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기릿의주식노트진행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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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SK바이오사이언스 등 공모 흥행 부진과 장외 거품 우려로 시장 냉각. 대만 증시 급락(개장 직후 -8%, 장중 회복 후 -4%)은 미국 기술주 우려와 코로나 재확산 때문이며 과잉반응으로 봄. 윤석열 테마 우선주 급등 사례와 스타벅스 굿즈 중고 프리미엄 소개, 제주맥주 공모 참여 권유, 실적 발표 종목(YG엔터, CJ제일제당, 진우스 등) 중심 대응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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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은 역시 길을 같이 가는 거죠.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바로 시황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뉴스는 SK바이오팜 상장 이후 장외시장까지 거품 논란이 일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SK바이오팜은 어제 말도 안 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래도 공모주라는 이름값이 있으니 설마 사흘 연속 상한가는 가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상한가 근처에도 가지 못하고 떨어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완벽하게 따상에 실패하자 장외 시장에서는 부정적인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고 합니다.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공모주라고 무조건 성공하는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겠죠. 어제 시장도 좋지 않았습니다. 마켓컬리는 10.5%나 급락했고, 토스도 3% 내려갔습니다. 빗썸 코리아는 4%, 현대엔지니어링은 7% 하락했다고 합니다. 장외 시장에서 평가받는 기업가치가 너무 높아서, 공모가가 흥행하더라도 가져가는 물량이 얼마 없는 사례들이 나타난 겁니다. 이번 SK바이오팜도 따상에 성공하지 못하면서 "장외시장 가격이 거품 아닌가"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 논란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 달만 지나면 크래프톤, 카카오뱅크의 상장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원래 비싼 것"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이제는 적당하게 생각을 다시 해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이 부분은 장외 거래를 하지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인기가 떨어지면 그때가 또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열광할 때는 빠질 때이고, 모두가 관심 없는 시점에 기회가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모두가 관심 없던 SK바이오팜은 따상상까지 갔던 사례가 있죠.
어떻게 보면 시장의 관심도와 수익률은 반비례한다고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아까 보셨던 대만 증시 급락 소식입니다. 미국발 기술주 걱정이 아시아를 덮쳤다고 합니다. 오늘 대만 장세가 정말 대단했죠. 장중 한때 8% 넘게 빠졌다가 장 막판에는 4.1%까지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루에 8%를 빠졌다가 4%를 다시 올렸는데도 여전히 마이너스권입니다. 변동성도 엄청났고, 시장 참여자들은 "이런 장이 가능한가" 싶은 기분을 느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일이 생긴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 번째로는 미국발 기술주 걱정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표면적인 이유로 코로나 재확산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대만은 코로나 청정국이었는데, 최근 신규 확진자가 11명 나왔다고 합니다. 그 수치가 올해 들어 최대라고 하죠. 11명이면 사람이 죽은 것도 아닌데 뭐 그렇게 큰 일이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작년 3월의 상황이 다시 펼쳐지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도 생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알고 있죠. 백신이 나와 있고, 치료제도 곧 나올 것입니다. 설령 없다고 하더라도 전 세계적으로 대응 방법이 축적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코로나 때문에 대만 증시가 -8%까지 빠졌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영향으로 우리나라 증시도 크게 빠졌고, 일본도 하락했습니다. 대만 증시 영향으로 일본 반도체 관련주에 매도세가 나왔고, 미국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한 성장주 조정이 이어지고 있는데 아직 반등의 계기는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장 마지막에 4% 가까이 회복한 것은 과도한 하락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대만 증시는 과잉반응했다며 오늘이 저점이고, 내일 반등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내일 장이 열려 봐야 알겠지만, 그 정도로 많이 빠졌다면 데드캣 바운스일 수도 있고, 진짜 바닥이 되어 다시 올라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겠죠. 다만 대만이 먼저 맞았으니 다른 나라들이 떨고 있을 수 있다는 걱정도 함께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테마는 우선주까지 급등하고 있는 윤씨 관련주입니다. 지난번에 파평윤씨 관련주가 말도 안 되게 움직였던 걸 기억하실 겁니다. 대선이 가까워지고 있는데,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 대선 테마주를 노리는 사람들에게는 지금이 대목일 수 있습니다. 윤석열 테마주 중 하나인 노루페인트 우선주는 무려 287%나 올랐고, 크라운제과 우선주는 230.8%나 올랐습니다. 하지만 항상 말씀드렸듯이 이런 투자 방법은 성공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 성공하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대다수는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선주는 보통주에 비해 유통 주식 수가 적어, 적은 자금으로도 주가가 쉽게 급등락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증시 흐름이 횡보할 때 우선주 같은 현상이 주로 나타나곤 합니다. 증시가 재미없으니 돈이 이런 곳으로 몰리는 것이죠. 실제로 지난해 초 6만 원대에 불과했던 삼성중공업 우선주가 6월에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96만 원까지 올라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이게 정말 자연스럽게 올라간 것일까요. 누군가 시세를 조종했을 텐데, 이런 것을 제때 잡아내지 못한 것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후 현재 주가는 30만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고점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진 것이죠. 그래서 이런 우선주 투자는 하면 안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거래소 관계자도 주가가 급등한 우선주를 대상으로 감시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고 하며, 개선 테마주 현상과 우선주의 특성이 겹쳐 단기 투기성 자금이 몰릴 수 있으니 일반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기린이 여러분도 좋은 주식으로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스타벅스 쿨러가 하루 만에 2배 가격으로 중고 거래되고 있다고 합니다. 스타벅스가 여름 한정판으로 선보인 쿨러 굿즈가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최고 2배 가격에 팔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행사를 시작한 지 하루 만에 벌어진 일이고, 가격은 최소 7만 원에서 최대 13만 원까지 다양합니다. 한 작성자는 핑크색 쿨러를 11만 원에 판매 완료했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아이스박스 형태의 쿨러입니다. 스타벅스 굿즈는 온라인에서 프리미엄 가격이 붙어 거래되는 인기 품목이죠. 올해 초 선보인 플레이모빌 굿즈도 정가보다 6배 가까이 비싸게 거래됐습니다.
