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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환율, S&P500, 나스닥

환율 내려온 지금이 기회입니다, 저라면 현금 ‘여기로’ 옮깁니다 [김대종 교수 4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10-12 · 유튜브 시청 155,13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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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삼성전자#엔비디아#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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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종 · 한국인

요약 보기

현재 원/달러 환율은 반도체 호황으로 안정됐지만, 외환보유액이 GDP 대비 낮아 반도체 경기가 꺾이면 환율이 재상승할 것이라 주장. 미국 자산이 SP500·나스닥 등 장기 상승이 확실하다며 자산의 상당 부분(90%)을 미국 주식에 두고 한국은 10%만 투자하라고 권고. 외환보유액은 약 1조 달러까지 늘려야 한다고 주장. 달러 자산 필요성 및 금 대비 우위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저는 이제 97년도에 외한 유기를 직접 몸으로 겪었고 그 당시에 근로자의 절반이 해고가 되었고 우리나라 은행과 대기업의 절반이 무너졌습니다. 금융위기는 반복되어 일어납니다. 현재 반도체가 워낙 막대한 돈을 벌어오기 때문에 환율이 안정되어 있지만 반도체의 경기가 좀 흔들린다면 저는 다시 환율은 취소설 것이다. 뭐 국가가 해 주지 않는다면 우리 개인이 해야 됩니다. 개인이 자기 자산의 일정 금액은 미국 주식을 사세요. 달러를 사는 것은 환율에 따라서 이제 움직이지만 주가 지수는 미국의 주식은 계속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무조건 90% 확률로 계속 오른다.

02. 정책의 기조가 바뀌지 않으면은 지금 집값 상승세가 뭐 지속될 확률이 상당히 높은 환경에 지금 처해져 있다. 뭔가 좀 정부의 방향이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해 주셨고요. 교수님이 지금 이제 저희 채널에서도 몇 번 이제 우려를 하셨던게 우리 지금 외원 부유도 좀 너무 적고 그리고 환율 뭐 걱정도 된다. 그렇기 때문에 좀 대비를 좀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반대로 이제 반도체가 이렇게까지 돈을 많이 벌면 외환이기는 없어지는 거 아닌가요? 외한 이익의 어떤 리스크 왜냐면 달로를 너무 많이 보니까 여기에 대한 좀 궁금함이 있습니다.

03. 그렇죠. 이제 앞에서 보신 것처럼 어 우리나라가 이제 GDP로는 어 세계 12위정대 강대국이고 우리 국제 결제에서 원하가 결제되는 비중은 이제 우리가 한 40로 꼴집니다. 근데 이제 지금 환율은 1,380원 70원까지 많이 낮아졌죠. 네. 안정세가 됐죠. 예. 많이 안정이 됐죠.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저한테도 물어보더라고요. 오늘도 왜 이렇게 한율이 뭐 1,600원 오른다더니 왜 이렇게 한율이 내렸냐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이 얘기를 해 줬습니다. 한번 보시면 1997년도 외한 위기 당시에 우리가 한율 2,000원을 찍었고 그다음에어요요 시기입니다.

04. 2007년 2008년도 보시면 1,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니까 2,000원이 1,000원까지 됐었다가 다시 2008년도에 1,600원이 되었고 지금 이제 1,600원 지금 1,4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니까 환율은 어 장기적인 추세 보세요. 이게 한 60년 추세죠. 60년 추세로 보면 어 환율은 계속 오른다는 겁니다. 어 그러니까 환율은이 86% 확률로 계속 오르게 돼 있는 추세고 당연히 고점과 저점을 본다면 2,000원에다가 1,000원까지 이렇게 급등락을 하고 있습니다. 어 저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다시 이제 환율은 상승할 것이라고 보고 있고 이제 그 시간이 이제 언제 걸리느냐 이제 그거죠.

