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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단기 낙폭이 좀 커졌던 테크주 중심으로 매수가 유입되면서 나스닥은 올랐고요. 또 중간 선거 이외 증시가 올라갔다 이런 통계들. 그리고 반면에 이제 실적 발표 이후에 좀 세운 현상이 반복되면서 오늘은 또 애플이 빠졌거든요. 그래서 다우디수는 빠지는 양이 좀 엇갈리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금 코스피는 3주 동안 아예 갇혀 있잖아요. 근데 반면에 코스닥은 밑을 깨고 내려가면서 이제 700포인트까지 위협받는 이제 그런 상황이 됐거든요. 오늘장 정도에서 어느 정도 의미 있는 반전이 나올지 좀 중요하게 봐야 될 것 같고 특히 연기금이 매수를 계속하고 있어서 연기금의 매수가 들어올 때 대형주를 연속적으로 떨어뜨리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오늘장에서도 계속해서 또 매수를 해 주는지 또 살펴보겠습니다. 뭐 미증시는 다운은 빠지고 SP 500과 나스닥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특히 반도체 업종 지수가 2.6% 6% 올라가면서 지수를 끌어올리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뭐 업종 전체를 보면 테크와 산업제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뭐이 정도 올라가서네 개의 업종이 올랐고 일곱 개 업종은 하락했거든요. 그러니까 AI하고 연결 고리가 있는 업종들이 대체로 오르고 그외 종목군들은 또 매도 대상이 되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듀어 뉴스는 일단 증권가에서는 중간 서거 끝나면 증시가 올랐다.
최근 19번의 중간 선거를 통계를 보면 6개월 후에 봤더니 그니까 물론 이제 그다음 날부터 쭉 올라가고 이제 그랬던 건 아닌데 결과적으로 6개월 정도 보면 6개월 후에 다 지수는 결국엔 올라가 있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러려면 또 뭔가 이제 뉴스가 있어야 되는데 그 이란의 최고 지도자가 협상하면 안 돼. 이렇게 막아 놨던게 있었는데 이거조차도 대화 그럼 해 봐. 이렇게 허용했다더라. 이런 보도가 나왔고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대한 지원금을 연말까지만 준다. 이게 뭐 한 40억 달러 정도씩 주고 있는 건데 근데 이게 뭐 공식적으로 뭐 이거 없다고 해서 뭐 이스라엘이 어떻게 되고 그런 건 아니지만 이게 이제 묘하게 그 전쟁을 지속하지 않는 건가 이런 또 해석이 나올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또 해석이 됐고 또 전일 이란에 대한 어떤 공격 보도가 나온게 있었는데 이란이 방공호를 다시 보 복원해 놨길래 그냥 그거 공격한 거다. 그냥 소규모 공격한 거지 뭐. 전쟁도 아니야. 뭐 이렇게 발언을 해서 전쟁을 확산시킬 생각은 없다. 또 이렇게 해석이 됐죠. 그리고 또 양측의 중제한을 카탈해서 이제 뭐 여기저기다가 이제 보내고 있는데 뭐 중동 언론에 의하면은 승인을 했다. 이런 모도가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뭐이이란 쪽에선 또 바로 반박하는 말 발언이 나오긴 했는데 어쨌든 뭔가 대화가 오구가고 있는 거 같다. 이런 보도가 나온 점도 증시에는 좀 긍정적으로 영향을 줬습니다.
