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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박병창의 차트분석센터] 2025년 연말 삼성전자 역사적 신고가, 2026년 전망과 투자전략 | 12월 29일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 2025-12-29 · 유튜브 시청 15,98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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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예,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12월 29일 월요일 12시입니다. 지난주에 말씀드린 대로 어 이번 주는 오늘하고 내일 이틀 시장이 열리고 수요일, 목요일 휴장이고요. 금요일 날 시장이 다시 열립니다. 아침 10시에 열리고요. 9시가 아니고 어 그래서 이번 주에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그 정리하는 그런 시황 방송을 잠깐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저도 개인적으로 어 인사 발령이 나서 다른 부서 이름으로 다음 주부터는 여러분을 뵙도록 하겠습니다.음 음, 오늘은 먼저 인사부터 드리겠습니다. 어,이 방송은 교보증권 머니텐에서에서 진행을 하고 있고요.

교보증권의 공식 방송 채널입니다. 어, 그러나이 방송을 매주 월요일 12시부터 라이브 방송으로 1한시간 동안 진행을 하고 있는데 교보증권의 공식 의견이 아닌 저 개인적인 의견임을 말씀드립니다. 음. 올해까지 꽤 오랫동안 교보주권 영업부에서 근무했고요. 어 내년부터는 아직 인사 반령 나진 않았습니다. 다른 부서로 어 갈 것 같습니다.이 방송은 계속 어 진행을 할 거고요. 시간이나 효율점을 따져서 효율성을 따져서 다시 한번 어 고려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진행은 매주 월요일 12시에 라이브 방송으로 같은 방식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영업부소에 있다 보니까 어 영업점에서 종목이나 이런 부분들을 어 굉장히 타이트하게 규제를 받는 상태에서 방송을 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좀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어 인사 발령 후에 좀 변화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해 올해 71% 72% 오늘 오르면 73% 정도 연간 상승률이 있는데요. 음. 올해 상반기에는 좋지 않았죠. 상반게 내내 좋지 않았다가 6월 이후부터 상승을 했습니다. 아 굉장히 가파르게 그리고 빠르게 올라와서 여러분 보시다시피 나머지 해외 시장은 다 올라가는 사이에 2024년 동안 우리는 1년 동안 헤맸고 올해도 계속 헤매고 있다가 어 5월 말 6월 첫째 주부터 1차 상승이 있었고 쉬었고 2차 상승이 있었고 또 박수권 쉬는 그런 모양을 지금 그리고 있고 지금 그걸 돌파 시도를 좀 하고 습니다.

역사 신고 지수가 4,226포인트니까 지금 4,194포인트이고요. 신고 지수 경신은 하는 것으로 보고서 거를 해겠죠. 아, 자, 그런 가운데 오늘은 어떤 말씀을 드릴까 생각한 끝에 정리하는 어, 그리고 내년 전망을 해 보는 그런 내용을 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 질문, 종목이나 이런 질문의 답변보다는 의견들을 좀 드리고 어, 좀 뭐랄까요? 매크로 측면에서 생각을 해보는 그런 어 방송을 오늘 해 볼까 생각합니다. 소피아 님 소피아 님이 그 해외에 계신 분 맞죠? 다른 분인가? 항상 먼저 들어오셔서 인사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마늘왕 님, 락보문 님, 청결한 동파리 님, 마이 님, 럭키 초코 님, 오연자 님, 이스큐징 님, MC 님, 소스 님, 진영 님 감사합니다. 늘 이렇게 들어오셔서 인사 주시고 그리고 응원 주시고 질문도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 이렇게 생각해 볼게요. 그럼 내년대 어떻게 될까? 어, 오래 많이 올라왔는데 우리 마음속에는 미국은 이미 올해 초부터 고평가 논란이 있었고 거기서 추가적으로 더 상승을 했어요. 그렇다면 이게 고평가 논란이 있었는데 더 올랐으니까 점점 점점점 이제 고점에 다르는 거 아니냐라는 어 뭐라고 표현할까요?

불안감이 있는 상태에서 시장의 움직임이 있고 우리는 뭐 올해 6월부터 올라왔으니까 이제 6개월 올라오긴 했지만 단기에 급등했기 때문에 우리 시장도 곧 고점을 찍고 특히 미국이 고점을 짓고 내려오면 우리 시장이 디커플링되면서 올라갈 수는 없다. 아 우리 시장도 고점 찍는게 아니냐라는 불안감을 가지고 우려를 가지고 시장에서 지금 참여하고 있습니다. 자, 이런 상태에서 그러면은 전체적인 매크로 시황을 단순하게 어 어떤 판단하고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가져갈까 요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고자 하는 겁니다. 자, 첫 번째 화면은요. 연준의 대차 대접표입니다.

미국 시장은 자주 말씀드리지만 어 2008년 글로벌 금융기 이후에 요번 대세 상승을 시작한 거예요. SMP 500의 연봉을 보면서 제가 설명을 드리고 있죠. 2008년도에 글로벌 금유의가 있었고요. 리멤버드 사태가 있었고요. 그러면서 곧바로 Q를 진행을 했습니다. Q1, Q2, Q3 진행을 하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올랐으니까 15년 이상 16년 동안 오른 거예요. 보시면 2년 상승하고 소폭 조정을 보였고 2011년도에 남유 국가들의 디폴트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미국은 소폭 조정을 보였고요. 3년 상승하고 2015년도에 다시 한번 소폭 조종이 있었고요.

그다음 2년 상승하고 2018년도에 금리 이상기가 있었습니다. 이때 한 10% 조정을 보이고 다시 또 3년 올랐습니다.이 중간에 2020년도에 팬데믹을 맞으면서 어 대규모의 Q가 또 있었습니다. 그 힘을 받으면서 또 올라갔고요. 2022년도에 금리 이상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지금 다시 3년 동안 오른 겁니다. 전반적으로 이게이 전체를 대세 상승으로 보고서이 전에는 그렇게 움직임이 없었어요. 상승에. 그래서 이번 상승의 대세 상승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보시면 3년을 지나서 4년 전속 상승한 적이 없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에 기대를 하고 내년에 좋을 것이라고 찾고 미국 월가에서 얘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이 화면입니다. 지금 2008년부터 시작을 했다고 했지 않습니까? 2008년 이전에는 연준대자 대차도표 즉 시장의 유동성을 1조 달러 아래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2008년도에 금융기가 생겼습니다. 대기모의 양쪽 완화가 있었는데 그 양쪽 완화가 어느 정도였냐? 3조 달러였어요. 3조 지금 생각 아무것도 아닌 그렇지만 헬리콥터 밴이라고 우리가 표현하는 것처럼 어 양적 완화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그런 양적 완화가 생기면서 급격하게 시장 유동성이 생기면서 시장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쭉 올라오다가 2018년도에에 QT를 진행하고 금리 이상을 좀 진행을 했어요. 20년도에 2020년도에 팬데믹을 맞으면서 다시 또 한번 어 대규모의 양적화를 하면서 9조 달러까지 대차표를 어 늘려 놨습니다. 즉 여기부터 여기까지 계속 돈을 중간에 살짝살짝 줄이긴 했지만 돈을 어 시장의 유동성을 보강한 겁니다. 즉 돈을 뿌려된 겁니다. 그래서 지금 얘기하는게 이거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아마 즐겨 많이 들으실 텐데 화폐 가치가 휴조이 됐다. 과격한 표현까지 쓰면서 화폐 가치의 급락으로 인해서 다른 상대적으로 금이라든지 비트코인라든지 비트코인은 2009년부터가 거래 그 가격이 형성됐죠.

