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오늘 삼성전자가 5% 넘게 올랐습니다. 주가를 보면은 경의롭죠. 어떻게 연휴 전에도 오르고 오늘도 또 오르나 이랬는데 연휴 전에 외국인이 3조 넘게 순매수를 한 이유가 연휴 때 나왔습니다. 외국인들이 어떻게 알고 선매수를 할 수 있었을까? 검은머리 외국인은 아닐까? 한번 별의별 생각을 다 해 봤어요. 별의별 의심 다 해 봤지만은 외국인이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연휴 동안 AMD도 40% 넘게 올랐고요. 삼성전자도 세 달 동안 보면은 50% 넘게 올랐습니다. 외국인들이 계속 매수를 하면서 가격을 올렸고 개인들은 오를 때마다 팔아서 물량을 외인들에게 넘겨 줬죠.
그러고 나면은 외국인이 할 거는 다음번에는 하나가 있죠. 본인들이 고점이라고 생각하는 그 부근에서 개인들한테 물량을 넘길 겁니다. 개인들은 갑자기 삼성전자 주식사기 열풍이 불면서 굉장히 고점에서 막 달려들겠죠. 그때 외국인들이 막 떠넘기는 그 시점이 있을 겁니다. 그때가 언젠지 몰라요. SK 하이닉스를 보면은 그 시점이 오지도 않았거든요. 그걸 봤을 때 우리가 예상할 수 없지만 그 고점 부근에서 외국인이 팔고 나가는 거는 조심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할 것 같고 우선은 지금은 그 단계는 아니니까 왜 올랐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는이 디റ്റ램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라는 거 밖에 없었어요. 좋은 호재지만 과거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디램은 우리가 다 알고 있으니까 이제 AI의 엮긴 반도체냐 아니냐 아니냐는 상승률이 완전히 달랐죠. 그러니까 HBM을 가지고 있었던 SK 하이닉스와 HBM에서 뭔가 기대감을 보여주지 못했던 삼성전자의 주가가 엄청나게 갈렸던 것처럼 지금 반도체들 주가가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이 9만 원 부근에서 삼성전자를 하루 만에 3조씩을 막 긁어 갑니다. 그리고 연휴가 시작돼요.
우리는 이유를 모르는 거죠.이 왜 이렇게 된 거야? 이거였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연휴가 되니까 이제서야 우리가 알게 된 겁니다. 아, 이유가 있었구나. AMD도 호재가 나오고요. 오픈 AI도 호재가 나오고요. 엔비디아 납품은 컬 통과 뉴스도 나오고 여기 엑 엑시노스 호재까지 나옵니다. 블룸버그는 삼성전자가 AI 덕분에 사상 최고치를 향해 간다는 기사를 이제야 씁니다. 본인들이 살 거 다 사고 주가 많이 올려 놓은 상태에서 이제 딱 호재 뉴스를 내보내죠.이 정도면은 의심할 만하죠. 주식 오래 하신 분들은 정말 많이 의심을 하거든요. 의심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맨날 이런 거를 당했기 때문에 이거 어서 많이 본 스토리인데 이거 어서 많이 당한 시나리오인데 이렇게 되는 거죠.
오늘도 외국인들이 코스피에서 순매수를 하는데 7,억 넘게 순매수를 하고 있습니다.이 오르는 주식이랑 아닌 주식이 명확히 갈리고 있어요. 오늘 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은 성장성을 좋아합니다. 매출가 이익이 곧 급증할 12개월 안에 급증할 기업들에 대해서 아니면은 그동안 계속 고성장했는데 내년에도 또 고성장할 것 같은 그런 기업들에만 주가가 쏠리고 있어요. 성장성이 보이지 않는 종목들은 아주 외면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진 종목이 혹시 내년에 매출 이익이 성장이 가능한 기업인가 아닌가를 한번 테스트해 보실 필요는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오늘 외국인이 코스피 순매수한 7,억이랑 삼성전자에서 외국인이 순매수한 액이 비슷합니다.