근데 오늘 이제 애플이 하락했거든요. 그 실적 발표하면 세 실적 발표가 매도가 되는 좋든 나쁘든 이게 이제 반복되고 있는데 다만 이제 애플이 빠진 건 반도체는 반대로 올라가는게 된다. 왜냐면 애플이 메모리 가격 상승 부담으로 빠진 거니까 그러면 메모리 가격은 부각되겠네 하면서 반도체는 올라간다. 이렇게 해서 이제 두 개가 이제 시소가 되면서 애플 빠진 날 반도체는 오르고 이런 현상이 나왔다라는 거고 뭐 엔트로픽 상장 추진하고 있잖아요. 근데 가치를 조금 낮게 평가받을 것 같다라는 보도 있고 또 엔비디아가 거래처에다가 중국과의 거래를 줄여 줄여라 그니까 이런 요구를 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AI 관련된 뉴스들이 이것저것 많이 나오긴 했거든요. 근데 마지막에 저 뉴스 그 중 그 엠비디아 칩으로 데이터 센터를 굴리는 업체들한테 중국 거 받지 말라고 일정 수준순 미만으로 떨어뜨리라고 했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게 이제 왜 중요하냐면 중국 업체들은 자체의 데이터 센터가 부족하기 때문에 해외 데이터 센터를 통해서 AI 학습하고 막 그러거든요. 근데 만약에 이제 해외 쪽에서 이걸 안 받아 주면 중국 업체들이 이거 학습을 해야 이제 기술이 발달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중국의 AI 경쟁력이 느려질 수 있다. 그러니까 둔해질 수 있다.
뭐 이런 식의 해석이 되는 거죠. 서 향후액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는 좀 주목을 해 봐야 되는 그런 뉴스인 거 같습니다. 뭐 종목으로는 다시 엔비디아가 시가 총액 1위 그 애플이 시총 2위로 이제 두 종목의 순위가 바뀌었고 AI하고 연결 고리가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뭐 알파벳 브로드컴, 메타, 마이크론 뭐 전부 다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또 블루 에너지가 오늘 8%나 급등을 했잖아요.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된 전력 수요 강세. 이것 때문에 수혜 받는다. 이렇게 되면서 또 주가가 강하게 올라갔고 오라클도 오늘 또 강하게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이제 SK이닉스 ADR도 어 2% 정도 올라가서 오늘은 반도체가 전반적으로 오르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데 시장에서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나스닥 100백이 그 100% 저 10%대 조정을 보이면 그다음엔 올라갔다. 대체로 한 10% 약간 이제 넘어가는 조정이 나올 때 그 뒤로 이제 주가가 튕겨 올라갔다 이런 패턴이 있어서 이번 조정도 요걸 놓면 끝난 거 아닌가 이런 인식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장에서도 뭐 오래 들어서 반복적으로이 위치에선 돌렸으니 이번에도 돌릴 거야 이런 기대가 있는 거 같고 또 하나는 반도체가 그동안 많이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10월 6일 이후에 보면은 23% 그냥 다른 업종 대비 압도적으로 많이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테크 업종 안에 이제 반도체가 들어가기도 하는데 그걸 또 쪼개 가지고 이제 반도체를 보면 23%로 가장 낙폭이 컸어요. 예. 근데 어떤 데이터가 있냐면 그 미국 중간 선거가 이제 끝나고 나서 1994년 이후에 그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여덟 번의 사례를 봤더니 그 이후에 다 올랐다. 그 이후에 이제 다 올랐는데 그 11월부터 이제 6월까지 어떤 통계를 봤더니 기간으로 한 8개월 정도 됩니다. 8개월 동안 평균적으로 22% 정도 올랐다라는 거예요.
