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민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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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미국 3대지수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대 상승, 마이크론 투자 확대 소식으로 반도체 분위기 개선. SK하이닉스 ADR 상장(149달러)을 앞두고 레버리지 수요가 미국 쪽으로 이동할 것이라 전망하며 국내 레버리지 소멸 가능성 언급. 코스닥 주봉상 7,100~7,800 지지·저항 구간을 제시하고 7,500 이탈 경계. 바이오(HLB, 펩트론)는 개별 이슈로 보자는 입장, 코스닥 구원투수로 소부장(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PSK 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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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제 12시 공포였어요. 밥이 안 넘어가요. 밥이 다음 주 가게 되면 바로고 SK하닉스 ADR님 레버리지 같은 생각합니다. 미장에서 어 답 월요인가 바로 그렇게 나오는 거 같아요. 잠깐만 뭐 째하게 한국장에서 놀고 있어. 미장 가서 레버리지 쓰자 로다 가시게 되면 이번 상황을 통해서 군내 레버리지 쪽들은 약간 좀 소멸되고 미국쪽으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네 오늘 채널 신사임당 금요일 아침 라이브 곰모닝 임당 바로 출발하겠습니다. 저는 진행의 장유진이고요. 오늘 금요일은 또 김민수 대표님과 함께 힘차게 가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또 오랜만에 뵙습니다. 네. 아 이번 주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정말 잠깐만요. 괴로워지 좀 울고. 예. 운 이렇게 예예. 저로 눈치 보면서 울고. 아, 그러니까요. 지금 안 그래도 저희 방송 시작 전부터 채팅창에 아, 안녕하세요. 메일이 무섭고 두려운 하루입니다라고 남겨 주신 분도 계시고요. 그런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늘은 조금 기대를 해봐도 될지 일단 밤사이와 그리고 오늘 대기하고 있는 이벤트들이 있기 때문에 오늘 금요일장 전략이 또 중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대표님을 위해서 참 다행이다 이런 생각 저는 하고 있거든요.
다른 분이 오셨어도 금메트 하셨을 거 아니에요. 다 알고 있습니다. 아, 참. 아이, 아닙니다. 지금 레몬 대표님 이렇게 오늘도 감사합니다라고 보리 보리보라 보라보라 님께서 말씀도 해 주셨고요. 대피 풀롱이라고 총국 소녀님께서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네. 오늘 과연 데스피의 면모를 좀 보여줄 수 있을지 같이 기대를 해 보면서 하나하나 중요한 내용들 같이 체크해 보겠습니다. 자, 오늘 저희 시장에 대해서 궁금한 점도 신사임당이 댓글을 통해서 남겨 주시고요. 우선은 그래도 간밤에 있었던 미국 분위기 간단하게 좀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간단하게요?
네. 네.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고 나스닥이 기술주가 올라졌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 넘게 오르면서 반도체주가 어제는 다시 한번 이렇게 시장을 좀 끌어줬다라는 점. 뭐 반도체 지수뿐만 아니라 디램도 3% 넘게 좀 올랐고요. 일단 나왔던 소식 몇 개만 체크해 보자면 마이크론에서 투자한다는 소식이 또 나와서 약간 반도체 쪽의 분위기를 어떤 두려움을 좀 해소시켜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 보고 싶고 미국은 이틀 연속해서 이란을 때리고 있었는데 그 사이에 아 사실 이란에서 전화가 왔다 뭐 이런 얘기 하면서 유가가 하락하는 모습도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존 윌리엄스 뉴욕 연총제 AI 수요가 뭐 미국의 인플레를 자극하는 주요 요인이다 이런 발언이 나오면서 인플레가 이어진다음 면 통화정책도 대응해야 될 거다라고 말하긴 했는데 사실 최근에 나온 다른 인사들의 발언이랑 크게 막 엄청 다른 거는 그래도 없었던 거 같아요.
