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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도 채 안남았다 "삼성전자 진짜 심상치 않다" 지금 안팔면, 이렇게 된다 (이정윤 세무사 / 2부)

신사임당 · 2026-06-20 · 유튜브 시청 97,421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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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나스닥#엔비디아#금리#현대차#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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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정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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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강세로 코스피가 1년 2개월간 급등(작년 4월 대비 약 4배)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 중간 이상은 왔다고 판단하나 시작점은 아니며 끝나는 시점은 불명. 일반 투자자는 반도체 비중 축소를 권고. 반도체 소부장은 영업이익률·매출 증가 기준으로 선별 필요. 조정 시 매수는 두 방향 모두 대비한 손절 준비가 있는 투자자만 가능하다는 입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중간 이상은 간 거 맞다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고점 찍고 밀리면 그 고점이 내 본전인 줄 알고 민계적 버리다가 결국 못 받더라고. 어린 아이들이 뜨거워 뜨거워라고 100번을 말해도 뜨거운지를 몰라요. 한 번만 딱 손을 대면 절대 만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작은 조정들이 있었어요. 2주 전쯤에 또 한 15% 정도의 조정이 있었거든요. 조정이 한네 번 정도 있었는데 여지없이 전고점을 뚫고 올라왔죠. 재무 위주로 말씀을 드리면 대표적으로 지금 반도체 강세 시기에이 책을 꼭 쓰기로 결정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네. 일자는 두 가지인데요.이 책의 머릿말에 어 두 타픽 있습니다.

02. 하나의 타픽은 AI 혁명의 시대에이 책을 쓰게 된 이유.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만 포인트를 앞두고 있는 시기에이 책을 쓰게 된 이유. 이렇게 두 가지 이유를 설명을 했는데요. 사실 투자자들은 AI 혁명의 시대를 주식 투자를 안 한다면 아예 생각도 안 했을 것이고요. 주식 투자를 하고 있다 하더라도 변방에 있는 업종에 투자하고 있는 분들도 꽤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이 책을 통해서 전 이제 뭐 경제학 공부를 워낙 열심히 했고 주식들 30년을 했으니까 어 세상을 변역시키는 경제 혁명들이 있어요. 정말 1900 어 10년 20년대의 산업 혁명 그 이후에 이제 한참 지나서 우리가 아는 기억 속에는 90년대 인터넷 혁명 지금은 뭐 모두가 막 폰 모바일 혁명까지 거쳤으니까 하루 종일 폰을 보고 있지만 그 당시에 이제 폰이 없을 때 어이 컴퓨터 PC에서 인터넷이라는게 처음 생겼을 때는 정말 혁명적이었죠.

03. 혁신적이었고 그 당시에 빌게이츠 지금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그 창업주 빌게이츠 그분이 그 90년대에 인터넷 혁명이 시작될 때 생각의 속도라는 책을 썼거든요. 굉장히 두꺼운 책인데요. 그 책을 읽은 사람과 안 읽은 사람의 큰 차이 또는 읽었을 때 어 그런 혁명의 시대를 받아들이는 사람과 안 받아들이는 사람은 굉장히 큰 차이가 나거든요. 근데 지금 AI 시대가 계속 혁명이 벌어지고 있는데 주식을 안 하시는 분들은 아예 관심도 없고 또는 주식을 하더라도 아 그냥 저피별주 사면 돼. 어 저평가주 사면 돼. 어 이런 분들한테 좀 AI 혁명이 얼마나 큰 건지 어 주식 투자자에게뿐만 아니라 어 세계의 혁신에서 어 세계의 경제 혁명에서 얼마나 큰 건지 좀 알려 드리고 싶었고요.

04. 어 두 번째는 이제 만 포인트 시대. 사실이 책을 준비한게 3월 4월 달이니까 그때는 5,000 포인트였어요. 5,000 포인트. 어, 일란 미국 전쟁이 딱 일어났을 때가 어, 5,500 뭐 이랬거든요. 급락했을 때가. 근데 오늘 녹화일 기준으로 지금 9,000 포인트입니다. 뭐 아시겠지만 책을 어제 막 써서 오늘 출가한 건 아닐 거 아니에요. 근데 이제 머릿말이 보니까 벌써 많이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만 포인트를 앞두고 어 여러분들이 지금 주식 시장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가장 큰 축 두 가지.

