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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AI기업 호실적 나왔지만”…실적과 주가 사이, 삼전닉스 웃을까? / 염승환 이사

KBS 경제한방 · 2026-10-23 · 유튜브 시청 172 · Board Views 2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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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한국은 그냥 AI에 올인된 국가예요. 근데 지금 전 세계 펀드들이 약간 AI 노출도가 높은 기업들을 좀 팔아요. 근데 우리는 너무 집중된 구조다 보니까 이게 무너지니까 시장이 망가져 버리는 거죠. 여러분 안녕하세요. 경제 한방입니다. 요즘 주식 계좌 열어보기 전에 심호흡 한번 하고 열어본다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좀처럼 종잡을 수 없는 변동성의 국내 대표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도 오락가락하는 모습인데요. 자, 급락과 급등이 공존하는 지금 과연 이때가 줍줍 기회인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지 판단하기 쉽지 않습니다.

혼돈의 증시 속 내돈 지키는 전략 무엇일까요? 자, 염블리라는 이름으로 많은 투자자들에게 친숙한 분입니다. LS 증권 염승환 이사님과 함께 코스피 전망 읽어봅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오시기만을 기다렸어요. 장이 너무 오락가락해서. 네네. 근데 그 염불리로 제가 사랑받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최근에 그 투자자분들이 지옥의 문턱을 많이 넘으셔서 그런지 염라대왕이라는 별명이 추가됐습니다. 네. 한 달 동안 -21%가 넘게 빠졌어요. 조금 회복되는가 싶었는데 다시 또 오늘 하락해서 5,530대 장 마감했습니다. 이렇게 폭락과 급등이 널뛰게 하는 이유 뭔가요?

나 이제 가장 큰 거는 그거 같아요. 그 모멘텀이 좀 꺾였다는 거.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제일 좋아하는 거는 돈을 계속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한데 적자 났다가 흑자하는 걸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예를 들면 어떤 회사가 성장률이 지금 10%인데 갑자기 100% 성장한다. 음 그럼 되게 환호하죠. 아이고 성장하는구나. 그러니까 못 할 거 같았는데 잘할 땐는 환호한다. 네. 작년에 40조 벌던 삼성자가 이제 올해 370조를 번대요. 예상이 그런데 내년에는 550조 정도 벌거든요. 근데 이제 증가율로만 보면 증가율은 꺾이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보통 그러면은 주익시장 그걸 이제 선반영했다.

그래서 아 이제는 성장률이 둔화된다. 아 성장률 참 이게 예 이게 참 좀 잔이나죠. 어떻게 보면 아니 어떻게 300조 보는데 거기서 또 뭐 몇백% 또 성장을 하겠어요? 사실 그건 쉽지 않은데 이제 보통 그런 좀 잣대를들이 내밀어요. 근데 그만큼 또 주가도 작년 이후로 많이 오르다 보니까 시장은 어쨌든 모멘텀을 찾습니다. 그러니까 잘 버는 건 이미 다 아는 거야. 이런 거 맞아요. 그게 하나가 있고 두 번째는 지금 이제 외국계 자금이 자꾸 빠져나가죠. 음 파 이게 뭐 우리만 파는 건 아니고요. 메모리 반도체부터 AI 데이터 센터를 깔려면 여러 가지 뭐 전력 기기도 깔아 줘야 되고 거기에 여러 가지 뭐 에너지도 공급을 해야 되고 그중에 중요한 거 중에 하나가 매물인데

그런 산업들을 지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 팔아요. 뭐저 대만 기업들도 팔고 일본의 키시아 미국에 있는 뭐 마이크론 샌디스크 다 삼성자 하이닉스의 약간 경쟁사들인데 우리나라는 산업 구조가 그러니까 시장 구조가 삼성전자이닉스가 딱 둘이 절반이거든요. 예. 아 그니까 코스피 시장의 거의 절반 가까이가 맞아. 예. 그니까 한국은 그냥 AI에 올인된 국가예요.이 구조 자체가. 근데 지금 전 세계 펀드들이 약간 AI 노출도가 높은 기업들을 좀 팔아요. 음.중에 그중에 이제 일부가 우리나라고. 근데 우리는 너무이 집중된 구조다 보니까 이게 무너지니까 시장이 그냥 망가져 버리는 거죠.

