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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브리핑 11/2] 이재명 대통령 시정연설 821조 예산안·코스피 반등·유럽 시위 확산

SBS 뉴스 · 2026-11-02 · 유튜브 시청 2,58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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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11월 2일 SBS 뉴스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박진호 논설위원입니다. 시간은 어느새 가을의 끝자락을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내년 예산안을 설명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 연설이 있었습니다. 먼저 주요 뉴스 보시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 안에 처리를 당부하는 시정 연설을 했습니다. 역대 최대 821조원에 달하는 예산에 대해서이 대통령은 새로운 성장 공식을 적용한 거라며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820조 9천억 원의 규모로 편성된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하고 국회 통과를 요청하기 위해 시정 연설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연간 수출 1조 달러 달성이 눈앞에 있는 등 뚜렷한 경제 성장에도 불평등과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며 모두가 성장의 기회와 성과를 고르게 누리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K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려면 성장이냐 분배냐 하는 낡은 이분법적 논쟁에서 벗어나 달라진 시대와 상황에 맞는 새로운 성장 공식을 제시해야 합니다. 우리 경제가 새로운 차원에 진입 중인만큼 대한민국 국정과 예산도 그에 걸맞아야 한다면서 역대 최대규으로 변성된 예산 안에 정당성도 강조했습니다. 특히 신설되는 미래 대응 기금에 대해선 잠재 성장률 반등을 뒷받침하는 전략적 투자 플랫폼이자 세수 변동에 대응하는 재정 안정 장치라고 했습니다.

내년 예산 안에 세 가지 원칙은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담대하게 투자하되 비효율에 낭비하지 않는다. 둘째 조세 지출을 하기보다는 재정 지출을 우선한다. 세 번째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지방을 우대한다. 취약계층 등을 집중 지원하고 AI와 미래 성장 동력에 투자하는 등 구체적인 투자 계획도 밝혔습니다. 시정 연설에 앞서이 대통령은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를 비롯해 재청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비은 조이대법원장 등과 사전 환담을 가졌습니다. 국민의 힘 의원들은 국회로 들어오는이 대통령을 향해 피켓을 들고 항의한 반면 조대법원장에겐 응원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SBS 강윤입니다. 오랫동안 국민 아버지로 사랑을 받아온 곧 최불한 배우의 발인식과 장내미사가 오늘 열렸습니다. 바인식은 오늘 아침 비공개로 엄수됐고 이어 장례 미사가 고인에게 세례를 줬던 염수정 추기경 집전으로 오전 9시부터 서울여 여의도 성당에서 열렸습니다. 미사가 끝난 뒤 운구행렬은 고인의 뜻에 따라 고인이 40년 넘게 후원해 온 서울교동 초로구산 어린이 재단으로 향했습니다. 고인의 영정은 여기서 재단 직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뒤 장지인 경기 파주로 이동합니다. 헬로윈이 겹친 지난주말 미국 저역에서 총격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최소 24명이 숨지고 94명이 다쳤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특히 텍사 수주 댈러스의 번화가인 딥엘럼 지역에서는 약 1시간 15분 동안 총격 사건 세권이 연달하네 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 일부를 제포해 세권의 총격이 서로 관련이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축제 분위기가 무루 익은 번화가를 비롯해 대형 쇼핑몰과 미식 축구 경기장, 대학 캠퍼스 등 미전역에서 총기 사건이 이어지면서 헬로윈이 피츠로 얼룩졌습니다. 네. 여러분 정치 여담 야담 들어가겠습니다. 오늘도 소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금 부대변인 장예찬 전 국민의임 청년 최고위원 그리고 SBS 순성민 논설위원이 함께합니다.

자 세분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자 치열한 공마렸던 국정검사가 끝나고 오늘부터 국계는 이제 본격적인 예산 전국으로 들어갔습니다. 아 역대 최대 규모죠. 약 821조원의 내년도 예산안을 어디서 어떻게 쓰겠다고 설명했는지 오늘 대통령의 시정 연설 현장부터 가보겠습니다. 교탄한다. 교탄한다. 미래 세배넘기는 빅든 기금 중단하라 중하라. 자리 회자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려면 모든 국민들이 성장의 기회와 성과를 고르게 누리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할 말씀하신께서 하시고 제가 마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를 하세요 계속 계속 좀 더 듣고 하겠습니다.

자꾸 방해를 가는 얘기예요. 특별한 운동을 주시면 좋겠는데. 자, 이제 제가 계속해서 되겠습니까? 네. 신설되는 미래 대응 기금은 잠재 성장률 반등을 뒷받침하는 전략적 투자 플랫폼이자 확대되는 세수 변동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재정안정 장치입니다. 네.이 이 역대 최대 규모의 편성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제 강대강 대치를 피할 수 없는 상황이긴 했는데 그래도 오늘 국회에서 많은 또 장면이 벌어졌습니다. 자, 장례찬 최고의원은 어떻게 보셨어요? 일단 뭐 야당 입장에서는 그래도 대통령의 연설을 보이콧하지 않고 들었다는데 의를 두고 싶고요.

사실 여야가 바뀌면 저 피케위나 대통령의 연설 도중에 뭐 침묵하는 것 등등은 윤성열 정부에서도 민주당이 흔하게 연출하던 것이었거든요. 다만 그 당시에는 뭐 악수를 하는 윤전 대통령에게 민주당 김용민 의원 등이 뭐 그만두시라 내려오시라는 등에 발언을 했다고 스스로 밝히면서 논란이 되긴 했는데 이번에 그렇게까지 큰 충돌은 있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어 국민의임 입장에서 이번 시정 연설을 주목할 때 이재명 대통령께서 하신 말씀보다 하지 않은 말씀에 주목을 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가장 큰 화두라고 할 수 있는 수도권 부동산 문제나 연일 뭐 사이드가 발동되면서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는 주식과 증시 문제 등에 대한 언급은 거의 없었거든요.

사실 우리 국민 대다수 몸에 와닿는 민생 경제와 관련된 관심사가 부동산과 주식 양대축이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내년도 예산 안에 있어서 돈을 어떻게 쓰겠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재원으로 부동산 시장이나 주식 시장을 어떻게 안정시킬 것인가 거기에 대한 대통령의 말씀이 한 단락도 없었다는 건 뭔가 불리하고 정책적으로 실패한 부분은 피하고 어떻게든 슈퍼 예산으로 국민들에게 현금성 복지나 지원을 통해서 좀 표를 사겠다는 이른바 포퓰리즘식 매표가 아닌가 하는 점에서 하지 않으신 말씀에 조금 더 주목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시정 연설이었던 것 같습니다.

네. 지금 장례창전 최고위원 말씀은 정장 시급한 문제는 말씀 안 하셨다. 이제 이런 지적을 하시는 거 같은데 어 뭐 시정 연설을 계속 잘 들었다고 말씀하셨지만은 사실 연설 중에도 좀 소란이 있긴 했고요. 네. 어 어떻게 보셨어요? 연설 중에 소란이 있는 거 이례적인 것이죠. 최소한 이제 시정연설 대통령이 하는데 피켓을 들고 왔다는 것은 피켓으로 본인들의 야당 국민의임의 의사를 표현하겠다고 한 건데 거기서 멈췄어야지 우리가 사실 이게 일반 상식은 벗어나죠. 오늘도 이렇게 뉴스 브리핑 토론을 하는데 자천 최고가 얘기하는데 제가 끼어들면 누가 신뢰하는 겁니까?

아무리 기분이 안 좋아도 장애찬 최고의 말을 끝까지 듣는 거 그게 이제 상식적임에도 불구하고 사실 국민의임 의원들이 뭐 참여해서 피케팅하는 것까지도 좋고 다 듣고 나서 끝나고 악수할 때 한 마디 하는 것까지도 다 괜찮아요. 기다릴 줄 알아야죠. 어 그런데 이제 중간중간에 뭐 재판을 다시 받아라고 하면서 하니까 어 이재민 대통령 특유의 그 어 들어봅시다. 음. 이제 좀 이례적으로 뭐 얘기하세요 하면서 그 사실 국민의 의원들을 어 역으로 네. 어, 참 민망하게 만든 그런 상황들을 저는 보긴 했는데 내용은 보더라도 사실 조금 미래 대응 기금을 통해서 어, 성장의 과실을 같이 하겠다라는 그런 저런 포인트에서 부동산 주식 문제에 대해서 불편해 하시는 국민들이 있지만 예산으로 그걸 해결할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청년 문제라든지 지방 소멸에 대한 지방 대응 기금이라든지 그리고 저는 주목했던 것들은 전국에 배고파서 굶어서 죽는 사람이 없도록 하는 그런 센터들을 설치하는데 예산을 또 썼다는 부분들 이런 것들이 하나에 저는 작은 부분까지 실용적으로 예산을 쓰겠다라는 의지들을 반영했다. 뭐 저는 그런 부분에서 조금 국민들은 통을 얻을 수 있는 어 100 821조 9,000원에 대한 뭐 좀 예산이었던 거 같다. 네.이 이게 두 분 말씀만 들어도이 예산을 놓고 대치가 좀 만만치 않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자 손성민 논소련 어 보면은 지난해 예산한 시정 연설 때도 이른바 그 상복 보이콧이 있었는데 어 오늘도 이제 국민의 의원들 뭐 들어와서 자리를 지키긴 했지만은 분위기 냉랭했고요.

