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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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3분기 연환산 매출 약 670억 달러로 7월 대비 소폭 증가, 8~9월 둔화 가능성 언급. 필반 지수 PER 18.5배, 나스닥 23배, S&P500 18.9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다고 판단. 신용위험 확산은 닷컴 버블과 다른 상황이며 수주 잔고로 이자 커버 가능하다고 봄. 반도체 급락 후 시장 심리 위축, 구조적 약세장과 시클리컬 약세장 구분해 대응 필요 강조. 소부장 섹터 2026~2028년 영업이익률 개선 전망과 분할 매수 관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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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같은 경우 인베스터데이 관련된 뉴스가 나오고 있는데 3분기 관련해서는 16.8빌리언 달러 정도의 어 그 매출을 달성을 했고 그 흑자를 기록을 했다고 얘기를 했는데 어 16.8빌리언 8빌년 달러가 어떤 의미냐면 어 그걸 이제 4를 곱하면 67빌년 정도 되거든요. 근데 그니까 연한선 매출이죠. 그러니까 지금 10월 상황에서 67빌년 정도의 연한산 매출인데 지난번에 그 앤트로픽에서 7월 달에 밝히기로 어 7월 달 그 시점에 65빌년 달러의 연환산 매출을 얘기를 했었고 7월 달 당시에 어 올해 말쯤 되면 100빌리언 달러의 연환산 매출이 될 거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이제 어 연말쯤에는 어느 정도의 연환산 매출인지는 아직까진 얘기는 안 하고 있는데 그러면은 7월 달에 연한산 매출 65에서 지금 현재 연한산 매출 67.5 5 이렇게 된 거잖아요. 그러면은 어 8, 9월 사이에 그렇게 크게 변한 건 없는 걸로 봐서 그 사이에 이제 어떤 변화를 체크를 해야 되는데 어 사실 슬로우다운 이슈도 있었고 또 어 오픈 AI에 아스트라 6 아 그 GPT6 아스트라 이슈도 있었잖아요. 그게 이제 갑자기 센세이션은 일했기 때문에 시점에 아마 엔트로픽의 매출이 좀 주춤하지 않았을까라고 어 추정이 되고요.
어 계속해서 나오는 뉴스를 통해서 AI 수요에 대해서 어 시장 참여자들이 확인하려고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요 자체가 뭐 꺾겠다고 보기는 어렵고 뭔가 좀 어 인상적인 어 숫자가 지금 고금리 그리고 케펙스 크레딧을 걱정하는 어 와중에 좀 나와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네 고맙습니다. 자 시간이 많이 흐르긴 했는데 미국 시장을 그래도 정리는 좀 해보고 넘어가야 되는데요.이 이 거꾸로부터 생각해 보면 필반 지수는 지난 26년 3월 올 3월에 어 이한 전쟁 터지고 한 달 동안 조정을 받을 때 예 그때 PR이 보니까 17배까지 떨어졌었는데 지금은 그런 상황은 아니니까
예 예 그래서 18.5배예이 예.이 정도면 밸루에이션으로는음 착한 가격이 된 거 같고 나스닥도 23배 예 착한 가격이다라는 거. SMP 500도 18.9배. 그게 19배면 지금 10년부 국제 금리랑 똑같죠. 그래서 오과장이 저번에 일득 하면서 10년물 국채 금리에 투자를 하는거나 일반에 아 SP 500 미국 기업에 투자하는거나 똑같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깐이 금리가 이제 문젠데이 금리가 [콧방귀] 어고 금리이 정도면 그래도 견딜만 해하면 괜찮은 건데이 기업단에서이 고금리를 못 견디고 무너지는 기업이 있는지 개인 단에서 무너졌던게 2008년 서프라임 모기지 때 예.
