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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돌아온 외국인에 불붙은 삼전닉스 이번주 증시 완전 뒤집힌다 (김대준 대표)

웅달 책방 · 2026-09-07 · 유튜브 시청 35,39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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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마이크론#환율#현대차#알테오젠#에코프로#테슬라#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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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한줄결론: 9월 증시는 바닥을 찍고 전환 국면에 들어설 가능성이 높으며, 외국인 매수 전환과 반도체 메모리 강세가 상승 근거로 제시됨. [시장 흐름 진단] 코스피 6,500~6,700 횡보, 코스닥 800선 지지 확인.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 등장, 8월 이후 주도권은 외국인으로 넘어간 상태로 진단. 변동성은 잦아들었으나 지수는 6,600~6,700 테스트 지속. [외국인 수급 및 환율] 선물시장에서 외국인 4~5조 매수, 현물 3일 연속 매수로 추세 전환 가능성 주장. 달러/엔 155엔대 안착, 일본 경기 회복 신호가 아시아 자금 유입 배경으로 제시. 원/달러 1,340원대 하락에 따른 기업 이익 감소 우려는 과도한 해석이라고 평가. [금리·연준] 베센트 장관·뉴욕연은 총재 발언(금리 상승 용인)과 윌러 이사 발언(디스인플레이션) 대비되는 해석 제시. 9/11 CPI, 9/16 FOMC가 주요 변수. 금리 인상 확률은 잭슨홀 이후 60%대에서 50%대로 하락 언급. [종목별] 삼성전자: KB증권 연내 최대 40조 자사주 매입 가능성 전망, 1월 발표 예상. 노무라 목표가 67만원 유지 긍정 평가(목표가는 참고만 할 것). SK하이닉스: 목표가 470만원 유지(노무라), LS증권은 목표가 240만원으로 하향 언급. 삼성전자 HBM 점유율 33% 상승은 파이 확대 국면에서 하이닉스 악재 아님이라는 입장. 삼성전기: 140만원 횡보, 거래량 감소, 신규 매수 유입 부족으로 답답한 흐름 진단. 대형주로서 삼성전자 대비 매력 열세 언급.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원전·가스터빈·해체 기술 강점 부각, 10만원 이상 가능성 제시. 은행주: PBR 1배 부근으로 고평가 우려, 현 시점 투자 보류 권고. 증권주는 ROE 15% 기준, 보험주는 국채금리 연동 평가. 2차전지: 삼성SDI 선도 상승 시 소재주 동반 상승 기대, 9월 말~10월 초 터닝포인트 가능성 언급. [리스크] 추석·개천절 연휴, 10~11월 미국 중간선거, 9월 말~10월 초 엔트로픽 상장에 따른 수급 흡수 가능성,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금리 상승. [전략] 지수는 계단식 상승 예상, 1차 목표 코스피 8,000 제시. 9월 단기 상승에 기대 매수하기보다 10월 이후 주도 업종 교체를 대비해야 하며, 하반기 경기민감 섹터가 주도주가 될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어제 같은 경우 이제 베센트 장관에 대한 어떤 얘기라든지 아니면 방 뉴욕 총 얘기는 이게 트럼프 정부가 하고 싶은 얘기예요. 자, 이런 거죠. 똑똑한 친구 나 똑똑하다라고 얘기하나요? 아니죠. 주의해서 저 친구 똑똑하다라고 똑똑하게 인정하잖아요. 자, 지금 금리가 문제된다라고 시장에서 보고 있는데 금리가 문제 안 된다라고 그래서 문제 안 되나요? 그건 아니죠. 그러니까 레센트 장관은 지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전쟁을 끝내지 못함으로써 우리가 이제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애써 이제 부인하고 있는 거예요.

02. 소장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와이즈 경제소 차영주 소정입니다. 네. 바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우선 9월 이번 주 증시 상황 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어, 지금 색깔이 딱 확연하죠. 어, 두 가지 색깔이 이제 눈에 들어오는데요. 첫 번째는 우리가 지수가 어, 코스피가 6,500선, 6,600선에 대한 횡보가 현재 지금 나타나고 있다라는 점. 그다음에 코스닥 같은 경우는 800선에 대한 횡보가 나타나고 있다라는 점. 뭐 이점 뭐 잠깐 차트를 통해서 좀 살펴보면 우리가 이제 코스피 그 차트를 놓고 보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코스닥도 약 800선에 대한지지 이제 확인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03. 여러분들 눈을 보실 수 있고 코스피 같은 경우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6,500에서 6,600 요선이 현재 지금 횡보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이죠. 8월 들어서 9월 달까지 이러한 횡보가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또 뒤에 볼 내용과 또 연관성이 있는데요. 오늘 같은 경우 시장이 전체적으로 외국인들과 기관의 쌍그리 매수가 참으로 오래간만에 나타났습니다. 근데 이제 여러분들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오른쪽에서 보면 빨간 색깔이 있고 파란 색깔이 있습니다. 파란 색깔이 나타났을 때 대체적으로 외국인과 기관이 팔았고요. 빨간 색깔이 나타났을 때 외국인과 기관이 샀습니다.

04. 특히 뭐 기관 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을 따라하는 모습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시장의 주도권은 제가 온달책방에서 끊임없이 말씀드리는 것처럼 8월 8월 이후부터 어 주도권은 외국인들에게 확연히 넘어갔어요. 그게 이제 나온 상태죠. 어제 외국인과 기관의 쌍그리 매도. 물론 개인의 매도. 개인들은 이제 별로 특별히 신경 쓰실 건 없을 것 같고 그저께도 쌍그리 매도였죠. 그러서 시장이 약세였습니다. 근데 오늘은 쌍그리 매수가 들어오면서 시장이 강세였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우리가 이제 뭐 매수 사이드가 걸린다라든지 매도 사이드가 걸린다라는지 이런 건 없는 거 같아요.

05. 특히 지난 수요일 같은 경우 4%대 하락을 장중에 하면서 -3%에 마감을 했습니다만 확실히 변동성이 찾아들었어요. 확실히 이제 변동성이 찾아들고 과거 같으면 우리가 뭐 4% 정도면 더 밀어내서 어 사이드카가 걸렸을 텐데 어 그런 것이 안 걸렸다라는 것이 시장의 변동성이 잦아들었다라는 거죠. 어떻게 보면 외국인들이 샀기 때문에 시장에 바쳤다라는 것에 대해서 깔끔한 정리가 된다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한편으로 놓고 보면 외군들이 사도 외군들이 팔아도 지수는 현재 지금 6,600에서 6,700 이선에 대한 테스트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아요.

06. 아 뭐 어찌 됐든 그렇지만 오늘은 외국과 기관의 쌍그리 매수가 들어왔다라는 것은 뭐 상당히 기분 좋은 주말을 보낼 수 있는 뭐 주중에는 어떻다 하더라도 어 보낼 수 있는 그런 요소가 됐다라고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넥장 상황 한번 짚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지금 이제 넥스트 트레이더에서도 지금 이제 시장에서는 그 시간 외 시장에서도 굉장히 강한 흐름들을 보고 보여 주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2.4% 어 하스가 3.3% 3% 어 지금 이제 최근에 우리가 좀 보고 있는 것이 삼성 전기죠. 삼성 전기도 오늘 어 140만원 부근에서 조금 공방들이 있어요.

07. 오늘 아무래도 시장을 관심 이끌었던 것은 로봇 관련주죠. 로봇주들이 로버티즈가 22% 여전히 강한 흐름 보여주고 있고 한미 반도체를 빌두해서 반도체 소부장도 오늘은 상당히 강한 모습들을 좀 보였습니다. 여기에 덧붙여서 게임주인 퍼러비스가 오늘 급등했던 모습들 긍정적으로 보여주고 있고요. 나머지 뭐 2차전지라든지 뭐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제약 바이오섹터라든지 이런 쪽들도 그렇게 나빠 보여지지 않습니다. 지금 제 화면을 혹시 보시면 전체적으로 빨간 불들이 다 나와 있는 상태죠. 어, 파란불이 나와 있는 거 같은 경우는 몇몇 섹터들이 아닙니다.

08. 특히 이제 2차전지 쪽에서 약간 파란불이 조금 보이긴 합니다. 어, 어지만 지금 이제 시장에서 근데 이게 특별히 정규장하고 시간 외 넥스트 스트레이더하고의 모습이 별로 큰 차이점이 없는 거 같아요. 이게 지금 시장에 있어서 앞서도 잠깐 언급드렸던 변동성이 그렇게 크지 않다라는 점이 바로 이런 점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는데 만약에 어떤 이슈가 나오고 변동성들이 좀 나타나고 이런 부분들이 좀 있으면 어 조금 뭐 화려한 어떤 장세 이런 것들을 뭐 변화 이런 것들을 좀 볼 수 있었는데 좀 다르죠. 어제는 조금 달랐죠. 어제는 수급이 좀 변했어요.

09. 그니까 이제 어 종목이 변했다라기보다는 어제는 외국인과 기관에 수급이 변했던 걸로 저는 기억을 합니다. 제가 이제 방송 때문에 어 자세히 보지 않았습니다. 방송할 때마다 수급이 바뀌었어요. 그게 참 어떻게 보면 제가 이제 정규장 때 방송하고 그다음에 시간에서 두 번 방송을 했는데 그때마다 이제 수급이 좀 바뀌었던 모습인데 오늘은 수급이 안정적으로 들어오고 있다라는 것이 어 또 다른 모습이다. 아 모르가도 외군들만 좀 들어와야 되는 장이에요. 그런 것들이 좀 들어오고 있는 장이다. 장애 아니겠나 싶습니다. 네. 네. 답변 감사합니다.

10. 어, 사실 연준의 비둘기파 발언으로 오늘 코스피도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굉장히 좀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입니다. 왜 그러냐면 어제 같은 경우 좀 다른 부분들이었어요. 뭐라 그러냐면 우리가 이제 센트 장관이 어 국채에 대해서 우리가 부담이 없다. 이런 얘기를 했고 그다음에 뉴욕은행 총재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경기가 활성화되 있기 때문에 어 금리가 올라간다 이런 얘기들 했습니다. 근데 오늘은 반면에 밀러 이사 같은 경우는 어 우리가 지금 현재 어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이런 것들을 얘기를 했죠.

11. 어제와 왜 그 색깔이 이렇게 다른 그니까 어제만 하더라도 금리 뭐 별로 신경 쓸 거 없다. 지금 이제 금리가 가장 큰 문제 아니겠습니까? 어 신경 쓸 필요 없다. 그리고 이제 금리는 경기가 좋아서 올라가는 건데 무슨 소리냐라는 어떤 이유일 거 오늘 같은 경우는 야 이거 경기가 좀 별로 안 좋은 거 같은데 그래 그러면 이제 또 이거 금리 안 올려도 되는 거 아니야? 뭐 이렇게 해석이 되는 거죠. 요거를 이제 저 용달 시청자 여러분들이 구분을 하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오늘의 이제 그런 어떤 이사의 얘기라 이사의 얘기에만 어 집중하실 것이 아니라 우리가 왜 이런 것들이 이런 어떤 흐름들이 나타났느냐라는 거죠.

