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오늘은 우리 다 같이 놀러 나왔습니다. 웬일로 종가 배팅해서 아침에 다 수익 내고 그리고 동주 같은 경우는 요즘에 커리어 하일이 찍고 오늘도 일당 2억을 찍어서 오마카세를 사 준다는 거야. 너네들은 한게 없잖아 동조한테. 어? 얻어 먹을 자격이 없어. 인사 박아야지. 네. 감사합니다. 근데 사실 형님만 내가 사 드리고 싶었는데 아 그래도 동생들이랑 이렇게 같이 지내면서 또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아 가지고 다 같이 또 맛있는 거 먹는 기쁨이 또 크잖아요. 그래서 또 오늘 제가 또 먼저 형님한테 아 오늘 형님 매매할 거 없을 것 같으니까 드라이브 겸 나가서 카페 한번 가서 좀 쉬다 오실래요?
이제 하셔 가지고 간김에 야 유튜브도 하나 찍어야 된다. 그래서 이렇게 놀러왔는데 아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 지금 바다도 너무 이쁘고 아 지금 경치가 말도 안 돼요. 진짜이 주식쟁이들은 밖으로 좀 뛰쳐 나와야 돼요. 모니터만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레드가 이제 곧 태어나는데 레드가 이제 금수저하냐? 나는 이제 유모차를 사 주기로 했고 너는 뭐 사 줄 거야? 저는 레드가 태어나면 이제 카시트를 사드리기로 했습니다. 카시트가 요즘에 한 1천만 원 하던데 로봇이 이렇게 막 하던데 아 천만 원 천만 원은 생각을 못 했지만 그래도 1천만 원짜리를 고르신다면 1천만 원짜리 사드리
야 너 인간적으로 동주랑 내독에 월 9천 찍은 거 아니야 그럼 수익의 10%는 토해내야지 어 앤선은 뭐 해 줄 거야 아 근데 저는 놀래 켜 주는 걸 좋아해 가지고 지금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서프라이즈로 너 인마 요즘에 금값 많이 올랐잖아. 금 신고가 아니야. 그게 될 수도 있어요. 어 금 골드바. 어 골드바를 레드 이제 태어날 때 그때까지 열심히 벌어야죠. 시장에서. 네. 저희가 이렇게 한 방향으로 다 같이 매수를 했는데 이렇게 다 같이 수익이 난 거는 정말 너무 오랜만인 거 같아요. 그럼 왠지 알아? 원래 하이닉스로 다 들어갔으면 날렸어.
아 그죠. 3전으로 다 들어갔어. 날렸어. 3전파. 하이닉스 파 반반. 양년반 프라이드 반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성공한 거야. 밸런스가 좋았습니다. 자리를 어떻게 딱 그렇게 앉았네요. 그렇지. 오기도 있었어. 야, 우리가 어떻게 맨날 쇼츠만 찍으면 항상 올 손실이었잖아요. 내가 이제 쇼츠 찍지 말자 그랬어. 이제 PD 님이나 우리나 이제 야, 오늘은 이거 다 같이 당연성이 똑같으니까 쇼츠를 찍자. 진짜 한 네, 다섯 번 날린 거 같은데 진짜 어제 그 생각이 오늘까지 날리나? 설마 오늘은 한번 먹겠지. [한숨][헉 소리] 기도가 먹혔다.
저희가 이제 요즘 맨날 기도다. 저희가 이제 삼자 하이닉스를 나눠서 산 덕에 엔비디아가 실적이 잘 나왔고 떡상한 거 같습니다. 어 맞아. 5시에 눈이 그냥 떠지던데. 너 알람도 안 맞췄는데. 진짜 기가 막히게 5시 15분 했겠어요. 그래서 너무 불쾌했어. 5시 반 땡하자마자 갑자기 엔비디아 -2% 빠지길래 와 오늘 얼마 날릴까 이러고 있었는데 이제 너 80억 샀잖아. 예. 그래가지고 이제 어제 이제 꽂혀 가지고 그동안 미장이 하도 눌려 있으니까 이거는 엔비디아 실적이 잘 나올 거 같다라는 근데 데이터가 있었어요. 왜냐면 이틀 동안 기간이 코스피를 2조원 넘게 매수를 해 줬고 이제 외국인도 이제 어제 8,억 매도에서 매수로 전환을 해주고 이제 특이 사항이 있었는데 선물을 1조원 넘게 매수를 하고 비중을 줄이지 않았어요.