근데이 기간 동안에 두 번은 직전에 많이 때리고 그다음에 올린 경우도 있긴 한데 어쨌든 결과적으로 반도체에 있어서 가장 강력한 기간으로 작동이 됐다. 그래서 이번에도 뭐이 정도 빠졌으면은 또 매수 기회 아니냐 뭐 이렇게 투자자들이 확률에 좀 오늘 같은 경우는 이제 확률에 좀 배팅한게 아닌가 이렇게도 보여집니다. 근데 이제 투자자들의 걱정은 여전해요. 그러니까 이게 눈으로 처음 본 거잖아요. 바이퍼스러들이 그 돈을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더 많아진 거를 눈으로 첨봤거든요. 전체 합산으로 볼 때는 번돈보다 쓴돈이 더 많아진 거를 처음 봐서 이게 감당이 되나 여기에 대한 걱정이 아직까지는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뭐 아마존 같은 뭐 모범생 기업 그니까 뭐 재무도 그렇고 이제 실적도 그렇게 항상 이제 어닝 시즌의 모범생으로 평가받던 기업이 막 1년 동안 번돈보다 쓴 돈이 420억 달러나 더 많다고 하고 뭐 이렇게 되니까 투자자들이 좀 걱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애플이 돈을 제일 많이 쌓아 놓고 계속 쌓아 가고 있는 기업이니 애플을 보자. 이렇게 돼서 이제 그동안 이제 애플이 좀 강했던 거죠. 근데 이제 애플도 가만히 뜯어 보니까 메모리 가격 때문에 앞으로 실적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되면서 그럼 오늘은 애플 89 반도체 이렇게 이제 투자자들이 또 판단을 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중간 선거 여러 가지 이슈 있잖아요. 뭐 끝나면 어떻게 되고 막 뭐 블루 웨이브가 민주당이 다 잡았을 때 그다음에 레드 웨이브 그니까 공화당이 다 잡았을 때 근데 주식 시장에는 공화당이 조금 더 유리하다 뭐 이런 분석도 있긴 한데 이제 JP모건에서는 그게 그냥 뭐 블로웨이브 확률이 높긴 한데 그래도 주식 시장은 오를 거다. 뭐 이제 아래 윗 범위로 볼 때는 이제 올 66% 확률이고 현재이 민주당이 다 상하원 하원 다 가질 경우가 근데 확률적으로 뭐 빠져도 그렇게 크게 빠지진 않고 결국에는 이제 선거 끝나는 거 자체가 불확실성 해소기 때문에 이제 올라갈 거야 뭐 이렇게 시장에서는 비교적 좀 낙관적으로 보고 있고요.
또 데이터 센터에 대한 반대도 민주당이 이렇게 반대하진 않을 것 같다. 그러니까 지역에 일자리 늘리고 투자 자금이 들어오는 거라 그렇게 반대하진 않을 것 같은데 뭐 이런 분석들이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그 대형주 쪽에 자금이 계속 들어와요. 그 ETF 쪽 보면 대형주 쪽에 자금이 계속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장이 미국은 어쨌든 실적이 괜찮아서 우리 증시는 막 요란하게 빠지잖아요.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우리와 달리 실적 증가는 어쨌든 확실하기 때문에 빠지면 매수한다. 이런 것들이 미국에서는 적어도 가동이 좀 잘되는 예, 그런 분위기인 거 같습니다.
자, 우리 증시는 이제 어제 다시 또 기존의 박스권 예, 10월 중순 이후에 이제 갇혀 있던 박스권 안으로 들어가는 그런 모습이 나왔죠. 근데 이제 지지선은 하나 갖고 있는 거 같아요. 그 10월 말 이후부터 따져 놓고 보면 대략적으로 5,500포인트 그러니까 5,500 포인트 5,600포인트요 사이 특히 이제 5,600포인트 정도 되는 구간에서는 계속 방어하는 그런 움직임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니까 여기서 이제 방어가 되면 시장에서는 아 이거 그냥 이제 결국에는 지지선 확인한 거니 올라가면 되겠네 이렇게 좀 판단을 할 것 같긴 해요.
그래서 이제이 위치가 상당히 중요하다. 5,600포인트를 의미 있는 지지선으로 두고 있는 거 같고 그 구간에서 이제 연기금 쪽에서 매수하는 그런 모습이 보이거든요. 근데 이제 하나 좀 걱정되는 건 있죠. 그러니까 지난 2년 가까이 이제 이게 60일선과 200일선이 이제 이렇게 있으면은 60일선이 200일선보다 위에 있었거든요. 근데 어저께 데드 크로스가 났어요. 지금 예. 데드 크로스가 나 가지고 그 작년도 1, 2분기 이후에 처음으로 그 아래로 내려가는 그런 상이 만들어진 거거든요. 그러니까 200일선은 1년 동안의 추세 그니까 1년 동안에 만들어졌던 추세가 60일선이라는 건 한 분기 정도 한 달에 20일이니까 한 분기면 60일이잖아요.
그러니까 최근 한 분기 동안에 벌어진 일로 1년의 추세를 깨버린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위치가 되게 중요한 거죠. 그래서 여기서 이제 돌리는지 여부가 단기적으로는 되게 중요합니다. 6,600이 이래저에 5,600이 이래저에 되게 중요한 그런 이제 기록점이 될 거 같고요. 근데 코스피가 너무 변동성이 커요. 그 6월 10월 16일 이후를 보면 오은 날이 7일이고 빠진 날이 6일이거든요. 근데 옳은 날은 평균적으로 2.77% 그니까 2.8% 올라가고 빠진 날은 평균 2.84% 그니까 이것도 이제 대략 2.8% 빠지는 거잖아요.
