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지금 IMF는 한국의 국가 부채율이 2029년이 되면 60%에 도달한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제 3년 뒤입니다. 금융위기에 대한 우려인데요. 그런데 어 우리나라는 좀 특이하게 지금 정부가 돈을 계속 많이 풀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정부는 돈을 풀고 한국은행은 물가를 잡기 위해서 은행 이자를 올리는 이런 업박자를 좀 보이고 있는 것이 이제 가장 큰 문제다. 그 서민들이라든지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이 가장 힘들게 되는 것이 바로 은행 이자를 올리는 겁니다. 저는 정부도 어 이렇게 재정을 너무 확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동산 읽어 주는 남자입니다. 요즘 미국 국채 금리가 다시 또 뛰고 있고 또 국내 주택 담보 대출 금리도 또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내 돈을 어디에 넣어야 될지 또 어떻게 투자해야 될지 고민들이 많으실 텐데요. 그래서 모셨습니다. 한국 경영 경제 연구소 김대종 교수님과 함께 이제 금리부터 뭐 증시 반도체 이야기 그리고 뭐 부동산까지 다양하게 한번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네 네. 제가 방금 이제 말씀드린 대로 이제 금리가 또 막 이슈가 돼 버렸어요. 특히 이제 뭐 미국도 올리고 뭐 한국도 올리니까 이거 이러다가 이제 과거에 또 이제 뭐 최근 한번 또 금리 때문에 가격들 한번 또 맞았으니까 그런 하락이 또 오는 거 아닌가 또 걱정들도 하시는 거 같은데 그에 따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코스피도 막 흔들리고 뭐 미국 주식들도 좀 이렇게 영향을 받는 거 같은데 전반적인 지금 주식과 금리의 상관 관계 어떻게 보세요?
어,이 표를 보시면 제가 여기 한 몇 달 전에 만들었는데 검사회 두 번이나 미국이 한국도 두 번 올렸고 미국도 기준 금리를 한번 올렸습니다. 어, 현재 오늘 기준으로 미국이 4.0, 한국이 3.0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어, 제가 이제 어, 금리와 이제 상관계를 좀 보여 드리는 건 뒤에 가서 제가 보여 드리겠고 금리와 주가 부동산의 상관계는 -0.8 정 그니까 기준 금리가 우리 올라가게 되면 주가는 반대로 많이 0.8 내린다. 이런 의미죠. 음, 부동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부동산은 공급이 워낙 없다 보니까 계속 오르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현재 미국은 4.0, 한국은 3.0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요거는 지난 50년간 미국의 기준 금리가 어떻게 내렸나 이제 이걸 보여 주는 겁니다. 어, 미국의 기준 금리는 과거에 20%가 넘었습니다. 어, 밑에 보시면 1980년도인데요. 대근 대통령이 당선될 때입니다. 사에서 레이건으로 바뀔 때가 1980년인데 미국의 기준 금리가 21%였습니다. 계속 미국의 기준 금리는 88% 확률로 내리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일시적으로 코로나 시절에 한 5%뭐 6%까지 좀 오르고 있는 추세지만 어 결론은 미국의 기준 금리를 내리는 것이 정상입니다.
비중 금리가 내리면 낮금리로 대출을 받아서 어 기업이 투자를 하게 되고 또 주식 투자를 하게 되고 부동산이 오르게 되는게 당연한 추세인데 어 지금 현재이란 전쟁이 100일째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우크라이나 전쟁은 4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 전쟁이라고 하는 것은 한번 시작되면 멈추기가 굉장히 어렵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바로 전쟁의 여파 때문에 어 미국이 기준 금리를 올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요거는 한국과 미국이 기준 금리를 계속 같이 내리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래는 어 미국이 기준 금리를 어 5년마리에 1% 내리고 어 3.0, 2.0, 1.0 트럼프 대통령은 기준 금리 매년 1% 내리라고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이런 전쟁이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지게 되면서 어 미국이 기준 금리를 올리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기준 금리가 지금 계속 오르고 있는 추세다. 어, 저는 뭐 좀 우려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기준 금리 계속 오르고 있는 추세여 가지고 아, 그게 지금 주식 시장에도 안 좋은 영향은 당연히 주셨는데 그렇죠.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게 이제 금리가 이제 항상 영향을 가장 많이 줍니다. 한번 보시죠. 금리가 주가와 부동산에 얼마나 악영량을 주는지 이제 보여 주고 있는 건데 여기에 CD 금리가 은행 이자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은행 이자가 오르고 있죠, 지금. 그 반대로 집값이 내리는 겁니다. -0.8이 종합 주가 지수는 - 0. 77 이렇게 은행 이자가 오르면 부동산은 반대로 주가가 내리는 거고 은행 이자가 내리면 반대로 오른다는 의미죠. 이제 지금은 집값은 특히나 또 다시 반대로 오르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뒤에 가서 또 말씀드리겠지만 금리만으로는 마이너스지만 다른게 또 강세면은 합쳐 가지고 올라버릴 수도 있다는 거죠. 맞습니다. 그렇죠. 은행 이자와 주가의 관계는 -0.77이다. 77이다. 일단 어 주가에는 영향을 주는 건 맞다. 은행 이자가 가장 큰 영향을 준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나머지 한번 보세요. 종합 주가 지수에 영향을 주는 거. 어 서울의 집값과 주가는 같이 간다. + 0.9입니다. 그죠? 그다음에 외한보유의 경기 대출 물가 지수 환율은 -0.17 조금만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그죠? 또 이제 기업이 돈을 많이 벌어 온다.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돈을 많이 벌어온다는 것도 플러스 0.5 모 정도의 상관계는 높지만 아주 크게 높 관련 있는 건 아니다. 그 플러스 0.6 정도로 가장 중요한 것은 어 주가에는 역시 은행 이자가 제일 중요하더라 이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예. 그러면 전반적으로 금리 인상이 악재로 작용하는 거는 맞지만 다른 요인들과 다 합쳐 보긴 해야 된다.
예. 맞습니다. 그러면 지금 어쨌든 미국도 금리를 올리고 있다 보니까 이게 [콧방귀] 장기적으로 계속 올라가는 건지 단기적으로 한번 뭐 일시적 인상 후 다시 또 금리 내리는 건지 이런 건 이제 전쟁에 따라 달린 걸까요? 저는 뭐 가장 큰 이유는 전쟁인데요. 이거 한번 보시면 이제 요게 코로나 시절에 어 전 세계의 물가 추세인데요. 물가가 10%까지 올랐기 때문에 미국이 기존 금리를 5까지 올린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미국의 연방 준비은행에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소비자 물가다. 어 소비자 물가가 현재 어 한 3% 4%까지 다시 올랐습니다.
원래 올 초만에도 2.7까지 낮아졌었거든요. 무튼 미국이 기준 금리를 계속 내리고 있는 추세였는데 이단 전쟁이 어 계속 확대가 되면서 미국의 지금 소비자 물가 지수가 4.0%입니다. 2.7까지 낮아졌다가 물가가 오르게 되니까 미국이 기준 금리를 반대로 올렸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제일 위에 보시면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 목표는 2%입니다. 네. 그러니까 2%가 목표로 해서 기준 금리를 조절하는 것이 가장 핵심적인 정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기준 금리를 낮춰서 주가와 부동산 어 공장을 짓는 경기 확대를 추구하고 있는데 미국의 연방 준비 은행은 물가를 2%로 잡는게 가장 큰 목표다.
그래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와 안보에 대한 대통령이지만 미국의 연주는 어 이렇게 경제에 대한 대통령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본인은 물가가 4%까지 올랐기 때문에 어 기준 금리를 올린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전쟁이 일어나면은 물가 상승 요인이 되는 거 아니에요? 아 그렇죠. 그러니까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서 계속 얘기하죠. 야 제발 좀 화해하자. 음월달중선거 지금 하고 있 어 지금 물가가 올라가지고 지지율이 37%까지 떨어졌거든요. 트럼프 대통령도 미국의 물가를 안정시키고 또이란 전쟁을 빨리 종결하고자 굉장히 원하는데 어 이란이 이렇게 계속 굉장히 까다로운 조건 호르무저 해협에 대한 전면 개방 또 이란에 대한 전면적인 해제 어 이런게 있으니까 서로 양쪽이 이렇게 완벽하게 합의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전쟁이 이어지고 미국의 물가가 4%를 넘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게 물론 이제 전쟁이라는게 워낙 변수가 많아서 알 수 없는 거긴 하지만 전쟁이 선거 전에 끝나지 않으면 그러면은 오히려 이제 선거가 끝나 버리고 나서는 더 협상 여지가 없어지는 거 아닌가요? 지 그렇죠.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어쨌든 본인이 이제 중간 선거가 11월 달이고 어 일단은 그전에 이제 빨리 전쟁을 마무리하는게 제일 중요한데 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이란이 이제 핵을 완전히 포기하고 어 또 11월 달에 중국의 선전에서 미중 아페크 회위가 열립니다. 우리가 작년에는 우리 경주에서 열렸죠. 이번에는 다시 중국에서 열리고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어 김정은을 11월 달에 만나겠다고 하는게 바로 그런 이유입니다.
미국 국민들에게 어 미국을 안전하게 안 볼 문제는 자기가 잘 해결했다. 북한이 뭐 핵이 112개 있다. 이런 얘기까지 했잖아요. 그래서 안보와 경제를 본인이 잘하고 있다. 이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란과도 협상을 하고 있는데 이란의 입장에서는 어 자기들의 어 자산을 동결한 거라든지 이런 걸 좀 해 주지 않으면 본인들도 계속 협상을 마무리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미국과 이란이 밀고 당기기를 하기게 되면서 미국의 물가가 4.0을 넘었고 그래서 미국이 기준 금리를 올리고 있지만 저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빨리 종결된다면 어 기준 금리는 다시 내리게 될 것이다.
