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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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엄 이후 논어를 떠올리며 상징과 질서의 중요성을 강조. 케인즈의 방코르 제안과 이후 SDR을 설명하며 미국 달러 패권의 한계를 주장. 달러 패권을 통제할 주체가 없다는 문제를 제기하고, 중립적 화폐로서 비트코인이 21세기의 SDR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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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엄 사태 이후에 저도 다시 논어를 폈어요. 그래서 결론 공자님의 결론이에요. 이게 상징 야 너네 따라고 문제가 많아 막 이렇게 했죠. 그래서 딸 미국 스스로가 케인즈의 죽은 아이들을 다시 끌고 왔어요. 여러분들 SDR 보신 적 있어요. 혹시 SDR 나 봤다 손 드는 순간 거짓말 쟁입니다. 그 장부에 장부 그 SDR 근거는 뭐냐 물어봐요 SDR 그럼 어디에 있냐 SDR 이렇게 되어 있어 SDR 미국이 세계의 금융 질서를 지키는데 그러면 미국으로부터 세계의 금융 질서는 어떻게 지킬 것이냐 달러에 대해 서 물어보는 거 자체가 굉장히 불경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이 비트코인이 SDR이 될 가능성이 되게 높아 SDR는 이게 안 되잖아요. 이게 자 인간은 끊임없이 그 중심을 만들고자 하는 열망이 있죠. 그래서 케인즈가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기 전에 제안했던게 방코르라는 겁니다. 뭐 이거는 기각이 됐지만 어쨌건 달러에 대해서 하면 안 된다라는 거죠. 그러면 케인즈 는 금으로 기준을 삼지 않았는가 케인즈는 이런 생각을 한 거예요. 우리가 코로나 사태 같은 걸 딱 겪었을 때 사회가 급격히 경제적으로 침체 속에 들어가는데 그거는 심리적인 현상이다 이런 심리적인 현상에 있을 때 프라이머리 워를 넣어 줘야 된다 프라이머리 워라게 그게 마중물이 마중물 그 워를 이제 정부가 쫙 넣어 주는 거예요.
정부가 뭐를 딱 넣어주면 확 하면 펌프가 이제 그때부터는 그 불이 필요 없잖아요. 그래서 승수 효과라 그래요. 승수 효과에 갖고 경제가 이제 되살아나는 거거든요. 근데 우리 이 신뢰라는게 금의 구속이 되어 있으면 금은 자연물이 확장이 필요할 때 스티뮬러스 그러니까 자극을 줘야 될 때 막상 자극을 줄 수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 대공황 때 각국의 정부가 금에 묶여 있었기 때문에 적절하게 스티뮬러스 하지 못해서 그 모양이 된 거니까 2차 세계대전이라는 그 교훈 속에서 우리가 만들 경제는 절제하는 정부가 필요할 때마다 신용을 자극을 해서 사회가 굴러가게 해야 된다 그러니까 금에 우리를 묶을 순 없죠.
그러면 달러에 다 묶어야 되냐 그 그건 또 싫은 거예요. 왜냐면 일단 첫 번째 케인즈는 미국인이 아니잖아요. 영국인이 든요 아무리 영국의 가오가이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으로가 훼손은 됐지만 아직까지 미국은 힘은 센 어린아이에 불과하고이 제국을 세계를 운영하는 노하우는 전부 우리 영국인들이 갖고 있는데 그러니까 우리가 한 수 가르쳐 줘야 돼 야 너네 러한 구속되게 만들면 안 돼 그럼 뭔가 제사의 협의체를 만들어서 거기 추상적인 금 방라 걸 운영을 하자라는게 이제지 아이디어였는데 먹혔어요. 본격적으로 미국의 시대를 열려고 했는데 잠깐만 우리 달러가 아니고 제 3에 방호를 만들어서 그래 그래서 너네 힘 하나도 없는 너네들도 들어와 갖고 이거를 신용을 늘려라 말려 하고 밥숟가락 얹고 왜 말이 되냐 현실을 이해해라 현실을 인정해야지 그래서 안 받아들여 줬어요.
