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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형수 대표 ‖ '올해 하반기' '내년 상반기' 반도체 주식 굉장히 열심히 하셔야합니다 (2부) / 머니토리

주식초등학교 · 2023-06-21 · 유튜브 시청 6,06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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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지난 10년은 모바일 시대였잖아요. 이때 제일 중요한 업체가 누구였어요. 애플이었죠. 자 그러면 향후 10년은 모빌리티시 되거든요. 모빌리티 시대 애플 같은 회사가 누구입니까 그래서 아마 2분기 서프라이즈 나올 가능성이 높고요 그리고 하반기가 되면 메모리가 쇼트지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하반기는 어떻습니까 내년 5평을 땡기겠죠. 내년 메모리 업하면 굉장히 좋거든요. 그래서 저는 올 하반기 내년 상반기까지는 굉장히 반도체 주식 열심히 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상승 사이클이 되면 제일 먼저 장비주부터 오른다고 그랬죠. 그 다음에 소재 부품이 오르고 마지막에 이제 pcb라고 했는데 지금 그나마 제일 덜 오른쪽이 부품 쪽이에요.

AI 반도체 npu 쪽으로 하는 회사가 이제 같은 회사들이 나름 실력이 있는 걸로 파기 되고 있고요 설계 파트 쪽에서는 이제 ip를 제공해주는 이런 회사들이 볼 수 있고요 어떤 정상적인 경제 상황에서는요 보통 스마트폰 모바일 쪽에 한 40% 정도 되고요 그리고 서버가 한 30% 중후반대 그리고 pc가 한 13에서 15% 정도 왔다갔다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스마트폰 쪽이 너무 안 좋아요. 그래서 지금은 스마트폰 비중이 30% 초중반대까지 떨어졌고요 오히려 서버 쪽은 늘어났어요. 그래서 서버쪽이 40% 초반대까지 늘어났고 pc는 10% 초반대 정도 그래서 지금은 제일 중요한 쪽이 서버 쪽인 거죠.

그래서 결국 ai라는 건 결국 서버 단에서 변하거든요. 우리가 뭐 그 스마트폰으로 ai를 소환해서 채취 비트를 pc에 소환해서 쓰지만 결국이 연산력을 어떤 컴퓨팅 파워를 누가 제공해 주냐면이 서버에서 제공해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눈에 보이진 않죠. ai를 소환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서버 단위 변화가 제일 큰 거죠. 만약에 기업 데이터들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특히나 뭐 금융권 데이터들은 중요하기 때문에 데이터를 한 곳에 놔두면 같아요. 그래서 굉장히 분산시켜 놔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좀 중복 투자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데요. 지금은 사실은 그런 쪽에 수요보다는 ai기 AI 수요가 제일 급해요.

지금은 사실 서버시장 전체가 좋다고 볼 순 없거든요. 그러니까 서버 시장에서도 하이엔드 쪽이 있어요.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이제 뭐 AI 쪽을 하는 서버 쪽이 있고요 그리고 일반 기업들이 투자하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이 있어요. 근데 이쪽은 되게 안 좋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글로벌 업황이 안 좋으니까 엔터프라이즈 향은 안 좋은데 여기에서 hpc라고 하는 하이퍼 퍼포먼스 컴퓨팅이라는 이쪽 시장만 되게 좋은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뭐든지 서버쪽도 하이엔드 쪽만 쳐다보고 있는 시장인 거죠. 그래서 이제 빅테크 업체들은 자체 설계 칩을 쓰고 싶을 거예요.

왜냐면 엔비디아 gpu가 범용 칩이다 보니까 전력 소모도 너무 많고요 그리고 비싸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자기네들 플랫폼에 적합한 칩들을 하고 싶어 하는데 대표적인게 이제 구글의 tpu라는게 있어요. 그 텐서플로우 프로세스 유닛이라고 하는데 구글이 자체 설계에서 쓰는 ai칩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다른 픽테크업체들도 다 자체 칩을 설계를 하고 있기는 해요. 뭐 애플도 마찬가지겠죠. 그런데 지금 데이터 학습 쪽에서는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자치 칩 설계해 가지고 이걸 해가지고 ai를 하고 하면 다른 업체들한테 다 밀린단 말이에요. 플랫폼 비즈니스라는 거는 초창기에 밀리면 나중에 이거를 회복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우리 예전에 뭐 네이버하고 다음 이런 경쟁들 보시면 아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데이터 학습을 빨리 하는게 중요한 거 데이터 학습을 제일 빨리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거는 엔비디아 gpu를 많이 갖다 박으면 제일 좋은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당분간은 엔비디아의 판이 되는 거고요 이게 제가 이야기했잖아요. 서비스가 되는 추론 시장으로 뭔가 무게중심이 가게 되면 자체 설계 칩들이 많아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자체 설계치 npu 시장이 커지고 그러면 누가 좋아지겠어요. 파운드리가 좋아지는 거죠. 그래서 tsmc가 좋아지는 거고요 그리고 삼성 파운드리가 여기서 선단 공정에서 뭔가를 하게 된다 그러면 같이 수혜를 볼 수 있는 거죠.

