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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은 바이오 같아요. 바이오도 종류가 너무 많은데 뭐 알테오전처럼 많이 오른 것도 있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제 대형 제약사 삼성 바이오 셀트리오 뭐 유한량의 그런 쪽을 좀 보고 있고 왜냐면 이들 기업들이 주가가 많이 오르지 못했어요. 그래서 지금 뭐 원전 조선 로봇주 좋은데 이미 다들 워낙 좀 많이 오른 상태라 바이오도 많이 오르긴 했지만 대형 제약사들은 상승을 그렇게 하지 못했거든요. 근데 이벤트들이 되게 많아요. 삼성 바이오는 만약 지금 현금 1억이 있다면 원전 조선 로봇 바이오 중 어디부터 주목하면 좋을까요? 지금 당장은 바이오 같아요.
바이오가 좀 좋아 보여. 바이오도 종류가 너무 많은데 뭐 알테오전처럼 많이 오른 것도 있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제 대형 제약사 코스피에 상장되 있는 그런 이제 뭐 예를 들면 삼성 바이오 셀트리오 뭐 유한양해 뭐 많이 있죠. 그런 기업들. 그래서 그런 쪽을 좀 보고 있고 왜냐면 이들 기업들이 주가가 많이 오르지 못했어요. 그래서 지금 뭐 원전 조선 로봇주 좋은데 이미 다들 워낙 좀 많이 오른 상태라 바이오도 많이 오르긴 했지만 상대적으로 말씀드린 그 대형 제약사들은 상승을 그렇게 하지 못했거든요. 근데 이벤트들이 되게 많아요. 삼성 바이오는 10월 말부터 이제 인적 분할 때문에 거래가 정지돼요.
그래서이 인적 분할 끝나면 이제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순수한 이제 위탁 생상 업체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그 모멘텀이 저는 있다고 보고 있고 그 셀트리온도 바이오시민도 여전히 잘하고 있고 미국 공장하나 인수할 가능성이 높고요. 그리고 지금 그 유한행도 이제 하반기에 폐암 치료제 관련된 임상 데이터도 예 좀 기대를 하고 있고 그리고 HK 인호인이라고 이제 위류성 식도염치료제 만드는 기업인데 경쟁선은 이미 미국에 FDA 승인 받고 내놨는데 그 비슷한 제품을 만들어요. 그래서 이미 지금 임상 데이터가 되게 잘 나왔어요. 그래서 하반기에도 최종 데이터들이 좀 나올 것 같아서 그러니까 이벤트들은 되게 많은데 상대적으로 주가가 좀 소회받았기 때문에 저는 대형 제약사들을 한번이네 개 중에서 한번 바라보면 어떨까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미국 원전 수주 기대가 커지고 있는데요. 한전 기술 한 KPS와 두산 에너빌리티 중 어디가 수혜를 많이 볼 수 있을까요? 이거는 근데 참 우리가 이번에 원전 협상 보셨겠지만 좀 안 좋죠. 네. 우리나라 입장에서선 좀 좋지 않은데 그러니까 웨스팅하우스가 중심이 되고 우리가 이제 같이 협업해서 하는 그림인데 팀 코리아면 되게 좋죠. 팀 코리아면 우리가 다 하는 건데 체코 원전을 그렇게 따냈잖아요. 이제 그렇게 할 수가 없어요. 계약상 보니까. 그러면 이제 미국이나 유럽에서 수주 받을 때 웨스팅하우스가 설계하고 우리가 이제 기자재나 뭐 건설 시공해 주는 요런 형태로 갈 것 같아.
합작사 만들어서. 그럼 그렇게 되면 팀 코리아가 되면요. 한국 전력 한정 기술 한정 KBS가 제일 좋아요. 여기가 핵심이에요. 여기가 몸통이 돼요. 그러니까 한정 기술이 설계하거든요. 원전을. 근데이 설계 역할을 이제 웨스팅하우스가 하게 돼요. 그리고 얼마 전에 이제 이재명 대통령 발언 보셨지만 신규 원전 왜 짓냐? 되게 부정적으로 원전에 대해서 좀 언급을 하셨어요. 기존 원전만 잘 유지하고 신규 원전 짓는데 15년 걸린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일단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이 그렇다면 새롭게 원전 짓기가 좀 쉽지가 않거든요.
그 한국 모멘텀을 받기 어렵고 해외에는 팀 코리아로 단독으로 가기 어렵고 가도 일부를 떼 줘야 돼요. 그럼 불편하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한정 기술이나 한정 KPS는 좀 모멘텀이 좀 크진 않다. 근데 두산 에너빌리티는 상관이 없어요. 왜냐면 두산 에너빌리티는 어차피 해외예요. 해외인데 웨스팅하우스가 어딜 가도 지금 두산 에너벨티는 계속 따라다닐 가능성이 높아요. 수 줄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둘이 이제 파트너십도 많이 맺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좀 이번 결과랑 무관하게 두산 에너빌리티는 계속 수주를 받을 것 같고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어요.
