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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을 터지는 거 아닌가 해가지고 엔비디아도 그렇고 브로드컴도 그렇고 계속 떨어지고 있죠. 사실 이게 전형적인 매수 찬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다살도 이하는 경제 52경이라고 합니다. 브로드컴이 최근에 주식이 이렇게 많이 떨어졌습니다. 주식이 떨어진 이유가 결국에는 오라클 때문이잖아요. 부채도 너무 많고 오히려 더 많아지고 그래서 앞으로 이제 AI 계약을 해지를 했어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AI 터지는 거 아닌가 해 가지고 엔비디아도 그렇고 브로드컴도 그렇고 계속 떨어지고 있죠. 그래 가지고 사실 이게 전형적인 매수 찬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매수 찬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브로드컴은 매출이 어떻게 됐었죠? 계속 이렇게 올라가고 있었죠. 주식 시장은 어떻게 되고 있었죠? 내려가고 있었죠. 이러면 거의 이제 매수 찬스 고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어려운게 주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최대한 싸게 사고 비싸게 팔아라. 이거를 다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되게 어려워요. 실전에 실전이 되게 어렵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이렇게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는 이제 브로드컴을 340에 조금 들어갔거든요. 괜찮은 가격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라클 사태 터져 가지고 조금 이게 또 떨어졌습니다.
뭐 오라클 사태라고 하기 좀 과장됐지만 아무튼 한 325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는 개인적으로 340달러의 그 정확한 숫자는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제가 다섯 줄 샀다고 칩시다. 그러면 320에 저는 여덟 개의 주식 그리고 300달러에 10개 정도 살 예정이고요. 저는 이거를 둘 다 예약으로 걸어 놨어요. 340일 이미 샀고 320일 더 살 거고 300에 좀 더 살 거고이 브로드컴이 285달러보다 내려가잖아요. 그러면 이제 큰일 나는 겁니다. 훨씬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으니까. 원래는 제가 이때는 자동 매도를 하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자동 매도를 솔직히 이론적으로 해야 되는 거 알고 있는데 못 하겠어요. 솔직히 말해서. 물론 이거는 제가 개인적으로 전략을 짰고 왜 그렇게 결론을 내렸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브로드컴 차트를 보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듯이 340달러에 이렇게 샀잖아요. 그게 왜 그러냐면 여기에서 저 항선이 형성이 됐다고 생각하거든요. 340달러. 그래서 제가 뭐 여기서 만약 10 개 투자를 한다면 여기에 다섯 개 들어갔다고 했지 않을까? 그게 왜 그러냐면 여기에 엄청나게 큰 여기 공간 보이시죠? 여기서 이렇게 확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확 올라가면 나중에는 여기서 이렇게 확 빠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조금씩 샀는데 혹시나 모르니까 저 이제 320에 들어가는 이유가 미리 들어가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340에 좀 들어갔고 320에 들어갈 예정이고 그리고 여기가 308달러예요. 308달러. 이제 300달러보다 조금 더 높은 305달러에 저는 한 주식 개 들어갈 거 같다고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주식 열 개 샀다는게 아니고 비율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왜 굳이 300달러의 그 좀 애착이 있는지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제가 따로 분석한게 있는데요.
이거는 숫자가 되게 어려우니까 그냥 되게 쉽게 말씀드릴게요.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적정 주가는 302달러로 돼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 주가구보다 낮아요. 이거는 그 디스카운트에 캐시플로 애나시스라고 현금 흐름을 측정해서 그걸 거꾸로 해 가지고이 그 숫자를 놓는 겁니다. 여기 보시면 이게 프리카캐시플러라고 돼 있지 않을까? 놀고 있는 돈이 2015년에 이만큼 돼 있었고 2016년에 이렇게 돼 있었고 2024년까지 이렇게 돼 있었다. 그때 당시에는 55% 100% 뭐 12% 25% 뭐 이렇게 했는데 평균적으로 27%가 나오는데요.
근데 우리는 좀 보수적으로 25%로 이제 성장을 한다라고 쳤거든요. 평균적으로 25%로 이렇게 성장을 하니까 앞으로도 25% 올라갈 것 같다 하니까 미리 이렇게 계산을 했습니다. 미리 이걸 계산을 하면 미래 있는 이제 남아 있는 현금 흐름이이 정도 되겠다라고 이렇게 계산을 했거든요. 여기서 이것도 아셔야 되는데요. 현재 들고 있는 돈이 무조건 미래에 있는 돈 가치보다 훨씬 더 높아요.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만 원이 미래에 가지고 있는 만 원보다 훨씬 더 가치가 있다는 거거든요. 결국에는 물가 상승 때문이죠. 물가 상승. 미래에 있는 돈은 가치가 낮아요.
이게 쉽게 말하자면 예를 들어서 2030년에 1,000원이 있다면 디스카운트 레이트를 이제 이용해 가지고 깎으면 어떻게 보면 850원이 되거든요. 그래서 어찌 됐든 우리가 25%를 이제 구해 가지고 25%를 넣으면 이렇게 숫자가 돼 가지고 결국에는 미래의 가치를 이제 디스카운트 하면서 나온게 302달러 됐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현금 흐름을 고려해 가지고 지금 현재 그냥 남아 있는 현금으로 봤을 때 지금이 제일 적정 가격이 뭐냐? 어, 302달러라고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되게 어렵게 설명했는데 결국에는 이제 그 보수적으로 평가시 303달러로 나왔고 그거보다 조금 더 높은 숫자에서 305달러에 저는 조금 이제 더 들어갈 예정이거든요.