네. 네. 간밤에 미증시 분위기 대표님은 어떤 점에 좀 주목하셨어요? 거 다 얘기셨잖아요. 그렇다. 네. 아,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 거 이런 거 일단 어 마이크론 투자 얘기 같은 경우는 이게 좋은 걸 수도 있겠지만 나중에 가게 되면 아, 이제 투자를 열심히 하게 되면 공장이 늘다 보니까 어이고 이제 물량이 늘어날 수가 있겠죠. 네. 그럴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뭐 지금 저희도 그렇고 어 우리도 이제 뭐 그 전남 지역에 광주 공항인가요? 이제 거기 군공항 지역에 생긴다고 하고네 그렇게 또 하고 있고 하다 보니까 결국 지금은 이제 단기적으로는 아 뭐 공급 과잉이고 아 수요가 너무 폭증해서이 좀 부족 현상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가게 되면 이게 아하 그런 생각을 해 하셔야겠죠.
아, 다 지어놓고 이제 어, 저희 공급 풍부한데요. 이렇게 될 수도 있다. 네. 그러니까 뭐 천년 만 년까지 않습니다.이 메모리 사이클들이. 근데 그런 쪽에서 어, 나오고 있구나라는 쪽들인데 그들 보다 보니까 또 이상한 얘기가 나오죠. 그러니까 마이크론 뭐 어 이번에 2,억 달러에서 2,500억 달러까지 500억 달러 증액 오케이 그러면 잠깐만 어 메모리 쪽에서 1위 2위 업체들 뭐 하니? 잠깐 들어와 봐라고 해서 우리 상무장관께서 네. 어, 좀 늘려야지 않겠니 그러면서. 예. 너 혼자 혼자니? 이거 아니고요. 예. 같이 오는 거죠.
그래서 거기서 지금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은 아, 이제 또 미국의 압박도 들어올 수 있겠다. 이게 결국에는 말을 안 듣네. 그러면 이제 또 어디 관세 좀 한번 때려 볼까? 뭐또 300일조 활동 이렇게 나올 수도 있어서 그거는 이제 조금 앞으로 어 갈등의 소지나 아니면 그거 지금이 또 너희들 돈 많이 벌잖아. 그러니까 와서 투자해. 이런 쪽으로 압박이 놀 수도 있고 그거 돈 버는 거 다 너네 누구 돈이니? 우리 빅테크 기업들 돈이냐? 이렇게 나올 수도 있는 거고. 예. 그래서 약간 이제 그런음 압박이 나올 수 있겠다라는 쪽은 보시는데 지금 그거 됐고 지금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지금 SK SK 하이닉스 이제 ADR 상장되는데 아 그럼요. SK 하이닉스 ADR 님이 상장되시는데요. 네. 축하드립니다. 예. 어 지금 가격이 149달러 지금 해외 기업 쪽에서 가장 높은 가격으로 예. 이제 책정이 된 걸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미장도 좀 치시죠. 우리 앵커님은 치려고는 하는데 리치가 조금 부족한 거 같기도 하고 아 팔이 짧아서 그래요. 예네 좀 가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 막 대박 어 그 제가 여쭤보려는데 이렇게 물어보시면 어떡하죠? 궁금한게 이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하이닉스 뭐 공모가도 확정되고 그랬습니다.