그걸 보고 아 이게 아무리 봐도 엔비디아 실적이 잘 나올 거라고 메이저 세력은 알고 있는 거 같은데라고 생각을 해서 이제 무한 물타기를 하다 보니까 거의 80억 가까이 매수가 됐는데 다행히 엔비디아가 4% 넘게 올라주면서 실력이지 청출 어라미야 내가 보기엔 양지 탑인데 나 5억 싸서 쫄아 갖고 이거 어떻해 m비디아 딱 눈 떴는데 -1% 야 이거 큰일났다 큰일났다 근데 이제 갑자기 컨콜 나오면서 올라가서 그래 맞을 때도 있다 기분 좋았거든 사실 아침에 스트레스 받아가 가지고 바로 헬스장 가서 달리게 했거든요. 달리기가 하다가 힘드니까 이제 잠깐 멈춰 가지고 걸으면서 핸드폰 하게 했는데 갑자기 엔비디어가 막 한 2% 오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어 뭐지? 그랬더니 드디어 이거 아니 실적이 역대 최대 규모가 나왔는데 이게 왜 빠지는 건가 이해가 안 됐는데이 자리에서 10분 뛰고 확인하고 10분 뛰고 확인하고 하다니까 5% 오르길래 이제 소리 지르면서 출근했거든. 동주가 내가 보기엔 잘 될 수밖에 없어. 루틴이 좋아. 이거는 엔서가 좀 본받아야 된다.이 막난이 자식아. 왠지 알아? 얘는 딱 루틴이 운동 매매 끝. 아 진짜야. 매일 루틴이.이 몸 엄청 좋아. 옛날 사진 보니까 멸치였어. 머리가 이만큼 대갈 장물이더라고. 엄청 컸고 어 이렇게 있었는데 지금 봐 봐라. 먹게 봐라.
그러니까 매매에 집중하고 체력 또 술도 안 먹잖아. 난 진짜 웃긴게 동주 맛있는 거 사 주려고 우리가 오마카 캐리랑 같이 갔잖아. 근데 얘는 짝 비싼 거 좋아해. 크록. 내가 큰만 먹고 내가 부드부들 떨면서 딱 크록 샴페인의 왕을 사 줬는데 얘가 원래 눈수를 해서 못 먹는 데는 한만 먹어 보면 안 되. 네가 욕심이 없는 놈이 아니야. 제가 언제 또 그런 걸 먹어 보겠습니다. 저기 어 크록이 있네. 동주야. 저봐자. 예. 먹을래? 예. 얘가 욕심이 없다 그러는데 원래 맨 처음에 봤을 때 월백만 된다고 했는데 그러면서 계속 올라와서 지금은 내가 보기엔 월 2, 3천은 충분히 할 수 있는 트레이더고 그리고 또 1년에 장이 좋으면은 월록도 찍을 수 있는 실력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욕심이 네가 없는 거는 거짓말이다.
어 그런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크록을 한 목은 먹고 싶은 거고 그리고 네가 이제 핑키랑 결혼한다 그래서 내가 핑키를 또 실라우트에서 맛있는 거 사왔잖아. 맛있어? 안 멋있어? 그 망고빙스 먹고 샴페인 좋은 거 먹고 하니까 핑키도 좋아하고 너도 좋아? 안 좋아? 확실히 비싼 거는 다 이유가 있는 거 같더라고요. [헉 소리] 원래 완전 가성비 따지는 사람이어 가지고 가성비로만 움직이는데 확실히 비싼게 좋은 거 같습니다. 네가 이제 그 정도 경제에 올랐으니까 핑키랑도 맛있는 음식도 먹고 너 자신한테 선물을 해. 어. 핑키한테도 마찬가지.
그 앤서는 술을 끊어. 그니까 술을 나처럼 나 어제 동주랑도 또 술 먹었어. 근데 나는 취할 정도로 안 먹어. 왜? 다음날 내가 매매 지장이 있을까 봐. 근데 너는 이제 술을 먹고 또 먹고 또 먹어. 그리고 다음날 피똥 싸잖아. 아 그래. 어. 어. 어. 아, 형님. 어, 그렇게 술을 먹으면 안 돼. 요새에서 원래 제가 매일 술을 먹었었거든요. 근데 이제 좀 건강도 좀 생각을 좀 해야 될 거 같아 가지고 요새는 집에서 그 무알콜 맥주라고 아사이 아사이 무알코 맥주가 있어요. 그걸 이제 배송이 돼 가지고 직구로 그거를 좀 많이 먹고 있습니다.