05. 여기는 97년이고 어 여기는 2007년이니까 10년 만에 2,000원이 1,000원이 됐던 겁니다.어 지금은 이제 1,600원인데 우리 대한민국의 지금 외한 보유고는 싱가포르보다 더 작아요. 그래서 반도체가 워낙 막대한 돈을 벌어오기 때문에 환율이 안정되어 있지만 반도체의 경기가 좀 흔들린다면 저는 다시 환율은 어 취소설 것이다. 어 또한 우리나라의 외안보유고의 3,500억 달러가 미국의 직접 투자로 전환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 지금 이제 텍사스의 화력 발전소 짓는다. 미국의 알라스카에 투자한다. 지금 이렇게 얘기가 되고 있죠. 한국에 가지고 있는 막대한 외한보 유고가 어, 미국에 투자가 되면서 다시 환율이 오를 것이다.

06.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뭐 한국이 지금 뭐 동의한가 아니다. 뭐 알레스카 뭐 아직 뭐 아니다. 뭐 이런 식으로 나오고 있고 또 트럼프는 뭐 두 배로 뭐 더 하겠다고 하면서 막 압박 놓고 있는데 시작된게 아니다. 그니까 외하가 유출될 일도 지금 많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그렇죠. 보시면 어 한국은행이 외한보에 대한 발표는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나라 외한보는 4, 400억 달러 정도 됩니다. 이번 이제 9월 달에 그 발표가 되었어요. 그러니까 외한복 4,400억 달러인데 여전히 GDP 대비로 보면 23%밖에 되지 않습니다.

07. 홍콩 대만이 이제 80%를 넘는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어 우리나라의 적정한 외한 보유는 1조 달러가 돼야 됩니다. 그러니까 한 절반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어 우리나라 환율은 외한보위보다 굉장히 낮기 때문에 지금은이 두 반도체의 기업이 어 400조 300조씩 돈을 벌어니까 어 이렇게 환율이 안정되어 있지만 어 만약에이 반도체가 흔들린다면 어 다시 환율은 오를 것이다.이 그래프로 봐서는 시간은 좀 많이 걸렸지만 다시 오르고 있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워낙 반도체에서 외화가 많이 벌어지니까 뭐 1,00원대도 내려간다 뭐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도 좀 있더라고요.

08. 그러니까 [콧방귀] 이제 아마 반도체가 얼마나 돈을 지속적으로 벌어 오느냐. 저는 뭐 앞으로 한 2, 3년 정도는 반도체가 굉장히 돈을 벌어올 것이라고 보지만어 그게 어떻게 바뀔지 모르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와서 공장을 지으라고 얘기하고 있고 또 정부는 호남에다 반도체 공장을 지으라고 얘기하고 있고 어 직원들은 10% 성가급을 달라고 지금 대모하고 있고 파업하고 막 있습니다. 만약에 이런 두 개의 반도체 기업이 흔들리고 어 앞에서 말씀드린 어 미국의 빅테크 기업 어 미국의 반도체 기업들이 빅테크 기업이 반도체를 사 줘야만 반도체 가격이 오르는 거거든요.

09. 만약에이 빅테크 기업들이 어 한국의 HBM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를 사 주지 않는다면 어 그 흑자폭은 크게 줄어들 것이고 또 한율은 다시 오를 수가 있다. 어 좀 장기적인 추세를 봐서는 환율은 계속 일시적으로 느리긴 했지만 장기적인 추세는 다시 오를 것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근데 좀 하나 또 궁금한게 지금 뭐 보여 주신 것처럼 한국이 좀 다른 뭐 홍콩이나 대만보다도 이제 외안부유의 비중이 났다라는 거, 비율이 좀 낫다라는게 불안 요소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요거를 또 이제 굳이 뭐 제가 역으로 좀 생각해 보면 한국이 훨씬 더 효율적으로 외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10. 이렇게까지 여유치를 과하게 두지 않아도 되니까 이렇게 하고 있는 건가? 그런 생각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이제 97년도에 외한 유기를 직접 몸으로 겪었고 그 당시에 이제 현대 정권을 다니고 있을 텐데 어 우리나라 은행과 대기업의 절반이 무너졌습니다. 그러니까 대기업 우리가 알고 있는 대우 그룹 기약 자동차 뭐 산보 그룹 다 망했거든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외한 보유를 보유하기 위해서는 외국한 평형 채권에 대한 이자를 좀 지급해야 되지만 그것보다는 어 나라가 5천년 역사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참혹했던 것이 1997년 외한 위기 당시였습니다.

