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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TQQ 미친 놈이잖아요. 그니까 많은 분들이 제 유튜브에 오셔서 질문을 하세요.이 유%나 TQQ 같은 세배 레버 GTF 한 번에 그냥 크게 들어가면 안 되냐? 나 1천만 원 있는데 나 올인하고 싶다. 근데 결론부터 말하면 그건 복리의 칼을 맨손으로 잡는 거예요. 그니까 이걸 잘 모르면 어젯밤 같은 하락장에서 계좌가 녹아 버리는 겁니다. 그냥 눈앞에서 - 10% 보는 거예요. 자, 세배 ETF 같은 경우는요. 단순히 세 배가 아니에요. 이게 매일매일 복리로 계산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게 빠지게 되면은음 복리, 그러니까 기하급수적인 손실이 발생하는 상품이에요.
그 예를 들어서 100달러에서 30%가 빠졌다고 가정을 해 봐요. 그럼 70달러 되잖아요. 근데 이게 1배수짜리는 30%가 다시 오르면 100달러로 원위치가 되지만 세배 레버지 ETF 같은 경우는 91달러밖에 안 됩니다. 그니까 하락장에서 세배 ETF가 무서운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단 한 번의 급락이 우리의 시간을 훔쳐가는 거예요. 그 우리가 읽는 건 사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복리의 시간이 없어지는게 짜증나는 일이다이 말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세배 레비, GTF는 한 번에 다 넣으시면 안 돼요. 뭐 전체 자금에 한 50%, 60% 사실 그것도 되게 욕심이지만 그것도 크게 들어가는게 50%예요.
나머지 현금 남겨 두셔야 돼요. 왜냐면 시장은 언제나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분명 여러분들이 안 올 거 같다는 가격을 한번 줘요. 그니까 하락을 기회로 바꾸려면 현금이 있어야 돼요. 뭐 예를 들면 저 같은 경우는 -10%, -1%, - 20% 이렇게 구간별로 하락을 맞았을 때 추가 매수를 진행을 합니다. 이거는 단순히 평단가를 낮추는 일이 아니라 복리 구조상의 손실폭을 기하급수적으로 줄일 수 있는 되게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어 쉽게 말하면 시드가 되게 많아야지 사실 할 수 있는 전략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댓글로 만약에 이런 구조가 부담스러우면 차라리 두 배 레지age ETF로 들어가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QLD나 SSO는 변동성이 되게 적어요. 복리 마이너스 쇼가도 훨씬 적단 말이죠. 그리고 또 생각해 보면 QLD는 2009년도 이후에 장기 수익률이 S&P 500 두배 이상이란 말이죠. 그니까 좀 들어도 오래 살아남는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장기전으로 가실 거면 무조건 두 배 레버리지 하셔야 돼요. SSO나 QLD 하셔야 됩니다. 자, 예를 들어서 저 같은 경우에 6%에 한 3억 대에 돈을 넣었잖아요. 근데 저는 이게 사실 오리는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추가로 들어갈 수 있는 3억 원이 대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시장이 10% 15% 빠질 때마다 세팅된 현금으로 이제 분할 매수를 들어가는 거죠.
그리고 또 올해 이제 단타로 만들어 둔 수익들 있잖아요. 그죠? 배당금이랑 이런 것들을 다 포함해서 계산을 해서 내가 복구할 수 있겠구나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미국장이 올라갈 거다. 우상행할 거다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제가 세배 레지 ETF를 사용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현금이 있으면 하락이 기회가 되고 현금이 없으면 진짜 찐 공포가 되는 거예요. 심지어 올해 벌어둔 돈도 별로 없다 그러면 더 공포가 되겠죠. 그러니까 제가 댓글로 항상 말씀드리지만 절대 세배 레지 ETF는 한 방에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복리가 마냥 좋은 단어가 아니에요. 네거티브 컴파운딩 되는 순간 우리 계좌 단어가 버려요. 시스템적인 매수 그리고 홀딩이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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