그 밑에는 거의 거래가 없었고요. 그러니까 사실 비트코인도이 양적관의 가격 상승이 수가 있는 거죠. 어, 그리고 금도 올라왔고요. 주의시상도 급등을 했고요. 그래서 에브리팅 랠리가라는 얘기가 있었던 이유는이 바로 시장에 돈을 뿌려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022년도에 보시면 2022년도에 2025년 올해까지 양적 긴축을 했어요. 많이 줄였죠. 9조 달러에서 6조 6,000원 달러까지 줄였습니다. 굉장히 많이 줄였죠. 그런데 2022년부터 올해까지 양적기 쪽으로 했는데 그러면 여태까지 지금 설명하는게음 유동성의 힘에 의해서 에브리팅 랠리가 됐다면 주의상이 이렇게 급등을 했다면 SP 500이 지금 열배가 상승을 한 거예요.

10배가 상 SMP 500 기준으로 그렇다면 2022년부터 23년 24년 25년은 QT를 진행을 했으니 시장이 하락하지 말았어야 되잖아요. 또는 빠졌어야 되는 거잖아요. 죄송합니다. 상승하지 않았어야 되는 거잖아요. 또는 빠졌어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시장은 상승을 했어요. 아주 급격하게 상승을 했습니다. 그것은 그것은 여기까지 떨어지는 동안에 2023년부터 2025년까지는 뭐가 있었죠? AI가 있었습니다. AI. 즉 2022년 이후에는 2023년부터 1월부터 지금까지는 AI로 왔다라는 거예요. 전반적인 기전은 다 유동소로 온 거고 이번 상승은 AI로 온 겁니다.

그래서 늘 여러분께 말씀드렸다시피 전체 기존은 어 유동성 그리고 그 사이에 이번의 상승은 AI이 두 가지가 매크로에서 가장 중요한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고 그걸 점검해 보면 답이 나오는 거죠. 자, 이런 가운데이 화면에서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 2025년 12월 올해 초에 QT를 종료했습니다. 연준에서. 그러면서 다시 단기 채권 중심으로 400억 달러치 Q 채권을 다시 사기 시작하다는 거예요. 그러면이 지금이 그래프를 보면은 이만큼 줄었다가 이제 다시 이게 늘어나겠죠. 연준 대차 도표가 연준 대차 도표가 올라가는 동안에 늘어나는 동안에는 시장이 좋았단 말이에요.

여기는 연준대표 대차도파 줄었는데 왜 시장이 올랐냐? AI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년에 시장의 성격은 유동성에 의한 시장의 성격이 될 거라는 거죠. 그 사이에 AI의 성장이 계속 있을 텐데 AI는 노이즈가 발생이 될 것을 걱정을 하는 겁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시장의 자금이에 상당부분 줄어들었고 그로 인해서 즉 AI에 들어가는 엄청난 자본 지출로 인해서 시장 유동성이 줄어들었고 그 시장 유동성을 보강하기 위해서 다시 Q큐를 시작했다는 거예요. 여기 답이 다 있는 겁니다.이 안에 그렇겠죠? 생각해 보면 자 그러면 내년도에 월가에서 바라보는 월가의 IB들이 바라보는 SMP 500의 지수 어 목표치 전망을 보면요.

제일 아래 7,300 이건 뭐 지금 7천이에요. 거의 그 대부분이 어디 있냐면 7,500에서 7,700 사이에 있습니다.이 이 얘기는이 얘기는 아마도 내년도에 지수는 급등보다는 약 10% 정도의 상승적으로 보지 않을까 이렇게 많이 보는 거 같아요. 저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어 상반기에이 지수대로 먼저 가고 그리고 나서 하반기에는 노이즈가 더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이 표를 보면서 우리가 팁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은 아 지수 상승 자체는 크지 않을 거 같구나. 그렇다면 종목 장세가 되겠구나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자, 그다음 볼게요.

지금 말씀드린 바 같이 매크로는 유동성하고 AI 사이클요 두 가지로 갑니다. 첫 번째 유동성부터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내년에 미국은 1회에서 2회 정도 금리인하의 점도표가 찍혀 있습니다. 지금 3.5 3.75고요. 3.75%인데 3.5 전후에 점도표가 거의 대부분 있습니다. 그러면 한 번 정도 금리 인하 또는 시장 상황을 보고 한 두 차례 정도는 금리 인하가 있지 않을까 요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튼은간에 금리 인상이 아닌 금리 인하 기조입니다. 유럽은 중립이고요. 중국도 금리 인하를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일본은 인상이고 일본은 뭐 다른 좀 다르게 움직이니까 얘는 빼고 우리나라는 한 번 정도 금리 인하 전망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반적으로 유동성을 보하고 있하는 양 어 소위 완화적 금융 정책이 내년도에 대기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지금 말씀드린 대로 연준위 채권을 다시 매입하기 시작했습니다. 1회성으로 한 번 매입하는게 아니고 올해 제쪽으로 매입을 할 겁니다. 그렇다면 이거 역시 Q가 진행되면서 양적 완화가 되는 겁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법안이 통과가 됐죠. 따라서 미국 대기업들은 감세 연택 영향으로 잉여 현금 흐름이 크게 증가합니다. 기업들의에 주머리 사정이 좀 좋아지는 거죠. 또 그런 가운데 미국의 관세 수입을 통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개인하게 감세 효과 정책을 내면서 실질적으로 개개인의 현금이 들어갈 수 있도록 정책을 하겠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내년도에에 11월 내년 아마 봄부터 시작을 해서 11월까지 미국은 중간 평가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거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상당 부분 어 유동성을 보강하면서 시장을 떠바치는 정책을 할 계성이 높습니다. 자, 그렇다면 유동성으로 인한 내년도의 걱정은 없죠. 오히려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후반기 들어와서 노이즈가 많을 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상반기에 강력한 유동성 무관 정책이 계속해서 나오면서 그러면서이 후유증들이 채권 시장이나 아니면 물가에서 하반기의 후유증이 나오면서 더 어 위험한 즉 노이즈들이 우려가 더 커지는 노이즈들이 발생하면서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니다. 일단 상반기까지 유동성은 계속해서 좋아지는 시장 치화적인 유동성 제공이 될 것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매크로 시장에서 유동성은 빼도 됩니다. 그러면 AI 사이클 AI 사이클에서 AI 자본 지출 우려가 올 하반기 막판에 가서 계속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오라클의 AI 투자에 대해서 우려를 했습니다. 어 오라클이 분기에 약 30% 하락을 했고 데이터 센터 관련 종목들이 급격하게 하락을 했습니다. 이쪽 어 오라클의 AI 투자는 오픈 AI용 서버 또는 데이터 센터에 대규모 투자를 하는 부분입니다. 이게 올해 나타났던 트럼프 대통령의 소위 스타게이트 어 프로젝트의 일부분입니다.