그렇게 저 보고 있습니다. 전쟁이 없었다면 내릴 만한 요소들이 많았는데 이제 뭐 예상치 못하게 전쟁이 뭐 길어졌다고 봐야 되겠죠. 미국 입장에서는. 뭐 너무 간과했기 때문에 이란의 어떤 대응을. 그러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그러면은 미국의 금리 인상이 여로 또 한국의 금리 인상을 또 자극하는 건가요? 그렇죠. 어 미국과 한국은 어 기준 금리가 같이 내리고 같이 오릅니다. 동조화되어 있다. 이제 우리는 이렇게 말을 얘기 많이 하죠. 네서 처럼미국의 기준금 한국의 기준금는 함께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기준금리 한번 보시면
미국의 기준 금리는 장기적으로 내리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이런이 전쟁 때문에 일시적으로 올랐다 그죠.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추세는 하향이다. 추세는 내려야 [목을 가다듬음] 되는 거죠. 네네한 마가지입니다.한국과 미국은 동조화되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동조되어 있다는 것은 이제 커플링 현상이다 이렇게 부르는데 미국이 기준 금리를 올리게 되면 한국도 올리게 되는 거고 내리게 되면 함께 내리는 겁니다. 그래서 어 저는 이제 5년 말에이 전쟁만 없었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어 워시 의장을 임명하게 되면서 기준 금리를 좀 내려 달라고 계속 부탁을 했거든요.
그근데 뜻하지 않게이 전쟁이 계속 이어지게 되면서 이제 반대로 기준 금리가 올라버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미국이 내려야만 기준 금리를 한국도 내릴 것이다. 그런데 어 우리나라는 좀 특이하게 지금 정부가 돈을 계속 많이 풀고 있습니다. 어 내년에 국가 예산은 무려 821조입니다. 그러면 13% 정도 올라간 거예요. 한번 보시면 지금 현재 원래 우리나라 예산 한번 보시죠. 여기게 경 2026년도에 우리나라 경제 예산 728조인데요. 어 내년에는 821조입니다. 어 13% 정도 올린 겁니다. 12.8% 예 100조가 넘어 올리죠. 그러니까 정부는 어 삼성전자와 하인닉스가 돈을 많이 벌어 와서 세금이 워낙 많이 증가했기 때문에 돈을 풀 수밖에 없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우리 경제학자들은 항상 물가가 오은 수준만큼만 어 예산을 올려야 되는데 정부는 계속 이렇게 재정을 확대하는 증책입니다.
무려 13% 정도 돼요. 12.8%니까 % 그렇게 늘어난 세수를 뭐 예를 들어 이렇게 국채를 갚는다거나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 어 가장 좋은 것은 이제 국채를 갚고 우리나라의 재정 건전을 좀 정해야 되는데 저는 어 어떻게 보면 이제 국가 예산이라고 하는 것은 뭐 공유 자원의 비극 비슷한 거 같아요. 국가 예산은 5년 동안 지금 정권을 잡은 민주당의 거잖아요. 그러니까 항상 보수적인 정권이 직건하게 되면 국가의 재정을 전전하게 한다든지 좀 물가 수준만큼만 재정을 확대하는 예산을 올리는 정책인데 민주당 정권은 이렇게 한쪽에서선 돈을 풀고 있습니다.
올해는 8% 내년에는 13%나 돈을 풀고 있는데 한국은행에서는 입장은 그렇죠. 아 한국의 물가가 지금 3%를 넘었습니다. 지금 석유 가격 상한제를 하기 때문에 어 2.9%인데 어 석유 상한제가 없었다면 아마 3% 넘었을 겁니다. 네. [콧방귀] 그러니까 정부는 돈을 은행 이자를 올리는 어 이런 업박자를 좀 보이고 있는 것이 이제 가장 큰 문제다. 일단은 미국이 어 기준 금리를 지금 오르고 있으니까 한국도 같이 오르지만 한번 보시면 한국의 통화량이 현재 미국에 두 배가 넘습니다. 증가 수준이 예 통화량 증가 수준이 미국의 두 배죠. 미국이 71%인데 한국은 통화량이 154% 바로 이런게 이제 저는 우려듭니다.
그러니까 우리 경제학자의 입장에서는 우리가 경제학의 목적은 어 공정성하고 효율성입니다. 그 공정학의 예산을 집행하고 효율적으로 해야 되는데 어 삼성전자와 하인이닉스가 돈을 많이 벌어왔기 때문에 법인세와 소득세가 많이 증가했다. 그래서 어 이렇게 대대적으로 재정을 13% 확대하는 정책은 어 좀 우려가 되고 그러니까 물가가 오르니까 한국은행 이자를 올리고 이런 업박자를 서로 정부가 보이고 있는 것이 저는 어 좀 미국과 좀 다른 차이고 좀 우려가 된다.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거죠. 예. 근데 또 이제 또 반대 의견이 또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올 때 예를 들어 이제 뭐 대출을 갚는다거나 하는 거는 너무 소극적 대응이고 이거를 이제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그니까 물 들어올 때 놀을 좀 졌자.
뭐 반도체에 더 많이 투자를 한다거나 이렇게 해서 국가 경쟁력을 살리자. 뭐 이렇게 가고 있는 거다라고 얘기하는 분들 있잖아요. 어 이제 그런 분들에게 제가 말씀드리는게 이런 내용이죠. 어 우리가 이제 금융위기에 대한 우려인데요. 지금 IMF는 한국의 국가 부채율이 2029년이 되면 60%에 도달한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3년 뒤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의 순수한 국채만 이제 우리가 60%에 도달하게 되고 그 다섯 번째 줄에 보시면 한국의 광의 국가부채 군인 연금 공무원 연금을 정부가 직업 보정을 하고 직업을 하고 있습니다. 순수한 한국의 국채만 가지고 60%에 도달하는 것은 2029년 어 3년 뒤가 되겠고 오늘 현재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광의 국가부채는 181%입니다.
굉장히 안심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는 거고 정부라든지 옹한 사람들은 한국의 순수한 국가 이제 50% 60%밖에 안 된다. 이렇게 얘기하지만 건정성 좋다. 그렇죠. 보시면 요약에 두 번째 줄에 있습니다. 지금 프랑스 지금 시위하고 있습니다. 국체의 비중이 113%입니다. 국가 부채율이 근데 우리나라는 광의 국가 부채를 포함한다면 오늘 현재 180%가 넘습니다. 저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정부가 이렇게 재정을 과도하게 학다는 것이 우려가 되고 그러니까 은행의 기준 금리를 계속 올려가는 겁니다. 정부는 돈을 풀고 한국은행은 돈을 은행에 예금시키기 위해서 기준 금리를 계속 올리고 있고 그니까 서민들이라든지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이 가장 힘들게 되는 것이 바로 은행 이자를 올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는 정부도 어 이렇게 재정을 너무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오히려 이번에 이렇게 세수가 좀 들어올 때 좀 재정 건정성을 좀 높이는 방향으로 좀 가면 좋겠다. 아 그렇죠. 제일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 재정 건전입니다. 대한민국의 원화가 국제금융에서 결제되는 순위는 40위입니다. 보시면 제조업은 세계 5위, GDP는 세계 13위의 강대국이지만 금융은 세계 40위권으로 아직 바닥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정말 우리가 재정 건전을 좀 추구하고 대출도 좀 갚고 돈을 벌어올 때 좀 대출을 갚는게 중요한데 이럴 때 오히려 경지를 확장하겠다.
어 뭐 4,700조 돈을 풀어서 반도체 공장을 더 짓겠다 이렇게 하는 것은 어 뭐 당연히 이제 일시 적 필요한 곳은 공장을 지어야 되겠지만 어 너무 재정을 확대하는 것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겁니다. 어 우리 경제학자들이 가장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적절한 재정에 확대하는 그 비중은 물가 수준 지금 3%입니다. 물가가 그러니까 물가는 3% 올랐는데 재정은 13%는 확대한다는 것은 너무 과도하다는 거다. 이렇게 또 말씀을 드립니다. 그거를 나중에 뭐 어쨌든 이제 미래 세대가 다 부담을 지어야 되는 거다. 그렇죠? 지금 뭐 우리가 이제 국가가 빚을지게 되면 그 책임은 누가 짓느냐 하면 당연히 우리 미래 세대와 20대 30대가 다 책임을 져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런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삼성전자가 하이닉사 돈을 벌어 올 때 좀 재정 건전을 추구하고 어 태출을 갚는 것도 아주 필요하다. 어 무작정 이렇게 어 13%나 넘게 어 재정을 확대하는 것은 바람직하진 않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아까 이제 금리가 좀 올라가는 기조가 있다고 하셨지만 전쟁이 만약에 생각보다 빠르게 종결이 돼 버리면 그러면 다시 금리 인하 기조로 좀 확 바뀌는 분위기가 생길 거 아니면 한번 올라간 물가가 또 그렇게 쉽게 안 잡힐까요? 요거 이제 전 세계 GDP의 순위인데요. 우리 대한민국은 현재 한 12조 달러 정도 됩니다.
그니까 12위입니다. 한 2조 달러니까. 네어미국이 32조중이 한 20조 어 우리가 이제 2조달러 정도로 한 12까지 올라왔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이제 요거 조금 전에 본 게요 내용이죠. 이 미국의 이자율은 이렇게 인하되고 있는 추세다. 이렇게 얘기되고 있는 거고 물가가 우리가 코로나 시절에는 전 세계가 사람들이 출근도 못 하고 물건도 사러 가지 못했기 때문에 돈을 많이 풀었습니다. 근데 기준 금리가 0%였거든요. 그래서 이제 돈만 풀었기 때문에 물가가 10%까지 올랐던 겁니다. 지금 현재 물가는 4%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어이란 전쟁, 우크라이나 전쟁이 빨리 종절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 한국은 한번 보십시오. 우리나라는 무역의 존도가 75%입니다. 세 개에서 두 번째로 높다. 그러니까 수출과 수입이 우리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무역의 존도인데 한국은 이렇게 교육으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바로 이렇게 전쟁이 종결되고 경제가 원활하면 어 한국 경제가 빨리 성장하는 거고 전쟁으로 인해서 경제가 막혀 버리면 가장 크게 피해를 보는 겁니다. 지금 현대자동차 재고가 한 20% 이상 넘게 쌓였다 그래요. 전체 판매량이 20%가 중동해서 팔려야 되는데 전쟁이 계속되고 있으니까 지금 자동차 제고가 쌓이고 있는 겁니다. 바로 이렇게 어 전쟁으로 인해서 가장 큰 피해를 보는게 우리 대한민국이다.
바로 무역의 전도가 전 세계에서 가장 높기 때문에 그렇고 어 우리나라보다 무역의 전도가 높은게 독일입니다. 80%인데 지금 경제가 많이 났습니다. 중국에 가도한 의존을 했었고 어 또 중국이 경제가 어려워지게 되면서 어 독일이 무역 의전도 세계 1등인데 우리보다 더 어렵다. 그렇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어쨌든 전쟁이 끝나면은 그래도 금리 인하로 좀 그래도 전환될 확률이 높다. 이렇게 이해하 그렇습니다. 저는 이제 전쟁이 좀 종결되고 어 전 세계가 교육이 원활 하게 될 때 어 금리 인하가 시작될 것이다. 좀 원래 어 트럼프 대통령이 워시 의장을 임명할 때 어 앞에 강세로 자와 반대로 워시 의장은 어 트럼프와 좀 조화를 맞추고 기준 금리를 매년 1%씩 내릴 것이다.