또 어 대통령 입장할 때도 뭐 여러 가지 모습들이 있었어요. 어땠습니까? 어, 두 분이 조금 전에 뭐 정리를 해 주셨지만은 국민의 힘 입장에서는 예산안이 어떻게 보면은 내년 그 이후에 이제 총선까지 염두해 두고 정부와 이제 여당 차원에 어떻게 보면은 어 나라를 구상 나라를 이제 구상하는 하나의 이제 청산진을 던졌다. 그리고 그 예산을 이제 12.8% 역대 최고로 이제 늘어나는 예산이 결국은 이제 국민들에게 시혜성으로 가면서 내년 이제 큰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 임에게 불리하게 돌아갈 것이다. 네. 정치적 계산을 염도해 둔 거 같아요.

그래서 국민의 힘이 피케팅도 하고 했는데 사실 대통령의 연설 중에 국민의 힘 의원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그 지점도 보면은 그 대통령이 GDP 대비해서 이제 국가 채무 비율이 올해 이제 51.6%에서 내년에 48.3%로 떨어진다. 네. 그러고 나서 이제 원고에 없던 이야기를 대통령이 합니다. 어. 국채를 발행하지만은 빚갚는데 상환에 사용되지 순증가가 없다. 음. 어떻게 보면 예산을 늘리는데 대해서 이제 좀 합리성, 정당성을 이기하는데 예산 때문에 국채 발행이 추가로 나오진 않는다.이 말씀 한 건가요? 국민의 빚을 늘려가면서 하는 이유가 뭐냐?

결국은 포퓰리즘적인 거 아니냐? 이런 부분을 계속 피케팅이라든지 지적했는데 대통령이 이야기를 하자 국민의 임해서 바로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이야기 나옵니다. 그 대통령은 본인이 이렇게 어 적극적으로 좀 설명을 하는 와중에 좀 반박이 들어오니까 아까 소영주 부대님 말씀하신 대로이 부분은 내가 짚고 가겠어 라면서 이제 팩트에 대해서 한번 들어보자라고 했는데 국민님이 거기에 대해서 김미 의원 같은 경우 좀 전에 들으셨지만은 재판 제기하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니까 민주당 쪽에서 이제 반발이 나오고 대통령은 더할 이야기 없으면 계속하겠다라고 진행을 했는데

그 이후에 이제 22여분간의 시정에서 끝나고 나서 국민의 힘이 집단 퇴정 집단 퇴장을 하면서 여전히 끝까지도 좀 냉랭한 분위기는 계속됐습니다. 뭐 어 당장 이제 얘기가 나오는 것이 미래 대응 기금인데 사실 지금 예산이 820조 9천억 원인데 162조 3천억 원이 미래 대응 기금이고 지금 야당 입장에서는이 중에 적어도 104조원은 이제 부채 상환에 써야 된다. 이런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 자 손성민 의원이 미래 대응 기금에서 특히 이제 야당이 반대하는 그 이유 어떤 겁니까? 162조 새로 신설되고 초유의 액수라든지 아니면은 그 내용에 있어서도 아주 초유 일입니다.

네. 162조 가운데 이제 사업비로 이제 예산처럼 쓸 수 있는게 45조원이 되고 그다 국채 발행을 줄이는데 한 12.5조가 5조가 쓰입니다. 여유 재원이 104조가 이제 논란이 되는 지점인데 네 이게 정부 입장에서 보면은 세수 부족이라든지 어떤 재정에 있어서 문제가 있을 때 비상금처럼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끔 하겠다는게 이제 정부 예산한 설명이죠. 네. 근데 여기에 있어서 일단 기금 같은 경우에는 운영 계획관을 국회에 보고하고 심사를 받지만은 그 이후에 이제 변경하는 과정 30%까지는 국회에 따로 이야기하지 않고서 변경할 수 있다.이 이 부분 때문에 국민의 힘에서는 이게 바로 정권의 쌈재돈 아니냐라고 이제 이렇게 공격하고 있는 부분이고

또 하나는이 국가재정법 개정안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만은 정부에서도 아까 세수 부족시 신속 대응하겠다고 했는데 여기에선 한도가 없게 지금 설계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국회 입법 조사처에서도 이야기하는데 추경 편성을 우회하는 수단으로 그렇게 보면은 결국 국회의 사전 심의 의결권을 침하는 소지가 있다라고 그런 지적이 나오고 있는 이유가 있고 또 하나는 이제 내용 면에서 보면은이 미래대형 기금 중에 아동 기본 수단과 농어촌 기본 소득처럼 이제 다연간에 어떤 사업처럼 계속 진행되게 되는 돈들이 있는 예산이 있는데이 부분을 보면은 어떻게 보면 내년이라든지이 이후에도 계속 생기면 좋겠지만 반도체왕으로 예상되는 추가 세수를 담보할 수 없는 상황에서 그러면 단연간 집행될 예산을 여기다 넣는게 맞느냐.

예. 국회 이제 예산 정책처에서도 2029년 이후에 추가 세수가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도 염도이 되지 않냐 이런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예. 자, 손송위원이 아주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짚어 주셨는데 자, 소영주 전 대변님 이 정부 입장에서 하여튼 뭐 경기 변동의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 여유자금 확보해서 쓰겠다. 특히 이제 그 정부가 추진하는 그 3대 메가 프로젝트 또 AI 분야에 좀 투입할 필요가 있다. 이런 입장인 거 같은데 어 저런 이제 그 반대론에 대해서는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국회 통제권을 벗어난 부분이 아니냐 이런 부분들은 상당수 비판의 대목은 있죠.

네. 하지만 이제이 미래 대응 기금 자체가 누구를 위한 쌈재돈인가? 미래 세대를 위한 쌈재돈이 마치 현 정부를 위한 쌈재돈이 아닙니다. 결국에는 이제 162조중에 실제 사업이 들어가는게 이제 45조가 27년도에 들어가는 것이죠. 그 계정에는 AI 반도체, 지방정부 소멸이라든지 장기적으로 취재해야 될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재원에 한정된 범위 내에서의 한 30% 정도는 정부 재량을 쓸 수 있다는 거예요. 근데이 부분들이 어떤 기근이 발생했을 때 변경하을 지출하냐 안 하냐 이게 통지권을 벗어났다는 건데 저는 보세요. 대부분 장기 투자는 한 3년 정도 2년 3년은 장기적이라고 합니다.

어, 이재명 정부에가 지금 남은게 3년 반이죠. 사실이 기금 자체는 일반 예산에 녹여서 다 써 버리면 없어져 버리는 예산이지만 기금에 담아 놓으면 이게 그대로 있다가 저축성으로 가지고 있다가 그다음 정부로도 갈 수 있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지요. 예. 저는 긍정적으로 봤을 때는 다음 정부가 민주당 정부가 됐으면 훨씬 더 좋은 뭐 마중물이 될 것이고 그다음 정부가 되더라도 국가 예산의 어떤 채무 비중이라든지 예산을 활용할 수 있는 기금에 대한 세이브로는 매우 긍정적 의미가 있다고 저는 판단이 돼요. 그래서 저는 미래대응 기금 자체를 쌈지돈을 하는 것은 현재에 있어서의 정치운 공격일 뿐이지이 돈의 부분들을 국회 가의 못 보는 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투명하게 돈의 흐름을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 사용에 대한 어떤 적절성 부분들을 좀 생산적으로 싸웠으면 좋겠다.

이거를 마치면 정부가 나중에 선거를 대비한 쌈지돈이다. 이런 것들은 정치적 규정이지 예산에 대한 효율적 배분에 대한 논쟁은 아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근데 이제 언론보도나 여러 가지 이제 재정 건전 관련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걸 보면은 약간 요런 지적이 있습니다. 그 미래 세대에게 결국 청구를 넘기는게 아니냐. 뭐 요런 지적도 나오는데 장애 최고의원 어떻게 보세요? 제가 아직까지 30대입니다. 그러면 살아가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빚진 국가 부채를 갚아 나가야 하는 핵심 세대이기도 합니다. 저희 세대에게는이 미래 대응 기금이 미래 약탈 기금으로 느껴집니다.

국회 예산 정책저가 지금 민주당이 다소당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친민주당 성향이겠죠. 그럼에도 불하고 최근에 발한 보고서를 보면 초과세수가 2029년부터는 더 이상 들어오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습니다.이 미래 대응 기금을 신설한 반도체 초과 세수가이 메모리 시장의 사이클 종료와 함께 2029년부터 더 이상 재정 지원이 되지 않는다면 그때 가서는 무슨 돈으로이 사업을 할 것인가? 그런데 정부에서 발표한 미래 대응 지금 지원 기금의 사업 내역을 보면요. 1회성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절반 가량은 한번 쓰면 매년 그 예산을 투자해야 되는 반복성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 초과 세소 많이 들어올 때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서 돈 많이 받아서 이거 몇 년 쓰면 되지만 한번이 늘어나기 시작한 재정 지출이나 복지 예산 다시 줄이는데 어마어마한 국민적 저항이 있고 어렵다는 것은 우리가 해외 사례를 봐도 잘 알지 않습니까? 정작 민주당 성향의 국회 예산 정책처에서도 2029년 이후에 재정 마련에 대해서는 물음표를 띄우고 있는 상황에 거기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없으면 결국 미래 세대가 이래서 갚아야 된다. 우리의 연금 제원에서 나가야 된다는 말밖에 되지 않거든요. 지금 미래세대 다수는 잠깐의 선심성 사원이나 표를 얻기 위한 뭐 언제 실시될지도 불확실한 호남권 뭐 메가 프로젝트니라는 뜬그름 잡는 소리보다는 우리가 나중에 연금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이미 1200조를 초과한 국가부채의 짐을 미래 세대가 어마어마한이자 부담, 채무 부담으로지게 되는 것은 아닌가에 대한 걱정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2030들이 이런 미래 대응 기금에 대해서 그렇게 환영할 것 같지 않고요. 이재명 정부의 여러 여론 조사를 보면 20대 지지율이 70대 지지율보다 더 낮은 결과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 또한 지금의 20대들은 당장의 선심성 예산보다는 미래에 대한 국가 지도자들의 좀 책임 있는 메시지를 듣고 싶어 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자, 서영주 부대님 뭐 하실 말씀이 있으실 것 같은데 좀

근데 사실 뭐 이제 그런 청년들의 막연한 불량감들이 아예 없다고 할 수 없겠지만 어 본질을 들여다 보면이 부분이 미래 세대한테 돈을 그 짐 지우는게 아니에요. 결국에는 청년 사업에 예산을 늘리는데 쓰는 것이고 결국에는이 27년도에 사업 계정으로 쓰는 45조 외에 106조나 107조의이 기금 자체는요 기금으로 남아 있는 겁니다. 그리고 뭐 지방 사업 쓴다고 하더라도 특정 계정에 따라서는 최대 3년까지 이호를 할 수 있게끔 이게 아예 뭐 소멸이 되는게 아니라 2월 2월 할 수 있어서 이런 것들이 다 그다음 세대들의 어떤 삶의 발판을 만드는데 쓰는 거지요.