05. 경제 혁명이 역사적으로 여러 번 있었는데 정말 중요한 혁명인 AI 혁명이 지나가고 있는 시대. 불과 1년 2개월 전 작년 4월 만에도 2,280포인트에 있던 지수가 어 1년 2개월 만에 어 9,000 포인트가 넘은 만 포인트를 바라보는 시대 어이 시대에 어떤 투자를 해야 되는지 알려 드리고 싶어서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 시장을 보면 반도체 사이클에 어느 구간에 와 있다고 보시나요?네 네. 사실은 이제 저한테는 이런 질문은 좀 어려운 질문이에요. 왜냐면은 저는 이제 30년 동안 주식 투자를 하면서 제약 바이오의 시대가 있었을 거 아니에요.

06. 그럼 제약 바이오에 대한 공부를 하고 투자를 하지만 뭐 제약 바이오 애널리스트들보다 못 하겠죠. 또는 불가 한 2, 3년 전에는 2차전지 시대가 있었죠. 또 2차전지 애널리스트 분들이 나와서 많은 좋은 말씀을 할 때 제가 길을 담아 기기울여서 투자를 하긴 하지만 저는 결국은 2차전지 전문가도 아니고 제약 바이오 전문가도 아니고 또는 지금 말씀드리려고 하는 반도체 전문가도 아닌 주식 투자 전문가예요. 주식 투자 전문가로서 반도체 산업에 대한 말씀을 드린다면 사실은 반도체의 시기입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스의 주가 상승만 말씀드리는게 아니고요.

07.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가 작년에 4월부터 지금까지 네배가 올랐는데 작년에 75%가 올랐고요. 올해 지금 120%가 올랐어요. 자, 그랬을 때 과연 어떤 종목 때문이냐 계속 말씀드리지만 삼성전자와 SK스 때문이거든요. 왜냐면 코스닥 같은 경우는 작년에 30% 올랐고요. 올해는 10%도 못 올랐어요. 거의 마이너스예요. 그러면 다른 나라는 어떠냐 했을 때 일본, 대만, 뭐 중국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우리나라처럼 이년 동안 이렇게 급등을 한 나라가 없습니다. 심지어 우리보다 훨씬 경제 강대국인 어 미국의 3대 지수 다우 지수, 나스닥 지수, SP 지수를 봐도 우리나라의 지수 상승률하고 비교가 안 돼요.

08. 나스닥은 올해 뭐 20%도 안 올랐어요. 우리나라가 120% 오를 동안. 그런데 우리나라 지수와 거의 유일하게 비슷한 차트가 있습니다. 바로 어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예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익히 알고 있는 미국의 반도체 회사들로 어 지수가 이루어진 거죠. 그 지수만 우리나라 지수와 거의 흡사하게 따라와 있어요. 그 상속률이. 그 얘기는 뭐냐면 어 세계적으로 일단 반도체의 시대다. 엔비디아가 시총 1인 건 다 아시죠? 어, MB대가 시종 1위가 뭐 5년 전부터 M비디아가 시종 1위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AI 시대에 가장 많이 필요한 거 반도체.

09. 근데 그 반도체에서 어, 엔비디아의 어, 주력 납품을 했던 SK 하잉스가 삼성전자와 시가총이 거의 비슷해졌다라는 거. 그리고 삼성전자도 상승을 하고 있다라는 거. 그거는이 두 종목 때문이 아니라 어 세계적으로 AI 혁신의 시기에 반도체의 수요가 급증을 했기 때문입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어 어느 정도의 위치고 어느 정도의 시기냐는 거죠. 시작점은 절대 아니에요. 왜냐면 SK 주가가 10열배가 넘게 올랐고 삼성전자가 다섯 배가 넘게 올랐는데 시작이라고 말할 수 없죠. 근데 중요한 건 시작은 아니면 뭐죠? 어 중간 아니면 끝이죠.