아까 보셨던 윤석열 관련주보다 더 많이 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우선주 투자보다 스타벅스 굿즈 투자가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항상 논란이 되던 줄서기 대란은 피했다고 합니다. 스타벅스가 사이렌 오더를 통한 예약 수령 시스템을 도입했고, 회원 ID당 7일간 구매 가능한 상품 개수를 5개로 제한했기 때문입니다. 이 쿨러 핑크를 받으려면 아메리카노 17잔을 마셔야 한다고 합니다. 17잔에 5,000원을 곱하면 8만 5천 원쯤 되는데, 7만 원에 팔아도 커피를 공짜로 마신 셈입니다. 커피를 좋아하신다면 직접 쓰셔도 좋고, 모임에서 "내가 쏘는 거예요"라며 커피를 돌린 뒤 쿨러를 중고로 팔아도 공짜로 기분 내는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제주맥주 공모 소식입니다. 제주맥주는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을 초과한 3,200원으로 확정했다고 12일 공시했습니다.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 1,447곳이 참여했고, 경쟁률은 1,356 대 1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항상 말씀드렸듯이 경쟁률이 높으면 청약을 넣는 것 자체는 괜찮습니다. 그리고 상장 이후 단기 매도 전략을 쓰시면 됩니다. 관심 있는 기린이 분들은 내일 청약에 참여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입니다.
제주맥주가 잘 나가는 배경에는 수제맥주 인기가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곰표 맥주가 아주 잘 팔리고 있습니다. 2주 만에 카스 하이네켄을 제치고 300만 개를 판매했다고 합니다. 현재 편의점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고, 일부 점포는 발주를 중단했으며 이달 말부터 다시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수제맥주가 잘 나가니 제주맥주 상장도 좋은 타이밍을 맞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두 가지 시각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이트진로 입장에서는 수제맥주가 잘 팔리면서 맥주 시장을 잠식한다면 실적이 나빠져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는 시각이 있습니다. 사람이 마실 수 있는 맥주의 양은 한정되어 있으니, 수제맥주에 점유율을 뺏긴다는 것이죠. 반대로 수제맥주가 잘 팔려서 제주맥주 IPO가 성공하면, 제주맥주도 높은 평가를 받는데 하이트진로도 덩달아 올라갈 수 있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수급이 몰리는 형태로 말이죠.
기린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첫 번째 시각에 가까울까요, 두 번째 시각에 가까울까요, 아니면 여름이 되었으니 하이트진로가 그냥 오를까요. 댓글로 의견을 꼭 남겨 주세요.
오른쪽에는 교촌에프앤비 소식이 있습니다. 치킨과 맥주는 좋은 조합이라 교촌에프앤비가 맥주 사업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교촌은 수제맥주 사업 진출을 위해 120억 원에 맥주 회사를 인수했다고 합니다. BBQ도 수제맥주 양조공장을 짓는 등 치맥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맥주 사업에 뛰어드는 이유는 수제맥주의 마진율이 60%나 된다고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사업성이 매우 뛰어난 것이죠. 수제맥주 관련주로 함께 움직일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교촌치킨은 나쁜 기업이 아닙니다. 1분기에도 실적이 좋았습니다. 매출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작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은 17%, 영업이익은 13% 증가했습니다. 충분히 공부해 볼 필요가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관련 기업들을 빠르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오늘처럼 시장이 안 좋은 날에도 주가가 쭉 올라간 기업들이 있었는데, 공통점은 실적입니다. 첫 번째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1분기 흑자 전환 소식에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오늘 YG는 바닥을 다지고 7% 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올해는 엔터주의 한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이브, YG, SM, JYP, CJ ENM 같은 기업들은 충분히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OTT 관련 스튜디오들도 공부해 볼 만합니다.