거기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데이 집중적으로 투자를 한 부분에 대해서 어 채권 투자 어 채권 마행을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신용도가 악화될 것을 경계를 하는 거고 그리고 이익이 따라올 수 있느냐 순이익이 아니더라도 매출이 따라올 수 있느냐를 걱정하기 시작을 한 겁니다. 그 부분이 지금 어 데이터 센터 향 어 일부 종목들 이런 종목들이 M비D는 박스권으로 있지만 나머지들은 하락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AI 사이클을 지금부터 한번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2023년 이후에 엔비디아가 아 상승을 하기 시작했고 한번 볼게요. 요렇게 보면 시간이 조금 많이 걸릴 수 있지만 그래도 보겠습니다.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월봉을 한번 보시면 그전에 그렇게 상승한게 아니에요. 2023년 1월부터 최지T가 2022년 11월에 발표하면서 그때부터 수직 상승한 겁니다. 이렇게 가파르게 매년 가파르게 가파르게 올랐던 엔비디아가 최근 들어서는 박스권으로 그냥 있는 상태입니다.이 박스권.이 질문을 제가 매주 방송하면서 질문을 계속 받았고 저의 의견은 만약에 밑으로 빠지면 강력한 매수가 들어올 거고 이것은 좀 지키지 않을까? 근데 위로 언제쯤 갈 수 있느냐의 문제 있다라는 거죠. 자,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면서 2023년 이후에 MBD가 떴다는 걸 설명을 드리면서 젠슨 CEO가 요렇게 얘기했습니다.

지각 AI에서 생성형 AI, 에이전트 AI, 피지컬 AI로 변화되는 과정을 겪 것이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올해 말에 들어서 가장 화도가 되고 시장에서 가장 각강받는 종목들은 에이전트 AI와 피지컬 AI들이에요. 자, 요까지 왔습니다. 젠슨노왕의 워딩으로 볼 때 지금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자, 그리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AI의 출연, 어떤 신기술의 출연이 있어요. 그럼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배포해요. 그리고 그것을 활용하면서 AI가 확산되는 거거든요. 그럼요 흐름으로 심플하게 보면 지금은 어떤게가 있냐? 인프라고 구축을 중반을 넘어서 이제 끝물이라고 볼 순 없죠.

왜냐면 쏘린 AI도 있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가 맨날 빅테크만 생각하지만 다른 기업들 우리나라도 이제 인프라 배폭, 인프라 구축을 이제부터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 어 이것이 끝물이라고 볼 순 없지만 대부분의 가장 강력한 인프라 구축을 하는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 소위 빅테크들의 구축은 반응 지나갔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좀 주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져요. 그러면 출연과 인프라 구축 활용의 단계에서 인프라 구축에 이것도 50%를 넘어선 상황에서 이제 활용 단계로 넘어가는 상황으로 되고 있다라는 거죠. 중요한 건 이런 거예요.

AI의 시대라고 한다면 이것이 10년 가겠습니까? 20년 가겠습니까? 굉장히 오랫동안 길게 가겠죠. 얼마나 더 갈지는 모르겠죠. 최소한 10년 이상은 가겠죠. 그런데 그것은 AI의 실물 경제의 파급 효과인 AI 시대라는 기술적인 의미에서이 시대를 봤을 때 10년 이상으로 보지만 주식 시장은 항상 먼저 선반영한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AI 전체로 봤을 땐 초반이라고 얘기하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우리의 일상에서 AI의 파급 효과와 이런 부분들은 초반이지만 이제 인프라 구축하고 있으니까 이건 초반이지만 이제 이걸 활용 단계에 들어가서 그것이 대중화되는 건 먼 일이에요.

그래서 초반이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어 혼동하면 안 되는 것은 주식 시장은 선반영하기 때문에 주의 시장이 초반이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식 시장은 인프라는 중반 이유가 됐고 활용은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인프라를 구축할 땐 돈이 많이 들고 활용해서 매출이 일어나는 사이에 재무적 리스커 이걸 캐이라고 표현을 하는 거예요.이 캐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매출이 곧바로 곧바로 일어나면서 빨리 진행이 돼야 됩니다. 캐짐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근데 그게 깊을 거냐 약갈 거냐 요런 정도의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결국은 그래서 재무력계의 풍부한 기업이 최후에 승제가 될 것이다. 그리고 B2C의 기업들이 최후에 승제가 될 것이다.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AI 산업의 중후 산업화가 되면서 전반적인 큰 흐름에서 반도체와 전력 기기가 어이 두 축으로 전체적인 AI 처음부터 끝까지를 끌고 가지 않을까라고 보던 거예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향으로 쪽으로 있는 쪽은 미국도 그렇죠. 그쪽의 종목들은 많이 빠져서 30% 40% 빠져 가지고 지금 아래에 있지만 반도체는 신고갈 그리고 전력 기기도 여전히 좋은 굉장히 신고가 근처에 있는 이유는 이런 차이점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2026년은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라는 것을 우리가 어느 정도 이해할 수가 있겠죠. 자, 유명인들의 의견들을 잠깐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데나이브스는 AI 파티는 이제 시작 단계고 내년에 수익화의 단계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여기 보시면 AI 혁명이 밤 9시부터 새벽 4시까지 지금은 10시 30분이다. 이거는 AI 시대 전체를 봤을 때는 저는 동일합니다. 주의장은 그렇게 보지 않고 저는 중반 이상을 넘어갔을 거다라고 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AI 인프라 구축 단계만 계속 보면서 거기에 관련된 종목, 거기에 관련된 섹터 이런 종목들만 봤지만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고 확산되는 과정 속에서 어디가 진짜인가를 찾는 어디가 진짜 매출이 나오는가를 찾는 것이 진짜이다라고 설명을 이분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도 이제 시작이다. 진짜는 어디서 나오느냐? 소프트웨어, 사이버 보안, 인프라, 전력 이런 데서 나온다. 즉 MBDI 진짜 수익은 파생 효과에서 나온다. 이런 표현을 쓰고 있고요. AI 인프라는 10년짜리 자본 지출의 KPX 수퍼 사이클인데 이제 3년 지나지 않았냐? 이제부터는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해다. 요런 표현을 쓰고 있고요. 그러면서 애플에 대해서 좀 좋은 쪽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애플은 24억대 기기를 기반으로 하는 소비자 AI의 관문이 될 것이다. 요런 표현을 썼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이에 대중화되는 과정 속에서 AI가 소위 피지컬 AI가 되는 AI가 되는 그 관문 중에 첫 번째가 로봇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로봇주가 어 다음 이번 주에 연말을 끝나고 다음 주에 곧바로 CS가 잘 있죠. CS라는 모멘텀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에서도 어 오늘도 역시 지금 어 로봇주가 가장 강세를 보이고 있는 이유다. 즉 오늘 보면 현대차 그룹에서 어 로봇 관련된 현대차의 그 계열사들이 지금 움직이는 그런 이유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러면 어느 정도 이해되시죠? 그다음 거치. 어, 고민치는 이제 구글이 전략적 우의가 되지 않겠냐 요런 얘기를 했고 그리고 애플이 CD 제미나이의 협력을 기대하면서 애플이 AI의 B2C의 승자가 될 가능성에 대해서 좋게 좀 얘기를 했어요.