요새 또 매일 운동도 하고 조금씩 뭔가 다시 루틴을 좀 찾아가는 거 같아 가지고 자기 관리를 해. 피부가도 가고 어 술도 아 먹는 건 좋아. 좀 줄이고 매일 운동도 하고 그리고 같은 충통도 하냐? 지금 내가 보기엔 충청도 주식 1등이 동주야. 형한테 많이 물어봐. 내가 맨날 물어보라 그러면은 물어보지 못하고 에에 이러고 있고 맨날 물어봐. 그리고 매매를 이제는 너도 지금 뭐 잘하고 있지만은 수급하러 와야 돼. 요즘에 계속 수급주를 위주로 좀 공고를 많이 하는데 이제서야 뭔가 이제 전에 해 주셨던 말씀들이 다 조금 하나 둘씩 맞춰 가는 느낌인 거 같아 가지고 요새는 그 또 얇은 종목들을 잘 안 쳐다보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그런 거 해서 꾸준히 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뭔가 성장을 막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어 가지고 좀 메이저 세력이 좀 존재하는 그런 종목들 위주로 관찰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 옆에 바로 이제 전 세계 주식 1등이 있기 때문에 전 세계 주식 1등으로 갔어. 그야 그 욕 먹어 인마. 이제 지금 어 어제 뿌 이래 갖고 울음 터져 갖고 꺼드럽게다가 아 이러다가 뿌잉 해 갖고 이미지 좋은데 왜 또 지금 얘를 또 날아가게 만드는 거야? 충청도 1등으로 하잖아 내가 전 세계로 가면 안 돼. 제가 충청도 2등으로 한번 도착하겠습니다. 동생들한테 네가 이제 조언을 많이 해 줘.
왜냐하면은 몇 시 전에 동주가 그러더라고. 아 엔서이 자식 이거 축방한데 때리고 싶다 그러더라고. 진짜야. 말을 너무 안 듣는데. 아니 맨날 에어컨을 켜고도 밖에 나가니까. 아 아네이 자식이 우리 사무실 전기는 안 아까운지 모르고 내 엄청 크게 느끼는게 있어. 내 깡통 시절의 그 극복하던 시절의 그 경험담인데 요즘 너한테 그 그런 기운을 많이 느껴. 방금도 이제 수급주 공부한다 얘기하고 막 어필을 했는데 내가 느낄 때 너는 지금 공부를 하고 있지 않거든. 모든 시간을 너를 위해서 써야 되는데 그 오롯이 나를 위해서 써야 되는데 너는 뭔가 남한테 보여 주려고 쓰는게 많이 보여.
그러면은 나는 그게 내 것이 될 수 없다 생각해. 그러니까 이제 피드백을 받아도 내가 생각하는 뜻대로 맞아야 이제 공부를 하면서 받아들이는 건데 그니까 수급에 대한 공부도 좀 부족한 거 같고 무조건 외국인 기간이 산다고 오르는게 아니라 개별주는 또 돈이 많 많이 몰리면 난 그것 또한 좋은 수급이라고 생각을 하거든. 그 유동성을 수급이라 생각을 하는 거야. 메이저 세력이 그 돈을 쓰면은 이제 외국인 기간 추정치로 잡히니까 데이터를 바탕으로 의사 결정을 하는 건데 특히나 그 공부를 안 한다고 많이 느끼는게 네가 복기거를 그렇게 많이 올려도 너의 매매로 연동이 되지 않아.
음. 그러니까 겉탈게 식으로 하는 거지. 어떻게 보면 단타 스승님이 긁어서 하자. 근데 나도 출발은 그거였어. 왜냐면 나도 그 당시 때는 프로그램 돌파나 수급주 매매를 잘 못 했거든. 그런데 밥 먹고 살아야 되니까 나도 우리 사장님이 시키는 건 해야 되잖아. 계속 열심히 했어. 하다 보니까 보이는 거야. 아, 이런 구간에서 프로그램이 여기를 뚫어주면은 수익 날 확률이 높구나. 아니면 추세가 형성이 되는구나. 이런 디테일들이 쌓이다 보니까 내 매매에 응용을 해 볼까? 그게 이제 올바른 공부에서 내 트레이딩으로 연동되는 프로세서라 생각을 하라는데 프로그램, 수급주, 돌파 매매, 주도주 이런 걸 올려놓고 네가 이제 다른 종목을 계속 건드리는 거지.
지금 너 자신을 좀 인정을 하지 못해 가지고 품이 떨어졌다라는 걸 받아들여야 돼. 근데 아직도 그 1년이 돌아갔어. 재작년인가? 월 6천인가 한 번 찍고 한 45, 5개월 슬럼프라고 엄청 힘들어 하다가 극복을 했잖아. 그리고 워럭 두 번을 찍더니 또 그거에 도체해 가지고 지금 슬럼프가 시작됐어. 내가 볼 땐 슬럼프가 아닌데 네가 그 이전에 보내왔던 시간들이 그냥 드러난 거라 생각을 해. 공부도 너무 늦은 거지. 뒤늦게. 대용주 수급주 상승장 때 엄청 폭발력 있게 터졌는데 그거 다 지나고 지금 이제 하락장에 박스권 장세에서 하니까 당연히 안 먹히지.
