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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매

Accuracy score+0.1
순 place119
Scored calls3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1% / 59.0% / 51.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0.1%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43.6% / 7.3% / 49.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연합뉴스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8)#미국채금리 (13)#삼성전자 (13)#미국기술주 (13)#엔비디아 (11)

How scores are calculated

앞으로 10년, 가장 큰 투자 기회... 전문가들의 찐 증시토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레버리지etf #김열매 #최창규 #강관우 #류순열 #코스피 #코스닥 #반도체

Korean Equities | KW Kang · 2026-07-04 · 유튜브 시청 2,98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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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오라클이나 오픈 AI에 문제가 생긴다는 생각은 할 수도 있죠. 그런데 그때 주가가 뭐 30%도 빠질 수 있고 정말 극단적으로 반토막나는 회사도 있어요. 근데 저는 만약에 그런 일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저는 그런 얘기를 일부러 먼저 말씀드리고 저의 마음속으로도 반토막도 날 수 있어. 이런 생각을 하면서 투자를 하는데 왜 그러냐면 만약에 그런 일이 생기면 매우 빠른 속도로 수습에 들어갈 것이다. 이게 결국에는 경쟁이 붙어서 속도전으로 이미가 있는 상황에서 이걸 판을 키우지 않으면 만약에 AI가 지금 중국이 미국이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사이에 중국이 먼저가 버린다.

그건 너무 심각한 문제가 생기 실제로 딥시크 열풍이 있었잖아요. 지금도 Q인가요? 저도 뭐 잘 안 쓰니까. 근데 뭐 GI하고 뭔가 이렇게 중국 모델들이 계속해서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는데 한국 사람들은 약간 이제 중국에 대해서 걱정한 보안 측면에서 걱정도 많이 하고 대기업 같은 경우에는 글로벌 대기업들이 못 쓰게 하잖아요. 그런데 성능 차이가 불과 6개월밖에 안 난대요. 그럼 6개월이면 따라잡힐 수 있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일단 달려야 한다는 거죠. 음게 이제 쉽게 망할까 뭐 그것도 저는 또 예측은 좀 다 아 근데 오픈이 이렇게 보고 있으면은 CEO하고 예 CFO하고 조금 뭐 결이 좀 다른 거 같아요.

어느게 지금 현실인 거예요? 너무 눈이 높은 거예요? 아니면 좀 현실적인 걸 거부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거는 어 이런 거 아닐까요? 그 창업자는 미래만 바라보면서 방향이 맞으면 무조건 달려가는 거고 CFO는 어떻게 보면 창업자가 자기 밑에 두고 네. 우리 안하게 네가 좀 챙겨. 어. 캐시플로우 챙겨. 아니 근데 지금 보면 일런 머스크는 뭐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고 뭐 밸루에이션은 그렇게 높이 해 놔도 돈들이 시장의 돈들이 다 딸려오잖아요. 네. 세트먼 왜 안 그렇죠? 이게 지금은 팬덤의 시대이고 네러티브의 시대인데 그 부분이 어떻게 보면 기업 가치의 차이를 이렇게 크게 만드는게 아닌가?

네. 그리고 엔트로픽이 이렇게 빨리 따라오던지 더 추월해 버릴지를 몰랐던 뭐 그런도게 있지 않을까요? 그죠? 결국 결국 엔트로픽도 오픈 AI 출신들이잖아요. 거기서 철학이 안 맞았던 친구들이 따로 나와서 생긴 회사가 엔트로픽이니까 아마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었을 거예요. 그렇지만 방금 얘기했던 것처럼 기억과 정신 너는 뭐의 가치관을 갖고 있냐? 일런머스크도 쌤투먼한테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야 내 돈으로 비영리 단체 만들기로 해 놓고선 왜 영리 영리 단체로 바꿨어? 나 가만히 있지 않을 거야. 내 돈 돌려줘. 소송 걸었었거든요.

예. 그게 얼마 안 됐어요. 그렇죠. 아직도 이제 뭐소하고 계속 뭐 뭐 이제 계속 논란이 될 거 같은데 저는 그런 면에서는 일런 머스크가 참 대단하죠. 대표님은 신뢰가 가십니까? 대단하죠. 신뢰 안 해요. 저는 이거 되게 위험한 방송인데 저는 진짜 신뢰 안 해요. 왜냐면 네 지금 대표님이 김열매 대표님이 큐디어스 이제 리서치 펌을 만들면서 돈 되는 세상 모든 걸 다 해 드릴테니까 저한테 맡기십시오. 그러면서 돈을 맡기신 거예요. 저는 반 정도만 그냥 듣고 반은 이제 할인해서 들어요. 네. 예. 아니, 그 선행 PR 200배가 간 거를 어떻게 그걸 다 믿을 수가 있어요.