요즘에 근데 아 약간 국장에 대한 마음이 좀 흔들리신 분들이 있어서 저는 그런 생각했어요. 이거 혹시 ADR로 그러니까 예 미장으로 넘어가시는 분들이 있으면 그래서 본주가 흔들리면 어쩌지?이 이 생각 잠깐 하긴 했거든요. 제가 보면 본주가 흔한 들린게 아니라 레버리지 쓰시던 분들이 그분들이 넘어가실 것 같아요. 왜냐면은 다음 주 가게 되면 8고 예. SK 하닉스 ADR 님 그 레버리지 같은 생각합니다. 미장에서네 그러면 어 답 월요인가 바로 그렇게 나오는 거 같아요. 그러면 잠깐만 뭐 한국장에서 째째하게 한국장에서 놀고 있어. 미장 가서 레버리지 쓰자.로 다 가시게 되면
상한가도 없는 세상으로 가자. 그렇죠. 네. 첫날은 아 제가 보기는 광 세게 올라올 것 같습니다. 세게 움직이게 되면은 잠깐만 그러면 이게 얼마야? 저거 두 배 사게 되면 이게 얼마야? 그래서 글로 많이 넘어가시게 되면 오히려 이제 저희는 이제 그런 현상이죠. 이게 삼성자 아스 레버리지 때문에 거의 고통을 받고 있었어요. 그 시장이 수급에 외곡을 많이 받고 있다 보니까 야 이거 근데 저번도 딱히 대답이 없어요. 무슨 뭐 뭐라고 대책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뭐 폐지는 못 할 방정 뭐 어떻게 좀 해 봐라. 차라리 그냥 그 레버리지 넣을 때 좀 뭔가 불편하게 만들어야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공인 증서 매번 넣어라든가 이렇게 아니면은 어 거기 그냥 암호를 입력하고 다음에 주식을 매수 그 매일 매번 암호가 바뀌어 가지고 좀 어렵게 해라. 로봇이 아닙니다. 이런 거 체크하면서 그렇죠. 그렇죠. 만약 거기 여기 자전거 몇 대지 이거 막 체크하고 예 그게 전보대가 몇 개인지 이거 확인하고 예 그게 아니라고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계기가 뭘까라고 했을 때 그게 오히려 이번 상황을 통해서 그렇게 되면은 좀 자연스럽게 지금 그쪽은 좀 국내 레버리지 쪽들은 약간 좀 소멸되고 미국 쪽으로 몰려가면서 어디 한번 다 개발하니도 그 레버리지 [콧방귀] 그러진 않겠죠.
미국은 워낙 큰 시장이니까 그 그런 니즈가 있으면 글로 넘겨버리 넘며 가고 나머지는 이제 저희는 좀 안정적으로 그래야 저희 내재 변동성이 지금 90까지 와 있습니다. 이게 무슨 한 시장에서 아 너무 높아요. 저희가 무슨 뭐 짐바부의 주식입니까? 이것도 아닌 상황에서 거의 뭐 내재 변동성이 뭐 90까지 와 가지고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이거 그렇기 때문에 그것까지 해 줄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하면은 약간 좀 숨통 아니면 시장의 변화 아 정말 원하는 바예요. 예. 네. 아이원주. 네. 우리 모두가 원하습니다. 네, 맞습니다. 네, 맞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차라리 그럼 미국 시장, 미국 시장 대로 뜨거워지면서 글로벌 이런 자금 유입과 어떤 기대감도 확실히 가져가고 우리 입장에서는 최근에 사실 우리 증시의 어떤 뭐랄까요? 수급 교란의 주범 약간 화소개구리처럼 좀 여겨졌던게이 레버리지였기 때문에 그 부분이 조금 더 건강해지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저희 채팅에 보니까 와 대표님 순자님께서 명언 폭격기라고 해 주셨고요. 또 지금 믿음이 황소개구리구 황소구리 좋습니다. 또 그리고 이제 믿음이 무너질 때가 기회다 뭐 이렇게도 얘기를 해 주시고 소부장 부활할 것인가 이런 궁금증도 가지고 계세요.