10. 어 그래서 만약에 곧 끝날 거라면 지금 우리는 상토 또는 거품을 잡고 있는 걸일 수도 있죠. 근데 이제 곧 끝나지 않는다면 어 약간의 추가 상승은 더 나올 수 있겠죠. 그래서 어 제가 생각하기에는 뭐 점장애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니까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분명히 시작점은 절대 아니고 중간 이상은 간 거 맞다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주가 상승만으로론 그래요. 그래서 중간 이상의 어느 지점이니까 만약에 갖고 있는 분들은 머리 끝까지 기다리려고 하는 분들은 선수들은 괜찮아요. 왜냐면 머리 끝에서 못 팔고 떨어질 때 팔더라도 아 내가 좀 버텼지만 어 고점 찍은 거 같아 하고 나오면 되긴 해요.

11. 그런데 선수가 아닌 어 일반 투자자분들은 고점 찍고 밀리면 그 고점이 내 본전인 줄 알고 어 저 고점에서 팔았어야 되는데 다시 올라오겠지 하면서 민계적거리다가 결국 못 받더라고요. 그래서 어 내가 좀 주식 투자 경력이 짧다 한다면 반도체 부분의 투자 비중을 확대하기보단 어 좀 축소시키는게 바람직하고요. 반면에 완전히 다 끝났으니까 다 팔아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언제 끝날지 모르니까. 하지만 중간 이상은 지나갔다. 그 정도 이치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최근처럼 주가가 많이 올랐을 땐 어떤 지표를 봐야 늦게 따라가는 투자를 피할 수 있을까요?

12. 사실은 지금은 지표보다는 차트상으로 우리는 그런 말을 해요. 추세 매매가 좋은 거다. 상승 추세의 종목, 올라가는 종목이 좋은 거고 어 내려가는 종목, 떨어지는 하락 추세는 안 좋은 거야. 이런 말을 해요. 그럼 차트상으로 지금 계속 말씀드리지만 가장 완벽한 상승 추세이고 완벽한 신국가 종목들은 삼성전자하고 SK닉스거든요. 계속 좋 좋은 거죠. 근데 이제 추세 매매에서도 또 하나 봐야 될게 있어요. 뭐냐면 바닥 대비 상승률과 어 이격도예요. 이격도. 어 이격도는 뭐냐면 어 차트의 종류 중에 뭐 5일선, 20일선, 120일선, 200일선 등이 있는데 그 이평선들이 이동 평균선들이 벌어지는 구간이 있어요.

13. 벌어진다는 얘기는 급등을 했다는 얘기죠. 그래서 바닥 대비 상승률이 높고 어 이격도가 벌어지면 어 조정이 좀 가까워진다라는 차트의 평가가 있는데요. 지금 거의 뭐 모든 업종 모든 종목 중에 역사적 신고가면서 이격도가 벌어진 종목은 그 두 종목입니다. 삼성전자, SK, 하인스. 그래서 그런 차트의 지표로서 본다면 어 좀 부담스러운 위치는 분명히 맞고요. 그다음 또 하나는 또 하나의 지표를 굳이 꼽자면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제 국내 투자하시는 분들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로만 해결하려고 하지만 어 결국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봐야겠죠.

14. 그래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어떻게 움직일지 그럼 이거는 결국은 또 미국의 여러 지표들하고 연관이 있어요. 미국의 지표에서 지금 제일 중요한 건 계속 말씀드리지만 금리를 인상하느냐 인하느냐거든요. 그럼 금리 인상이냐 인하냐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미치는 건 물가거든요. 그럼 미국의 CPI, PPI 발표 이런 지표들이 또 중요해질 수 있죠. 그래서 일차적으로 만약에 삼성전자 SKS를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들의 차트가 이격도가 꽤 벌어졌는데 바닥에 많이 올랐는데 고점을 언제 찍지요 정도로 지켜보시면 되고 어 이차적으로는 결국은 필라델피아 반도체에 영향을 받을테니까 필라델피아 반도체은 결국은 미국의 금리에 영향을 받고 그래서 미국의 금리가 앞으로 어떤 물가 지표가 나와서 어 케비너시가 계속 매파적 발언을 할지 아니면 좀 비둘기파적으로 선해를 할지 어 지켜보시는게 바람직해 보입니다.