6,678억이에요. 뭐 물론 지금 시간대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어 3시 반에는 좀 다를 수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지금 어딘가에서는 팔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같이 본인들이 좋아하는데만 매수가 쏠리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지금 내가 갖고 있는 종목들이 외국인들 매수가 들어오고 있는 종목인지 들어올 가능성이 있는 건지를 보고 투자를 하셔야 됩니다. 그 외국인이요. 이렇게 삼성전자 주식을 사는 이유는 뉴스에서도 힌트를 얻을 수가 있어요. 연휴 때 나왔던 뉴스들이었는데요. 어제요. 액시노스가 양산을 돌입할 거라 뉴스가 있었는데이 기사를 잘 보시면 어떤 내용이 들어 있냐면 과거 3난노에서는 수율 문제로 엑시노스를 양산하지 못했습니다.
결국이 물량을 다른 곳에서 사온을 하고 올해 상반기에만 1조 5천억의 구입 비용 증가가 있었다. 이런 뉴스가 있었어요. 그런데 2난노 수율이 개선됐다. 그래서 엑시노스 양산이 가능해졌다. 그러면 최소한만 봐도 연 적자 3억이 줄어든 얘기입니다. 3노에서 2호니까 그 이상으로 더 적용이 줄어들겠죠. 그동안 삼성전자를 괴롭혔던 파운드리에서 2노 수주를 받을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기도 해요. 굉장히 매력인 거죠. 삼성전자에서 수조원을 까먹는 아픈 손가락인 이제 파운드리가 돈을 벌기 시작하면은 어떻게 될까요? 이미 디램으로 성장성을 보여주고 있는 상태에서 파운드리까지 성장성이 얹어지고 여기에 HBM까지 얹어진다.
AI까지 장착이 되는 거죠. 이렇게 되면은 성장주로 돌변해 버리는 거죠. 연휴에 TSMC가 가격을 올린다는 뉴스까지 나왔었습니다. 이게 호재가 되는게 그렇게 되면은 삼성전자는 이제 2나노에다가 수요 증가에다가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매력이 더 올라가는 거죠. 고객사가 들어올 가능성이 생긴 겁니다. 물론 이제 TSMC가 압도적인 고객사 경험이 있어요. 그리고 안정성이 있기 때문에 반도체 회사 입장에서는 TSMC에게 물량이 쏠렸지만 TSMC가 가격을 올리고 점점 이제 그 케파를 거버 버거워하고 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는 대안이 삼성전자밖에 없습니다.
TSMC한테 맡길 거냐, 삼성한테 맡길 거냐, 인텔한테 맡길 거냐데 인텔이 마침 또 1.8라노를 팔라노를 양산한다는 뉴스가 나왔는데 과연 인텔한테 그 뉴스를 믿을 만한 반도체 회사들이 있을까요? 하도 많이 당해 가지고 그리고 기대도 안 할 겁니다. 결국은 지금 대안이 삼성전자밖에 없지 않겠는가라고 보는 거죠. 그리고 비디아 뉴스가 이제 결정타였다 보는데 HBM3 12단 제품을 승인 받았습니다. 이게 지금 1년 넘게 걸렸어요. 이거 받느라고 드디어 승인이 났고 이제 HBM을 본격적으로 생산해서 팔기만 하면 됩니다. 이것 때문에 삼성전자 주가가 딱 1년 전에 굉장히 괴로워서 그 5만 원을 깰 뻔했었는데 결국은 지금 9만 원을 뚫어 버렸죠.
결국은 악재가 호재로 돌변했을 때 주가가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 줍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제 여기서부터 상상력인데 뭘 생각해야 되냐면 고덕 공장을 빨리 지어야 될 거 같아요. 그렇죠? 3개월 공사 기간을 앞당겨서 완공시키라는 뉴스까지 나왔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4공장을 빨리 완공시키란 얘긴데 4공장을 원래는 파운드리 공장으로 하려고 하다가 HBM도 생각하고 생산하고 랜드도 생산하는 하이브리드 공장으로 해야겠다. 그중에서 이제 또 일부는 HBM으로 뽑겠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HBM 수주가 통과될 거라는 건 삼성은 이미 알고 있었고 빨리 공장 지으라고 예 압박을 했다라는 거죠.
그럼 4공장 완공될 때쯤 뭐 하겠습니까? 5공장 들어가겠죠. 삼성 바이오로직스 때 패턴을 보면은 1장, 2공장, 3공장, 4공장, 5공장 순차적으로 들어갑니다. 45공장 동시에 이렇게 안 하거든요. 그럼 4공장 완공될 때쯤에는 공장 뉴스가 또 나올 겁니다. 공장 뉴스 나올 때쯤 또 뭐 나오냐면은 미국 공장 얘기가 또 본격적으로 나올 거예요. 그러면 생각나는 기업이 있어야 되죠. 관련주가 있습니다. 두 개 정도 있어요. 자, HBM 뉴스도 나올 수 있겠죠? 보다시피 HBM도 EUV 장비가 들어갑니다. 여기서 SK 하이닉스가 20대를 추가하겠다.
