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수뭉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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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진입 후 연준 신임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 인상 우려가 커져 증시가 흔들림. 지수는 강보합이나 AI 인프라 반도체는 약세, 소프트웨어 빅테크는 순환매로 반등. 9월 FOMC(16일) 전까지 노잼 매크로 장세 예상. 엔비디아 실적은 양호하며 성장 동력은 기업·국가·네오클라우드로 이동. 베네수엘라 유전 임대 등 유가 하락 기대 요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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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제 9월 시작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또 우려들도 있고 또 그만큼 좋은 소식들도 있는데 같이 중요한 것 위주로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이 크림은 일단 시장을 방어하려고 하는 온건파에 가까운 재무 장관과 그리고 이번 주도 이슈가 있었죠. 신입 연준 위장이 좀 매파 그러니까 긴축적인 태도로 부각이 되면서 이렇게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고요. 또 9월 앞두고 시장에서 여러 가지 부각될 재료들 때문에 투자자들이 긴장을 하고 있는 모습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일단 증시는 조용해요. 전반적으로 SP500 나스닥은 강보합이거든요.
증시는 조용한데 제 계좌는 왜 이러죠? 하실 수 있는게 그 안에서 변동성이 엄청 심합니다. 올해 특히 올해 흐름인 거 같아요. 지수는 검은색 그래프 올해 그냥 조용히 그냥 우상향 재미가 없을 정도로 우상향인데 조용히 나쁘지 않게 올라가고 있는데 그 안에서 막 정말 물 밑에서 장난 아닌 변동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I 인프라 여기 파란색 그래프 반도체 주식들이 좀 쉬어가면서 좀 재미가 없죠. 거래량도 확 말랐습니다. 많이 뉴스도 줄어들고 관심도 줄어들고 거래량도 줄어들었고 그 사이에 물속에서 또 올해 소해주였던 소프트웨어 빅테크 요런 쪽들이 또 스멀스멀 여기 밑에서 올해 내내 마이너스였다가 이렇게 올라오는 그니까 계속 순남매 장세입니다.
한 주는 또 반도체에 올랐다가 한 주는 소프트웨어 올랐다가 또 한 주는 뭐 올랐다가 이렇게 계속 돌고 돌고 돌고 돌고 하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 아프면 시장 지수 그냥 놔두고 다른 일 하시는게 더 나을 정도의 그런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뭐 이슈들도 많은데 중요한 거 위주로 말씀드리고 또 뒤에서 자세하게 얘기 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재무장관이 또 주 초반에 재무부의 비상 계좌를 활용해서라도 금리를 안정시키겠다 이렇게 해서 증시가 기대를 했었는데 또 주 막판에는 연준 의장이 또 연설한 것이 또 매파적이라고 하죠.
9월 금리 인상 우려를 좀 불러일으킬 만한 긴축적인 발언으로 해석이 됐습니다. 또 봐야겠죠. 매크로 전망은 늘 뒤바뀌니까 봐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아무래도 금리 부담이 이어지면서 AI 인프라 반도체 쪽은 좋은 재료들도 말았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약세 개별 이슈보다는 예를 들면 엔비디아도 실적 잘 나왔는데도 그렇게 크게 강하게 마감을 못 했고 마벨이라고 하는 또 유망 AI 인프라 관련주도 실적이 잘 나왔는데도 워낙 또 눈높이 높다는 핑계와 금리 부담 재료로 하락 마감을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조금 AI 인프라는 전반적으로 좀 부진한 상황이고요.
그리고 그 사이에 조금 못 올랐던 소프트웨어 뒤에서 말씀드릴 세일스 포스,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이런 주식들이 또 올라주면서 동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팔란티어 이런 소프트웨어들이 다 같이 강세를 보인 또 한 주였습니다. 돌고 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지정학 관세도 계속이 호재와 악재가 섞여 있습니다. 말씀드지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서 엄청나게 많은 양의 유전 그걸 활용해서 기름을 떨어뜨린다. 기름 가격을 떨어뜨린다. 안정시킨다. 뭐 이런 발표도 하고 있는 와중에 또 이제 관세나 무역 전쟁도 지속하고 있어 가지고요. 또 반도체 고율 관세도 검토한다 그러고 중국에 또 관세 때린다 그러고 캐나다랑 관세 전쟁하고 있고 또 이제 이란하고도 티격태격 뭐 협상했다 안 했다 뭐지 왔다 갔다 하고 있고 끝난다 끝난다 하면서 또 안 끝나기도 하고 또 러시아와 나토 국가 간의 또 갈등도 부각되고 있고 여러 가지로 지금 되게 혼란스러운 장세가 또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 하나씩 얘기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뒤에서 말씀드릴 건데 9월 달 이제 시작하는데요. 아쉽게도 보통은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계절적으로 봤을 때 9월에 희한하게 악재가 많이 부각되던 경우가 많아서 다들 이제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올해가 꼭 그러리라는 법은 없지만 제가 뒤에서 말씀드릴 여러 가지 악재들이 대기하고 있는 것들이 좀 많다.요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일단 중요한 거부터 자, 일단 금요일 날 연준장이 잭슨놀 미팅에서 발언을 했는데요. 크게 두 가지 강조했고요. 제가 느꼈을 때는 엄청 새로운 사실은 아니었는데 아무래도 시장은 기대치가 높았다 보니까 좀 실망을 한 거 같습니다.
자, 두 가지. 첫 번째는 조용한 연준을 재강조했습니다. 신입 연준이장 특징이자 계속 반복될 포인트인데요. 좀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신임 연준회장이 취임하고서도 우리는 이제 여태까지 큰 연준 아주 시끄러운 연준 쉽게 말하면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고 적극적으로 가이던스를 내고 적극적으로 정책 방향성을 내던 연준에서 이제는 우리는 조용한 연준 작은 연준으로 돌아간다. 엄청나게 큰 변화에 선언을 했고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다시 강조했습니다. 자, 연준이 뭐 금리가 이렇쿵저러쿵 하는 거 이제 불필요하다. 그냥 딱 봐서 그날 오르면 올리는 거, 내리면 내리는 거 그런 것이지.