저는 그렇게 봤었거든요. 그래서 미국이 현재 4.0%네. 0%지만 원래 올마에 3.0, 내년에 2.0, 후 내년에 1.0까지 내려서 어 기업들이 대출을 받고 개인들은 어 투자와 부동산을 경기를 활성하는 정책으로 갈 줄 알았는데 뜻하지 않게 이렇게 전쟁이 어 100일 넘게 4개월째 이어지게 되면서 이렇게 물가가 올랐다. 어 우리나라는 현재 석유 수입의 1위 국가가 미국입니다. 2위가 사우디아라비아입니다. 어, 전 세계에서 석유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가 미국인데도 미국은 어, 한 집에 자동차가 보통 두 개, 세 개씩 다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전 세계가 이렇게이란 전쟁이 어, 확대가 되면서 어, 석유에 대한 교육이 어, 어려워지게 되니까 석유 가격으로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미국에 어, 배럴당 한 100달러를 넘었습니다. 네과 배당 60불 지금 100달러를 오르락내리락니까 어 이렇게 미국 국민들이 물가가 올랐고 또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 모든 나라의 관세를 지금 부과하고 있죠. 한국은 15%, 어, 캐나다와 멕시코는 35%, 중국도 30%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의 고관세 정책이라든지이란 전쟁의 확대 이런 것 때문에 어, 물가가 오르고 있다.
이렇게 저럼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제 주식 투자하거나 하시는 분들 뭐 이렇게 지금 투자자 입장에서는 전쟁이 뭔가 명확하게 끝난다는 기조가 보이기 전까지는 좀 당분간 좀 횡보를 하거나 아니면은 좀과 뭔가 시장이 막 확기는 힘드니 조금 좀 관망세를 가져야 된다. 그렇게 좀 이해하면 될까요? 저는 한국과 미국은 좀 동조화되고 있지 못한 거 같아요. 지금 주식은 미국이 어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어 저는 이제 항상 주식을 투자하시는 분들에게 어 시가 총액 1등을 사라고 계속 얘기하잖아요. 어 미국의 시가 총액 1등 엔비디아가 지금 현재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올라가더라고요. 예. 계속 올라가죠. 그러니까 항상 시가 총액 1등 기업들은 워낙에 많은 자산과 우수한 인재가 많기 때문에 주가가 계속 오를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엔비디아입니다. 지금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가를 계속 갱신하고 있고 또 이제 삼성전자가 지금 1조 달러 정도 됩니다. 그니까 1,500조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미국 국민들은 자산의 70%가 주식입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노후 대비를 부동산으로 하지만 미국 국민들은 주식으로 노후 대비를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주가가 떨어지게 되면 미국 국민들의 노후 대비를 못 하고 그 원성이 크게 올라가거든요.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어 주가는 계속 올릴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그래서 어 저는 앞에서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어 주가와 이제이 부동산은 은행 금리는데 반대의 관계 있지만 한번 보세요. 글로벌 시가 총액에 대한 비중입니다. 어, 지금 미국은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주식에 어, 우리도 대한민국은 현재 2%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 주식 시장이 우리가 2%, 미국은 60%다. 이렇게 본다. 그러면 우리가 주식에 투자하는 적절한 비율은 95대 5입니다. 투자금이 95%를 미국에 해야 되고 어 5% 정도만 한국에 하는 것이 60대 2니까 어 그 비슷한 비율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 우리나라에서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식에 물린 분들이 굉장히 많을 것 같아요.
그죠? 어 갑자기 막 열배씩 주가가 오르다 보니까 어 미국 주식을 팔았다가 한국 주식을 산 사람도 굉장히 많았고 엔비디아는 시가 총액이 5조 달러지만 사상 최고치를 계속 갱신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회복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런 이유는 바로 미국이 엔비디아를 포함해서 메타, 테슬라 같은 기업이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사 줘야 됩니다. 근데 얼마나 지속적으로 사 줄 수 있느냐 그게 가장 핵심적인 관건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제가 이제 이거 많이 보여 드렸죠. 어 우리가 1조 자산가 되려면 어 월급의 1/익을 1등 주식에 타락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이게 엔비디아입니다.
어 엔비디아는 현재 7천조원 되고 어 삼성전자는 우리가 한국에는 지금 3,000개의 기업이 상장되어 있고 미국에는 한 6,000개 정도의 기업이 상장되어 있는데 저는 뭐 딴 거 하지 마시고 1등만 출사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미국에도 1등은 엔비디아 한국에도 1등은 삼성전자다. 그래서 어 이런 1등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은 종목이고 어 제가 이제 강의를 하러 갔더니 어떤 분은 법인 자금을 자기는 이제이 SP 500에 투자한다는 겁니다. 저도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개인들도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렇다 그러면 이런 어 밴가드 지수 SMP 500 지수 또 나스닥 QQQ 같은 경우는 매년 15%씩 오르게 되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 국민들은 70%가 노후 대비를 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주가를 떨릴 수가 없습니다. 네. 그래서 내가 좀 어 위험성이 있어도 빨리 오르는 걸 하고 싶다 그러면 엔비디아를 사시면 되겠고 어 내가 안전하고 수익률이 안정되 있는 걸 하고 싶다 이러면 어 이런 SMP 500이나 어 나스닥 QQQ 주식을 사아 주가 지수를 사라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또 말씀드리고 어쨌든 한국과 미국의 어 주식의 투자 비중 한 9대 1 정도 항상 명심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또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이제 좀 다른 거 한번 좀 여쭤 보겠습니다.
아까 그 잠깐 상관계수를 말씀해 주시긴 했는데 지금 반도체가 역대급 호항이고 또 그게 이제 외화도 많이 벌어오고 그리고 경상 수지도 지금 뭐 엄청나더라고요. 근데 이게 주식 시장에 영향을 주는게 약간 0.58 정도 그 아주 직관적으로 이게 직결돼 있다라고 말하기는 또 애매한 부분도 있네요. 그냥 단순히 외화를 많이 벌면 이제 주가가 많이 올라갈 것 같은데 또 그런 것도 아닌 거죠. 예. 우리가 이제 경제학에서 어 주가의 정의가 뭔가 하면 어 미래의 현금 흐름을 현재 가치와 한 거 플러스 투자 신리입니다. 그러니깐 어 앞으로 6개월 뒤에 1년 뒤에 어 삼성전자가 지금처럼 돈을 많이 벌어올 수 있느냐 그게 가장 핵심입니다.
어 정부가 호남 반도체 공장을 지어라. 네 삼성전자 하닉스에 광에다반독 공장을 지라 그 그 뉴스가 나자말자 미국의 마이클 버리라고 하는 숏 전문가 매도 전문가가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내린다 이렇게 하면서 쫓쳤가가 내린 겁니다. 그러니까 정부가 이런 삼성전자나 하이닉셀로 계속 성장하게 내버려두면 되는데 이것을 광주의 공장을 지어라. 어 청주의 공장을 더 지어라. 어, 지금 용인의 반도체 공장 5년째 지금 겨우 한 개 지었습니다. 그러니까 정부가 어, 기업들에게 자유를 주고 기업들 스스로가 계속 성장하게 만들어 주면 되는데 어, 삼성전자는 원래 순위익이 400조,
하이닉스는 300조입니다. 내년에는 삼성전자 500조, 하이닉스는 400조나 돈을 벌어올 걸로 보이는데 어, 과거보다 반도체가 한 10열배 이상 올랐거든요. 15배씩 이렇게 올랐습니다. 그래서 두 개 기업이 어 수백쪽씩 돈을 벌어 오니까 어 노조는 전체 영업이 이렇게 10%를 성가급으로 내놔라. 어 정부는 법인세를 가져가고 근로자가 6억 이상 성가급을 받으면 어 우리나라는 그 소득 세율 최고가 45% 옵니다. 그러니까 10억 이상 연봉 받으면 45% 세금을 뜯어가죠. 그러니까 소득세와 법인세는 확대하게 돈을 벌어들이고 거기에다가 기업들에게 어디에 투자하라고 지금 지정을 해서 호남 반도체 우리가 이제 인수전이라고 부릅니다.
반도체 공장을 지으려면 어 사람과 물과 전기가 있어야 되는데이 조건도 갖아 주지 않고 어 반도체 공장을 지으라고 하니까 지금 아마 어 호남 반도체 공장은 우리가 후공정이지어질 것 같다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광주공항에 지하고 지적까지 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또 미군이 비행장을 그럼 어디로 옮기느냐? 어 우리는 어 미군 비행장을 옮기는게 확정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러니까 어 미국 주한 미군은 전체적으로 일괄적으로 합의를 하자 그러고 우리나라 정부는 광주공항을 일단 먼저 좀 옮겨 달라. 음론삼성전수 을정 또 미국 또 노조가 계속 돈을 떠어가고 있습니다.
10% 영업이 정부는 호남의 반도체 공장을 지어라. 미국은 미국에 가서 공장을 지어라. 예. 지금 삼성전자는 어 텍사스의 반도체 공장 원래 완공이 됩니다. 65조를 투자했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이 두 기업이 돈을 벌어오게 되니까 기업에 자유를 주지 않고 뭐 정부도 개입을 하고 미국도 개입을 하고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앞으로 과연 1년 뒤에도 어 삼성전자가 이렇게 지속적으로 돈을 벌어올 수 있느냐. 어, 두 번째는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반도체를 사 주는 기업이 왼쪽에 있는 미국 기업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테슬라 이런 기업들이 반도체를 사 줘야만 어 우리나라 기업이 계속 돈을 벌어오는데 과연 이것이 지속될 수 있느냐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어, 두 개의 반도체이 돈을 많이 벌어오지만 어, 이렇게 주가가 흔들리고 있고 좀 고점 대비 지금 현재 40%, 하이닉스는 40%, 삼성전자는 30%입니다.
