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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 전략 함께 세워 보겠습니다. 오늘 함께 하실 분 알파 경제 김종윤사 만나 볼게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도 시장의 주요 키워드 하나 스포츠키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첫 번째 키워드 함께 열어 보시죠.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 레드칩의 굵기입니다. 어 원래는 중국 정부의 자본이 투입된 우량 기압을 통한 이르는 경제 용어가 레드칩인데요. 최근 레드칩의 굴기 바로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심상치 않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디램을 생산하는 CXMT가 최근 역대급 기업 공개에 성공한데요. 이제는 랜드 기업인 YMTC까지 상장 막바지 절차에 돌입했기 때문인데요.
과연 현 시점 반도체를 대응하는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대응해 봐야 할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사님. 일단 시장에서는 지금 SK닉스를 필두로 한 역대급 주주 환원 또 자사 주소각 이슈가 굉장히 뜨겁습니다. 뭐 다른 이야기를 하더라도 모두 이학에 집중되어 있을 것 같은데요. 현재 반도체 상황 어떤 건가요? 네. 뭐 그 얘기에 그렇게 뭐 흥분하실 필요는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네. 어, 자사주 매입이라고 하는게 뭡니까? 주가를 끌어올리는게 아니에요. 네. 어, 방어해 주는 거에 가깝죠. 대신에 이제이 정도의 주주 환원을 했고 앞으로 이어간다라는 측면에서 분명히 이제 긍정적인 이슈고 오늘 그래서 이제 어저께 하락을 모두 되고 있죠.
딱 거기까지. 그러면 특정 가격을 방어하는 거냐 그것도 아니에요. 올라갈 때 계속 올려서 사는 거냐 그것도 아닙니다. 그니까 자사주 매입이라고 하는 건 대부분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매일 어느 정도의 물량을 실어 놓고 체결되면 체결되는만큼 체결 안 되면 그걸로 또 끝 내일로 넘어가고 이런 식의 체결입니다. 그래서 이게 뭐 주가를 끌어올릴 거라는 기대는 본질적으로 반도체가 좋아져야 그 옳은 상태에서 방어를 해 주는 것이지 예를 들어서 뭐 미국 반도체나 전 세계 반도체가 다 뭐 폭풍처럼 흘러내리는데 어 자사주 매입을 해서 주가가 버틴다 그런 거 아닙니다.
그래서 이건 명확하게 좀 구분하실 필요가 있겠다라는 관점에서 먼저 말씀을 드리고 오늘 급등과 그다음에 호재임은 분명한 것 맞죠. 그렇지만 또 너무 과잉 해석할 필요도 없고 지금부터 이제 말씀드릴이 중국 관련 이슈도 분명히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경기해야 되는 이슈이기는 한데 이것도 너무 또 우려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네. 냉정하게 하이릭스 이슈부터 중국 이슈를 좀 바라봐 주고 계시는데요. 그렇다면 중국 반도체 굴기 이슈 저희가 어떻게 바라봐야는지 한번 좀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에 들려온 것처럼 중국의 YMTC가 상장 막바지에 돌입했는데요.
앞서 디램의 CXMT가 상장후시 총 1위까지 오르고 어마어마하게 급등하는 모습 보이기도 했었는데 이번 상장이 그럼 시장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좀 궁금하거든요. 네. 일단 핵심 포인트는 중국이 어쨌든 우리랑 뭐 경쟁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같은 이머증 마켓 내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일단 어느 정도의 시청으로 들어오느냐가 일단 중요하긴 할 텐데요. 창신 메모리가 들어와서 이제 700조짜리가 됐잖아요. 그러면 지금 뭐 샌디스크나 키옥시아의 시총을 봤을 때 이것도 적어도 뭐 한 4 500조 정도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그 정도의 기업이 들어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일부 수급을 뺏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일단 불편함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어디 디램과는 달리이 양지 메모리가 하고 있는 랜드 쪽은 기술적으로 그렇게 큰 격차 없이 많이 붙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만약에 이제 B2C 쪽으로 침투한다면 의외로 가장 쉽게 침투할 수 있는 부분이어서 그런 측면에서 특히 이제 중국 쪽의 점유를 많이 이룰 수 있겠다라는 그런 부담감이 지금 우리에게는 가장 큰 요소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수급적으로는 뭐 지금 당장 상장하진 않는다고 하는데 올해 이제 남아 있는 하반기 얼마 몇 달 남지도 않았는데 지금 엔스로픽이라든지 오픈 AI 상장한다고 하죠.