고민치는 애플에 대해서 좀 좋게 들 얘기를 하고 있죠.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AI 버블의 논란의 핵심은 실제 수요의 존재 즉 어 AI 인프라를 구축해 놓고 그것이 수요가 이끌어서 매출이 일어나느냐 이게 이제 핵심이다. 요런 설명을 좀 고민치가 하고 있습니다. 자 야데니 야데니 리서치 야데니는 2026년도 내년도 글로벌 치장 전망을 하면서 경기 지침세는 없을 거다. 내년도에 보표치는 7,700포인트. 굉장히에 우호적으로 시작을 보는 분인데도 불구하고 지금으로부터 10% 정도를 위로 업사이드를 보고 있습니다. 2020년대는 계속 좋을거다 그러면서 만 포인트 갈 거다.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고 그리고 주도주는 빅파이 빅세 7에서 이제 그동안에 못 갔던 나머지 493개 즉 AI 생산자가 아닌 AI를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데가 진짜 수혜가 되지 않겠냐 요런 얘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제 금리는 4% 위해서 안정될 것이고 생산성 개송으로 개선으로 인플레이션이 2% 복귀할 거고 연준의 금리 인상은 가능성이 거의 없다. 금은 단기적으로 6천달러 보고 있지만 장기 목표는 만 달러까지 보고 있다. 결국 지금은 AI 선생성과 경기 회복으로 인한 강세장이 지적되면서 시장은 점수 어 빅세븐 빅테크가 아닌 종목 선택의 시대가 될 것이다.

이런 표현을 했습니다. 보면은 우리 그냥 많이 들어서 그런지 그래 나도 그렇게 생각해 뭐 요런 얘기들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러면 내년에 어떤 걸 좀 봐야 되느냐? AI 중반에서 후반의 지속적으로 수행은 반도체와 인프라가 될 것이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고 그리고 제네시스 미션 제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서 몇 차례나 얘기를 했던 제네시스 미션의 6대 중점 분야를 보면 1번 AI 기반의 자율공장 제조공정이야 이거 로봇입니다 이거. 그리고 생명공학 있고 그리고 핵심 광물의 공공망 어 있고요. 그다음에 에너지 에너지에서 원자력과 전력망 현대화 그리고 양자 컴퓨팅 그리고 반도체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 키워드만 딱 본 거예. 아 반도체가 있구나. 생명공학이 있구나. 핵심 광물이 있구나. 그리고 에너지가 있구나. 에너지의 전력망의 현대하가 있구나. 양자 정보가 있구나 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자, 그러면 정리 매크로우는 정리하겠습니다. 심플하게 유동성 문제 없습니다. 만약에 문제가 있다면 하반기 끝에 가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AI 사이클 노이즈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노이즈가 있는 이유는 이유는 인프라 구축을 계속했고 인프라 구축이 아직까지 대구는 있지만 급 이제 인프라 구축을 해서 AI 시대의 주도권을 패권을 잡으려고 하는 기업들은 지금 대부분 다 완장 깔아놨어요.

이미 해 놨어요. 앞으로 더 학가라고 하는 것도 이미 반영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그것을 소위 아까 말씀드린 대로 피지컬 AI 그렇죠? 그리고 에이전트 AI를 관원 과정 속에서 대중화하고 매출로 연결시키는 기업이 무엇인가를 찾아야 돼서 이제 조목 장세가 될 것이다. 이렇게 이들도 다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시장의 결론을 생각을 해 보면 인프라 걱정 없구나 AI 노이즈가 있는데 그것은 그동안에 인프라 구축하는 구축하는 쪽에서의에 대규마 자본 지출이 있고 그 자본 지출이 매출로 연결되는 그 과정에서의 노이즈 이걸 심하게 얘기하면 캐이 있을 수 있는데 그 캐을 누가 돈이 풍부해서 재무 여건이 좋아서 잘 버텨내면 면서 최후의 승제가 될 것이냐 또는 AI 인프를 깔아놓고 누가 이걸 가지고 진짜로 매출을 일으키는 기업이 될 거냐 요걸 바라보면서 2026년도에는 그쪽에서 주도주가 나오고 가장 수익률을 많이 나타나는 많이 주는 그런 기업이 될 것이다.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 계속해서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고 있긴 한데 상반계이 모든 것들이 훨씬 더 강력하게 정책들이 나오고 하반기에 들어가서 제일 걱정 중에 하나가 돈을 많이 풀면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인플레이션이 발생이 됩니다. 그 물가가 오르면 금리 인하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돼요. 그러면 지금 얘기하고 있는 유동성 측면에서 시장은 더 이상 유동성을 보험할 수 있는 모멘텀이 없어집니다. 하반기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고 또 그런 상황 속에서는 금리 인화해야 되지 않겠냐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I 쪽에서도 지금은 굉장히 걱정하고 있지만 만약에 지금 걱정하더라도 노이즈로 작용을 하고 있는데 빨리 매출로 연결시키지 못하고 질질 끌면서 시장이 가는 그런 상황이 만약에 되면은 결국은 이제 무너지는 기업이 생기든지 진짜 이건 위험하다라는 얘기가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런 것들은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있을 개성이 있다라고 미국 시장은 본다라고 설명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자, 미국 시장 그렇게 봤습니다. 그다음 우리 시장 보겠습니다. 면접 미국부터 보는 이유는 미국 시장보다 우리 시장이 엄청나게 상승률이 높았어요. 그러나 그러나 미국 시장이 만약에 빠지거나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 시장이 디커플링되면서 우리 시장 혼자 오르나 그거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시장도 단기적으로 급등을 했기 때문에 미국 시장이 아랫 방향으로 꺾고 내려가기 시작을 하면 우리 시장 역시 같이 하락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국 시장 먼저 본 겁니다. 미국 시장이 하락하지 않고 최소한 박스권만 있으면 우리 시장은 우리 갈길를 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시장에는 마이크로 측면에서 상법 계정과 세법 계정 그리고 반도체 업사이클이 있습니다. 자주 말씀드리지만 미국의 AI 인프라 구축은 이미 50% 이상을 지나왔고 반도체 업사이클은 이제 시작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이 상대적으로 더 업사이클이 있고 그리고 종목별로도 더 수익률을 많이 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런 가운데 상법 개정은 1차 상법 계정, 2차 상법 개정 두 번의 상법 개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요번에 4차산법 개정, 자사주 관련된 거, 그리고 세법 개정이 내년 1분기에 대기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전히 우리 시장에는 모멘텀이 있는 상황이 좀 된 거고요. 그런 가운데 환율이 우리 시장을 최근들로서 괴롭혔는데 요즘에 좀 급락하고 있죠. 이거 이제 정책 때문에 그렇죠. 정책이 나오면서 정책에 의해서 환율이 아니 하향되는게 아니고 정책에 의해서 그동안에 투기 세력이 우리 환율을 공격했던 것이 수위에 손바임이 생기면서 손바임 죄송합니다.

