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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K-방산! 주도주로 갈 수 있다!ㅣ10월 가기 전에 사야 될 종목은?ㅣLS증권 염승환 이사ㅣ예민수의 경제TALK #반도체#2차전지#주도주 투자전략

한국증권TV · 2025-10-29 · 유튜브 시청 1,95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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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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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K-방산은 폴란드 등 유럽 재무장(리드니스 2030, 1200조 규모)과 나토 국방비 증액 흐름으로 2030년까지 이어지는 구조적 사이클이며, 한국 무기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봄. 다만 대형 방산주는 이미 많이 올라 신규 추격매수는 위험하고, 조정 시 매수가 낫다는 입장. 대안으로 풍산(155mm 포탄·날탄 독자 수익, 구리값 상승 기대)과 삼양컴택(K2 전차 장갑 등, 매출 절반이 K2)을 제시하며 현대로템과 동반 상승 가능성을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우리나라 방사는 다 내수였거든요. 우크라이나 전쟁 터지고 나서 폴란드가 놀래 버린 거죠. 우리 쳐들어면 어떡하지? 급한데 독일은 만들 수가 없어요. 우리나라가 무기를 너무 빨리 납품을 하기 시작을 한 거예요. 리드니스 2030이라 제목으로 나왔는데 내용은 뭐냐면 유럽의 안보를 위해서 1200조의 자금을 동원해서 유럽을 재무장하 금액이 정말 후덜덜하죠. 이게 2030년까지 이어지는 사이클이거든요. 여기에 아무리 생각을 해도 한국 무기가 가장 또 많은 수혜를 받지 않겠네요. 예민수의 경제토크 염블리 염승환 이사님 오셨는데요. 방산주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02. 사실은 워낙 반도체 쪽으로 그죠. 관심과 수급과 이슈가 쏠리다 보니까 천하의 방산주도 그죠. 사실 조금 어 시장에 관심을 덜받았는데 그죠 뭐 조선 방산 전력 기기 그죠 뭐 이런 쪽은 역시나 주도주의 면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어 방산주 얘기할 텐데 방산주도 다시금 좀 어 관심을 갖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방산주도 뭐 그 뭘 봐야 돼요? 뭐 분쟁 뭐 실적뭐 이런 걸 봐야 되는데 방방산주 어떻게 보세요? 네. 방산주가 계속 좀 좋을 수 있는데 물론 그 우리나라 대표 방산주도 워낙 많이 올랐어요. 그러니까 이제 신규 투자가 물론 쉽진 않아요.

03. 그러니까 조종이 나오면 하시면 좋은데 그걸 당장 뭐 또 오르니까 이렇게 추격하는 건 좀 당연히 위험할 수 있고요. 다만 이제 구조적으로 좋다는 건 꼭인지를 하시는게 결국 핵심은 왜 한국 모기가 이렇게 인기가 많아졌냐이 부분이거든요. 원래 우리나라 방사는 다 내수였거든요. 그래서 뭐 앵커 님도 아시겠지만 방산주 얼마나 재미없는 색입니까 뭐 누가 방주한다 그러면 뭐이 이익 기이 딱 매출되 있지만이 제한 정 그냥 내수니까 사실은 그러니까 이게 국내 내수는 또 단가도 싸요. 얼마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익률이 낮은데 안정적이긴 한데 이거 가지고 뭐 어쨌든 매력은 없는데 갑자기 이제 폴란드 그니까 그 우크라이나 전쟁 터지고 나서 폴란드가 놀래 버린 거죠.

04. 우리 쳐들어오면 어떡하지? 음. 그래서 이제 급게 K2전차 뭐 그 K9 자주포라든가 뭐여러가지 무기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이제 SOS를 쳐버린 거죠. 쳤는데 결국엔 이제 그게 그 우리나라가 무기를 너무 빨리 납품을 하기 시작을 한 거예요. 이게 이제 폴란드가 아마 그래서 우리 선택했던 거 같은데 급한데 독일은 만들 수가 없어요. 독일 공장은 다 문닫고 있었거든요. 왜냐면 유럽이 다 너무나 평화의 시대를 이제 겪다 보니까 군수 공장이 굳이 뭐 이렇게 할 필요가 없었던 거죠. 근데 러시아 전쟁이 이걸 좀 만들었고 사실 이거 유럽만 그런게 아니라 저기 뭐 중동도 계속 지금 전쟁 나고 있고 동남아도 무기가 필요하고 거기다가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 그랬죠?

