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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도권 주식 분석입니다. 속쓸 업데이트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장이 고점 부근에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투자하기가 부담스러운 것이 뭐 일반적인 상황이실 것 같고요. 기술적으로 투자에 도움되는 내용들을 앞에 먼저 말씀드리고 조금 뒤에 어 거시적인 환경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를 한번 설명을 드릴 거니까 한번 끝까지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폭스가 93년부터 세계를 대표하는 반도체 지수고요. 전통 장비주 위주로 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가이 세배의 레버리지인 소슬리고요. 실제 전통주와 기술주를 뭐 단순하게 얘기해 보면 결국 미래의 먹걸리와 연동시켜서 연관시켜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먹고 살기가 좋아지면은 미래에 투자하는 경우들이 많죠.
그렇지만 경기가 안 좋아진다라고 하면은 당장 줄여야 되는 것이 또 미래에 대한 투자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변동폭이 좀 크다라는 내용이고요. 이게 배당이나 전통주들이고요. 얘가 기술주입니다. 특히나 현재 AI와 관련된 내용들이 변동폭이 좀 크다라는 내용이고이 베타라는 것으로 표현될 수 있는데 SPY가 1 움직인다라고 했을 때 무려 6.4배 더 많이 움직인다라는 그런 포인트로 어 변동폭을 즐기실 수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즐기시기에는 좀 멘탈이 흔들릴 경우들이 많다라는 거죠. 그래서 하락에 대한 기준을 꼭 세워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있는 건데요.
실수하는 경우들을 뭐 굳이 말씀 안 드려도 잘 아시겠지만 경험상했지만 상승하는 과정에서 사고 팔고 하다가 결국 손해를 보시는 분 고점에서 들어가는데 하필히면 내가 진짜 고점이었다. 그래서 뭐 물타기 몇 번 하다 보니까 그동안 오랫동안 쌓웠던 자산들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경우들이 많죠. 어 그래서 횡보할 때 재미 없어서 빠져나 갖고 잘 털었네 하고 있는데 여기 빠지는 거 보고 근데 또 보면 이렇게 올라갔단 말이에요. 여기에 대한 기준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제가 15년 14년 넘게 투자를 하면서 얻은 거는 결국엔 하락에 대한 기준입니다.
제가 표준 편차 자주 말씀드리는 거는 강남에 내가 아파트를 보고 있는게 20억 언저리에서 25억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진짜 많이 빠질 때는 18억까지 빠지고요. 진짜 많이 오를 때는 27억까지 올랐습니다. 18억보다 더 밑으로 빠져 가지고 16억이면 사야 되잖아요, 여러분들. 그 느낌 아시죠? 그런 기준을 세워 드리는게 자, 바로 표준편차입니다. 자, 표준편차 이야기해 드릴 건데요. 9.15불에서 1호불에서 제가 마지막 업데이트 해 드렸고 그다음에 저희 팀 제도권 멤버십 하시는 분들하고 같이 운영하면서 33불까지 올라갔습니다. 물론 중간중간에 방송하긴 했지만 지금 뭐 100% 이상 수익 나시는 분 많고 대부분 평균 단가가 10에서 20불 대가 가장 많으시고요.
좀 뒤늦게 오신 분들이 한 25불 정도 되시니까 뭐 상황 따라서 조금씩 다르긴 할 것 같지만 아무튼 저는 70불까지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자, 표준 편차는 일단 최악의 워스 케이스에서도 잃지 않는다라는 것이 포인트예요. 자, 이걸 보면은 이게 바로 정규 분포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정규 분포 중심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느냐가 바로 변동성이다라는 건데요. 물론 변동성이 위험을 나타낸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냥 변동하는 레인지를 나타낸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근데 표준 편차는 뭡니까? 하락에 대한 기준을 세우자라는 거였잖아요.
왜냐면 세배 레버리지는 음의 복리가 작용하기 때문에 무작전 장기 투자하기 어렵고요. 그냥 빠질 때마다 산다라고 했을 때는 얼마나 빠졌을 때 사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어렵고요. 그리고 빠졌을 때 많이 빠지다 보니까 멘탈적으로 이게 잘 안 돼요. 그러다 보면 올라갈 때 사게 된단 말입니다. 이게 아니라 대부분의 확률에서 68% 확률 안에서 다 움직인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 이게 68% 확률이 플러스 마이너스 1시그마라고 표현되는 거거든요. 이게 바로 1 표준 편차입니다. 자, 물론 95%는 더 큰 확률로 여기 안에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중심으로부터 아파트가 20억이면은 그냥 15억에서 25억 사이에서 계속 움직이는 겁니다. 근데 13억이 되면은 사야 되는게 바로이 95%보다 밑으로 떨어질 때 매수를 하는 거죠. 바로 이게이 표준 편차예요.이 시그마라고 표현하는데 이해되실 겁니다. 68% 범위 안에서 움직이는게 1 표준 편차 1마 안에서 움직이는 거고요. 조금 더 조금 더 잦게 움직이겠죠. 95%는 조금 더 벌어지는 노란색의 범위입니다. 그러니까이 표준 편차라고 하는 것은 모든 숫자는 95% 안에 다 들어와 있다라는 겁니다. 자, 보여 드린 것처럼 24년 7월 1일은요.