그러나이 아이디어가 죽었냐 그게 아니라 이제 오늘 강의에 이제 포인트 중에 하데 SDR이라는 걸로 다시 나타나죠. 갑자기 경제학적인 얘기하는 거 같은데 조닉이라는 영화 보셨어요. 이게 컨티넨탈 호텔이든이 호텔이 재밌습니다이 영화에서는 갱단들이 뭔가를 만나서 협상하고 뭐 하는 호텔이에요이 호텔이 표방하는게 바로 뭐냐면 중립성이 중립성이 호텔에서는 그마를 사용해요. 안타깝게도 비트코인 사용하지 않 그 말을 사용하는데 킬러가 이제 여기서 이제 정보를 얻고 이러는데이 콘티넨탈 규칙이 있어요이 안에서 사람을 죽이면 안 돼요 그러면이 호텔이 반드시 응징을 해요.
그리고이 호텔은 악 구별을 하지 않아요이 몇 가지 규칙만 지키면 되지이 호텔은 선악을 분별하지 않아요. 간섭하지 않아요. 그 얘기는 뭐냐면이 호텔이 중립성을 지킬 수 있다는 거는 뭐냐면이 호텔이이 갱들의 세계에서는 지존이란 뜻이에요. 그죠이 갱들의 세계에서 만약에이 콘티넨탈 호텔이 지존이 아니면 자체 무장을 갖고 있지 않으면 누가이 규칙을 지키겠어요. 그거는 선언적인 것뿐이지 그죠. 그 서구인들은이 고민했던 거 같아이 철학적으로 중립성에 대해서 근데 영화를 보면이 고민들이 있는 영화들이 있어요이이 스타워즈 스타 워즈라 영화를 보면이 제다이 아아 제다이 제다이 제다이 우리 모빅 생태계로 보면 이게인 유연해 일당 해요.
인간들이 그렇다고 이게 저라는 얘기 아니고네 자 보세요. 공화국이 우주 은하의 공화국을 지켜요이 1편이 제다이의 제다이들이 숙대밭 대고 이런 거 진짜 꼭 한번 보십시오 여기서 이제 반란 일어나 갖고 이제 그 스카이워커가 반란에 이제 그거 되죠. 제다이가 돼 갖고 여튼로 침투해서 들어가서 이제이 제다이를 이제 제거하고 이제 제다이들이 황제정 줄을 쓰죠. 황제정이 고민이에요. 그래서이 고민이 제다이의 목적은 공화국을 수호하는 거예요. 그러면 제 공화국은 제다이들이 수호하는데 공화국의 수호자들 공화국을 지키는 건 누가 하는 거죠. 제 말 이해가 되세요.
우리가 어떤 조직을 만들 때 뭐 이렇게 핵심의 이런 거를 만들어 그럼 얘네들로이 계는 어떻게 지키냐 엄청난 특권을 갖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얘네들이 마 먹고 공화정을 어 황제정 바꾸려고 마음을 먹어 그럼 이런 이런 반란으로 터 어떻게 지키냐 심지어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 순간이 되면 우리가 어떤게 반란인 정의를 할 수 있을까 무엇이 반란이 도대체 공화국의 수요자들로부터 공화국을 지키는 건 누구일까 국가를 지킨게 군인인데 군인들로부터 국가를 어떻게 지키지 고민 치한을 지킨게 경찰인데 경찰로부터 치한을 어떻게 지켜 근데 사실 이 고민이 그렇게 낯선 고민이 아니거든요.
