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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무 고점인데 사도 되나요? 65년간 단 한 번도 그 돈을 빼지 않고 91살 생일 파티에 그의 자본은 초기 투자금보다 143배가 풀어나서 하나로 약 265억 원이 잔고에 찍혀 있는 겁니다. 265억 40년 뒤살 제 통장에는 77억이 찍히게 됩니다. 홀리머리 막 자극이 너무 돼. 내 70대 너무 설레. 우리가 쨍한 몸으로 지금 벌어서 투자하는 돈이 5년 뒤, 10년 뒤, 20년 뒤 30년 뒤를 완전 바꿔 준다니까요. 김짱부 짠나. 안녕하세요. 짠세지 부자대의 김짱부입니다. 여러분 제가 저번에 SMP 500의 모든 것이 영상 올렸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진짜 쉽게 이해가 됐다.
햄버거 비쳤다. 댓글를 남겨 주셨어요. 그래서 진짜 너무너무 감사했는데 그와 동시에 진짜 많이 달린 댓글이 또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고점 논란. 지금 너무 고점인데 사도 되나요? 아, 얘까지 살아는 거 보니까 진짜 고점인가 보다. 이런 댓글이 엄청 많이 달리더라고요. 심지어 뉴스에서도 계속 최고치 막 갱신 이런 키워드들이 나오니까 아, 이거 진짜들한테 한번 제대로 설명을 해 줘야겠다 싶어 가지고 제가 자료 조사 쫙 하고 오늘도 진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준비해 봤습니다. 왜냐면 지금이 고점이라서 못 사겠다는 생각은 완전히 잘못됐거든요.
왜 그런지 제가 정말 알치하게 준비했고 S&P 500 가장 비쌀 때만 산 사람과 가장 쌀 때만 산 사람의 수익률 차이까지 비교하는 표 요거까지 가져왔거든요. 그러니까 꼭 영상 끝까지 봐주세요. 자, 여러분 제대로 시작하기 앞서서 SP 500은 이제 충분히 이해되셨죠? 미국 주식 시장 전체 시가총액의 무려 80% 50% 아니고 80% 차지하는 기업들이 500개나 들어 있는 완전 초초초 미국 인기 기업 묶음 상품이다. 그래서 어떻게 사는지, 어떤 방식으로 사면 좋은지 하나하나 다 듣고 오케이 나도 이제 정리식 투자해 본다. 짬부랑 같이 해 본다 하면서 사려고 딱 보니까 멈칫하게 되는 거죠.
허라 차트 보니까 SMB 500 지금이 제일 고점이네. 부님 이거 사도 되는 거예요? 사고 떨어지면 어떡해요? 내 피 같은 너 원금 보장도 안 되는데 이런 고민이 드는 거죠. 저 같다도 그럴 것 같아요. 일단 저의 대답은 그래도 사라입니다. 여러분 SMP 500은요. 우리가 언제 사든지 고점일 확률이 높아요. 실제로 제 영상에 어떤 찐짜니가 이런 댓글을 남겨줬어요. SMP 504라고 하는 영상은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근데 이런 영상 올라올 때마다 사람들이 고점이니 뭐니 소리 할 때 저는 계속 사서 지금 60% 정도 올랐네요. 그냥 사셔요.
고점이니 나발이니 살 걸 무세에 되시지 말고요. 여러분 제가 SMP 500 영상을 찍었던 이유는 SMP 500을 사자가 아니고요. SMP 500을 정립식으로 꾸준히 사자였어요. 저의 찐 후에 역시 1억을 모으는 동안, 또 1억을 모으고 나서도요 돈을 SMP 500 정리시피 투자를 못 했다는게 제 찐 진도배기 후의 포인트거든요. 자, 그러면 왜 SP 500이 고점인데도 독립식으로 투자를 하라는 건지 정말 쉽게 하나하나 설명해 드릴게요. 첫 번째 SP 500은 늘 고점인 이유. 자, 요렇게 SMP 500이라는 존재가이 세상에 나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차트를 한번 볼게요.
