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호진전문가/주요출연자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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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외인·외국계 230만주 순매수 등 수급이 유입됐고, DRAM 품질 개선으로 점유율 회복 가능성을 주장. 방송 후반은 바이오 종목 추천 및 보양식 광고가 섞여 있어 투자 판단 근거로 부적합. 같은 방송 내 전문가들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 중장기 긍정, 마이크론 실적 호조, 오라클 데이터센터 이슈로 AI 우려 확산, 테슬라 허위광고 규제 리스크, 2차전지(LG엔솔) 포드 계약 해지 우려를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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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금 현재 중장기적으로 끌고 가고 계신 분들께서는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도 좋다. 그리고 추가적인 구체적인 투자 전략에 대해서는음 QR코드를 통해서 정보방에 참여하시면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해 드릴 것이고요. 어 마지막으로 이제 삼성전자를 좀 빠뜨린 거 같아요. 음. 자, 삼성전자를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가장 관목할 만한 수급이 좀 들어왔었습니다. 자, 기간 230만 주 외인과 외국계 프로그램 어, 이래도 대나시플 정도로 정말 엄청난 수급이 유입이 되었어요. 여러분들도 이거 다 보이시죠?
개인들만 열심히 500만 주 넘게 매도를 했는데 자 여기서 한 가지 짓고 넘어가야 될 점은 삼성전자가 불가 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DM 디지털 5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수요 좋지 않았었고 분량이 매우 높았습니다. 자이 부분을 완벽하게 해결하고 수과 분량률을 상당히 개선했다라고 알려지면서 지금 디램 가격 기준 놓고 봤을 때 삼성 SK 하이닉스 제품과 큰 차이가 나지 않고 있어요. 자, 이렇게 되면 자, 그동안 SK 하이닉스에게 빼앗겼었던 자, 디램 시장 점유율 70% 빼앗겼었죠. 어 다시 한번 삼성전자가 다시 되찾아올 수 있으니 그 점 확인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시간 관계사 더 이상 좀 말씀드리기 좀 애매해졌네요. 자, QR코드를 통해서 참여하신다러면 보다 자세한 내용 어 말씀드리도록 하겠고요. 자, 오늘도 늦은 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 다음 주이 시간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얼큰 칼칼 뇌장탕 마니아들게 고합니다. 쫄깃쫄깃 양과 내장이 가득가득 듬뿍듬뿍 한우사골 국물로 진하게 진하게 구수함과 얼큰함이 하나가 된 노다지 영양 양곰탕 영양 양곰탕 한글은 이게 진정한 보약입니다. 한국인의 진짜 보양식은 노다지. 맛있어서 노다지. 양이 정말 노다지. 노다지 영양 양곰탕 일일히 하나하나 손질해 깨끗이 세척한 깐냥과 내장을 엄선 100% 한우 사골 육수를 부어 우어지 마늘 고춧가루 등 아낌없이
양사 와서 손질해서 끓이려면 어우 엄청 힘든데 간편하게 먹기 아주 편해요. 노다지 영양 양곰탕. 노다지만 양념 노하우로 탄생.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양. 쫄깃쫄깃한 식감. 냄새 일절 없고 구수한만 카드. 먹고 난 뒤 부대낌 없는 편안함. 나 이거 정말 제대로다. 정말 맛있다. 진하고 든든한 한 그릇의 김. 어르신들 보양식으로 굿굿 굿. 음. 음. 몸이 허할 땐 역시 양검이지. 아, 양 내장이 듬뿍 들었고 한우 사고이니까 망 푹 놓고 아, 열심히 먹으려고. 절대 적은 양, 부족한 양으로 실망시켜 드리지 않겠습니다. 부짐하다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정말 많다 못해 넘칩니다. 역시 노다지. 양과 내장이 엄청 많은 노다지. 그래서 따로 수육처럼 드시고 반말아 곁뜨리면 더욱 결미. 지치고 힘든 일이 있을 때 기력이 예정 같지 않을 때 양광당 한 그릇으로 힘내세요. 양과 내장이 많아 따로 수육처럼 소스 찍어 드셔도 좋고 정골처럼 해드셔도 굿. 남은 양념과 국물에 밥볶아 드시면 영양 볶음밥. 기력 없을 땐 영양 양곰탕. 옛 어머니 맛이 그리울 땐 영양 양곰탕. 어머님 단백질 보충. 아버님 술한주로도 굿. 온 가족 보양식. 쫄깃하면서 고소한 맛이 노다지 영양 양곰탕은 역시 달라. 영양 양곰탕.
그동안 노다지를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다지니까 대량으로 거래할 수 있으니까 고급 양과 내장 한우 사골만을 직접 수미하여 맞춘 가격 한팩에 750g 넉넉하게 일곱 14인분 기저가 49,900원. 두 세트 14팩 28인분은 만 원 할인 찬스. 한 달 29,933원에 만나 보세요. 나가서 양곰탕 사드시면 한 그릇 2만 원, 집에서 손쉽게 1인분 3,207원. 어떻게이 가격이 나왔는지 진짜 먹어보고 깜짝 놀랐어요. 양곰탕 가격이 비싸서 나가서 먹긴 부담스러웠죠. 이젠 부짐하게 넉넉한 양으로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겨 보세요.
배우 김영일도 파나한 깜짝 놀랄 막과 양 영양 양곰탕 나 이거 정말 제대로다. 정말 맛있다. 응. 음. 지금 빨리 주문하세요. เฮ เฮ 안녕하세요. 적중 스트라이크의 황윤기입니다. 전문가님, 오늘 준비하신 종목은 초대형 신약 개발 성공으로 기록적인 상승이 나왔었던 페트론에 견질 만한 바이오 종목이라고요? 네, 맞습니다. 전 세계 시장 규모가 수십조원에 이르는 초대형 질병 분야에서 신약 개발에 성공한 기업들을 왜 주목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유바이오로직스는 전 세계 수조원 때 콜라 백신 분야에서 단연간 연구 개발해 온 신약의 완치 효과가 부과되며 5,000원대 주가가 6만 원대까지 거침없이 상승했고요.
그다음 보시는 페트론는 전 세계 수조원 때 당 치료 분야에서 기존 치료 방식의 효능을 업그레이드시킨 새로운 신약을 선보이며 만 원대 주가가 13만 원대까지 취소는 정말 기록적인 상승이 터져 나왔습니다. 오늘 종목 무려 수십조원대 바이오시장을 선점할 독보적인 신약 개발에 성공해 글로벌 임상 3상 막바지에 돌입한 단돈 1,000원대 바이오 종목이니까요.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오늘 종목이 유 바이오로직스와 페트론 같이 뛰어난 신약 모멘텀을 보유하고도 아직까지 단돈 1,000원대에 머물러 있는 바이오 종목이라고 강조해 주셨는데요.
그럼 지금 바로 만나러가 보실까요? 적중 스트라이크. 오늘 종목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이 무려 수십조원대 초대형 질병 시장을 선점할 독보적인 신약 개발에 성공했는데요. 특히 이번 신약은 기존 치료제에서 자주 발생했던 문제점을 보완했고 여기에 탁월한 효능까지 입증하면서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40여개국의 특허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게다가 또 한 가지 주목해야 할 것은 워낙 독보적인 신약이다 보니 해외 경제대국인 일본 정부로부터 막대한 임상 비용을 지원받으며 글로벌 임상 3상에 돌입하는 대사건까지 벌어졌는데요.
그럼에도이 종목의 현재 주가는 이런 재료들이 반영되지 않은 단돈 1,000원대 머물러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늘 종목 수십조원대 초대형 시장을 선점할 신약 개발에 성공하면서 전 세계 바이어 게임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하지만 중요한 재료가 또 있습니다. 지난 수년간 동사의 신약만을 눈여겨 보던이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이 보고도 믿기지 않을 천문학적인 계약 조건을 제시하며 공동 임상을 위한 합작 회사까지 설립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는데요. 자, 이건 이번 신약이 몰고올 파급력이 얼마나 클지 짐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건으로 지금 1,000원대 자리는 다시 못 볼 기막힌 자리를 주고 있다는 거죠.
이미 정보의 한 발빠른 외국인이 바다권에서 나오는 대규모 물량을 집중 매집하며 연일 강력한 수급 신호가 터져 나오고 있으니까요. 수백% 날아간 유바이오로직스와 페트론에 견줄 만한 독보적인 신약 개발에 성공한 오늘 종목을 지금 단돈 1,000원대 자리에서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이 종목 확인할 수 있는 번호 알려 드리겠습니다. 060800에 1230 누르시고 바로 1번 누르신 후 전문가 번호 456번 456번 누르시면이 종목 지금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608001230 누르고 추천 1번 누르고 퇴마신 김재경의 고유번호 456번 누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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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제 고용 지표가 나왔었는데요.이 고용 지표가 약간은 엇갈리게 나오면서이 지표의 혼선이 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이슈를 조금 어지럽게 만들고 있다라는 이슈가 나왔고요.이 경제 둔화 신호가 이어지면서 시장엔 악재로 작용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이 3거에 연속 이어졌던 하락을 멈추고 상승으로 전환하나 싶었는데 계속해서 낙폭을 키워 나가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자세한 마감 상황도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상승으로 출발은 해 뒀지만 계속해서 하락폭이 좀 커져 나갔습니다. 다우디수 0.47% 하락했고요. 나스닥의 낙폭이 깊었습니다.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관련한 악재가 터지면서 기술주들이 전반적으로 밀리는 모습이었습니다. 나스닥은 1.82% 크게 밀리는 모습이었고요. SP 500도 1%가 넘는 하락세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네. 오라클의 최대 데이터 센터 파트너 블루아울 캐피탈 이슈였습니다.이 둘 간의 협상이 결렬이 되면서 오라클이 준비 중인 데이터 센터가 교착 상태에 빠지게 됐습니다.이 블로얼 캐피털이 자체 자금에 부채를 추가로 조달해서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설립을 그동안 지원해 왔었는데요.이 데이터 센터가 다 지어지면이 블루아웃이 소유하고 오라클에 임대하는 방식으로 운용을 해 왔었습니다.이 이 오라클은 데이터 센터에서 오픈 AI와 같은 그룹의 컴퓨팅의 성능을 공급하는 계약을 해 왔었는데 어 그런데 최근 AI 지출에 대해서 시장 분위기가 조금 안 좋아져서이 프로젝트의 매력도가 떨어지게 됐다라고 합니다.
다만 이러한 이슈에 대해서 오라클 대변인이 밝혔는데 데이터 센터 프로젝터가 기존 일정대로 진행이 잘 되고 있고 아직까지는 계약상의 의무 이행에 지연이 없다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아, 그러면서 블루이 아니라 이제는 블랙스톤이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어, 그러면서 이런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의 파트너로 참여하는 논의를 진행 중이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히긴 했는데요.이 시장의 불안감을 잠재우기는 조금 역부적이었습니다. 오라클 5%가 넘는 하락세로 장을 결국 마감지었습니다. 어, 반대로 원자재 섹터는 상승이 나왔습니다.이 이 중국 정부에서 리튬 채굴 허가를 처할 수 있다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리튬 가격이 급등했고요. 어 앨범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최근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죠. 오늘도 2% 추가 상승이 나왔습니다.이 반면 아틀라틀스 리튬은 8% 넘게 급등하다가 하락 반전이 나왔고요. 반대로 SQM과 리튬 마르헨티나는 상승세를 이어가 좋습니다. 어 마이크론이 장 마감 후에 깜짝 실적을 내놨죠. 실적이 정말 잘 나왔습니다. 일단 매출은 136억 4천만 달러가 나왔고요. EPS는 4.78달러를 기록하면서 시장 예상치 모두 뛰어넘었습니다. 어 그리고 내년 2분기에 대한 회사 공식 가이던스도 예상치보다 좋았습니다.이 마이크론 산재 CEO가 마이크로는 1분기에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을 했고 모든 사업부에서 이익률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많이 성장을 했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월가에서는 마이크론의이 실적 추정치를 올려잡는 움직임을 좀 보였는데요. 앞으로 HBM의 수요 강세 그리고이 업황의 불황이 바닥을 치고 있다라고 평가를 하면서 내년 이익 전망치를 15% 올려 잡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이 마이크론 정규장에서는 2.9% 하락으로 장을 마감지었지만 지금 시간 외에서는 5% 내외로 상승하고 있다는 점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다음 장 보도록 할게요. 네, 지금 계속해서 연준의 인사들이 금리 인하에 대한 발언을 내놓고 있습니다. 어, 시카고 연운의 굴수비 총재 그리고 연준의 원러 이사가 앞으로 미국 경제와 금리 향방에 대해서 신중하지만 낙관적인 견해를 동시에 내놓았습니다.이 골수비 총재 같은 경우에는 12월 FOMC에서 금리 인하 결정의 반대표를 던졌었던 인물인데요.
이번에는 내년에 미국 경제가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이다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인플레가 2% 수준으로 하락을 한다면 앞으로 추가적으로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이다라고 발언을 했고요. 연준의 원러의사 역시나 인플레이션 전망이 완화되기만 해도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라고 밝혔습니다.이 고용 시장이 많이 약해졌고 신규 고용 증가가 거의 없는 수준이다라고 말을 했습니다.이 이 금리 인하가 고용 시장에 도움은 됐지만 아직은 상황이 좋다라고 보기는 어렵다라고 분석을 했고요. 어 지금 물가는 목표인 2%보다는 높지만 앞으로 몇 달 안에 내려갈 가능성이 크고 AI가 지금 고용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아직까지는 판단하기 어렵다라고 말을 했습니다.이 AI 버블론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는데요.
AI 투자가 지금 거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AI 분야의 자금 조달 구조가 아직까지는 경고해서이 금융권 전반으로 위험이 전유될 가능성은 아직까지는 낮다라고 말을 하기도 했고요. 어 금리에 대해서는 지금 금리가 중립 금리보다 한 50b에서 100b 높다라고 말을 했습니다.이 결론적으로는 두 위원 모두 물가 안정과 고용 상황을 좀 지켜보면서 금리를 서서히 낮춰야 한다라는데 뜻을 모은 거죠. 음. 지금 내년에 있을 FOMC에서 금리 동결에 대한 퍼센티지는 78% 가량 높아져 있는 상태입니다.요 점도 확인해 보시면 되겠고요.
다음 장 볼게요. 네, 지금 넷플릭스와 파라마운토의 원어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인수전에 대해서 계속해서 이슈가 좀 나오고 있습니다. 워너브라더스 2사회 측에서 넷플릭스의 손을 들어줬다고 하는데요.이 이 원어브라스 이사회가 주주들에게 넷플릭스가 제안한 거래를 선택하라라고 권고를 했습니다.이 파라마운트가 주당 30달러라는 더 높은 가치를 좀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이 사회는 파라마운트 CEO인 앨리슨 가문에이 작은 부증이 불확실하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이 파라마운트의 적대적 인수 제한이 주주들에게 위험하다라고 판단을 한 겁니다.
반면에 넷플릭스는 현금 비중이 높고 거래 확실성이 크고 58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계약 해지 수수료를 제시한게 긍정적이다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이로써 원어브라더스는 케이블 부분을 제외하고 넷플릭스 품에 안길 가능성이 커졌다라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넷플릭스 주가는 상승했고요. 파라바운토의 주가는 5%대로 실망 매물이 나와주는 모습이었습니다.이 점도 체크해 보시고요. 다음 장 볼게요. 네. 오픈 AI와 아마존에 대한 호재성 이슈가 나왔습니다. 오픈 AI가 아마존으로부터 100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투자를 받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상에서 오픈 AI의 기업 가치는 5,억 달러, 하나로는 740조원 이상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이 예. 그동안 오픈 AI 그리고 MS는 원래는 뗄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지만 최근 오픈 AI는 MS의 클라우드 인프라 그리고 NBDI의 칩만 의존하는 것에 약간은 큰 위기감을 느낀 거 같아요. 아마존의 트레이닝을 칩을 쓰고 AWS 비중을 높이겠다라고 밝힌 거는 우리 이제 MS 없이도 살기를 찾겠다라고 좀 발언을 한 거죠.이 이 공급망을 다변화해서 협상료도 높이겠다라는 의지로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아마존 입장에서는 MS 그리고 구글에 밀리던 AI 주도권을 되찾았다라는 그런 이슈로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픈 AI가 자사 칩을 쓰고 AWS를 이용한다라는 것 자체가 AI 인프라의 성능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보증 수표가 된다라는 점이 아마존에게 호재로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비판적인 시각도 나오고 있습니다.이 투자금을 주고 그 돈으로 다시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는 건 순환 거래다라는 지적이 있긴 합니다. 아마존 주가 오늘 강보합으로 마감을 지었지만 약보합으로 약간은 트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습니다.요 점도 참고해 보겠습니다. 네. 마지막 장 보도록 할게요. 네. 연말을 앞두고 지금 계속해서 순남매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나 오늘 기술주가 좀 많이 밀리는 모습이었죠.
어 전날 1년 만에 최고체를 돌파했던 테슬라 5일 연속 상승으로 출발을 했지만 미국의 캘리포니아주에서 테슬라의이 자율조행 광고에서 에이다스를 설명하면서 FSD 능력 그리고 오토파일럿이라는 용어를 쓴게 사실과는 다른 허위 광고다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테슬라의 차량 제조 판매를 한 달간 중단시킬 수도 있다. 그런 판결이 나오면서 테슬라 오늘 주가 많이 밀렸습니다. 4%가 넘게 빠졌고요. 그리고 구글과 메탈에서 호재가 나왔지만 주가를 올리기에는 부족했습니다. 구글은 3% 넘게 밀렸고요. 메타도 1%대 하락이 나왔습니다.네 오라클도 밀렸고 팔란티오도 5%대 하락이었고요.
엔비디아 오늘도 3%대 하락세 이어갔습니다. 브로드컴과 TSMC 모두 AMD까지 낙폭을 키워가는 움직임을 보였고요.이 반대로 국제가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1% 넘게 상승이 나왔는데요. 에세럼프 대통령이 제재 대상 유조선에 베네수엘라 입출항을 전면 차단하는 해상 봉쇄를 지시했다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유가가 반등했고요. 에너지 섹터도 오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X모빌은 2% 넘게 올랐고 셰브론도 1%대 상승세를 보였고 에너지 섹터 자체도 상승세를 이어가는 움직임이었습니다.이 반대로 유틸리티 커뮤니케이션 산업제 기술주까지 모두 오늘은 빠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네. 이렇게 어 오늘은 연마를 2주 남겨 둔 상태입니다. 시장은 계속해서 하락세를 이어가고는 있지만 앞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이슈들은 계속해서 남아 있다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전략이 필요할지 오늘도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코너로 바로 이어가 보도록 할게요. 네. 프리미엄 미국 주식입니다. 오늘 있었던 이슈 이야기 나눠보면서 앞으로의 전략도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래너리 투자자문 이완수 대표 나와 주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네. 네. 자. 아, 이번 주 시장이 계속해서 밀리고 있습니다.
정말 아픈데요. 그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투자자 이탈 이슈가 오늘은 좀 컸습니다. 네, 맞습니다. 뭐 실시 지금 시장이 그렇게 뭐 어 딱히 이렇게 어떤 모멘텀을 지금 갖고 있는 분위기는 아니거든요. 그 그러다 보니까 어 시장이 뭐 연준의 어떤 통화 완화 정책에 대한 방향성도 지금 주시를 좀 하고 있는 거 같고요. 어 오라클를 비롯한 AI 또 약세론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결국은 어제 같은 경우에는 시장이 좀 관망세라든지 아니면 좀 수익 실현이 좀 확대가 되면서 어 채권 수익률은 좀 소폭 상승을 했고요. 달러는 약세를 이제 유지를 했고요.
비트코인이 한 8만5,000달러까지 또 밀렸고요. 네. 그다음에 주식시장이 어은행주하고 소비제, 정유주 그다음에 산업제만 강세가 좀 가고요. 어 나머지 업종들은 뭐 대부분 다 약세를 보였습니다. 말씀드렸던 은행주라든지 소비제 뭐 정유주 산업주제 같은 경우는 사실 뭐 배당이 높은 업종들이기 때문에 결국 배당 시즌에 대한 기대감만 지금 시장에 남아 있는게 아닌가 지금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고요. 어 뭐 어제 같은 경우는 뭐 좀다 또 더 저희가 추가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겠지만 오라클이 뭐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 부분이 약간 어 펑크가 좀 나면서이 부분이 이제 시장에 전반적인 투자 심리를 좀 끌어내렸다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어 대신 이제 장이 끝나고 나서는 이제 마이크론 실적이 그래도 좀 시장에 한줄기 좀 빚이 좀 되고 있지 않은가? 네. 네.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시장을 지금 연말되면서 저희가 사실 연초에는 산타레디를 좀 기대했고요. 그다음에 연준의 어떤 전반적인 통화정착에 따른 그런 부분들이 이런 산타넬리 기여할 수 있다 이렇게 봤는데 그런 부분은 좀 많이 좀 퇴색한 분위기고요. 어 반면에 어 지금 시장이 좀 조정을 좀 받으면서 어 반대로 1월 일을 또 기대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지금 바뀌지 않을까? 월달 전망과 함께 아마 좀 더 강한 상승을 보여줄 수 있는 그런 또 기회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은 조금 더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측면도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 말씀하신 오라클 이슈가 오늘은 좀 컸습니다. 데이터 센터 투자 이제 지연 이슈인데 또 오라클 측에서는 또 아니다. 계획대로 잘 되고 있다. 블랙스톤이 지금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반박을 했지만 그래도 주가에는 계속해서 하락이 나왔습니다. 안 그래도 AI 기업들 너무 투자 많이 하는 거 아니냐 그런 우려가 있었는데 어쨌든 이거는 불안감을 좀 잠재우긴 어렵겠죠. 네. 네. 뭐 지금 어차피 시장에 대해서 AI 산업들이 지금 전반적으로 좀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은 뭐 계속 지금 보여주고 있는 거고요. 어 지금 오라클이 미시간주에 짓고 있는 1GW짜리 규모 데이터 센터가 저 사실 핵심 투자자가 지금 3호 펀드인 어 블루아울 캐피탈이거든요.이 캐피탈이 다른 거보다 오라클이 갖고 있는 지금 부채 비율이 지금 500%가 넘거든요.
이러에 대한 우려감을 좀 표시하면서 어 우리는 좀 손을 빼겠다 이렇게 지금 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저는 어 물론 당연히 이제 지금 전반적으로 AI 산업에 대해서 약간 이제 우려감이 있어요. 왜냐면 AI 산업을 위해서 지금 각각의 이제 그 하이퍼스케일러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이제 기업들이 어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지금 데이터 센터라든지 뭐 기본적인 인프라들을 지금 구축하기 위해서 지금 대규모 자금을 조달을 하고 있고요. 어이 와중에서 어 자금력이 좀 딸리는 회사들 같은 경우에는 어 채권과 같은 이제 그 레버리지를 쓸뿐만 아니라 그다음에 현물도 지금 투자를 하고 있고요.
여기에다가 뭐 2비 2비까지 어 발행을 좀 하면 교환사까지 발행을 하면서 지금 자금 조달의 총력을 좀 기루다 보니까 몇몇 회사들은 사실 부채 비율이 되게 높아진게 사실이거든요. 예.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은 지금 시장이 앞으로 이제 AI 산업에서 인프라를 좀 점령하는 그러한 기업들이 이제 더 살아남을 수 있다 이렇게 본다라 그러면은 저는요 과정이 결국 차별화되는 과정이 아닌가? A산에서 하스러 중에서 알파벳이라든지 마크로프트 애플과 같이 조급력이 더 좋고 그다음에 지금 이미 이제 매출을 계속 일으키면서 어 이러 이제 인프라를 계속 구축해 가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결국은 마지막에 갔을 경우에는 시장 점유율을 더 높이면서 어 결국은 시장을 또 독점하지 않을까 아 이렇게 보여지고요.
그 이외에 단에 있는 자금력이 조달에 좀 문제가 있다던가 아니면 당장 매출이 그게 크게 나오지 않으면서 어 추가적인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사들은 잘못하면 도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예런 지금 과정이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은 이제 어떤 기업이 끝까지 살아남아서 최종 승자가 되고 어디가 도태가 될 건지를 보면서 결국 투자가들도 거기에 맞춰서 움직이는게 지금 아닌가 이렇게 지금 보시면서 그게 풍한 게다 이렇게 지금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라클 같은 경우에 사실 다른 거보다 지금 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사실 주역이거든요.
주역인데 5년 동안 지금 여기가 최소한 지금 한 2,억 달러는 조달해야 된다라고 지금 얘기가 되고 있는데 오라클이 사실 그렇게 강하게 지금 어 현금 조달력이라든지 예 안 되고요. 두 번째는 지금 매출이 계속 일어나면서이 부분들을 메꿔 줘야 되는데 회사 자체도 지금은 사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감안한다면 5년 동안 매출없이 계속 투자만 또 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 지금 돼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가장 약한 고리는 지금 오라클이 아닌가 이랬을 경우에 어 저희가 이제 사실 엔비디아 동맹 그다음에 스타게이티 동맹을 보고 있는데 스타게이티 동맹이 앞으로의 이제 어떤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차질도 좀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그런 수준까지 지금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어 갖고 전반적인 AI 산업에 좀 약간 영향을 미칠 수 있겠지만은 그래도 결국은 AI 산업 내에서도 지금 차별화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한번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오라클 이슈가 나오고 뭐 계속해서 기술주에 조금 투자 심리가 압박을 받았습니다. 엔비디아도 밀리고 AMD 브로드컴 모두 하락이 나왔는데 어 이게 단순히 그 오라클 한 기업의 문제를 넘어서 AI 산업의 근본적인 문제의 취약성을 좀 드러내는 건지 어쨌든 이제 기대감에서 증명의 단계로 가야 되는게 이게 좀 안 된다라고 봐야 될까요? 아, 사실 저는 지금 단기에서는 반도체하고 AI 산업이 이제 구별해서 봐야 된다. 왜냐면 저는 이제 AI 산업 자체가 기본적으로 이제 반도체 발전에 의해서 사실 이루어진 측면이 가장 크거든요.
근데 그 부분이 이제 지금 이때는 차별화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고요. 왜냐면 사실 지금 반도체 회사들은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반도체 즉 필수제를 제공해 주는 그런 산업들이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AI 회사들 같은 경우는 지금 사실 목숨을 걸고 인프라 확대를 하고 있어요. 근데 그 인프라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어 자본력이라든지 아니면 이제 어떤 시설 확충 이런 부분들 거기에다 이제 매출 이런 부분들이 사실 문제가 생겨 있는 거고 반면에 반도체 회사들은 이런 어 뭐 어느 회사가 어 대등 지금 AI 회사들은 계속 지금 인프라를 확대를 해야 되잖아요.
그 인프라 확대 공급을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 보면은 사실 AI 회사들 특히 이제 저저럼 브로드컴이라든지 MBA라든지 AMD 같은 AI 관련되 있는 반도체주들 같은 경우에는 다르게 봐야 되지 않을까? 어 대표적인 케이스 본다면 지난번에 엔비디아 실적 보셨을 경우에 어 저희가 봐도 좋아요. 계속. 근데 이것은 이제 AI 산업이 뭐 부채 문제 있다, 매출 문제 있다. 이걸 갖고 같이 엮겨야 될 상황은 아니다. 물론 이제 장기적으로 AI 인프라가 이제 어느 정도 충분히 구축돼 있을 경우에는 그럴 때는 저는 이제 AI 반도체 기업들의 어떤 향후 매출이라든지 성장성이 조금 자기가 의구심을 가질 수가 있겠지만은 지금은 인프라를 구축을 지금 글로벌 인프라를 구축하는 단계가 계속 지금 진행되고 있고 더 커져 단계에서는 어 반도체 회사들을 어 결 굳이 AI 회사들과 같이 엮어서 나갈 필요는 없을 거 없지 않을까?
네 대표적인 결 오 지난번에 비디아 실 보여고요. 결국 지금 마이크론 실적도 오늘 결국 보여 준게 아닌가 이렇게 지금 보신다라고 하면은 결국은 AI 회사 어 반도시 다른 좀 구분해야 될지 않을까? 한국같은삼성전자 SK다음에 관된 소부장들한미반시스트 같은 경우에는 사실 매출이라든지 전반적인 자금 조달력 그다음에 생산시설 확대 이런 부분들은 다 좋거든요. 근데 반대로 우리가 이제 한국에 있는 AI 기업들이거든요. 솔트스라든지 코런 테크널로지 마음 AI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도 매출이라든지 자본력 이런 것들에서 다 지금 불안불안하거든요.
그렇다 보면 확실하게 이것은 구분돼서 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다 보면 지금엔 M비디아, 브로드컴, AI, AMD 같이 최근 주가가 같이 이제 AI 어 기업들로 같이 지금 동반 하락을 했거든요. 저는 어 사실 이건 좀 약간이 해당 반도체 회사들이 저평가되지 않았나? 그래서 사실 어반대로 AI 쪽에 대한 것은 조금 어 퀘션마크 아니면 이제 관련 이제 좀 더 관망세를 좀 지속해야 된다 본다면은 반대로 반도체들은 지속적인 이제 매수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네. 네. 그중에 말씀하신 이제 마이크론도 장 마감 후에 실적이 나왔어요.
잘 나오면서 시간 외거에서 5% 넘게 이제 상승을 해 주고 있는데 오라클 사태를 얼어붙었던 그 AI에 대한 투자 심리를 약간은 조금은 완화시켜 주지 않았나 싶어요. 근데 어쨌든 마이크로는 우리 없어서 못 판다. 이제 시유가 공급을 앞지른다라고 하는 건데 어쨌든 요건 다시 기술주에게 조금 훔풍을 불어 넣어 줄 수 있겠죠. 저는 뭐 당장은 아니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훔풍을 늘 수 있는 요소는 충분하다라고 지금 보고 있고요. 어, 왜냐면 뭐 지금 오늘 나온 실적이 2026년 1분기 실적이에요. 벌써 회인년도 2020년 넘어갔거든요.
그래서 1분기 실적이 지금 300 매출이 300 136억 4,억 달러가 나왔고요. 전망치를 충분히 상해했고 전년 대비해서도 56%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아, 그런데 지금 저 시장에서 보는게 올해 2026년도죠. 회를 지금 마이크론 같은억 달러 정작 대비해한 50% 정도 증가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1분기부터 56%가 나왔거든요. 그렇다 보면은 제가 봤을 때는 올해도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일단 시작되 있는 올해 회계년대 실적이라든지 뭐 EPS 뭐 EPS 4.78달러까지 되게 좋게 나왔거든요. 시장 예상치는 3달러 수준 정도 있는데 그렇다 보면 영업 이익뿐만 아니라 이제 매출액까지 저는 지금 시장의 예상치 50% 수준을 더 넘었을 수 있는 여지가 지금 충분하다고 보고 있고요.
가장 큰게 다른 거보다 일단은 뭐 디램 쪽에서 이제 어 그 디램이라든지 랜드 플래시 같이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 지금 최근에 쇼티지가 났을뿐만 아니라 가격까지 지금 올라가 있는 상태거든요.이 부분이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요즘 S 마이콘 테크놀로지가 계속 공을 들고 있는게 사실 HBM 쪽인데 HBM이 지금 이미 얘기했듯이 향후 1년간 이미 완판이 됐다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보면은 뭐 국내 기업도 뭐 SK 하이 삼성전자 뭐 한미반도체 이런 장비 업체까지 뭐 다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지금 여지는 지금 충분하다고 보고 있고요.
어 그다음에 어 사실 지난 3분기 때 보시면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HBM 쪽에서 SK 하이스가 이제 한 전 세계 63% 정도를 차지하고 있지만은 그다음이 20%까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끌어올리면서 삼성전자를 HBM 그 판매량에서 더 어 높게 올라와 있거든요. 이런 것까지 본다면은 마이크론이 얘기하는 내년도 2026년도 실적에 대해서 전망치에 대해서는 전혀 근거가 없는게 아니다. 지시장에서는이 지금 당장은 30배가 나오고 있는데 2026년도 회계년도 포워드피 지금 13배까지 떨어졌습니다. 그 정도로 지금 저평가가 돼 있다는 거죠.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반도체하고 AI는 지금 분명히 구분해서 보셔야 된다 이렇게 지금 보야 되는 거고요. 목표 주가도 최근에 지금 어 뭐 어제하고 어 그저께 이렇게 이틀 동안 지금 다 지금 상승이 됐는데 한 225달러까지 평균 올라왔는데 이미 뭐 로젠 블라시라든지 뭐 웨드부시 그다음에 스티펠 같은게 이미 300달러까지 지금 끌어 올려 놨거든요. 그래서 이런 식에서 본다면은 지금 이번에 마이크 테크날로지 뭐 당장 내일 또 모두 오늘 또 뭐 내일 못를 수도 있어요. 물론 제가 봤을 때면 시장이 지금 약간 매크로 사항들이 전반적으로 시장을 좀 압박하고 있으니까.
하지만은이 정도 실적이라면 올해 회계년도 2026년도를 잡고 간다면은 마이크론 같은 경에 충분히 추가적인 상승 내력은 충분하다. 이제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네. 네. 네. 내년까지 HBM 물량이 완판됐다라고 말을 하면서 적어도 AI칩에 대한 수요가 꺾였다라는 비판은 못 할 거 같고 그런데 또 브로드컴이 그 이틀 전에 이제 CEO과 AI 마진이 좀 안 남는다라고 실토를 한 거잖아요. 그럼 이것도 AI 버블론에 대해서 계속해서이 버블론이 이어지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다는 건데 그럼 그 버블론 우리 계속해서 가져가야 되는 그런 건가요?
사실 반도체 쪽에서 버블론을 제가 적용하기는 좀 그렇다. 왜냐면 브로드컴도 사실은 매출이라든지 영업 이익은 전년에 비해서 되게 좋았고요. 그다음에 어 시장 전망치도 충분히 넘어섰거든요. 작년에 대비해서 한 20% 넘게 지금 올라와 있고 여기도 지금 2026년도 회계년도를 시작을 했거든요. 회계년도 시작했는데 올해 같은 경우 18% 정도 매출 상승을 지금 기대하고 있는데 1분기 벌써 20% 이상을 냈거든요. 근데 이제 여기서 안에서 얘기하는게 BAI 부분이 있고 AI 부분이 있는데 어 BA AI 부분은 지금 뭐 사실 잘 보시면 뭐 IG이라든지 이런 전반적인 어 CXS 기술 이런 것들이 지금 워낙 시장에서 잘 팔리고 있거든요.
그니까 수익률이 되게 높아졌어요. 사실 상대적으로 연초보다. 그런데 AI 쪽은 왜냐면 지금 브로드컴 같은 경우에도 어 추가적으로 팬리스 회사지만은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그런 AI 설비라든 이런 것들 지금 더 늘리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비용이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영업 이익이익은 떨어지는 건 맞거든요. 근데 그걸 제가 뭐 이런 말씀드리지만 CEO가 이런 발표를 할 때는 그걸 되게 좀 부드럽게 시장이 받아들일 수도 얘기를 해 줘야 되거든요. 어 좋은데 비용이 많이 들어가니까 상대적으로 영업력이 떨어진다이 얘기를 해 줘야 되는데 대놓고 그냥 무조건 영업력이 안 좋다 이렇게 해버리면은 영업률이 안 좋다 그러면 시장에 받아들 수 있는 것은 저는 되게 안 좋다라고
왜 그렇게 얘기를 했을까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봤을 땐이 테크니션들이 CEO를 했을 경우에 나올 수 있는 부작용들이에요. 네. 마케팅하시는 분들은 절대 그렇게 얘기 안 하거든요. 예. 그래서 저는 이제 브로드컴 같은 경우 뭐 다음 실적 보시면은 그게 충분히 저는 증명될 수 있다라고 지금 보여져요. 그래서 어 굳이 이제 뭐 그 단어 하나하나를 어 액면 그대로 받아들였보다는 저는 한번 다시 좀 해석을 해 보는게 좋지 않을까? 다는 마가지브는 AI BAI 지금 삼성전자 SK도 보시면 지금 디램이라든지 이런 부분 쪽에서 아니면 랜드플래시 쪽에서 지금 영업력이 확 올라 수익률이 확 올라왔거든요.
가격도 올려 버리고 그렇다 보면은 상대적으로 AI 쪽 영업 아 영업 이익률이라든지 수익률은 사실 지금 상대적으로 또 떨져 있거든요. 예. 이런 것까지 감안을 하셔야죠. 그래서 그렇게 한번 보시는게 저는 더 낫지 않을까? 그래서 아 고지곧대로 보지 마시고 한 번만 더 생각해 보자.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죠. 시장에서 아무래도 CEO가 좀 고지것대로 발표했던 그런 단어들을 좀 너무 집중을 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도 우려할 사항은 아니다라고 좀 말씀을 해 주신 거 같고요. 테슬라도 좀 짚어 보겠습니다. 테슬라가 5일 연속 상승으로 출발을 했다가이 허위 광고 논란이 붉어지면서 오늘 좀 크게 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음. 지금 캘리포니아주에서 영업 정지가 될 수도 있다라는 이슈가 좀 나온 건데 이게 뭐 규제 리스크가 진짜 있는 건지 아니면은 뭐 주가가 워낙 좀 과열되어 있기 때문에 이거 좀 명분이다라고 우리가 좀 봐야 될까요? 사실 두 개인 거 다가 두 개가 다인 거 같아요. 최근 5일 동안 계속 어 뭐 테슬라 주가가 지금 사상 최고치 올라와 있거든요. 올라와 있는데 그 기저에는 다른 거보다 뭐 요즘 11월 달 뭐 판매 그 테슬라 전차 판매량 보시면 진짜 어 허걱할 정도로 지금 그렇게 내려앉전데 주가가 올라가는 이유가 따는게 아니라 아 이제 그 어 FSD죠.
FDS 이제 풀 그 드라이빙 이제 셀프 드라이빙에 업그레이드가 이뤄지면서 어 지금 오스틴 이후에 샌프란시스코에도 지금 어 호출 서비스 시작됐다. 그다음에 60대까지 더 늘리면서 어 사람 없이 지금 탑승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운전을 하기 때문에 아 장거리 여행이 가능해졌다 이렇게까지 지금 얘기가 나오면서 예 그렇게 얘기가 지금 나왔는데 한편에서는 또 지금 불안했던게 뭐냐면은 아 지금 60대예요. 60대 갖고 무슨 매출이 나오겠습니까? 지금 한 최소 한 10만 대는 돌려야 이게 뭐미 미국 저녁에 깔아되는데 지금 캘리포니아 뭐 오스틴 뭐 여기 텍사스 여기밖에 지금 안 되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어느 세월에 도대체 매출을 일으키느냐 전망은 좋지만은 이게 사실 지금 불안했거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웨이모라든지 위라든지 바이도 같이 포니 AI까지 그니까 중국 업체들도 사실 또 요즘 또 미국으로 또 자유주행 업체들이 또 들어가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뭐 기술력 전반적 영업력에서는 테슬라가 한 7, 8등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왜냐면 뭐 외모가 사실 지금 뭐 최강자니까 미국에서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불안감이 있었는데 하필히면은 또 자율주행 광고가 과정 광고다. 왜냐면은 어 그 당국에서 봤을 경우에는 여기서 얘기하듯이 완전한 지금 자율주행이 아니라고 지금 판단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 그러면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이 지금 딱 시장에서 벌써 들는 거죠. 두 개다는 거죠. 기할 FSD가 아까진 아닐 수 있다. 두 번째는 이렇게 과장 광고를 했을 경우에 아직까지 경쟁 업체들을 따라가기는 더 시간이 더 필요하지 않겠는가 이런 두 가지 요수가 다 튀어나오면서 사실은 이제 약간 최근에 테슬라가 지금 이벤트로 끌고 가고 있는 자율주행에 대한 향의 어떤 기대감에 약간 찬물을 끼었는 그런 역할을 했다라는 저 보고 보고 있습니다. 라간전반으로 조정은 좀불가피하지 않을까? 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네. 네. 알겠습니다.
그런 뭐 규제라는 실질적인 리스크와 함께 최근에 좀 주가가 많이 올라온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게 좀 결합돼서 오늘 또 하락이 나왔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 이와 함께 이제 시장이 기다리고 있는 이벤트들이 참 많습니다. 특히나 연준이 가장 눈여겨 보고 있는 CPI 지옥 비표가 나올 텐데 그걸 앞두고 사실 시장에서는 경계심이 좀 많이 이번 주에 커진 거 같아요. 어 지금은 그런 변수를 참 눈여겨 봐야 될 거 같은데 어떤 포인트를 우리가 좀 짚어 봐야 될까요? 어, 사실 뭐 제가 보기에는 시장에서 너무 우려를 많이 하는게 아닌가? 왜냐면 지금 뭔가 지금 나와야 되는데 안 나오니까 자꾸 여기저기를 막 듣으시는 거 같아요.
근데 어, CPI 물론 이제 어, 지금 월 화요일 날 나왔던게 이제 11월 고용보사까지 나왔거든요. 고용보에서 실험률이 44.6%까지 16%까지 올라가면서 연준이 우려했던 특히 2026년도 전망치 중에서 실험률이 2% 아 3 4% 중반을 넘어설 거라는게 벌써 지금 가시화 되니까 시장에서 지금 약간 불안한 느낌이거든요. 근데 어 11월 달 이제 CPI 저는 사실은 이제 더 둔화됐을 걸로 지금 보여지거든요. 왜냐면 이미 10월 달 11월 달에 유가가 60달러 밑에서 계속 지금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오늘 같은 경과가 사실 더 빠졌거든요.
55달러, 56달러까지 더 내려간 상태기 때문에 그 전반적으로 본다면 CPI 같은 경우에는 어 지난달이죠. 지난 10월달 이제 CPI 9월 달 CPI 지표가 거의 2.9%는 CPI는 3.1% 정도가 나왔는데 저는 이거보다 더 둔화되지 않을까? 인비지출 한지 상태 그지 감안한다라면 저는 CPI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추가적으로 더 내려갈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다음에 신규 실업수당 청구권수 같은 경우도 시장에서는 조금 더 더 나오지 않았을까? 왜냐면은 12월 달 연말에 사실 이번에 쇼핑 시즌 이렇게 좋지가 않했거든요. 예. 그때 사실 많은 그러한 이제 어 고용 창출이 있는데 그 부분이 이미 좀 빠졌기 때문에 어 신규 실업상 청구권수는 사실 생각보다 좀 더 나올 수 있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제 요런 지표들이 결국은 연준이 지난 10일 날 FMC에서 회의에서 나왔던 내용들이 있거든요.
2026년도 경제 성장 전망치 2.3% 상정했고요. 인플레이션은 어 올해하고 2020년 2027년도를 거치면서 2.0%로 수렴하겠다. 그다음에 실험률은 4% 증반 이상을 유지할 것 같다. 이것을 타겟으로 잡아 놨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맞는 지금 지표들이 나오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지금 보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그렇게 어 뭐 물론 불안하죠. 불안하겠지만은 이미 제가 보기에는 시장도 어느 정도 전망치는 갖고 가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런 충에서 좀 이해를 하시면서 그럼 결국 연준이 통화 완화 정책을 이어갈 수 있을지 제가 보기에는 만약에 요런 지표들이 연준이 얘기했던 방식대로만 나온다라고 하면은 저는 충분히 통화 정책을 이어갈 수 있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네. 자, 이와 함께 이제 중앙은행들의 금리에 대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영란 은행 그리고 유럽 은행, 일본 은행까지 지금 이제 이벤트가 상세하고 있는데 이런 환경에서 우리가 어떤 전략을 세워야 될지 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네. 뭐 가장 지금 중요한게 일본 은행이죠. 왜냐면 기금률 0.75%로 올렸을 경우에 N캐리 트레이드에 대한 청산 이제 우려감이 있을 거고요. 여기에 따서 애나 강세로 전환됐을 경우에 이제 애 강세죠. 그 원화도 좀 강세로 가지 않을까? 네. 대신에 이제 미국 국채에 대한 매도세는 커질 수 있다. 뭐 이런 시장의 전반적인 영향력인데 제가 봤을 금리 인상이 쉽진 않을 것 같아요.
물론 내부적으로 봤을 경우에는 10월 달 인플레이션이 지금 3.0%까지 치고 올라갔고 아 3분기 지금 성장률이 -1.8%로 8%로 지금 역성장이 나와 버렸거든요. 어 성장률이 2분기 때는 2.2%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내부적은 빨리 인플레이션부터 잡아내야 되지 않겠냐 얘기를 하는데 결국은 어 일본 은행이 기준 금리를 올리려면은 문제는 미국에 사실트 장관에 승인을 받아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그게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거기다 쓰라미까지 왔기 때문에 그 19일까지 한번 지켜봐야 되기 때문에 일단은이 해당 부분들이 시장이 조금 관망세를 계속 이끌어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시장 전략까지 만들어 봤습니다.네 네. 지금까지 그래너리 투자자문 이완수 대표 수고해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글로벌 20플러스입니다. 이번 주는 또 슈퍼위크다라고 할 수가 있겠죠. 유럽 중앙은행, 영란은행, 일본 은행까지 통화정책 회의를 하는데요. 이게 암호화폐 시장에 미칠 영향은 얼마나 있을지 이분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피디 블록 정구태 대표님 나와 주셨어요.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예, 일단은 뭐 ECB랑 영란은행 통화정책 회의 오늘 동시에 열리고요. 이제 내일은 일본 은행 사실 뭐 금리 인상이 기성 사실화 돼 있긴 한데 일단은이 중앙 은행들의 회의가 열린다라고 한다면 시장에 좀 변동성이 있을 것이다라는 그런 평가들이 많잖아요.
좀 시장이 좀이 중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할 변수 우리가 좀 뭘로 체크를 해 봐야 될까요? 뭐 이건 주식 시장하고 마찬가지 마찬가지 흐름인데도 불구하고 사실 이제 코인 시장은 아무래도 위험 자산이다 보니까 영향을 이제 많이 미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사실 이거를 거시적인 측면에서 보다 보면 좀 민감한 변수는이 결정 자체라기보다는이 결정 자체로 인해서 어떤 방향성을 앞으로 가지게 될 거냐 그리고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거냐 이게 이제 더 중요하게 봐야 될 관전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일단 영 영란은행은 지금 인하에 배팅하고 있는 거 같고요.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가네. 결정이 되게 되면 아마 이제 재료는 소멸되게 될 거 같고요. 그런데 저희가 이제 유심히 봐야 되는 거는 통화정책 위원회 이제 아홉 분의 통화정책 위원회가 있는데 그분들의 어떤 성향 그래서 아홉 명 중에서 뭐 금리 인하의 지금 표를 던진 사람 아니면은 지금 좀 중립적으로 가야 된다. 그다음에 이제 속도의 속도도 이제 굉장히 중요하죠. 음급진속지속적으로 할것인지 아니면 뭐 단기적으로 조금 어 상황을 보면서 어할 것인지 뭐 런 것들도 좀 중요하게 봐야 될 거 같고요. 네. 그다음에 ECB 같은 경우에는 지금 고정이 조금 더 우세한 거 같습니다.
결적으로 네네. 어 다만 이제 어 FMC와 비슷하게 총재님 라가르트 총재의 어떤 발언들 매화적인 발언이 또 나오지 않을지 그다음에 금리 어 실질적인 금리 명목적인게 아니고 기대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실제적인 금리가 어떻게 움직일 건지 요런 부분들이 좀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양쪽 긴축의 속도 조절이 어떻게 될 것인가도 관건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비트코인이 그 9만 달러 나라는 그런 상징적인 고지를 눈앞에 두고 계속 8만 달러 중후반대에서 횡보를 하고 등락을 좀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 같은 어쨌든 그런 중앙은행들의 이벤트 데일을 앞에 두고 이렇게 극심하게 눈치 보는 장세에서 이런 가격대는 좀 우리가 어떤 의미로 좀 봐야 될까요? 사실 저희 저희가 어 저번 주 그니까 요번 달 최근만 하더라도 이제 9만 달러에서 이제 10만 달러가 이제 횡보 구간이다. 예. 했 지금 사실 이제 그 한단계 내려와서 지금 8만 달러에서 지금 9만 달러가 지금 박스권이 지금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어이 박스권이라는 의미 자체는 어 기관들이나 투자자들의 어떤 포지션의 재정렬 구간이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지금 뭐 앞서서 이제 앵커 님께서 말씀해 주셨다시피
네. 어, 주요 은행들의 이제 이벤트들이 계속 연속되는 구간이기 때문에 사실 아무래도 이제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기관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현물에 대한 포지션보다는 이제 선물 옵션을 이용해서이 파생 파생 상품으로 인해서 어, 현재 이제 현물이 가지고 있는 어, 그 옵션을 포트폴리오를 지금 재구성하는 단계라고 이제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어요 구간에서는 사실 뭐 제가 예전에도 그 9만 달러 10만 달러 구간에서도 사실 이제 8만도 대비를 해야 된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 8만 안에서도 사실 또이 이벤트 재료에 따라서 얼마든지 또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어 지금은 이제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어 리스크 관리적인 측면에서 조금 보수적으로 이제 운영하시는게 맞는 선택음 이 아닐까 싶습니다.
음. 8만 달러 또 이제 초중반까지도 조정이 오는 그런 시나리오를 조금 염도해 둬야 된다라는 말씀을 해 주신 거 같고요. 어쨌든 이러한 중앙은행들의 금리 발표로 이어지는 그런 주간인데 공포 탐욕 직수가 지금 여전히 공포 또는 뭐 극단적 공포에 머물고 있어요. 어쨌든 투자자분들이 단순히 무서워하는 걸 좀 넘어 가지고 그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도 좀 포기를 하시는 거 같은데 이러한 수치는 또 우리가 어떻게 해석을 해 봐야 될까요? 사실 이런 어 공포 지수가 높다는게 이게 사실 공포 지수가 높다는 거 자체가 앞으로 어 상승을 보면 막을 거냐 이런 문제는 아니거든요.
아직 좀 불확실하다. 시장이 불확실하다. 지금 이벤트도 되게 많고 예 시장이 불확실다라는 거에 조금 어 투자자분들께서 조금 더 이제 초점을 맞춰서 해석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네. 어, 지금 이제이 구조적인 공포심이 조금 있는 거 같습니다. 이게 중앙은행들의 어떤 금리 뭐 인상이나 뭐 인하나 뭐 이런 움직임들 때문에 유동성이 앞으로 이제 축소되지 않을까? 네. 그리고 산업는 이제 뭐 이런 스테이블코인이나 아니면 이런 디지털 자산이 확산됨에 따라서 어 중앙은행을 비롯해서 우리나라 이제 한국은행에서도 우려하는 것처럼 뭐 이런 이제 규제적인 측면에서 좀 더이 암호화폐 시장을 바라보지 않을까 뭐 요런 것들을 조금 우려하는 거 같습니다.
이런게 되면 또 오히려 유동선 방향이 이제 정해지게 되면 빠르게 또 이제 해소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또 너무 과도하게 뭐 이렇게 조금 바라보기보다는 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어 재료가 나오면 이제 빠르게 소진하는 걸 보고 그다음에 방영성을 정하고 뭐 요런 좀 기민한 어 시장에 좀 관심을 가지고 긴밀하게 어 되게 말의 어폐가 있지만 마음은 안정되게 가져가지만 이제이 흐름에 대해서는 좀 이렇게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자세가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하겠습니다. 참 시장 대응하는게 좀 제일 어려운 거 같은데 어쨌든이 중앙은행들의 회의 사이에서 일본 은행의 금리 인상이 사실은 가장 중요한 결정적인 변수로 꼽히고 있긴 합니다.
근데 시장에서 어쨌든 금리 인상이 기정 사실화 되어 있기 때문에 이미 주가 이제 상당 부분을 반영을 했다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잖아요.이 비효재 이슈가 암호화폐에는 단기적으로이 이슈가 미칠 가능성을 염도해 둬야 될지 아니면은 조금은 어 중장기로도 봐야 되는 이슈인지 어느 쪽으로 좀 보십니까? 뭐 일단 결과가 나와 봐야 그리고 결과 속에서 나오는 과정들도 좀 봐야지 뭔가 좀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은 어 선반향이 된 지금 상황이다라고 이제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대신에 이제 추가 인상 속도를 어떻게 가져갈 거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어이 속도를 어떻게 가져갈 거냐 그다음에 이거를 점진적으로 계속 진행해 나갈 거냐 아니면 지금 단기적으로 지금 테스트 구간이냐 뭐 요런 것들을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어 앞으로 이제 그 BOJ 어 또 이제 열리게 되면 거기에 있어서 어 총재께서 이제 매파적인 바 뭐 매파적인 발언을 할 건지 그에 따라서 이제 앞으로 이제 어 엔화가 이제 지속적으로 조금 강세를 가져갈 건지 그리고 그거에 따라서 뭐 우리나라 원달 그 원하나 아니면 달러에 대한 영향을 어떻게 미치게 될 건지 뭐 요런 것들이 조금 어 또 중요하게 되는 중요하게 저봐야 되는 관전포인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죠.이 비어제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이 좀 단기적인 그런 악재로 소멸하기 위해서는 내일 발표하고 나서 이제 엔화 환율의 안정이 좀 필수적이다라고 우리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사실 지난 8월에 이제 BOJ 금리 인상 깜짝으로 했을 때 그때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조금 일어나면서 비트코인도 이제 함께 금량을 몰고 온 거잖아요. 근데 그런 공포의 공식이 이번에도 제한될까에 대한 의문도 좀 있긴 하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과거와 좀 다른 양상이 나타날지 아니면은 그 엔리 청산 쇼크에 대한 가능성도 일부 염도에 둬야 될지 어느 쪽으로 좀 봐야 될까요?
저는 기본적으로이 그 쇼크라는 거는 저희가 예상하지 못했던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에 충격이 더 크다고 봅니다. 사실 저희는 지금 어 이런 일본의 금리 인상을 두고 엔리 트레이드 대규모 앵크리 앵캐리 트레이드가 발생하지 않을까라는 좀 약간 좀 어떻게 보면 과도한 어떤 우려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 근데 이거는 어 그 일본 은행이 계속 점진적으로 금리를 인상한다는 것은 사실 시장에 이제 이미 컨센서스가 이루어져 있는 내용들이고요. 그 그걸로 인해서 투자자들이 그동안 포트폴리오를 그러면 조정을 하지 않았느냐라고 하면 저는 그거는 시장이 그렇게 어 사실 좀 이렇게 우둔하진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이제 그런 가이던스를 가지고 어 포트폴리오 조정을 했을 거고 그래서 어 앵크리 트레이드 청산이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시장이 감내할 만한 수준이지 대규모로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어 저희가 생각하지 못하는 또 어떤 뭐 일본은행 청제 어떤 급진적인 발언이라든지 아니면 새로운 이벤트가 나오지 않는 이상은 사실은 지금 저희가 어 알고 있는이 수준은 사실 시장에서 다 이루어져 있는 예측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대규모의 어떤 돌발적인 변수는 생기지 않을 거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일부에서는 뭐 연말 단기 관점에서 보자면은 비트코인보다는 지금 금이나 뭐 달러가 좀 더 낮다라는 평가도 함께 나오고 있긴 하거든요.
특히나 이제 올해 금값이 많이 오르면서 어 역대 최고 수익률을 기록은 했지만 비트코인은 좀 조정을 받고 있는 양상이잖아요. 근데 또 캐시우드 쪽에서는 금을 조정받을 거다. 그러면서 코인 관련주를 좀 많이 담았잖아요.이 이 연말을 앞둔 단기 관점에서 뭐 금이라든지 코인이라든지 어느 쪽으로 우리가 좀 더 보는게 지금은 좀 맞다라고 보십니까? 저는 산업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저는 비트코인은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비트코인은 네. 비트코인은 안전 어 금과 마찬가지로 비트코인도 안전 자산이고 다만 이제이 자체가 아주 근본적인 속성은 유사하지만 사실 이게 어 디지털로 이루어져 있느냐 아니면 물리적으로 이루어져 있느냐에 따라 가지고 사 사실은 이제 투자자들의 어떤 접근이라든지 시장의 어떤 반응들이 조금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단기적으로 보자면 사실 방어력이 높은 거는 아무래도 금이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게 사실 이제 사고 팔기도 어렵고 그다음에 글로벌리하게도이 자산에 대한 어 무게 자체도 굉장히 무겁기 때문에 이게 어 단기적인 어떤 이벤트로 인해서 움직일 만한 어떤 어 여력은 조금 비트코인보다는 조금 더 큰 거 같고요. 대신에 방어력이 높다고 해서 사실 또 베타가 높은 건 아닙니다. 베타가 높은 거는 사실 비트코인이거든요. 그러면 투자자 입장에서 아 나는 지금이 이런 어 이벤트들도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다음에 앞으로 어떤 돌발 이벤트도 또 생길 거 같고 그런 이제 불안감이 과중하다라고 하시면 금에 대한 비중을 넓히는게 맞는 거고
이런 지금 현재 현상들은 다 지금 어 예측 가능한 일이었고 그리고 내가 보기에는 지금은 접점을 찍고 결국에는 반등에 성공할 것이다라고 판단을 한다고 방어력만 방어력도 어느 정되고대신 이제 베타가 크기 때문에 사실 이게 시장이 반등했을 때는 뭐 하루에 10% 오르는 거는 사실은 가능한 일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뭐 그런 성향의 본인의 어떤 성향 그다음에 자산의 비중 이런 것들을 총체적으로 고려를 해서 사실 뭐 금과 비트코인의 어떤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게 맞는 맞는 맞는 이제 선택이다라고 이제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오늘 이제 ECB나 BOE 결정 그리고 내일 BO 결정까지 소화한 다음에 그리고 CPI 지표도 나오고 그다음에는 우리 투자자분들께서 눈 여겨 봐야 하는 뭐 핵심 변수들이라든지 이벤트가 지금 뭘 봐야 될지 어떤 걸 좀 보고 계십니까? 뭐 항상 이제 체크해야 되는 것들은 사실 좀 어떻게 보면 그 좀 어 나열이 되어 있는 거 같은데 첫 번째로 이제 거시정이 측면에서 미국에 이제 앞서 주식 시장에도 많이 말씀하셨겠지만 인플레이션 고용 핵심 지표를 좀 체크해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가 이제 미국의 장기 금리 변동입니다. 이게 재정하고 국채 수급에 따라 가지고이 장기 금리가 지금 어떻게 변화할지를 좀 체크해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세 번째가 이제 달러 외한 어 이게 지금 중앙들이 지금 금리 뭐 인상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지금 달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좀 유심히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나머지 이제 산업적으로 산업적으로는 지금 대표적으로 ETF 지금 흐름이 순유출이 생기고 있는지 그다음에 순유입이 생기고 있는지 그다음에 이게 지속적인지 그다음에 거래량은 충분한지 뭐 이런 것들 좀 체크해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전 세계적으로 이제 뭐 중앙행을 비롯해서 정부 당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규제들 그래서이 규제들이 어이 암호화폐 시장의 치명적인지 아니면은 아 뭐 이거는 예정된 수순이었는지 뭐 요런 것들이 이제 체크해 가시면서 어 투자의 방향을 좀 설정하시는게 중요한 시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사실 이제 투자자분들이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감 좀 많이 내려온 놓으신 거 같고 그리고 또 연말로 갈수록 기관들의 윈도우 드레싱이라는 것도 있잖아요.
그러면은 지금 시점에서는 우리 투자자분들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좀 어떤 방향으로 투자 전략을 세우면 좋을지 지금이 조금 매수 기회다라고 판단을 해 봐도 괜찮을까요? 어, 사실 뭐 그거는 어, 이제 좀 결과가 나와 봐야 알 것 같고 어쨌든 예, 지금 이벤트 어, 초입 구간이기 때문에 이벤트 전에는 레버리지를 조금 축소시키고 변동성 확대에 조금 대비하는게 필요할 거 같고요. 대신 이제 이벤트가 발생하고 나면 아까 전에 뭐 결과도 중요하지만 사실 이제 결과를 내려 그 내기 위해서 어떤 어 그 통화 정책 위원의 어떤 발언이라든지 총재의 어떤 매화적인 발언이라든지 요런 것들을 조금 유심하게 유심히 보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실질 금리가 하락되고 그다음에 약 달러가 반영이 되고 유동성 그에 따라서 이제 유동성이 좀 확대가 되면 그러면 이제 비트의 비중을 좀 늘려야 될 거 같고요. 그 반대 상황이 된다. 앵캐리 통산이 의도치도 못하게 저는 이제 아니라고 뭐 좀 예상을 합니다만 계속 지속된다든지 시장이 그걸 받아들일 준비가 안 돼 있다라고 하 그리고 어 강달러가 뭐 예상치 못하게 강달러가 지금 계속 어 좀 반영이 된다라고 하면 비트에 비트나 알트에 특히 이제 알트의 비중을 굉장히 축소해야 되는 그런 대응 국면에 들어서지 않을까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일어날 연속 이벤트들에 대해서 방향성을 예측하는 거보다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대응하시는게 현명한 판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네. 알겠습니다. 비트의 도미넌스가 지금 또 많이 올라가 있는 상황이고 이제 기관들의 자금 유입도 좀 중요한 부분인데 지금 기관들의 ETF에 대한 유출이나 유입은 어느 정도로 이루어지고 있나요? 지금 뭐 뚜렷하게 이게 아 이제 순유출이다, 순유이다, 이렇게 방향성을 정했다라기보다는 기관들도 지금 현재는 좀 횡보 상황이라고 지금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게 어 어떤 산업적인 어떤 악재다라고 이제 판단할 만한 근거는 없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지금 일반 투자자들이 보는 것처럼 지금은 좀 시장을 좀 관망하면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대응하고 있다는게 어 현명한 뷰인 거 같고요.
그에 따라서요 대신에 이제이 ETF는 어 기관들의 어떤 움직임에 직결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 요런 자금에 대한 흐름들은 유심히 계속 지켜보시는게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개인 투자자들도 좀 관망을 하고 있는만큼 기관들도 아직까지는 좀 관망세의 움직임을 가져가는 듯합니다. 시장 조금 전략 만들어 봤고요. 지금까지 인피니 블록 정구태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딜사이팅월과 오늘 목요일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는 내일이 시간에 다시 좋은 내용 들고 돌아오도록 할게요.
오늘 저희 방송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살 빼는데 특효 공강도 계단 오르기 핫이 계단 오르기 이제 집에서 계단 오르기 하차 밸런스 파워 천국의 계단 운동기구 주어도 더워도 미세먼치 많아도 날씨 상관없이 집에서 계단 호르 우르키 뱃살 걱정인 분동 나이살 걱정인 분동 누구나 쉽게 재미있게 계단 오르키 뱃살 슬림 탄탄 날신 무릎 부담없이 허리 부담없이 전신 운동 높은 칼로리 소모 심폐 기능 강화 실제 계단 오르기와 동일하게 커피에 비해 무려 두배 가까운 칼로리 소모로 다이어트의 굿. 뱃살 빼기 폭군 운동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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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한 숨 돌릴 수 있는 건 마이크론의 실적입니다. 시장에서 예상했던 대로 역시나 좋은 모습들을 나타냈죠. 때문에 애프터 마켓에서 시장을 끌어주고 있습니다. 8% 넘게 오르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어서 그나마 오늘장 우리 시장 기대가 됩니다. 아 우리 시장 같은 경우는 전거래일 결국에는 외국인이 매도했지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만 사면서 두 종목이 지수를 끌어줬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마이크론발 실적 쿵풍에 끌어갈 수 있을지 지켜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또 우리 시간으로 11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있습니다.
그때 아마 미국 선물 시장의 향방이 좀 갈라질 수 있기 때문에 11시 잘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전일장 함께 돌아보면서 본격적으로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감 시황 함께 정리해 보시죠. 코스피와 코스닥 방향성이 엇갈렸던 어제의 우리 시장입니다. 코스피는 하루 만에 다시금 상승하면서 4천선을 회복해 주는 하루였고요. 코스닥은 살짝 밀려났습니다. 우선은 지수의 흐름부터 먼저 확인해 보시죠. 코스피 상승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이 상승분에여 오전에 아주 잠시 반납하는 듯했지만 위로 올려붙이는 힘이 더더욱 강했습니다. 장 막판 들어 다시금 강한 힘을 받아가며 1.43% 올랐고요.
지수는 4,56.41에서 마감지였습니다. 코스닥도 마찬가지로 출발은 상승이었습니다. 다만 오전 중에 등락폭이 꽤나 크게 나타났었고요. 결국 오후 시장 들어서는 하락쪽으로 완전히 방향을 잡아갔습니다. 0.5% 5% 밀려나면서 911.07에서 코스닥에 맞췄습니다. 그렇다면 어제 시장 수급 상황 어땠는지도 한번 쭉 확인해 보시죠. 우선 코스피 수급부터 보시면요. 기관만이 3,100억 원 가량 매수했고요. 기관은 특히나 대형주 위주로 사드리는 모습 나타났습니다. 반면에 개인과 외국인 각각 3,200억 원 가량 그리고 160억 원 가량 매도했습니다.
코스피 등락 종목수 보시면 상승 종목이 더 많았습니다. 534 종목이 올랐고요. 300막흔 세 종목 내리는데 그쳤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 각각 2,600억 원 가량 그리고 69억 원 가량 매수했고요. 외국인만이 2,200억 원 가량 매도했습니다. 코스닥 등락 종목수 보시면 지수 자체는 밀려났지만요. 상승 종목이 약간 더 많았습니다. 84 종목이 올랐고요. 805 종목 내리는데 그쳤습니다. 선물 시장에서는 외국인의 수급 유입됐고요. 환율은 NDF 기준으로 4리면서 1473.6원에서 원에서 거래 마쳤습니다. 그렇다면 어제 시장 분위기 우선 히트맵 통해서 한번 크게 둘러보시죠.
2차 선지 관련해서 장 마감 이후에 한 가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LG 에너지 솔루션 포드와의 계약이 파기됐다는 이야기였는데요. 때문에 장중에도 0.6%대의 6%대의 하락을 보이면서 맞췄었는데 엘프터 마켓 안에서는 하락분이 더욱더 확대해 나갔다는 점 확인해 보셔야겠습니다. 그리고이 이슈가 우리 2차전지 관련 종목들의 오늘 미칠 영향 또한 구체적으로 한번 체크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제약 바이오 섹터도요. 어제 시장에서는 흔들리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아무래도 시장의 중심이 다시금 반도체가 되면서 그가 많이 올랐던 제약 바이오 그리고 로봇주들은 차익 실현 매물들이 나왔기 때문인데요.
우선 대형주들부터 체크해 보시면 삼성 바이로직스도 2% 넘게 밀렸고요. 셀트리움과 알테오젠도 각각 0.3% 0.5% 가량의 낙폭을 보였습니다. 그밖에 ABL 바이오라든지 ồ페트론 같은 종목군들까지도 일제 하락세 보였다는 점 체크하시죠. 금융과 보험 쪽은 어제 시장에서 소폭 오음새를 보였습니다. 우선 KB 금융, 신한 지주, 우리 금융 지주까지 일제히 상승부에 켜냈고요. 보험단에서는 삼성 생명 그리고 삼성 화재 등의 종목들 일제 빨간불 켜냈습니다. 석유 화학 관련 종목들 어제 시장에서 상당히 분위기를 잘 만들어 갔습니다. 주요 기업들 NCC 감축하란이 산업통상 전부 요구에 맞춰서 막판 협상이 진행됐다는 이야기들 전해졌고요.
LG 화학은 2%대 오음색 그 밖에 SK 이노베이션이라든지 SO 같은 종목군들까지도 일제 빨간불 켜냈던 어제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음식료단이요. 별다른 이슈는 없었는데 시장 안에서 조용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삼양시품, 농심, 오리온까지도 어제 시장에서 일제히 상승세 보였습니다. 끝으로는 엔터 종목들도 한번 보시죠. 한국과 중국 정부 차원의 K팝 콘서트를 진행할 수 있다는 이야기들 전해졌고요. 때문에 어제도 시장에서는 엔터 관련 종목들이 올랐습니다. 특히나 하이브가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는 점 체크해 두시죠. 그렇다면 어제 시장 구체적으로 어떤 이슈 있었는지도 하나씩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어제 우리 시장의 주인공은 반도체였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18일 새벽. 그러니까 오늘이죠. 미국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어제는 기대 심리가 반영이 됐고요. 마이크론의 실적은 잘 나왔습니다. 외국인들이 기 외국인과 기관이 삼성전자를 집중적으로 사드리는 모습이 나타난 가운데 삼성전자는 인텔의 플랫폼 컨트롤러 허브칩 양산에 들어간다는 이야기도 전해봤습니다. 막바지 작업 중이라는 보도가 들려왔고요. 본격적인 생산은 내년이 될 거라고 합니다. 컴퓨터용 CPU 75%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인텔입니다. 일정 수준 이상 삼성전자의 칩이 성숙돌를 지냈고 이제는 신뢰할 수 있겠다라는 걸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라는 분석들이 들려왔고요.
삼성전자도 어제 시장에서 5% 가까운 오음새 그리고 SK 하이닉스도 4% 가까운 상승불 켜냈습니다. 그밖에 소부장단에서 해송 DS 같은 종목은 19% 넘게 올랐고요. 증권가에서 리포트가 잘 나왔던게 이렇게 주가에도 반영이 된 모습이었습니다. 그밖에 PSK라든지 CMTX 같은 종목들도 10% 넘게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자율주행 관련 종목들도 꾸준히 시장에서 수급을 이어가는 모습이 나타났고요. 어젯장에서도 오음새 보였습니다. 테슬라의 1론머스크 CEO가 로봇시 공공도로 시험 운행을 발표를 했죠. 이건 단순한 기술 시현이 아니라 서비스 상용화 전 단계로 접어든 것이다라는 해석이 시장에서 전해졌고요.
로보텍시는 규제라든지 보험 그리고 책임 구조까지 복합적인 요소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채에 혼재되어 있습니다. 무인 테스트가 상업화 타임라인의 간음 척도가 된다고 하는데요. 이제 정말 무인 택시가 성큼 다가온 건가라는 기대감 속에서 어젯장에서도 자유주행 관련 종목들 우리 시장 안에서도 좋은 모습 연출해 나갔습니다. 퓨런티어가 7% 넘게 올랐고요. 넥스트 칩도 20% 넘는 오음새 아우토크립트도 18% 넘게 상승했습니다. 과연 오늘 시장까지도 자율주행 종목들이 힘을 받아갈 수 있을지 한번 지켜보시죠. 우주 항공 관련 종목군들도 어젯장까지도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우선 나라 스페이스가요. 코스닥에 상장을 했죠. 초소형 위성을 설계하고 제작하고 운용하는 기업 바로 나란스페이스 테크놀로지인데요. 전체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의 유일한 기업이라고 합니다. 2023년 11월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위성을 발사한 이력도 있고요. 때문에 우주 항공 쪽 보실 때는 앞으로의 기술력을 한번 체크해 보셔야 할 회사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노스페이스가 사실 국내 처음으로 민간 우주 발사체 상업 발사에 도전을 했죠. 한빛 나노가 원래대로였다면 오늘 이미 발사가 됐어야만 했습니다. 다만 20일 새벽으로 연기가 됐다고 하는데요.