자, 그리고 파운드리도 EUV 장비가 들어가요. 그러면 삼성 입장에서는 파운드리에도 넣어야 되고 HBM에도 넣어야 됩니다. 그럼 EUV 관련주를 잘 봐야 되겠죠. 뭐 EUV 관련주 하면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그 회사 ASML도 있지만 국내에도 나름 매력적인 회사 두 개 정도 이상 있거든요. 그것들을 잘 볼 필요가 있겠죠. 이런 식으로 지금 나온 뉴스에서 조금만 더 다음번에는 뭐가 나올까, 어떻게 이어질까를 본 다음에 한 박자 먼저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축구로 치면은 저 선수가 공을 잡고 있고 선수들 포지션을 보면은 저 친구가 패스를 줄 길이 한 두 개 정도밖에 없겠다라고 하면 뭐 하면 됩니까?
패스길를 끊을 준비를 하고 있다가 패스 줬을 때 얼른 달려가서 딱 인생 예, 딱 끊어버리면 되는죠. 되는 거죠. 그런 식으로 주식도 비슷해요. 지금 삼성이 처한 상황을 생각해 보는 겁니다. 여러분이 이재용 회장이라 생각을 하고 지금 어 뭔가 될 거 같은데 어 파운드리도 될 거 같고 오 이제 HBM도 될 거 같고 어 디램은 가격이 뛰고 좀 지금 내가 뭐 해야 되지? 어 그동안 우리 증서를 안 했었나? 증서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증서를 하려면 뭐가 필요하지? 뭘 주문해야지? 이런 아이디어들이 나오기 시작하겠죠. 그것들이 이미 벌써 주가가 어느 정도 선반영될 건데 그거를 남보다 하루만 더 먼저 알아내도 됩니다.
주식에서는 웃긴게 결국은 남들보다 3개월 빨리 6개월 빨리 알 필요도 없어요. 남보다 하루에서 이틀만 먼저 알아도 싼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 아니면 가격이 하루 만에 다 오르지도 않거든요. 뭐 한 3개월 단위로 쭉 올라가고 방금 삼성전자 주가처럼 올라가니까 내가 적당히 빨리 눈치 챘다 생각하면은 그 타이밍에 사도 됩니다. 아니면 나 자신을 못 믿겠다 그러면은 그냥 분할 매수해도 돼요. 뭐 매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뉴스를 그냥 단순하게 보지 말고 주가가 오르고 외국인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고 뉴스가 어떻게 나오고 뉴스 세부 기사에 주는 힌트들을 어떻게 퍼즐처럼 맞추고 이거를 내가 봤을 때 확신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는 정보냐 아니냐 구분하고 확신이 든다라 그러면은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매수를 할 것인가 그래서 최소 최대한 자기한테 평단가를 유리하게 가져갈 것인가 이렇게 전략을 짜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삼성제자 주가가 어떻게 보면은 지금 한 두 배 올라가잖아요. 50% 넘게 올라갔으니까. 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 주가가 더 올라갈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어 예를 들어서 이런 것들을 조금이라도 빨리 눈치를 챘다라고 하면은 남보다는 더 유리한 조건의 평단가를 낮게 깔 수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참고로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니까 삼성전자 투자하란 얘기가 아니고 삼성전자의 시나리오를 예시로 보면서 여러분이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 투자하려고 만 먹은 기업들을 어떻게 들어가야 되는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시는 시간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말이니까 또 이틀 동안 또 쉬거든요. 그리고 나서 월요일부터 이제 미국장도 그렇고 한국장도 그렇고 본격적으로 움직일 건데 셧다운이 그러면 다음 주에 3주 차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이게 아무리 영향이 없다라고 하더라도 영향을 안 줄 수는 없어요.이 약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그런 것들도 생각을 해봐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러면 이게 오히려 또 조정을 주는 기회가 될 수 있으니까 나는 그때 매수할 거야. 뭐 이런 전략을 세워 볼 수도 있겠죠.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를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릴게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