코스피가 지수가 보통 1.5% 이상 오르고 내리면 많이 올랐다. 많이 빠졌다 그래요. 예. 근데 그걸 넘어서 거의 3% 가까이 오르고 내리는게 반복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의 변동성이 너무 크고 변동성이 너무 큰 거는 좋은 장이 아니죠. 예. 그니까 단타만 오락가락하는 장이라고 해하기 때문에 시장은 굉장히 좀 투기적인 거래, 단타 거래가 좀 집중되고 있구나라는 거를 또 보여주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수급에서도 보면 외국인들이 지금 오늘장에서 매수하는지도 되게 중요한게 최근에 4일 매도는 없었는데 어쨌든 매도가 조금 늘어나나 보다 이런 걱정이 좀 있죠.
그래서 10월 16일 이후를 보면 근데 그렇다고 외국인들 많이 판 것도 아니에요. 예. 저 기간 동안에 외국인들 합산 매도는 2조 5천억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어제 2조 팔았잖아요. 어제 안 팔았으면은 그냥 매도한게 별로 없는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외국인들도 지금이 변동성 구간 안에서는 방향보다는 이제 오락가락하고 있다. 이제 오락가락 하고 있는데 조금 우근이 생긴게 연기금이 최근에 이제 붙기 시작해서 그니까 연기금의 매수가 들어오면서 저게 대형주를 방어해 준다라고 하면 이제 변동성보다는 아 이제 대형주를 아래로 때리긴 쉽지 않겠는데 이런 정서가 나오게 되는지요 부분을 좀 집중적으로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코스닥의 문제죠. 코스닥은 지금 700포인트 위협하는 수준까지 내려왔거든요. 그래서 그 반대도가 막 나오는 그런 구간으로 또 왔어요. 그래서 지난 7월에 급락했을 때 650 아래까지 갔다 온 적이 있는데 그렇다고 뭐 코스닥에 대단한 악재가 있는 건 아니잖아요. 수급이 깨진 거죠. 예. 투자자들의 수급이 깨지면서 쭉 밀려 내려오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에 고점 대비 23% 넘게 빠졌거든요. 근데 지난번 5월 하락하면서 큰 반등 1차적으로 나올 때 -24%에서 돌렸고 지난번 6월 이후 폭락대는 거의 40% 가까이 빠졌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폭락 사태가 아니라면 지난번 5월에 이제 24포인트 정도 빠지고 돌렸기 때문에 이번에도 좀 비슷한 수준이면 그게 또 700포인트 정도 왔다 갔다 되는 거잖아요.
그 이선에서 이제 돌리면 어 그냥 뭐 제법 강한 어떤 반등 적어도 한 하락폭에 절반 가까이 많이 하는 반등이 나올 수 있게 되는 거고 이걸 깨고 내려가면 이제 걷잡을 수 없이 신용이 털려서 그니까 6월에 나왔던 저 급락 흐름으로 갈 수도 있게 되거든요. 그래서이 지음 예,이 지음 700포인트 전후에서 강하게 돌리는 움직임이 나오는 지역보도 단기적으로는 되게 중요할 것 같고 그런 흐름이 나온다면 이제 코스닥 종목 중에서 이제 활용해 볼 만한 종목이 되게 많죠. 그래서 좀 흐름을 좀 주목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수급이 그냥 개인들이 매수하고 외국인들은 다시 매도로가 있는 상태고 기관도 지금 오락가락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상태에서는 돌리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 예탁금이 다행히 이제 줄어드는게 방어되긴 했는데 어쨌든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이나 기관 쪽에서 매수해 주지 않으면 방어가 연속적으로 쉽지 않다. 그래서 이제 수급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근데 어쨌든 어 외국인과 기관들이 어제 같은 날에도 매수한 종목들이 어제 외국인들은 어제 종가에서 외국인들이 보통 반도체 저렇게 사면 2, 3일이 하루 이틀 이내 관련된 종목들이 올라가더라. 근데 이제 실제로 그런 현당이 나오는지 좀 봐야겠죠. 어제 같은 경우는 그쪽 종목을 많이 샀고 기관은 업정별로 골라담고 좀 단기적인 매매 같은 느낌을 많이 주기도 했거든요.