일단 산하재 공급계 냉각 장치의 이상이 있었다는 소식 속에서 이노스페이스는 발사를 연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과연 발사가 20일에는 성공적으로 진행이 될지 그리고 성공하면서 우리나라 민간 기업들의 우주 발사체 시장을 열어갈 수 있을지 확인해 보셔야겠고요. 나라스페이스 테크놀로지 64%에 넘는 오음새를 보였던 상장 첫날입니다. 이노스페이스 장 초반보다는 상승세를 약간내어 주긴 했지만요. 2% 넘게 올랐고요. 그 밖에 종목들도 크게는 3% 가량의 상승부켜냈던 어제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정부 정책 차원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들이 꽤나 많았습니다.
시장에서도 정부에서 어떤 이야기가 들리냐에 따라서 반응이 즉각적으로 나오고 있는데요. 탈모 치료 관련해서도 어젯장까지도 수급이 이거래 연속으로 이어졌습니다. 우선 이재명 대통령의 탈모 치료약 건강보험 적용을 검토해 봐라라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관련 종목들이 이거래의 연수 오음새 보였고요. 옛날에는이 탈모가 미용의 문제였지만 요즘은 생존의 문제라고 생각한다는 이야기까지 전했습니다. 무한정 보장하는게 힘들다면 횟수나 총액 제한 등을 검토해 봐라라고 구체적인 제한까지 내놨는데요. 탈모 치료 지금까지는 의학적 이유가 아니라 유전적 요인으로 발생했을 때에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제 건강보험이 적용될 수 있을지이 지점을 한번 쭉 지켜보셔야겠고요. 의학계에서는 과연 어떤 반응들을 내놓고 있는지도 체크가 필요하겠습니다. 어제 시장에서는 상당히 많은 종목들이 상한가를 썼습니다. 인노진, TS리온, 그리고 메타랩스까지도 상한가스며 거래 마쳤고요. 신신제약 같은 종목도 22%대 강세 보였습니다. 과연 정책 차원의 이야기 오늘 시장에서도 그 힘이 유효할지 확인해 보셔야겠고요. 탈모 치료 말고도 또 정부 차원에서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내놓고 있습니다. 저출산 대책 관련해서도 다시금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건데요.
정부가 저출상은 고령 사회 대응을 위해서 재정 투입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의견을 내놓습니다. 기존의 지원들은 단기적이고 부분적이었다면 이제는 양육 비용을 구조적으로 줄이는 방향으로 지원의 초점을 맞춰 보겠다라는 이야기를 내놓은 건데요. 15일에 저출산 고령사회 위원회는 2030년이 인구 감소 추세를 반전해 낼 마지막 기회다라고 언급하면서 아동과 가족과 관련된 지출 OECD 최고 수준까지 늘리겠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때문에 저출상 관련된 종목들 어제 시장에서 크게 움직였고요. 과연 오늘까지도 이어질 수 있을지는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우선 에르코스가 상한가 쓰면서 거래 마쳤고요. 군비 같은 종목도 14%대 오음새 보였습니다. 끝으로는 고속 터미널 재개발과 관련된 종목군들 한번 체크해 보실까요? 사실 최근 시장에서 굉장히 큰 움직임을 만들어 냈었는데 제가이 자리에서는 짚어드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제까지 수급이 이어지는 걸 보면서 아 이제는 정말 한 번도 되짚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마지막 장으로 한번 준비해 봤는데요. 반포 고속 터미널 재개발에 추진한다고 하죠. 11월 26일 서울시와 사전 협상에 들어갔고요. 터미널 부직 개발에 대한 이야기들이 전해지면서 가지고 있는 기업들의 주주 지분 가치도 높아질 것이다라는 전망들 전해집니다.이 소식 들려오자마자 동양 고속은 주가가 단기적으로 폭등했습니다.
거래 중지 제외하고 구연속 상한가를 쓰는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한 달 전에 비해서 주가는 무려 20% 20배 넘게 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어젯장까지도 상한가가 이어지는 모습이었고요. 동원 그룹의 자회사가이 고속 터미널의 3대 주주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부동산 자산을 앞으로 HML 인수권 관련해서 활용할 수 있다라는 보도까지 들려오고 있는만큼 굳이 가지고 있는 기업들 그리고 관련된 기업들의 흐름은 쭉 치켜 체크해 보셔야겠고요. 이날 대성 산업도 상한가 썼습니다. 그리고 동원 산업도 5% 넘는 오음세를 보였는데요. 과연 고속 터미널 재개발 관련된 종목들 언제까지 상한가 행진을 이어갈지 확인해 보셔야겠습니다.
이렇게 코스피는 강세를 보였고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약했던 어제 우리 시장입니다. 과연 오늘 시장에서는 어떤 모습을 만들어 나가지 우선은 프리마켓 안에서 움직이는 종목들부터 확인하시죠. 아, 좀 아쉽습니다. 일단 전반적으로 약세가 프리장에서부터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이 밀리게 되면서 시총 상위단에 있는 종목들 다 밀리고 있고요. 오르는 종목을 거의 찾기가 어렵습니다. 마이크로는 애프터 마켓에서 조금 올라주고 있고 지금 어닝콜 이후에도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를 필드로 반도체 관련된 종목들 뭐 할 것 없이 다 좀 밀리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LG 에너지 솔루션을 중심으로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이 꽤나 빠지고 있는데요. 바로 포드와의 계약 해지 소식 때문입니다. 아, 영향이 좀 있어 보입니다.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는 5% 넘게 빠지고 있고요.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 일제히 약세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나마 눈에 띄게 오르는 것은 한미 약품입니다. 비만 치료제 관련해서 허가 신청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죠. 3, 4%대 강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과연 정규장 들어가서도이 흐름 가져갈 수 있을지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장이 밀리는 가운데 테마단에 있는 종목들만 오르고 있습니다.
우주 항공 관련된 종목들 벌써 들썩이고 있고요. 지금 저출산 관련된 종목들도 속속들이 빨간 불을 켜내게 되면서 대형주는 다 쉬고 테마단에 있는 종목들이 움직인다는 거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뉴욕 시장 분위기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욕 시장 같은 경우는 오늘 낙폭을 줄여 내지 못하고 꽤나 밀리는 모습으로 마감이 됐습니다. 지수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3대 지수 모두 밀렸고요. 특히나 러세리천 같은 경우도 1%대 약세를 보여 주게 되면서 전반적으로 하락한 하루였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오가 0.4%대 하락으로 47,886포인트.
SP 500 같은 경우도 1.1%대 하락으로 계장 이후에음 보합권에서의 흐름을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6,721포인트에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종합 지수 같은 경우가 가장 많이 밀렸습니다. 장 막판까지 더 누르면서 1.8% 이상의 약세였고요. 22,693포인트 러셀리천 같은 경우도 1%의 하락으로 마감이 됐습니다. 섹터으로 살펴보셔도 오를 섹터가 몇 개 되지 않습니다.네 개 섹터가 올랐는데 유가가 오르면서 에너지 섹터가 홀로 2%대 강세를 보였을뿐 소비제 부동산 0.4% 0.2% 2% 오르는데 그치면서 전반적으로 약세 나타냈습니다. 오라클발 이슈로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라든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각각 2% 1.9%대 하락이 나타났고요.
상생하락 종목수도 마찬가지입니다. 좌우에서는 그나마 좀 어 14 종목 올라가면서 방어해 냈지만 나스닥에서는 오르는 종목이 30개 밖에 되지 않는 모습들이 나타났습니다. 때문에 기술주 중심의 하락이었다라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또 오라클이다라고 밖에 말씀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AI 버블론이 부각되면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종목들 또 하락을 이어졌습니다. 장중 하락폭이 확대되면서 S&P 500 같은 경우는 4거래일 연속 밀리는 모습들 나타나고 있고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지금 애터 마켓에서 마이크론이 실적 잘 내놓고 강세를 나타내면서 애프터 마켓에서는 반등이 나오고 있다라는게 그나마의 다행 아닐까 싶습니다.
뉴스들 한 가지씩 열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히트맵 먼저 함께 확인해 보시죠. 아, 분위기 정말 좋지 못합니다. 사상 최고가 기록했던 테슬라가 4%대 약세 보였고요. 구글도 3%,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각각 3에서 5%대 하락 나타났습니다. 오늘 하드웨어 쪽이 전반적으로 더 약했고요. 오라클이 5%, 팔란티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까지 일제히 약세 나타냈습니다. 그나마 경기 방어 섹터라고 조금 꼽힐 수 있는 보험주단 약간은 버텨내는 모습이었고요. 1리는 여전히 약세 나타냈습니다. 소비재단도 경기 방어 섹터의 성격을 가지면서 빠지지 않는 모습들을 나타냈습니다만 오늘 방산주 좋지 못했고요.
그나마 유가가 좀 올라오게 되면서 에너지 관련된 종목들이 올랐다라고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러 이사의 발언이 있었거든요. 일단 원러 이사의 발언 자체는 비둘기파적이었습니다. 근데 그도 그럴 것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자들의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원러 이사도 이름을 올리고 있죠. 그래서 지금 폴리마켓 기준으로 2위까지 그 기대감이 좀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아 그래서일까요? 조금 더 어 부들기파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타이틀을 저도 의장하고 싶어요라고 적어 보긴 했습니다. 일단 어떤 얘기를 하냐면 미국의 고용 증가세가 거의 제로에 가깝다.
현재 연준의 정책 금리, 중립 금리보다 50에서 100b 가량 높은 수준에 있어서 아직 여유 있고 금리 더 내릴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기는 했는데 오늘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가 받쳐 주지 못해서 그런지 국채 금리 같은 경우는 굉장히 혼조적인 모습을 나타내면서 단기물은 빠지고 장기물은 소폭 올라가는 모습들로 10년물 국책 금리 4.154 부근에서 움직임 가져갔습니다. 어쨌든간 금리 인하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거기다가 시장이 하락하게 되면서 금과은 플래티넘까지 강세를 나타냈는데요. 금이 또 오릅니다. 거의 사상 최고치 또다시 붙여내면서 4,371달러 온스당 나타냈고요.
은도 대단합니다. 사상 최고치 계속해서 어 붙여 나가는 모습들 나타나고 있고요. 오늘도 4% 넘게 오르면서 온스당 66달러 44c 거래되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나 플래티넘 같은 경우가 1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라고 하고요. 플래티넘도 은과 마찬가지로 산업용으로 쓰일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부각받을 수 있다라는 코멘트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플래티넘도 오늘 3% 가까이 붙여 주면서 온스당 1931달러까지 넘겨냈다라는 거 함께 보시면 좋겠습니다. 금과은 그리고 오늘 또 오은 것은 국제가입니다. 유가도 오늘은 좀 반등을 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어 베네수엘라 유저선 봉쇄의 5거레일 만에 상승으로 반전하면서 최근에 많이 빠졌던 모습들 오늘은 좀 커버업을 했습니다. 55달러 94c에서 거래에 마감 지으면서 에너지 관련된 종목들 계속해서 오늘은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근데 조금 유가 관련돼서는 계속해서 뉴스를 살펴보셔야 하는게 미국 러시아 대표가 미국 이번 주에 마이미에서 회동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크라이나 관련 논의를 한다라고 하니까이 지정학적 이슈가 또 누구러지게 된다면 유가는 더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 체크해 보시면 좋겠고요. 어쨌든간 최근에 분위기 좋은 엑손 모빌 오늘은 2%대 강세.
쉐브론도 1.8%대 강세. 코노코필립스, EQ, 옥시덴탈 같은 종목들도 1에서 4% 이상의 강세 나타냈다는 거. 할리버튼, 슐럼버와 같은 종목들도 어 수익성에 대해서 이제는 기대해 볼 만하다라는 아이비들의 콜이 나오고 있다는 것도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금과 은이 오르고 대부분의 원자재 쪽이 올라가게 되면서 최근에 주식과 원자재에 대한 투자 비중이 개인들에게 22년 2월 이후 최고치라고 합니다. 낙관론이 굉장히 팽배해 있는 시장이다라고 느껴지는데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도 이런 것들을 지적합니다. 지금 낙관론이 지배하게 되면서 경기열 상태를 유지하겠다라는 믿음에 기반한 낙관론이 지금 21년 8월 이후에 최고 수준에 와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네. 낙관론이 이렇게 높아질 때의 문제점이라고 한다면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라는 것인데요. 때문에 오늘의 시장의 흔들림도 이런 부분에서 또 해석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오라클 이슈가 크기는 했습니다만 지금 시장이 많이 올라 있고 낙관론이 너무너무나 팽배하고 있다라는 것쯤은 한 번쯤 되새겨 볼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 시장이 빠져서인지 아니면 지지율 때문인지 연설을 하겠다라고 대대적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는 밤 9시에 대국민 연설을 하겠다라고 했고요. 우리 시간으로는 오늘 오전 11시에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관련해서 켈라인 레빗 백악권 대변인이 폭스 뉴스와 인터뷰를 했는데 여기서 관련돼서 어이 대국민 연설에서 세해에 이뤄질 몇몇 정책도 미리 공개할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로봇 이야기 많이 나오고 있죠. AI 관련돼서는 계속해서 행정 명령하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일단 왜 대국민 연설을 하냐이 부분부터 보시면 좋겠습니다. CNN 기준이기는 한데 어쨌든간 지지율이 요즘 40%를 넘겨내지 못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물가가 많이 올라서 살기 힘들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국에서 많아졌다라고 하죠.
근데 중간 선거가 남아 있습니다. 이제 2026년이 되면 그래서 증시가 강해야만 하는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이번 대국민 연설에서 경제정책 관련돼서 코멘트를 좀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이 오늘 11시 이후에 미국 선물 시장 흐름도 함께 체크해 보시면서 투자에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종목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뭐이 종목부터 봐야죠. 오라클입니다. 참 못 올라옵니다. 또 오라클이 사고를 쳤네. 동네 뒷 동네 북인의 뭐 이런 멘트가 달리더라고요. 오늘 5%대 약세였는데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나온 보도 때문이었습니다.
미시간 주에 건설하고 있는 1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가 자금 조달에 문제가 있는 거 같다라는 보도였습니다. 어 1GW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가 지금 자금 조달 문제가 있다라고 하는데요. 글로벌 사모자 운영사인 블로아웃 캐피탈에서 자금 지원 우리 안 하겠다라고 어 보도가 전해졌습니다. 근데요 데이터 센터의 문제는 뭐냐면 오픈 AI 거라고 합니다. 오픈 AI가 돈을 대서 하기로 했던 것에서 지금 대출이 안 된다라고 해석하면서 시장에서는 딱 불안하기 좋은 뉴스가 전해졌죠. 일단 오라클에서는 별로 문제 없다. 예정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라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시장의 버블 이슈가 나올 때 가장음 타겟이 되는 종목, 타겟이 되는 회사가 오라클과 오픈 AI입니다.
같이 엮겨 있는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시장의 불안감을 더 키워내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라클 6개월간 지금 - 14%의 수익률 가져가고 있고요. 오늘도 5%대 약세로 178달러에서 거래 마감지었습니다. 오라클에 이렇게 빠지게 되면서 하드웨어 쪽 전반적으로 약세가 나타났죠. 엔비디아가 3%대 브로드컴 4%, TSMC가 3%, AMD가 5%, 마이크론도 3%, 인텔도 3%, ARM도 5% 빠졌고요. 자, 반도체 장비 그리고 어, 메모리,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종목들 일제히 빠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일단 엔비디아 관련돼서는 뉴스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의 대규모 서버팜 구축 계획을 발표했는데 역시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요. ASML이 오늘 꽤나 빠지는 모습이었습니다. 5% 넘게 빠지면서 반도체 장비 오늘 어 지금 신고가 부근에서 차익 실현이 강하게 나왔습니다. 중국에서 미국의 수출 규제를 뚫고 EUV 노장 및 노강장비 프로토타토타입을 제작해서 25년 초에 가동에 성공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ASML 되게 독점적인 지위를 갖고 있었는데 이것이 깨지게 되는 것인가라고 해석하게 되면서 ASML 필도로 오늘 장비당에서도 낙폭이 꽤나 나왔다는 거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시장에서는 정말 진짜를 찾으려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죠. 이전에는 어 우리도 AI 할래요. 우리도 AI 할래요라고 하면 다 무조건적으로 호재로 해석을 했었다면 말 그대로 옥석가리기에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지출로 인한 부채 증가, 건설지연 리스크 뭐 이런 것들을 다 따져서 투자 효율성에 더 주목하기 시작했다. 정말 이제는 종목 슬림화가 되어 가고 있다라고 시장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때문에 오늘 허데이 같은 경우는 크립토 시장이 좋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8% 이상의 강세를 보여줬거든요. 뉴스가 좋았습니다. 원래 크립토 최고라는 업체였는데 70억 달러 규모에 15년간에 장기 AI 데이터 센터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정말로 데이터 센터를 하면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만 이제 데려가겠다라고 시장에서는 해석하는 거 같습니다.
일단 헛에 같은 경우는 8%대 강세로 40달러선 넘겨내면서 마감지었습니다. 이렇게 전반적으로 시장이 좋지 못했습니다. 그게 또이 종목 때문이었습니다. 마이크론의 실적을 대기하고 있었기 때문일 텐데요. 마이크론 실적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좋게 나왔습니다. 지금 매출액 조정 EPS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는 모습이었고요. 가이던스도 좋았습니다. 조정 매출액 중간값 예상치 모두 상회를 했고 EPS 같은 경우도 뭐 역시나 지금 예상 EPS가요. 여러분 내년 분기가 4.7달러 수준이었는데 8달러 수준으로 두 배를 제시를 합니다. 매출 총익률 같은 경우도 68% 이야기를 하면서 예상치가 55%였죠.
말 그대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게 되면서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3% 대세 지금 3%대 하락이었다가 애터 마켓에서 8%까지 그 상승폭을 키워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딱 시 실 실적 발표하고 나서보다 어닝콜 하면서 상승폭이 더 커지는 모습들이었거든요. 부문별 실적을 봐도 뭐 어디 하나 나물할 데가 없는 마이크론입니다. 부문별 실적 함께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클라우드 메모리의 매출 총 이익률이 66%, 영업 이익률이 55%입니다. 코어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도 이익률 자체가 51% 37% 모바일 쪽에서도 어 매출 총 이익률이 50%가 넘어가고요.
오토모티브 쪽이 약간 낮긴 한데 원래 좀 낮았으니까 말 그대로 어디 하나 나쁠 것 없고 가이던스 너무 좋고 다 좋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이미 HBM 다 팔았다라고 어닝콜에서 이야기하게 되면서 마이크론이 좋은 분위기를 연출해 주고 있습니다. 오라클 마이크론 과연 누구의 뉴스가 더 강하게 작용을 할지 계속해서 지켜보시는 것도 중요할 것 같고요. 어쨌든간 마이크론이 이렇게 실적을 잘 써내게 되면서 지금 애터 마켓에서의 분위기는 나쁘지 않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애터마켓 히트맵도 함께 살펴보시죠. 일단 마이크론이 한 8% 넘게 올라가게 되면서 분위기 굉장히 잘 끌어가고 있고요.
엔비디아도 반등 많이 빠졌었던 반도체 장비 그리고 웨스턴 디지털 시게이트처럼 메모리 단에 있는 종목들의 상승폭이 좀 더 큰 모습들 나타나고 있습니다. 워낙 빠졌기 때문에 좀 올라가는 것들도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전반적으로 상승 권역에는 들어와 있기 때문에 내일 뉴욕 증시에서 과연 마이크로 필드로 반도체 관련된 종목들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도 중요하게 볼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반도체 이약기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테슬라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상 최고치 찍고 확실히 차익 실현에 나 나서는 모습입니다. 오늘 4%대 약세가 나왔는데 어제 어 우리 시간으로 오전에 나온 뉴스였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차량 관리국 소송 판결이 나왔는데 너네 자율주행 너무 과장 광고한 것 같다. 이거 시정하지 않으면 30일간 영업 정지를 어 먹이겠다라고 하면서 어쨌든간 올라 있었던 주가에 약간의 차익 실현의 촉매제가 되는 모습들이었습니다. 여기다가 지금 웨이모가 기업 가치 1,억 달러 이상으로 투자 유치를 추진한다라고 하면서 어 자율주행 그리고 로봇택시 부분에서의 경쟁심화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오늘은 조금 차익 실현이 나왔는데요. 워낙 높아져 있는 주가이기 때문에 금요일장 어 옵션 만개일을 지나게 되면서음 테슬라의 주가가 어떻게 흘러갈지도 함께 체크해 보시죠.
오늘 테슬라는 467달러에서 거래 마감지었습니다. 리튬 관련된 종목들도 좀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일단 중국에서 리튬 채굴 일부 허가 취소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그래서 어 내년 1월 22일 이후에 어 27건의 채굴 허가를 취소하겠다라고 하면서 리튬 가격이 중국 내에서 올랐고요. 계속해서 오를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미국 내에서도 리튬 관련된 종목들이 상승세가 좀 나타나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앨범 같은 경우가 2%대 강세였는데 최근 앨범말 주가가 굉장히 계속해서 위쪽으로 가고 있는 거 포착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개월 수익률 125% 나타나고 있는데 지금 앨범마리 좋다고 다 보실게 아니라 미국 내에서도 지금 리튬 관련된 종목들의 차트가 굉장히 재각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조심하셔야 될 거 같고요. 때문에 리튬 아메리카스 같은 종목들은 3%대 하락으로 마감지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빠진 방산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도 트럼프 대통령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 때문에 꽤 빠지는 모습들이 나타났는데요. 배당 줄이고 무기 개발에 나서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방산 업체들에게 자사주 매입 제한하고 배당금 지급 줄이고 임원 보수도 제한하라라는 내용을 담은 행정 명령을 준비 중이다라는 보도가 지속적으로 전해졌었는데 조금 더 디테일한 내용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왜 이렇게 하지 말라라는 거는 인프라 많이 깔고 무기 생산 더 많이 해라. 골든 프로젝트에 너의 무기를 많이 넣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주가적인 측면에서 배당금 안 주고 어 자사주 매입 안 하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때문에 G에어로 스페이스가 2% 넘게 빠졌고요. 어, 신고가 썼던 RTX 같은 경우도 1.5%대 약세 로키드 마틴, 제너럴 다이믹스 같은 종목들 일제 하락으로 마감지었다는 것도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꽤나 밀린 뉴욕 시장이었습니다. 아, IT 하드웨어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마이크론의 호실적 계속해서 시작을 끌어갈 수 있을지 체크해 보시죠.
네. 최근 스페이스 X의 IPO 소식이 전해지면서 우주항공 관련된 종목들 우리 시장 안에서도 좋은 모습을 만들어 갔는데요. 관련해서는 어떤 이야기들 정리해 보면 좋을지이 시간에 함께 체크해 보시죠. 제가 오늘이 스페이스 X 우주 항공을 정한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무언가 시장이 애매하게 갈 방향성을 눈치 보기 할 때 테마단에서의 종목들이 굉장히 급등하는 모습들이 나타나죠. 그중에 하나로 강력하게 부상한게 바로 우주 항공 섹터입니다. 어떤 종목들이 있는지 스페이스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지 함께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주항공 관련된 종목들 스페이스 X의 상장 이야기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스페이스 X가 뭘 하고 있냐 이거부터 봐야 될 거 같아요. 가장 크게 주목을 받고 있고 실제로 여러분이 많이 보셨을 건 팔콘 시리즈일 것 같습니다. 위성 우주선 발사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재사용 로켓 기반의 상업 발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찹스틱으로 이렇게 잡았다. 젓가락 권법으로 이렇게 잡았다라는 거 한 번쯤은 영상 보셨을 것 같은데요. 거기에 그 잡은 발사채 괴 이름이 팔콘입니다. 그래서 팔콘 나라인이랑 팔콘 해비가 있는데요. 팔콘 라인 같은 경우는 저궤도 중계도 정지계도 발사를 하고 있고요. 상업 위성, 정부 국방 페이로드, 스타링크 자체 위성도 발생하고 있고 일단 로켓 재사용으로 발사 단가가 많이 실제로 낮아진게 바로 발인이라고 합니다.
팔콘 헤비 같은 경우는 훨씬 더 많은 위성을 싣고 가고요. 대형이고 다중 위성에 심우주 탐사 임무에 대응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 국방부 나사의 고중량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발사체라고 하고요. 그래서 패컨 나 패컨 헤비 같은 경우는 일단 어 재사용이 가능한 발사체이기 때문에 수익성도 많이 좋아졌고 실제로 굉장히 많이 진행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은 이런 것들이고요. 그래서 결국에는 스페이스 X가 뭘 하고 싶은지 쭉 홈페이지 들어가서 사업부를 조금 더 살펴봤습니다. 뭐 화성 갈 거니까라고 항상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 화성에 가기 위한 모든 것들을 다 하고 있는 스페이스 X입니다. 차세대 초소형 초대형 발사체를 완전 재사용해서 우주로 왔다 갔다 하겠다라는 것이 어 스페이스 X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우리가 화성 가서 살아야 되는 거잖아요. 여기 글도 그겁니다. 화성 가서 살려면 몇 명의 사람이 필요하고 뭐가 필요한데 그러면 물류가 얼마나 왔다 갔다 해야 되고 그렇다면 우리는 완전 재사용을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스페이스 X고요. 아, 이렇게 발사치를 많이 쏘게 되면서 정부, 국방 계약 측면에서도 많이 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프라를 다 가지고 가겠다라는 거예요.
위성, 발사, 운영 이런 것을 스페이스 X가 다 하겠다라는 것이 스페이스 X의 목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이런 스페이스엑스가 상장을 추진한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된 종목들의 급등락이 보여지고 있죠. 일단 기업 가치 1조 5,억 달러로 26년 중후반을 목표로 IPO 공식적으로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스페이스엑스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발사 성공을 잘 해 왔거든요. 그리고 재사용으로 이렇게 잡아내는 모습들 보셨던 것처럼 계속해서 성장하면서 기업같이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내부자 보유 지분을 매입을 해서 기업 가치 7,500에서 8,억 달러로 평가를 받았고요.
5,억 달러의 오픈 AR를 넘어서 글로벌 비상장 기업 중 최고 기업 가치를 받게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시장에서는 일론모스크가 또 부자가 될 거네라는 이야기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아, 이렇게 상장을 추진하는데 최고 가치라고 왜 이렇게 비싼 거야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에 우주 항공 어 기업의 가치가 두 배 내외인데 스페이스 X의 포워드 가치가 62배에서 68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블룸버그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아람코를 넘어서는 IPO가 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어 S&P 500의 탑 10 기준으로 상장을 했을 때 몇 위가 되냐면요.
아 테슬라보다도 가치가 더 높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바로 메타가 있고요. 메타가 지금 1조 60,45억 달러고요. 스페이스엑스의 최근 보도가 1조 5,억 달러죠. 테슬라에 지금 뭐 조금 올랐겠습니다만 15 1조 5,억 달러가 안 되고요. 버크셔서웨이 1라리 월마트보다도 더 높은 시가 총액을 갖게 될 것이 바로 스페이스섹스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하죠? 근데 이게 단순히 어 스페이스 X가 화성을 가기 위해서라고 보기보다는 최근에 일론머스크가 본인 X계정에서 지속적으로 이야기한 것처럼 우주 데이터 센터 효과라고 시장에서는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뭐 SMR이 굳이 뭐가 필요하냐? 태양광 있고 냉각 다 되는고 법적인 규제도 없기 때문에 스페이스 X를 통해서 우주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게 된다면이라고 시장에서는 해석하는 거 같고 그 때문에 그 기업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책정이 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S스페이스X가 상장을 하게 되면 전 자본 시장에는 어떤 의미를 갖게 될까요? 실제로 상장에 성공하게 된다면 우리가 지금 가장 보고 있는 건 첫 번째인 거 같습니다. 대형 상장 종목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우주 산업 내에서 밸루에이션의 기준점이 생긴다라는 겁니다. 그동안은 어떤 가치로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그 기준 없었는데 스페이스 X가 그 기준이 될 것이다라는 거고요.
두 번째로는 어쨌든 뭐 회사로 직접 들어오는 돈는 당장 없다지만 투자 집행 속도가 조금 더 빨라질 수 있다라는 기대감을 키울 수 있다라고 합니다. 근데 반면에 조금은 보수적으로 조금은 비관적으로 이야기하는 쪽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하냐면 지금 시장 전체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스펀지 효과를 낼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테슬라보다도 시가 총액이 높은 종목이 한 방에 이렇게 성 상장을 하게 되면 당연히 그 종목들로 수급이 쏠리게 되고 그로 인해서 다른 종목들에서 수급이 빠져나가는 그런 효과도 발생할 수 있다라는 것은 미국 시장 내에서 함께 체크해 봐야 한다라고 이야기하는만큼 실제로 상장이 됐을 때 어떤 흐름을 가져가는지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건 글로벌 시장 이야기고요. 우리 시장에는 스페이스 X가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스페이스 X 향 직간접 납품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됩니다. 두 종목이 가장 대표적으로 꼽히죠. 스피어와 HVM인데 제가 한 달짜리 차트를 가져온 봤는데 최근에이 상장 이야기가 나옴으로 인해서 굉장히 많이 오른 것을 확인해 볼 수 있겠습니다. 글로벌 우주 산업의 관심도 제고에 따라서 국내 우주 관련 기업들이 다시금 재평가를 받을 수 있고요. 스페이스엑의 지분을 보유한 기업들의 지분 가치 평가도 함께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관련 종목들을 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먼저 미국에 있는 상장주부터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그림이 좀 잘 돼 있어서 하나 가져와 봤습니다. 일단 뭐 테슬라는 뭐 일론 머스크일 거니까 첫 번째로 맨 위에 그림이 나와 있죠. 핵심 경쟁사라고 한다면 로켓랩, ASD 스페이스 모바일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인데이 중에서 로켓랩이 가장 큰 경쟁사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머스가 싸웠을 때 옳은 종목이 로캔이거든요. 나사에서 스페이스 X 빼는 것 아니냐? 그럼 누가 들어갈 수 있냐? 로켓랩이 가장 가능하다.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는만큼 로켓랩도 가치를 재평가받을 수 있을지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스타링크 관련해서는 T 모바일과 퀄컴이 있고요. T 모바일 같은 경우는이 음영지는 지역에서의 기술적인 협력을 통해서 음영을 없애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파트너사로는 에코스타 커뮤니케이션즈, 플랜인랩스, 아마존이 있고요. 투자사로는 구글이 아주 초기부터 투자를 했다라고 합니다. 뱅코 오버 아메리카도 스페이스엑에 투자하고 있다는 거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시장에서의 관련주도 좀 정리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쭉 텍스트로 정리를 해 왔습니다.
뭐 HBM과 스피어 뭐 2022년부터 스페이스엑의 첨단 금속 납품하고 있고 스페이스 X의 1차 밴더사가 바로 스피어입니다. 세압의 스틸 지주도 요즘 관심 많이 가지고 계시죠. 특수 합금 공급 계약 이야기 있었고요. 캠커와 에어로스페이스도 빼 놓을 순 없습니다. 발사채용 특수 소재 공급했다라고 합니다. YJ링크 같은 경우는 포 표면 실장 기술 장비 업체인데 스페이스엑 2010년부터 관련 장비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하고요. 다른 종목들 좀 더 보시면 LK3 같은 경우도 차세대 별추적기를 스페이스 X에다가 탑재할 거라고 합니다. 세트레가이 같은 경우도 고해상도 위성에서 협업하고 있고 센서뷰 레이더 안테나 공급하고 있고 컨택도 협업 관계라고 하고요.
어 미래세 벤처 투자 같은 경우도 꽤나 미래세 그룹 전체에서 투자를 많이 했다라고 하죠. 자회사인 미래세 벤처 투자의 규모도 좀 된다라고 하면서 기대감을 가져갔고 주가에서도 요즘의 급등락이 좀 나타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 X 상장을 공식화했습니다. 관련된 종목들 급등락이 좀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요. 과연 증권가에서는 어떻게 분석하고 있을지 종목별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장 안에서 우주항공 관련주들 과연 어떤 부분에 집중해 보면 좋을지 그리고 어떤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지 저와 함께 정리해 보시죠. 오늘 세 가지 기업 준비해 봤습니다.
우선은 첫 번째로요. 스피어부터 함께 체크해 보시죠. 스피어 관련해서는 메리츠 증권에서 분석 리포트 내놨고요. 어제자 종가는 12,100원 수준이었네요.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스피어라고 한다면 스페이스 X에 직접 납품을 하고 있는 1차 협력사입니다. 로켓에 들어가는 필수 부품이니 특수합금 소재 개발하고 공급하고 있는 기업 바로 스피어고요. 우주와 항공 산업에서는 공급망이 정말 중요하다고 합니다. 예. 로켓 발사 횟수 자체가 늘어나고 있고요. 안정적으로 소재를 공급해 줄 수 있는 업체의 가치는 따라서 동반 상승하고 있는 그런 환경인데요.
2025년 7월에 스페이스 X와 10년간 약 1.5조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스피어입니다. 안정적으로 소재를 공급해 줄 걸 한번 기대해 볼 수가 있겠고요. 3분기 실적은 좋지 않았습니다만 4분기부터는 다를 거라고 합니다. 국내 핵심 제조 협력사가 신규 공장 가독이 지연되면서 함께 스피어의 실적도 떨어질 수밖에 없었고요. 미리 인력을 충원해 놨기 때문에 3분기에는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많았던 스피어입니다. 하지만 4분기부터는 공장 가동이 정상화되고요. 글로벌 우주 기업의 로켓 발사 횟수 자체가 증가함에 따라서 실적도 성장할 걸로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과연 스피어 앞으로의 주가도 고공 행진할 수 있을지 관련해서 또 어떤 이야기들이 추가적으로 전해질지 체크해 보셔야겠습니다. 다음으로는 HVM도 한번 정리해 볼까요? HVM 관련해서는요. LS 증권에서 분석 리포트 내놨고요. 어제자 종가 35,400원 수준이었습니다. 우선 HVM은 우주 분야의 특수 합금 개발하고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기준으로요. 비중을 한번 살펴보니까 우주가 56%였고 항공방인는 14%였다고 합니다. 앞으로 우주 산업 관련해서 매출의 비중은 점점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하고요. 또 항공 방위 쪽도요.
방산 국산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서 중장기적으로 매출이 늘어날 거를 기대해 볼 수가 있겠다고 합니다. 핵심 경쟁력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해 볼 수가 있습니다. 우선 고급청정 진공용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게 극한 환경에서 사용되는 우주 방산용 합금을 만들어내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기술력 쪽에서는 앞서 나가고 있는 HVM이고요. 그리고 고객 맞춤형 생산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고객 요구에 맞게끔 강종이라든지 규격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점 상당한 메리트가 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을 드렸지만이 우주 항공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게 납기를 맞추는 건데요.
납기 신뢰도가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이렇게 기술력을 갖추고 있고요. 앞으로 설비 투자도 점점 더 늘려간다고 합니다.이를 바탕으로 중장기적인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다라는 분석 LS 증권에서 내놨는데요. 과연 앞으로의 실적이 어떻게 찍히게 될지 우선 4분기 실적부터 먼저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는 이노스페이스 한번 확인해 볼까요? 유일하게 목표가와 투자 의견이 있는 종목인데요. 우선 메리스증권에서 목표 주가 22,500원 유지 리포트를 내놨고요. 어제 종가는 11780원 수준이었습니다. 3분기의 실적 자체는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었던게 첫 상용 발사가 지연됨에 따라서 발사와 관련된 매출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고요. 반면에 비용은 늘었습니다. 상용 발사를 위해서 인력을 채용했고 또 R&D도 확대했기 때문에 벌어들이는 돈은 적었는데 나간 돈이 다소 많았던 3분기였고요. 4분기에는 앞으로 기대해 볼 만한 요인 바로 한빛 나가겠습니다. 첫 민간 상업 발사가 한빛 나무인데요. 2023년 3월에 처음으로 준괴도 시험 발사를 했고요. 올해 7월에 2단 엔진 시험을 성공을 했습니다. 앞으로 실제로 상업 발사가 이루어지느냐 성공을 하느냐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겠는데요.
2017년 이후로 민간 수영 발사채 18개 중에서 성공한 건 일곱 개에 그쳤고요. 그중에서 또 중국 기업을 제외하면은 성공률은 10%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거에 다른 기업들의 경험을 미루어 본다면 처음으로 이렇게 민간 발살이 성공한 즉시 주가 또한 어마어마하게 상승했다고 하거든요. 이번에 한빈 난노 비록 미루어졌습니다만 20일에 성공적으로 시험 발사하게 된다면 앞 함께 또 이노스페이스의 주가 또한 오릴 수 있을 테니까요. 우선은 한빈 나노의 성공 여부부터 집중해 보셔야겠습니다. 이렇게 우주항공 관련해서 우리나라 안에서도 집중해 볼 만한 기업들의 내용 짚어 보셨는데요.
과연 오늘 시장까지도 우주 항공 센터에 힘은 이어질지 확인해 보셔야겠고요. 계장 중계로 바로 이어가시죠. 증시오픈들 함께하시죠. 오늘은 루크 투자 연구소의 임순재 대표 불사조 리서치의 김진경 본부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계장까지 딱 12분 가량 남아 있습니다. 먼저 종목부터 함께 만나 보시죠. 임순재 대표님 오늘장 1주 뭐가 좋으셨어요? 네. 오늘 뭐 마이크로 실적이 나왔죠. 뭐 이런 관계가 되는어 대덕 전자 좀 관심 있게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뭐 마이크론의 실적이 나왔는데 뭐 상당히 뭐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만큼 상당히 좋게 나온 그런 실적이고요.
물론 이제 전일 오라 뭐 오라클 때문에 미국 나스닥은 큰폭으로 하락을 했지만 마이크로는 이제 실적 발표한 이후에 지금 7%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뭐 AI에 관련된 부분 여전히 좀 여전히 시장에서 좀 관심 있게 보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고요. 특히 대덕 전자 같은 경우에는 지금 AI 뭐 인프라에 들어가는 뭐 여러 가지 이제 어 기판을 지금 만들고 있는 그런 회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뭐 메모리, 비메모리뿐만 아니라 뭐 AI나 자율주행 통칭과 관련된 여러 이제 PCB를 제조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특히 AI 투자가 확대가 되면서 반도체 수요가 증가를 하고 있는데 특히 여기에 들어가는 PCB가 상당히 이제 고사양의 고부가 가치 그런 상 제품군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뭐 대표적으로 뭐 FCBGA나 아니면 MLB와 같은 그런 AI형 기판에 대한 수요도 계속 좀 확대될 것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특히 뭐 3분기 실적도 상당히 좋게 나왔는데요. 영업 이익 같은 경우는 작년 대비 165% 증가할만큼 좋은 그런 실적을 보였는데 이런 실적 개선세는 아마 내년 내 후년까지도 이어질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전방 산업인 반도체 산업이 기본적으로 지금 호항 뭐 슈퍼 사이클을 뭐 다 뭐 넘어 메가사이클이라는 얘기가 나올만큼 계속 호황세가 지속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뭐 여기에 따라서 AI에 대한 그런 데이터 센터의 건립도 확대가 된다라고 하게 되면 이런 이제 뭐 AI 데이터 센터뿐만 아니라 메모리용 그런 제품군의 매출도 확대될 것이다라고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서버양 제품군들의 지금 수요가 폭증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 서버형 DDR5고 그다음에 ESSD 아니면 GDDR7 등 다양한 고부가 같이군의 믹스가 더해지면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라는 부분도 같이 좀 주목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뭐 최근 구거리 연속 지금 외국인이 200만 주 이상 지금 순매수하고 있다라는 점도 같이 좀 주목해 보시면 어떨까 싶은데요. 뭐 차트를 본다라고 하게 되면 올 봄사부터 해서 꾸준하게 지금 우상향을 하는 그런 모습 보였습니다. 뭐 지난 이제 11월 20일 날 54,000원 고점 찍고 찍은 이후에 조금 조정을 보이고 있는데요. 어느 정도 이렇게 이제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들이 좋게 나온다라고 하게 되면 뭐 다시 재반등할 가능성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일차적인 목표 가격은 전 고점 수준인 55,000원대까지는 뭐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만약 4만 원을 하회한다라고 하게 되면 그때는 손절을 조금은 검토해 보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지금 수급장에서 외국인이 산다. 이것은 아마 굉장히 의미가 있을 겁니다. 대덕전자 함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어서 김진경 보부장의 종목 함께 들어볼 텐데요. 오늘 장대일주 어떤 거 가져오셨어요? 네. 전 오늘 디어유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중국에 10텐센트 뮤직 엔터와 협업을 해서 큐Q 뮤직 법블 서비스를 좀 개시를 시작을 했고요. 또한 자체적으로 이제 웹스토어를 오픈하면서 신규 사업에 대한 기반도 구축을 해 놓은 상황입니다.
중국에 대한 서비스가 좀 안정화를 찾고 있고도 웹스토어 결제 어 전환율도 상세를 좀 보여지고 있다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서비스 지표가 좀 개선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좀 성과적인 부분들이 나와주지 않을까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특히나 q큐 뮤직 버블에 구독자 상승 이끌 만한이 중국 현재 아티스트 입점이 꾸준한 증가세를 좀 보여지고 있더라 합니다. 그리고 이제 중국 아티스트의 서비스 신규 참여가 확대 중에 있는 상황 때문에 점진적으로 좀 개선이 되는 모습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올해의 경우는 사실 좀 아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이제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어 중구 시장 내에서 성장 속도를 어 성장 속도가 어느 정도 좀 실망감이 있었지만은 이미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반영했다라고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앞으로 이제 중국 진출이라든지 또 수익성 강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어 유효하다라고 판단되고 있기 때문에 오늘 디어유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확실히 이제는 조금 올라갈 모멘텀이 한 가지씩 생기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디어요 가격 전략도 함께 들어볼까요? 네. 워낙에 고점 대비에서 납폭 과대가 된 종목입니다. 3만세 초반권에서 지지라인 형성하면서 최근에서 반등을 시도를 하는 모습 보여지고 있는데요.
올해도 실망감을 주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주가는 좀 선 반영되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 서서히 개선세로 보여지고 있는 상황 때문에 점진적으로 좀 반등을 시도를 하지 않을까라고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손절가의 경우는 33,500원 제시해 드리면서 목표가의 경우는 41500원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목표 주가 41,500원까지 함께 들어봤습니다.이어서 동시효가 상황일 계장까지 지금 한 7분 조금 안 남았네요. 아, 근데 긴장이 많이 됩니다. 코스피 코스닥 모두 1%대 하락세로 출발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아무리 실적이 좋았어도 일단 미국 정규장에서의 하락을 좀 반영하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고요.
코스피가 1.6%대 6%대 하락으로 역시나 4,000선 내줍니다. 3,990포인트 예상되고 있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에 낙폭이 더 심합니다. 2차전지가 더 밀려서인 거 같고요. 1.9%대 약세로 역시나 900선 내주면서 893포인트까지 밀릴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지금 시총 상위라든지 상승률 상위 보시면 뭐 눈에 띄는 종목이 거의 없습니다. 삼성전자가 0.8%대 약세. 어, SK 하이닉스가 2% 넘는 약세 LG 에너지 솔루션 포드와의 계약 해지 소식과 함께 5% 넘게 밀리고 있고요. 오늘 현대차 같은 경우도 4%까지 하락하면서 27만 원 선까지 좀 내려앉은 것 함께 보여지고 있습니다.
한진칼 같은 종목들 지금 14% 급락할 것으로 보이고요. 한화 오션이 7%, 현대 오토에버도 5% 넘게 지금 하락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눈에 띄는 것은 한미 약품이고요. 비만 치료제 관련해서 국내 시장에서 허가 신청했다라는 소식과 함께 3.8%대 강세 나타내고 있고요. 코웨이가 2% 대가 좀 올라가게 되면서 석유 화학 뭐이라든지 석유 관련된 종목들 올라갑니다. SO이 1.7%대 상승이고요. 보험주가 일부 빨간불 금융주 한 0.45%대 4 5% 상승을 할뿐 별로 눈에 띄는 종목이 없는 가운데 예상 체결 상승률상위에는 다 자산주가 올라와 있습니다.
일단 한화갤러리아 우선주 상한가, 동부 건설 우선주 상한가, 메타랩스도 일단 오늘 상한가가 걸릴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태영 건설 우선주 같은 종목들도 16%대 급등하면서 최근에 움직였던 종목들에 조금 더 매수세대가 붙는 모습들 함께 확인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코스닥으로 함께가 보시죠. 코스닥도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의 하락폭이 꽤나 크고요. 에코프로비M이 4%, 에코프로도 6% 넘게 하락 출발할 것으로 보여지는 가운데 알테오젠도 1.6%대 하락으로 41만 원 선까지 꽤나 내려오는 상황이라는 거 보셔야겠습니다.
그나마 버티는게 CS 테크놀로지 뭐 0.1%대 1%대 보합일뿐 코스닥 대형주 안에서는 크게 흐름 가져가지 못하고 있고요. 오늘 신규 상장주인 알지노믹스가 따다상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일단 R& 편집하는 종목이라고 하고요. 공모가가 22,500원인데 지금 시초가 9만 원 선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 보셔야겠습니다. 이노진 같은 종목들 28%대 급등. 에르코스 오늘도 13%대 급등. 중앙 에너비스가 좋군요. 12%대 급등. 스페이스엑스 관련돼서 미래세 벤처 투자 같은 종목들 10%대 급등세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장이 좀 좋지 못한 가운데 임순재 대표님 오늘장 같은 경우는 굉장히 안전 발듯 단단하게 매야 될 것 같거든요.
어떻게 대응해 보면 좋을까요? 일단 오늘 같은 경우에 일단 뭐 시작 자체는 좀 큰 폭으로 하락을 하고 있는데 아마 1일 변동성이 좀 나타날 가능성이 좀 있어 보인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뭐 환율이 좀 안정이 될 거 같은 그런 이제 모습을 좀 보이고 있는데요. 일단 환율이 조금 안정화된다라고 하게 되면 외국인 매수세가 아마 저가 매수세가 좀 유입될 가능성은 있고요. 뭐 최근에 이제 증시 자체가 이제 400, 4,000 포인트가 어느 정도 지금 하방을 이제 만들어 주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4,000포인트지지 여부가 아마 관건이 될 걸로 보여지는데 아마 장 중에는 뭐 4,000포인트 정도는 지킬 수 있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좀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네. 4,000포인트 지킬 수 있을지 보셔야겠고요. 아직 미국 어 애터마켓이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8% 넘게 오르다가 현재는 6.8% 8% 상승하면서 애터마켓 흘러가고 있고요. 미국 선물 시장 같은 경우도 지금 강보합권 수준입니다. 더 오르지는 못하고요. SP 500 선물 기준으로 0.1%, 나스닥백 선물 기준으로 0.2% 2% 상승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분위기가 좋게 흘러가긴 쉽지 않겠습니다만 그래도 코스피 기준으로 4천선은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 가운데 뭐 우주 항공일부 관련된 종목들 그리고 뭐 탈모 관련된 종목들 결국엔 또 테마단으로 수급이 가는 거 같거든요.네
맞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시장의 전반적으로 좀 변동성이 확대가 되면서 유도 변동성이 확대가 되고 있는 장에서는 이제 이슈 테마주로 많이 집중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정책적인 얘기들을 인해서 이런 관련주들이 오늘도 유독 시장에서 좀 들썩이지 않을까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특히나 올해는 유도 이제 정책에 대한 얘기들이 나올 때마다이 정책 관련주들이 움직이는 모습 보였습니다. 어, 지금 현재도 마찬가지로 탈모 관련주라든지 아니면 이제 저출산 관련주라든지 이런 종목들이 좀 눈에 띄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종목들이 뭔가 좀 꾸준하게 이어진다라기보다도 이슈에 따라서 움직여지고 있는 사회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유의를 하실 필요가 있으실 것 같고요.
계속적으로 시장 자체가 뭔가 안정화를 찾는다라는 느낌보다도 계속 이곳저곳 좀 돌아다린다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오늘장 뭐 또 어떤 이슈가 터질지 모르겠지만은 계속 이슈 따라서 움직여지는 수급이 이동이 되는 모습 포착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분위기에 있어서는 우리가 조금 더 유익 있게 살펴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점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어렵습니다. 특히나 요즘에는 한 번 오르기 시작하면 상한가 바로 직행하고 풀리지 않는 모습들이 계속해서 연출이 되고 있고 자산주라든지 일부 뭐 우주 항공 관련된 종목이라든지 저출산 관련된 종목들 이외에는 지금 눈에 띄는 흐름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거 아마 시장 오늘 대응하시기 쉽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 보셔야겠고요.
코스피 같은 경우는 여전히 1.5%대 5%대 하락으로 3,995포인트. 코스닥도 아, 900선을 좀 지켜낼 수 있을까요? 일단 1.6% 넘게 빠지면서 어 895포인트에서 예상 체결 지수 계속해서 흘러가는 모습들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가 계속 시장을 보면서 느껴지는 것은 상승하는 종목들이 점점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정말 갈 종목만 간다라는 것이 느껴지고요. 그 안에서 조금 체크해 볼 것은 KB 금융이라든지 삼성화작 같은 종목들이 아주 소폭 상승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규장 들어가서의 흐름도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쉽지 않은 오늘 짱 지금 개장합니다.
딜사이트 경제TV가 대한민국 증시 계장을 알립니다. 네. 12월 18일 장했습니다. 목요일장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일단 뉴욕 시장 같은 경우는 꽤나 빠지면서 또 오라클에 대한 우려로 빠지는 모습들이었습니다. 그래도 마이크론이 좀 살려주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시장에서는 어차피 좋았을 것 다 알았다라고 해석을 하는 것일까요? 반도체 필도로 AI 관련된 종목들 납폭이 조금은 나오는 모습이었고요. 거기다가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이 오늘 꽤나 빠질 것으로 예상이 되면서 동시 호가 때부터 쉽지 않아 보였습니다. 스초과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모두 1% 넘게 하락 출발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같은 경우는 1.7% 넘게 빠지면서 3,986포인트로 3,990선도 좀 내주고 있습니다. 코스닥 같은 경우도 1.5%대 5%대 하락으로 897포인트에서 시작하고 있고요. 환율 같은 경우는 2원 50전 내려가면서 1477원 30전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일단 1480원을 목전에 두고는 내려오기는 하거든요. 오늘 장중내 환율 흐름도 함께 살펴보시면 좋겠네요. 시가종의 상위 종목들 오르는 종목 없습니다. 지금 코스피에서 오르는 종목이 100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시총 상위에서 오르는 종목을 찾기가 정말 정말 어렵고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1%대 하락 출발했고 LG 에너지 솔루션도 5%까지 하락하면서 출발했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는 오늘도 3% 빠지는데 이런 공시를 내놓고도 주가가 이런 걸 보면 좀 억울한 측면도 없지 않아 보입니다.음 2차 전재 관련된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낙폭이 조금 더 깊은 모습들이고요. LG 화학이 6% 넘게 하락하고 있고 포스코 퓨처엠도 5% 넘게 하락하면서 코스닥에서 지금 하락을 좀 이끌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나마 삼성 에피소스 홀딩스가 지금 2.7%대 강세로 그나마 좀 버텨내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고요. 한미약품이 아쉽네요.
본장 들어가서 0.8% 상승에 그치면서 출발한 것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스피 시장 상승률 상위에는 역시나 아 우선주, 품절주 뭐 이런 종목들 굉장히 눈에 띄고 있고요. 한화 갤러리아 우선주가 상한가 들어갔습니다. 동부 건설 우선주도 17%대 급등이고요. 오늘 개양 전기가 8%대 급등. 한화 갤러리아도 8%대 상승 출발했고요. 아, 오늘 한국 석유가 3%대 강세 보여주고 SOL도 빨간불 좀 켜내면서 그나마 유가 관련된 종목들이 좀 올라가는 것들 함께 확인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스닥 함께가 보시죠. 알테오젠이 1.4%대 하락, 에코프로비M이 5%대 하락 출발했고요.
ABL 바이오가 힘을 쓰네요. 0.9% 1% 내외의 상승. 코롱 티슈진도 보합. 오늘 에임드 바이오 이런 장에서 올라갑니다. 3.5%대 강세로 신규 상장주에 바이오가 붙어 있다. 상승 탄력을 가져갈 만한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고요. 알지노맥스 뭐 말씀드린 대로 오늘 굉장히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 종목이죠. 바로 따상으로 출발합니다. 시초가 자체도 9만 원으로 출발하면서 오늘 어 R& 편집하는 종목이라고 합니다. 신규 종목이고요. 알지노믹스 급등 출발했습니다. 그 외에는 로봇주가 좀 버텨냅니다. 원익 홀딩스가 1.5% 가량의 상승 출발한 것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가총액 상승률 상위에서 코스닥 시작에서는 나라스페이스 테크놀로지 지금 어 발사를 앞두고 있죠. 18% 대급등하고 있고요. 확실히 신규 상승주 많이 움직입니다. 아크릴 같은 종목들 15%대 상승 출발했습니다. 일단 수급적으로는 외국인이 코스피는 아주 소폭 50억 정도 팔고 있고요. 코스닥 500억 가량 매수하고 있고 기관은 현선물 모두 매수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상승 종목수는 점점 더 떨어지고 있네요. 일단 코스피부터 볼까요? 네. 뭐 코스피 같은 경우는 한 1.4% 정도 하락을 했고요. 아침 지금 뭐 장 초반이기 때문에 뭐 계속하지만 조금씩 뭐 장 초반보다 조금은 올라와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일단 뭐 업정 전체적으로 오늘 다 지금 하락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뭐 미국에서 AI에 대한 이제 오라클 관련된 이제 과잉 투자 구역가 이제 좀 다시 붉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뭐 전일 미국장에서도 본다라고 하게 되면 반도체뿐만 아니라 그동안 AI와 관련돼서 지금 올라갔었던 뭐 전력이나 뭐 이런 쪽도 같이 좀 하락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게 아마 국내 시장에도 전반적으로 투자 심리를 조금 위축시키는 측면은 좀 없지 않아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렇지만 일단 뭐 지금 지수 자체가 뭐 밀리곤 있지만 뭐 어 마이크론에서도 나왔듯이 AI에 대한 투자는 계속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특히 공 뭐이크론의 실적을 본다라고 하게 되면 SK 하이닉스나 아니면 삼성전자의 지금 4분기 실적 그리고 내년 실적까지도 상당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뭐 낙폭이 너무 커진다라고 하게 되면 반도체 이런 대장주 관련주는 관심 있게 좀 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단 뭐 지수 자 뭐 상이 지금 종목 자체를 본다라고 하게 되면 전체적으로 다 지금 상 20개 종목이 다 빠지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다만 SK 하이닉스 정도만 지금 보화권 내에서 지금 어 뭐 등락을 거듭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만큼 이제 반도체 관련된 부분은 뭐 좀 더 어 반도체 부분이 조금 올라온다라고 하게 되면 지수 측면에서도 조금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인 뭐 자동차 관련된 종목들도 뭐 전체적으로 좀 빠지고 있고요. 특히 2차 현지 관련된 종목들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큰 그런 모습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큰게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과 관련돼서 나온 건데요. 코드와의 이제 어 장기 계약에 대해서 뭐 지금 취소가 되는데 그런 상황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LG엔솔 같은 경우 처음에 계약을 할 때에는이 부분이 어느 정도 이제 계약을 해제하게 되면 위약금이 발생되는 걸로 지금 알려져 있기 때문에 포드가 이런 위약금을 구할 내고서라도 계약을 해지한다라고 하면 그만큼 미국 시장 내에서의 전기차 판매가 둔화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라는 거를 선재적으로 보여 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은 그런 부분도 같이 좀 확인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네. 2차전지 관련해서는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이 6% 넘게 빠지고 있고요. LG 화학도 7%까지 낙폭을 키워내게 되면서 전기차 시장 위축에 영향을 받고 있는 것 같다라는 말씀 주셨습니다. 지금 코스피 시장에서 오르는 종목은 이른 여섯 종목뿐입니다. 오늘 오르는 종목이라면 말 그대로 특징주인데 지금 SK 하이닉스가 방금 전에 상승으로 전환이 됐습니다. 어 마이크로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 어닝콜에서 어쨌든 HBM 다 팔았고 계속해서 좋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한만큼 오늘 하이닉스의 주가가 어떻게 흘러갈지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0.7%대 오음새로 지금 전환된 SK 하이닉스 함께 SK 스퀘어도 1.5% 상승으로 전환됐습니다.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낙폭이 줄어들고 있는데요. 코스피는 4,5선 회복했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도 900선 회복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분위기도 함께 볼까요? 네. 일단 뭐 코스닥 시장의 경우는 이제 장 초반에 어쩔 수 좀 하락하는 모습 사실 이런 부분을 좀 예상했던 부분이고요. 현재로서는 좀 더 낙폭을 좀 줄이려는 모습들이 좀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후장 또 어떻게 시장이 반전이 될 수 있을지 그런 부분도 오늘 이제 시장 흐름을 어 시장이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 것인지 이런 부분도 우리가 좀 체크를 해 보실 필요가 있으실 것 같고요.
대다수 지금 이제 시장 속에서는 하락하는 종목들이 좀 거의 대다수라고 보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시총 상위 종목에서도 좀 파란보로 보여지고 있는 종목들이 좀 많은 상황이고 특히나 2차전 관련주 아무래도 LG 에너리 솔루션의 영향으로 뭐 에코프로 BM이라든지 에코프로도 마찬가지로 이런 전체적인 좀 영향을 주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2차전 관련주들이 LG 엔솔의 배한 움직임에 따른 영향을 받고 있다라고 좀 보시면 되실 것 같고요. 오늘장의 경 이제 주로 제약 바주들이 그래도 시장 대비해서 선방하는 좀 모습 보여지고 있는데이 제약 바주들이 계속적으로 뭔가 좀 개별적으로 긍정적 이슈를 좀 내놔 주고 있고 그리고 서서히 수급도 제약 발주 이동이 되고 있다 보니까는 일단 제약 발주에 대해서는 점진적으로 이제 반등 시도를 하는 또 상승을 시도하는 모습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장의 경우는 제약 발주를 그래도 좀 삼망하는 모습 보여지고 있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봤을 때 사실 시장을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느냐 어떻게 대응해야 되느냐 그런 부분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시장 자체 움직임이 좀 둔화가 되고 있다 보니까는이 이슈에 따라서 움직여지는 그런 종목들이 좀 이제 주목이 되고 있는 상황이 뭐 대표적으로 저출상 관련주라든지 아니면 탈모티 관련주라든지 이런 종목들이 지금 현재 눈에 띄고 있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시장 자체가 좀 많이 어려운 상황이다 보니까는 결과적으로 테마좀 위로 움직여질 수밖에 없는 시장이다라고 보셔야 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찬가지로 조금 테마주 위주에 움직여지는 시작이 연출이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아무래도 조금 우리가 어느 정도 긴 시간을 잡고 대응하신 나라기보다도 좀 단기적으로 방만을 짧게 잡고 대응하신 전략이 지금 유효하지 않을까라는 점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쉽지 않네요. 왜냐면 코스닥 시장에서 지금 오르는 종목이요. 2001른개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정말 답답한 시장입니다만 그나마 다행인 것은 낙폭을 줄여고 있다라는 점이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사실 오늘 개파락 출발했거든요. 근데 코스피 코스닥 모두 일단 양봉은 지켜내고 있어서 오후장까지 보자라는 말씀을 두 분 다 하시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AM드 바이오 상승폭 좀 줄여고 있고요. 알지노믹스는 계속해서 따다상 풀리지 않고 있는 상황들입니다. 어 삼성전자가 0.8% 좀 8%대로 낙폭 조금 줄였고요. SK 하이닉스도 낙폭을 모두 다 줄여면서 조금씩 반도체 내에서는 확실히 HBM 그래도 잘 팔고 있지 않냐라는 것을 자꾸 이야기하려는 움직임들이 나타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 분위기가 받쳐 주지 않기 때문에 조금은 대응하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요. 오늘장 반도체주들의 흐름은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 아마이 변동성은 좀 있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어저께 이제 뭐 미국 증시에서 이제 빠졌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감안한다라고 하게 되면 뭐 하락을 해야 되긴 하지만 우리나라의 이제 증 반도체주에 민감하게 이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마이크로의 실적이 상당히 좋게 나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마이크로 거의 비슷한 이제 그 사업 구조를 갖고 있는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상당히 높은 실적이 예상이 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3등 종목이 그렇게 좋은 실적이면 1, 2등 종목들도 충분히 그 이상의 실적을 나올 수 있다라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이제 관련주들이 이제 어 올랐다가 최근에 좀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긍정적으로 주가에는 미칠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과거와 같이 계속 지금 주가가 뭐 역대 고점을 계속 넘어가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하게 되면 마이크로엔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조금 적게 나올 가능성은 있지만 그 이후에 조금 조정을 지금 받은 상황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좀 남아 있다라고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이제 뭐 AI에 관련된 뭐 여러 가지 버블론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지금 상황에서 AI에 대한 투자를 멈출 수는 없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특히 뭐이 현재 AI 같은 경우에 과거에 이제 서부 금강 얘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그때 당시에 금강을 할 때 채굴하는 그런 상황이었다라고 하게 되면 채굴 업자들이 많아질 수는 있는데 그러면서 돈을 실질적으로 번 거는 여기에 청바지를 팔고 있는 리바이스나 곡괭이 관련된 회사들이 상대적으로 돈을 많이 벌었거든요. 지금 AI 데이터 센터도과 비슷한 과정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AI 뭐 다양한 지금 AI들이 이제 계속 이제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는데 예이 기업들 같은 경우 과거 금강을 채굴하는 회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면 이런 이제 채굴 업체에 뭐 청바지나 곡괭이를 공급하는 업체들이 지금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들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앞단에 AI에 대한 버블 얘기가 나올 수 있겠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버블이 쉽게 꺼질 가능 뭐 인제 버블이 시작된다라고 볼 수도 있고 아직까지 버블이 되려면 추가적으로 더 투자가 이루어져야 된다라고 하게 되면 여기에 반도체를 공급하는 반도체 업체 입장에서 보면 아직까지는 시장이 크게 열려 있다라고 보시는게 좀 더 맞을 걸로 보여지고요.
뭐 그렇기 때문에 만약 지금 상황에서도 뭐 SK 하이닉스나 뭐 삼성전자 전부 다 지금 외국계 중심으로 보면 내년도에 영업 반도체 관련된 부분 영업 이익이 100조원이 넘을 것이다라고 예상들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뭐 국내 반도체 업체들의 PR이 낮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대폭적인 영업 이익이다라고 하게 되면 충분히 주가에 반영될 수 있기 때문에 뭐 단기적으로 출렁 걸릴 순 있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뭐 긍정적으로 보고 대응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니까 방향이 바뀐 것은 없습니다. AI 투자가 더 안 될 것도 아니고요.
그들이 돈을 못 버는 것도 아닙니다. 근데 많이 올랐고 그 계속해서 어 좀 노이즈가 될 만한 뉴스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 방향성을 좀 보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사실 시장에서는 테마단에 있는 종목들이 계속 움직입니다. 로봇, 자율주행 갔다가 자산주 갔다가 탈모 관련주 뭐 저출산 관련주 우주 항공 지금 대형주들이 쉬면서 이렇게 테마단이 계속 움직이는데 그래도 연말까지 좀 살아 있을 만한 테마는 뭘로 보고 계실까요? 네. 사실 어떤 테마를 찾느냐면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예. 하루하루 계속 변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안에서 사실 어려운 점이 있지만은 그래도 연말까지 우리가 조금은 기대를 해 볼 수 있을 만한 유통주가 아닌가라고 좀 생각해 봐야 될 거 같거든요.
물론 경기가 어렵다라고 하지만은 뭐 크리스마스라든지 아니면 연말이라든지 또 새해라든지 이런 이제 소비적인 부분들이 그래도 좀 늘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뭐 이제 백화정 관련주라든지 아니면 유통쪽과 연관이 되었는 이런 종목들이 연말에 대한 수혜주로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최근 들어서 이마트의 경우는 이제 신세계 뿌 이제 자회사 편입 소식이 나오게 됐었고요. 또 신세계의 경우는 계속적으로 우상의 흐름 보여지고 있고 현대 백화점의 경우라든지 아니면 GS 리테일의 경우는 그래도 어느 정도 지지라인 구축을 해 나는 모습 보여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뭐 민감하게 시장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을 뿐더러 그리고 연말에 대한 어떤 소비 시즌 이런 부분에 대한 기대감이 현재는 남아 있다라고 판단되고 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하루하루 변화가 되는 테마주에 좀 대응하기 어려우시다면은 그래도 비교적 좀 안정적으로 움직여질 수 있는 유통주에 대해서도 한번은 관심 있게 좀 보셔도 좋지 않을까라는 점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또 뭐 소비 시즌이니까요.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장 중계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루크 투자 연구소의 임순재 대표 불사조 리서치의 김진경 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잭설입니다. 타너스의 문서진 대표와 함께 하시죠.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마이크로이 실적 잘 쓰면 뭐합니까? 오라클 왜 이래요? 그러니까 이게 문제아가 계속 이제 문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FMC 회의보다는 오히려 오라클 실적이 어 훨씬 더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어 지금 시장이 그렇게 움직이는 거 같아요. 그니까 안 믿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지금 국이 됐어요. 예. 그리고 지금 정도면 이게 공매도 세력들이 굉장히 많을 거란 말이야. 미국에 그러면 이제 하나 물고 늘어졌어요.
이제 딱 이제 나왔으면 예전에는 딥크 같은 것들. 어 그다음에 이제 옛날에 옛날에 이제 그 그 엔비디아 관련해서는 또 뭐 중국 매출 부진 뭐 이런 것들로 하나를 탁 물었는 거 같아요. 근데 지금은 어 지금 현재 시장의 아켈레스건이 오라클린 걸 아는 거 같아요. 이번에 이제 그 그 캐피탈을 바꾼 거와 관련돼 가지고 이야기는 많습니다. 물론 누구의 말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그 어쨌든 뭐 그 투자할 때 안 한다. 근데 뭐 오라클은 우리는 이제 파트너를 바꾸기 위한 거다라는 거고 그들이 이제 좀 그 블루 아웃이 조건이 별로 안 좋아서 오라클이 그냥 더 조건 좋은 대로 옮겨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블루아울 같은 경우가 아 오라클이 돈 못 갚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해서 어 철로를 했을 수도 있어요.
근데 그 누구도 모르는 건데 우리가 생각했을 때 그러면 지금의이 문제가 그럼 전체적으로 AI 산업의 전반적인 문제냐고 생각하면 2027년까지 어쨌든 케팩스 투자의 90%는 다 빅테크입니다. 오라클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그 아마존이라든지 그다음 우리가 알고 있는 뭐 메타 그다음에 뭐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회사들이거든요. 그런 회사들은 대부분 아직까지는 부채가 아니에요. 대부분 현금 흐름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지금 오라클 이런 그 AI 버블론 우려는 좀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근데 시장이라는 거 그 언제든지 위로든 아래로든 항상 좀 과했던 거고 지금은 이제 아래로 과하다라는 거일 뿐인데 우리가 여기서 이제 어 주목해야 되는 부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오라클도 그렇게 안 좋은 오라클도 실적은 잘 나왔다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그렇게 그니까이 뭐 브로드컴 같은 경우도 실정은 잘 나왔다는 거고 오늘 마이크론 뭐 저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마이크론이 못 살릴 것 같아이 분위기 자체를이 막내가 이거 어떻게 이걸 다 짊어지겠냐라는 건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그만 그어 오늘 마이크론 실적을 보면 느끼셨겠지만 정말 한 2년 전 엔비디아 같은 실적이었어요. 예. 원래 엄청 잘 나올 거라 기대했는데 그것보다 너무너무 잘 나왔어요. 아니 뭐 어떻게이 잘 나오지? 그 이걸 보고 저 느꼈거든요. 와 그럼 도대체 삼성전자 SK 얼마 얼마나 나오는 거야? 그 오늘 바로 KB에서 삼성전자 그 100조 영업이 이야기하더라고요.
어 가능할 것 같아요. 마이크론이 정도면. 그 이런 거 말만 보더라도 AI 관련 이런이 흔한 실질적인이 우려감은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뭔가 AI 산업에 대한 노이즈는 없는데 이게 이제 어 이런 몇몇 종목들 코어부이 시작점은 사실 코어부긴 했어요. 예. 코유 코유브가 한번 이걸 만 시발점을 만드는 거고 그게 이제 오라클로 확산된 건데이 두 종목들을 제외하면 실제로 아주 크게 문제가 되는 상황은 아니라는 거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저는 여전히 방향성은 우상향이 맞는다고 생각되는데요. 단계적으로는 제가 보면 확실하게 좀 빠질 것 같습니다.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래도 반도체 관련 기업 쪽은 좀 매수가 해야 되는게 맞다고 저 생각을 하거든요. 뭐 결국은 실적은 다음 달부터에 나와서 이제 실적은 또 잘 나올 거고 그럼 이번 매이 잘 나올까? 제가 보기에 내년 상반기까지는 쭉 실적은 계속 괜찮게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요런 자리에서선 좀 매수가 맞다. 다만 이제 아주 적극적인 뭐 대부분 분들은 뭐 포트 지금 거의 다 채워져 있을 거라고 생각되고 예 그 그렇기 때문에 근데 지금 구간에서는 적극적으로 뭔가를 시장을 대응하는 구간은 아닌 거 같아요. 일단은 좀 인내하는 구간.
그리고 혹시라도 만약에 내가 현금 있다면 지금이 아니라 조금 더 기다려서 조금 더 기다렸다가 어 저점은 조금 더 기다려야 될 것 같아. 그 결국은 나스닥이 들어 올려 주는게 확인되는 구간. 그러니까 지금은 60일선 회복하는 거 확인하고 들어가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레릴레슨이 너무 기대를 키웠어요. 그것 때문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고 아 어쨌든간 마이크로 실적 봐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실적이 나쁠 리가 없다라고 지금 외국인도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외국인 현물 매수 전환했고요. SK 하이닉스 0.9%대 9%대 상승으로 코스피 4,11선, 코스닥 같은 경우도 903선 회복해내는 움직임들 나타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종목으로 함께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국에는 반도체 사야 될 것 같다라고 하시더니 PSK를 첫 번째 종목으로 가져오셨네요. 네. 이거 뭐 가지고 나온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또 가지고 놨습니다. 그 결국은 반도체 이게 제가 마이크론 실적 보기 전에 어차피 제가 온 거를 드리는 거니까 잘 나올 줄 알았어요. 그래서 분명히 반도체가 어 내일 급등하겠지 이런 생각 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장중에 오라클이 예 다 끌 그 생각을 다 끌고 어 내려가 버려 가지고 좀 아쉽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보면 그래도 양 지금 현재 보니까 양봉을 뽑으면서 어쨌든 버텨 주려고 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계속 강조드리지만 반도체 쪽은 삼성권자 SK닉스가 지금 계속 증서를 할 수밖에 없어요. 증서를 할 수밖에 없고 PSK의 그 건 그 스트랩 같은 경우 RP 같은 경우가 그이 지금까지는 이제 삼성전자 쪽이 좀 집중되 있었는데 최근에는 마이크론으로도 또 어 거래처를 확대했어요. 어쨌든 마이크론 또 실적도 잘 나왔으니까 마이크론도 지금 계속 그 확 증설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계속 이제 증설 관련해야 되기 때문에이 마이크론과 어쨌든 거래를 컸다라는 건 또 앞으로 어 확실하게 이제 좀 더 추가적인 매출 어 상승의 기대감이 가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 삼성전자 P4P5 라인 계속 이제 증서를 하고 있다.
