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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방탄소년단 이거 하이브 있잖아요. 글쎄요. 뭐 저평 저도 아이씨 좀 기분이 그래서 어 좀 전해드릴 저도 뭐 평가하기가 좀 그런데 좋보다 사람들이 참여수가 작았다. 뭐 28만 명 얘기했는데 뭐 몇만 명뿐이 안 왔다느니 또는 뭐 그렇게 화려해 가지고 완전히 성공적인게 아니었다. 이렇게 지금 평가를 좀 하고 있는데 그 여러분 보셨어요? 근데 보신 사람들은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왜 그 정도 했을까라는 실망감이 좀 있습니다. 실망감이 사실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이거는 보세요. 요런 걸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이 종목에 대해서 얘기가 저 사실 조심스럽습니다.
사실 요즘에 종목에 대해 얘기하는 되게 조심스럽습니다. 왜냐면 진짜 감독관에서 예의 주시 하고 있기 때문에. 근데 저는 이제 공부 차원에서 항상 말씀드립니다. 이번에 3월에 급락을 했잖아요. 반동 주다가 다시 급락했지 않습니까? 아이씨 종목 나 잘못 샀네. 이거 갖고 있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을 거 아닙니까? 저도 지금 여의도에서 엔터주에서는 하이브를 제일 선도로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라고 전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얘도 수급이 좋았고요. 근데 얘가 지금 그걸로 인해서 그냥 확 떨어져 버렸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오늘 만약에 시장이 플러스 5%예요.
시장이 좋았어요. 근데지가 혼자 오늘 떨어지고 15% 하락했어. 그러면 진짜 그건 큰 일인 거거든요. 근데 얘 오늘 15% 빠졌잖아요. 그런데 오늘 볼까요? 종목들 이렇게 보시면 오늘 하이네스 6%로 빠지네. 그리고 또 어떤 거 좀 좋은 것들 뭘까요? 두빌도 한 6, 7% 가까이 빠지네. 어, 그리고 현대 중고 8% 빠지고 뭐 물론 이거에 그건 두 배에 빠지고 있지만 얘들도 이렇게 빠지네. 그러면 저는 어떻게 할까요? 삼성증도 7.3% 3% LNG 관련주도 이렇게 빠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어유 그나마 다행이네. 그나마 다행이네.
다른 종목으로 갈아탈 수 있는 기회를 주네. 저 그런 생각이 좀 들 것 같습니다. 근데 아무튼 아무튼 어제 행사가 토요일 날 행사가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 같습니다. 그다음 네. 예. 또 스카이 스카이버리 님 시장은 벌써 전쟁 이후를 보고 가고 있는데 중동 재건주 재생 에너지는 선치매 동참해야나 아니면 저점 확인하고 반드시 매수해야 되는 저는 이거는 선치매가 가능하다고 좀 생각을 해요. 왜냐면요. 우크라이나가 종전 얘기 나오면 재건주가 뜨죠. 기계주 같은 거 뜨지 않습니까? 그런 종목들이 뜨는데 그 그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이 본격적으로 되면은 인프라를 다시 해야 되기 때문에 전력 기계도 있을 거고 건설 기계도 있을 거고 뭐 이런게 다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들은 [콧방귀] 어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수혜를 우리나라에 몇 개의 기업이 수혜를 있겠냐라고 분석들이 교동을 했었고 아마 우리나라는 간접적인 수혜가 있을 것이다. 있으면 이렇게 표현을 했거든요. 근데 요번에 중동 지역은 좀 다른 거라고 저 생각합니다.이 중동 지역은 원래 우리나라가 중동 지역에 많이 진출해 있고 그리고 업력이 쌓여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지금 중동이 전쟁 일어나면서 이란을 어마어마하게 지금 피폐해졌고 그 외에 중동 걸프만의 국가들이 지금 좋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공격을 받아서. 그러면 요게 전쟁이 그냥 계속 가는게 아니고 투톤 제 재건 복구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 복고하는 거야. 우리나라 가서 잘하는게 뭐냐면 플랜트 정유 시설 뭐 시추 시설 뭐 이런 이런 것들 되게 잘합니다. 일반적인 건설도 있지만 되게 잘하거든요. 그래서 우리한테 분명히 이거는 어 되게 좋은 또 기회가 오는 거라고 저는 생각은 들어요. 그래서 그쪽은 선치매로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DKW님 추매하기도 애매한 주가 왜이 뭐죠? 글씨가 반대 매매 나올까 무섭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렸듯 투매를 지금 그냥 하는게 아니고요. 일단 이번 주에 확인을 하자. 그래서 좀 더 천천히 천천히 보고해서도 되겠다.