05. 그 나토에서 이제 빠진다. 예. 그러니까 이제 나토에서 빠지면 흔히 말하면 이제 선생님이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는 교실은 시끄러울 수밖에 없다. 이런 이제 어떤 그 보고서 제목도 있더라고요. 실제 이제 거기서 막 중동 기가들 막 치고 받고 싸우고 폴란드 아니 지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아직도 안 끝나요. 예. 미국이 만만 먹으면 끝낼 수도 있는데 사실 끝나지가 않습니다. 쉽게 그러면 그 주변에 있는 국가들은 무슨 생각하죠? 어 미국이 우리를 보호 안 해 준다고? 무기 없으면 안 돼요. 근데 그 무기를 가장 빨리 공급할 수 있는 국가가 전 세계에서 어떻게 보면 한국인 거죠.

06. 그래서 한국 무기가 수출이 잘되고 있고 특히 이제 예를 들면 유럽 같은 데가 전차가 1400대 필요하대요. 지금 필요한게 유럽이 자체적으로 만들 수 있는게 50대밖에 안 된대요. 1년에 그러면 이거 몇 년 걸리죠? 30년 걸리. 그러면 그 사이에 무슨 일이 날 줄 알고요?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이 공급을 해 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으로 좀 가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가장 대표적인 예시인데 우리 한국은 싸고 빠르게 무기를 공급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그 실제로 우리가 상상만 한게 아니라 하나 에로스페이스나 현대로틴 실적 받잖아요.

07. 실적이 이게 실제 나오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주가도 많이 올랐지만 실적 자체도 워낙 좋기 때문에 지금도 고조적이고 그럼 이게 일시적이냐 구조적이냐 반응이 되는데 뭐 누가 봐도 이건 일시적인게 아닌 거죠. 지금이 방산이 구조 자체가. 그리고 수출하는 무기는 기본적으로 두 배 비싸더라고요. 예. 이거 단가 자체가 굉장히 좀 비싼 편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반영이 되기 때문에 어쨌든 한국의이 무기 요런 시장 그리고 방산주가 핫할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들은 좀 지속될 가능성은 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지역별로는 이제 분쟁 지역이나 말씀하신 수출 국가가 많은데 일단은 뭐 유럽 쪽에서 성과가 나고 있고 향후 날 수 있는 것도 많아서 이후에 국방백서가 있군요.

08. 여기서 이걸 보면 뭐 어느 분야가 좀 좋은지를 알 수 있나요? 예. 예. 그니까 이유 국방백서가 그 리드니스 2030이라 제목으로 나왔는데 이게 올해 아마 3월에 나온 거 같더라고요. 근데 이제 내용은 뭐냐면 유럽의 안보를 위해서 1200조의 자금을 동원해서 유럽을 재무장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금액이 정말 후덜돌하죠. 1,200조니까. 그래서 근데 아마 앵커님도 기억하시겠지만 올해 초에 갑자기 독일이 헌법을 바꿉니다. 그래서이 GDP 대비해서 원래 국방비 예산은 제한시켜 놨어요. 왜냐면 유럽 국가들이 싫어하거든요. 나토 때문에. 아니 그 옛날 나치 때문에.

09. 예. 근데 그거를 이제 유럽 국가도 허용해 준 거고 독일이 그거를 이제 재정 규칙을 완화시켜서 국방비를 늘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 그랬죠? 나토 이제 나간다고 하면서 야, 너네들 너희들이 이제 알아서 방어를 해야지. 그래서 나토한테 그 얘기를 합니다. GDP 대비 지금 국방비총 2%인데 5%까지 올리라고.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여기 반영이 돼 있는 거죠. 근데 이제 유럽의 방위산업 투자하려면 돈이 많이 드는데 선진국이야 좋지만 저기 록 국가들은 돈이 좀 부족하거든요. 여기 대출도 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출해서 이렇게 유럽에 한마디로 이제 유럽을 좀 재무장을 같이 하자.이 이런 거고 2030년까지 그니까 2030인 이유는 러시아가 또 언제든지 침투할지 모르거든요.

10. 이게 나토는 그걸 되게 무서워하더라고요. 그래서 2030년까지 최악의 극단적 군사적 비상 사태에 대비해서 유럽 내의 무기를 비축하자. 근데 아까도 설명드렸지만 유럽은 자기네 스스로 할 수가 없어요. 무기를 뭐 지금 생산량이 안 돼요. 그래서이 이번에 다울 투자 증권의 최강시 연구님의 그 리포트도 보니까이 이유 국방서 나오고 나서 수혜받는 산업들을 좀 꼽아 주셨더라고요. 그 천궁2 미사일 요거랑 K9 자주포 155mm 탄 그 K9 자주포에 들어가는 천무화 유도탄 레드백 장갑차 요런 것들이 아마 유럽이 지금 이번 국방패스에 보면 좀 포함되지 않겠냐.