그리고 세 번째가 대만과 비교를 많이 하는게 대만도 외국인이 팔거든요. 근데 대만은 상대적으로 안 빠져요. 그러니까 저도 그게 궁금했어요. 그게 이제 뭐 물론 여러 이유는 있지만 TSMC가나 이런 미 대만 기업들은 실적이 좀 꾸준한 편이에요. 장기간 보면 경쟁 강도도 좀 세지 않고 메모리는 2년 좋았다 1년 꺾이거든요. 예. 근데 TSMC는 파운드리 사업은 매년 꾸준해요. 애플이나 이런데 이제 칩도 잘 공급하고 M비디아 이제 공급을 하는데 예 경쟁이 거의 없는 기업이다 보니까 매년 영업 이익률이 꾸준하게 올라가거든요. 그게 하나가 있고

또 하나 다른 점은 대만의 국민들은 이렇게 외국인이 파는 걸 받아줘요. 올해 상방이는 우리도 개인분들이 엄청 샀잖아요. 하반기 빼버렸죠. 음. 예금도 많지 최근에 미국 주식으로 많이 가셨어요. 음. 국내 주식 팔아버리고. 그러다 보니까 한국은 이제 내국인 수요가 좀 없어요. 네. 이걸 못 받아 줘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수급이 너무 얇아요. 외국인이 팔면 파는 대로. 그리고 연기금도 지금 살 여력이 없어서 지난번에 연기금이 8천 넘었을 때 좀 주식을 조금 줄였으면 예. 네.좀 더 나을 텐데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지금 6, 5, 여기서 5천까지 온 상황에서도 연기금이 뭔가 적극적인 액션을 취하기가 되게 어려운.

요것도 좀 이제 우리는 대만과 좀 다른 점이 아닌가? 그 외국인이 팔아도 받아줄 매수 주체가 없다. 예. 그러니까 지금 요즘장 보시면은 외국인 판 날은 무조건 빠져요. 네. 사는 날 또 올라요. 음. 그 이게 얼마나 지금 외국인한테 휘둘리는지를 우리가 명확하게 알 수 있는 그런 시장인 거 같습니다. 네. 외국인이 아까 이제 팔면은 하락하는 그런 흐름을 보였다고 하셨는데 보니까 21일 22일은 사자였잖아요. 오늘 좀 약하긴 했지만 예도 흐름 계속 이어질 거라고 보시는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 근데 뭐 사실대로 저도 말씀드리면 외국인들이 왜 파는지를 명확히 알 수 없어요.

그러니까 진짜 100개 다 갖다 붙여도 되고. 근데 사실은 제가 왜 이렇게 뭐 저도 모르겠다고 말씀드리냐면 그냥 다 사후 해설밖에 안 돼요. 음. 크잖아요. 상반기는 대부분의 이제 의견들이 올해 상반기에 주식 폭등할 때 외국인이 160절 팔았는데 예 우리나라 주 비정이 너무 올라가니까 기계적으로 판 거 아니냐 이런 시각도 있는데 지금은 또 폭락했잖아요. 폭락했는데도 파는 거 보면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게 틀릴 수도 있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 세계적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좋았던 AI 솔님이 있었는데 일단 되게 피곤해 하는 거 같아요.

자금들이 AI 좋은 거 알겠는데 언제까지 우리가 AI만 투자할 수도 없는 거고 이미 상반기에 주가 많이 오른데다가 요새 AI에 대한 소음이 좀 있잖아요. 뭐 금리가 높다 보니까 뭐 코위부가 망하니 뭐 AI 투자 이제 줄어들 수도 있다. 막 그런 경고 메시지들 나오고 그러니까 이건 지속 가능하지 않다. 버블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이게 진짠지 아닌지 검증보다는 일단 돈을 빼자. 음. 음. 근데 어 옆에 봤더니 코카콜라나 애플이나 또 일라이리 같은 정말 좋은 기업들 많은데이 기업들은 AI 갈 때 못 갔거든요. 음. 어 여기가 좀 상대적으로 편해 보이거든요.

