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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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섹터는 당분간 수급이 나빠 적극 매수 타이밍은 아니며, 알테오젠·한미약품 위주로 제한적 관심을 권함. 바이오 섹터는 악재와 호재가 혼재하며 호재에도 주가 반응이 약함. 금리 급등으로 돈 없는 바이오사는 힘들고, 알테오젠도 대규모 기술수출 후 주가가 오히려 하락함. 바이오 ETF 매도세, 주포 자금난 등으로 수급이 계속 안 좋을 것으로 봄. 반도체·2차전지 등으로 자금이 이동 중이며 바이오는 선수들도 들어오지 않는 상황. 코스닥 내 주가조작 단속 여파로 당분간 관련 기업들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봄. 종목별로 알테오젠과 한미약품이 상대적으로 좋아 보이며, 알테오젠은 PER 하락 후 실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을 봄. DND파마텍은 많이 빠져 기대감 유지. ABL바이오는 적자 지속으로 모멘텀이 약함. 리가켐바이오는 밸류 부담이 줄어든 관점에서 관심 언급.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은 올해 4분기 미국 공장 실적 확인 시점에 밸류 재평가 가능성을 언급. 탈모 테마와 관련해서는 올릭스를 중장기적으로 주목할 만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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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가 지금 악재와 호재가 계속 혼자세를 보이고 있죠. 좋은 얘기도 나오고 나쁜 얘기도 나오고. 그래서 호재는 생각보다 반영을 별로 안 하고 금리가 급격히 올라온다라는 거는 돈 없는 바이오회사로 힘들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전반적으로 바이오섹터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다. 수급의 부제인데 선수들도 안 들어오고 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제일 좋아 보이는게 예민수의 경제토크 위즈웨이브 이건희 대표님 오셨습니다. 바이오 얘기하겠습니다. 완료는 될 듯 아닌 듯. 사실 2차전지 같은 경우 전부 다 관심이 꽤 올라왔잖아요. 그죠? 그다음에 원이 올라왔고 뭐 상황도 괜찮은데 바이오는 여전히 될 듯하니면 안일 듯하고
호재가 나와도 주가는 못고 그죠. 뭐 이런 흐름이잖아요. 바금리 오르는 것도 어 심리적으로 부담이고. 네. 바이오 좀 얘기해 주세요. 부담 바이오가 지금 악재와 호재가 계속 혼잣세를 보이고 있죠. 그니까 뭐 좋은 얘기도 나오고 나쁜 얘기도 나오고 최근에 이제 어떻게 보면은 미우놀이 새끼였던 HLB가 또 담에 또 예 FA 승인을 받으면서 또 급등했는데 사실 한 이틀 움직이다가 또 말았어요. 그 외에도 지금 한미 약품이라든지 지난번에 지난 달에 말씀드렸던 알테오젠 같은 또 호재는 생각보다 반영을 별로 안 하고 그러니까요. 어 알테오제이 4조 4,억짜리 기술 수출를 했는데도 3% 올랐다가 도로 빠지고 예 오히려 지금
주가가 더 많이 빠졌어요. 한약품도 3조 얼마였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다 보면 시장에 이제 지금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금리가 급격히 올라온다라는 거는 돈 없는 바이오회사들은 힘들다는 거예요. 근데 돈이 있는 알테오젠도 힘들어 보이는 거죠, 지금. 그니까 이제 전반적으로 바이오섹터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다. ETF를 안 산다는 겁니다, 사람들이. 그럼 바이오 ETF를 안 사니까 전반적으로 바이오 ETF를 팔죠. 딴 데가 더 좋아 보이니까. 예. 그러면 수부장사야 되는데 그죠? 예. 수급이 계속 안 좋을 수밖에 없는 거죠.
당분간.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지금 바이오 전반은 좀 부정적이기 때문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렇게 적극적으로 살 타이밍은 아닌 거 같은데 제가 지난 달에 나와서 말씀을 드릴 때 9월부터는 뭔가 좀 좋은 일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그랬는데 많이 있어요. 있는 있기는 예 있는데 중요한 건 주가가 주가가 반응을 안 해 주는 거죠. 수급의 부제인데 뭐 ETF도 얘기했지만 선수들도 안 들어오고 있다. 작년에 많이 벌었던 분들이 예 올해 어 반도체 잘못 들어갔다가 많이 빠졌다고 예 그러시더라고요.네 그런 얘기도 좀 돌고 어 그러면 이제 주포들이 없어요.
