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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투자로 향하는 지름길 지금부터 가보겠습니다. 김종효의 체크포인트 시작할 텐데요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국내 증시 좀 힘이 없는 하루예요. 3거만의 약세 전환을 했고요 특히 뭐 HLB 영향일까요. 코스닥의 낙폭이 현 구간도 조금은 더 큰 상황 코스피도 낙폭이 점점 커지던 아시아 증시 분위기는 좀 어떻습니까 네 일단 아시아 증시는 전반적으로 뭐 크게 나쁘지는 않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다만 뭐 일본 증시는 어저께 장에서 급등을 했죠. 그래서 급등한 이후에 오늘 속도 조절 정도를 하는 양상이라고 봐야 될 텐데 우리는 어저께 뭐 크게 옳은 것도 없는데 오늘 빠지고 있으니까 아무래도 좀 더 타격이 크다 그래서 아시아 증시와 비교해 봐도 우리 증시가 상대적으로 좀 부진해 보이고요 대만도 대형 아 중심으로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저께 이제 장에 일본 대만 홍콩이 모두 급등했는데 우리는 그렇게 좋은 모습이 아니었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탄력을 줄이는 모습이었는데 전체적으로 지금 대만 같은 경우에는 대형 it tsmc 중심으로 잘 버티고 있는 모습이고 홍콩은 출발부터 조금 다릅니다. 오늘도 52주 신고가를 내면서 여기 여전히 뭐 기술주도 어저께 미국 시장에서 움직였던 그 중국 관련주도 adr 뭐 이런 것들 때문에 일부 반응도 있지만 어 최근에 말씀드리는 것처럼 부동산과 은행주 종목 군들 여기도 또 보험들도 강세 그래서 전체적으로 금융주들의 강세와 더불어서 홍콩 증시가 뭐 아시아 증시에서는 올해 4월 이후의 퍼포먼스로 보면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가장 좋은 성적을 내주고 있는 홍콩 증시 그밖에 일본 대만까지 나름 우호적인 오늘의 흐름인데요 어제 오후도 그랬고요 국내 증세 흐름이 다소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아시아 대비 부진한 건 인정하고 들어가야 될 거 같은데 자 그러면 어떤 섹터이 움직이고 저희는 뭘 후장에 지켜봐야 되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풀어볼게요 김종 의사가 오전장에 대해서 한주 평을 남겨 줬는데요. 그거부터 한번 열어 볼게요 이렇게 정리됩니다. 종목 장세는 진행 시장은 부진하지만 또 내가할게 잘 가는 종목들도 있어요네 어 오늘은 뭐 실적 발표에 따라서 급등 락도 굉장히 심하고요 약간 투자 심리가 조금은 과열되는 혹은 굉장히 너무 위축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저께 이제 제가 보기에 좀 중요한게가 시장이 전고점 넘고 안착도 잘하고 했으면 추가적으로 어떤 지수의 랠리도 좀 기대할 수 있는 그런 영역인데 거기서 또 좀 쉽게 밀려 내리는 것도 좀 아쉽고요 다만 종목도 같은 섹터 내에서 종목군들이 막 엇갈리면서 움직이고 있으니까 종목 장세가 진행되고 있는 것까지는 좋은데 어 투자 심리가 좀 너무 이렇게 극단적으로 가는 것은 아닌지 이런 부분들은 좀 우려되는 부분도 있습니다네 종목 세까지 괜찮은데 좀 과열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짚고 넘어가야 될 거 같다 라는 조언 그렇다면 오전장을 주도했던 섹터는 어디가 있었을까요.
하나씩 보면서 저희가 점검해 봅니다. 머니머니해도 HLB 그룹주 이야기 가장 먼저 해야 될 거 같은데 이슈는 이제 뉴스를 통해 많이들 아실 거 같아요. 어떻게 보셨어요네 뭐 지난주부터 꾸준하게 해서 말씀드렸던게 결국 이벤트 이후에 변동성이 나타날 수밖에 없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 우리가 잘 살펴봐야 된다는 말씀드렸죠. 물론 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다만 이제 재료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관련 종목들의 영향이 있을 수 있다라는 것은 뭐 누구나 알고 있던 사실이니까 어떤 의사 결정을 했느냐가 중요한데요 이건 뭐 아까 제 앞전에 나왔던 전문가님들 많이 말씀해 주셨지만 전체 업종에 또 추가적인 파급력이 있나 아니면 HLB의 충격으로 끝나는가 굉장히 중요해 보이는 상황이고요 오늘은 뭐 잠시 후에 또 얘기 나누겠지만 삼양식품의 상한가 저도이 증시에 들어온지 지금 한 23년이 넘었는데 어 삼양식품 같은 종목이 상한가 가는 걸 처음 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상한가도 놀랍지만 오늘 그 삼양식품의 상가만 놀라온게 아니죠. 빙그레라면 이런 종목군들이 막 급등락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니까 음식료 실적이 좋은 것까지 알겠고 뭐 김도 잘 팔리고 뭐라면 엄청난 이익 낸 것까지 잘 알겠는데이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흥분할 만한 일인가 싶기도 하면서 음식료 농심은 또 급락하는 등 실적에 따라서 종목별 차별화가 좀 커지고 있는 부분 그래서 대상 풀까지 움직이고 있는게 정상인가라는 부분에 대한 어떤 고민도 좀 필요한 부분이고요 자 마지막으로는 또 정책 기대와 관련돼서 움직이는 몇몇 종목들이 있습니다.