아무튼 저는 그래서 이렇게 차트 분석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숫자 분석도 하는데 여기서는 이제 차트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차트가 그나마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제가 방금 보여 드린 이런 분석은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참고 왜 또 이제 300달러가 되게 좋다고 생각하냐면요. 여기이 그래프 보시면요. 200일 평균선이 이제 300달러에 있거든요. 제가 참고한 내용도 보셨다시피 302달러, 303달러가 적정 가격이었고 그래서 300달러가 진짜 좋은 가격일 수도 있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하지만 미래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막 갑자기 AIR 버블이 터진다. 그 엄청나게 안 좋은 뉴스가 나온다. 그러면 더 떨어질 수도 있겠죠. 그래서 제 결론은 뭐냐면요. 여기까지 오면 계속 살 겁니다. 하지만 여기 200일 평균선보다 더 내려가잖아요. 더 내려갈 가능성이 높아요. 그 200일 평균선보다 더 내려가잖아요. 저항선이 여기서 그 그려져 있거든요. 여기 2025년에 브로드컴이 여기까지 왔었거든요. 여기서 계속 많이 놀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더 떨어지면 250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물론 되게 낮은 찬스예요. 뭐 예를 들어서 300달러까지 내려와서 이제 또 올라간게 만약 75%의 찬스라면 여기서 250달러까지 내려갈 찬스는 한 뭐 20%라고 하고 그것보다 더 떨어질 찬스는 한 5%인데요.
근데 여기서 이제 여러분들이 이거를 듣고 확률적으로 이러니까 나는 이렇게 판단을 해야겠다. 이거는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이거 제가 정답을 드릴 수가 없어요. 왜냐면 저는 미래에 어떻게 될지 모르거든요. 말씀드렸듯이 340달러에 산 것도 괜찮은 가격이데 그때 하필 워라클에서 사태이 일어날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어찌됐든 아니 그러면 브로드컴이 왜 더 올라갈 거라는 거 확신하냐? 로드컴은 반도체만 이제 디자인하고 뭐 그런게 아니고 일단 클라우드도 있고 이제 반도체끼리 서로 이제 연결하는 거에 엄청나게 빠르게 할 수 있는게 거의 브로드컴밖에 없으니까 대부분 주가가 빠진게 결국이 반도체만 봐서 이렇게 빠진 거거든요.
그거는 하나는 알고 두 개를 모르는 거죠. 백로그에 대해서 그 제가 말씀드렸죠. 그게 뭔지 모르면 제 전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되고 어찌됐든 그 돈이 많이 들어오는게 이내 주가가 빠지고 있다 그러면 매수 찬스가 더 높아진다라고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제 SP에 대해서 얘기를 할 텐데요. SP 보시면 지금 여기서 계속 놀고 있습니다. 원래 여기서 놀고 있었어요. 근데 이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딥시크 딥시크 때문에 이렇게 확 떨어졌었죠. 그 그런데 그때 트럼프가 쓸데없는 말을 가지고 관세 뭐 중국의 175% 뭐 이렇게 한다라고 했을 때 그때 이렇게 막 내려갔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힌트를 얻을 수 있죠. 여기 파란색 선에 올오면 당황하지 마시고 여기서 좀 더 사는 거를 추천드리고 여기까지 왔으면 내가 예를 들어서 전재산이 1천만 원이 있다면 800만 원 들어가야죠. 거의 올인 해야죠. 솔직히. 근데 여기까지 올 가능성이 매우 없어요. 이것도 되게 특별한 케이스였기 때문에. 근데 어찌됐든 여기서는 조금 더 과감하게 좀 이제 매수를 할 수 있는 찬스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드는데 근데 아직까지는 여기에 있다는 점. 그래서 지금 사더라도 막 엄청나게 막 공격적으로 사진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SP에 대해서 얘기를 했으니까 이제 엔비디아에 대해서 잠깐 이제 말씀드릴 텐데요. 자, 엔비디아도 여기 보시다시피 여기서 이제 놀고 있죠. 그리고 여기가 2011 평균선이에요. 엔비디아에 굳이 들어가고 싶은 분들 있으면 이쯤에 이게 들어가는게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160에서 165 사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200이 평균선보다 아래 가잖아요. 그럼 더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그때 더 과감하게 사야 되는 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는 저는 개인적으로 안 살 거예요. 왜냐하면 제 과거에 그 엔비디아에 이미 170달러에 판 그 기억이 있기 때문에 굳이 170달러에 살고 싶지 않고 그리고 저는 엔비디아가 좀 더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여기는 ASIC를 만드는게 아니고 GPU를 만드는 회사기 때문에 사람들이 뉴스를 보고 이제 GPU는 이제 망하는 거 아닌가라고 이렇게 떨 때 이렇게 내려갈 때 그땐 저는 이제 들어가야죠. 아무튼 제가 항상 말씀드렸죠.이 이 파란색선 200일 평균선보다 더 떨어지면 훨씬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여기 200일 평균선 보이시죠? 여기보다 떨어지면 여기까지 떨어졌어요. 이때도 트럼프가 이상한 말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떨어진 겁니다. 200일 평균선 넘어야지 이렇게 확 올라가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200일 평균선을 되게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요.
그러면 이제 200일 평균선보다 이제 떨어지면 어디까지 떨어질 거냐 한번 보시죠. 여기 저항선이 이렇게 보이시죠? 150에 아, 여기 140이구나. 160에까지 갔는데 더 떨어지면 140까지 갈 수 있으니까 저는 그래서 플러스 5해 가지고 한 145에서 150 정도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어찌됐든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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