11. 그 당시에 근로자의 절반이 해고가 되었고 대기업 은행 절반이 무너졌다. 그런 것을 예방하는게 바로 대만입니다. 1997년도 우리가 외한 외계를 겪을 때 대만은 이렇게 어 충분한 외한 보유으로 끄덕 없었다. 지금 현재도 우리가 대만보다도 외한 보유가 낫습니다.이 대만은 인구가 2천만 명밖에 안 됩니다.이 홍콩보다도 우리가 외한 보유가 더 낮아요. 홍콩이 싱가포르 같은 이런 나라들은 국가 GDP의 100% 가까이 외한 보유을 비축하고 있는 겁니다. 위기에 대비한다는 거죠. 그 저는 어 우리나라도 현재 두 개의 반도체 기업이 막대한 돈을 벌어올 때이 외안 보유고를 한 1조 달러까지 비축을 해라.

12. 제가 적절한 외안 보유고는 우리 국제 결제 은행이 1조 달러까지 비축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저는 안심할 때 오해 위기에 대비하는 그런 자세를 가져야 된다. 지금 현재 아르헨티나가 열 번째 국가가 파산했습니다. 어 금융위 외기는 항상 반복되고 지금 한율이 안정되어 있다고 좋아해서 안 된다.이 이 반도체가 꺾인다면 다시는 환율이 오를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정부가 이번 시기에 오히려 외한 보유을 비축하는 어 그런 이게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외한 보유구를 이렇게 늘리는 과정으로 가면은 환율은 어떤 영향을 좀 받는 건가요?

13. 아무래도 국가가 달러를 계속 확보하려고 하면 환율에도 영향은 될 거 같아요. 그렇죠. 이제 대망 같은 경우는 어 우리하고 산업 구조가 똑같습니다. 반도체 중심이고 어 본인들이 이렇게 반도체 기업들이 흑자가 날 때 외한보유 비축한 거죠. [콧방귀] 네. 대만은 중국이나 미국이나 그 어떤 나라도 믿지 않는 겁니다. 우리나라도 현재 일본과 미국이 통화수를 둘 다 해 주지 않고 있어요. 둘 다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스스로가 살아남는다는 각오를 가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국방력도 미국에 의존해서 안 된다. 우리 스스로가 대비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저는 그 비용이 좀 들더라도 우리가 어 이렇게 충분한 외한보 유구를 가져야만 어떠한 위기가 오더라도 우리가 견딜 수가 있다.

14.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반대로 그러면은 한국은행이 이렇게 이제 교수님 말씀대로 다른 나라들 대비 우리보다 경제 규모가 더 작은 나라들보다도 외한 보역을 낮게 유지하는 어떤 이유나 어떤 뭐 그렇게 제시하는 원인이 뭐다 뭐 이렇게 설명한게 있나요? 한국에는 그러죠. 이렇게 이런 나라보다 더 우리가 이제 외국한 평경 채권 달러를 보유하기 위해서는 달러를 사오는데 외국한 평경 채권이라는 걸 발행해야 됩니다. 그 외국한 평경 채권에 대한 이자가 한 3, 4% 정도 되기 때문에 외한보유구를 비어 비축하려면 그만큼 이자가 몇 조씩 나간다.

15. 그 너무 과하게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다. 예. 또한 뭐 국회에서도 어 몇몇 국회의원들이 너무 외한 보이가 많으면 채권 이자를 발행하게 되니까 이런 지적을 받았다는 겁니다. 저는 한국은행 스스로가 우리 국회의원들을 설득해야 됩니다. 정부를 어 이렇게 우리가 충분한 외한 보을 가져야만 국가의 기업이 절반이 무너지는 그런 큰 위기를 막을 수 있다. 이렇게 설득을 하고 어 본인들이이 정도의 비용을 부담하는 것은 국가 전체적으로 정말 중요하다 이렇게 해 줘야 된다. 우리가 어 석유월 사월 돈이 없어서 부돈하는게 바로 IMF 외한 위기거든요.