속도 조절을 하면서 증서를 하긴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동안 쉬었던 한 2년 정도 쉬었던 거 같아요. 2년 정도 쉬었던 이제 증서를 다시 가동시켰다라는 점에서 장기주도가 나쁠 이유가 전혀 없다. 렇게 저는 말씀드리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PSK 쪽은 어쨌든 지금은 저는 후공종 쪽보다는 전공종 쪽이 훨씬 더 지금 먼저 갈 것 같거든요. 유리하다고 생각해서 최근에 제가 계속 이제 뭐 저 뭐 유진테크라든지 원익이 IFS라든지 그다음에 PSK 중에서도 PSK 홀딩스가 아니라 PSK를 가지고 오는게 지금은 어쨌든 순서상 전공정 쪽이 더 훨씬 괜찮을 거라고 생각돼서이 전공정 관련 쪽은 계속 좀 관심 있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투자자분들이 후공정 쪽을 되게 좋아하시잖아요. 그런데 전공적이 조금 더 빨리 움직일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라고 BSK 말씀 주셨습니다. 어, 가지고 나오신지 얼마 안 돼 가지고 목표 주가는 뭐 그대로 두실 건가요? 아니면은 뭐 올리실 건가? 목표 주가는 4만 원. 예. 그대로 유지하고요. 지금 손절 라인은 조금 더 밑으로 다겼다. 어, 더 늘려놨습니다. 예, 내렸습니다. 지금 한 2만. 왜냐면 지금 시장 분위기가 조금 더 조정을 줄 거 같아서 그래서 손절가는 한 27,000원을 설정해서 어, 대응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손절가 밴드를 더 내리셨다는 것은 어 일단 흔들릴 가능성은 있지만 그래도 매수 의견은 유지한다라고 저는 해석이 되거든요. PSK 또 저희가 리뷰할 수 있을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종목으로는 세트랙 가이를 가져오셨습니다. 그죠? 우주항공 이젠 빼놓고 갈 수가 없게 됐어요. 오히려 이럴 때 이제 어 이런 테마성 섹터가 조금 더 힘이 강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고 그다음에 내년이면 뭐 어쨌든 저도 우주항공 쪽은 좀 주도 지금 현재의 이제 로봇 같은 섹터 정도의 제가 보면 이런이 시장에 위치를 차지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우리나라 우주항공 관련 쪽에서 보면 우주항공 쪽이 우리나라는 대부분 방산과 좀 엮겨 있는 것들이 많아요. 근데 이제 요런 세트레가이 같은 경우는 방산보다는 거의 순수 우주항공이라고 보시면 되고 아시는 것처럼 여기는 이제 하나가 또 대규면 또 투자를 하고 있는 회사이고 어 지금 스페이스엑스 관련 쪽으로 이제 계속 이제 관심을 가지면서 제 저도 이제 한 두 번 정도 이제 스페이스 X에 납품하는 부품을 납품하는 회사에 좀 집중했었는데 세트라이 같은 경우 우리나라도 지금 민간 항공 쪽에 계속 투자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뭐 이노스페이스 같은 경우도 그렇고 예 그런 식으로 해서 그리고 또 중요한 건 결국은 로켓도 중요한데요.
그 로켓을 로켓만 띄우려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로켓만 쏘면 그건 미사일이죠. 그건 미사일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아니라 결국은 로켓에서 무가를 이제 사출시키려고 하는 거고 그게 이제 위성이잖아요. 인공위성이고 그러면 인공위성 시장 역시도 로켓 시장이 커지는만큼 커진다라는 거고 최근 들어서 계속 스타링크라든지 그다음에 그 위성 그 사진 관련 어 요쪽 관련 부분에 수요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위성 발사 횟수가 어 늘어난다라는 거. 그런 점에서 이제 위성체와 관련된 부분에 이제 어 매출이 계속 꾸준히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고. 어 세트레가이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합니다.이 풀스택 회사.
저는 좀 풀스택을 좋아해서 로봇도 제가 CMS를 좋아하는 것처럼 세트레이 같은 경우는 위성을 본인들이 다 만들어요. 그니까 대부분의 우리가 위성 관련주라고 하면 그 위성 어 중에 인공 위성 중에 일부 부품에 대한 부분을 납품하는 건데 세트라인는 소프트웨어부터 해서 지상 어이 관제 센터죠. 그러니까 지상체라든지 그다음에 위성 자체이 모든 부분을 본인들이 다 자체적으로 제작 다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먼저 그만큼 어 위상 관련 기술력이 높다라는 거고 어쨌든 우주 항공 관련 부분에 지금 시장에서 모멘텀이 계속 이제 사라지지 않는다면 세트라이 쪽은 또 매출도 또 실제로 나오고 있는 회사기 때문에 지금 정도라면 충분히 여전히 관심을 가지셔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지금 우주 항공 관련된 종목들 대부분 양봉으로 낙폭 줄여거나 상승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또 이노스페이스 같은 경우는 20일 토요일 오전 3시 45분에 발사한다고 하니까 이벤트도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세트랙 아이 목표 주가는 어떻게 보실 건가요?네 목표 주가는 7만 원. 예. 손절 라인은 어 47,000원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세트랙 아이 두 번째 종목으로 함께 정리해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장 찍설주 함께 들어볼 텐데요. 오늘 장은 어떤 거 가져오셨을까요? 제가 이걸 좀 고민을 많이 했어요. 왜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공개해서 단기에 오를 거 같진 않아요. 제가 제 방송을 좀 많이 보신 분 아시겠 아시겠지만 저는 좀 기술 관련 부분을 너무 빨리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결국은 그 기술이 나중에는 적용이 되거든요. 제가 예전에 그 비나텍프트 해서 제가 그 SFC 엄청 빨리 제가 한 작년부터 이야기했잖아요. 그 이제 빛을 보는 것처럼. 근데 하나 시스템 오늘 가지고 하나 시스템인데 하나 시스템을 가지고 나온 어 그러면 방산으로 가지고 나왔나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게 아니라 하나 시스템을 우리가 지금부터 주목을 해야 되는게 뭐냐면 레이저 링크 기술이에요.
레이저 링크 기술이 뭐냐면 자 앞서 이야기는 것처럼 지금은 우주 항공 산업이 발전하고 있고 거기서 대부분 이제 우주 항공 관련해서 이제 그 이런 그 위성 그 통신 이쪽에 지금 시장이 커지잖아요. 위성통신이 커지고 나중에는 이제 우주 데이터 센터까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러면 결국은 위성 통신이 그니까 위성과 위성간의 통신 그다음에 우주대 센터와 우주 데이터 센터와 또 지상관의 요런 통신 이거는 케이블로 할 수 없거든요. 그럼 이걸 뭘로 하냐? 이게 레이저로 합니다. 그래서 그거 이제 레이저 링크 기술인데 이거를 가지고 있는 회사다가 많지가 않아요.
그거 가장 잘 하는게 이제 테슬라 그러니까 스타링크가 가장 잘 하는 거고 우리나라에서이 레이저 링크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는 하나 시스템이에요. 그러니까 나중에 우주 항공 관련 부분이 계속 발전을 하게 되면이 어 레이저 링크 기술이 분명히 부각이 될 겁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어 그런데 어쨌든 그게 저는 개인적으로 내년이면 충분히 한번 계약화가 될 거라고 생각되고요. 좀 장기 투자 관점에서 본다면 하나 시스템은 특히 하나 시스템은 그것만 어 목매고 기다리는 회사는 아니잖아요. 예. 기존에 방산을 하고 있으니 그 방산 모멘텀이 유지되는 과정에서 레이저 링크 관련 모멘텀이 나오면 어 한 번 더 업사이드가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이 하나 시스템 같은 경우는 지금 강연에서는 방산으로 접근하는 것보다는 어 레이저 링크 관련 부분으로 한번 접근하시면 저는 한 내년 한 연말까지 한번 들고 간다면 나쁘지 않은 어 결과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한번 가져왔습니다.
기술적으로 보자면 당장은 아니지만 부각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 레이저 링크 기술이다. 그것을 한화 시스템이 갖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한화 시스템은 이것만 갖고 있는게 아니고 어쨌든 방산 부분도 있기 때문에 볼 만한 부분들이 있겠다라고 말씀을 주셨거든요. 그럼 좀 길게 보시는 거 같아요. 목표 주가는 원래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는 거 길게 보는데 어쨌든 제가 방송 중이 된 목표가는 현실적으로 드리겠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이거 나올 때마다 그런 말을 계속 이제 이야기를 자주 어 이야기 좀 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목표가는 65,000원이고요.
손절 라인이 45,000원인데요 45,000원은 손절 라인이라기보다이 정도 떨어지면 한 번 더 추가 매수하셨으면 좋겠어요. 좀 길게 보신다면. 네. 네. 길게 보실 수 있는지 한 시스템 계속해서 제가 리뷰를 부탁드릴게요. 네. 끝까지 함께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찍설 여기서 마무리해 보시죠. 지금까지 타이탄 파트너스의 문서진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เฮ 네. 오늘 이슈들은 박시동 경제 평론가와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아, 진짜 요즘 분위기를 보면 쉽지가 않습니다. 첫 번째로 저희가 계속해서 최근에 매번 뵙고 이야기를 나누는 건 환율입니다.
네. 환율이 1480원은 뭐 그렇게 넘지 않겠지 했는데 지금 넘을 것 같은 분위기거든요. 정부에서도 굉장히 나서고 있는데 지금 잡히질 않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아, 사실 이제 환율에 미치는 영향을 이제 국내에 요인과 이제 글로벌리안 요인 이렇게 좀 나눠서 볼 수가 있는데요. 이제 사실은 사실대로 좀 냉장하게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글로벌리한 원인들은 엄밀히 말하면음 적어도 70% 정도는 환율이 내려가는 방향으로 환경이 바뀌었다라고 일단 인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일단 한미 금리차가 줄었어요.
그리고 미국이 어쨌거나 완만한 수준으로라도 금리를 계속 내려갈 거라는 거는 이제 공지의 우리의 전망이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한국은행이 금리를 어 현재 수준으로 동결한다라는게 지배적인 전망입니다. 내리지도 못하고 올리기도 힘들 힘들거든요. 그런 상황이라면은 금리차를 아 3년 4개월 정도까지 합리 금리차 역전 상황이 오래 갔던게 적어도 좁혀지는 방향으로는 간다. 이렇게 볼 수 있죠. 완만하더라도. 그다음에 일본이이 오늘 내일 사실 이제 금리를 올린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고요. 그런 측면에서 어 N화의 어떤 식으로든 환율 조정이 우리에게도 긍정적으로 내려가는 방향으로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이 있을 수 있고요. 미국이 어쨌거나 우리보다 이제 그동안은 M2 증가율 요동성 관련해서 우리보다는 덜 풀었어요. 상대적으로. 그런데 이제 우리가 유동성 조절에 나서고 미국은 오히려 사실 은근히이 단기 국세 매입 등을 통해서 사실은 조금씩 유동성을 늘려가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을 보면 사실상 환율이 내려가는 방향으로 환경은 바뀌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쉽게 떨어지지 않는 건 완전히 국내적 요인이라고 봐야 됩니다. 그게 뭐냐면 두 가지 중에 하난데요. 두 가지인데 하나는 어쨌거나 성학 개미들이 이제 사실상 외국 투자, 미국 투자라든지 외국 투자에 대한 기대가 아직 꺾이지 않고 있어요.
어 지금 12월이거든요. 이제 미국 해외에는 특히 이제 주식 양도세가 있기 때문에 뭐 특정 종목 관련해서 조금 수익을 보셨더라도 어 양도세에 단위가 1년 단위예요. 그러니까 어 개별 종목 관련해서 손실 종목이 있으면 지금 매도해야 됩니다.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를 해서 세금을 전략시켜야 되거든요. 그래서 12월에 잠시 11월에 비해서는 조금 이제 서학 게임의 진출 속도가 조금 둔화야 된 것 뿐이지 냉정하게 봤을 때 증가량 자체가 그렇게 어 획기적으로 줄었다 이렇게 보긴 어렵고요. 여전히 미국 증시에 대한 기대감이 큽니다.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 자산 시장의이 뭐랄까 단기간의 버블은 예상될 수 있거든요.
유동성이 풀리니까요. 중장기적으로는 어떻게 될지 몰라도 그런 측면에서 어 서악미들의 이제 미국 향이 자금의 어떤 그 흐름이 아직 꺾이지 않았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어 그다음에 달러에 관한이 환율에 관한 배팅이 여전히 상방으로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이 환전을 하지 않고 대기하고 있는 수요가 여전합니다. 그게 적게는 200조 이상 이렇게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기업들, 서악기 및 투자들 이런 부분들이 일단 하나 있고 국내에서는 지금 증시 관련해서 늘 말씀드립니다만 올해가 세계 증시 중에서 우리나라가 제일 수익이 큰 증시예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거품론이다 뭐다 한 번씩 터질 때마다 사실은 우리 증시에서의 외국인 매도는 늘 가장 먼저 반응하는 거예요. 근데 외국인들이 매도를 잡는 순간 사실은 환율 때문에 추가 매도 압박이 더 세지거든요. 아, 이런이 국내적 요인 세 가지가 어, 글로벌리하게 잡는 어떤 그 방향 전환보다도 플러스 마이너스 해 보면 더 크게 나타나고 있다. 요는 국내에서의 수급 상황이 문제다. 이렇게 정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그니까 대회적으로 보면 지금 빠져야 하는게 맞는데 못 빠지는 건 대내적인 문제다라고 하면서 외환국에서도 계속해서 나서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국민연금 공단이랑 외환 수업 계약 이야기를 했죠. 결국엔 1년 연장을 했는데 이거 관련해서 이창용 총재가 뭐라고 했냐면 국민연금의 환회지 관련 절차가 너무 투명하게 되어 있어서 환율이 어느 방향으로 갈 것인지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라는 코멘트를 내놓기도 했습니다.이 부분 어떻게 보셨을까요? 일단은 그러면이 고를 이제 밑으로 내려가 있어서 다양한 정책이 사실은 있습니다. 있는데 뭐 저희 같은 사람들이 방송에서 그걸 다 얘기하는 거 자체가 바로 한국은행 총재가 얘기했던 거예요. 뭐냐면 우리가 너무 시장에다가 패를 다 보여주고 어 게임을 하다 보니까 상대에게 수가 읽힌다.
그래서 어 연금의 해외 투자 그리고 그 투자 시에 벌어지는 다양한 환절약이 너무 투명하다라는게 일단 그런 측면이 되고요. 그래서 저도 뭐 다 얘기하기는 좀 어렵습니다만은 어쨌거나 연금을 통해서 어저께부터 본격적으로 시장 개입이 들어갔습니다. 장중 1480원을 터치했는데 그래도 어떻게 어제 장 마감을 70원대로 끄는 거는 연금이이 한국은행과의 통화 사업을 실질적으로 어제 집행했다라는 소식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어 당국이 갖고 있는 모든 대책을 다 말하기 어렵습니다만은 연금이 가지고 있는 세 가지 대책만 말씀드리면 하나는 어저께 실질적으로 집행됐던 통화 수합이에요.
아, 요거는 쉽게 말하면 이제 연금이 시장에서 달러를 사는게 아니라 원을 들고 가서 한국은행과 달러랑 원을 교환하는 거거든요. 음. 요게 이제 어제부터 집행이 됐기 때문에 시장에다가 주는 압박이 이제 줄어드는 거죠. 하나가 이탈되는 거니까요. 또한 이걸로 한다한다라고 구두만 했는데 어제 실질적으로 집행했다는 걸 보여주니까 의지를 시장에다가 표명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연금이 할 수 있는 두 번째 대책이 환해지인데요. 환해지는 전술적 환해지 전략적 환해지 두 개가 있는데요. 전술적 환해지는 해외 자산의 5% 이내에서 어 요거는 이제 연금이 자체적으로 하면 되는 거거든요.
예. 그리고 이제 전략적 환해지라는 것은 해외 자산의 총 10%까지 확대해서 기금용 본부의 심의 의결을 통해서 큰 전략을 바꾸고 집행하는 전략입니다. 근데이 전략적 환지를 지금 검토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보면 지금 거의 검토가 끝났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연금이 아까 전술적 환해치 5% 전략적 환해치 10% 그러면 최대 15%까지 할 수 있거든요. 연금이 가진 해외 자산인을 대충 작게 잡아도 700조예요. 그리고 15초 15% 잡으면 70에서 100조 정도 잡을 수 있거든요. 그 정도에 해당하는 해지 물량을 언제든 풀 수 있다라는 걸 준비 태세를 갖추고 실제적으로 물량을 이제 풀기 시작하면 환율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라는 건 이제 공지의 사실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거를 예고하고 할 것이냐 조용히 하면서 시장에 어떤 전술를 통해서 어 진짜 연금이 들어왔네라고 해서 판을 바꾸는 그런 모멘텀을 할 것이냐가 굉장히 어려워요. 여론을 바꿔야 되고 판을 바꿔야 되고 돈을 진짜로 써야 되는 거기 때문에 예술적 기술이 필요한 그런 영역입니다. 다만 준비 태생이 끝났다 이렇게 보고요. 그래도 안 돼라고 하면 연금이 직접 외화체를 발행하는 방법이 있어요. 어 환국이 기자부라든지 이쪽에서 발행하는 채권이 외평체거든요. 외평체가 발행되면 외국한이으로 표시되는 거기 때문에 달러가 바로 나라 재정에 꽂칩니다.
그게 이제 외국한 평현 기금으로 꽂히는 건데요. 당초 9월 달에 정부가 내년에 외평채를 얼마 반행하겠습니다라고 했던 것보다 지금 현재 다섯 배 넘는 증액으로 국가 예산이 통과됐어요. 그러니까 즉시라도 외평채를 발행할 수 있는 상황으로는 되어 있는데 혹여 그게 모자랄까 봐 연금이 직접 외화 표시체를 발행할 수 있도록 지금 검토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총알이 부족해서이 전쟁에서 물러나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다양하게 보여 주고 있고요. 연금이 할 수 있는 카드도이 정도가 있으니까 뭐랄까요? 저는 이제에 다만 이제 비판은 있죠. 연금이라는 건 전국민의 노후 자금이고 가장 중요한 건 결국 수익률인데 환이라는 별도의 국가 정책 때문에 연금이 수익률을 담보로 해서 뭔가 정책에 동원되는 모양세 좋지 않다.
그 전쟁 끝에 환율이 내려간다면 연금도 이득이에요. 예를 들어 1470 80에 환해지가 걸렸는데 결국 그 전쟁에서 얘기해서 환이 내려가면 연금도 수익이고 환율 시장도 좋습니다. 근데 만약에이 전쟁이 길어지거나 1500선이 뚫리거나 하면 연금이 있는 추가 손실이 또 어 막대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비판의 소리는 있으나 있으나 어쨌거나 어 전체적으로 환율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했을 때 연금도 제 역할을 해야 된다라는 측면에서 이런 카드가 동원되고 있는데 동원될 예정에 있는데 어쨌거나 이런 어떤에 굉장히 위중한 상황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연금이이 환련 전쟁에 동원될 때 당국자들이 정말로 정말로 능력을 좀 보여 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을 정말 압도하면서 기가 막히게 예 했으면 하는 최고의 기량을 좀 보여줬으면 하는 좀 당부를 좀 하고 싶습니다.
근데 참 쉽지가 않을 것 같은게 지금도 장중에 환율이 상승으로 또 돌리기 시작했거든요. 이런 거는 뭐냐면 방금 말씀드린 수급입니다. 방금 매크로도 좋고요. 어제 연금액 직접적인 개입부사도 좋았죠. 근데 문제는 뭐냐? 증시의 매도세입니다. 어저께 있었던 이제 뭐 우리가 좀 더 얘기할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미증시 오라클 사태 이런 것 때문에 매도가 잡히면 이게 단기 수급에 영향을 주니까 완전히 국내 수급용 현재 모멘텀에 너무 영향을 많이 받아요. 그 이유는 단기 수급용 모멘텀이 있는데 그걸 커버할만큼 현재 시장의 매수세가 얇아요. 이게 즉각적으로 반응되거든요.
그래서 일단 물량을 풀어야 돼요. 연금이 그런 복합적인 상황이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참 쉽지 않네요. 환율이 사실은 이게 결국에는 연쇄적으로 가는 거거든요. 사야 환율이 잡히는 거고 그래야 조금 더 국민연금도 움직일 수 있는 부분들이 생길 텐데 계속해서 너무 많이 오른 증시에서 특히나 AI가 많은 증시이기 때문에 매도세가 나오는 것이 부담스럽게 작용할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서학 개미들도 말씀해 주신 대로 약간 주춤했을뿐 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인터넷에서 이야기를 하냐면 우리 때문에 환율 오르는 거냐?
서학개미 탓시냐? 내가 나쁘네라고도 댓글이 달리더라고요. 진짜 서학개미 탓을 해야 되는 것인가 또 사실 의견이 분분하잖아요. 저는 뭐 타 문제는 전혀 아니다라고 보고요. 어 냉정하게 봤을 때 일본이 30년 저금리를 했어요. 결과적으로. 그런데 30년 전 뭐 역으로 해서 20년 27년 있다만 해도이 정도까지 환율이 그때 기준으로 하면 두 배 이상 오른 거거든요. 일본도 이런 상대까지 될지 초창기는 몰랐을 거예요. 그 저금리 또 일본의 경제 침체가 결국 이제 N캐리를 만든 거거든요. 그게 이제 지금 다시 청산되는 문제까지 이제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건데 지난 3년을 냉정하게 돌아봤을 때 우리 경제 성장률 급전 지하로 떨어졌습니다.
1% 대, 0% 대로 계속 추락했어요. 희망이 없는 경제였어요. 음. 그런 상황에서 국내 주식 투자자의 48%가 국내 시장을 버렸습니다. 어마어마한 거예요. 두 명 중에 한 명이 매도하고 외국으로 나갔다는 겁니다. 절반이 나간 거예요. 굉장히 충격적인 지표가 있었는데 이걸 3년간 내버려 뒀거든요. 그래서 한간에는 오히려 자산과 그룹 그룹들 얘기는 자 어 자산을 원으로 보관해서 안 된다. 어 한국 경제 추락이다. 달러를 보관해야 된다라고 해서 자산 이민 달러 이민 이런 얘기까지 지금 회자야 될 정도 아니겠습니까? 현재 한국 경제의 펀더멘탈을 이렇게라고 보면 이런 스마트 머니로 움직이는 것은 타탈 문제가 아니에요.
결국에는 그 머니가 스마트하게 돌아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경쟁 성장률 작년에 0 올해 0.9 좀 예상할 수 있습니다만 내년 전망치 아무리 적게 잡아도 1.9거든요. 두 배 성장률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어쨌거나 증시에 대한 어 개혁 모멘텀을 계속함으로써 매력적인 시장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서학 개미를 탓타는게 아니라 서학 개미들이 우리 시장을 버리고 탈출하는게 구조화되지 않는 바탕을 만드는데 힘을 써야 됩니다. 그럼 저절로 돌아와요. 문제는 이것도 골든 타임이에요. 지금 3년이 넘어갔거든요. 지금부터 1, 2년 사이에 이걸 잡지 못하면 일본처럼 중장기적으로 계속 사학 개미들이 기여가 있을 때마다 달러 이민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생기거든요.
요거를 지금이 초기의 예공을 꺾고 우리 시장을 더 매력적으로 만드는데 중심을 둬야 될 거 같고요. 이런 부분에서 성학의 탓탈 문제는 아니다. 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내가 쿨해서 미국 주식 하는게 아닌데라고 말씀을 많이 하시잖아요. 내가 스마트 하거든요. 안하다고. 사실 내가 환차선을 봐도 내가 세금을 내도 미국 주식에서 주식을 하는게 수익률이 결국에는 있으니까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로 인해서 결국에는 우리 시장 자체의 구조를 바꾸고 우리 시장으로 돌아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첫 번째가 되지 않겠냐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환율에게 계속해서 하고 있는데요. 환율이 안 잡히니까 정부에서 이제는 기업들에게도 이야기합니다. 너네 환전 좀 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네. 효과가 있을까요? 가능할까요? 어떻게 보세요? 일단 분위기 조성 차원에서는 정부가 이렇게까지 한다고라고 하면서 사실은 시장에다가 미치는 어떤 주의를 환기시키는 효과는 분명 있다고 봅니다. 특히 이제에 기업들이 사실은 이제 환전을 대기하고 있는 자금이 아까 제가 볼 때 수백조라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네는 소위 말 전시효과 예를 예를 들면입니다. 뭐 큰 손들 소위 말하면 뭐 예를 들어서 뭐 삼성이든 현대든 이렇게 큰 손들 예 그런 쪽에서 한두 개가 포문을 열어 준다면 연세적으로 방향을 돌리는데 효과가 있지 않겠느냐라고 일단 정부는 예상하는 거 같은데
문제는 큰 기업은 100번 양보하더라도 지금 오히려 고한율 때 돌아왔다가 뭐 당분간에 약간의 수수료 차이를 좀 있겠습니다만 나중에 나갈 때 좀 감소한다 하더라도 괜찮은데 지금 사실은이 대기업 문제가 아니라 중경기업과 중소 기업이 사실은 문제거든요. 이쪽에서는 들어왔다 나가면서 어 입는 그런 그 환차손 문제를 감당할 상황이 안 돼요. 어 안 되고 예를 들어서 미국에 진출하려고 하는 현대 삼성 뭐 이런 어떤 회사들과 연결되어 있는 1, 2차 밴더들은 이왕에 진출될게 지금 거의이 확실 수에서이 정도이 그 들어왔다 나갔다를 감당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전시 효과는 있겠으나 실질적인 효과는 기대할 만큼은 크지 않겠다 이렇게 보입니다. 다만 지금 정부와 기업들이 좀 긴밀하게 미국 진출 문제라든지 미국 관세 협상 문제라든지 이런 걸 논의하고 또 여러 가지 뭐 데이터 센터, 전령망, 뭐 국민성장 펀드 또 정부가 자금을 또 추가적으로 집행해야 되는 여러 가지 호재들을 또 기업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정의책들이 오긴 과연 시장에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 한번 흐름이 꺾이면 환율이 제가 볼 때 밀릴 수 있습니다. 글로벌리한 환경 우리나라 환경 그래서 그 티핑 포인트를 계속 몰아내는데 다만 얼마라도 도움이 되는 영향을 줄 것인지 요거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정부가이 정도까지 한다라는 그런 의지 예 그건 확실하게 지금 보여 주는 거 같습니다. 정부도 이제는 사실은 1480원 1,500원은 안 돼라는 거를 못 박는 분위기인 것은 확실한 거 같습니다. 근데 이렇게 못 박는 데는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고환율이 지속되게 된다면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경제는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어, 가장 큰게 이제 물가부담이죠. 예. 특히 이제 지금 어 국제 휴가가 지금 50불대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소비자들이 현재 기름 넣고 있는 어 주유소에서 넣고 있는 거는 뭐 떨어질 값이 떨어질 지금 기미가 안 보이죠.
1700원 이상으로 다 올라가 있고요. 특히 이제 겨울철 난방수까지 겹치면서 물가에 굉장한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직접적으로 물가에 영향을 받는 해당 섹터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아요. 우리는요. 뭐 해운, 항공 당연하지만 여행 아웃바운드 같은 경우도 그렇고요. 건설 가치 수입 관련한이 기자재라든지에 자재 뭐 이런 것들이에 영향을 받는 주까지 합치면 사실 내수와 뭐 이런 쪽까지 하면은 사실이 고물가에 영향을 받는 섹터와 종목수는 더 많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다만 이제 수출 관련해서는 더 호재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 그거를 국가 전체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했을 때 상세하고도 남느냐라고 봤 때 예전 같지 않아요.
그래서 추출기업들도 이제는 중간제 수입하는 과정에서 추가 부담을 하고 그걸 다시 만들어서 이제 역으로 수출하는 과정이거든요. 그래서이 고율의 영향이 옛날에는 지배적이었다면 지금은 어 전체적으로 흑자 영업 이익을 내는데 2에서 4% 대라는게 중론이에요. 그러니까 어 수출 기업도 한 2, 4% 정도 이득을 보는 거고 수입 기업이라든지 나머지 내수 기업들은 많은 부분에서 일단 타격을 입는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그게 사실은 내년도 경제 성장률에 어느 정도 발목을 잡게 할 건지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물가 상승을 얼마나 자극할 것인지를 생각해 본다면 좀 중장기적으로 굉장히 좀 어 크리티컬 문제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죠. 이렇게 유가가 내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오르는 상황으로 번지게 된다면이라는 퀘스턴 마크는 지우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가 내수나이 실물 경제를 말씀드렸는데 지금의 영향은 이제 사실은 실물 경제 부분보다도 자본 시장 영향이 크거든요. 근데 환율이 안 잡힌다라고 했을 때는 아무 이유 없이도 증시 관련해서 매도 압박이 생기는 거예요. 여기서 10% 벌어도 환율이 10% 깨지면 똑같은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늘 매도 압박에 시달린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고 특히 제가 한두 번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채권 시장 관련해서는 지금 최악의 상황이거든요.
이쪽 관련해서는 조그만 매도세가 나오더라도 이제 환율에 직각적으로 영향을 주고 또 이게 또 다시 환율에 영향을 주고 환율이 다시 매도세를 서로 이제 악순환을 지금 현재 밟고 있기 때문에 자본 시장 전체가이 환율 때문에 사실은 실름을 앓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게 결국에는 BOJ의 금융통합원회 아니겠습니까? 결국에는 올릴 것 같기는 한데 일본에서의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우리나라 환율까지 영향이 얼마나 될 거라고 보실까요? 어, 저는 상당히 좋은 영향이 있다. 일단 일단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이제 우리가 생각하는 자금이이 해외 자금이이 동부가를 봤을 때 사실은 이제 그 거의 동조화됐다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특히 이제 환관한 정책은 일본을 먼저 정하고 그다음에 우리를 따라붙는 정책을 사실 씁니다. 왜냐면 덩치가 그쪽이 크고요. 어, 현실적으로 동제화가 돼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일본이 금리 인상을 통해서 환율을 적어도 150엔 대까지나 150엔대 초반 그 밑으로 내려 준다면 우리 쪽 입장에서도 제가 볼 때는 10원에서 20원 이상의 하락 정도의 효과가 있을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요. 그런 측면에 좋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NK이가 거꾸로 청산되는 문제를 사람들이 많이 얘기하는데요. 이번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NK 청산이 어느 정도 될지 아직은 모릅니다. 겪어 봐야 됩니다만은 어 작년 8월 달에 있었던 그런 어마어마한 글로벌 폭락 같은 급변하는 그런 샤은 없을 거예요. 왜냐면 준비가 돼 있거든요. 근데 문제는 제가 볼 때 그거보다 더 큰 더 크게에 이번 금리 인상을 봐야 된다라는 거예요. 왜냐면 그때는 0에서 뭐 잠깐 올라가는 정도 그리고 다시 이제 잠잠해지는 그 정도였거든요. 근데 지금 BOJ의 입장은 이제 앞으로 기조적으로 계속 올린다는 거야.
0.75에서 치료에서 드디어 이제 일본이 33년에 저금리 마이너스 시대를 끝낸다는 거거든요. 이거는 세계 경제 이룬 큰 축이 있어요. 달러는 미국이 이렇게 되고 금은 이렇게 되고 원유는 이렇게 되고라는 국제 경제 질서의 한 축이 종말됐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일본의 저금리는 없다. 그러면 세계 경제 지질 지서는 어떻게 재편되는 걸까? N캐리 청산이 문제가 아니라 N캐리가 없다고 보면 되는 거죠. 거꾸로 말하자면 그죠. 이제 NK캐리가 나갈 리가 없어요. 또 더러는 이제 청산도 있는 거고요. 그러니까 자금이 딸린다고 했을 때 늘 일본에서 조달하면 되지.
일본 자금이 있잖아. 거기는 늘 찍어내니까 이런 한의 경제 질서가 종말을 구하고 이제 그럼 국제적으로 보면 자금을 어디서 유동할 수 있 유동성을 채울 수 있는 거야라는 새로운 물음표까지 합쳐서 국제 경제 질서의 세판이 짜여진다. 그게 뭐가 될지 아직 아무도 모를 정도로 한 30년 정도 가본지 없는 길을 이제 앞으로 우리가 앞두고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이번 금리 인상을 통해서 추가적으로 벌어지는 중장기적인 영향이 이게 더 중요하다. 굉장한 새로운 질서가 열린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파워의장은 막 이렇게 수도꼭지를 틀고 트럼프는 막 트는데 일본이 막 퍼내는 그런 그림들이 많이 돌아다니거든요.
그렇게 됐을 때 국제 경제 상황에 따라서 우리나라 시장에 미친 영향도 체크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또 한 가지 체크를 해 봐야 될게 결국엔 AI 버블론이거든요. 오라클이 계속해서 밑싸는 모습들을 나타내고 있습니다.이 버블론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법블론는이 AI 경쟁이 끝나고 왕좌를 누가 차지하는지 결정날 때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왜냐면 왕좌의 자리는 정해져 있고 왕좌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무한대 투자를 현재 계속하고 있고요. 그중에에 수익을 버텨내지 못하고 왕자의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결국에는 쓰러지게 돼 있습니다.
승부는 정해져 있는 정해져 있는 게임 같은 거죠. 의자 뺏기 안에서 누군가는 의자를 못 잡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블로는 늘 나옵니다. 다만 이제 그래서 왕자의 앉을 기업이 어딘가 지금 왕자의 자리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기업이 어딘가는 늘 투자자들이 예의 주시해야 되는데 그 거품론에 관해서 계속 나오고 있는 여러 이벤트들이 있는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볼 때는 오늘 새벽에 나왔던 뉴스가 가장 큰 뉴스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제는 실증적으로 잡혔습니다. 예전까지 나왔던 뉴스들은 다 뭐냐면 투자금이 너무 많아. 전년보다 몇 % 늘었어.
수익이 전년보다 줄었어. 기대치부터 줄었어. 이런 어떤 평가의 영역이었어요. 그러니까 나는 좀 무서워. 왜 CDS 프리미엄 이렇게 올라갔어? 이런 평와 해석, 심리에 관한 부분이 조금 더 컸다면 이번에 어저께 나왔던 오늘 새벽에 나왔던 기사 오라클이 결국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투자 유치에 실패했다. 블루 아월이 결국에는 돈을 뺐다라는 거거든요. 오라클은 데이터 센터 완공만을 목적으로 지금 달려가고 있는 기차입니다. 거기서 데이터 센터가 최종적으로 완공이 돼야 임대가 들어오고 돈이 나간다. 이거 하나로 지금이 수많은 빚을 버텨내고 있는 거거든요.
완공만 되면 돼 이겁니다. 그런데 그게 끝나면 자금 회사할 길이 없어요. 근데 지금 그게 불가능해지는 사태가 처음 나온 거고요. 그거 불가능해져도 난 돈을 뺄게라는 투자자가 처음 나온 겁니다. 제가 볼 때 오늘이 오라클 뉴스는 적제한 파장이 앞으로도 이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나왔던 AI 거품론에 관해서 제가 볼 때 가장 크고 가장 명확한 안 좋은 시그널이 나왔다. 저는 그렇게 해석합니다. 계속 될 것 같다라는게 저는 더 무섭네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모시고 어 AI 버블론 이야기도 다음에 또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정리하도록 하겠고요. 저도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시동 경제 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적중 스트라이크의 황윤기입니다. 전문가님, 오늘 준비하신 종목은 초대형 신약 개발 성공으로 기록적인 상승이 나왔었던 페트론에 견질 만한 바이오 종목이라고요? 네, 맞습니다. 전 세계 시장 규모가 수십조원에 이르는 초대형 질병 분야에서 신약 개발에 성공한 기업들을 왜 주목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유바이오로직스는 전 세계 수조원 때 콜라 백신 분야에서 다년간 연구 개발해 온 신약의 완치 효과가 부과되며 5,000원대 주가가 6만 원대까지 거침없이 상승했고요.
그다음 보시는 페트론는 전 세계 수조원 때 당 치료 분야에서 기존 치료 방식의 효능을 업그레이드시킨 새로운 신약을 선보이며 만 원대 주가가 13만 원대까지 치솟는 정말 기록적인 상승이 터져 나왔습니다. 오늘 종목 무려 수십조원대 바이오시장을 선점할 독보적인 신약 개발에 성공해 글로벌 임상 3상 막바지에 돌입한 단돈 1,000원대 바이오 종목이니까요.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오늘 종목이 유 바이오로직스와 팩트론 같이 뛰어난 신약 모멘텀을 보유하고도 아직까지 단돈 1,000원대에 머물러 있는 바이오 종목이라고 강조해 주셨는데요.
그럼 지금 바로 만나러가 보실까요? 적중 스트라이크. 오늘 종목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이 무려 수십조원대 초대형 질병 시장을 선점할 독보적인 신약 개발에 성공했는데요. 특히 이번 신약은 기존 치료제에서 자주 발생했던 문제점을 보완했고 여기에 탁월한 효능까지 입증하면서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40여개국의 특허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게다가 또 한 가지 주목해야 할 것은 워낙 독보적인 신약이다 보니 해외 경제대국인 일본 정부로부터 막대한 임상 비용을 지원받으며 글로벌 임상 3상에 돌입하는 대사건까지 벌어졌는데요.
그럼에도이 종목의 현재 주가는 이런 재료들이 반영되지 않은 단돈 1,000원대 머물러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늘 종목 수십조원대 초대형 시장을 선점할 신약 개발에 성공하면서 전 세계 바이어 게임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하지만 중요한 재료가 또 있습니다. 지난 수년간 동사의 신약만을 눈여겨 보던이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이 보고도 믿끼지 않을 천문학적인 계약 조건을 제시하며 공동 임상을 위한 합작 회사까지 설립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는데요. 자, 이건 이번 신약이 몰고올 파급력이 얼마나 클지 짐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건으로 지금 1,000원대 자리는 다시 못 볼 기막힌 자리를 주고 있다는 거죠.
이미 정보의 한 발빠른 외국인이 바닥권에서 나오는 대규모 물량을 집중 매집하며 연일 강력한 수급 신호가 터져 나오고 있으니까요. 수백% 날아간 유바이오로직스와 페트론에 견줄 만한 독보적인 신약 개발에 성공한 오늘 종목을 지금 단돈 1,000원대 자리에서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이 종목 확인할 수 있는 번호 알려 드리겠습니다. 060800에 1230 누르시고 바로 1번 누르신 후 전문가 번호 456번 456번 누르시면이 종목 지금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608001230 누르고 추천 1번 누르고 퇴마신 김재경의 고유번호 456번 누르시면 됩니다.
456번입니다. 너는 별이다. 남을 따라서 살 일이 아니다. 내 가슴에 별 하나 숨기고서 살아라. 끝내 그 별 놓치지 마라. 네가 별이 되어라. 나는 별이다. 나는 별이다. 나는 별이다. เฮ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도훈입니다. 경제 시그널 10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시장에 또 어제와는 다른 하락세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물론 장 초반에 또 생각보다 빠르게 낙폭을 줄여고는 있지만 밤 사이에 또 오늘 아침에 전해진 다양한 반도체 관련한 소식들 그 가운데 두 종목 투톱은 좀 혼조를 보이고 있고요. 오늘은 2차전지 쪽에 있어서의 하락폭이 조금 더 깊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말 이제 증시가 몇 거래 남지 않았습니다. 싼타는 없어도 시장이 좀 아울하게 끝나진 않았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시장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그에 따라서 전략도 함께 확인해 보도록 하죠. 첫 번째 헤드라인부터 보겠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호실적보다 오라클 우려가 더 클까요? 밤새는 다양한 소식들이 전해졌습니다. 그 가운데 오늘 아침 그러니까 애터마켓에서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의 실적이 발표가 됐는데요.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 그리고 나서 향후에 대한 가이던스 내용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어닝코 시간 내내 상승폭을 더 확대하는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의 영향을 국내 증시가 고스란이 받기를 바랐지만 사실 어젯밤에는 오라클 발 악재도 있었죠.
결국 오라클은 지금 자금 유치를 제대로 해낼 수 있을 것인가가 관건인데이 가운데 오라클은 기존에 투자하려고 해서든 그 회사에서 투자를 하지 않겠다라고 발음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블랙스톤이라는 기업이 다시 한번 투자를 하겠다라는 내용도 전해지고 있지만 아직 확전된 내용은 아니라서 그런지 어제 밤 사이에이 내용을 가지고 관련해서 반도체 칩 그리고 테크 관련한 종목들이 큰 폭으로 하락을 했고요. 또 밤 사이에 있었던 소식 가운데서는 구글도 함께 좀 주가가 하락했다라는 것이 시장에서는 악재로 반영이 됐습니다. 자, 이데 삼성전자는 내년도 영업 리익이 100조 뭐 SK닉스도 마찬가지로 100조 6박화할 것으로 예상이 계속해서 나오고는 있습니다만 주가의 움직임은 일단은 삼성전자는 하락세 여전히 유지를 하고 있고 SK닉스가 먼저 상승 전환을 했는데요.
과연 메모리만 떼놓고 봐야 할 것인지 아니면 전체 AI 관련한 생태계 자체가 약간 휘청이는데 따른 불확실성을 여전히 가지고 가야 하는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시장이 딱 그 고민을 나타냈는데요. 밤새 뉴욕 증식의 움직임 먼저 종가 기준으로는 이렇게 하락을 했습니다. 엔비디아 주가가 4% 가까이 빠졌고요. 브로드컴의 주가도 4%대 그리고 AMD가 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1%대 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어 실적 발표하고 난 후에 주가 움직이 한번 볼까요? 다음 그림 보여 주시죠.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물론 다른 종목들이 그렇게 많이 뭐 온기가 확산됐다라고는 볼 수 없겠지만 그래도 초록불이 은은하게 들어왔고요.
마치 이런 반도체 관련해서 등불 역할을 하듯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더 상승폭을 확대하면서 8% 가까이 올랐습니다. 물론 지난번 브로드컴 실적 발표 예프터 매켓의 움직임도 좋았지만 어닝코를 통해서 실적에 대한 내용들에 있어서 이제 BI 부분보다 AI 쪽에 있어서의 마진이 더 크지 못하다라는 것이 시장에서는 또 발목을 잡는 요인이 됐는데 오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어닝콜 내용에서는 그런 우려섞인 얘기보다는 향에 대한 업항 기대감을 더 가져가게 만들었는데요. 과연 오늘장 우리 시장에서는 지금 SK이닉스가 상승 전환한 것과 마찬가지로 삼성전자도 양봉 전환하게 될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문제는 아, 반도체가 아닌 거 같죠? 2차 전종 이야기 두 번째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9조 6천억 규모의 수주가 무산이 됐습니다. 어 작년도 기준으로 따지면 거의 30% 가까운 매출 비중에 9조 넘는 수지였고요. 요거는 이제 밤 사이에 미국 시장에서도 포드가 전기차 관련해서 경쟁력이 없다 보니까 이쪽 사업을 안 하겠다. 자연스럽게 그러면 배터리 관련해서도 협업을 하지 않겠죠. 그에 따라서 LG엔솔은 포드와 세한 그 매리 관련한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포드 쪽에서의 해제 통보가 있었죠.
전기차 모델 생산을 중단하겠다라는 결정과 함께 LG엔솔에게 해지 통보를 했고요. 이러한 상황 속에서 사실 최근에 리튬 가격은 스물스물 올라가더니 벌써 18개월 만에 최고치까지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리튬 가격 추위 한번 보도록 하죠. 계속해서 주춤주춤했었던 리튬 가격의 추입니다. 올해 초 72달러선을 기록했었던 모습인 72위원을 기록했었던 모습인데요. 지금 12월 기준으로는 93위원까지 올라갔습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리튬 가격에 있어서의 상승세가 지금 연말 들어서면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 속에서 2차전지 관련한 모멘텀 물론 최근에는 전기자 쪽보다는 얘기를 가장 많이 하긴 했지만음 규모가 컸었던 그 수주 계약이 취소됐다라는 내용은 아무래도 단기적인 부담은 분명히 있을 겁니다.
LG엔솔 입장에서도 이걸 사실 뭐 당장 어제 안 건 아니겠죠. 관련해서 뭔가 대책 마련을 했을 거고 그 공백을 채우기 위해서 뭐 ESS든 다른 쪽에 있어서의 수주 확대를 좀 펼쳐할 계획이 있을 텐데음 향후 시장의 움직임의 변동성이 조금 잦아되기 위해서는 LGN솔에서 뭔가 좀 청사진을 좀 밝혀 줬으면 하는 바람 가져 봅니다. 오늘은 LGN솔뿐만 아니라 삼성 SDI 등 국직한 2차전지 관련한 종목들이 일제에 좀 쉬어가는 모습들이 보이고 있는데요. 어, 내년도 시장에 있어서의 전망을 봤을 때 4분기까지는 LG엔 비롯한 배터리 관련한 종목들이 그렇게 좋은 흐름은 나타내지 못할 거지만 1분기 실적 터너라운드의 예상이 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수에 대한 취소가 과연 1분기 터너라운드에 대해서 발목을 잡을 만한 수준인지 잠시 후에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세 번째 키워드입니다. 시장이 이렇게 주춤하는 사이에 정말 활길에 띄고 있는 쪽은 바로 신규 상장 IPO 관련한 쪽입니다. 올해 그리고 내년에도 엄청난 기대감이 있는게 이쪽인데요. 지금 오늘장에서는 알지노빅스가 상장을 했는데 와 지금 대단합니다. 공모가 대비해서 네배 상승하면서 따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알지노믹스는 하반기의 대역급 IPO 중에서 굉장히 또 기대감이 컸던 기업인데요. 오늘장 바로 급등 사는 모습들을 보면서 우리 투자자들의 어 입꼬리에는 한 바구이 펴져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IPO 시장을 보면요. 바이오 쪽에 있어서도 상장 심사가 굉장히 강화가됐다라고 하죠. 그래서 옥석 가리기가 뚜렷했고 그 때문에 옥석을 가리고 가리다 보니까 대역급 기업들만 상장하게 된 겁니다. 상장 기업 수는 줄었지만 그 퀄리티가 올라갔다라는 건데요. 최근에 올해 기술에 상장된 바이오 의료 기기 관련한 종목들의 현황을 한번 보면요.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어 기업들의 상장 이야기 보면은 관련한 기업들 중에서 11월에 상장한 에임드 바이오가 보십시오. 공모가 기준으로 7,억 가까운 7,억 조금 넘는 시가 총액이었는데요. 지금 벌써 4조 5,억을 넘어섰고요.
지금 리브스매드 같은 경우에는 24일에 예정되 있는데 지금 1조원 규모가 어 시가 총액 기준으로 공모가 기준으로 한 시가 총액인데 이게 또 금액이 어떻게 될지 그냥 뭐 단순 계산을 할 수 없겠지만 7,억 원대가 지금 4조원을 넘은만큼 오늘 시장에서의 기대감이 굉장히 있는 상황이고요. 알지노믹스도 지금 공모가 대비해서 네배라고 하니까 3,억원대 공모가 기준은 시가 총액이니까 단순 계산만 해도 지금 1조원이 넘는 시가 총액이 형성이 된 겁니다. 이렇게 기존에 상장했었던 기업들도 굉장히 좋지만 올해 말 그리고 내년에 상장 예정이 기업들에 대해서도 시장에서는 기대감이 큰 상황인데요.
내년에는 뭐 무신사를 비롯해서 9단이 글로벌 업타이즈 등의 상장이 기대가 되고 있죠. 내용 한번 보겠습니다. 내년 상장 예정된 기업들 내용입니다. 지금 다양한 VC들에서 지금 주 투자 포트폴리오 내용을 정리한 표인데요. 이대 기업들 중에서도 기대감을 담은 기업들이 있고 또 상대적으로 기대가 덜되는 기업들이 있죠. 어, 여긴 또 스페이스섹스도 투자를 했네요. 참 신기합니다. 업스테이지도 눈에 띄고 있고. 요런 기업들이 내년에 이제 상장을 하게 되면은 IPO 시장에 있어서의 기대감을 더욱 더 끌어올릴 수 있고 우리 시청자분들이 뭐 IPO 하면은 뭐 그래 봤자 공모주 청약에서 한 도주밖에 못 봤지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관련한 ETF나 이후에 관련 산업에 있어서의 관심이 또 뜨겁게 만들어지고 있는만큼 관련 분야을 계속해서 한번 체크해 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고단위의 리브스매드 그리고 세미파5파브에 상장 예정된 그 부분들이 또 시장에 어떤 활기를 만들어질지 그리고 지금 옥석가리기가 분명 심화되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상장하고 나서 어 바로 또 추이되는 매물 부분만 좀 확인을 한다면 좋은 기업에도 투자할 수 있는 적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장 주춤할 때 이렇게 투자에 대한 있으니까요.요 내용도 여러분들이 부지런하게 좀 체크를 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자,이어서 오늘장 경제 시그널 10 헤드라인 보도록 하죠. 첫 번째 드라임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재부에서는 달러 유동성 확대에 나선다라는 소식이 전해셨습니다.
이영일 기획 재정부 1차관이 오늘 우리나라 경제 주체들이 외환 변동성 리스크에 노출되 있다며 위험 관리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달러 유동성을 늘릴 규제 완화책을 발표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차관은 한 라디오의 인터뷰를 통해서 현재 원하은 우리 경제 펀더멘탈에 비해서 과도하게 벌어진게 아닌가라는 생각으로 시장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그는 외화 자금 시장에 달로 유동성이 늘어나도록 국내 금융회사 그리고 수출 기업 우리나라에 진출한 외국 기업에 대한 규제 완화를 현재 고민하고 있는데 오늘 안에 발표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관련 달러온 환율에 있어서의 흐름이 또 얼마나 진정될 수 있을지 여부를 체크해 보겠습니다. 자, 두 번째 드라인 보시죠. 내년이 더 좋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오늘 새벽 깜짝 실적을 공개를 했습니다. 2026년 회계연도 1분기. 그러니까 지난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의 컨센서스를 우 또는 깜짝 실적을 오늘 오전 발표를 했죠. 2026년 1분기 매출은 136억 4천만 달러 조정순위. 그러니까 이주당 EPS는 4.78달러를 기록을 했습니다. 매출과 EPS 모두 시장의 예상치를 갑뿐하게 상회를 했습니다. 매출 가이던스 역시 183억 달러에서 191억 달러로 컨센서스가 143억 달러인 것에 비해서 크게 오더라고요.
EPS도 컨센서스인 4.71달러보다 훨씬 더 높은 8.42달러를 달러를 실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산재이 매흐로트라 마이크론 최고 경영자의 말에 빌면 내년 전체적으로 실적이 증가할 것이다라는 호전망을 내놨습니다. 자,이어서 세 번째 드라인 보시죠. 오라클이 14조원대 자금 조달에 난항을 겪고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오라클이 미시간주에 추진 중인 오픈 AI 전용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핵심 파트너사의 이탈로 자금 조달의 불확실성에 직면했다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오라클은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면서이를 즉각 관박을 했는데요.
오라클의 최대 데이터 센터 파트너인 블루 아울 캐피털이 차기 시설과 관련한 100억 달러 우리나라 규모로 우리나라 돈으로 14조원 규모에 투자 및 금융 주선 거래를 지원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소식통들은 블루과 또 대주주 대주단 그리고 오라클 간의 협상에 교착되면서 협의가 진전되지 않았다라고 전했는데요. 블루아리 빠지면서 블랙스톤이 금융 파트너로 참여하는 방안이 논의가 되긴 했지만 아직까지 투자 계약은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자,이어서네 번째 드라이입니다. 또 환율 얘기입니다. 달런 환율이 1480원대에서 경계감이 지속되고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단환율이 1480원대에 대한 경계감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다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관련한 수익선 불안으로 인해서 위험 회피 심리가 이어지면서 원하에 약세는 당분과 더 이어질 것이다라는 전망인데요. 국민연금은 한국은행과 체결한 외한 스업프 계약을 통해서 어제 원화와 달러를 교환을 했습니다. 국민연금이 현물 시장에서 직접 달라를 매수하지 않은만큼이는 환율의 하방 압력을 넣는 요인이었고요. 한편 우리나라 시각 오전 11시죠.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관세 등의 새로운 내용이 나올지 잠시 후에 11시에 내용이 나오는 대로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드라인입니다. 비트코인이 4만 달러까지 추락할 가능성을 또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시장의 일제의 약세를 보이고 있죠. 오라클 인공지능 투자의 불확실성으로 뉴욕 증시가 급락한 여파가 또 다른 위험 자산의 전반으로 확산된 것으로 풀이가 일단 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4만 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라는 경고까지 나오는데요. 시장에서는 오라클레 대규모 AI 데이터 센터 투자 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점이 가상자산 시장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라는 분석입니다.
비트코인이 중장위적으로 큰 조정 가능성도 함께 제기가 되고 있는데요. 글로벌 거실 경제 분석가이자 대표적인 비트코인 강세자인 루크 그롬은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4만 달러 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면서 단기 전망에 대해서 신중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자,이어서 여섯 번째 헤드라인 보시죠. 여섯 번째 드라이는 기업 소식 내용 보도록 하겠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구조 6,000원 규모의 배터리 공급 계약 무산 소식입니다. 앞서서도 헤드라인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굉장히 큰 규모의 배터리 공급 계약 해지 소식인데요. 어 미국 완성차 제조생인 포드와 체결했었던 구조 6천억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 내용입니다.
양산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향후 6년간 75GWC 그리고 2016년부터 2030년 5년 동안 34GW 규모의 배터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을 했으나 포드 사의 해지 통보로 계약이 종료됐다라고 전해졌습니다. 계약 해지 금액은 약 9조 6,30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약 28.5%에 5%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LG엔솔은 최근의 정책 환경과 또 전기차 수요 전망의 변화로 인한 거래 고객 사이에 일부 전기차 모델의 생산 중단 결정에 이에 따른 계약 해제 통보에 따른 사항이라며 고객사와 중장기적인 협력 관계는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구간 LG 에너지 솔루션 주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구간에서도 계속된 하락세 보이고 있고요. 방중 하락대보다는 낙폭을 좀 줄이긴 했지만 여전히 6%대 하락하며 38만7,500원 기록 중입니다. 자, 일곱 일곱 번째 헤드라인 보도록 하죠. 삼성전자 관련한 분석 내용입니다. 삼성전자에 대해서 재평가를 해야 한다라는 목소리와 함께 목표 주가 16만 원을 제시한 보고서 내용 보겠습니다. KB증권 리포트인데요.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 지가를 16만 원 투자 회의견을 매수로 유지를 했습니다. KB 증권은 글로벌 최대 디램 생산 능력을 보유한 삼성전자가 HBM과 일반 디램 가격의 상승에 최대 수가 전망된다면서 내년 영업 이익 어 영업리 100조원의 달성 가시권의 진입이 기대가 된다라고 평가했습니다.이어서 올 4분기 영업 리익은 약 19조원으로 예상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세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KB 증권은 현재 삼성전자는 전 세계 디뎀 업체 중에서 절대적인 저평가된 기업 가치를 고려하면 재평가 국면 진입이 인박한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장 삼성전자 주가 체크해 보도록 하죠. 현재 구간에서둔 오 1%대 하락세는 계속 유지되고 있네요. 현재 106,500원 기록 중입니다. 자, 여덟 번째 소식은 두산 소식입니다. 두산은 SK 실트론의 인수를 던행을 하면 단기적으로 우려감이 있다라는 분석 내용인데요. 메리치 증권 보고서 내용입니다. 두산이 SK 실트론 인수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것과 관련해서 센티먼트 측면에서 단기적으로 주가에 좀 부정적인 영향이 작용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예상을 내놨습니다.
메리체 증권은 AI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국면에도 두산은 CCL에 대해서 보수적인 투자 기조를 유지해 온 가운데 해당 자급이 SK 실트론의 인수에 활용되는 것과 구름 내 반도체 계열사와의 직접적인 사업 시너지가 단기간 내에 가시화되기는 어렵다라는 점을 감안하면 단기 센티멘트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라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기업 가치 제고 이벤트로 작용할 수 있다라는 분석입니다. 오늘장 두산의 주가 확인해 보도록 하죠. 현재 구간에서 두산은 5%대 하락하면서 79만2,000원 기록 중입니다. 자, 아홉 번째라인입니다.
한국 항공우주 수주에 대한 불확실성 대업 이익의 성장 영익이라고 해서 사람 이름인 줄 알았네요. 자, 내용 보도록 하죠. 다월 투자 증권의 보고서 내용입니다. 한국 항공 우주에 대해서 수주와 실적 여부에 있어서의 어 불확실성은 아 크지만 영업리익의 성장 사이클에 대해서 기대한다며 투자 회견 매수와 목표 주가를 14만 원으로 유지를 했습니다. 4세대 전투기의 수출 상품화가 빨라지고 구매 실적도 꾸준하게 늘고 있다며 파이프라인은 50조원 안팎으로 크다라고 평가를 했고요. 이에 대해서 이제 국내 사업과 완기의 수출이 이끄는 향후 2년 동안은 두 배의 증익 사이클일 것이다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최강식 다올 투자 증권 연구원은 수주 파이프라인은 불확실성이 크지만 향후 2년에 영업 이익이 두 배 성장 사이클을 보일 것이다며 내년은 완제기가 견인을 견인하는 실적의 성장이 나타날 것이다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자 오늘장 한국항공 우주 주가 체크해 보도록 하죠. 현재 구간에서의 흐름은 2.4%대 오음새에 보이며 109,200원 기록 중입니다. 자, 마지막으로 열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한미약품이 글로벌 탑티어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라는 헤드라인입니다. 현대차 증권의 보고서에 따르면 현미약품을 글로벌 탑티어 도약을 위한 로드맵이 발표가 된 부분을 긍정적으로 보며 목표 주가를 기존 40만 원에서 55만 원으로 상향을 했습니다.
연월호 현대차 증권 연구원은 회사는 지난 4일 한미 그룹 기업 설명안을 통해서 2030년 벌도 기준의 외출액이 2조 9천억 원이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연평균 성장률을 20%로 목표하고 있다라며 회사는 비만과 매시 파이프라인의 임상 기발 마이스톤이 목표대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비만 경제 시장에서 기술 가능성도 존재한다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오늘 한매 아품의 주가도 상승세 보이고 있는데요. 현재 구간의 주가입니다. 0.81 8% 상승하며 43만8,000원 기록 중입니다. 자, 오늘도 개별 기업들의 소식까지 확인을 해봤습니다. 오늘은 반도체도 반도체지만 2차전지 쪽 우려 크실 텐데요.
관련한 이야기 잠시 후 자세하게 확인해 보시죠. เฮ 경제 시그널 10 함께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가 10시 20분 막 지나고 있는 가운데 코스피 지수는 1.38% 하락세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구간에서는 반도체 대형주보다 LG 에너지 솔루션의 주가의 급락이 더 큰 영향을 좀 미치고 있고요. 오늘 LG 화학도 주가가 7% 대까지 밀리고 삼성 SDI 주가도 4.5% 대까지 밀리고 있습니다. 이건데 코스닥 같은 경우에도 현재 0.98% 98% 1% 가까이 하락하는데요. 에코프로 그룹주가 3에서 5% 하락한 것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고 로봇주의 혼조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로보티즈는 어제 이여서 오늘도 하락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 오늘 또 시장에 대해서 분석해 보고 전략 마련을 해 볼 텐데요. 오늘이 시간 해온 솔루션 이정호 팀장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자, 일단 오늘 전반적으로 시장 분위기를 한번 보도록 할 텐데 뭐 2차선지 얘기는 조금 이따가 자세하게 해 볼 테지만 투자 심리 자체가 지금 굉장히 또 냉각돼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악재 터지면은 바로 주가 급락이 굉장히 폭이 크네요. 네, 맞습니다. 요즘 시장에서 어떻게 보면 악제가 터지면 계속적인 급락이나 연출성이 계속적으로 나와주고 있지 않냐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그런 부분이 전반적으로 봤을 때 AI 거품론이나 이런 부분이 나와주면서 반도체 관련 기업들은 그나마 어느 정도 하락세가 나오고 나서 아 그래도 미득권 반도체다라고 하면서 다시 올라가 주는 모세가 나오지만 다른 섹터나 이런 부분을 봤을 땐 특히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도 알테오젠 같은 경우도 어 공시가 나오고 나서 약간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도 있었다라고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그 하락세가 계속된 하락이나 이런불이 만들어지면서 시작의 안경환을 끼쳤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2차전지 또한 LG 에너지 솔루션의 악재가 계속적으로 오늘까지 이어지는 모습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조금 더 호재만 봐도 아이 시장을 견디기가 했는데 악재까지 나오니까 더욱 더 힘들어지지 않나라고 말씀을 해 드릴게요.음 오늘 시장에 가장 큰 그럼 악제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오늘 시장에서 가장 큰 악재는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관련 취소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근데 그 악제는 또 마이크로는 실적이나 이런 부분이 나와주면서 좀 긍정적인 영향을 시켰다라고 보여지는데 어 그렇다고 본다라면 남은 악재는 LG 에너지 솔루션의 계약 규모가 취소된 부분이지 않나라고 말씀을 해 드릴게요.
오라클의 악재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 호실적으로 상쇄는 안 되나요? 이게 사실 근데 분야 같다라고는 또 할 수 없겠죠. 아, 분야가 같다라고 할 수 없다라고 보는게 오라클 같은 경우에 데이터 센터 건립이나 이런 부분에 투자가 취소되는 모습 보세가 나와주면서 시장이 전반적인 악영향을 끼쳤다라고 본다라면 마이크론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이 나왔을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그래도 반도체 초나라 기업들 뭐 디램과 HB 관련돼 가지고는 이상이 없지 않나라는 시그널이 나와줬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그렇다로 본다라면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보다는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조금 더 안정성이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그런 분위가 이제 시장에 어느 정도 반영이 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도 중요한 건 뭐냐? AI 거픈이 아직은 계속적으로 시장에 살아 있는 부분이 이게 악장이면 악재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오늘 시장에서 지금 삼성전자의 주가는 1%대 하락이지만 SK닉스가 먼저 상승 전환을 했습니다. SK닉스가 먼저 돌아선다는 어떤 영향이 좀 있을까요? 어떤 부분이 지금 전달됐나요? 어, 제일 큰 건 마이크론 테크로즈의 호실적이 제일 크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H 그럼 삼성전자도 같이 좀 움직여야 되지 않나요? 기존에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나 SK닉스 주가 차트를 비교해 보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잘 버텨줬던 모습도 나왔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SK닉스 같은 경우에 어느 정도 하락세나 이런 부분이 또 강하게 나왔기 때문에 오늘 장에서 어떻게 보면 -1%플 1%컨 왔다 갔다 하는 거는 그렇게 큰 영향은 없지 않나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
그렇기 때문에 SK 하이닉스가 오늘 오늘 어 상승하네. 삼성전자가 하락하네. 그걸로 이제 뭐 SK 하이닉스가 계속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겠다 이렇게 판단하시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 뒤칠락거린다라고 보시면 된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의 실적이나 이런 부분이 어떻게 에스카이닉스에 직관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그 부분이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보다 에스카니스가 조금 더 강하게 나오고 있는 부분이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이렇게까지 실적이 잘 나왔다 본다면 SK카이닉스는 더 잘 나올 가능성이 높게 평가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호실적으로 나오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다들 알다시피 반도체뿐만 아니라 뭐 핸드폰 가전 이런 산업 여러 가지 산업군이 있는만큼 그런 부분에 있어서 호재나 이런 부분은 조금 더 덜 방영이 됐다라고 여겨지고 있어요.
SK닉스는 더불어서 오늘 또 새롭게 전해진 소식 가운데서 고용량 서버용 디램 모듈의 그 인텔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지금 인증을 획득했다라는 내용이 전달되고 있잖아요.요 내용도 좀 좋은 거 아닌가요? 네. 어, 전반적으로 좋죠. 어, 왜냐면 뭐 AI 관련된 디램이나 이런 부분이 더욱 더 판매량이나 이런 부분이 올라간다는 시그널이 나왔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역할이 나오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그 부분 때문에 오늘 주가가 올라간다라고 보는 것보다는 저는 전반적으로 뭐 삼성전자가 이렇게 떨어지거나 약간 보권이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1% 하락인데이 정도면 보합이다. 요즘 워낙 삼성전자가 어제 장막판에도 어 어떻게 보면 SK 하이닉스보다 더 좋은 모습세가 나와줬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어떻게 보면 선반영이 됐던 부분을 오늘 조금 아쉽지만 떨어지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자 수급을 보면은 어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삼성전자로 유입이 됐고요. 오늘은 이제 SK닉스는 어제 오늘도 동반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말씀해 주신 내용을 보면은 삼성전자와 SK닉스의 최근의 주가 움직임에서 봤을 때 SK닉스가 조금 더 떨어졌기 때문에 오늘장에서는 반등할 때 조금 더 빨리 오르는 거고 삼성자는 그동안에 좀 견조했는데 어제 많이 올라서 오늘 아 그래도 1% 정도의 하락은이 정도면 양호한 거다라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네. 어, 차트로 보면 삼성전자는 또 20일선 위에 있는 모습이고닉스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도 20일선 밑에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보면 삼성전자가 조금 더 탄탄하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약간 키맞추기 보건이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 탄탄함의 배경은 뭐 실적인가요? 아니면은 결국에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에서 들어와서 제일 먼저 살 수밖에 없는게 삼성전자라서일까요? 어, 지금 시장을 지켜보면 막상 정말 살 종목이 없다게 없다는게 제일 큰 거 같아요. 없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어제 장막판에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불안감보다는 어떤 만약에 못 나와도 삼성전자 SH닉스를 살 거고 만약에 잘 나와도 살 거라고 본다라면 차라리 지금 물리면서 사자라는 심리도 어느 정도 들어왔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뭐 뭐 데이터 센터 뭐 뭐라클레 이런 악재나 이런 분이 나와죠. 나와도 뭐 탈비디어 현상이나 이런 분이 나와도 반도체 소톱비 경고한 부분은 HBM은 AI 관련돼 가지고 필수 부품이다라는 인식이나 이런 부분이 더욱더 확산된 부분. 그리고 디램이나 이런 부분은 계속된 가격 인상이나 이런 부분이 시장에 반영이 된다라고 본다라면 실적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그널이 계속적으로 나와주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이 반도체 초톱은 지금 시장에서 제일 안전한 종목이지 않나라고 말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시장 상황 속에서 가장 궁금한 내용 중에 하나가 이제 반도체였고요.
이어서는 저희가 또 헤드라인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궁금한 내용들을 한번 속 시원하게 긁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키워드는 LG 에너지 솔루션이어서 오늘 신규 상장한 알지노믹스 그리고 중앙 에너비스, 에르코스, 아크릴, 한화 갤러리아 어제 오늘도 또 급등하고 있죠. 우선주는 상한가더라고요. 그리고 나라 스페이스 테크놀로지 HVM 로봇주 에임드 바이오까지 꼽아봤습니다. 아, 팀장님. 네. LGN솔 그러니까 포드가 전기차 쪽에서 경쟁력이 없는 건 우리가 애전에 알고 있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계약 체결 했으니까 하겠지 했는데 결국에이 사업부를 포기했습니다.
네. 아니 규모가 이거 28% 정도 매출 규모면은 이거 되게 큰 거죠. 어마어마하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지금 이게 어떻게 보면 LG 에너지 솔루션의 하락세를 가속화시키는 모습세가 나오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뭐 다 알다시피 포드 같은 경우는 뭐 유럽 매출이나 이런 분이 되게 저조한 모습에도 있었는데 그래도 뭐 전기차 관련해 가지고 뭐 픽업 트럭이나 이런 부분이 호재로 작용될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면서 계약을 했던 부분은 있지만 시장의 반응이나 이런 부분이 좀 냉당하게 나와주면서 결국에는 계약 캐지까지도 나와줬다라고 볼 수가 있고 이게 어떻게 보면 실적에서 어마어마하게 영향이 아직 직간적으로 나올 가능성은 높 났습니다.
하지만 27년도부터에 대한 실적이나 이런 부분이 나와 준다라고 본다라면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에 워낙 바쁘게 움직여야 되지 않나? 코드랑 계약했던 부분을 대체할 수 있는 회사나 이런 부분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에 그다음 어 26년 실적까지는 괜찮겠지만 27년도 실적이 어떻게 악재로 작용이 될 가능성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보면 선반형이 되면서 떨어지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지금 뭐 어떻게 계약 체결될 때보다 지금 어마어마한 규모로 지금 계약 해지가 됐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어떻게 보면이 하락세만 전 충분히 멈춰 준다라면 다시 한번 LG 에너지 솔루션이 올라갈 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음. LG 에너지 솔루션. 물론 그러니까 우리가 좀 냉정하게 한번 생각해 보죠. 그 28.5%라는 규모는 이제 전년도 매출 대비한 그 규모잖아요. 절대적인 규모. 근데 계약 내용이 총 보면은 2뭐 26년부터 2030년까지 일부 2025뭐 7년부터 또 이후에 뭐 3, 4년 동안 일부 요렇게 따지면은 그걸 쪼개서 매출에 반영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 전체 규모를. 그러면 또 생각해 보면 뭐 1/로 해야 되는 건가? 연도별로 나눠야 되는 건가? 그럼 뭐 한 2, 3조 요렇게 확 주는 거 아니에요? 연도별로 따지면 연도별로 따지면 그런 현상이 있는데 제일 중요한 건 계약이라는 걸 취소할 정도로이 전기차 시장이 많이 어렵나라는 부분을 체크해 볼 필요는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유럽 같은 경우도 지금 정부 정책이나 이런 부분이 좀 많이 달라지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내형 기간 차나 이런 부분을 뭐 2030 2035년까지 뭐 어 막는다라고 했던 부분을 더욱더 연장하는 모습에도 나오고 있고 그런 부분이 전반적으로 이제는 뭐 내형 기간에서 전기차로 빨리 가속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이제는 조금 더 멀어지는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면서이 전기차 관련된 모빌리티 시장은 지금 좀 악재앙인 악재로 계속적으로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제일 중요한 건 이게 포드만의 악재인지 아니면 전반적으로 다른 전기차 관련된 악재인지 이런 부분을 체크할 필요는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하락하락의 가속성은 계속적으로 나올 가능성은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음. 지금 LG엔솔의 그럼 현재 구간에서의 대응은 뭔가 적극적인 매도보다는 그래도 이제 향후의 미래 뭐 등 다양한 쪽에 기대를 하면서 매집을 해야 될 구간이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어 지금은 뉴스를 기다릴 때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어 우리가 계약이 취소됐다라고 본다면 그 기간 동안 공장이 놀 가능성이 높은데 그러면 그걸 대체할 수 있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냐 없냐가 제일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그 부분을 해결한다고 본다라면 시장에서는 다시 한번 어 이상이 없네 포드만의 악지였구나 그렇다고 본다라면 LG 에너지 솔루션은 이상이 없구나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고 그다음에 이게 포드만의 악재가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전기차 관련된 시장의 악재로 판단이 될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악 계속된 하락 추세로 반 어방 반견 어 반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그 하락되는 부분이 ESS나 이런 물량으로 대체가 된다라고 본다라면 시장에서는 아 전기차 정말 안 좋구나. 하지만 받쳐 주고 있구나라고 판단하면서 다시 한번 올라갈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두 가지에 대한 뉴스를 집중적으로 봐야 됩니다. 지금은 뭐 계속된 하락이나이 자리에서 손절하는 것보다는 지금은 조금 더 지켜보면서 안 어이 안이 하락세가 언젠간 멈추겠지 이걸 조금 더 기다릴 필요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저는 충분히 지금 2차전지 관련돼 가지고는 바닥권은 다졌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왜냐면 제가 이렇게 극단적으로 뭐 포드만 포드만의 문제냐 아니면 전기차 전반의 문제냐 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그래도 리튬 가격 인상이나 이런 부분은 전반적으로 지금 어 2차전지 관련된 기업들한테는 어느 정도 호재로 작용될 가능성이 높게 평가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포드만의 악재로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하락세가 멈춘다라고 본다라면 새로운 호재가 나왔을 경우에 대체될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의 악재를 조금은 모아갈 필요도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네. LGN 소리 이렇게 포드 물론 포드만의 문제이길 바라지만 뭔가 그 협업에 대해서 전개차 쪽에 있어서의 불확실 수성 때문에 여기 없어졌다라고 하면은 이제 삼성 SDI도 지금 GM과 그리고 미국의 스텔란티스와의 협업을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런 포드가 그러면 GM이나 스텔란티스도 그럴게 아닐까라는 우려가 분명히 생길 수 있는데 어떨까요? 지금 그 우려 때문인지 삼성 SD의 주가도 꽤 많이 하락을 합니다. 네. 이게 지금 전반적으로 2차전지 관련주들이 동반 하락되는 거는 계약 계약을 해지했다는이 임팩트가 크다라고 볼 수가 있고 아직까지는 포드만의 문제인지 아니면 전반적인 2차전지 기업들 그리고 모빌리티 기업들의 문제인지 이런 부분을 체크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이 하락 하락의 가속성은 좀 나올 가능성은 있다라고 말씀을 해 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그래도 중요한 건 뭐냐? 거기서 제일 그래도 LG 에너지 솔루션이 좋은 모습세가 나왔었습니다. 실적에 대해서 흑자 전환이나 이런 모습에도 나왔었던 거는 가장 먼저 LG 에너지 솔루션이었는데 그런 부분에서도 더 타격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삼성 SDI 같은 경우도 뭐 4분기 이후 내년부터는 이제는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다시 한번 재평가가 될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지금 추세도 조금 하락하는 모세가 나오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드릴게요. 네. 2차전지가 바닥을 통과했다.