12. 어제는 그럼 왜 빠졌고 오늘은 왜 올랐죠? 이게 뭐 1일 비하냐라는 거죠. 어제 같은 경우 이제 베센트 장관에 대한 어떤 얘기라든지 아니면 어 연방 뉴욕은행 총재 얘기는 이게 트럼프 정부가 하고 싶은 얘기예요. 자, 이런 거죠. 똑똑한 친구 나 똑똑하다라고 얘기하나요? 아니죠. 주위에서 저 친구 똑똑하다라고 똑똑한 거 인정하잖아요. 자, 지금 금리가 문제된다라고 시장에서 보고 있는데 금리가 문제 안 된다라고 그래서 문제 안 되나요? 그건 아니죠. 그러니까 베센트 장관은 지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전 끝내지 못함으로써 우리가 이제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3.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애써 이제 부인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얘기예요. 그렇지만 시장에 있어서는 별로 그걸 신경 안 쓰고 어제 이제 주가가 하락했던 모습이죠. 하지만이 우리가 이제 연준의 어떤 윌러 이사의 얘기는 이거는 디스인플레션 이거는 팩트죠. 이거는 뭐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의은 아닌 거고.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이 얘기 아마 노발 대발했을 겁니다라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아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어제 이제 베이지북도 공개가 됐는데 베이지북에선 경기가 순황하고 있다라는 정도의 원론적인 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에 있어서 어 우리가 디스인플레이션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디플레라는 표현은 잘 안 씁니다.

14. 왜냐면 어 경기라는 것은 심리도 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디스인플레이션이라고 해서 이제 애둘러 표현을 했는데요. 이게 왜냐 워딩 하나하나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인데 어찌 됐든 [콧방귀] 지금 상태에서는 조금 금리의 상승 속도에 대한 것들이 조금 아직은 좀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9월 11일 날 CPI가 발표되고 9월 16일 날 FOMC 회의가 있습니다. 아 지금 이제 패드워치라는 패드워치는 뭐냐면 FED 패드를 어 관찰하는 어떤 그 리포트 같은 경우에요. 페드워츠가 원래 이제 우리가 얼마 전 그 잭슨놀 미팅 이전만 하더라도 미국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이제 배팅을 하는 거죠.

15. 배팅을 하는 것들이 한 30%밖에 안 됐습니다만 잭슨 미팅에서 파워 의장이 공격적인 매파적인 성격을 얘기하니까 60% 대까지 올라갔습니다만 웰로서가 얘기하니까 지금또 50% 대까지 또 떨어진 거 같아요. 이거는 이제 예측이기 때문에 맞고 틀리고의 문제는 아닙니다. 우리가 이제 시장을 바라보는 문제인데요. 어찌 됐든 어 이런 것들이 좀 내려왔다라는 것이 지금 그러면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시장에서 키는 누가 주고 있다? 외국인. 또 다른 거 지금 시장에서 가장 바라보고 있는 건 뭐다? 금리다. 아, 이런 것이 어, 확연이 된 상태죠. 어, 뭐 긍정적인 얘기가 나왔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어, 우리가 어, 이런 뭐 뭐라 그럴까요?

16. 어 조금 나름대로 객관적인 데이터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좋게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그리고 오늘 KB 증권에서 삼성전자가 연내 최대 40조원 자사주 매입 수각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는데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어 이거 어차피 예측이죠. 근데 이것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아무래도 증권사 리포트를 통해서 이런 얘기들이 나왔을 때 신뢰감들이 좀 가죠.음 음. 제가 옹달에서 그런 얘기를 했었던 거 같아요. 옹달 재판 아니면 신사님에서 얘기를 했던지간에 어 뭐 우리가 3 아 110조 지금 삼성전자가 주주하는 정책을 한다라는데 과연 어 배당만 가지고 이걸 다 할 수 있겠느냐라는 거죠.

17. 근데이 어떻게 보면 KB 증권이 자사지 소각을 한다라는 것은 상식적인 얘기다라고 우리가 볼 수 있어요. 어떤 상식적인 얘기냐면 110조를 배당만 다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물론 지금 이제 금선법의 문제가 걸려 있는 것도 있죠. 어 그렇게 그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블록딜로 시간으로 이제 움직여야 되는 부분들도 분명 존재하긴 하죠. 어, 그렇지만 뭐 자사주 당연히 매입 소각할 가능성 있다라고 보는 거고 이게 연내가 될지 내년이 될지 요거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확인할 거 같고요. 그러면 이제 하이닉스는 어떻게 했느냐?

18. 지금 이제 자사주 소각을 40조를 하겠다라고 발표하지 않았습니까? 배당 안 할까요? 하이닉스 배당하겠죠. 그렇기 때문에 어, 그런 것들에 대한 거죠. 근데 이제 시기, 이런 것들을 발표하는 시기가 SK하이닉스는 산무기 실적 발표할 때 한다 그랬고 어 삼성전자는 최대 내년 1월 달에 발표한다라고 했죠. 그렇기 때문에 그 이전에라도 뭐 정책이 나올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요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 너무 그렇다 아니다 이렇게 딱 결론 짓기보다는 순리대로 다 풀어가지 않을까? 결국 잉여 현금 흐름의 50% 이상을 배당을 하던 자사주 소각을 하던 뭐 그 외에 또 다른 어떤 무엇을 하던함으로써 주주들에게 돌려 주려는 정책에 대한 어 뭐라고 그럴까요?

19. 방향 이런 것은 변함이 없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그리고 삼성전자 HBM 점유율 33%로 상승을 하면서 하이닉스와의 격차를 좁혔는데 좀 점유 전망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요 얘기가 굉장히 미묘한 얘기입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LS 증권에서 어 이번 월요일 날 나왔던 얘기와 일맥 상통한 얘기예요. LS 증권 여러분들 뭐 보셨는 분들 있으시긴 하겠습니다만 하이닉스의 목표 주가를 330만 원에서 240만 원 낮췄고요.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40만 원에서 45만 원 올렸습니다. 그 리포트를 제가 제 개인 유튜브인 차주 TV에서도 다 풀어 드렸는데요.

20. 핵심은 그겁니다. HBM이 그전에는 SK 아이닉스가 독주를 하고 있다가 어 삼성전자가 HBM을 만들어 내니까이 점유이 바뀔 것이다라는 논리죠. 어 그게 이제 바뀐 겁니다. 근데 근데 오늘 삼성전자보다 왜 하이닉스가 더 올랐을까요?이 논리다라면 삼성전자는 올라가고 하인스는 떨어졌어야죠. 물론 이제 논리가 바로바로 대응되는 건 아닌데 이런 거. 근데 제가 이제 설명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겁니다. 지금은 점유율이 그렇게 중요한 팩터가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시장이 포화 상태고 더 이상 늘어날 수 없는 예를 들면 통신사들 같은 경우죠. 지금 여러 우리 같은 경우 이제 어 SK텔레콤, KT, LG U플러스 세 가지 통시사들이 있잖아요.

21. 이때 점유율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 SKT가 뭐 한 50% 뭐 각각 13을 하고 있는데 SKT가 한 50%하고 나머지들 25%씩 한다. 그러면 기업의 이익의 변화가 어마무시하게 달라지는 거죠. 요거는 딱 갇혀 있는 거니까. 근데 지금 HBM 시장 같은 경우는 갇혀 있는게 아니죠. 우리가 지금 무한 증식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호남에도 짓겠다. 용인에도 짓겠다, 청주에도 짓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상태에서 점이 현재 시점에서 점유율이 좀 바뀌었다 하더라도 파이가 점점 커져 가는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점유율을 내가 100%를 하고 있다.

22. 80% 한다 하더라도 100%보다 80%대 물량이 더 나가는 거예요.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지금 공장을 짓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점유율이 100%에서 80% 떨어진들 어 별로 그게 뭐 우리가 뭐 데미지가 있을까요? 물론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점유율이 올라간다라는 것은 그만큼 물량이 더 늘어난다는 거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볼 수 있어요. 어 그렇지만 하이닉스가 이거 이것이 악재다라고 보기에는 저는 조금 다른 얘기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 우리가 이런 거죠. 삼성전자도 한 때는 TSMC와 파운드리에 있어서 점유율 얘기를 많이 따졌습니다.

23. 우리가 이제 한 때 20% 점유율이었다 10%대 점유율로 떨어졌고 지금은 이제 그보다 더 떨어졌을 것으로 추정하지만 이제 점유율 얘기 안 하잖아요. 파운드는 뭘로 얘기하죠? 언제 흑자 전환되느냐? 이번 2분기 때도 한 1조 정도 적자를 봤었던 걸로 뭐 이제 우리가 미로 짐작을 아니 아이 확정 시제 나서 1조 정도 적자를 본 건데 그게 언제 흑자전자 전환되느냐지 TSMC의 점유율을 우리가 언제 잡아먹느냐이 얘기는 지금 사라졌잖아요. 그래서 요거를 점유율로 접근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의미가 없는 건 아닙니다. 근데 언젠가는 이걸 따져 줘야 되지만 지금 시점에 있어서 점유율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지 않겠는가 그렇게 어 해석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24. 네. 어 그 오늘 노무 노무라 증권에서 삼성전자 67만 원, 하이닉스 470만 원 유지하는 기사가 나왔는데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어 계속해서 뭐 뭐 이런 얘기들은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겠죠. 뭐 국내 증권사에서는 이거보다 낮춘 이런 뭐 부분들도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다시 노무라 증권에서 삼성자 67만 원 아니에서 470만 원 유지했다라는 것은 기존의 비보다 조금 업사이드가 열린 거 아니겠습니까? 어 기존에 우리가 최대 상단은 물론 삼성자 80만 원짜리도 있었어요. 근데 이제 평균치가 한 50만 원 그다음에 SK인스가 한 400만 원 정도였었던 걸로 우리가 보고 있고 그보다 이제 최근에 좀 낮게 나온 증권사들도 있죠.

25. 앞서 언급드렸던 [콧방귀] LS 증권도 지금 현재 45만 원, 240만 원 이렇게 얘기한 거고 일부 증권사에서 37만 원 삼성현자 제시한 증권사도 있어요. 어 그런데 이렇게 노무나 증권에서 얘기를 했다라는 것은 여전히 우리가 그 섬전에 대해서 어 시장에 있어서 파일을 어 키워가고 있다.이 점의 포커스가 맞춰진 거 같아요. 어 그렇기 때문에 그 내용들을 우리가 볼 때는 아직까지 긍정적으로 봐야 된다. 근데 시장에 있어서 지금 이제 이런 어떤 뭐라 그럴까요? 긍정적인 얘기보다는 여전히 불안정한 요소에 더 그 민감하게 반응한 거 같아요.

26. 오늘이 뉴스 때문에 외국인들이 3전직수를 샀다라고 어 단원하기에는 조금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지금 시장에 있어서 오래간만에 시장이 반등하는 상태에서 이런 뉴스들이 긍정적으로 나왔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어 근데 물론 이거를 이제 우리가 그 목표가로 삼아서는 안 되는 부분들도 잘 아실 겁니다. 이것도 노무라 증권의 하나의 의견이고요. LS 증권도 하나의 의견입니다. LS 증권이 틀렸고 노무라 증권이 맞았다. 이런 식으로 해석하시면 안 됩니다. 노무라 증권 나름대로의 논리가 있는 거고 LS 증권 나름대로의 논리가 있는 거기 때문에 그것을 보시고 여러분들이 적절하게 내가 얼마 정도까지 주식을 들고 갈 수 있을 것인가이 부분을 고민해 봐야지.

27. 야 LS권 나왔권이 목표가 낮췄어. 겁나니까 팔아야 돼.어야 노무라는 목표가를 올렸어. 그럼 나는 거기까지 들고 갈 거야. 이런 식으로 생각하신다라면 어 본인의 어떤 판단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의견에 휘둘리게 된다라는 거죠. 뭐 노무라 증권이 맞추고 LS 증권이 틀렸고 내스가 맞췄고 노무라가 틀렸다. 이걸 가지고 따져봤자 소용 없습니다. 내가 스스로 어떻게 해서 이익을 적절하게 엑시하느냐 이것이 관건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그렇다면 소장님 생각하시게 다음 주도이 3천닉스의 반등 좀 이어갈 수 있을 거라고 보실까요? 음, 좀 올라갔으면 좋겠죠.