15. 현재 반도체 기업들의 적정 가치를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그게 이제 계속 똑같은 말씀인 건데요. 지금 시장은 진짜 극단적이에요. 지금 시장은 계속 말씀드리지만 삼성전자와 SK스만 오르고 있고 나머지는 사실 다 떨어졌다고 보시면 돼요. 물론 일부 대형주들은 그래도 좀 주가 상승을 했지만 중소형주들은 진짜 뭐 코스닥 지수 자체가 뭐 아예 못 올랐으니까 올해. 그랬을 때 그러면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상승폭이 굉장히 큰 부분이 있는데 야 그래도 밸류 평가를 하면 더 올라야 돼. 그럼 이제 다른 종목들은 못 오르고 있는데 그래서 여태까지 그러니까 무슨 뜻이냐면 여태까지 굉장히 많이 오은 삼성전자 다섯 배 이상 열배 이상 오은게 그 말씀하시는 밸류 평가에서 어 아직도 저평가되었다.

16. 예상 실적이 너무 좋다. SKS는 영업 이익률이 심지어 70% 대성전자도 올해는 40% 대까지 올라갔단 말이죠. 어이 정도의 높은 영업인 유래 매출은 퀀텀 점프 AI 혁명은 시대 그러니까 당연히 주가는 계속 올라가야 돼라는 논리는 몇 달째 계속 있고요. 근데 그 몇 달 전부터 있었던 그 논리에 의해서 정말 한두 달 만에 주가가 막 두 배씩 올랐어요. 그럼 이제 얼마나 더 올라가느냐의 문제는 사실 어 분석의 문제는 저 아니라고 보고요. 심리의 문제라고 보거든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지금 투자자들이 심리에 우리 2년 전 어 포모 포모라는 말이 되게 유행했는데 반도체 없으면 안 되라는 건 이미 굉장히 많은 공감대가 있는 거고요.

17. 그랬을 때 아시겠지만 한 2주 전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처음 출시됐거든요. 근데 이제 좀 공격적이신 분들은 종목 안 사요. 종목 안 사고 지금 거래 대금을 보시면 압니다. 여러분들이 어 최근 거래대금을 보면 어 진짜 기도 안 찹니다. 기도 안 쳐. 어, 거래대금 1위가 하잉스, 거래대금 2위가 삼성 존자전은 당연한 거고요. 그건 당연해요. 시가 총액이 높으니까 거래대금 1이 거래대금 2겠죠. 근데 예전에는 그리고 뭐 현대차 뭐 아니면 뭐 뭐 삼성 바이오로스 네이버 뭐 이런 시가총의 상의 종목들이 있었다면 지금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그리고 코덱스 SK스 레버리지 타이거 SK스 단닐 레버리지 ETF 그리고 또 타이거 삼성전자 타이거에 SQ 갖고 걔네들이 다 거래대금 탑 10 안에 다 들어 있어요.

18. 그 얘기 뭐냐면 우리나라 투자자들 중에 나머지 다른 종목들 거래하는 사람보다 삼성전자를 거래하고 SK 거래하고 또 단일 종목 레버리지를 타이거 ETF, 코덱스 ETF 이렇게 해서 그냥 하루 종일 샀다 팔았다 하는게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입니다. 어 그래서 야 이런 시기에서 이렇게 힘으로 투자자의 힘으로 올라가는 시기에서 밸류에이션을 사실 논하기 힘들어요. 뭐 뭐 단기간에 두 배 세 배씩 올랐는데 더 올라야 돼라는 말을 할 수도 있지만 어 이건 지금 밸루에이션으로이 주가가 올라가는 건 아닌데 약간 상승의 힘으로 투자자들이 야 이건 꼭 갖고 있어야 돼.