여기 고점이었습니다. 아까 70불 하다가 지금 9월 19일은 현재 가격인데요. 이렇게 빠졌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 평가 수익률은 24% 수익입니다. 1준 편차 2표준 편차를 제가 스프레드시트로 구해 놓은 거고요. 1표준 편차는 7.47입니다. 7입니다. 다시 한번 의미를 말씀드리면 68% 안에서 위로 7.47% 아래로 7.47%만 움직인다라는 거예요. 내가 만약에 1표주 편차보다 하락했을 때 매수하겠다라고 하면은 한 7.5 이하에서 매수하게 되면은 제일 쌀 때 사는 겁니다. 물론 저는이 표준편차 13.53% 53% 빠졌을 때만 매수를 하기 때문에 실제 매수 횟수는 많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안전적으로 100주, 200주 선택하실 수 있어요. 그러면은 수익이 안정적으로 고점에서 시작하더라도 낫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실제 8월 1일부터 하고 있는데 지금 보면이 표준 편차하면은 더 안정적이다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아실 거죠. 왜냐면 95% 안에서 다 움직이는데 어떤 이벤트로 인해서 95%보다 더 하락했을 때 매수한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13%로 계속해서 지속했었는데 여러분들하고 같이 하다 보니까 뒤늦게 들어오신 분들은 더 잦은 매수를 원하시니까 그러면은이 매수 수량을 좀 줄여서 어 여러분들이 좀 더 빠른 그리고 좀 더 과감하게 시드를 매수할 수 있는 그 어 팀 소스를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드가 얼마나 필요하냐라는 질문을 많이 하시거든요. 저는 원칙은요. 뭐 옛날에는 10%였지만 아무래도 지금은 자산들이 다 드셨을 거 아닙니까? 20% 정도는 내 인생의 어떤 큰 틀에서 좀 변화를 주기 위한 수준으로 한 20% 정도 하면은 내가 1억이 있다 그러면 한 2천만 원 정도 될 거 아닙니까? 근데이 생각보다 수익이 많이 날 수 있거든요. 지금도 그렇지만 30불이 아니라 70불까지 간다라고 하면은 그 과정에서 더 큰 수익을 기대하고 투자하는 거기 때문에 일단 대략적으로 15번에서 20번 정도를 분할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대략적으로 1년의 기간 동안 보면 18번 정도의 기회가 오거든요. 그래서요 일정 부분 떨어졌을 때 매수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펴보시면 됩니다. 자, 이거는 1표준 편차거든요. 현재 10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는 6.97입니다. 그러면은 대략 현재 저는 8.2%를 하고 있거든요. 이게 또 기간마다 다른데 제가 생각하는 그 기간이 따로 있습니다. 조금씩 바뀌긴 하거든요. 8.2%에 2%에 매수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늦게 들어오신 분들을 위해서 약간은 너무 공격적이면 안 되니까 그래도 안정적으로 주식수를 모을 수 있는 그 전략으로 무지성보다 무조건 하단에 대한 기준이 있는게 낫거든요.
3%가 빠졌을 때 많이 빠졌나, 10%가 빠졌을 때 많이 빠졌나 하지 마시고요. 1표준 편차는 6.97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었을 때의 수익을 반영해서 한 8.2 정도면은 현재 합류적인 수준으로 적당하게 어 하단에 대한 기준과 그리고 주식수를 모을 수 있는 기준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돼요. 1년 동안에 약 26번 정도. 그러니까 15.56% 빠졌거나 10.5% 빠졌거나이 6.97보다 이하의 어 이하로 가격이 떨어지게 되면은 매수를 한다라고 보시면 되죠. 어 그래서 금액이 한 번에 얼마씩 들어가는지 살펴보시고 여러분들도 50주, 30주 뭐 많게는 200주 더 만나신 분도 계시긴 하거든요.
하여튼 웬만해서 잃지 않는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 1표준 편차에서도 워스트 케이스 아까 보셨죠? 7월 1일 70불 때부터 현재까지 1표준 편차로도 안전하느냐 하면은 물론 2 표준 편차보다는 덜 안전하겠죠. 21% 그래도 수익입니다. 여러분들 매수는 훨씬 더 많죠. 그래서 1표준 편차도 지금에서 좀 더 공격적으로 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1표준 편차로 하시면 되는데 저는 2표준 편차랑 1표준 편차 섞어서 하긴 하거든요. 계좌가 두 갠데 어 여러분들하고는 지금 팀 제도권에서 오후 8시에 매일 1표준 편차의 가격을 어 실제 제공해 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겠고요.