여러분, 첫인상이 어떠세요? 계속 쭉쭉 올랐네라는 생각이 들죠. 물론 중간중간 하락하는 시기도 보이는데 전체적으로 계속 오르고 있죠. 그러면 10년 전인 2015년에 딱 잘라 볼게요. 이때가 이제 우리가 딱 눈인 거야. 물론 꾸준히 오른다는 걸 알고 있으면 당연히 투자를 하겠지만 그때가 이제 딱 처음이면 무슨 생각이 뜰까요? 뭐야? 고점이네. 사도 될까?이 마음은 똑같이 든다는 거예요.뿐만 아니라 1년 전으로 돌아가 볼까요? 2024년도 똑같아요. 딱 투자를 하려고 하는데 지금이 고점이야. 어떡하지? 할까 뭘까? 아씨 떨어지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아니에요. 그때는 계속 오른다는 확신이 지금보다 더 있었을 것 같아요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저도 그렇거든요. 근데 여러분 이렇게 탁 잘라서 보면 여전히 고점이라는이 그래프가 아 사도 될까? 계속 오르는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예요. 아 좀만 더 기다려 보면 될까? 여러분 그렇게 하다 결국 못 삽니다. SMP 500은요 시작하는 날이 웬만해선 고점이에요. 전체적으로 약 15%에서 20% 정도의 순간을 제외하고는 계속 상승 중이거든요. 근데 우리는 그 20% 하락 구간에 여전히 희망을 걸잖아요. 저도 그랬듯이.
그러다가 진짜 하락이 온 거예요. 2020년. 이때 여러분 살 수 있을까요? 아 드디어 하락이 왔어. 오케이. 살려고 하는데 문득 무슨 생각 들어요? 더 내려가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조금 더 내려가면 살까? 이런 생각. 여러분 제가 어떻게이 얘기를 이렇게 리얼하게 할 수 있는지 아시나요? 이게 정말 제 얘기 때문이에요. 웃지 마.네 얘기야. 그 잘 아시죠? 아 진짜 내 얘기. 저는 진짜 부동산 주식 코인 달러 웬만한 자산 전문가들이랑은 다 인터뷰를 했잖아요. 여러분 홍춘늦 박사님 아시나요? 홍준우느 박사님이 주식 말고 이거 사세요.
달러 사라는 말이였어요. 달러 사세요. 했을 때 달러가 얼마였는 줄 아세요?이 이 영상이 업로드된 날짜 기준으로 2021년 8월 4일 환율이 1145원이었어요. 그때 제가 촬영 끝나고 아 근데 제가 1120원 때도 조금 살까말까 했는데 145원은 너무 비싼 거 같아요. 약간 이러면서 이제 공시렁시렁 그랬거든요. 지금 얼마예요? 촬영날 기준으로 1426원뿐만 아닙니다. 2021년 12월에 한 투자 전문가님이 인터뷰할 때 코인에 대해서 한창 얘기를 해 주셨어요. 그때 저는 실제로 관심이 없어서 그 부분을 다 편집하기도 했고 끝나고 나서도 그냥 좀 시큰동 했거든요.
그때 비트코인 사라고 엄청 하셨는데 그때 비트코인 가격 6,200만 원이었습니다. 지금 촬영 달자 기준으로네 1억 6천이에요. 네. 어, 이렇게 눈물이 나가지고 눈물 한번 닦고 시작할게요. 그래서 두 번째 가격과 타이밍으로 의사 결정 자체가 불가능하다. 여러분 주식을 할 때 아,이 가격이면 괜찮은 거 같아.이 타이밍이면 나쁘지 않은 것 같아라는 생각은 할 수 있어요. 당연히 뭐 저도 그런 생각하니까. 근데 그것 자체로 매번 살지 말지 의사 결정한다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돼요. 말이 안 되는지 어떻게 아냐고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
그 회사의 가치를 보고 계속 사 모으면 가격이 알아서 보정이 됩니다.이 말이 근데 마치 뭐 많이 움직이고 덜 먹으면 됩니다 같은이 다이너트의 정석 같은 너무 도덕적인 말이라는 거 저도 알아요. 근데 이게 진짜예요. 이제는 전 알 거 같아요. 이때가 타이밍이야라고 하는 걸 맞춘다는 거는 사실상 전문 트레이더가 되겠다는 건데 단타로 그렇게 성공하는 사례가 정말 1% 0.1%가 1%가 될까 말거든요. 그래서 저는 매달 말일 날 50만 원씩 정리식 투자를 하겠다는 저만의 룰을 정해 놓고 ISA 계좌에 SMP 500과 제가 따로 공부하는 개별 주식 하나 이렇게 딱 두 개만 갖고 있거든요.