그래서 저는 그래서이 지방 소멸 문제가 이게 청년성과 무거라도 생각하지 않아요. 각 지역들이 균형적으로 발전하고 거기 아파트를 짓고 일자리를 놓고 하면서 거기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꾸릴 수 있는 것들 수도권에서 정말 아둥바둑 머리를 싸매고 힘들게 사는 청년들의 장기적인 프로젝트로서 저는 미래이 있다라는 점들을 다시 한번 좀 들여다봤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네. 여기에 대해서는 이제 앞으로 여론의 추의도 주목이 되고 또 국회 논의 과정에서 많이 조정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 과정을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다음 주제로 넘어가겠습니다. 어 이재민 대통령이 뭐 주말 내내 SNS 메시지를 어 계속 내면서 어 사실상 뭐 야권과 아 SNS 공방을 버리는 모습이었는데요.

어 해외 순방이 잤다는 국민의 힘 주장에 대해서 어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비판을 했습니다. 아, 한번 직접 보시겠습니다. 자, 음주 쇼핑 관광 즐기는 것을 해외 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 높은 업무 강도로 링거 주사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 순방도 놀러 가는 것처럼 볼 수 있어. 그리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만큼 보이는 법이라고 썼습니다. 어, 또 오늘 오전에는요. 어, 위선과 이중자 때 어떤 대의 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든다면서 내로 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 냉소를 피하기 어렵다.

아, 또 연이어서 어, 오전 8시 50분에도 도난지유돈 불안지 유불 그러니까 한글 표현원이 격이 떨어진다고 비판을 하는데이 한문을 둘러야만 권위 생긴다고 믿는 기묘한 분별심 그리고 말의 품격은 그 안에 당긴 통찰의 깊에서 나온다. 아,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자, 장례예찬전 최고의원 어떻게 보셨어요?이 메시지? 어, 저는 내 우리 뉴스 브리핑 나와서도 이재명 대통령의 SNS 소통 자체를 부정적으로 바라보지는 않는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시대가 바뀌었고 특히 민주당 내에 친명계 스피커들의 화력이 친청개 등에 비해서 부족하기 때문에 대통령이 좀 답답함을 느끼는 거 같다.

나름 옹호하기도 했었는데요. 최근에는 그 쓰시는 단어나 표현이 좀 과격해진 거 같아요. 이게 한 글이냐 한 문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쨌든 국정에 대해서 우려를 표하고 비판을 하는 사람에 대해서 민주당 스피커들이 나와서 돼지운에 돼지 우는운 해도 아 이게 방심이 안 걸리나 제가 걱정될 정도인데 그걸 1국의 대통령이 직접 트위터에서 반박을 해 버리잖아요. X에서. 이건 대통령의 어떤 좀 신경질적 짜증적인 상태를 보여 주는 거 같다. 지금 당내 상황이 녹록치 않고 지지율도 계속 어 지방 선거 이전과 비교하면 좋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다소 궁지에 몰린 거 같은데 이럴수록 오히려 여유로운 태도를 보여주고 반대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품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국민들 바라보기에 훨씬 더 안정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요.

어쨌거나 민주당 내부의 이재명 대통령을 지원 사격할 스피커들이 좀 부족해 보이기는 합니다. 어, 대다수에 힘 있는 스피커들 김어준 씨나 유시민 작가 등등은 아시는 것처럼 지금 진영내 갈등에서 결코 이재명 대통령 편은 아니니까요. 이재명 대통령의 SNS를 좀 덜할 수 있게 오히려 김민석 대표나 친명계 지도부들이 분발해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야당 입장에서 들 정도입니다. 네. 자, 뭐 이게 어 이제 말로 논리로 공박을 하는 거는 뭐 이해를 할 수 있는데 과연 이제 국민들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 이런 우려도 좀 드는데요. 그러니까 저는 사실 대통령의 SNS의 횟수와 내용이 과연 전체 국민에게 불편함을 주는가?

저는 정치권에 불편함을 주지 전체 국민의 사람의 어떤 불편함을 주지는 않는다고 판단이 돼요. 그리고 이제 지금 싸우는 것들이 단어 갖고 싸웁니다. 예를 들면은 돼지. 눈에는 돼지. 그럼 우리가 돼지냐? 얼마나 단편적입니까? 그 앞에 부처, 눈에는 부처, 우리가 부처냐? 뭐 부처 논란으로 갈까요? 그래서 저는 이제 사실 이게 말꼬리 잡고 싸우는 것이고 예를 들면 이주노동자의 부분도 본질은 그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주노동자를 떼서 비판하거나 아니면 다문화 과정 자체도 전체의 예산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분할 것인가에 대해서의 현상들을 설명하는게 본질인데 다문화를 차별하는게 아니냐.

이렇게 단어를 꺼내서 싸우다 보니까 대통령의 SNS가 논란이 있다라는 것인데 정치적인 면에 있어서는 이슈 선점에서는 탁월하다. 네. 매일 이제 대통령이 이슈에 가운데 있다. 예전에는 뭐 김호준 씨가 가운데 있거나 뭐 예를 들면 유시민 씨가 가운데 있었는데 이전는 대통령 SN을 통해서 정책적 이슈와 어떤 정책적 이슈들을 다 가지고 가는 거예요. 리드를. 그래서 그런 면에서는 뭐 효과는 있을지언정. 다만 아쉬운 것들은 그 내용 자체가 과연 어떤 갈등의 구조로 확산되는 건 아닌가? 조금 더 그 갈등을 조금 생산적인 부분으로 논쟁과 토론으로 바꿀 수 있는 어떤 내용으로 좀 담았으면 하는 바람들도 조금

자이 SNS 메시지는 이제 국민들이 평가를 하실 거고 또 이게 이제 또 지지율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 또 요런 조사에서 반영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고요. 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0 무제 판결을 받은 이후에 지금 언론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이런 뭐 삼국지입니다. 뭐 아직 대선은 멀었는데 지금 이제 보수 리더 주도권을 싸고 3파전의 양상이 일찍부터 벌어지면서 어 이말 이제 야권의 지각 변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어, 한 목소리로 지금 연대는 외치고 있지만은 샘법은 다를 수밖에 없는이 새 주자의 주도권 경쟁 영상으로 먼저 보시겠습니다.

전부 다 힘 모아야죠. 한동훈 의원님뿐만 아니라 장동혁 대표까지도 다 아울러서 못 만날 사람 없고 힘 합치지 못할 사람 없다고 생각해요. 동학과 연대가 필요한 시점이 있을 것입니다. 당 지도부에서 당원들의 뜻을 모아서 그런 통합과 연대를 해 나갈 것이 명분을 같이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다. 국민을 위한 연대는 친분이 아니라 명분으로 하는 겁니다. 누구 특정하진 않고요. 그 행동이 보여주는 것이죠. 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열이 바뀝니다. 사로판 건너가듯이 유리 그릇 다루듯이 해야지 말로 앞세워서 되는 일이 있습니까?