어, 엔비디아는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데 제일 마지막에 마이크로테크놀로지 지금 -2%입니다. 바로 이렇게 정부의 개입이라든지 1년 뒤에도 이렇게이 두 기업이 계속 돈을 벌어 오느냐 그런 가능성 때문에 흔들리고 있고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주가 말고 경제로만 보면은 어쨌든 외화도 많이 벌어오고 그다음에 이제 근로자들의 소득도 늘어나면은 한국 경제 뭐 내수라든지 이런 거에는 그 긍정적인 영향이 오는 건 맞는 건가요? 어 당연히 이제 삼성전자와 한닉스가 수백쪽 조씩 돈을 벌어 오게 되니까 어 법인세가 지금 사상 최고치를 계속 갱신하고 있죠.
어 그런데 이게 과연 우리 전체 국민에게 옆풀리느냐 또 그건도 아닙니다. 지금 뭐 동탄이라든지 용현이라든지 삼성전자 하이닉스 직원들이 살고 있는 2천이라든지 이런 지역에는 어 부동산 가격이나 전반적으로 좋지만 나머지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좀 잘 어려운 분야가 건설업 또 유통업 뭐 이런 분야고 대학생 취업률이 44%밖에 안 됩니다. 우리나라 지금 대학생 졸업을 하고 절반도 취업을 못 하고 있다. 어, 정부가 지금 현재 건설업이 어려운 이유는 중대 제법 한번 사고가 나서 사람이 이제 사망하게 되면 건설 현장을 멈추게 되는 거고 또한 유통업이 어려운 것은 전체 소매 금액이 우리나라에 한 600조원 정도 되는데 지금 60%가 온라인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어, 우리 학자들은 앞으로 80%까지 온라인으로 팔릴 것이다. 이렇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가가 다 비어가고 있는 겁니다. 어, 제가 살고 있는 올림픽 그 둔촌 주공 옛날에 그 한 절반 정도 상가가 비어 있어요. 네. 지금 입주한지 3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비어 있는 것도 많다. 그 정도로 온라인이 전체 소매금액에 60%를 넘어서게 되니까 오프라인 상가가 비어가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 그래서 건설, 유통, 중소기업이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어 굉장히 어려운 겁니다. 그래서 저는 정부가 이런 우리 청년들 일자리를 만들어 주고 어 경제를 살리고 중소 기업을 우대하는 그런 정책을 좀 더 많이 펼쳐야 된다.
저 그렇게 또 부탁을 드립니다. 네. 이게 결국에 이제 내수 살리기를 한다고 예산을 또 이제 슈퍼 예산을 잡아 가지고 시장에다가 좀 유동성도 공급하고 하겠다.이 논리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제 어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이게 어 정부가 예산을 풀어서 경제를 살리겠다고 했지만 오히려 돈을 많이 풀게 되니까 물가무 오르는데도 그 악격량이 있더라. 저는 이게 직접적으로 우리 국민들에게 체감을 하고 이런 자영업, 중소기업, 청년들이 일자리를 만드는데 좀 더 집중이 되어야 되는데 어 그런 쪽으로 가지 않는 것이 이제 가장 큰 문제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지금 한번 보시면 우리나라에 현재 4차 산업 혁명이 금지되 있는 걸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어 현재 우리는 우부가 검지되어 있죠.이 네. 4차산업혁명에서 가장핵심적인게 공유제 우버 같은 경데이 검지되어 있습니다. 누구나가 자기 집을 빌려주고 돈을 벌 수가 있는데 우리나라도 정부에 꼭 허가를 받아야만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 신산업이 금지되어 있는게 가장 큰 문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우리 대한민국의 약점 한번 보시면 왜 이렇게 한국이 어 경제가 반도체가 돈을 벌어오는데 성장하지 못하느냐 이렇게 보면 3고 시대다. 어, 고임금, 고물과 고율이라는 거고 한국은 에너지를 99% 수입합니다.
어, 노란봉투법 강력한 노조. 외국인들이 한국에 투자를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강력한 노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일 밑에 한번 보시면 어 외국인들이 한국의 공장을 지으려고 유입된 것보다 한국 기업이 해외로 유출된게 두 배에서 다섯 배 정도 많아요. 그러니까 한국에 지금 일자리가 없어져서 우리 청년 취업률이 44%밖에 안 된다는 겁니다. 어 거기에다가 우리나라 규제를 한번 보시면 어 전 세계 법인세 평균은 21%입니다. 어 상속세에도 세계 평균은 15%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세계 평균보다도 세금이 너무 높다는 겁니다. 어, 법인세 높지, 상속세 60%지, 소득세 45%지.
거기에다가이 4차 산업 혁명이 우리나라는 허가제입니다. 정부가 허락을 해야만 신산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구조다. 미국은 네거티브 제도입니다. 모든 기업이 누구나가 창업을 해서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어, 이런 허가제이기 때문에 어, 지금 현대자동차가 우리나라의 자율주행 금지되어 있죠. 밤에 12시에 넘어다 그러더라고요. 이제 미국의 라스베가스에서 우리 현대자동차 자율주행 시험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는 어 이런 [콧방귀] 규제가 너무 많다는 겁니다. 지금 부동산도 규제가 너무 많아서 주가가 부동산이 폭등을 하고 있죠.
그러니까 전체 경제도 이와 같다. 그래서 제가 이제 항상 이야기하는게 세계 평균 정도로만 좀 우리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달라. 어 그렇게 얘기하고 있고 오른쪽에 보시면 우리가 기회는 있습니다. 그죠? 모바일이라든지 구독 경제라든지 온라인 산업이 우리의 기회다 이렇게 보고 있고 어 시가 총액의 비중은 60, 한국은 2%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이 약점을 정부가 빨리 좀 개선해 달라. 방법은 그거다. 어 세 개 평균 정도로만 해 달라. 어 법인세 평균. 어 노란 봉투법이나 강력한 노조도 어 세계 평균 정도로만 노사 균형을 좀 맞게 해 달라.
어 너무 친노동적인 정책가 해산 안 된다. 이렇게 또 말씀드립니다. 지금이 상태로 가면은 반도체는 어쨌든 슈퍼 호항인데 그 관련된 인원수라 할까요? 그 고용자수가 뭐 엄청나게 많은 건 또 아니니 국가적으로 보면은 그러면 결국에 이것도 어쩔 수 없는 이제 양극화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뭔가 지금 개선 상황이 안 나온다. 아 그렇죠. 저는 삼성전자도 한 12 15만 명 정도 되는데 그 반도체 근무하는 사람이 한 12만 명. 어 이제 삼성은 두 개로 나눠집니다. DS와 DX입니다. 디바이스 솔루션이 반도체고 DX가 경험자라 그래서 어 스마트폰 그다음에 가전 제품 통신 장비를 만드는 쪽입니다.이 사람들은 어 상여금을 600만 원 받고 반도체 쪽은 6억을 받습니다.
100배 정도 차이납니다. 저는 삼성도 이게 바람직하지 못한 거 같아요. 삼성 그룹 내에서도 이렇게 2의 반도체 인력은 이렇게 어 6억 원의 성가급을 받는 반면에 어 이렇게 반도체를 제외한 분야는 600만 원밖에 안 주는 것은 100배 차이 나는 거죠. 그니까 둘 다 급여은 뭐 평균 1억 1억 5천 정도 받지만이 상여금에서 이렇게 100배 정도 차이 나니까 회사에 대한 충성도 떨어지고 삼성전자의 DX에 근무한 친구들은 하이닉스로 계속 원서를 내고 있습니다. 옮기려고. 어 그러니까 어 삼성이 과거에 어 인재가 가장 중요시 하다고 했었는데 어 삼성의 초기업 노조 위원장도 행정학과 출신입니다.
행정학과 지순이 어떻게 어 자기가 희망 근무지를 잘 써내서 희망하는 그 분야를 반도체로 발령이 난 겁니다. 그니까 이공개 삼성의 초기업 노조 위원장이 반도체 정공자가 아니라 행정학과 출신자예요. 그분이 어떻게 운좋게 반도체료 발령이 났기 때문에 상려금을 100배 받지만 어 자기도이 공개를 나고 반도체 나온 친구들도 어 스마트폰이라든지 가가전 제품 있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그래서 저는 삼성 그룹도 어 직원들의 단압을 위해서는 어 동일하게 해 줘야 되겠다. 6억에 대한 성가업을 갖춰서라도 똑같이 직원들에게 배분을 해야지 반도체는 6억이지만 어 가전 제품은 600만 원만 주는 것은 공정하지 못하다는 거고 어이 또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산업 뭐 건설, 유통 기계 자동차 지금 다 어렵습니다.이 두 개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영업 이익에 10%를 줬다고 하니까 어 현대자동차 30% 달라 뭐 어떤 데는 20% 달러 어 전부 다 근로자들이 기업에 대한 성가급을 나눠 달라고 날립니다.
파업도 하고 있고 저는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이렇게 성가급을 나눠 주게 되면 미래가 아무다. 어 삼성전자가 과거의 반도체가 적자일 때는 가전 제품과 스마트폰에서 나는 이익으로 먹여서 살려 줬습니다. 근데 지금은 반도체가 흑자라고 해서 어 자기들끼리만 돈 잔치를 하는 것 잘못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어 이렇게 우리나라 기업들이 영업 이익에 발생한 돈으로 미래에 대한 투자를 하고 위기에 대비해야만 또 경제가 어려울 때 살아남을 수가 있 있다. 이렇게 어 영업 이익을 모든 산업에서 돌려 달라고 하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음
뭔가 점점 더 이제 기업들 입장에서는 이게 뭔가 미래에 전망이 쉽지 않은 그런 구조로 또 가는 것도 있고 근데 또 반대로 얘기하면 저렇게 많이 버는데 왜 안 주냐라고 할 수도 있잖아요. 그니까 하이닉스 직원들은 그러죠. 이렇게 우리가 외국만 안 주면 우리는 해외로 가겠다. 그니까 이제젠선왕도 이제 뭐 돈 많이 라씩 뭐 그렇게 얘기했는데 미국이 1인당 국민소 9만 달러 정도 됩니다. 이제 우리가 지금 한 4만 달러 정도 되죠. 어, 그러니까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한 두 배, 세 배 이상 잘 사니까 이제 총액으로론 당연히 많아지는 거고.
지금 대만의 TSMC도 한 1억 5천 정도밖에 안 줍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6억씩 주는 것은 어, 정말 엄청나게 많이 주는 거다. 이렇게 보고 있고 우수한 인재를 잡는 데는 큰 도움이 되겠죠. 의사를 지망하는 친구들로 지금 계약학가 있는 반도체 계약학가 요번 수능 점수가 확 달라질 것 같아요. 요번에 수능이 의대 가는 것보다도 오히려 반도체 계약 학가로 가면 계약가는 무조건 그 회사의 취업을 하게 약속이 되어 있거든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어 반도체에 대한 계약 학가가 크게 올라가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근데이 반도체가 그러면 영원히 이렇게 잘되면 좋은데 또 반도체가 또 계속 이제 사이클 산업이다 이런 야기들도 있잖아요.