손바임이 아닌 되돌림이 생기면서 그러면서 하락하는 그런 상황이 좀 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즉 우리나라는 지금 자산 수각과 배당 관련 투자 유입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 업사이클이 진행이 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AP원에서는 내년도에 우리 시장을 보통 5,000포인트 정도로 보고 있는 거 같고요. 내년 강세나로 해서 6,000포인트 정도가 좋다. 요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자, 이런 상황 속에서 저의 의견을 말씀드려 봅니다. 저의 의견은요. 차트 아까 돌아가서요. 우리 시장에서 1차 상승이 6월에 있었고요.

그리고 쉬었다가 조정을 보였다가 이사 상승이 9월 10월에 있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조종이에요. 지금도 박스권에 있습니다. 이제 돌파하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도 조종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걸 돌파하고 그리고 나서 위로 양봉을 치르면서 올라갔을 때 거기부터 출발해 가지고 얼만큼 올라갈 수 있나 이렇게 보는 거예요. 저는 3차 상승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차 상승 조정 2차 상승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소위 말하는 엘리어또 오파동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어떤 특징을 갖느냐? 얘가 길면 얘가 짧고 얘가 너무 길면 얘가 좀 더 짧고 얘가 짧으면이 차가 제일 길고 이런 특징을 좀 가져요.

이게 등배하자 똑같은 비율로 가지 않아요. 그렇게 봤을 때 한번 생각을 해 보니 지난 1차 상승 때 20% 올랐더라고요. 2차 상승 때 29.5% 30% 올랐어요. 저는이 30%를 넘기지 못할 거라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길적 분석에서. 그래서 3차 상승은 추정을 해 보겠습니다. 15% 올랐을 때, 20% 올랐을 때, 25% 올랐을 때 추정해 봤을 때 15% 오르면 4,600포인트 정도가 되고요. 20%가 오르면 4,800포인트, 25%가 오르면 5,000포인트를 살짝 넘기는 정도가 된 거 같아요. 저는 그래서 4,500포인트와 5,000 포인트 사이를 올 상반기에 시장이 방향을 잡고 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한 가지는 내년도의 추정 영업 이익을 441조로 잡고 있습니다. y로 43% 증가한 겁니다. 그러면 멀티플 PER이 낮아지는 상황이 되는 거죠. 441조원 중에서 200조원 무려 50%를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가족할 거라고 보고 있고 노무화증권에서는 훨씬 높게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130조원, SK 하이네스를 100조원 이상 그래서 230조 거의 240조원이 거기서 나올 거라고 좀 보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그렇다면 삼성전자 기준으로 생각을 해 볼게요. 삼성전자 하나의 종목으로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삼성전자가 지금 역사적 신고가를 내면서 올라가고 있는데요.

12 많은 부분에 지금 있습니다. 오늘은 SK 하이스가 더 많이 오르고 있죠. 오늘은 SK 하이런스가 5.1% 올라서 63만 원에가 있고요. 그리고 삼성자 1.3% 올라서 고점부터 약간 밀려 있는데 먼저 신고가를 냈지 않습니까? 12만 원 딱 거기서 지금 이렇게 움직이고 있어요. 12만 원 가도 시가 총액이 700조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130조 도문화 증권이 얘기하는 130조가 아니라 하더라도 만약에 100조원이라고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100조원이라고 생각을 해 보면 멀티플 만약에 10열배라고 하면 1천조원이잖아요. 700조에서 어 1천조원에 가면 300조가 남았습니다.

그러면 몇 %가 올라가야 되는 거죠? 실사 28이니까 40% 정도가 업사이드가 있다는 얘기예요. 그럼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를 가만히 보면은 위로 3에서 40%를 보면서 16만 원, 15만 원, 16만 원 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10만 원 기준으로 계속 나왔었으니까 40% 14만 원이고 그렇죠. 근데 11만 원 기준으로는 15만 원이고 16만 원 이렇게 지금 얘기가 하고 있는 겁니다. 저는 그걸 설명드려고 하는 것보다도 개별 종목보다도 그러면 삼성전자가 위로 업사이드가 40%가 있다. 삼성전자의 지금 시가 총액이 전체 시가 총액에 25% 정도가 됩니다.

전체 시가 총액이 지금 3,700조 정도 되죠. 4,조가 좀 안 됩니다. 3,800조 정도 됩니다. 그 4,000조라고 할게요. 그냥 계산하기. 빨리빨리 얘기해야 되니까 전자기 누르지 않고 거기서 700조면 7 4 28 2,800조이고요. 그죠? 735 3,500조고요. 그래서 이게 한 20%에서 25% 정도가 돼요. 그러면 삼성전자가 다른 건 다 스톱된 상태에서 0인 상태에서 삼성전자가 삼성전자가 어 위로 업사이드가 40%가 있다. 지금 뭐 SK 하이닉스도 있지만 두 개 합치면 더 커지지만 그냥 하나만 보고서 보고서 계산을 단순하게 한다고 했을 때 전체 40% 20%의에 기 지수 상승의 기어도다.

이해되시죠? 지금 무슨 얘기하는지. 그러면 어 얼마니까? 8%죠? 그리고 어 만약에 위로 없어 25%의 기어요도다. 그러면 10%잖아요. 지금 4,000포인트지 않습니까? 그러면 10%의 기어두니까 4,400포인트가 바로 되는 거예요. 거기다 SK 하이네스가 있으니까 4,500포인트를 곧바로 볼 수 있는 어 타당한 근거가 좀 되긴 하죠. 이렇게 시장을 봤을 때 아 시장이 3차 상승은 갈 수 있겠구나. 그리고 4,500포인트 넘을 수 있겠구나. 요런 어 판단을 좀 해 볼 수 있는게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이에요. 이제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는 지금 산법 개정과 배당 관련 세제에 관련된에 계정이 좀 있습니다.