16. 한국은 에너지를 100% 수입하는 국가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어 저는 철저하게 대비해라. 한국은 무역의 존도가 세계 이유라 그랬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교역으로 먹고 사는 나라가 어 이렇게 홍콩이나 대만보다 외한 보유가 낮다는 것은 저는 어 정말 잘못된 거고 우리가 고쳐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외화들을 좀 믿고 있는 걸까요? 한국은행은 어 그런 것도 뭐 정 안 되면 급하면 다 그냥 정리하자. 아니면 뭐 개인들이 갖고 있는 지금 외화 기반 자산들도 많잖아요. 그런 걸 뭐 계좌 동결시켜 가지고 가져오든지 뭐 이렇게 한다는 걸까요?

17. 저는 아마 이제 우리 정부가 가지고 있는 것은 4,400억 달러 정도 되는데 우리 기업과 개인이 가지고 있는게 한 1조 달러가 넘거든요. 네. 그 그걸로 충분해 된다. 우리 개인들은 지금 현재 어 주식하시는 똑똑하시는 분들은 한국 주식에 투자하지 않고 미국 주식의 90% 한국 주식에 내가 10%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비율이라고 얘기했고 우리 국민 연금도 한 두 배 정도 미국 주식이 더 많습니다. 미국 주식에 한 600조가 넘고 한국 주식을 하고 있죠. 이와 같이 어 우리 개인과 기업이 가지고 있는게 1조 달러가 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막대한 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18. 미국에 계속 공장을 짓고 있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어 하이닉스가 한 달 전에 미국에서 ADR을 발행하게 되면서 한 44조원 정도 돈이 들어왔거든요. 이제 그러면서 이제 환율이 좀 완정되었지만 저는 이렇게 반도체 기업들도 어 미국의 공장을 짓거나 또 해외 진출을 하게 된다 그러면 어 저는 또 환율은 위협 요소가 될 것이다. 우리가 어 교육으로 먹고 사는 우리 대한민국이기 때문에 달러를 안전하게 비중을 높이는 것 저는 한 1조 달러 정도 비축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한 7천억 달러 정도 되죠.

19. 그니까 최소한 러시아 이상으로 우리가 비축을 하자. 음조달러 국가 GDP 50% 정까지는 저는 해야 된다. 국가가 해주지 않는다면 우리 개인이 해야 됩니다. 우리 개인이 자기 자산의 일정 금액은 전 달러를 사라는게 절대 아닙니다. 미국 주식을 사세요. 미국의 미디아라든지 미국의 SMP 500 주가 지수를 사시면 제일 좋다. 달러를 사는 것은 환율에 따라서 이제 움직이지만 주가 지수는 미국의 휴식은 계속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무조건 한 90% 확률로 계속 오른다. 그래서 미국의 1등 주식이나 주가 지술 사라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20. 그렇게 해서 개인들은 좀 이렇게 외화 자산을 좀 들고 있으면서 대비를 하고 또 국가 차원에서도 외환 보유액을 좀 늘려 놓아야지만 된다. 근데 이제 어쨌든 지금 현재 정부 기조는 약간의 리스크를 감소하더라도 굳이 뭐 이자를 낼 필요가 있겠느냐 조금 뭐 아슬아슬하게 가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그렇죠. 그렇게 얘기하면 효율적으로 가는 거. 어. 정 저는 정부가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보고 있고 아르헨티나가 열 번째 국가가 파산했습니다. 금융위기는 반복되어 일어납니다. 어 오늘 현재 개 나라가 IMF 구제 금융을 받고 있습니다.

21. 파키스탄, 서리랑카, 아르헨티나, 베네주엘라 이런 나라가 지금 구제 금융을 받고 있거든요. 지금 한율이 안정되어 있으니까 아무 문제 없다고 하지만 어 이렇게 환율은 다시 좀 반복된다고 보고 있고 지금이 반도체 기업 때문에 그렇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국민들 스스로가 정부가 대비하지 않는기 때문에 저는 달러를 살라는게 아니라 미국의 1등 주식, 미국의 SP 500 달러 자산으로 비축을 해라. 달러를 사는 건 아닙니다. 달러보다는 달러 자산에 기반을 둔 미국의 주가 지수나 미국 주식을 사는 것이 어 가장 안전한 투자법이다. 어 미국 국민은 70%가 노후 대비를 주식으로 합니다.