예. 밥을 쌀 안 씻고 그냥 안 치면 밥이 나옵니까? 제가 지도부에 있는 한은 복당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거론할 시점도 되지 않았고 거론할 조건도 그 어떤 것도 마련되지 않았다. 네. 뭐 저도 그랬지만은 언론들이 많이 주목한 것이 이제 오세훈 시장이 한동훈 의원을 포함해서 힘을 합치지 못할 사람이 없다고 얘기하면서도이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서는 사월름 건너가듯이 해야 한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자, 손성민 위원 이게 어떤 뜻입니까? 살월른 판이라는 거는 자칫 잘못 밟았을 때 물 아래로 빠져서 어떻게 보면 다 같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겠죠. 네. 오세훈 시장 지난 23일 날 항수심 무죄 선구 이후에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급할게 없다. 시간은 오세운 편이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오늘 이야기도 보면은 어 전체적으로 오세운 중심으로 보수 세력을 재편하겠다는 생각이 틀림없이 있는 거 같고요. 그런 측면에서는 반장 비안,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반대하고 그렇다고 해서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도 두려움을 느끼는 어떤 국민의 임 주류 세력을 본인으로 끌어앉게 끌어놔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어떤 생법 같은게 있는 거 같아요. 그 살 얼음판이라는 것은 그 어떤 오세운 중심의 어떤 판을 구성하데 있어서 한동훈 의원의 복당이 자신으로 모여들 수 있는 국민의 힘 내의 중도라든지 어떤 좀 우호 세력들에게 불안감을 가정시킬 수 있기 때문에 불한 요소로 본인은 생각한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작년 전전 최고의원님 그 오세훈 시장이이 한동훈 의견 복당 문제에 대해서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던게 처음이 아니고 네. 어, 지금 이제 밖에서 이제 평론하는 분들이 보기에는 이게 일종의 견제군인가 아니면은 뭐 그냥 복당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 신중해야 한다는 의미인가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오는데요. 결국 이제 오세훈 시장이 뭔가 아, 주도권을 위해서 어, 시기를 좀 본인이 조율하겠다라는 뭐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인가 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요. 그니까 두 가지 분석을 해 드리고 싶은데요. 일단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어 무죄로 정치권에 복귀하자마자 중앙정치 이슈 때문에 본인을 소모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서울 시정에 집중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등 여러 가지 수도권에서의 정책 실패만 견제해도 본인의 몸값이 자연스럽게 올라갔는데 당내 갈등 이슈에 직접 뛰어들어서 전면전을 치르기에는 아직시기 상조다라는 판단을 한 거 같고요. 또 한 가지는 오세훈 시장 하면 중도층에서 굉장한 호감도가 있고 전반적으로 비호감도가 낮은 정치인 아니겠습니까? 당력 실패했당의 전통지층이 오래된 당원들는 특별한 호이나 팬덤 효과 등을 누리지는 못했거든요. 지금 상황에서 어 우리 당의 전통 당원이나 전통 지지층의 한동훈 의원에 대한 비토, 비요감 정사가 굉장히 높은데

어설프게 그 편을 일찍 들었다가 나중에 본인은 어 총선에서의 주도권이나 대선 경선도 생각해야 되는데 소위 말하는 전통 지지층의 민심을 잃게 되면 내가 굳이 한동훈 의원 도와주자고 어 먼저 그렇게 총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결국 대선 후보가 되려면 중도에서의 외연 확장 능력도 중요하지만 지지층의 전통적인 어떤 응원을 받아야 되고 지지층 결집에 실패하지 못하면 아무리 인기가 많아도 어 저는 김부겸 전총리, 손학교 전 대표 등등이 떠오르는데 제2의 김부겸 손학교 결국 그당의 대선 후보는 못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본성 경쟁력이 아무리 강해도 예선 통과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거든요.

그런 점에서 속도 조절을 하면서 전통 지지층에 마음도 거스르지 않으려는 그런 정무적 어 발걸음질을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닌가 분석이 됩니다. 네. 자, 이런 가운데 이제 장동혁 현 대표는 부정선거 문제에 여전히 고비를 재고 있고 어이 3자의 연대에 대해서 어 여당이 보는 입장이 궁금한데요. 그냥 뭐 이제 평론과적 입장에서 보면 여당은 뭐 사실 장동혁 대표 체제가 계속 유지되는 것들이 결국에는 국민의 야당답지 못하다는 그런 국민들의 평가를 받기 때문에 속편할 수 있으나 정치의 전반을 보면 보수가 좀 이제는 윤호인과 부정 선거의 업무론에서 벗어나는 것들이 대화상대로서 대화 파트너로서는 맞겠죠.

정체보원 차원에서는 오세훈 시장의 말대로 보수의 대통합 이런 부분들이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수 있어요. 근데 저는 세장의 마음이 이해되는게 아 대권을 꿈꾼다면 3년 반이 남았고요. 지금 급할게 없다는 우리 손년의 말이 맞아요. 근데 여기서 왜 한동훈 의원을 사월름으로 비유하면서 위험 요인으로 했을까요? 저는 이게 이제 수운번이 있는 거 같아요. 한동훈 의원은 사실 오세훈 시생에게는 어 오면 좋고 아니어도 말하라. 지금 중요한 거는 국민의임 내부에서 장동혁이 단콤파기 때문에 이것부터 기반을 챙겨서 본인이 가겠다는 거라서 저는 정치인으로서 오세운이 아니라 선거를 앞둔 선거 공학적인 그런이 후보자로서의 오세운 시장의 발언이었다.

저는 그렇게 좀 거 같아요. 네. 자, 근데 재밌는 장면이 내일 아마 국회에서 있을 것 같은데 오세훈 시장, 또 한동훈 의원, 또 장동혁 대표가 이따라 내일 국회에서 어, 행사를 갔거든요. 어, 보면은 시간이 오전 9시 30분에 이제 한동훈 의원이 주최하는 정된 개혁 세미나가 있고 10시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어, 또 토론회를 갔고요. 어, 장동혁 국민의임 대표는 이제 5대 해결 예산, 기자 회견을 11시에 갔습니다. 자, 손민 의원. 어, 국민의 힘 의원들의 일정 고민이 좀 있을 것 같은데요. 그 어, 어디를 먼저 가야 되냐 아니면 어디만 가야 되냐?

가급적 다 가고 싶은데 이런 이야기들이 다 공존하는 거 같아요. 내일 보셔야 될 포인트는 결국 정치는 주요 인물 중심으로 빅샷 중심으로 얼마나 세력이 모이냐 아니겠어요? 각각가의 행사의 의원들이 어떤 의원이 어 저 의원이 과연이 모임에 나타날까 그런 부분을 한번 염두이두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왜냐 그러면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에 이제 조은희 의원 친옥계 이제 의원이 모임을 하는데 지난 항소심 무죄 때 보면은 옛날 9친개부터 그다음에 저 개파세기였다는 사람 그 영남계 의원까지 14명이나 모였거든요. 그 숫자보다도 더한 의원이 나올지 그다음에 먼저 열리는 한동훈 의원과 김계인 의원에서는 그럼 과연 반장 세력이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의원들이 뜻을 같이 할 수 있을지 어떻게 보면 미래와 연대가 지금 좀 어 세력이 그렇게 지금 단단하지 않다고 하는데 한동훈 의원은 얼마나 그러면 그동안 민주당과 싸운 힘을 주변 의원들을 끌어모으는 구심력으로 얼마나 확보할 수 있을지 그 두 가지 포인트 짚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뭐 저라면은 세 군데 한번 다 들려 볼 거 같은데 아 내일이 장면 한번 가지고 다시 한번 얘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오늘 세분 말씀 고맙습니다. 자, 여러분들의 투자 고민 또 경제 얘기 분석해 드리는 머니버스 시간입니다. 자 오늘은 어 송욱 SBS 돈서원이 함께하고요. 또 박현미 경제 평론가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오늘은 먼저이 시각 주식 시황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박상현 IM 증권 리서치 센터 전문위원 나와 계시죠? 예. 안녕하세요. 네. 아, 지난 금요일에 뉴욕 증시가 아주 급락을 했고 특히 이제 반도체 관련 주가가 떨어지면서 오늘 혹시 블랙 원데이가 되는게 아닌가 걱정이 많았는데 오, 생각보다는 아주 증시가 괜찮은 편이네요.

이유가 뭡니까? 예. 뭐 말씀하신 대로 그 장 초반만 하더라도 사실은 프랙 먼데이에 대한 어떤 공포 심리가 상당히 있었지만 주가가 상당히 큰폭로 좀 상승을 했고요. 아무래도 그 배경에는 국내 증시가 좀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를 흔들었던 실적 쇼크를 좀 선반영한 부분들이 좀 크지 않았나 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다행스럽게 그 일요일 날 발표된 국내 10월 수출 실적을 보게 되면 아 반도체 수출 자체가 상당히 서프라이즈 그러니까 전년동을 대비하 거의 한 260% 이제 증가를 하면서 월간 기준으로 반도체 수출액이 역대 두 번째 그 양호한 어떤 수출 기록을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라는 부분 자체가 아무래도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우료 자체를 상당 부분 좀 불식시켜 준 그 오늘도 보게 되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주도적으로 좀 장을 좀 이끌고 있는 부분들인 것 같고요.

또 수급적으로 외국인의 매도세 자체가 오늘 급격히 나오지 않을까라는 이제 모려도 있었지만 다행스럽게 매도 규모가 크지 않은 반면에 아 연기금을 중심으로 해서 사실은 매수가 상당히 좀 들어온 부분도 수급적으로 좀 주가 상승에 좀 기여를 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지금 뉴스 보도이긴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니아오 이스라엘 총리와 전 통화에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군사적인 해결보다는 어 외교적인 해결을 선호한다라는 이제 입장을 밝히면서 어 장중의 유가가 한 3% 넘게에서 좀 하락한 것도 국내 증시에 좀 호재로 좀 작용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어 근데 이제 반도체 투톱 종목이죠. 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비교하면은 오늘 삼성전자는 한 2%대 상승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5% 이상 오르고 있는데 다소 엇갈리고 있는데요. 예 뭐 오전장만 해도 이제 삼성전자가 뭐 하락을 좀 기록을 했었는데 오후 들어와서 좀 상승복을 좀 키우고 있는 건 다행스러운 부분들인 거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가 간의 좀 차별화 현상이 나오는 부분 자체는 아무래도 양사의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좀 시장의 기대가 조금 엇갈리고 있는 부분들이 가장 크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SK 하이닉스는 뭐 그 지금 자산주 매입에 대해서 뭐 확실한 대답을내는 반면에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제 자산주 매입 시점을 상부분 좀 지연시키면서 어 시장에 좀 실망감을 준 것이 아무래도 수급적인 측면에서 조금 SK 하이닉스에 유료하게 좀 작용을 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어떻게 SA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솔리다임 상장 이슈가 이제 해소가 되면 된데다가 이렇게 자사주 매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들이 수급적인 측면에서 아무래도 좀 자사주 자체가 뭐 주가 하락 또는 뭐 상승에 있어서 상당히 좀 역할을 하지 않겠느냐라는 기대감 자체가 양사의 주가 차변화로 좀 나타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자, 뭐 지금 시장이 가장 주시하는 변수는 이번 주에 있는데 미국 중간 선거입니다. 이제 현지 시간으로 3일, 우리 시간으로는 이제 수요일 정도의 이제 결과가 어느 정도 윤곽을 드러낼 텐데 아, 미국 중간 선거가 국내 증시에 크게 영향을 줄 수도 있다, 또 아니다. 여러 가지 이제 전망들이 나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예. 뭐 결론적으로 말씀드려서 중간 선거 결과 자체는 뭐 국내 증시에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거로 좀 보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더라도 이제 1940년 이후에이 2차에 이제 중간 선거가 이제 실시됐는데 이후 미국 SMP 500 지수를 보게 되면 뭐 차례 대부분 다 상승을 좀 한 상황들입니다.