합니다. 예. 어, 그래요? 오늘 다 질문 대기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모두 꼼꼼하게 같이 체크를 해 볼게요. 여러분들 시장에 대해서 궁금한 점 계속 같이 남겨 주시고요. 이번 주 진짜 여러분들 너무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물론 힘들 때도 힘을 내야 되지만 오늘 저희가 조금 더 이렇게 힘차게 밝게 출발할 수 있는 이유가 일단은 뭐 간밤에 미증시의 분위기도 그랬었고 오늘 이렇게 하이닉스의 ADR 상장을 기다리는 입장에서 일단 넥스트 트레이드 분위기 좋습니다. 지금 SK 하이닉스가 5% 넘게 좀 5에서 6% 대임 나타내면서 230만9,000원에서 움직이고 있고 삼성전자도 3%대 강세, SK 스퀘어도 6% 넘게 오르면서 넥스트레이드 움직임 출발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나머지 시총 상위주도 전반적으로 약간 방어적인 성격을 띄는 금융주 이쪽 빼고는 모두 상승불을 올리면서 일단은 넥스트레이드 분위기 가져가고 있습니다. 네. 자, 오늘 뭐 일단은 이렇게 힘찬 이야기만 하고 싶긴 한데 그럼 잠깐 점검해 볼게요. 이번 주 이렇게 변동성이 심했던 이유 도대체 뭐라고 좀 진단을 하고 계세요? 별거 없습니다. 다 그놈의 레버리지 해버리지 때문에 제일 주범이다. 네. 그게 가장 큰 문제고요. 그니까 뭐 이게 지금 하락했던게 이번 주봉 주봉 볼까요? 예. 주봉을 보시게 되면은 일단 어우 코스닥은 보기가 너무 마음이 아프다 보니까
네. 패스. 이게 시작하고 올리 이번 주 초에 시작한게음 그래도 8,000원 위에서 시작했어요. 근데 지금 뭐 그 이제 오늘은 좀 돌려 주시겠죠. 근데 오늘 보게 되면 이번 주 보게 되면은 아니 무슨 한나라의 지수가 시작 이번 주에 보니까 한 15% 위아래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예. 그런 쪽에서 이렇게 된다는 그렇다고 그래서 지금까지 쭉 올라왔던 동력이었던 뭐 반도체를 비롯해서 그리 또 나머지 섹터들도 보게 되면 뭐 이번 실적이나 아니면 1분기 실적에서 이제 우리 꺾입니다. 조심하세요. 이제 도망가세요라고 했던게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 그냥 다 잘 되고 있는데 이게 또 반도체도 솔림이 나오는데 거기서 또 약간 레버리지가 꼬이다 보니까 그거 가지고 레버리지 청상과 그리고 또 신용 반대 매매까지 지수가 빠지게 되면 이것까지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다 보니까 더 고생을 하고 괴롭혔던 모습들이 나오는데 그렇다고 하게 되면 이게 수급 요인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보니까 그러면 이제 뭔가 그러면 정신 차리고 이제 돌아가야지 하는 국민들이 나오겠죠. 근데 주봉상에서도 중요한 지지권을 일단 지진했습니다. 음네. 딱 보시게 되면 요런 때 한 지난번 저 한 7천대 초반하고 이렇게 올라오는 이평선 안쪽에서요 정도는 쉽게 안 빠집니다.
그 워낙 올라갔다가 이제 내온다고 하더라도 이거는 좀 봐서이 쭉 빠지는 건 이거 그냥 금융 위기예요. 금융 위기. 아 그렇죠. 네네.한국이 지금 금융이 다 할 정도니까? 아니잖아요. 그러면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선 쪽 안쪽에서는 어제도 와 어제 12시 공포였어요. 밥이 안 넘어가요. 밥이 지금 네가 밥 먹고 이렇게 생겼어. 딱 걸려가지고 아니 머리가 저한테 얘기라고. 지금 밥 먹고 이렇게 생겼니? 지금 닥치고 빨리 시작이 나파고 이러고 있다 보니까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이래서 그 거의 코로 밥 먹고 있었어 보니까. 어유.
그래서 근데 결국에는 지지를 했던게 확인이 됐고 그래서 돌리게 되면은 일단 지금 기준으로 보게 되면 7천 초반은 이제 7,100 뭐 이런 지지권이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돌리기 시작하겠죠. 그러면 이제 제일 중요한 거는 네. 지금부터 이제 숙제가 있습니다. 네. 그래서 아유 그러면 이제 다 끝났으니까 될고가 아니라 저희는 이제 체크해야 될게이 추세 저항이 이렇게 나와 있어요. 여기를 돌파해서 안착해야 됩니다. 그래서 위쪽으로가 줘야 그다음에 아이고 이제 고생했던 끝났어. 그니까 워낙요 추세하고 보게 되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도 갔다 할 때가 이격이 좀 많이 벌어졌습니다.