금융위기 이후로 이어져 오던 이런 관행은 수명을 다했다. 상당히 이제 개혁적이죠. 혁신적인 정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괜히 연준이 이렇쿵저렇쿵 말해서 소위 말해서 어려운 말로 금리 앞으로 올릴 거야. 뭐 내릴 거야. 이런 가이던스가 오히려 실수를 부른다. 시장을 혼란스럽게 한다. 우린 뒤로 빠져 있겠다. 이렇게 해서 조용한 연주를 강조했는데 이게 이제 어려운 말로 금리 불확실성을 상승시키는 요인입니다. 그래서 이게 프리미엄 상승 요인이라고 불리는데 쉽게 생각하면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만약에 우리 구독자분들한테 뭐 예를 들어서 100만 원 1천만 원을 빌린다고 할 때 10년 뒤에 제가 갚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10년 뒤에 제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저를 뭘 믿고 빌려 주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확실하면 확실할수록 제가 여러분들께 신용이 높으면 높을수록 더 낮은 금리로 빌려 주실 수 있을 거고 믿을 수 있다 생각하시면 못 믿으실 못 믿으실수록 더 높은 금리로 빌려준다고 하겠죠. 그것처럼 연준이 어떻게 금리 정책을 내놓을지 모른다라는 정보의 부제는 곧 불확실성 상승 요인이고 불확실할수록 시장의 금리는 상승으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연준이 그동안은 꼬박꼬박 우리 3개월 뒤 달에 이렇게 점도표를 찍어서 금리를 이렇게 할 거야.
연준의 위원들이 아홉 명이 투표해서 점을 이렇게 찍으니까 시장은 참고해. 요렇게 좀 더 투명하게 여겨졌다면 이제는 조금 시장이 깜깜히 약간 눈을 가리고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그런 불안감이 금리 상승 요인으로 상가지 작용을 했고요. 좀 더 직접적인 요인으로는 두 번째 물가 잡겠다. 이거는 당연한 얘기죠. 연준 입장에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연준장이 그러면 방송에 이렇게 공식적인 자리 나와서 아이고 물가가 좀 높아도 되죠. 뭐 이제 괜찮습니다. 누가 그러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안 하고 원칙적인 걸 강조했다고 생각하는데 연준회의 현재 초점은 물가에 있다.
물가 잡는 것이 연준의 책무다. 당연한 얘기 한 건데요. 어쨌든 시장은 조금 실망을 하고 긴축적인 태도로 받아들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9월 중순에 있는 FOMC까지 계속해서 당분간은 다시 눈치 싸움 관망세가 좀 이어지면서 노잼장이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물가를 잡는다는 얘기니까 물가 잡으려면 금리를 올릴 수 있겠다 하면서 단기 금리, 기준 금리, 상승 압박이 또 있을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거 두 가지고요. 늘 연준위장이 하는 말이라서 저는 뭐 크게 이슈는 아닌 거 같은데 어쨌든 시장이 좀 화들짝 놀란 분위기였고 그래서 9월 인상 확률은 잭슨놀 미팅 연설 하기 전에만 해도 30% 안 할 수 있다.
9월에 안 할 것이다. 잘하면 올해 동결까지도 지켜볼 수 있다. 11월 중간 선거도 있으니까 트럼프 압박과 여러 가지로 인해서 재무부 장관의 방어 등으로 인해서 긴축 우려가 좀 줄어들면서 금리 인상을 안 할 수도 있겠다라는 기대감에 좀 유동성 자산들도 올랐었는데 실망감에 다시 좀 떨어졌죠. 그래서 금이나 비트코인도 출렁이기도 했고요. 유동성 민감 자산인 바이오 아니면 유망주들도요 잭스 미팅과 함께 출렁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9월 16일 날 FOMC가 있는데 금리를 한 단계에 올릴 수 있다는 확률이 과반 그러니까 50%를 넘어가고 있어요.
근데 요거는 제가 말씀드리지만 또 어떻게 바뀔지 모릅니다. 직전까지가 봐야 알아요. 그래서 매크로 전망은 늘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힐 수 있다. 다음 주에라도 갑자기 미국하고 일하고 손잡고 화해하면 유가 폭락하고 유가 하락하면 금리, 긴축 우려도 쭉쭉 줄어들 수 있습니다.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이렇게 일방적으로 생각하시기보다는 참고만 하신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연내 금리나 잘하면 안 할 수도 있겠다 했는데 다시 또 이렇게 취소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요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증시나 유동성 자산에는 안 좋은 소식으로 작용될 수 있겠습니다.
긴축입니다. 긴축 긴축구 우구려.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9월 FOMC 9월 16일까지는 좀 재미없는 장이 이어질 수 있겠다라고도 생각되고요. 그래서 어떤 분이 뭐 요거 올렸던데 참 벌써 그 신입 연준위장인 케빈 워시거든요 이름이. 그래서 이게 참 웃을 얘기가 아닌데 뭐 이렇게 웃기게 표현을 하셨습니다. 워이 싹싹 개미싹 주가 싹 이게 웃을 얘기가 아닌데 웃겨 가지고 아무튼 뭐 파워 매파 인플레 제거 이렇게 이제 벌써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로 이런 짤이 나올 정도로 매파적으로 해석됐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되고 그런 사이에 지금 뭐 긴축이다보다 우려하고 있는 사이에 또 조용히 오르는 또 순환매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인데요. 아마 많이는 관심 없으실 수 있는데 그래도 아 시장이 지금 이렇게 움직이고 있구나.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아, 지금 증시 폭락인가요라고 하시는 분들은 아마 반도체 AI 인프라 몰빵하신 분들은 와 계좌가 계속 녹아내리는 느낌이 나실 거예요. 근데 사실 정확히 말하면 지수는 오히려 주간 상승이고 심지어 소프트웨어 쪽은 지금 계속해서 강한 반등을 이어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투자를 안 하시더라도 아, 이렇게 시장이 지금 돌아가고 있구나 정도 아시면 훨씬 더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소프트웨어 쪽이 최근에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는데 제가 누적 관리를 한 거에 따르면 7월 말부터 분위기가 바뀌었어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적이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이제 반등을 하기 시작하고 그다음 주에 팔란티어라고 하는 또 소프트웨어 주식이 실적 우려를 해소하면서 재평가로 본격적으로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여기 지금 올해 상승률 플러스 전환 거 보이시죠? 그러니까 많이 올랐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 올해 내내 반토막 났던 주식들입니다.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상반기 내내 폭락하다가 하반기 들어서 이제 어떻게 보면 AI 인프라주들이 내려오는 사이에 얘네들은 올라가기 시작하는 거죠. 순환매로. 그래서 올라가기 시작하고 이번 주는 또 다른 보안주 대장 중에 하나인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라는 주식이 있고 세일스포스라는 소프트웨어 또 대장주 중에 하나가 있습니다.