나 지금 앞으로 살날이 한 4, 50년밖에 안 남은 거 같은데 200년까지는 아니다. 테슬라는 200배라도 있죠. 스페이스 X는 없잖아요. 없어요. 흑자 전환하겠다라는 목표만 제시해서 이렇게 크게 상장을 했단 말이죠. 테슬라도 이익 뭐 전기차에서하겠다고 한 거 이익이 그렇게 많이 나는 것도 아니 상장 초기에는요. 그 모델 S 몇대 안 나왔던 시기였어요. 예. 그래서 지금 시대가 어떻게 보면 진짜 인류 역사성 처음 겪어 보는 일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직감적으로 다른 세상으로 가는데라는 거를 많이 느끼고 있지 않을까? 그래서 한쪽에서는 기대감을 가지고 한쪽에서는 공포감을 가지면서 이걸 이끌어 가겠다라는 슈퍼스타 CEO들한테 시장이 반에 있는 거 같아요.

그게 바로 팬덤이잖아요. 완벽한 [목을 가다듬음] 팬덤이죠. 이거는 무슨 연예인 뭐 테일러 스위프트는 저리 가라죠. 테일러스프트가 아무리 번들 아무리 잘들이 팬덤을 이길 수 있을까 싶을 정도예요. 돈이 가잖아요. 그래서이 중에 팬덤이 제일 강한 사람이 일런 머스크인 거고 샘 알트마는 요거를 따라가야 되는데 스토리 텔링도 좀 약하고 DNA가 딱 보면은 그런 캐릭터가 아니잖아요. 아 그게 좀 많이 약해 보여요. 마케팅이 필요합니다. 자, 그럼 아까 이제 망할 기업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살아남을 기업은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저는 이제 ETF 업계 있으니까 저는 그냥 그래도 기득권을 갖고 있는 아니면 풀스탯을 갖고 있는 구글이 구글이 가장 빠르지 않나?

아니면 구글이 아니라면 구글에 칩을 만들어 주고 있는 브로드컴 정도가 해계머니를 갖고 엔비디아는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엔비디아는 너무 잘 나가니까 반 엔비디아 측이 생겨날 거거든요. 세레브라스라든지 이런 안티엔디아 아니면 타도 엔비디아가 생겨날 거니까. 엔비디아는 그런 기업들과 싸워야 될 거고 그렇다면 풀스탯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인프라 다 갖고 있는 구글이나 또 아니면 구글 연합에 있는 브로드컴이 승자가 되지 않을까? 저는 이런 스토리를 많이 얘기하거든요. 그 티커가 AVG잖아요. AVGO 걔들도 내출에 조금 주가들이 좀 재미는 없던데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도 구글이 상당히 유망하다고 생각하고요. 알파벳은 뭐 모든 걸 이미 알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잘하고 있는 회사죠. 재무적으로도 가장 탄탄하고요. 그런데 저는 뭐 중간 과정은 모르겠고 좀 뛰어넘어서이 AI의 끝판항이 누가 될 것이냐라고 하면 3대 천왕을 꼽을 수가 있는데 하나는 이제 일런 머스크의 스페이스엑와 테슬라 저는 이게 이제 하나라고 생각하고요. 네. 군단. 그리고 구글단. 구글 군단. 그리고 하나가 엔비디아 군단입니다. 비디아 군단. 저는이 셋 중에 누가 이길지는 아직은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요. 네. 뭐 왜 그렇게 보냐면은이 셋 딱 장단점이 달라요.

음. 일런 머스크가 정말 저는 제가 이런 얘기도 해요. 사기를 해도 사기를 쳐도 솔직히 유분수지. 김열매가 화성에 100만 명 데리고 2032년에 가겠다고 하면 저는 방금 지금 누군가가 저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킬 거라고 명은 아니고 한 100명 정도는 어떨까요? 100명은 괜찮으세요? 근데 이런 멘트를 정말 사업 계획서에 반영하고 상장을 시키고 하는게 대단하잖아요. 근데 일런 머스크는 이렇게 말도 안 되는 거 같은 얘기를 테슬라 상장할 때 했었고 그 각도를 약간 위험하게 맞출 듯 못 맞출 듯을 그냥 넘을 듯 말듯 넘을듯 말듯 그렇죠 숫자를 정확하게 그때 맞추진 못해도 어느 정도 결을 맞춰 오니까 주가도 올랐고 시장의 신뢰와 팬덤이 형성된 거지 않습니까?