이제 조아질만 남았다. 이렇게 했는데 물론 우리가 전기차를 보고 이야기한 건 아니었잖아요. 그동안에도 또 다른 이제 ESS라는 모멘텀 그리고 그 ESS 모멘텀에 AI가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조금 묻었고 근데 그 데이터 센터가 지금 약간 좀 어 휘청휘청하고 있고 근데 결국에는 뭐 모멘텀이 끝난 건 아닌데 전기차 캐집 얘기 나오면서 안 좋은 거 아는데 요거를 좀 이제 어떻게 보면 좀 과독이 아닌가 싶어요. 전기차 쪽은 계속 조금 지금 상황에서는 뭐 계속 내려가진 않겠지만 어느 정도 좀 슬로우해지고 이걸 좀 상세하면서 향후에 뭐 한 4, 5년 뒤에 지나면 자율 주행이다 못 하면서 다시 요렇게 좀 올라오는 그 기간 동안의 인내심이 좀 투자자분들은 꽤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네, 맞습니다. 2차전지 주들을 들고 계신 분들은 정말 답답한 흐름이 나올 것 같아요. 왜냐면 정말 바닥권을 탈피했다라고 저도 생각을 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 LG 에너지 솔루션의 계약해지 사태는 어떻게 보면 갑작스런운 악재가 제일 크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기존에 우리가 생각을 해봤 해봤듯이 전기차 판매량은 조금 줄어들 가능성은 있어. 하지만 ES에서 판매량은 어느 정도 상세가 된다라고 본다라면 실적에 대해서 더 호실적이 될 가능성이 높게 평가했던 부분. 하지만 2차전지 그리고 아 전기차 관련해 가지고 이렇게까지 안 좋냐라고 판단을 했던 부분은 없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왜냐면 전기차 판매량이나 이런 부분이 계속적으로 올라갔던 부분이 있었는데 포드만의 문제인지 아니면어 전반적인 어 자동차 기업의 문제인지 이런 부분을 충에 더 체크를 해 봐야 되겠지만 지금의 시장의 하락세는 전반적으로 안 좋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라고 하면서 떨어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이 부분만 해소만 된다라면 저는 충분히 반등이 될 가능성은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 왜냐면 최근에 LG 에너지 솔루션의 수주 모멘텀과 이런 부분을 보면 벤츠 같은 경우도 LG 에너지 솔루션을 택하는 쇠가 나왔었습니다. 그 말은 포드 같은 경우는 전기차 전기차가 판매가 안 되고 있으니까 계약을 해 해제했고 전기차 판매나 이런 부분이 꾸준하게 올라가고 있는 기업이나 아니 기술력이 필요한 기업들은 이제 중국 기업에서 우리나라 기업을 택한 부분이 벤치에서 눈띄게 나와줬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이 어떻게 보면 지금 2차전지가 과거의 바닥권보다 조금 더 어렵기엔 어렵겠지만이 구간만 탈출을 한다라고 본다라면 충분히 제차 올라갈 가능성은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그 이유는 는 쪽에 강 가장 강력해 강력한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기존에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를 판매할 때보다 ESS에 판매 판매를 할 때 영업 이익률이나 이런 부분이 더욱더 큰 폭으로 올라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뭐 자동차 기업에 판매를 할 때는 영업 마진이나 이런 부분이 3%에서 5% 정도였다라고 본더라면 ESS를 납품을 했을 때는 거의 10%에 육박하는 모습세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배터리 기업이나 셀업체 입장에서는 어떻게 전기차 쪽에 많이 납품을 하는 것보다는 S 쪽에 많이 납품을 하는 부분이 더 크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그런 부분을 LG 에너지 솔루션이 이번에 포드 계약 해지권을 ESS권으로 메꿔 준다라고 보면 다시 한번 이런 해소가 다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기 때문에 지금은 2차전지 관련된 뉴스에 대해서 조금 집중하고 그 뉴스가 나오기 전까지는 어떻게 보면은 정찰병만 들어가면서 조금씩만 모아가기 전략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해 드릴게요.
네. 2차전지를 투자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많은 인내심을 유할 수밖에 없는 구간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내년에 LG엔소를 비롯해서 이런 셀업체의 터너라운드를 기대했었던 시각들이 많았던 상황에서 또 전기차 관련한 케집 얘기가 또 스물스물 고개로 들고 있는데 이거를 지금 상쇄할 내용이 쪽이었거든요. 부디 요쪽에서 이제 연말 연초 좀 좋은 이야기가 전해지길 바라보겠습니다. 자,이어서 두 번째는 알지노믹스 이야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죠. 올해 마지막 되어다라고 불리는데 지금 주가 한번 보도록 할까요? 알지노믹스의 주가입니다. 아, 여전히 300% 부럽네요.
예. 따따불 공무가 대세 이게 네배. 네. 맞습니다. 아, 어마어마한 수치다. 물론 요새도 한두 주밖에 못 봤죠. 네, 맞습니다. 이거는 경쟁률이 정말 치열했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거의 거의 공모 자금이 거의 10조 정도 들어왔다라고 얘기가 나오는 만큼네. 소고기 정도 막을 수 있는 네, 맞습니다. 알지노믹스를 비롯해서 올해 정말 많은 바이오 기업들이 상장을 했는데이 대표적인 뭐 대어로 꼽히는 알지노믹스가 어떤 기대감을 갖고 있었길래 그렇게 경쟁률도 높았고 지금 주가도 좋은 걸까요? 네. 어, 알지노믹스 같은 경우는 다들 알다시피 어떻 시총도 되게 낮습니다.
시총도 다른 기업들보다 낮고 기술 수출이나 이런 부분을 먼저 보여줬던 모습도 있었기 때문에 어, 20총밖에 안 돼. 다 기술 수출했던 기업들은 다 시총이 1조가 넘어가는 모세였는데 정말 저렴하게 상장이 됐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그런 부분은 어떻게 보면 실적이나 이름 부분이 없는 기술 특내 상장 기업이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와줬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그리고 알지믹스 같은 경우는 전망이나 이런 분 보면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요즘에 최근 상장했던 뭐 어 제약 바이오 관련 기업들이 거의 다 상승 랠리가 나오고 있는 부분이 크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제일 중요한 건이 상승 랠리가 언제까지 갈 거냐라고 본다라면 유통 물량이나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체크해 볼 필요는 있다라고 말씀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뭐 대략적으로 15일 한 달 뭐 3개월 6개월 이렇게 나오는데 어 15일과 한 달치의 유통 물량은 생각보다 저주한 모습세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작용이 안 될 가능성은 있겠지만 3개월 때 물 유통 물량이 어 물량 보호해수 물량이 지금 해제가 되는 부분이 36만 주를 예상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때는 어느 정도 충격적인 파동이 될 가능성은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상장하자 상장하자마자 이렇게 어 그렇게 급등하는 종목들의 특성이 뭐냐면 유통 물량이 생각보다 없는 부분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상승 랠리가 조금 더 지속이 연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는 부분.
그렇기 때문에 내일장에서도 어느 정도 조정이 나와 준다라고 본다라면 정말 겁 겁없이 들어가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전 생각이 들고 있어요. 네. 겁없이 들어가도 된다. 최근에 보면 계속 바이오 쪽은 뭐 비만 얘기, 유전자, 그리고 최근에 탈모 이야기까지 되게 다양한 키워드들이 계속 돌아가면서 시장에 이곳저곳을 좀 상승시키게 만듭니다. 우리 팀장님께서는 개인적으로 이제 바이오 종목들은 뭐 올해도 그렇고 내년에도 되게 유명할 것으로 보는데 어떤 케어들을 계속 끌고 가면은 그러니까 사실 이렇게 움직인다고 트레이딩을 하는 분들은 이게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그래도 뭔가 제압파에 좀 이렇게 끌고 가고 싶은 마음이 있거든요.
어떤 쪽을 따라가야 된다고 보세요. 어 비만 쪽이 그래도 가장 경쟁 경 경 경쟁력이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화의자 같은 경우도 이번에 얘기가 나온게 비만 치료제 관련해 가지고 이제 조금 늦은감이 있는 부분을 내년에 인상을 15건을 한다라고 얘기가 나왔었 나왔습니다. 그렇다고 본다라면 우리나라 기업들한테도 어느 정도 어 후제로 작용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화의자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뛰어든다라고 보더라면 나머지 기업들기만 치료제에 관련된 기업들이나 이런 부분이 더욱더 우리나라 기업들한테 러브콜이 될 가능성 기수 수출이나 이런 모멘텀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제일 시장에서 돈이 되고 있는 부분이 비만치료제입니다.
왜냐면 이쪽 관련해가지고는 영업 마진이나 이런 부분이 큰 폭으로 올라가는 부분이 있고 이게 한 번에 단기간에 끝나는 부분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맞는 사람은 뭐 1년 2년 3년 이상까지 계속적으로 맞아야 되는 사람들도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다른 뭐 암치료제나 이런 부분보다든 계속적인 실적이나 꾸준한 상승세가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비만 쪽에서도 글로벌 빅파마화마 기업들이 계속적으로 눈독을 들이면서 이쪽으로 계속된 투자가 될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비만 치료제 관련 종목들을 봤으면 좋겠 좋겠고 근데 지금 분위기가 많이 달라 달라진 부분이 크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라고 본다라면 신규 상장하는 종목들이 많아지면서 기존의 제약 파이 바이오들이 강세였던 종목들 뭐 대표적으로 DND 파마텍이나 알테오젠이나 뭐 AB 바이오나 리가 바이오 이런 종목들이 조금 약한 세가 나오고 있어요. 그러면서 신규 상장한 종목들로 수급이 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신규 상장한 종목들이 어느 정도 조정이 나올 때 아니 기존에 강세였던 종목들이 반등을 하는지 이런 부분까지도 조금을 체크해 보면서 그중에서 비만 치료제 관련 종목들을 지켜보시는게 좋다라고 말씀을 해 드릴게요. 네. 그럼 제약 바이오 쪽에 있어서의 대세 상승 중에 아 대세 상승이라고 너무 고창한가요?
주도주 아 주도주까진 아닌가?네 네. 제약바이요 있어서의 지금 기대감 계속 가지고 계신 거잖아요. 그럼 앞으로도 좀 추가적인 추세에 있어서 이탈보다는 계속 좀 오음세가 지속될 거로 보십니까? 어음새가 지속이 될 가능성은 높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내년 1월에 있을 JP JP 먹건 헬스케어가 제일 크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그 이벤트까지는 제약 바이오 관련 가지고 어떻게 보면 불안감보다는 기대감이 더욱 더 크지 않나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아 여기서 그래도 기술 수출 하나만 더 나와 준다라고 보면 더 올라갈 가능성은 있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뭐 대세 상승제냐 상승 상승이냐 앙이냐 이런 부분을 판단하는 것보다는 저는 1월 달에 있을 걸 보고 나서 그때 판단을 해도 늦지 않다라고 말씀을 해 드릴게요.
네. 자, 1월에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도 예정도 있는만큼 우리가 이벤트를 보고 따라간다면 관련 기업들의 또 이슈가 추가적으로 뭐가 있는지 보는게 좋겠네요. 자, 제약 바이오주의 타픽 한번 골라볼까요? 어, 지금은 누가 뭐해도 신규 상장한 종목들 위주로 지켜보시는게 좋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대표적으로 드이어를 조금 집중적으로 봤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해 드리고 싶어요.이 종목 같은 경우도 최근에 상장했던 종목인데 한 차례 올라줬다가 조정이 나오고 나서 또 더 한 번에 급등하는 모세가 나와줬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제약 바이오 관련해 가지고 판도가 많이 바뀌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기존에 강했던 종목들의 수급 이탈이나 이런 부분이 나와주면서 신규 상장한 종목들로 집중된 수급 쏠림 현상이 나오고 있고 거기에 업친대 접친격으로 RG 노미스까지도 상승 낼 준다라고 본다라면 지금 에임드 바이오가 그 대체가 될 가능성이 높다. 베링거 링겔하임의 ADC 후보 물질를 최대 9억 9,100만 달러에 이제 기술 수출하는 체결을 했던 부분이 있는만큼 어느 정도 시장에서 기술력은 인정을 받았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그리고 삼성 바이오로식사 ADC 툴박스를 공동 연구하는만큼 어느 정도 파이프라인도 갖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기 때문에 제약 바이오를 보실 때는 저는 지금은 신규 상장한 종목들 위주로 집중적으로 보시는게 좋다라고 말씀을 해 드릴게요.
그 관점에서 에임드 바이오를 타픽으로 꼽아 주셨습니다. 자, 마지막 키워드 우주 항공 쪽 보도록 하죠. 나라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이 종목도 어제 상장한 신규 상장주입니다. 나라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의 주가 오늘도 14%대. 장중의 변동성이 꽤 크고요. 사실 어제도 주가 급등했다라고는 하지만 오늘 알지바이오 알지노믹스처럼 뭐 무지막하게 급등한 건 아닙니다. 투자 주의 종목으로 지금 현재 지정이 된 상태네요. 요걸 뭐 제 스페이스 등급이라고 뭐 얘기하나요? 그 정도인가요? 아 그 정도는 아니죠. 스페이스 X를 넘지 않이 들 정도로 스페이스 X가 갖고 있는 파급력이나 이런 부분은 다들 알다시피 너무 크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IPO 얘기가 나오면서 사장 최대 IPO 금액이다라고 얘기가 하는만큼 나라 스페이스 같은 경우는제 J 제의 스페이스 X다라고 하는 거는 약간 과대 평가가 됐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나라 스페이스 같은 경우에 초소형 위성 재작비 운영을 하는 기업이다라고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젠 발사체나 이런 분이 더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나라 스페이스의 관점이나 이런 분이 더욱 더 올라갈 가능성은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기 때문에 지금 뭐 우장공 관련돼 가지고는 솔직히 실적보다는 기대감이 더 앞서가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적절한 시기에 성장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고 만약에이 스페이스 X와 비슷한 흐름세가 나와 준다라고 본다라면 나라 스페이스 X도 어떤 기대감 때문에 올라갈 가능성 그렇다고 본다라면 즉 스페이스 X가 IPO가 성공하고 나서 그때는 어떻게 보면 새로운 현상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라고 말씀을 해 드릴게요.
네. 지금 우주항공 관련한 기대감은 미국에서 테슬라 아 테슬라가 아니 스페이스 엑스발 모멘텀도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자체적으로 계속 이제 우주 항공 쪽에 있어서의 육성과 또 지원에 계속해서 정부 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책 기대감이 붙어 있는 섹터 중에 하난데이 정책 기대감으로 인한 추가적인 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어떨까요?네 네. 우리나라에서도 우주항공 관련해 가지고 계속적인 적극적인 투자나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2032년까지 누료 누리오를 반복 발사를 추진한다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고 이런 이렇게 발사를 계속적으로 하면서 성공률까지도 90%까지도 항상을 하겠다라고 얘기가 나오는만큼 어떻게 보면 기존 투자보다 더욱더 확산될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부분 그리고 재사용 발사체나 이런 부분을 내년부터 설계를 착수한다라고 했어요.
재사용 발사체는 다 알다시피 스페이스 X가 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까지도 우리나라가 만약에 성공을 한다라고 보더라면 기존에 한번 발사할 때보다 비용적인 측면이나 이름불이 많이 떨어지는 부분이 발생하고 정부 정책에서도이 우주항공 관련해 가지고 더욱더 가속화가 되고 있는 부분이 광역 발전 계획이나 클러스터를 조성을 하면서이 우주항공 복합 도시 계획이나 이런 부분이 얘기하는 부분이 우리가 조금 어느 정도 땅이나 이런 부분 지원을 해 줄해 줄테니까 우주항공 관련된 기업들이 단체로 오면 면은 조금 더 기술의 발전과 이런 부분이 더욱 더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얘기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기대은 해 볼 수가 있겠지만 워낙 장기적인 프로젝트다라고 생각이 들면서 계속된 정부 정책이나 이런 부분이 한 발짝 한 발짝 나갈 때마다 기대감은 만들겠지만 실적이 못 따라간다라고 보면은 어떻게 본다면 테마주로 끝날 가능성도 있다라고 말씀을 해 드릴게요.
그러면 우리가 생각할 때 정책에 대한 모멘텀이 계속 있긴 하겠지만 실적이 물론 언제 찍힐지는 모르는 건데 그 사이에 정책에 있어서의 모멘텀이 조금 약화된다거나 정책 뭐 자금 집행이 조금 딜레이된다고 하는게 리스크 요인일까요? 어떤 쪽을 리스크로 생각하세요? 어, 우주항공에서 제일 리스크는 뭐냐라고 본다면 발사가 실패했을 때가 제일 리스크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성공률은 뭐 90%까지 확보를 한다라고 했는데 그렇다고 본다라면 거의 다 100%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만약 루리오를 발사했는데 만약에 이게어 발사체가 실패나 이런 부분이 된다고 본다라면 우장군 관련된 종목이나 이런 부분이 동반적으로 크게 하락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할 수가 있고 매출적인 측면이나 이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 다른 뭐 양산이나 이런 개념이 아니라 프로젝트성 매출로 잡히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건바이건으로 어떻게 어느 어느 연도는 매출이 좋고 어느 어느 연도는 실적이 안 좋고 이렇게 된다라고 본다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조금 더 망설리는 부분이 있다.
어떻게 이슈가 탈 때만 투자하고 이슈가 없을 때는 어떻게 보면이 매력에이 섹터의 매력도는 더욱더 떨어질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펀더멘탈이나 리스크가 있지 않나라고 말씀을 해 드리겠습니다. 네. 자, 이렇게 해서 우주 항공주 이야기 나눠봤는데 그럼이 안에서 어떻게 타픽 지금 골라볼 수 있을까요? 어, 우장공 쪽에서 타픽을 고를 때 정말 망설리는 부분이 크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우리나라 우주항공 관련된 기업이나 이런 부분을 보면은 방산뿐만 아니라 우주항공까지도 같이 하는 기업들이 대다수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는데 그중에서 이제 우주항공 쪽으로 집중된 종목들이 단기 트레이딩 관점으로는 조금 더 낮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그 종목을 봤을 때는 저는 스피어가 가장 타픽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네. 스페이스 X의 공식 협력사이고 우장공 특사금을 스페이스 X의 장기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5년도부터 2024 어 2035년도까지 규모가 1조 5천억 대입니다. 그러니까이 회사의 시총보다 더 큰 어떻나 수주를 받는 모세가 나와줬기 때문에 지금 뭐 스페이스 X 관련주로 엮기면서 큰 폭으로 올라줬지만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실적이 나오는 기업들이 더 올라갈 가능성은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이 이 금액도 뭐 10년 동안 1조 5천억 되면 뭐 어 1년 단위로 나누면 생각보다 적은 금액이겠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실적 반영이나 이걸 토대로 나서 더욱 더 다른 계약이나 이런 부분이 더 확산이 된다라고 본다라면 주가의 상승량은 충분히 더 나올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지금은 저는 지금 시장에서는 뭐 방산과 우주 항공을 같이 하는 기업들보다는 우주 항공에 특화된 기업들을 집중적으로 보시는게 더 낫다라고 말씀을 해 드릴게요.
알겠습니다. 자, 벌써 오늘 마지막 타픽 종목을 들어볼 때입니다. 우리 이정호 팀장의 오늘장 타픽 어떤 종목일까요? 네, 시장이 정말 어렵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그래서 반도 눌림 올 때 반도체를 들어가야 되냐 아니면은 시장에서 어느 정도 테마성이 있는 종목을 들어가야 되냐 이런 고민을 했었는데 지금은 조금 단기 트레이딩 관점으로 테마성에 집중된 종목을 보시는게 좋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서 코데즈 컴파인이라는 종목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코대츠 콤바인은 또 대북 관련주죠. 네. 네. 는모는 많다라고 워낙 시총이 1천억대는 근데 왜이 종을 갖고 왔냐라고면 요즘에 뭐 정부 업무 보고에서 얘기가 나오는 종목이나 섹터들이 워낙 크게 올라가거나 하락하는 모세가 나오고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뭐 대표적으로 탈모나 저출상 관련주들도 테마 테마 분위기를 타면서 급등하는 모습에도 나와둡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 정부 업무보가 이제 내일 19일 날에 이제 통일부가 예정이 돼 있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서 대부 정책이나 이런 분이 나와 준다라고 본다라면 코데즈 컴파인도 충분히 더 올라갈 가능성은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이 코데즈 컴파인 같은 경우는 10월 달에 한 차례 크게 올라줬던 무세가 나왔다가 이제는 어느 정도 조정 구간도 다 마무리가 됐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주가가 거의 한 달 정도 계속된 3,000원 부근에서 위래로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신규 매수 관점으로도 지금 자리에서는 괜찮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해 드리 해 드리고 지금 뭐 대북주 관련해 가지고 통일부에서 좋은 얘기가 나와 준다고 본다라면 충분히 3,000원 이상 3,500원까지도 올라갈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목표가는 3,500원, 손절가는 2,700원을 제시하겠습니다.
네. 지금 같은 시점에서는 어떤 주도주에 있어서 트레이딩보다는 단기 이벤트가 있을 만한 종목으로 한번 공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관점에서 코데츠 콤바인은 사페로 꼽았고요. 목표 주가는 3,500원, 손절가는 2,700원으로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시간 해원 솔루션 이정호 팀장과 함께했습니다. 팀장님 고맙습니다. 이슈 플러스 시간입니다. 먼저 오늘이 시간 세 가지 키워드부터 체크해 보시죠. K뱅크 임기 종류를 앞두고 있는 최후영 행장입니다. IPO가 연임의 최대의 변수가 될 거라고 하는데요. 과연 IPO 관련해서는 어떤 이야기들 전해지고 있는지 첫 번째로 체크해 보시고요.
다음으로는 BC 카드입니다. 업황이 부진했지만 그 안에서도 호실적을 기록했는데요. 최원석 대표 업계 최장수 CEO가 될 수 있을지 그 가능성 함께 가음해 보시죠. 끝으로는 신한금융 그룹의 진옥동 회장입니다. 실적과 주가는 역대급이었다고 하는데요. 남은 건 리딩 금융 탈란이 되겠습니다. 오늘이 시간에는 보도국의 이진실 기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오늘은 인터넷 은행 K뱅크 이야기로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후영 K뱅크 행장의 연임 가능성을 두고 금융권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고 하죠. 먼저 전체적인 분위기부터 한번 짚어 주시죠.
네. 현재 금융권에서는이 최호형 행장의 연임 가능성을 놓고 선과는 충분하지만 관은 IPO라는 시각이 우세합니다.이 실적과 건전성 측면에서는 사실상 합격점을 받았지만 K뱅크의 수건 과제인 기업 공개 즉 IPO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는 점이이 연입 논의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는데요. 결국 이번 인사는 단순한 경영 성과 평가를 넘어서 어 상장을 끝까지 안정적으로 완주할 수 있는 인물이냐를 가리는 과정으로 해석됩니다.이 최장은 2024년 취임 이후 K뱅크의 실적 반등을 이끌었단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2024년 단계 순위익이 1281억 원으로 2023년 128억 원 대비 무려 10배 이상 성장시킨 인물입니다.
올해도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25년 3분기 누적 기준으로 1034억원의 순위익을 기록하면서 2년 연속 사제수 흑자 흑자를 사실상 확정지은 상황입니다.이 단기간에이 정도의 실적 개선을 이뤄냈던 건 이뤄냈던 점은 이사회나 주단 입장에서도 쉽게 무시하기 어려운 성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외형 성장이나 건전성 측면에서도 나쁘지 않았다고요. 네, 맞습니다. 단순히 이익만 늘어난게 아니라 여신과 수신이 함께 성장하면서도 리스크 관리를 병행했다는 점이 꼽히는데요. 올해 상반기 기준 여신 잔액은 17조 3,744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8% 증가했습니다.
특히 사장님 부동산 담보 대출을 비롯한이 개인 사업자 기업 대출 확대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는데요.이 건전성 지표도 눈에 띄게 성장했습니다. 3분기 기준 연체율은 0.5 56%로 지난해 말 0.9% 대비 0.34% 포인트 낮아졌고요.이 세분기 연속 하락하면서 2022년 2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고정이와 여신 비율 역시 0.54%로 전년 동기보다 소폭 개선됐는데요.이 외형 성장과 리스크 관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걸로 보입니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임이 확실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건 역시나 IPO 때문이죠.
네, 맞습니다. K뱅크는 성장 상장 이후 꾸준히 상장 어 출범 이후에 꾸준히 상장을 추진해 왔지만 두 차례 실패를 겪었고 현재 세 번째 도전에 나선 상황입니다. 지난해 11월 코스피 상장을 위한 상장 예비 심사를 신청했고요. 통상 45 영업일 이내의 결과가 나옵니다.이 이 예심을 통과하면 증권 신고서 제출 또 기관 수요 예측 또 일반 청약을 거쳐서 이르면 내년 상반기 상장이 가능한데요.이 문제는 시간이 매우 촉박하다는 정리입니다. K빙클은 재무적 투자자들과의 계약에 따라 2026년 7월까지 반드시 상장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요.이를 이를 넘길 경우이 FI들이 드래그걸롱이나 풋옵션을 행사할 수 있고 또이는 대규모 다금 유출과 또 지배 구조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임이 성과 평가가 아니라 경영 연속성 문제라는 말이 나오고 있군요. 네, 맞습니다. 금융권에서는 지금 시점에서 CEO를 교체하는 건이 IPO 리스크를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상장 일정 관리, 또 금융 당국과의 소통 투자 설득까지 모두 연속적인 작업이 필요한데이 과정에서 리더십 공백이나 전략 수정이 이어지면은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글 그래서 최행장의 연입 여부는 잘했느냐보다는이 IPO를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느냐의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데요. 여기서 최대 주주인 KT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합니다.이 K뱅크의 최대 주주는 지분 33.72%를 72%를 보유한 BC 카드고요.
또 BC 카드의 최대 주주는 KT로 지분율이 69.554%에 54%에 달합니다.이 사실상 KT의 재모 전략과 또 인사 판단이 K뱅크에 직결된다고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장민 KT 재무실장이 K뱅크 임원 후보 추천 위원회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이 KT 입장에서는 IPO가 재무 전략의 핵심 이벤트인만큼이 상장 국면에서 CEO 교체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을 부담스럽게 볼 수 있는데요. 따라서 K뱅크의 연입 논의는 성과 평가가 아니라 IPO 완주 여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누가 가장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느냐가 핵심 변수로 보입니다.
금융권에선 상장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연인 가능성은 크게 높아질 거란 관측이 우세합니다. 과연 K뱅크의 세 번째 IPO 도전 성공해 낼 수 있을지 확인해 보셔야겠고요. 최행장의 연임 또한 이어질 수 있을지도 체크해 보셔야겠습니다. 이렇게 첫 번째로는 K뱅크에 대한 이야기 확인해 봤고요. 다음으로는 카드 업계 소식으로 이어가시죠. 업항이 전반적으로 부진했는데도 BC 카드는 이익 증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요. 네, 맞습니다. 올해 카드업계 전반이 수익성 악화에 직면했지만 BC 카드는 비교적 선방했단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이 금융 감독원 전자공식 시스템에 따르면 BC 카드의 올해 3분기 누적 단계 순위익은 1,35억 2,200만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8%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업 카드사 여섯 곳에 누적 순익 합계가 약 16% 감소한 점을 감안하면 BC 카드의 실적은 상당히 이래적인 흐름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이른바 빅 3 카드사로 불리는 삼성 카드, 신한 카드, KB 국민 카드는 올해 상분기 누적 순위익이 각각 6.4%, 31.2%, 24.2% 2% 감소했습니다.이 업계 전반이 수익성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BC 카드는 오히려 역성장을 피한 셈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런 점 때문에 최원석 BC 카드 대표의이 리더십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현석 대표는 이미 3연임에 성공한 상태죠.
네, 맞습니다. 최대표는 2021년 3월 취임 이후 지난해 말 3년임에 성공했습니다.이 감행점 수수요율 인화 그리고 경기 둔화한 악조건 속에서도 실적을 방어하고 또 개선한 점이 연인 배경으로 꼽혔는데요. 실제 취임 이후 흐름을 살펴보면요. 2021년 순위익 1,203억 원에서 2022년으로 약 23% 증가했습니다. 다음에는 연체율 상승과 또 충단금 부담으로 755억 원까지 줄었지만 다음에 2024년 어 1,433억 원으로 다시 반등했고요. 올해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이 실적을 견인한 요인은이자 수익 확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올해 3분기 BC 카드의이자 수익은 859억 9,800만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5% 5% 늘었는데요. 특히 대출권이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대출권 규모는 107억 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무려 96.1% 증가했는데요. 반면 본업인 신용 판매 부분에서는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시불 결제 규모가 7,893억 원으로 전년 대비 6.7% 7% 감소했는데요. 즉 전통적인 카드 본업보다는이 금융 자산 운용과 또이자 수익 쪽에서 실적을 방어한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BC 카드는 다른 카드사와이 구조가 살짝 다르죠. 네, 맞습니다.
BC 카드는 자체 카드 발급뿐만 아니라 신종카드 프로세싱 업무에 강점을 가진 회사라고 볼 수 있는데요. 여러 카드 발급사의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면서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해 왔습니다. 다만 최근 전북 은행, SC1은행, 또 우리 카드 등이 독자 결제을 구축하면서 기존 수익 구조, 기존 수익 구조에 대한 의존도를 줄인이 필요성이 커졌는데요.이 이 때문에 BC 카드도이 수익 답변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대표는 2021년 자체 브랜드인 BC 바로 카드를 출시했고요. 또 모바일 플랫폼 페이을 중심으로 간편 결제와 금융 서비스 영역까지 확장해 왔습니다.
단순 프로세싱 회사에서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체질를 바꾸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는데요. 오래 들어서는 AI와 또 블록체인 분야에 상당히 공을 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10월에는 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리튼에 실시간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고요. 또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 V랩스와는 스테이블 코인 결제 인프라 공동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단기 실적보다는이 중장계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임의 변수가 있다는 이야기들이 들려옵니다. 네. 맞습니다. 가장 큰 변수는 최대 주주인 KT라고 할 수 있는데요.
BC 카드의 지분 69.54%를 4%를 보유하고 있는 KT는 어 최근 CEO 교체 결차에 들어갔습니다.이 김영석 KT 대표가 해킹 사태 책임을지고 연임을 포기하면서이 계열사 경영진 전반에 대한 재정비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어 대주주 CEO가 바뀌면 계열사 대표들도 교체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에 BC 카드 역시 인사 변화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카드 업계에서는 카드가 호실적을 냈더라도 최종 판단은 KT 인사 기조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한 관계자는 대주주 최고 경영자가 바뀌면 계열사도 자연스럽게 자기 색깔에 맞는 인사를 내보낸다고 말했습니다.
또 외부 전문가 영입이든 내부 발탁이든 대표 교체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는데요. 또 국내 카드업계에서 4연임에 성공한 사례는 사실상 전무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명진 전신한 카드 사장이 3연임으로 총 4년의 임기를 채운 점을 제외하면 거의 유일한 사례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런 전례를 감안하면 최원석 대표의 추가 연임은 실적만으로 결정되기보다는 제주인 KT의 전략적 판단이 결정적인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네. 이렇게 카드 업계 BC 카드의 이야기까지 체크해 보셨고요. 과연 최원석 대표는 업계 최장수 CEO가 될 수 있을지 한번 확인해 보셔야겠습니다.
끝으로는 신한 금융 그룹 관련 이야기입니다. 진옥동 회장이어 연임에 성공을 했습니다. 이번 연임 근육권에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네. 전반적으로는 성과로 연임을 입증했던 평가가 우세합니다. 진옥동 회장은 취임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을 끌어올렸고요.이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통해서 기업 가치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단순히 실정만 낸게 아니라 주주 친화 경영을 통해 시장 신뢰를 회복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이에 따라 연임에 충분히 명 충분한 명분이 있단 분석이 나옵니다. 신한 금액은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단기 순위익 4조 4,60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이는 전년 동기보다 10.3% 증가한 수치로 또 한번 역대 최대 실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이 고급리 장기와 또 부동산 PF 부실 우려 등 쉽지 않은 환경이었지만 이자익과 비자익이 고르게 성장했고 또 대선충단금 부담도 완화하면서 수익성이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
네. 주주 환원 정책도 눈에 뛴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죠. 네, 맞습니다. 진해장 1기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바로 밸류업 경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신한 구명의 세트원 비율 13.56%라는이 탄탄한 자본 여력을 바탕으로 올해 총 1조 2,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추진 중인데요. 이에 따라 지난해 40.2% 2%했던이 총주 환원율은 올해 더 높아질 전망이고요. 또 2027년까지 50%를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도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습니다. 진의장에 취임한 2023년 3월 당시 신앙금융 주가는 35,000원대였는데 현재는 7만7,000원대까지 두 배 이상 상승한 결과를 보였는데요.이 실적 개선과 주주 환원이 동시에 달성되면서 기업 가치가 재평가 받았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이 이 정도면 일기 성과는 합격점을 받았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
네. 금융권에서도 이견이 거의 없습니다. 실적, 또 자본력, 주주 환원, 또 주가까지 전반적으로 상과를 냈던 평가가 우세한데요. 다만 문제는 상대 평가입니다. 바로 리딩 금융 타이틀을이 KB 금융이 내줬단 점인데요. 신앙 금융은 2022년 순위 기준으로 리딩 금융 자리에 올랐지만 2023년과 2024년 연속으로 KB 금융의 1위 자리를 내줬고 올해 3분기까지도 격차가 더 벌어진 상태입니다. 순위 격차는 22,3년에 2,억 원대였지만 올해 3분기 기준으로는 6,억 원대까지 확대됐는데요. 원인은 그룹의 양대 핵심축인 은행과 카드 부문이 동시에 밀린 점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친한 은행은 올해 3분기 누적 순익 3조 3,561억 원을 기록했지만 KB 국민은행의 84억 원 사이로 2위를 기록했는데요. 격차는 크지 않지만 1위냐 2위냐의 상징성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카드 부분에서에는 차이가 더 벌어졌습니다. 신약 카드의 3분기 누적 순위액은 3,804억 원으로 삼성 카드의 4,973억 원과 비교하면 1169억 원 차이가 납니다. 네. 비은행 부문도 사실 KB 금융과 비교하면 뒤쳐진다는 평가가 있죠. 네, 맞습니다. 비은행 체급 차이가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올해 3분기 기준 신앙금융의 비은행품은 순익 기호드는 29.4%에 그친 반면 KB 금융은 37.3%를 3%를 기록했습니다.
보험, 증권, 또 자산 운용 등 비은행 전반에서 KB 금융이 더 큰 수익 비종을 가져가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는데요. 진옥동이기 핵심 과제 중 하나가 바로이 비은행 강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 내부 통제 문제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진의장 취임 이후 신한은행의 허위 대출 사건, 또 신한 투자 증권의 1,300억원대 운용 사고 등이 굵직한 금융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내부 통제 문제가 반복된다면 그룹 신뢰에 치명적으로 타격에 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진의장도이를 의식해서 내부 통제는 직원을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하면서 책무 구조도 도입 등 리스크 관리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 신한 금융 그룹에 대한 이야기까지 점검해 보셨는데요. 지금이 시각 신한 지주는 0.1% 소폭 밀려내고 있습니다. 주가는 76,300원선 지내고 있다는 점까지도 체크해 두시죠. 오늘이 시간 보도국의 이진실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เฮ 자, 오늘은요. 가상자산 관련한 이야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최근대 비트코인을 비롯한 다양한 가상자산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한숨에 그 깊이가 굉장히 깊어졌을 것 같은데요.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 현상이 지금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그 가운데 변동성이 있는 주식 시장보다 더 큰 변동성을 미치고 있는게 가상자산 쪽입니다.
관련한 시장의 변동성을 우리가 기회로 삼아야 하는지 아니면은 당분간을 좀 피해 있어야 하는지 어떤 이슈 때문에 이렇게 쉽지 않은 시장이 연출되는 것인지 자세한 이야기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록체인 전략 연구소의 배운처 소장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의 출렁임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박스권이라고 해야 되나요? 83,000달러, 8만 달러 초반대에서 9만 달러 대의 계속된 변동성이 있는데 이게 한 번씩 떨어질 때마다 너무나 큰 폭으로 떨어지다 보니까 이게 뭐 요새는 뭐 4만 달러까지 추락할 가능성도 이야기하던데
어떻게 좀 예상을 하십니까? 네. 이제 크립토 시장 쪽에서 이제 투자하고 계신 분들의 투자자들 마음이 좀 심나는 상황이 좀 이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들입니다. 최근에 이제 비트코인 가격을 뭐 일주일 사이 정도만 좀 살펴보자라고 하면 지난주에 있었던 FMC 어 발표 이후에 기준으로 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 주 7, 8, 9일까지는 FMC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좀 가격이 상승한 이후에 사실은 금리 인하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떨어지는 이런 부분들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금리 인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이 떨어지는 어 이유는 뭐가 있을까 살펴보는데 그게 크게는 이제 두 가지 정도인데 첫 번째는 전반적인 이제 불안감에 대한 부분들입니다.
이게 이제 주식 시장에서도 벌어지고 있는 AI 버블론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기술주에 대한 이로 불안감들이 전체 투자 시장에 들어와 있는 상태이고요. 그리고 거시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한 부분들 때문에 특히 이제 이번 주에 여러 가지 중요한 경제 지표들이 발표되는 것을 기다리면서 어 리스크에 대한 회피 심리가 전반적으로 좀 있는 상황들입니다. 그래서 글로벌 시장에서는 지금 어 위험회 해피 심리 때문에 그중에서 이제 암호화 자산을 조금 더 위험 자산이라 보기 때문에 여기서 약세를 보이고 있고요. 추세가 이제 전환되었다는 이런 부분보다는 말씀 주신 대로 이제 8만 초반대에서 지금 9만 초반대까지 사이에서 지금 횡보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전체적으로 좀 약세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네. 아, 지금 정말 이게 조정일지 추세 전환일지를 다들 궁금해 하시는 거 같아요. 단기적인 조정이라면 버텨내겠다 싶은데 추세가 만약에 하방으로 지금 꺾인 거라면이 말이 좀 얘기가 달라지거든요. 우리 소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이제 최근 이제 몇 달 간의 흐름들을 좀 살펴보면 10월 초반에 10월 6일 날 최고가를 찍은 이후에 이제 급격하게 가격이 떨어집니다. 11월 22일까지.요 요 사이에 부분들은 10월 FOMC 금 인하에 대한 기대감과 그 이후에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이 레버리지롱 포지션을 잡았던 자금들이 어 10월 FMC 금리 인하나 이후에 8월에 약간 매파적인 발언에 의해서 시장이 하방하면서 급격한 청산이 벌어졌던 부분들이거든요.
그 이후에 10월 23일부터는 다시 이제 회복을 해서 좀 8만 원대 중반까지 올라오긴 했는데 그 이후에서는 계속 조금 답답한 횡보 형태를 보이면서 어제 가고 있는 그런 상황들입니다. 그래서 이게 추세가 전환되었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지금 현재 어 손바꿈을 좀 하면서 유동성 확보를 기다리는 그런 대기 기간이다. 그리고 또 어 투자금들이나 기회들을 기다리는 축적의 기간이다. 이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네. 기다려야 하는 시기가 과연 언제까지일지에 대해서는 사실 누구도 모르는 거죠. 네. 이게 어 다들 상승장을 기대하고 아 이번에는 상승하겠지 이번에 상승하겠 했는데 지난주 12월 FMC에서도 어 상승 금리 인하에 대한 발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따라오지 못하는 부분들은
이제 전반적인 경기의 불확실성에 대한 부분들이고 여기에는 그동안 미정부의 셧다운으로 인해 가지고 어 중요한 경제 지표들이 좀 발표되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서 어 불안감을 좀 가지고 있는 이런 부분들이고 이번 주에 발표되는 지표들 들을 좀 지켜보는 부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지금 연준의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움직이지 않은 가상자산 쪽은 이게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금리 인하를 했고 앞으로 사실 추가적으로 금리 인하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가상자산 크립토 시장에서는 더 많은 금리나를 기대했어서 이게 전도상이 한 번 추가적인 금리 인하를 실망한 건지 아니면 왜 이번에는 이렇게 움직이지 않았던 걸까요?
네. 이게 뭐 큰 흐름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들을 보면 이제 금리 인하가 되고 나면 시장의 유동성 공급이 될 것이다라는 부분들인데 어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큰 변수 중에 하나는 유동성 공급에 대한 부분들입니다. 근데 이게 주식시장하고 같이 물러 맞물려 있는 부분들이고 또 무역이라든지 금리라든지 뭐 물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섞여 있는데 여기에서 그러면 시장의 유동성이 조금 넘쳐날 때 그 유동성 중에 일부가 위험 자산이라고 하는 크립토 쪽으로 넘어오면서 어 추가적인 수익을 기대할 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시장에서는 지금 유동성 공급이 조금 어려운 그런 상황들이기 때문에 유동성이 공급되는 부분들을 좀 지켜봐야 할 그런 상황들입니다.
네. 유동성 공급 최근에 단기체 매입 이야기로 인해서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명확하게 이제 Q2를 할 것이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듣길 바랐는데 또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Q라고 표현을 안 했어도 연준에서는 지금 어 자산 매입을 통해서 시장 유동성을 일부 공급하는 그런 정책을 팔기 시작한 거다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분명 가상자산 쪽에서는 좋은 건데 이게 반응이 네. 연준의 정책에 대해서 이제 어 시장은 어 Q를 확실하게 듣고 싶어 하는데 연준에서 그렇게 하지 않고 단기체 매입에 대한 부분들을 해석을 어떻게 하냐라고 하면 어 시장에서 얼마나 유동성 공급이 지금 부족하면 어 지금 현재 단기체 매입까지 하게 되느냐 그러면 정말로 유동성이 부족한 부분들이 아니냐라는 또 다른 이런 우려와 걱정들이 사실은 또 한 부분에 있기 때문에 지금 상황은 어 이런 뭐 기대감으로 움직이는게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전반적으로 어쨌든 움직일 수 있는 유동성의 물량 자체가 줄어들어 있고이 부분은
어 그래서 유동성 공급을 더 하기 위해서는 추가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부분들인데 꼭 뭐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뿐만 아니라 어 여러 가지 불확실성에 대한 부분들 때문에 리스크 회피 차원에서 지금 뭔가 서부르게 투자 결정을 하지 않는 그런 상황으로 되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의 다양한 이제 지표 발표나 금융 정책 결정, 그러니깐 유럽과 일본에서의 금리 결정이 지금 코앞에 다가고 있잖아요. 뭐 일본은 금리 인상하는 것은 기정 사실화 된 거 같고 유럽적은 지금 금리 동결할 것 같고 이러한 다양한 경기 아 그 금융 정책에 있어서의 금리 결정이 과연 가상자산 쪽에는 방향성을 어떻게 좀 만들게 될지 사실 다 혼자 되어 있어서
네. 이게 반응을 크게 안 할 거 같아요. 네. 시장에서 볼 수 있는 어 조금 뭐 글로벌 또 매쿨한 부분들 보면 어 말씀해 주신 대로 뭐 유럽 시장에서는 이제 금리가 동결되기 때문에 큰 변수로 작용하지 않을 것이다로 보면 결국 미국 시장과 일본의어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들인데 이제 흥미로운 부분들은 이제 미국에서는 이번 주에 중요한 경제 지표들을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월요일 날 어 뉴욕 연원에 제조업 지수 발표를 했는데이 지수가 어 마이너스 어로 나오면 -39% 9% 9로 나오면서 원래 시장의 상치가 10이었거든요. 근데 이게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 제조업 경기가 좀 위축되고 있는 상황들이 아니냐 그러면 경기 둔화 속도가 빨라졌다라고 보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제접업 지수기 때문에 생산 그리고 신규 주문 감소, 고용 축소 등을 기대하면서 야 이거 경기가 조금 둔화된다라는 어 내용들이 있었고 화요일 날에는 비농업 고용 지수하고 실험률이 발표됐는데 여기가 조금 이제 혼조어가 있습니다. 어 고용 보고서에서 고용 건수는 64천권으로 증가했고 어 시장 내상증 4만5,000권이는데 상회했죠. 그러면 고용은 많아졌는데 들여다 보니까 10월 달에 이미 고용이 많이 감소돼서 11월 달에 늘어난 형태로 이제 이해를 하는 거고 실험률은 4.6%가 됐습니다.이 4.6%는 21년 9월 이후에 4년 만에 최고치였고 시장 예상치가 4.5%선였는데 이거 상회한 거죠.
그럼 요거 살펴보면 고용원 증가해서 좋은 거 같은데 실험률까지 증가하면서 어 실험률이 더 커졌네. 그럼이 두 개가 섞이는 혼조 현상이 생기 때문에 어 이것은 경기 둔화에 대한 좀 전형적인 어 상태로 좀 보이고요. 그 이러한 혼조세가 결국 투자 심리에는 확정적으로 어떤 방향성을 정하고 투자하기 어려워지는 그런 부분들입니다. 다만 이제 실업률이 상승했기 때문에 어 연준이 다음 어 검토를 할 때는 실업 상승에 따른 부분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금리 인하를 추가로 할 수 있겠다. 이런 전망들은 긍정적인 부분들이 되고요. 네. 어, 오늘 저녁에는 이제 어, 소비자 물가주의 CPI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한국 시간 밤 10시 30분 전으로 됐는데 어, 지금 시장 예상치는 3% 전후 2009에서 3.1 정도로 나오고 있는데요 CPI 결과가 그래도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하회할 경우에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좀 떨어지기 때문에 어, 그래도 어, 시장에서 좀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3.2% 2% 이상 나온다라고 하면 연준 입장에서는 인플레이션을 맡기 위해서 금리를 동결하거나 다시 인상할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에이 내용들이 뭐 중요한 상황들이고요. 내일 이제 발표될 어 일본의 이제 금리 인상 부분을 말씀하셨던 대로 네 뭐 어제 저녁 기중을 살펴보니까 폴리마켓 99%예요.
그러니까 심리적으로는 이미 인상 된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심리적인 부분들은 그 이제 다 시장에서 받아들이고 있는데 아마 기술적으로 이제 에너를 빌려 가지고 투자했던 자산 중에서 금리 인상을 조금 견디기 어려운 힘든 자산들은 우선적으로 청산될 것이고 그래도 자기가 투자한 자산 쪽에서 조금 수익률이 난다라고 하면 그것은 단기 청산보다는 좀 계획을 가지고 중장기로 생산될 가능성이 있고 이번가 이번이 이번네 번째 이제 어 금리 인상이기 때문에 시장에서 아주 크게 어 충격을 줄 것 같지 않다라는 것이 전망입니다. 네. 네. 시장은 과연 비트코인에 있어서의 그 하단 지금 1차 저항선을 얼마로 보고 있을까?
우리 소장님께서씩 웃으시는데 8,300 아 8만3,000달러까지 떨어졌었던 지금 비트코 오늘에서는 지금 얼마죠? 8만6,000선인가요? 그러면 심리적 지지선이요 가격대인가요? 8만6,선 지금 이제 여기에 기술적인 무석도 있고 심리적인 분석들도 있는데 아무래도 기술적인 구석하는 자료들을 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한데 뭐 여러 가지 상황들을 보지만 지금 현재는 8만8,000달러 선하고 8만6,000달러 선에서 계속해서 손바꿈을 하고 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는데요. 이제 뭐 하방에 대한 방향성이 아무래도 조금 더 많은 기준들이 있습니다.
이제 암호화폐 분석가 중에 한 명인 어 알리 마르티네스가 X를 통해서 원래 8만9천이 무너지면 그다음 지지선이 8만6,이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8만6, 무너지면 조금 깊은 조정이 올 수 있다라는 전망들이고이 깊은 조정에 관련해서 뭐 7만 선, 5만 선, 어제는 4만 선까지 나오는 이제 내용들이 있었는데 이제 그러 하방으로 갈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사전 경고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현재는 어 8만6, 8만4,에서 계속해서 어 그 물량들을 받아내는 움직임들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네. 지난번에 많이 떨어졌을 때가 8만 초반대였거든요.
그리고 전반적인 현재 어 비트코인 ETF의 평균 구매 단가가 8만대 초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성까지는 어 지지되지 않을까라는 것들이 기술적인 분석입니다. 그래서 뭐 가격 하방에 대한 부분들은 조금 하방에 대한 기회가 있고 조금 리스크 맨지먼트를 해야 된다라는 정도로 받아 주시고 뭐 이제 너무 이제 공포에 어 이렇게 휘둘리거나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일본 은행의 금리 결정이다. 뭐 지금 통화 정책 완화를 통한 시장의 유동성 공급이다. 다양한 이슈들이 많습니다. 어 만약에 지금 말씀하셨던 폴리마켓에서 이미 기정 사실화된 일본의 금리 인하가 된다면 며칠 전에도 이제 아 인상 앵캐리 트레이드 자금에 이탈 때문에 이런 가상자산 특히 비트코인 가격에 출렁이 한번 있었잖아요.
근데 이제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이미 할 거라는 거. 네. 근데 내일 발표가 되는 그 결과가 전해지면 한 번 더 충격이 있을까요? 한 번이 아니고 아니면 지속적인 충격. 어, 지금 어, 지금 작년 3월 에, 이제 발표 인상하고 난다면은 어, 23% 정도 빠졌습니다. 그리고 네. 네. 그리고 작년 7월 달에는 발표 이후에 26% 정도 빠졌고요. 아, 그럼 그게 지금 또 연출될 거라는 말씀이십니까? 올해는 어 발표했을 때 31% 빠졌거든요. 이미 빠진 거예요. 그때 빠졌다가 또 다 반등을 한 거죠. 그러니까 어 금리 인상을 발표했을 때 그곧 단기적으로 빠진 것들을 이제 분석한 차트가 있거든요.
그걸 보니까 그러면 야 이게 23% 빠졌다가 26% 빠졌다가 31% 빠지면이 그냥 단순한 추세로 보면 야 이거 31%보다 더 빠지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네 어 시장에서는 어 이미 한 세 번에 걸쳐서 시장에 대한 어 반응들을 봤었고 그리고 여기서 더 빠지는 부분들은 어 지금 현재적으로 봤을 때는 어 어느 정도 폭까지는 빠지겠지만 만 뭐 더 큰 포로 빠지지는 않을 거다라는 어 전망들이 있는데 그런 전망들은 심리적인 부분들이고 기술적으로 봤을 때는 아까 엔 N을 어 빌려 가지고 투자했던 자산 중에서는 금리 인상 부분에서 어 부담을 가지고 청산해야 되는 자금들이 반드시 발생하거든요.
그 부분 중에 어 뭐 여기는 그러면 N 캐리를 해서 투자했던 자산들이 어느 자산에 어느 정도 들어갔는지에 대한 분석들을 하고 싶지만 그 부분을 밝혀내기는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뭐 몇몇 자료도를 봤는데 소개할 만한 정도의 인상적인 어 내용들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내일 발표되고 나면 하방에 대한 부분들이 조금 어 영향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코인 텔레그래프 같은 경우는 어 NK 내일 이제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7만 선 정도까지 조종된다라는 예상인데 이거는 이제 어떠냐면 9만 달러선에서 어 20% 정도 빠진다라고 하면 7만 초반대가 되거든요.
아마 이런 이제 과거에 빠졌던 어 범위들을 한 20% 정도까지 보는 부분들인데 어쨌든 좀 이제 하방에 대한 부분들을 좀 고려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아이고. 수 산버산입니다. 지금 이제 어쨌든 이게 뭐 중장기적으로 계속해서 하방으로 끌고 내려간 만한 이슈는 아니고 어느 정도 어 하락세를 야기시킬 만한 요이지만 단기적으로 끝날 가능성인 거죠. 네. 지금 이제 어 아까 제가 유동성 부분들을 말씀드렸는데 유동성에 대한 부분들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결국 이제 기관 자금들이 들어와 있는 현물 ETF에 대한 내용들을 좀 살펴보면 되는데 현물이 ETF가
어 누적적으로 감소했던게 5월 4월 달에 이제 뭐 해방의 날이라고 하는 그 시점에 크게 떨어지면서 그때 누적적으로 빠졌거든요. ETF 자금이 들어오기도 하고 나가기도 하는데 그동안은 쭉 추세적으로는 누적적으로 상승돼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어 10월 이후에 누적적으로 지금 마이너스가 되고 있는데 그 이후에 지금 어 크게 빠지는게 아니라 횡보정도 하고 있는 상태이고요. 어 지금 이제 비트코인 ETF 같은 경우는 어 차트에서 보시는 것처럼 FMC 이전에 상승을 했다가 발표 이후에 좀 빠졌고 어제도 소폭 더 빠진 상태라 3일 연속 ETF 자금이 좀 빠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조금 이제 리스크 관리를 하는 거고 어 이제 ETF에 대한 어 자금 유입과 유출에 대한 부분들을 좀 살펴보시면 유동성에 대한 부분들을 조금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최근 비트코인 시장에 있어서의 향후에 우리가 그러면 이게 어떤 뭔가 시그널이라든지 어떤 상황이 만들어져야 다시 우리가 과거에 그 비트코인 시장에 있어서의 활황을 다시 경험을 할 수 있을까 싶은데 관련한 전망을 좌우할 만한 가장 큰 변수는 뭐라 뭐가 된다라고 보십니까? 네. 그래서 단기적으로 보면 항상 어 하락이나 상승의 원인을 좀 찾고 싶어 하는데 제가 이제 오늘 좀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들은 어 비트코인 가격 특히 이제 크립토에 대한 가격 변화는 유동성,
네러티브, 모멘텀, 추세 전환, 추세 추종 요런 부분들에 대한네 가지가 섞여서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가장 큰 내용은 유동성인데이 유동성은 어 네러티브와 함께 움직이거든요. 그 앞에치에서 금리를 인한다. 어 그러면 시중에 유동성이 늘어나겠구나 그럼이 부분을 가지고 하고 어 FMC라는 큰 이제 확정적인 어떤 모멘텀 이벤트가 발생하고 그것이 시장에서 어 ET ETF 자금의 어떤 추위들을 보게 되면 아 추세가 이제 올라가는 추세고 유동성이 공급되는구나 하면 시장이 그렇게 움직이게 되는데 지금은 어 이런 부분들이 FMC 같은 경우는 적각적인 그리고 내일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들은 어 발표와 네러티브와 함께 유동성 공급에 즉각적으로 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이벤트들이 됩니다.
그래서 그렇지만 이게 금리 인하를 한다, 금리 인상을 한다라는 부분들은 그다음 금리 조정이 있을 때까지는 지속되는 이제 이벤트이기 때문에 뭐 단기적인 부분부터 지속적인 부분인데 어쨌든 어 유동성이 좀 공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부분에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고요. 그리고 이러한 부분들을 어 조금 여러 상태에서는 시장이 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여러 가지 자료들, 정보들 어이 지퍼들을 보면서 투자 결정에 좀 참여를 어 참고를 하셔야 될 그런 상황입니다. 네. 연말에 그러면 코인 투자자들은 지금 좀 약간 보수적인 스탠스로 좀 방어적인 스탠스로 취하는게 좋을까요?
지금 전체적인 흐름은 이제 뭐 내일 어 금리 인상이 발표되고 나면 아마 좀 하방에 열려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조금 연말까지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그런 부분이고요. 한 가지 이제 좀 기대해 볼 만한 부분들은 우리가 그동안 산타렐리라고 했는데 도태 산타는 어디 갔는가? 올해 산타는 미리 뭐 왔다 뭐 이런 얘기 됐고 예 뭐 인공호업 중이다 뭐 심폐성 생중이다라는 이제 미움들도 돌고 있는데 이제 산타렐리를 아주 좁혀서 보면 이제 12월 말 5거래일과 1월 초에 2 거래일 정도의 7일 정도를 집중적으로 보는게 산타렐리라고 본다라고 하면
어 다음 주 초에는 조금 이제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지만 마지막 연말 가게 되면 이제 기관 자금들은 전체 수익성에 대한 어 성과들을 좀 만들어야 부분들도 있고 또 개인들은 뭐 이제 분석 자료에 따르면 결국 어 마지막 성과급을 받은 내용들을 좀 투자 자산으로 옮기기 때문에 단기적 유동성 공급이 될 것이다라는 기대감도 좀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좀 방어적으로 하는 부분들이 필요한 상황들입니다. 방어적이어야 한다.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코인 쪽 투자하시는 분들은 또 오랜 기간 또 그 패턴을 보면서 또 차트 매매하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8만 달러 초반 됐을 때 매수하자.
뭐 이런 생각을 또 하실 텐데 이번에 그럼 8만을 좀 깰 가능성도 보시는 건가요? 지금 이제 앞서 말씀드린 대로 8만4천선하고 8만 사이에 되게 강한 지지선을 가지고 있는데 이제이 부분은 어 차트 분석이나 기술 분석 하시는 분들이 이제 어 투자에 대한 부분들을 의사 결정을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는게 결국 각 개인이 지금 어 이익 구간인가 손손실 구간인가에 따라 다르거든요. 그래서이 구간으로 계신 분들은이 상황들이 이제 불안하면 하방에 대한 부분들이 있으니까 일정 부분 이제 매도를 통해서 좀 리스크를 조금 줄여 놓는 방법들이 필요하고요.
지금 손실 구간에 있으신 분들이 이제 어 불안해 이제 공포에서 팔게 되면 그 손실업 확정지우면서 그다음 부분들을 확인하기 좀 어려운데 그렇죠. 어 84천 이하 구간에서는 어 매수의 기회들이 조금 더 있을 수 있고 뭐 반등에 대한 부분들이 조금 어 힘이 있기 때문에 어 추가적으로 매수를 해서 뭐 이제 전체 평단을 좀 낮추는 부분이라든지 그런 투자를 어떻게 어 자금을 더 추가할 것인가 이거 계획들을 좀 세우셔야 되겠죠. 그래서 뭐 절대적인 가격선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보다는 자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어 어떻게 매수 매도를 할 것인가에 대한 시나리오 전략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어 투자하시는 분들의 지금 포트가 비트코인 등 자 가상 자산으로 많이 채워져 있는지 그리고 그들의 평단가가 얼마인지 물론 상황은 다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이거를 어떻게 하셔라 이런 말씀을 드리는게 쉽지가 않죠. 근데 일단 없는 분들은 이렇게 하락하는 그런 구간에서는 새로운 또 매집 기간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고 또 가지고 계신 분들은 또 그냥 또 팔기에는 또 그다음 상승을 생각한다면 또 아쉬우실 것 같고 제가 이제 이렇게 얘기하고 나면 어떤 쪽이든 제가 욕을 들어먹게 생겼는데 근데 비트코인 투자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셨는데 아직 포트에 없으신 분들은 사실 매우 좋은 가격대이고요.
지금이 네. 네. 그래서 충분히 이번 기회에 어 좀 매수에 대한 부분들을 검토해 보셔도 좋을 것 같고 계신 분들은 조금 답답해 하시는 부분들 제가 충분히 이해하고 사실 저도 어 답답한 그 마음을 가지고 있는 주자 중에 한 명이기 때문에이 상황들을 사실은 뭐 아쉬워하는 마음보다는 여기서 투자 전략을 어떻게 내가 끌고 갈 것인가를 좀 냉정하게 고민해야 될 그런 식입니다. 네. 그러면 일강에서는 지금 비트코인 가격에 4만 달러 선까지의 조정도 계속 월가에 일부 인물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럼 사실 그 배경도 좀 잘 모르겠고 왜 4만 달러라고 합필를 하는 건지네.
어, 시장이 이제 약세장일 때는 이유를 찾고 그 이유에 대한 가격대를 제시하는 부분들인데 어, 4만 달러 하락에 대한 전망은 최근에 나왔던 전망 중에서 가장 낮은 전망입니다. 그래서 4만 달러라는 가격에 대한 어떤 절대적인 의미보다는 매우 크게 하락할 것이다라는 전망인데이 이유와 배경은 루크 로맨이라는 거시 경제 학자 그리고 암호화폐 전문가가 이제 인터뷰했던 아 팟캐스트 이제 리스크 리버서리라는 팟캐스트에서 언급했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게 내년도에 4만 달러까지 갈 수 있다. 하락할 수 있다라는 경고인데 그 배경은 어떻게 되냐면 금 대비 비트코인이 현재 부진한 상태이기 때문에 금 대비로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라는 포지셔닝을 잘 찾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이동 평균선 이하로 중요한 이동 평균선 이하로 하락했기 때문에 하락 추세가 있다. 그리고 양자 컴퓨터의 발전에 대한 부분들이이 암호화폐 쪽에는 리스크로 작용한다. 그리고 전체적인 어떤 기술적인 지표들이 약하다. 그리고 거시 경제에 대한 변수들이 있다. 요런 내용들 전체를 가지고 얘기를 했는데이 얘기는 어 전반적으로 해석하는 부분들은 그래서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문제가 있다라는 부분보다는 단기적인 리스크를 좀 회피할 부분이 필요가 있다라는 부분들을 좀 강조했다라고 볼 보시면 되겠고요. 그 원체인 데이터에서는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들이 여전히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라는 또 다른 분석 기사도 있습니다.
네. 지금 비트코인 쪽도 그 공포화 탐욕 지수라는게 있잖아요. 근데 지금은 이렇게 많이 떨어져 있는 구간에서 여전히 지금 공포 구간에 머물러져 있는데 공포는 그러면은 매수 시그널이잖아요. 네. 네. 네. 뭐 그래서이 공포 탐력 직수가 현재는 16 정도로 극단적 공포 수준입니다. 요걸 조금 이제 주관 단위로 좀 살펴보면이 2주 전이 19였고요. 지난주가 24였고 살짝 회복했었죠. 빠져주다는 공포인 수 이제 회복을 기대하다가 불안감이 커지면서 더 큰 공포를 느끼고 있는 그런 상황들입니다. 근데 이제 공포와 탐력 지수는 뭐 당일 매매를 하기 위한 지표로 활용하기보다는 어 나도 불안했는데 다른 사람도 불안해 하는구나에 대한 마음의 위로를 조금 받으시고요.
이제이 공포 지수가 커질 때 어 매수할 수 있는 부분들의 여지는 충분히 있습니다. 앞서 얘기했던 대로 어 비트코인의 가격은 지금 이제 뭐 연초 가격 작년 말 가격 정도까지 다시 내려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면 뭐 전반적인 지표들이나 어 거시 경제 지표나 또 경제 지표들이 확정되어서 방향상이 정해지게 되면 그때는 자금들이 움직이기 시작하거든요. 그때 자금들이 들어온다는 거기 때문에 그때를 위해서 뭐 투자 기회를 잡아보 찾아보시는 것도 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네. 지금 아 극단적인 공포 상태에 있어서 사실 저는 계속 아 사도 되는 구간인가 지금 살까 내일 살까 언제 살까 이런 생각을 하는 투자자분들이 되게 많을 것 같아요.
물론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뭔가 그 이러한 사야 하는 그런 시점에서 나오는 시그널들을 엄청 많이 포착하고 계신 것 같긴 합니다. 이번 주가 뭐 매크로 관련한 이벤트가 많은 주간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럴 때는 요거 다 흘러가는 거 지켜보고 그다음 뭐 이대적으로 좀 많이 좀 단기적으로 하락한다 싶으면은 조금 사고 그다음에 또 연말까지 왜 이렇게 웃으시는 거예요? 신자 뭐 뭐 어 동의하는 웃음입니다. 지금 이제 투자 작업들이 좀 여력이 많지 않으실 상황일 것 같아요. 지금 일단 주식으로 다 또가 있고 네네.
주식 시장이 좋았기 때문에 주식 시장 옮겨진 부분들도 많고 근데 주식 시장도 지금 최근에 좀 단기적으로 좀 빠진 상태여서 양쪽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어 지금 암호화폐 쪽 관련해서 이벤트들은 하방에 대한 압력을 좀 주고 있는 이벤트들입니다. 따라서 대기를 하고 계시다가 일단은 조금 매수하시고 어 분할 매수 정책 그 실행을 하시는게 역시 좋고요. 그래서 지금 뭐 아예 떨어진다라고 하면 떨어지는 거는 가지고 계신 분들 걱정이긴 한데 안 가지고 계신 분들은 어 기회가 됐고 그리고 또 가지고 계신 분들 중에서 어 투자 자금이 여러이 있으신 분들은 다시 또 자금 전체를 평단을 낮출 수 있는 기회가 오고 있다라고 사실 생각하시는 것도 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무리하게 외부 자금을 뭐 당겨와 가지고 조정하겠다 이런 부분들이라고 한다면 조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네. 인내심이 필요한 시장이다. 지금 주식 시장의 변동성도 인내심 구간이고요. 가상자산 시장에 있어서의 아 변동선도 인내심을 계속해서 발휘해야 될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아 지금 비트코인 가격에 있어서의 추위를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이게 말씀처럼 8만4,000에서 8만 달러까지가 굉장히 견고한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는 거고 지금 이제 거기에서 조금 올라와서 8만7천이란 말이죠. 그러면 우리가 이제 한 번에 사는 분들도 있으실 거고 뭐 여러 차례에 걸쳐서 사는 분들도 있으실 텐데 그러면은 만약에 8만 달러까지 또 시장이 한번 주춤거려서 흘 흔들린다고 해도 우리가 그러면 그다음 하방을 8만으로 보고서 전략을 단기적인 전략을 짜야 되는 거예요?
아니면은 모르니까 또 여기까지 내려갈지 우리가 모르는 거잖아요. 예. 이미 또 한례 갔기 때문에 그때도 우리는 금리인나 인상에 대해서 얘기했었고요. 이번에는 어떻게 좀 이렇게 눈치를 봐야 되는지 그냥 사둘까요? 아, 제가 비트코인 투자에 대해서는 비트코인 안 가지고 계신 분들은 일단 지금 일부라도 투자해서 가지고 계셔라. 네 어떻게 직지 있 안지면서 비판하시거나 또는 토론만 하시는 분들은 사실은 조금 뭐 어 비판이 너무 좋거든요. 쪽이. 근데 매우 매력적인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자기 투자자의 매력적인 상품이기 때문에 투자하는 부분들인데 이제 가격대에 대한 예상은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신 시장은 시장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우리가 여러 가지 어 기술적인 자료라든지 외부 전망에 대한 보고서라든지 이런 부분을 가지고 어 예측해 볼 수 있는데 시장의 방향들은 어 전반적으로는 지금 8만 초반대에서는 지금까지 추세가 강하게 지지해 왔기 때문에 그것이 지금 8만4,000선에서도 강하게 지지하고 있는 부분들이어서 8만4천보다 조금 내려갈 경우에는 매수의 기회가 있다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그 이하로 내려갈 경우에는 다음 반등과 다음 지지선을 확인할 때까지는 조금 기다리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 전반적인 시장에서 보여주고 있는 지지선은 8만에서 8만 4천까지는 좀 경고함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 어 내려간다라고 하면 매수의 기회가 된다라는 부분들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자, 최근 시장에서 이제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 우주로 가는 스페이스엑스의 상장 이슈가 계속 어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요 상장 얘기가 암호화폐 시장에 있어서 미칠 영향이 좀 있나요? 네.이 이 스페이스 X가 워낙 관심이 많은데 이제 스페이스 X가 IPO를 간다고 했을 경우에는 뭐 주식 시장이나 그립토 시장이나 이제 자금 흐름상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시나리오상으로 보면 블룸버거 자료에 따르면 내년 중순에서 하반기 사이라고 돼 있고 또 다른 자료에서도 보면 빠르면 이제 2월에서 6월 사이에도 상장할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데이 단기적인 이슈는 아닌데 우리가이 이런 스페이스 X를 통해서 투자 전략이나 영행들을 어 생각해 볼 수 있겠죠.
이런 대규모의 IPO가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들어왔을 경우에는 자금이 아무래도 쏠리는 현상들이 있습니다. 그러다면 단기적인 유동성을 흡수하기 때문에 암호화폐 입장에서는 조금 어 부정적이죠. 유동성 공급이 어 제한되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고 어 스페이스 X라는 기업의 어떤 특성을 보면 스페이스 X는 이미 비트코인을 3,991개를 가지고 있는 어 DAT를 이미 쓰고 있는 기업이거든요. 그리고 CEO인 일론모스크 역시 매우 친호화폐적인 그 경영자란 말이죠. 그러면 스페이스 X가 시장에 들어왔을 경우에는 크립토 시장 전반에 대해서 오히려 긍정적인 부분에 시그널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제 자금적으로는 솔립 현상생이 생길 수 있다.
다만 또 스페이스 X와 같이 친 암호화폐 성향의 기업이 어 시장에 들어왔다는 것은 어 그러면 암호화폐나 블록체인 관련되는 기술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를 주기 때문에 어 시장이 전반적으로는 긍정적으로 움직여줄 수 있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음 스페이스섹스 상점 근데 사실 내년 하반기잖아요. 근데 뭔가 이제 시장에서는 벌써 뭐 우주항공 관련한 종목들이나 테슬라의 주가에 용량을 미친 것처럼 요것도 지금 워낙에 악재 속에 뒤덮혀 있어서 가상자산 쪽에 부각이 되고 있지 않지만 조금 뭔가 좀 잠잠해진다면 그때는 조금 호재로 드라이브를 걸 만한 이슈는 되는 건가요?