두산한테. 왜냐면 만약에 우리가 원전 협상이 만약에 안 됐으면 유럽 같은데 수주 받을 때요. 체코 원전처럼 계속 딴지가 들어올 거예요. 웨스팅 계속 걸 겁니다. 너 왜 우리 기술 쓰냐? 뭐 이렇게 딴지 걸 수 있어요. 근데 협의를 했기 때문에 이제 같이 가거든요. 같이 가면 엄청 많은 물량을 수할 수 있어요. 우리가 다 가져가지 않겠지만 그러면 도산 에너비팀 그때마다 다 들어갈 수도 있거든요. 그 이게 물량 자체가 굉장히 많아질 수 있어요. 이건 현대 건설도 비슷해요. 현대 건설은 시공을 잘합니다. 그래서 미국이 최대 약점이요. 원전 그 이렇게 설계 기술은 되게 뛰어난데 기자재랑 시공 능력이 굉장히 떨어져요.
그래서 우리랑 파트너를 맺는다면 1순인 두산 에너빌리티가 전 될 거 같고 두산 에너빌리티 기술력이 굉장하고요. 또 그 또 한 가지가 원전은 아닌데 LNG 발전소 있죠? 천연가스 발전서의 터빈이 있어요. 그거 만드는 전 세계 그 업체 중에 1, 2, 3등이 확고한데네 번째 기업이 두산 에너빌리티거든요. 근데 1, 2, 3등이 지금 공급이 너무 부족해요. 그러니까 만들고 싶은데 지금 주문해도 28년 29년 대화 봤는데요. 그러면 LNG 발전서 터빈 만들고 싶은 기업들은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한테 줘야 돼요. 이쪽으로 넘어와요.이 모멘텀도 굉장히 크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 본다면 저는 조사 에너빌리티에 좀 집중하는게 가장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선도 많이 오른 거 같은데요. 이렇게 주목할 만한게 있을까요? 조선은 근데 진짜 많이 올랐죠. 주가가 워낙 많이 기자재까지 다 갔어요. 그래서 좀 쉴 거 같아요. 왜냐면 요즘에 반도체가 가능해서 강해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어쨌든 그 큰 기업 중에서는 현대 중공업과 현대 미가 이제이 합병을 하잖아요. 그러면 이게 둘이 쪼개져 있었잖아요.이 중복 상장이 해소돼요. 합치니까. 그러면 그 위에 있는 지주사 있죠? 한국 조선행이 좋을 수밖에 없어요.
할인률이 줄어듭니다. 중국 상장이 이제 줄어드니까. 그래서 대형사에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일단 HD 한국 조선양을 좀 가장 긍정적으로 일단 좀 바라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조선 기자재 쪽에서는 기자재주들이 되게 많긴 하지만 그래도 가장 핵심 중에 하나는 엔진 쪽이거든요. 엔진이 좋은데 그래서 엔진 쪽에서는 HD 현대 마린 엔진 요쪽도 좀 괜찮아 보이고 그다음에 엔진 그 부품 만드는 회사들이 있어요. 그런 기업들도 수혜를 받을 것 같은데 거기 관련된 회사들 중에 이제 대표적인게 K프. K가 조선 기자재이기도 한데 증권사도 갖고 있어요.
그래서 배당도 줘요. 되게 좀 의해죠. 증권사를 같이 갖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독특한 기업이긴 한데 그게 하나 있고 또 조선 기자 쪽에서 엔진 부품 만드는 회사가 또 저기 삼형엠태 요런 기업들이 있으니까 그쪽 괜찮고 그리고 미국에서 앞으로 LNG 수출 엄청 할 거잖아요. 그래서 LNG 터미널 만들고 수출할 때 그거를 이제 배에다 싣기 위해서 LNG를 그 파이프 라인이라고 하는 그 피팅이 필요해요. 그래서 관 이음세라고 하는데 그거 만드는 또 대표 기업이 태건 같은 기업들이 있으니까 기자재주들이 좀 좋을 거 같고 다만 이제 이들이 단기간 요새 좀 부진하지만 엄청나게 올랐거든요.
한번 그래서 이번에 좀 조종 나오는데 이번 조정 구간에 또 한번 이렇게 주목해 보시는 건 좋을 것 같습니다. 변동성이 큰 신약 개발과 비교적 안정적인 CMO 중에서 바이오의 핵심은 어느 쪽이어야 할까요? 네. 저는 이걸 굳이 구분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이제 포트에 하나씩 넣는 건 되게 좋다고 봐요. 그러니까이 안정적인 CM도 필요하고 신약 개발하는 것도 왜냐면 굉장히 잘 되면이 업사이드가 크니까 그래서 둘 다 하나씩 저는 가져가시면 좋을 거 같고 특히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게 저 CMO죠. 위탁 생산 세계에서 최강자니까.
