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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한 주도 팔면 안되는 이유, 생각보다 더 크게 갑니다ㅣ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ㅣ예민수의 경제TALK

한국증권TV · 2026-06-17 · 유튜브 시청 117,234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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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삼성전자#엔비디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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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권희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반도체는 끝난 것이 아니라 속도만 느려질 뿐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PBR이 아닌 PER 기준으로 봐야 하고 추가 상승 여지가 크다는 입장. [시장 흐름] 전쟁(약 106~108일) 기간 중 한국 반도체가 가장 많이 올랐고, 전쟁 종료 후 미국 등으로 자금이 분산되며 다우 등으로 순환매가 나타날 수 있다고 봄. 스페이스X 상장 이후 마이크론 조정은 개인이 마이크론을 팔아 스페이스X로 이동한 영향으로 해석. [단기 일정] 마이크론 실적 발표 6월 25일, MSCI 관찰국 대상 지정 결정 6월 23일(평가 점수 공개 18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7월 7일. 실적 발표 전후로 반도체가 한 번 더 5~10% 상승할 가능성을 언급. 미국은 금요일 휴장 및 선물·옵션 만기 목요일 앞당김으로 이번 주 변동성 가능성. [밸류에이션] 마이크론은 PER 약 9배, 국내 반도체는 약 6배 수준. 최소 8배까지 리레이팅 가능성을 제시하며, 삼성전자는 PER 15배 적용 시 주가 85~90만 원 가능(현 대비 약 2배 이상), 다만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 PBR 기반 애널리스트 보고서는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평가하고, 과거 TSMC 사례처럼 PER 기준 재평가가 진행 중이라고 주장. [리스크/조건] 메타·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의 내년 설비투자(케펙스) 1조 달러 이상 전망이 근거이나, 빚내서 투자하는 구조이므로 이들이 수익을 내지 못하면 재투자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조건부 언급. 저항 세력 존재로 속도 조절 가능성 인정. 구글 제미나이 수익화, 앤트로픽 흑자전환 언급, 토큰 사용량 기반 과금 확산을 긍정 요인으로 제시. 중국 피지컬 AI(로봇) 연구 진행도 언급. [출연자 전망 요약] 반도체 구조적 성장 지속, 단기 조정 후 실적 시즌 재상승 기대, 국내 반도체 PER 리레이팅 초입으로 판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스페이스 상장 이후에 마이크론의 조정이라든지 반도체이 끝났냐? 끝난게 아니라 저항 세력은 항상 있죠. 내년도에 케펙스 투자하는 금액을 봤더니 1조 달러가 넘어요. 그런 우려를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돈 없으면 꺼서 하는 거죠. 기업은 빚을 내서 투자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PBR을 보는 애널리스 보고서는 보지 마라. 음. 시대 뒤떨어진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는게 맞습니다. 초입에 들어가지 않았나 지금 저는 보고 있어서 지금 기준으로다 습 보면은 안녕하십니까. 예민수의 경제 토크 시작합니다. 위즈웨이브 이건희 대표님 오셨습니다.

02.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세요. 뭐 항상 반도체는 머스트 해부, 머스트 스타디 하고 가야 되는 건데요. 이때는 일단은 변동성 구간을 지나면서 이제 2분기 실적이 가장 중요한 지금 포인트겠죠. 그죠? 이제 다음 주만 접어들면 지금 촬영일이 17일이니까 이제 다음 주에 6월 25일 날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를 하죠. 가장 빨리. 네. 이제 이번 주 FMC가 끝나고 나면 아마 이제 그쪽으로 집중할 걸로 보이고요. 어, 그리고 지금 미국이 또 금요일 날 그 선물 옵션 동시 만일인데 원래 목요일로 당겨집니다. 이번에는 그래서 이번 주에 아마 주식 시장이 미국은 좀 흔들릴 수 있는데