다음은 의류주입니다. 따뜻해지면서 소비 심리가 살아나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큰 충격을 받았던 의류 관련주가 반등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작년에는 정장은 안 팔리고 상의만 팔렸다는 통계도 있었는데, 재택근무 때문에 위에는 정장을, 아래는 운동복 바지를 입고 근무했던 것이죠. 이제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오면서 움츠렸던 소비 심리가 분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제 시장이 안 좋았음에도 한세실업, 휠라홀딩스, 영원무역 등이 상승했는데, 실적 개선 소식이 뒷받침했습니다. 결국 실적이 나와야 주가가 오르는 것이죠.
실적 우려를 덜어낸 식품주도 있습니다. CJ제일제당이 쭉쭉 올라가고 있습니다. 1분기 기저 부담을 덜어낸 만큼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햇반 같은 주요 제품의 가격 인상도 기대된다고 합니다. 주요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최대 70만 원까지 제시했습니다. 대신증권은 63만 원, 키움증권은 65만 원, 하이투자증권은 57만 원으로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키움증권은 국내 간편식에서 소비자 선택권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미국 슈퍼마켓 유통망과 비비고 만두 제품을 중심으로 K푸드 중심의 아시안푸드 확장이 지속되고 있고, 바이오 부문도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주가는 아직 목표가까지 여유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다른 음식료주들도 지금이 기회일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번쯤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진우스 소식입니다. 진우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2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7.7% 늘었고, 매출액은 48% 증가했습니다. 당기순이익도 1.8배 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진우스는 오늘 11.46%나 올랐습니다.
지금까지 공통점은 모두 실적이 나온 기업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장이 좀 안 좋아서 개인 투자자 여러분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실 것 같은데요. 너무 걱정되신다면 보유 종목의 실적이 나오는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실적이 뒷받침된다면 시장이 흔들려도 버틸 힘이 생깁니다. 어제 보니 헬로우디도 6개월 동안 오래 버티다가 실적이 나오니 날아오르더군요. 이 부분을 한 번 더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덤으로 MSCI 지수 편입 소식입니다. 하이브, SKC, 녹십자, 내정보 등 편입 종목이 발표되었습니다. 편출 종목은 현대산업, 진에어, 대한항공 등이 빠졌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MSCI 구성 변경 관련 대표적인 투자 전략은 편입 종목을 매수한 뒤 리밸런싱일에 매도하는 것입니다. 과거 성과를 보면 절대 및 상대 수익률 평균이 2007년 이후 각각 5.3%, 6.3%포인트 상승했다고 합니다. 평균적으로는 5% 이상 올랐던 것을 확인할 수 있죠. 하지만 항상 말씀드렸듯이 무조건 사는 건 위험합니다. 해당 기업을 충분히 공부한 뒤 가산점 요인으로 접근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첫날 결과를 보면, 하이브는 강세를 보였고 SKC는 하락했습니다. 녹십자는 걱정이 되었지만, 임상 실패 소식이 있었음에도 2% 상승 마감했습니다. 지금까지 스코어는 1대1이고, 평균 수익률은 0에 가깝습니다.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반도체 소식입니다. SK하이닉스 목표가를 키움증권이 19만 원으로 유지했습니다. 리포트 내용을 보면, 예상보다 긴 조정 기간이 이어지면서 투자자들의 피로도가 극심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객들의 재고 수준이 낮아졌고, 하반기 성수기에 들어서면서 재고가 대부분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어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주가 수준에서 비중을 재차 확대하라고 말했습니다. 목표가 19만 원은 현재 주가와 괴리율이 50%를 넘습니다. 언젠가는 목표가까지 올라갈 수 있고, 최고가 15만 원도 당연히 뚫고 올라갈 수 있겠죠. 다만 지금 시장의 공포 분위기를 생각하면 목표가 도달까지는 아직 먼 이야기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코스맥스 소식입니다. 글로벌 화장품 수요가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목표가가 16만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몇 년 전에 중국인들이 화장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씀드렸고, 그 수혜가 코스맥스에게 돌아간다고 말씀드렸죠. 코스맥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 증가했고, 시장 추정치를 16% 웃돌았습니다. 이른바 어닝 서프라이즈입니다. 중국의 외출 수요 증가로 색조 화장품 수요가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색조 화장품 제조 강점을 지닌 코스맥스의 점유율 확대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연말까지 실적에 위협이 될 요인은 보이지 않는다는 분석입니다. 유상증자 발표 때 크게 떨어졌던 주가가 시간이 흐르며 슬금슬금 회복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됩니다. 당시 걱정이 많으셨던 투자자분들도 이렇게 회복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쭉 올라가 주면 좋겠네요.
오늘 시장은 또 좋지 않았고, 시황 방송도 1부, 2부로 나눠 진행하느라 정신없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셨으니 좋은 성과가 있으실 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결국 지나고 나면 다 괜찮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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