둘 다 실적이 서프라이즈 재평가가 나오면서 주가가 또 반등하는게 요쪽 전반적으로 또 강세를 보이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돌고 돈다. 그래서 소프트웨어가 올해 상반기만 해도 AI 피해주로 꼽했는데 이제는 또 AI 수해주로 재평가되고 있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정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얘기 나온 김에이 핵심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분위기 변하는 건 아셔야 되기 때문에이 기업에 투자하자, 투자해라가 아니라 아, 요즘 분위기가 이렇게 또 시장이 스토리를 만드는구나 정도 아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셀스포스라는 회사는 말 그대로 올해 상반기만 해도 거의 제가 알기로 반토학 났었나요?
엄청 폭락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쭉쭉 빠졌는데 사스포칼립스라 그래서 이름도 어렵죠. 그래서이 AI가 상담원이나 영업 사원을 다 대체할 것이다. 오픈 AI나 앤트로픽이 다 알아서 상담해 주고 영업 사원을 대체하는데 누가 사람이 필요하고 콜센터 직원이 누가 필요하겠냐라는 우려의 가장 피해주로 꼽혔던게이 세일스포스입니다. 세일스포스는 딱 그런 일을 하거든요. 이렇게 상담원 같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면서 유료 구독 서비스 받고 영업사원을 도와주는 그런 역할을 하니까 요게 대체되면 셀스포스도 끝난다. 그런 우려가 있었는데 실적으로 그리고 숫자로 처음으로 제대로 반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AI 때문에 세일스 포스 유료 이용자가 줄 것이다라고 해서 올해 상반기 내내 빠졌는데 처음으로 이제 이용자 수가 오히려 하반기 가속화되면서 숫자로 증명을 했고 고객들 이제 이탈하지 않겠냐 했더니 오히려 이탈율은 역대 최저 나가는 고객들은 없었고 그니까 이제 엔트로픽이나 오픈 AI 시대가 열리면 세일스포스 같은 회사는 망한다라는 논리가 다 정면 반박이 된 겁니다. 그러면서 이제 여기서는 미래 기대감까지 준게 AI 에이전트가이 우리의 서비스를 세일스포스의 서비스를 쓰는 사용량이 여섯 배 증가했다. 이게 뭔 소린가 봤더니 그동안은 영업사원 한 명, 콜센터 직원분 한 명이 세일스 포스를 쓸 때마다 유료 구독 한 명당 과금을 했는데 이제는 AI 에이전트들이 세일스포스 서비스를 열어 가지고 이용을 하기 때문에 훨씬 더 많다라는 거죠.이 이용자가.
그래서 오히려 우리는 성장 동력 기회가 열렸다라고 표현을 하면서 이제 기대감을 부풀렸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사람 중심 1인당 하나의 개정 이거였는데 이제는 AI 에이전트가 쓰는 사용량 중심 전환된다는 기대감 덕분에 이제 이용 요금제가 성장 동력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 거죠. 그래서 셀스포스 CEO는 AI 종말론이라는 헛소리 이제 그만해라. 지겹다. 지난 두 분기. 그러니까 상반기 내내 빠졌습니다. 소프트웨어의 종말이니 모델이 모든 걸 잡아먹는다니 하는 아무한 예측을 들어왔지만 우리에게 현실화된 건 하나도 없다. 그동안 이제 상반기 내내 아니다 아니다 했는데 아무도 안 믿어 주다가 이제 실적으로 증명하니까 월가도 이제 어 진짜 아닌가 보네 하면서 약간 이제 반등을 시도하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제가 앞에 말씀드린 걸 장표로 요약한 건데 오픈 AI가 대체할 것이다. 어 유료 구독자가 줄어들 것이다. 고객이 다 다른 데로 갈 것이다 했는데 숫자로 따박따박 반박을 했다는 장표고요.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지만 그동안은 영업사원 한 명당 월 구독자 얼마, 상담원 한 명당 요금제 얼마 딱 정해진 사람이 중요했는데 이제는 사용량 AI 여러분이 쓰신만큼 돈을 내게 되고 그다음에 성과 기반으로 또 얼마만큼 이게 실제 수익에 도움이 되냐 이런 것들 기반으로 오히려 시장이 더 커지고 성장 동력이 생겼다. 오히려 우리한테 수혜다 이렇게 이제 강조하면서 주가가 더 올랐던 것도 있습니다.
어 그래서 요게 이제 소프트웨어 주식들 다른 주식들도 다 같이 적용이 되기 때문에 동반으로 주관으로 같이 올랐습니다. 예를 들어서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도 저 같은 경우도 인당 구동료를 내잖아요. 직원 한 명당. 저도 이제 1인 구동료로 뭐 월 5만 원, 6만 원 내는데 이제 AI 에이전트가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를 이용하면 에이전트가 뭐 수십개, 수백개가 될 수 있는데 그러면 마이크로소프트 이용하는 구동료가 폭발적 늘 수 있으니까 그런 관점으로 소프트웨어들이 기대감을 받는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렇게 되고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라는 보안 회사도 또 주가가 같이 올랐는데 짧게 핵심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냥 간단합니다. 지금 논리가 똑같습니다. 지금이 스토리가 어떠냐면요. 그동안은 보안 관련해서 얘기할 때 사람이 그니까 인간이 해봤자 인간 한 명이잖아요. 해커 한 명이 회사를 뚫을 수 있었는데 그니까 인간대 인간의 데이터 탈치였습니다. 해커를 막기 위해 우린 보안 담당자 한 명을 이렇게 고용해 가지고 하는 정도였는데 이번에 AI 엔트로픽이나 이런 AI 시대가 열리면서 에이전트들이 막 뚫고 들어오려고 한다. 숫자가 셀 수도 없이 많잖아요. 그만큼 보안도 숫자가 더 많이 필요하다. 앞에서 셀스포스가 얘기했던 거랑 똑같죠. 그동안은 인간이 이용하는만큼 돈을 냈는데 이제는 AI 에이전트가 늘어나면서 거기에 비례에서 다른 우리 서비스 수요도 늘어난다.