어, 저는 네. 개인적으로는 시장이 긍정적인 네러티브가 없기 때문에 긍정적인 네러티브를 찾아내고 있는 과정에서 스페이스 X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개인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리고 스페이스 X가 어 이제 시나리오입니다. 이건 개인적인 시나리오인데 스페이스엑스가 나오게 이제 상장을 하고 기업의 활동들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이제 블록체인 기술이라든지 크립토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또 사업 가능성들이 확장되는 구조로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이런 부분들을 긍정적인 부분들로 어 해석할 수 있다고 봅니다.
네. 자, 최근에 금가격에 있어서의 고점 행진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불어서 최근 은값의 부각이 나타나고 있는데 항상 금을 이제 디지털 금이라고 불리는게 항상 비트코인 얘기를 하잖아요. 소자님께서 보시는 금과 비트코인 지금 딱 오늘 시점에서 봤을 때 투자 매력들은 어디가 더 높다라고 생각하세요? 네. 이거는 이제 제가여 몇 년째 들어오는 질문이어서 얘기를 해 보자고 하면 이 몇 년 사이에 많이 달라졌죠? 아, 금값의 상승도 있지만 비트코인도 어쨌든 출렁임이 크긴 해도 많이 올랐잖아요. 네. 뭐가 더 많이 올랐을까? 뭐올해 기준으로 보면 금액 상승률이 높긴 한데 지금 이제 비트코인이 많이 빠졌으니까
어 제가 그동안 시장에서 보면 투자자의 개인적인 선호도가 크게 좌워하는 것 같습니다. 금이라고 하는 오랫동안 안전자산으로 인식되 왔던이 자산을 좀 더 안전 자산이다라고 어 선호하는 이제 투자자와 어이 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잖아. 네는 또 이어디탈금이라는 속성 기술적인 부분에 선호하는 투자자들로 나눠져서 이제 가고 있는 거 같고 물론 두 군데 다 투자하는 어 투자자들도 있겠지만 비중에 대한 부분들이 뭐 정량적으로 나와 있는 분석 보고서가 없어서 소개 못 해 드리지만 제 산업계에서 정서적으로 보면 금을 선호하는 투자자와 디지털 금이라고는 비트코인을 투자를 선호하는 부분들이 조금은 이제 나눠지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어 지금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는 금이하고 있는 역할들을 대체할 것이다라는 부분이고 어 비트코인의 그동안 상황들이 금 시가 총액에서 한 10% 전으로 지금 뭐 확 어 성장해 왔는데 전반적으로는 대체하고 있는 비중이 좀 높아지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이 부분도 뭐 단기적으로는 어떤 걸 투자할까라기보다는 본인이 조금 더 선호하는 자산으로 어 투자하시면 되는데 뭐 전원 성향체가 뭐 디지털 쪽 뭐 더 선호하는 부분이라 비트코인 쪽을네 개인적으로네 조금 좋아합니다. 그렇죠. 아니, 골드 전략 연구소였으면은 이제 금 얘기를 더 많이 하실 텐데 우리 소장님은 원래 블록체인 쪽에 관심이 많으시니까 사실 이런 질문 드리는 거 자체가 제가 예의가 아닌 거 같습니다.
아닙니다. 이게 시장에서는 항상 나온 얘긴데 그것이 이제 어 비트코인이 과연 디지털 금으로서 금의 대체 자산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슈가 오히려 훨씬 더 흥미로운 부분이고 전반적인 흐름 속에서는 어 금을 집회 사아 놓고 있다거나 트레이딩을 하거나 하는 부분들 물리적으로 매우 힘듭니다. 근데 비트코인은 얼마든지 디지털로 거래를 하고 실시간으로 거래하고 얼마든지 보관해도 되고 개인 지갑을 통해서 어 관리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어 비트코인을 어 금대신 어 투자하는 어 투자자 층이 뭐 늘어나갈 것이고 지금까지 계속 늘어나오오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그러한 관점에서 어 자신이 이제 선호하는 어 투자 성향에 따라 하시면 되는데 만약에 비트코인 투자를 그동안 안 하셨던 분들도네 네.
살펴는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통화정책 뭐 경제 관련한 데이터 발표 이후에 연말에 있을 이벤트는 또 뭐가 있어요? 어, 지금 중요한 이벤트는 아까 말씀드렸던 오늘 저녁에 소부장 물가 지수 발표 어, 3%라는게 사실 인플레이션 3%면 매우 큰데 지금 3%만 유죄도 좋겠다라는 내용이고 내일 이제 일본 은행에서 금리 인상 발표 있을 거고요. 점심 시간 전으로 또 내일 밤에는 어, 개인 소비 지출 PC 물가 지수가 발표됩니다. 이제이 부분이 또 인플레이션 관련해서 되게 중요한 부분이고 연준에서 어, 체크를 하고 있는 지표입니다. 그리고 조금 장기적으로 보면 뭐 다음 달이긴 한데 1월 15일 스트레티지가 어 MSCI 지수에서 편출될 것인가에 대한 어 결정이 나는 거거든요.
이것 때문에 또 한번 출렁거렸는데 그 부분이 있고 어 1월 27일에서 28일 또 1월 FMC가 있습니다. 이때도 그 금리에 대한 논의들이 좀 될 수 있기 때문에 뭐요 정도 이슈가 있고 조금 더 장기적으로 보면 내년 5월 15일이 어 파월 의장의 임기가 종료되는 시점이고 그렇게 되면 조금 이제 친 트럼프적인 이제 뭐 두 사람이 지금 후보에 올라서 얘기되고 있습니다만 어 금리 인하에 대한 부분들로 적극적으로 가지 않을까라는 요런 전전 전체적인 것들도 조금 체크하고 있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저희가 비트코인 쪽 이야기를 많이 드렸는데 사실 올해는 비트코인 이후에 알트코인 이더림으로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었습니다.
그 마이크로스트지의 전략을 그대로 이제 비트마인이 가져가면서 그렇게 비 어 이더리움에 대한 비축을 해 왔고 반짝 상승을 했고 엄청나게 그때 폭발적인 수익률을 보였지만 그리고 나서 흐름이 굉장히 좋지 않았거든요. 비트코인과 지금 알트코인 이더리 비롯 알트코인의 흐름은 좀 어떻게 달리 봐야 될까요? 어, 지금 작년에 이제 비트코인 ETF가 승인됐고 7월 달에 이더리움 ETF가 승인된 이후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이제 전통금융 자산 쪽에 매우 근접하게어와 있다. 그리고 비트코인 이외에 나머지 알트코인이라고 했던 공식들을 비트코인과 이더류 그 외 나머지 근데 솔라나도 지금 ETF 상장이 됐기 때문에 뭐 아직은 ETF에 대한 어 시기적으로 이제 자금이 많이 들어오고 있지 않은데 어 현물 ETF가 승인되고 상장되느냐에 대한 부분들 좀 지켜볼 필요가 있고요.
음. 어, 미국에서는 지금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하는 매우 큰 이제 네로티브가 생겨 있는 상태고 네.이 스테이블 코인 발행에 대한 플랫폼으로서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역할들이 매우 크게 어,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정도. 그리고 시가총액 12쪽에 있는 어 코인 중에서 거래소 코인을 제외하고 중국을 조금 제외하고 스테이블 코인을 제외하면 또 몇 가지가 안 남거든요. 뭐 테더라든지 이런 부분들인데 이제 그런 이제 코인들은 좀 지켜볼 필요가 있고요. 나머지 알티코인들은 독자적인 네러브로 가격 상승을 하는 그런 시기들은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 같습니다.
워낙에 이슈가 어 뭐 몇 가지 이제 코인으로 집중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어 본인이 이제 조금 내용들을 잘 아는 알트코인이라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고 옆에서 그냥 추천하는 이런 코인들에 대해서는 조금 신중하게 어 분석하시고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사실 스테블 코인 관련해서 지니어스 법안 통과 이후에 관련한 내용들이 미국에서 많이 전해지고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과거에 우리가 작년부터 올해 중순까지 가상 재산 쪽에 있어서의 가격 상승을 이끌었던 가장 큰 축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서의 다양한 정책 모멘텀이었잖아요. 근데 그 얘기가 지금 거의 과우 대비해서는 뭐 10%도 안 되는 수준으로 제가 여겨지는데 그런 얘기들도 이제 연말 연출에 좀 나오지 않을까?
사실 오늘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한다라고 해서 그런 내용도 좀 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 내용은 좀 없는 거 같네요. 네. 지금 이제 크립토시장에서는 산타도 살려야 되지만 트럼프도 좀 살려야 되는 상황입니다. 또 트럼프 아들도 굉장히 또 이더리움에 밀고 있었잖아요. 네. 월드 리버티 어 그 파이낸셜이 그동안 활동들 했는데 거기도 이제 마이너스지 많이 많이 나 있는 상태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트럼프와 트럼프 행정부가 친호 암호화폐 정책과이 암호화폐 관련된 네러티브들과 이벤트들을 상반계에 많이 만들어 줬습니다. 뭐 당된 근데 지금 최근에는 거의 크립 관된기를 언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들인데 이게 이제 어 정책적인 이슈가 이제 불확실성 중에 한 가지 더 숨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행정년 선거 관해가지고 입지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크립토에 대한 어 방향성들이 좀 정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제 트럼프가 어 이제 또는 행정부가이 관련되는 부분들과 정책들을 발표를 해야 되는데 이제 지니어스 법안이나 클레리티 법안 같은 경우는 뭐 스테이블 코인 쪽은 이미 통과가 돼 있는 상태고 클레리티 법안도 지금 어 행정 절차에 따라서 일정에 따라서 진행이 되고 있는 부분이 네격들는 그들이 좀 아쉽습니다. 과연 앞으로의 흐름이 어떨까요? 제가 이제 오늘 관련한 뉴스 이렇게 쭉 찾아보다가 안 좋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내년도 상반기에는 또다시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거다.
그 이유를 열 가지를 꼽은 그런 리포트들도 있었습니다. 그런가요? 저도 좀 공유해 주세요. 공유해 드릴까요? 자,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어떻게 보면은 좋은 이야기도 있고 안 좋은 이야기도 혼재되어 있는데 지금 당장은 안 좋은 이야기겠지만 향후에는 또 좋은 이야기도 기대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블록체인 전략 연구소 배운철 소장님과 함께했습니다. 소장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경자 시그널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장 상황도 그렇고 가상 자산도 그렇고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버텨내야죠.
현재 구간 코스피가 1.4% 하락흐름 보이면서 4천선 다시 하회했는데요. 오늘 부디 4천선을 좀 지켜내길 바라봅니다. 저는 내일 오전 10시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평양만두는 진짜가 만들어야 진짜다. 이부가즘에 이순실이니까 제대로 된 평양만디의 진수. 스슴한 듯 깊은 맛 평양만두 간장 소스 찍어 먹으면 굿. 명절에 온 가족 떡만 듣고 고금 요리집처럼 평양 만두골. 얼큰칼 육칼만두 입맛이 확 떨져 이북식 김치로 매콤 칼하게 빚은 평양 김치만두도 맛스럽게 126개가 39,800원이 가격이 억실한가요? 이순실만의 비장의 무기 교자만두 속이 꽉꽉 들어차 쪄 먹어도 굿어 먹으면 파사삭 육즙 교자 물만들을 해 드시면 술술 부드럽게 넘어가죠.
만두맛 하나는 저 이순실 쉽게 못 따라오디어 이젠 가격까지 싹다 평정하게 시어 이순실 만두 대잔치가 열렸다. 이실이 직접 손 크게 통 크게 평양만두 30개에 평양 김치만두 30개 종전 그대로 몽땅 쏴드리고 여기에 이순실표 교자만두를 더 우왕 33개의 33개를 더 왕 폭탄 126개 싹다 몰아드리는데 이런 가격 진심 미쳤다. 39,800원 두 세트 252개 구매 5,000원 정격 할인까지.이 순실이니까 믿고 많이많이 드세요. 만드는 경양만들어 대동 단결. 너는 별이다. 남을 따라서 살 일이 아니다. 내 가슴에 별 하나 숨기고서 살아라.
끝내 그 별 놓치지 마라. 네가 별이 되어라. 나는 별이다. 나는 별이다. 나는 별이다. 한국인의 진짜 무영식 노다지 우조 동가리통 우족니가 노다지야 노다지 음 노다치 우가리탕 귀하디 귀한 우촉 도가리가 듬뿍듬뿍 고침하게 100% 한호 사고 욕수를 가득 카드 붓고 그리기만 하면 이게 건강식 음 너같이 간호사골 통가리탕 줄 서서 먹는 유명 맛집 맛의 비결 그대로 다마섯 방식을 채택 100% 하로 사고를 듬뿍듬뿍 여기에 우쪽 수치 도가니를 붙침하게 노다지 우적 도가리탕 맛도 좋고 양도 아주 붙심해서 뜨끈하게 이거 그리시면 몸 제대로 한다니까요.
한끼 식사. 오약처럼 든든하게. 이게 바로 오약이다. 떡 넣고 만두 넣고 그려도 맛있고 고춧가루 넣어 그리면 얼큰 도가리탕. 맛도치 양도다치. 노다치가 엄청 쓰립니다. 600g 800g 아닙니다. 무려 1kg. 역시 노다지야. 1kg씩 특대용양 무려 여섯 총 6kg 기초가 49,900원 두세트 12팩 만 원 추가 할인 진짜 한국인의 진보양식 진하다 노다치 부처가리탕 지금 바로 주문하세요 요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나재 만나는 미국 주식 라이브 12월 18일 목요일 레프트월가 시작합니다. 박명석입니다. 또 오라클 또 사고를 쳤습니다.
참이 오라클 때문에 아 오라클 얘기 그만 그만하고 싶고 그만 보고 싶은데 아 오라클이 미치는 시장에 영향이 너무 커서 얘기를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일단 오라클은 뭐 잠시 후에 얘기드리겠지만 아니래요. 어, 우린 괜찮다라고 얘기하지만 이미 지금은 양치기 소년이 된 느낌입니다. 무슨 얘기를 해도 시장이 뭐 이렇다고 하면 너네 그거 아니잖아. 오히려 계속 더 의심을 해 버리는 그런 상황이라서 이거 뭐 하소연할 때도 없고 뭐 원망할 수밖에 없는 그런 어 오라클의 상황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이 세상을 도대체 누가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일단 우리가 잠시나 마이크로 실적에 조금 혹시라도 혹시나 하면서 기대를 걸어 보려고 했지만 그것 또한 아직은 여의치는 않은 모습입니다. 뭐 마이크론이라는 종목이 사실 국장으로 따지면 이제 삼성전자 SK닉스 때문에 영향이 좀 크다고 하지만 미국 주식 안에서는 그렇게까지 또 큰 종목은 또 아니거든요. 이런 것들을 생각했을 때 결국에 근본적인 원인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돈 벌 때까지는 못 가는 건가? AI 주식들이 뭐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예 그러려면 도대체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지 감이 안 잡힌다는게 문제죠. 자, 그러면 간밤에 뉴욕 증시 마감 상황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아, 뉴욕 증시는 오라클 쇼크의 약세를 보였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나스닥이 2% 가까이 하락을 했습니다. 장 초반만 해도요 정도는 아니었는데 그 오라클 이슈가 나오면서 뭐야 이거 왜 이렇게 많이 빠지지 하고 보니까 어 중요한 이야기가 좀 있었더라고요. 어 들어보니까 데이터 센터가 미시건인가요? 그쪽에 지으려고 했던 데이터 센터에서 되게 중요한 자본이 빠져나갔다고 합니다. 그 배경을 또 들어보니 오라클이랑 같이 하기 좀 불안해서 빠져나간다라는 얘기가 있고 근데 뭐 오라클 입장은 다 채울 수 있다. 걱정하지 말라라고 얘기를 했습니다만 또 지연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AI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락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다리면 언젠가 돈 벌 거라고 알고 있지만 그 기다림이 얼마나 지속될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시장은 계속해서 오라클에게 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고요. 말씀드린 대로 마이크론이 조금을 구해 주기를 바랐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의 실적까지는 좋았죠. 그렇지만 세상을 구하진 못했고요. 마이크론만 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시간의 조가는 현재 8% 급등을 하고 있습니다만 요게 이제 엔비디아나 브로드컴 같은 종목으로 옮겨붙지 않는다는게 조금 아쉬운 그런 대목이겠죠. 자, 그러면 오늘 본장에서의 시장 흐름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전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어 애프터가 시작합니다. 입니다. 네. 목요일 애프터가 시작합니다. 오늘 함께하는 두 분 미주미 안동 의사 그리고 김준영 연구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아, 이사님이 기다림이 너무 길어집니다. 아, 그냥 기다리는 것도 힘든데 악재가 자꾸 나오면서 밑으로 내려 꽂으면서 기다려야 되니까 네. 이거 어떤 분들은 그런 생각할 거 같아요. 아니 뭐 어차피 기다릴 거면 그냥 팔고 잠깐 떠나 있을까?이 생각도 하실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팔고 떠나서 돌아올 때를 알면 좋겠는데 그걸 모르니까 이제 문제가 되는 거 같고
다만 이제이 조정이에 AI 수요가 부족해서 생기는 어떤 조정이 아니고 그건 그렇죠. 예. 일단은 뭐 그 자금 조달 환경에 대한 문제잖아요. 예. 그 문제에서 발생한 거기 때문에 일단 그 일부 섹터 특히 이제 AI 관련 주식들 위주로 이제 하락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과거 그 인터넷 버블 때도 보면은 한 7개월 오르고 한 3개월 쉬습니다. 그래서 뭐 한 6, 7개월 오르면 3개월 쉬는 거는 당연하다. 네. 어 10% 정도의 어떤 조정은 그냥 당연한 걸로 여기는게 좋을 거 같고 그리고 이제 실제이 인터넷도 생산성 환경이 이제 그 좋아지는 그 구간부터 본격적으로 올랐거든요 주가가.
그러니까 그게 이제 99년에 이제 본격적으로 오른 나스닥이 이제 5,500까지 그냥 올라갔던 상황이라서 예. 아마 내년에 뭐 생산성 환경이 좋아지는게 나오면 그러면은 지금 음보다 좀 더 크게 올라갈 수도 있는 여건이 생길 것 같고요. 예. 그 부분은 아 지금 투자 환경에 있어서 뭐 뒤에도 이야기하겠지만 지금 오라클에 대한 문제지. 예. 세 그 세계의 어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문제는 아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제 뭐 메타도 많이 하지만 메타의 이제 발행 금리가 국채보다 좋거든요. 현재까지는 나중에 이제 메타가 문제가 되면 또 한번 또 맞을 수도 있어요.
근데 아직까지 메타가 그 브리캐시플로우가 그니까 돈을 벌면서 충분히 그 이자를 감당할 만 하거든요. 예. 아직까진 그런데 이제 오라클은 그게 안 되는 거죠. 지금 예. 그거에 대한 의심이 전체를 끌어내리고 이게 꼬리 꼬리를 불어서 뭐 현재 오픈에 하는 그 데이터 산티가 밀뤄지면 칩이 또 안 될 거 아니냐 뭐 이런 논리로 지금 계속 악순환이 되고 있는데이 부분은 어딘가가 받아서라도 할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시간이 좀 필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저 그나마 좀 다행인 거는 시간이 얼마나 필요할지가 개인적으로 굉장히 걱정이었거든요.
근데 방금 뭐 7개월 오르다가 3개월 정도 조정을 받았다라고 하시고 그리고 내년에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어떤 생산성이 개선되는 지점이 온다면 그땐 더 세게 갈 수도 있다고 하니까 어쩌면 야 이거 뭐 한 6개월 뭐 1년 넘어가야 되는 거 아니야 걱정을 했었는데 그 정도까진 아닌 거 같아서 어 그러면 또 일단 좀 기다려도 될 거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어느 정도 우리가 기다려야 될 것 같나요? 어, 일단은 좀 시장이 사실 반등하려면 시장의 어떤 전체적인 좀 투자 심리 같은게 한 번에 바뀔 수 있는 좀 마일스토 같은게 필요한데요.
트리거가 있어야 되는구나. 그렇죠. 근데 이제 그게 대부분 실적 발표에서 이미 대부분 지금 주요 핵심 기업들 실적 발표가 끝났다 보니까 아마 올해까지는 좀 쉽진 않을 것 같다라는 느낌이 좀 듭니다. 그래서 아마 내년 초부터 이제 또 다시 한번 실적 발표를 하고 전체적인 좀 투심이 나오면서 사실 내년 1월부터는 또 이 연준에서 추가적인 자금이 나오잖아요. 음. 그러면은 이제 그런 식으로 좀 자금에 대한 어떤 이슈까지 좀 같이 이어지면서 좀 바뀌지 않을까? 음. 특히나 어제 잠깐 말씀드렸던 그 뱅크 오브 아메리카 펀드메이저 서베를 봐도 결국 12월에는
가장 많이 산게 이런 머티리얼즈였지만 두 번째로 많이 산 건 또 기술주였거든요. 그래서 아예 정말로 이런 펀드 매니저들 자체도 결국이 기술주와 관련해서 좀 부정적인 견해를 뭐 갖고 있다라기보다는 잠깐 하락하고 있으니까 좀 피하고 있다라는 이슈에 좀 가깝기 때문에 그렇다고 본다면은 뭐 이슈만 정말 트리그만 잘 나와 준다라고 하면 내년 초부터는 다시 한번 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음, 그렇군요. 내년 초. 예. 그게 또 언제가 될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말하면 12월 뭐 이제 한 10거래일 정도 남았죠.
어 구간 동안은 조금 쉽지 않을 수 있다라는 얘기도 되는 거 같아서 앞으로이 겨울을 어떻게 버텨내야 될까 단기적으로 좀 걱정부터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현재에 지수 선물 분위기 좀 궁금합니다. 왜냐면 제가 알기로 이제 내일이 또 BOJ 그 두구두구 당일이거든요. 예. 금리 인상하는 날. 그래서 그걸 또 혹시 반영하고 있으려나? 좀 걱정도 되고. 네. 현재까지는 뭐 많이 빠져 가지고 좀 반등 구간 그니까 반등을 하고 있거든요. 결국 이제 뭐이 반등을 이끈 건 마이크론 실적 발표인 거 같고요. 다만 그 마이크로하고 관련 다우가 이제 약세인 흐름이죠.
예. 근데 그나마 이제 그 10년문 금리는 약간 하라, 약간 하향하고 있어요. 그래서 요건 뭐 긍정적이지만 여전히이 비트코인 그 크립토 쪽은 별로 상황이 좋지 않죠. 음. 그래서 뭐 내일 그 BOJ일 하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거는 뭐 올리느냐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 이후에 어떤 그 향후의 움직임 그 향후의 움직임이 어떻게 될 건지가 더 중요하잖아요. 그니까 그 움직임에 대한 해석이 아마 내일 뭐 한국 시장은 이제 장중에 나오겠지만 미국은 시작하기 전에 나올 거기 때문에 그거에 따라서 아마 뭐 이번 한 주가 완전히 또 망가지냐 아니냐 또 이렇게 결정될 수도 있을 것 같고
어 다만 이제 아직까지 그 심념물 금리 봐서는 그렇게 움직이진 않는데 앞서 이야기했다시피 뭐 그 연준이 어 단기체를 매입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면은에 미국 정부는 단기체를 발행하하는 거거든요. 추가로 매입하니까 400억 달러씩 추가니까 1년 동안 뭐 한 5,억 달러 좀 안 되게 그러면은 그거 이제이 단기체로 발행하면은 장기체 비중이 그만큼 줄어들 드는 거에 대한 기대감도 있거든요. 그래서 금리가 좀 안정이 되면은 그러면은 시장도 좀 어 추가적인 악재가 없으면 좀 안정세로 돌아설 수 있는 모습이 될 수 있으니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네. 일단 뭐 마이크론 오늘 살릴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일단 이거에 대한 수습은 좀 필요하긴 합니다. 그러니까 오라클에 대한 문제에 있어서 특히 어 계속 빠질수록 그 아까이 펀드 매니지를 산다고 했는데이 앞전에 계속 못 샀어요. 못담았는데 이번이 아마 빠질수록 아마 웃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예. 좋게 이제 많이 담았지만 좀 더 나머지 현금 조금 있는 것도 뭐 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네. 좋습니다. 듣던 중 그나마 좀 반가운 소리. 예. 드디어 하나 건졌습니다. 누군가는 지금이 오라클과 AI 주식들의 하락을 어 웃으면서 기다리고 있을 수 있다.
그러면 뭐 바닥은 머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가능한데 그러면 저희는 다섯 가지 키워드 열어보고요. 그때부터 또 본격적으로 논의를 진행해 보도록 하죠. 네. 네. 첫 번째 이야기는 오라클 얘기부터 어, 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문제는 오라클이 만들었는데 AI발 우려로 어, 전환이 됩니다. 이게 그 히트맵이라고 하죠. 핀비즈 히트맵을 보니까 서학 개미들이 아픈데만 골라서 때렸어요. 그렇죠. 그렇죠.이 특히나 오라클이 일단 시작을 끊고 그 과정 속에서 약간 몇 가지 이슈들이 더 추가적으로 덮치다 보니까 거의 그냥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은 지금 다 하락했다라고 보면 되는데요.
어 저거 보세요. 팔란티어, 엔비디아, 브로드컴, 구글, 테슬라 서악게임이 그냥 다 죽으라는 거예요, 이거는. 그렇죠. 심지어 이제 좀 오른쪽에 있었던 부분들 중에서 그나마 좀 개인 사업 개미들이 좋아하면서도 좀 AI 때 많이 올랐던 뭐 캐터 필러라던가 G번호바 아니면 콘스텔레이션스 에너지 뭐 비스트라 이런 기업들 싹다 빠졌거든요. 끔찍하다. 끔찍해. 정말. 네. 그러니까 딱 데이 어떻게 보면이 빨간색이 지금 있는 기업들이 실제로 데이터 센터에 수해주다라고 볼만큼 데이터 센터만 지금 공격을 받았는데 그네. 예. 네. 이렇게 좀 오라클이 많 결국 이렇게 하락을 이끈 거는 오라클이고 그나마 좀 마이크로소프트가 좀 버텨졌거든요.
어제 그러다 보니까이 마이 최근 들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실 상승을 잘 못 했는데 네 뭐 약간 덜 올라서 빠진 것 안 빠진 것도 있지만도 있겠죠. 분명히 좀 오픈 AI 관련해서 그동안 아 거리를 좀 둔 게네 거리를 두고 좀 더 투자를 이제 점진적으로 하겠다라고 발표했던 것들이 좀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제일 얄미운 건 오픈 AI예요. 자기는 뒤에 숨어서 이런 상황을 아무 타격 없이 그냥 지켜만 보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번에 또 뭐 추가적인 투자 논이 받고 있는데 가격이 올랐더라고요. 뭐 50% 이상 또 기업 밸리 올려 가지고 지금 투자를 지금 기획하고 있는데
네. 어 그만큼 그렇죠. 오픈해가 정말 좀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가장 큰 뭐 리스크다죠. 그리고 가장 큰 변동성이다. 변동성의 주체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예. 결국에 이렇게 오라클 뭐 AI 우려 우려를 일으켰던 소식은 앞서서 잠깐 말씀드렸던 그 블루이었죠. 그러니까요. 네.이 이 블루 같은 경우는 지금 이번에 원래 블루 캐피탈 같은 경우는 이전에도 오라 아 오라클이랑 같이 계속해서 데이터 센터를 개발하던 회사였는데 음 이번에 이제 100억 달러 정도 규모의 그이 미시건대에서 만드는 그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를 좀 참여하지 않겠다라고 말하면서 이제 오라클의 주가가 좀 많이 하락을 했고
예 중요한 건 근데 왜 빠졌느냐가 중요한 거지 않겠습니까? 왜 나간 거예요?네 이게 이제 좀 대출 관련돼서 좀 더 엄격한 조건을 원했고요. 음. 근데 이제 못 받아야 될 것 같은 거지. 그니까 사실이 규모가 한 1GW 규모고 어쨌든 규모도 굉장히 큰 상태에서 뭐 CDS 프리미엄도 계속 올라가고 이러니까.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이거는 사실상 어쨌든 이게 기본적으로 투자지만 동시에 약간 채권형 투자에 가까운데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채권형 투자라는 건 내가 받을이자 금리는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돈을 빌려 주는 거지 않겠습니까? 근데 리스크가 올라가면이 받는 금액, 채권으로서 받을 수 있는 그이자 금액에 대한 매력도가 떨어지는 거니까.
그래서 좀 투자를 안 했다고 보면 되고요. 이번에 뭐 CDS 프리미엄 같은 경우는 그래서 이제 150pp까지 올라갔는데 150pp까지 올라갔다라는 것의 의미는 한 1년 안에 파산할 확률이 2%가 조금 넘는 수준. 음, 그리고 5년 안에 파산할 확률은 12%가 조금 안 되는 수준입니다. 그건 높다고 봐야 돼요, 낮다고 봐야 돼요. 사실 오라클 정도의 기업이 5년 안에 파산할 확률이 10%가 넘어간다라는게 좀 높네. 생각보다 높아졌다. 네. 생각보다 높아졌다. 그니까이 기업이 파산하진 않겠지만 파 개인적으로 2% 파산 확률 1년에 이거면 사실 굉장히 낮은 거라고 볼 수 있지만이 5년 내 두 자릿수는 조금은 시장에서도 아쉽게 볼 수 있는
주가는 놀랄 수 있다. 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여기서 분명히 결국 오픈 AI학 AI와 관련해서 또 대규모 분명 RPO는 있다라고 발표 발표를 했는데 이게 정말 어느 정도 강제성이 있는지 음이 부분을 조금 더 지금 금융회사들이 강하게 요구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이 좀 잘 밝혀지지 않는 거죠. 음. 음. 그런 상황에서 그러니까 뭔가 과연이 정말 엄청난 RPO를 어쨌든 수요는 확실히 있다라고 말하는데 이게 어느 정도 강력한 어떤 구속력이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GDS 프리미엄 올라가고 그래서 내가 받을 수 있는 위험에 대비 수익은 좀 적은 거 같다라고 생각하니까 이렇게 좀 빠졌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쉽게 말하면은 오라클이라는 회사가 우리 AI로 잘해 볼테니까 저희 좀 믿고 투자해 주세요라고 해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을 좀 모았는데 어떻게든 긁어 모았어요.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고 믿는 사람들도 있었을 텐데 그중에서 되게 믿는 축 중에 하나였던 사람이 야, 나 너네 못 믿겠어? 하면서 떠나 버렸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이제 오라클 개인 투자자들이라든지 다른 사람들, 다른 모았던 사람들에게도 영향이 좀 갈 수 있기 때문에 어 뭐야? 쟤네 나가는데 우리도 나가야 되나?이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장이 굉장히 긴장을 했다라고 보여지는데 요거를 오라클이 반박을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 그렇게 위험한 거 아닙니다라고 했는데도 시장의 의구심을 거두지 않더라고요. 그러니까이 구조를 잘 이해를 하셔야 되는데 그니까 오라클이 있고 여기 이제 블로 아홀이 있고 그다음에 돈을 빌려 주는 데가 있어요. 그러니까이 블로울이 얘가 데이터 센터의 주인이에요. 지으면 그러면 오라클한테 임대를 해 줘요. 음. 그러니까 근데이 블라울이 돈이 없죠. 예. 그럼 그 우리말로 대주단이라고 하는 돈을 빌려주는 주체가 원래는 이거 AI 하니까 저 금리로 빌려줬어요. 금리가 낮게. 근데 이번에 지금 오라클 문제가 계속 커지니까이 150억 달러짜리 180억 달러짜리는 잘 됐거든요.
근데 또 짓는다고 하니까네. 음. 그래서 이제 블라울이 돈 빌러 달라고 하니이 대주단에서 야 이거 금리라 요즘 불안하다며 야 그러면은 금리를 좀 더 줘야지. 예. 더 비싸게 이제 그 대출을 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 연세 반응이 온 거구나. 그러니까 그런데 그러면은 블루하우 입장에서는 네. 내가 고금 더 비싼 금리로 빌려서 임대를 해 주면 마진이 엄청 줄어들 거 아니에요. 마진이 주니까 오라클한테 그러면 네가 임대료를 더 내라. 음. 근데 오라클에서 못 하는 거죠. 예. 그러면은 남는게 없으니까. 여기 그래서 이제 야 이래 되면 그냥 하지 말자.
이렇게 해서 빠지니까 이제 블랙스톤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하는 건데 이것도 확인된 건 아니에요. 그냥 기사만 나온 거죠. 그래서 지금의 문제는 아 돈을 빌려 주는 입장에서는 다들 의심을 하는 거죠. 예. 지금의 상황에서 특히 이제 오라클의 구조적인 문제가 돈을 벌어서 이걸 갚을 수 있냐. 예. 그러니까이 문제인 거지 않습니까? 그니까 그게 이제 기간 내에 못 갚을 그러니까 그런 가능성이 있다 보니까 그러면 금리를 더 이제 프리미엄을 요구하는 거고 어 그렇게 되면 앞으로의 사업 구조가 이게 계속 유지될 수 있 있을 거냐 예. 그거에 대한 우려잖아요.
예. 네. 그러면은이 프로젝트들이 다 뒤로 밀리면 그래서 이제 엔비디아든 뭐 다른 데든 돈 버는 시간이 늦어지. 전부 예. 뒤로 밀릴 거냐. 근데 이제 아 다 같이 있는 못 갈 거 같고 결국 그 오늘 아요.이 CNBC에 나왔나요? 그 골드만 삭스에 이제 한국계 같은데 성조라고 하는 예.이 이 애널리스트가 나와서 뭐 90%는 자기 돈으로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10%만이 그니까 그이 돈버는 돈으로 프리케스 플로우로 다 감당이 되는데 나머지 10%가 문제가 되는데 그 10%에는 이제 오라클하고 뭐 네오클라우드에 들어오는 이제 코어이브든 이런 애들이네
부채를 많이 쓰면서 이제 가하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이게 조달 금리가 올라가면 이게 문제가 되지만 90%는 괜찮기 때문에 그니까 자연스럽게 구조 조정이 될 수도 있는 거죠. 음. 그 시장이 전체적으로 이제 내려오면서 이제 그 구조이 되는게 아닌가? 그리고 오라클이 뭐 앞서 마이크로소프트 이야기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앞전에 한번이 데이터 센터 임대와 관련해서 한번 발을 빼면서 예. 늦추니까이 기회를 오라클이 잡은 거예요. 근데 너무 이제 입이 안 큰데 덩치가 작은게 너무 큰 걸 먹으려다가 지금 삼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 않은가라고 할 수 있겠죠.
어, 그런 상황에서 이제 뭐 다 빠지는 상황이고 뭐 구글마저도 이제 뭐 300달러 안 깨질 것 같은 그런 모습이었지만 300달러 안 깨지는 모습이고 테슬라도 지금 일런머스크가 XAI에 대해서 2, 3년을 어떻게든 버티면은 결국 내년에 AGI가 나올 수 있다는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2, 3년을 버텨야 돼요. 여기도. 그니까 자금도 여기도 이제 조달을 해야 되고 가장 빠르게 한다지만 결국은 돈이 문제거든요. 돈. 음 그 앞으로는 돈이 가장 중요한 뭐 AI 뭐칩이 이런게 아니고 어떻게 돈을 잘 빌려서 어떻게 빨리 데이터 센터를 빨리 짓냐
이게 가장 중요한 거죠. 그래서 속도는 테슬라의 XAI가 제일 빠르지만 여기도 이제네 돈이 문제가 될 수도 있겠죠. 얼마나 잘 빌려오냐, 누가 투자를 해 주냐이 문제고 또 앞서 나온 거 중에 이제 오픈가 또 1천억 달러를 또 돈을 또 당겨오겠다고 했거든요. 예. 그래서이 돈이 뭐 어디서 나올지 모르겠지만 네. 일단 계속적으로 돈이 필요한 상황이긴 한데 이걸 얼마나 잘 당겨오냐가 가장 중요한 시장이 됐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아니 근데 이제는 사실 얼마나 잘 당겨오느냐에 대해서 솔직히 기대도 안 하고 그냥 당겨온다는 얘기만 들으면 계속 불안해지는 상황이거든요.
말씀해 주신 대로 이렇게 가다가 이게 지연되는 일정들이 점점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부채는 점점 더 커질 수밖에 없는 거고 지금 구조상 그렇잖아요. 금리라든지 이런 것들 계산했을 때 그러면은 말씀해 주신 대로 정말 버티기 어려운 기업들은 진짜 이제이 라인에서 이탈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오라클에 대한 투자 관점은 그럼 어떻게 가져가야 되는 건가요? 근데 이제 결국 그 대주주가 나서 가지고 뭐 한국처럼 예 뭔가 확신을 줄 수 있는게 있어야 되거나 대주주 아니 뭐 지금 봐서는 현재의 어떤 구조로는 이대로는 지금 그러니깐요. 예. 왜냐면 앞으로에 나올 그 프로젝트도 못 할 가능성이 있잖아요.
예. 금리 예, 금리가 높으면 이게 내가 뭐 데이터 센터를 빌 운영해서 나오는 걸로 감당이 안 되니까 그런 상황이 되면 안 되는 거죠. 그러면 이게 다 살려면 전체 시장 그 미국에 뭐 트럼프가 원하는 대로 금리를 막 그 올라가 말한예. 100P 이렇게 내려가면은 살 거예요. 그러니까 전체 시장에 살려면은 아까 이제 금리가 높으니까 전체 시장 금리를 낮춰 주면 되죠. 음. 어 그러면은 좀 그럼 숨통은 틀이겠죠. 예. 그럴 수 있죠. 근데 만약이 숨통이 이제 기간이 그렇게까지 안 되고 계속이 고금리가 유지되면 어이 좌초될 수도 있는 거죠.
음. 그래서 금리 환경이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 지금은. 네. 그러면은 막 그 채팅창에서 나오는 뭐 줍줍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또 섣불리 지금 판단할 순 없겠네요. 그렇죠. 지금 그니까 오라클은 그렇고 그 반대에 있는 쪽은 웃고 있을 수도 있죠. 마이크로소프트든 아마존이든 구글은 저기 넘어지면 건 그 죽으면 되니까. 네. 그래서 이제 그런 상황에서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구글이 먼저 이게 전쟁을 시작한 거예요. 다들 죽 그 웬만한 능력 안 된 애들은 다 죽이기 작전이 들어간 거거든요. 그 앞서 이제 들어오기 전에도 이제 재미나의 3.0 플래시를 이야기했지만 이거 공 거의 공짜거든요.
음. 공짜로 그냥 이렇게 해 버리면은 예. 나머지 근데 3.0 플래시가 거의 공짜 수준인데 API로 뭐 이렇게 연결해서 쓰는 거를 하게 되면 그러면 나머지 이렇게 돈 받고 하는 애들은 다 죽으라는 소리잖아요. 근데 알파벳은 그런 거 왜 또 같이 빠진 거예요? 그거는 그냥 그니까 이건 그냥 시장의 전체적인 예 그 부분인 거 같고요. 그러니까 원래 할 때 나는 멀쩡이 있고 나머지만 상처를 입을 순 없죠. 나는 조금 상처를 입고 나 쟤는 죽을 정도로 상처를 입어야 시장에서 살아남을 거니까. 네. 뭐 그런 흐름이 지금 먹혀 들어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그러면은 이런 것들이 이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구간에서 우리는 흔히 주식 시장에서 투자하시는 분들은 낙폭이 컸기 때문에 더 많이 올라올 수 있다라고 오해를 할 수 있는데 지금 상황은 그런게 아니라 오히려 좀 덜 빠지고 잘 버텼던 종목들이 남은 파일을 다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그게 더 유리하다고 판단할 수 있겠네요. 네. 지금 상황은 근데 만약 금리 내 금리가 내려가서 그러면 이제 구글이 원하는 대로 안 될 수도 있겠죠. 얘기가 달라질 수 있고. 네. 그러니까 안 죽고 살아남으면 그러면 이제 반전이 생길 수도 있죠. 그러네요.
아, 근데 그걸 또 예상하기에는 어, 뭐 내일 일본도 있고 그다음에 내년에 금리 두 번밖에 못 내린다고 하니까 지금 시점에서는 오라클이 이렇게 계속 밀리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가능한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 연구원님의 의견은 어때요? 오라클에 대한 투자 전략만 좀 여쭤보고 싶은데. 어, 오라클은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 배당률과 관련해서 좀 같이 보고 싶은데요. 오. 그니까 지금 배당률이 1%대 한 초반 정도입니다. 근데 지난 이전에 그 관세 때문에 주가가 굉장히 많이 하락했을 때가 한 2% 조금 넘는 수준에서 이제 반등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항상 약간 배당을 주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기관들도이 정도 배당률이면은 투자할 만하다라는 의견이내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음. 뭐 과거에 애플도 주가 안 좋았을 때 그런 식으로 의견이 나왔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라클이 네. 오라클이 만약에 한 2% 정도 배당을 주는 시점까지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은 네. 그러면 좀 삶 굉장히 좀 매력적이지 않을까? 아, 그러네요.이 주가가 계속 내려가면 배당률이 높아지는 거니까. 네. 그 시점부터는 이제 기관들도 메리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 네, 맞습니다. 그러네요.
예.이 이 주가가 뭐 바닥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갖고 있을 때 배당으로 그게 해지가 가능하니까 와 그 부분까지 봐야 된다는게 사실 AI 얘기하면서 배당을 얘기하는 거 자체가 조금 어불성설이기는 한데 어쨌든 거기까지 내려와 있어서 다시 말하면 조금은 과도한 측면이 없지 않아 있는 건 맞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거 과도하니까 무조건 사야 돼라고 판단하기에도 어려운 그런 분위기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오라클은 요렇게 얘기를 해 보고요. 그 이외에 나왔던 얘기들 추가로 정 좀 정리해 볼까요? 네. 이제이 오라클 소식이랑 좀 같이 혹은 이전에 그래도 좀 오라클 터지기 전부터도 약간 엔비디아라던가 브로드컴 같은 경우는 나머지 AI 주식보다 좀 안 나가고 있었거든요.
주가가. 그런 원인들이 몇 가지가 더 추가적으로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중국 관련된 소식인데요. 이제 중국 특히나이 회사 이번에 이제 이유죠. 그 노강 장비 그런 반도체를 만드는 장비를 관련해서 원래는 당연히 다 ASM 거를 좀 써 왔었는데 이거를 좀 자체적으로 구축을 했다라고 했습니다. 오. 오 그러면서 이제 물론 이게 지금 일단은 이게 자체적 구축을 해가지고 이제 웨이퍼삭이 정도 할 수 있는 상황인데 대신에 아직까지 상용화까지는 아니고 이제 시연을 한 단계였습니다. 그렇죠. 이거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고 해서 ASML의 주가가 항상 좋았는데
그렇죠. 그래서 항상 중국이 원했던 그 반도체 어쨌든 공급망에서 미국이 막으려고 할 때 그럼 자체적으로 그걸 구축해가지고 이겨내야 되는데 그 행동을 좀 확실히 지금 중국이 조금씩 좀 성공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원래 지금 이제 완벽하게 정말로 딱 만들어 가지고 상용화하는 시점이 원래 한 2030년 전 후였는데 이게 지금 이번 소식 때문에 조금 더 빨라질 거다라고 보다 보니까 음 어제 이것 때문에 좀 반도체와 관련돼서 특히나 장비주들은 다 타격이 더 컸고요. 그러면서 좀 전체적으로 AI을 좀 같이 끌어내리는데 역할을 했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렇군요. 요것도 골치 아픈 데다가 오픈 AI가 이번에 또 아마존한테 투자를 받는다고 했거든요. 근데 그 투자를 받아 가지고 그걸로 트레이니엄 칩의 A식 칩을 또 산다네요. 그렇죠. 그러면 이게 뭐예요? 예. 이게 정말로 이제 시장이 지금 안 좋아하는 형태 그 순환 순환 거래 지금 다시 나오니까 또 약간 투심이 안 좋 안 좋아지고 또 결국에 트레이니엄 칩을 사는만큼 뭐 엔비디아 칩은 좀 안 사하지 않겠습니까? 아 그것도 그러네.네 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런 좀 소식들이 다 연달아 터져 가지고 조금 m비디아를 포함한 주요 AI 기업들 주가가 조금 더 많이 하락을 한 상황인데
예. 결국에 이런 식으로 딱 나오게 됐을 때 오픈 AI 같은 경우는 이번에 한 7,500억 달러 별류로 1천억 달러 정도 자금을 또 모집한다라고 합니다. 이렇게 자금을 자꾸 모으는 거 자체가 지금 상황에서는 사실 없다는 뜻이잖아요. 네. 좋게 보이지 않다 보니까 좀 확실히 우려를 할 필요가 좀 우려가 조금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여기에 추가적으로이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는 그 버니 샌더스가 좀 인터뷰를 한게 있는데 아 샌더스가 얘기했다 그러면 또 불안한데요. 불안하죠. 워낙에 좀 강경하게 좀 말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근데 이제이
각 주변로 각 주들한테 데이터 센터 건설 좀 몰라터렴해라. 그니까 이제 다 좀 허가 허가도 해 주지 말고 날려라. 쉽게 말해서 이거 다 때려 쳐라이 뜻이잖아요. 예. 예. 왜냐면 그 이유가 이제 지금 이제 사진상에서는 약간 좀 잘린 부분이 있는데 그 뭐냐면 지금 오른쪽에 있는 사진에서 초록색으로 보이는 보이는 부분이 그 흔히 이야기하는 회사의 회사가 이런 데이터 센터를 만 회사가 갖고 있는 자산의 갇칩니다. 시간이 지나도 굉장히 좀 많이 유지가 되고 있는데 문제는 그래서 주정부가 얻는 이익 혹은 연방 차원에서 얻는 이익이 어떻게 되냐 굉장히 지금 맨 아래에 되게 얇은 실선 같은게 하나 있거든요.
파란색으로 보이는 거. 이제 그게 연 정부의 이익인가? 그러니까 이익이 너무 적다라는 거랑 그리고 고용 아 건설할 때만 잠깐 이렇게 고용이 늘고이 이후에는 정말로 직접적 간접적 고용이 모두 다 굉장히 좀 크게 줄어든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좀 크게 이익이 없다라는 좀 실물적인 실물 경제 기반으로 또 버니샌더슨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만큼 이제 흔히 이야기하는 지금 금융 상황도 안 좋은데 실물 경제에서도 자꾸 이런 식으로 공격을 받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데이터 센터가 좀 압박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저는 뭐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막 우물쭈물하다가 앞에서 중국의 EUV 프로토타토타입 구축했다는 것처럼 중국이 갑자기 막 치고 올라가면서 AI의 어떤 근본적인 부분에 대해서 미국의 AI 방향성에 대해서 우려하는 선까지 가지 않을까? 좀 걱정도 되네요. 그렇게는 조금 뭐 시간이 그래도 많이 벌어져 있어요. 지금 네. 시간이 없는 거 같고. 왜냐면 이게 나온다고 해서 지금 뭐 칩이 나올 것도 아니고 뭐 지금 보면은 H200을 안 살 것처럼 했다가 지금 엄청 지금 수요가 몰리는 것도 그렇고 일단은 뭐 모델에 있어서 지금 앞서 그 재미나 이야기했지만 지금 그 블랙웰 기반에 이제 학습된 모델은 없어요.
아직 안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그거 나와 봐야 알 거 같고 그러니까 앞서 이제 투자도 마찬가지거든요. 지금 어디께 이제 결국 더 좋아질지 그걸 모르는 상황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도 투자하고 저기도 투자하는 거거든. 서로. 그니까 엔비디아도 지금 오픈 AI도 하고 엔트로피기도 하고 그죠. 지금 아마존도 엔트로피기만 했는데 다들 배팅. 예. 모르니까 이제 여기도 하는 거예요. 그니까 그래야 나중에 가서 이제 그 살아남을 수 있으니까. 음. 만약에 하나만 배팅을 했다가 그게 안 되면은 완전히 이제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럼 우리도 그거를 따라가야겠네요.
예. 그래서 이제 그건 서로 상호적인 보안 그런 그 보험적 성격이 있는 거 같고요. 예. 어 그다음 이제 버니샌데스 이야기도 맞죠. 그러면은 어 결국에는 앞으로의 데이터 센터는 그냥 우주로 가야 돼요. 오어 왜냐면 제약이 있잖아요. 이게 약간 님 비슷하게도 가는 거 같다고. 네. 그니까 법률적인 문제. 그다음에 이제 전전력 문제. 어 그리고 원자력 짓는데 10년에서 15년 걸리면은 예. 지금 우주로 가는데 있어서 어젠가 한국의 어떤 그 대학교 박사님이 또 그런는데 5년이면 가능하다. 아 근데 한 10년 걸린다고 했거든요. 지금 2035년.
그 원자력 짓는 그 시간 동안 우주로 날릴 수도 있는 거잖아요. 오. 그러니까 뭐 이분이 그 의도는 아니겠지만 지금 앞으로의 어떤 계획은 그냥 우주로 가는게 더 빠를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 되. 그니까 제가 여쭤본 대로 이렇게 우물조물하다가 중국한테 패권 내 줄 수는 없으니까. 어쨌든 뭐 만약에 이런 진짜 뭐 땅에서 지었을 때 고용 창출도 안 되고 별로 시릭이 없다고 치면 그냥 우주로 가는 그게 마지막 선택일 수도 있겠네요. 진짜로. 네. 그래서 그 결국 이제 스페이스엑스 상장 후에 뭐 스타십시 결국 올려 줘야 되는데 그건 또 시간이 좀 더 걸리겠죠.
그래서네. 걸리지만 뭐 지금의 중국이 뭐 노강을 하든 근데 이제 그 우주를 올리게 되면 우주의 데이터 센터는 아 소위 말해서 태양을 24시간 받으려면 정지 궤도에 있어야 되잖아요. 뭐 궤도가 좀 달라져야 한다 그러더라고요. 네. 그러니까 이게 같이 움직이는게 아니라 자 지구 자전과 같이 움직이는게 아니라 정지 궤도까지 올라가야 되거든요. 그럼 정지 궤도는 어 영역이 한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음. 그럼 누가 먼저 올려서 거기 자리 차지하느냐가 중요하죠. 아, 자리 싸움이구나. 네. 그러니까 지금은 어쨌든 싸움은 스타십밖에 안 되기 때문에 중국이 스타십만한 그 로켓이 없잖아요.
예. 그러면 누가 먼저 자리를 잡을까? 결국 뭐 테슬라가 자리를 잡겠죠. 음. 그 데이터 센터에 있어서 스타십시 구글이 뭐 지분 있으니까 좀 이용할 순 있겠지만 네. 어, 가장 먼저 자리 잡는 쪽은 XI 가능성도 있고 뭐 이런 부분을 보면은 앞으로 흥미 진진하긴 합니다. 근데 이건 상상 상상이니까 예, 상상이긴 하지만 이렇게 이제 그 걸고 넘어지면 뭐 이렇게 되겠지만 근데 이분의 뭐 말이 뭐 일도 영향력이 없기 때문에 일단은 그 트럼프가 이제 주변로 이제 제재하는 거 하지 말고 연방에서 그냥 하자고 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니까 이대로 그냥 연방해서 특히 하심 하지 마 뭐 이런 거
예. 특히 이제 미국은 그냥 AI 올인한 상태잖아요. 그렇죠. 해야죠. 예. 그냥 올인했기 때문에 여기서 뭐 물러면 바로 경기 침체 오는 거고 안 되기 때문에 예. 지금은 그냥 가는 거예요. 가는 건데. 그러니까 이분의 이야기대로 그냥 진짜 뭐 미국의 어떤 그 반발 뭐 이런게 있으면 기업들이 그이 이김에 이제 우주로 가자 뭐 이럴 수도 있으니까. 그럼 잘못하면 이제 원자력 관련주들이 이제 엄청 힘들어질 수도 있는 거죠. 잘못하면 이때까지 오은게 있으니까. 아, 진짜 어렵네요. 예. 그동안 정부 미국 정부 믿고 원전주 이렇게 따라가셨던 분들 꽤 많을 텐데 만약에 이게 진짜 확 우주로가 버리면은 이거는 진짜 언제 탈출해야 되나 걱정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서 하이 AI 데이터 센터이 하루하루 자꾸 진짜 피를 말립니다.
예. 근데 어쨌든 지금 시점에서 현 시점에서 뭐 어떤 네러티브적으로 대안을 찾자면 우주가 굉장히 유력하게 들어오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것 또한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요런 것들 참고하셔서 내년 매매하실 때 한번 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그리고 두 번째로는 마이크론 실적 요것도 한번 봐야겠죠? 결국에는 마이크론이 세상을 구하지 못하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그렇죠. 사실 마이크론이 일단 실적이 잘 나온다는 건 나머지 기업들한테는 좀 부정적인 역할도 같이 하다 보니까 그니까 그래서 이제 나머지 좀 AI 관련된 뭐 추가적인 어떤 뭐 긍정적인 콜들이 있을까 했는데 그런 것보다는 그냥 반도체에 조금 더 충실
나 좋다. 나 잘 판다 이거잖아요. 그렇죠. 이제 세상을 구하기보다 나부터 구했다. 그러니까 근데 잘 구한 거 같습니다. 정말 스스로는 맞아요. 진짜 좋긴 하더라고요. 네. 제가 이제 처음 저 화면에 환 때는 7%대 상승이었는데 지금은 8%까지 이렇게 상승을 하고 있고요. 확실히 실적은 정말 뭐 문제가 전혀 문제가 아니라 다 좋았습니다. 뭐 매출 EPS 마진 심지어 가이던스와 관련돼서도 가이던스 매출, 가이던스 마진 이런 것들이 모두 다 시장이 예상치를 상회해 줬고요. 특히나 마진 같은 경우는 영업 마진이 작년에는 현재 작년 이번 분기에는 한 27.5%였는데 5%였는데 이번에 47%로 올랐고 아 그로스 마진 같은 경우도
원래 기존에 한 1년 전에는 40%가 약간 안 됐다가 이번에 56.8%까지 좀 상승을 하면서 확실히 마진이 강화되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이런 식으로가 마진도 올라가고 매출도 잘 가는 과정은 역시나 메모리 가격이 잘 상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얘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야 이거 사가는 사람들은 이거 엄청 비싸게 사갔구나 그 생각밖에 안 드네요. 그렇죠. 그러면서 비싸게 사가도 너무 사고 싶은 사람이 많은. 그러니까 그래서 지금 이제 완전 뭐 품절 그 이상의 상태다라고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 품절 그 이상은 뭐예요? 정말 경영진이 약간 그런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처음 보는 그런 상황인가 보다. 그렇죠. 네. 약간 어느 정은 우리가 스을 늘려도 의미가 없다. 왜냐면 너무 사람들의 어떤 수요가 압도적이기 때문이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요. 그래서 클라우드 메모리 사업 부분이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한 두 배 올랐고 그리고 키팩스도 올릴 건데 사실 그 부분 자체가 어떻게 보면은 가격을 다운시킬 정도의 그런 공급이 늘어나는게 아니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예. 또 거기서 추가적으로 결국 HBM 같은 경우는 이제 마이크로는 항상 좀 따라붙는게 수율 문제인데 그죠? 파이닉스나 3삼전자만큼 잘 만드는 회사는 아니다 보니까
근데 이번에 좀 HBM4 수율도 좀 상승을 했다라고 밝혔죠. 소수율이 벌써 나와요. 오. 네. 그래서 이제 전체적으로 보면 이제 HBM과 관련된 우려도 많이 줄어놨고 또이 데이터 센터 중심으로이 믹스 전화를 하겠다라고 사실 이미 전에도 이야기를 했고 이번에 다시 한번 좀 발표를 했는데 그러면서 전체적인 영업 이익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뭐 이미 뭐 PC 드램 부분 뭐 이런 거 공급 부족하다라는 것도 뭐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요. 또 추가적으로 결국에 이런 SSD, QLC 이쪽 부분이 또 다시 한번 수요가 지금 폭증하고 있어 가지고
마진을 올려도 계속해서 좀 판매할 수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히고 있는만큼 예 마이크로는 다른 건 몰라도 정말 반도체 기업들의 좀 전체적인 그래도 주가는 구해 줄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여전히 내년에도 뭐 JP 모건이라든가 주요 IB들이 계속해서 내년에 매몰이 더 좋을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런 이슈를 좀 증명해 준 실적이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 예. 예, 사실 그러니까 마이크로의 다점은 단 하나입니다. 주가가 생각보다 많이 올라왔다는 거. 그거 빼고는 내년도 좋고 내 후년도 좋을 가능성이 높다고 해요. 근데 이걸 보니까 아, 이제 또 앞으로 뭐 하이퍼스케일러들이나 이런 쪽이 또 걱정이 되는 것도 뭐 이상한 건 아닌 거죠.
그렇죠. 이게 이걸 장기로 어 공급 계약을 맺어 가지고 이제 안정적으로 해야 되는데 예. 그러니까 그거에 있어서 이제 뭐 3사간에 또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죠. 근데 이제 음이 마이크론이 뭐 주가가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오른 거에는 뭐 이게 지금 그로스 마진이 뭐 68%인가요? 그러니깐요. 뭐 거의 뭐 이제 마이크론이 이런 적이 없죠. 네. 예.이 지금 부채를 27억 달러인가 상환하는 거 보면은 와 예. 돈을 엄청 벌어서 이제 재무재표도 좋게 만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지금 하이닉스도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옛날에는 이게 장치 산업이다 보니까 한번 또 크게 투자가 들어가고 했는데이 크게 들어가는 투자가 이제 없는 상황이고
어 완전히 내가 물량을 받은만큼만 늘 차근차근 늘리겠다는 거거든요. 옛날하고 달라 가지고 또 하나 이제 뭐 그 이걸이 끈 건 HBM이고 디보단 HBM이다 보니까 오늘 보니까 뭐 지수가 한국 빠지는데 HBM이 강한 하이닉스는 좀 소폭 상승이고 예 삼성은 하락이던데 그래서 그 영향이 좀 있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이 전체 그 총 유효시장 팀을 2000 그 28년일 줄 알았는데 좀 당긴 거 빨리 달성한 거 뭐 이런 것도 있는 거 같고 결국은 어 내년가가 가이던스도 지금 그 중간값이 뭐 엄청 그 컨센보다 높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봐서는 뭐 내년에 또 한번에 이제 가격 상승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됐을 때 이제 문제는 앞서 말했다시피 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제 데이터 센터 짓는데 비용이 뭐 늘어나겠죠. 그렇죠.이 코어스도 또 TSMC 하는 것도 또 가격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으니까 거기에 뭐 엔비디아 칩도 비싸지. 그 다 그렇게 될 때 어떻게 비용을 줄이냐 이것도 이제 뭐 문제가 예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뭐 비용을 떠넘겨야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넘길 때가 어디어요? 그럼 뭐 기업들한테 더 비싸게 받아야 되는 것 수도 있고 아니면은 소비자 아직 소비자 뭐 유효 유효 그 유료로 쓰는 사람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나 필요 없는데 해볼 수도 있으니까
일단 그런 상황이긴 한데 그래도 뭐 해야 되는 방향이긴 합니다. 그래서에 투자를 하더라도 지금 봐서는 장비나 뭐 부품주를 하기에는 이쪽이 투자를 뭐 생각보다 많이 안 하 아직은 아니니까 그거 할 때 투자해야 되고 일단은 뭐 마이크론이든 3, 4 정도. 그리고 결국이 실적의 가장 큰 거는 AI 병목이 어떤 수요가 아니고 수요 때문에 막 챙기는게 아니라 이게 바로 그냥 밴드비스라고 하거든요. 그니까 이게 모자하다고 하니까 뭐 마이크론이든 뭐 하이닉스든 삼성전자든 이쪽은 계속 뭐 내년까지 유효할 것 같습니다. 음. 자, 그 메모리 기업들이이 정도까지 유리없는 호황을 보였던게 거의 없었던 거 같아요.
왜냐면 말씀하신 대로 장치 산업이기 때문에 항상 최고 실적이다라고 하면 그때가 항상 주가도 고점이고 그랬던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이런 상황을 아마 쉽게 주도권을 누군가에게 주고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들이 지속된다면 어 그럼 또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에 대한 고민은 필연적으로 좀 나타날 것 같은데 어쨌든 반도체만큼은 마이크론이 좀 구해내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사실 오늘은 오라클이랑 마이크론 얘기가 거의 끝이라서 여기서 시간을 좀 길게 썼는데 뒤에 얘기를 좀 빠르게가 볼까요? 트럼프 대통령의 방산 기업 주조원원 축소 행정 명령 요거 어떤 내용인가요?
그러니까 이제 방산 기업들 뭐 로키드 마틴이라든가 RTX 이런 기업들한테 배당금 늘리지 말고 발이백하지 말고 그걸로 생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인프라나 케펙스에 투자해라는 것을 해서 행정 명령으로 내리겠다라는 거고요. 심지어 경영진 보상 안에다가도 그걸 넣겠다. 그러니까 생산 능력 못 키우면 보상을 줄이는 약간 그런 식으로 혹은 잘하면 늘리는 식으로 이런 식으로 좀 할 것 같습니다. 그런만큼 어제 또이 소식 때문에 좀 방산 기업들은 좀 뜬금없이 하락한 감이 있거든요. 음. 음. 그리고 이제 또 특히나 최근 들어서 사실 방산이 워낙게 좋았다 보니까 뭐 로키드마틴 같은 경우도 배당금 뭐 두 자릿수로 늘리고 RTX도 늘리고 그런 상황이었는데 그것들을 좀 확실히 이제는 좀 부담스러워지는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뭐 대표적으로 뭐 국방 물자 생산법 이런 것들이 정말 법률적으로 있어 가지고 뭐 생산 자체는 좀 강제를 할 수 있 어느 정도 강제할 수 있는데 정말 경영진 보상까지 넣을 수 있느냐 이거는 지금 상황에서는 좀 뭐 쉽지 않다라는 의견이 있는만큼 조금 더 이제 이슈단으로 넘어갈 가능성은 있지만 분명한 건 좀 주주 환원 대신에 좀 더 많은 투자를 하게 되는 약간 좀 그런 상황의 방산 기업들이 놓일 수 있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하지만 정말 방산 자체에 대한 산업은 정말 좋습니다. 독일이 이번에 500억 규모에 좀 신규 국방 계약을 좀 승인하기도 했고
또 2030년까지 총 한 6,500억을 국방에 쓰겠다라고 했거든요. 음. 그러니까 정말로 많은 시장이 있고 거기에 이제 방산 기업들이 특히나 미국 역시도 팔란티어도 그렇고 다 좀 들어갈 수 있는 여지가 많기 때문에이 방산겹 자체에 대해서는 어제 하락이랑 별개로 전망이 좋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정리해 보면은 방산주가 간밤에 좀 주가가 빠졌는데 그게 업항이 나빠서 빠진게 아니다라는 점을 말씀해 주시고 싶었던 거 같고요. 자, 그리고네 번째로는 요거 한국 모빌리티 예, 요것도 UAM 요런 쪽인 거 같은데 어떻게 좀 모멘텀이 될 수 있을까요?
아, 이게 일단은 그냥 좀 최대한 뭐 디지털화하고 자동화해 가지고 좀이 UAM 시장을 좀 키우겠다라는 의견이고요. 그걸 위해서 일단은 한 202년도에는 좀 현대적인 이런 기계들이 좀 상업화할 수 있게 초기 운영을 시작하고 한 2030년부터는 정말 뭐 도시 농촌 이런 가리지 않고 좀 전체적으로 가겠다라는 하나의 좀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2026년도부터는 그이 프로그램 통해서 아마 에어택시 같은 거 운용하도록 해 가지고 전체적인 영향을 좀 검증할거다 보니까 그래도 뭐 조비라든가 아처라든가 이런 기업들이 이제 수혜를 좀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예. 특히나 이제 조비 같은 경우는 이런 소식 나오기 바로 직전에 이제 생산량을 좀 확대하겠다. 두 배로 확대하겠다라는 이야기를 밝혔습니다. 다만 이제 생산량을 확대한다라고 해도 월 네대의 수준이고요. 아, 그래요? 네. 월 기존이 월 두 대기 때문에. 아, 두 배 나네요. 네. 그렇죠. 두 배를 늘지만네 대라는 거는 아직까지 확실히 조금 더 폭발적인 성장을 외간이 필요한데 대신에 워낙에이 조비의 주요, 대주주가 또 도요타 아니겠습니까? 예상을 효는타 기술이라 이런 다 지원해주고 있고 최종적으로 정말 2026년도에 서비스하려고 지금 준비가 잘 되고 있기 때문에이 기업이 일단 가는 그 길 자체를 위해서 교통부가 좀 잘 바닥을 깔아줬다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또이어서 뭐 아처 역시도 좀 이번에 확장을 좀 가속하려는 이런 움직임들을 많이 보이고 있는데요. 일단은 뭐 캘리포니아, 텍사스, 플로리다, 뭐 조지아, 뉴욕 여기서 지금 이제 그런 에어택시 하겠다라고 일단 신청을 냈고 또 유럽에 약간 엔지니어링 어떤 허브도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주요 인력들도 모아 가지고 지금 이제 또 특히나이 아천은 2028년도 그 LA 올림픽 그 주요 뭐였죠? 그 독점 파트너십 체결하는 기업이거든요. 네. 그래서이 기업이 아마 이걸 좀 성공하게 되면은 그럼 이제 2028년도에 좀 좋은 모습까지 보이면 뭐 2030년까지 에어택시라는 그 서비스가 좀 더 커질 수 있는 하나의 좀 분기점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런만큼 일단은 웬만하면 이런 조비를 포함한 UM 기업들 같은 경우는 이제 올해보다 이제 내년 혹은 내 후년에 있을 여러 가지 이벤트들을 계속해서 보시면서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러네요. 28년 뭐 물론 아직 멀었습니다만 그래도 뭔가 계속 이렇게 말스톤들을 만들어 내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자, 마지막 키워드까지 쭉 가겠습니다. 코인베이스가 예측 사업에 진출했다. 저도이 뉴스 보긴 봤는데 워낙에 장애 분위기가 좀 안 좋아서 그랬는지 크게 조목을 못 받았어요. 그렇죠. 그렇죠. 이제 예측 사업 같은 경우 특히나 파트너사가 칼씨인데요.
사실 칼씨 같은 경우는 로빈우드의 파트너사이기도 하거든요. 아, 그래요? 네. 그래서 지금 이제 가장 큰 수의 기업은 칼가 되는 좀 그런 느낌인데 코인베이스가 이번에 칼씨와 파트너십을 맺고 이제 예측 시이 시장 워낙 중요하니까 크고 근데 이것도 있지만 같이 굉장히 좀 다양한 거 한꺼번에 발표를 또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정말 에파나에서 암호화폐, 주식, 스테이블 코인 그냥 일반적인 은행의 예금 자산들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게 해 주겠다. 그리고 이제 뭐 기업들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혹은 암호화폐 같은 걸로 결제 송금할 수 있는 플랫폼 만들겠다.
그다음에로 AI 기반 어드바이저 시스템도 곧 하겠다. 좋긴 하다. 네. 이런 식으로 좀 그래도 분명 모멘텀이 나올 수 있는 소식들이 많이 나왔는데 어제 장이 좀 안 좋다 보니까 좀 같이 빠졌지만 조금 이제 이런 것들을 사용하고 나서 후기가 좀 나오고 장이 좀 좋아지면 이게 좀 다시 한번 시장에서 갑과 집중을 받을 수 있는만큼 이번 소식도 좀 잘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칼씨라는게 뭐냐면 여러분들 가끔 그 폴리마켓 얘기하잖아요. 그 배팅 이렇게 눌러서 어 몇 %인지 막 하는 거 그거 똑같은 거예요. 칼시라는 기업이 또 하나 있는데 거기랑 이제 코인베이스 로빈드가 같이 제유를 맺어서 사업 한번 해 보자라고 얘기하는 거라 거기도 꽤 크거든요.
예. 그래서 좀 파트너를 잘 찾은 거 같고요. 그리고 원어오브라더스는 이제 주주들인가요?이 사진들이 파라마운트 싣고 난 넷플릭스가 가져갔으면 좋겠다라고 했다면서요. 네. 정말 딱 그거고요. 원래 주주들한테 직접적으로 이렇게 파라마운트가 제안을 했는데 그래도이 사진들은 자신들이 봤을 때 음 좀 이렇게 한 번에 다 인수하는 거보다는 잘라 가지고 일부는 이제 넷플릭스에게 팔고 일부는 이제 그냥 잘라서 네트워킹 부분을 따르게 팔고 약간 이런 것들을 좀 더 선호하는 거 같습니다. 그런만큼 이제 뭐 시장에서는 뭐 파로마운트가 가져가지 않을까부터 시작해서 좀 다양한 이슈들이 있지만이 사진이이 정도까지 밀면은 아마 최종적으로 좀 넷플릭스가 인수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아 알겠습니다.이 넷플릭스 뭐 트럼프 일가 좀 뭐 개입된다는 얘기가 있으면서 조금 불가피하게 뭔가 논란이 좀 생길 뻔 했는데 뭐 내부적으로이 사진이 난 파라마운트 싫어해 버리면 뭐 끝난 거죠. 예. 방산 UAM, 코인, 원어브러스, 넷플릭스 뭐 이렇게 쫙 저희가 좀 달려왔는데이 중에서 뭐 혹시 한 가지 정도만 코멘트 해 주실게 있다면 일단 뭐 U은 시간이 걸릴 거니까 그 초기 이제 기대감은 있었지만 뭐 이게 산업이 확장되려면 시간이 필요할 것 같고요. 예. 앞서 그다음 그 결국 지금까지 있었던 제가 느끼게 핀테크 회사들은 뭔가 기존 금융권을 이제 이기려고 하는 그런 그 시도는 계속 있었는데 결국에는 그 밑으로 다 흡수되는 거 같아요.
기능들이. 네. 그래서 과연 이번에는 뭐 크립도까지 합쳐져서 뭐예. 근데 지금 보시면 큰 대형사들도 뭐 스테이블 코인 도입하고 다 하고 있어 가지고 비자랑 소크이랑 손 잡는다는 거 보고 되게 신기했어요. 그래서이 핀테크가 예 작은 그 작은 애들이이 대형 은행이나 이런 데을 이기기가 쉽지 않은 거 같아 가지고요 부분은 좀 계속 잘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앞전에 계속 다 실패했거든요. 네. 핀테크는 투자하기가 좀 더 어렵지 않나 뭐 이런 생각이 들고요. 뭐 원업으로도 쓰야 뭐 어디로 가든 그죠 뭐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뭐 보는 사람 입장에 상관이 없는데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어 넷플릭스로 가는게 좋을 수도 있고 반대로 가는게 좋을 수도 있는 거죠. 왜냐면 반대로 갔을 때는 또 뭐 그 서로 이제이 크로스로 또 IP가 늘어나는 거 아닌가요? 예.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확 세계관이 확장될 수 있잖아요. 본리에. 근데 이제 넷플릭스로 가게 되면 또 뭐 안정적으로 또 공급이 되긴 하지만 뭐 그런 것도 있고 반독점 문제도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뭐 투자자 입장에서야 뭐 넷플릭스를 많이 가지고 계시니까 넷플릭스로 가기를 원할 것 같습니다. 어 좋습니다. 원어 브라더스. 예. 뭐 이게 좀 일정은 좀 걸릴 것 같은데 예.
