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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오건영이 말하는 주식초보 투자 필승법! 나의 투자 성향 파악하기 [옥탑방의 문제아들/Problem Child in House] | KBS 260814 방송

KBS Entertain · 2026-08-14 · 유튜브 시청 29,289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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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의 1등부터 100등까지 그 기준은 뭐다? 시가 총액 기준으로 1등부터 100등까지 순위를 매서 장기 투자 측면에서 한 10년 뭐 20년 묻어 거면 나스닥이나 SMP 500을 추정하는 ETF를 40% 정도는 담아라는 말씀. 예. 나머지 40%는 내가 사고 싶은 섹터 두 개에서 세 개. 그래서 저는 지금 반도체는 꼭 담았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데 내가 개별 AI 섹터를 담기에는 엔비디아를 담기에도 부담스럽고 AMD를 담기도 부담스럽고 3전닉스 잘 모르겠는데 그럴 때 반도체를 담은 ETF를 사고 우리에겐 무슨 전략이 있다?

2 4 6 전략이 있으니까 그래서 저는 20% 정도는 월배당 ETF를 추월 월배당. 예. 그래서 4사위전법의 20%는 월배당인데요. 매달 꾸준하게 배당을 줍니다. 커버드 콜이라는 좀 어려운 투자 전략을 써서 연간 한 12% 정도 수익률을 배당 수익률을 주는 그러니까 12% 정도 배당을 받고 거기에 투자 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형 우리 날린 돈이 얼마야? 지금까지 돈을 맨날 은행이자 2% 뭐 이렇게 죄송한데 제 왼쪽에서 자꾸 [목을 가다듬음] 이제 SMP 500이랑 ETF 뭐 나스닥 100 얘기하면 자꾸 저한테 귓속말로 수익률이 낮아 그냥 스윙률 스페이스 X로사 스페이스 X를 이런 사람들 얘기를 들으면 안 되는 거죠.

오르지가 않아요. 여기서 그 수익률이 13%가 만족스럽지 않아. 아니야. 13은 이런 분들을 야 13이 왜 안 많아? 야 13이 왜 안 많아? 자,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막 13%가 안전성 하지만 예를 들어서 스페이스 X 당시 넣었으면 여기는 50%와 80%까지 되. 자, 네가 말하면서도 넣으면이라고 말하잖아요. 아, 그러니까 둘 중에 만약에 투자를 한다고 하면은 스페이스 아무 아야, 그냥 한 종목에다가 그냥 야, 스페이스 X 로켓트 터져 봐. 안 터지면 터지면 리스크가 있잖아. 리스크 지금 대화 봐봐. 안 쳐지면 저점적으로 그래서 저는 13%의 수익률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여기에 액티브 ETF를 사면 됩니다. 대표 지수의 액티브 ETF. 아, 그러니까 ETF는 패시브와 액티브 두 가지로 다닙니다. 패시브 수동적인 거예요. 수동적 액티브는 운동적인 거예요. 그래서 펀드 매니저의 재량을 훨씬 많이 준게 액티브고요. 액티브형은 매일 물관리랍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매일 가장 좋게 수익날 종목을 매일매일 교체를 하고요. 실제로 어 나스닥 수익률이 1년간 한 30% 정도 낮다고 하면 액티브 ETF는 한 120% 정도 네배 정도 수익률을 더 올렸기 때문에 진작게 알려주 이거를 알겠어요. 그럼 저 궁금한게 ETF는 10만씩 넣어도 되는 거예요?

어예. 작은 금액으로 투자할 수 같은 거야. 일단 ETF 같은 것들이 좋은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뭐 100만 원인데 100만 원으로 요새 뭐 한 주 사기도 힘든 세상이니까 좋은 우량주는 근데 그거를 나눠서 해 주니까 그게 일단은 초보 투자자들한테는 가장 좋은 선택일 거 같아요. 아니 그거를 왜 근데 아무도 추천 안 했지? 지금까지 ETF 추천 많이 한다. 요새 줄어드는 개별 은행은 내가 생각보니까 그래 은행은 내 돈을 받아놓고 우리이자 주고 그 돈 가지고 자기 애들이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으니까 그냥 우리 지금까지 가스 라이팅다는 거예요 그냥.

아니야. 그렇지 않아. 아니 어쩐지 2년 전에 나 저 그 저축하면 상주더라고. 우출주 하는 거야. 우출쭈 그거 받아서 뭐 줬어? 취약 받았어? 우산 받았어? 받 아무것도 안 받았어요. 그냥 상만 받았죠. 얼마나 저축을 했으면 그 상까지 받냐 진짜 이게 젊은 분들한테 제일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이거 같아요. 이게 월급을 받아야 되잖아요. 사람들이 결국에는 돈을 모아야 되는데 돈을 모을 때의 포인트는 결국엔 급여로 돈을 모으는게 있어요. 근데 이제 급여로 돈을 모으지만 젊은 분들이 요즘 굉장히 힘들어 하시는 거는 과거 달라진 게맞아. 일단 집값이 너무 비싸잖아요.