그동안 뭐 원전이라는 풍력 뭐 태양광 뭐 이런 쪽 종목 군들도 정책 기대를 앞두고 움직이고 있는 양상이지만 또 결국은 추산 관련 정책이라 그지 또 그다음에 오늘 움직이고 있는 일부 교육주 같은 경우에는 어 결국은 법원 결정에 의해서 의료 개혁 같은 것들이 나타날 수 있겠다 뭐 이런 얘기 가 나오면서 또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일시적인 움직임이기 하겠지만 결국 종목 장세 속에서 이러 종목군들이 각각의 슈를 반영하는 과정에서 크게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좀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그러면 음식료 섹터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있게 이야기해 주신다고 말씀 주셨기 때문에 다음 장 넘어가서 뭐 차트와 함께 설명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양식품이 오늘 상한가로 출발을 하긴 했는데 사실 오늘만 급등이 있었던 건 아니고 지수 부진할 때도 나홀로 신고가 엔진을 좀 보여 줬었어요. 한 달 사이에 주가가 두 배 가까이 오른 종목이기도 하거든요. 이사님 의견이 궁금합니다이 종목 지금이 상승 정상적이다 매력적이다 이렇게 봐도 되겠습니까네 지금 현재 구간에서 몇 가지 지적해 볼 부분이 있어요. 첫 번째로 이제 뭐 내용 리포트 내용이야 다 아시는 부분이니까 금상첨화라고 했는데 저는 이제 다른 표현으로 화양연화라고 좀 하고 싶거든요. 가장 좋은 시절인데 가장 좋은 시절이 오래 가는가라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고 싶은 거죠.
그래서 준비된 그림 몇 개로 좀 정리를 해 보죠. 자 먼저 첫 번째 이제 보실 그림은 왜 좋아졌는가 대해서 누구나 다 아는 것이지만 그림으로 확인해 보면 확연하게 지금 수출 금액의 차이를 보십시오네 라면 수출이 그렇죠. 라면 수출인정 출발 점부터가 다르고 그 위에 더 확장되고 있는 양상이 그까 현재 주가 상승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그런 어 지표가 나오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제가 수출주에 대해서 계속 강조하고 있는 도 중요하지만가 더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렸는데가 이미 출발점도 다르고 그 이후에 계속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더 놀라온 건 한 가지 제품의 바리에이션 자체가 이렇게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는 것도 대단한 거죠.
아무리 뭐 유튜브 효과가 있고 뭐 SNS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이거 몇 년 된 거잖아요. 그런데도 이게 계속 발휘되고 있다라는 것 물론 뭐 제품의 다양화는 뭐 꽤 많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일본에 뭐 야기 소바가 나오고 그다음에 뭐 전 세계적으로 뭐 로제의 제품이 나오고 뭐 여러 가지 제품들이 나오면서 분명히 늘어나고 있는 건 사실인데 그래서 저 실적 때문에 현재 주가 상승이 일견 이해가 되는데 다음에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이 종목은 그러다 보니까 과거 농심과의 시가 총격이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는데 환율까지 이제 도와주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러니까 환율도 출발점이 달라요 더 올라갔어요.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지금 달러 베이스로 벌어들이는도 수출비중이 늘어난 거잖아요. 그니까 달러 베이스로 돈을 벌면서 어 이런 좋은 실적이 나타나고 있다 그럼 리포트 똑같은 얘기할 거면 제가 왜 가져 왔겠습니까 주의할게 있기 때문에 가져온 거거든요. 자 두 가지를 주의하셔야 되는데요. 지금 강세를 보이고 있는 제가 잘 언급드리지 않지만 어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또 하나의 섹터가 뭡니까 해운업 종이거울 이이 올라가기 때문이에요. 근데 이들 실적이 좋아진 이유는 딱 두 가지입니다. 제품이 잘 팔린 것도 있지만 주변 거시 권 매크로로 보면은 운임 가격은 하락하고 원재료 가격 하락한 거거든요.