똑같은 얘기 하는 겁니다. 어, 뭐 어려운 얘기 아니죠. 그래서 AI 에이전트들이 한 명당 최대 90개 정도 이용한다는 통계 인용을 하면서 AI 에이전트들이 늘어난다는 얘기는 그만큼 해킹 공격이 훨씬 더 늘어난다는 얘기고 그만큼 기업들이 더 많은 보완 지출을 한다는 것을 의미해서 실적이 실제로 증명됐다. 그래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도 주가 두 자리 올랐고요. 고객들이 보안을 엄청나게 늘리고 있다라는 걸 증명했습니다. 그래서 AI 대체론 상반기만 해도요. 보안 회사들도 다 AI 뭐 엔트로픽이나 오픈 AI한테 다 무너진다 그랬는데요. 이제 말이 또 바뀌는 거죠.
이렇게 스토리가 바뀌는 것도 한번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뭐 악재 부각시킬 때는 하염없이 나쁠 것 같다가 이제 또 월가가 태세 전환하고 들어 올리려고 하면 이렇게 하나 둘 아 사실 아니었네. 우료가 과도했다. 우리가 잘못 알았네. 이러면서 재평가 얘기를 하면서 이렇게 주가가 또 본격적인 반등이나 상승의 스토리가 이어지는 그런 모습도 보실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엔트로픽는 오픈 A가 대체 못한다고 다시 강조했고 AI 보완 역사상 가장 큰 시장 계획을 열렸다 이렇게까지 강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큰 관점에서는이 보안, 소프트웨어 모두 다 여기 소프트웨어 쪽에 묶여 있기 때문에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앞에 소개드린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세일스포스, 팔로 알토 서비스 나온 한번 들어보신 분도 있을 텐데 다 소프트웨어에 묶여서 소프트웨어 쪽에 묶여서 같이 오르는 흐름이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AI 인프라 주식들이 조금 쉬는 사이에 이렇게 또 다른 쪽에 가서 주식들이 오른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팔란티어도 8월 달에 AI 피해주에서 재평가 가능성이 있었는데 계속 야금야금 오르고 있고요. 마이크로소프트도 야금야금 오르는 추세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 실적 발표 이후에 재평가로 터너라운드 하는 분위기입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이렇게 요즘 파란색 그래프 AI 인프라가 7월 이후에 공교롭게도 쉬고 있는 사이에 딱 반 그어 보면 반대쪽에서 올라오고 있죠. 로테이션 장세, 순환매 장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리고 또 빅테크도 노잼이었는데 야금야금 또 이번 주 한 주 반등을 했습니다. 자, 그래서 뭐 큰 이슈는 없었는데요. 그냥 돌고 도는 장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엔비디아 실적 잘 나와서 좀 올라줬고 애플 같은 경우는 9월 9일 날 신제품 공개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기대감도 붙고 있고요. 나머지 다른 빅테크 전반적으로 다 올랐습니다. 테슬라 빼고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도 앞서 소개해드린 소프트웨어 재평가 덕분에 올랐고 다른 클라우드 34 알파벳 아마존도 올랐고 심지어 스페이스 X도 올랐고 메타는 이제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SNS 운영하고 있는데 청소년들한테 아이들한테 유해한 정보를 알면서도 이렇게 제공했다 뭐 이런 여러 가지 소송이 있었는데 그걸 조기에 합의할 수 있다.
뭐 이런 기대가 나오면서 또 주가도 올랐고 테슬라 혼자 빠지긴 했는데 테슬라는 이제 돌아오는 주에 9월 달 이제 로보텍시 행사 예정도 상승 탄력이 될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빅테크도 올해 빅테크 내에서 양극화인데 딱 보시면 정해져 있죠. 실적 계속 잘 받쳐 주는 엔비디아 그리고 클라우드 34 수익성이 받쳐주는 아마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가 성권이고 애플은 심지어 AI와 관련 없다는 이유로 지금 오르고 있는 어떻게 보면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게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제 상대적으로 테슬라 스페이스 X 베타가 좀 부진한 상황이 계속 오해 좀 이어지고 있는게 특징이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얘기 나온 김에 엔비디아도 뭐 실적 좋은 거 워낙 다 아는데요. 그래도 특징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너무너무 좋은 실적인데 참 어마어마하긴 합니다. 왜냐면은 시총 1등이에요. 진짜 시총이 어마어마한 제가 알기로 얘 혼자서 코스피보다 당연히 큰 걸로 알고 있고 아무튼 비교 불가능할 정도로 엄청 큰 전 세계 실총 1등 엔비디아가 성장률이 두 배고 내년에도 원래는 두 배가 가능한데 공급이 못 따라져서 최소 70% 이상 예상한다. 이거에 이제 시장이 완전 놀라 가지고 일적으로 급등을 하기도 했었죠. 그래서 시장은 아 아무리 그래도 엔비디아가 지금 덩치가 이렇게 크고 성장을 그동안 그렇게 많이 했는데 뭐 많이 올라봐야 내년에 40에서 45 정도 성장해 주면 진짜 잘하는 거지 했는데 아니요.