지금 종목마다 그 얘기는 그 얘기가 알젠이 됐든 뭐 HLB가 됐든 3천당 제약이 됐든 보면 주포들이 다 있었는데 음 그러니까 그거를 좋아하시는 매니아들이 주포가 있어야 되는 섹터죠 바이오를 그렇죠 근데 그 주포들이 지금 다 네 자금난을 겪고 있는 거 같습니다. 주포라고 해서 방송 보시는 분들이 작전 세력이야 이렇게 그렇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고요. 그렇죠. 뭔가 좀 응집해서 어떤 시장의 컨센이 모아져서 응집해서 사는 그때 세력 어떤 그때 투자 주체들 뭐 이런 걸 얘기하는 거 예. 바이오섹터가 특이하게 바하시는 분들만 해요. 예. 이게
맞아요. 예. IT 하시는 분들은 또 바요 안 옵니다. 잘 아이고 어렵고 뭐 그다음에 뭐 우리가 뭐 상흔히 많잖아요. 그죠? 그니까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어 최근에 뭐 기술 수출했던 거 반납도 있었고 뭐 어떤 때는 또 뭐 또 지금이 ABL 바이오 같은 경우는 또 회사의 본질적인 기술 내용이 아니라 그 예전에 이제 작년에 한참 좋을 때 4조 2천억짜리 GSK와 그 기수출 했을 때 한참 곧 갔을 때 얘기죠. 예. 그럴 때 결국에는 정보 유출 내부자 정보죠. 음. 그때 얘기를 지금 그게 이제 압수수색 받고 이러면서 지금 안 그래도 지금 주가가 거의 다 빠 거의 다 빠졌는데
압수수색 여파로 더 빠지는 그러니까 뭐 지금 최근에 우리나이 정이 정부 들어서 지금 주가 조작 세력들을 많이 잡고 있죠. 어제 뉴스 보니까 또 서울대 그 SNU 그 동아리 예 그 출신들이 또 이제 또 문제가 됐더라고요. 처음에는 뭐 서울대라고 안 하던데 무슨 뭐 모르죠? 유명대 예. 평양학과 출신들이 서울대로 나오대요. 네. 네. 어제부터는 샤 그 전문 나오더라고. 예. 예. 그래서 아니 그 거기 말고도 뭐 다른데도 뒤지면 다 나올 거예요. 나올 텐데 이제 그런 것들까지 이제 다 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그런 여파들은 코스닥 기업들 사에서 좀 많이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예. 알겠습니다. 바이오는 사실은 뭐 핫하지 않죠. 그죠? 그러니까 지금 막 어 다른 거 팔아서 갈 섹터는 분명히 아니나. 네. 그러나 우리가 사실은 또 완전히 배제하고 제끼기에는 외학력이 있는 섹터예요. 그죠? 네. 그다음 뭐 이슈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말씀 아까 하신 것처럼 호재가 안 먹혔는데 호재가 또 만약에 호재가 나왔는데 먹기 시작하면 시장이 변화 있는 거거든요. 네. 그런 점에서 그런 바이오 기업들 굵직굵직한 그 소 그 뭐 색 뭐라 그래야 돼요? 테만 아니고 그룹들 그죠? 그다음에 주요 기업들 한번
[목을 가다듬음] 리뷰해 주시죠. 일단 지금은 어 결론을 말씀드리면 제일 좋아 보이는게 알테오젠과 한미약품밖에 없다. 음. 예. 물론 이제 DND 파마텍도 기대감이 여전히 있는데 주가는 좀 너무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고 그러면이 회사들이 나빠서 빠졌다라기보다는 그냥 뭐가 나올 때 나올 만한 투자들이 좀 기다리고 있을 때 안 나오는 거죠. 항상. 그런데음 여전히 이제 뭐 아 R& 치료제 관련된 기업들은 모더나 이슈가 있으니까 뭐에 ST파미나 올릭스나 알지노믹스 같은 회사들은 잘 버티고 있어요. 그래도 잘 버티고 있고 안 나오는게 아니라 뭐 나와도 안 움직이니까 어떻게 우리 기업들 입장에서 굳이 예를 들면 뭐가 계약권이 있고 발표할게 있으면 지금 발표 안 할 거 같아.
