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Eddie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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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5만7천원, SK하이닉스는 168만원에서 보합 마감. 미 반도체 약세 속 베센트 재무장관의 이란 2차 제재 관련 완화 발언으로 금리·유가 하락, 시장 안도 반등. SOXX는 상승추세 이탈했으나 약세 아님(395 이하 하락 시 약세), 소스(SOXL)는 103~108달러 분할매수 구간 제시 후 116달러 반등. QQQ 700달러 지지 필요. SK하이닉스는 168만원 저항(17번째 시도), 185만원 돌파 시 강세 전환 가능성. 삼성전자는 27.5만원 상회가 관건. 텔레그램 유료 알림 홍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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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깨진 상태(인코딩 손상)라 원문 제목을 복원할 수 없습니다. 채널명 역시 깨져 있어 화자 이름(Eddie)만 확인됩니다. 아래는 본문 교정본입니다.
자, 오늘 삼성전자는 장 초반 -5% 정도까지 밀렸다가 양전으로 끝났고, 거의 보합세로 마감했습니다. 종가는 25만 7,000원입니다.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로 -5~6%까지 떨어졌다가 168만 원 위에서 168만 원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왜 회복했는지, 미국 시장 전체 분위기가 어땠는지 설명해 드리고, 현재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추세, 그리고 미국 반도체와 나스닥(QQQ)이 어떤 추세인지도 짚어 보겠습니다.
지금 미국 시장을 보시면 반도체 종목 위주로 대체로 떨어졌습니다. 오늘 샌디스크가 6% 떨어졌고, 마이크론은 5.8% 하락했습니다. 캐터필러, 버티브 홀딩스 등 전력 섹터도 떨어졌습니다. 다만 긍정적인 점은 나머지 섹터는 괜찮았다는 겁니다. 월마트는 2.6% 올랐고, 코스트코도 2.5% 올랐습니다. 비자, 마스터카드 등도 강세였습니다. AI에서 B2B(기업 간 거래), 즉 다른 분야로 자금이 순환되는 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장 전체가 나빴다기보다 반도체 위주로 좋지 않은 장이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섹터는 왜 좋았을까요? 그리고 국장이 왜 회복했냐면, 바로 이 발언 덕분입니다. 오늘 베센트 재무장관이 기자회견에 나와서 이란 제재를 강하게 가할 거라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기자가 이렇게 질문합니다. "당신은 이것을 경제적 D데이라고 표현했지만, D데이는 친공 위협이 아니었고 미국은 독일에게 구체적인 시안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왜 오늘 제재를 가하지 않는 겁니까?" 그러자 베센트가 답합니다. "제가 왜 세계 금융 시스템을 파괴하고 싶겠습니까?" 그러고는 자리를 떠났습니다.
오늘 D데이라고 발표했지만 실질적으로 새로운 내용은 없었습니다. 이란을 돕는 국가들에 2차 제재를 하겠다고 했고,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알려 주겠다는 수준이었습니다. 다만 베센트 재무장관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시장 환경을 신경 쓰고 있다는 점을 밝힌 겁니다.
그래서 오늘 금리도 다소 완화됐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72%에서 4.70%까지 내려갔고, 크루드 오일도 87달러에서 84달러까지 내려갔습니다. 유가와 금리가 함께 내리고, 베센트 재무장관도 시장을 망가뜨리고 싶지 않다는 취지로 말하면서 시장이 안도했습니다. 이것이 시장이 반등한 이유입니다.
이제 추세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미국 시장부터 보겠습니다. 오늘 SOX가 상방 추세에서 벗어났습니다. 다만 이것이 완전히 나쁜 신호는 아닙니다. 실시간 방송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상방 추세에서 벗어난 것이지, 약세로 전환된 것은 아닙니다. 약세까지 가려면 395선, 지금 위치에서 대략 15~20% 정도는 더 떨어져야 추가 약세 국면으로 봅니다. 그러니 반도체가 다소 밀리고 있지만 강세장에서 벗어나는 중이고, 다시 강세 추세로 돌아올 여지는 아직 충분합니다.