그게 이제 좁히는 과정들이 나오겠죠. 좁히는 김에이 추세까지 안착해 주세요라고 해서 딱 한착하고 빵 아유 얘기 세게요. BB 빵. 예. 이렇게 올라가 주면은 가장 좋을 것 같다라고 봤을 때 그때가 그러면 오늘 어 그래도 오늘음 하닉스마 내일 상장된다 아이가 이러면서 거기서 7,800 여기가 이제 단기 저항입니다. 여기 넘어가서 예 그냥 이왕 올라온 김에 좀 더가 좀 더가 또 막 막 위로 올려게 되면 8천 이상 올라가 주면 이제 가장 추세된 저항을 돌파하는 쪽으로 나올 텐데 음 어 물론 이제 아주 긍정적인 시나리오 근데 어 부정 시나리오도 있어요
아니 항상 그니까 만일의 경우에 대비는 해야 되니까요 하지 말까요 해주세요 만일 아 일단은 테퇴태 예 한번 하고 예 여기서 7900은 되게 중요한 이선입니다. 그니까 여기를 이탈하게 되면 안 돼요. 그 보통 저희가 시작을 부 좀 부정적으로 보는 입장 쪽에서 봤을 때는 뭐 여기 보면 60일선이라고 있는데 60일선이 이탈하다 보니까 아유 이제 시장 끝났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계세요. 근데 했다고 하더라도 이게 펀더멘탈 때문에 빠진게 아니기 때문에 수급으로 빠졌다 그러면 한 2, 3일 안에 다시 안착한다 그러면 가장 좋은 시나리오입니다.
근데 지금 딱 3일째예요. 오늘은 7,500 무너지면 안 됩니다. 네. 그냥 위쪽에서 그냥 끝나 주시고 그 또 이번 주 고생시켰다고 예. 그러면 좀 예 위쪽으로 딱 돌려 줘서 7,800 이상으로 좀 해 주셔서 오늘 그래도 한국 증시 살아있네. 이거 보여 주시기 이렇게 만들어 가기를 기원하면서 네. 네. 그냥 저희는 이제 오늘 또 잠을 좀 못 잘 거 같아요. 그렇죠. 네거운데이고 있 그럴 것 같습니다. 막 그 금별을 즐기시다가 1시쯤 돼서 어 미국장에서 ADR SK닉스님 어떻게 들어오시는지 한번 좀 봐야지라고 11시부터 바로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 최태원 회장님 종치는 것부터 아 그건 봐야죠. 역사적 순간에 이렇게 보면서 예 닉스러버로서 예 이렇게 또 가슴에 손을 얹고 바라보고 그다음엔 어 개장되는 거 149달러 예 그래서 그 한장 더 말고 덜조 말고 아 하루에 막 쭉 올라가면 그렇잖아요. 딱 200달러지만 예 가주라 좀 네네 그렇고요. 예 제가 개인적으로는 이제 좀 강하게 움직이지 않을까 싶어서 그거 좀 보고 있고 그렇게 되면은 그러면 이제 하이닉스입니다. 하닉스 보게 되면 지금 되게 또 오늘 중요한 자리예요. 시장보다 먼저 돌파할 시도하고 있죠. 저항대를. 그렇게 돼서 요쪽에다 안척 해 놓고 지금 최근에 그래도 거래도 괜찮았어요.이 정도면은 공방이 막 펼쳐졌다고 봐겠죠.
왔다 갔다 왔다갔다 펼쳐졌어도 더 중요한 건 여기까지 안 들어갔습니다. 그만큼 나가 왜 거기까지 가니? 내 체력이 되는데. 그러니까 여기 안 들어오고 돌린다라고 하게 되면 거래 됐고 그러면 강한 종목이 한 종목이기 때문에 이게 돌파해서 혹시나 여기 쭉 나가기 시작하게 되면 그리고 만약에 ADR이 흥행을 한다. 그럼 원래 원래는 본주는 한닉예요. 한국에는 한익스예요. 예.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이제 파생된 뭐 제의 자하가 거기서 탄생하고 있다고 하게 되면 본 자하는 어쩌라고 같이 가야죠. 그렇게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오늘 ADR이 흥 성공해서 그래서 월요일 날 딱 쭉 가는 모습들이 나와주기를 기대하면서 요것만 보시면 안 됩니다.