28. 뭐 올라갔으면 좋겠는데 어, 저는 이제 그거보다는 이제 우리가 저도 오늘 어, 여기 오는데 저희가 한 5분 정도 늦게 시작했죠. 차가 엄청 많이 막히더라고요. 어, 스튜디오 있는 근처까지 오는데 그 어느 때보다 차가 막힙니다. 추석 연휴 이제 시작된 거 같아요. 아, 추석 그 흐름이 시작된 거 같아요. 이제 2주 정도가 있으면 이제 추석이니까 아무래도 추석 전에도 우리가 본격적으로 주식할 수 있을까요? 좀 조심스럽죠. 그거 끝나고 나면 또 10월 초 연휴죠. 10월 초에도 우리가 그 뭐죠? 개천절 연휴가 있습니다. 어 그다음에 이제 또 10 11월이면 트럼프 [목을 가다듬음] 대통령 중간 선거 있죠?

29. 이런 것들 놓고 보면 지금 구간에서 우리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왜냐면 외국인들이 본격적으로 좀 들어오기 좀 어렵다라는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수준만 저는 유지만 돼도 좋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 좀 느긋하게 보면서 지수가 6,500 6,500에서 6, 한 800 밴드 뭐 7, 안 착하면 더 좋죠. 어찌 됐든 지금 관건은 두 가지예요. 첫 번째는 현재 수준에서 밀리지 않고 옆으로 계속해서 횡보세를 나타내는 겁니다. 그러면서 저점을 서서히 높으면서 코스피 기준으로 봤을 때 7천선을 안착하는 거예요.

30. 7천선을 안착한다라는 것은 하루을 뚫어줬다라는 것이 아니에요. 뚫어진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것을 밀리지 않는 거죠. 지금 여러분들 코스피 같은 경우 6,500이 깨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나요? 물론 이제 두려볼 때는 6,500도 이제 어제 같은 경우는 6,500도 깰 것처럼 보였죠. 근데 안 깼잖아요. 그 뭐 어제 6,500 깰 것처럼 오 보였는데 안 깼잖아요. 그러면 이제 6,500에 대한 믿음이 점점점 강화되는 거고 삼성전자가 25만 원을 깰까요? 어제도 안 깼죠.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이런 형태들이 조금 진행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31. 그러면서 7천을 안 깨는 성 이것을 만들어 9월 달 내에 만들어 준다라면 그 추석으로서 다음 주 같은 경우 우리가 횡보가 나타난다라면 이건 우리가 감사할 일이죠. 그렇게 해석을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네. 그렇지 한번 짚어 주셨는데 어 사실 코스피가 자사주 매입으로 이렇게 버티고 있는 상황으로가 보시는데 좀이 상황 좀 끝나고 나서의 상황 좀 우려가 많습니다. 좀 어떻게 보실까요? 예 그 우려도는 저도 하고 있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도 우리가 이제 투자별 매매 동향을 좀 살펴보면 기타법인이 1조 5천억 정도 지금 여러분 보이시죠?

32. 일주 5천억 정도 샀습니다. 어, 개인들이 판 상태에서 외국인 기관이 들어온 거보다 기타범인, 기타범인 이제 그 산 거죠. 어, 이게 이제 자사주를 사는 건데 자사주를 우리가 사고 났을 때이 효과가 끝나는 거 아니야? 그게 이제 걱정스 저도 이제 걱정스럽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이제 주식을 조금 오래 하셨던 분들 입장에서 보면 삼성전자가 지금처럼 이렇게 대대적으로 주주하는 정책을 어 하지 않았을 때 간헐적으로 자산조 매입을 했었던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외군들이 걱대되고 팔았거든요. 이번에도 똑같은 행태가 나타나고 있는 것도 일부 일견 있는 거 같습니다.

33. 근데 저는 뭐 이렇게 자주매입 효과에 따라서 어떻게 보면 앞서 제가 언급드렸던 65만 원선 삼성전자 어 지수가 6,500을 견디는 하나의 어떤 모멘텀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근데 만약에 그전에 7천까지만 안착을 찾으면 그 이후에 급격하게 밀릴 가능성은 별로 없다라고 보는 거죠. 그리고 그러면 압수한급들이 어떤 노무라 증권의 어떤 논리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무너지는 거죠. 지금 이제 노무라 증권 얘기는 펀드멘탈 얘기고 그다음에 이제 지금 어 질문 주신 것은 수급 논리죠. 요거를 좀 구분할 필요가 있는 거죠. 수급적으로. 근데 이제 수급이 꼬이면 지금 우리가 삼전직스가이 정도 가격이게 수급이 꼬여 있는 거잖아요.

34.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는 됐고 수급이 안 되면 어떻게 올라가겠냐라고 생각하시겠죠. 우려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근데 이건 좀 지켜보자고요. 아직 시간이 좀 남아 있고 그런 상태에서 미리 이거를 걱정할 필요는 없겠다. 가능성은 다 열어둬야 될 것 같습니다. 가능성은 다 열어두고 어 그다음에 제가 이제 어 그 금요일 날 어 계속해서 여러분들하고 이거 소통을 하니까 그때 만약에 변화가 생기면 그러니까 지금 트렌드는 아직은 좀 너무 걱정하지 말자. 우려을 하자라는 취지로 말씀드리겠고 요게 변화가 생기면 어 말씀드리겠다라는 거고 저도 그걸로 이제 관찰하면서 계속해서 여러분들과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35. 어 그렇다면 9월 내 좀 눈여겨 볼 만한 변수들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9월에 이제 변수들이라고 한다라면 우리가 이제 금리와 관련해서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할 수 있죠. 앞서 언급드렸던 이제 16일 날 FMC 회의가 있다라는 거. 고 가장 또 변수는 중동 문제가 언제 끝나냐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중독 문제만 끝나 준다라면 우리가 이제 특별히 문제될 건 없겠죠. 근데 이제 중독 문제라는 거 그다음에 이제 FMC 회의 요게 하나의 변수가 되겠고 그 [콧방귀] 외에 어떤 특별한 변수가 있을까요? 뭐 저는 아직까지는 뭐 그렇게 보여주 아 그 우리가 어 9월 달에 9월 10월 달에 변수가 하나 또 있습니다.

36. 엔트로픽 상장입니다. 엔트로픽 상장이 이제 9월 말 10월 초에 지금 예정되 있는 상태인데이 엔트로픽 상장이 어 수급상에 엄청나게 지금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요. 우리가 스페이스엑 상장할 때 그 자금을 마련하데 있어서 그 글로벌 투자자들이 돈을 한동안 좀 뺐었던 거 사실 아니겠습니까? 근데이 우리가 엔트로피도 마찬가지예요. 엔트로피트 스페이스 X급이기 때문에 어 이런 것들을 아무래도 살려고 하는 움직임들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9월 말 10월 초에 또 엔트루픽스 상장과 관련해서 어 글로벌 수급이 잠깐 지금 지금서부터 돈을 마련하려는 수급들이 생길 수 있다라는 거.

37. 이것도 우리가 고려해야 될 요소인 거 같아요. 뭐 많은 분들이 아직 거론하진 않습니다만 저도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이에요. 저도 이제 다른 어떤 라디오 방송 하는데 한 애널리스트 분이 이제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 그래서 아 맞아 나도 놓치고 있었구나 반성을 했는데 몽달 책방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립니다. 엔트로픽 상장과 관련된 어 수급이 안 들어오는 이슈 지금 여들이 들어왔습니다만 그게 빠져나갈 이슈도 있다라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어, 이제 다른 좀 종목 섹터들 좀 다뤄 볼 거 같은데 이제 삼성전기 우선 현재 좀 주가 흐름과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38. 아, 삼성 전기가 좀 많이 답답하죠. 우리가 이제 심택 같은 경우가 움직이면서 삼성 전기가 한 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만 삼성전기가 현재 지금 140만 원을 횡보하고 있습니다. 150만 원도 못 뚫어주고 있는 상황이 연출이 되다 보니까 삼성전기 입장에서는 답답하죠. 정말 답답합니다.한테 이제 200만 원을 넘어섰던 그러한 주식이고요. 물론 그것에 대한 반작용으로 주가가 이제 떨어졌던 반토망이 났다가 지금 이제 40% 정도 올라와 있는 상황이죠. 근데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목표가를 200만 원 이상 최대 300만 원까지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39. 왜 못 올라갈까요? MLCC 지금 이제 얼마 전에도 수주 또 있었지 않습니까? 1조 넘게 수주 있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그 수주 계속 쌓이고 있잖아요. 그 전에도 또 이제 수주가 있었고 여러 가지 왜 못 올라갈까요? 요게 그니까 제 나름대로 이것을 조금 생각을 해 보면 삼성전자 때문인 거 같아요. 등공없이 삼성전기와 삼성전자가 무슨 연관성이 있냐라는 거죠. 뭐 물론 이제 AI 모멘텀 근데 반도체 기판이잖아요. 이건 좀 다른 모멘텀이잖아요. 근데 자, 지금 이제 삼성 전자만 놓고 보더라도 삼성 전자만 놓고 보더라도 비슷하죠. 삼성전기와 삼성전자가 비슷합니다.

40. 거래량도 줄어들고 있고 횡보하는 상태. 그래서 삼성전자가 못 가는데 삼성전자가 나올러 갈 수 있겠느냐? 첫 번째. 두 번째 제가 항상 드리는 질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1천만 원을 드리고 한 종목만 살 수 있으면 삼성전자 살래? 삼성 전기 살래?까 까리하죠. 확실히. 근데 만약 이런 거죠. 삼성전자 살례, 심택 살례라고 하면 요건 또 얘기가 좀 달라집니다. 요건 또 얘기가 좀 달라집니다. 내가 만약에 중소용조로 선한 분 입장이라면 심택 한번 내가 사 볼까? 이게 되는 거죠. 근데 삼성전기는 굳이 내가 삼성전기 같은 대형주를 140만 원 주고 살 바에는 삼성전자 사는게 나을 수도 있다라고.

41. 그러니까 이건 제 판단이에요. 차용주 판단입니다. 어, 그리고 이제 제가 이런 얘기들을 질문 뭐 어 방송마다 봤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이제 그 출연하신 분하고한테 질문하면 그분들 얘기도 이렇게 생각 안 해 봤다가 제가 이제 돌발 지문을 던지면 한 분도 빠짐없이다 삼성 전사겠다라는 거죠. 삼성 전기가 매력이 없는 건 아닌데 지금 시장이 막 여러 종목을 살 수 있는 그런 강세장이 아니다 보니까 소수 종목만 살 수 있는 상황 더군다나 삼성 전자가 지금 가격이 메리트가 있는 구간 그 붙는 관점에 따라서는 그러다 보니까 삼성 전기가 굳이 내가 140만 원을 주고 150 200만 원까지의 목표 주가 그러면 얼마를 보는 거죠?

42. 한 30% 보는 거죠. 이거를 보고 투자하겠느냐? 삼성 전자 같은 경우는 25만 원에서 40만 원까지만 가더라도 그 이상의 수익을 볼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들이 조금 삼성 전기의 발목을 잡고 있는 하나의 요소다라는 거죠. 어, 보유하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계속 보유 뭐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신규를 편의 판하는 물량들이 안 들어오고 있다라는 거. 그다음에 중요한 것은 차트 한번 좀 띄워 주시면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라는 건 뭐죠? 시장에서 우리가 이렇게 방송에서 많이 거론을 할 겁니다.