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ETF를 있잖아요. ETF 보면은 지금 얘기하는 섹터들 있잖아. 반도체도 있고 전력 기기도 있고 바이오도 있고 방산도 있고 원자력도 있고 ETF가 다 있잖아요. 그 ETF 차트들을 좀 보세요. 그러면 아이 섹터가 지금 어떻게 흐름이 되고 있거나 좀 생각할 수 있거든요. 방산 ETF 아무거나 보시. ETF 한번 들어가서 보세요. 여기 ETF 전체 눌러 가지고요. 방산 ETF 아무거나 한번 눌러 보시면요. 얘네들은 꺾여 있어요. 여기 코덱스 방산 탑 10 여기 있네. 구성 종목이 보면은 이렇게 들어가 있단 말이야.
우리 지금 좋다고 한 거 다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얘 차트를 딱 보잖아요. 그러면 아까가 볼게요. 이게 방산 트텐 여기 보시면 이게 지금 지난번에 3월 초에 빨 꺾였다가 전쟁으로 한 거라서 쭉 반등했다가 전쟁 수혜조라고 하면서 반등했다가 보시면이 하단 부분이 이게 꺾이고 있잖아요. 방산이 아닌 주식들은 아닌 주식들은 반도체 그런 걸 어떻게 돼요? 여기까지 안 왔어요. 반등을 해서 요거 기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근데 얘는 지금 하단으로 갖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아니라는 거거든요.이 섹터가 아니라는 거예요. 근데 얘 지금 더 많이 빠졌지 않습니까?
저는 이분은 저의 방송이나 저랑 공부를 같이 많이 안 하신 분 같아요. 저랑 계속해서 방송하고이 방송 계속 들렸었던 분들은 이런 걸 하지 않죠. 우리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나중에 한번 어 그런 걸 같이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꾸준히 들어 보시든지 한번 제 책을 통해서 공부해는데 우리 이런 걸 하지 않아요. 어 현금 들고 있다가 5월에 삼성삼 삼성현자 하이네스 두 배 ETF를 담보는게 나으려나요? 5월은 왜요? 5월이라는게 있는지 저는 왜지 모르겠습니다. 두 배 ETF를 또 담아야 되는지도 정확히 모르겠고요. 어. 어, 이번 주에 어떻게 방향을 잡느냐에 따라서 판단해 가지고 분할 매수를 할 건지 아니면 현금을 들고 그냥 갈 건지 판단하시면 될 거 같고 5월에 다시 뭐 오르느냐 내르느냐 이런 것까지는 저는 뭐 모르겠습니다.
그 판단까지는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두산피어셀은 뭐 지난 금요일 날 급락을 좀 했던데 보니까 그날 개별 이슈가 좀 하나 나왔죠. 어, HD 건설 기계는 어, 재건 관련주예요. 그래서 재건 관련주로 관심을 갖고 이거 안 빠잖아요. 보시면요. 그런 것도 있으면 될 것 같고. 두산 이거 이거는 수소 관련주거든요. 이게 지금 잘 가다가 빠진게 뭐 수소 관련 수익이 안 나 가지고 전방 산업에서 수입 뭐 사업을 접었다 이런 얘기 좀 하는 거 같은데 근데 기본적으로 성장 섹터이고 우리나라의 수소 관련 어 소위 어 장비 쪽으로는 투전셀이 탑배에 들어가 있는 종목이라서요.
어 글쎄요. 이런 종목들은 기다려 볼 만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차트로도 수급이나 차트로도 좀 그런 생각이 들고요. 금리인상 시기를 그냥 맞고 버틴다면 다음 주 상승인가를 얼마나 버텨? 어유 이건 안 돼요. 그 그러면 진짜 3년 5년 막 이렇게 너무 오래 됩니다. 그냥 계속 들고 있게 되면 그렇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금리 인하기에 들어가면 팔 팔면요 훨씬 더 싼 가격이 훨씬 더 좋은 종목을 살 수 있고요. 그리고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시장이 하락했다가 나중에 다시 오르잖아요.