근데이 세 개 중에 제가 일런머스크 사기꾼 같아도 이거를 3대 천왕이라고 부른 이유가 있는데요. 피지컬 AI의 데이터가 가장 완벽하게 지금 실시간으로도 그거는 인정 확보가 되고 있다는 거죠. 아니, 수많은 테슬라 모델 Y, 모델 3들이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다 수집하고 있잖아요. 그 게다가 이제 유럽의 레귤레이션까지 맞춰서 FSD 승인을 받을 정도까지 간다면 이미 지금 네덜란드랑 몇 군데 얘기가 됐잖아요. 그게 확장이 된다는 얘기는 인간보다 뛰어난 뇌를 특정 분야에서 만들었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물리적인 측면에서는 테슬라가 지금 압도적인 거 같고 그리고 그런데 이제 다른 애들한테 GPU를 공급하고 계속 성능이 10열배 20배 100배 좋아지는 칩을 설계하는 엔비디아는 과연이 세 정복 우주 정복의 꿈이 없을 것인가?

엔비디아도 로봇에 관심이 있고 AGI를 할 욕심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한국 오신 거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엔비디아한테 뭐가 없냐? 바디가 없겠죠. 피지컬 데이터가 없죠. 예. 그리고 현대차를 보면 답답하겠죠. 내 걸 빨리 사가서 너 네가 빨리 우리한테 뭘 해야 협이라도 하자고 하는데 뭘 하고 있어야 협력을 하죠. 요게 구체화가 안 되니까 현대차 주가도 좀 힘든 거 같은데 얘는 요게 없지만 뇌는 가장 훌륭하다. 뇌가 가장 훌륭하다. 그럼 구글은 뭐냐? 구글은이 양쪽에 끌려가기 싫은 모습을 명확하게 계속 보여 줬는데 자율주행 차도 좀 뒤쳐졌고.

네. 알파마요. 예. 그렇죠. 그리고 TPU도 아직 뭔가 시장에서 잘은 모르지만 남들이 사가하고 탐낼 정도는 아직 아니잖아요. 대부에서 너무 통제 잘하는 거 아니에요. 정보를 얘기를 안 하는 거죠, 뭐. 근데 그것도 가능성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구글의 데이터 센터를 트래킹한 데이터를 보니까 구글의 자체적인 데이터 센터는 거의 한 7, 80% 정도의 칩을 자체 칩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랬는데 재미난 아이가이 정도라면 어 얘도 만만치 않네 이런 생각을 해야겠죠. 음. 세기은 결국 왕중왕전을 할 그리고 구글도 제일 중요한 대목 중에 하나는 유튜브예요.

유튜브. 유튜브에서 그 수많은 데이터들이 실시간으로 쌓이는 거잖아요. 물론 그 데이터가 실질적인 데이터가 아닐지 모르겠지만 유튜브라는 강력한 데이터 모으는 수집 장치가 있고요. 아까 알파마요는 엔비디아고요. 웨이모 웨이모라는 웨이모라는 것도 있고 또 생각해 보시면 보스턴 다이나믹스도 구글 거였어요. 그랬나요? 예. 구글 거였어요. 원래 구글 거였어요. 구글이 하다가 돈 안 돼 때려쳐. 그리고 팔아먹은게 보스턴 다이나믹스거든요. 이런 거 봤을 때는 구글은 잠재력이나 준비된 그 상황들은 굉장히 많이 갖추고 있어요. 네. 맞아요. 그러나저나 그럼 오픈 AI가 잘 안 되면 잘 못 되면 누가 좀 이제 타격이 있는 거예요?

오픈 AI가 당장 잘 못 되면 소프트뱅크와 오라클이 1차 타격을 받을 네. 그렇죠. 오라클 특히 오라클 오라클은 뭐 저기 저 세상 가지지 않겠어요? 심각한 문제를 겪을 거고. 근데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오픈 AI가 그냥 사라질 건가? 그런 건 아니겠죠. 결국에는 다른 쪽에서 투자를 추가로 하거나 밸류에이션이 낮아지겠죠. 그렇죠. 누군가가 지원하러 들어가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상상을 하는데요. 결국은 오픈 AI가 힘들어지면 등장할 수 있는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예요. 예.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빅테크 중에서 그런 AI 쪽 기술력을 못 갖고 있는 회사거든요.