시장이 너무 달라졌으니까. 그까 이전부터 항상 싸오는 결이 이제 너에게 드러나는 건데 그래서 나는 조금 형님도 웹툰 좋아하시고 나도 웹툰 좋아해가지고 막 이제 형님 이거 재밌습니다. 이러면서 막 공유를 많이 하거든. 근데 다 보면 거의 다 무여 웹툰이야. 나는 그런 좀 돋 닦듯이 아니면 스승에게 배우고 내가 내 푸권 칼럼에도 맨날 쓰잖아. 찌르기 10만 번을 하면 찌르기를 못 할 수가 없다. 중급이라도 간다. 그니까 너 말대로 이제 종가 배팅을 파고 싶으면 종가 배팅만 아니면 개별주만 이렇게 딱 노선을 정해서 해야 되는데 그런 믿음이 지금 없으니까 중심이 없으니까 계속 흔들리는 거야.
여기 갔다 저기 갔다 이렇게. 그러니까 계속 이제 또 힘들면 술 먹고 이제 컨디션 떨어지고 악수는 아닌 거 같아. 그런 게. 반박해 봐. 반박할 그럴리 알없습니다. 요즘 네가 네가 더 잘하거든. 내가 보기 여기 중에서 몇 년에 네가 짱일 수도 있어. 아 진짜야? 어떻게 생각해?이 동주의 조언에 대해서. 저도 형의 조언을 듣고 거의 사람이 180도 바뀌었기 때문에 어 형의 말씀 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막세 먹다 하는 건지 영원히 영원히 일도 있는 건지 진심인지 알 수가 없네. 뇌물의 힘. 아 근데 난 개인적으로 네가 모카처럼 해야 된다 생각해.
모카랑 똑같이 하라는게 아니라 모카를 보면 직장 다니는 직장인 같아. 그까 너처럼 이렇게 감정 기복이 막 이렇지 않단 말이야. 트레이딩은 예민하잖아. 그냥 모카는 그냥 자기 하던 대로 그냥 하다가 내동해도 아, 형 내동했어요. 그리고 다음 날 그냥 똑같이 하거든. 근데 너는 내동 한번 하면은 다음날 그냥 똑같이 하면은 잘하는게 나와 가지고 복구도 할 수 있는데 풀이 다 죽어 가지고 막 아 깡통 찼어요. 근데 보면은 깡통 아니거든. 근데 수익도 저보다 더 많으세요. 근데 많이 내셨는데도 약간 분위기가 항상 약간 그러신 거죠. 이달에만 좀 꼬인 거지.
누적도 네가 더 많잖아. 그니까 네가 막 월 1억씩 할 때 모카는 그때 막 2, 3천 했었단 말이야. 그니까 그런 것도 생각을 하면서 항상 좀 무던하게 하루하루 보내면서 이제 개선을 해야 되는데 너무 스스로를 땅골 파고 그냥 땅에 박아 버리니까 주변에서 볼 때는 이제 슬럼프처럼 보이는 거지. 진짜 불가 한 2주 전까지만 해도 너무 힘들었는데 최근에는 뭘 그렇게 힘든 일이 세상에 힘든게 뭐가 있냐? 뭐가 힘들다는 거야? 매매도 막 왔다 갔다 너무 많이 해 버리니까 스스로도 약간 답답하고 막 이런게 너무 많은 거예요. 왜 자꾸 또 거의 1년 전으로 돌아간 느낌이 들어 가지고 그래서 생각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저는 확실히 루틴을 잘 지켜 가면서 이제 스스로를 조금 존중을 해야지 조금 안 무너지고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걸 조금 느껴 가지고 예전에처럼 그니까 운동도 좀 하고 술도 줄이고 런닝도 하면서 살도 좀 빼고 있거든요. 그런 걸로 이제 갑자기 또 심리적인 부분도 되게 좋아져 가지고 9월에 조금 열심히 해 볼 생각입니다. 아니 앤서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까 자신감 갖고 어 술만 좀 줄이고 그리고 운동하고 그리고 복기을 매일 쓰고 그리고 매매 같은 거 좋은 거 있으면 영상 올리고 그런 식으로 계속 반복하면은 나는 뭐 슬럼프도 아니야. 슬럼프라 생각도 하지 말고 그냥 자신감을 갖고 자존감을 높여 그럼 될 거 같아. 됐습니다. 디엔서를 응원하겠습니다. 예. 솔루션인데요. 솔루션 감사합니다. 어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