결과적으로 이제음 복리를이기는 장기 투자에 대한 근거들을 한번 생각해 보시고 하락이 오히려 기회다. 사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블룸버거에서는 시그마라고 표현을 하고 있어요. 7.05 정도니까 아이 의미가 68% 범위 내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7%씩 움직이는구나. 여기 이렇게 움직이는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95%는 여기까지거든요. 이게 바로이 표준 편차이고요.요 벗어 범위를 벗어나는 것들은 이제 큰 이벤트들이 있었을 때 아닙니까? 20%씩 빠지고 30%씩 빠지고 50% 오르고 막 이럴 때 이런 것들은 변수에서 제외한다라는 거죠.
여기보다 빠졌을 때 매수, 여기보다 빠졌을 때 매수예요. 원래는 이게 위험 관리 도구긴 하거든요. 이제 증권사에서 리스크 관리할 때 이것보다 빠지게 설정해 놓고 매매를 한다라고 조건을 걸어 놓으면 안 됩니다라고 하는게 바로이 바라는 어떤 큰 틀에서 어 리스크 관리하는대 도구인 건데 이걸 영으로 투자에 이용하는 거죠. 재밌지 않나요? 음. 그래서 레버리지 핵심은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위험합니다. 뭐 인생 나락간다라고 하셨던 분들 지금 본인들이 날아가셨을 거예요. 왜냐면 빠졌을 때 당연히 본인들이 하던 거대로 하면 안 되죠. 실패라는 거를 왜 똑같이 합니까?
그렇지만 반도체는 여러분들 안 망한다라는 거죠. 지금 제가 들고 있는 펜 보고 있는 모니터 특히 장비주 마우스 뭐 밥솥에 들어가는 반도체 안 망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단일 종목으로는 애플이 망하지 말라는 법 없고 엔비디아가 망하지 말라는 법 없으니까 레버리지 ETF로 하자라는 겁니다. 장기 보유를 무작정하기보다는 확신 있는 투자 적어도 다시 70불은 가야 되지 않겠냐라는 거고요. 그래서 원칙과 기준이 있어야 된다라는 측면에서 소스의 세 배짜리가 소스이다 보니까 일단 소스에 들어가 있는 종목들은 보면 여러분들 정말 주옥 같은 종목들입니다.
텍사스 인스트로먼트는 슈드의 대표폴트폴리오였습니다. 예전에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있고요. 최근에 브로드컴이 어 또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는 상황이죠. AMD 있고요. 콜컵 인텔도 최근에 핫입니다. KLA도 장비주로서 핫타고요. A매도 전통 장비주 하면 바로 A매을 떠올리거든요. 렘리서치 최근에도 계속 신고갑니다. 요런 종목들이 들어가 있으니까 웬만해선 안 망한다라는 겁니다. 텍사스 인스트롤먼트, 브로드컴, 뭐 M비디아 이런 거 보면 엔비디아는 당연히 지금 뭐 세전 영업 이익으로 60%, 50% 총 매출 이익으로는 70%씩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고 뭐 70% 마찬가지입니다.
브로드컴도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도 뭐 우리가 흔히 보던 그런 숫자들은 아니에요. 하여튼 되게 좋은 흐름을 가지고 있는데 망할 있겠냐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때 뭐 9불, 10불, 뭐 14불 뭐 요렇게 할 때 제가 요걸 가져왔던 건데 하락 폭이 생각보다 컸었던 건데 업사이드 포텐셜이 엄청 크다라는 것들에 대해서 지금 이거를 다 뚫고 올라오고 있는 그런 과정인 옵니다. 주가 빠졌는데 이런 종목들이 망하겠냐라는 거였거든요. 그러니까 오르는 잠재적인 그런 능력들인 거죠. 그래서 기다리자 했는데 결과적으로 너무나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지금 흐름 자체가 어 뒤에 말씀드리겠지만 좋은 것들은 계속 간다라는 주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공포일 때 계속해서 매수해서 단기적으로 우상향할 때 수익을 극대화하자라는 거고요. 저점에서 분할 매수 하는 겁니다. 올라갈 때 사는 것이 아니라 빠질 때 사는 거예요. 두 가지 방법이 뭐가 맞다라고 보긴 그렇지만 레버리지의 특성상 올라가는 걸 타기에는 너무나 무섭다라는 거죠. 고점에서 확 빠질 수도 있으니까. 한 번에 투자에서는 그냥 한두 번 대반할 수 있거든요. 결국 쪽박입니다. 이거는 제가 10년 동안 봐온 거예요. 그래서 원래는 제가 시드를 10% 이하로 제한하자라고 했는데 뭐 20%까지 한번 고민해 보시고요.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TMF를 같이 해 보자라고 했던 건데 둘 다 올라오고 있는 거죠. 정말 대박인 거였고요. 자, 제가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거시적인 환경에서 시장이 고점일 때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 총네 가지거든요. 아, 음. 아니다. 요거는 제가 어 뭐 천천히 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런 것들을 준비해 놨거든요. 재밌는 내용일 거예요. 그래서 속 같은 거 보면은 뭐 포기하지 말고 지금 종목들이 잘 나누어져서 어 뭐 1회 자금으로 세 배 투자하는 것에 대한 이런 내용을 했으니까 어 한번 좀 기다려 주시고요.요 뒤에 내용은 멤버십 먼저 소개를 시켜 드리고 여러분들 같이 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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