과거보다 격차 쏠림현상이 훨씬 심해지는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 채찍 pt가 나왔을 때 좀 기대했던 부분이 네이버에 기대했던 부분이 채취 pt라는 애가 gpt3를 3.5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건데 한국어 학습 비중이 1.5% 밖에 안 돼요 그러면 얘가 다 영어 학습을 했으니까 비영어권 학습이 잘 안 됐겠구나 그러면 비영어권 쪽에서 나름 경쟁력 있는 플랫폼이 네이버 밖에 없거든요. 네이버는 한국어 쪽에서 1등이죠. 일본 쪽에서도 1등이죠. 그리고이 라인이라는 sns를 통해서 태국 같은 동남아에서도 1등이고 남미 같은 데서도 2등 정도의 플랫폼 사업자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굉장히 많은 언어학습 데이터를 많이 가지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어 이게 기회가 있겠다 생각했어요. 근데 최근에 좀 애매해진 측면이 있어요. 왜 애매해졌냐면 GPT 4가 한국을 너무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네이버 그 하이퍼 클로버에 대해서 기대했던 부분들이 최근에 좀 이게 사그라들면서 주가도 좀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이게 이제 ai라는게 어떻게 보면 파운데이션이라는 모델이 있어요. 그러니까 오픈 ai처럼 이렇게 그냥 데이터를 막 모아서 이렇게 비즈니스를 하는 플랫폼이 있어요. 이게 파운데이션 모델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여기는 어떻게 보면 원효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21세기 데이터가 원유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원유를 막 덩어리 데이터 덩어리 많이 가지고 있는 업체들이 파운데이션 모델을 하는 거죠. 비즈니스를 그게 대표적으로 이제 오픈 AI 같은 회사들인데 여기서 api라는 그 어떤 그거를 받아서 자기들한테 필요한 건 데이터만 뽑아서 서비스를 만드는 애들이 있어요. 그게 어플리케이션 모델이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네이버는 글로벌리 봤을 때 빅테크를 제외하면 거의 유일하게 파운데이션 모델을 할 수 있는 업체고요 카카오는 이런 파운데이션 모델을 할 수 있는 인프라가 없어요.

왜냐하면 이게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많이 가지고 있어야 되고 그리고 슈퍼컴퓨터가 있어야 돼요 국내에서 파운데이션 모델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슈퍼컴퓨터를 가지고 있는 회사는 네이버하고 삼성밖에 없습니다. 근데 삼성은 뭐 이런 걸 파운데이션 모델을 할 생각은 없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카카오 같은 경우는 서비스 쪽에 강점이 있다 보니까 채취 pt하고 라이센스를 맺고 api를 받아서 서비스를 만드는 쪽에 좀 초점을 맞추는 그런 쪽으로 가고 있고요 네이버는 오히려 이제 파운데이션 모델 쪽으로 보고 있는 거죠. 어 일단 자동차 반도체는 현재로 보면 전체 반도체 시장에서 봤을 때 한자리 수 비중 밖에 안 돼요 메모리 같은 경우는 2% 밖에 안 되거든요.

중요한게 이거예요. 그러면 지금 자동차는 그런데 미래 자동차는 어떻게 되냐 마크 주커버그가 이런 이야기를 했죠. 2010년대 초반에 향후 자동차가 바퀴 달린 스마트폰이 될거다라고 이야기했는데 지금 어떻습니까 레벨 3 레벨 4가 되면 바퀴 달린 미니 서버가 돼야 돼요 그러면 자동차 쪽에 엄청난 컴퓨팅 파워들이 필요해요. 그러면 지금은 차량 반도체라는게 굉장히 허접한 칩들이에요. mcu라고 하는 칩들이 뭐 90나노 60나 50나노 뭐 이런 정도요 좋은 것도 그런데 지금 테슬라가 쓰는 fsd 같은 칩은요 14나노거든요. 근데 향후에는 7나노 오나노 4나노까지 가요 최근에 삼성이 암바렐라의 수주받은게 5나노칩이거든요.