43. 삼성 전기에 대해서 저도 어 유튜브 나갈 때마다 삼성전기 지문을 봤는데요. 의외로 많은 분들이 거래를 안 한다라는 겁니다. 시장 관심. 그러니까 유튜브에서 어떤 뭐 질문을 위해서 여러 가지 그리고 또 여러분들 갖고 계신 분들 위해서 대신 질문 하지만 실질적인 관심은 없다. 오히려 관심은 어디에 있다? 이런 종목에 관심이 현재 지금 침택 같은 종목에 쏠리고 있다. 요런 것이 차이점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2차전지 좀 전반적인 상황과 전망 좀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음. 2차전지는 네. 네. 9월 7일 용달방 라이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44. 오늘 라이브 김대준 대표님 나와주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바로 질문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우선 대표님 이번 9월 좀 전체적으로 증시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좋아질 것 같아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 그리고 이제 좋아질 것 같다라는 의미의 배경에 이제 객관적이고 설득적인 내용을 하나하나 필요해 드리면 역사적으로 8월 장과 9월 장은 좀 약세장의 흐름들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어 지난 10년 동안의 흐름에서 뭐 하락한 경우가 어 여섯 번 일곱 번 되었고 상승한 경우는 한 두 배 세 번 정도 됐기 때문에 어 전체적으로 역사적으로 볼 때 또 8월 9월 장은 좀 약세장의 흐름이었는데요.

45. 올해 9월 장은 전환 포인트에서의 시장이 변화하는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거기에 대해서는 몇 가지 포인트의 흐름을 우리가 찾아볼 수 있겠죠. 어, 최근까지의 시장은 박스권이었어요. 한 두 달려 동안에 상단은 7,200포인트, 하단은 6,500포인트 상황 하에서 어, 지난 7월 중순부터 한 두 달 정도에서이 박스권 내에서의 움직임을 보여줬는데요. 박스권 내에서 움직임을 보여줄 때 특징적 내용은 고객 내금이 감소하면서 거래량이 침체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줬죠. 어느 정도 침체였냐라는 부분을 말씀드리면 지난 5월, 6월 같은 경우에는 전체 거래 대금 우리가 이제 종합 주가 지수를 판단할 때는 거래량보다는 거래 대금 측면으로 해석을 합니다.

46. 저가주들이 거래를 많이 발생시키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어 5월 6월 같은 경우는 많이 될 때는 70조 정말 최크를 찍을 때는 80조까지 거래 대금이 형성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15조 17조 그 급감하는 거래 대금의 형성이 진행이 되었죠. 시장이 소강 상태 국면이었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지난 금요일 기점으로 해서 양시장이 상승을 하면서 거래대금이 20조 수준으로 올라왔어요. 물론 아직까지는 거래 대금이 활성화되었다라고 볼 수는 없겠지만 전체적으로 시장은 바닥을 찍고 전환하는 흐름에서의 모습을 거래대금 측면에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다라는 측면으로 해석을 해 보게 되면 아 시장은 이제 바닥을 찍었구나.

47. 이제는 박스 돌파 흐름에서의 모습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겠구나. 이렇게 시장 수급적 상황에서의 흐름들을 한번 우리가 평가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미국 시장입니다. 미국 시장에서 지난 금요일에 마감한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을 보게 되면 나싹 지수는 보합권이었어요. 나 지지수 고만고만 고만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시장에서 주도적으로 시장을 움직였던 섹터는 메모리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었습니다. 마이크론이 한 5% 정도 올랐죠. 인텔도 한 5% 정도 올랐습니다. 어, 필라테 반도체 주수는 3%였지만 메모리 반도체 업체의 주가 상승이 시장을 주도했다라는 측면에서 국내 증시에 영향도를 주는 삼성 하잉스가 박스를 돌파하는 흐름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9월장은 음,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할 때 저점은 찍었고요.

48. 상승 전환으로 어, 우리가 고대하는 7천을 넘어서서 8,000 포인트까지도 흐름이지 어 가능한 모습에서의 상황을 만들어 줄 가능성이 아주 높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네. 어, 수급 얘기를 좀 드려 보려고 하는데 사실 지난주만 해도 외국인이네. 어, 코스피를 좀 매도세가 강했는데 오늘 이렇게 어, 매수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네. 음. 현물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3일 연속 매수를 하고 있죠. 오늘은 아주 강하게 매수를 했고요. 최근 3일 동안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다 한 5조, 6조이 정도 매수를 하고 있어요.

49. 근데 최근 뭐 한두 달 사이에서 외국인 동향을 보게 되면 한 3, 4조 살 때도 있고요. 또 팔 때도 있고요. 연속성을 아직 보여 준다라고 해석하기는 조금 성급한 감이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외국인의 매매 동향을 판단해 보게 될 때 현물 시장의 매매 동향을 보기 이전에 선물 시장을 먼저 들여다 보거든요. 외국인이 선물 시장에서 과연 추세적으로 방향성을 가지고 매수에 들어오는지 매도에 들어오는지 관망하는지를 판단해서 외국인의 현물 매수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해석할 수 있는 겁니다. 최근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 의미 있는 매수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50. 선물 시장에서는 뭐 4조 많게 5조 정도 매수를 하고 있는 반면에 선물 시장에서 그 이상의 매수가 이미 이전 단계에서부터 들어오고 있다는 부분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외국인의 이번 매수는 과거와 같이 뭐 1부 2, 3일 샀다가 또 매도하는 이런 형태가 아니고요. 매수로 전환하는 흐름에서의 모습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아주 높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기 때문에 앞서 말씀드린 거와 같이 시장의 전환 포인트의 흐름이 진행이 되어진다라는 측면으로 해석이 가능하고요.이 배경적 내용이 있겠죠. 그럼 외국인이 왜 현물이 되었건 선물이 되었건 현 시점에서 2, 3일, 3, 4일 정도 매수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도를 이해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51. 뭐 삼성전자가 싸서 미국 시장에 마이크론이 올라서이 부분은 아니거든요. 외국인의 흐름이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부분을 개인적으로 판단해서 해석을 해 보게 되면 일본 시장에 있어요. 외국인 투자자들이 해외 투자자들이 해집번드들이 올초부터 6월까지 국내 시장에서 100조 이상을 매도했고요. 아시아 시장에서 200조 이상을 매도했어요. 그런데 최근 변화가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진행되는 흐름으로 모습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올 초부터 외국인이 매도했던 것은 일본 시장의 경기 침체와 달러 n의 저평가, 그니까 n 저 현상에 따라서 아시아 시장에 투자되어진 자금을 회수하는 과정에서의 흐름들이 진행되어서 외군의 매도가 있었습니다.

52. 그런데 최근에 달러 n의 움직임을 보게 되면 뭐 얼마 전까지 뉴스를 보시면 엔저 현상이 우려스럽다라는 내용으로 엔리 우려까지의 뉴스들 [목을 가다듬음] 많이 보셨을 겁니다.이 당시 N이 164엔까지 움직였거든요. 그래서 뭐 170엔까지도 갈 수 있다라는 관측들이 많이 나왔어요. 지금 달러인이 155엔입니다. 이것은 미국과 일본이 공조에서 립서비스 차원에서의 환율 방어가 아니고요. 지금 상황에서의 달러 n이 155엔대로 안착하고 있는 상황에서의 환율 상황에서의 움직임은 어 2, 3회 전에 발 어 뉴스가 나왔죠. 일본에서 경제 지표를 발표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53. 산업 생산과 소매 판매가 완연하게 회복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기존까지는 우려했던 상황이 일본이 돈을 풀어서 경기를 살리고자 어 정부 정책을 어 지난해에서부터 계속 추진해 왔는데이 부분이 시장에 먹혀들지 않았고이 부분이 인플레이션을 작동했고이 부분이 일본의 금리를 올리는 상황이었고이 부분이 저 현상을 만들어 냈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환율 방어를 위해서 미국 채권을 매도를 했고요. 미국 채권을 매도하다 보니까 미국의 전체적인 국채 선물 그 국채 금리의 가격이 어 수익률이 계속 올라갔던 겁니다. 그래서 미국 시장이 약세를 보여줬는데 일본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는 데이터적 근거에서 지난주 발표된 내용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거든요.

54. 그러면 전체 분위기가 바뀐다는 겁니다. 상황이 바뀐다는 얘기거든요. 해외 투자자들이 아, 일본의 경기가 이제 조금씩 살아나는 어 기조의 흐름들을 보여 주기 때문에 아시아 시장에서 일본에 일본이 아시아 가장 큰 시장이거든요. 그래서 일본 시장을 판단해서 한국 시장, 대만 시장, 뭐 중국 시장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을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현재 달러 n 가격이 155N 수준으로 재안차가 하락 기조로의 전환이 되고 있다라는 것은 이들의 시각 외국인의 시각 선물을 사고 현물을 사고 전체적으로이 부분이 추세적으로 흐름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아주 높은 환율 상황에서의 변화이기 때문에 오늘 외국인이 산 뭐 규모도 상당히 컸지만 방향성 자체도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고 추세적으로 외국인이 어, 당분간에 있어서 국내 시장에서 매수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55. 그래서 우리는 지금부터는 기존까지 박스권 내에서 움직이는 시장의 모습에 대해서 학습 효과에 대해서 올라가면 팔고 내려오면 사고이 관점으로 시장을 접근했는데요. 지금부터는 달리 시장을 판단하고 해석하면서 접근을 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어, 답변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많은 분들이 사실 이번 주 증신 좀 어떻게 될까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좀 여러 이벤트들이 있습니다. 좀 디펜이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 많죠. 어, CPI 있고요. 그러니까 CPI가 왜 중요하냐면 어, 우리가 이제 9월에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56. 특히나 지난주에 고용 지표가 발표됐는데 고용 지파 의외로 좋았어요. 그래 시장에서는 고용 지표가 좋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할 수도 있지 않겠나라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이 논리는 조금 우리가 해석 사이에 있어서 좀 그냥 그때 그때마다에 적용되는 내용이고요. 어 문제는 이제 PC를 많이 보는데 PC보다는 이번 CPI 어 데이터가 금리 인상 결정되는데에 있어서 좀 가속도를 붙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CPI 발표가 있고이 CPI는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는 데이터가 나올 거 같아요. 왜냐면 우리가 이제 소비자 물가 지수를 구성하는 품목들의 내용을 보게 되면 우리가 보통 원자재를 많이 생필품을 많이 생각을 합니다.

57. 근데 미국 CPI 같은 경우는 원자재 생필품이 구성하는 비중이 한 2, 30% 정도 되고요. 어, 주로 많은 그 포지션을 차지하는게 렌트비, 그러니까 어, 주택 구입 가격. 미국 같은 경우는 주택을 주로 렌트해서 이용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금리와 연동된 렌트비에 대한 부분이고요. 중고차 매매 가격에 대한 부분도 두 번째로의 많은 영향도를 비춥니다. 왜냐면 이들도 중고차 3에 있어서 보통 리스 형태로 많이 구매를 하기 때문에 금리와 연동돼서 어 CPI 흐름들이 진행이 되거든요. 그러면 지난 달에 어 3% 중반 수준으로 안정화됐던 소비자 물가 지수가 어 이번 발표되는 CPI는 조금 상향화될 수 있습니다.

58. 그런데 CPI가 좀 올라갔다. 그래서 크게 우려할 필요 없고요. 보통 물가는 3에서 4% 내외에서만 움직이면 크게 우려할 만한 상황이 아닙니다. 고용도 마찬가지예요. 지난주에 고용이 좋아졌다라고 하지만 고용이 좋으면 금리 인상을 꼭 할까요? 아닙니다. 고용이 좋아지면 어 급여가 올라가고 급여가 올라가면 인플레이션 작동하고 인플레이션 작동하면 금리를 인상하고 금리를 인상하면 주시 하락한다.요 논리로 지금 접근하고 있는 거거든요. 물론 일부는 맞는데 틀린 부분입니다. 왜냐면 고용이 악화되면 경기 침체로 가는 거고요. 경기 침체로 가면 주시장이 하락하게 되는 겁니다.