물론 애플도 그렇지만. 그러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마 오픈 AI를 가제가하는 구도로 가지 않을까? 근데 지금 밸류에이션을 갖다가 뭐 원트리언 US 달러를 고집하는데 그걸 또 그 가격에 가져가면은 그 요걸 바가지로 얻어 먹을 텐데. 그리고 지금 생각보다 코일러 안 되거든요. 코러 코러 써요. 아니, 쓰는데 있어요. 쓰는데 있는데 심각하게 안 되고 있거든요. 거의 초딩 수준으로 나오는 그런 느낌이. 네. 그러면 저는 결국은 오픈에가 힘들어져서 기업 밸류가 떨어진다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애들이 같이 전략적으로 가면서 다시 망가지게 냅두진 않을 거예요.

이제 순서가 뭐 마이크로소프트가 나중에 나선다고 해도 그 전에 일단 위기 국민이 한번 왔다가 그게 전의가 되니 많이 하다가 밸류션도 충분히 떨어져서 그다음에 나오지 않을까요? 충분히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죠. 어떻게 보세요? 전이 문제는 지금의 3호 시장의 분위기로 봐서는요. 네. 1차 타격은 3호 시장도 같이 받겠지만 제가 보기엔 3호 펀드가 살 거 같아요. 왜냐하면 네. 지금 블랙스톤이나 아폴로나 사모대출 때문에 시장에서 흔들림도 있고 이들 각각의 주가 흐름도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글로벌하게 돈 정말 많은 연기금이나 공제 같은 이제 펜션 펀드의 긴 롱머니의 자금들은 데이터 센터에 비중을 늘리고 싶어 해요.

왜냐면 우리 모두 알거든요. 세상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갈 것이고 이들은 돈은 돈의 흐름은 이런 거죠. 이렇게 위험한데 왜 돈이 들어와? 아, 기존에 투자한 거보다 이게 더 나아 보이니까 오는 건데이 연기분금들이 투자한 포트폴리오에 제일 큰 비중이 뭔지 아실까요? 지금 일단은 뭐 제가 생각하기에는 뭐 빌딩과 같은 실물 부동산에서 어 가장 큰 포트폴리오 차지 않을까? 정확하십니다. 역시 선배님이시네요. 네. 정확하십니다. 우리나라 국민연금도 마찬가지고요. 해외 대부분의 롱머니들 같은 경우에는 글로벌 자금들은 포트폴리오에서 상업용 부동산이 가장 크고 대체 투자에서 상업용 부동산 안에서도 오피스 비중이 지난 한 5, 60년 동안 오피스가 압도적인 1위로 한 6, 70%를 차지했어요.

그런데 코로나 이후에 미국부터 오피스 시장이 상당히 많이 침체 국면에 가면서 지역마다 차이는 있지만 아직 전망이 아주 밝진 않습니다. 그쎄 뭐 커머셜 그쪽은 완전히 별로 안 좋던데 근데 이제 기존에 투자를 너무 많이 해 놨으니까 요거를 좀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겠죠. 그래서 최근 2, 3년간 커진 시장이 실물 부동산 안에서 데이터 센터인 거죠. 데이터 센터로가 버린 거죠. 네. 네. 그래서 이쪽으로 들어오겠다라는 자금은 지금도 많이 있 지금도. 근데 그게 R오i가 그게 그 얼마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이렇게 들어가는 거잖아요, 지금. 예.

가정에 가정에 가정이 들어가 있죠. 가정에. 예. 그래서 누가 뭐 R이와 그러면 그 얼마야?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고. 맞아요. 우리 저 전문가학께서는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지금으로 가면 근데 이게 한 자리 수가 될까요? 아니면 마이너스까요? 뭐 아니면 도가 됩니다. 뭐 아니면 도. 대박 아니면 쪽박이라는 얘기죠. 네. 정말 대박 아니면 쪽박이 되는 거고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정말 안정적으로 대용량을 끊임없이 받을 수 있는 데이터 센터가 사실 현실적으로 제한적이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이제 민주당 또이 선거에서 후보들 민주당 후보들이 상당히 많이 지금 발휘하고 있는게 뭐냐면 공약으로도 얘기하고 실제 법안도 발휘하고 있는 이제 주마다 나오고 있는 얘기가 데이터 센터가 주민들한테 좋은게 없다.