옮겨 버리는 거죠. 네. 잠깐 쉬었다 가자.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유럽도 비슷해요. 유럽에도 AI 기업이 관련된 기업이 주로 좀 전력 기기 회사들이 있어요. 독일에는 지멘스 같은 기업도 있고 그다음에 프랑스에 슈나이더 같은 기업들이 이제 변화기나 이런 전력기 쪽인데 그쪽도 별로 안 좋아요. 주가가. 음. 그러니까 그 얘기는 한마디로 AI 인프라랑 연결된 기업들은 일단 돈을 빼고 있다. 저는 그게 가장 맞는 거 같고 그래서 앞서 설명드린 대로 우리나라는 거의 이제 거의 집중된 국가니까 일단이 한국은 타겟이 되는 거죠. 그래서 계속 파는 거 같고 근데 다행인 뭐 다행이라고 좀 그런데 최근에는 그래도 일방적으로 팔진 않고 팔았다가 샀다 좀 이렇게 좀 약간 반복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수가 여기서 좀 멈춰 버렸어요. 음. 음. 그니까 10월 초부터는 그냥 때려버렸잖아요. 한 일주일 내내 팔았거든요. 그래서 이제 7,에서 5,500까지 왔다가 여기서 이제 멈춘 거는 이틀 외국인 사고 뭐 하루 팔고 이러다 보니까 그래서 파는 건 좀 멈췄는데 지금 어쨌든 외국인들의 매도는 일단 AI에 대한 노출도를 좀 약간 줄이고 싶은 거 아닌가 저는 좀 그렇게 생각이 좀 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 달 동안 하락 두고 금융 위기 수준의 폭락이다. 이런 얘기도 나왔는데 코스피가 이렇게 하락한 거에 반해서 미국은 왜 이렇게 계속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어요?

그니까 우리는 메모리 반도체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절반 거기다 AI 인프라 기업들 다합치만 60% 넘을 거예요. 예. 근데 미국은 마이크론이라고 해 봐야 전체 시총이 5%도 안 돼요. 그러니까 아무리 큰 회사라고 해도 한 종목이 10%로 안 넘어갑니다. 네. 미국은 정말 다양한 사업도 많죠. 저기 그 코카콜라도 있고 제약 회사 일라일 1,2 애플도 있고 배당 잘 주는 예. 그니까 이런 기업들이요. 되게 또 탄탄한데 지금 미국도 아까 말씀드린 AI 관련주는 팔거든요. 파는데 또 나머지 쪽에서는 그걸 팔아 가지고 애플 사고 코카콜라 사고 일라 1릴리 같은 제약 회사

이들은 또 막 신고가 나요. 우리는 삼성인자 하이닉스 빠지면 다 빠져 버리잖아요. 붕괴가 되는데 이쪽은 여기가 여기서 돈이 빠져나가도 저쪽으로가 버리니까 여기가 버텨요. 우리 한국의 시장 구조 자체가 주식 시장 구조가 AI에 너무 집중돼 있고 미국은 상대적으로 이게 되게 분산돼 있어요. 그 차이가 결국에 그래서 이제 미국 조치가 좀 좋아하는게 변동성이 작은 거예요. 그래서 올해 상반기는 근데 역으로 우리가 더 좋았던 건 우리는 AI 오인데 있다 보니까 상반기는 AI만 샀잖아요. 자금들이죠. 특별하게 호황일 때만 이렇게 확 올라버리는

그죠? 그래서 올해 상방이는 사실 코스피가 거의 100% 올랐거든요. 지수가 나스닥이 15% 오를 때 우리 100% 올랐어요. 근데 하반기는 이게 이제 반대가 되는게 그런 이유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지금 실적이 너무 좋기 때문에 지금이 박엔세일이다. 그래서 예. 9,000피가 내년에 또 온다. 그 증권사 보고서도 그렇게 나오고 있어요. 지금 이런 의견에 대해선 어떻게 보시나요? 아니 뭐 싼 거는 맞습니다. 뭐 그거는 반박할 수는 없어요. 이익 대비해서 지금 삼성자 PER이 한 3.5배. SK닉스는 지금 더 싸게 거래돼. 2.800.