저 정말 이제는 가격과 타이밍을 맞출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과대평가 어 일도 없어요. 왜냐면 전문가들을 만나도 심지어 옆에서 바로 들었잖아. 근데 누구 얘기를 들어도 되는 영역이 아니라는 걸 6년간 주식, 부동산, 코인 그 모든 자산에 있어서 다 경험을 했기 때문에 오로지 정립식만이 저의 자산 구원자라는 걸 눈물 흘리며 깨달았던 거예요. 그래서 정말 저의이 단전에서 올라오는 후회를 기반으로 만든 영상이라 그 영상이 좀 잘 됐던 거 같아요. 아무튼 타이밍을 맞추고 가격을 맞추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건 내가 생각하는 좋은 회사란 이런 것이야라는 나만의 가설를 세우고 그걸 공부해 가는 건데 사실 저는 그렇게 하나하나 공부할 자신이 없어 가지고 미쿡 젤락하는 기업 500개 살게 미국 전체 주식 시장이 80% 먹고 있는 애들 한 번에 살게 하는 거거든요.
그게 SMP 500개. 그리고 세 번째 타이밍 잘 맞춘 사람의 수익률. 여러분 아무리 그래도 진짜 아무리 그래도 뭔가 나는 좀 다를 것 같고 뭔가 나는 좀 공부하면이 저점이라는 걸 알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거 말해 주는 전문가들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 말 들으면서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마음이 있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왜냐면 저도 그랬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제가 표 두 개를 준비해 왔습니다. 자, 여기 두 사람이 있어요. 저랑 남편. 둘 다 조건은 똑같습니다. 매년 1년에 딱 한 번 1만 달러 하나로 약 1,400만 원 정도 되는 돈을 넣기로 한 거예요.
1년에 딱 한 번. 근데 남편은 저점을 맞추겠어라는 생각으로 매번 공부하고 자기만의 어떤 뭘 해 가지고 귀신 같이 매년 SMP 500이 가장 저점일 때 사는 거예요. 근데 반대로 저는 나 그럴 시간이 없어. 그냥 그 시간에 일하고 뭐 영상 하나 더 만들려 하면서 어쩌다 보니 또 운이 안 좋게 매년 SMP가 가장 고점을 때 산 거예요. 그래서 같이 2005년을 시작을 했는데 남편은 2005년 4월 20일 가장 저점을 때 샀고 저는 3월 4일 가장 고점을 때 산 거예요. 자, 그런 식으로 2024년까지 20년 동안 너무 신기하게 남편은 계속 매년 저점인 달에 귀신 같이 샀고요.
저는 정말 운이 더럽게 올게 그냥 막 신경도 안 썼고 해가지고 내년 가장 고점인 그냥 적당히 고점인게 아니라 가장 고점인 달에 1만 달러씩 산 거예요. 자, 그렇게 20 years later 20년을 지났습니다. 맨날 차트 보고 여기에 온 신경을 다 쓴 우리 남편. 그리고 어차피 못 맞춘다는 생각으로 그냥 내 할 일 하고 여기에 쏟는 시간이 거의 없었던 저. 자, 그렇게 20년이 지나고 2024년에 마지막 날 12월 31일 날 수익률을 딱 오픈했습니다.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남편은 20년간 가장 저점에서 샀으니까 저보다 한 두 배는 연평균 수익률이 높아야 되지 않을까요?
그렇게 딱 열어봤더니 남편의 수익률은 연평균 12.25%. 그럼 저는 뭐 거의 연평균 한 50%인가 봤더니 매번 고점에서 산 저의 수익률은 연평균 10.54% 어라 둘이 약 2%밖에 차이가 안 나. 여러분 이게 실제 SMP 가격을 바탕으로 진짜 그렇게 했으면 어떻게 될까의 가설을 세운 칸 칼럼의 내용이에요. 여러분 제가 왜 정식 투자 즉 시간으로이기는 투자를 말하는지 이제 알겠죠? 특히 젊은 나이일수록 타이밍과 가격은 무임이에요. 너 어느 타이밍에 샀어라는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그 얼마나 오래 들고 있었어가 결국이기는 게임인 거죠.
그래서 제가 정리식 투자를 추천을 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 3년 5년 10년 20년 뒤에 찐짜리들한테 짜잔 하고 저의 GMP 500 계좌를 공유하는게 제 목표 중에 하나 당연히 그 모든 과정을 이렇게 유튜브로 다 공유할 거예요.네 번째 내 꿈은 멋있는 부자 할머니. 예전에 말한 적이 있는데 제 꿈 중에 하나가 이제 멋진 부자 할머니 리치 그랜마가 되는게 꿈이거든요. 막 슈퍼카 끌고 그러다가 제가 여러분 최근에 역사상 최악의 시장 타이머 그가 엄청난 불을 읽은 방법이라는 블로그 글을 읽게 됐어요. 이게 한 책의 내용의 일부분을 발표한 건데 요약하자면 약 1억 7천만 원 정도의 돈을 SMP 500에 넣고 추가로 매년 SMP 500이 가장 고점일 때 운도 없죠.