그렇게 보면 중간 선거라는 어떤 정치적 이벤트 자체가 어 미국 경제라든지 주식상의 어떤 펀더멘탈을 그렇게 흔들리지는 않는다라는 의미인 부분들이고요. 그러한 측면에서 보게 되면 어 중간 선거 결과 자체가 뭐 추세적으로 뭐 미국 증시 또 국내 증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거로 보고 있는데 다만 이제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황하는 이제 브루 웨이브가 사실은 절시화 될 경우에는 좀 단기적인 악재로 좀 작용하지 않을까 좀 보고 있고요. 은 아무래도 트럼프 대통령의 전반적인 정책 기조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고 또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 민주당이 승리할 경우에는 거부권을 뭐 적극적으로 행사하겠다라는 의미 자체는 아무래도 이제 의회와 행정부의 마찰 자체가 상당히 커질 수 있다라는 또 다른 어떤 불확실성이 좀 나타날 수 있다라는 것이 증시에 좀 악제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이고요.데 중 어떤 총선 아 중간 선거 결과보다 사실은 시장이 더 주목하는 부분 자체는 중간 선거 이후 미국의 대일한 공격 장대한 분노 작전이 과연 어떤 식으로 시행될 건지 또 만약 시행이 된다라고 하면 그것이 단기적으로 마무리될지 장기화 될지에 따라서 어 유가의 흐름이 상당히 크게 결정이 될 거고요.

다행스럽게 좀 단기적으로 끝난다라고 하면 오히려 유가 하락과 또 인프레 우료를 좀 불식시키면서 어 뭐 금리도 좀 더 떨어지는 이러한 사항이 증시는 호재로 작용하겠지만 만약 장교화 된다라고 하면 어 현재의 어떤 증시 조종 분위기 자체가 상당 기간 이어질 가능성은 잠재 있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잘 들었습니다. 네. 지금까지 박상현 IM 증권 리서치 텐서 전문위원이 시황 설명이었습니다. 자 박현미 평농관님. 네. 평아님도 월요일 오늘 금시 증시 좀 급락을 어느 정도 예상을 하셨을 것 같은데 어 반대로 가고 있어요.네

지금 아주 긴장하면서 오늘 출근을 해서 오늘 방송에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될까 이런 것들 긴장 속에 출근을 했습니다만 다행히 제가 출근할 무렵에는 분명히 코스피 지수 빠지고 있었는데 현재는 3% 가까이 올라가거든요. 이유를 생각을 해봤더니 영화 대사가 하나 떠오르더라고요. 고마해라. 말고따이가 지난주에 저희 증시 지수 흐름을 보면 29일에 1.2% 하락했고요. 30일에 3.5% 급락했습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됐던 것들도 다 미국 빅테크의 실적 혹은 잉여 현금 흐름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과 많이 다르게 결과를 보여 주었다 이건데 네. 돌이켜 보면은 지난 주말에 인텔 주가가 30% 가까이 급락할 정도의 충격이었느냐.

음. 그리고 인텔 주가가 그 급락하는 과정에서 주력 사업인 PC문의 사업 전망이 좋지 않다는게 한국의 반도체를 흔들 만한 직접적인 원인이 되느냐 아마 시장이 이런 것들을 좀 냉철하게 분석을 했던 것 같고요. 조금 더 근원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더 이상 물러설 데가 없을만큼 많이 빠졌습니다. 10월에 우리가 10월 2일에 코스피 지수가 7천에서 출발을 했는데 지금은 6천만 지켜도 다행이다. 이런 이야기가 나올 정도니까 많이 빠졌다. 이게 아마 지수를 방어하는 힘이 되기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근데 오늘 시형 보면은 기관 투자자 순매수가 상당히 많은 편인데 지금 뭐 이게 여력을 회복한 건가요?

어떻게 봐야 되? 글쎄요. 그동안 아마 몸을 사리고 있었던 그런 부분도 있을 테고 말씀드린 것처럼 지난주에 주요 빅테크들이 실적을 발표하면서 악재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만한 것들은 시장이 다 노출이 됐거든요. 그래서 지금 알파벳도 현금이 부족할 것 같네. 아마존도 장사 잘했지만 역시 앞으로 전망이 알 수 없네. 나아가서 인텔도 본업인 PC 이거 올해 내년 다 두 자릿 수 이상으로 PC 사업 부분에서 추화량 줄어들 것 같네 이런 것들은 우리가 예상해 볼 수 있는 변수잖아요. 이런 것들이 나와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중간 선거 치르고 나면은 여기서 더 나빠질게 있겠느냐?

지금이 바닥을 잡을 수 있는 시기가 아니겠느냐? 아마 기관들 사이에서도 그런 컨센서스가 있지 않았을까 예상을 해 봅니다. 네. 오늘 매매 동향을 보면 이제 연기금의 순매수도 많지만은 금융 투자 어 ETF 자금도 많이 지금 유입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 송국 논설위원 뭐 우리에게는 오늘은 다행이지만은 지난 주말에 이제 반도체 업체 인텔 네 오 넘게 급락을 했는데 이게 52년 만에 최대 낙폭이라면서요? 네, 그렇습니다. 그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 주가가 하루 만에 28.6%가 6%가 폭락을 했습니다. 1974년 이후에 52년 만에 최대폭인데요.

하루 만에 시가 총액의 약 14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따지면은 무려 189조원이 증반한 것입니다. 그 인터넷 3분기 매출을 보면은 뭐 나쁘진 않습니다. 그 16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해 가지고 21%가 증가를 했고요. 영업 이익도 약 25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세배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인텔이 제시한 4분기 매출 전망치가 문제였는데요. 150억에서 160억 달러로 시장 예상친 170억 달러를 훨씬 밑돌았습니다.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PC 시장이 위축되고 또 이스라엘 공장 사고로 인한 생산 차질이 실적 전망에 부담이 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네. 지금 이제 그 그래프를 보면은 부진한 전망료인이 PC 수요 부진 이건 이제 반도체 가격이 너무 올라서 그런 건가요? 네. 사실 인텔은 1980년대 중반 디램 사업에서 철수를 했고요. 중앙 처리 장치, 그러니까 CPU 중심 기업으로 변모를 했습니다. 그 디행 같은 기억하는 반도체가 아니라 그 CPU 같은 계산하는 반도체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근데 지금은 그 철수한 디램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이 악재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3분기 PC 사업 매출을 보면은 81억 달러, 그러니까는 약 10조 9천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9%가 감소했습니다.

그 삼성전자와 SK, SK 하이닉스 등이 HBM 그리고 서버형 D랭과 어 생산에 집중하면서 PC용 메모리 공급이 부족해서해진 영향이 큰데요. 메모리 가격 상승이 PC 가격 상승으로 인상 이어지고 또 소비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고요. 이게 바로 인텔의 CPU 수요까지 압박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인텔은 아까 전에 말씀 나왔지만은 세계 PC 출화량이 올해는 12%, 내년은 10% 줄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그 AI 데이터 센터용 그 메모리 수요가 폭증을 하면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역대 최 최대의 실적을 거두는 동안에 인텔 같은 CPU에서는 PC 시장 위쪽 그리고 설비 투자 같은 부담을 떠안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네. 어, 지금 결국은 이제 빅테크 기업들의 AI 관련 매출은 늘고 있지만 보면은 투자 비용이 너무 빠르게 늘어나다 보니까 지속 가능성 이게 계속될 수 있는가라는 의문이 계속되는 건데 사실 이제 엔트로픽이 IPO 이제 기업 공개를 하겠다면서 투자 설명서 냈을 때만 해도 기대감이 되게 좋았고 내용에 대해서도 평가가 좋았는데 갑자기 어 자금 조달에 적시호가 켜졌다. 이건 무슨 얘기입니까? 이게 세계의 최대 3호 펀드인 블랙록에서 만약에 엔스로픽이 상장한 다음에도 자금 조달을 계속해야 하고 계속 빠르게 과잉 투자를 한다고 치면 투자 등급이 상당히 떨어질 수 있다.

이런 전망을 내놓기 때문입니다. 이게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트리플 B 마너스까지는 투자 등급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는게 현재까지 시장이 중론이었는데 블랙록이 도련 WB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 더블비라는 거는 정크본드 수준이기 때문에 투자 적격 대상에서 빠집니다. 이렇게 되면 세계적으로 큰 손인 보험사나 연기금 등이이 엔스로픽의 회사체를 사 줄 수가 없게 되거든요. 그러면 자금 조단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제 논리가 그렇게 진척이 된 것인데 마침 인텔까지 앞으로 인텔이 장사 잘할 수 있을까 이런 의구심 속에 이게 더해지면서 전반적인 시장 투심을 얼렸는데 말씀을 제가 계속 드리고 있지만 전제 전제 전제가 붙어 있잖아요.