우리 내년에도 70이고요. 사실은 내년에 두 배 되는데 보수적으로 봐서 70입니다. 이러니까 난리가 또 났었죠. 그래서 성장률만 봤을 때 진짜 어마어마하고 진짜 엄청나게 시장이 커지고 있구나라는 건 느낄 수 있었고 그리고 이제 시장이 계속 엔비디아가 이제 빅테크한테만 너무 의존돼 있어서 이제 빅테크 돈 다 떨어지면 끝이다 막 이랬었는데 아니요. 빅테크는 이제 매출 절반이고요. 딱 절반밖에 안 되고요. 이제 다른 쪽에서 크고 있는데 얘네가 더 큽니다. 다시 강조했습니다. 어, 좀 젠순항도 그래서 이제 요즘 빅테크한테는 크게 관심이 없고 기업, 국가, 네오 클라우드라고 하는 중소형 클라우드 회사들 그리고 AI 연구소 요쪽이 이제 매출에 벌써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데 얘네들이 성장률이 더 높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빅테크도 높지만 빅테크도 두 배 오르는 성장세지만 초록색 치고 올라오는 요게 이제 엔비디아의 차세대 동력. 그러니까 그동안 엔비디아가 횡보했는데 또 이제 한번 상승 모멘텀이 Then yeah, 이쪽이 될 수 있겠죠. 하면서 국가 어려운 말로 써 버린 기업들 자체 AI 데이터 센터 구축 네오 클라우드 중소용 클라우드 심지어 요즘 강조하고 있는 AI 연구소 AI 연구소에서도 그리고 스타트업에서도 엔비디아 반도체를 엄청나게 사가나 봐요. 그래서 요쪽이 내년에는 AI 연구소 투자만 해도 엔비디아 관련 매출에 1을 차지할 정도로 엄청 커진다고 하니까 지금 이제 젠순항이 신나 가지고 요쪽을 계속 강조했습니다.
뭐 빅테크는 이미 좋은 거 다 알았으니까 해서 계속 강조합니다.과 과거에는 우린 칩만 팔았는데 이젠 대놓고 칩는 걸로 부족해서 탄을 키워 가지고 야 우리가 돈도 빌려줄테니까 우리 반도체 사가. AI 연구소한테 말하고 국가마다 다 찾아가 가지고 젠슨이 막 전 세계 국가 돌면서 데이터 센터 구축하세요. 자체 데이터 센터링 데이터 센터 필요합니다. 영업하고 돈 빌려주고 막 보증서 주고 지금 그러잖아요. 막 그런 식으로 제가 느끼기에는 엔비디아가 곡괭이를 파는 회사에서 이젠 아예 금광을 찾아 가지고 금광을 세팅해 줘요. 야 여기 금광 있다 하면서 곡괭이를 더 사게 해 주는 그 역할까지도 지금 하는 판을 계속 키우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콧방귀] 그래서 어죽하면 트럼프 대통령도 AI이 사이클이 끝나면 안 되기 때문에 계속 밀뤄 줘야 지금 미국의 GDP나 경제 성장을 유도해서 부채도 줄일 수 있고 하기 때문에 부채 비율도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오죽하면 실적 발표하자마자 엔비디아 실적 미쳤다 하면서 내년에도 70% 매출 오른데 축하한다. 젠슨 놀랍다. 성공한게 대단하다 하면서 끝에 이제 숟가락을 얹으면서 오직 미국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하면서 한번 또 숟가락도 얹어 줍니다. 서 엔비디아 매출은 제가 속한다는게 놀랍고요. 진짜 엄청 놀랍고. 그리고 이제는 빅테크가 성장률이 둔화되니까 그럼 보통 빅테크가 둔화되면 주요 고객이 성장률이 둔화되니까 엔비디아 폭락하나요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그걸 또 막아내기 위해서 차세대 성장 동역 말씀드렸던 기업 국가 연구소 네오클라우드 쪽에서 엄청난 매출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벌써 엔비디아 매출의 절반이라니까 놀랍습니다. 한 때는 엔비디아 매출의 거의 대부분이 빅테크였던 걸 생각하시면 엄청난 매출 성장입니다. 다른 분야에서. 그래서 지금요 파란색 그래프가 신성장 동약 올해 138% 성장 중이고 빅테크도 놀랍지만 100% 성장률이데 내년엔 아마 이쪽이 더 가파를 것이고 계속 젠순이 이쪽으로 밀어 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이게 이제 나쁘게 보시는 분들은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하신 분도 있는데 저도 언젠가는 문제가 될 수 있는 이슈인데 지켜봐야 될 리스크 있지만 어쨌든 지금은 엔비디아가 판을 키우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지금 일반 기업 스타트업 연구 기관 국가들한테 돈도 빌려주고 돈이 없거나 만약에 대출이 안 나오는 대상한테는 우리가 보증 줄게. 그래서 은행들한테 빌려 줘. 야, 우리 엔비디아 지금 시총 1등이잖아. 우리 담보로 세워 가지고 빌려 줘. 자금 조달해 주고 칩 대신 사개해서 매출 부풀리고 거기도 넘어가서 이제 수익까지 쉐어하는 단계까지 이번에 발표를 했는데 아무튼 계속 과거에는 단순히 침만 팔던 반도체만 팔던 회사에서 이제는 그냥 아예 판 생태계를 만드는 기업까지 그래서 뭐 이제는 AI 은행이라고까지 표현하던데 AI 중앙은행이라고 표현하던데 아무튼 엄청난 기업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시장이 약간 이제 걱정하는 부분은 요분인데 오죽하면 엔비디아 젠순항도 다시 강조했습니다.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 가지고 아 우리조차도 진짜 절대 갑이잖아요. 엔비디아가. 그 엔비디아조차도 한 향후 6개월 하반기 정도는 메모리가 마진이 좀 안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지금 엔비디아가 75% 마진인데 3분기 4분기는 마진이 뚝뚝 떨어졌다가 요때 이제 메모리 가격 인상 반영해 줘야 되니까. 그리고 이제 내년부터는 다시 좀 올라올 것 같다라고 한게 오죽하면 지금 뭐 수요 감소, 경기 꺾이고 이런게 문제가 아니고 메모리가 너무 걱정돼요라고 할 정도로 우리 하반기 메모리 가격 급등이 좀 걱정된다요 정도 얘기했었는데요.