그래서이 구도가 어떻게 되는지 어제 이제 외국인 기관이 좀 사 드리는 종목군들 특히 이제 항상 시장이 불안정할 때 그때 물량 받는 종목들이 필요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좀 잘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자 일단 AI 빌미로 조종하고 반등하고 이게 지금 반복되고 있거든요. 미국은 근데 이게 이제 뭐 이번 주를 막 얘기하는게 아니라 작년도부터 계속 이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증시도 사실 아 저거는 그냥 반복되는 일상의 뉴스고 다만이 과정이 이루어지게 된 거는 다 올라가는 장에서 이제는 한 30%에 해당되는 종목만 선별하는 장세로 바뀐 거 같다.
그래서 이제 그 종목을 추리는 과정의 변동성 이렇게 좀 이해가 되고요. 중간 선거 끝났고 유가는 빠지고 금리는 고점 대비 빠졌지만 오늘은 좀 올 오르긴 했습니다. 근데 어쨌든 피크 대비 유가 금리가 빠졌잖아요. 예. 이제 불확실성이 좀 완화가 되는 흐름. 그다음에 이제 연기금이 매수하면서 변동성을 좀 모이고 있는 어떤 코스피. 근데 이게 이제 변동성보다 연속 상승이 필요하거든요. 예. 그런 흐름이 나오느냐. 그리고 이제 코스닥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700포인트 위협을 받고 있는데 여기서 끌어 올리는 업종이 두 개 정도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제약 바이오, 2차전지, 반도체 하여튼 등등 이제 대형 업종 쪽에서 좀 뭔가 강하게 연속적으로 올리는 예, 그런 종목이 등판해야 되는 그런 시기이기도 합니다. 예. 근데 어제 이제 그 미국에서 또 어떤 차트가 나온게 있었냐면 그 닷컴버 때하고 지금 올해 어떤 흐름하고 비교하면서 닷컴이 이제 피끝칠 때하고 유사하게 간다. 예. 반도체 지수가. 그러니까 이런 어떤 걱정을 하는 차트. 그니까 차트 보면 되게 비슷해 보여요. 예. 그에 이제 그 고점 맞고 빠질 때하고 되게 비슷하게 가는듯한 느낌이 있거든요. 근데 이게 모든 거를 어떻게 합성하느냐에 따라서 차트는 다 달라져요.
제가 다른 걸 또 보여 드리면 이거는 뭐냐면 내치케이프가 이제 나오고 인터넷에 혁명이 만들어졌을 때 주식 시장의 움직임 그다음에 이제 이번에 채 G지pt가 만들어졌을 때 움직임 그니까 이거는 이제 예전 데이터니까 이제 빨간색 위치는 좀 다를 겁니다. 근데 이제 보면은 어떤 특성이 있냐면 내치케이프가 만들어지고 할 때 94년도인데 99년도까지 갔거든요. 예. 저게 이제 만늘 5년 넘게 갔어요. 근데 지금 위치는 저 정도 돼요. 그러니까 만약에 저대로 가게 된다라면은 그 내년도 후반부까지는 그 AI 관련해서는 저때하고 똑같이 갈 수 있다.
근데 지금은 안에 저 들어가 있는 저 정도 사이클에 걸려 있는 기간으로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조정이 나와도 다시 올라간다. 그러니까 이거는 제가 어떤게 맞다라고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뭐 이런저런 데이터가 나오면 어떤 데이터를 보느냐에 따라서 해석은 다 달라져요. 또 예. 그니까 또 다 달라질 수 있어서 지금은 그냥 돈의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또 이제 실제로 이제 실적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뭐 기업들의 전망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좀 그때그때마다 계속해서 좀 체크를 해 보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또 하루 또 잘 보내시고요. 저는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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