19. 사실 개인 투자자들이 우선 밸류에이션 평가하겠습니까? 절대 아니거든요. 어 올랐으니까 어 친구가 잘 자랑하는 거죠. 야 주식 투자 그거 어렵지 않아? 그냥 SK하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스 하면 하루에 10%는 그냥 벌어. 어 그래. 그다음 날 내가 사본가 맞거든요. 친구한테 또 말하는 거지. 야, 너 주식 투자 종목 분석을 못 하러 하니? 그거 사면 되는데. 그 전국민이 그거 사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런 식의 사실 밸루에이션의 적정 평가를 논하기에는 그것 때문에 가는게 아닌데 어, 저는 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다음 투자 기회는 어디라고 보시나요?

20. 사실은 과거에 제가 뭐 비메모리 반도체 시대, 시스템 반도체 시대가 온다라고 말씀들이 많이 나왔었거든요. 근데 사실 아직 오진 않았습니다. 아직 안 왔으니까 사실 메모리 반도체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 SK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이렇게 시가총이 커지는 거죠. 근데 사실은 오겠죠. 어, 올 겁니다. 그래서 시스템 반도지 쪽 특히 온디바이스 쪽 온디바이스 쪽으로 해서 뭐 이렇게 통신이나 어, 모바일 쪽으로 AI 반도체들이 칩수요가 굉장히 늘어날 거고요. 또 하나는 어, 로봇 자율주행은 이제 성장과 연관이 있겠죠. 각각의 로봇에 분명히 칩이 들어갈 것이고 또 각각의 자율주행에 칩이 들어갈 것이기 때문에 어, 저는 좀 시스템 반도체 쪽으로도 관심을 가져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1. 네. AI 시대의 다음 투자 기회는 어디라고 보시나요? 반도체 소부장은 사실 지금 이게 안 올라요. 이게 저도 주식을 30년을 했는데요. 논리적으로 저는 잘 생각하고 추론하고 해 왔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에는 잘 안 맞아요. 뭐냐면 이런 거예요.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주가가 막 다섯 배 열 배가 올랐으니까 이제 반도체 소부장도 같이 움직여야 돼. 근데 이게 어떤 현상이 있냐면 반도체 소부장은 하루 오르면 다음날 떨어져요. 그래갖고 상승의 연속성이 좀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게 아까 말씀드렸던 밸류에이션으로 움직인다면 분명히 반도체 초보장에 굉장히 우량한 종목들이 많이 있거든요.

22. 근데 우량한 종목들이 올라가는 힘은 지금 별로 안 보이고요. 말씀드린 것처럼 어 SK스만 주고 당창 올라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반도체 소부장이 어느 쪽이 가장 유리해 보이냐라고 말씀드리기 좀 그렇고 어 저 이제 영업 이익률 위주로 재무재표 위주로 말씀을 드리면 영업 이익률이 높은 회사들이 좀 있어요. 반도체 소부장에 대표적으로 50% 이상인 회사가 HPSP 그리고 리노 공업이 한 35% 40% 또 SNS이 한 25% 그 파크 시스템들도 꽤 영업률이 높은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결국은 우리가 뭐 전공정이냐 후공정이냐 패키징이냐 어 그 분야를 공부할 수도 있지만 어 그건 뭐 리포트 보면 되니까 근데 이제 우리 주식 투자자로서는 어 재무재표에서 사실은 매출액 증가와 어 영업 이익률이 높은지를 보면서 아이 반도체 소부장은 진짜 강한 기업이구나.