가장 고점일 때 추가 매수를 했는데 그렇게 않고 91살 생일 파티에 자기의 장고를 처음 열어봤다는 픽션 같은 내용인데 실현은 아니지만 연평균 10.5%의 수익률이 낮다는 전제 하에 그의 자본은 초기 투자금보다 143배가 풀어나서 1,860만 달러 있는 겁니다. 265억. 여기서 주는 교훈은 SMP 500에 정립식으로 장기 투자를 했다는 거. 그래서 여러분 저도 계산을 해 봤어요. 갑자기 눈이 돌아가지고 제 꿈이 부자 할머니까 연 10% 수익률을 가정하고 SMP 500에 제가 모은 1억을 먼저 넣고 추가로 매달 50만 원씩 꾸준히 40년간 넘으면 어떻게 될까?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여러분? 40년 뒤 72살 제 통장에는 77억이 찍히게 됩니다. 홀리 머리 막 자극이 너무 돼. 그래서 어머, 잠깐만 나 지금 옷 쓸 때가 아니야. 개민시킬 때가 아니야. 하면서 더 열심히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매달 100만 원씩 넣는 걸로 한번 계산기를 돌려봤어요. 그랬더니 72살 내 통장 장고 109억 109억 내 70대 너무 설래. 진짜로 여러분 제 70대가 넘설래요 여러분 우리가 심지어 70대 됐잖아요. 그때는 이제 온갖 의료기가 막 더 발전하고 막 리프팅 이런 기계가 막 더 많아져 가지고 우리가 생각하는 거 이상으로 아주 వ్할 거야.
진짜 한 50대처럼 볼 수 있어. 그때쯤 내 장고 장난 아닌 거지. 그땐 그냥 뭐 나이도 있고 하니까 돈 없어도 돼. 이거 완전 말도 안 되는 소리. 여러분 그때 돈 있어야 돼요. 진짜 그냥 막 막막하게 내 노후 어떡하지? 막 이렇게 걱정하는게 아니라 평균 수익률 7%에서 12% 되는 SMP 500에 꾸준히 넣기만 해도 내 노후 정말 나쁘지 않은 수준을 넘어서 너무 괜찮잖아. 너무 설레잖아. 우리 찐짜리들도 제가 아래 링크 남겨 놓을테니까이 계산기로 당장의 옷 배달, 잔잔발리 액세사리 참으시고요. 편집업 그만 가세요. 미래에 투자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진짜로 저랑 같이 우리가 쨍한 몸으로 지금 벌어서 투자하는 돈이 5년뒤 10년뒤 20년 뒤 30년 뒤를 완전 바꿔 준다니까요. 진짜 이때이 돈이 정말 귀하다는 거 잊지 말고 저랑 같이 오래오래 덜 쓰고 더벌기 약속. 아, 그리고 정말 여러분, 제가 이거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인데 추가로 야, 좋은 건 너만 알지? 이걸 왜 남들한테 알려주냐? 진짜 의심된다. 약간 요런 반응이 정말 심심게 보여 가지고 제가 이걸 꼭 얘기하고 싶었는데 무엇보다 저는 사실 진짜 이런 거 막 뭔지 알죠? 맛있는 거 먹으면 막 친구 데려가고 싶고 막 좋은 거 알면은 막 가만히 못 있는 오지러퍼들 있잖아요.
약간 제가 좀 그런 인간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진짜로 제가 금융의 금자도 모르고 돈의 디귿자도 몰랐던 그 시절에 아 난 진짜 이런 영상 그냥 하나로 다 끝내 버리는 그런 영상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마음이 전 아직도 진짜 생생하거든요. 그런 마음으로 만든 영상이니까 진짜들이 도움 받았으면 좋겠고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 모든 과정에서 여러분 정리십시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첫 번째 여유돈으로 투자를 해야 되고요. 두 번째로 당연히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수입처 두 가지가 사실 정말 중요합니다. 소위 말이 현금 흐름이라고 하죠.
나의 안정적인 현금으로흐름 안에서 여유돈으로 투자하는 거 이거 절대 잊지 말고 공리 계산하다 갑자기 눈 돌아가지고 막 내 전액을 너 막 이런 건 절대 금지. 모든 투자는 은행과 다르게 원금 보장이 전혀 안 드는 거 항상 기억하시고 그래서 저도 딱 50만 원 정도의 여유돈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도 도움이 됐다면 댓글 남겨 주세요. 열명 추첨해서 GMP 500 안에도 있는 기업 타박스 커피 쿠폰 보내 드릴게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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