어 요게 이제 엔비디아 주가 빼는 역할 우려에 반영된 정도였고 나머지는 뭐 너무 대단해서 진짜 너무 대단해서 이제는 뭐 약간 실감이 안 날 정도 시총 1등 회사가 막 두 배씩 성장한다는게 참 놀랐습니다. 아무튼 자, 그래서 잠깐 M비디아 실정 말씀드렸고 이렇게 좋은데도 AI 인프라 관련주들은 전반적으로 좀 약세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개별주 이슈보다는 매크로 이슈가 좀 더 큰 거 같습니다. 금리 일단 오르는 거 가지고 좀 핑계를 계속 되고 있고요.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제는 AI 인프라 관련 자금이 금리에 아주 민감해진 상황이죠. 빅테크도 돈 찍어서 빌려야 되고 엔비디아도 자체 자금은 떨어졌기 때문에 돈 찍어야 되고 오죽카면 이번 주에 제가 알기로는 확실한 건 아닌데 메타가 돈이 부족해서 한국에서 채권 찍는다라는 추측성 기사가 났는데 확실한 건 아닌 거 같습니다만 그 정도로 지금 빅테크도 막 전 세계 돈 빌리러 다니는 상황이 될 정도기 때문에 금리에 좀 민감한 상황이고 금리만 안정되면 언젠지 또 AI 인프라는 또 튀고 올라갈 수도 있고 한 상황입니다.
어쨌든 그렇게 되고 금리도 있고 어 이번 주 나온 이슈로는 또 트럼프 행정부에서 이제 9월 미중 회담도 앞두고 계속 협상 카드 용으로 여러 가지들을 쓰고 있는 거 같습니다. 반도체나 완제품 그러니까 노트북이나 컴퓨터까지 추가 관세 검토할 수 있다. 이게 또 AI 인프라 악재가 되고요. 그리고 또 중국의 양치 메모리. 참 이게 중국은 지금 진짜 상장 러시입니다. 미쳤습니다. 제가 봐도 얼마 전에 창신 메모리라고 중국의 메모리 1등 회사 상장했잖아요. 그때도 엄청나게 자금 빨아들이면서 그 돈 가지고 공장 투자하고 공급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중국의 2등인가요?
그다음 순위에 양지 메모리도 또 IPO 신청하면 자금 조달해서 메모리 공장 또 투자하고 하면 경쟁 심화 우려가 되니까 또 메모리 주식들한테 또 악재를 쓸 수 있고 그리고 오픈 AI는 계속해서 핵심 인력들 또 이번에 초기 멤버 또 나갔다 그랬고 앤트로픽은 이번에 야심차게 내놓은 최신 모델이 생각보다 인기가 없다. 너무 비싸다. 이렇게 얘기해서 또 악재 악재 아닌 악재가 부각됐는데요. 장이 좋을 땐 또 이런 거 무시하고 또 올라가는데 지금은 조금 악재 위주로 부각이 된 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외에 또 호재들도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어 예를 들면은 엔비디아 실적도 잘 나왔고 마벨이라는 회사도 실적이 참 잘 나왔는데 그냥 주가 쭉 빼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눈높이가 너무 높아서 어 워낙 좋은 어닝콜을 했음에도 하락을 시켰고 트럼프 대통령이 또 이제 중국 견제하는 목적도 있고 AI 밀어주기 하면서 국가 비상 사태 선언하면서 외국산 전력 장비 쓰지 말아 있는데 사실상 괄호 열고 중국 괄호 닿는 거죠. 중국 쓰지 말 이거죠. 그래서 사실상 미국의 전력 관련주들은 많이 올라도 이상할게 없는 한 주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못 오르더라고요. 좀 더 악재가 부각된 한 주였는데 또 이런 것들 나중에 또 장 좋아지면 또 호재로 쓸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고 머스크도 주말간에 지금 지어 놓은 것들 전력이 없어서 못 쓸 것 같다.
27년에 이렇게까지 트위터 올린게 또 주말에 주목 받고 있는데 아무튼 돌아가면서 지금 부족한 건 사실인데 조금 악재로 전반적으로 부진한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유명 정치인 주식의 여왕이라고 제가 소개해드린 적도 있는 낸시 펠로시라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또 간만에 매수 공시를 했는데 인텔하고 블루에너지 매수 공시에서 또 주목을 받았습니다. 다음에 또 상세하게 같이 얘기를 나눠 보도록 할게요.요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AI 인프라가 막 폭락한다 이런 재료들은 사실 아닌데 어 아무래도 제가 봤을 때는 매크로 핑계로 좀 쉬어가는 거 같습니다.
돌고 도는 장세. 그리고 또 계속 말씀드리지만 지금 데이터 센터 건설 반대 여론도 계속 커지면서 계속 정치 싸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것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사건이고 중간 선거 앞두고 혹은 내년에도 또 계속 요게 한 번씩 악재로 조정 재료로 쓰일 수 있는 재료라는 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9월 말에서 빠르면 9월 말 10월 사이에 앤트로픽이라고 하는 이번 사이클 저는 개인적으로 대장주라고 생각하는데 끝판왕이 상장 앞두고 있기 때문에 요게 상장이 구체화되면 이제 자금을 흡수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안 그래도 시장의 유동성 걱정을 하는 상황이라서 막 제로 금리에 금리 인하 사이클이면 걱정 안 하겠지만 지금은 금리 인상을 할지도 모른다 그러고 금리가 계속 올라서 유동성이 좀 부족할지 모른다는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자금을 쫙 뽑아 간다는 얘기는 조금 안 좋을 수 있다고 저 해석을 하기 때문에 요것도 9월 10월 전으로 좀 부진한 재료가 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결론 9월 FOMC 9월 16일 전까지는 조금 노잼 장일 수 있고 그 안에서 계속 그냥 돌고 도는 딱히 방향성 없이 뭐 예를 들어서 AI 인프라 좀 반등했다가 또 소프트웨다가 빅테크 올랐다가 뭐 금하고 암호화폐 올랐다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조금 재미없는 장세가 이어질 수도 있겠다 염두해 두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장기 금리도 지금 베센트 장관이 무려 3차에 걸친 개입을 하고 있는데 잘 내려가지는 않고 있고 까딱해서 또 올라가면 상당히 부상적이거든요, 지금. 그래서 글로벌 금리가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 유럽 지금 다 아슬아슬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조정 재료로 좀 쓸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이제 또 9월 시작됐는데 아쉽게도 9월은 1년 중에 미국 증시를 올해 투자해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9월 10월은 보통은 조심을 해서 나쁠게 없다. 거의 기정 사실처럼 얘기할 정도로 보통은 통계적으로 1년에 가장 부진한 달은 맞습니다. 대기하고 있는 악재들이 많은데 보통은 9월 달에 약세하고 10월 한 중순쯤에 바닥 치고 이제 올라오는데 그래서 이제 12월까지 막 산타크로스를 랠리하면서 겨울 랠리한다. 그래서 쭉쭉 올라가는데요. 지금 미국 금리 인상 우려 9월 긴축 있고 일본이 또 그다음 다음 날 9월 18일쯤에 일본 금리 인상 우려가 또 있습니다.