그러면 그러면 어 다른 섹터가 오를 수도 있어요. 주도조가 다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그걸 그냥 기다리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음. 현금 확보라는 건 이런 거예요. 내가 주식을 하나뿐이 없다 그러면 그 하나뿐이 없는 걸 내가 비중을 좀 더 줄이고 뭐 요런 걸 해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가 보통은 중걸 하나 갖고 있지 않잖아요. 여러분 생각을 해 보세요. 내가 지금 삼성전자를 가지고 있고 또는 SK 하이네스를 갖고 있고 저는 삼성전자 위주로 몇보통 설명을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더 선호한 편입니다. 삼성전자를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뭐 다른 주식 두 개를 더 가지고 있어요. 시장이 너무 위험한 거 같아. 삼성자의 지금 올해 실적이나 삼성자가 위로 업사이드가 있다는 거 다 알잖아요. 그러면 나머지를 팔라는 거예요. 주주 주력으로 얘는 확 확실한 거는 두고서 그렇게 하라는 거거든요. 나 삼성전자만 갖고 있어. 100%야. 그럼 30%를 현금을 좀 가지고 있어라는 얘기인 거고요. 그리고 삼성전자가 아니더라도 내가 뭐 삼성 전기를 갖고 있던 도회비를 갖고 있던 뭐 다른 걸 갖고 있었다. 근데 그거와 상대적으로 대형 주도주가 아닌 주변주 중에 좀 갖고 있었다. 그러면 걔네들을 팔려고 설명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그렇게 해서 현금을 좀 가지고 있으면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라는 거죠. 그렇게 갖고 있으면은 내가 어 밑으로 떨어진 거를 밑으로 사서 살 수 있다라는 거죠. 어 탑다운 방식으로 시황을 보고 그리고 섹터를 보고 주도 섹터를 보고 주도 섹터의 주도 종목이 뭐고 그래서 그릇을 향후에 어떻게 갈 것인가를 보면서 주식은 거래합니다. 그런데 그냥 들고 있으면 모르겠는데 언젠가는 내가 오늘 지금 내가 사려고 해요. 내가 오늘 팔려고 해요. 그러면 최대한 싸게 사 거고 사야 되는게 좋은 거고 사자마자 물리면 기분 나쁘잖아요. 최대한 비싸게 팔고 싶어 하는 거잖아요.
그 사이에 하루 등납폭으로 막 10% 왔다 갔다 하면 엄청나게 큰 거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사는 날, 파는 날 좋은 종목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내가 선정했다 하더라도 사는 날 파는 날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를 설명을 드리고 있는 거죠. 이거를 내가 종목을 매일매일 이렇게 해서 사고 이렇게 해서 바았다라고 설명드리는게 아니에요. 제가 이분의 변명을 하는게 아니고 몇만 하는게 아니고 다 여러분 모두 다 오해하시면 안 돼요. 오해하시면 안 되고 좋은 종목을 선정하고 그 바스캔 내에서 어떻게 내가 물약을 좀 줄이고 사고 현금확보 어떻게 하고 어떤 거는 어 뭐 오전에 사고 어떤 건 오후에 사고 요런 것들을 설명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설명을 드리고 있는 거예요. 반도체 50% ETF 두 개 현금 3은 춤 저는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뭘 사 가지고 기다릴지 좀 잘 모르시겠다 그러면은요. 제가 보기에는 ETF를 ETF를 어 반도체 전력 기기 뭐 재생 에너지 뭐 요런 ETF들을 몇 개만 해서 그 세네네 개를 조합해서 가지고 있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좀 우황장하고 지금 어떻게 될지 좀 고민도 되시고 그러시겠죠. 근데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은 매크로 시왕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매크로 시황을 이길 수 있는 종목이 어쩌다 한게 있을지 모르지만 내가 다 그 종목을 매크를 이길 수 있어.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시장에 수능하면서 좀이 상황이 어떻게 될지를 지켜보는게 어떠신가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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