세제 계정이 있습니다. 세법 계정이 있어요. 근데 배당일이 배당일이 지난주 금요일 날 어 있었거 배당이었고 기준일이었고 오늘이 배당이 배당 락일입니다. 배당 락길. 그래서 이제 이제 갖고 지금 갖고 계신 분들은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거죠. 근데 크게 영향이 없죠. 시간 시장이. 왜냐 배당을 지난번에 요번에에 코리아 밸류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면서 배당을 깜깜히 배당하지 말고 어 이사회 했을 때 배당 얼마 할 거다라고 하고 배당 기준을 정해라 이렇게 많이 바꿔 놨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히려 1분기에 2월에서 4월, 3월, 4월요 사이에 그 사이에에이 사회에서 배당을 얼마큼 할 거라고 결정하고 나서 배당 기준을 정하고 그리고 나서 배당을 주는 경우가 많이 발작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우리 시장에는 우리 시장에는 배당 관련된 모멘텀이 남아 있다라는 거 요번 1분기예요. 요런 부분들도 우리 시장에 여전히 더 업사이드가 있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여기에 환율 걱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환율 걱정에 대해서도 잠깐 말씀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확률에는 환율은 기본적으로 경적 측면의 환율이 있고 수급적 측면의 환율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 어 GDP 성장률을 봤을 때 환율이 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약한 환율 수밖에 없어요. 수급적 측면에서 볼 때 외국인들이 올해도 내 전반적으로 팔았습니다.

올해 전체로 보면 좀 팔았습니다. 수급자 측면에서도 약세를 받 수밖에 없고 그리고 어 매년 200억 달러씩 미국에 투자를 하라고 하니 돈 어 돈은 달러는 지금 더 빠져나가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연히 경기 측면에서 수급 측면에서 어 우리 원화가 약재일 수밖에 없는 구조적 측면에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최근들어서 올라갔던 것은 신민적 요인이 상당히 있었을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들이 채권을 집중적으로 매도를 했고요. 이건 우리나라만 판게 아니고 아시아 전체에서 채권 매도를 했고요. 그러면서 장기 채권 수익률이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이 됐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환율이 상승하는 모습이 나타났어요. 왜냐? 국제일이 상승하면 채권 가격이 하락하죠. 그럼 평가 선이 발생되잖아요. 그 매도를 할 수밖에 없는 악소인의 고리가 발생이 된 것이라는 거죠. 결국은 환율이 상승하는 것은 외국인들의 입장에서는 보유채권 보유 주식의 환상 가치의 하락이 하락으로 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매도가 나타난 것이에요. 특히 원화 약세가 고착될 것을 보이는 그런 상 구조적인 원화 약세에 대해서 걱정을 하기 시작했고 그래서 금리가이를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외국들 매도가 있었던 겁니다.

그렇다면 결론은 뭐냐? 채권 시장이 안정화되면서 외국인들이 들어와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금리 조정보다는 원화가치 회복이 선행되면서 채권 시장이 안정화되고 주의 시장이 안정화되는 그런 상황에서 될 수 있을 거라고 본다는 거죠. 우리가 흔히 알 수 있는 모두 다 얘기하는 구조적으로 환율이 안정화될 수 있는 것은 여기에 키워드에 탁 달려 있습니다. 경기가 좋아지면 안정화 됩니다. 그리고 우리 원하의 매수가 더 많아지면 달러를 팔고 수급이 좋아지면 환율은 강세가 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상대 가치입니다. 뭐냐? 달러인데스가 떨어지면 우리 원하는 상대적으로 강세가 됩니다.

그런 분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공감대의 심리가 작용을 했을 때 그랬을 때 우리 원하는 강세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자, 그러면 볼게요. 반도체 호황이죠. 무역 수시 좋죠? 경상 수지도 좋아요. 결국 경기가 좀 좋아지는 상황은 조금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 좀 있습니다. 또 한 가지 기업 가치 개선 등으로 국내 주의 시장 활성화가 된다면 결국 대회 순자산 증가가 줄어들면서 수급적으로 좀 좋아지는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서 상대 가치 측면에서 달러 약세 및 미국 달러 약세를 미국이 유도하고 있고 그리고 미국은 올 1분기 지나면서 4월인가의 환율 전 세계 환율에 대해서 미국이 한번 재평가하죠.

이때 일본이나 타 국가의 통화 가치가 너무 약한 것을 용인하지 않고 강세 정책으로 유도할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서 심리가 아 환율이 그래도 조금은 하향 안정되겠다. 환율이 급격하게 떨어질 거라고 저는 보이지 않습니다. 왜? 경기가 안 좋고 수급도 안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구조적으로 어 워낙가 약세 공간에 들어간 것은 분명히 맞는데 위로 막 치고 올라가면서 엄청나게 큰 어 원화 약세가 될 거냐 아니면 그래도 조금이라도 하향 안정화가 될 거냐고 봤을 때는 하향 안정화를 될 가능성은 좀 보이는 것이다.

저는 그렇게 좀 보이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에 대해서는. 그래서 요것도 우리 시장의 걱정거리 중에 하나가 조금은 안정화되면서 상반기의 시장을 어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환율이 여기서 급격하게 위로 올라가는 그런 상황이 되면은 지금의이 시나리오는 다 바뀌어야 되는 상황인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요 부분도 같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까 매크로 시황을 쭉 간단하게 설명을 드렸듯이 그리고 결론을 지었듯이 우리나라 시장에도 간단히 결론을 지으면 반도체 업사이클은 어 AI의 인프라 구축을 지나서 중간 이후의 단계에서 반도체 업사이클이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한테 더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계시적 분석이나 수급이나 환율이나 모든 모멘텀 모든 면에서 봤을 때 3차 상승은 아마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위험은 무엇이냐? 매크로의 위험은 매크로 자본 주출로 인한 채권 시장의 위험이에요. 우리나라의 위험은 무엇이냐? 미국이 매크로가 꺾이면 우리 꺾이는 거니까 그건 당연히 위험이에요. 또 한 가지는 너무 단기에 급등을 했어요. 아마 빠질 때도 그렇게 급락할 계연석에 대해서 우리는 우료를 가지고 올 시장을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매주 여러분께 설명을 드리겠지만 내년에는 더더욱 위클리로 그리고 데일리로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흐름에서 어 바뀌는 것이 있는지 위험한 상황이 있는지를 적어도 매일매일은 체크 안 하더라도 위클리로 체크를 해 가면서 내년에는 거래를 해야 되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상반기, 특히 1분기 정도에서 또는 상반기에는 그 걱정에서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학반기에 들어서면서부터는 그 걱정을 물론 이건 전망이고 뭐 미래일이니까 내년에 가서 제가 또 아 이거는 이렇게 바뀌습니다. 이렇게 바뀌습니다. 딴 얘기도 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지금의 상황으로 봐서는 하반기의 노이즈와 걱정거리가 상당히 더 있지 않을까? 그래서 내년도에는 많은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그 입을 통해서 그 흐름을 체크를 좀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 시장에도 하반기에는 미국 시장과 같이 오히려 좀 더 위험한 상황이 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물가가 어 미국만 그렇게 오르는게 아니고요. 우리나라도 지금 물가 오르고 있고 그리고 워낙 약세가 됐기 때문에 더더욱 그래요. 일본도 물가가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 하반기에는 핵심 포인트는 매크로에서는 어 채권에 대한 우려이지만 어 우리 주식상 안에서는 물가가 오르는 부분에 대해서 상담 부분 노즈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요 정도 하면은 정리가 좀 되실까요? 모르겠네요. 그렇게 좀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그리고 이건 뭐 제가 써 놓은 거니까 그래도 한번 읽어 드려 보겠습니다. 어떤 주식에 투자할 것인가를 판단해 봤을 때 매출의 상단이 막혀 있지 않고 매출이 늘면 이익이 같이 올라가는 기업.