여러분들 해볼만 우리 특히 우리나라에 살고 있으면 지금 그죠. 예 도대체 무엇으로부터 무엇을 지키는 자체가 이제 헷갈리기 시작하는 거죠. 공화국에 대한 정의 자체가 헷갈리는 거예요. 그 순간이 되면 공화국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하는이이 다 제거하고 나머지들이 황제를 딱 독립하는데 도대체 뭐가 반역이요 이제는 공화정 주의자들이 반역이 되는 거예요이 영화가 바로이 스타워즈가 로마제국 이야기잖아요. 로마제국이야 기본적으로 로마제국 나중에 황제 어떻게 됩니까 농화 황제들이 그냥 근이 대해서 옹립해 버려요 근이 대해서 했다가 죽이고 했다가 죽이고 그런 상황이 되면 도대체 뭐가 발라지 자체가 헷갈리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자연법이라는게 센스데이 또 인간이 규정하지 않으면 이제 완전한 리얼리즘으로 들어가죠. 자연법이라는게 뭐냐면 국회가 무슨 법을 만들지간에 그것을 우리가 옳다 그렇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이 우주에 새겨진 원래 올바른 법이 있다는 거예요. 때리죠. 그러면 국회에서 만든 법을 우리가 어떻게 옳다 그러다 판단할 수 있어요. 기준이 있어야 되잖아 그 기준은 자연법으로 사정하는 거야 근데 자연법이라는게 존재해요. 도대체 기준이 뭐야 그걸 판단할 수 있는 기준 갑자기 허무해지고 자연법 자연법 그 뭐야 그래서 결론 공자님의 결론이에요.
이게 상징 프로토콜 상징 이런게 다 통하거나 책 중에 하나가 15 87이이 책 진짜 좋은 책이에요. 만력 15년 아무대로 없었다 이런 유에 고민을 하시는 분들은이 책을 읽 면 도움이 됩니다. 동양의 문명도 하나의 거대한 이념이기도 오히려 어쩌면 서구의 어떤 그런 정치 체제들 보다 훨씬 더 내구성 있는 정치 체제를 만들었던 이념적 기반이자아요. 이번에 개엄 사태 이후에 저도 다시 논어를 폈어요. 도대체 논어에서 뭐라고 말하나 나도 모르겠으니까 논어를 폈고 뭐 하는데 뭐 정치 체제에 대한 고민은 이제 고민해 보면 이분이 고민이 대게 깊다 압도적이다이 동양의 공장 영향받은 대서는 상 을 굉장히 중요시니다.
상징을 그 어쩌면 지금 우리나라도 제가 사실 건대에서이 강의를 하고 나서 그 한시간 후에 개업이 졌거든요. 내가 이거 강의를 하면서 대한민국이 지금 상징을 다 제거했거나 사람들을 서로 묶어줄 만한 상징이 없어 내전하는 상태야 지금 근데 어 한시간 개 터져가지고 지금 나는 좀 약간 뭐가 있어 지금이 우주가 지금 나를 중심으로고 있어라 무너지면 공격이 시작되 공격 방기 위해서 에너지를 쏟아야 그 사실은 다 상징이에요. 상징 왜냐하면 상징이 무너지면 그다음부터 일일이 설득을 해야 돼요 일일이 설득해야 되는데 그때부터 진짜로 혼란해 져요이 상태로 들어가는 거예요.
도대체 아니 우리는 제다이들이 충성심이 강해서 공화 딱 필요 필요할 때마다 짠 나타나 가지고 엄청난 총력으로 탁탁이 우주를 딱 이렇게 균형을 추구하는 건데 아이 우주의 균형을 지키는 그 실제 실체 그 무사들이이 제다이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돼 갖고 전부 헷가닥 했어 엄청난 헷갈림이 오는 거죠. 무너지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미국이 만들고자 했던 1945년 체제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 묘한 상징들이 엮여져 있는 거죠. 그 중에 하나가 미국이라는 상징도 있고 그리고 달러라는게 아주 전형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실은 비트코인을 발견하기 전까지 달러에 대해서 물어보는 거 자체가 굉장히 불경한 거예요.