그럼 미국 쪽에 일부 수급을 뺏길 거 아니에요. 그다음에 중국에 또 양 메모리 상장하면 거기에도 또 수급을 뺏길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어떻게 보면 SK이닉스하고 이제 곧 발표할지도 모르는 삼성전자의 자주 매입과 소각이 의미가 있는 거예요. 외국인들이 이것 때문에 빠져나갈 수 있거든요. 단순 계산해 보면 40조를 60일로 나눠 보면 한 6,억 뭐 내외 정도의 매수를 매일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이제 뭐 삼성전자가 얼마나 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하이닉스보다 조금 많이 할 거 같거든요. 시장에서 뭐 200조, 100조 얘기했던 건 뭐 보시다시피 다 거짓말이었고 실제로 이제 그거보다 훨씬 낮게 될 텐데 한 예를 들어서 70조 한다고 하면 그러면 뭐 삼성전자 입장에서또 한 뭐 8,억 정도의 매수를 계속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외국인 매물이 예를 들어서 매일 나온다고 쳐도 이거 1조 4천억을 소화할 수 있는 버퍼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분명히 이제 긍정적인 요소가 있는 건 맞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이제 경계해야 될 것은 아마 중국 점유율로 좀 많이 뺏길 수 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다른 쪽의 시장 공략이 대비가 되어 있는지 정도는 좀 살펴볼 필요가 있겠죠. 그렇죠. 저희가 최근 중국 반도체 그 기술부터 시장이 좀 점유일하기를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YMTC의 기술도 궁금하지만 동시에 렌드 시장에 이미 3위로 올라와 있는 현 시점 중국 내 애국 소비 영향도 있겠지만이 점유 상승세가 당장 우리 기업들에게 어 그또 그 미래에 있어서 어떻게 저희가 준비해야 되고 영향을 좀 미칠지가 궁금하네요.
그니까 이게 추화 기준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이제 점유율 기준이 아니라 추화 기준이기 때문에 말씀드린 대로 중국 쪽에서의 점유율 확대는 뭐 지속적으로 외질 수 있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어 지금 정해져 있는 중국 시장을 뺏기는 건 피해갈 수 없을 것 같고 지금 물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부 뭐 컴퓨터 회사, B2C 회사로 들어가는 건 막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최근에 이제 샌디스크나 키옥시아나 뭐 하이닉스의 솔리다임이나 이런 종목군들이 움직이고 있는 핵심 이슈는 뭘까요? 저는 HPF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계속이 GPU 시장과 AI 데이터 센터 시장이 커지면서 HBM으로 부족하고 또 역할이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 빠른 속도는 HBM이 여전히 필요하지만 빠른 속도보다는 큰 양이 필요할 때 예를 들어서 GPU에 붙일 때 HBM으로 붙이면 뭐 한 200기 정도밖에 안 되던게 HBF로 붙이면은이 몇백기가로 늘어나거든요.
그러면 속도보다는 예를 들어서 양이 중요한 쪽에 HF에 과연 중국 걸 넣을 수 있느냐. 음. 이렇게 보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술로는 아마 어느 정도 커버될 수 있을지 몰라도 정말 엔비디아가 HPF를 쓸 때 중국 걸 붙일 거냐? 저는 그거 대답하기 어려울 거 같거든요. 지금 당장 뭐 애플이 창시 메모리 일부 쓰겠다고 하는 것도 어 민감한 반응이 나오는데 예를 들어서 전략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그 메모리에다가 HPF에다가 중국 칩을 붙인다 아마 쉽지 않을 걸로 보여요. 그래서 일부 B2C 시장 뺏기는 것 그다음에 중국 시장의 점유율 점점 잃는 것 뭐 이거는 뭐 피해갈 수 없는 이슈라고 보여지지만 거기까지라는 거죠.