그 예컨인데 밥을 안 먹어서 밤에 배가 고프면 자다가 벌떡 일어날 수 있다. 숙면을 모취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전제 조건을 끊어 버리면 됩니다. 밥을 충분히 먹으면 되는데 지금 여기서 이야기하는 건 자금 공급이 충분치 않고 회사체 발행을 꾸준히 하게 돼서 시장의 물량이 늘어날 경우에는 회사의 신용 등급이 뚝 떨어질 수 있다. 그렇다면 엔스로픽 입장에서는 회사체 발행 시점이나 물량을 조절하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트리플 B 마이너스 그 미만으로 떨어질 거다. 이거는 사실 블랙로 입장에서 다소 과한 전망을 내놓은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드는데 여학 이런 소식들 속에서 사람들이 아직까지 불안하다는 거죠.

시장이 워낙 예민하기 때문에 같은 인공지능 시장을 두고 이쪽으로 볼 때는 예쁘다고 했다가 다른 쪽으로 볼 때는 아직 마무리가 덜 됐다. 시장의 평가가 그때그때 다른 상황입니다. 종전에 자막에 이제 엔트로픽 정크 전망이 나오는데 정크라는 건 그까 이제 투자하기가 좀 리스크가 크다. 뭐 이런 의미겠죠. 그렇죠 네. 돈 뗄 수도 있는 등급이기 때문에 이쪽으로 보험 연기금은 못 들어간다. 대부분 그런 규정을 가지고 있어서 그래서 엔스로픽이 돈이 마를 수 있다. 이런 전망이 나오는 겁니다. 네. 아까 이제 박상현 점문께서는 이제 미국 중간 선거 여파가 그렇게 크지 않을 것이라고 일단 전망을 하셨는데 그래도 이번 주 이제 최대 변수는 역시 이제 미국 중간 선거 결과가 될 거 같습니다.

자, 송욱 노소위원 지금 사전 투표 참여자가 욕대 최고 기록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이게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이 투표를 했다는 얘긴가요? 네. 현재 그 MBC 방송 직계를 보면은 현진 시간 1일 기준으로 해서 사전 투표를 마친 유권자는 5,4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그 종전 중간 선거 최다 기록인 2022년에 4,590만 명을 훌쩍 뛰어넘은 건데요. 상원 선거의 승패가를 경합지에서 어 사전 투표율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사전 투표에 처여한 유권자의 성향을 추산을해 보면은 민주당 지지자가 43% 공화당 지지가 31% 또 무당층이 25%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선거 예측 기관의 전망도 그렇고 또 민주당으로서는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이른바 블루 웨이브를 내심 기대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요. 하지만 사전 투표 열기가 높다고 해서 민주당에 반드시 유리하다 이렇게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뭐 공화당 지층은 전통적으로 그 선거 당일에 투표하는 경우들이 많고요. 또 여론 조사에 잡히지 않는 이른바 샤이 트럼프의 표신도 여전히 변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네. 그리고 민주 내부당 뭐 갈등도 변수가 되고 있다. 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그 핵심 접전지 가운데 하나인 미시간 주에 그 상원 경선에서 패한 어 스티븐슨 민주당 하원위원이 이스라엘 문제를 놓고 같은 당보와 충돌한 끝에 공화당 후보를 공개해 지지않을 했었습니다.

또 여기에다가 민주당이 알레스카에서 표분산을 노리고요. 그 공화당 후보와 같은 이름의 그 후보를 출마시켰다. 이런 논란도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결과는 끝까지 지켜봐야 된다. 그런 신중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네. 자, 박현민 평관님, 지금 뭐 중간 성의 결과에 따라서 달라질게 많아 보이는데 역시 이제 반도체 주가가 중요한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역시 이제 어 민주당이 하원이나 또 혹시나 상원까지 주도를 하게 되면은이 AI 산업 전반의 약간 이제 규제 분위기가 좀 강해질 것이다. 아, 이런 전망이 나오는데 아, 반면으로 또 이제 그 방만한 재정 운영에 대해서는 좀 제동이 걸리면서 어, 미국 국채 금리가 좀 낮아지는 효과도 있을 것이다.

뭐 여러 가지 기대들이 나옵니다. 네. 일단은 블루웨이브에 대해서는 뭐 끝까지 좀 지켜봐야겠습니다만 하원은 민주당이 우세할 가능성이 현재 큰 상황이고 요런 상황에서 상하원이 나눠진다고 하면 사실 현상황과 크게 다를 바는 없을 겁니다. 법안이 일사 천리로 통과되지는 않을테니까 상원의 공화당이 수성을 하고 하원이 민주당이 장악을 하는 그런 상황이 된다면 아마 지금하고는 상황이 크게 달라지지 않을 테고요. 공화당이 상하원을 다 가져간다. 이거는 상정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고요. 그러면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가져간다고 상정을 해 봤을 때 우리가 가장 걱정이 되는 건 AI 데이터 센터 증축 이런 것들이 쉽지 않을 수 있다.

이런 부분이고요. 환경 규제 또 전기 요금 관련해서 지역 주민들의 반발을 고려하면 데이터 센터나 빅테크에 대한 규제 필요하지 않겠느냐 이런 목소리가 나올 수가 있는데 반면에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에 뉴욕 포스트하고 인터뷰를 하면서 무슨 얘기를 했냐면 내가 추측하기에 나는 만약에 민주당이 상원을 다 장악을 하면 나는 미스터 비토가 될 거다. 무조건 거부건이다. 그 정확하게 표현을 I become 미스터 비토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해서이 경우에도 설사 상하원을 민주당이 모두 가져간다고 해도 계속해서 거부권을 사용한다고 하면 역시 정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민주당이 그 트랙에 갇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에도 그렇게까지 민감하게 단기간이 지나고 나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고 자 우리 시간으로는 아마도 이제 4일 정도가 돼야이 미국 중간 선거 결과 윤곽이 나올 것 같이 예상이 됩니다. 자 다음은 이제 바이낸스 해킹 사태인데요. 어 최대이 가상자산 업체 어 피해 금액이 63억 달러 8조 4천억 원 규모를 하는데 특히 이제 미국 FBI가 아 범인이 북한의 정해 해킹 부대라고 지목을 했습니다. 송욱소련. 네. 그 FBI가 현실시간 31일에 보도자료를 내서요. 그 바이낸스 해킹 사건의 배우가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즉 북한이라는 사실을 알린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또 범행 주체는 북한의 정해 해킹 조직으로 알려진 트레이더, 트레이터고 이들이 살한 자산을 주로 이더리움으로 전환하는 정황을 포착했다.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 트레이더 트레이터는 미국 당국이 가상자산 탈치에 그 특화된 북한 연계 해킹 조직에 붙인 이름인데요. 지난해 2월 그 바이비트에서 그 15억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탈치한 배우로도 지목이 되고 있는 조직입니다. 이번 사건이 발생하고 나서 북한이 해킹 배후로 어 그 지목대 왔지만은 FBI가이를 공식으로 확인한 건 처음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 기자들이 북한과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대해서 물어보니까는 알고 있다.

그 걱정하지 않는다면서 배우가 북한인지는 아직 모르지만은 만약 그렇다면 북한과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네. 어 방문들은 트럼프 대통령이이 언급 자체가 북한에 대해서 우리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는데 상당히 유화적으로 얘기를 하네요. 네. 대화를 해보겠다.이 정도 이야기라 사실은 우리뿐만 아니라 FBI 또 일본 정부에서도 이거 북한 소행인 것 같다. 이런 입장이 이미 나왔거든요. 북한이 최근에 보면은 세계 시장에서 이제 가장 자산을 특히 많이 노려서 킹을 하는 거 같은데요. 그렇죠. 과거에는 그 위조 달러 그러니까 이른바 슈퍼노트를 찍어내는 공장이다.

이런 평가를 받았는데 요즘에 현찰 잘 안 쓰잖아요. 송금 이슈가 있고 또 북한이 끊임없이 이렇게 해킹을 시도하는게 작년 한 해 동안 수출해서 벌어들인 돈보다 이번에 20분 동안 해킹해서 벌어들인 돈이 작년 수출 총액 대비해서 13배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투입 대비 산출이 훨씬 큰 범죄에 하나라는 것이죠. 해서 끊임없이 이런 시도가 202년 5년 6년 최근에도 계속 적발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아마 앞으로도 비슷한 시도는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오늘 머니버스 두 분 말씀 잘 들었습니다. 송욱 논소위원 그리고 박현미 경제 평론가였습니다.

고맙습니다. rentrer parfois il y en a qui ont des rats dans les couloirs en leur plafond il vont s'effondrer tout simplement sur eux et on réclame juste des conditions because of a beaucoup de rendez-vous aujourd'hui et je peux vous dire qu'avec tous ce rendez-vous, on n toujours pas satisfait. Si vous voulez, c'est de la demi-mesure.

Il répondent pas aux revendications en fait. mett en place des choses pour gagner du temps et ensuite ben il répondent pas au revendication de네 자유평등 박의 나라 프랑스에서 어 과격한 시위가 3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 시위가 아 유럽 다른 나라로도 좀 번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아 교육비 또 생활비 상승 공공 서비스 재정에 대한 그 우려 외침이 울려 퍼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자 어 프랑스 시위 사태에 대해서 좀 자세히 짚어보는이 시대도 마련했습니다.