이게 차량용 ap에요. 그러면 레벨 3가 본격화되는 2025년이 되면 굉장히 고성능 컴퓨팅 가능한 칩들이 필요해져요 그럼 이게 얼마나 커지겠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어떻게 보면 시장 비중도 작고 그런데 점점 더 고성능의 파워 컴퓨팅 파워가 시장 규모도 커질 수 있는게 이제 차량만도 최적인 거죠. 특히나 이제 차량의 두뇌 역할을 하는 칩들이 중요해지는 건데 왜냐하면 자동차가 기존에 깡통 차라 그러면요 이게 컴퓨터로 바뀌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쪽 시장이 커지는 거고 그래서 삼성이 2027년까지 비모바일에서 파운드리 매출의 50% 이상 올리겠다라고 했던데 b모바일에 상당부분이 자동차 쪽인 거죠.

자율주행 차용 칩인 거죠. 지금 테슬라 fsd 칩을 생산한지가 몇 년 됐고요 지금은 이제 14나노를 오스틴 탭에서 생산해주고 있는데 중요한게 차세대 모델하고 차차세대 모델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7나노하고 5나노 쪽에 이제 수주를 받아야 되는데 tsmc가 여기 또 따라붙었어요. 그래서 지금 테슬라 fsd 칩을 확보를 하려고 경쟁이 붙었고요 사실 그 지난 10년은 모바일 시대였잖아요. 그러니까 모바일 혁명의 시대였는데 이때 제일 중요한 업체가 누구였어요. 애플이었죠. 원래 삼성이 애플 거를 애플 ap를 처음에는 100% 파운드리 하다가 이게 50:50으로 나중에 됐다가 나중에 뺏겼죠.

그러면서 파운드리 기술이 tsmc한테 확 밀려 있잖아요. 자 그러면 향후 10년은 모빌 DC 되거든요. 모빌리티 시대 애플 같은 회사가 누굽니까 테슬라죠. 테슬라하고 붙어서이 테슬라 ap를 생산하는 것은 향후 파운드리 비즈니스에서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설계를 잘하네 하고 같이 붙어서 같이 파운드리를 하게 되면요 같이 실력이 좋아져요 일단 2분기 sk하이닉스 원래 가이던스가 4조 정도 적자 볼 거라고 예상했거든요. 최근에 나오는 이야기가 2조원 정도 적자로 선방할거다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왜냐면 시장 컨센 대비해서 더 잘 나오면 이게 서프라이즌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 2분기 서프라이즈 나올 가능성이 높고요 그리고 하반기가 되면 메모리가 쇼트지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기존에 있는 재고자산의 가격이 막 오르겠죠. 그럼 실적이 좋아질 수가 있어요. 그러면 하반기부터는 sk하이닉스하고 삼성도 둘 다 굉장히 실적이 개선될 여지가 높은 거죠. 자 그런 것들을 선반형 하는 거예요. 주가는 그러면 하반기는 어떻습니까 내년 업황을 땡기겠죠. 내년 메모리 업하면 굉장히 좋거든요. 그래서 저는 올 하반기 내년 상반기까지는 굉장히 반도체 주식 열심히 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다만 최근에 좀 과하게 단기간에 급등했기 때문에 조금 조심하는 그런 대응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삼성하고 sk하이닉스가 좋아지면요 국내 소부장 업체들은 다 좋아지죠. 그러니까 어떤 올해 주가 반응을 보면요 연초대비에서 가장 많이 오른쪽이 소부장에서 보면 장비예요. 주요 업체들이 웬만하면 한 70%씩은 다 올랐거든요. 제가 그 상승 사이클에서 봐야 되는 제가 타임스케줄 한번 이야기해 준 적이 있는데 상승 사이클이 되면 제일 먼저 장비주부터 오른다고 그랬죠. 그리고 이게 왜냐면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크기 때문에 장비가 제일 먼저 오르고요 그 다음에 소재 부품이 오르고 마지막에 이제 pcb라고 했는데 올 초 대비해서 제일 많이 오른건 장비이고요 그 다음에 많이 오른게 소재에요.