그러면은 만약에 이제 이번에 이렇게 잘 벌다가 갑자기 또 뭐 적자로 간다거나 아니면 이제 많이 축소가 되면은 한국 국가 입장에서는 딱히 지금 뭔가 다른 또 좋아질 만한 산업이 별로 안 보인다 이렇게 좀 우울한 전망이 좀 있는 걸까요? 어, 저는 굉장히 우려가 됩니다. 지금 중국의 창신 메모리, 양 메모리가 반도체를 생산하기 시작했고 지금 점유율이 한 10%까지 따라왔습니다. 지금 현재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어, 메모리 반도체 80%, HBM 인공지능 반도체 80%, 둘 다 80%씩 차지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비중이 지금 현재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
어, 지금 중국의 창신 메모리라든지 마이크로테크널로지가 공장을 계속 확대하고 짓고 있습니다. 에서 어 우리가 그 경쟁력을 잃어버릴 것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어 저는 인공지능이 앞으로 한 10년 정도는 계속 성장하겠지만 어 삼성전자와이 하이닉스가 계속 돈을 벌어오지 못할 거라고 봅니다. 지금선황이 어 올 초에 올 여름에 이제 한국을 방문했을 때 2030년까지 공급량을 두 배로 늘려 달라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하이닉스 속 공을 지어서 공급을 배다고 했는데 지금 하이닉스도 HB에 대한 점유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55%에서 계속 하락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이 점유율를 잃어버리지 않고 계속 성장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러면 어진짜기술격차를 계속 가동을 해서 그 벌려야 되겠고 계속 연구개발에 집중적인 투자를 해야 되겠고 공장을 계속 잘 청설해야 되는 것이다. 그러니깐 저는 앞으로 한 3, 4년 정도가 가장 중요한 시기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럼 이번에 또 책 쓰신요 제목처럼 2027 경제 대전망, 그러니까 지금 이제 내년을 또 이제 대비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전반적으로 올해보다 내년 2027년은 좀 내수 경제라든지 우리 그 소비자분들이 좀 체감하는 거울로 봤을 때는 좀 나아질까요?
그래도. 어, 저는 뭐 우리가 사이클 상으로 봤을 때는 어, 좋아 좀 좋아지는게 이제 좀 당연하죠. 원래 이제 사이클상으로는 어 경제가 좀 회복이 돼야 되는 겁니다. 지금은 좀 회복이 돼야 될 시기이긴 하다. 맞습니다. 회복이 돼야 될 시기고 어 경제 4사이클 상으로 본다.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바닥에 있는 시기입니다. 그러니까 2026년 2027년은 지금보다 저는 훨씬 좋아질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 지금 정부가 이렇게 3대 메가 프로젝트 지금 추진하고 있잖아요. 반도체와 어 피지컬 AI가 로봇이죠. 네. 그다음에 AI 데이터센터다 이렇게 되 있고 지금 호남, 울산, 부산 어 이렇게 계속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한번 보세요. 어 지금 현재 삼성전자가 한 포함해서 한 2,조 SK도 2,조 정도 됩니다. 그니까 정부가 한 800조 이제 이렇게 지금 예상이 되어 있고이 두 개를 더하면 4,700조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니까 저게 어쨌든 투자가 되니깐 이래저래 뭐 내수에도 영향을 좀 주겠죠. 당연히 그렇죠. 이것이 이제 어 성공하고 잘 돼야 되는데 보시면 이제 광주의 제2 반도체 클러스터 공장인데 여기가 이제 광주 공항에 짓겠다 이렇게 정부가 발표가 되었고 또 영남에는 로봇 산업 뭐 이제 이렇게 발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일단 뭐 주한미군과의 이제 어 광주 공항이 협상이 돼야 되는데 아직 잘 제대로 협상은 잘 되지 못하고 있고 어 저는 제일 밑에 한번 보시면 전력과 용수와 또 인재입니다.
우리가 광주의 반도체 공장을 지으려면 인재가 한 만 명 정도 있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어 전기는 원자력 발전소가 한 20개 정도 필요합니다. 반도체 공장을 지으려면. 어, 원자력 공장 짓는데 원자력 발전도 짓는데 10년 정도 걸리거든요. 그러니까 어, 전기가 이제 부족하다는 거고 세 번째는 물입니다. 호남 반도체가 짓는데 용수가 그렇게 깨끗한 물이 좀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을이 세 가지 조건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후공정 반도체를 전공정, 본공정, 후공정으로 나누는데 포장하는 것은 이제 후공정이라고 부르는데 후공정은 좀 지을 수 있다 그래요.
전기와 용수가 없더라도 후공정은 가능하다. 서 과연 이제 지금 광주호남 쪽에 우리가 대형 마트도 없다 그러잖아요. 제례 시장을 살리기 위해서 대형마트도 못 짓게 했고 그래서 인재가 만 명 이상 정주 계속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됩니다. 지금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원자력 발전소 20개를 만들어야 됩니다. 어 이것을 문재인 대통령들 원전을 못 짓게 하는 정책을 했다가 이제 지금 정부가 반도체 때문에 급선해를 했죠. 어, 반도체 공장을 짓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전기가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저런 것들까지 다 반영이 된다는 거를 전제하고 앞으로 좀 이제 회복기가 이제 오기 때문에 내년에는 좀 나아질 것이다. 제 한번 보시죠. 요게 2027년에 이제 경기 사이클인데요. 이제 우리가 코로나를 겪으면서 어 2027년 저는 경기 저점을 찍고 회복길에 들어갈 것이다. 이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당연히 이제 어 전쟁이 종결되면 어 이제 금리가 인하되고 어 경기가 상승할 것이라고 보는데 경기의 사이클 상으로 보면 5년 말과 내년이 이제 회복기에 들어간다. 저점을 반등한다고 보고 있고이 전제적인 조건이 어 정부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정말 인재를 중요시 하고 어 기업을 우대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뭐 강력한 노조에 대한 그런 좀 개선이라든지 노란 봉투법이라든지 어 이렇게 기업과 어 근로자를 균형 있게 해 줘야 되고 우리나라 일자리라든지 경제의 90%는 기업이 책임지는 겁니다. 어 정부가 책임지는 것 한 10%밖에 안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이재명 대통령도 인재가 가장 중요하고 기업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은 했거든요. 그러면서도 어 기업을 우대하는 정책보다는 이런 친노동적인 정책이나 노란봉 투법을 더 우대하고 있는 겁니다. 이제 그렇게 해야만 어 우리가 기업을 균형 있게 해 줘야만 경기가 저점을 통과하고 회복기에 들어갈 것이다.
이렇게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번엔 또 한번 좀 부동산도 한번 여쭤 보고 싶은게 부동산 쪽은 아까 이제 금리 영향이 물론 이제 악재라고 하셨지만 그 외에 다른 것들 때문에 상승하고 있다고 얘기를 해 주셨어요. 지금 27년에도 그러면 뭐 집값 상승 전망을 좀 예상하시나요? 지금 한번 보시면 이게 서울의 주택 추세인데요. 저는 서울의 집가 90% 확률로 계속 오를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 집이 없는 분들은 이제 빨리 좀 준비해야 되겠고이 KB 그래프인데 똑같이 어, 상승 추세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이제 어, 집값이 이제 오르고 있는 어, 추세를 보여 주고 있고 한번 보시면 첫 번째 있는 DH 클래스트입니다.
요거 금년 11월 달에 청약을 합니다. 1800세대 일반 분양하죠. 그죠? 그래서 저는 한국에서 가장 빨리 부자되는 방법은 어이 DH 클래스 당첨되는 거다. 되면 좋은데 저는 아마 한 많이 오니까 어 100대 1에서 한 500대 1 정도 예상하고 있고요. 어 이게 38평 이상 넓은 평소는 한 100대 1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이게 20 한 30억 이상 분양하기 때문에 돈이 없어서 못 할 것이다. 지금 정부가 2억밖에 대출 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제일 빨리 부자되려면 어 이렇게 강남의 아파트를 청약을 해라.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이게 분양가 상한가 있어서 어 아직은 차익이 50억이나 남는다.
지금 원밸리가 한 70억 하죠. 그러니까 이제 당첨 내에 무조건 돈 남는 거고. 어 저는 이제 항상 우리 학생들한테도 그렇게 얘기합니다. 어 우리가 15세가 되기 전에 청약 통장을 꼭 만들어라. 그죠? 청약 통장 해약하는 사람 많이 있습니다. 절대 해약해서 안 됩니다. 어 청약 통장은 예금된 금액의 95%를 대출해 줍니다. 그 절대 해약을 하지 마라. 그래서 청약 통장을 만드는 것이 부자가 되는 제일 빠른 길이고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내년에 서울 집값 전망은 근데 이제 통계적으로는 90%라고 하지만 또 이제 반대 의견은 좀 떨어질 수도 있다.
뭐 워낙 워낙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런 얘기들도 있지 않습니까? 어, 저는 이제 한번 보시면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인데요. 이렇게 민주당이 직권하게 되면 집을 막 100%씩 올려 줍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직권하고 난 다음에 15% 이상 올랐고 서울의 평균지가 16억을 찍었습니다. 지금 한번 보시면 어, 26년 27년 공급하는게 서울에는 평균은 한 3만 세대에서 6만 세대가 있어야 되거든요. 결혼하는 사람을 따져 본다면 결혼은 1년에 한 5만 명 합니다. 그럼 5만 가구에 집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한번 보시면 자가 보유율은 55%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서울과 수도권의 자기 집을 가진 사람은 절반밖에 되지 않고 절반은 집이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결혼하는데 결혼한 사람들이 들어갈 데가 없다. 들어갈 데가 없는 거죠. 여기 보시면 27년 28년 어 전국의 공급량이 90%가 급감을 합니다. 어 서울도 80%가 급감을 하게 됩니다. 어 올래가 8천 내년이 7천 2028년에 6,000세대밖에 입주할 물량이 없어요. 저는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가 세금을 돈 더 내더라도 어 집값은 크게 오를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때처럼 어 다 합친다면 100% 오를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 원래는 서초구와 도봉구가 일곱 배 차이 났거든요.