03. 일단 금요일 날 쉬죠. 또 노예 해방의 날인가 뭐 예, 예. 그러니깐 다음 주 아마 그러고 나면 이제 6월 25일 근처 6월 23일 날 우리가 또 주요한 이벤트가 있는데 어 그게 MSCI 관찰국 대상국 지정이 23일 날 됩니다.음 우리 시간으로 될지 아니면 뭐 뭐 해외 시간으로 될지 모르겠는데 23일 날 결정이 난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고 18일이면은 평가 점수 이런 것들이 공개돼요. 그러면 아마 요번 주에는 그 공개되는 거 한번 확인하고 거기에서 아마 거의 결정이 된 걸로 될 걸로 보이고 그거 보면 들어갈지 안 들어갈지 나오거든요.음 [콧방귀]

04. 공식 발표는 23일 날 있기 때문에 그거와 그다음에 이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그다음에 7월 7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 예 이것까지 이어지는 쭉 흐름을 보면 반도체가 다시 한번 또 그 예상 실적실를 넘기면 그러게요. 그럼 또 한번 랠리는 나올 수 있다. 여기서 뭐 한 5에서 10%는 한 번 더 치고 올라갈 가능성은 있겠죠. 그래서 어 물론 이제 최근에 보면은 이제 스페이스 상장 이후에 마이크론의 조정이라든지 뭐 그다음에 FMC 전에 어 우려감 이렇게 얘기하면서 빠지지만 사실은 제가 볼 때 개인들이 마이크론 팔아서 스페이스 X 하러 간 거 같고 예

05. 그리고 지금 경 이제 전쟁이 마침 끝나니까 전쟁 때 우리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100 106일 뭐 108일 뭐 이렇게 얘기예 106일 만에 끝났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사이에 그럼 어디가 가 가장 많이 올랐나 보면 한국이죠. 반도체입니다. 예. 한국이 제일 많이 올랐고 그죠. 한국이 제일 많이 올랐고 예. 그러면 미국도 필라델피아 방수에서는 많이 올랐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코로나 국면에 2차 전지가 제일 많이 올 올랐던 것처럼 이때는 반도체가 제일 많이 올랐는데 그러면 이제 코로나 코로나가 이제 요번에 전쟁이 마무리되고 나면 미국도 다른 쪽으로의 자금 흐름이 좀 나올 수 있죠.

06. 이익 실현에서 다우가 올라오고 하는 모습이 약간 좀 그런 확산 분위기가 좀 나오는 걸로 보이고 그러면 [콧방귀] 이제 반도체이 끝났냐? 음. 어, 끝난게 아니라 속도가 조금 느려지겠죠. 예. 지금 그동안 너무 급했죠. 예. 그 급한 거는 일단 급한 불은 좀 껐다. 급하게 반응했던 부분들은 많이 올려 놨기 때문에 어 이제 마이크론 책은 보고서 보면은 PR을 보통 최하가 10배 어 보통 11배에서 15배까지 얘기하고 있죠. PR로 PBR을 얘기하는 미국의 애널리스트는 이제 없어졌습니다.데 물론 우리나라 애널리스트는 아직도 PBR 랩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07. 예. 그분들은 좀 생각을 바꿔 먹어야 된다. 예. 물론 옛날 방식. 그니까 본인들이 예전에 봤던 툴를 잘 못 버려요. 근데 그 툴를 빨리 버리셔야 되고. 어, 지금 이제 모든 우리나라 애널리스트들도 지금 PER네 열배로 지금 모여지고 있습니다. 컨센들이. 그러면 지금 마이크로는 열배 지금 되는 거 아니에요? 아홉 배 정도 됩니다. 예. 네, 아홉 배 정도 되는데 우리나라는 지금 한 여섯 배 예, 정도 되니까 적어도 디스카운트를 좀 받는다 하더라도 한 여덟 배까지는가 가능성이 [목을 가다듬음] 있죠. 근데 이게 그러면 이제 투자들은 무슨 착각을 하시냐면 여덟 배 바로 가야 되는 거 아니냐?