이제 SD 은 미국의 달러가 1960년대에 굉장히 흔들리니까 미국 스스로가 케인즈의 죽은 아이들을 다시 끌고 왔어요. 그래서 SDR 이름 바꿔 갖고 특별인출권이란 거 야 우리가 있잖아 우리 달러를 SDR 구속을 시킬게 믿어 줘 이렇게 한 거예요. 미국은 프에서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가 주관하는 SDR이 과연 미국을 규제할 수 있느냐 이건 역시 해결되지 않아요. 우리 중에서 힘센 놈이 심판을 봐요 그럼 우리리 중에서 힘센 미국이 심판을 보는데 어떻게 그 미국 을 주제 할까요. 아까가 똑같은 문제예요. 미국이 세계를 지키는데 미국으로부터 세계를 어떻게 지키냐이 인지가 고민을 한 거죠인지 고민해서 아 방코 이랬는데 미국이 흠칫 por 하고 차버렸다 미국 스스로 조금 지금 너무 우리가 너무했나 우리가 너무 달러를 많이 찍어내는 거 같아 이러다가는 달러에 대한 사람들의 신임을 다 잃어버릴 것 같아 그래 아에서 SDR 만들어 SDR 만들면 우리도 대충 그거에 구속이 될게 근데가 뭘 정해도 다른 나라는 거부 할 수 없지 미국은 거부권이 있어요.
금성의 한계 SDR 정부 같은 중앙 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어 개인이나 요게 중요합니다. 개인이나 기업이 일을 직접 활용하기 렵 중요합니다. 뭘 얘기하 려는지 아시겠죠네 여러분들 SDR 보신 적 있어요. 혹시 SDR 나 봤다 손 드는 순간 거짓말 쟁입니다. 그 장부에 장부 그 SDR 근거는 뭐냐 물어봐요 SDR 그럼 어디에 있냐 SDR 이렇게 되어 있어 SDR 자 SDR 만들었는데 중립적인 돈이야 SDR 41% 달러 기반 % 유로 기반 11% 중국 위안화 기본 88% 화 88% 파운드야 이렇게 로 위기론이 나올 때만 여러분들 SDI 나오면 그냥 농담이구 생각하시면 돼요 왜냐면 근본적인 문제에서 막히기 때문에 그래요.
도대체 미국을 어떻게 제어할 거야 아까 그 질문 미국이 세계의 금융 질서를 지키는데 그러면 미국으로부터 세계의 금융 질서는 어떻게 지킬 것이냐라는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아티클이 많지 않은데 이제 서서히 부각이 됩니다. 제가 어 얼마 전에 외교관으로 이렇게 사셨던 분들하고 저녁을 먹으면서 비트코인을 설명을 좀 해달라 그랬었어요. 참 설명했더니 깜짝 놀랬어 한 20분 설명했나 그랬더만 SDR 이네요. 그러더라고요 어 그 대단한 통찰력 갖고 계신 거예요이 비트코인이 SDR이 될 가능성이 되게 높아 왜냐면 아까 SDR 이게 안 되잖아 이게 결국은 따지고 보면요 민초들이 잡아 줘야 돼요 화폐는 우리는이 인간관계를 거꾸로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가 헌정주의 국가가 그 돈을 만들어서 세금을 받으면 민초들은 그거를 사용하게 된다 라고 보는 건데요 아니에 아니에 인간관계가 이거예요. 국가가 무슨 짓을 하든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결국은 누가 맨 마지막에 뱀이야이 달라 시스템이든 위아나 시스템이든 하페 시스템에 맨 마지막에 그 시스템을 바치고 있는 맨 마지막의 뱀은 뭐냐면 민초들이 사용하는 거예요. 민초들이 SDR 이게 안 되는 거고 비트코인 이게부터 시작을 한 거예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21세기에 SDR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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