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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시장의 흐름의 주현우 프로입니다. 에코프로 보유하신 분들 이틀 전 신저가 이후 오늘 이렇게 반등할 줄은 예상 못하셨을 겁니다. 오늘 장마감 기준으로이 종목 제대로 짚어 드리겠습니다. 오늘 종가 78,200원 전일 대비 플러스 10.79% 7,600원이 올랐습니다. 오늘 장중 고가는 8만900원, 저가는 72,700원이었습니다. 거래량 227만7,211주, 거래량비 94.29%. 지난 2월 26일이 종목 최고가가 19만 원이었습니다. 그 고점에서는 아직 -58.84%입니다. 84%입니다. 불과 이틀 전인 7월 29일 52주 신저가 63,300원을 찍었습니다.
신저가에서 오늘 종가까지는 23% 넘게 올라온 겁니다. 에코프로는 2차전지 양극제 소재 4억을 중심으로 한 그룹 지주사이고 에코프로 BM과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같은 핵심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오늘 에코프로 매수가 손절가 최종 매도가 기준 지금부터 제대로 잡아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댓글에 신적가 찍고 마음 고생하신 분들 오늘이 반등에 다시 힘내자는 마음으로 출발 한 번씩만 적어 주십시오. 댓글 남겨 주셨습니까? 그럼 핵심 뉴스부터 바로 읽겠습니다. 오늘 CBC 뉴스에 따르면 에코프로 그룹주가 나란히 상승세를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에코프로 BM과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에코프로 HN까지 그룹 전반이 동반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반도체 강세와 글로벌 증시 투자 심리 개선이 공매 증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2차전지 관련 종목에도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라고 짚었습니다. 다만 시장에서는 향후 글로벌 전기차 수요 회복 여부와 배터리 업항, 미국 금리 정책, 외국인 수급 변화 등이 2차전지 업종의 추가 상승 여부를 좌우할 변수라고 짚었습니다. 다들 오늘 상승 이후로 그냥 반도체가 다 올라서 2차전지도 덩달아 오은 거라고만 생각하십니다. 오늘 코스피는 17.91%, 코스닥은 11.63% 급등했습니다.
그런데 에코프로는 그보다 더 높은 10.76%에 376%에 52주 신저가 대비로는 20% 넘게 반등했습니다. 이틀 전 신저가를 찍었던 종목이 반도체 훔풍 하나만으로 시장 평균을 웃는 반등을 만들었다는게 이상한 겁니다. 단순히 시장이 좋아서라는 설명만으로는이 종목만의 강한 반등폭이 다 설명되지 않습니다.이 모순을 풀어 보겠습니다. 에코프로 그룹은 최근 인도네시아 니켈 재련소에 2조 3천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 약 150만대 분량의 니켈 수급권을 확보했습니다.이 니켈은 미국 해외 우려 기관 가이드라인상 금지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원료로 분류돼 미국 시장 진출 과정에서 원료 조달 규제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여기에 유럽에서는 헝가리 데브레첸 양극제 공장이 상업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원료 확보와 해외 생산 거점 구축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헝가리 공장은 연간 54,000톤 규모의 하이니켈 NCA 양극제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입니다. 숨은 메커니즘을 짚어 드리겠습니다. 에코프로 BM은이 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1조 2,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최문호 에코프로비M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가 글로벌 니켈 시장을 선점해 3원개 양극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이니켈 기술력에 원가 경쟁력을 더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겁니다.
회사는 올해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전방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며 판매량이 반등세에 진입했다고 설명했고 하반기로 갈수록 이익 성장폭이 더 가팔라질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실제로 올해 1분기 매출 8,183억 원, 영업 이익 58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연간으로는 매출 3조 4,130억 원, 영업이 2,138억 원이었습니다. 반도체 업항 회복으로 환경 산업 부문 고객사들의 설비 투자도 함께 가속화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숫자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외국인은 206,546주, 기관은 13,995주를 나란히 순수했습니다.
개인은 338,419주를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개인이 던진 물량을 받아낸 하루였습니다. 결정적인 데이터가 하나 더 있습니다. 에코프로 지주사는 이번 유상증자에서 배정된 물량에 120%를 초과해 청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배터리 광물 사업의 성장성과 책임 경영 의지를 반영한 결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지주사가 신주를 초과 청약했다는 건 그만큼 그룹 차원에서이 사업의 성공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경고도 드립니다. 오늘 장중 고가 8만900원을 짓고 다시 밀려 종가 78,2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미국 7월 ISM 제조업 지수 AMD 실적 8일 고용 보고서 같은 국직한 경제 지표와 이벤트가 줄줄히 예정되 있습니다. 이런 지표에 따라 시장 전체 변동성이 다시 커질 수 있는만큼 오늘 하루 급반등만 보고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방어선이 지켜지면 상승 흐름이 이어질 수 있고 무너지면 상승폭을 다시 반납할 수도 있습. 에코프로로 에코프로 에코프로 여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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