예. 서브라임 말 그대로 프라임 등급 밑에 있는 어 하위 등급에 있는 개인들이음 빌린 돈을 못 갚게 되면서 주택을 강제 경매에 넘겨야 되고 그러면서 집값이 폭락하면서 와르로 무너졌던 그런 케이스가 있었고 다컴버 때는 돈을 못 버는 기업들이 고금리를 못 견디고 어 파산을 하면서 다컴 버블이 터지면서 어 조정이 구조적 조정이 시작이 됐었기 때문에 어 거기에 대한 트라우마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저도 오늘요 코위버 우리가 몇 번 별주 버전에서도 다뤘고 봤던 기업이기 때문에 어 신용 위험 확산 돼 있는데 요게 2000년 다컴법을 무너질 때처럼 되는지 거기에서 대해서 우리가 냉철하게 이제 판단할 필요가 있는데 오늘 최부 사장님이 아주 자료를 잘 만들어 오셔 가지고 이익이 이 영업 이익이 나는 회사였다는
예 영업이 나는 회사 예 나는 회사고 중요한 거는 이자보상 비율이라고 해서 계속 [콧방귀] 돈 벌어서 지금 이자를 다 커버 할 수 있는가 예 그 부분이었는데 어 지금은 커버가 충분히 수주 받아 놓은 거 매출로 다 이어져지면 다 된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예. 여기서 핵심이 뭐냐면 그러면 그 수주가 그대로 이행이 될 거냐 예. 될 거기 때문에 그 앞단에 코브한테 어 발출을 한 음 기업체는 어떤 기업인가 보면 다 뭐들 이테크들이잖아요. 그래서 요것도 그냥 노이제에 불과하다.이 우리가 명확하게 결론을 내고 가야 되거든요. 아 이런 기업들이 뭐 아까 위에도 보면 오라클 같은 경우도 많이 빠지잖아요.
예. 지금은 주식 시장에서 이와 비슷한 기업들 그냥 다 폐기 치는 거거든요. 어제 같은 경우에 음음 도매급으로 해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어 네오클라우드 기업부터 해서 최근에이 밸류 체인의 밑에 있는 기업들이 어제 다 같이 빠졌는데 요게 다컴법을 붕괴처럼 갈 수 있는가 봤을 때는 저는 뭐 다컴버 때 아주 생생하게이 시장에 있었기 때문에 어 그때 말도 안 되는 기업들 닷컴이라는 이름 붙여 가지고 펀딩 받아 가지고 흥성처 음 못 부리는 그런 기업들이 되게 많았었거든요. 예. 그래서 그런 기업들하고는 지금 다른 상황입니다. 그리고 엔스로피가 아까 말씀하셨는데
네. 어 지금 벌써 연말 매출 기준으로 예상치가 670억 달러 정도였단 말이죠. 예. 그렇습니다. 예. 저는 아니 벌써 매출이 이렇게나 많이 나오나? 예. 연환산 매출로요. 연환산 매출로 그죠? 그래서 그 주문을 주는 쪽에서도 돈을 벌고 있어요. 음. 음. 돈을 벌고 있고 예전에 닷컴 때는 아마존부터 해서 돈 버는 기업이 없었습니다. 근데 너무 다컴 아류작들이 난무했었던 부분이고 그때 당시에 이제 SMP 500에 PR도 40배가 넘어가고요. 나스닥이 한 160배였거든요.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어 금리를 계속 올리던 추세였는데 6.5까지 모리는 그런 상황이었었기 때문에 지금은이 CPI도 얘기를 하고 넘어가야 되는데 CPI도 이게 전고점을 돌파하는 CPI인가 [목을 가다듬음] 보셔야 되는데 전고점을 돌파하는 CPI가 아니죠.
이번에 22년 6월 달에 기록했던 구점이 쫙 빠지다가 이번에 또 반등 들어가다가 또 지나고 나면 여기서 이제 뭐 3.7이냐 뭐 좀 더 올라가면 뭐 3.9까지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음. 네. 그러다가 또 이제 꺾일 겁니다. 음. 네. 꺾일 건데 여러 가지 머릿속에 공포감이 많은데 자 CPI가 여기서 계속 치고 올라가려면 유가가 우리가 얼마 전에 유가가 116불 기록 경험했어요. 바로 예 바로 얼마 전에네 22년도에는 130불을 경험했었고 지금은 유가가 95불이거든요. 유가가 어느 정도 통제되고 있는데 아까 뭐 어 해수프로 발표할 때도 휘발 근류 가격 그죠?