아 요거니까 사실은이 PER의 개념이 뭐냐면요. 내가 지금 투자해서 PER이 두 배란 얘기는 2년 후에 원금 매수한단 얘기예요. 어마어마하게 싼 거죠. 사실은. 예. 그러니까 그 정도로 지금 싸게 거래가 되는 건 맞아요. 근데 왜 이렇게 싸게 거래되냐? 이익을 안 믿는 거죠. 시장이. 삼성인 자이닉스가 앞으로도 이만한 이익을 낼까 의심하죠. 아까 뭐 코이브 사태도 그렇고 AI 투자가 줄어들면 어떡하지? 과거에도 돈 잘 벌다가 적전하기도 했으니까 영혼하지 않을 거다. 메모리는 사이클이 되게 심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 좋은 거를 좀 믿지 않는 거 같고 그다음에 빅테크들이 계속 투자하는 거 맞나?

여기도 그냥 끝없는 의심은 있죠. 네. 왜냐면 빅테크들이 투자하는 돈이 어마어마하잖아요.이 미국의 주요 다섯 개 빅테크가 투자하는 돈이 올해만 1천조가 넘으니까 내년에 아마 100조 투자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지속 가능한 건가? 이런 거에 대한 의심들 자꾸 하다 보니까 지금은 결국 요거죠. 주가는 역대급으로 싼게 맞습니다. 박엔셀 맞아요. 올라가려면 뭔가 신뢰가 있어야 되는데 이익에 대한 신뢰가 안 나오다 보니까 주가가이 싼 상태에서 그냥 머물러 버리는 지금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향후의 어떤 모멘텀이 지금 잘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예. 그러니까 이제 요런 거죠. 어, 뭐 다행히 이제 메타는 내년에도 우리 투자 더 할 겁니다. 이렇게 좀 좋은 멘트를 했는데 근데 이제 다음 주에 뭐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이런 기업들이 실적 발표하거든요. 이제 그거 한번 더 보고 싶은 거죠. 그들이 무슨 얘기 하나? 진짜 더 늘리나 줄이나? AI 투자 거품론, 그러니까 버블론. 여기에 불씨를 집힌게 코어위브라는 회사인데 코어위브 쇼크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해 주시죠. 이게 코와이브가 데이터 센터 지어 가지고 이제 AI 기업들한테 빌려주는 그런 일을 하잖아요. 아, 이거 이제 쉽게 설명드리면 코이브는 M비디아 GPU를 빌려요.

빌려와서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예, 필요한 예, GPU를 빌려다가 그 데이터 센터가 실제 있죠? 데이터 센터 업체로부터 또 데이터 센터를 빌려요. 공간을 거기다 데이터 센터 설치를 해 줘야 돼요. 여기다가이 냉각수도 뭐 해 줘야 되고 전력도 연결해. 전력 연결하는게 시간이 많이 걸려요. 왜냐면 미국은 전기가 좀 부족하거든요. 전기요 여금도 세고 그리고 엔비디아 칩을 뭐 원한다고 다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거기에 또 우리나라의 메모리도 들어가요. 예. 네. 그 모든게 참 구하기가 쉽진 않은데 뭐 그게 이제 코입의 능력이에요. 아무튼 엔비디아가 코웨이브 지분 10%를 투자해 놨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어느 회사보다 엔비디아가 칩을 빨리 줘요. 요게 또 장점이에요. 그래서 그걸 지금 설치하는데 문제는 평상시에 문제가 없는데 갑자기 금리가 오르기 시작하는 거죠. 음 금리가 너무니까이 회사는 지금 빛이 많잖아요. 빛만 70조 빚만 70조고 1년에 이자만 2조를 내야 돼요. 근데 세입자는 2년 후에 들어오는데 이거 어떻게 지금 감당을 하겠어요? 임대료를 받아야 되는데 지금 받지는 못하고 요걸 견뎌내야 되는데 금리 같으니까 이제 시장에서 이거 못 견디는 거 아니야? 음. 얘네 빅 못 바꿔서 망하면 어떡하지? 네. 네. 그리고 또 하나가 걱정이 아니 빚이 이렇게 많은데 금리까지는데 돈은 안 들어오고 그럼 엔비디아가 칩을 계속 줄까?

어디서 또 돈 빌려서 이걸 받을 거지? 그래서 심지어 이번에 코이브 회사가 원래 발행 금리가 8%예요. 그때 그걸로 발행했는데 최근에 거래되는 금리가 15%로 올라가 두 배 두 배가. 그럼 혹시라도 다음에 자금 조달했을 때는 15%의 금리로 조달하면 이자가 얼마예요? 2조 내던 회사가 4조를 내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실은 이런 걱정들을 하는 거죠. 근데 이거는 저는 좀 너무 과했다고는 보지만 금리가 너무 높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의심이 커졌고이 회사가 만약에 망하면 어떻게 될까요? 여기 수요가 날아가 버릴 수가 있잖아요. 잘못되면 아 날아갈 수 있다.