계속 앞으로 지켜보도록 하겠고요. 핀테크. 어, 요거는 굉장히 흥미로운 그런 포인트 중에 하나인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맛있는 미국 주식 오라 미네랄스.이 이름 신기하네요. 오라 미네랄스. 뭐예요?이 이 회사는 이제 금광 기업이고요. 어 이번에 이제 뱅크 오브 아메리카 서베이 때 가장 많이 매수 12월에 가장 많이 매수한 이제 섹터가 매트리얼즈였기 때문에 한번 좀 가지고 와 봤습니다. 그 금강에서 일단 브라질 뭐 멕시코 온드라스 쪽에 금강을 보유하고 있는데 원래 올해 9월에 상업 생산에 좀 본격적으로 돌입을 했거든요. 근데 이게 좀 점차 성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보니까 지금 최근 들어서 주가도네 잘 올라오고 있습니다.
또 이제 금강 같은 금은 좀 가격이 그래도 최근 들어서 다시 한번 좀 아 월가에서 좀 긍정적인 어떤 모멘텀들을 많이 이야기하다 보니까 좀 금에 투자하시는데 금 직접 사는 거 말고 주식으로 사고 싶다라고 하신다면 이런 주식도 한번 좀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야, 금 관련주는 뭐 끝없 끝도 없이 나오네요. 예. 오라 미네랄스. 요즘은 가격도 뭐 진짜 말 그대로 미친 듯이 올라가더라고요. 이런 것들 보시면은 해치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순서 마치면서 두 분의 한 마디씩 듣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이사님 한 마디 들어볼까요?
네. 현재 시장의 분위기는 해비하죠? 좀 무거운 분위기인데 이걸 과연 금요일 날 CPI가 살려 줄 수 있을까? 그나마 이제 환경 자체를 그이 금리 인하 배경으로 좀 끌고가 주면은 시장이 좀 살아날 수 있거든요. 예. 지금 금리 가지고 계속 문제가 그 기저에는 금리잖아요. 예. 그래서 기저의 금리에 대한 우려를 좀 지워 주는 한 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음. 아주 애하게 오라클 주조분들과 CEO가 기다리고 있겠죠. 제발 금리 좀 내려 달라고. 근데 그러려면 일단 말씀하신 대로 CPI가 내려가는 모습을 좀 보여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주말에 조심스럽게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연구원 님은 어떤 한마디 준비하셨나요? 저는 이제 계속될 AI 변동성인데요. 아, 좀 아쉽지만이 AI 변동 AI가 좀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시기가 이제는 아닌 거 같습니다. 개별 기업이 수익성을 보여주면서 조금 더 확산될 거기 때문에 조금 더이 변동성을 좀 받아들이셔야 되지 않나? 음. 음. 아니, 어제 뭐 12월 17일부터 오른다면서요.이 소식이 정말 어, 너무 예상하지 못했던 아, 참 놀라운 소식이었습니다. 그렇군요. 예. 아쉽지만 산타는 예, 올해는 그냥 영화로 만나는 걸로 하시죠. 예, 내년에 다시 힘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두 분과 함께한 시간은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아, 저희는 내일이 시간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적중 스트라이크의 황윤기입니다. 전문가님, 오늘 준비하신 종목은 초대형 신약 개발 성공으로 기록적인 상승이 나왔었던 페트론에 견질 만한 바이오 종목이라고요? 네, 맞습니다. 전 세계 시장 규모가 수십조원에 이르는 초대형 질병 분야에서 신약 개발에 성공한 기업들을 왜 주목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유바이오로직스는 전 세계 수조원 때 콜레라 백신 분야에서 단연간 연구 개발해 온 신약의 완치 효과가 부과되며 5,000원대 주가가 6만 원대까지 거침없이 상승했고요.
그다음 보시는 페트론는 전 세계 수조원 때 당 치료 분야에서 기존 치료 방식의 효능을 업그레이드시킨 새로운 신약을 선보이며 만 원대 주가가 13만 원대까지 치솟는 정말 기록적인 상승이 터져 나왔습니다. 오늘 종목 무려 수십조원대 바이오시장을 선점할 독보적인 신약 개발에 성공해 글로벌 임상 3상 막바지에 돌입한 단돈 1,000원대 바이오 종목이니까요.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오늘 종목이 유 바이오로직스와 팩트론 같이 뛰어난 신약 모멘텀을 보유하고도 아직까지 단돈 1,000원대에 머물러 있는 바이오 종목이라고 강조해 주셨는데요.
그럼 지금 바로 만나러가 보실까요? 적중 스트라이크. 오늘 종목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이 무려 수십조원대 초대형 질병 시장을 선점할 독보적인 신약 개발에 성공했는데요. 특히 이번 신약은 기존 치료제에서 자주 발생했던 문제점을 보완했고 여기에 탁월한 효능까지 입증하면서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40여개국의 특허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게다가 또 한 가지 주목해야 할 것은 워낙 독보적인 신학이다 보니 해외 경제대국인 일본 정부로부터 막대한 임상 비용을 지원받으며 글로벌 임상 3상에 돌입하는 대사건까지 벌어졌는데요.
그럼에도이 종목의 현재 주가는 이런 재료들이 반영되지 않은 단돈 1,000원대 머물러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늘 종목 수십조원대 초대형 시장을 선점할 신약 개발에 성공하면서 전 세계 바이어 게임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하지만 중요한 재료가 또 있습니다. 지난 수년간 동사의 신약만을 눈여겨 보던이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이 보고도 믿기지 않을 천문학적인 계약 조건을 제시하며 공동 임상을 위한 합작 회사까지 설립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는데요. 자, 이건 이번 신약이 몰고올 파급력이 얼마나 클지 짐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건으로 지금 1,000원대 자리는 다시 못 볼 기막힌 자리를 주고 있다는 거죠.
이미 정보의 한 발빠른 외국인이 바다권에서 나오는 대규모 물량을 집중 매집하며 연일 강력한 수급 신호가 터져 나오고 있으니까요. 수백% 날아간 유바이오로직스와 페트론에 견줄 만한 독보적인 신약 개발에 성공한 오늘 종목을 지금 단돈 1,000원대 자리에서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이 종목 확인할 수 있는 번호 알려 드리겠습니다. 060800에 1230 누르시고 바로 1번 누르신 후 전문가 번호 456번 456번 누르시면이 종목 지금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608001230 누르고 추천 1번 누르고 퇴마신 김재경의 고유번호 456번 누르시면 됩니다.
456번입니다. 입니다. 알기 쉽게 그리고 심도 깊게. 이슈를 한 걸음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 경제 시그널 오전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Ja. เฮ 요즘 주식하기 어려우시죠? 혼자 주식하기 어려운 개인 투자자를 위해 김정문가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시장 분석 급등 테마, 종목 분석 관심주 제시 100% 무료 오리원 서비스 지금 바로 이용하세요. 주식 매매의 모든 것, 주식의 정점을 향한 질주. 플레이 스토어에서 주식의 정점을 검색하세요. 지금 시각 오후 1시 오늘의 작전을 준비할 시간입니다. 시장에 포착된 이상징 지구들 추적하고 감천주 종목의 실체를 밝혀내는 여기는 주식 수사 본부 여러분들의 자산을 지켜줄 작전 타임 60분입니다.
이번 한 주 시장 대응이 참 쉽지가 않습니다. 오늘 코스피와 코스당 모두 밀려나는 중이고요.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4,000선을 다시금 내워 주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연 이렇게 흔들리는 시장 안에서 우린 또 어떤 작전을 세워보면 좋을지이 지점 오늘도 저희와 함께하시죠. 그렇다면 오늘의 비밀 작전도 바로 브리핑 들어갑니다. 간반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실적이 상당히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섹터 전반적으로 끌고 가지는 못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과연 반도체 섹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주의해 보셔야겠고요.
LG 에너지 솔루션은 포드와의 공급 계약 해지 소식 전에 왔습니다. 큰 낙폭을 보이고 있는데 과연 2차전지 관련 종목들에는 어떤 영향 미칠지도 체크 필요하겠습니다. 그렇다면이 안에서 오늘의 작전명은요. 오늘의 작전명 바로 우주 항공입니다. 오늘 작전명 올레드에서도이 우주 항공과 관련된 타겟주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릴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잠시 후에 만나 보시고요. 작정 타임 60분 본격적으로 출발합니다. 여러분들의 포트를 빨갛게 물드려줄 작전명 올레드 순서입니다. 지금이 시각 어떤 종목들이 시장에서 움직이고 있는지 용이주와 타겟주 함께 만나 보시죠.
오늘도 현장에서 함께 해 주고 계신 우리의 반장님 바로 모셔 보겠습니다. 반장님 잘 들리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반장님 먼저 현장 상황부터 점검 부탁드립니다. 네. 오라클발 충격과 마이크론의 깜짝 실적이 엇갈리면서 미국 기술주가 롤러스터 장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피드 하락 출발하면서 4천선 공방을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뉴욕 증시 마감 이후에 전해진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하락폭은 다소 진정되는 모습은 있었지만 시총 상의주들이 부진한 가운데 개별주들 흐름이 만들어 가면서 외인의 매도세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코스 역시 하락을 유지 중인 가운데 외인의 매도세는 여전하고요.
LG 에너지 솔루션의 포드 계약 해제 충격에 2차전지주 급락 코스피지스를 끌어내리는 모습인데요. 반대로 이제 제약 바이오가 2차전지 하락을 받쳐 주면서 기술적인 반등도 동반되지만 여전히 변동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간반 뉴욕 증시에서는 AI 버블 의료가 다시 부각되면서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을 했습니다. 나스닥은 1.8% 급락을 했고 플라데피시피아 반도체 지수도 3.7%나 내려갔습니다. 특히 이제 블루하울 캐피터리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약 100억 원 달러 규모의 그 투자 철해를 결정했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시장에서 충격을 줬고요.
오라클 주가 역시 5% 넘게 하락을 했습니다. 최근 국내 증시 호재와 악재가 겹치면서 조정 구간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국내 이제 그 흐름을 보면은 내년 국내증시 전망을 지속적으로 상향하고 있지만요. 이 흐름을 반영하고 하 반영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데 올해 코스피 상승률은 60%가 넘고요. 코스탕 역시 30%가 넘는 상승을 보여줬던만큼 기술적인 조정은 필요할 겁니다. 당분간 시장은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을만큼 이슈가 살아 있는 테마주들 트레이딩과 그리고 실적이 받쳐주는 주도주들은 밑에서 받아가는 전략 유효하겠습니다. 올 한해 동안 시장이 워낙 가파르게 올랐기 때문에 조정은 불가피한 걸로 보입니다.
당군간은 이슈에 따라서 움직이는 테마주들의 동향 한번 잘 살펴보시죠. 이렇게 오늘 시장 분위기 점검해 보셨고요. 그렇다면 반장님의 어제 타깃주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장님, 어제 작전명이 반도체였죠? 네. 전에 사격주는 원이 라이프스였는데요. 시장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변동색 확대 구간에 좀 들어간 모습입니다. 구조적인 투자 사이클 확대 구간이기 때문에 외모 수화를 얼마나 빠르게 진행하는지가 포인트가 될 텐데 투자 포인트를 다시 한번 체크해 보면은 반도체 투자가 제개될 때 가장 먼저 돈이 흘러 들어오는 곳이 바로 전공정 장비죠.
삼성전자 평택 P4라든가 테일러 공장이나 아니면 SK 하이닉스 M15X 등 글로벌 공장들이 가동을 준비하고 있는 지금 원익 IPS의 증착 장비는 수제 최전선 있습니다. 사이클 토입에서 실적이 가장 먼저 반응하는 실적 선행주라는 포인트인데 그리고 이제 따라올 수 없는 그 AL 그 CVD 기술 장벽은 단순히 이제 기계를 파는게 아니라 나노단위의 예술을 좀이나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수 같은데요. 그 원자층 증착과 그리고 화학상 증착 분야에서는 독보적인데 특히 이제 삼성 파운더리 태선당 공정에 대응 가능한 국내 몇 안 되는 기업 중에 하나입니다.
공정이 이제 미세해질수록 원위스의 장비 없이는 여칩을 만들 수 없는 기술적 독점 지의를 굳이 있고 그리고 이제 기대감만으로만 올라가는 주식이 아니라 한복의 영업 이익도 전년 대비 90% 이상 폭증하면서 실적 반등을 확인을 시켜 줬고요. 현재 매출에 세배 이상을 소호할 수 있는 생상 능력을 이미 갖추고 있어서 추가 비용 없이 매출이 늘어날수록 이익이 극대화야 되는 이익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을 했습니다. 어 차트를 보시면은 오늘 오라크 리시 속에서 반도 체질 눌림은 있지만요. 어 추세는 여전한 가운데 되돌림 흐름이 붙어진지 확인이 돼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마이크로 실적 발표와 함께 업항 부활의 신호탕도 쏘아준만큼 어떻게 보면 전고 전지지 라인들 지켜주면서 다시금 박스 상단으로 돌아서 줄 수 있을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추가적인 AS는 저희 작전 본부에서 진행될 예정으로요. 아래 QR코드에 접속하셔서 저희 작전 본보에 오시면은 원위가 IPS 추가 대응가 그리고 오늘의 타겟주 모두 공개될 예정인만큼 지금 바로 입장하시기 바랍니다. 네. 어제 타겟주는 원익 IPS였습니다.이 종목 지지라인을 잘 지켜갈 수 있을지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겠는데요. 구체적인 AS는 작전모 통해서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지난 타겟까지 체크해 봤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도 시장에서 의심스러운 움직임 보이고 있는 용이주들 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용이주로서는 한국 항공우주 제시해 주셨는데요. 시장에서 우주 항공 섹터가 꾸준히 힘을 받고 있고요. 한국 항공 우주라고 한다면 방산도 있지만 또 우주 항공 쪽에서의 사업도 한번 지켜봐야 하죠. 네. 비행기는 활주로 해서 속도를 충분히 모아야 하늘로 떠오르는데요. 한국 항공호주는 지금 잠시 숨을 고르던 활주로 구간을 지나서 다시 가속 페달을 받는 타이밍이 좀서 있습니다. 실적은 좀 밀어졌었지만 성장은 취소된 적이 없고요.
그리고 그륙 시점이 바로 이제 2026년이 될 텐데 우선 삼복기 실적은 분명히 이제 시장 기대에는 좀 못 미쳤습니다. 하지만 이건 수요가 꺾인 실적 부진이 아니라 납품과 인식 시점이 좀 뒤로 밀린 결과라는 점이 분명히 우리가 봐야 되는 부분인데 국내 이제 소형 무장일비 사업 같은 경우는 원래 계획보다 납품이 4분기로 좀 추연이 됐고요. 그리고 폴란드 고등훈련기 역시 계약 자체 문제가 생긴게 아니라 진행이 좀 늦혀졌을 뿐입니다. 그 결과 이제 4분기에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질 거고요. 그리고 국내 소형 무장일기 일곱대를 포함해서 국내 완제이 15대 이상 납품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매출은 1조 3,억 원.
그리고 영업 이익은 전년 대량 90% 정도까지 증가가 예상이 됩니다. 중요한 건 이게 반짝 회복이 아니라는 점인데 내년부터는 KF21 국내 양산이 본격화되고요. 그리고 폴란드,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FA50의 그 수출 물량의 매출인식 속도가 자체적 자체적으로 구도가 빨라지고 있다 보니까 즉 이제 실적이 한번 튀고 끝나는게 아니라 기저가 올라간 상태에서 성장 속도가 가팔라지는 구간에 좀 진입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시장이 지금 2024년보다는 2026년을 보고 올해보다도 내년을 보고 있는 거고 주가를 재평가하는 단계에 좀 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시장이 한국 항공우조를 다시 보기 시작한 이유는 단순 이제 수출이 있다가 아니라 수출의 크기와 레벨이 좀 달라졌기 때문인데 미해군 훈련기 교체 프로젝트 같은 경우는 총 145대에서 220대 사업 규모만 하더라도 10조원 이사를 달하는 어떻게 보면 초대형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히 이제 해 수주가 아니라 미국 두려 훈련기 라인업에 들어갈 수 있느냐를 가르는 게임체인저급 이벤트인데 카이란 로키드 마틴의 그 FF FT TF 50공행 같은 경우는 기체 내고성 그리고 실제 운용 경험이라든가 후속 군수지원 측면에서 경쟁 지동 대비 우의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고요.
최종 공급자 선정 같은 경우는 2027년이지만 이런 사업은 이제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 단계부터 주가가 강하게 기대감을 반영하다 보니깐요. 여기에다가 이제 KF 21이 더해지면은 어 블록투 그 공대지 무장 개발이 계획보다 1년 반 앞당겨졌고요. 그리고 아랍미리트나 필리핀이나 이집트 등에서 동시에 수로니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히 이제 필리핀처럼 FA FA50을 이미 운영해 본 국가들이 다음 단계 기종으로 F KF 21을 검토하고 있다는 점이 의미가 큰 건데 이건 단순한 물량 확대가 아니라 수출 파이프라인의 질이 좀 바뀌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국 항공주는 이제 전통적인 방산 업체 프레임을 벗어나고 있죠. 최근에 이제 참여했던 재사용 우주 발사채용 메타낸징 기술 개발 사업은요. 상호 이제 우주 산업에서 핵심이 될 그 추진 계통 기술로서 이제 국내 독자 기술로 확보하겠다는 국가 프로젝트 중에 하나입니다. 2030년도까지 5년간 진행되고 있는이 사업은 당장 실적에는 사실 크게 반영되지는 않아요. 근데 다만 단기적으로는 한국 항공우주가 우주 발사체 밸류체인 안으로 들어가는 옵션을 좀 확보했다는 의미로 보시는게 좋고요. 이제 전투기 회사에서 항공우주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 중에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동사의 이제 전사 차원의 이제 AI 전략도 빠르게 강화를 진행하고 있다 보니까 제조 생산 효율화 그리고 폐쇄망 기반의 국방 AI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진흥역 무기 체제와 운영 시스템까지 AI를 접목시키면서 항공우주 산업의 이제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키우고 있습니다.이 이 흐름은 단기 재료가 아니라 향후 이제 글로벌 피어 대비 밸류레이션 리팅을 정당하는 좀 조건 중에 하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차트를 보시면은 최근 주가는 신고가를 경신한 이후에서 좀 박스 번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지만요. 사실 긴 현업으로 보시면은 주가는 저점을 높여 가면서 꾸준히 우상한 수세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좀 살짝 더디게 움직이는 모습이 보여질 수도 있겠지만 수급적인 부분이 최근에 강하게 바뀌고 있습니다.이 이 빨간선을 보시면은 지금 기간의 매수세가 강력하게 다시금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지수 하락 속에서도 잘 지켜주면서 박스 돌파를 할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만큼 박스 돌파 이후에 다시금 추세 만드면서 12만 원선 완벽하게 안착을 하는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리해 보면은 한국 항공우주는 지금 실적이 안 나오는 회사가 아니라 실적이 좀 쌓이고 있는 회사입니다. 2026년을 바라보는 시장은 항상 그보다는 먼저 움직여 줬고요.이 이 종목이 다시 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이미 깔려 있는 숫자와 계약 때문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의 위주 한국 항공 우주였습니다. 2026년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한국 항공 우주입니다. 주가 박습권 시원하게 돌파하면서 12만 원 선도 넘어설 수 있을지부터 먼저 확인하시죠. 이렇게 첫 번째 용이주였고요. 두 번째 용의주로는 클로봇 제시해 주셨습니다.
클로봇 오늘 장초반에 강한 오음새를 보였는데이 상승분이 다 지켜가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반장님. 네. 로봇을 흔히 이제 누가 더 좋은 로봇을 만드느냐의 싸움이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하지만 진짜 신부 진짜 승부는 그다음이죠.이 로봇들이 어디서 길을 찾고 어떻게 움직이느냐. 어, 클로봇은 로봇을 만드는 회사다라기보다는 로봇이 세상에서 일을 하게 만드는 회사. 그니까 바로 이제 로봇 산업에 보이지 않는 운영 체제 같은 OS 같은 존재입니다. 어 클로봇의 가장 큰 경쟁력은 명확한데 하드웨어가 아니라요. 대신에 이제 어떤 로봇이든 움직이게 하는 범용자율 주행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그니까 핵심 제품이 카멜론 같은 경우는 안내, 청소, 배송, 순창 등 주행 목적이 달라도 바퀴형이든 다보행형이든 형태가 달라도 적용이 가능하고요. 여기에 이제 통합 반제 소프트웨어인 크롬스를 더해서 여러 대의 로봇을 한 번에 관리하는 구조를 좀 구축을 했습니다.이 구조의 핵심은 단순한데 로봇 제조사가 늘어날수록 클로봇의 시장도 함께 커지고요. 특정 기업에 의존하지 않는 로봇 생택의 공통 언어라는 점이 가장 큰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서 이제 서비스 로봇이나 필드 로봇이나 물류 로봇까지 전 사업부가 고르게 성장을 하고 있고요.
이미 13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를 했고 이건 기술 실험 단계가 아니라요. 이미 현장에서 검증된 모델입니다. 그리고 이제 시작은 아직 클로봇의 클로봇을 적자로 보시라는 그런 시선도 남아 있기는 한데요. 하지만 숫자를 보면은 좀 이야기가 좀 달라지고 있습니다. 올해 3번기 노적 매출은 235억 원 전년 대비 39% 이상 성장을 하면서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고요. 더 중요한 거는 비용 구조인데 영업 손실과 순손실이 각각 46% 59% 정도 개선이 됐습니다. 즉 이제 매출이 늘면서 고정비 부담이 빠르게 낮아지는 구간에 진입을 한 거죠.이 2 단계에서 솔 흔히 나타나는게 바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 그리고 주가의 탄력인데 재무고 구조도 탄탄하다 보니까 뭐 부채 비율도 15% 수준이고 강자 비율도 700% 이상 로봇 기업 중에서는 현금 체력이 최상권에 있습니다.이 말은 곧 단기 실적이 쫓기지 않고요.
R&D 시장 정유학대 올인할 수 있는 구조라는 뜻이고 로봇 소프트웨어 산업 초입에서는 이런 기업이 결국 승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다 이제 클로의 스토리가 흥미도올 이유는 지금 하고 있는 사업보다 앞으로 열려 있는 옵션에 있는데 먼저 이제 국방 안전 분야인데 국방 AI 경진 대회 공식 후원 그리고 보스턴 다이나믹 학 국내 확산 그리고 이제 산업 안정 규제 강화까지 고의업 현장에서 사람 대신 투입되는 순찰이나 감시로봇 수요는 구조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이미 이제 포스코나 고려화연들 실제 현장 적용 사례도 확보를 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이제 휴먼노이드 사업실 신설과 그리고 피지컬 AI 국가 과제 스행이라든가 로봇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고 판단하고 움직이는 AI를 고도화하고 있고요.이는 단순히 로봇 유통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기반의 부가 가치 사업의 이런 전환이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글로벌 AI 그리고 로봇 기업들의 협업 거기다가 CMU 연규진 간의 어떻게 보면 공동 연구까지 감안을 한다면은 클로봇은 국내를 넘어서 글로벌 로봇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노리고 있다라고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차트를 보시면은 최근 시장이 안 좋은 상황 속에서도 우상향 추세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금 장중 신고가도 경신하는 모습이었는데 외인 기간의 대량 매수는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걸 확인을 할 수가 있고요. 추세가 완벽하게 돌아서서 올라가고 있는 만큼요. 7만 원선을 다시 한번 안착하고 신고가 한번 줄 수 있을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리해 보면은 로봇 사업에서 진짜 큰 돈은 로봇을 만드는 회사보다 로봇을 움직일 수 있게 만드는 회사에 있는 거 같습니다. 클로봇은 아직 이익을 좀 잡을 수 있겠지만요. 이미 그 위에 그 길 위에 올라선 기업이고요. 그리고이 길은 로봇이 늘어날수록 더 넓어질 겁니다. 오늘의 용기쪽 클로봇이었습니다.
하드웨어가 아니라 로봇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는 기업 클로봇이고요. 전고점 시원하게 넘어설 수 있을지 확인해 보시죠. 이렇게 오늘의 용의주들 모두 검해 봤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타겟주는 과연 어떤 종목일지 그 단서 먼저 체크해 보시죠. 오늘의 작전명 우주 항공 듣자마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장님 가파르게 오른 종목들이 많은데 지금 따라붙어도 괜찮은 걸까요? 음. 네. 우주항공 종목분들이 의외로 좀 이제 스타트를 끊어준 종목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저도 이제 타겟을 고르면서 많은 고민을 좀 해 봤습니다. 우선이 회사를 처음 들어보시면은 아마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회사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고 있는데 그런데 지금 타겟은 전혀 다른 회사가 되어 가고 있죠. 어 몸은 바뀌지 않았는데 심장이 완전히 다른 것으로 교체된 기업. 오늘의 타겟주는 산업 무게 중심 이동하는 한복판에서 있는 회사입니다. 우선 타겟주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단순한 이제 신사업 추가가 아닌가요? 사업 중심축 자체가 바뀌었다는 점인데 올해 합병을 통해서 사명을 좀 변경을 했고요. 그리고 미래 산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특수학금 사업에 전면 진입을 했습니다.이 특수학금 같은 경우는 고원과 극정원 그러니까 극한 압력을 동시에 견뎌나 하는 그 우주항공이라든가 방산 분야의 핵심 소재 중에 하난데 이제 아무나이 기업이이 영역을 띄어둘 수가 없는 부분이죠.이 이 분야 같은 경우는 기술 장벽이 높고요.
그리고 신규 진입이 극도로 어렵고 한번 공급방에 들어가면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이 시장은이 변화를 이제 단순한 테마로 보는게 아니라 기업 체질이 바뀌는 사건으로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 타겟주가 조국과는 결정적인 이유는 말이 아니다. 레퍼런스인데요. 파겟주는 세계 최대 민간 우장공기업이 사용하는 로켓발사용 어 그 특수학금을 공급하는 글로벌 1티어 공급자로 이름을 요번에 올렸습니다. 이건 단순히 나쁨이 아니라 제품 개발단계부터 고객사와 함께 이제 소재 설계라든가 공정 체적화나 품질 기준을 맞추고 이후에 양상과 공급을 책임지는 구조인데 특수학금 산업의 본질은요 만드는 기술보다 끝까지 책임지는 능력에 있습니다.
그래서 사계주 같은 경우는 연구, 생산, 품질, 그 납기 공급만 관리까지 전 주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업 중에 하나고요. 그래서 이제 글로벌 고객사들이 타겟조를 단순 공급 업체가 아니라 전략적 파트너로 대하는 구조가 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최근에 타겟의 누적 단일 판매 계약 수액은 1,억 원을 돌파를 했는데요.이 숫자의 의미는 좀 큽니다. 특수학금 산업은 사실 수주 자체보다 수주 이후의 이행 능력이 더 중요한데 고객 요구 사항은 계속 바뀔 거고요. 공정이나 품질 기준은 더 까다로워질 거고이 과정을 안정적으로 수행한 기업만이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를 합니다.
근데 이제 타겟조는이 가장 어려운 구간을 통과를 한 거고요. 초기 스택 대응이나 양산 안정화 그리고 사양 변경 대응까지 모두 검증을 끝낸 상태고 그래서 이제 지금은 이제 수주 증가 그러니까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공급 규모가 자연스럽게 확대되는 국면의 시작으로 좀 볼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이제 우주 항공을 넘어서 방산이나 에너지나 반도체 등 고성능 합금이 필요한 산업으로 확장 가능성까지 열려 있다 보니까 앞으로의 성장성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차트를 보시면은 장기 박스 돌파 이후에 추세를 돌려가는 모습입니다. 특히 이제 추세 전환 구간에서 외인 기간에 대량 매수가 강하게 들어오고 있는 거 확인할 수 있고요.
끝히 거래 대금도 엄청나게 크게 늘어나고 있으면서 조정 구간을 완벽하게 탈출한 상황입니다. 박스 돌파 이후에 눌림 구간을 만들지 않고 강세로 좀 이어질 수 있는만큼 선침해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리해 보면은 시장은 종종 과거의 이름으로 기업을 좀 평가를 하긴 하는데 하지만 진짜 기회는 이미 바뀌었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은 기업에서 좀 나옵니다. 타겟조는 디지털 에스케어라는 옛 껍질을 벗었고요. 그리고 우주항공 특사금이라는 완전히 다른 세계로 들어섰습니다. 지금이 종목을 본다는 거는 오늘의 주가가 아니라 앞으로 이해사가 서개될 산업의 중심을 보는 선택이고요.이 변화름을 놓치지 않고 함께 가고 싶으시면요.
아래 QR코드에 접속하셔서요. 작전 몸에 들어오시면 원익 IPS 신호와 같이 오늘의 타겟주는 이겁니다. 타겟 매매 전략은 이렇게 됩니다. 등 전부 공개드릴 예정인만큼 지금 바로 입장하시기 바랍니다. 네. 특수 학금 사업에도 뛰어든 오늘의 타겟주입니다.이 종목의 정체 그리고 전략 궁금하신 분들은요. 지금 바로 작천 본부 합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현장에서 함께 해 주신 반장님과는 여기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반장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He. 오후들어 급격히 바뀌고 있는 시장 타 털어보는 종목 수사대 시간입니다. 오늘이 시간에는요.
우선 퍼스트 프라임 리서치 이동근 대표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먼저 대표님의 지난 종목 그 수익 검걸부터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사실 LG 에너지 솔루션을 이전에 주셨었고요. 이미 목표가에 도달하기는 했습니다만 오늘 또 큰 이슈가 있었잖아요. 어제 장 마감 이후에 공시가 한 가지 떴고 그로 인해서 LG 에너지 솔루션 비롯해서 2차전지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계신 분들 많을 거 같거든요. 솔루션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의 자리에서는 사실 보수적인 입장을 가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일단 지금 뭐 나왔 나온 악재의 어떤 그 악재의 강도라든가 또는 악재의 영향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뭐 상당히 좀 크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이제 그 포드사와 체결한 구조 6,억 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이 해제가 됐다라는 부분. 그니까 결국 포드가 최근에 이제 그 이런 그 전기차와 관련된 정책을 완전히 이제 변화시켰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뭐 이게 쉽게 말씀드리면은 지금 이제 미국 그 이제 트럼프 행정 정부 아래에서는 사실은 미국 내에서의 어떤 전기차 사업 붙어해 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어려워졌다라고 판단한 것이 아닌가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은 지금 한 195억 달러 규모의 이제 그 어떻게 보면은 이제 그 손실을 이제 확정을 하면서 아예 그 사업에 적겠다라는 그런 쪽으로 지금 방향을 잡고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결국 이런 부분들 그니까 전동화 전략의 수정 이런 것들이 좀 이제 작용한 측면이 있고 예 문제는 이제 그 뭐 LG널 솔루션 같은 경우도 이제 LG 솔루션뿐만이 아니라 이런 이제 그 배터리 관련주들이 배터리 어 업체들이 그렇다면 이제 추가적인 또 여진이 있을까를 생각을 해야 되는 거죠. 포드뿐만이 아니라 다른 업체들의 어떤 전략에 있어서의 변화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이제 확인을 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제 생각은. 거기 때문에 사실 뭐 오늘 이게 돌발제가 굉장히 그 저 시장에 좀 약간 충격을 주고 있는데 어쨌든간에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좀 확인이 선행이 돼야지만이 뭐 다시 접근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이 가능하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일단은 조금 오늘만 놓고 왔을 때는 이런 부분들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당분간 LG 에너지 솔루션 비롯해서 2차전지 관련 종목들은 보수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저희 지각생이시죠? IS 김태 본부장님과도 지난 종목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필이며 갈길이 바쁜나 약간 늦으셨어요. 오늘 두 종목이나 봐 주셔야 되거든요. 삼성 에피소 홀이딩스 그리고 HVM인데요. 두 종목 모두 목표가에는 시원하게 도달을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어떻게 가져가 볼까요? 사실 오늘 많이들 좀 걱정되시죠? 지수가 지금 계속해서 조정이 나오고 있고 또 원달러 환율 같은 경우에는 우리 마음대로 지금 안정화되고 있지 않은 그러한 상황 속에 공교롭게도 이제 제시드렸던 두 기업이 시장 지수 대비 아웃폼하고 있는 것은 확실해 보이 보여집니다. 그래서 가족이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이럴 때일수록 빠르게 매도를 하시기보다는 조금은 더 끌고 가시면서 수익 확대를 하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이제 상대적으로 이제 두 기업 중에 어디가 더 나은가라고 하면 저는 삼성 에피소 홀딩스 같은 경우에는 중장기 투자도 가능하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그럼 HVM은 짧게 끊어내야 되는가라고 하면 어 일단 HVM이 실제로 스펙스 X하고 연결 요리가 있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게 지수가 안 좋고 테크주들이 쉬어가니까 이쪽으로의 수급 쏠림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지 만약 반도체 IT가 다시 좋은 모습을 보인다라고 하면 최근 이제 테마적으로 움직였던 종목군들이 빠르게 차익 물량이 나올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HVM만큼은 그래도 일정 부분은 수익을 확정 짓고 가는 것도 한번 필요하지 않겠나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선 수익 챙기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삼성 에피스 홀이딩스 같은 경우에는요. 중장기적으로 끌어 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반면에 HVM은 아무래도 반도체라든지 주도주 쪽이 움직이기 시작하면은이 수급이 빠져나갈 가능성이 있거든요. 어느 정도의 수익은 꼭 챙겨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자, 이렇게 두 분의 지난 종목들 쭉 확인해 봤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도 세 가지 구역 함께 둘러보시죠. 저희가 가장 먼저 돌러볼 구역 제약 바이오입니다. 제약 바이오 안에서 두 분의 선택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두 분께선 각각 한미 약품 그리고 삼성 바이오로직스 택해 주셨습니다.
오늘 질문은 이동근 대표님 순서로 먼저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바이로직스라고 한다면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만 된다면 가장 크게 수혜를 받을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 또 생기고 있는 종목이잖아요. 뭐 사실 말씀하신 대로 이제 그 미국 생물 보안법이 연내 통과가 지금 유력해진 상황이고요. 뭐 이제 그 상원의 결의 그리고 이제 그 트럼프 통의 서명만 남아 있는 상황인데 결국 이렇게 이제 뭐 생무법이라는 거 자체가 지금 이제 중국의 어떤 바이오 공급망에 대해서 의존도를 축소시킨다는 그런 정책 방향성을 확인해 주는 그런 이제 어떤 어 이제 이벤트다 이렇게 말씀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 그렇다면 이제 과연 뭐 우리가 이제 우시바이로직스로 대표되는 중국 기업들이 받고 있던 물량들이 어떻게 이제 그 분산이 되거나 이전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향후에 이제 확인이 필요하겠고 결국 그런 부분에 대한 우리나라 이제 우리가 CDM 업체들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을 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요. 사실 삼바이오스 같은 경우는 최근에 어떤 그 어떤 수주와 또 이제 생산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호황을 누리고 있어요. 지금 이미 4공장까지 풀케파로 돌리고 있고 5공장도 지금 케파가 거의 소진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6공장에 대한 착공이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여기에다가 또 최근에 부각되고 있는 부분은 미국 진출에 대한 검토입니다. 셀트리온이 미국에서의 어떤 생산 기지를 확보해 놓은 상태에서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이제 미국으로의 어떤 생산 기지 진출 이런 것들이 본격화될 수가 있다라는 부분들 이런 것들이 결국은 향후에는 수주의 접변 확대라든가 또는 이제 다양화라든가 이런 차원에서 저는 굉장히 좀 주목을 해 봐야 되는 그런 어 요인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어 3분기 영업이만 놓고 보더라도 전년 동기 대비해서 두 배 이상 증가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실적이 지금 계속해서 어 확장이 되고 있는 국면이란 얘기예요. 그러면서 요번에 이제 어 에피스 홀딩스와의 분할을 통해서 CDMO 전문 기업으로의 어떤 위상을 본격화시키는 그런 구간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뭐 그런 의미에서 최근에 이제 많은 그 애널리스트들도 목표가에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만은 뭐 지금 정도의 자리면은 충분히 접근이 가능하지 않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목표가는 일단 210만 원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고요.
손절 라인은 160만 원으로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삼성 바이오로직스 지금 자리에서도 충분히 진입해 볼 수 있겠다라는 의견 주셨고요. 목표가는 210만 원 그리고 손절가는 160만 원 보면서 대역에 나가시죠. 김태 본부장님께서는 한미 약품 주셨습니다. 비만약 관련해서 국내 허가 신청했다는 소식 들려왔죠. 일단 뭐 2026년은 26년 가봐야 할 것 같지만 지금 2025년 4분기에는 지금 제약 바이어를 좀 본다면 돌고들고 돌아서 비만일 것 같고요. 또 비만을 기준으로 우리나라만의 비만 이야기를 하면 돌고돌고 돌아서 한미약품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까 GLP1 수영체 관련해서 국내 이제 한국형 맞춤형이라고 볼 수 있는에 글레나타이드의 지금 허가 신청을 진행을 한 상황이고요. 이게 임상 3삼상 결과를 통해서 여러분들도 이미 보셨겠지만 굉장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는 것을 감안을 했었을 때는 무리 없이 통과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졌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뭐 적어도 1리 노보노도 노보노 디스크만큼에 어떻게 보면 추세가 형성이 될 가능성도 굉장히 높아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제 그간 한미약품을 볼 때 어이 기업은 파이프라인도 다양하고 굉장히 좋은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참 안 간다라고 많이들 느끼셨을 것 같아요.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뭐였냐면 지금 한미 약품의 이제 북경 한미라고 중국에 있는 공장 쪽에서 이제 그동안의 실적 성과가 그렇게까지 좋지 못했었는데 최근에 다시 한번 이제 개선세 혹은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호흡기질환 제품들이 정말 많이 팔렸다라고 해요. 그러면 단순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 매출이 증가를 함으로 인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 그 연속성은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최근에 아무래도 이제 기술력이 정말 좋아졌다라곤 하지만 가장 큰 단점은 규모적인 측면에 있습니다.이 이야기가 뭐냐?
이제 한미약품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중형 제약 바이오사는 한 기업에 파이프 하나 많아 봐야 세 개가 거의 맥스인 거 같거든요. 근데 이럴 때는 그 파이프라인이 성공을 하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 파이프라인 하나라도 성공을 시켜서 기술 수출을 통해서 말손을 받거나 그 이후에 추가적으로 돈을 받게 되면 상관이 없지만 파이프라인 하나 두 개 있는데 그 파이프라인이 무너지게 되면 주가는 다시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크게 어떻게 보면 변동성을 보일 수 있는 단점이 있는데 한미약품은 그럴 가능성이 굉장히 적다라는 거죠.
엄청나게 많은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을 뿐더러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시장에서의 가장 큰 관심은 지금이 비만 치료제 쪽에 있다 보니까 또 일정도 이미 임상 일상 이상이 끝난 상태에서의 어 진행 과정이라서 저는 한미약품에 대한 추가적인 상승세는 충분히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가격적인 전략을 좀 말씀을 드려 보면 오늘 제약 바이오가 그래도 시장 대비해서 잘 살아나고 있다고 좀 보여집니다. 그래서 현재 구간을 전 천천히 모아가는 전략을 택했을 때 40만 원이라는 가격대 밑으로만 내려오지 않는다면 저는 크게 고민 없이 걱정 없이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
만약에 올라간다고 할 때는 저는 1차 목표가를 어 11월 10일 고점 49만 원을 돌파해서 50만 원을 이제 잡으려고 했었는데 만약 50만 원 구간대가 돌파되는 어떤 모멘텀이 대량 거래량 여기에 지금 앞서 제가 계속 강조드렸던 비만 치료제 힘이 붙는다면 50만 원을 목표가로 잡을게 아니라 55만 원까지 목표가를 조금 더 높게 잡아도 괜찮지 않겠는가라는 의견 한번 드려보면서 DND 파마텍 올릭스 인벤티지 생각하 하시면서 어 단기간에 그런 한미약품도 빠르게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들 좀 많이 하실 것 같은데 한미약품의 시가 총액이 5조입니다.
물론 5조라 그래서 빨리 어 안 움직인다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유 있게 좀 길게 가져가실 수 있는 분들이 선택하는게 더 유리할 수 있겠다는 의견까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한미약품 같은 경우에는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길게 끌어 보시면 가장 좋을 거 같고요. 파이프라인이 정말 다양하다는게 가장 큰 강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선 목표가는 55만 원, 그리고 손절가는 40만 원 설정드릴게요. 이렇게 첫 번째 구역 제약 바이오였고요. 두 번째 구역으로 바로 넘어가시죠. 저희가 돌러볼 다음 구역은 로봇입니다. 로봇 안에서 두 분의 종목 선택은요.
HL만도 그리고 SL입니다. 어떻게 보면은 결이 비슷한 종목군들이 쭉 나온 거 같습니다. 우선은 SL부터 들어볼게요. 뭐 장 내년 이제 실적 성장이 좀 복격화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그동안에 어떤 매출의 정성장 구석 구간에서 좀 타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이제 고성장 그 흐름으로 진입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들이 좀 있는 상황이고요. 무엇보다도 지금 이제 북미라든가 인도 시장에서의 신차 사이클이 본격화되는데 여기서 이제 수요가 견조한 하이브리드 전기차 중심에 뭐 램프라든가 뭐 전동화 제품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공급하고 있다라는 거 그래서 이런 공급이 어 증가할 수 있다라는 측면 이런 부분들에 좀 주목을 해 봐야 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역시 이제 메인은 지금의 시장에서의 가장 중요한 메인은 로보틱스 사업이 되겠죠. 그니까 지금 이미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사족보행 로봇인 스팟에다가 레그 모듈을 공급을 하고 있고요. 또 물류 로봇에다가는 인디케이터 램프를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금의 어떤 레퍼런스가 있는 상황에서 내년 상반기부터는 뭐 최근에도 역시 주목 받고 있는 종목 중에 하나죠. SOS 랩이 이제 SOS 랩하고의 어떤 라이더 협력을 통해서 현대차 로보틱스 랩의 자율리동 로봇 모베드 그리고 이제 휠구동형 액추에이터 모듈 이런 것들을 공급을 할 예정이란 거예요.
결국 이제 SL이 점점 이런 그 로봇 부품과 관련된 공급이 늘어날 수 있다라는 부분이고요. 바꿔 말씀드리면은 이렇게 이제 어떤 그 로보틱스 쪽으로의 본격적인 밸루에이션 업사이드가 가능해지는 그런 구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기 때문에 사실은 최근에 이제 저는 로봇주 중에서는 어 뭐 많은 이제 로봇주들 뭐 기존의 어떤 휴먼노이드라든가 또는 뭐 액추레이터 같은 부품이라든가 많은 로봇츠들이 지금 상승을 했습니다만은 어떤 이제부터는 역시 가장 좀 우리가 주게 봐야 되는 쪽은 어떤 이런 현대차와 관련되 있는 밸류 체인이 아닌가는 생각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사실 S 같은 종목이 그런 종목 중에 하나라는 어떤 그런 의미에서 오늘 SL를 어 말씀을 드리겠고요. 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만 한 4만 5만 원 거의 근접을 했다가 거기서 이제 한번 고점을 형성을 하고 지금 조정을 받고 있어요. 오늘 일단 20일 선에 지금 걸려 있는데 저는 뭐 여기서 조추가 추가적인 조정이 나오더라도 60일선이 깨지진 않을 거라고 봐요. 그래서 60일선의 지선으로 일단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 정도가 한 38,000원 레벨이거든요. 그리고 어, 위로는 지난 고점을 어, 지난 고점 부근 한 5만 원 정도 일차적으로 목표가를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SL 역시 현대차 그룹과의 협력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고요. 손절가는 60일선근 38,000원 설정드리고요. 목표가는 5만 원 보면서 대응해 나가시죠. 김태 본보장님께서는 HL만도 어택해 주셨습니다. 자동차 부품에서 이제는 로봇으로 넘어가고 있죠.이 기업도. 네. 일단 로봇을 뭐 여러 가지 기준으로 이제 나눌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기존에 자동차 부품을 하다가 로봇 산업으로 이제 확정하고 있는 기업들이 조금 더 안전하다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워낙 우리에게 익숙한 레인보우 로보틱스, 두산 로보틱스와 같은 기업들도 사실 그들이 현재 보여주고 있는 실적 대비 시가 총액이 과하게 올라가고 있다는 부분은 지울 순 없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언제든지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고려해 두고 생각을 해 보면 오히려 자동차 부품 사에서 로봇으로 확장하는 기업들은 반대로 지금 캐시카웃 역할을 할 수 있는 사업부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안전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기준으로 본다면 앞서 대표님께서 이야기해 주신 SL도 저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또 오늘 다시 한번 강조드리고 싶은 HL 만도도 여기에 부합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꼭 한번 체크를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니까 내연 기간 부품사에서 전동화 솔루션 기업으로 이제 진화를 하고 있다라는 이제 투자 포인트.
그리고 더 중요한 건 결국엔 고객사 담당가 얼마만큼 많이 이루어졌냐가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현대차만 기아만 바라보는게 아, 아니라 지금 글로벌적으로 굉장히 많은 브랜드들 뭐 중국도 중국이고 미국도 미국이고 어 우리나라 로봇이라든지 자동차 부품사들이 고객사를 다변화해야 추후에 로봇 사업을 하는 로봇 사업을 통해서 기술들이 만들어졌을 때 어떻게 보면 매출을 낼 수 있는 방법들이 많아지기 때문에이 부분을 꼭 체크를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고 자, HIM 만도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 비영업 손실에 대한 문제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수익성이 앞에서 매출은 크게 나는데 영업 이익적인 측면이 다소 아쉬웠던 부분들이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번 3분기 실적을 통해서 그러한 불확실성적인 요소들이 많이 해소가 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을 했기에 저는 HL만도를 지금의 위치에서 여러분들이 한번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는 의견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가격적으로 보더라도 그니까 두 번에 나눠 산다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대신에 45,000원이라는 가격대 밑으로 내려오게 되면 그때는 다시 올라간다 하더라도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릴 가능성이 높죠. 왜냐면 어 지난 2년 동안이 45,000원이라는 가격대 위로 올라오려고 부어나게 애었는데이 밑으로 떨어지게 되면 수급의 꼬임 현상이 좀 세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서 손절 라인을 45,000원으로 제시해 드려 보도록 하겠고요.
만약 그렇지 않고 제차 상승을 한다면 우선적으로 1차 목표를 65,000원을 제가 잡아 드렸어요. 하지만이 65,000원이라는 가격대는 예전에 HL 만도가 기존에 자동차 부품만 해서도 어이 주가인이만큼 만약 로봇 모멘텀이 더 강하게 붙어 주게 된다면 그 이상도 노려볼 수 있지 않겠는가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HL 완도 같은 경우에는 1분할로 나눠서 접근해 보시는게 가장 좋겠고요. 손절가는 45,000원. 그리고 목표가는 65,000원 잡아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마지막 구역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저희가 돌러볼 세 번째 구역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안에서 두 분께서는요. 각각 한미 반도체 그리고 이오 테크닉스 택해 주셨습니다. 사실 오늘 반도체 좋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살짝 가져보면서 출발을 했는데 그 기대감에 못 미치는 결과가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오테크닉스는 앞으로 어떤 측면에서 좀 기대를 걸어 보면 좋을까요? 뭐 사실 이제 그 우리가 얘기하는 레이저 장비 시장에서의 거의 독점 구조를 가지고 있는 회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이제 더 여기서 이제 어늘링이라든가 커팅 같은 이런 장비 부분에서의 성과가 점점 더 가속화 확대가 될 수 있다라는 부분. 그래서 내년에 이제 매출이 그야말로 지금 시장에서 예상은 한 3,200억 이상 매출이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장성이라는 측면에서 이오테크닉스는 역시 우리가 계속해서 어 주게 봐야 되는 종목이라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 무엇보다도 최근에 가장 부각되고 있는 거는 삼성권자의 P4 P5 공정에 아마도이 어 이오테크닉스의 장비가 우선적으로 세택이 되면서 이에 대한 수가 기대가 된다라는 점이죠. 말씀드린 대로 저 레이저 장비 시장에서는 거의 독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뭐 최근에 더군다나 이제 이러한 뭐 HBM 시장에서의 어떤 그 선택을 받고 있는 뭐 얘기하는 극초단파 레이저 기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특히 이런 것들은 거의 세계 유일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금 상용화를 시켰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기술력이라는 측면 그러니까 점점 이제 미세화 공정이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뭐 최근에 이제 뭐 토처라 그래 가지고 아주 금미세한 이제 그러한 그 기능을 가진 장비들에 대한 수요들이 이제 발생을 하기 시작했고 그대 그 대표적인 기업이요 테크닉스란 얘기예요.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이제 삼성권자의 어 투자 확대에 따른 수해이 부분을 역시 우리가 빼놓을 수 없을 것으로 보여지고요. 결국 그래서 이제 내년 정도에는 지금은 반도체 장비 부분에서의 어떤 매출 증가율이 연간은 30%가 넘어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피어 그룹 중에서 어 이렇게 반도체 장비의 매출 성장률 30% 넘어가는 기업들은 많지 않습니다.
거의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어떤 독보적인 성장성이라는 측면에서 저는요 테크닉스는 충분히 지금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씀드리겠고 주가적인 취 보더라도 11월 달에 이제 30만 원을 한번 돌파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좀 조정을 봤죠. 가격 조정, 기간 조정이 나왔어요. 그러면서 지금 한 뭐 20만 원대 한 24만 원 내외까지 조정을 받았고 일단 지금 기술적으로 봤을 때 이제 이동 평균선을 좀 하회하고 있습니다만은 뭐 조정을 받더라도 추가적인 조정이 나오더라도 사실은 지난 한 10월에 저점인 22만 원을 깨진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선 22만 원 선을 어떻게 보면 손절가로 제시해 드리겠고요. 목표가는 지난 11월의 고점 부근 일차적으로 30만 원을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삼성전자가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고요. 1번으로 수열를 받을 수 있는 기업 바로 이오테크닉스 되겠습니다. 목표가는 30만 원, 손절가는 22만 원.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 종목은 한미 반도체입니다. 한미 반도체도 역시나 오늘 반도체 밀려나면서 함께 내리는데요.이 종목은 삼성전자보다 SK 하이닉스 쪽으로 또 봐야 하죠. 그렇죠. 일단 마이크로 실적을 통해서 우리가 그래도 여러 가지 불확실성을 좀 내려놓게 됐다 생각이 듭니다.
왜냐? 이젠 고점 논란이니 버블 논란이니 굉장히 말이 많았지만 지금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보여준 숫자 더블비트를 감안을 하면 아 고점 논란은 있겠지만 버블은 아니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라 결국 반도체 IT의 방향성은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우상향할 가능성이 훨씬 더 크다라는 것. 대신에 이제 종목에 대한 압축과 타이밍에 대한 부분을 우리는 계속 고민을 할 수밖에 없다라고 좀 보시면 되는데 제가 오늘 다른 기업도 아니고 한미 반도체를 가지고 나온 이유는 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결국 앞서 말씀 주셨던 대표님께서 말씀 주셨던 장비주들과 마찬가지로 그 산업 내의 독보적인 지위를 지금 가지고 있어야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좀 보여지거든요.
그러면 마이크론이 이번에 HBM에 대한 이야기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했죠. 근데이 HBM에 대한 이야기가 자칫 어떻게 보면 SK이닉스와 삼성전자에게는 경쟁사처럼 좀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으나 그들에게 장비를 납품할 가능성이 높은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기회가 더 생기는 거죠. 아, 테크 기업 하나가 고객사로서 완전하게 자리매임할 수 있는 요소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어떤 기업들보다는 한미 반도체를 저는 보자라고 좀 말씀드려 보고 싶고요. HBM용 TC본더 시장에서 경쟁사가 없다는 겁니다. 만약에 지금 한미 반도체가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이 TC 본딩 장기를 만들 수 있다면 굉장히 고민이 되겠지만 저는이 분야에서는 지금 독보적으로 한미 반도체 외에 기업들은 없기 때문에 이쪽을 바라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 더 중요한 건 이거예요.
지금 삼성전자도 그렇고 SK닉스도 그렇고 증설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아끼고 있죠. 그 이유는 뭐냐? 증설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해 버리면 DDR4, DDR 5의 가격이 빠르게 내려올 수가 있습니다. 지금 안 그래도 DDR4, DDR5 가격이 올라와 있어서 기쁜데 여기서 굳이 그들 스스로 증설 이야기를 해서 가격을 내릴 필요는 없이이 기조 그대로 유지하고 싶은게 아마 삼성전자와 SK이닉스의 현재 입장일 것 같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증설 이야기가 나와 줘야 가장 강하게 움직이는 장비주들이 최근에 몇몇 기업을 빼놓고는 조정의 폭이 고점 대비 지금 많아진 이유이기도 하다라고 설명드리고 싶어요.
대신에 그 안에서 앞선 기업과 지금 제가 말씀드린 한미 반도체만큼은 아무래도 시장 내 입지 자체가 독보적이기 때문에 어 계속해서 이제 수요에 대한 기대감은 저는 남아 있다라는 의견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고요. 차트 보면서 매매비 전략을 좀 짜 드려 보면 일단은 조정이 잘 마무리가 되어 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늘 장대 양봉이 하나 정도 더 나왔다면 정말 의미 있고 그리고 이제 신뢰할 수 있는 그런 추세가 만들어졌을 것 같은데 그렇지 못한게 다소 아쉽지만 저는 현재 구간에서 10만 원이라는 가격대 밑으로 내려오지 않는다면 저는 추가적인 상승세에 대한 가능성이 훨씬 더 높아질 수 있고 만약 매수를 하고자 한다면 저는 내일 BOJ 발표 그니까 우리나라 시간으로 아마 오전 10시 반 11시 이후까지 기다렸다가 매수를 를 하시는게 반도체 쪽은 더 유리하지 않겠는가라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절가 10만 원 설정드리고요. 목표가는 15만 원 보면서 대응해 나가시죠. 자, 그렇다면 끝으로 질문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앞서 본부장님께서 살짝 언급해 주시기도 했는데요. 내일이면 일본의 기준 금리가 또 결정이 됩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인상이 확실시 되고 있는 분위기인데 이게 우리나라에는 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걱정이 돼요. 대표님께서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그러니까 그 이런 표현을 오늘 참 여러 번 썼는데 양날의 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은 일단 우리가 이제 미국 일본의 기준 금리가 인상이 되면은 가장 먼저 이제 걱정이 되는게 뭐겠습니까?
결국은 이제 자금에 자금이 빠져나갈 걱정을 하는 거죠. 소위 말은 앵큐리 트레이드에 대한 우려.이 부분이 사실 뭐 작년에도 한번 시장에서 굉장히 좀 작용을 했던 측면들이 있었고 그 사실은 그거에 대한 우려가 있죠. 그래서 아마 오늘 시장의 하락에도 이런 부분들이 일정 부분은 작용한다는 측면이 분명히 있어요. 다만 또 이제 긍정적인 부분은 최근에 이제 그 환율에 대한 문제예요. 원달러 환율이 계속해서 지금 사실 정부가 여러 가지 재책을 내놨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지금 1470원 80원 여기서 내려가질 않잖아요. 근데 여기서 만약에 이제 일본이 금리 인상을 하고 그러면은 엔화가 이제 강세를 볼 수가 있다는 얘기예요.
그럼 사실 최근에 원화는 N화에 대한 동조 양상이 좀 나타나고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이제 원화 환율의 이제 그 지금 상승을 좀 이제 꺾을 수 있는 하나의 재료가 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기대감은 있어요. 사실 그래서 제가 양날의 말씀을 드리는 건데 사실은 이제 어느 쪽에 대한 부분들이 더 시장에서 많이 반영이 되느냐가 중요할 것 같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사실은 이미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은 어느 시장에 알려진 재료입니다. 이게 뭐 굉장히 뭐 느닷없고 돌발적인 재료가 아니에요. 그래서 사실 그 부분에 대한 우려보다는 오히려 저는 우려 어 지금 사실 좀 시장에서 걱정 치고 있는 환율에 대한 좀 이제 안정의 하나의 그 구실이 될 수 있지 않겠느냐이 부분에 저는 조금 더 무게를 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오히려 환율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견해를 주셨고요. 본부장님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저도 이제 유사한 의견을 드릴 수밖에는 없을 것 같고요. 조금 더 이제 확대해서 여러 가지를 좀 체크를 해 본다면 사실 시장은 한 번 정도는 이렇게 차익 물량이 나왔다 가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한 번의 차익 분량이 나올 때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 굉장히 부담이 되기에 여러 가지 이유를 지금 갖다 붙이는 그런 상황이 아닐까 싶은데 뭐 코어입지 오라클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악재를 굳이 반도체 AI 산업 전체에 확장해서 확대해석할 필요는 저는 없다 생각을 하고 있고 BOJ도 마찬가지입니다.
갑자기 우리가 몰랐던 내용의 돌발 변수가 아니라 이미 한 달 전부터 예견이 되었었던 이슈이기 때문에 막상 한번 움직이게 되면 잠깐의 변동성은 있겠지만 추세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정도의 어떤 영향은 없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오히려 빠지면 지금이 기회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훨씬 더 많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요. 어, 수급의 어, 변동성은 나오겠지만 그걸 이용하실 수 있다면 계속 적극적으로 이용을 하시는게 지금 시장에서는 더 맞는 전략일 수 있겠다 정리드리겠습니다. 네. 오히려 이후에 변동성이 크게 확대가 된다면이 타이밍을 기회로 삼아 보시는게 좋겠다라는 의견 주셨는데요.
그렇다면 기회로 잡아볼 만한 섹터도 간단하게 부탁드려도 될까요? 사실 저는 이제 지금 반도체 협종 같은 경우 요번에 이제 마이크론의 실적에서 우리가 증명을 했잖아요. 근데 이제 뭐 이런 부분 최근에 삼성권자 SK닉스도 그렇지만 사실 이제 그 밸류체에 있는 종목들은 어느 정도 낙폭을 좀 이제 많이 그 확대시켰던 종목들이 많단 말이죠. 사실 거기서도 이제 지금 이제 다시 종목을 좀 우리가 찾아보는 그런 작업들. 그래서 오늘 뭐 지금 앞서 다뤘던 그런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어떤 관심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 밖에 저는 이제 내년 시장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정비를 해야 되는 시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전제는 그니까 내년 시장과 올해 시장은 다르다는 걸 전제를 해야 돼요.
그래서 올해와 똑같은 투자 방식이 아니고 조금은 여기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이런 투자 방식이 필요하다. 그래서 오히려 중소용주의 비중을 늘리거나 이런 식의 지금 포트폴리오의 정비는 지금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중소형주 늘려보는 쪽으로 내년 대비해 보는게 좋겠다라고 말씀 주셨는데요. 그럼 본부장님께서는 어느 섹터 짧게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저는 전력으로 집중하셨으면 좋겠다는 얘기 드리겠습니다. 네. 전력 기기 쪽 집중적으로 한번 지켜보시죠. 함께 해 주신 두 분과는 여기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두 분 고맙습니다. 작전 타임 60분. 오늘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가 방송 통해 드리는 말씀은요. 주가 판단에 대한 조언일 뿐입니다. 해당 종목의 상승과 하락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저희는 내일 오후 1시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쌀쌀한 날씨. 참바람 불면 걱정되는 옷 관리를 위해. 엄마의 정성으로 진하게 다리 지리산 토정 약도라지 진네코 제가 하나하나 까다롭게 엄선한 약도라지로 직접 배합 완성한 지리산 토종 약도라지네 청정적 지리산 깊은 골 그곳 귀한 약도라지 그중에서 영양 성분이 뛰어난 3년근 약도라지만 엄선 배 모강 감추 등 22가지 전통 원료를 가득 김옥원 원정의 노하우로 배합 72시간 정성껏 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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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오라클의 실적이 좀 계속해서 악화가 되고 있다는 부분에 우려를 하면서 이번에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지 않겠다라는 발표가 있었던 건데 오라클이 정규장에서 무려 5%대 급락을 보였고요. AI 키워드 달고 있는 종목군단들의 하락세가 굉장히 짙었습니다. 결국에 다시 한번 AI 거풍론이 크게 부각이 되는 구간에 놓여 있는 듯합니다. 아 그런데 장 끝나고 나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있었거든요. 9원 투수 역할을 해 주게 될까요? 어닝 서프라이즈였습니다. 마이크로는 시간 외에서 애프터에서 9% 가량의 급등을 보였는데요. 지금 현재 나스닥 선물은 소폭의 상승을 보여주고 있고요.
아 조금 전에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도 있었습니다. 통화 정책 관련해서 아 이제 조만간 차기 연준 의장을 발표할 거다. 이번에는 적금리를 강하게 미는 자가 될 거다라는 이야기까지 내비쳤었는데 과연 오늘 밤에 뉴욕 증시 어떻게 흘러갈지 그리고 CPI 발표도 있습니다. 11월에 소비자 물가 데이터가 발표가 되기 때문에 이번 주에 마지막 곱이 오늘 밤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2시에 시장 분위기 읽어 보실까요? 자, 오늘 코스피 코스닥은 음, 힘이 듭니다. 현재 1%가 넘는 하락이고요. 1%가량의 개파락 출발이 오늘장에서 양대 지수 모두 목격이 됐습니다.
코스피는 지금 가까으로 4,000선에서 줄리기를 이어가죠. 1.3% 약세 4,000선이고요. 코스닥 또한 900선 지키기 안 나섭니다. 현재 1%가량의 하락입니다. 자, 수급 동향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원달러 환율은 높은 수준에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14,80원 어제장에서 돌파가 되기도 했었죠. 오늘도 외국인들은 현선물 시장에서 강력하게 팔고 있고요. 지금 거래소에서 개인만 담고 있고 코어스닥 시장 안에서도 개인 나홀로 사자 외국인들은 2,500억 원 1억 원의 매물 출에 살펴집니다. 선물 시장으로도 오늘 외국인들 5,억 원 가까이 팔고 있습니다.
시총 상단에 속해 있는 종목들의 분위기 읽어 보겠습니다. 어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강력한 상승을 보여줬었죠. 특히나 삼성전자가 장중에 5%가 넘는 급등 어제장에서 보여졌으나 오늘장에서는 제차 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반도체주 중심으로 간밤에 뉴욕이 힘들었었기 때문에 오늘 국내 증시 반도체 힘이 많이 빠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K 하이닉스는 1.27%의 상승 보여주고 있고요. 오늘 2차전지 LG 에너지 솔루션은 제대로 악재를 맞이했습니다. 어제 소식이 전해졌었습니다.이 이 포드와 어 손을 잡고 유럽의 전기차 공급 계약을 체결을 한 바 있었는데요.
이번에 그 계약이 취소가 됐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아 2027년 들어가면 아무래도 이번 계약 해지권으로 인해서 매출 급감이 예상이 된다. 오늘 보고서들이 줄을 이었고요.이 안에서 목표 주가 하향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48만 원. 55만 원에서 48만 원까지 13% 가량의 TP가 조정이 되기도 했었는데요. 그렇다 보니 오늘 LG엔솔 급락이 연출되고요. 현재 구간 8%의 하락으로 현재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우선주도 2%의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6위부터 10위까지 자리하고 있는 종목들. 현대차가 1%, 기아가 1%의 하락이고요.
HD 현대 중공업이 3% 약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가 1.3% 오늘 원전도 전반적으로 안 좋은데요. 아무래도이 간밤에 오라클의 주가 급락 전력으로도 이어졌었고요. 그 전력의 하락이 또 원전까지 미쳤습니다. 클로가 9% 머 스케일 파워도 8%에 아 강력한 하락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장에서 원전주 힘 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코스닥 보겠습니다. 코스닥 안에서 어 오늘 알테오젠이 2%의 상승이고요. ABL 바이오가 2%가량의 상승 보여주면서 시장 대비해서 아웃퍼폼 해 주고 있는 가운데 에코프로 BM과 에코프로 5% 3%의 하락 그리고 로봇주 오늘도 힘이 쫙 빠졌습니다.
어제 그제 로봇의 급락이 참 부담스러웠었는데요. 오늘 추가적인 하락이 나옵니다. 개장하고 나서 반짝의 상승을 보여 주나 싶었는데요. 그 상승분을 빠르게 반납을 한 로봇이고요. 레인보우 로보틱스 2.8% 8% 약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6위부터 10위까지 올라와 있는 종목들. 역시나 오늘 혼조세 약세가 짙고요. 팩트로는 언제까지 떨어질까요? 오늘도 추가적인 하락이 나옵니다. 4%까지 현재 낙폭이 확대되면서 23만 원 초반까지 내려가 있는 상황입니다. 3천당 제약 2% 코어롱 티슈진 정도가 현재 장에서 선방을 해 주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2시에 시장 분위기 읽어봤는데요.
오늘도 너무나 힘이 듭니다. 지금 자리 어떠한 전략이 맞을지 마감 백전 불패 출발합니다. 입니다. 네. 여의도 승부사 함께하겠습니다. 힘이 없는 시장. 우리 힘내서 시장을 바라봐야 될 거 같은데 지금 자리 어떠한 전략이 맞을지 오늘 두 분의 전문가 만나뵙겠습니다. 네. 이번 주 시장이 쉽지 않은데요. 새로운 전략들 짜보겠습니다. 민주 전문가님과 함께 보시죠. 네. 시장의 분위기가 다시 한번 바뀌어 가는 모양세입니다. 상승을 달렸었던 코스피 코스닥이 확실히 이번 주 들어서 꺾이는 분위기인데요. 지금 자리 어떤 종목이 가장 좋을지 우리 전영욱 전문가의 종목도 여러분 기대 많이 해 주세요.
네. 그럼 어려운 시장 우리 민주 전문가님부터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자, 마이클은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분위기는 녹록치가 않습니다. 현재 코스피 4천선 겨우 유지하고 있는데요. 오늘 시장 한번 진단해 주시죠. 네 오늘 우리 시장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 그리고 오라클에 대한 우려로 미등시도 하락 마감이 되었고 우리시 또한 연휴 승부르기 시장을 보여주고 있는 부분입니다. 어 마이크론과 오라클에 대한 이야기는 잠시 다뤄보기로 하고요. 일단 오늘 우리 시장 억누르는 재료가 하나 더 있었죠.
바로 환율이죠. 환율을 보자라고 한다면은 일단 정부가 최근에 계속해서 개입을 하고 힘을 쓰고 있는 거는 맞지만 환율이 고한율이 계속해서 지속이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을 적극적으로 매수하기보다는 환율이 안정화 기조로 들어갈 틈이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에도 소풍 매도로 돌아서면서 현금을 챙겨가는 모습들이 보여지고 있고요. 오히려 이런 고환율이 계속 계속해서 지속이 되고 있는 부분에서 1470원 그리고 1480원대를 유지를 하는데 이런 구간을 잘하니까 정부가 발빠르게 대응을 하고 있는 부분에서 최근에는 국민연금과 국민연금과 연기금 환율 사업에 대한 이야기도 계속 나오고 있고요.
수출 기업들에 대해서 달러를 원화로 바꿔라라는 그런 이야기들을 언급을 해 주면서 정부의 조치가 좀 나오고 있는 부분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이쪽에서 계속해서 방어가 나오다 보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볼 때 어떻게 대응을 하느냐가 문제일 거 같은데 일단 오히려 지금 시점에서는 대한민국 수출 국가 기업들은 오히려 호재다라고 고려를 해 본다면요. 조금 있으면 또 12월 수출 데이터가 나오죠. 반도체, 자동차, 중선 이쪽으로의 수출 데이터를 많이 갖고 있는 기업들을 기업들 위주로 좀 대응을 해 볼 필요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수출 데이터들이 쌓이는 종목들은 환익에 대한 수익으로 이익 레버리지로 수익을 한다라고 하면은 단기보다 이제 중단기로 보면 좋을 거 같고요.
지금 당장 이제 단기 트레이딩으로 보자라고 한다면은 단기 테마선 종목 장세 흐름도 공략을 해보는 부분이 좋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주 러시아와 러시아와 미국이 회로 또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크리스마스 전까지 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중전을 선언했었던 그런 트럼프가 중전을 선언했었던 부분에서도 재건주들 그리고 이제 1월에 K파 코트에 있어서도 중국과 관련된 한령회에 대한 모멘텀을 가지고 볼 수 있는 그런 종목들 엔터주가 있겠죠. 이런 부분들로 또 살펴봐도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되실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는 너무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전략적으로 실적 성장 위주 그리고 앞으로 갈 종목들별로 옥석가루기를 좀 해보면서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개인 많이 담아주고 있는 오늘 시장인데요. 옥석 가리기를 잘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섹터별로 여쭤 볼게요. 오늘 빨간 불을 켠 섹터가 많지는 않습니다. 저희 어디부터 짚어 볼까요? 네. 반도체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우리 증시가 흔들렸던 이유 중 하나죠. 마이크론과 오라클의 이제 오묘 관계가 결국 우리 시장을 압박하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최근 시장의 핵심 키워드가 아무래도 AI 버블론에 대한 우려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오라클은 이전부터 데이터 센터 투자 관련 노의가 꾸준히 존재했었던 기업인데 이번에도 데이터 센터 투자 철 가능성이 결혼이 되면서 AI가 이제 끝물이 아닌가라는 그런 불안 심리를 자극을 했고요.
그 역할로 우리 시장 역시 주춤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공포 심리는 이미 어제 미국 시장을 겹쳤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마이크론의 실적 자체는 비교적 양호하게 발표가 되었지만 현재 시장은 호재보다 악이 훨씬 민감하게 반응하는 공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수는 반등하는 반등보다는 이제 조정을 택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고요.이 부분은 실적이 좋아 좋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꺾일 수 있는 전형적인 심리 장세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제가 주목하는 포인트는 여전히 마이크로는 실적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단순한 어닝 서프라이즈 여부보다는 향후 이제 전망 가이더스가 훨씬 중요하다라는 판단인데 이번 실적 발표에서 이제 마이크로는 내년에서 내 후년까지 ACBM 물량이 없어서 못 한다라는 표현을 분명히 했습니다.이 말은 곧 AI 인프라가 단기 이슈가 아니라 중 단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물론 오라클 쪽에서도 앞으로 공사가 중단될 수도 있다라는 발언이 나오면서 시장을 흔들어 놓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에 대해서 이제 마이크로는 공사가 일부 중단되더라도 이미 물량은 다 확보가 되어 있다라는 그런 상당히 방어적인 스탠스를 보여줬죠.이 이 부분에서 이제 우리 시장은 악셀리 선방하면서 장정이 나올 수는 있겠지만 그 이후에는 마이크로 쉘터 그리고 HB를 다시 주가에 반영하는 그런 전략 구간의 장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에서는 마이크론뿐만 아니라 HB 관련 기술 흐름도 함께 점검해 볼 필요가 있고요. 그 과정에서 그동안 시장의 반응을 제대로 받지 못했던 반도체 소무장 기업들을 위주로 좀 살펴보면서이 구간을 선배적으로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해 보면 좋다라고 이야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마이크론이 기대만큼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여 줬는데요. 자, 내년에는 조금 더 좋다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한번 소부장 쪽으로 집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어떤 종목이 좋을까요? 네, 오늘은 AP팩트 종목을 가지고 왔습니다. 요즘 반도체 시장 키워드가 또 AI HBM이죠.