조홍식 숭실대 정체 외교학과 교수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그리고 프랑스 출신 방송인이시죠. 로빈 데이아나 씨가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먼저 데이아나 씨에게 여주고 싶은데 지금 이제 프랑스 또 유럽 시위에 대해서 한국 언론이 이제 뉴스를 통해서 많이 보도를 하고 있는데 이제 데이아나 씨는 여기서 어 외신을 통해서 이렇게 뉴스를 보는 입장이 됐는데 대략 이제 뉴스들의 맥락이 어 현장의 상황과 좀 어 맞다고 봐야 되는 어떻습니까? 어, 맞다고 보는데 조금 이제 뭐 약달 얘기라든지 그런 어, 나쁜 얘기들을 중심으로 이렇게 좀 얘기를 하니까

조금 안타운 부분이 있긴 있어요. 예. 음. 그런 부분은 어떤 부분일까요? 뭐 이제 약달이 아니라는 말씀인지 아니면 그러니까 약달은 분명히 일어나는 건데 또 이제 평화롭게 시위를 하는 어, 사람들은 대부분이고요. 예. 근데 이제 뭐 안 좋은 그 사람들이 우리가 뭐 가이라고 파괴자라고 부르는데 그분들이게 모여 가지고 이제 뭐 명품 매장 가서 이제 뭐 약탈를 하든지 뭐 폭력 사건도 일어나든지 그런 일들이 일어나니까 이제 그 시위의 본질이 이게 조금 이게 좀 얘기를 안 하게 되는 그런 케이스이니까 조금 안타깝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지금 로비 씨는 현지하고도 지금 어느 정도 이게 연락을 계속 하고 계신 거죠.

지금 3주째 벌써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데 네. 어 궁금한 것은 이제 빠리 도심도 그렇지만 이제 프랑스가 워낙 큰 나라니까 다른 도시 어 지방의 상황은 어떤지도 궁금한데 어떻습니까? 어, 네. 어, 사실은 큰 도시에서도 뭐 온니스라는 도시, 마르세유, 뭐 올리용 그런 큰 도시에서는 대부분 크게 시위를 하지만 네. 소도시에서도 저는 사실 그 시골에서 왔기 때문에 부모님한테 이렇게 전화 하면서 물어 물어봤거든요. 근데 시위도 이제 작은 도시에서도 한다. 근데대 다만 이제 어 사람도 많이 없고 그러니까 좀 안 약간 뭐 범죄지 있는 사람들도 없고 조용히 그냥 시 뭐 시청을 앞에서 시위를 한다.

그런 어 얘기를에 했습니다. 네. 자, 조홍식 교수님 지금 이제 지난 주말에 할로윈이었기 때문에 뭐 시위가 또 이어진 면도 있지만은 일단 시위 참가 인원은 좀 약간 줄어드런 양상이었고 뭐 일부 폭력 사태는 있었지만은 어 정도 면에서는 약간 좀 약해진 것도 같고요. 아, 지금 시위의 흐름을 볼 때 지금 약간 좀 성질이 바뀐 건지 아니면 규모가 좀 약해진 건지 궁금한데요. 네. 그 시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게 이제 10월 중순. 네. 7일가 국제적으로 좀 관심을 많이 받았던 시위였고요. 그다음에 토요일마다 17일 다음에 24일 그리고 지난 주말에 31일 이렇게 이제 노란 조끼들은 그 움직임을 1막 2막 3막 이렇게 부르고 있거든요.

아 그래요? 네. 경찰 그 집계를 보면은 어 17일에는 한 50만 정도 전국적으로 50만 정도로 계산을 했고요. 그다음에 40만 지난 주말에 한 32만 정도로 경찰에서 직계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숫자가 상당히 줄어들고 있다라는 것이 첫 번째의 요소고요. 두 번째 부분은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이제 고등학생들이 시작한 운동이고 열악한 교육 환경에 대한 이야기 때문에에 시작된 운동인데 지금은 보다 전반적으로 사회 불평등 문제라든지 고물가 아 뭐 이런 부분으로 좀 중심이 옮겨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예. 어, 이제 궁금한 것이 지금 이제 독일에서도 시위가 있었고 또 벨기에도 이제 그런 상황이 있었다는데 어 뭔가 프랑스 시위와 다른 유럽 국가들이 이제 공통점이 있다고 봐야 됩니까?

아니면 이제 각자 다른 상황에서 어 분위기에 따라서 이제 이런 시위가 또 산발적으로 이어지는 건지 그런 점들을 좀 많이 시청자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거 같아요. 네. 일단 유럽 전반적으로 공이 공통된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뭐냐하면은 유럽의 정부들이 대부분 많은 빚을지고 있고 그다음에 재정 적자 문제를 안고 있고 그런 의미에서 뭐 프랑스의 문제라든지 이탈리아 빌기에는 상당히 유사한 그런 특징을 갖고 있고요. 그다음에 독일이나 스페인 같은데 이제 공통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것은 유럽에서 공공 서비스가 굉장히 약화되고 있다. 최근에 이런 그 인식들이 많기 때문에 젊은 세대가 들고 일어났다.

이런 측면에서 아주 유사한 측면이 있는데요. 또 차이점도 굉장히 많죠. 뭐냐면 사실상이 운동은 프랑스에서 일어나기 전에 이탈리아라든지 알바니아라든지 이런 데서 학생들의 운동들은 계속 있어 왔거든요. 그리고 그것이 이제 프랑스에서 고등학생 운동과 함께 아주 그 본격적으로 대규모로 이루어지면서 또 다른 나라로 이렇게 전파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점에서 이제 그 유럽 안에 시위의 어떤 도미노 현상 이런 것들을 좀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네. 아제 루빈 씨도 말씀하셨는데 이러면 이제 블랙 블록이라는 이제 세력이 있다.

아 그리고 이제 일부 이제 프랑스 정치권이나 또 경찰에서는 어 이민자들이 좀 과격한 양상을 보이면서 시위가 더 어 좀 악화되는 양상이 있다. 이런 지적들을 하고 있는데이 시위의 본질과 이렇게 분리해서 봐야 됩니까? 아니면 이제 같은 맥락에서 봐야 됩니까? 어, 지금 지적하신 문제 중에서 블랙록이라든지 블랙블록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프랑스에 존재하는 굉장히 많은 극좌 폭력 집단들이 있습니다.이 사람들이 그 추구하는 것은 혁명이고요. 그다음에 시위이 사람들은 소수이기 때문에에 시위를 대규모 시위를 일으킬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대규모 시위가 일어나면 거기에 이제 스며 들어가서 경찰과의 폭력 그다음에 뭔가이 공공 시설을 부른다든지 아니면 가게를 공격한다든지 뭐 이런 행위들을 보여 주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시위 본질하고는 좀 거리가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이민 문제 지금 말씀하셨는데 사실상 뭐 그 교육 환경이 열악한 지역이 대부분 이민자들이 많이 사는 지역인 것은 맞습니다. 그러니까이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은 이민자들은 어찌 보면 이러한 열악한 교육 환경의 피해자다 이렇게 볼 수 있는 측면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시위에 당연히 다수 참여하는 것은 맞고요. 이민자 자체가 시위를 주동했다. 뭐 이런 식으로 보는 것은 굉장히 좀 어긋난 시각이 아닐까 느껴집니다. 네. 자, 루비 씨이 촉발한 거는 이제 교육 예산 감축 문제였는데 어 실제로 어 지금 나오는 여러 가지 이제 현지 보도를 보면은 어 젊은이들이 그 대학 신학 기회 뭔가 이제 개층 사다리 이동 문제에서도 상당한 불평등능을 느끼고 있다.

이런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이 대입 제도에 실제로 많은 문제가 있습니까? 네, 많은 문제 있어요. 일단 그 박호습이라는 제도는 2018년도에 처음 시작했지만 그때부터는 굉장히 많은 비판은 받았었어요. 근데 이제 어, 그 개혁 그 정부에서는 다시 개혁을 하겠다고 하니까 어, 많은 학생들이 미래에 대해서 아무 희망이 없어졌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어 9월에 10만 명 학생들이 대학을 신청을 했는데 못 못 가었고 그래서 어 다이 제도에 좀 근가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어 그 거기서는 더 큰 문제 뭐냐면 그 자립 학교랑 공립학교는 엄청 큰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 그 이제 사립학교가 진학이 더 유리하다는 말씀인가? 그렇죠. 예. 거기서는이 시스템 안에서는 이제 어떤 학교에 나오니까 거기서는 대학들은 이제 다 사리바퀴에 뭐 뽑는다. 그래서 불평등하다. 그래서 불평등하니까 이렇게 학생들이 시위 뭐 길거리에 가서 목소리를내는 거죠. 음. 자, 조교수님이 파르크루 시프 요게 이제 새로운 대입 제도 요게 좀 논란이 되는 거 같은데 일단 프랑스 정부에서는요 제도를 좀 개편하겠다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네. 어, 파르크루 시프라는 것은 우리 식으로 얘기하자면은 내신과 수능 시험 뭐 이런 것들을 합쳐져 가지고 컴퓨터를 통해서 프로그램을 통해 가지고 학생들을 배분하는 그런 제도입니다.

근데이 파크루시프가 문제가 된 것은 컴퓨터 안에서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돌아가다 보니까 학생들이 그것이 정말로 진정하게 평등한 이런 그 공정하고 평등한가에 대한 의심을 많이 갖고 있어요. 아, 그러니까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평가가 되는지를 알 수가 없다. 뭐 이런 거죠. 예. 근데 전문가들이 하는 얘기는이 시스템이 그래도 잘 만든 것이다라는 그런 또 표현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학생들의 기대 수준하고 실제로 정부에서이 운영하는 그 능력하고의 어떤 괴리 격차 이런 것들이 많은 불만을 그 초래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분석이 됩니다.