네. 어 그러면 데이터 센터 수요가 줄고이 모든 원인은 금리 때문이거든요 사실은. 그러니까 여기만 망해. 이거 비슷한 회사들이 있어요. 몇 개 또 있어요. 이거 같이 망하면 어떡하지? 어 되게 막연해 그니까 주식이 되게 그런게 좀 힘들어요. 그니까 다른 데서 받아줄 거라고는 보지 않고 막아 같이 말할 거 일단 그렇게 생각을 이제 해 버리니까 사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만약에 망해도요. 엔비디아 칩이 거기 있잖아요. 이거는 그대로 있거든요. 그니까 누군가 인수해 가겠죠. 또 실제 코웨이브가 일단 현금이 좀 있어요. 기존에 갖고 있는 현금이 원래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까지는 망하기 쉽지 않아요. 그러니까이 부채라는게 한 번에 70초 가는게 아니거든요. 그런 구조잖아요. 그러니까 내년까지 봤을 때는 현재 갖고 있는 현금이나 은행과 이제 거래한 걸 보면 내년까지 망할 가능성은 별로 없어요. 하지만 시장은 무려 주장이 우려하고 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우려되는 지점 하나 더 있습니다. 중국의 메모리인데요. 자, 창신 메모리가 차세대 딜은 개발에서 진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AI 기업인 딥시크는 화웨이 자체칩을 투입한다고 계획을 내놨습니다. 자, 중국 업체들 기술력은 지금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위협이 되는 정도인가요? 저는 위협은 아닌 거 같아요. 중국이 못 한다는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분명히 중국도 많이 쫓아왔죠. 정말이 부분은 되게 인정을 해야 되는게이가 없는데 잇몸으로 하고 있어요, 지금. 그니까 왜냐면 반도체는 장비로 만드는데이 장비가 없으면 못 만들거든요. 근데이 장비는 주로 미국이 만들어요. 그리고 세계에서 제일 중요한 장비가 네덜란드 ASML의 EUV 장비라고 있죠. 요게 이제 동그라미 원판에다가 이게 빛을 싸 가지고 이거 회로를 그려 줘요. 근데이 장비는 되게 얇게 그려요. 그러니까 붓으로 따지면 아주 가는 붓이고 일반적인 장비는 좀 두꺼운 붓이에요.

근데 가는 붓이 좋겠죠. 네. 그게 이제네덜란드 ASL의 장비인데 이런 장비를 미국이 수출을 금지시켜 버렸죠. 중국엔 절대 주지 마라. 이거 가져가면 이제 중국이 만드니까. 근데 그렇게 규제했으니까 사실은 CXMT나 이런 기업들이 당연히 만들 수가 없죠. 근데이가 없으니까 잇몸으로 만든 거예요. 옛날 장비에 어떻게 분해해서. 어, 근데 중국은 아시겠지만 공산주의 국가다 보니까 정부가 보조를 해 줘요. 맞아요. 안 망해요. 원래 일반 기업이면 CXMT 망합니다. 100개 만들면 80개가 불량품 나오거든요. 근데도 살아남는 거죠. 왜냐면 정보 보조해 주니까.

음. 그래서 하다 보니까 이거는 수이 올라와요. 그래서 이제 저가형 제품이나 범 제품은 어느 정도 이제 기술력은 있어진 건 사실인데 그러나 우리가 생각해야 될 거는 지금 우리는 중국과 경쟁하는 거 중에서 제일 앞으로 우리가 두려워할게 이런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칩이 아니고 예. 데이터 센터에 들어간 집이에요.요 집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가 중요하거든요. 네. 미국 AI 데이터 센터 만드는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니면은 뭐 구글이나 아마존이 거기에 수많은 칩들을 넣을 텐데 첨단 칩만 들어갈 거 아니에요. 굉장히 성능 좋은. 그 칩은 우리가 거의 독점이거든요.

