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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 거래대금이 되게 안 좋아요. 그리고 시장 분위기도 안 좋고 좀 잘가 주는 종목도 없고 가다가 짱돌 되게 많이 날라가고 그 정도로 시장이 안 좋은데 그게 무슨 말이냐면 안녕하세요. 만주입니다. 이번 주플리 만주도 이렇게 돌아오게 됐는데 일단 저번 주 같은 경우는 사실 기억이 남는 매매가 거의 또 없었고요. 있나요? 없었습니다. 그거 있었잖아. OLED 별로 얘기하고 싶지 않아요. 시세 초입 첫 테마를 되게 좋아하고 그래서 많이 기다려 왔었는데 나름 신선한 뉴스에 중국에서 14년 8개월 거의 15년 동안 수출을 금지한다. 미국에서 중국한테 그 수혜를 우리나라 삼성 디스플레이랑 LG 디스플레이가 받는다.이 뉴스가 나왔고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약간 어 괜찮은 거 같긴 한데 어마어마한 뉴스인가라는 생각은 있긴 했는데 LG 디스플레이가 20% 넘게 급등을 했잖아요.
그 종목이 상장일에 10% 이상 급등한 적이 거의 없는 종목이거든요. 그래서 와 HD플이 이렇게 오른다고 뉴스 되게 큰가 보다. 테마가 정말 큰가 보다. 그래서 테마주 그 LD플은 좀 시총이 큰 종목이고 시총이 작은 테마주들이 몇 개 있었어요. OLAD 쪽으로. 예를 들어 대장주인 프로 S캠 뭐였죠? 팀스 그 무슨 디스플레이 있는데? 일진 디스플레이 일진 디스플레이 뭐 이런 종목들이 테마성으로 거의 등락률한 20%대에서 상한가까지 가줬어요. 그래서 제 경험상 시총이 엄청 큰 이런 종목이 20%까지 주도해 주고 그로 인해 시총 작은 테마가 나오면 이게 첫 테마 시세 초입해 가지고 대장주 상한가 가고 2등 3등 4등 5등 이렇게 상한가를 따라가고 다음날 대장주는 갭이 정말 많이 뜹니다.
그런 경우가 사실 대부분인데 이번에도 딱 그런 흐름으로 갔었어요. 대장이 상 들어가고 2등으로 상 들어갔던 애가 뭐 풀리고 좀 빠졌지만 또 다른 애가 2등으로 상 들어가고 3등 또 상 들어가고 4등까지 상한가를 갔어요. 시간에까지. 근데 저는 시간에 다닐까에 상한가를 간 종목을 가지고 있었는데 다음날 대장주가 상한가가 풀리더라고요. 장전 시간에서. 그리고 LG 디스플레이가 시작하자마자 거의 10%를 하락을 했어요. 그러면서 관련 테마주들도 크게 빠졌죠. 저도 시간에 다닐까에 상을 먹었기 때문에 수익이 엄청 많았는데 손실로 끝났습니다.
되게 어이가 없었고 많이 아쉬웠던 매매인데 그 정도로 시장이 첫 테마가 나와도 좋게 반응을 못 하로 어려다고 저는 지금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걸 보고 와 정말 조심해야겠다. 더욱 더 조심해야겠다이 생각이 많이 들었고 그래서 저번 주 매매는 사실 그 테마 매매했던게 거의 전부였던 거 같고요. 그리고 이번 주는 신규주가 거의 맨날 상장합니다. 월화수목 상장을 하고 목요일은 심지어 두 종목 상장을 해서 신규주의 한 주가 될 거 같은데이 전날 상장했던 신규주가 오늘 크게 급등이 또 나왔어요. 그래서 이제 신규주 위주로 지켜보고 있고 만약에 당일 상장했던 신규주 중 하나가 옛날에는 뭐 저점 대비 두 배 이상도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많이 나왔었잖아요.
이번 주도 그런 모습이 나오는 종목이 튀어나올 수 있다. 그 생각으로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일도 모래도 계속 지켜볼 생각이고 웬만하면은 아침부터 그냥 강하게가 주는 거보다 아침에 그냥 적당히 하고 보통은 빠져요. 11시나 아니면 오후장에 이렇게 다시 들어올려 주면서 아침에 고점을 넘고 신고가 갱신하면서 날아가는 경우가 꽤 있거든요. 그런게 튀어나오면 좀 적극적으로 좋게 보고 매매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OLED 테마 움직이는 거 보고 기존에 그렇게 시초입의 움직임이 아니었잖아요. 뉴스 자체는 굉장히 좋았었는데 이제 테마주들 매매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보니까 또 이제 테마주 쪽은 당분간 좀 보수적으로 바라보되 이번에 이제 오늘 또 젤렌스키 대통령이 또 트럼프와 만나잖아요.
또 이제 백악관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그래서 이번에 오늘 신규 상장한 종목이 방산 섹터예요. 그래서 어 이것도 다음에 오늘 좀 시세가 괜찮게 끝나면은 내일 좀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겠다 해가지고 좀 한두 종목에서 좀 집중할 예정입니다. 저도 지난주에 OLED 저는 제가 진짜 제일 억울한게 저는 대장 상을 했어요. 그래서 프로이천이란 종목을 상을 했고 2등주, 3등주, 4등주까지 상가를 들어갔고 그리고 LG 디스플레이가 제가 상을 하고 난 뒤에 10%가 더 올랐어요. 그 무거운 종목이. 그래서 와, 이거는 20% 먹겠다. 제가 상당한 것 중에 가장 큰 비중을 실었었는데 최근에 매매가 잘 안 풀리니까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요.