근데 운임 올라가고 있어요. 그다음 지금 환율 달러가 만약에 약세로 돌아서면 어떻게 되죠. 이호가 제거되거나 운임 올라가면서 이익을 둔화시킬 수 있죠. 다음 마지막 그림 하나 보시죠. 저는 이게 이제 가장 좀 부담스러운 부분이기는 한데네 최근에 3대 국물 중에서 밀만 급등하고 있습니다. 어 러시아와 관련된 아 러시아가 아니죠. 그 브라질과 관련된 충격 때문에 급등하고 있는 양상이 그래서 뭐이 급등이 그동안 워낙 낮았던 어 가격에서 올라간 것이기 때문에 큰 충격이 아닐 수도 있겠습니다만 일단 가파르게 지금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럼 멕시 그 브라질 작황은 일단 어 이번 올 계절은 별로 안 좋은 거거든요.
그다음에 또 라니냐와 관련된 그런 어 변동성이 만약에 나타날 경우이 남반구 쪽에서의 만약에 매출이 나오지 않으면 전체적으로 지금 재고가 많이 쌓여 있다고 해도이 가격의 추가적인 상승이 하반기에도 우려될 수 있단 말이죠. 그러면 지금 당장이야 계약 가격이니까 그 소매 밀가루 가격 올라가지 않을 수 있겠지만 이게 하반기에 반영될 거예요. 그러면 하반기 실적으로 잘 살펴보시죠. 환율 변화고 소매 가격 변하고네 운인 가격 변하면 어 좋은 실적이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거죠.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저는 오히려 밸류 기준에서도 실적에 상대적으로 부진하지만 어이 한 제품의 바리에이션이 아니라 여러 제품 여러 지역으로 확장하고 있는 농심이 차라리 낫지 않나 농심과 식품이 이렇게 시총이 벌어지는게 과연 적절한 어 상황인가에 대해서 고민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가 만약에 돈을 운영하고 있다면 저는 오늘 삼양식품 숏을 걸고 농심에 롱을 거는 그런 롱숏 전략을 하는 것이 더 적절한 전략이라고 전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양시후 오늘의 상한가 흐름을 토대로 어떻게 투자 전략을 세워야 되는지 알려 주셨습니다. 정리를 많은 내용이 있었지만 간략하게 정리를 하자면요 어 삼양식품은 숏을 걸고 오히려대 으로 농심 쪽에 롱을 걸겠다라는 전략을 좀 구체적으로 주셨기 때문에 차트 참고하시면서 하반기 혹은 조금 더 음식료 업종에 대한 시각을 여러분들이 참고하셔서 투자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이어서는 호장의 저희가 이제 어떤 섹터를 좀 봐야 되는지 이것도 관건이 되겠죠. 시장의 부지는 아직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저희는 일단 바이오를 지켜봐야 될 거 같습니다.
HLB 동조화 꼽아 주셨는데 앞서 최현덕 매니저는 아스코 모멘텀이 남아 있다 요걸 좀 기억하자고 했었거든요의 주시죠네 뭐 남아 있긴 하죠. 그런데 주가는 이미 뭐 4월부터 뜨기 시작했고 아스코 기대감도 저는 상당 부분 반영돼 있다라고 보거든요. 아스코 이제 끝나가고 있는 이벤트예요. 시작되는 이벤트가 아니라는 거죠. 물론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벌 벌어지긴 합니다만 그와 관련된 뭐 초록이든지 여러 가지 것들은 뭐 미리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 이벤트가 그렇게 많이 남아 있지 않다라는 점을 생각해 봤을 때 물론 오늘 알테오 존이나 몇 개 잘 버티는 음지 드 처 우시바이오 속 리면 삼성바이오로직스 다른 쪽은 좋아 수 있단 말이죠.
그니까 그런 큰 제약사나 큰 어 바이오 쪽은 바이오 CDM 쪽은 나름 괜찮을 수 있는데 과연 HB 다르게 갈 것인가 그리고 HLB 충격은 하루에 끝날 것인가에 대한 부분 반드시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고요 자 오늘 전력 기기도 뭐 엄청나게 이제 변동성을 타고 있습니다. 성중 공업은 재료가 나오면서 홀로 급등 하고 나머지 종목군들이 뭐 이렇게 좀 급등락을 타고 있는데 뭐 예전부터 제가 뭐 다른 방송에서도 속 강조하고 있는 LS 정도가 그나마 좀 견조할뿐 나머지 종목은 최근에 변동성을 엄청나게 타고 있단 말이죠. 자 그러면 이들 종목이 저는 중요한 것은 저점이라고 봅니다.