예. 결론당 4달러 넣고 디젤 가격이 6달러 넘고 그런 부분들이 실어 실제 가처분 소득에 약간 영향을 주는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어 이래저래 시장이 어 영향을 받는데이 시장에서 답을 찾아야 되거든요. 예. 답을 찾아야 되는데 마스터 카드가 신고가잖아요. 그죠? 음. 예. 해수프로 발표할 때 제가 유심히 제가 놓친게 있나 보 봤는데 마스터 카드가 신고가인데 어 2018년 10월 15월 12월 상황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반도체가 그때 무너지는 모습. 그러면 그때 마스터카드는 어떻게 됐나 보면 마스터카드 그때 빠졌어요. 예. 2018년 10월 달에
어 월봉으로 음봉이 크게 나오는데 근데 지금은 신고가 나잖아요. 그죠? 그리고 아까 SP 500 지금 고점 대비 겨우 2%도 안 빠지는 예 그런 상황에서이 반도체가 좀 심하게 빠지다 보니까 우리 시장에 있어서도 지수가 막 6천 깨지고 이러니까 심리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는 거죠. 맞습니다. 예. 그런 상황에서 지금은 어 제가 우리가 약세장이 도려했을 때 어 대형 전략이 달라요. [목을 가다듬음] 어떤 약세장이냐에 따라서 대응 전략이 다르다는 거죠. 그 구조적 약세장에는 무조건 다 도망 뭐 성장주든 어 필수 소비제든 할 거 없이 그냥 다 도망가야 돼.
예. 요런 얘기를 우리 뉴피디랑 그죠. 5년 전에 어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이라는 강의를 찍을 때 제가요 얘기를 쭉 다 했었는데 그 강의는 지금은 없습니다. 강이 내려놨기 때문에. 어쨌든이 구조 정약세장에 들어가면 다 도망이에요. 근데 시클리컬 약세장 그다음에 이벤트 드립은 약세장요 두 개는 고점 대비 어느 정도 어 주가가 싸졌다 싶을 때는 어 바앤 헌팅해야돼. 음 바앤 헌팅 개념으로 대응해야 되지. 그런데 어 트레이딩을 되게 잘하는 드래커 밀러나네 이런 분들은 트레이딩의 고수들은 여기서 막 잘라요. 예. 막 잘랐다가 어느 정도 시장이 안정화되면 또 들어와서 막 이렇게 또 어 안정화되면 그 안정화됐을 때 돈 왕창 멀고 예.
또요 불안불안하면 또 막 잘라요. 그런 모습에이 트레이딩을 잘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트레이딩을 하면서 돈을 버는데 [목을 가다듬음] 내가 트레이딩의 고수가 그동안에 한 5년 동안 하셔 가지고 트레이딩으로 돈을 버신 분들은 그렇게 하셔도 돼요. 근데 트레이딩을 번히 트레이딩 개념으로 주식했다가 번번히 터지는 분들은 지금 시장에서 여기서 자르고 나중에 고수들처럼 올라갈 때 또 확 들어가고 그 안 된다는 거죠. 안 됩니다. 안 되기 때문에 지금은 어 바튼 피싱 그래서 제가 어 2부 순서 들어오기 전에 우리이 대표한테 얘기를 했어요. 오늘 우리 5,900이 깨지면 30억사라고.