그래서 여기가 지금 시장이 계속 좀 좋아지는게 미국에 이제 큰 회사들이 자기가 직접 만드는 거보다 맡기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이게 돈도 많이 들고 하다 보니까 생산하는데 근데 여기서 채 강좌는 누가 뭐해요? 삼성 바이오죠.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있기 때문에 위탁 생산하는 업체들 하나 정도는 저는 가져가는 건 되게 좋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그다음 변동성이 크죠. 신약 개발은. 그래서 근데 상대적으로 이제 이런 신학 개발하는 회사 중에서 여기도 종류가 있는데 이미 FJA 통과한 기업들이 있어요. 그걸 선택하셔도 돼요. 뭐 예를 들면 SK 바이오팜 같은 거 아니면 유한양해 이런 기업들은 이미 FDA 승인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하셔도 되고 아니면 이제 거의 임상 데이터 최근에 공개된 거 보면 가능성이 이미 높아진 거. 아까 말씀드렸지만 HK 이노인처럼 임상 데이터 봤더니 이미 좀 어느 정도 지금 검증이 돼 있어요. 그런 쪽도 한번 선택하시는 것도 저는 좀 괜찮지 않을까? 그래서 너무 이제 우리가 그냥 임상 일상 들어가고 코스닥의 중세용 바이오즈들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미 코스피 쪽에 상장돼 있는데 임상 FD대의 임상 데이터들이 어느 정도 지금 잘 나온 기업들이나 이미 통과한 기업들은 리스크 자체가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그 대형 좀 신약 개발사를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앞으로 1에서 2년 어떤 순서로 포트를 가져가는게 가장 현명할까요? 사실 이거를 또 순서 잡기는 어렵고 사실 다 좋아요. 다 좋기 때문에 앞으로 이들이 이끄는 시장 계속 저는 이어진다고 보거든요. 근데 그래도 저는 일단 저는 이제 크게 봤을 때는 결국에는 그 큰 사이클이죠. 사이클상으로 봤을 때는 일단 누가 뭐라도 그 구조적 크렌드가 있잖아요. 고령화. 고령화라는 그런 걸 봤을 때는 바이오가 우리나라에서 지금 시가 총액을 보시면 반도체가 1이고 2차전지가 2등이고 바이오가 3이에요. 근데 저는 결국엔 바이오가 2등 할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반도체에서 쫓아갈 거로 봐요. 그 정도로 진짜이 시장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죠. 그래서 우선 순위는 저는 바이오 쪽으로 이렇게 포트를 좀 놓는게 좀 좋다고 보고 그다음 저는 개인적으로 그다음으로 좋게 보는게 섹터로는 로봇인데 근데 로봇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큰 기업이 별로 없어요. 뭐 아시겠지만 섹터도 자꾸 하니까 그래서 이거를 포트의 앞쪽에 놓긴 좀 부담스럽지만 근데 근데 로봇을 저는 개인적으로 로봇 하실 거면 사실은 그냥 테슬라 하는게 좋다. 아니 직접 만들잖아요. 지금 세계에서 제일 잘 만드는 회사. 테슬라 아닌가요?
그까 그쪽으로 한다면 앞으로 딱 나야 돼요. 그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 사실 원전 조선은 똑같아요. 이게 결국 미국에 수주 나오는 산업들이고 누가 우이냐 이럴 거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근데 어쨌든 원전 조선도 너무나 중요한 산업이고 지금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다만 조선은 이미 지금 우리가 잘하는 거 다 알고 있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이 좀 반영됐지만 원전은 좀 의심이 생겼죠.이과 우리가 따낼까? 그래서 그런 면에서는 오히려 원전이 조금 더 매력적일 수 있어요. 왜냐면 이게 아예 확실한 거랑 좀 기대만 갖고 있는 건 좀 다르고 왜냐면 아예 확실하면 이미 주가가 그거 다 반영해 가지고 그 조선주가 옛날처럼 몇 배 오르긴 좀 쉽진 않아요.
그죠? 이미 많이 올랐으니까. 그래서 저도 여전히 조선주 좋게 보지만 신규 투자로는 여기서이네 개 중에서는 가장 수익을 많이 내긴 좀 어려워요. 그만큼 올랐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 이제 수익률 면에서 원전이 조금 더 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요즘에 이제 너무 뜨거운 시장은 맞는데 아마 그런 분들도 계실 거예요.네 개선 왜 이럴까? 막 그런 분들 분명히 계실 텐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아니 그렇게 조롱받던 삼성전자가 이제는 갖고 계신 분들 기분 좋으시잖아요.
그런 것처럼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그래서 한번 포트를 잘 보시고요. 내가 아직도 안 간요. 근데 그 기업들이 삼성자처럼 뭔가 앞으로 좋아지는 그런 모멘텀들이 있으면 더 투자하시면 돼요. 안 간다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근데 아무리 봐도 이거는 모멘텀도 없고 좀 나아질게 딱히 안 보여. 그냥 빠진 거만 갖고 그러면 그런 기업들은 주가가 어느 정도 강세장을 한 번씩 올려 주거든요. 그렇게 한번 해서 주가 한번 위로 오를 때 정리를 해서 다른 걸로 교체를 한번 고민을 해 보세요. 그래서 포트폴리오 고민은 항상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걸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 어쨌든 강세장이니까 그렇다고 또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 여유를 가지시고 투자를 계속 해 나가시고 주식의 시대가 지금 몇 년 만에 왔거든요. 그래서요 흐름을 좀 계속해서 잘 이어 가시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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