11. 그러니까 만약에 이들이 무기를 구매하면 이런 걸 구매할 것 같고 또 한 가지가 전투기 그다음에 조선에도 좋아요. 구추가 호위함 우리가 잘 만들죠. 지대공 미사일 또 아까 K2 전차 같은 전차 이런 것들도 당연히 필요할 수가 있기 때문에이 국방스가 나왔고 이게 2030년까지 이어지는 사이클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실제로 지금 유럽이 발표한 거니까 여기에 아무리 생각을 해도 한국 무기가 가장 또 많은 수혜를 받지 않겠냐 이렇게 좀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네. 근데 뭐 어 유망한 수 어 수요가 있을 걸로 보이는 쪽이 뭐 새로운 건 사실 없습니다.

12. 다 알고 있는 겁니다. 그렇죠? 네. 뭐 장갑차, 포탄, 자주포, 천궁 뭐 이런 것들이고요. 그 어 그래서 이제 투자 아이디어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래서 방산 뭐 여전히 좋다 그죠? 말씀하신 것처럼 구조적으로 끝났나? 끝나지 않았다. 그죠? 그리고 실적 괜찮잖아요. 그죠? 실 다만 여기도 많이 오른 거에 대한 부담 그니까 이제 하나로스페이스 핸드 많이 올랐기 때문에 다음은 뭐 한국 항공우주 이렇게 보는데 한국 항공우주도 전투기 쪽은 사실 쉽지 않은 거 같아요. 그죠? 뭔가 뭐가 팍팍 나오진 않는 거 같고 그러면 이제 방산주를 볼 때 좀 어떤 포인트를 어떤 기업들을 보면 좋을까요?

13. 그니까 방산도 저도 한번씩 다 돌려봤는데 방산에서 그래도 제가 개별 기업은 좀 잘 얘기는 안 하지만 그래도이 기업들은 한번 공부를 해 보시라는 측면 그니까 주가가 방산주인데 저는 모멘텀은 있는 거 같은데 상대적으로 주가가 못 올랐어요. 이게 대형에 비해서 마치 그 조선 기자 제가 한참 못 갔던 것처럼 그래서 두 가지만 좀 말씀드리고 싶은게 첫 번째가 뭐 많이들 구리로 하는 기업이죠. 풍산 풍산하면 그냥 우리 그냥 동전이나 이런 걸 많이 포탄 탄피 이런 거잖아. 탄피 이건데 대부분은 근데 구리로 많이 생각을 하세요.이 구리값이 오르면 막 오른다.

14. 사실은 영업 이익이 한 80%가 그 포탄에서 나와요. 예. 그니까 총알 같은 거 있죠. 우린 구리하면 풍산 이구 사나 옛날에 뭐 이런 걸 있잖아요. 근데 이제 좀 고정 관념을 깨야 된다. 실제 이익은 대부분 방산에서 나와요. 근데 지금 아까 제가 155mm 포탄 얘기했지만 155mm 포탄을 만들 때 하나 에어요랑 같이 합니다. 그래서 반반씩 들어가요. 근데 여기이 155mm 포탄은 공급이 좀 부족해요.이 자주퍼에 들어가고 그게 핵심이고 또 하나가 그 날탄이라고 있어요. 날탄이 뭐냐면 K2 전차 있죠? 네. 그전차에 장갑을 그게 날이에요.

15. 이게 딱뚫고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 날탄을이 풍산이 독자적으로 만들어요. 그래서 요거는 하나랑 에어로스페이스랑 같이 나눠가는 구조가 아니라 혼자 다 수익을 가져가는 그 K2 전차 수액을 이게 수준이 잘되면 당연히 날탄 수요가 느는 거죠. 그 같이 갈 수 있는 거죠. 근데 상대적으로 시장에서는 이게 구리주로 자꾸만 좀 인식을 하다 보니까 좀 그렇게 많이는 못 올랐어요. 근데 저는 구리값도 앞으로 오를 거로 좀 보지만이 풍산이라 기업 자체가 지금 방산 매력이 있기 때문에 거기다 드론 사업도 하고 있거든요. 드론도 그래서 첫 번째로는 조금 이제 덜 알려진 기업 중에 풍산 한번 공부해 보시면 좋겠고

16. 그러니까 풍산 얘기는 또 있었는데 그리고 또 이제 그 구경도 대구경탄 이런게 이제 많이 생긴다 그러는데 주가가 가다 꺾여 버렸어요. 어 그렇고 이전에는 뭐 다 같이 올라온 거고 지금은 꽤 옆으로 이제 횡보면이군요. 네. 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주가 측면에서 좀 오늘 두 개를 좀 보는 거고 한 가지는 신규상장 기업인데 이제 삼양 컴택이라는 회사가 있어요. 아마 좀 생소하실 수 있는데 여기는 뭐 하는 회사냐면 제가 아까 풍산이 날탄이라고이 전차에서 이제 적 탱크에 장갑을 뚫어야 되는데 그 장갑 만드는 회사가 삼양컴택이에요. 탱크에 그 장갑 있잖아요.