그러면 정말로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어 최첨단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그다음에 이제 차세대 메모리 중에 하나가 될 수 있는 HPF에도 과연 샌디스크하고 솔리다임을 넘어서 양주 메모리가 들어올 수 있느냐? 저는 뭐 그건 쉽지 않은 얘기라고 봅니다. 기술과 상관없이. 그러네요. 더 큰 용량이 필요하다라는 건 그 저장과 데이터가 더 중요하다라는 의미일 텐데 전략적인 자산의 좀 의미에서는 좀 불가능할 수 있겠다라는 공감이 또 들기도 하는데요. 그렇다면 한 주평 함께 체크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오늘의 한주평은 반도체 비중 확대 자재라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실 전일 자사주소강 뉴스가 나온 뒤에 많은 분들이 장마감 직전에라도 뭔가 더 비중확대를 해야 하는게 아니냐 이런 목소리가 굉장히 많이 들려왔는데 현시점 이런 멘트를 주신 그 이유가 좀 궁금합니다. 네. 어제도 이제 뭐 바이오 같은 거 말씀드렸고 최근 들어서 이제 뭐 에너지 쪽 여러 종목군들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 만약에 이제 남아 있는 뭐 하반기 뭐 한지네 달 정도 남아 있는데 여기에 만약에 지수가 올라간다면 전 반도체 말고도 올라갈 종목이 너무 많을 것 같아요. 반도체만 고집할 이유가 전혀 없다. 그러니까 올해 상반기의 상승은 반도체가 없으면 지수를 쫓아갈 수 없을 정도가 아니라 아예 마이너스가 나는 그런 장이었지만
그죠. 저는 뭐 지금 남아 있는 하반기장은 반도체가 없어도 충분히 지수 승률로 쫓아가거나 더낼 수도 있는 시장이라고 봐요. 그래서 반도체가 아예 없는 사람은 다른 얘기지만 반도체를 어느 정도 충분히 채워 넣었다면 더 이상 담을 필요가 없다. 하단은 굉장히 견고해졌고 소위 이제 쟁이들에게는 굉장히 어려운 시장이 될 거예요. 왜냐하면 말씀드렸다시피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자사주로 한 1주 얼마씩 받아 버리면 그러면 외국인들이 하루에 막 3조씩 던져야 뭐 시장이 크게 빠진다는 얘긴데 그거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본다면 하단이 경고해진 거 분명하고 호재도 분명한데 그걸로 인해서 반도체를 담을 만한 반도체를 추가적으로 반도체만 담아야 될 이유는 전혀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충분하게 반도체가 포트폴리오에 담겨져 있다면 저는 뭐 더 살 이유 없고 급등하는 날은 더더욱 살 이유가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급등하는 반도체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이 포모 현상이 올 수도 있는 현 시점인데요. 오늘 비중확대 자재라는 말씀해 주셨고요. 상반기에는 반도체가 없으면 시장에 철저히 소회되었지만 하반기에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라는 말씀 함께 저희가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두 번째 키워드 바로 함께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두 번째 키워드는 무려 9년의 [콧방귀] 기다림인데요.
전일 뉴스가 보도됐죠. 자랑스러운 K9 자주포가 드디어 세계 최대 방산시장 미국 육군의 굳건한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2017년 미국 워싱턴 전시회 실무를 가져간지 무려 9년 만에 이뤄낸 쾌거라는 건데요. 그럼 과연 방산 섹터에게 있어 어떤 영향이 있을지 하나씩 체크해 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미국 육군의 문이 열렸다라고 기사들은 표현을 하고 있는데 규모는 한 1400억 원 정도입니다.이 첫 계약에 갖는 상징성과 파급력 어떻게 보십니까? 시험하고 있는 중이죠. 아, 여섯 문이에요. 여섯 문. 네. 여섯 개 간 거기 때문에 이거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제친 사람들이 누군지가 중요한 거죠. 영국의 배시스템 그다음에 우리가 항상 이제 고배를 마셨던 독일의 라인 메탈을 제치고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번 여섯 문이 들어가서 제대로 시험 통과를 하면 추가로 이제 몇 문 정도 더 갈 수 있고 만약에 이제 본 계약이 이루어진다면 뭐 한 500문 정도의 이제 수출을 예상하고 있는 것인데 뭐 이러면 생각보다 엄청 큰 뉴스 아닐까요? 뭐론 시장의 반응이 그 하나 스페이스는 뭐 아시다시피 굉장히 복잡다단한 그런 어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고 뭐 최근 들어서 또 뭐 카 이슈에도 얽혀 있고 뭐 이러다 보니까 또 밸류 자체도 싸진 않다 보니까 주가가 이제 뭐 뜨겁게 반응하지는 않는 모습인데 어쨌든 그 전 세계 방산의 본류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시장에서 테스트를 받고 있다라는 것 그것도 라인 메탈을 제치고 받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지금 이미 K9 자주포는 전 세계 1입니다.