22. 그 미국 주식을 꼭 함께 해야 되고 1등 주식을 사는게 좋습니다. 엔비디아는 1등을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항상 1등 종목이 바뀌면 내 투자금을 전부 다 바꿔라. 어, 이렇게 개별 종목으로 하는게 위험하다면 이런 SMP 500이라든지 또는 qQ 나스닥 주가 지수를 사는 것이 가장 좋은 위험 해피 전략이고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 반대로 지금 달러가 좀 약 달러를 트럼프 행정보 좀 원한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그리고 이제 달러 자체도 이렇게 막 국가 부채가 많은데 좀 위험하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달러에 대한 근본적인 신뢰가 좀 무너지지 않겠느냐.

23. 뭐 이런 생각들도 뭐 시장에 뭐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화 자산 특히 이제 달러 자산을 사는게 맞는 건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저는 아주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 금이나 이런 쪽으로 갈 수 없을까요? 저는 금보다는 이제 달러 자산이라고 보고 있는데 우리가 국제 무역에서 달러가 결제되는 비중 한 70%가 넘거든요. 어, 우리가 이라크 전쟁 한 10년 년 전에 있었는데 이라크가 달러로 결제하지 않고 루브라든지 러시아 합폐로 하겠다고 했을 때 미국이 전쟁을 했습니다. 이라크 전쟁. 그 미국이 전쟁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축 통화국의 지위를 잃어버리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

24. 올 초에 브릭스 국가 브라질, 러시아, 중국 이런 국가들이 어 달러로 결제하지 않고 중국의 위하나로 결제하겠다. 이렇게 얘기했더니 트럼버 대통령이 딱 한 마디 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나라들은 어 달러로 결제하지 않는 나라는 미국에 단 1달러도 수출 못하게 하겠다 그랬더니 다 꼬리 내렸습니다. 그니까 결론은 미국은 달러를 발행해서 전 세계의 모든 물건을 사옵니다. 어, 이것을 우리가 달러 발량으로 인한 차액을 우리가 어, 세리지란 말을 씁니다. 세리지, 그 금융 차액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미국은 전 세계 국방력과 함께 가장 큰 강점이 발권력이라는 겁니다.

25. 달러를 발행해서 100달러짜리 발행하는데 한 100원이면 돼요. 100원짜리로 달러를 만들어서 15만 원 물건을 사오 놓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걸 새리지라고 부르고 어 이런 금융차액의 지위를 잃어버리는 것을 미국은 가장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이런 달러를 쓰지 않는 나라에 대해서는 철퇴를 가하겠다 이렇게 된 거고. 어 저는 그래서 우리가 개인들도 원하의 자산만 가져서 안 되고 이렇게 환율이 안정되어 있을 때 오히려 어 미국의 금융자산 달러를 사는 것보다는 1등 주식 또는 SMP 500, QQQ 이런 달러 기반의 자산을 비축하는 것도 아주 좋다.

26. 절대로 한국 주식만 해서 안 됩니다. 어 9대 1 정도로 미국의 90% 한국의 10%를 어 투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 미국이 시가 총액 비중으로 60% 한국은 2%밖에 안 됩니다. 그렇게 글로벌 비중에 맞춰서 우리를 투자하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또 언젠가 또 만약에 위기가 온다면 항상 위기일 때는 환율이 또 급등하면서 막 취소 샀기 때문에 뭐 그런 것들도 뭐 대비할 겸 뭐 겸사겸사 또 시총까지 말씀해 주셨으니까 너무 또 국내 주식에만 올인했다가 만약에 또 한번 위기 상황에 빠지면은 그게 답이 없으니까 좀 위기를 좀 대비하는 거는 항상 좋다.

27. 뭐 이렇게 얘기해 주신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한국 경영 경제 연구소의 김대종 교수님을 모시고 미국 금리부터 뭐 한국 시장 그리고 이제 어 뭐 외화 보유액부터 뭐 외한 위기 가능성까지 다양한 얘기를 한번 나눠 봤고요.요 내용들 잘 참고하셔 가지고 좋은 투자. 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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