17. 요거 그게 이제 보호막 같은 거죠. 그거를 만드는데 매출의 절반이 K2 전차예요. 그리고 그 장갑차도 있고 그다음에 그 뭐 자주포도 있고 이런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미사일 쏘는 그 어떻게 보면 이제 차량에도 장갑이 다 들어가거든요. 그 장갑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순수하게 거의 대부분 그냥 그 방산만 해요. 방산만 하는 회사고 그다음에 그 한국 항공우주의 수리온 헬기 있죠. 거기에 이제 방음판 그 조정석이 앉잖아요. 조정석도 만들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많은 무기에 그냥 필요한 그런 소재들을 다 공급하는 그런 회사인데 시장에서 많이 알려지진 않았죠.

18. 이에서 스토리가 비슷한게 22년도에 영업 이익률이 1%밖에 안 됐어요. 그때 수출 비중이 6.3. 그 코로나 그니까 그 전쟁 터질 때 그때 시점이죠. 근데 지금 영업 이익이 22%가 됩니다. 수출 비중이 50% 그러니까 이제 똑같은 스토리가 되는 거죠. 그래서 얼마 전에 현대로 로템의 폴란드와 K2 전차 2차 계약 구조운짜리 맺었거든요. 근데 그거 하고 나서 8월 22일 날 얼마 안 돼 가지고 고미공정 생산 설비 증설 들어간 거 보면 아마 이제 K2 전차가 잘 되면 당이 같이 수받는 그림이거든요. 그러니까 예 논리는 좀 단순해요. 방산주들 워낙 다들 많이 올랐는데 풍산과 사망값은 좀 상대적으로 주가가 좀 약간 부진한 편이라 한번 근데 스토리는 저는 괜찮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갔습니다.

19. 방산도 이제 그 업의 특성상 그렇게 기업들이 뭐 하고 싶어 다 하는 것도 하고 많지 않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네. 하나로 스페이스 현대로템이 X1 한국 항공 우주 뭐이 정도 말고는 사실은 별로 기업이 없는데 얼마 전에 그전에 이제 약간 상장하면서 약간 좀 중견사로 이제 기업 중업과 MC 솔루션 같은 경우죠 그런 거잖아요. 근데 새롭게 상장하면서 그죠. 그런 걸 좀 시장에 이제 관심을 받게 되면 그죠. 네. 그 삼양 MNC 삼양 컴택이나 풍산은 현대로템이 잘돼야 같이 가는 현대로템하고 하나의 K9 자주포이도 같이 돼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삼양컴택은 헬기리에도 들어가기 때문에 근데 이제 비중은 절대적으로 K2가 많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현대로템이 잘 되면 둘 다 좋을 수 있는 그런 기업인 거 같습니다.

20. 네. 방산주에 관한 관심도 예 우리가 좀 가져야 될 거 같고 특별히 그러나 뭐 하나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시는 분들은 맞아요. 가면 되고요. 예. 근데 이제 그거죠. 좀 새롭게 내가 뭔가 방사는 하고 싶은데 사실 이제 와서 하나요를 들어가기가 사실 만만진 않아요. 그래서 저도 이제 방송에서도 이미 많이 올라간 방산주를 보기보다 좀 다른 걸 좀 찾아보자. 그런 얘기를 좀 드리고 있는 거고. 근데 그러다 보니까 찾다 보니까 이제 위치를 보다 보니까 풍산과 사명때 위치는 괜찮아서 한번 분석을 해 본 거죠. 예. 근데 내용도 괜찮은 거 같아서 한번 좀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21. 대충목 아시겠죠? 한 예를 들면 아 방산을 앞으로 보면이 두 기업이 하드 캐리하고 간다 그건 아니죠. 그죠 케파나 케파 자체가 그죠. 일단 이게 비슷하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끌어져야 가는 거지. 예. 그니까 소부장 느낌도 맞아. 맞아. 그런 느낌으로 볼 수 있는 어 기업들로 해서 두 기업을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예. 오늘 LS 증권 염승한 이사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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