스퀘어도 있죠 그러면은 아 그럼요. 엄마 예 스퀘어가 엄마 SK가 아빠 예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중간지 주사 총 위에 있는 주사 근데 아빠는 좀 묵직해요. 네 어 조용해 이러면서 그러니까 묵직하기도 하지만 지금 자리는 되게 무거운 자리예요. 너무 아버님 무거우시네. 예. 일어나세요, 아버님. 이런 느낌인데 거기서 SQL 같은 경우도 이제 거의 많이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이것도 같이 한번 또 봐야 되지 않나? 그쪽에서 같이 연결해서 어 SK의 또가 SK 패밀리 좀 힘내는 흐름이 돼야 그나마 그렇게 돼야 시장에 조금 훔풍도 물고 그러면 이제 저 위에 있는 삼성자도
너 뭐 하니? 내가 1등인데 딜레이 나야나? 그러면서 같이 또 움직여 줄 거 아닙니까? 아 그럼요. 그렇죠. 그렇게 움직여주고 나오게 되면 조금 더 날 수 있겠다는 쪽들인데 그러고 나야 저 밑에서 울고 있는 저 응급실에서 울고 있는 애들가 하나가 있어요. 우리 스기 코스닥이 어 지금 코스닥 관련해서 그러면 잠깐만 속보 먼저 전해 드릴게요. 저희가 HLB 관련해서 방송 시작 직전에 좀 소식이 나왔고 지금 채팅창에서도 말씀을 해 주고 계십니다. HLB가 가남 1차 치료제 리보세라니이 캄렐리주마 병용 요법과 관련해서 FDA에서이 CR을 수령했다라고 하는데 이게 보완 요구 서환입니다.이 서안이 지금 세 번째로 받았기 때문에 지금 넥스트레이드에서 하한가 나오면서 아 어젯밤에 이제 패트론도 그렇고 오늘 HLB도 아침부터 그렇고 바이오주가 옳은 것도 없는데 악재 너무 예민하게 반응을 해 버리니까 코스닥의 발목 수준이 아니죠.
거의 허벅지 잡고 내리는 그런 수준인데 어떻게 해야 돼요? 코스타 허벅지가 뭡니까? 발이 없어요. 지금 발이 사라졌어요. 지금네 걱정이 큽니다. 울다가 눕다가 거의 뭐 약으로도 안 되니까 지금 실려 가야 될 상황들인 거 같은데 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HLB 같은 경우는 그냥 뭐 솔직히 기대를 별로 안 했거든요. 저희가 그렇게 기대 큰 기대가 없는데 혹시나 싶었다가 이번에 또 제동을 걸었다. 또 이제 보안 또 보안으로 또 낸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거는 뭐 일상적인 얘기고 벌써 몇 번째입니까? 그기 때문에 그냥 그렇다. HLB는 함부로 매매하는 종목이 아닌 걸로 돼 있다 보니까 근데 문제는 지금 펩트론이에요.
지금 저거요. 페트론. 어제 넥스트레이드에서도 갑자기 하한가가 들어갔는데 이게 한가가 들어갔다고 이게 지금 뭐 내용들이 없어요. 근데 지금 보니까 어 좀 긍정적이 나오면서 좀 바로 들어오네요. 월 1회 마운자로 기대 예 뭐 뭐 이거 아니고이 얘기가. 그래서 어제 한가가 그렇게 급하게 들어갔으면 뭔가 이유가 있어. 음 그러던가 아터 기 있어야 되는데 없어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어제 이게 약간 반대매 나갈 때 그러니까 지금 뭐 담보 부족이 나오다 보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어서 미리 정리를 할 때거나 그런 약간 큰 물량들이 들어와서 어제 밀렸다고 봐게 볼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 아니면 회사가 또 적극적으로 얘기를 했겠죠. 그렇 그러게요. 그렇다는 얘기를 봤을 때는 이거는 일단 그냥 혹시나 패트럼 갖고 계시다라고 하 되면 일단 기다려 보세요. 네. 그렸다고 아직 회사 안 미리 정리할 수 없는거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바는 지금 고난의 행군주입니다. 아주 힘듭니다. 근데 이런 이슈들이 해당 종목에만 들어올 것 같아요. 바이오적으로 전반적으로 다 안 들어. 어제 보니까 저 알테오전도 뭐 넥스트레에서 막 6% 빠지고 그러더라고요. 그럴 리가 없습니다. 솔직히 이런 회사들은 그럴 그니까 바이오쪽의 분위기 때문에 같이 그냥 다 던진다고 하더라도 코스닥이 워낙 밀려 있기 때문에 이런 거 가지고 다 같이 동반적으로 같이 병원 가자 이럴 사황들이 아니에요.