매출에 상단이 막혀 있지 않으려면 어떻게 되냐면 내수보다는 해외에서 성장하는 기업이거나 내수보다는 해외에 우리나라 반도체나 소부장 이런 것들도 해외 기업의 공급망에 들어가 있는 밸류엔에 들어가 있는 기업들 있죠. 이런 기업이 상대적으로 좋을 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그리고 물가의 부분에 걱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업이 가격 증가를 할 수 있는 기업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당연히 이거 더더욱 매크로 기업일 가능성이 높고요. 우리 원학 약세가 계속 되고 있기 때문에 내수의 기업들은 내년에도 아마도 고존할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AI가 인프라 구축에서 이제 캐짐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내년에 진짜 큰 캐짐이 와서 그렇게 안 됐으면 좋겠는데 제가 또 걱정하면서이 방송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 그 사이에 그 사이에 어 인프라 구축을 통 통과하고 그리고 이제 매출을 일으키는 기업들의 관심을 갖자라고 지금 월가에서도 그렇고 다들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이건 뭐냐면 B2B 기업보다는 B2C 기업에 더 확장성이 있고 매출에 상단이 박혀 있지 않다라는 거예요. 그런 기업을 사야 된다는 거예요. 즉 매출은 그대로 비용 정감으로 이익이 늘어난 기업들 이런 거는 한계가 있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영업 이익이 높은데 굉장히 영업 이익률이 높아 가지고이 회사 굉장히 좋은 회사야라고 하지만 시장 사이즈 자체가 아주 작은 기업들. 이런 기업들은 아마도지 이번 K자형 성장에서 K자형 어 전체 성장도 그렇고 주의상에서 주의상이 완전히 K자형으로 움직이지 않습니까? 여전히 지금도 중소형조는 약하고 대형주 위주로만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까?이 이 부분이 내년도에는 점차로 이제 우려의 목소리가 있기 때문에 훨씬 더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였습니다.이 부분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이 정도 말씀을 좀 드려 봤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뭐 질문의 답변 요런 부분보다도 어 어떤 내년 시황을 간단히 생각해 보고 그리고 어떤 섹터에서 더 좋을까 요런 부분에서 말씀을 드리려고 이렇게 설명을 드렸고요. 그리고 이제 제가 방송이라는데 다른데 타 방송가 보면 질문 제일 많은게 뭐냐면 주도주가 바뀔 것이라는 질문을 많이 하는데요.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작년과 제 오래 전에 뭐 2차전지가 한번 우리 조도주가 있었고요. 우리나라 내부에 볼 때 그리고 2023년 이후에 뭐 AI에에 인프라 구축하는 기업들이 올라갔고요. 그리고 작년서부터는 소위 조방이 트럼프 대통령의에 올해 들어서 이제 더 트럼프 대통령이 이슈가 됐지만 조방 의원이 올라오는 그런 상황이 좀 됐습니다.

조선방사 원자료들이요. 근데 걔네들이 언제부터 꺾였어요? 아주 명확해요. 반도체가 상승한 9월부터 꺾였습니다. 오늘은 지금 보니까 방산주가 많이 오르더라고요. 걔네들에 대해서는 제가 의견을 드렸습니다. 너무 빨리 달려왔고 어 너무 고평가 아니야? 미래 이익을 떨어다 썼는데 이거 정말 되는 거야? 그 뒤를 돌아보게 되거든요. 그러다가 조정을 보이는 거예요. AI도 똑같은 거잖아요. 미래 AI 성장에 돼서 막 달려왔어요. 그런데 어 지금 이만큼 오는게 맞아. 이거 매출로 연결시킬 수 있는 거야. 한번 돌아보자. 그 돌아보는 시기에 주가가 조종을 보이는 거거든요.

걔들은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주가가 떨어지면 야 이거 뭐야? 예전에 고평가라고 걱정을 했지만 이제는 고평가가 아니야. 그럼 또 다시 매수가 들어와서 올라가는 그런 식의 움직임이 나타나는 거고요. 아무튼 다시 돌아가서 주도주는 확실하게 반도체로 바뀌었단 말이에요. 그러는 사이에 걔들이 조종을 보인 거거든요. 그러면 다시 반도체가 꺾이고 다른 데서 반도체가 꺾여야지만 다른 주도가 나오는 거거든요. 근데 이번 반도체 업사이 그래서 반도체가 꺾이면 즉 삼성전자 S이네너스가 고점을 짓고 꺾이면 제가 보기에는 그것은 주도주의 변경이 아니고 번 대세 상승의 고점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도주는 변경 없이 이번 반도체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그 사이사이에 AI는 AI라는 상위 그룹이 있고 개념이 있고 그 밑에 반도체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전체 틀은 AI예요. 이번 상승은 다 그냥 AI입니다. 근데 거기에 반도체가 들어가 있고 그것을 그것을 활용하고 상용할 수 있는 로봇이 들어가 있고 자율주행이 들어가 있고 우주 항공이 들어가 있고 이런게 지금 상승을 하는 거지 않습니까? 아마도 이것으로 인해서 소위 전자산계라 상거래라든지 또는 아니면 가상자산과 연계된 상품이 나온다든지 뭐 이런 것들이 나오면 또 거기서는 또 한번 어 시장의 주도 섹터라기보다는 주도 테마로 나타날은 상당히 있는 거 같습니다.데 주도 주의 변화는 쉽지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지금 아 여기 화면을 보니까 오스코텍에 대해서 어떤 분이 뭐 이렇게 얘기를 좀 하시는데요. 오스코텍에 대해서 답변들려고 하는게 아니고요. 제약 바이오 쪽도 어 내년도에는 꽤 괜찮은 기업들이 특히 주도주 위주로 괜찮을 거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이유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어 신약의 라이선스가 어 이제 종료가 되죠. 2030년까지 200여가 된다고 합니다. 블러버스컵 어 신약의에 만기 특허 완료도 요번에 많이 됩니다. 그러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린 단순하게 생각할 때 특허 완료가 되면 어 그러면 그걸 복지해서 만드는 바이오시뮬러도 굉장히 좋겠네 요거 생각하잖아요.