저번에 5,200에서 어 쐈었잖아요. 그죠? 음. 근데 지금은 또 근데 뭘 올라 뭐가 올라갈까? 모를 때 어제 그 형님들한테도 제가 그냥 코덱스 200살라 했잖아요. 코덱스 200. 예. 내가 스닥 비킹의 능력이 없다며. 근데 저희는 이제 고객 계좌랑 어 종목이 겹치면 상충운 이슈가 있기 때문에 예. 그래서 어 저도 저희 회사 작업으로는 코덱스 200이나 타이그 150을 사는데 어 너무 좋죠. 네. 바겐 헌팅하는 기회고 그 현금이 있는 분들한테는 이게 기회가 되는 거고요. 현금을 갖지 못하면 좀 아쉬움 아쉬움이 있을 수가 있는데 예 그러면 여기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에 대한 컨빅션이 있다면
여기서는 트레이딩 개념으로 여기서 허둥지등네 하는 것보다 아까 어떤 분이 오늘 친구 만나 가지고네 밥 사고 옷 사 줄 거라고네 그렇게 하시는게 낫습니다. 아니면 우리 반도체 덕구 형님 저는 딱 보다가 이렇게 [콧방귀] 막 한 숨 나오는 시장 있잖아. 그러면 딱 요렇게 노트북 덮고 예 지하 주차장 내려가서 차 끌고 그냥 강릉 간대. 강릉 가서 주문진 하염이 간대. 그냥 주식 방송도 안 틀고 그냥 간대. 이게 갔다가 어 돌아오신다 그러더라고요. 예. 저는 어 그렇게 하셔도 되고 하여튼 어네 시간에 어떻게 귀하게 쓸 건가 잘 생각하셔 가지고이 변동성장은 주식으로 왜 돈을 벌기 힘드냐?
변동성 때문에. 예. 그 변동성을 이겨내야만 주식으로 돈을 벌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밸류에이션 우리 최부사장의 자료가 제가 참 좋았다라고 생각하는게 밸루에이션 여기서 바튼 피싱을 들어가도 되는 밸루에이션인가? 음. 예. 요게 중요한 거였는데 오늘 쫙 정리를 그렇게 잘해 주셔 가지고 네. 아주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자료들이 너무 좋네. 음. 최부 세상 자료도 좋았고요. 왜냐면 미국 시장이 무너지는 흐름이면 우리 시장도 계속 같이 무너지거든. 네. 근데 미국 시장은 안 무너지는데 우리만 이제 막 마지막 패닉 셀링이 나오는게 23년 10월 달에도 똑같았었어요.
그때 미국적 금리 10 어 그 10년물이 5%까지 갔을 때 어 미국 시장의고 저점은 10월 둘째 주 언저리에 나오는데 우리 시장은 10월 말까지 빠지더라고요. 네. 그런 식으로 빠졌는데 왜 제가 자료가 좋다고 생각을 했냐면 자 지금 미국 시장을 보면서 아 이건 구조적 역사정 아니다 그러면 바텀 피싱을 해야 되는데 그러면 뭐 뭘 기준으로 할 건가? 27년 28년 영업 이익률이 얼마나 개선되고 CA로 그죠? 매출 영업 이익이 어느 정도이 성장하는 그런 기업 위주로 이제 들어가야 되잖아. 네. 그런데이 주가가 그걸 다 얘기해 주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심리적으로 안 좋으면 또 좋은 섹터도 막 무너지거든.
어제 소부장처럼. [목을 가다듬음] 그랬을 때 주가를 보면서 자신감이 없어지거든. 그래서 공부를 계속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는데 어이 자리가이 자료가 되게 좋은게 뭐냐면 어 최근에 가장 강한 섹터 두 개가 2차전지라 반도체 소부장이었잖아요. 그죠. 근데 어 앞으로 28년까지 CAGR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 몰랐어요. 몰랐는데 어 이렇게 매출 영업 이익 순익 성장률하고 요렇게 쭉 나왔고 그다음에 그 아까 이익 성장률 사항이 여덟 개 업종에서 28년 맞은 개선폭이 27년보다 작다라고는 돼 있지만 여기서이 어 잘 보셔야 되는게 영업 이익률 개선폭에다가 가로 열고 전년 대비 퍼센트 포인트예요.