미국의 마이크로하고. 이제 우리가 두려워하는 거 그거죠. 중국이 혹시 그런데 납품면 어떡하지? 기술력이 좋아져 가지고. 근데 아직은 걱정 안해 되는게 이런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칩은 아직은 중국 기술력이 좀 부족해요. 왜냐면 장비가 없으니까. 그게 크고 제일 중요한게 HBM이라고 많이 들어보셨잖아요. 고대표 메모리. 요게 실제 이제 중국도 만들긴 하는데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유 그니까 분량품이 80개예요. 그래서 이번에 나왔던 기술이 CXMT가 뭘 만들었냐면 이제 아직 만든 건 아닌데 연말에 이제 공개한다 그랬죠. 어 이걸 좁히지 못하니까 위로 쌓는 방식으로 한 거죠.

그니까 단독주택이 아니라 아파트를 올려버리는 거예요. 근데 이거이 방식은 삼성도 지금 하고 있어요. 준비하고 있는데 근데 이거를 안 하는 이유가 수율이 안 나와요.이 방식이 생산성이 떨어져요. 그니까 삼성이 못 해서 안 하는 건 아니고 음 굳이 왜 ASML에 그 장비 쓰면 훨씬 좋은데 뭐 굳이 할 일 없거든요. 근데 중국은 절박하잖아요. 이걸 해야 되니까. 음. 그래서 여기에 올이고 있는 거 같아요. 오로가도 서울만 감다 약간 이런 전략이군요. 이걸 알 방법은 아직은 없고 연말에 공개한다 그랬으니까 봐야 되고 그리고 하나 만드는 거랑 공장에서 100만 개 만드는 건 되게 달라요.

그리고 그 만들었을 때 예를 들면 중국의 화이가 이걸 채택했다면 테스트를 해 봐야 돼요. 과연 이거 우리한테 적용이 되는 건가? 그거 보통 테스트하는데 1년 또 걸려요. 오래 걸려요. 사실. 그래서 이게 성공을 해도 저는 개인적으로 최소 2년은 걸린다. 당장 위당은 아니다. 지금 당장 위협으로 보지 마시고 그리고 하나가 더 있는게 중국이 설사 잘 만든다고 해도 우리가 계속해서 지금 메모리로 돈 버는 건 미국 빅테크에 들어가는 그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메모리 그걸 공급하면서 돈을 버는 거잖아요. 근데 거기에는 정치적인이 부분 때문에 중국의 CXMT가 아무리 잘 만들어도 미국 기업이 그걸 채택하는 건 사실상 저는 불가능하다.

미국의 그 안보 문제 때문에 미국 데이터 센터에 어떤 대통령이 중국산 반도체를 쓰라고 하겠어요. 얼마 전에 애플이 중국 실제 CXMT 거 쓰려다가 바로 미국의 상호위원이 때려 버렸거든요. 네. 한마디로 그거 사유서 갖고 오라 그랬어요. 애플한테. 너 이거 왜 써? 지금 이런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쉽진 않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자, 그런데 또 하나 인텔이 데이터 센터용 차세대 GPU를 발표했는데 여기 스펙을 보니까 HBM이 아니라 DDR5예요. HBM은 고속도로, DDR5는 약간 이제 일반 도로 정도로 예,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게 AI GPU에 이렇게 디램으로 하는 방식을 써도 괜찮은 건가요?

이게 검증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뭐 DDR5 쓸 수도 있겠죠. 뭐 인텔이 뭐 그런 기술 만들어서 GPU에 근데 비디아는 HBM 쓰잖아요. 왜냐면 HBM을 써야 훨씬 더 효율적이거든요. 당연히 차선이 훨씬 넓으니까.고 대역폭이죠. 대역폭이 넓으니까 DDR5를 쓸 수도 있죠. 훨씬 뭐 가격도 더 저렴할 수도 있고 하니까 DDR5를 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데 HBM을 쓰는 이유는 그것 때문이에요. 속도 대역폭 훨씬 더 효율적이기 때문에 쓰는 거고 그래서 엔비디아도 계속 HBM, HBM3, HBM4 여기까지 쓰는 건데 근데 인텔 입장에서는 일단 이제 요걸 한번 도전을 해 보고 싶은 거 같아요.