오늘 SOXL이 많이 빠졌습니다. 장중 한때 4% 가까이 떨어졌고, 종가는 -2.67%였습니다. 고점 대비로는 한 12% 정도 빠졌습니다. 106달러 부근까지 떨어졌다가 반등해서 116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고정 댓글을 확인하시면, SOXL이 10% 넘게 떨어지고 있을 때 장 시작 16분 뒤 "103달러 주요 매물대가 있으니 분할 매수를 고려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설명해 드렸습니다. 당시 가격은 108달러였습니다. 이어서 장 시작 36분 뒤에는 "지난주에 SOXL 비중을 줄여도 좋을 것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나스닥이 약세로 가려는 환경이고, 베센트 재무장관의 이란 제재 발언 전에 3배 레버리지를 들고 있을 이유가 많지 않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분할 매도해 두었던 현금을 슬슬 사용할 때가 오고 있다고도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106달러까지 하락했을 때 지지선을 말씀드리면서, 이번에는 예외적으로 두 차례 알림을 드렸습니다. 108달러, 106달러 구간을 짚었고, 106달러에서 116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시장 환경을 바로 파악하실 수 있도록, 실시간 방송을 보지 못하시더라도 텔레그램으로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월 25달러, 한화로 약 3만 원 정도입니다. SOXL뿐 아니라 샌디스크, 마이크론 같은 개별 종목도 주요 매물대에 왔을 때 저가 매수 구간을 드리고 있으니 한번 고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리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상방에서 벗어난 상태지만 아직 상방으로 갈 여력이 있는 환경입니다.
나스닥은 약간 다릅니다. 약세로 가려다가 오늘 꼬리를 달고 튀어 올랐습니다. 하방 추세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지지 가격이 달라집니다. 지금은 700달러를 지켜 주면 됩니다. 이번 주에 700달러를 지켜 주면, 하방 추세 안으로는 들어가지 않고 강세를 유지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QQQ가 700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조금 조심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계속 말씀드린 168만 원 매물대를 보겠습니다. 이 구간에 몇 번 왔는지 세어 보면, 8월 이후 지금까지 17번째 도달입니다. 거의 매일 이 구간을 찍고 있습니다. 이 168만 원을 돌파하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168만 원을 넘어 180만 원 위로 가서 185만 원을 확인하면 상방 추세 구간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뚫었다고 강세장으로 보시면 안 됩니다. 과거에도 여러 차례 시도했던 구간이 있었습니다. 시도하고 지지해 주는지 확인한 뒤에 진입해야 하며, 여기 왔다고 바로 매수하면 안 됩니다. 이 자리를 지지하고 돌파하는지 봐야 하고, 돌파 후 추격 매수를 해서 200만 원까지 지켜봐도 좋은 자리입니다. SK하이닉스는 계속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168만 원 저항 구간에서 눈치를 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삼성전자는 25만 7,000원에 와 있습니다. 장기 상방 추세에서 주주환원 정책 발표 후 하락했다가 최근 반등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요한 포인트는 27만 5,000원 위로 올라가 주는지 여부입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미국 시장과 국내 시장을 모두 다뤘습니다. 미국 시장은 AI에서 B2B 쪽으로 순환되는 장이었고, 그나마 시장이 괜찮았던 이유는 베센트 재무장관의 발언 때문입니다. 베센트는 "제가 왜 세계 금융 시스템을 파괴하고 싶겠습니까?"라고 말했고, D데이에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 안에 추가 정보를 알려 주겠다고 했고, 금융 시스템을 파괴하고 싶지 않다는 다소 비둘기파적인 발언에 시장이 안도했습니다. 국내 시장도 비슷한 이유로 반등했습니다. 그동안 많이 떨어졌던 데다 저가 매수세가 들어왔고, 베센트 재무장관의 이란 제재가 생각보다 크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에 안도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반도체 매매를 하시거나 국내 SK하이닉스, 삼성전자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고정 댓글의 텔레그램을 한번 고려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시황 분석에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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