59. 그러니까 고용과 물가를 판단함에 있어서 요거 하나만 아시면 됩니다. 물가는요 3에서 4% 수준에서만 안정적으로 움직이면 시장 예향도 없습니다. 고용은요. 우리가 실험률을 많이 어 그 해석으로 판단하지 않습니까? 고용이 좋아졌다 나빠졌다는 실업률에 관계된 데이터입니다. 실험률은 4에서 4.5 수준에서 운용만 되면 크게 문제 없습니다. 그래서 API가 발표되는게 이번 주 시장 상황에서 큰 이슈이고요. 단 금리 인상을 하더라도 시장에 영향을 겁니다. CPI가 나쁘게 나오더라도 높게 나오더라도 일시적인 충격판은 있겠지만 추세적으로 하락으로 요인으로 발생시킬 만한 내용은 아닐 겁니다.

60. 첫 번째 CPI가 이번 주 중요의 이슈로의 판단이 되는 부분이고요. 두 번째는 이번 주 국내 시장에서 선물처 만기 있습니다. 어, 이번 만기는요. 9월 만기지 않습니까? 어, 보통 우리가 분기별 만기 3, 6, 9, 9, 12월물 같은 경우에는 어, 보통 기관들이 선물션 만기와 연계돼서 그동안에 어, 그 저기 뭐냐? 장부가 현실화, 그러니까 내 포트에 있는 종목에 대한 현실화를 시키는 운용을 하기 때문에 시장이 일부 변동성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어 이번 주는 CPI가 주요한 흐름에서의 내용이고요. 두 번째는 선물옵션 만기가 있고요.

61. 그다음에 이제 미국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몇몇 있죠. 애플이라든가 오라클 같은 회사들이 실적 발표가 있는데 우리가 이제 기존에 지난주에 뭐 여러 미국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이 부분이 시장 영향도 크게 어 그 저 주요하게 그 흐름을 막아서지 못했죠. 그래서 미국의 실적은 중요하긴 하지만 시장의 방향성을 움직일 만한 내용은 아닐 것이다라고 판단이 되어지고요. 이번 주는 주요하게 우리가 판단해서 주목해서 들여다봐 부분은 CPI와 국내 선물옵션 만기에 대한 주가 영향도 부분이 이번 주 시장 상황에서 크게 어뭐 변동성을 줄 만한 흐름에서의 내용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62. 네. 네. 더 감사합니다.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좀 질문을 드려보고 싶은데 어, 환율이 사실 1340원대로 하락을 하면서 어, 실적에 좀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않냐 좀 우려들이 나오고 있는데 특별히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오늘 장이 끝나고 나서 제가 이제 그 뉴스를 서치해 보니까 이런 얘기 나오더라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단위로 해서 어 얼마 전에 1500 중반의 환율과 지금 1300억 중 중반의 환율을 비교해 보다면 수조원 때 그 뭐 손실이라고 할까요? 이익이 감소하는 현상으로 진행되어질 것이다. 요런 얘기들 어 뉴스에서 많이 접합니다.

63. 저는이 뉴스도 참 너무 확장 과대 해석되어진 뉴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1500원 때는 이익이 급증해서이 회사들의 주가가 계속 탄력받고 주가를 올라가야 되겠죠. 우리나라는요. 환율의 안정화된 아주 주시장이 좋은 환율의 수준은 1,200원대입니다. 그런데 이게 1,500원을 가든 1,000원을 가든 기업에 대해서 크게 영향도를 주지 못하는 이유가 있어요. 뭐냐면 환율이 움직이는 것은 물가의 영향도를 주고 환율의 뭐 안정성이 국내 전체 경제 상황에 대해서 굉장히 아 그 효과적으로 움직이는 가격이 1,200원 중반인데요. 기업에 대해서 왜 영향도가 없냐면 어 국내 모든 기업들 삼성전자든 하이닉스든 현대차이든 원자재 수입해서 가공해서이 물건을 만들어 수출하는 형태의 어 그 우리 그 산업 구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64. 그래서 수입 물가가 낮아지겠죠. 수출은 여기에서 좀 어느 정도의 그 그간의 높은 고완율의 이익을 보지 못하지만 수입 물가가 낮아지기 때문에 어차피이 스케어 됩니다. 그래서 과거에부터 어 기업들의 이익과 연계된 흐름들을 판단해 보다 환율이 높거나 환율이 낮거나 그 차는 어 크지 않았다라는 점을 주목해 보게 되면 환율 상황에 대한 반응도로 뭐 이익치가 줄어든다요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은 너무 한쪽 면만을 판단해서 접근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크게 어 무게 두고 판단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그리고 오늘 오픈에 이빨 메모리 수요 기대 그리고 아스트라 출시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가 좀 많이 올랐는데 좀 앞으로 좀 어떤 영향 미칠 거라고 보실까요?

65. 어, 전환이에요. 제가 앞서서도 지수의 흐름이 전환이 9월 달에 된다라는 측면에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지금 주식 시장에 있는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 뭐 금요일장에서도 상승했고요. 금요일장에서 상승 흐름들이 좀 [콧방귀] 다르지 않았나요? 제가 판단해도 굉장히 달았거든요. 첫 번째 금요일 장애임에도 불구하고 주가 강세를 보였어요. 통상 최근 한 3, 2, 3개월 동안 금요일장은 보편적으로 약세장을 보이는 경우가 많았었거든요. 금요일장 강세 현상을 보여줬고 그리고 또 금요일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과정에서 전 종목의 흐름이 긍정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66. 금요일장에 부분 강세를 보인 날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때에는 지수만 일부 좋았고요. 빠지는 종목이 많았던 형태의 모습들을 보여줬거든요. 근데 지난 금요일 장에서 전체 종목이 상승 배경의 흐름으로 진행되었다는 긍정적인 부분.이 부분이 과거에는 금요일 반짝 상승하고 월요일 조용받는 형태로의 모습들이 과거에는 많이 나타났어요. 이틀 연속에서 전화이 되었죠. 그러면 아직은 조금은 성급하긴 합니다. 지금 7,000포인트 딱 위치에 있는 종합 주가 수를 보게 되면 앞서 최근 두 달 동안의 시장 흐름이 7,200포인트의 고점, 6,500포인트의 저점이 내에서 두 달 동안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는데 지금이 흐름에서의 모습은 7,200포인트의 고점을 돌파하면서 저는 8,포인트까지 움직임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아주 높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이 내용을 치환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대비점으로의 가격 상황을 말씀드리면 삼성전자는 최근에 25만 원 중심에서 뭐 26만 원 갔다가 뭐 23만 원 내려왔다가요 흐름이었죠.

67. 하이닉스는 160만 원점을 해서 170만 원 갔다가 뭐 140만 원 내려왔다가요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흐름이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목표가를 한 단계 레벨업을 시켜야 된다라고 보고 있어요. 삼성전 하이슨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지금 시점에서 과거 흐름대로의 4고 팔989이 관점이 아니고요. 목표가를 상향화해서 제가 보는 관점은 지수는 8,000 포인트 삼성전자 30만 원 하이닉스는 200만 원 수준까지의 1차 목표 수준에서의 가격을 판단해서 접근하시고요.이 이 가격이 최종 목표가는 아니고요.이 가격이 저항전입니다. 그래서이 가격 수준까지는 도달한 이후에 여기서 또 조정받겠죠.

68. 왔다 갔다 하겠죠. 그리고 나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가격 자에 대한 부분을 해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삼성 하시에 대해서는 저는 지금 가격에서도 관심도 가져오셔도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가지고 오신 분들은 사고 팔고할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삼성전 30만 원 어 30만 원이죠. 하이닉스 200만 원까지는 홀딩하시면서 그때 가서 한번 또 고민을 해 보는요 관점으로 접근해야 되는 상황이 아닐까 이렇게 해석합니다. 네. 어, 긍정적인 전망을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어, 여러 지금 증권사 리포트를 봐도 뭐 노무라 증권이든 여러 가지 좀 올해 많이 상승할 것 같다.

69. 좀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는데 좀 어디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실까요? 음. 얼마 전에 하이닉스에 대한 목표가를 180만 원으로 하향 조정한 몇몇 증권사들이 있었어요.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을 때 어 180만 원 하이닉스의 목표가를 책정하고 있는 증권사는 한 두 세 개 증권사이고 400만 원 언저리로의 목표가를 정하고 있는 회사들은 한 일곱 여덟 개 되고요. 300만 원 중반대의 가격을 목표가로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일부 낮은 가격의 목표가를 책정하고 있는 내용에 너무 우리는 휩쓸릴 필요가 없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70. 그리고 이번에 나온 데이터는 노무화 증권에서 삼성자 46만 원. 그리고 삼성 자체에서도 아, 지금 너무 저평가돼 있다. 60만 원, 70만 원까지도 가능하다. 뭐 이런 이제 긍정적인 데이터들이 지금 막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목표가라고 하는 것은 그때그때 상황마다의 가격의 변화차를 보여주는 형태로의지 어, 그 모습이 보여집니다. 그래서 목표가 얼마다이 부분에 대한 내용에 따라서 아, 목표가 70만 원이니까 우리는 지금부터 사도 된다. 요런 관점이 아니고요. 일부 이러한 의견도 있다라는 다양성을 가지고 접근하실 하셔야 되지 목표가 낮아져서 주가가 빠진다.

71. 목표가 올라가서 주가가 올라간다.요 관점은 조금은 많이 학습되어지지 않았습니까? 과거에. 그래서 너무 중요도 있게 어 부분이 부분에 너무 그 판단으로의 접근하실 필요는 없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어 그렇지만 이제 자사주 매입 우려로 이게 좀 종료 이후에 주가가 폭락하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들도 나오고 있는데 대표님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삼성전자가 10조 하이닉스 40조 44주 매집을 현재 진행하고 있죠. 어 8월 하반부에 시작을 해서 한 3개월 정도 11월 중반부까지 이제 그 자사주 매입을 이제 진행할 겁니다.

72. 물론 꼭 11월 19일 20일까지 완료하는 건 아니고 중간에 끝날 수도 있고 뭐 그때까지 계속 그 매수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가격이 올라가면 자산주 매입 규정이 있거든요. 전날 가격 대비 몇 % 이내에서 사는 거고 그날에도 오호가 이내에서 매수를 하는 거이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면 어 따라가면서 매수를 하지는 않아요. 어 통상으로 주가가 빠지면 매수를 좀 강하게 들어오는 측면이 있겠지만 올라갈 때는 그대로 놔두는 형태에서의 자수 매입을 하거든요. 통상. 그래서 어 주가가 오늘 올라가고 뭐 이럴 때에는 그냥 내버려 두는 형태로 다음 매수 구간으로의 진행을 합니다.

73. 그래서 시장에서 우려하는 것은 11월 중반부에 자주 매입이 다 끝나고 나면 주가 빠지지 않을까 요런 우려들 많이 하십니다. 물론 다른 종목들의 과거에 자사주 매입을 했던 형태를 보게 되면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게 되면 어 일부 주가가 어 좀 하방 리스크로의 영향도를 받는 경우들은 있습니다. 그런데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주가 폭락한다.요 관점은 어 너무 이것도 마찬가지로 확대해석해서 우려에 판단한 내용이고요. 11월 중순이기 때문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요. 그 이전 단계에서 시황이 개선되고 업황이 개선되는 점진적 그 반도체 전망치에 변화가 나타나게 된다라면 [콧방귀] 말씀드렸지만 하이닉스 40조고 삼성전자 10조인데요.