그래서 아마 개별적인 이슈로만 보는게 좋겠다 하는쪽으로 보고 이쪽도 좀 살아나겠죠. 네. 그런 쪽에서 살아 살아내 주세요라는 마음으로 예.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아서 좀 구분해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음. 그렇다면은 코스닥에서 지금 바이오는 어쨌든 조금 힘든 시이 지나고 있는데 그래도 개별주 이슈로 보자 패트론도 이제 아직 급락이 이어지고는 있지만 그래도 조금씩 말아올리고 있다는 점은 체크를 해 보시고요. 회사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오는지 좀 목소리를 내주길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이걸 먼저 잠깐 여쭤 볼게요. 코스닥의 구원 투수 과연 소부장이 될 수 있을 것인가?
내가 구원 투수가 될 상인가? 어떻습니까? 네. 아, 요즘 드라마는 김부장이 뜨고 예, 코스닥에서는 소부장이 뜨는 아주 SBS 아닙니다. 여기 짧게 예. 신신사인당입니다, 여기는. 네. 그렇 지금 분위기는 저는 될 거 같아요. 만약에 코스닥이 이제 누워 있습니다. 누워 있는데 다 관심도 없는데 그래도 만약에 반대쪽 쪽들이 좀 막 콘풍을 불면서 추세 전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저기 섹을 좀 살려야 될 텐데 과연 뭐가 살릴까라고 하는데 그래도 뭐 형님들 저 위에서 움직이고 있는 섹터 그리고 아니면 실적을 본다고 하더라도 뭐 비싸다 아니다 논란은 많다고 하더라도 요번에 하반기 때 실적 잘 나고 내년까지 봤을 때 실적 좋아지게 되면 비싼 고평가가 뚝 떨어지게 되겠죠.
그죠? 그렇게 되면 오히려 기대감을 갖는다. 그러면 지금 자리에서 또 많이 빠졌어요. 지금 최근에 대부분 종목들 보게 되면 어 대표적인 원위 IPS 같은 경우도 뭐 왔다 갔다 하다가 지금 어 코스닥 빠지는 바람에 거의 수직 낙하했다. 그렇게 되면 이런 자리 쪽 돌아올 가능성이 높겠죠. 그런 쪽으로 본다든가 아니면 또 그다음에 시가쪽 사기 쪽에서 리노 공업이 하나 있죠. 리노공업 다 이모양이에요. 무슨 다 아이 참 겔결 되다가 이제 그래서 이제 아우 좀 일어나야지 하고 있는 이런 패턴들 이런 것들 그리고 또 PSK가 많이 올라왔네요 지금.
그래도 좀 그나마 덜 빠진게요 정도예요. 근데 이번에도 보게 되면 가다가 이제 어 주연 지권 쪽에서 아유 좀 더 빠지지 마 잡아 줄게라고 하다 보니까 턴하는 모습들이 나오죠. 이렇게 되는 과정이라고 하게 되면 아마 코스닥들도 낙폭 과대에 대해서 많이 인식을 하고 있는 쪽에서 모멘텀은 살아 있네라고 하게 되면 그래도 먼저 봐야 될 섹터는 코스닥에선 소부장이다. 이렇게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그러면 여기서 이제 질문이 나오겠죠. 뭐 사요? 맞아요. 네.서 뭐 사요? 예. 그냥 다른 거 뭐보다는 장비를 보시고 장비 쪽에서도 약간 좀음 시가총에 상위 쪽에서 코스닥에서 시가총에 상위에서 보게 되면은 아까 이제 주성 엔진지이 들어오겠죠.