그건 당연히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거고요. 미국 전 세계의 비파마들은 가장 활발하게 M&를 하는이 섹터예요. 그러면 이제 얘네들이 그동안에 룰루를 알라 계속해서 그 특허를 가지고 남들은 못 팔고 엄청나게 비싸게 약을 가지고 여태까지 시작을 가지고 먹고 살았는데 이제 만료가 돼요. 그러면 얘들은 새로운 먹걸리를 계속 찾아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뭐가 많이 이제 활발해질까요? M&가 굉장히 활발해질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리고 또 신약 파이프라인을 자기네 갔다가 자기네들이 또 새로운 것들을 계속 만들어 놔야 되잖아요. 라이센스 아웃도 상당히 많이에 활발하게 될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그래서 어 특허 완료가 된다라는 뉴스는 동시에 M&와 나이스 아웃이 활발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도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정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인사 어디까지 드렸죠? 집문의 답변을 만들려고 그랬는데 그냥 오늘 차트 안 보고 시간도 많이 됐으니까 짧게 짧게 말씀드려 볼게요. 코이브나 뉴스일 파워 같은 것은 언제 될 거냐? 뉴스케 같은 어 뉴스케일 파워 같은 경우에도 많이 빠졌죠. 아까 제가 한번 뛰어놨었는데 많이 빠졌잖아요. 잘 가다가 지난 우리 추석 때 애들이 한번 막 오버슈팅하면서 막 올랐죠.

어, 얘들이요. 그리고 코흡이도 그랬고 근데 지금 이렇게 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얘네들은 뭐 때문에 떨어진 거예요? 이렇게 자본 지출을 해 놓고 매출과 연결되는데 성공할 수 있느냐의 문제인 거지 않습니까? 이게 그 핵심에는 뭐가 있냐면 스타게이트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이들의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는 모멘텀은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스타게이트에 들어가는 어마어마한이 자본을 국가적으로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에 대한 딱 얘기가 나오면 그러면 그 걱정이 딱 살아 사가아들면서 그러면서 얘네들이 뭐라클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반등을 세게 할 수 있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일반적으로 별 걱정이 없는데 우리가 해 줄게 이러진 않을 거 아니에요. 얘가 어느 정도 문 지금 만약 빠져 갖고 문제가 좀 있을 때 그럴 때 그럼 얘가 도저히 그냥 두면 안 되겠다 이렇게 할 거 아닙니까? 그런 과정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쪽 섹터에 대해서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근데 만약에 그런 거 없이 계속 내년도에 진행이 된다 그러면 이들 중에서 재무 구조가 탄탄하고 재무 여력이 있는 일부의 기업들이 이길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뭐라고 얘기하냐면 소위 비테크들이라고 얘기하는 구글 진영 구글 진영 어 그뭐 아마존도 거기 들어갈 거고요.

뭐 테슬라 테슬라는 구형은 아니지만 아무튼 분류를 한다면 어 오픈 AI 진영이 있는 거고 알파벳, 테슬라, 애플 이런 빅테크들 있잖아요. 빅테크들과 오픈 AI 오픈 AI는 이제 시작한 애들이고 이제 얘네들은 원래부터 탄탄해서 돈이 있었던 애들이에요. 얘들이 제품화 할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쪽이 더 승리할 거다. 이기지 않겠냐라고 얘기하는데 그건 역시도 가야 되지 않겠냐라고들 미국에서도 그렇게 월가에서도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뭐 제가 그걸 다 알 수 있겠습니까? 근데 유리하지 않겠냐고 얘기하는 거.이 얘기의 내면에는 어떤게 있냐면 오픈 AI 진영에서 재물리스가 생기게 되면 오픈 AI 진영에 있는 일부 기업들에서 뒤쳐지거나 탈락될 가능성도 있다는 부분도 염도해 돼야 되는데 그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나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게 저의 생각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뭐 사면 로봇주로 대장주로 많이 옮겼었고요. 음. 오늘은 제가 개별 종목 질문보다는 요런 종목 요렇게 자동차 쪽은 내년에 기회가 있을 거라고 말씀드렸고요. 이렇게요 정도로 만 할게요. 뭐 연말이고 내년도 준비를 해야 되는 부분이니까 좀 머릿속에 단순화시키는 작업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께요 정도 설명을 좀 드렸습니다. 올해 한해음 뭐 상반기 너무 안 좋았고 또 하반기에 반도체 얘기를 했는데 안 올라가서 저도 고생 많이 하다가 또 반도체 올라가서 조금 뭐 좋아치고 뭐 그렇긴 했는데 여러분들도 우요곡절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는 동안에 우요곡절이 항상 있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어 주식만이 아니고 우리의 일상도 이렇게 우리가 평범하고 그냥 무탈하게 사는게 가장 행복이라고 하죠. 근데 자꾸 별 일들이 생기는 거죠. 주식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주의상에는 별의 별 일이 다 많아 가지고 항상 어 스트레스까지는 아니다 하더라도 어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도 많이 있고 막 그래요. 근데 연말이라고 뭐 단절되고 내년에 새롭게 뭐 새로운게 생기는거다 이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 봤을 때 항상 마음을 다잡고 다시 출발 했을 때 주식 시장을 언제나 기회가 있었다는 부분들을 좀 생각해 보면서 연말을 좀 정리하시면 어떤가 긍정적인 마 마음으로 언제나 기회가 있는 거다.

요번에 올해도 보면은 어떤 종목을 잡았냐에 따라서 엄청난 수익이 있을 수도 있고 또 아닐 수도 있고 그런게 주식 시장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항상 기회를 찾으려고 하는 희망을 좀 갖고 주의상을 바라봐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월 하에 여러분들이 일찍 들어오셔 갖고 인사 주시고 질문 주시고 한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여러분들이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이렇게 동접 천명 천분이 되시고 이러면 저도 방송할 때 힘이 더 나고 그리고 우리 회사에 사장님께서도 더 지원을 해 주시고 그러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어 구독 좋아요 뭐 이런 거 제 한 번도 얘기를 안 했지만 그런 것 좀 해 주셔서 내년도에도 좀 더 활발하게 교보 어머 어머니텐에서 제가 방송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진심으로 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행복하고 건강한 연말 잘 보내시고 좋은 건 꾸시고 그리고 내년 다음 주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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