그럴 수도 있죠. 자율 공시면은 좀 늦게 할 수도 있죠. 해봐야 그죠. 예. 예. 그 여러 가지 면으로 지금 분위기는 [콧방귀] 좀 안 좋은데 어 그러면 이제 우리가 골라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니까 이제 돈이 없는 바이오 기업들. ABL 바이오는 아직까지 적자예요. 예. 그리고 거기는 계속 아직도 돈을 더 투자를 해야 되는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조금 더 모멘텀이 좀 안 좋죠, 지금은. 음. 어,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기업인데 참 안타깝게이 정보 유출 때문에 어, 그런 거 볼 수 있고요. 돈이 좀 있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리가캠이라든지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PR이 엄청 쌓아졌어요.
이제 [콧방귀] PR 계산이 됩니다. 이제 12개월 포워드로 뭐 한 40배 뭐이 정도 되니까 예전에 우리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한 80배, 100배 이랬었어요. 그런 걸 감안해 보면은 내년 되면은 이제 한 2, 30배대로 떨어질 것 같은 모습이니까 뭐 알트오제는 여전히 좀 저는 좋게 보고 있고요. 이제 실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이제 보면은 어 한미약품도 북경 한미가 안 좋긴 한데 지금 근육 우리 이제 근육의 그 감소가 없는 부작용이 없는 근육 감소 부작용이 없는 그 치료제가 팔렸잖아 로시에 그 이슈가 계속 몰고 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한미 약품은 생각보다 지금 견조한 흐름을 좀 보여주고 있다. 물론 다른 섹터에 비하면 무겁죠. 한미약품도 여전히 무거운데 어이 두 종목 중심으로 보시고 DND 파마텍은 빠질만큼 다 빠진 거 같습니다. 여기도 매수 치료제 어차피 이제 추출 나올테니까 관련돼서 여전히 좀 보시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한 세 종목 정도만 좀 관심을 좀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한적인 뭐 관심을 가출 수밖에 없는 거죠. 네. 하나만 좀 더. 네. 삼성바어나 뭐 셀트리온이나 뭐 지난번 증자가 좀 이슈가 있었고 그렇죠. 뭐 굳이 사실 이슈는 별로 없긴 한데 그죠.
거기는 이제 그 미국 공장들이 어떻게 돌아가느냐 그다음에 미국에 이제 인수한 공장들이 있잖아요. 거기에서 실적이 얼마나 붙어 주느냐를 아마 확인하고 움직일 거 같으니까 아마 이제 내년 올해 연말 정도 되면은 실정 얘기가 좀 나올 가능성이 있다. 그러니까 한 4분기 정도까지 좀 지금은 당장은 아닌 거 같고 4분기 때는 두 회사 모두 좀 실적 이슈로 한 번 더 업사이드 그 밸류를 좀 높이 밸류가 아니라 지금 주가가 너무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밸류가 낮아졌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채우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최근에 이슈됐던 뭐 [목을 가다듬음] 탈모 이런 거였어요.
그죠? 네. 그런 거는 예. 탈모 탈모 방지 그죠. 그거는 정책 이슈죠. 최근에 이게 우리나라 이슈가 아니라 미국에서 이제 불어온 건데 예 탈모 관련된 다음은 뒤만 다음은 탈모다 뭐 그래가지고 이제 움직였는데 약간 테마성이긴 한데 그러면 탈모를 보고 그럼 투자하려면 어딜 투자해야 되냐 우리나라에서 그까 뭐 현대 약품 이런 거 볼 수 있는 분들이 있는데 예네 그런 치료제가 됐었으면 벌써 됐었겠죠. 예. 거기는 이제 건강 보조식품 같은 역할을 하는 거고 어 지금 오히려 근본적으로 탈모를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데는 올릭스입니다.음 RNA 방식으로 지금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고 어 지금 그 로레알이랑 같이 연구를 하고 있죠. 투자받아가지고 같이 그래서 탈모 치료제 관련돼서는 오히려 올릭스를 좀 주목해 보시는게 중장기적으로 좋지 않겠나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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