네. 포인트기 때문에 그래서 26년에도 영업 이익률이 3.8% 포인트 더 에드는 거고 그죠? 27년에도 5.3% 포인트 더 에드합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업 익률이 20%였다 그러면 25.3이 되는 거고 28년도에도 2 25.3에서 또 2.8이 더해지는 개념이죠. 그래서 우리가 영업익률이 꺾이기 전까지는 주가는 올라간다. 예. 이런 관점으로 보면 어 28년까지는 괜찮겠구나. [콧방귀] 그런데 어 오가장이 얘기한 것대로 어떤 거는 안 믿는 거 같다. 아까 뭐 방산 네네. 안 믿는 거 같다. 이게 B2G 비즈니스다 보니까 어 예상이 어려운 거죠.
네. 청가 능성이 떨어지고 그다음에요 CR에 따라서이 PR이 결정이 된다고 보면 되니까 어 P으로 보면 그 이걸 쭉 보다 보니까 어 CAGR이요 정도 올라가는데 어 너무 과하게 멀티플이 올라갔던 주식들이 최근에 섹터들이 좀 빠졌고 그죠. 그리고 C이 정도면 어 P 어느 어느 정도 요만큼 빠지면 또 사도 되겠네. 요런게 여기 답이 다 저 다 나와 있어요. 그래서 요것도 나중에 오가장 어 프린트를 해서 나한테 좀 갖아줘. 알겠습니다. 어, 책상 옆에다가 딱 붙여 놓고 예. 앞으로 1년 동안은요 투요 표대로 하시면 돼요.요 표대로 하시면 되는데 어, 계속 이제 이렇게 추정이 어떻게 되느냐.
네. 바뀌는 겁니다. 예. 계속 더 우상향 이익 추정치나 매출 이익 성장률이 상향 조정되느냐 하향 조정되느냐 그걸 이제 분기 실적마다 기업들 발표할 때마다 체크를 하면서 1년 동안 하시면 아주 아주 큰 수익률이 나올 것 같습니다. 왜냐면 주가가 싸졌으니까 지금. 그리고 hmm하고 비슷한 이런 모습 이런게 왜 왜 중요하냐면음 이런 공부가 왜 중요하냐면 어 투자의 본질에서 주식 투자라는게 뭔가 뭔가에 대부분은 이제 좋은 기업에 우량 기업에 거인의 어깨가 올라타라 그런데 과거에 우리나라 운용사들 중에서도 아니 대형주 우량 기업 위주로만 했는데도 왜 장기 펀드 수익률이 저렇게 안 좋아서 결국은 한 80조하든 펀드 규모가 1조도 안 되는 지금 그런 상황이 왜 왔을까?
그 보면 정석적인 플레이라고 다 봐지거든요. 그때 당시에 어 좋았던 기업들 성장주도 들어갔고 동양제철화 뭐 태원강도 들어갔고 그다음에 현대중공 한창 잘 나갈 때 현대중공업도 있었고 다 있었는데 왜 왜 수익률이 어 그랬을까? 그리고 운용하셨던 분들이 나와서 또 운용사를 차려서 비슷한 플레이를 했는데 또음 좋은 기업으로 압축해서 한 거 같은데 [콧방귀] 왜 장기적으로 보면 수익률이 안 좋았을까?음 음 그게 그래서 위대한 기업에 올라타고 이익 모멘텀 그 분들이 성장성 산업의 성장성 이런 거 체크 안 하고 운용을 했냐 체크하고 했었어요. 태원강 그 이후로도 연평균 30%씩 CAG로 올랐거든.
올랐었는데 그래서 주식 투자란 뭔가이 고문에 하다가 내린 결론이 아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기업 가치 변화에 내가 투자를 해야지 대중들이 모두 알고 있는 기업 가치 변화 성장성 이거 보고 투자 들어가면 항상 물리는구나. 음. 그 결론을 얻었던 거죠. 음. 그래서 우리가 주식을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되는가에 대한 부분이 밸루에이션을 잘하는 애널리스트 분들이 주식하면 제일 잘해야 되잖아. 그렇잖아요. 제일 잘해야 되잖아. 그 기업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탐방감 많이 가고 누구보다도 밸루에이션을 잘할 거니까. 근데 왜 애널리스트 리포트대로 하면 왜 안 맞지?