뭐 고점에서 급하게 올랐다가 언제든지 급락할 수 있겠죠. 다만 어 일정한 지지선을 유지한다는 그다음에 저점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모습을 보일 경우에는 전력 기계획 심 종목 군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뭐 고점이다 판단하기엔 좀 어려운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 AI 확장뿐만 아니라 여러 군데서 공장 만들기 시작하고 미국은 근본적으로 지금 전력 시스템 자체를 뒤집어 엎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AI 때문에 늘어나는 건 어떻게 보면 나중 얘기고 지금 당장은 노후된 곳에 대한 교체 수요와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는 전력망에 대한 교체 수요 자체가 핵심이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전력 기기는 일단 지지선이 확실하고 그다음에 어느 정도 어 저점을 올리는 는 상승 추세가 명확하다면 핵심 종목을 중심으로 개별 종목까지 종목을 벌리시는 안 됩니다. 지금부터는 종목을 압축해서 뭐 LS LX 일렉트릭 ht 헌드 일렉트릭 뭐이 정도로 종목을 압축하는 전략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는데 어쨌든 지지력 중요하다 이렇게 정리해 보겠습니다네 전선도이 전력 기기 안에 포함해서 말씀 주신 건가요음 LS n 일단 다 포함하고 있고요 저는 뭐 개인적으로 대한 전선이나 대원전선 같은 종목 군들의 시세는 조금 과한 측면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선에 오늘 낙폭이 좀 크다 보니까 한번 여쭤 봤는데요. 어쨌든 전선 전력기기 같이 생각하기에는 좀 어렵지만 LS 등 주목할 종목 있고요 전력 기기 일단 지지력 자체를 좀 점검하는 포인트 잘 삼아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후장에 이것만은 기억하자 체크포인트로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체크포인트 미국의 옵션 만기 영향입니다. 어떤 포인트 주목할까요네 우리가 이제 둘째 주 목요일이 옵션 선물 옵션 만기라면 미국은 어 어 매주 세 번째 주 금요일이 옵션 혹은 뭐 선물 옵션 동시 만기지 그래서 오늘이 이제 미국의 옵션 만기인데 미국도 이제 신고가 뽑아낸 상태에서 조금씩 밀리고 있는 그런 모습들이 옵션 만기를 타고 아마 지수의 영향력은 작을 수 있겠지만 개별 종목의 변동성은 또 여기도 커질 수 있는 구간이니 이런 부분들은 섹터에 영향이 있을 수 있 한번 살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두 번째 체크 포인트도 열어보겠습니다. 달러 약세의 지속 여부도 체크하자 남겨주셨네요네 어께 1,350원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렸는데 하향 이탈하는 그런 강한 힘을 보 보일 까라고 기대를 했지만 살이 무너지지는 않고 있는 상황이죠. 근데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원화가 강해서 원화가 강해지는 것과 달러가 약해서 원화가 강해지는 것은 의미가 다른데요 지금 우리가 배팅하고 있는 것은 미국이 금리도 내릴 거야 미국 경제 약해지고 있어 달러 약세에 배팅하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달러 약세가 과연 외국인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전 세계의 자산 시장에 과연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가에 대해서는 저는 좀 고민이 필요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어서 달러 약세가 만약에 지속되지 않을 거 환율도 150원 쉽게 안 내려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이 달러 약세가 과연 지속되는지 저부가 아마도 다음 주까지 또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환율도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이 주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지 않을까 싶어요. 디아의 실적 발표가 다음 주 22일에 예정이 되 있습니다. 어 일단 잘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더 우후 적인데 또 지켜봐야 될게 있죠. 저는 뭐 실적은 당연히 잘 나올 거 이건 상수고 그러면 결국 중요한 건 반응이죠. 그 잘 나온 실적에 대해서 혹은 가이던스에 대해서 시장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결국 중요하고요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는지도 굉장히 중요하고 지금 현재 구간에서 엔비디아의 그 좋은 실적에 대한 어 전망이 또 시장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정도는 다음 주에 반드시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국내 관련주의 영향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엔비디아 실적 뭐 잘 나오겠지만 거기 플러스로 반응을 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단 뭐 관련된 종목군들이 많이 올라 있는 상황이니까 그들 종목의 변동성도 미리 좀 대비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뭐 이수페타시스 같은 종목이 가장 대표가 되겠죠. 알겠습니다. 해서 5장 체크포인트 금요일이다 보니까 다음 주에 대한 전망까지 같이 도와드렸습니다. 주말 사이에도 여러분 잘 점검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김중 이사와 여기서 인사 나눌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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