입니다. 50% 정도의 점유율로 전 세계 1이에요. 근데 유일한 경쟁사라고 볼 수 있는게 라인 메탈인데 라인 메탈을 제치고 미국까지 만약에 들어간다라고 하면 이건 지역을 확대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어 그런 시금석이 되지 않을까? 또 이제 중국 러시아 거 쓰지 않는 거의 모든 국가에서는 아마도 K9 자주포가 더 확대될 수 있는 지금도 이미 많이 넓어지고 있지만 더 확대될 수 있는 그런 양상이 아닐까라고 보고 있고이 중요한 건 한번 쓰게 되면 계속 쓸 가능성이 높아진다라는 측면에서 굉장히 좀 의미가 있는 뉴스가 아닌가 좀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단순히 헤드라인을 찍힌 1400억대의 숫자만 보고 과소 평가할 수 없는 그 숨겨진 그 이후에 오재가 더 강력한 뉴스라고 평가해 주셨는데요. 특히 미군의 수요를 잃고 1년 만에 시제품을 만들었다라는 점에 있어서 한화의 기민한 대응도 굉장히 놀랍고요. 미국 육군이 이제는 4년 테스트에 돌입하게 될 텐데요. 이러한 좀 능력을 읽어서 향후 대량 채택될 가능성 그럼 좀 얼마나 있다고 저희가 봐야 될까요?음 음,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당연 코 있고요. 뭐 성능적 측면에서도 전혀 밀리지가 않아요. 그래서 특별한 뭐 결함이 발견되지 않는 이상 여기서 채택되지 않는게 또 이상한게 아닌가 싶고 그다음에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 독일의 문제점이 뭡니까?
생산력이에요. 미국과 똑같거든요. 그러니까 필요한 거 만들고 싶어서 예를 들어서 100개 만들어 와라고 주문을 하면 누가 가장 빠르게 만들어올 수 있을까는 이미 답이 나와 있는 거잖아요. 우리가 지금 너무 주문이 많아서 밀릴 수는 있지만 이미 생산 역 자체가 차이가 많이 난단 말이죠. 이건 전차도 똑같습니다. 뭐 K2 전차도 아직 우리가 뭐이 레오파드나 미국의 에이브라을 이긴다라고 볼 수 없습니다만 거의 비슷한 급으로 취급받고 있는 상황에서 가격적인 메리트가 나오고 있는데 K9는 더 우월한 어떤 그런 가격적인 지위를 갖고 있고 특히 하나가 만들고 있는이 차륜 그니까 밑에 그 포를 끌고 다니는 그 차륜이 생각보다 성능이 굉장히 좋고 각 국가가 원하는 대로 플랫폼을 만들어 주고 있어서 더 경쟁력을 가지는 거고 그 차대는 어디에도 쓰이느냐?
천궁에도 쓰입니다.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런 부분들이 꽤 메리트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질문해 주셨던 좀 가능성은 매우 높게 보고 있고요. 만약에 이제 가능성이 체결이 된다면 아마 숫자는 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오늘 방위비가 증가하는 그 흐름이 추세적일 거라고 예측해 주셨는데요. 오늘장 키워드 한마디를 보니까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부터 LIG 디펜스 앤 에어로스페이스를 주목해 보자 두 종목을 좀 꼽아 주셨습니다. 어떻게 지금 담아야 하는 종목이라는 말씀이실까요? 네. 일단 K9는 자주포의 지금 어 탑티어로서 우리가 이제 좀 봐야 되는 상황이고 그 외 스페이스 워낙 뭐 많은 것들이 있으니까 그래서 카이까지 뭐 인소하게 된다면 뭐 6회공 밑에 잠수함까지 어 결부짓는 하나 이제 우리나라에 로키드 마틴이 될 수 있다라는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LIG 디펜스 앤 에어로스페이스는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지금 현대전이이 전자전 그다음에 약간 드론전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니까 그만큼 대공무기라든지 이런 것들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분명히 보이고 여기가 또 그것만 하는 것도 아니고 레이더를 포함한 관제 시스템까지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뭐 하나 시스템도 넣어야 되지만 하나 시스템은 지금 여러 복잡하다라는 이슈가 많아서 뺐고 그러면 어이 LIG DNA 같은 경우에도 밸류 자체는 비쌀 수 있으나 향후 이제 수주 가능성이 좀 높다라는 측면에서 어 오늘 올라간다 내일도 올라간다 이런 개념에서 접근하시기보단 중장적인 관점으로 계속 좀 관심을 가져야 될 섹터 종목이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네 오늘 이렇게 반도체부터 방산까지 일상에 주목하는 이슈 키워드로 함께 풀어 봤는데요. 여러분 두자에 도움대학교를 바라면서 김종사 보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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