74. 지금 시총이 2,조 이상 되는데 40조 분량이 뭐 얼마나 어 삼 하이닉스가 거의 4,000조는 안 되지만 뭐 2,000조에서 2,500조 되는데 어 40조 10조가 큰 영향도를 줄 만한 어 중요한 물량 수준에서의 상황은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저는 11월까지의 자사주 매입 기간이 있기 때문에요 기간 내에 업항, 시황 어 전반의 산업 배경에 대한 부분들이 변화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부분도 매이 끝난 빠졌다.요 관점은 조금 너무 확대해서 해석한 부분에서의 상황이 아닐까 이렇게 해석합니다. 네. 어서 잠깐 언급을 해 주셨는데 그 9월 좀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자 전략 다시 한번 정리해 주시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5. 제가 앞서서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요. 어, 최근 그러니까 외국인 투자자들의 시각이 지난 금요일에서부터 변화하는 방향의 흐름들로 감지되고 있어요.이 부분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드러난 현상, 매수를 하고 있고 선물 매수를 하고 있는 것은 드러난 현상에 대한 해석이고요. 그 이면에 왜 외국인들이 변화하는 흐름에서의 모습으로 진화되고 있는지에 대한 판단은 역시 일본에 대한 N화의 안정된 흐름들.이 이 N의 안정된 흐름은 일본 경기 경제 상황이 그동안은 부정적 전망의 시각이 굉장히 강했습니다. 그런데 발표되는 산업 데이터들이 오히려 긍정적으로 다어 나오는 데이터들이 부분 현재 발표가 되고 있어요.

76. 산업 생산, 소매 판매이 부분이 이제 어 긍정적으로 경기 효과가 그동안 돈을 쓴 데에 대한 효과가 나오고 있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해외 자본들이 일본 시장에 대한 바라보는 관점이 조금 달라지고 있다라는 측면으로 해석이 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외국인의 아시아 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변화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우리가 확장 해석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외국인의 시각이 이제는 바뀌고 있다라는 관점으로 접근해 보게 된다라면 이번 9월 초점이죠. 9월 초에서부터 저점 찍고 상향화되어지는 흐름으로 진행되어지고이 상향화되어지는 흐름은 1차 저항선는 8,000 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77. 그러면 삼성전자는 30만 원, 하이닉스 200만 원 수준까지의 가격 진행이 되어진다라는 관점으로 해석해 보게 될 때 지금은 추가 매수 가능하고요. 좀 올라왔지만 어 보유 전략 당연히 가능하고요. 그리고 말씀드린 가격 수준까지의 홀딩 전략으로의 어 3 하이닉스 그리고 지수적 관점의 접근도로의 판단이 필요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오늘 반도체가 상승하면 소부장 역시 강세를 보였는데 좀 소부장 주요 종목들 좀 주가 흐름과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네. 특징적인 내용입니다. 제가 왜 시장이 앞으로 강세 흐름에 전환이 되어질 것이라 측면에 어 그 내용을 말씀드리자면과 이전의 흐름이라고 한다면 투탑이 강할 때는 소부장이 쉬었어요.

78. 그리고 투탑이 안정화됐을 때 소부장이 강했습니다. 그러니까 투탑과 소부장은 항상 반도체 업종의 동일 섹터이기 때문에 같이 움직일 걸로 생각하지만 소부장은 개인이 선호하는 섹터의 종목들이고요. 투탑은 기관 외국인이 선호하는 섹터에서의 흐름입니다. 그래서 기관, 외국인이 살 때는 투탑이 올라가지만 여기에 대해서 개인은 매도하기 때문에 소부장은 빠지는 거고요. 개인이 사는 장에서는 뭐 투탑을 사기도 하지만 대부분 소부장을 선호하는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소부장 강세지만 기관 외국인이 상대적으로 매도를 하는 형태로 시장이 많이 보여줬습니다.

79. 그래서 함께 움직이는 경우가 드물었어요. 빨리 움직였거든요. 그런데 시장이 전화하는 전환점에서는 같이 움직이는 경우의 케이스들이 많아요. 이때는 뭐냐면 기관 외국인이 뚜뿐만 아니고 소부장에 대해서도 관심도를 가지고 매수를 하는 형태가 진행되어지기 때문에 소부장에 대해서도 주가 움직임이 지난 금요일과 오늘 장에서 상승했다라는 점이 시장의 변화 포인트에 대한 흐름으로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 거고요. 그러면 소부장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종목들이 있습니다. 어떠한 소부장에 대해서 관심도를 가져가야 될지에 대한 판단으로 접근을 해 보게 되면 과거 같은 경우는 뭐 전공정이다, 특화된 어 미세 공정이다 이런 특화된 내용에서의 소부장에 대한 주한점으로 우리가 많이 판단을 했습니다.

80. 그런데 통상의 저점을 짓고 하나의 업종이 움직일 때는 첫 번째는 대형주가 먼저 움직이는 거고요. 두 번째 어 주변주들의 움직임에 진행이 되어질 때는대 그러니까 대표주라고 할까요? 그러니까 우리의 인식에 소부장하면 무엇이다라고 각인되어진 종목들 있죠? 그니까 대표적 종목들입니다. 그러니까 소부장하면 우리가 판단할 때 대표적으로 말씀 그니까 우리 연상하는 종목이 한미반대처라든가 원익 IPS라든가 유진 테크라든가 PSK라든가 이런 종목들 주성 엔지니어링이라 이런 종목들이 소부장의 대표성을 가진 종목들이라고 보겠죠. 그러면 소부장이 움직일 때는 그러니까 투탁과 소부장이 함께 움직일 때는 이런 대표성을 가진 종목들이 먼저 움직입니다.

81. 왜?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많이 가지고 있는 종목 위주로 해서 먼저 어 그 선호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주가가 움직인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소부장 내에서는 기존의 대표성격의 종목들 앞서 언급해 드린 종목들이 움직이고요. 이들 종목의 공통점이 또 하나 있어요. 제가 지난 시간에 아마 언급을 해 드린 거 같은데 국내 소부장 기업이 100개가 넘습니다. 그런데 어 우리나라 소부장의 그 내재율 그러니까 국산화 율이 지금 30%밖에 안 됩니다. 여기에 이제 소재단은 50%인데 장비는 한 20%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무슨 대부분 소부장 기업들이 해외에서 장비를 수입에다가이 수입된 장비를 통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수주를 통해서 이익을 발생시킵니다.

82.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우리가 보통 영업 이익률이 하이닉스 뭐 70%다, 75%다. 그러니까 100원을 팔아서 70원, 75원이 남잖아요. 굉장히 장찰를 잘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소부장 기업들은 영업 이익률이 18%에서 20%가 채 안 됩니다. 왜? 장비를 사다가이 장비를 가지고 운용을 하게 이익률이 작거든요. 그래서 소부장을 운용하실 때 첫 번째는 대표 성격의 종목들 유명한 종목들을 그 관찰하시는 말씀이고요. 두 번째는 내재화된 국산화된 소부장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된다는이 두 가지가 어 공통 분모로의 그 교집합 형태를 보이는 종목이 앞서 말씀드린 종목입니다.

83. 원익 IPS, 유진테크, 한미 반도체, 어, PSK 이런 종목들, 주성 엔지니어 요런 종목들이 대표 성격의 종목이면서 국산화가 되어진 종목들의 흐름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종목들의 어, 매출이라든가 영업 이익단에서 흐름들을 보게 되면 영업 이익률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소부장 기업 대비해서 어, 수치가 좀 높은 형태로의 그 숫자를 아마 확인하실 겁니다. 그래서 소부장 기업에 투자되어진 어 부분은 이러한 그 대표 성격의 종목, 국산화되어진 종목 이런 소부장으로 앞으로 움직임으로 판단을 하시고 이들 종목으로 관심도를 가지시고 이들 종목이 그간에는 괴리 투탁과 소부장의 괴리율에 의한 주가 움직임이 진행이 되었다라면 지금은 동반에서 함께 움직이는 종목이기 때문에 소부장을 선호하신 투자자라고 한다라면 굳이 투탑으로 이전 매매하실 필요 없고요.

84. 후부장으로의 운용을 하셔도 충분히 이번 장에서 수익률을 노려볼 만한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나 이렇게 판단합니다. 네. 어, 그래서 이제 반도체 외에 좀 다른 섹터들 질문드려 보고 싶은데 우선 오늘 로봇주가네. 지난주부터 이제 계속 강세를 보였습니다. 좀 로봇주 흐름과 전망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로봇주 내에서 가장 강한 흐름을 보여줬던 종목은 로보티지였죠. 그리고 로봇주 이슈가 발현되면서 L전자 가운장에서 강세 흐름을 보셨고요. 이렇게 판단해 보시면 로봇주가 특화되어서 로봇주만 움직이는 흐름에서의 모습이 아니고요. 최근에 뭐 한 달 정도 흐름 내에서 이제 섹터 간의 움직임을 우리가 구체적으로 판단해 보게 되면 우리가 보통 성장 섹터라고 하는 섹터가 있어요.

85. 어 성장 섹터와 시장에서는 가치 섹터의 큰 양축의 흐름으로 시장을 우리가 해석을 하는데요. 성장 섹터는 뭐 간단하게 말씀드려서 회사가 계속 R앤D 그니까 연구 개발을 통해 돈을 투자하고요.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나중에 그 전체적인 산업의 방향성과 같아질 때는 대박이 나는 겁니다. 지금은 적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돈을 못 벌 수 있어요. 하지만 회사가 계속 R앤D 그러니까 어 그 연구 개발을 통한 자금이 성과를 보일 때는 대박이 난다는 그래서 내 성장시를 보통네 가지 군으로 우리가 분석해서 어 구분을 짓습니다. 첫 번째는 바이오.

86. 두 번째는 뭐 2차전지 순서는 없어요. 세 번째는 로봇.네 번째는 IT 플랫폼 기업들을 성장 섹터라고 합니다. 그러면 최근 7월 8월 구간 내에서 시장이 박스권 내에서 움직임이 진행되면서 방향성이 없었죠. 곤이 작아진 시장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핑퐁 장세 흐름들이 진행이 되었었죠.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투탑보다는 성장 섹터에 대한 관심도로의 어 부각이 되는 형태 시장 모습이 진행됐습니다. 그래서 시장 내에서는 성장 섹터 내에서 순환 흐름이 진행됐어요. 첫 번째로 움직였던 섹터는 바이오입니다. 바이오가 먼저 움직였죠.

87. 알테오젠 비루트에서 바이오드가 먼저 치고 나갔다가 지금 조정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2차 던전지였습니다. 2차 던전지가 두 번째로 치고 나갔다가 지금 조정받고 있어요. 세 번째는 로봇이 움직였던 겁니다. 로봇이 1차상 상승 흐름 이후에 흔들림이 오늘 장에 나타났죠. 얼마간에 흔들림이 또 진행이 되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럼네 번째는 IT 플랫폼이겠죠. 그럼 IT 플랫폼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IT 플랫폼은 다른게 아니고요. 네카워 플러스 게임 엔터 업종을 IT 플랫폼 업종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다음 흐름은 이렇게 움직일 수 있고요.