08.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그게 아니라 천천히 가겠죠. 왜냐하면 저항 세력은 항상 있죠. 예. 그래서 조금 속도가 늦어질 가능성은 있겠지만 어 실적 발표쯤 되면 다시 한번 또 반도체가 좀 올라가고 그럼 그 사이에 우리가 좀 다른 종목들이 좀 순환매가이 일어나는 과정이 좀 나올 걸로 보이고요. 여전히 반도체는 어 AI 에이전트 시대가 본격 개막된 거에 대한 그런 후강 효과를 계속 받고 있고 피지컬 AI도 지금 계속 열심히 하고 있죠. 중국은 이미 벌써 이제 로봇의 기능이 아니라 어 껍데기 응 그니까 돌봄 로봇은 [목을 가다듬음] 사람이랑 다아야 되니까 금속으로 되면 안 된다.

09. 음 그래서 뭐 패브릭으로 해야 된다. 아니면 뭐 실리콘으로 해야 된다. 그걸 벌써 연구하는 단계에 들어서 있습니다. 그러면 이미 이제 피지컬 AI 시대도 금방 다가오고 있는 중이고 어 거기에 제 메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요 내회사가 어 내년도에 케펙스 투자하는 금액을 봤더니 1조 달러가 넘어요.요 내외사만. 거기에 오픈 AI랑 어 그다음에 엔트로피 빠져 있습니다. 합치면 예, 더 많아지겠죠. 그래서 7,500억 달러 뭐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이제 내년은 1조 달러 이상 지금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근데 이제 자기돈으로 하는게 한 개가 부탁쳐서 계속 회사 발행하고 사실은 뭐 차입해서 [목을 가다듬음]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10. 엔비디아까지 그죠. 네. 이런 거에 대해서 우려가 있잖아요. 그런 우려를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돈 없으면 꺼서 하는 거죠. 그래요. 그거다 돈 벌어야죠. 그래서 그러니까 돈을 더 벌 수 있으면 상관없습니다. 음. 그니까 이제 제일 중요한 거 반도체 경기가 언제 꺾일 거냐 물어보시는데 반도체는 언제까지 끌고 가야 되냐 이렇게 물어보시면 제가 뭐라고 말하냐면 메타고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이상 돈을 돈을 못 벌 때 음 이렇게 가열차게 한 2년 빚내서 투자했는데 성과가 없다. 만약에 그러면 못 하겠죠. 빚을 내서 투자하는게 어려워질 수 있죠.

11. 그러면 이제 수익이 나와야 일정 부분 기다려 주는데 수익이 안 나오면 재투자가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근데 다행인 건 구글은 재미나이로 돈을 많이 벌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엔트로픽도 이미 흑자 전환을 했다고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고 그리고 지금 최근에는 토큰수에 따라서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서 요금이 부과되는 상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음. 그래서 AI를 많이 쓰시는 분들은 돈을 더 내야 되고요. 어, 조금 쓰시는 분들은 예, 그냥 기본 요금 내고 쓰시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이게 과금 체계가 이제 바뀐다.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2. 그래서 어, 지금 빚내서 투자하는 거를 지금 당장 걱정할 건 아, 아니다라고 지금 저는 보고 있는데 어, 제조 원래 기업은 빚을 내서 투자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렇죠. 자기 돈만으로 이제 하지는 않긴 하죠. 그죠? 다 뭐 증서를 하거나 그죠. 네.증자를 하고 보통 이렇게 하죠. 그죠? 회사치 발하고 증자하는 거보다 사실은 뭐 회사치 발행하고 그죠. 네. 그러니까 우리 한천이 엄청나게 빚내서 운영하잖아요. 한전체 발행하는 거죠. 제발 그죠. 예. 예예. 근데도 회사는 멀쩡하죠. 물론 공기업이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제 그니까 지금 미국이 워낙 한 10 10년 넘게 한 11년 2년 동안 투자 사이클이 없었어요.