이번에 참고로 잭슨 미팅에 일본 중앙은행 총재가 참석을 안 했어요. 그래서 엄청 언론에서 집중 조명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뭔가 일본하고 미국하고 틀어진 거 아니냐 이렇게 논란이 될 정도로 왜냐면 지금이 설명하면 길지만 미국 입장에서도 재무부 입장에서도 어 지금 일본이 뭐 그래서 뭐 긴축하고 뭐 이렇게 하면은 막 엔화 약세 이런 것들 때문에 지금 정신이 없고 그런데 영향이 다 있는데 지금 일본 중앙은행 총재가 그 중앙은행들 다 모이는 자리인 잭슨노 미팅이 안 왔다. 뭔가 둘이 뭔가 문제가 생긴 거 아니냐 막 이런 얘기가 있을 정도로 그런 것도 있는데 어쨌든 팩트는 일본이 이제 금리 인상을 또 하면 긴축 우려 뭐 이런 것도 있을 수 있겠고 그리고 지금 또 주말 간에도 러시아랑 그동안 조용했었는데 나토 우크라이나 말고 나토 다른 국가들하고도 계속 지금 갈등 충돌 우려가 또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막 공물 가격도 스멀스물 오른다는 얘기도 있는데 이건 나중에 다 따로 말씀을 드리고 뭐 미일이란는 왔다 갔다 하니까 좀 더 내두고 이제 미중 정사 매담도 9월 또 하필 24일 전으로 있기 때문에 미중간의 어떤 기싸움이 또 극단적으로 만나기 전에 원래 더 으르렁 거리잖아요. 막상 만나면 막 악수하고 웃을 거면서 그 전에 서로 막 죽일 듯이 싸울 텐데 그런 움직임이 있을 수 있겠고 또 그리고 11월 중간 선거 있는데 이제 두 달 남았습니다. 9월, 10월 이제 두 달 남았기 때문에이 보통은 글로벌 자금들이 선거 앞두고는 자금을 빼거나 관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누가 이길지 모른다. 불확실성 해소죠. 민주당이 이기냐, 공화당이 이기냐 그건 상관없는데 선거 앞두고는 그냥 무조건 다 빼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래서 11월 끝나고 거기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다시 투입하면 되니까 이제 리스크 해인 거죠. 그런 경우에 있어서 요런게 다 매크로 장세죠. 매크로 이슈라서 언제든지 뒤바뀔 수 있습니다만은 요런 것들이 이제 9월 조정 재료로 쓰일 수 있다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9월 달에는 그렇게 공격적으로 매수하는 편은 아닌 거 같아요. 이게 많이 하다 보니까 뭐 올라가면 좋은 건데 내려갈 수도 있다라는 걸 염두해 두고 항상 좀 대응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관리하는 통계 자료인데 이제 쭉 데이터 보셔도 이건 나중에 뭐 캡처하서 보셔도 되는데요 빨간 네모 쳐 놓은 9월이 1년 중에 월간 평균으로도 수익률이 제일 낮고 승률 오를까 내릴까에 대한 승률도 가장 낮은 축에 속합니다. 그래서 승률도 최저 평균 승률도 최저라서 이제 통계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뭐 작년만에도 플러스 마감했습니다. 재작년도 플러스 마감했습니다. 그러니까 뭐 9월이면 무조건 빠진다 이렇게 너무 맹목적으로 믿으시는 것도 좀 그렇지만 어쨌든 통계적으로 계절적인 요인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말씀은 드립니다.
어 그래서 제가 이제 이걸 그래프로 시각했을 때 확실히 다른 달에 비해서 9월이 좀 밑으로 많이 빠져 있죠. 요런 적이 많았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그런 상황인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도 가만히 있을 순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땐 유일하게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 요쪽인 거 같은데 계속 지금 선거 앞두고 나름 물가 잡기 민신 잡기는 하고는 있거든요. 지금 먹힐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주말 간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유전 석유 사용권을 100년 임대 사실상 그냥 연구 임대에 선언을 했습니다. 그래서 돌아온 주에 서명식을 할 거 같은데 이렇게 해서 이제 기름 어 엄청나게 뽑아내 가지고 미국 주요 기업들이 뽑아내면 이제 미국에서 쓰는 휘발류나 기름이 내려갈 수 있는 기대가 또 반영이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기름 가격 내려가고 휘발류 가격 내려가면 금리도 내려가고 긴축 우려도 내려가고 물가도 잡히고 아무튼 좋은 일이 많거든요. 그래서 뭐 이런 것들이 또 시장의 기대감을 좀 준다면 9월 금리 인상을 생각보다 안 할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도 붙고 장기 금리, 단기 금리도 내려가면서 또 그렇다면 지금 앞에 말씀드린 걱정하는 이슈들이 다 사라지는 거죠. AI 인프라도 좋을 수도 있고 최근에 좀 조정받은 금이나 암호화폐도 또 다시 꿈틀될 수도 있고 그러니까 결국은 이제 물가 어 연준 의장도 물가 잡겠다고 했으니까 물가에 가장 영향이 큰 유가 휘발류가 이제 핵심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트럼프 대통령이 여기 선거 앞두고 직전에 이렇게 확 낮추려고 지금 뭔가 열심히 준비는 하는 거 같거든요. 이게 이제 시장이 얼마나 먹힐지는 한번 봐야겠습니다. 아무튼 사실상 미국 정부 55% 그리고 민간 기업 예를 들면 쉐브론이나 발레로 같은 미국의 유명 대형 정류 기업들이 이제 돌아온지 서명식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100년 동안 해 가지고 사실상 베네수엘라 이제 기름 뚫어 가지고 그거 미국으로 가져가 가지고 정제해 가지고 이렇게 하겠죠. 그래서 비관적이신 분들은 이거 당장 해도 기름 못 뽑아낸다. 베네수엘라 지금 기름 시설 다 망가져 가지고 이거 지금부터 해도 뭐 5년 10년 뒤에 기름 나오는 거다.