음. 그 부분이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냐 못 하고 있냐. 그 인지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막 열광하게 되고 많은 대중들이 그걸 샀을 때 나와서 와 이거 더 갑니다라고 하면 댓글도 뭐 열광하고 예 그렇게 됐기 때문에 어 그게 사실은 어떻게 알 수 있지 다 알 수 있어요. 보면 댓글 반응만 봐도 다 안다는 거죠. 네. 그래서 그럴 때가 잔치죠. 끝나가는 잔치이라 했잖아요. 그리고 대중들이 무서워하고 빈집 뭐 이런 얘기 했을 때가 보면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그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기업 가치 변화에 투자를 해야 되는구나. 그게 첫 번째였고 두 번째는 그러면 그게 또 단가라고 봤더니 이놈의 주식이 어떤 반도체 소부장 이번에 봤잖아요.
네. hps 뭐 92,000원 하던게 27,000원으로 확 빠지고 옛날에 동진 세미캠 이런 것도 보면 5년 연속 매출 성장 이익 성장 다 했거든. 근데 주가가 70% 빠지더라고. 그래서 하나 더 있다는 거죠. 내가 투자하는 자산에 대한 변동성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그 변동성으로부터 위험 관리까지 해야 이게 주식 투자라는 거죠. 주식 투자의 고수가 되려면. 네. 그래서이 기업은 어떨 때 주가가 50%도 빠지고 빠지면 30% 빠지는게 아니라 와 과거 사례 보면 70%씩 빠지네. 근데 종목의 성격마다 다르잖아요. 필수 소비제에 해당되고 이런 기업들은 잘 안 빠지고 애플의 변동성이랑 어 테슬라의 변동성은 다르잖아요.
그죠? 그래서 내가 투자하는 기업은 어떤 기업인지 피터린치가 여섯 개로 분류했듯이 그렇게 또 분류해서 그 변동성을 근데 그 변동성 중에서도 이게 시장이 구조적 약세장인지 시클리컬 약세장인지 거기에 [목을 가다듬음] 따라서이 변동성에 대한 대형 전략이 다른데 대부분에 보면 우리 업계에서 주식 펀더멘탈 막 그렇게 외치면서 정말 그분들이 우리 어깨에서 그렇게 바이코리아부터 시작해 가지고 오면 정말 열심히 하는 분들이었어. 열심히. 그런데 그이 기업이 위대한 기업이냐 그다음에 산업의 성장서 막 이런 것만 가지고 투자하다가 그 변동성 무시하고 대중들이 인지하면서 거품이 많이 생겼을 때도 어 주가에 취해 가지고 그냥이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변동성에 대한 위험 관리를 너무
너무 공부를 안 한다. 뭐 그런 생각들을 좀 많이 했었는데요. 그래서 이번이 하이닉스는 그러면 어떤 계적을 그릴까 이걸로 이연택 연구원이 또 막 이런 거 해 본 거예요. 그죠? 예. 그래서 제가 이연택 연구원 자료를 좋아하는 이유가 그렇게 어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는지도 체크하고이 변동성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이거 그거전이 그거잖아. 이연택의 그림으로 보는 전략 전략 그래서 그 그림에서 내가 투자하는 기업이나 섹터의 변동성은 어떤 식으로 나타났는지음 그런 걸 작년부터 시장이 올라올 때도 뭐 99년하고 비슷하다. 시장에 대한 변동성도 공부해서 알려 주고 지금은 크게 [콧방귀] 상승을 했던 종목이 이번에 10열배 나섰으니까 hmm하고 또 비교하면서 이렇게 알려줬기 때문에 이대로 되고 안 되고는 뭐 결과 지나고 나면 알겠지만 이런 공부를 계속 해야 된다는 거죠.
그렇죠. 음. 자, 글로 밑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축 네. 출책 체크는요 첫 번째 고정 댓글 거기 딱 클릭하셔 가지고 대댓을 남겨 주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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