너무 비싸잖아요. 그리고 임대료도 너무 비싸잖아요. 주거비가 너무 세 물가도 꽤 많이 올라. 그러니까 급여가 그만큼 올랐는가라고 하면 참 거기에 대해서 어려운 점도 많은 거 같아요. 그러면이 젊은 사람들이 필연적으로 뭘 생각할 수밖에 없냐면 내가 급여 소득을 가져가는 것도 있지만 한축에서는 투자 소득이라는게 존재해야 돼요.이 투자 소득은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누군가 나를 위해서 밤새도록 돈을 벌어 주는 누군가 있다면 너무 좋은 거 아닐까요? 와, 대박이다. 이게 그 월스트리트 용어 중에 뭐가 있냐면 머니 네버립스라는 말이 있어요.

뭐냐면 돈을 잠을 앉아요. 왜냐면 그러니까 예를 들어 볼게요. 이제 종국님께서 이제 은행에 의하는데 어 1년에 몇 % 조요하면 뭐 3% 준다 이러잖아요. 근데 이제 돌려 드릴 때 주말은 빼고요. 주말은 빼고 공요일 빼고 밤에 저기 잠자는 시간 빼고 이러면서 이자들이진 않죠. 그렇죠. 그렇지 않죠. 이게 무슨 말씀이냐면은 주말에도 금리는 이자를 이자는 계속해서 만들어내잖아요. 어, 그렇지. 돈은 안 자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돈은 쉬지 않고 계속해서 수익을 만들어 내요. 그러면 아무리 사람이 체력이 좋아도 밤에 잠을 자야 되고 휴일에는 쉬야 되고 나의 또 뭔가 활동을 해야 되잖아요.

그럼 그런 시간에는 돈이 안 들어오지 않습니까? 근데 여기 있는이 로보트가 그렇죠. 계속해서 하루 종일 쉬지 않고 머니라는 좀 있죠. 근데요 머니라는 로보트를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느냐가 우리한테 되게 좋지 않을까요? 아, 초변생들이이 방송 많이 볼 거예요. 나오신다고 하니까 진짜이 뭐 월급으로이 박봉으로 뭔가이 미래를 설계해야 되는 사람들에게 초기 투자 전략 어떻게 조언하고 싶으세요? 시드가 적을 때. 아, 예. 아, 일단 저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아는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제 투자를 할 때 사람마다 다르거든요.

뭐가 있냐면이 이제 어려운 말로 리스크 톨러런스라는 말을 쓰는데 뭐냐면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그러니까 손실이 났을 때 어느 정도 손실에서 아플까? 이게 사람마다 다 달라요. 그죠? 어떤 사람은 100만 원 투자했는데 10만 원 깨지잖아요. 그렇게 아플 수가 없어요. 맞아 맞아. 근데 어떤 사람은만 원 투자해서 100만 원 터졌을 때도 안 아픈 사람 있어요. 그거를 사실은 그냥 태어날 때부터 나는 얼마 정도 리스크를 짊어질 수 있는지 그건 아무도 몰라요. 해봐야 알거든요. 그렇죠. 그 기질이 그 기질이 있어야 돼.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게 내가 얼마나 손실을 감내할 수 있는지 그거를 첫 번째 보는게 되게 중요 예.

그렇죠. 그러려면 일단은 투자를 시작을 해 봐야죠. 그러니까 작은 금액들을 여러 개 ETF를 한번 겪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 근데 그 ETF라는게 분산에 또 ETF를 여러 개선 분산에 분산을 해서 리스크를 줄인 투자라고 하셨잖아요. 초보 투자자들은 약간 이거를 잘 모르시니까 몰빵 투자를 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아니, 네. 수익률도 크려고 또 그게 아주 큰 실수라고 이런게 있는 거 같아요. 사람들이 가끔씩 오해할 때가 있어요. 제가 되게 똑똑한 줄 알고 야수의 심장이 있는 줄 알고 아, 잘 모르는구만. 어 나 주위다.

그렇지.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은 그 시기의 운에 맞는 것일 수도 있는데 그거를 이제 어떤 실력 같은 걸로 착각할 수 있고 이게 지속 가능하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러다 보면 초보 투자자는 시장에서 여러 흐름을 겪어 보지 못했지 않습니까? 2030인 작은 돈일 때부터 작은 소액으로 연습을 많이 해 보셔요. 그러니까 우리 차 사면 처음부터 좋은 차는 거보다 사서 중고차 때까지 무조건 긁잖아요. 예. 그 긁을 때의 아픔도 느껴보고 근데 신차 좋은 거 사 가지고 긁으면 되게 기분 나쁘잖아요. 예. 그래서 저는 처음에 2030분들은 나에 대해서 알아가는 거 그다음에이 투자할 수 있는이 여러 가지 도구들 ETF나 주식 종목이나 채권이나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거. 그래서 경험을 쌓아가는 과정이고이 쌓은 경험은 나중에 30405이 됐었을 때 굉장히 큰 빛을 바라게 되겠죠. 네. 아. 야. 와. Ah.

#나스닥#엔비디아#AMD#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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