23. 영업행을 30% 이상 40% 또는 매출액이 몇 년 동안 계속 증가를 했어. 어 강한 기업이구나. 그래서 재무를 꼭 보시면서 매출액이 증가하고 영업률이 높아지는 어 소부장을 찾아야 돼요. 이건 왜 중요하냐면 실제 SK하잉스 다시 한번 설명드리지만 SK스는 3년 전에 적자였어요. 근데 2년 전에 영업이 비익률이 30% 작년에 45% 50% 올해 1분기에 75%까지 올라갔어요. 근데 삼성전자는 정확히 한 6개월 1년씩 늦더라고 지금 SK스보다. 그래서 아 결국은 재무재표고 결국은 실적이라면 반도체 소부장에서도 어 특정한 어떤 공정을 찾아서 뭐 전공의 후공정의 패키징의 하나를 준비하는 거보단 그 각각의 종목에서 영업 이행률이 높고 매출액이 증가하는 종목을 찾는게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24. 네. 단기 조정이 나온다면 진입의 기회로 삼아도 될까요? 학습 효과라는게 진짜 무섭습니다. 어, 무슨 뜻이냐면 어린 아이들이 뜨거워 뜨거워라고 100번을 말해도 뜨거운 줄 몰라요. 근데 진짜 날로나 이런 뭐 뜨거운 냄비를 한 번만 딱 손을 대면 그다음부터는 뜨겁다는 말 안 해도 절대 만지지 않습니다. 한번 뜨거운 걸 알면. 근데 지금 질문하신 걸 들으면서 왠지 지금 학습 효과가 너무 되어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한게 작년 4월 이후부터 그래도 작은 조정들이 있었어요. 작년 10월에도 한 20% 조정 있었고 지난 일한 전쟁 때도 3월 초에 한 20% 조정이 있었고 불가 한 2주 전쯤에 또 한 15% 정도의 조정이 있었거든요.

25. 근데 지금 1년 2개월 동안 지수가 오르고 삼성전자 SKS가 오르는 동안 한 20% 15%의 조정이 한네 번 정도 있었는데 여지 없이 전고점을 뚫고 올라왔죠. 여지없이. 그러면 지금이 시점에서이 학습 평를 알고 있는 주식 투자에서 진짜 중요한게 직전의 기억이고 학세효인데 떨어지면 매수해야 되나요라고 했을 때 쉽게 너무나 당연하죠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왜냐면 지금 계속 그래 왔으니까. 근데 이제 중요한 건 언젠간 안 그런다는 거예요. 무슨 뜻이냐면 지금네 번, 다섯 번째 15%, 20%의 조정이 전고점을 돌파하는 상승이 계속 이어졌는데 어 그럼 이제 또 조정이 지금 9,000 포인트니까 예를 들어 한 9,100까지 갔다가 다시 또 8, 7,500 갈 수 있잖아요.

26. 그랬을 때 여지없이 또 거기서 만 포인트로 가는 상승이 나올 수도 있는데 그러면 또 만해 2만 가고 3만 가고 달러를까지가까지 가면 좋지만 분명히 언젠가는 그 조정이 전고점을 돌파하는 조정이 아니라 이제 진짜 큰 하락의 조정이 시작이 오는 걸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정말 어렵다는 거죠. 근데 어쨌든 지금 현재의 추세상 흐름상은 조정이 한 15%, 20%까지 오는 거는 계속 상승으로 전고점을 돌파해 줬으니까 확률적으로는 전고점을 돌파한다가 한 60% 정도 될 거 같습니다. 근데 그렇다 해도 어 3, 40%의 확률은 굉장히 높은 거고요.

27. 그 굉장히 높은 3, 40%의 확률로 이게 잠깐의 조정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꽤 긴 무슨 뜻이냐면 삼성전자는 코로나 직후에 상승을 했을 때 95,000원, 9만6,000원까지 상승했다가 그때는 모든 애널과 모든 투자자들이 10만 전자 10만 전자 했었거든요. 9만6,000원 갔을 때. 근데 4,000원 정도를 앞두고 하락으로 전환을 했고 45,000원까지 떨었단 말이에요. 반토막이 딱 났거든요. 근데 말씀드린 것처럼 95,000원에서 9만 원, 8만5,000원 떨어질 때 굉장히 많은 투자자들이 야, 이제 반등서 10만 원 가겠다고 들어갔단 말이죠.

28. 그게 곧 언젠가는 나온다라는 거고. 그래서 만약에 조정 때 산다면 그런거 좀 돌파하면 좋지만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면은 또 손절면 언제나 할 수 있는 그런 투자자만이 들어갈 자격이 있다. 만약에 한 번 사고 아 나는 그냥이 종목들 죽을 때까지 믿을 거야. 어라는 자세보다는 언제나 떨어질 수 있는데 올라가면 좋지. 약간 두 가지 방향을 다 바라보고 확률적으로 두 가지 방향을 다 예상할 수 있는 분들이 들어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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