첫 테마를. 테마가 찾아오니까 비중을 딱 했는데 갭이 몇 퍼 떴죠? 2% 떴습니다. 그래서 2% 먹었어요. 아, 그래서 아, 먹었잖아. 그러니까 이%도 되게 큽. 저는 시간이 상가서 그때 오퍼 수익이었어요. 근데 손절했어요. 저는 4등주를 했으니까 뭐 4등이야 걔 원래 2등이었어. 아무 아무튼 대장을 한게 아니니까 대장을 걸었는데 놓쳤습니다. 아 난 대장을 했는데도 그거밖에 못 먹. 이게 진짜 어이 없는게 같이 밥 먹고 있었거든요. 갑자기 쪼르르 가가지고 상따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상 들어가고 묶은 다음에 야 이거 상다 안 하냐 이러는 거예요.
저는 몰랐어요. 몰랐어요. 그래서 어씨 상 났어 하고 가서 그런데 안 사죠. 그래서 2등이었던 애를 예, 상다겸 종배를 했고 시간에 상을 가서 5% 이상 수익이었는데 다음날 7% 손절했습니다.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그 OLED 테마는 매우 아쉬웠고 저는 사실 장중 신규주 매매를 잘 안 해요. 그래도 신규주를 봐야 되니까 움직임 보다가 종가 배팅이나 아니면 시간에 좀 의미 있는 움직임 생기면 그러면 매매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매매 전략에도 자세히 적어 드린게 있는데 지금 시장 거래대금이 되게 안 좋아요. 그리고 뭐 시장 분위기도 안 좋고 좀 잘가 주는 종목도 없고 가다가 짱돌 되게 많이 날라가고 그 정도로 시장이 안 좋은데 고객 예탁금 뭐 증시에 있는 예탁금은 되게 많아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돈이 지금 어디 가고 싶은데 갈 데가 없어서 기다리고 있는 느낌. 갈 돈은 많은데 그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미국에서도 9월 달에 어쩌면 비컷을 할 수도 있다. 그래서 8월이 지나가는데 올해만 세 번 정도 금리를 내릴 수도 있다. 이런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그러면 미국에서 그 정도로 내리면 우리나라도 당연히 따라 내리거든요. 비슷하게 내리거나 어쩌면 더 많이 내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 인하 기대감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금리 인하은 당연히 유동성에 좋아요. 유동성에 좋으면 주식 시장에도 좋고 당연히 단타하기에 좋은 거래대금이 터져 줍니다.
그래서 지금 이미 예탁금이 많은 상황에서 금리도 곧 내려갈 거 같다. 코스피도 되게 좀 좋은 자리에서 잘 버텨주고 있고 나머지 다른 자산들 코인이든 부동산이든 다 잘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이 주식 시장에 정말 좋은 테마, 섹터 뭐 이런게 생긴다면 아니면은 뭐 올해 초에 강했던 뭐 로봇, AI, 최근에 강했던 조선, 원전 이런 애들이 다시 한번 강하게 날아간다면 시장에 그 대기하고 있던 돈들이 다시 몰리면서 또 한 번에 큰 불장이 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기회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 기회가 왔을 때 올해 초에도 뭐 기회를 잘 잡아서 잘 먹었지만 그때보다 더 적극적으로 매매해서 더 좋은 수익을 내기 위해 지금 열심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장이 되게 힘드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실제로 포기하시는 분들도 되게 많더라고요. 그 작년 말이랑 지금 상황이 비슷해요. 포기하고 미장이랑 코인으로 넘어가시는 분들이 되게 많은데 딱 그렇게 많이 넘어가시고 그다음에 1월부터 한 2, 3개월 정도 불장이 왔었거든요. 뭐 4월도 불장, 불장뭐 이런 식으로 왔다 갔다 하는데 또 한번 저는 불장이 올 수 있다 생각하고 그때 또 포기하시고 넘어가신 분들이 또 한번 후회하는 흐름으로 또 흘러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너무 안 된다. 매매할게 없다. 너무 힘들다.
매매가 안 먹힌다. 힘들어 하시는 분들 잘 참고 기다리시다가 또 제대로 불장 오면은 그때 또 적극적으로 매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식은 정말 그 낚시랑 똑같은 거 같아요. 약간 기다리지 못하면은 이제 고기를 못 잡는 거 같이 증신 원래 항상 이제 왔다 갔다 많이 하잖아요. 지금도 이제 행보장이기도 한데 이거를 좀 참고 기다리다 보면은 선배님이 말씀하신 대로 섹터가 이제 신호탄을 올리면은 그때 적극적으로 매매하셔도 되니까 지금은 좀 기다리면서 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제가 주말에 네포콘에 글을 하나 써 드렸는데 제가 저도이 저 2주 동안 손실이거든요.
근데 손실이 계산을 해 보니까 -3만 원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아 이거 보고 아 그래도 이런 어려운 장에 잘 버텼구나 생각을 하면서 위안을 삼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지켜보고 있다가 또 찾아오면 때리고 이렇게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냥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규주가 종목이 미쳤을 때 같이 미쳐서 매매하고 그냥 쫄쫄 빠지면 쳐다도 보지 않으면 됩니다. 근데 지금까지 거의 몇 개월 동안 미친 종목이 거의 안 나왔었어요. 근데 거기에서 혼자만 미쳐 가지고 달려들면은 돈이 사라집니다. 그거만 명심하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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