네. 고용 창출은 공사할 때만 많고 다 짓고 나면 소음과 환경호과 잡을 뺏고 전력과 전력은 정교금만 올리고 이래서 지금 저항하는 동네들이 많이 생기고 있단 말이죠.이 얘기는 뭐 뭐냐면은 역설적으로 여기서 한 5년 10년이 지났을 때에는 이미 안정적으로 완성해서 운영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의 가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 거죠. 오히려 그러니까 연기금들은 들어가는 겁니다. 음. 미래를 보고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는 개별 프로젝별로 생존의 문제예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뭘 짓는지를 보면서 내게 몇 등인지 자기들도 고민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장기적으로 아주 1등 데이터 센터는 가치가 매우 올라갈 거라고 봐요. 그들이 파괴하는 일자리만큼의 가치를 얻겠죠. 그리고 또 이제 최근에 얘기 나오고 있는게 데이터 센터가 없으면 에이전트 AI 또는 AGI가 불가능하니까 피지컬 AI도 마찬가지로 불가능하니까 데이터 센터는 필수 불가결이고요. 어저께 저는 깜짝 놀랬어요. GS 건설 보고서를 봤는데지 GS가 데이터 센터 짓는다 그랬거든요. 스트롱바이로 나왔더라고요. 스트롱바이로. 네. GS 건설 뭐 선박 엔진 가지고도 뭐 네. 조선 조선주가 선방엔 AI한테 붙이잖아요. 예.

다 그런 거죠. 자, 그런데 어쨌든 이런 AI 붐 때문에 우리 시장도 많이 올라왔고 이렇게 이제 주가도 좋았고 하는데 우리 김열매 대표께서 어느 정 어느 정 보세요. 지금 파티가 거의 끝나갈 때니까 아니면 뭐 아직도 할 시간이 남은 거예요? 비상 출구 출구로 지금가 있어야 돼요. 어때요? 그래서 이제 보통 이렇게 비유하더라고요. 요즘 야구가 또 열풍이거든요. 몇 해 정도 진행된 거 같으세요? 참고로 야구는 9회까지입니다. 정말 판단하기 어려운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너무 스케일이 크고 너무 중요한 전략 자산이다 보니까 그냥 경제의 논리만으로만 판단하기는 어려운 거 같고요.

제가 불과 한 몇 개월 전에 다른 방송에 나가서 출구도 좀 보면서 있어야 될 거 같아요라고 생각했는데 네. 그 이후에 다시 이제 중국하고 좀 비교를 하면서 느낀 거는 미국이 멈출 수 없다. 이건 멈추면 중국한테 따라 잡히니까. 네. 그러면 국가 보안이 안보의 문제예요. 안보가 뚫릴 수 있고 사이버 보안이 뚫리고 이제 그 이후에는 실제로 전쟁도 날 수 있는 그런 문제거든요. 그러면 미국 입장에서는 반드시 살려야 한다. 그러면 약간 과열 징후도 있고 중간에 노이즈도 있을 거고 주가의 등락은 엄청 커질 수도 있는데 그 기간이 길어지진 않을 것 같아요.

그 예를 들어서 제가 알 수 없는 자본 시장, 자금 시장의 문제로 갑자기 사모 대출이 어디에서 터질 수 있습니다. 지금 2분기에도 지금 사모대출 환매 요청이 회도했고 제대로 돌려주지도 못하고 다 기다리라고 하고 있어요. 그쪽 시장 센티멘트가 매우 안 좋은데 앞으로도 자금 조달을 해야 될게 줄줄이 줄서 있으니 순탄하게 못 갈 수도 있어요. 그리고 2분기의 물가 지표가 다들 뭐 괜찮을 거야. 가 떨어지니까 떨어지니까 하는데 아닐 수도 있잖아요. 모르는 일이에요. 칩 가격 때문에 물가가 올라간다는 얘기도 있는 거고. 아이폰 가격이 몇 배가 올랐는데요.

네. 서비스 업도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그러면 만약에 금리가 올라가면 이런 큰 자금들이 영향을 받을 거니까 그때 오라클이나 오픈 AI에 문제가 생긴다는 생각은 할 수도 있죠. 네. 그때 주가가 뭐 30%도 빠질 수 있고 정말 극단적으로 반토막나는 회사도 있어요. 근데 저는 만약에 그런 일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저는 그런 얘기를 일부러 먼저 말씀드리고 저의 마음속으로도 반토막도 날 수 있어. 이런 생각을 하면서 투자를 하는데 왜 그러냐면 만약에 그런 일이 생기면 매우 빠른 속도로 수습이 들어갈 것이다. 왜냐면 6개월만 넘어가면 중국이 추월해 버리기 때문에 미국은 그거를 그냥 6개월 뭐 11년 이렇게 두고 볼 수 없는 문제가 되는 거죠.

네. 그리고 시스템에 또 전이도 되니까. 그렇죠. 자, 오늘 재밌는 얘기 많이 나눴습니다. 오늘 좋아서 하는 리서치를 하고 계신 더 큐리어스의 김열매 대표님 그리고 미래 SS의 최창규 본부장과 재밌는 AI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저희 뉴더는 다음 시간에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테슬라#브로드컴#엔비디아#현대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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