88. 로봇주가 지난주에 강했지만 오늘 장에서 고점이 밀렸지만 꺾인 건 아닙니다. 앞서 바이오나 2차 전지와 같이 1단계 상승을 보여주고요. 2단계 상승으로 가는 과정에서의 점진적인 흔들림 과정에서의 진행이 나타난다라고 보고 있고 그러면이 제가 필력드린 어 의견에 대해서 이걸 구체화시켜서 판단해서 되면 그러면 바이오가 쉴만큼 쉬었기 때문에 다시 갈 수 있다는 거고 그다음은 2차전지가 쉬었을 쉬만큼 쉬었기 때문에 다시 갈 수 있는 거고 IT 플랫폼을 안 움직였기 때문에 이제 갈 수 있는 거고 어 이런 형태의 모습이 되어질 수 있겠고요. 그리고 시장은 어 3사 하이닉스 중심으로 해서 전체적인 흐름이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로봇주가 독단적으로 시장의 시세를 선도하면서 주가가 쭉 가는 형태는 아니고 성장 섹터 내에서 순환 흐름의 과정에서 지난주에 특히 로봇주가 굉장히 강 있기 때문에 이제 로봇주가 본격적으로 시세를 선도하면서 가는 거 아닐까라고 판단하실 수 있겠지만 아직은 순남매 흐름에서 성장 섹터 내에서의 돌아가는 관점에서의 주가 움직임을 아시하겠지만 흔들림의 과정이 남아 있다.

89.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순남매 언급해 주셨던 거 중 2차전지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 2차전지 좀 상황 전망 어떻게 보실까요? 어, 2차전지에 대해서는 제가 이제 삼성 SDI가 대표적인 종목으로의 판단을 말씀을 드렸는데요. 요거는 흐름이 이제 변화할 수 있는 그 지점이기 때문에 제가 이제 차트를 함께 보시면서 여러분께 이해도를 높여 드리기 위해서 설명을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이 차단지를 말씀드릴 때는 대표적으로 LGN 솔루션을 우리가 많이 얘기하죠. 지금은 삼성 SDI가 대표적 성격에서의 종목이고요. 어, L 솔루션인데요.

90. 이게 지난해 5월 25년도 5월입니다. 25년도 5월에서 1단계 상승을 보여줄 때 우리는이 시점에서 왜 LG 솔루션이 주가가 올라갈지에 대한 명확한 근거적 배경을 우리가 해석하지 못했어요. 계속 올라갑니다. 이유 없이 올라갑니다. 시장에 대한 전망치나 업항에 대한 부분은 긍정적인 내용이 하나도 없었습니다.이 이 시기에 시장에서 매수를 주체적으로 했던 세력은 외국인이었습니다. 외국인이 왜 사지? 왜 사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바닥점인 26만 원에서 어 주가 40만 원을 돌파하는 흐름에서의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1차 상승이었습니다. 1차 상승 이후에 조종을 받았어요.

91. 그래 조종을 받아서 아 그렇지 이거 뭐 다른 종목은 아니야. 2차전지 업종 배터리 업게 별로 안 좋아라고 생각했는데 2차 상승에서 폭발적인 상승흐름을 줬어요. 그리고 2차 상승이 여기 1차 상승이었고 2차 상승이 진행되는이 과정에서 소재주들이 따라붙었어요. 2차 상승에서 어 우리가 알고 있는 뭐 그 에코프로라든가 에코프 BM이라든가 포스크 같은 종목들이 여기서 탄력도를 배가시키면서 주가의 상승 탄력이 굉장히 강하게 2차 상승에서 2차 전반의 흐름이 가속화되는 형태에서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지금 이때는 외국인이 주도한 LGN 솔루션 중심에서의 어 주가 움직임이었고요.

92. 지금은 삼성 SDI가 주가를 선도하고 있죠. 지금 흐름에서 삼성 SI에 대한 주가를 보게 되면 삼성 SDI에 대한 주가 상황에 대한 최근 상승에 대해서 명확하게 왜 상승한다라고 이유를 구분해서 말씀해 주신 분 없습니다. 뭐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는 뭐 최근에 ESS 부분에 대한 증가 뭐 그리고 내년도에 전고체 양산 뭐 요런 어 그 기존에 나왔던 내용에 대한 리뷰일 뿐이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는 새로운 형태의 재료는 아니고요. 지금 최근까지 상승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것 때문에 올랐다라고 해석할 만한 내용은 없습니다. 앞서 LG 솔루션이 지난해 5월에 외국인 지기반으로 주가가 올라갔을 때 똑같죠.

93. 지금은 기관이이 LG는 아 삼성 SI에 대해서 계속 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삼성 SDI가 2차전지 전체의 어 흐름을 끌고 가는 선도주 성격에서의 어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은 1차 상승 이후에 흔들림의 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정 부근 그러니까 전환 다음 주 중반 정도가 되면 2차전지 배터리 업계 전체적인 어 분위기의 전환이 나타나는 지점이라고 해석 판단을 하고 있는데요. 2차 상승에서는 소재주도 따라갈 거고 전체의 종목들이 흐름이 개선되어지는 현상에서의 모습이 나타날 가능성이 클 것이다. 그래서 이사현지 업종은 지금은 1차 상승 이후에 단기 숨구르기 과정에서 흐름들이 진행되고 있으나 한 다음 주 흐름 내에서는 전체 배터리 업종의 긍정적인 전망치에 대한 부분 여기에 해석될 수 있는 부분들 많습니다.

94. ESS는 당연히 들어갈 거고요. 기관이 사는 의도에 대해서는 최근 리튬 가격이 안화됐기 때문에 어 전체적으로이 원자 가격의 수급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전기차도 최근에 그 매출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죠. 그리고 테슬라에서 사이버캡을 운용하면서 전기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요. 올라갈 수 있는 재료들은 얼마든지 생산 가능한 어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차전지 협업종은 긍정적으로 판단하면서 지금은 순고르기 가정이고요. 이차전지업종에 대표주는 삼성 SI 삼성 SI가 먼저 고점을 돌파하는 흐름이 진행되어지는 어떤 주가 움직임이 진행될 때 소재주들주도 따라가면서 주가에 탄력을 붙이는 요런 형태가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시기적으로 본다면 이번 주 후반부 아니면 다음 주 초반부에서는 2차전지 업종의 터닝 포인트의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95. 그래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네, 답변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오늘 뉴스 중에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이제 가스 발전이 확정이 됐는데 어, 지금이 가스 발전 관련주 좀 들어가도 괜찮을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뭐 대표 종목이 이제 여러 종목이 거론은 되고 있지만 우리가 두산 에너빌리티를 대표적으로 판단해서 어, 그 가스 터빙과 관련된 내용이죠. 그러면 이제 차트 한번 보시면서 두산 에너빌리티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도를 한번 판단해서 여러분께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오늘 장에서 10%나 올랐죠? 많이 올랐어요.

96. 어, 투사 에너빌티는 우리가 보통 원전주의 어, 대표적 성격에서의 종목이라고 많이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원전주가 올라갈 수 있는 배경 설명을 먼저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대미투자, 가스, 복합 그 복합 발전 시설요 부분도 한번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 두산 에너빌리티가 더 올라갈 수 있고요. 지금 뭐 어 9만 원 약간 하단부에 위치했는데 10만 원 넘어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첫 번째 두산 에너빌트 원전과 관련된 전세 시각에 대한 내용으로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미국에서 최근에 데이터 센터 권리 반대 운동이 확산이 되고 있다라고 합니다.

97.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전력 어 요금의 인상과 전력 난 때문에 그러하죠. 어 이번에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슈가 데이터 센터 권립 반대를 하는 것은 어 트럼프 행정부에서 어 추진하고 있는 주요한 사업 중에 하나인데이 사업의 반대적 성향에서의 어 이슈 몰리가 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전력에 대한 어떤 해결점의 내용을 발표를 해야 됩니다. 당장의 전력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는 이러 이러 이러한 형태로 전력난에 대해서 수급을 맞춰 가겠다라고 진행을 해야 되는 거고요.이 전력난에 대해서 해결 부분은 원전밖에 없습니다.

98. 지금 미국에 100 정도의 원전이 운용이 되고 있거든요. 원전한게 한 1GW 한 30에서 40만 명이 쓸 수 있는 전력인데 어 지난 뭐 한 6개월 전에 트럼프 행정부에서 이런 얘기를 했죠. 어 2050년까지 해 원전을 400기 또는 500기까지 증서를 하겠다라는 그리고이 원전을 통해서 어 전력 수요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겠다라는 어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지난해 우리가 체코원전을 수조하면서 세기 수조했거든요. 어 한 25조 30조 수준을 했다라고 해서 주가 막 올라갔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미국에서 원전을 적극적으로 어 그 상장 원전 관련주 상장 내기도 있지만 원전을 적극적으로 그 저기 건립이라고 하나요?

99. 이렇게 세운다라고 한다라면 그 원전을 세울 수 있는 국가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어 전 세계에 이제 원전을 세울 수 있는 국가가 뭐 한 세네 군데 되는데요. 일본은 원전 사업에 대해서 아직 유보적이고요. 후쿠시마 이후에 독일은 원전 사업을 포기했고요. 프랑스와 우리가 이제 그 저기 경쟁국인데 미국과 관계도를 판단해 보게 되가 훨씬 미국의 원전 수준을 할 가능성이 높은 위치에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두산 에너빌의 주가 상황에 대한 부분을 판단해 보게 되면 원전 이슈가 계속 앞으로 재부각될 수 있다라는 측면으로서 어 긍정적으로 10만 원 넘어가는 주가에 대한 부분으로 판단할 수 있을 거고요.

100. 그다음에 두산 에너리트가 갈리고 있는 달란트에 대해서 원전 관련된 이유고요. 어 두 번째는 어 폐원전 그러니까 그 해체 관련한 이슈죠. 전 세계 가동 중인 원전이 한 400기 정도 된다라고 해요. 중국, 러시아에 가장 많고요. 어, 미국에 한 100기 정도 되고요. 어, 그런데 어, 지금 가동을 중단한 그러니까 운용이 중단돼서 이거를 해체해야 되는 원전이 200기 정도 됩니다. 물론 땅덩리 큰 나라는 그냥 방치하기도 하겠지만 일본이나 우리나라 뭐 기타 등등의 작은 나라들의 원전 상황은 해체를 해야 되거든. 그러면 해체 기술을 가지고 있는 몇몇의 국가들이 있는데 우리나라도 두산 에너빌리티가 어 해체와 관련된 일부 기술을 가지고 있고 해체와 관련된 어 그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01. 해체가 강점이고요. 세 번째는 가스터빈입니다. 지금 말씀하던 어 이번에 미국에 투자하는 이제 가스 터비 복합 그 증기 터비 증기 가스 터빈 관련한 발전 부분에 이제 투자하겠다라고 그랬는데 주산에 가스 터빈을 세 개에서네 번째로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가스터빈이 그거 별거 아닌 거 아닌가라고 많이 말씀하실 수 있는데요. 가스터빈을 그대로 항공기에 붙이면 제트기가 되는 겁니다.이 가스터빈을 어 발전소에 두면은 그대로 발전소가 되는 겁니다. 근데이 가스터빈을이 블레이드가 굉장히 만들기 어렵다라고 해요. 이게 고압으로 지나가는 개스에 대해서이 블레이드가 그 이거를 이겨내야 되거든요.