근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하나를지고 간다라고 하면은 HBM이 또 잘 팔리는 누가 진짜 돈을 버느냐의 문젠인데는 이제 반도체 수공전 그중에서도 이제 테스트 접는 업체입니다. ATBM은 디램이랑 또 다르죠. 격 구조고 공정이 복잡하고 무엇보다 이제 분량이 나오면 바로 탈락입니다. 그래서 테스트 공정의 중요도가 훨씬 높아질 수밖에 없고 어이 부분이 중요한 이유가 HBM 물량이 계속해서 늘어날수록 패스트 시간은 또 길어지고 패스트 난이도는 올라가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제 패스트 단가가 올라갈 수 있는 구조라는 겁니다. 여기서 AP펙트가 연결이 되는데 AP펙트는 단순히 이제 물량만 찍어내는 회사가 아니라 고사형 메모리 그리고 시스템 반도체 어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의 경험을 이제 동시에 가진 그런 업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즉 이제 AI 반도지쪽으로 갈수록 상대적으로 유리한 포지션에 있다라고 볼 수 있겠는데 어 두 번째 포인트를 রণ고 가자라고 한다면 지금 시장을 보면은 어 대형 반부표주 그리고 HBN 대장주들은 이미 많이 움직였어. 그렇지만 이제 소공정 특히 이제 테스트 쪽은 상대적으로 소해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 AN 관련주라는 그런 키워드를 갖고 있지만 아직 시장에서 과도하게 달린 종목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이 종목은 단기 급등을 지금 당장 기대하기보다는 조정시 분할근 전략이 어울리는 종목이다라고 이야기 드리면서 어 정의하자면은 이제 A팩트는 HBM이 잘 팔릴수록 조용히 같이 수를 받을 수 있는 테스트 업트이기 때문에 관심 종목으로 두고 반응이 올 때 전략적으로 접근해 보면 좋을 것 같다라는 이야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반도체 안에서 A팩트 조정받았을 때 분할 매수 접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주셨던 종목 중에서 또 굉장히 잘 종목이 있어서 한번 리뷰해 보도록 할게요. 현대 위안데요. 10월 달에 해 주신 이후에 지금 46.77%의 수익률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주시자마자 참 잘 가고 있는 종목들이 많은데 현대 위아를 계속해서 기대해 봐도 괜찮을까요? 네. 현대 위아 어 현대 위아 같은 경우도 이제 10월 제시 이후에 이제 40% 이상 오르고 있는데요. 그때부터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계속해서 우리나라는 제가 수출가다 꼭 봐야 할 섹터는 우리나라에서는 반도체 자동차는 꼭 보다라고 이야기를 드렸었어요.
어 일단 어제 LG엔솔 이슈로 인해서 어 포도와 구조원때 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이 해제가 됐죠. 어 트럼프 행정부가 이제 전기차 구매에 적용되는 새 공제 혜택을 없애 없애자 어 하이브리드 차 그리고 내형 기관 차량의 수익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면 수정을 하면서 대형급 전기차 모델 생산이 중단된 건데요. 여기에 있어서도 수혜를 받을 수 있는게 전기차 쪽에 있었던 수이 이제 완성자 쪽으로 갈 수 있다라는 점이죠. 그래서 계속해서 제가 이야기드린 현대차 그리고 뭐 기아차도 그렇고요. 관련된 종목들 꼭 보자라고 어 반방송에 강의 시간에서도 계속 언급드린 부분입니다.
기술적으로도 그렇고 항상 가치 대비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12월에 또 수출 데이터가 나오기도 하고요. 옆에 이제 수출 데이터를 보자라고 해도 꾸준히 잘 나오고 있었던게 또 자동차 세트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위아 같은 경우도 자동차 부품 쪽으로 같이 움직여 주는 부분이고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수출 데이터 나오고 하면은 한 번 더 그 모멘텀 가지고 자동차 쪽으로 계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이야기 드리고 싶고요. 어 지금 차트를 보다라고 해도 40% 이상 수익률을 냈지만 1차 목표가는 이미 도달을 한 거 같습니다.
2차적인 접근이나 이미 들고 계신 분들이 상황으로 더 열고 보자라고 여쭤보신다면 저는 저는 오히려 어 열고 봐도 된다라고 이야기 드리면서 8만 원대까지도 어 제가 목표가도 상향해 드리면서 이야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현대 위아 조금 더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출 데이터 나왔을 때 조금 더 껑충 뛸 수 있다라고 말씀 주셨죠. 보유하신 분들 1차 목표가 달성 축하드리고요. 추가적으로 계속해서 들고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민주 전문가님 정말 종목 잘 주고 계신데요. 추가적으로 종목 더 받고 싶다 하시는 분들 화면 하단에 QR코드 찍고 들어오셔서 더 받아가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은 어떤 종목으로 산타클로스의 선물 같은 종목을 보여 주실지 한번 열어보도록 할게요. 자, 아이폰 대표 관련주인데요. 파인 M텍입니다. 어디에 집중하면 좋을까요? 네, 오늘 이제 파인 냄을 또 가지고 왔습니다. 일단 포로블 스마트폰의 핵심 부품인 힌지를 삼성전자에 공급하고 있는 업체죠. 폴더블폰에서 이제 힌드는 단순 부품이 아니라 내구성과 사용성을 절정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 요소라고 보시면 됩니다.이 부분에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죠. 폴 폴더블 스마트폰 밸류인 전반의 실적 성당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는 점입니다.
최근 흐름을 보면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최시 기대감 그리고 삼성전자의 신규 폴더블 모델 추라이 두 가지 이슈가 맞물리면서 폴더블 관련주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심에서 관련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파인애 매출 매출과 영업 이익이 확실히 전망의 시작이 시장에 부각이 되고 있는 상황이죠. 글로벌적으로 보자라고 한다면은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사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향후에 이제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 가능성이 굉장히 매우 높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어 현재 부품을 포함한 관련 부품 소유 역시 중 단기적으로 가능성이 어 급등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고 있고요.
특히 시장에서는 2026년도를 기점으로 파인애플의 실적이 급격한 성적에 진입할 수 있다라는 전망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 기대감이 아니라 기술력 그리고 품질 경쟁력을 바탕 바탕으로 해서 폴더오블 폰 시장 내에서 입질을 확실히 강화하고 있다라는 점에서 의미가 굉장히 크다라고 볼 수 있는데 실적적인 측면에서도 일단 기존 매출 구조 개선과 그리고 신규 공급 계약 확대이 두 가지 효과가 동시에 반영이 되면서 최적 터널 가능성도 굉장히 높아지고 있다라고 보는 구간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이런 기술력 기반의 부품 공급 보조는 단순 매출 증가뿐만 아니라 마진 개선에 긍정적일 수밖에 없다라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뭐 아무래도 이제 중기 성장 성향을 갖고 있기 있다 보니까 지금 당장에서야 이제 큰 승을 보자라고 하기보다는 이제 분할 대응으로 가는게 좋고요. 파이낸 차트를 보자라고 한다면은 그 전에 슈팅은 이미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어느 정도 긴 조정 끝에 다시금 반등을 주는 흐름으로 최근 들어서 이제 수급이 들어와 주는 부분 그리고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수렴하는 구간이 한번 포착이 됐어요. 그래서이 힘 실어서 이제 26년도까지 몸의 선을 좀 살펴보자라고 했을 때 1차적으로 11,000원 잡고 가면 좋을 거 같고요.
어 손절가는 9,000원 제실 드리면서 파인텍 이렇게 이야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은 파인텍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민주 전문가님은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좋은 말씀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폴더블 스마트폰의 관련 주죠 파인트 챙겨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내년에 숫자로 좀 증명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실적 더불어서 수익성 맞은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매수가는 현재가 이하 그리고 1차 목표가 11,000원, 손절가 9,000원 함께 챙겨 보시죠. 자, 우리 민주 전문가님과 함께 어려운 시장 조금 더 도와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화면 하단에 QR코드 찍고 들어오셔서요. 민주 전문가님이 제시해 주는 전략들 하나씩 챙겨가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이어서 전영욱 전문가 만나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네, 전문가님, 이번 주 진짜 뭐 하루걸로 하루 하락인 거 같습니다. 지속적인 하락을 보여주고 있는 양대 지수이고 챙겨볼 일정들도 많고요. 지금 자리 우리 시장 어떻게 바라보셨을까요? 일단은 일정 소화 이후를 좀 데비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오늘 오전에 지수 반등하는 그림은 많이 나왔지만 그대로 더 밀려 버렸죠. 이거는 이제 기술을 이제 올리려는 세력보다 내리려는 세력이 더 큰 거예요.
그거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시장을 보면은 아무래도 이제 오라클에 대한 문제도 있다이 LG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계약이 더 크게 좀 작용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왜 오라클은 그러면은 지금 시장에서 크게 작용을 안 하게 될까라고 여쭤 보신다면 일단 마이크론이 일부 좀 상쇄시키는 그런 그림을 좀 보여 주고 있어요. 어쨌든간에 마이크로는 실적 괜찮게 나왔지만이 가이던스가 더 중요하죠. 가이던스가 더 크게 나왔다는 점이 좀 더 부각이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좀 밀렸죠. 그거는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영향이 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찌됐든간에 시장에서 악재가 좀 크게 나온 상태이기 때문에 이게 좀 부담스러운게 뭐냐면 시총 이제 상위 종목들에 대한 악재가 동시적으로 나온 거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서는 뭐 선물이나 아니면은 뭐 옵션 이쪽에서는 이제 반등에 배팅하는 것보다는 사실상 하락에 배팅을 해서 수익을내는게 쉽겠죠.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 밀릴 수 있을만큼 좀 최대로 밀려 보자. 그래서 선물 같은 경우에서는 오전에 1천억대에서 좀 마이너스권이었지만 지금은 이제 거의 5,억대로 조금 더 들어가 버렸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런 포지션을 잡았다는 거는 일단 밀릴 수 있을 때로 한번 밀리고 하락적으로 이제 수익을 보고 나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라는 그런 이제 그림도 좀 그려지고 있습니다.
어찌됐든 지금 계속 이런 그림이 나오면은 반등하기에 반등에 대한 조건은 조금씩 멀어지게 되고 있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시장에서 우리가 매수를 해야 되는게 사실 지금 이제 뭐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이라든가 이런 단기적인 좀 이슈 가지고 시장을 끝까지 우리나라 시장을 상승 사이클에서 하락 사이클로 밀어 버리기에는 힘든 부분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다만 지금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이제 하루 종일 가는 건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선물이나 옵션에서 이제 뭐 단타 치고 그리고 나서 다시 한번 또 뭐 오늘 이제 장마감 직전이나 미증시에서도 장마감 직전에 좀 올렸듯이 우리나라도 장마감 직전이나 아니면 또 내일 또 일본 통화정책에 대한 회의가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 좀 지켜보고 어 가야 되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는 우리나라 어 이제 일정을 일정 이후를 좀 더 대비를 하는 차원에서 좀 매수를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마이크론 재료를 뭐 좀 크게 본다라고 한다면 아 이제 뭐 방향으로 완전히 이제 반대 방향으로 틀어 가지고 반등에서 단타를 좀 이용해서 가져가려고 하는 그림도 있고 오라클 재료에이어서 또 내일 일본 금리 결정 이렇게 또 한 번 더 때려 버리면은 오후에 계속 눌려서 내일도 하락하는 걸에 좀 배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주 정도로 뭐 미리 예측을 해 본다면은 사실 뭐 상위 종목들이나 아니면 이제 ADR 측면으로 생각했을 때는 사실 지금 하락 쪽으로 들어가고 있는 측면이기 때문에 가격에 대한 부담은 오히려 여기가 고점이 아닐까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뭐 과매도 부근까지 갔을 때 다시 한번 그때 반등을 좀 상상할 수 있기 때문에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주보다는 이제 뭐 다음 주에 대해서 일정 소화해 내고 그다음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뭐 마이크론 쪽으로 좀 설명을 드리고 싶은 거는 뭐 실적 괜찮게 나왔지만 앞서 말씀드린 거 같이 가이던스가 너무 세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에 대한 움직임도 어느 정도 이제 지수를 좀 방어를 해 줄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뭐 하락한다고 해 가지고 너무 큰 걱정을 하기에는 좀 서부른 판단이다.
그래서 최근에 외국인이나 기관에 대한 매수, 특히 외국인에 대한 매수가 매수 종목이 붙은 그런 종목으로 수급을 체크해 가면서 보면은 어느 정도 이제 계좌를 좀 더 보호할 수 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결국에 지금 자리 일단 일정 소화 이후를 바라보셔야 되겠습니다. 수급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 종목들도 압축해서 볼 필요가 있다 말씀 주셨는데요. 과연 오늘 특징 섹터 안에 그 답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어떤 섹터일까요? 저는 이제 제약 바이오 쪽을 좀 더 봐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니까 왜냐면은 지금 시장 자체가 이제 움직임을 보면은 변동성 되게 크고 그다음에 이제 지수 눌리고 있고 개별주 장세 그러니까 개별 이슈가 있는 개인기 장세로 계속 가고 있어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또 제약 바이오만 한게 없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대부분 이제 제약 바이오하면은 또 뭐 기업에 대한 임상 성공이라던가 뭐 이런 걸 전제로 이제 움직이고 그게 이제 주가에 반영되면서 등락을 좀 심화시키잖아요. 이런 것들도 신경을 써야 되지만 그거와 상관없이 가는 종목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현금 흐름에 대한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는 그런 종목이나 아니면은 뭐 시장의 등락과 상관없는 종목을 좀 발씀 봐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게다가 이제 뭐 미국이 중국 바이오 기업을 견제하면서 또 이제 발휘한 생물 보안법에 관련한 이제 제압 바이어도 좀 봐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미국 국방부 국방수권법상 이제 하원 타협안에 이제 또 이런 것도 생물보안법이 또 포함되어 있다 보니까 생물보안법이나 아니면 개별 이슈가 있는 제약 바이오 요쪽으로 좀 봐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또 시장이 할 때 말씀드린과 같이 기관이나 외국인에 대한 누적 순매수가 있는 종목들로 좀 편성을 해야 된다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제약 바이오 안에서 그럼 어떤 종목에 주목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저는 이제 어 오가노이드 사이언스 조금 봐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 오가노이드 사이언스 같은 경우에서는 굉장히 이제 밀접하죠. 뭐랑 밀접하냐면 일단 이전에 또 우리가 말씀드렸던 생물보안법에 의해서 이제 작년에 좀 부 이전에 좀 부각을 받았던 측면도 있었고 오디세이 그리고 이제 아톰 즉 약물효능 평가 그리고 재생 치료제이 두 척으로 성장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 오가노이드 사이언스 같은 경우는 제가 어제 반방송에서 이제 나온 자점상에서도 말씀을 드렸었어요.
오가노이드 사이언스 올라가야지 사이언스라는 이름으로 바꿔 가지고 이제 말씀을 드렸었죠. 그래서 오가노이드 사이언스 하면은 오늘 이제 흐름이 나쁘지 않습니다. 오전에 이제 뭐 21%까지 갔다가 시장 밀리에서 9%까지 쭉 빠졌었어요. 오가노이드 사이언스 하면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동물 실험 축소나 대체 시험법 이런 이제 도입을 하면서 시장에 대한 수요 확대가 되면서 이제 또 대체 시험법이라는 키워드를 달고 나온 종목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이미 정부에서 동물 연구 축소 정책이 과시화되고 있는 과정이고 또 CDC는 원숭 임상 연구를 단계적으로 종리하겠다는 방침도 나왔죠.
이런 과정 속에서 이제 주목도가 높은 그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 오가노이드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 오가노이드라고 하면은 또 뜻이 또 미니 장기 아니겠습니까?이 이 회사가 줄기 세포를 이제 3천원으로 배항에 만든 그 미니 장기는 약물이나 효능독성 효능 그리고 이제 뭐 실제 인체 환경에 비슷하게 좀 제현을 한다 이렇게 좀 알고 계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이 기업의 특성이 또 바이오라는 기업은 임상 성공이라는 키워드가 또 붙으면서 지수를 등락을 한다고 했잖아요. 근데 오가노이드 사이언스는 이미 매출이 발생하고 있고 앞서 말씀드리는 오디세이는 또 동물 실험과 더불어서 이전 뭐 2차원 세포 실험에 대한 한계를 또 보완을 해 주면서 또 실제 인체와 유사한 환경에서 약물 반응을 또 검증할 수 있고 대학사 입장에서는 사실 좋죠.
왜냐면 개발 실패에 대한 확률이 굉장히 낮출 수 있기 때문인데 그렇기에 이제 개발 비용하고 시간을 또 동시에 아낄 수도 있죠. 그래서 이미 파이프라인 구축하고 나서 국내 해외 바이오 기업들하고 50권 이상의 위탁 위스탁 계약을 또 확보를 하면서 빠르게 수를 증가시키고 있고 또 임상 결과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그런 연구 트렌드나 규제 환경에 대한 변화가 실질적으로 실적에 빠르게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오가 오가노이드 사이언스 같은 종목도 오늘 시장이 밀리는데도 불구하고 21%씩 상승해졌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이 오가노이드 사이언스가 좀 매수 적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요 종목도 또 집중해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오늘 힘든 시장이지만 오가노이드 사이언스 장 중에 20% 급등 나왔습니다. 지금 윗골이 달려 있죠. 오히려 지금이 매수의 찬스가 왔다라고 소개를 주셨습니다. 자, 우리 AS가 볼까요? 개덕전자입니다. 110% 이상의 수익을 가져가고 있고 우리 최근에 54,000원도 돌파가 됐었다가 쉬는 중에 오늘장에서도 잘 가고 있더라고요. 지금 자리 전략 어떻게 생길까요? 아, 대덕점자.요 요 종목은 이제 제가 2025년 이제 반도체 업사이클 진입하면서 어 우리가 꾸준하게 상승할 수 있는 그런 종목이 없냐라는 우리 영국 시대 가족분들에 대한 질문 덕분에 이제 대덕전자다라고 좀 말씀을 드렸었어요.
일단 대덕전자 지금 상승분 좋긴 합니다. 하지만 이제 좀 쉬고 가고 있는 그런 모습인데 지금 뭐 대덕 전자 같은 경우에서는 반도체 패키지 기판을 생산하는 업체잖아요. 최근 이제 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투자 확대 소식이 좀 전해지면서 동반수에가 좀 기대감이 커졌었어요. 제가 앞서 말씀드린 거 같이 시장했을 때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지수를 좀 방어해 줄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또 그릴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로 인해서 지금 마이크론에 대한 실적이 어느 정도 우리가 방어를 해 준다라고 한다면 지금 이제 가이던스 또한 굉장히 잘 나왔기 때문에 오히려 일정 소화가 진행되고 마무리가 되면은 다시 한번 반도체 쪽으로 수급 솔림이 일어날 수 있거든요.
그때 다시 한번 또 대덕전자가 쉬고 가는 그림에서 한번 업사이클 다시 한번 진입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지금 메모리 반도체 중심에서 시스템 반도체 쪽으로 투자 방향을 옮겨가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고급 PCB 쪽 수요가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대덕 전자 같은 기업이 수요를 볼 수밖에 없고 대덕 전자 최근에 수급을 보시면은 오늘 제가 이제 외국인이나 기관에 대한 수급을 좀 보자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외국인 오늘 같은 시장에서도 기간이랑 외국인 측면에서는 매수 들어가고 있고 지금 대덕 전자 외국인 누적순 매수 굉장히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2026년 대덕 전자 솔직히 더 기대가 되는 부분이 더 커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DDR 5하고 또 GDDR7 이런 수요도 증가가 계속 진행되고 있고 메모리 기판 생상 가동률이 90%도 넘어가고 있기 때문에 고부가 가치 제품 쪽으로 또 비중이 커지고 있고 메모리하고 비메모리 기판 모두 IT랑 뭐 자동차 이쪽에서 방향으로 수요 회복도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2026년 측면에서 우리가 대비를 한다면 영업 이익률 개선이 좀 본격적으로 더 일어나 준다면 저는 지금 대덕 전자 잠시 쉬어가는 중이지만 다시 한번 또 힘을 내줄 수 있는 그런 종목이라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리가 9월에 받고 나서 지속적인 상승을 보였는데요. 여전히 상승 룸 열려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 지금 자리에서 우리 대덕 전자 더 기대해 보면서 홀딩을 해 볼게요. 자, 그렇다면 오늘의 승부는 어디일지 열어 보겠습니다. 자, 전영욱 전문가 오늘의 종목은 역시나 제약 바이오.이 안에서는 동구 바이오제약 가져오셨네요. 네, 동구 바이오제약. 일단 동구 바이오제약 같은 경우에서는 최근 뭐 탈모 치료제 같은 경우에서도 각강을 좀 받았잖아요. 근데 동구 바이오 제약도 이전에 메디녹실이라는 이제 탈모 치료제 제품 출시 이력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지만 최근에 이제 탈모 관련해서는 뭐 위더스 제약이라든가 JW 신약이라든가 이쪽으로 수급이 더 들어갔었어요. 예. 아무래도 이런 이제 동구 바이오제약 같은 경우에서는 신약을 많이 개발하는 그런 바이오텍은 좀 아니기에 주가 흐름에 대한 등락폭은 그렇게까지 크진 않지만 대학 업체 중에서도 꽤나 크게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그런 기업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외피용 매출 성과 그리고 이제 비뇨 기가 중심 사업 구조가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있고 또 R&D 연구 개발 쪽으로 이제 투자를 확대하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으로 이제 강화를 또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 이제 뭐 영업 이익 동안 보면은 약간 하락이 있었어요. 동구바이욕제약 쪽에서 연관실적으로 봤을 때 영업이 비행률이 좀 하락 쪽이 있었는데 이게 안정성 지표에서 유동 비율보다 부채 비율이 더 좀 더 높아지긴 했었어요. 이게 왜 그러냐면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 안정성 지표를 보시면 최근에 이제 사실 유동 비율은 이제 현금할 수 있는 비율이면은 부채 비율은 이제 같아야 되는 빚인데 최근에 많이 늘어났잖아요. 그 왜 그러냐면은 이게 그러면은 안 좋은 거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왜냐면 지난 2년 3년 동안 동구바이오는 이제 바이오벤처 투자랑 또 CMO 위탁 생산 설비 확충 그리고 이제 해외 앰플 공장 어디에 다 있냐면 몽골이랑 라우스에 이제 설립을 했습니다.
또 공격적으로 이제 좀 확장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게 동부 바이오에 대한 부채비율을 좀 더 어 늘린 그런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의 부실보다는 아무래도 확장기에 들어선 모양이다라고 좀 해석을 하시면 될 거 같고 동고 바이오제약 같은 경우에서는 또 여기를 보시면은 유보율 측면에서 보시면은 대학 바이오답지 않게 또 현금에 대한 흐름성은 굉장히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이제 현금성을 좀 많이 갖고 있는 그런 기업이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또 이게 피부가 전문 의약품에서 시장 점유율은 항상 1위를 꾸준히 유지 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이 매출에 대한 변동성이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현금 흐름에 대해서도 좀 안정적이죠. 그럼 제약 바이오는 이제 신약 개발 실패 리스크에서도 뭐 크게 흔들리지 않는 즉 매달 들어오는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창구가 존재한다는 거고 또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런 종목이 또 접근하기 좋은 종목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래서 저는 단기 모멘텀보다 현금을 타는 가치형 제약주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약 제약사가 또 R&BD 쪽에 몰도하는 반면에 동구제약은 또 지분 가청 확장으로 방향성을 또 자리 잡으면서 24년도부터 또 바이오벤처 아홉 개사 또 120억 이상의 또 투자 금액도 지출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또 몽골 앰플 공장 중공 완료하고 또 메디컬 푸드나 그리고 엑소종 화장품 신사업 진출을 하면서 이런 흐름은 단기적으로는 앞서 말씀드린과 같이 차익부담으로 좀 보일 수 있겠지만 성공시에는 밸류 리레이팅 또 가능한 구조기 때문에 지금이 동구 바이오를 매수하기 좀 적한 구조지 않나 요렇게 말씀드리면서 또 이제 매수가는 현재가 이하 그리고 목표가는 어 6,400원.
손절가는 5,200원으로 잡아들이는데 어 만약에 목표가 6,400원쯤에 도달했을 때는 2차 목표가도 좀 말씀을 드릴 거예요. 그래서 최근에 주가 하방 보면은 하락을 계속해서 주도했다가 다시 한번 매수 신호와 동시에 시가 부분 깨주지 않고 업사이클 진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역배에서 정배로 가는 그런 모양이기 때문에 목표가 6,400원 도달 시에는 추가적인 전략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동구 바이오제약 받았습니다. 1차 목표가로 먼저 안내드릴게요. 6,400원이고 우리 돌파되는 그 부근에 다시 한번 전략 챙겨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손절가 5,200원으로 그리고 현재가 아래에서 들어가자 말씀 주셨고요. 아, 진짜 시장이 너무나 대응하기 힘드시죠? 이렇게 어려운 시장 속에서 우리 전영욱 전문가와 함께하시면서 좀 보다 편안하게 매매 이어가시기 바라겠습니다. QR 나가고 있는데요. QR 타고 함께하세요. 자, 전영욱 전문가 여기서 인사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오늘은 파이엠텍 그리고 동구 바이오제약 챙겨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도 승부서였습니다. 입니다. 네. 목요일 마감 챙기겠습니다. 오늘 IBK 투자증권 정경민 팀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예, 시장 진단부터 해 보겠습니다. 우리 지난주 목요일과는 또 다른 분위기인 거 같은데요. 한 주 동안 시장에 분위기가 많이 바뀐 거 같거든요. 지금 이번 주 내내 좀 내려오는 모양인지라 시장 진단 어떻게 해 주실 건가요? 어, 일단 이제 라운드 넘버죠. 그니까 코스피는 4,000포인트 그리고 어 코스닥은 900포인트에 대한 좀 혹독한 담금질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뭐 다른 여러 가지 요인도 있겠습니다만 아 지금은 좀 수급적인 요인인 거 같아요. 올해 시장 특징으로 본다면 그 누가 뭐라 그래도 대형주 지수 관련 종목들에 소위 말하는 큰 손들이 좀 많이 올라타 있고 수익률을 좀 냈기 때문에 아무래도 어 대주주 관련돼서 이제 50억으로 어 유지가 되긴 됐습니다만 그만큼 큰 금액들 그리고 지수 관련된 종목들이 어 올해 좀 빛을 좀 냈기 때문에 그것을 회피하려는 물량들이 지금 계속해서 지금 나오고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어 크게 올라가기도 어렵고 크게 빠지기도 어려운 이제 그런 상황으로 계속 흘러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 AI 버블 또 환율이라는 이제 가장 아픈 이제 그런 변수들이 이제 있기는 있어요. 하지만 어, 개인들의 이제 등락 또 개인들의 뭐 수급으로 인해서 좀 잘 버티고는 있는데요. 의미 있는 뭐 4,포인트 그리고 코스닥 900포인트는 잘 지켜지고 있기 있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만 좀 답답한 이제 그런 모습을 보이는 거는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전 뭐 환율은 특히 이제 내일 일본의 이제 금리 변동 여부 어 그리고 이제 대주수주수의 그런 양도세 회피할 목적에 그런 수급들이 좀 지나가기 전까지는 어이 라운드 넘버이 4,000포인트와 900포인트를 지키는 정도에서만 오해 시장이 좀 마무리되더라도 어 내년에면 좋은 그런 희망을 좀 품을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어 악재에 대한 내성은 일단 뭐 잘 어 기르고 있는 거 같아요. 4,000 포인트 좀 단단히 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좀 어 가지고 있고 어 그리고 이제 환율도 뭐 저는 뭐 1470원대의 고점 인식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아 이게 1,500원 가면 어떡하나라는 이제 어 생각도 있겠습니다만 그 이상 또 올라가지 않는 것은 이게 고점일 수도 있겠다라고 하는 그런 반대 의견도 지금 양분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환율은 어쨌든 이제 상향 평균화되는 이제 그런 흐름으로 간 일단은 간다라고 좀 가정을 좀 하고 있고요. 어, 결국 이제 지수가 시장이고 어, 지수는 지수 관련 종목들이고 양시장 지수 관련 종목들은 아시다시피 반도체와 바이오죠.
그래서 어 그런만큼 어 처음에 강조드렸던 대주주 회피에 대한 이제 그런 물량은 어 이번 주 다음 주까지도 어느 정도 좀 감안은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가장 아픈 곳들의 그런 변수기 때문에 뭐 저는 이제 이쪽에서 치유가 될 수 있다라는 이제 그런 신뢰가 만약에 시장에서 나온다면 반등도 빠를 것이라는 좀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그런 신뢰는 곧 이제 어 수치가 만들어 주는 것이고요. 그런 수치는 역시 실적이 만들어 주는 곳인데 오늘 뭐 삼성자와 하이닉스 조금 엇갈리고 조금 무거운 모습이 나오고는 있습니다만 어 이따 말씀드리게 어 말씀드릴 그런 마이크론의 그런 실적이나 어 이런 좀 어 향후의 그런 좀 가이던스를 좀 감안을 해 봤을 때 어쨌든 뭐 12월은 뭐 이렇게 마무리된다 하더라도 1월에 대한 희망은 좀 가져가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계속 강조드리는 거는 뭐 반도체 그리고 원전하고 전 어 전력 기기 그다음에 바이오 이쪽의 비중 6, 70% 계속해서 좀 유지하는 그런 전략으로 좀 가져가시고요. 그리고 이제 단기적으로는 이제 구리 관련 종목 어 그리고 이제 우주 항공 방산 뭐요 정도에서 어 단기적인 대응을 한다면 어 뭐 시장 마무리는 크게 어렵지 않게 시장하고 비슷하게 적어도 이렇게는 좀 흘러가지 않을까 이렇게 좀 예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일단 단기적으로 눈앞에 놓여 있는 일정들 소화하고 나서 우리가 그 비중 맞춰 봐도 되겠죠? 네. 그게 좀 정답이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 반도체 챙겨 볼 텐데요. 일단 간밤에 오라클이 큰 폭으로 흔들렸습니다. 근데 주는 의미가 있을 거 같아요. AI, 버블론 그 중심에서 있었던 기업이었는데 지금 블라울 캐피탈이죠. 뭐 가장 큰 그 파트너가 이제 프로젝트에 우리 참가 안 하겠다라고 하면서 급락했잖아요. 그럼 진짜 AI 거품론을 증명하는 것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서 어떻게 보셨을까요? 네. 뭐 그런 부분이 좀 이게 우려된 부분도 있고 이게 또 뭐 주가 AI에 대해서 굉장히 버블론이 나온 와중에 이제 어 나오고 있는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어 그런 것들에 대해서 민감도를 가져갈 수밖에 없는 이제 그런 상황이긴 합니다만 뭐 오러클 자체가 직접적으로 투자한게 아니잖아요.
이게 다른 이제 어 하이퍼스케일러와 협업을 통해서 데이터 센터를 늘려가는 그런 비즈니스 모델이기 때문에 어 이건 이제 조건만 조금 어 어느 정도 수정을 한다라고 한다면 100억 불 정도는 저는 뭐 어느 어 이런 금융 기간을 통해서라도 뭐 조달은 가능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어 이렇게 좀 오라클이 사고를 쳤습니다만 그래도 수습은 마이크론이 좀 해주고 있는 이제 그런 어 상황이죠. 그래서요 삐걱거리는 문제 그 버블론과 또 실적이라는 이제 이런 뭐 신뢰와 우려가 이제 동시에 좀 있는 이제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어 반도체에 대해서 좀 시각이 좀 엇갈리는게 아닌가 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뭐 마이크론이 주는 그런 시사점에 대해서는 특히나 우리 시장 원투 펀치인 삼성전자와 SK 하닉스의 4분기 실적 기대치를 한껏 높일 수 있는 이제 그런 힌트를 수치적으로 신뢰성 높게 많이 던져 줬기 때문에 그래도이 안 좋은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SK 하이닉스가이 시장의 원투 펀치가 아닌 반도체의 어떤 개별적인 선호도로 어 지금 뭐 잘 버텨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어요. 어,이 메모리 쪽에 그런 그 흐름, 그러니까 마이크론 실적을 조금만 이렇게 좀 더 뜯어 보면 뭐 디램 매출 증가가 굉장히 좀 높게 나왔거든요.
뭐 70% 육박하는 수준 이렇게 나왔었고 클라우드 메모리 그리고 데이터 센터 데이터 센터의 사업부의 매출 같이 좀 좋았기 때문에 이건 뭐 정확하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겹치는 사업 부분이죠. 그러면 3위 사업자가이 정도 나왔다라고 하면 어 이제 1, 2위 사업자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4분기 실적 기대치는 아 우리의 눈높이를 훨씬 넘어갈 수 있다라는 이제 그런 희망적인 아 그런 부분이 좀 있기 때문에 오늘 어려운 장에서도 두 종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좀 유치해 볼 수 있겠습니다. 너무 다행입니다. 마이크론 실적이 이제 장 끝나고 발표가 됐는데 만약에 마이크론마저도 실적이 아쉬웠으면 이건 진짜 힘들었을 것 같은데요.
닝 서프라이즈가 나왔고 애프터에서도 반응이 나오고 있어서 삼성과 SK 하이닉스에 대입을 해 봤을 때 여전히 삼성과 하이닉스 좋다라고 말씀 주신 거고 그럼 앞서 시황 봐 주실 때 비중 조절해 보자. 반도체 원전력 말씀하셨잖아요. 간밤에 뉴욕에서는 반도체 빠지면서 원전력 다 빠졌었는데 오늘장에서 우리 시장 쉴 때 그럼 비중 확대 괜찮을까요? 원전과 전력까지. 네. 뭐 전체적인 비중 그러니까는 어 반도체와 원전과 어 바이오 예 그니까 원전과 전력을 이제 하나로 보고요. 바이오와 어 반도체까지 렇게 좀 세 섹터에 대해서는 뭐 계속해서 60에서 70% 정도 가져가시는 거에 대해서는 이제 긍정적인 어 그런 뭐 말씀을 좀 계속해서 드리는데요.
일단 계속해서 강조드리고 싶은 내용은 오늘은 이제 신뢰라는 신뢰성이고 그 신뢰성은 수치로 보여 줘야 된다라는 걸 계속해서 지금 강조드리고 있는데요. 어 이제이 가이던스 그러니까 회사가 던져 주는 수치 이외에 이제 저희 같이 이제 형어 현업에 있는 사람들이 이제 스트릭 컨센서스라는게 있습니다. 뭐 회사에서는 삼성전자가 지금 뭐 15조, 16조요 정도로 좀 내놨었고 SK하이닉스는 뭐 11조, 12조요 정도의 가이던스를 좀 주기는 했습니다만 어 일단이 현업에 있는 이제이 시장에서의 좀 어 느끼는 어떤 기대치는 삼성전자는 18조 이상 그리고 SK 하이 하이닉스는 15조 이상을 좀 바라보는데 어제 갑자기 삼성전자가 19조 이상도 나올 수 있을 거야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어제 삼성전자가 종가가 거의 5% 이상 올라가는 흐름이 좀 나왔었잖아요.
근데 이게 아무래도 마이크로을 넘겨집고 보니까 그렇게 불가능한 수치는 아니겠다라는 이제 그런 얘기가 지금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그리고 어 내년에 SK 삼성전자는 90조에서 100조의 영업 이익, SK 하이닉스는 70조에서 80조 정도의 영업 이익 이게 불가능한 수치는 아닐 거라는 신뢰가 계속해서 지금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저는 대주주 양도세 이슈가 끝나는 1월부터 특히 이제 잠정 실적이 나오는 그런 시점부터는 다시금 삼성전자와 SK 하이 하이닉스가 굉장한 속도를 내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경쟁 물론 일정 부분은 경쟁을 하고 있다고는 뭐 볼 수는 있겠습니다만 두 개 이제 쓰임세가 조금 다를 수는 있거든요.
그래서 뭐 이거 아니면 이거 이렇게 좀 양분해서 생각하시기보다는 거의 이제 같은 걸로 좀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이제 뭐 제가 비율을 하자면 약간 어 도장공과 미장공 뭐 이렇게 좀 어 비유를 하고 있는데이 종목들은 어쨌든 어 중간 정도의 시계열로 보면은 같이 간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두 종목에 대해서 이제 선택이 좀 어려우신 분은 반도체 레버리지 ETF가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그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오늘처럼 잘 이게 엇갈리는 상황에서도 반도체 ETF 같은 경우는 어 굉장히 좋은 좀 성과를 좀 내고 있기 때문에이 종목을 탁 골라서 사기 좀 어려우신 분들은 어 반도체 레버리지 ETF를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고 뭐 결론으로 말씀드리면 연말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렇게 흔들리고 어느 정도 조정이 나오는 그런 상황이라면 어 어느 정도 좀 비중을 가져가셔도 좋을 것 같고요.
만약에 이제 뭐 더 추가 매수할 그런 여력이 없으시다라고 한다면 어 그냥 존중을 하면서 좀 버티시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것 같습니다. 어 말씀 친절하게 잘해 주신 거 같습니다. 사실 삼성전자예요. SK 하이닉스예요. 질문을 진짜 많이 드렸었는데 손잡고 가는 기업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만약에 뭐 양자 체기를 하기가 어렵다면 ETF를 활용해 보자라는 말씀도 전해 주셨습니다. 자, 팀장님 스페이스 X가 지금 연말에 이제 반짝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우주 항공 섹터가 바람이 불고 있는데 진짜 이거 찐 상승을 향한 바람인지도 궁금하고 실질적인 수의 주에 대해선 굉장히 회의적이더라고요.
어떻게 보실까요? 네, 뭐 이제 바이오와 비슷한 거죠. 아직까지 이제 수치 매출액이나 어떤 이제 자기 자본 회계적인 수치가 나오지 않은 어제 이제 꿈을 향해서 이제 가는 이제 그런 상황이고 이게 이제 어떤 흐름이 스페이스 X의 IPO의 결과가 우리 돈으로 2,200조에 어 달할 것이다라는 이제 그런 전망에 이제 근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 굉장히 좀 보수적인 투자자들한테는 뭐 말도 안 되는 이제 그런 어 이제 어 시장의 현상으로 좀 보실 수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렇게 어 어떤 산업이 새로운 공간으로 진출할 때는 정말 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할 정도의 무한대의 멀티플이 형성된게 사실이에요.
옛날에 이제 어 뭐 70년대, 80년대는 이제 건설주들이 이제 새로운 그런 이제 공간을 창출하는 건설사들의 주가가 많이 올랐었고 이제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생겼을 때는 관련된 종목들이 거의 무한대의 그런 멀티플을 받는 이제 그런 주역이 됐었고 그래서 이제 다컴 버블까지 가게 된 거죠. 그리고 이제 우주 항공에 또 다른 공간으로 간다라고 하면 여기에 따라서 얼마를 벌어들지는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여기 이제 또 한 번에 무한대의 멀티플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요즘에 연말에 어 많은 모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제가 증권사 다닌다고 하면은 이렇게 여쭤 보시는 분이 계세요.
내년에는 뭐가 이렇게 히트를 칠 거 같니? 올해의 로봇 같이 어 정말 좀 좋은 흐름을 나타낼 종목들이 뭐가 있냐라고 좀 많이들 여주시는데 저는 어 그냥 간단하게 어 아무래도 우주 항공 쪽에서 내년에는 어 큰 한번 어 이예 수익률의 어떤 큰 바람 한번 불 것 같다 이렇게 좀 응답을 해 드리거든요. 물론 이제 미국 투자에 직접 하시는 분들이 이제 조금 더 관심을 갖고는 계십니다만 우리 시장에서도 어 관련된 종목들을 많이 좀 볼 수 있기 때문에 어 이게 꼭 미국의 문제라기보다는 오늘 시장에서 움직이는 것처럼 어 관련된 종목들을 가지고 트레이딩을 어 트레이딩 또 투자의 개념 이게 병행을 해 가면서 내년 1년을 한번 좀 끌고 가실 만한 이제 그런 거리는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오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또 다른 답변을 주셨어요. 새로운 공간에 대한 무한대의 멀티플이라고도 표현을 주셨는데 우주항공주 그럼이 안에서 우리가 유망주를 골라본다면 내년 어떤 종목 괜찮을까요? 이게 어 지금 시장에서 이제 다 관련된 종목들은 어느 정도 이제 수급이 이미 이제 기초적인 수급이 지금 갖춰져 가고 있고 거기에 따라서 많 높은 수익률이 좀 나오고 있는 이제 그런 상황이긴 합니다.요 상황에서 이제 개인적인 성향에 따라서 좀 접근을 하시면 어떨까 싶은데요. 관련 종목군은 크게 세 가지 종목군으로 나눠 볼 수가 있어요. 첫 번째는 스페이스엑에 직접 투자하고 있는 이런 어 창투사들이 지금 오늘 굉장히 지금 강한 모습이 좀 나오고 있고요.
두 번째는 이제 레퍼런스 그러니까 어 스페이스 X 쪽에 어떤 소재나 부품을 공급했던 이력이 있는 기업들이 어 또 그 뒤를이어서 좀 상승을 해 주고 있는 거고 세 번째는 이제 국내 우주 항공 사업을 어 하고 있는 지난주에 언급을 드렸었던 이제 그런 사업체들이 어 이렇게 세 가지 섹터로 좀 구분을 해 볼 수가 있겠는데 지난주에는 이제 부품 공급사들 스피어 같은 종목들이 굉장히 좀 강세를 좀 띄었었고 오늘은 어 스페이스 X가 상장될 경우 뭐 한 4 5년 전에 투자를 해 놨었던 이제 그 기업들의 어떤 그 수익률 어 그니까 직접 투자를 했었던 기업들의 어 엑시트를 통해서 큰 수익률이 나올 수 있는 그런 종목들에 대한 어 기대감이 시장에서 굉장히 좀 커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뭐 대표적인 종목으로 보면 오늘 강세에 나오고 있는 미래세 벤 벤처 투자나 아주 IB 투자요 종목들이 이제 만약에 2,200조에 상장이 된다면 그 이제 어 지분율로 역산을 했을 때 수천억의 그런 좀 어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어 아주 아B 투자나 미래에서 벤천 투자의 시가 총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수 있을 정도에 큰 시세 차익이 좀 가능하다라는 요인으로 좀 강세가 나오고 있는데요. 요것도 아마 내년 상장한 그 시점까지 계속해서 좀 간헐적인 상승을 보일 가능성이 좀 있어 보이고요. 아 그리고 이제 스피어와 HVM 같은 종목들은 이제 소재의 이력이 있다라고 생각이든 아 소재 이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종목들도 어 만약에 이제이 벤처 투자 종목들이 조금 쉬어갈 때는 이제 이선 종목으로서 이제 좀 뛰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좀 나올 거 같고요. 어 우리나라 이제 관련된 종목들은이 두이 두이 종목군에 비해서 조금 약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어 그 나름대로의 그런 펀더멘탈을가 가지고 있고 어 다른 그런 어 사업 영역도 좀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그 기업들도 어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요. 에서 지난주에 언급을 드렸었던 한화 시스템이나 세트레가이 같은 종목들이 어 3선 종목으로이 앞선 두 종목들을 어 뒤따라가는 그런 모습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 물론 이제 제가 어 일주일에 한 번 나와서 이런 저런 종목들을 좀 짚어 드립니다만이 스페이스엑스 관련된 우주 관련된 종목들은 내년 1년 동안 계속해서 잊혀질 만하면 한 번씩 강세가 나올 종목이기 때문에 이런 종목은 투자 매매 모두 어 어느 정도 좀 염두를 해 두실 필요는 있다라는 말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우주항공 기대가 됩니다. 마치 올해 로봇처럼 우리 내년에 기대를 해 보면서 품고 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미래셋 벤처 투자는 지금 자리 상한가가 있는 상황이고 뭐 아주 IB 투자, 스피어, HVM 그리고 한화 시스템, 세트랙이 굉장히 많은 종목 알려 주셨거든요. 그 종목들 흐름 체크 함께 가시면 좋겠습니다. 자, 구리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닥터 쿠퍼라고들 하잖아요. 구리 관련해서 최근에 이야기가 계속 거론되는데이 구리 가격의 오음새는 우리가 어떻게 챙겨 봐야 되는지도 궁금하고 사실 잘 모르겠거든요. 구리는 그냥 연관된 종목들 잘 간다.
근데 그게 아니라 좀 경제적으로 의미하는 바가 있잖아요. 네. 예. 그렇죠. 이제 어 구리는 이제 예전부터 이제 어떤 신흥국 그리고 어떤 이제 인프라 투자에 굉장히 좀 민감하게 움직였던 이제 그런 가격도 있고 어 그리고 어쨌든 원자지기 때문에 어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질 때 이제 상승을 하는 그런 현상을 오랫동안 보여왔기 때문에 모든 경기 흐름에 선행한다라고 해서 지금 앵커께서 짚어 주신 대로 어 닥터 쿠퍼라는 이제 그런 별명을 좀 가지고 있죠. 근데 이제 최근들어 구입 가격 상승하는 거는 이제 실질적인 수요도 있겠습니다만 미국에서 이제 전략 자산화하는 이제 그런 움직임이 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최근 들어서 이제 전략 자산화 뭐 이런 얘기 나오면서 이제 고려 같은 종목이 재련소를 뭐 물론 구리는 아닙니다만 비철 금속 어 재련소를 만든다는 그런 이제 또 어 재료가 나오면서 굉장히 큰 이제 그 변동성을 좀 보이고 있었는데요. 구리 가격이 지금 연중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고요. 그리고 어 지금 12월 한 달 동안만 거의 10%가 올라가는 이제 그런 흐름을 좀 어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어 결정적으로 이제 전력망에 대한 이제 기초 소재로 좀 사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뭐 다른 것들도 있겠습니다만 가장 좀 유용하게 쓸 수 있는게 구리고 그리고 방의 산업에 있어서도 이제 필수적인 이제 그런 소재로 좀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금하고 은처럼 어떤 보관을 하는 이제 그런 어 경제적인 이제 그런 지표보다는 이거는 이제 실수요가 높은 이제 그런 어 지표로 좀 볼 수 있기 때문에 말씀드린 대로 신흥국의 어떤 어 경제 상황에 선행한 특징을 보이는 이제 지표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이 이 월가의 뭐 그루들도 어 내년에는 이제 유럽이나 중국 쪽에 어떤 주가 상승이 올해 미국 뭐 못지 않게 나올 것이다 얘기를 하면서 어 어느 정도 구리에 좀 배팅을 하는 모습이 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구리 관련 종목들 어 전략 자산으로서의 어떤 어 가치도 올라가고 있고 수급적으로도 어 지금 굉장히 지금 좋은 위치에 좀 있기 때문에 구리 관련 종목들을 한번 좀 지겨볼 필요가 있어서 한번 점검을 해 드리고자 어 이슈로 좀 정해 봤습니다.
자, 구이 역시나 이제 AI 범 진영 안에 속할 텐데이 안에서의 유망주는 어디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네. 어쨌든 원전이나 뭐 신재생 뭐가 됐든간에 전력이 생산되는 직후부터 어 AI의 기판에 올라가기까지 구리가 안 쓰이는 곳은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AI 전반적인 그런 수요는 예전과는 다르게 정말 어 얕은 그니까 옅은 기울기로 꾸준히 좀 증가할 가능성이 좀 있어 보여요. 그래서 속도감은 없겠습니다만 구리의 수요는 어 지속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좀 높고요. 그리고 이제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미국도 어 전시탄 그러니까 제례식 무기의 그런 탄을 만들기 위해서 이제 구리가 좀 소모가 되고 있기 때문에 어 이제 전시탄에 대한 그런 비축 그리고 어 사용 그런 목적도 어느 정도 좀 가져갈 수 있겠다라는 곳에서 힌트를 좀 얻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전체적으로 구리의 재련부터 전선을 생산하는 이제 그런 기업이죠. LS라는 어 l의 그런 기업을 좀 볼 수가 있겠고요. 뭐 지주사 LS 안에 이제 LS 전선과 LS 뭐 어 동재련 다 가지고 있는 이제 그런 기업이죠. 그리고 이제 방산주로 분륜되고 있는 이제 풍산도 어 구리 관련된 종목으로 좀 볼 수가 있겠고 전선에 특화된 기업으로 어 우리가 어 대한전선 이렇게 좀 세 종목이 가장 좀이 구리 관련돼서 좀 민감도를 보이고 있는 이제 그런 종목으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하나 더 붙여서 이제 고려하여는 어 지배 구조 이슈에 대해서 좀 무리한 이제 그런 투자라는 그런 얘기가 나오면서 좀 변동성이 좀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려 아연은 뭐 물론 구리 관련된 종목은 아니고 비철 금속 관련된 종목이긴 합니다만이 종목에 대해서는 어쨌든 뉴스플로를 좀 더 지켜보시고 지금 너무 많이 빠졌다고 어 무작정 들어가시기보다는 조금 지켜보시고 어느 정도 좀 어 안정화가 됐을 때 어떤 하방이 좀 수렴되는 그런 흐름이 나왔을 때 그때 다시 한번 뉴스 프로를 보시면서 대응을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이렇게 좀 짚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구리 관련해서 살펴봤고이 안에서도 종목을 추여봤습니다. LS와 풍산 그리고 대한전선까지 앞으로 계속해서 흐름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그러면 팀장님의 픽 섹터는 어딜지 지금 자리 어떤 섹터가 가장 좀 안전하고 괜찮아 보이나요? 네. 뭐 안전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시장이 이렇게 좀 누워 있는 이제 이런 좀 이렇게 잠잠했을 때는 역시 이제 한방 그리고 시장에서 어 약간 좋은 의미에 이제 모호함과 애매함이 있는 이제 그런 섹터가 좀 어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약간 우주 항공하고 좀 비슷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오가노이드 관련된 종목들이 좀 어 앞으로 일주일 동안 시장이 조금 옆으로 누워 있는 상황이라면 조금 빛을 바라지 않을까 이렇게 좀 예상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관점으로 그럼 보시는 거예요. 오늘장에서 오가노이드 관련주들은 굉장히 핫하긴 하거든요. 네. 일단은 어 단기적인 관점으로 보대 이제 막 시작하고 있는 이제 그런 산업이기도 하고요. 아직까지 이제 바이오와 비슷하게 뭐 매출이나 영업 이익이 나오고 있지 않은 이제 그런 기업들이 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일종의 바이오의 변주 요런 정도로 좀 이해를 하시면 좀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오가노이드라고 하면 좀 되게 있어 보이는 말 같습니다만 실제로는 단순합니다. 옛날부터 있었던 산업이에요. 그러니까 어 줄기 세포를 배항을 해 가지고 어 장기랑 유사체를 이제 만든다라는 그런 개념으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제 줄기 세포 관련된 종목들은 꾸준히 존재는 해 왔습니다만 최근에 이제 AI라는 기술과 이제 3D 배양 기술이 좀 올라오면서 이제 소위 말하는 인공 장기가 예전에 대비해서 훨씬 더 어 좀 유용하게 변모했고 이게 하나의 이제 산업 그리고 하나의 용어로서 이제 오가노이드 산업 요렇게 좀 어 재편이 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에 이제 가속을 붙일 수 있었던 정책적인 요인이 하나 있죠. 이제 동물 실험이 금지됐다라는 금지된다라는 점이 좀 있기 때문에 특히나 이제 미국 쪽에서 오가노이드 업체들이 실질적으로 어 빅파마들을 상대로 이제 매출 그러니까 수주를 따내 따내게 되면서 이제 점점 그 어 펀더멘탈이 형성되어 가는 이제 그런 과정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전망만 있고 어 이런 좀 매출이 없는 그런 기업들이 이제 약간의 매출이 나오고 우리의 예상하고 좀 맞아갈 때 굉장히 높은 수익률이 나오듯이 미국의 오가노이드 관련된 종목들이 올해 굉장히 큰 어 수익률을 좀 나타냈거든요. 우리는 약간 뒤늦긴 했습니다만 우리도 어 AI 기술이 좀 발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유형성 개선 그리고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이제 오바노이드 그리고 바이오 업체들이 신약 끝까지 가지 않잖아요. 대부분 임상 실험 1상 임상 2상 정도에서 어 기술 수출을 하면서 이제 빅파마들한테 어 넘기는 그런 어 흐름을 좀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국내 CR 그니까 CR라고 하죠.
이런 시장에 어 확대에 맞춰서 오가노이드 관련된 종목들이 어 저는 이제 연말 연시해서 이제 계속해서 좀 관심을 받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 종목으로 말씀드리면 뭐 아실 만한 종목도 있고 좀 생소하신 생소한 그런 종목도 뭐 있을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제 오가노이드 기업 옛날부터 해 왔었던 기업으로 볼 수 있는게 차바이오텍이라는 기업이 있죠. 뭐 이제 뭐 백신도 만들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만 어 예전부터 이제 줄기 세포라고 한다면 어 차바이어택이 굉장히 좀 유명했던 이제 그런 종목이고요.이 종목도 이렇게 펀더멘탈이 좋다라고 볼 수는 없겠습니다만 업력이 오래됐다라는 어떤 지표로서의 작용할 수 있는 그런 점은 충분히 가능할 것 같고요.
어 그리고 이제 어 그나마 이제 몇 안 되는 어 매출과 이익이 나오는 기업이 어 드림스 어 드림 CIS라는 종목이 있습니다. 뭐 큰 폭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영업 이익을 어느 정도 쌓아가고 있는 기업이고 어 최근 들어서 신규로 좀 진출하고 있는 어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이 기업도 좀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올해 굉장히 큰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게 어 토모큐브라는 종목이 있어요.이 이 종목은 아 물론 이제 이런 오가노이드 쪽도 이제 어 형성이 됩니다만 뭐 다른 어 다른 산업으로서의 확장성도 특히나 이제 AI와의 어떤 어 접합이 좀 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좀 강한 이제 그런 어 시장의 어 지표성을 좀 내고 있고 대표적인 오가노이드라고 하면 대표적인 그런 종목으로 좀 볼 수가 있겠습니다.
어 마지막으로는 이제 이름 자체에 이제 오가노이드가 들어 있는 오가노이드 사이언스가 있습니다.이 이 종목도 최근 어 반등 아 상승을 해 오다가 조금 이제 조정을 맞고 어 조금 옆으로 좀 횡보를 하고 있는데요. 역시 어 이름의 뭔가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뭐 이거에 좀 대표적인 기업이 되겠다라고 하는 그런 의지가 좀 나와 있고요. 어 마지막으로는 이제 강스탠 바이오테 이것도 이제 줄기 세포 관련된 종목으로 오가노이드 쪽에 어 최근 가속을 좀 붙이고 있어요. 그래서 아직 매출하고 이익이 높지는 않습니다만이 종목들이 어쨌든 신약 개발 바이오의 대체적인 종목군요.
바이오가 지금 오락가락하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대체연말시 12월과월달을많이 가능성이 있으니까요.요 종목들 단기 일단은 좀 단기적인 대응으로라도 한번 관심 있게 보실 만하다 이렇게 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자, 오늘은 묵직한 한 방에 있는 종목이라고 말씀을 주셨어요. 오가노이드 관심주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오늘장에서 굉장히 핫하게 흘러가고 있는 오가노이드 사이언스부터 말씀 주셨던 종목들 잘 열고 챙겨 보겠습니다. 자, 오늘 투자 증권 정경민 팀장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목요일 역시나 약세장을 지나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 주 시장은 참 쉽지가 않은데요.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굴하지 않고 우리는 기대가 되는 모멘텀에 집중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은 조금 더 설레는 그러한 좀 종목들과 섹터를 가져와 봤는데요. 설렌다라는 생각이 들 때면 항상 좀 엔터주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여러 가지 화려한 볼거리들 눈이 눈과 귀가 즐거운 그런 엔터주들 주가도 좀 즐겁게 만들어 줄 수 있을지 올 한해를 되돌아보고 내년에는 어떤 것들을 집중으로 해야 할지 2025 그리고 2026년의 엔터주들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최근에 엔터주는 살짝 주춤했습니다.
상반기까지는 상당히 잘 올라갔었죠. 2024년 말부터 좀 주가에 탄력을 받기 시작했던 엔터주인데요. 최근에 연말 들어서는 살짝지지 부진한 흐름들이 나타났었습니다. 자, 그리고 최근에 엔터주 안에서 스캔들들이 조금 터졌습니다. 노이즈 약간의 자범들이 있었는데요. 음 그 방탄 소년단 멤버 그리고 에스파의 멤버의이 스캔들 그리고 한 배우의 또 한 어떤 잡음이 일어나면서 엔터조에 살짝 타격을 줄까 걱정을 하기도 했지만 다행히 주가적으로 충격이 그렇게까지 크지는 않았습니다. 그보다는 시장은 정말 업종 최대 모멘텀이죠.이 이 방탄 수년단 완전체에 조금 더 집중을 하는 모습들이 어 펼쳐지고 있는데요.
역대 최대 빅사이클이 내년도에 도래할 것이다라고 하죠. 자, 1월 달에 와이즈 안에서 블랙핑크가 다시 한번 컴백을 할 예정이고요. 3, 4월 내년 봄에는 BTS 드디어 많은 분들께서 기대를 하는이 BTS의 완전체가 또 복귀를 할 예정입니다. 라인업 공개는 내년 1월에서 2월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자, 그 밖으로 다른 소식들도 조금씩 챙겨 볼까요? 자, 스튜디오 드래곤 지금 방금 말씀드렸던 한 배우의 잡음이 있었다라고 하는데 그 때문에이 시그널 두 번째죠. 두 번째 시그널의 방형 무산에 대한 우려가 좀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스튜디오 드래곤이 최근에 영업 이익 특히 실적이 나쁘지가 않았거든요.
흑자 전환을 했었던 3분기 실적은 좀 체크를 해 보면서 사실이 우려가 얼마나 여파를 줄지 한번 좀 확인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어 기분 좋은 소식이 또 하나 있었습니다.이 영화계 안에서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이었었죠. 어쩔 수가 없다라는 영화. 그리고 정말이 K팝이 K라는 글자를 정말 널리 알려 준 캐데헌이 또 골든 글로브의 각 세계 부문의 후보에 선정이 됐다라는 점까지 기분 좋게 알아가 보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골든 글로벌은 내년 1월 11월에 예정이 되어 있다라는 점 모멘텀 한 번씩 기억을 해 두시죠. 자, 그러면 본격적으로 올 한해의 엔터주 리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일단 올한 엔터주를 바라볼 때 MD 쪽을 좀 주목을 해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이제이 MD 여러 가지 상품들이죠. 아이드과 관련된 이러한 상품들을 우리가 이제는 부가적인 수익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 M에 대한 전략이 점점 더 고도화가 됐었던 올 한해였는데요. 그러면서 정말이 IP가 점점 더 확장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줬고요. 팬덤을 보다 강화시켜줬던 그런 수단의 역할을 톡톡히 해 줬습니다. 그러면서 2분기 때 좀 특출난 성과를 보여 줬었는데요. 엔터 44 합산된 MD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가 넘어섰던 그러한 결과를 또 보여 줬었습니다.
콜라보 상품들 정말 인기가 많았고요. 매출률이 크게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더해서 최근에는이 MD 상품들이 단순히 키링 이런 것보다는 생활 밀착형 상품들로 나오면서 좀 더 접근성을 높혔다라고 합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 살펴봐야 할 올해의 좀 부분들. 아, 기존에 그리고 신규 이런 IP들 구보 판매량이 좀 많이 늘었다라고 합니다. 특히 스트레이키즈는 매분기마다 10만 장 이상의 숫자들을 보여줬고요. NCT 위시라든지 SM의 또 남자 아이돌이죠. 그리고 맥 보이넥스트도어요 그룹도 상당히 인기가 많더라고요. 그리고 YG의 베이비 몬스터까지 신인 그룹들의 실적도 상당히 나쁘지가 않았습니다.
사실 보통 신인 하면은요. 그렇게까지 매출을 끌어온 끌어당긴다든지이 실적 같은 부분들로 숫자로 돈을 끌어당기는 모습들은 좀 어려웠는데 최근에 신인 그룹들은 그런 역할들까지 톡톡히 해 주고 있더라고요. 자, 그리고 방탄은 역시 방탄이었습니다. 활동 공백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분기 평균 4.6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보여 주면서 올 한해이 구보 판매량이 상당히 좋았다라는 점 한번 짚어 보시죠. 자, 그리고 음원이 스트리밍에 대한 숫자도 상당히 크게 나왔는데요. 정말 폭발적인 성장을 올 한해에 일어냈다라고 합니다. 자, 지금 3분기까지 국내 엔터 4산 어, 합산 스트리밍 수가 120억회로 메가 IP의 낙수 효과가 돋보였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캐대언이라든지 방탄 소년단 같은 그러한 아, 콘텐츠들이 인기를 끌어주면서 이에 대한 낙수 효과가 그 밑에 그룹들에게도 고스란이 전해졌다고 합니다. 특히 트와이스가 그 역할을 좀 톡톡히 받아 줬나 봐요. 트와이스가 월간 청취자수가 기존 1천만 명에서 무려 2,500명까지 2,500만 명까지 증가를 하면서이 숫자를 계속해서 유지를 해 주고 있다고 하고요. 어 캐치i도 국내보다 글로벌적으로 조금 더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월간 청취자 수가 3,340만 명으로 국내 그룹 기준으로는 1위, 그리고 글로벌은 165위라고 하는데 사실 국내 안에서는 그렇게까지 아, 눈에 띄는 그룹은 니다만 혼성 그룹이죠.
아, 그 여러 가지 다문화 그룹이죠. 그렇기 때문에 글로벌적으로 인기가 상당히 좀 있다라는 점은 체크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내년에는 어떠한 부분들을 주목을 해 봐야 할까요? 크게네 가지가 있겠습니다. 왕의 귀한 여러 번 말씀드리죠. 왕이자 왕이라고 하면은 방탄소년단이 될 것 같습니다. 블랙핑크가 또 될 수도 있고요. 자, 그리고 두 번째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연차들이 수익을 좀 많이 끌어내 주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수익화 구간에 진입을 한 저연차 그룹들도 체크해 보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신인 그룹들, 현지화 그룹들, 특히 현지 쪽요 부분의 모멘텀도 체크를 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 그러면서 내년도에 엔터 44 합산 매출액은 6.8 8주원으로 예상을 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40%나 넘게 좀 오를 것 같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요. 영업 이익 같은 부분은 더 좋습니다. 63.2%로 2%로 더 껑충 뛰면서 무려 1조원 가까운 영업 이익을 보여줄 수도 있다라는 증권가의 전망 한번 기억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이 엔터즈를 기대를 해해 볼 만한 모멘텀은요.이 충성도가 상당히 높다라는 건데요.이 팬덤들이 특히 금전적인 후원이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굉장히 좀 돋보이는 지점에 있습니다. 평균 청취자 대비 67에서 20%가 어이 군점적인 후회를 후원을 상당히 좀 많이 해 준다라고 하고요.
더불어서 내년에 큰 이벤트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월드컵이라든지 올림픽 아시안 게임 같은 그러한 글로벌적으로 큰 대형 이벤트들이 집중이 되어 있어서 이에 대한 수에도 엔터주가 가져갈 수 있다라는 점까지 알아가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리고 엔터주를 이야기할 때 빠뜨릴 수가 없는 게요. 바로 한령 해제 기대감이겠죠.이 이 부분에 대한 모멘텀도 오늘 또 있겠습니다. 네. 매년 1월 달에 중국 K팝 콘서트 4대 기획사 일정을 문의했던 그러한 또 보도가 나왔습니다. 지금 중국 쪽에서는 여러 매체들이 계속해서 일관적으로 이야기를 해 주고 있는데요.
한령 완화 가능성에 대한 단어가 계속해서 들어가 있습니다. 한일령을 좀 강력하게 지금 아 가져가고 있는이 중국이 분위기 안에서 한력 완화 가능성이 상당히 좀 많이 시사가 되고 있고요. 대만 중앙통신에서도 만약에 한령 이후 9년 만에 공연이 제개가 된다면 확실히 환난 조치가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큰 각계의 관심들을 받고 있다고 하고요. 자, 그렇지만 중국 네티즌의이 반응들은 뭐 항상 긍정적일 수만은 없겠죠. 불만은 42%, 긍정은 32% 정도로 불만이 살짝 더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쨌거나 한활력 해제에 대한 기대감 역시나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라는 점은 우리가 또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약세장 안에서 그래도 그나마 선방하고 있는 엔터주 안의 종목들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오늘 NHN 벅스가 4.8%로 반등해 주고요.이 FT 아일랜드 같은 이런 아이돌들이 들어가 있는 FNC 엔터가 1.91% 91% 현 구간 안에서는 2% 가까운 상수 진정을 보여줍니다. 자, 오늘 오전장까지만 해도 하이브라든지 SM이 빨간 불로 조금 더 강하게 켜졌는데요. 마감으로 갈수록 힘이 살짝 빠지기는 합니다. 하이브 SM 그래도 강보학권 지나가고 있고요. YG 엔터테인먼트는 2%대 빠지는 현 구간의 모습입니다. 자, 쉽지 않은 목요일 시장에서 오늘은 그래도 기분 좋게 엔토주 말씀드려 봤습니다.
내년에 기대해 볼 만한 모멘텀이 많은만큼 한번 체크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키워드 브리핑이었습니다. 네. 자, 이제 이번 주도 끝자락에서 있습니다. 어, 지금이 시간 코스피와 코스닥은 4,000선 지키기. 그리고 코스닥은 900선 지키기 나서고 있는데요. 현시점 우리 전략 챙겨 볼게요. 다냐 쌤 만나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쌤, 오늘 같은 시장 안에서는 어떤 종목이 가장 매력했을까요? 음, 오늘 보니까 이제 오늘 내일 일본의 금리 인상이 부분 때문에 이제 시장에 흔들림이 굉장히 크거든요. 어 그러면서 시장을 보면 이제 지수 방어적인 섹터들이 오늘 나름대로 이제 강세를 보여주고 있고 그다음에 오늘도 국민들 그동안 조정을 받았던 글로봇 섹터라든가 또 오늘 조정을 받고 있는 바이오 섹터들 역시도 이제 가격 메리트가 어느 정도는 부상될 수 있는 그런 시점이에요.
그래서 내일까지 지수가 흔들릴 수 있다라는 것을 전제로 해서 오늘 우리가 매수해야 갈 거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내일까지는 SK 오션 플랜트이 부분을 우리가 이제 집중적으로 매수했으면 좋겠다.이 말씀드리고 싶거든요. 여전히 이제 SK 오션 플랜트 같은 경우는 이제 실적에 대한 그런 기대감도 있는 상태고 그다음에 오늘 같은 경우도 SK 오션 플랜트를 보면 연기금들 입장에서 매수를 확대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렇다면은 지금 같은 상황에서 SK 오션 플랜트 같은 경우는 낙폭과대 상황에서 이제 반등, 추세를 돌려 놓는 그런 상황이 있기 때문에 이제 시세 상승 출발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말씀드리고 싶고 어 그러면서 이제 해상 폭력에 대해서 정부 정책들이 지속적으로 이제 나오고 있는 모습들 보고 있어요.
어 지금까지 정부에서는 발전 단가가음 해상폭력이 태양광보다 비싸기 때문에 태양광 쪽을 강조하는 그런 맥락이었는데 규모의 경제로 했을 때 해상 폭력 발전 역시도 발전 단가를 태양광 수준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라는 그런 의견들이 나오기 때문에 해상 폭력 관련주들도 이제 정부 정책에 제대로 힘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지 않았을까? 이런 말씀드리고 싶고 그러면서 우리가 주목해야 될 부분은이 실적이라고 말씀드렸죠. 음. 지금 SK 오션 플랜트 같은 경우 우리가 실적을 믿고 가자. 지금 현재 보면 어 2023년도에 사상 최고 실적이었는데이 부분을 경신하는게 2026년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2027년까지도 실적 개선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들을 다만 본다면 SK 오션 플랜트 역시도 이게 매각이 일단 되면 어 시장에서는 정부에서 매각 불어가 될 그런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이 남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SK 오션 플랜트는 지금 주가가 뭐 지수가 빠지든 주가가 빠지든 저는 차곡차곡 모아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가급적 저는 17,000원 이탈을 손절가로 잡아들렸지만 이런 것들은 실적이 좋아지기 때문에 17,000원을 이탈하더라도 물량을 더 확대하는 정책도 굉장히 좋아 보인다. 그래서 1차 목표 직전 고점 25,000원.
그다음에 욕심내는 부분들은 3만 원 여기까지는 가능하기 때문에 내일까지는 우리가 SK 오션 플랜트 집중해서 분할 매수하자. 요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오늘도 SK 오션 플랜트로 시장에 대응을 해 보겠습니다. 25,000원. 목표가 손절가 17,000원 18,500원에서부터 현재가까지 모아가는 거 유효하다. 이렇게 또 한번 말씀 주셨습니다. 자, 오늘 시장 진단해 볼 텐데요. 아, 여전히 일정들은 남겨져 있는 상황입니다. 시장의 변동성이 극대화가 되고 있는 오늘장 이번 주 증시 어떻게 시장 진단하실 건가요? 음. 어차피 말씀드렸던 부분처럼 지금 시장에 가장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우려감은 일본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이로 인해서 엔테리 트레이드 청산 매물 규모가 어느 정도 될 것인지에 따라서 시장에서 굉장히 우려를 하고 있어요.
어 그다음에 미국 같은 경우도 이제 어 금리인하가 내년 6월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다라는 그런 우려 석진 보도가 나오고 있어요. 특히 보면 경기가 둔화되고 있고 그다음에 소비가 위축되는 관세정책의 부량이 지속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미국은 어 경제적인 여건도 좋지 않지만 이제 조기 레임덕 트럼프의 조기 레임덕이 시작됐다라는 이런 보도들이 나오기 때문에이 관세 정책에 대해서 이제 대법원의 판단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되느냐 아니면 더 강화되느냐 이런 부분으로 우리가 판단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런 요인들로 인해서 인공지능 반도체에 대한 인공지능 섹터에 대한 버블 우려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어 그러면서 외국인들이 매도하면서 원달러 환율까지도 1480원을 돌파하는 그런 모습들을 어제에이어서 오늘 역시도 어 원화 약세 기조를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원화가 외국인들 매도로 인해서 지속적인 약세를 보인다면 지수는 한 단계 더 흔들릴 수 있는 그런 모습들은 보여 주겠지만 궁극적으로 우리가 봐야 될 부분들은 코스피는 그 미국이라든가 유럽 시장과는 다른 어 차별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씀드렸어요. 그것이 향후 5년 동안에 100조이 부분이 투자되기 때문에 코스피 여건은 가능하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저는 4, 그 4, 포인트 부분에서는 여전히 매수 관점으로 저는 보고 싶어요. 그러서 오늘 같은 경우도 장중 3,975포인트까지 밀렸지만 결국에는 미본의 금리가 확정됐을 때 그렇다면 요걸 깨면은 어 뭐 단기적으로 12월 하으로 3,830선까지는 조정은 볼 수 있지만 지금 상황 주가와 12월 30일 주가를 본다면 결국에 12월 30일은 상승으로 현재가보다 상향된 그런 시장의 모습을 을 보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서 지금 외국인들이 매도로 인해서 시장의 수급이 1달락 어 편조 양상을 보여주고 있지만 우리가 믿어야 될 거는 여전히 지수가 하락 조정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IQ 1천000짜리 유동성을 믿다라는 거거든요. 자, 고객 예탁금 역시도 계속해서 감모 청약 이후로 빠져나간 다음 자금들이 다시 유입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러면서 주식형 수익 증권이 지금 15일부터 계속해서 지수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주식형 수익 증권으로는 이틀 동안 3조 이상 빠져나가는 모습 보이렸거든요. 하지만이 빠져나간 자금이 단기 마켓머니 펀드 전단체 자금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즉 시장에서 유출된 규모보다 유입되는 규모가 크기 때문에 여전히 유동성을 믿고 우리는 매도 관점이 아니라 매수 쪽으로 봤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내일 일정들을 보면 국가 전략 기술 서밋 개차가 있어요. 여기서는 결국에는 어 반도체가 될 수 있고 바이오, 로봇 요런 쪽이 이제 전 국가 전략 기술의 핵심 기술로 선정된 그런 국면이기 때문에 요런 것들이 내일은 어 반등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오늘 이제 바이오들 많이 빠졌고 로봇도 이슈가 있는 것들은 상승했지만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거든요. 그렇다면은 바이오와 로봇은 국가 전략 기술 서밋 관련된 정책 지원 이런 것들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내일 반등을 기대해 보자. 이런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22차 국가 핵융합 위원회가 있어요.