뭐 이렇게 하시는 분도 있던데 아무튼 시장은 기대감을 움직이니까 또 요거는 긍정 요인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자 해서 한 주 좀 이슈가 이것저것 많았는데 대부분 매크로 이슈인데요. 매크로 때문에 빠지는 경우는 보통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경우가 많아 가지고 어 요번에도 만약에 9월 10월 좀 부진하면은 개인적으로는 눈여겨 봤던 우량한 주식이나 지수나 자산들은 기회가 될 거라고 저는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별주가 어떻게 뭐 못 해서 빠지는게 아니라 그냥 금리나 뭐 외부 정치 싸움 이런 것들에 빠지면 보통은 금방 다시 회복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자, 그래서 금이랑 암호화폐 주식들도 최근에 좀 급등을 했었는데 한 주 기준으로 또 다시 좀 조정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서 아무래도 잭슨 미팅 이후에 조금 쭉 빠진 느낌이었는데 또 긴축 우려가 다시 좀 줄어들거나 사그아들면 다시 또 우상향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 좀 조정을 받은 느낌인데 여기 참고하시라고 넣어 놨습니다. 금 관련주 암호화폐 관련주들도 제가 최근에 말씀드렸으니까 또 이렇게 하고 이슈 있을 때 같이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한 주 정리해 봤고요. 돌아온 주의 날짜는 미정이지만 미국이 아마 베네수엘라 유전 통제권 이제 공식 서명하고 기업들하고 이제 계약 맺는 거 이런 거 보여주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열심히 또 휘발류 낮출 것이다.
뭐 물가 잡겠다. 이렇게 해서 선거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정책들을 또 더 강하게 시행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건 증시에 또 기대 요인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또 있습니다. 돌아온 주에 AI한테 긍정적인 요인들이 좀 몇 개 보이는데 G20 기술 분야 장급 회라는게 있는데 요거 평소가 탔으면 저도 말씀 안 드리는데 여기에 일론머스크 그리고 세 말트만 젠슨이 참석해서 아마 화상 참석할 것 같은데 또 연설도 할 거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금리 또 매크로만 진정되면 또 이제 막 머스크랑 젠슨이 증시 띄우는 거 잘 하잖아요. 그래서 AI 인프라 또 낙관적인 전망 해 주면 또 반등을 시도해 볼 수 있는 그런 재료들도 있고요.
그리고 화요일 날은 AI 서버 대표 기업 될대 실적 발표가 있고 그리고 수요일은 장 마감하고 브로드컴이라고 하는 맞춤형 반도체 1등 기업 또 실적 발표가 있어서 주목을 받겠습니다. 그리고 목요일 날은 테슬라 사이버캡 또 실제 투입하는 거 행사 보여주면서 또 어떻게 주가가 움직일지 봐야 될 것 같고요. 금요일 날 고용 보고서가 있으나 고용 보고서는 이제 영향도 많이 떨어진 연주의장도 말했지만 지금 고용은 신경 안 쓰고 물가에 집중하겠다라고 해서 당분간은 물가 영향을 받을 텐데 9월 물가가 발표되는 날이 9월 11일입니다. 제가 여기 참고하시라고 넣어 놨어요.
당분간 어쩔 수 없이 9월 16일 FOMC 전까지는 눈치 보기 출렁출렁 매크로 장세에 재미없는 노잼장이 될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1일비 장세에 재미 없을 수 있어요. 그래서 9월 11일 날 물가가 낮게 나오느냐 높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또 시장 출렁일 수 있겠죠. 야, 결국 연준위장이 진짜 금리 올리겠다, 큰일났다 할 수도 있고 아, 다행이다. 금리 안 올릴 수 있겠다. 이런 안도의 랠리가 시작될 수도 있고. 그리고 이제 배센트 재무 장관이 금리를 누르기 위해서 시장을 방어하기 위해서 선언했던 채권 이제 재매입 어려운 말로 바이백도 9월 9일부터 얼마나 시장 안정에 도움이 되는지 발표가 되고 또 암호화폐 관련 표결이 9월 15일에 있고 FOMC 미국 금리 결정이 9월 16일.
그리고 일본도 금리 인상 긴축 우려가 있는데 9월 18일 날. 아, 9월에 뭐가 많죠? 매크로 이슈로 또 주목되는 이슈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9월 24일 날 이제 시진핑 주석이 미국에 오기 때문에 그때 앞두고 계속 으르렁으르렁 기싸움 9월 달에 조금 변동성 재료들이 많은데 조금 좋은 쪽보다는 나쁜 쪽 재료들이 많이 포진해 있다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요거만 지나면 이제 선거도 끝나고 하면은 11월 12월은 또 해피해피한 유동성 장세가 또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9월 돼서 9월 캘린더 넣어 놨고요. 여기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어, 한 주 개별 이슈보다는 지금 매크로 이슈에 온갖 시선이가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요럴 거 같고 어, 저도 이번 주는 요것들 위주로 말씀을 좀 드릴 수밖에 없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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