HBM이 너무 공급이 부족하니까 우리는 DDR5로 한번 해 보겠다. 근데 DDR5로 할 수 있죠. 뭐 못 하겠어요. 하는 거야. 하는 건데 저는 그거예요. 왜 굳이 DDR 5를 쓰냐 이거죠. 걱정되는 건 이제이 실험이 성공해서 다른 회사들도 갈아타는 거 아니야? 약간 이런 우려. 저는 그건 불가능하다고 봐요.이 너무 젠슨을 무시하는 거 아니까? 젠슨이 요거 요거를 모르겠어요. 예. 그럼 본인도 이걸 쓰려고 하겠죠. 음근데 어 저는 인텔 경쟁사니까 이런 시도를 할 수 있지만 이미 지금 GPU 있잖아요. GPU 생태에는 M비디아 꽉 잡고 있고 아시겠죠?

엔비디아는이 GPU를 뭐 많은 기업들한테 공급을 하고 있지만 AI 개발자들의 입장에서는 엔비디아 칩을 안 쓸 수가 없는게 쿠다라는 소프트웨어가 있거든요.이 소프트웨어가 있어야 AI 개발도 가능한데 요거는 M비디아 칩에서만 또 구동이 되거든요. 이미 인텔은 지금 주류가 아니에요. 인텔은 CPU죠. CPU CPU고 GPU 쪽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좀 아직은 검증이 안 돼 있는 상태고 그리고 각각의 지금 M비디랑 경쟁하는 회사가 지금 어떻게 보면 이제 NBD의 고객사기도 하죠.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이런 회사들이 자기가 자체 칩을 또 만듭니다.

비비디아제 GPU를 대체할 너무 비싸기도 하니까. 근데 그 칩들에는 다 H뱀스거든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 고육 지책이지만 인텔의 이번 발표는 저는 뭐 대세 지장을 미치기는 어렵다. 음. 미국 중간 선거도 있잖아요. 그건 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그 중간 선거는 일단 이제 요런 이슈가 있는게 아무래도 민주당이 좀 데이터 센터이 조금 규제 쪽에 좀가 있어요. 네. 근데 우리 입장에서 만약에 민주당이 다수당 데이터센터를 걸어버리면 이거 우리는 너무 안 좋은 거잖아요. 데이터 센터를 만약에 안 짓게 되면 민주당도 반대는 아니에요. 짓긴 지대 공화당보단 좀 속도를 늦추자 이런 좀 분위기인 거 같은데 그

다른 대비를 해 가면서 하자. 예. 맞아요. 요런 건데. 데 다만 지금 어차피 하원은 공화당도 포기한 거 같아요. 상원 싸움이잖아요. 지금 예상으로는 결국 과반을 누가 차지하느냐데 일단 지금 예상치로는 지금 공화당이 트럼프 지지율이 많이 떨어져서 질 거는 같은데 그렇다고 참패는 아니에요. 원래 상원이 지금 이제 보면 절반 50석에서 50석 정도를 기준으로 하는데 지금 나온 조사 결과 보니까 뭐 51석 정도는 민주당이 이기고 49석이 공화당이더라고요. 지금 현재까지 데이터를 보면 또 바뀔 수도 있는데 좀 박빙이에요. 근데 만약에 민주당이 과반을 가져가도 사실 민주당이 할 수 있는게 많지가 않아요.

왜냐면 대통령 힘이 워낙 세고 그리고 60석 정도는 해야지 뭔가 자기네들이 이제 힘을 내서 이거를 법 같은 것도 바꿀 수가 있는데 이게 딱 절반만 가지고 싶진 않아요. 설사 바꾼다고 해도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권을 횡사하면 끝나 버리거든요. 그러니까 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이런 부분들은 트럼프 대통령 행정 명령으로 다 할 수가 있어요. 뭐 관세도 그렇고 그니까이 대통령 파가 엄청 세거든요. 그니까 저는 중간 선거에서 이렇게 너무 민주당이 뭐 진짜 60석 가져가고 이런 정도의 압승만 아니라면 과반을 가져가도 사실은요 바뀌는게 별로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너무 민주당 공포를 가질 필요는 없다. 저는 중간상 이렇게 큰 영향은 없다. 네. 하겠습니다. 자, 오늘 염승원 이사님과 함께 한 달간에 코스피 흐름 짚어보고 또 전망까지 해봤습니다. 꼼꼼한 분석해 주신 여미사님은 오늘 여기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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