근데 이거는 워낙 자린 좋아요. 자린 괜찮습니다. 오늘 같은 자리 쪽에서 들어가는게 당연한 자리고 이런 자리 쪽에서 근데 네데 이거를 매매 매매하겠다는데 많이 오른 종목 가지고 매매한다 그래서 뭐 어떤 부담감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플레는 할 수 있습니다. 그냥 들어갔다가 아요 정도 한 20만 원대쯤 들어오거나 아니 22만 원대쯤 들어오나 그러면 거기서 정리할 수 있는 그런 플레이는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쪽에서 근데 여기 깨지면 안 되겠죠. 16만 원 깨지면 안 되죠. 그런 쪽에서 그런 플레이 가능하다라는 쪽으로 보시면서 시가액 상회 종목들 중심으로
조금 타이트하게 보긴 해야 되네요. 16만 원이 타이트 예. 예. 일단 중요한 지지권 깨지면 이럴 땐 요즘 같은 자세는 아 가차 없습니다. 그냥 정리하고 다시 보는게 맞겠죠. 그런 식으로 보시면서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런 시청 종목들 중심으로 보는게 좋겠다라고 하고 있고 어 아직까지 반응 못했던 원익 IPS라든가 아니면 뭐 개인적으로는 PSK 괜찮아 보여요. 네. 이런 것들. 그리고 또 저 밑에 있는 심텍 경님 있죠? 태기용 지금 어 시골에서 막 이제 올라오고 있어요, 지금요. 그래서 이제 서울까지 가야지 영차영차 예, 그런 쪽에서 보통 이번에 안 된 종목들 같은 경우는 좀 완전히 좀 많이 힘든데라는 종목들은 여기까지 빠졌습니다.
거의 이런 쪽까지 빠졌는데 그게 아니라 여기서 지금 약간 어 지지하고 돌아온다고 하게 되면은 괜찮죠. 그런 쪽에서 이런 기판 쪽이나 그리고 또 요즘 보면 뜨는 종목 중에 하나가 요즘에 어 예전에 에보랜드가 안 가고 시장에서는 우리 에이징랜드 오 야 이걸 봤네요. 이런 이런 쪽들이 좀 변화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많이 빠지다 보니까 나오는 과정도 그리고 거기다가 이제 어 삼성자원 하이닉스건 이제 또 관련돼서 어 반도체 IP나 그리고 또 아니면 디자인하우스 계열들 종목들 같은 경우는 이렇게 또 급한 자리 나오고 변화가 나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렇죠 뭐 에이징랜드 뭐 AD 테크놀로지 이런 쪽들 이것도 한번 삼성전자의 파운드리가 살아나면서 또 나올 수 있는 종목들이기 때문에 이것도 한번 관심 있게 보자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제 가운칩스 같은 경우는 상한가요 그러니요. 예. 를 들 때 이렇게 빠딱 들어 버리는 경향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전략 어떻게 가야 돼요? 가운 칩스. 네. 감자칩 말고 가운칩스를 먹자. 이런 쪽에서. 예. 이렇게. 죄송합니다. 예. 이런 건 안 받아 주시네요. 예. 네. 거래주면서 움직입니다. 보니까 이것도 그니까 다 삼성자를 바라보면서 움직이는 대표적인 이제 디 디자인하우스와 같이 움직이는 섹터들인데 거기서 봤었을 때 이런 것들도 약간 조금 어 가볍다라는 이제 이게
많이 위축됐다가 돌아가는 과정들 이렇게 보시게 되면 될 거 같고 그러면 시장에서는 그러면 이제 찾아다닐 겁니다. 이런 쪽들 안 간 거 뭐 있어? 그러면 혹시나 퀄리스 반도체 완전히 저어 있죠. 이런 것들. 예. 그리도 어 보면은 문을 열어라 오픈했지라고 하는 회사. 예. 오프대치 테크놀로지 이런 것들도 반입요. 그러니까 이게 좀 돌아갈 수 있는 여력들이 된다. 그러면 걔들이 센다 그러면풍도 들어올 수 있겠죠. 그런 쪽도 한번 보자. 이렇게 말할 것 같습니다. 지금 오픈했지는 조금 고게 이렇게 기지게 팔려고 하는 거 같은데 여기 사람 있어요 이러고 있는 거죠?
네. 근데 퀄리터스는 아직은 좀 더 눈치 보는 거 같거든요. 그 이론하는 거 확인해야 돼요. 그때 가격 매트 지금 충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어 만약에 뭐 조금 던져 놓고 이제 움직는 거 보나? 그래서 만약에 거래가 늘어나는데 이럴 때는요. 그래서 나오게 되면 그때는 또 뒤늦게도 예, 같이가 이렇게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한번 동영상 보셔야 될 것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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