지금 격차가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어, 지금 서초 강남은 내리고 어, 도봉구 노원구가 크게 오르고 있고 그저께 우리 교수님들 만나서 얘기를 들어 보니까 미아 지역에 평당 1억이라 봅니다. 지금 25억이다. 25평이네. 그래서 야, 이렇게 갑자기 평준화가 되는구나. 서울도 어 그래서 저는 결론은 한번 보세요. 서울과 수도권에 지금 84주째 집값이 가장 크게 오르고 있고 요번에 더 올라서 그 역대 신기록 찍었더라고요. 86주인가? 네. 예. 계속 86주 찍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 직권한 이후에 15% 올랐습니다. 그죠? 문재인 대통령 때 7% 올랐는데 한 보시면 16억을 넘었다.
그죠? 그래서 저는 앞으로 27년 28년 어 집이라고 하는 것은 짓는데 10년 이상 걸립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어 세건 부담을 좀 하더라도 어 집값은 크게 오를 것이고 저는 제직 가지고 집을 가진 사람이 팔아야 되냐고 물어봐요. 나한테 이주택인 분들은 가급적이면 저는 어 세금을 내더라도 이렇게 공급이 워낙 없기 때문에 더 오를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어쨌든 정부도 뭐 지금 공급 부족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고 그리고 뭐 대통령부터 뭐 모두가 지금 뭐 어떻게든 속도전하라고 막 지금 강조는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에 또 뭐 공공 뭐 임대긴 하지만 뭐 119만 뭐 발표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지금 공급 대책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어, 저는 뭐 정부가 말로만 그렇게 하는 거 같아요. 이게 집이라고 하는 것은 짓는데 10년 이상 걸립니다. 아파트는 10년, 재건축은 15년 정도 걸리거든요. 지금 현재 재건축을 하게 되면 늘어나는 용적률이 50%가 임대 아파트로 줘야 됩니다. 네. 어, 그다음에 어, 재건축 초과 한수제라 그래서 지금 뭐 강남 반포에 7억 원씩 환수한다고 지금 예고가 났죠. 지금 난리가 났습니다. 어 자기가 30년째 살고 있는 집에 어떻게 갑자기 7억 원이나 초과 재건축 초과 한수절을 내라 다 규제입니다.
이게 네 우리가 재개발은 늘어나는 용적률 50%가 임대 아파트를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저는 정부가 이것도 다 규제라는 겁니다. 임대 아파트를 공급하라든지 또한 열어나는 용적률에 15% 50%까지 제한을 두는 것 또한 중대 제법으로 인해서 어 사고가 나면 또 작업을 중단시키고 그래서 건축비가 너무 많이 올랐거든요. 이런 와중에 정부가 공급을 확대한다는 것은 저는 잘못됐다. 이런 규제를 완화하고 주택을 공급하는 정책을 꾸준하게 펼쳐 줘야 됩니다. 정부가 앞으로 계속 꾸준하게 어 임대 아파트를 공급하고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신호를 줘야 되는데 어 재건축 초과 한수제 어 재건축과 재개발에 대해서 임대 아파트 어 15% 50% 의무 공급 뭐 이런 규제가 계속 확대되면서 집을 지어라고 하는게 업폐가 많다는 것 거죠.
그 정부도 그걸 모르지 않을 텐데 지금 저 이제 우려되는 거는 이렇게 해서 결국에 공급이 안 돼 버리면 지금 임기 초기 때문에 결국 이제 본인의 임기 이번 임 임기 안에이 부작용이 막 터질 건데 이걸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는 건지는 잘 이해가 안 됩니다. 이게 그렇죠. 서울에 어떻게 120만 가구를 짓겠느냐? 우리 이제 부동산 전문가 교수님들하고 모여서 그렇게 얘기하죠. 어 우리가 결혼하는 사람 헤어지는 사람 다치면 서울에 6만 가구가 필요한데 보십시오. 내년 2027년도에 서울이 입주할 물량은 8,세대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5만 세대가 부족하니까 어 집값은 앞으로 더 크게 오를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 어 정부가 이런 규제를 없애야 되는 겁니다. 어 정부가 규제를 완화한다 말로만 그렇게 하지만 여전히 어 재건축 초과한수제라든지 또는 재개발 재건축에 대한 임대 아파트 15% 무조건 공급하라든지 어 우리 국민들의 주거 형태를 보게 되면 65%가 아파트고요. 20%가 주택이고 어 20%가 어 빌라라든지 다세대 주택입니다. 그렇다 그러면 우리 국민들은 아파트를 사는 것이 제일 선호하는 겁니다. 뭐 페버스에 살아라 이렇게도 민주당 의원이 얘기했지만 그것은 살고자 하는 환경이 아니다. 이제 그걸 말씀드리는 거고 근데 정부가 아파트를 가진 사람이이 빌라를 사 가지고 임대를 주게 해 주는 그런 정책을 펼쳐야 되는데 그것도 내년이면 끝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임대 사업자가 우리나라 전체 임대 공급의 90%를 차지하고 기여를 하고 있는데 임대 사업자를 악마시하고 나쁜 사람이라고 몰아 버리니까 임대 사업자 제도를 다 없애 버렸죠. 네. 그러면 누가 아파트를 가진 사람이 빌라를 구입해서 전세를 주겠느냐? 정부 정책은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야만 우리 국민들이 미리 예측을 하고 1년 뒤에 결혼할 집을 미리 얻고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어 정부가 일시적으로 과거에는 임대 사업자를 권장하고 노후 대비를 하라고 그렇게 권장을 하더니 임대 사업자를 하루 아침에 악마시하고 나쁜 사람으로 몰아 버리니까 어 전부 다 이렇게 정부 정책을 믿지 못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정부가 어 공급 학대와 함께 어 임대 사업자를 활성화하고 싱가포로는 임대 아파트의 대부분을 정부가 공급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LH4, SH4가 공급하는 임대 아파트는 10%밖에 안 됩니다. 우리 국민들이 민간에게 이런 임대 사업자에 대한 그런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이 없어지게 되니까 이렇게 폭등을 불러왔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정부가 빨리 개선해라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그 매매가는 뭐 세금이나 뭐 보유세 뭐 어떻게든 늘려가면서 좀 누를 수 있다고 쳐도 이게 결국에는 이제 빈집이 없고 신축이 없으면은 전 월세 그니까 임대 시장은 사실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니까 임대를 하지 말라고 말할 방법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뭐 사지는 말아도 빌려서는 살아야 되는데 빌려서도 지금 살기가 너무 힘들단 말이죠. 지금 전세도 아예 없고 이대로 가면은 어쨌든 전 월세 대란 뭐 전월세 지옥이 펼쳐진다 이거에 대해서 동의가 되세요? 어, 저는 제가 이제 요거 하나 보여 드리려고 그러는데요. 그러면 왜 이렇게 서울에 집값이 상승하느냐? 네번째 이현재 우리나라에 있는 국인들 280만 명입니다. 대구 인구가 270만명이니까 대구시 인구보다도 더 많습니다. 어두 번째 서울에 외국인들이 30만 명이 지금 돌파됐습니다.
오늘 현재 기준입니다. 예. 30만 명입니다. 그러니까 어 서울에는 우리나라에 가장 좋은 대학이 40개가 몰려 있습니다. 어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좋은 대학은 다 서울에 있다. 웬만하면 다 인서울. 서울밖어 제가 이제 서울에 총장님들의 모임을 하는 그 서울 총장 포럼이라는 걸 하고 있어요. 제가 사무국장을 오래 했습니다. 그래서 내용을 잘 알고 있죠. 음 그니 지방에는 순서 대망한다 이기하지만 일단 서울에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40개 대학이 몰려 있고 어 이제 외국이 한 학생이 30만 명을 넘었다. 그래서 지금 프랑스보다 더 서울이 좋은 도시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어 그 세 번째는 어 우리나라의 평균 연령이 이제 90세를 넘었습니다. 저는 아마 이제 100세를 넘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요. 어 우리 어머니도 지금 90세인데 혼자 살고 계세요. 어근 내 옆에 있는 교수님하고 얘기하다 보니까 자기 어머니는 98세 혼자 사신다는 겁니다. 100세인데도 어떻게 혼자 사냐 물어봤더니 그 요양 보호사가 오전에 오고 같은 사람이 오후에 돈을 더 주고 모신다는 겁니다. 그니까 100세인 분들이 혼자 사는 사람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거. 저 분들도 다 집을 한 칸씩 다 가지 쓰고 계셔야 되니까.
거기에다가 단독 세대주 혼자 사는 사람 우리나라의 현재 42%입니다. 앞으로 50%까지 저는 증가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 이제 주거 형태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죠. 우리 국민들은 가장 선호하는게 바로 아파트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어 자가 보유율 절반밖에 되지 않고 공급량 90%가 급감을 했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어 서울과 수도권은 계속 오르고 있고 공급이 계속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저런 지방도 아파트 가격은 다시 오를 것이다. 물론 우량한 지역이겠죠. 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결국에 지금 정부는 민간에서 하는 거는 좀 맞고 그리고 이제 공공경에서 최대한 하겠다라는 이제 기조인 거 같은데 결국에 이제 아파트를 짓든 뭐라든지간에 돈이 필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뭐 그러다 보니까 요즘에 이제 뭐 반도체에서 벌 초과 세수를 임대 아파트를 짓자 뭐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는데 지금 공공에서 할 수 있는게 10%밖에 안 된다면 이거를 이제 민간을 정말 대체할 정도로 이제 정부가 자금을 투자하면은 그게 가능한 한 건가요? 이게 뭐 내년에 예산이 이제 821조인데 어 우리가 늘어나는 예산이 중소기업 어 자영업자 젊은이들에 대한 예술을 지출해 준다면 좋겠는데 늘어나는 가장 큰 비중은 바로 복지비입니다. 어 복지를 계속 느리는게 그 큰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게 저는 문제고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 우리가 이렇게 집이라고 하는 것은 짓는데 10년 정도 걸리고 아파트는요.