102. 그래서 어 전 세계 만들 수 있는 나라가 뭐 미국, 뭐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우리나라 정도 일본까지 해서 다 서여서 나라밖에 없다라고 합니다. 어 지난해 가스터빈을 미국에 최초로 처음으로 이제 수출했죠. 전해가 그래서 이번에 이제 미국에 우리나라가 어 복합 가스 뭐 증기 그 발전 관련 시설을 투자하겠다라는 뉴스가 있었는데요.이 부분이 두산 에너빌리티에 대한 강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주가의 흐름도에 대한 개선의 흐름 어 상황을 보게 되면 오늘 첫 상승이었습니다. 그동안 횡보하다가 첫 상승이었는데요. 그리고 가격 10% 정도 올랐기 때문에 많이 올랐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으나 바닥에서 이제 턴 어라운드하는 형태에서의 주가 모습을 판단해 보게 되면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고 대미 투자와 관련된 이슈적 상황에 대해서 두산 에너빌티의 주가는 충분히 10만 또는 10만 이상의 가격에 안착화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판단해서 접근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3. 네. 어 다음에 이제 금융주 질문 드려보고 싶은데이 밸류업 기대가 이어지고 있었는데 좀 시점에서 금융주 투자 괜찮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아 금융주라 하면 제가 오늘 시간에 금융주에 대한 얘기들이 참 많기 때문에 딱 정리를 해 드릴게요. 요거 하나만 아시면 금융주 투자에 대한 핵심적 내용으로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가 금융주라면 은행 증권 보험주를 얘기합니다. 그러면 은행주의 투자 관점은 어떤 부분으로 접근하냐면 금리가 올라간다. 그래서 은행이 예대 반진에 의해서 주가가 올라가는 형태가 아니고요. 은행은 어 금리가 올라가면 당연히 예대맞진 폭이 늘어나기 때문에 이익이 개선이 되어질 수도 있겠지만 은행은 이에 반해서 국내 채권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104. 금리가 올라가면 채권의 손실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예대마진 이익이 발생할 수도 있겠지만 채권의 보유자산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상세되어지는 흐름이고요. 여기 하나 추가로 말씀드리면 주가가 출렁출렁할 때 방향선을 안 가질 때 기관, 외국인은 금융주를 삽니다. 위험 해피 방어적 수단으로 금융주를 삽니다. 그래서 기관, 외국인 투자자들이 최근에 금융주에 대한 매수를 했던 특히 은행주를 매수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배경 설명을 드리고요. 금융주에 대한 은행주부터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은행주를 할 때 고평가, 저평가를 판단하는 기준은 PBR입니다.

105. 자산 기준이죠. 왜 PBR이냐? 은행주는 자기 자본이 크지가 않아요. 예를 들어서 KB 금융 같은 경우 자본금이 한 3조 정도 될 겁니다. 근데 운용 자산은 몇백조가 되죠. 대부분 고객이 맡은 자산을 통해서 배출을 해 주고 뭐 여러 가지 사업을 해서 이익을 만들어내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남의돈 가지고 장사하는 기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산 계정으로 판단해서 PBR이 1이 넘어가면 고평가라고 얘기합니다. 이거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은행주에 대한 평가가 아니고요. 미국도 그렇고요. 일본도 그렇고 대만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국가의 은행주들은 PBR이 1이 조금 넘어가면 어이 수준에서 주가 더 이상 올라가지 않아요.

106. 왜? 자기 계정으로 충분히 가치적 측면에서 도달을 했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수준에서 은행주를 판단해 보게 되면 KB 금융이 1입니다. PBR이 나머지 나머지 뭐 신한 우리 어 저기 금융 지주들은 일이 조금 안 되는데 여기서 조금 더 올라가면 PBR이 1 수준이 되어집니다. 물론 다음 분 이익이 개선이 돼서 가치 기준의 평가 기준이 낮아진다면 추가 상승 여력이 있겠지만 지금 현재 시점에서 투자 관점으로의 접근은 조금 어 보류해서 판단하셔도 되지 않겠나 첫 번째 은행주에 대한 접근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증권주는요 PBR이 아니고요. ROE로 어 판단을 합니다.

107. ROE가 뭐냐면 자기 자본 이익률이거든요. 내돈 가지고 사업을 해서 얼마만큼의 이익을 내느냐입니다. 그러면 보통 증권 회사 같은 경우에 우리가 브로커리 하우스라고 중대 회사이자 내 돈을 어느 사업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발생시키고 이익을 공유하는 시스템적인 증권회사의 사업입니다. 그래서 어 PF를 많이 일으키기도 하고요. 중계뿐만이 아니고 자기 자산 계정을 다른 사업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발생시키는 겁니다. 우리가 아는 것처럼 중계만 하는 회사가 증권 회사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증권 회사는 자기 자본 개정이 큽니다. 앞서 말씀드린 KB보다도 미래세 증권의 자본 자기 자본 계정이 훨씬 더 큰 겁니다.

108. 왜? 남의 돈 가지고 장사하는게 아니라 남의 돈은 중계만 하는 거고 자기 돈이 커야지만이 자기 돈을 어느 부분에 어 우리는 보통 태운다라고 보통 얘기를 하는데 없기에서는 자기 돈을 태워서 여기서 이익을 발생시키는 겁니다. 그러면 이익을 발생시킬 때 15% 그러니까 자기 자 ROE가 15% 수준에 도달을 하게 되면 내 자산을 투유해서 15% 자기 자본 이익률을 발생시키면 이게 최대치라고 얘기를 합니다. 소형 증권 회사는 약간 다르겠지만 결이 다르겠지만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미래 SC나 삼성 증권이나 한투금융 그 한국 금융 지주라든가 이런 큰 회사들은 자기 자본 이익률이 15% 정도 수준이 되게 되면 아 주가가 거의 넥라인에 도달했구나 이렇게 판단해서 투자 의사 결정을 하시면 됩니다.

109. 간단하죠? 그리고 세 번째 보험주는요. 다른 맥락의 가치 평가 기준이 아니고요. 국채 금리와 연동돼서 어 보험주에 대한 평가 기준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왜냐 보험회사는요. 고객으로부터 보험 가입에 대한 돈을 받죠. 그럼이 돈은 나중에 나갈 돈들입니다. 사고율. 사고가 남은 거기에 대한 사고율에 대한 보상을 해야 되는 돈이죠. 그래서 보험회사율이 3.5%라고 합니다. 보통 3.5%를 사고율에 대한 보상금으로 책정을 했습니다. 그러면 보호회사들은 내 돈이 아니고 잠시 맡아두는 돈이기 때문에 이거를 어떤 투자 대상 자산에 투자하시면 안 됩니다.

110. 내 돈도 아니고 언제든 나갈 수 있으니까. 그래서 가장 안전하고 가장 황금화 그 황금성이 강한 국채에 투자합니다. 돈을 국채에 투자합니다. 그런데 국채 금리가 3.5수준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영마진이 발생하겠죠. 손해 유리에 대한 지급 비율보다도 국투자한 국채 금리가 낮아지니까 영마진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보험주 잘 보시면 금리가 낮아지는 시점 20년 21년 이때는 주가가 바닥을 칩니다. 그럼 보험주가 언제 올라갔다? 지난해 중반부터 주가가 오래 들어서 아주 급격하게 올라갔어요. 이때가 어떤 수? 우리나라 금리가 2.5%에서 3%를 넘어가고요.

111. 3.5에서 4.3까지 올라가는 금리에 오래 들어서 수직 상승의 흐름에서 보험주는 주가 쭉 올라갑니다. 그래서 금융주 투자에 대한 관점으로 접근하실 때는 은행 증권 보험이 각각 다른 형태로 진행되어집니다. 꼭 실정만 보고 금융주는 투자하시면 안 되고요. 말씀드렸던 세 가지. 은행주는 PBR, 증권주는 ROE, 보험주는 국채 금리와 연동에서 고평가, 저평가를 판단해서 투자 의사 결정을 하시게 되면 거의 실패하지 않는 이러한 투자 흐름으로 진행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 PD가 얘기한 대로 그럼 금융주 지금 투자해도 될까요? 아직은 지금은 아니라는 관점으로 접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12. 네. 특별 감사합니다. 어, 그러던 9월 좀 투자 전략 이렇게 정리해 주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제가 모두의 어 시장 지수 관점 흐름으로도 설명을 드렸고 삼 하인스 관점으로도 설명드렸고 소부장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들을 말씀드렸습니다. 9월장은요 바닥은 찍었다라는 말을 다시 한번 드리고요. 그리고 기존까지는 계속 빠른 순환매에 있어서 이쪽이 올라가면 이쪽이 빠지고 이런 형태의 모습들이 진행이 되어졌는데요. 9월장은 가격적으로 메리트 있는 가격에서의 저평가 구간에 대부분의 종목이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장은 같이 움직이는 상승 흐름들이 진행되는 형태에 빠른 주가 움직임에 개선이 되어질 겁니다.

113. 단, 여기서 중요한게 있습니다. 그러면 어 9월 장애는 무조건 올라가니까 어 무조건 주식을 사서 가지고 가면 되지 않을까요라고 말씀을 하실 수 있는데 일부은 맞고 일부은 맞지 않을 수 있어. 왜냐하면 우리가 9월 장만을 판단해서 주식들을 한다라면 9월 장 상승 흐름이 진행될 때 뭘 사도 수익은 나겠죠. 근데 주식 투자 관점으로 9월보다는 10월, 10월보다 11월 또는 내년 1, 2, 3월을 판단해서 시장에 대한 투자 관점을 접근해 보게 된다러면 시장의 지수적 관점에서의 저점 짓고 턴오버가 되어졌어요. 그러면 앞으로의 주도 성격 흐름에서의 어 그 수익률이 낮출 수 있는 업종을 이제부터는 찾아가야 되겠죠.

114. 우리가 단순하게 학습 효과에서 올해 반도체가 강했으니까 반도체가 하반기도 갈 것이다라는 관점으로 많이 판단하어요. 이건 좀 틀렸다라고 보고 있어. 왜? 시장에서의 주도주. 그러니까 시장의 지수를 움직이는 건 반도체입니다. 당연. 하지만 시장에서 수익이 나는 업종은 꼭 반도체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 지난해는 조방원 전력 기기가 굉장히 강했죠. 올해는 반도체가 강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수익률도 지수도 강했던 겁니다. 그럼 하반기에는 내년 초에는 수익률도 지수가 강한 지수가 만천 13천 이렇게 가는 흐름으로 반도체가 강하느냐 그건 아니죠.

115. 그렇다면 하반기에는 새로운 주도주의 형태의 그 주도 업종군이 나타날 겁니다. 일부 상승이 아니고 2, 30% 상승이 아니고 200% 300% 400% 도방원이 올라갔던 것처럼 반도체가 오래 올라갔던 것처럼 수익률 측면에서 올 하반기를 대비하는 접근도로의 종목 찾기 과정이 필요한 구간이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올 하반계는 경기 민감 섹터의 흐름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다. 첫 번째는 실적이 기반이 되어야 되고 저평가가 되어 있어야 되고이 실적과 저평가가 되어진 상황하에서 경기가 여기에 가속도를 붙이는 상황에서 주가의 움직임이 진행되는 새로운 섹터, 새로운 주도주 탄생에 대한 투자 관점으로 종목 잡기에 진행을 하셔야 되는 구간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116. 네. 네. 그렇다. 오늘 방송 인사이트 요약과 함께 마무리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 많으셨고요. 두 달 동안 참 힘드셨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그 고생과 힘듦에 대한 보상이 앞으로 뭐 얼마 기간 동안 진행이 되어질 겁니다. 그리고 어 보상이 진행되어진다. 그래서 여기서 무조건 9,000 가고 만가는 그런 흐름들은 아닙니다. 지금은 시장의 유동성이 조금 더 약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계단식 상승 흐름에서의 앞으로 지수와 종목들의 전망치가 진행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1차 목표 구간에서 시장은 8,포인트 어 그리고 3하이스는 앞서 말씀드린 내용에서의 가격차로 판단하시면 될 것 같고요.

117. 제가 다음 시간에 나와서 여러분께 이제 말씀을 드릴 거든. 그러면 하반기에 움직일 섹터 주도주를 한번 어 몇몇 섹터에 대한 내용으로 정리해서 말씀을 어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간 어 예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네 오늘 라이브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와 주신 김대준 대표님 감사합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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