13. 음. 돈 갖고 주로 이제 주식사고 자사주 사고 소각하고 주로 이런 거 있잖아요. 그죠? 예. 그렇죠. 그 미국 투자들도 이제 그거에 적응하는 과정 요렇게 [목을 가다듬음] 보시면 되고 그러니까 자꾸 10년 동안 안 하던 걸 하려고 하니깐 거부감이 생기는 거죠. 예. 갑자기 네. 예.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뭐 그거보다는 이들이 돈을 잘 벌기를 기원해야죠. 사실은 예. 돈을 잘 벌어야 또 투자를 또 이어질 수 있으니까. 반도체의 구조적 성장은 진행 중이다. 어, 지금 진행 중이죠. 진행 중이다고 보시는게 맞고요.

14. 지금은 어 그래서 제가 아까 얘기했던게 PBR을 보는 애널리스 보고서는 보지 마라. 음. 시대에 뒤털 뒤떨어진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는게 맞습니다. 이렇게 너무 단정적으로 얘기해서 싫어하실 수도 있는데 네. 예. 저는 구조적 성단에 이미 들어갔다. 그러면 그거를 뭐 그 언제까지로 좀 이제 얘기할 수 있어요? 지금 사이클이 아니라 이제 우리는 사이클이 아마 오겠죠. 아무리 우리가 보면 네이버 같은 회사들이 아무리 주가가 빠져도 18배, 17배예요. 다섯 배,네 배, 한 배 이렇게 가지 않죠. 예. 근데 중요한 건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예전에 왜 PBR을 봤을까요?

15. PBR을 본 이유는 한 번은 돈을 엄청 벌었다가 한 번은 적자가 났다가 그렇죠. 예. 이게 그니깐 PER로 계산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PBR을 본 겁니다. 근데 이제는 특정 금액 이상 적어도 뭐 이제 삼성전자가 200조가 될지 300조가 될지 모르겠지만 베이스가 2, 300조로 깔리고 가는 회사가 될 수 있다라고 보면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되면 PBR을 보는게 이상한 거죠. PER로 무조건 봐야 됩니다. 그럼 우리나라가 보통 제조업단에서 PER을 기본적으로 얼마 주냐면 기준이 열배를 주고 시작합니다. 열배를 주고 시작해서 거기서 영업 이익률이 낮으면 다섯 배, 여섯 배 내려가고 그다음에 성장성이 없으면 현대차가 예전에 뭐 네배까지 들어갔었죠.

16. 근데 그렇게 보면 글로벌 대비 진짜 저평가돼 있는 거죠. 그죠? 밸리로 보면 그 예. 그래서 업항 자체가 지금 마이크론도 그걸 벗어나는 중이고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니스도 벗어나는 중이다라고 보시면 되고 그래서 현대차가 그렇게 빠져 그 돈을 잘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섯 배를 준 거는 성장성이 없어서 그랬던 거잖아 예전에. 근데 붙으니까 15배까지 이렇게 급하게 올라간 것처럼 [콧방귀] 삼성전자 아닉스가 열배를 주는 거를 뭐라고 하면 안 된다. 이제 TSMC가 예전에 10열배 받고 25배까지 올라가는 과정이 꽤 걸리긴 했습니다만 생각보다 빨랐습니다.

17. 네. 이제 우리도 마찬가지로 예. 그 과정에 초입에 들어가지 않았나 지금 저는 보고 있어서 네. 뭐 예 15배 보면은 지금 기준으로 15배 보면은 예 85만 원 90만 원 가야 돼요. 삼정 기준으로 두 배 이상을 수 있다는 거죠. 밸류를 다 줄 수 있다면 그렇습니다. 예. 근데 이제 그거는 시간이 필요하다. 예.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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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삼성전자#엔비디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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