그다음에 이런 재건축 재개발은 보통 한 15년 정도 걸립니다. 그니까 빌라라도 좀 빨리 지어 가지고 좀 공급을 하게 해 줘야 되는데 지금 2027년까지 내년까지만 빌라를 사는 사람에 대해서 세금 감면이라든지 임대 사업자 혜택을 주고 있거든요. 그러니깐 정부가 과거에는 임대 사업자 권장하고 임대 사업하면 좋다고 그렇게 권하더니 하루 아침에 이것을 검지시키고 전부 다 어 임대 사업자도 법인이다고 해서 엄청나게 종부세 보유세를 부과하게 되니까 다 팔았더라고요. 제가 하시는 분들, 임재 사업 하시는 분들 지금은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렇게 하루 아침에 악마시화하고 나쁜 사람으로 몰아버리니까 다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저는 정부가 어 공급하고 있는 임대 주택은 10% 정도밖에 안 됩니다. 네. 일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정부가 아파트나 부동산 시장에 개입을 하게 되면 우리가 경제학에서 이거를 구축 효과라고 불러요. 민간 경제를 위축시킨다. 이런 뜻입니다. 어 축구할 때처럼 이제 발을 차게 되면 민간 경제를 위축시키기 때문에 경제에 안 좋다는 겁니다. 어 정부가 할 수 있는 그 영역은 딱 정해져 있다. 그래서 결론은 어 정부가 싱가포르처럼 임대 시장에 어 60% 50%를 차지한다면 좋겠지만 정부가 그렇게 할 여력도 없다. 그러니깐 저는 규제완화 부동산 임대 사업 활성화 이런 정책을 전 선해를 하지 않는다.
그러면 저는 집값은 앞으로 크게 오를 것이다. 그러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바로 전세 입자고 월세 입자고 지금 서울과 수도권의 전세와 월세가 시가 말랐습니다. 90% 어 제 아시는 교수님이 혼자 사시는데 갑자기 정부가 자기 집에 거주를 하지 않으면 어 세금을 엄청나게 부과하겠다. 종부사니까 혼자 사는 사람이 어 자기 강남에 있는 32평 입주한다는 겁니다. 깜짝 놀랐어요. 지금까지는 학교 앞에 작은 집을 하나 필려서 혼자 있었는데 갑자기 종부세 재산세를 거주하지 않으면 어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하니까 전세 사는 사람을 10년 이상 전세를 쫓아 보낸다는 겁니다.
그니까이 이게 바로 어 정부의 규제입니다. 이렇게 정부가 실거주를 한다든지 그렇게 강화하게 되면 더 큰 부작용이 가져온다. 우리가 경제학에서 조세의 증가라는게 있습니다. 집주인에게 재산세나 종세를 부과하게 되면 그 세금은 전세나 월세 입장이 증가가 되거든요. 그것을 바로 조세의 증가라고 부르고 그 세금의 절반은 이런 세입자에 월세를 올리고 전세를 올리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못하다. 이렇게 또 말씀을 드립니다. 정책의 기조가 바뀌지 않으면은 지금 집값 상승세가 뭐 지속될 확률이 상당히 높은 환경에 지금 처해져 있다. 뭔가 좀 정부의 방향이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해 주셨고요. 교수님이 지금 이제 저희 채널에서도 몇 번 이제 우려를 하셨던게 우리 지금 외원 부유액도 좀 너무 적고 그리고 환율 뭐 걱정도 된다. 그렇기 때문에 좀 이게 데비를 좀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반대로 이제 반도체가 이렇게까지 돈을 많이 벌면 외환이기는 없어지는 거 아닌가요? 외한이기 어떤 리스크 왜냐면 달러를 너무 많이 보니까 여기에 대한 좀 궁금함이 있습니다. 그렇죠. 이제 앞에서 보신 것처럼 어 우리나라가 이제 GDP로는 어 세계 12위 정대 강대국이고 우리 국제 결제에서 원화가 결제되는 비중은 이제 우리가 한 40억 꼴집니다.
근데 이제 지금 한율은 1,380원 70원까지 많이 낮아졌죠. 좀 안정세가 됐죠. 예. 많이 안정이 됐죠.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저한테도 물어보더라고요. 오늘도 왜 이렇게 한율이 뭐 1,600원 오른다더니 왜 이렇게 한율이 내렸냐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이 얘기를 해 줬습니다. 한번 보시면 1997년도 외한 위기 당시에 우리가 한율 2,000원을 찍었고 그다음에어요요 시기입니다. 2007년 2008년도 보시면 1,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니까 2,000원이 1,000원까지 됐었다가 다시 2008년도에 1600원이 되었고 지금 이제 1,600원 지금 1,4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니까 환율은 어 장기적인 추세 보세요. 이게 한 60년 추세죠. 60년 추세로 보면 어 환율은 계속 오른다는 겁니다. 어 그러니까 환율은이 86% 확률로 계속 오르게 돼 있는 추세고 당연히 고점과 저점을 본다면 2,000원에다가 1,000원까지 이렇게 급등락을 하고 있습니다. 어 저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다시 이제 환율은 상승할 것이라고 보고 있고 이제 그 시간이 이제 언제 걸리느냐 이제 그거죠. 여기는 97년이고 어 여기는 2007년이니까 10년 만에 2,000원이 1,000원이 됐던 겁니다. 어 지금은 이제 1,600원인데 우리 대한민국의 지금 외한 보유고는 싱가포르보다 더 작아요.
그래서 반도체가 워낙 막대한 돈을 벌어오기 때문에 환율이 안정되어 있지만 반도체의 경기가 좀 흔들린다면 저는 다시 환율은 어 취소설 것이다. 어 또한 우리나라의 외한 보유고의 3,500억 달러가 미국의 직접 투자로 전환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제 텍사스의 화력 발전소 짓는다. 미국의 알라스카에 투자한다. 지금 이렇게 얘기가 되고 있죠. 그 한국에 가지고 있는 막대한 외한보 유고가 어 미국에 투자가 되면서 다시 한율이 오를 것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뭐 한국이 지금 뭐 동의한 아니다. 뭐 알레스카 뭐 아직 뭐 아니다.
뭐 이런 식으로 나오고 있고 또 트럼프는 뭐 두 배로 뭐 더 하겠다고 하면서 막 압박 놓고 있는데 시작된게 아니다. 그니까 외하가 유출될 일도 많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그렇죠. 보시면 어 한국은행이 외한보에 대한 발표는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나라 외한 보는 4, 400억 달러 정도 됩니다. 이번 이제 9월 달이 그 발표가 되었어요. 그러니까 외한부는 4,400억 달러인데 여전히 GDP 대비로 보면 23%밖에 되지 않습니다. 홍콩 대만이 이제 80%를 넘는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어 우리나라의 적정한 외한 보유는 1조 달러가 돼야 됩니다.
그러니까 한 절반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어 우리나라 환율은 외안보위보다 굉장히 낮기 때문에 지금은이 두 반도체의 기업이 어 400조 300조씩 돈을 벌어 한율이 안정되어 있지만 어 만약에이 반도체가 흔들린다면 어 다시 환율은 오를 것이다.이 그래프로 봐서는 시간은 좀 많이 걸렸지만 다시 오르고 있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워낙 반도체에서 외화가 많이 벌어지니까 뭐 1,00원대도 내려간다 뭐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도 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아마 반도체가 얼마나 돈을 지속적으로 벌어 오느냐 저는 뭐 앞으로 한 2, 3년 정도는 반도체가 굉장히 돈을 벌어올 것이라고 보지만어 [콧방귀] 그게 어떻게 바뀔지 모르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와서 공장을 지으라고 얘기하고 있고 또 정부는 호남에다 반도체 공장을 지으라고 얘기하고 있고 어 직원들은 10% 성가급을 달라고 지금 대모하고 있고 파업하고 막 있습니다. 만약에 이런 두 개의 반도체 기업이 흔들리고 어 앞에서 말씀드린 어 미국의 빅테크 기업 어 미국의 반도체 기업들이 빅테크 기업이 반도체를 사 줘야만 반도체 가격이 오르는 거거든요. 만약에이 빅테크 기업들이 어 한국의 HBM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를 사 주지 않는다면 어 그 흑자폭은 크게 줄어들 것이고 또 환율은 다시 오를 수가 있다. 어 좀 장기적인 추세를 봐서는 환율은 계속 일시적으로 내리기는 했지만 장기적인 추세는 다시 오를 것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근데 좀 하나 또 궁금한게 지금 뭐 보여 주신 것처럼 한국이 좀 다른 뭐 홍콩이나 대만보다도 이제 외한부위액 비중이 났다라는 거, 비율이 좀 낫다라는게 불한 요소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요거를 또 이제 굳이 뭐 제가 역으로 좀 생각해 보면 한국이 훨씬 더 효율적으로 외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이렇게까지 여유치를 과하게 두지 않아도 되니까 이렇게 하고 있는 건가 그런 생각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이제 97년도에 외한 유기를 직접 몸으로 겪었고 그 당시에 이제 현대 정권을 다니고 있을 텐데 어 우리나라 은행과 대기업의 절반이 무너졌습니다.
그러니까 대기업 우리가 알고 있는 대우 그룹 기약 자동차 뭐 산보 그룹 다 망했거든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외한 보유를 보유하기 위해서는 외국한 평형 채권에 대한 이자를 좀 지급해야 되지만 그것보다는 어 나라가 5천년 역사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참혹했던 것이 1997년 외한 위기 당시였습니다. 그 당시에 근로자의 절반이 해고가 되었고 대기업 은행 절반이 무너졌다. 그런 것을 예방하는게 바로 대만입니다. 1997년도 우리가 외한 외계를 겪을 때 어 대만은 이렇게 어 충분한 외한 보유으로 끄덕 없었다. 지금 현재도 우리가 대만보다도 외한 보유가 낫습니다.이 대만은 인구가 2천만 명밖에 안 됩니다.이 홍콩보다도 우리가 외한 보유가 더 낮아요.
홍콩이란데 싱가포르 같은 이런 나라들은 국가 GDP의 100% 가까이 외한 보유을 비축하고 있는 겁니다. 위기에 대비한다는 거죠. 저는 어 우리나라도 현재 두 개의 반도체 기업이 막대한 돈을 벌어올 때이 외안 보유고를 한 1조 달러까지 비축을 해라. 제가 적절한 외안 보유고는 우리 국제 결제은행이 1조 달러까지 비축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저는 안심할 때 오후에 위기에 대비하는 그런 자세를 가져야 된다. 지금 현재 아르헨티나가 열 번째 국가가 파산했습니다. 어 금융위 외기는 항상 반복되고 지금 한율이 안정되어 있다고 좋아해서 안 된다.이 이 반도체가 꺾인다면 다시는 한율이 오를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정부가 이번 시기에 오히려 외한 보유를 비축하는 어 그런게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외한 보유구를 이렇게 늘리는 과정으로 가면은 환율은 어떤 영향을 좀 받는 건가요? 아무래도 국가가 달러를 계속 확보하려고 하면은 환율에도 영향은 될 거 같아요. 그렇죠. 이제 대망 같은 경우는 어 우리하고 산업 구조가 똑같습니다. 반도체 중심이고 어 본인들이 이렇게 반도체 기업들이 흑자가 날 때 외한보유 비축한 거죠. 네. 대만은 중국이나 미국이나 그 어떤 나라도지 않는 겁니다. 우리나라도 현재 일본과 미국이 통화수를 둘 다 해 주지 않고 있어요. 둘 다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스스로가 살아남는다는 [콧방귀] 각오를 가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국방력도 미국에 의존해서 안 된다. 우리 스스로가 대비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저는 그 비용이 좀 들더라도 우리가 이렇게 충분한 외한보 유구를 가져야만 어떠한 위기가 오더라도 우리가 견딜 수가 있다. 반대로 그러면은 한국은행이 이렇게 교수님 말씀대로 다른 나라들 대비 우리보다 경제 규모가 더 작은 나라들보다도 외한 보약을 낮게 유지하는 어떤 이유나 어떤 뭐 그렇게 제시하는 원인이 뭐다 뭐 이렇게 설명한게 있나요? 한국에는 그러죠. 이렇게 이런 나라보다 더 우리가 이제 외국한 평경 채권 달러를 보유하기 위해서는 달러를 사오는데 외국한 평경 채권이라는 걸 발행해야 됩니다.