그러면 핵융합 관련주들도 그동안 조정은 보여줬기 때문에 핵융합 관련주들 한번 컨친 관점에서 접근해 보자.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시장에 대해서 진단해 주셨는데 여전히 유동성을 믿으면서 지금 자리 매수 관점으로 오케 사인 받았습니다. 자, 우리 단녀쌤 종목 AS 하나씩가 볼게요. 첫 번째로는 우리 LNC 바이오 보겠습니다. 최근에 받았던 종목인데요. 오늘장에서 5% 올라가더라고요. 우리 8% 수익 가져가는 자리에서 AS 해 볼게요. 어, LMC바이오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오늘 장중에 빠졌는데 빠졌던 가격이 우리가 매수하자고 했던 가격대였죠.
63,500원에서 63,500원에서 우리 65,500원 사이는 매수하자라고 말씀드렸는데 여전히 LNC 바이오를 우리가 매수하자고 했던 부분들은 다른게 아니라 실적 호전이라는 거죠. 실적 코전이기 때문에 요런 것들은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그런 여건들 갖춰 놨다. 그래서 지금 LNC바 같은 경우는 신고가를 경신하고 조정을 받는 그런 시점이지만 우리가 믿고 갈 부분들은 사상 최대 실적이 지속적으로 2027년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LNC바이오 같은 경우는 신고가 이유이지만 결국에 우리가 실적을 믿고 갔을 때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여력건 갖춰 놨고 두 번째로 우리가 수급을 한번 본다면 LNC 바이오는 신고가 이후에 조정을 받고 있지만 결국에는 기관이라든가 특히 투신들 이런 기관 매수세대가 유입되고 있다라는 것 굉장히 어 긍정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LNC바이오 같은 경우는 우리가 1차로 8만 원을 받지만 욕심을 내면 8만 원 돌파까지도 확인해 보자라고 말씀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조정 시점에서 우리가 매수로 대응하자. 요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LNC 바이오 우리 조정시에 매수 가능하다 사인 받아봤고요. 두 번째는 에이프릴 바이오 되겠습니다. 강력 홀딩 외쳐 주셨는데 오늘장에서 또 갑니다. 10%가량의 장중 급등 보이면서 다시 한번 신고가 썼고 우리 수익은 135%로 커졌거든요. 지금 자리 추가적인 전략 챙겨 볼까요? 오늘 지수가 흔들리면서 목표 주가를 우리가 5만 원 냈는데 49만9,000원 선에서는 저도 모르게 고민 많이 됐어요.
하지만 에이프릴 바이오 같은 경우도 지금 같이 흔들리는 시점에서는 믿고 목표가까지 끌고 갈 수 있는 이유는 실적이라는 거예요. 지금 현재 보면 에이프릴 바이오 역시도 파이프라인 이전 부분 때문에 여전히 올해 정년 동기대 영업이 반으로 줄고 매년 영업 적자가 되는 그런 모습이지만 기술 이전 효과가 2027년 지속적으로 여기서 본격화된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현재 보면 에이프릴 바이오 역시도 주가를 이끌어가는 주체가 결국에 연기금과 투신 그다음에 외국인들 이런 쪽이기 때문에 흔들림없이 파이프라인 이전들은 여전히 긍정적이고 그다음에 호주학 뉴질랜드에서 지금 임상 실현하고 있는 성인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이 부분에 대한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된다라는 보고서가 나오고 있고 그러면서에 에임드 바이오 상장 이후에 약물 접합 전달 물질 ABC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그런 국면이기 때문에 에이프릴 바이오 흔들림 없이 목표가 5만 원 4,900원도 아니고 5만 원까지 흔들림없이 도전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에이프릴 바이오 뭐 연일 상승하고 있는데 그때 말씀 주셨던 5만 원 역시나 홀딩해 보겠습니다. 자, 세 번째는 우리 코어롱 티슈진인데요. 코어 티슈진도 굉장히 핫했었죠. 최근까지 잘 갔었다가 좀 눌린 자리에서 오늘장 다시 한번 양봉 떠 주더라고요. 지금 자리 어떤 자리일까요? 어, 저는 코롱 티슈는 매수하고 싶어요. 음. 지금 우리가 목표 주가를 10만 원으로 제시한 상태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 캔들 모습이 이런 것들이에요. 전일 저가보다 개락해서 낮게 시작해서 어 시초 가격이 저가를 기록하는 요런 야진 어 캔들 나오면 이런 것들은 추가적으로 상승할지.
그렇기 때문에 어 코롱 티슈지는 7만 원부터 7만 3,000원까지라면 저는 여전히 또 불타기 매수하고 싶다. 왜냐면 지금 어 근본적인 치료제가 없는 골 그 관절염 치료제이 부분이 이제 10탄이 기대된다라는 거고 지금 시장에서는 어 코롱 티슈징 TGC와 함께 어 기대를 하고 있는게 메디포스트가 이제 같은 거거든요. 그러면 지금 시점에서는 골념 치료제 관련해서 메디포스도 2,억 자본 조달이 이슈로 상승하고 있는 그런 맥락이라면 결국에 코롱 티슈진 역시도 흔들림없이 목표 주가 10만 원 도전하자. 특히 어 파이프라인 PGC 관련 기업 가치 어 그 파이프라인 가치가 미국에서는 8조 3천억 원 그다음에 유럽에서는 다족 8,억 원 그러면 결국에 13조원에 파이프라인 갈치가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 목표 주가 제시했던 10만 원까지는 코롱 피진이 갈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코롱 피추진 매수 관점으로 시장을 접근해 보자. 요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우리 120% 이상의 수익을 가져가고 있는데 오히려 지금 매수 사인 괜찮다 말씀 주셨고 목표가 지금 현재가 7만3,000원 부근인데 10만 원 홀딩해 보겠습니다. 자 오늘의 특징 섹터 하나씩 살펴볼게요. 우주 항공 볼까요? 자 지금 우주 항공 섹터가 지금 오늘 같은 경우도 원래 내일이 어 그 나노스페 이노스페이스죠. 첫 상업 발사체 한 빛과 나노이 부분이 발사했는데 이게 다음 주로 연기됐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지금 스페이스 X쪽이 어 기업 가치가 굉장히 높아졌고 이로 인해서 스타링크의 생태계가 확장된다. 이런 부분 때문에 오늘 같은 경우도 어 나라 스페이스라든가 나라 스페이스 테크놀로지라든가 자 이노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 역시도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특히 스타링크의 1주원 때 어 원부자재를 공급하기로 하는 스피어 역시도 강세를 보이면서요. 어 스피어 관련해서 움직이는게 HVM이거든요. 이런 것들이 오늘 급등이 나오는 상태예요. VM 역시도 어 43,000원 목표 주가를 제시해 드렸는데이 부분도 당했거든요. 그러면서 지금 이와 똑같은 부분이 세아 베스틸 지주 세아 베스틸 지주도 조정을 받고 있지만 바 바 바 바 바닥권을 잘 만들고 있고 비트론 넥택 역시도 오늘 상황에서는 반등을 보였어요.
그러면 2026년에 기대되는 섹터가 우주 항공 쪽에 대한 언급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더 갈 수 있다. 그래서 세아베스틸 지주 같은 경우도 최근 급등의 모습이지만 추가적으로 상승할 여력들 갖춰 놨기 때문에 우주 섹터들은 지속적으로 관심 있게 보자. 요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우주항공 지금 자리에서 계속해서 봐야 되는 섹터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두 번째는 앞서 시황 봐 주실 때 언급해 주셨죠? 자산주의 흐름도 체크해 볼까요? 어, 지금 이제 자산주들이 시장이 이렇게 불확실성을 가질 때는 어, 자산주들이 부각받아. 냐면 장부가 평가기 때문에 시가 평가했을 때 자산 재평가 차액이 굉장히 크게 나온다.
이런 이슈거든요.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도 보면 이제 세 세이브전가 어 지난번 자산주 움직였을 때 어제 같은 경우도 요거는 참 바닥 잘 찍었다 했는데 오늘 어어하다 이걸 보지 못했어요. 근데 결국에는 자산 가치가 부각되면서 세이브존나 INC가 강세를 보여주고 있죠. 그러면 이런 것들이 시장이 내일까지 흔들린다면 자산주들 역시도 부각 받을 수 있고 그러면서 이제 시멘트 섹터들이 깔고 있는 두지가 크기 때문에 동양 같은 것들 그다음에 만호재강 만호재강 대성 산업이 이제 부각받거든요. 대성 산업 같은 경우도 율 그 터미널 부지 이거에 따른 기대감들 때문에 최근 들어서 급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 최근 들어서 천일 고속이라든가 동양 고속들이 강세를 보여주는 그런 상황이라면 지수 조정 시점에서는 이런 대사주들이 시장에서 부각받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네. 자산주 말씀 주셨습니다. 아, 지수가 내려갔을 때 부각받을 수 있는 섹터라는 점 여러분 참보고 참고를 해 보셔야 되겠고 쌤, 짧게 오가노이드도 봐 주세요. 어, 오가노이드 산업이 이제 지속적으로 성장할 거라는 거거든요. FD에서 동물 실험 금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오가노 쪽들이 오늘 바이오에서는 부각 받고 있어요. 그러면서 처음으로 나왔던 부분이 이제 드림 CIS가 본격적으로 오가노이드 산업이 성장하면 흑자 전환하면서 실적 개선이 나올 거다.
현저히 저평가됐다라는 보고서가 나오면서 드임is가 지금 방한가 공방을 펼치고 있는 상태고 그다음에 대장주라고 할 수 있는 오가노이드 사이언스 역시도 고점 돌파 부분에서 매물 부담 받고 있는 그런 마술이에요. 여기다가 토모큐브가 오늘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지만 이거 역시도 칠 수 있는 그런 부분이고 TNR 바이오팜 역시도 같은 맥락에서 움직여요. 그러면 오가노이드 쪽들은 여전히뭐 관심 있게 보자. 이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가노 이득까지 챙겨봤고요. 우리 단녀쌤의 정보방 오셔서 여러분 추가적인 전략 가져가야 된다는 점 잊지 말고 함께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우리 단녀 쌤과는 여기서 인사해 볼게요. 쌤, 오늘도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12월 18일 목요일장 마감됐습니다. 오늘의 마감 지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주 내내 하락이 이어지는 국내 증시입니다. 오늘도 양대 지수 모두 다 약세로 마감이 됐는데요. 오늘의 마감흐음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간밤에 뉴욕 증시에 분위기가 좋지 못했습니다. 오라클 악재가 터져 나오면서 다시 한번 AI 거품론이 재부각이 됐었죠. 다행히도 마이크론이 시간 외에서 급등 애프터에서 이제 어닝 서프라이즈의 반응을 제대로 반영시켜 줬었는데요.
오늘 양대 지수는 그 계속해서 낙폭을 장중에 키워 가기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마감 지수 들어왔는데요. 코스피는 1.5% 하락으로 4,000선 결국에 탈환에 성공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3,994포인트선에서 오늘 문 닫았고요. 코스닥은 1%가량의 하락으로 901포인트에서 오늘 종가 만들어졌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늘 또 올랐습니다. 3원 70전 올라가면서 1478원 20전에서 거래를 마쳤던 가운데 외국인들 현선물 시장 일제히 팔았습니다. 거래소에서 외국인들 4,200억 원의 팔자 팔자 기관까지 동반 팔자가 이어졌고요. 코스닥 시장으로도 외국인 기관 메이저 주체들의 팔자는 이어졌습니다.
선물 시장 쪽으로는 그래도이 매도 강도를 규모를 줄여냈는데요. 2,700억 원에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자, 오늘 시총 상단에 속해 있는 종목들의 마감흐름 챙겨 보겠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어젯선 강했는데 오늘은 SK 하이닉스가 그래도 선방을 해 줬습니다. 0.18% 18% 소폭의 상승 마감됐고요. LG 에너지 솔루션은 오늘 골깊은 약세였는데요. 포드와의 구조원가량의 계약 해지 소식이 주가를 끌어내렸습니다. 아, 37만 원 선에서 거래가 종료가 됐습니다. 삼성전자 우선주도 1.4%에 하락 보였던 가운데 6위부터 10위까지 올라와 있는 종목들 일제히 다 약세 마감됐습니다.
현대차 기아 1% 안팎계 하락으로 오늘 장 끝이 났고요. 7대현대 중공업이 2%, 두산 에너빌리티가 1%대 하락 마감했습니다. 자, 코스닥 안에서는 종목별로 온도차가 뚜렷했습니다. 오늘 일부 제약 바이오는 강력한 움직임을 보였었는데요. 알테오젠이 2% 상승으로 선전을 해 줬고요. 에코프로 BM, 에코프로 낙폭을 확대한 채 마무리가 됐습니다. 7% 4%의 약세. ABL 바이오는 2% 상승 보였던 가운데 오늘 장에서는 로봇주 또 한번 거칠게 내려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장초반의 상승을 뒤로 한 채 오늘 하락으로 등을 돌렸고요. 레인보우 로보틱스 2.8% 하락 마감됐습니다.
6위부터 10위까지 올라와 있는 종목 안에서는요. 코어롱 티슈진 정도가 빨간 불켜졌고 그밖에 페트론과 3천당 제약 오늘장에서 낙폭을 줄여냈습니다만 약세에서 끝이 났습니다. 자, 이제 내일의 시장 전략을 챙겨 볼 시간인데요. 우리 김정엽 전문가 함께하겠습니다. 전문가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시장 진단 해 볼 텐데요. 오늘도 분위기가 좋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 내내 일러지 내일장까지 진단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어떻게 보셨을까요? 네, 오늘은 뭐 아쉬운 흐름들이 있었죠. 뭐 아침에 요즘에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눈 뜨면은 바로 미증시 확인을 좀 먼저 하실 것 같은데 어제 미증시의 금당 여파가 뭐 하루 더 이어지면서 오늘 우리 증시는 영향을 지금 안 받을 수는 없는 어 그런 날이었던 것 같아요.
다만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이 좀 변곡점이 되고 내일은 좀 불을 태우고 반등을 하는 그런 금융 장세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기대를 좀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어 아무튼 어제도 그 미증시 안에서 기술주들이 내려가고 그다음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좀 무거운 흐름들이 나왔습니다. 우리 11월 달에 증시가 많이 어렸었을 때는 생각을 한다라고 하면은 그때는 이제 뭐 물론 지금처럼 환율이 막 올라가는 그런 시기가 되기도 했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비증시가 급락을 하면서 거기에 대한 여파가 우리 증시에도 전달이 되고 뭐 지금 흔들고 있는 AI 고점 논란 요런 것들이 계속해서 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었죠.
그리고 12월 FOMC를 앞두고 이제 금리가 종결이 될 가능성이 높다. 요런 얘기들이 나왔는데 일단은 지금은 뭐 금리로 인한 변동성은 뭐 딱히 우려가 될 만한 내용들은 없고 지금 미증시의 분위기를 따라가는 그림 안에서는 어 AI 관련된 종목들 아니면 AI 반도체 기업들이 어 이제 좀 법을 잡음들이 좀 있으면서 거기에 대한 이제 뭐 부담이 뭐 계속해서 좀 전달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11월 달 증시가 다시 이제 상방으로 터닝 포인트가 나왔었던 시기들을 생각을 해 보면은 엔비디아가 이제 실적 발표를 하면서 시장에서 기대했던 것 이상의 어 서프라이즈 급 실적을 보여 줬었죠.
그리고 이제 오늘 아침에 어 나온 뉴스들을 보면은 M비디아는 아니지만 지금 그 메모리 반도체 안에서 대표적인 기업인 마이크론이 또 실적을 굉장히 또 좋게 발표를 했고 기대치 이상의 흐름과 앞으로의 기대도 뭐 충분히 해도 좋다라는 컨퍼런스 콜 내용들이 있어서 일단은 정규장 마감하고 굉장히 상승폭을 많이 키워 놨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오늘 SK 하이닉스라던가 뭐 삼성전자의 낙폭을 좀 줄여 주는 그런 역할들이 좀 되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오늘 밤에 또 미증 씨가 또 세게 반등하는 그림들 지금 뭐 미증 씨가 AI 그다음에 반도체 위주로 많이 납폭이 나왔기 때문에 또 반등의 분위기가 나오면은 그쪽 안에서 어 반등폭이 또 세게 나올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그림들이 나와 준다라고 하면은 내일은 우리 증시가 또 별다른 호재가 없어도 어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을 만한 그런 그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기대를 해 보고요. 우리 12월 달에 금리나 발표가 됐는데 뭐 아직까지는 시장의 그 효과들이 잘 나오고 있지 나오고 있지 않죠. 오히려 좀 시장이 더 빠져서 좀 부담이 되는 그런 그림들이 나오는데 일단은 12월 달에는 미국에서도 양적 긴축을 멈추고 최근에 이제 뭐 국채 매입이라든가 양쪽 완화 방향으로 좀 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이제 뭐 경기 사이클에 어 이제 그 완화 정책이 필요할 만한 지금 흔들림이 포착이 되었다라는 건데 지금 뭐 통화 정책 방면에서도 그렇고 이제 뭐 부양책 쪽 안에서도 큰 사이클 변화들이 오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자분들이 어 초반에는 좀 흔들림으로 올 수 있다.
요런 부분들을 우리가 좀 열어 놓고 어 주식 시장을 대응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충분히 금리 인하와 그다음에 긴축 종류에 대한 효과들은 추후 중장기적으로 또 우리 증시를 그 부흥을 좀 시켜 줄테니까 그런 흐름들을 좀 기대해 보고요. 어제는 이제 삼성전자 말씀을 드리면서 어 삼성전자가 뭐 AI 버블이네 아니면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요즘에 흔들렸네 요런 말씀을 드렸지만 가지고 있는 가치가 실질적으로 바뀐 거는 하나도 없거든요. 우리는 그런 부분들을 좀 기대하면서 뭐 내일을 기점으로 해서 아니면 오늘의 저점을 변곡점으로 잡고 이번 하락 추세를 전환하는 그런 시점들을 어 기대해 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자, 아무튼 오늘 뭐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었죠. 오늘 시장 안에서는 어 이제 항공우조 관련된 종목들이 어 좀 공백들을 좀 채워 주는 그런 모습이었는데 거기에 대한 부분들은 어 잠시 후 특징주 볼 때 다시 한번 자세하게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렇게 시장 진단해 봤고요. 내일은 부디 우리 어 반등이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자, 우리 특징 주 하나씩 살펴볼 텐데요. 첫 번째 어떤 종목일까요? 네, 오늘 상당히 좀 아쉬운 기업 중에 하나가 LG 엔솔이 코스피에서도 그렇고 그다음에 LG 엔솔이 많이 하락을 하고 급락을 하게 되면서 이에 대한 여파가 2차전지 뭐 업종 안에 전반적으로 참발람을 좀 불어오게 했죠.
그래서 코스닥에 미치는 영향력도 굉장히 좀 셌었고 그다음에 코스피 지수를 좀 빠르게 반등시키지 못하는데 어 하락에 좀 기여를 한 기업이 오늘은 대표적으로 LG 에너지 솔루션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뭐 악재성 내용들이 나왔죠. 과거에는 돈을 더 잘 벌 수 있을 것 같아. 요런 기대감을 어 키워 줬었던 그런 이제 수주 이슈들이 이번에 포드와 어 과거에 했었던 그런 그 구조 6,억 원 규모의 어 수주가 좀 해지가 됐다라는 소식이 나오면서 오늘 안 그래도 또 분위기가 안 좋은데 어 이제 다시 한번 또 찬물을 견진 그런 뉴스가 좀 된 거 같습니다.
자 아무래도 이제 당장 뭐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이게 2027년부터 이제 반영이 될 수 있을 만한 그런 내용들이라서 이제 증권가 안에서는 뭐 실적에 좀 부담감이 올 수 있다. 요렇게 이제 평가를 하기도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포드가 이렇게 계획을 변경했다라는 거 자체가 아직까지는 전기차 시장 안에서의 캐이 어 우려가 있는 거 아니냐 요런 이제 해석도 됐죠. 거기에다가 이제 뭐 더 아쉬운 거는 어제 하필이면은 요즘 잘 나갔었던 어 테슬라의 주가도 어제 밤에는 좀 꺾이는 모습들이 나와서 오늘은 2차전지 특히나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이 좀 악재가 좀 와장창 터져 버린 그런 아쉬운 날이 아닌가 요런 이제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그 하락폭에 대한 부분들은 최근 시장이 좀 밀리고 기술주들이 밀리면서 충분히 과하게 반영이 됐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당장 뭐 수주가 해제가 되면서 더 올라갈 수 있었을 있을 만한 그런 그 실적들이 좀 줄어들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은 아쉽지만 지금 뭐 2차전지 캐증 뭐 런 전기차 케즘 요런 내용들은 최근에 뭐 시장 어 확대 그다음에 앞으로 이제 AI의 추가 상 성장 그다음에 이제 로봇 산업들이 또 확장이 되면서 거기에 들어갈 수 있을 만한 뭐 배터리 기업들의 어 이제 흥행 이슈들 뭐 이런 것들이 최근에 또 바닥을 잡게 하고 전환하는 그런 기점들이 했었죠.
그래서 전기차 쾌에 대한 내용들은 뭐 서서히 이제 주가 회복세에 뭐 이렇게 크 그 이렇게 막 발목을 앞으로도 잡을 만한 내용들은 아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지금은 AI 키워드가 좀 죽어 있죠. 그래서 오늘 밤이 좀 중요할 거 같은데 AI 관련된 종목들이 또 회복대를 보여주고 또 좋은 상승 흐름들을 보여 준다라고 하면은 전반적으로 거기에서 이제 확정이 되고 반도체 업종이라던가 아니면 데이터 센터라던가 아니면은 뭐 빅 빅데이터 기업들이라던가 아니면 더 나아가서 뭐 이제 시장이라든가 요런 부분들을 추가적으로 또 자극할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이 되기 때문에 오늘을 또 기점으로 다시 한번 또 반등의 회복세를 또 기대를 해 보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오늘 에이즈 에너지 솔루션이 어 코스닥에도 영향력이 좀 셌고요. 코스피를 끌어내리는 데는 좀 기여를 했던 거 같은데 오늘을 또 기점으로 해서 다시 한번 또 전환세 그다음에 뭐 저가 매수의 기회를 한번 또 눈여겨 보셔도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장에서 낙폭이 좀 크게 나왔었던 LG 에너지 솔루션의 흐름 체크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 특징주가 볼게요. 네. 어, 반대로 오늘 뭐 가장 좀 강하게 올라간 종목을 보신다라고 하면은 오늘 상한가 종목들도 좀 많았는데 미래셋 벤처 투자라는 종목이 아, 오늘 굉장히 좀 강한 모습을 보여줬죠.
어제 그 애프터 마켓 안에서도 또 반응들이 상당했었던 거 같은데 오늘 뭐 개장하자마자 그다음에 오전장부터 상당히 좀 강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요즘에 시장 안에서 스페이스 X 관련된 키워드가 굉장히 좀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에 이제 시장의 배경들을 본다라고 하면은 일단은 스테이트 X는 내년에 IPO를 추진할 것 같다. 근데 이제 그게 어 여태까지 주식시장이 있었던 어 역대급 최대 규모의 자금 조달이 될 거 같다. 요렇게 시장에서는 평가를 하고 있죠. 근데 우리 증시 안의 흐름들을 보면은 어 최근에 뭐 이제 기술주들도 밀리고 오늘은 2차전지도 약했죠.
그리고 반도체가 수급에 공백이 있을 때는 로봇주들이 화려하게 또 뛰어오르는 그림들이 뭐 불가 이번 주 월요일까지도 이제 나왔었는데 최근에 로봇주들도 이제 밀리게 되면서 여기에서 빠져나오는 수급의 공백들이 새로 지금 부각되는 이슈들한테 더 호응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지금 미증시에 있는 그런 이제 항공조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들 요런 것들을 비교해 봐도 우리나라 안에 있는 요런 테마성 종목들이 요즘에서 좀 화려하게 부각을 받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미래 벤처 투자 같은 경우는 이제 아주 IB 투자랑 마찬가지로 스페이스 X에 어 이제 그 투자를 지금 했었던 내용들이 부각게 되면서 어 좋은 결과가 기대가 된다 요런 그 해석으로 이어졌었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오늘 주가에 또 반영이 됐고 그다음에 이제 어떻게 보면은 시장이 반사 흐름이 나와서 뭐 이제 기술주들이라든가 반도체들이 빠르게 반격이 나올 때는 이쪽에서는 오히려 지금 차익 매물들이 나올 수 있는 그런 그 시장의 어 반대 국부 혹은 이제 뭐 반사익수의 느낌으로 흘러가는 요런 섹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무튼 지금 시장에서는 뭐 가장 강력한 이슈주로 떠오르고 있는 부분이라서 우리가 여기에 관련된 종목들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최근에는 AS 해 드릴 때도 그렇고 뭐 특징주 잡아 드릴 때도 그렇고 관련주들을 좀 같이 정리를 해 드렸는데 오늘도 오후장에 제가 우리 정보방 통해 있는 스페이스엑셀 관련된 종목들을 모두 정리를 좀 해 드렸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 지금 많은 투자자분들께 필요한 부분인 거 같으니까 이제 관련된 이슈들, 종목들 그다음에 어떤 다음 수혜주의 수납매가 어떻게 나오지 궁금하신 분들 그다음에 기대가 되는 종목들이 어떤 건지 어 궁금하신 분들은 정보 방에도 많이 들어와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아, 오늘 뭐 이제 뭐 급등 종목과 상한가 종목이 요쪽에서 좀 많이 터졌으니까 한국 우주 관련된 종목들 안에서는 그다음 수남매를 저는 충분히 기대를 해 봐도 좋겠다. 어라는 생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두 번째로는 우주항공 미래 벤처 투자 흐름 챙겨 봤는데 역시나 우주 항공 지금 자리 매력 있는 종목들이 많을 거 같습니다.
우리 김정 전문가의 정보방에서 안내된다고 하니까 들어오셔서 종목 가져가시면 좋겠습니다. 자, 우리 AS가 볼 텐데요. 오늘 로봇의 분위기가 그렇게 좋지는 못했었거든요. 근데 김정문가의 종목들은 다 좋았더라고요. 우리 SBB테크는 오늘장에서도 급등 나왔고 수익은 33% 돌파. 현대 무백스도 오늘장에서 굉장히 강하면서 어 나란이 33%대 수익 기록했습니다. 지금 자리 어떻게 해 볼까요? 네. 뭐이 두 친구들은 어 왜 이러나 싶을 정도로 요즘 뭐 상당히 강한 그런 친구들이죠. 로봇주들이 뭐 최근에 좀 아쉬운 흐름들이 많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이제 자 올라갔었던 종목들이 대밀리면서 좀 하락 종목들이 좀 많이 나오긴 했는데 일단은 뭐 이제 키워드를 가지고 있는 아니면 이제 뭐 대표 그 업종을 좀 대표할 수 있을 만한 그런 종목들이 여전히 뭐 급등 종목들이 나오고 어 상승 여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충분히 또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만한 아 로봇 섹터는 아직은 죽지 않았다라고 또 해석을 할 만한 요소가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 일단은 로봇주 안에 어 흔히 말하는 이제 뭐 3대장이라고 표현을 할까요? 삼성전자가 이제 끌고 가는 메인보우 로보틱스.
그다음에 LG 쪽에 로보티즈. 그다음에 최근에는 현대차의 클로봇이라는 기업도 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클로봇은 오늘 종가가 재밀리긴 했지만 결국에 또 신고가를 터치하는 그림들이 나왔어요. 그리고 클로봇이 반응을 할 때는 오늘 아침장에 막 로봇주들이 같이 반응하는 그런 액션들도 있었죠. 그래서 지금은 뭐 시장이 좀 내려와 있는 그런 상황이긴 하지만 코스닥 지수가 회복세를 보여 준다라고 하면은 뭐 우리 시장 안에서 코스닥의 상승과 가장 빠르게 이제 좀 반응을 할 수 있을 만한 그런 종목이 로봇주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 로봇주들로 제가 수도 없이 많은 그 수익들을 좀 달성을 했는데 최근에 이제 뭐 이번 주에 봤었던 뭐 KNI 시스템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아직은 이제 좀 성과가 나오고 있지 않죠.
근데 이제 충분히 또 좋은 내용과 그다음에 좋은 분위기를 유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또 기분 좋게음 좀 더 기다려 보시고 로봇주가 또 회복자를 얼마나 좀 빨리 보여 줄지 그런 부분들을 기대하시고 보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 제 차피 화면만 좀 보고 SBB 테크랑 현대 무벡스의 기술적인 흐름을 보면은 일단은 지금 뭐 상승 추위는 깨지지 않고 잘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리고 현대 모백 같은 경우는 지금 뭐 종가루도로도 이쪽으로 돌파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추가 상승이 뭐 더 보여질 수 있을 만한 내용인 거 같습니다.
목표과는 처음 제시드렸던 가격은 일단은 달성이 됐고요. 제가 분할 매도는 필리 진행하시고 그다음에 욕심을 내실 분들은 더 가져가셔도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 그림으로 봐서 어 잘 더 가지고 욕심을내는게 좋겠다라고 말씀드린 거는 어 충분히 또 좋은 의견이었다라고 어 좀 증명이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 좀 더 높은 고간 구간대를 또 기대하시면서 로봇주들의 또 전반적인 반등 흐름들을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렇게 로봇주 우리 AS 봤고요. 우리 스피어도 짧게 빠르게 보겠습니다. 히든 카드 종목으로 주셨는데 다음날 바로 강하게 움직이더라고요.
지금 자리 AS 어떻게 볼까요? 네. 스피어는 지난번에는 약간 매수 구간이 좀 아쉬워 가지고 조금 좀 아깝기도 했었던 그런 종목인데 아무튼 골라드렸던 종목들이 너무 단기간 안에 뭐 급등하는 종목들이 많죠. 그리고 앞서서 말씀드렸던 항공 우주 이슈가 지금 시장에서 부각이 되고 있는데 스피어도 거기에 이제 포함이 돼서 또 좋은 액션이 나와주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지금 과열이 되어 있는 그림이긴 하나 항공주들의 움직임들 한국 우주 관련된 종목들이 시세들이 너무 좀 강하게 잘 나오고 있어서 지금 스피어가 어제는 쉬어 갔고 오늘은 아침장에 조정 그다음에 다시 추세를 돌려 놓는 그림들을 보여 줬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이제 제차 매수 쪽으로도 보셔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요. 당일 급등이 나왔었을 때도 어 음봉 조정이 나오면은 어 매수를 해 보셔도 좋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게 이제 진행하신 분들은 오늘 일단은 뭐 빨간불을 좀 가지고 가실 수 있는 상황이 됐죠. 그래서 지금 어 종규장이 끝난 직후 안에서도 뭐 이제 뭐 캠코와 에어로스페이스라든가 항공주 관련된 종목들의 수급들이 좀 더 들어오고 있는 상황인데 앞서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 당분간은 좀 짧은 구간 안에서 지금 시장에서 가장 강한 어 테마로서 한번 기대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스피어까지 AS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어떤 섹터 안에서 종목을 주실 건가요?네 네, 오늘 열심히 말씀을 드렸는데 스페이스 X 관련된 어 종목들이 시장을 좀 지배를 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최근에 그 스페이스 X IPO 발표가 나온 이후에 오늘은 이제 뭐 벤처 투자사들 투자했었던 그 창투사들이 또 급등하는 그런 사례들이 또 나오기도 했었고요. 그다음에 앞서서 말씀드렸던 지금 당장에서도 뭐 켄코와 에어로스페이스라든가 그다음에 이제 오늘 뭐 이노스페이스 아니면 HVM 요런 종목들이 또 52주 신고가를 가기도 하고 또 급등하는 사례들이 또 나오고 있죠.
최근에 이제 그 나로 얘기가 또 나오고 정부 안에서도 항공우주 강국으로 가자라는 뭐 목표들이 발표가 되고 하다 보니까 여기에 이제 분위기가 좀 몰려서 더 강한 흐름들이 나오고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저는 오늘 어 좀 덜 올라간 종목처럼 아 그 방금에 이제 뭐 스피어처럼 덜 올라갔지만 상승 여력이 좀 세게 터질 수 있을 만한 그런 이제 항공우주 관련된 종목을 아 오늘 그 제시 종목으로 준비를 좀 했는데요. 어, 과거부터이 기업이 스페이스 X랑 협업 관계를 잘 유지를 하고 있었다라는 내용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오늘 캠 에어로스페이스도 어, 이제 과거에 스페이스 X랑 연결고리를 좀 가지고 있었었던 이제 뭐 로켓 부품을 공급했던 이력이 있다.
요런 내용들이 부각이 되면서 지금 막 18% 이렇게 급등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요런 흐름들로 보면은 이슈는 여전히 어, 저는 살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최근에 또 수주도 잘 터지고 있는 상황이고 우리 정부에서 밀뤄주는 육성 정책 안에서도 좀 잘 맞아 떨어지고 있는 그런 기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데 시총이 조금 적어 가지고 요거를 멀리 보고 가져가기보다는 최근에 이제 뭐 세크라던가 아니면은 이제 뭐 스피어처럼 단기간에 또 급등하는 그런 사례들이 있었죠. 그래서 그런 느낌으로 지금 낮은 자리에서 준비하고 급등 나오면은 바로 또 분할 매도하고 요런 식으로 종목을 준비하면은 어 보다 좀 효율적으로 빠른 수익이 가능하겠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같이 준비하실 분들은 제가 정보방에서이 종목명과 내용 그다음에 가격 전략들까지 같이 또 소개를 해 드릴 건데 지금 차트 위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음 바닥 돌파를 또 준비를 하고 있는 항공 우주의 또 저평가주입니다. 최근에 들어서 1년 일에 뭐 최대 거래량을 터트린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분명히 추세 전환에 대한 임팩트는 있고 앞서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가 총액의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한번 거래량이 들어오면은 뭐 잘하면 하루만의 상황가 뭐 저 못해도 하루 만에 뭐 10% 이상의 급등 사례가 나와줄 수 있는 그런 기업으로 저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제가요 종목 잘 정리해서 올려 드리도록 할테니까 이쪽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많이 들 입장하셔서 다음 수익 종목을 같이 준비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우주 항공 안에서 종목 주신다고 하십니다. 바닥을 막 돌파하는 저평가 우주 항공주 어딜까 궁금하시죠? 아,이 정보방 안으로 들어오셔서 수익날 수 있는 종목 꼭 챙겨 가시면 되겠습니다. 자, 오늘 김정 전문가와는 여기서 인사해 볼게요. 전문가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마감 백전 불패도 오늘 여기서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정말 힘든 장이었는데요.
대응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저희는 내일이 시간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Oh oh 안녕하세요. 적중 스트라이크의 황윤기입니다. 전문가님, 오늘 준비하신 종목은 초대형 신약 개발 성공으로 기록적인 상승이 나왔었던 페트론에 견질 만한 바이오 종목이라고요? 네, 맞습니다. 전 세계 시장 규모가 수십조원에 이르는 초대형 질병 분야에서 신약 개발에 성공한 기업들을 왜 주목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유바이오로직스는 전 세계 수조원 때 콜라 백신 분야에서 다년간 연구 개발해 온 신약의 완치 효과가 부과되며 5,000원대 주가가 6만 원대까지 거침없이 상승했고요.
그다음 보시는 페트론는 전 세계 수조원 때 당 치료 분야에서 기존 치료 방식의 효능을 업그레이드시킨 새로운 신약을 선보이며 만 원대 주가가 13만 원대까지 치솟는 정말 기록적인 상승이 터져 나왔습니다. 오늘 종목 무려 수십조원대 바이오 시장을 선점할 독보적인 신약 개발에 성공해 글로벌 임상 3상 막바지에 돌입한 단돈 1,000원대 바이오 종목이니까요.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오늘 종목이 유 바이오로직스와 팩트론 같이 뛰어난 신약 모멘텀을 보유하고도 아직까지 단돈 1,000원대에 머물러 있는 바이오 종목이라고 강조해 주셨는데요.
그럼 지금 바로 만나러가 보실까요? 적중 스트라이크. 오늘 종목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이 무려 수십조원대 초대형 질병 시장을 선점할 독보적인 신약 개발에 성공했는데요. 특히 이번 신약은 기존 치료제에서 자주 발생했던 문제점을 보완했고 여기에 탁월한 효능까지 입증하면서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40여개국의 특허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게다가 또 한 가지 주목해야 할 것은 워낙 독보적인 신약이다 보니 해외 경제대국인 일본 정부로부터 막대한 임상 비용을 지원받으며 글로벌 임상 3상에 돌입하는 대사건까지 벌어졌는데요.
그럼에도이 종목의 현재 주가는 이런 재료들이 반영되지 않은 단돈 1,000원대 머물러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늘 종목 수십조원대 초대형 시장을 선점할 신약 개발에 성공하면서 전 세계 바이어 게임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하지만 중요한 재료가 또 있습니다. 지난 수년간 동사의 신약만을 눈여겨 보던이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이 보고도 믿끼지 않을 천문학적인 계약 조건을 제시하며 공동 임상을 위한 합작 회사까지 설립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는데요. 자, 이건 이번 신약이 몰고올 파급력이 얼마나 클지 짐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건으로 지금 1,000원대 자리는 다시 못 볼 기막힌 자리를 주고 있다는 거죠.
이미 정보의 한 발빠른 외국인이 바닥권에서 나오는 대규모 물량을 집중 매집하며 연일 강력한 수급 신호가 터져 나오고 있으니까요. 수백% 날아간 유바이오로직스와 페트론에 견줄 만한 독보적인 신약 개발에 성공한 오늘 종목을 지금 단돈 1,000원대 자리에서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이 종목 확인할 수 있는 번호 알려 드리겠습니다. 060800에 1230 누르시고 바로 1번 누르신 후 전문가 번호 456번 456번 누르시면이 종목 지금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608001230 누르고 추천 1번 누르고 퇴마신 김재경의 고유번호 456번 누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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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의 자금줄이 데이터 센터 투자를 처리했다는 소식에 미국 빅테크가 줄줄히 하락했는데요. 국내 증시도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자, 그나마 마이크론이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그나마 잘 버텨줬는데 지수 자체는 2차전지 악재까지 겹치면서 하방 압력이 더 크게 작용했던 하루였습니다. 현 상황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 이사 김원식 경제 평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세요. 자, 저희가 준비한 첫 번째 이슈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자, 오라클발 충격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AI 버블 우려를 잠재울 소방수로 마이크론이 등장한 그런 모습인데 자, AI 거품론의 방향은 어디로 흘러갈지 짚어 보겠습니다.
자, 일단 오늘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주저 앉았는데요. 특히 나스닥의 낙폭이 컸습니다. 오라클의 자금줄을 역할을 하던 블루 아울이 데이터 센터 투자를 처하면서 AI 버블 우려가 급격히 커졌기 때문인데요. 자, 하지만 마이크론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안도자 안도감을 준 상황 앞으로 AI 버블론는 어떻게 소화를 해야 하는 건지 그 방향이 궁금합니다. 자, 일단 이사님께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계십니까? 뭐 기존과 별로 달라진게 없습니다. 음.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투자를 하는 쪽 어 여기는 아직은 부담을 받을 수밖에 없고 근데 투자를 하더라도
돈을 벌고 있는 구조에서 어이 투자를 하는 쪽은 그래도 아직 여유가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지만 지금 현재 구간에서이 서비스가 대량의 돈을 버는 것은 아니죠. 그다음에 또 하나의 문제는 여러 번 지적하였듯이 지금 어 그 오픈 AI와 관련된 샘 알트먼과 관련된 전체적인 이쪽이 우리나라를 제외하면 그렇게 마진율 자체 마진율도 아니죠. 그러니까이 유료 비율 자체가 높지 않다라는 것 이것이 결국은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결국은 계속 뭐 돈을 돌리거나 아니면 이럴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데 어 이게 본질인가? 전부 무너지면 본질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소위 M4라고 해서 아마존, 뭐 구글, 메타 이런 쪽에 엄청난 지금 AI 투자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AI 투자의 지금 한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은 여전히 돈을 벌고 있는 과정에서 투자를 하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큰 우려는 아닌데 나머지 40%가 모두 한꺼번에 무너지면 이것도 충격일 수 있죠. 예. 그러니까 그중에 가장 덩어리 노라클마다 시장은 뭔가 주춤주춤렁출렁하고 있는데 그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래서 위험한 건 네오클라우드지. 어,이 우리나라 마이크론이나 지금 뭐 삼성전자 에스케닉스 같은 기업은 아니다.
음. 마이크론이 오늘 실적 가이던스에서 보여 준 것처럼 이익이 지금 60%가 늘어난다는 거 아닙니까? 네. 그니까 거기에서 약간 변동에 있어서 약간 축소한다고 쳐도 적어도 40%에서 50% 분기마다 이익이 늘어나는 걸 걱정을 하면은 그러면 그건 제가 보기엔 적절한 투자는 좀 아닌 것 같다는 판단이죠. 해0만원 거다라고 하는건 제가 보기에 오버페이스지만 지금처럼 뭐 AI 관련된 문제가 조금 붉어지고 있다고 해서 이익이 내년에 50% 좋아질 종목에 대해서 걱정하는 것도 너무나간 거다. 저는 뭐 그런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정리하자면 이게 맞는지 어 좀 봐 주시면 좋겠는데요.
그러니까 AI 버블론을 볼 때 이제는 서비스나 소프트웨어 혹은 데이터 센터 종목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그런 하드웨어 기업을 나눠서 봐야 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전체적으로 완벽하게 나눠지는 건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분명히 60%가 가장 탄탄한 M4에 기울어져 있지만 나머지 쪽에서도 문제가 생기면 결국 전체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전혀 관련이 없다. 이건 또 거짓말이죠. 예. 그렇지만 지금 문제가 생고 있는 쪽이 아직 그렇게 심각한 문제도 아닌데 결국은 제가 보기에 밸류의 문제인 거 같아요.
지금 뭐 네오클라우드 중에서는 뭐 코어이브 뭐 이런 거 한 때 뭐 PR이 100배가 넘어가고 이런 종목군들은 당연히 조정이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소위종군들이 하만에 가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우리 시장 내에서도 저도 좀 위험해 보이는게 뭐 두산이나 아니면 뭐 이스페타시스 그런 종목은 미국 종목보다 훨씬 밸류도 낮고 훨씬 좋은 기업이지만 주가의 상승폭 측면에서 보면 뭐 거칠 것이 없이 올라왔기 때문에 당연히 이제 그런 문제가 터질 때마다 일부 변동성이 나타나는 건 피해갈 수 없다. 다만 우리가 좀 구분을 할 필요는 있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자, 그렇다면이 오라클은 어떻게 되는 건가 궁금합니다. 일단은 그 블루 아울이 떠나자 블랙스톤의 손을 벌렸다라고 알려졌는데 여기도 녹록지 않은 것 같고요. 이제 앞으로는 오라클은 자금 조달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올라갈 텐데 지금 오라클로 대표되는 AI 과투자 이게 지금 어 리스크가 터지는게 아닌가 이런 우려가 현실화하는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평능관님 어떻게 보십니까? 네. 사실 그 AI에 관련돼서는 전반적으로 뭐 업항이나 산업 전체를 평가하기보다는 개별 기업들 어떤 투자 상황 또 개별적인 어떤 여건들이 좀 다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얘기도 말씀하셨고 오라클도 말씀하시지만 이걸 같이 비교할 수는 없다라는 것이죠.
네. 실제로 뭐 예를 들면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AI 데이터센터용 메모리나 뭐 서버용 메모리 판매 호조가 있으면서 실적을 잘 냈습니다. 그런데 오라클 같은 경우는 사실은이 데이터 센터 투자를 하데 있어서 지금 어 약간 부담을 주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부담이 뭐냐면 부채 규모가 너무 크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자신의 어떤 케파가 되지 않는 그런 상황 속에서 너무 무리하게 투자를 하는 기업들이 분명히 존재하죠. 근데 오라클과 같은 기업이 있다고 해서 전반적으로 지금 AI 산업이 거품론에 이제 휩사인다. 그 주춤주춤한다. 물론 이제 우려는 할 수 있겠지만 오라클 사태 때문에 전반적으로 AI 업화을 평가하기에는 좀 섣부르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과정이 저는 좀 건강하다는 생각이 들고 다컴버블 상황과 좀속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그때는 사실은 이런 제어 장치들이 없었어요. 근데 지금은 오라클도 계속 지적하는 것이 부채 규모가 너무 높다. 그리고 뭐 내년에도 더 뭐 500억 달러 정도 더 증대한다고 하니까이 상태로는 너무 어 위험스럽다라고 해 가지고 투자자가 이탈을 한 거거든요. 그런 점에서 봤을 때 너무 무리하게 투자하는 쪽은 사실은 시장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지금 단계에서 조정을 하는 것이 오히려 AI 산업 생태계를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겠습니다.
예. 자, 그 실제로 오라클은 지금 뭐 부도 걱정을 할 상황은 아닌 건지 이것도 좀 여쭤 보고 싶은데요. 그러니까 CDS 프리미엄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부도 가능성을 어찌 보면 이게 숫자로 표현한 거잖아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수준이 됐다라고 하는데 오라클은 아니더라도 어 이사님께서 평소에 말씀하시는 그런 네오 클라우드 중에 하나라도 만약에 부도가 난다 무너진다면 어 이게 지금 다른 섹터로 다 번져나갈 수 있다라는 그런 걱정도 있거든요. 가능성 있다고 보십니까? 음, 일단은 없다고 봅니다. 왜냐면 아, 오라클이 망할 걱정은 없다.
일단 어, 오라클이 망하다기보다는 타격을 입어서 투자를 더 이상 못 하게 될 수는 있겠죠. 예. 그러면 어떤 현상이 나타날 거냐? 전체 AI가 망할 거냐? 그렇지 않고 빅가 더 점유를 늘려가겠죠. 음. 그니까 네오클라우드 같은 업체들이 뭐 하는 업체입니까? 소위 이제 그 빅가 모든 걸 다 자아 먹을 듯이 성장하니까 그게 제 거기보다 더 싼 가격 혹은 다른 서비스를 원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자신들이 데이터 센터를 투자해서 그거를 뭐 M4에게 빌려 줄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빌려 주고자 하는 사람들이 쉽게 얘기하면 네오클라우드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런 네오클라우드도 아직은 돈 제대로 못 버는 상태에서 투자만 계속 이어지고 있다 보니까 위험하다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다음에 오라클이 지금 뭐 2009년 수준으로 올라왔다라고 하는데이 CDS라고 하는 것도 일종의 파생 상품이라서 확률이 높아지면 그 확률만큼 올라가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블루과 관련된 실패할 가능성은 언급해 주셨잖아요. 그러면 그만큼 부채가 과도하게 늘어나니까 우려하는 건데 그거 실패하면 좋은 거 아닌가요? 실패하면 그만큼 돈을 안 쓴다는 거니까 오라클이 통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돈을 쓴다는 거니까 성장 압력은 떨어지겠지만 재무 위험성은 또 줄어들겠죠.
음려를 지투자규를 그게 오라클의 성장 가능성은 굉장히 많이 잡아먹겠지만 저는 부도 위험은 오히려 또 많이 낮춰진다라는 차원에서 보면 그건 약간의 이제 트레이드 오프 관계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오라클이 전 무너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설사 오라클이 무너진다 한들 그러면 M4 소위 이제 구글을 포함한 이런 기업들은 투자를 포기할까? 오히려 덧싼 가격에 더 많이 살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이들은 소위 놓을 수 없는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고 그다음에 뭐 중국 업체들도 마찬가지죠. 알리바바를 포함한 여러 업체들의 투자도 뭐 10살이 멈춰질 수 없는 그런 구간으로 기호지세 호랑이 등에 이미 탄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구간에서는 어쨌든 저는 M4가 멈추지 않는 단계로 간다라고 봐서 오라클의 부도 가능성도 낮고 그다음 오라클이 투자를 약간 멈추면 성장성 줄어드는만큼 부도 위험도 줄어든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예. 자, 그렇다면 오픈 AI는 지금 어떤 상황인가 이것도 짚어 보겠습니다. 어, 사실 오라클은 오픈 AI와 사실상 명운을 같이 하는 수준으로 많은 협업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 오픈 AI는 오라클 말고도 엔비디아 그리고 AMD, 브로드컴 이런 어, 여러 기업과 총 1조 5천억 달러의 계약 규모가 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자, 그런데이 순환 출자 구조로 투자가 이루어지다 보니까 닷컴 버블 시기가 떠오른다라고 하는 그런 경고가 나오고 있거든요. 평론관님 이게 정확히 어떤 뜻입니까? 일단 뭐 두 가지 유형을 되게 얘기를 하죠.
뭐 밴더 파이낸싱하고 라운드 트리핑 상황과 비슷한 거 아니냐. 아, 밴더 파이닝 같은 경우는 구매자에게 판매 대금을 직접 대출해 주거나 기을 기한을 연장해 주는 방식이 다컴을 때 있었던 현상이고요. 라운드 트리핑 같은 경우는 갔다가 돌아오는 여행이라는 뜻인데이 자금이나 물건이 한 바퀴 돌아가지고 제자리로 오는 뭐 그러니까 사실 수익이 없는데 돌고 돌아 가지고 장부상으로만 기재하는 그렇기 때문에 장부 조작 어의 어떤 어 기운이 있는 거 아니야 이런 건데 사실은 그 닭권 봐을 때와는 좀 많이 다르죠. 왜냐면 같은 이컴 스타트업에 돈을 빌려주고 그 돈으로 자사의 장비를 사게 했죠.
근데 사실이 닷컴 스타트업들이 수익이 없었어요. 전혀 수익이 없는 구조인데 계속 장구상으로만 수치가 있었던 것이죠. 근데 브로드컴 사례 같은 경우도 지금 주가에 영향을 줬던게 뭐냐면 총 AI 부분 매출액이 BAI 부분보다 좀 매출액이 좀 마진이 적다 이렇게 얘기가 돼서 이게 주가에 큰 타격을 준 거거든요. 그럼 다컴 버블 때와는 좀 많이 다른 거죠. 왜냐면 추다 대비 수익이 좀 못 미치는 점이 있지만 여전히 수익은 나는 거고 또 실제로 어 거래 장부상에 숫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면 뭐 어 오픈이하고 오라클 같은 경우 이제 인프라을 맺었는데 다시 또비아에에 GPU를 또 구매를 하고 또 M비디안는 다시 또 오픈이어 투자를 하는데 자금의 흐름도 있고 실제로 실적이 있는 거죠.
그렇지만 아직은 원하는 어떤 수익 드모까지 오지 못했기 때문에 이게 거품이 일어나는 건데 그런 점에서 다컴버블 때와 좀 비교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 특히 모건스탠니 같은 경우 오라클의 부채가 향후 3년 내에 2,900억 정도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를 한 거지 아까 이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파산 위기에 처하는 상황은 아니다라는 점을 볼 수가 있는 거기 때문에 결국 시기의 문제이 중장기적인 어떤 측면에서 봐야 되는음 아니면 단기적으로 봐야 되느냐라는 측면에서 좀 엇갈리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음. 예. 지금 그렇다면 AI 버블론의 실체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AI 산업에 문제는 없고 그 AI 기업들 종목의 그 주가의 버블에 대해서는 우려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정리가 된다면 어떤 부분이 상대적으로 안전한가를 찾아야 할 텐데요. 자,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 메모리 업체가 가장 수요를 보일 것이다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가 많이 거론되고 있는데 이사님께서도 동의하십니까? 네. 일단 이익이 지금 개상한 거보다 어 오늘 마이크론의 실적에 의하면 음 50% 늘어난다는 거잖아요. 네. 그렇죠. 그러면 지금보다 이익을 더 상향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상향 부분은 저는 변수가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뭐 오라클에 뭐 심각한 문제가 터지든지 아니면 뭐 네오클라우드 업체 중에 뭐 한두 개가 뭐 문제가 생긴다든지 하면 앞으로 투자 압력이 좀 둔화될 순 있겠죠.
그런데 우리가 2차전지 때도 똑같았지만 전기차 시장이 줄어든 적이 있습니까? 단 한 번도 전기차 시장이 줄어든 적이 없어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뭐 자꾸 캐하는데 캐이라고 하는 건 확실한 골짜기에 빠진 걸 캐이라고 하잖아요. 우리나라가 잠깐 쾌에 빠졌지 전 세계 어느 국가가 전기차가 쾌에 빠진 적이 있습니까? 성장 속도를 너무 빨리 받다가 그거보다 덜 간 거예요. 그러니까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것과 전기차 시장도 달랐지만 주가는 어땠습니까? 그때 이미 소재주가 저멀리 막 하늘로 날아가 버린 상황에서 성장률이 떨어지다 보니까 주가가 급락한 거죠.
예. 근데 우리나라 삼성전자 SK이닉스가 지금 그 정도 수준으로 주가가 하늘로 날아갔는가? 내년도 실적을 정말 보수적으로 봤을 때도 현재 주가 수준은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PR 기준으로 뭐 여섯 배, 다섯 배 정도의 수준이니까. 그러면 이익을 한번 더 깎아 봅시다. 이익을 20% 30% 깎아도 그래 봐야 일곱배거든요. 그러면 시장 PR이 지금 11배 12배 수준으로 올라왔는데 시장보다도 저평가되고 있는 이들 기업이 정말로 위험한가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를 할 수가 없고 그다음에 지금 마이크로는 HPM에 집중하겠다라는 전략을 밝혔죠.
그러면 레거시 쪽은 더 빕니다. 그 빈 거 누가 채웁니까? 음중는 하이닉스 마이크는 채울 수 있는 여력이 부족하죠. 이걸 삼성전자가 채우면서 나머지 가격도 모두 폭등하니까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예전처럼 서두르지 않고 HPM은 순리대로 가는 것이고 나머지 이제 가격이 막 여전히 폭등하고 있는 메모리 쪽에서도 충분히 수익을 취하는 형태로 가고 있으니까 그러면 세트도 만들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메모리를 만들면서 물량을 조절할 수 있는 삼성전자가 여러모로 유리하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동의하고요. 카이닉스도 약간 경우는 다르지만 뭐 저는 크게 다르지 않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두 종목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 의견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마이크론 실적이 잘 나오면 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도 어 호재로 작용하는 것은 그거 그동안은 맞았습니다만 이번에 실적이 잘 나오고 향후 가이던스까지 보니까 오히려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할 가능성을 보여줬다. 어 그래서이 부분은 좀 경계할 필요가 있다라는 얘기도 있던데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뭐 그럴 가능성이 있는데 그건 이제 수요가 제한된 상황에서 서로 경쟁을 많이 했을 때 얘기고요. 네. 지금처럼 총량이 늘어나는 상태에서는 그런 마이크론이 갑자기 HBM에서 어 하이닉스의 점유를 확 끌어갈 수 있는 그 정도의 케파를 가지고 있나?
음. 전혀 그렇지 않잖아요. 지금 HPM 케파를 보시면 삼성전자하고 SK이닉스가 13만 장씩 그다음에 마이크로는 기껏해야 4만 장 수준입니다. 어떻게 따라갑니까? 따라가고 싶어도 지금 레거시를 다 Hmm으로 돌린다고 해도 마이크로는 따라갈 수가 없는 수준이에요. 그래서 3위가 갑자기 1, 2등을 뒤집어 엎을 만큼의 그 여력을 보여줄 기술도 없고 케파도 없다. 그런 차원에서 점유율 싸움은 그동안 하이닉스가 워낙 압도적으로 높았기 때문에 당연히 낮아질 수 있죠. M비디아도 똑같은 거 아니겠습니까? AI 데이터센터에서 압도적 점유은 당연히 이제부터 뺏는 거예요.
다만 그렇다고 해서 시장에 성장한다면 그게 큰 문제일까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말씀하셨던 마이크론이 조금 점유율을 늘릴 순 있으나 기본적으로 케파의 크기가 완벽하게 다르다. 그런 차원에서 저는 뭐 마이크론이 점유율 일부 뺏어 갈 수 있어도 그렇다고 해서 우리나라 국내 업체에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라 다 같이 커지는 형태라고 봐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마이크론의 어떤 움직임이 방향타라고 생각합니다. AI 거품론과 반대 지점에서이 선택과 집중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기존의 삼성과 경쟁관계가 굉장히 심했던 PC용 디램이라든지 랜드 플래시 그리고 SSD는 좀 철수를 하고
소비자용 예. 그 그리고 나서 HBM과 고용량 DDR5라든지 기업용 SSD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거거든. 이건 이제 AI 서버거든요. 그럼 결국엔 뭐냐면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AI 서버 그리고 데이터 센터 쪽으로는 확장성이 굉장히 클 것이다라고 하니까요. 결국 오늘도 삼성의 경이 견조했는데 결국 삼성 입장에서 봤을 때는 PC 디램이라든지 랜드 플래시도 유리하고 또 HBM도 또 갖출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오늘 주가가 버텨주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마이크론 입장에 봤을 때는 서버용이라든지 HBM 쪽으로 일단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고사향 쪽으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 갑자기 주가를 말씀하시니까 이런 궁금증이 드는데 오늘 이렇게 분위기가 안 좋을 거였으면 어제는 왜 올랐나 이거 좀 궁금하거든요. 이사님 어제 왜 올랐습니까? 어제는 뭐 적극적으로 그 포지션 청산이라고 봐야죠. 그러니까 해당 종목에 이미 어느 정도 주가가 눌리기 시작하면서 뭐 약간의 이제 매물들이 나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러니까 포지션적으로도 계속 누르는 압박. 그리고 실제로 동시만기 전부터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외국인들이 대놓고 현물도 팔고 주식 선물도 대고 팔았거든요. 근데 마이크론 실적을 앞두고 그걸 가만히 내버려둔다. 그 갑자기 예를 들어서 너무 실적이 좋아서 주가가 급등해 버리면 주식 선물에서 대고 손질 할 거 아닙니까?
그니까 어저께는 아마 같이 묶여 있었던 대규모의 포지션을 아마 청산하면서 주식 선물의 포지션을 청산하면서 묶여 있던 현물들이 같이 청산되는 모습. 네. 그러니까 외국인 들어오고 기관 현물도 같이 들어오면서 장 마감에 급등한 거잖아요. 보통 그렇습니다. 이렇게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한쪽으로 포지션이 너무가 있으면 그런 포지션은 대부분 청산되면서 주가는 반작용이 일부 나타나고 또 그 선반영이 있었기 때문에 실제로 오늘은 뭐 그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 시간의 실적만큼 움직이지 못했죠. 근데 잘 생각해 보십시오. 어제 우리는 미리 움직였고 오늘은 잘 버티거나 1% 정도의 상승률이었죠.
최근에 마이크로 내려간 것과 시간에서 올라간 걸 한번 더 해 보십시오. 음. 그게 그겁니다. 다 비슷한 수익률이거든요. 그러니까 어저께 갑자기 매수가 들어오면서 올랐던 것은 저는 아마 마이크론 실적을 앞두고 기존에 이제 좀 수익이 낮거나 아니면 아랫 방향으로 구축했던 포지션들이 대거 청산되는 과정에서 어 그 포지션 주식 선물 포지션이 청산되니까 주식 선물과 묶여 있는 현물 포지션도 같이 청산되면서 나타난 어 그런 매수였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예. 평관님, 그렇다면 지금 투자자들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좋다는 얘기 너무 많이 들었는데 가격이 계속 주가가 박스권에 있단 말이죠.
지금부터 어, 이제 내년이 더 좋아질 거다라는 그 기대를 좀 반영을 하면서 지금부터 조금씩 나눠서 매수를 하는게 좋은 전략일까요? 사실 저는 삼성전자나 하 SK 하닉스 같은 경우는 주가가 이제 변동폭이 지금 어떤 분들은 굉장히 실망스럽다이 말씀을 하시지만 네 저는 올해 초반보다는 훨씬 더 좀 다져가는 어 그런 분위기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난간 AI풍 때문에 삼성전자이 약간 좀 뒷심을 지금 하반기에 발휘했던 그런 측면이고 SK 하이닉스는 변동보을 키워서이 지금까지 왔는데요. 그런 어 흐름을 봤을 때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아 이제 상반기만 해도 너무 이제 안 오른다라는 이제 지점이었었고 또 그러다가 이제 여름 지나면서 갑자기 또 이제 올라가는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삼성전자의 흐름은 어 그런 다져가는 어떤 입장에서 봤을 때 스텝을 나아가고 있다. 그런 점에서 오히려 횡보하는 것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SK 하닉스 같은 경우는 변동폭이 좀 줄어들었습니다. 저는 이것도 굉장히 반가운 신호다 이렇게 보는 거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AI 거품론이 이런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 호기를 보여주는 것이다. 거꾸로 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싶습니다. 음. 다만 이제 두 가지를 좀 주의하셔야 될 거 같은데 일단 목표 수익률은 올해만큼 가져갈 수 없죠. 네.
올해 이제 뭐 하이닉스 두 배 올랐고 어 지금 삼성전자는 한 배 올랐는데 그 정도의 수익률을 기대하실 거면 포기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신규 투자를 하실 때 두 종목의 목표 수익률은 아 올해 기준으로 뭐 두 배, 한 배가 났다면 그 절반 이하로 잡아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의 포인트는 만약에 만약에 지금이 AI와 관련된 전반적인 투자가 내년도에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서 위축된다 네라고 하면 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위험해 보이는 건 오히려 소부장 쪽입니다. 아, 네. 그니까 지금 소부장 같은 것들의 기본 전제가 뭐냐면이 상황이 이렇게 좋다 보니까 신규 공장들이 많이 만들어질 거고 신규 공장들이 많이 만들어질지니까 그 안에 이제 각종 소부장들이 많이 쓰일 거다라는 전제 거기도 플러스 알파 중국과 일본이 싸우면서 일본 소재 일부러 우리가 대체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거든요.
네. 근데 만약에 AI 투자 전반이 줄어든다 그러면 신규 공장을 어 반도체 회사 입장에서는 만들 이유가 적어지죠. 음을 아니면 기존 어 있는 상황이니까 기존 공장 가동률은 풀가동을 하되 신규 공장의 가동이나 이런 속도는 계속 조절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테크 마이그레이션으로 다음 세대로 가는 건 가돼 그러면 그 기존 라인을 다시 바꿔서 세공장을 막 돌리는 그런 압력은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따라서 오늘 뭐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 워닝 아피스 같은 종목군들이 급락하고 있는 것은 그런 부분을 어떻게 보면 약간 또 민감하게 반영하는게 아닌가 싶거든요.
그래서 정말로 AI 투자가 줄어든다면 아마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사는 가장 마지막에 떨어질 가능성이 높고요. 오히려 만약에 그런 것들이 현실화되면 가볍게 움직였던 앞단에서 움직였던 종목군들 예를 들어서 뭐 기판 관련주를 포함해서 여러 소부장 종목군들의 변동성이 더 크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뭐 미리 한번 우리가 짚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예. 한 가지 더 궁금한게 오늘 전력주도 많이 가라앉았잖아요. 이게 조금 전에 AI 버블론 얘기를 할 때 소프트웨어 데이터 센터와 하드웨어 쪽을 좀 나눠서 보자.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그렇다면 전력주도 함께 나눠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전기가 필요하다. 앞으로 더 많이 필요해진다라고 하는 건 거의 확실한 사실 아니겠습니까? 전력주는 지금부터 담아 봐도 되는 건지 이렇게 어 조정시 매수를 하는게 맞는 건지 평론가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일단 뭐 AI, 데이터 센터, 전력주가 같이 가는 거고 또 여기에 같이 또 원전주도 더붙였었는데 지금 원전주 같은 경우도 힘을지 못 쓰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어, 그런 상황 속에서 봤을 때는 지금 순고르기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저는 조금 더 하락의 여지가 클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AI론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앞서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올라온 폭에 비해서 상승 여력이 그렇게 크냐라고 했을 때는 어 지금 현재 뭐 어느 정도 위치이신지는 모르겠지만은 그 상승 여력을 감안하셔 가지고 어 안배를 하시는 것이 오히려 더 낫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연말을 맞이했승 여력은 그렇게 높지 않은 측면이기 때문에이 점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사님 의견까지도 짧게 들어보겠습니다. 네. 전력주는 최근에 이제 고점에서 남으신 분들은 이런 얘기하면 또 굉장히 서운하시겠지만 고점에서 그렇게 조정받은게 없습니다.
뭐 최근에 많이 빠졌다. 저 전혀 동의하지 않고요. 그래서 어 의미 있는 가격 조정이 없었기 때문에 만약에 이번에 이런 우려가 좀 확산되게 되면 그동안 주가의 상승폭에 비해서 의미 있는 가격 조정이 없었던 종목군들은 가격 조정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신규 매수 관점에서 전력 관련주는 저는 지금은 매력적인 선택지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숫자가 따라오고 성장하고 있죠. 근데 주가가 항상 먼저 달려가잖아요. 그래서 가장 대표적으로 주가가 먼저 달려간 종목군들이 전력 설비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전력 설비는 또 실적 나올 때까지는 조금은 기간 조정이나 가격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SK 하이닉스의 삼성전자는 그래도 전망이 좋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볼게요. 자, 첫 번째 이슈는 넘어가겠고요. 이제 두 번째 이슈 화면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자, 어제 깜짝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과 포드가 맺었던 어 구조 6,억 원 규모의 배터리 공급 계약.이 이 부분을 포드가 일방적으로 해지했습니다. 어, 자세한 어떤 계약 내용이라든지 그리고 위약금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는 아직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어쨌든 LG 에너지 솔루션 입장에서는 큰 고객을 잃은 어, 그런 상황이 됐는데요.
오늘 2차전지 주가 와르르르 무너졌습니다. 지금 이거 어느 정도로 심각한 상황인지 어 이번엔 평론가님께서 먼저 정리를 해 주실까요? 네. 네. 그래서 어 LG 에너지 솔루션이 미국 포드와 맺었던 9.6조원 정도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 해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네. 아 참 엄청난 충격이었는데 오늘 8%대 예 급락했고 40만 원선 밑으로 떨어졌죠. 그래서 아 2023년 어 매출액이 한. 해당되는 막대한 규모였기 때문에 아 2027년 이후에 매출 공백이 이제 불가피하다. 아 그래서 타격이 굉장히 컸던 것으로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사실 뭐 포드 같은 경우에는 앞서서 SK온하고도 계약 해지를 한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포드가 결과적으로는 그 단기적인 수익에 집중을 하겠다라는 사인을 확실하게 보여 줬습니다. 그래서 아 역시 포드는 아 이렇구나. 그니까 그전에도 이런 단기적인 어떤 어 매출액 혹은 선택들을 해서 그때 당시에는 사실은 호평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만 결국에는 장기적인 경쟁력이 떨어졌던 그런 측면들이 있기 때문에 과연 포두의 선택이 바람직하냐라는 어 그런 어떤 분석이 있는 것이 사실인데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GM 같은 경우도 지금 현재 뭐 감원을 어 3,300여명 또 했었고 또 오이오 공장과 테니시 공장에 내년 1월부터 가동 동을 중단한다는 계획도 발표했기 때문에 기존의 GM포드 같은 경우에는 테슬라 충격 때문에 약간은 하지 않고 싶었는데이 전기차에 뛰어든 그런 느낌들이 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포드도 그렇고 GM도이 하이브리드카나 당장의 수익이 매출액을 견조할 수 있는 그런 분야에 이제 집중하는 형태로 가는 그런 어떤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예. 그렇다면 LG 에너지 솔루션이 당장 2027년 1월부터 공급하기로 했던 그 물리을 이제 대체 공급처를 어디서 구할 것이냐이 부분이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은데 과거에는 GM 쪽에 문제 있었을 때는 도요타 물량을 받아 왔었잖아요. 이번엔 뭐 눈에 띄는게 있습니까? 이사님 아직은 뭐 관측되는게 없고 그러니까 LG솔 입장에서는 억울하죠. 네들라 이거는 포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트럼프 정부의 정책이 전기차를 좀 밀어내는 방향으로 가면서 근데 그게 특정 국가를 밀어내는게 아니라 전기차 자체에 대한 여러 혜택을 모두 해제하면서 밀어내는 방향으로 가다 보니까 결국은 전기차의 가장 뭐 대장이라고 할 수 있는 테슬라도 한 20% 이상의에 그 판매하락이 있었고 근데 테슬라는 20% 빠졌는데 나머지 업체들은 뭐 절반 이상으로다 깎이는 그런 모습으로 가니까 이거는 뭐 LG솔의 잘못이 아닌데 어쨌든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서 이만큼 큰 매출처를 뺏겼다라고 하는 것. 그다음에 LGN솔이나 거의 모든 2차 종목, 2차전지 종목군들의 핵심 포인트는 다 지금 당장의 실적보다는 2, 3년 실적을 당겨 와서 지금 밸루에이션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EV에비타 같은 것들을 억지로 확대해서 지금 밸루에이션을 해 놓고 있는 상황인데
뭔가 미래 계획 하나만 이렇게 틀어지면 주가의 변동성은 당연히 커질 수밖에 없는 국면입니다. 그래서 이건 분명히 리스크 신호는 맞는데 이게 이제 우리 혼자 겪는 문제라기보다는 미국의 전기차 시장에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문제이고 그러면 이걸 빠져나가기 위해서는 다른 용도 예를 들어서 뭐 로봇이라든지라든지 이런 쪽의 물량들을 좀 빠르게 확보해 나가는 어 그런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데 일단 뭐 삼성 SDI나 LGS솔 같은 경우에는 이런 쪽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들이 하나 둘씩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 특히 뭐 대표적으로 삼성음 대 같은 경우는 벌써 2조원의 수주가 있었고 뭐 추가 수주가 곧 있을 거다라는 그런 뉘앙스 얘기도 들려고 있기 때문에 뭐 그런 관점에서 보면 피해 갈 수 있는 여력은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또 하나 우리가 좀 잊으면 안 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린 거 같은데 2차전시 산업 핵심은 변동비니스라는 거 아닙니까? 예. 그럼 변동비즈니스니까 가장 중요한 건 원재료 가격인데 원재료 가격은 최근에 어쨌든 올라가고는 있어요. 그러면 예전처럼 원제로 충격에 따른 추가적인 그 압박 그 마진 압박의 흐름에서는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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