그럼 요번에 이제 마크롱 정부에서 개편을 얘기를 했는데 뭐 이게 효과가 있을까요? 어떻게 보습니까? 아, 교육 개편에어요.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이런 겁니다. 당연히 이제 그 정부에서이 대규모 시위를 보고 답변을 가져왔는데 학생들의 이야기는 그동안 아무 일도 하고 있지 않다가 시위를 하니까 이제 좀 개선이 되고 있다 이러면서 시위를 계속하고자 하는 학생 운동 주 그 어 주체측이 있고요. 다만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지금 고등학생들이지 않습니까?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학생들은 바로 내년에 입시를 준비해야 되는데 내신이 또 그 파로크루스프 그 성적에 들어가고 그러니까 지금 운동을 계속해야 될지 예 아니면은 바로 학교로 돌아가서 다시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될지 이제 그런 기로에서 있다 이렇게

자 어 로빈 씨 그 프랑스를 저희가 알기에는 일단 많은 세금을 내지만 복지 혜택은 굉장히 많이 주는 나라 또 노후에 그렇게 연금 때문에 걱정이 별로 없는 나라 렇게 인식이 돼 있어요. 근데 지금 보면은 지금 프랑스의 재정악화 위기가 상당히 크고 어떻게 보면은 이제 그런 복재 예산을 줄여야 되는 상황 같은데 지금 이제 국민들이나 젊은이들은 이런 이제 복지 혜택 또 각종 이제 공공 예산의 축소에 반발하고 있는 거잖아요. 네. 아 그러면 여기서 이제 어떤 해법을 찾을 수가 있을까요? 상당히 어려운 상황 같은데요. 그렇죠. 너무 복잡한 문제이다 보니까 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안 보이는데 그래서 그것 때문에 계속 시위에서는 뭐 시위에서는 하고 정부에서는 아무래도 지출 줄여야 되니까 이런 개혁을 이렇게 해야 되는데 또 뭐 나올 때마다는 이제 그 학생들이나 뭐 시민들이나 이게 반발하니까 비발 하니까 그러면 계속 주고 받고 주고 받고 하는데 그게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 아니라서 특히 프랑스 시민들은 들은 어 약간 지금은 물가도 상선하고 있고 뭐 뭐 기름값 엄청 올라가고 있고 그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는데 거기서는 우리한테는 또 이제 이렇게 좀 더 뭐 열심히 살아라 이런 얘기를 하니까 그러면 거기서는 좀 약간

폭발 하는 거죠. 음. 예. 자, 조교수님 마크롱 대통령의 인기가 이제 6개월 정도밖에 안 남았다 그러는데 지금 정부에서이 상황을 해결하기도 좀 어려워 보이고 지금 이제 특히 이제 금융 시장이나 이제 그 세계 그 각국에 걱정하는 거는 프랑스의 재정이기가 좀 심각하다. 그래서 이제 프랑스와 독일의 이제 국제 금리 차이도 어이 스프레드가 급격히 커지면서 혹시 이제 유럽 전반으로 이런 재정기가 번지는게 아닌가 그런 우려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그럴 가능성은 뭐 원칙적으로 이론적으로 충분히 존재하고요. 다만 이제 지금 프랑스에서 시위가 일어나고 혼란스러운 상황이이 그 닥치면서 어 말씀하신 스프레드가 한 1.7% 포인트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그리고 이제 시위가 약간 수그어들면서 다시 1.5 정도로 내려간 그런 상황인데요. 어 프랑스 정부가 과연 이것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국제시장은 의심을 갖고 계속 바라보고 있고요. 제가 걱정스러운 부분은 지금 독일에서 어 젠지 레겔트라고 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데 독일에서는 약간 성격이 다른게이 젊은이들이 반발하는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가 징병제를 고려하고 있거든요. 독일에서 러시아의 위협이 강해지고 그러면서 국방비를 늘리고 그리고 징병제를 실시할 수도 있다. 그러면서 올해부터 모든 청년들이 신체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네. 그니까 이제 그런 그 독일의 그 시위 상황이나 아니면 재정 상황이 프랑스처럼 또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면은 아마도 그 국제 시장에서 프랑스와 독일이 중심이 되는 유로존에 대한 의심을 품을 수 있고 그것은 상당히 위험한 쪽으로 어 전개될 수도 있는 가능성은 있습니다.

네. 어 그러면 이제 그 마크롱 대통령기가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또 선거도 해하고 그래야 될 텐데 지금 이제 외신보도들 보면은 어 이번 사태로 가장 큰 이득을 볼 쪽이 바로 이제 그구 정치권이다 이런 얘기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이름 그 르펜의 이름이 계속 거론이 되고 어 그래서 결국 어 유럽이 어떻게 보면은 좀 어 우리가 걱정하는 그구 성향으로 좀 변질하는게 아닌가 그런 우려들이 나오는데 정치적 상황은 어떻게 보세요?네 네. 사실은 몇 년 전부터 계속 그 국가 루벤 쪽에서는 계속 인기가 얻고 있고요. 어 저번 선거에서는 2차 투표까지 이렇게 갔었고 어 그래서 계속 사람들이 이제 어 그쪽으로지지 지지하게 되고 또 똑같이 반면에 이제 극자에서도 이제 굉장히 큰 인기가 얻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선고는 어 사실 프런스는 원래 약간 중심 중간에 좀 그런 쪽에서 많이 투표를 했었는데 확실히 이번 선거에서는 좀 더 극단적으로 극좌 아니면 극로 이렇게 투표를 할 것 같습니다. 네. 자, 이번 시위는 이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유럽으로도 좀 많이 번졌습니다. 이제 영상으로 한번 확인해 보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습니다. στην Ιταλία, στην Αλβανία σε πολλές φορές της Ευρώπης αντιμετωπίζει ακριβώς τα ίδια ζητήματα. Είναι ίδιος ο εχτρός, είναι ίδιες οι αιτίες που μας βγάζουν στο δρόμο.

Vediamo che non freghi nulla ai potenti di come vivremo, come saremo messi. 네. 조용식 교수님 이제 유럽 전역으로 약간 확산되는 시위를 보면서 또 이런 우려들이 나옵니다. 과연 우리나라는 괜찮은 걸까? 또 정치권에서는 지금 유럽 또 프랑스의 상황을 우리나라의 상황과 좀 연결지어서 보려는 그런 이제 프레임도 좀 형성이 되는 거 같은데요. 네.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뭐 유럽 지역 연구하는 지역 연구가로서는 유럽하고 한국 너무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그죠. 그러니까 의사라면 그 환자가 다른 병을 앓고 있는데 똑같은 진단을 내리거나 비교하는 굉장히 위험한 일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제가 이번 사태에서 좀 주목하는 부분은 이런 겁니다. 아,이 시위가 터지고이 사회 운동이 일어나기 전까지 프랑스 교육 상태가 그 정도로 열락하다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음. 그니까 이런 그니까 평소에는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는 부분 또는 사회의 그림자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 모르고 지나가다가 어느 순간이 불만이 결집돼 가지고 예측하지 못한 곳에서 터져 나올 수 있다라는 거. 그런 정도의 교훈이 어찌 보면 가장 좀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교훈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네. 루빈 씨 한국인들도이 프랑스 사태를 상당히 걱정스럽게 보고 있는데 어떤 말씀 하고 싶으세요?

아, 일단은 뭐 프란스에 가게 되면은 좀 조심 조신스럽게 다녔으면 좋겠고요. 어, 또는 이제 프란스는 뭐 아까 교수님도 말씀하셨지만 먼라이지만 그래도 이제 일어나는 그런 현상들이 이제 어, 한국에서도 이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을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프란스 상황을 보면서 조금 많은 어 생각을 하게 됐으면 좋겠고 어 앞으로 미래에 대해서 좀 더 한 번 더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네네. 자, 루빈 데이아나 프랑스 출신 방송인 그리고 조홍식 숭실대 정치회학과 교수님 오늘 두분 마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이어서 이어서 오늘의 디지털 자산 시황을 김윤아 씨가 전해드립니다.

네. 시황 브리핑입니다. 비트코인이 나을째 7만 달러 선에 머물고 있습니다. 지난주 발생한 바이낸스 보완 사고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주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겹치며 투자 심리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현물 ETF램을 보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서 6억 달러가 넘는 자금이 유출된 걸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마이클 세일더 스트레티지 회장은 비트코인 추가 매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현재 업비트 종합 지수는 전일 대비 0.53% 53% 강세. 알트코인 지수는 0.81% 상승세입니다. 이시각 현재 비트코인은 0.48% 올은 1억 900만 원대 이더리움은 1.14% 올 300만 원 선입니다.

시가 총액상이 디지털 자산 전반이 상승에 나선 가운데 솔라나가 1.02% 오르고 있고 리플은 0.77% 77% 상승하고 있습니다. 주간 상승률 기준 상위에는 비빔이 49% 급등세입니다. 현재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48일, 어피트 프리미엄은 0.25%를 기록 중이고 공포탐욕 지수는 46으로 중립단계입니다. 지금까지 디지털 자산 시황이었습니다. 네. 이번 주 미국 시간으로 화요일 3일이죠. 어 한국 시간으로는 4일이 될 텐데 앞으로 국제 정세와 시장에 큰 영향을 주게 될 미국 중간 선거가 열립니다. 역시 SBS 뉴스 브리핑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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