그 외국한 평형 채권에 대한 이자가 한 3, 4% 정도 되기 때문에 외한보유구를 [목을 가다듬음] 비어 비축하려면 그만큼 이자가 어 몇 조씩 나간다. 그 너무 과하게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다. 예. 또한 뭐 국회에서도 어 몇몇 국회의원들이 너무 외한 보이고 많으면 채권 이자를 발행하게 되니까 이런 지적을 받았다는 겁니다. 저는 한국은행 스스로가 우리 국회의원들을 설득해야 됩니다. 정부를 어 이렇게 우리가 충분한 외안 보유을 가져야만 국가의 기업이 절반이 무너지는 그런 큰 위기를 막을 수 있다. 이렇게 설득을 하고 어 본인들이이 정도의 비용을 부담하는 것은 국가 전체적으로 정말 중요하다 이렇게 해 줘야 된다.
우리가 어 석유월 사월 돈이 없어서 부돈하는게 바로 IMF 외한 위기거든요. 한국은 에너지를 100% 수입하는 국가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어 저는 철저하게 대비해라. 한국은 무역의 존도가 세계 이유라 그랬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교역으로 먹고 사는 나라가 어 이렇게 홍콩이나 [콧방귀] 대만보다 어 외한 보유가 낫다는 것은 저는 어 정말 잘못된 거고 우리가 고쳐야 된다. 기업들이 [콧방귀] 가지고 있는 외화들을 좀 믿고 있는 걸까요? 한국은행은 어 그런 것도 있고 뭐 정 안 되면 급하면 다 그냥 정리하자. 아니면 뭐 개인들이 갖고 있는 지금 외화 기반 자산들도 많잖아요.
그런 걸 뭐 계좌 동결시켜 가지고 가져오든지 뭐 이렇게 한다는 걸까요? 저는 아마 이제 우리 정부가 가지고 있는 것은 4,400억 달러 정도 되는데 우리 기업과 개인이 가지고 있는게 한 1조 달러가 넘거든요. 네. 그 그걸로 충분히 된다. 우리 개인들은 지금 현재 어 주식하시는 똑똑하신 분들은 한국 주식에 투자하지 않고 미국 주식의 90% 한국 주식에 내가 10%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비율이라고 얘기했고 우리 국민 연금도 한 두 배 정도 미국 주식이 더 많습니다. 미국 주식에 한 600조가 넘고 한국 주식을 하고 있죠. 이와 같이 우리 개인과 기업이 가지고 있는게 1조 달러가 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막대한 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에 계속 공장을 짓고 있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어 하이닉스가 한 달 전에 미국에서 ADR을 발행하게 되면서 한 44조원 정도 돈이 들어왔거든요. 이제 그러면서 이제 환율이 좀 안정되었지만 어 저는 이렇게 반도체 기업들도 어 미국의 공장을 짓거나 또 해외 진출을 하게 된다. 그러면 어 저는 또 환율은 위험 요소가 될 것이다. 우리가 어 교육으로 먹고 사는 우리 대한민국이기 때문에 달러를 안전하게 비중을 더 높이는 것 저는 한 1조 달러 정도 비축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한 7,억 달러 정도 되죠.
어 그니까 최소한 어 러시아 이상으로 우리가 비축을 하자 1조 달러 정도 우리 국가 GDP에 50% 정도까지는 저는 비축을 해야 된다. 국가가 해 주지 않는다면 우리 개인이 해야 됩니다. 우리 개인이 자기 자산의 일정 금액은 전 달러를 사라는게 절대 아닙니다. 미국 주식을 사세요. 미국의 미디아라든지 미국의 SMP 500 주가 지수를 사시면 제일 좋다. 달러를 사는 것은 환율에 따라서 이제 움직이지만 주가 지수는 미국의 휴식은 계속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무조건 한 90% 확률로 계속 오른다. 그래서 미국의 1등 주식이나 주가 지수를 사라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해서 개인들은 좀 이렇게 외화 자산을 좀 들고 있으면서 대비를 하고 또 국가 차원에서도 외환 보유액을 좀 늘려 놓아야지만 된다. 근데 이제 어쨌든 지금 현재 정부 기조는 약간의 리스크를 감소하더라도 굳이 뭐 이자를 낼 필요가 있겠느냐 조금 뭐 아슬아슬하게 가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그렇죠. 국회 얘기하면 효율적으로 가는 거. 정 저는 정부가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해서 안 된다고 보고 있고 아르헨티나가 열 번째 국가가 파산했습니다. 금융위기는 반복되 일어납니다. 어 오늘 현재 개 나라가 IMF 구제 금융을 받고 있습니다.
어 파키스탄, 서리랑카, 아르헨티나, 베네주엘라 이런 나라가 지금 구제 금융을 받고 있거든요. 지금 한율이 안정되어 있으니까 아무 문제 없다고 하지만 어 이렇게 한율은 다시 좀 반복된다고 보고 있고 지금이 반도체 기업 때문에 그렇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국민들 스스로가 정부가 대비하지 않는기 때문에 저는 달러를 살라는게 아니라 미국의 1등 주식, 미국의 SMP 500 달러 자산으로 비축을 해라. 달러를 사라는 건 아닙니다. 달러보다는 달러 자산에 기반을 둔 미국의 주가 지수나 미국 주식을 사는 것이 어 가장 안전한 투자법이다. 어 미국 국민은 70%가 노후 대비를 주식으로 합니다.
그 미국 주식을 꼭 함께 해야 되고 1등 주식을 사는게 좋습니다. 엔비디아는 1등을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항상 1등 종목이 바뀌면 내 투자금을 전부 다 바꿔라. 어, 이렇게 개별 종목을 하는게 위험하다면 이런 SMP 500이라든지 또는 QQQ 나스닥 주가 지수를 사는 것이 가장 좋은 위험 해피 전략이고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 반대로 지금 달러가 좀 약 달러를 트럼프 행정부 좀 원한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그리고 이제 달러 자체도 이렇게 막 국가부체가 많은데 좀 위험하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달러에 대한 근본적인 신뢰가 좀 무너지지 않겠느냐.
뭐 이런 생각들도 뭐 시장에 뭐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화 자산 특히 이제 달러 자산을 사는게 맞는 건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저는 아주 필요하다고 봅니다. 금이나 이런 쪽으로 갈 순 없을까요? 저는 금보다는 이제 달러 자산이라고 보고 있는데 우리가 국제 무역에서 달러가 결제되는 비중 한 70%가 넘거든요. 어, 우리가 이라크 전쟁 한 10년 년 전년 전에 있었는데 이라크가 달러로 결제하지 않고 루브라라든지 러시아 합회로 하겠다고 했을 때 미국이 전쟁을 했습니다. 이라크 전쟁. 그 미국이 전쟁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축 통화국의 지위를 잃어버리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
올 초에 브릭스 국가 브라질, 러시아, 중국 이런 국가들이 어 달러로 결제하지 않고 중국의 위하나로 결제하겠다 이렇게 얘기했더니 트럼프 대통령이 딱 한 마디 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나라들은 어 달러로 결제하지 않은 나라는 미국에 단 1달러도 수출 못하게 하겠다 그랬더니 다 꼬리 내렸습니다. 그니까 결론은 미국은 달러를 발행해서 전 세계의 모든 물건을 사옵니다. 어, 이것을 우리가 달러 발량으로 인한 차액을 우리가 어, 세리지란 말을 씁니다. 세리지. 그니까 금융 차익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미국은 전 세계 국방력과 함께 가장 큰 강점이 발권력이라는 겁니다.
달러를 발행해서 100달러짜리 발행하는 데는 한 100원이면 돼요. 100원짜리로 달러를 만들어서 15만 원치 물건을 사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걸 새리지라고 부르고 어 이런 금융 차액의 지위를 잃어버리는 것을 미국은 가장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이런 달러를 쓰지 않는 나라에 대해서는 철퇴를 가하겠다 이렇게 된 거고 저는 그래서 우리가 개인들도 원화의 자산만 가져서는 안 되고 이렇게 환율이 안정되어 있을 때 오히려 어 미국의 금융 자산 달러를 사는 것보다는 1등 주식 또는 SMP 500, QQQ 이런 달러 기반의 자산을 비축하는 것도 아주 좋다.
절대로 한국 주식만 해서 안 됩니다. 어 9대 1 정도로 미국의 90% 한국의 10%를 어 투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 미국이 시가 총액 비중으로 60% 한국은 2%밖에 안 됩니다. 그렇게 글로벌 비중에 맞춰서 우리를 투자하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또 언젠가 또 만약에 위기가 온다면 항상 위기일 때는 환율이 또 급등하면서 뭐 취소 샀기 때문에 뭐 그런 것들도 뭐 대비할 겸 뭐 겸사겸사 또 시총까지 말씀해 주셨으니까 너무 또 국내 주식에만 올인했다가 만약에 또 한번 위기 상황에 빠지면은 그게 답이 없으니까 좀 [콧방귀] 위기를 좀 대비하는 거는 항상 좋다 뭐 이렇게 얘기해 주신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한국 경영 경제 연구소에 김대종 교수님을 모시고 미국 금리부터 뭐 한국 시장 그리고 이제 어 뭐 외화 보유액부터 뭐 외한 위기 가능성까지 다양한 얘기를 한번 나눠 봤고요.요 내용들 잘 참고하셔 가지고 좋은 투자. 예,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