케미칼죠. 요거는 이제 사실 뭐 2차전지 쪽도 신규 사업으로 많이 가미가 됐고 하다 보니까 그런 측면들이 있는데 지금 그나마 제일 덜 오른쪽이 부품 쪽이에요. 예를 들면 장비 쪽에 들어가는 소모품 파츠 뭐 이런 쪽이나 아니면 뭐 기판 쪽 뭐 이런 쪽인데 이런 쪽도 이제 향후 더 성 사용할 수 있는 여지들이 있다고 보고 있고요 이제는 바닥에서 올라올 때는 같이 올라왔는데 이제 하반기부터는 약간 실적 장세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올 상반기는 약간 그 금융 장세였잖아요. 실적은 엉망인데 유동석으로 이렇게 뭔가 올라온 측면이 있고 이제 하반기부터는 요게 이제 그 실적을 보고 많이 주가들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기존에 뭔가 독점력을 가지고 있고 고객사한테 이거를 이제 가격을 증가할 수 있는 업체들 그런 업체들 중심으로 계속해서 실적 체크해 나가신다 그러면 좋은 뭐 성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단 그 향후 추론 시장으로 갔을 경우에 주목할 만한 업체는 비상장사들 밖에 없어요. AI 반도체 npu 쪽으로 하는 회사가 이제 퓨리오사 리벨리온 사피언 같은 회사들이 나름 실력이 있는 걸로 파기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삼성 파운드리 쪽으로 물량이 많아질 수가 있잖아요. 이제 npu 시장이 커지면 그러면 삼성 파운드리 쪽에 이제 서플라이 체인에 있는 업체들 수혜를 볼 수 있는 회사들을 주목해서 봐야 되는데 설계 파트 쪽에서는 ip를 제공해주는 칩스앤미디어나 오픈 엣지 테크놀로지 이런 회사들이 수혜를 볼 수 있고요 그리고 이제 dsp라고 하죠.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스 AD 테크놀로지 코아시아 가온칩스 같은 회사들이 좀 수혜를 볼 수 있고 그리고 어드밴스드 패키지 AI 칩은 산업의 뇌를 오방 했기 때문에 프로세스 위험 메모리 프로세스인 메모리가 돼야 되거든요. 그러면 프로세스하고 메모리가 같이 패키징이 돼야 돼요 엔비디아 gpu처럼 그러면 최첨단 패키징 쪽으로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을 주목해서 봐야 되죠. 그래서 최근에 뭐 어드밴스드 패키징 쪽에서 가장 주목받는 사는 한미반도체 뭐 이오테크닉스 인텍플러스 같은 회사들을 주목해서 보고 있습니다. 일단 삼성 입장에서는 굉장히 뺏어오고 싶을 거예요.

왜냐면 엔비디아는 초창기부터 파운드리를 tsmc 파운드리를 썼어요. 왜 그러냐면 일단 뭐 젠슨왕 자체가 대만 출신의 화교 미국인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도 있고요 그리고 처음부터 이렇게 공정 쪽에 뭔가 리소스를 투입하는 것보다는 엔비디아는 그 쿠다라는 소프트웨어 생태계 쪽에 집중을 했고요 이제 공정은 tsmc한테 거의 맡겨 줬거든요. 근데 이제 최근에 좀 불편한 사항들이 있었죠. 왜냐면 일단 tsmc의 선단 공정에 지금 고객들이 줄서 있거든요. 근데 tsmc가 가장 사랑하는 고객이 누구겠어요. 애플입니다. 애플이 적을 때는 20% 많을 때는 30% 비중을 차지하거든요.

그러니까 제일 좋은 팩은 애플한테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AI 시장에서 뭐 맹주라고 하지만 tsmc 매출을 5% 밖에 안 되기 때문에 항상 쩌리 취급을 받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선단공작에서 순서가 밀리는 거죠. 근데 삼성은 최근에 tsmc 대비해서 수익을 많이 올라왔거든 한번 봐 이런게 있는 거고요 그리고 젠슨강도 광고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요. 이거는 이제 기술적인 변화인데요 tsmc든 기존에 핀셋이라는 트랜지스터 구조를 계속 써요 그게 사나노 5나노까지는 계속 쓰다가 3나노도 핀 패스를 쓰고요 삼성은 3단원부터 게이트 올라라운드라는 새로운 구조를 써요 근데 gai 구조가 굉장히 어려운데 이게 성공하면 칩 성능이 훨씬 좋아져요 전성비라든지 퍼포먼스하고 이런 것들이 되게 좋아지기 때문에 엔비디아도 이게 혹시나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삼성한테 발을 걸쳐 놓지 않을 이유가 없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서로 서로 이해관계가 좀 떨어졌을 거고 이제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까 생각했을 거예요. 그래서 젠슨 왕이 제일 궁금한 거는 야 너네 3나노 게이트홀로라운드 수율 얼마나 나오니 요거 이야기했을 거고 그러면 삼성은 야 너네 그 차세대 ait h100 같은 거 칩 얼마나 줄 수 있어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가 AI 칩도 잘하지만 차량용 ap도 되게 잘하거든요. 이제 그런 것들은 선단 공정보다 약간 한세대 뒤 정도의 제품인데요 그게 보통 팔라노 이런 거거든요. 그런 쪽도 물량을 충분히 삼성한테 줄 수 있기 때문에 뭐 그런 이야기도 했을 것 같습니다.

#테슬라#엔비디아#카카오#SK하이닉스#한미반도체#이오테크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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