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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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영상은 직장인 단타·수급 매매를 홍보하며 전력기기·2차전지 관련주의 단기 상승을 강조하지만, 구체적 목표가나 근거 수치가 거의 없고 유료 구독 유도가 중심이다. [영상 개요] 제목은 '주식 부업으로 월 100만원'을 내세우며, 직장인이 회사 업무 중 짧게 매매해 하루 5~10만원을 번다는 주장을 한다. 출연자들은 스승·멘토 격 인물(대구남자, 수급단타왕)과 함께 매매 루틴을 소개한다. [전력기기 테마 주장] 미국 AI 행정명령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가 전력 부족 우려로 이어질 것이라는 논리로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을 샀다고 밝힌다. 이후 일진전기도 편입했다고 한다. 원전 확대 협상 기사와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의 산업통상부 장관 임명 이슈도 연결해 원전 관련 상승을 기대했다고 언급한다. 근거는 이미 오른 뒤의 회고가 대부분이며, 향후 가격 목표나 기간은 제시되지 않는다. [2차전지 관련] 포스코퓨처엠이 상대적으로 덜 물렸다는 과거 조언을 언급하며, 양극재뿐 아니라 음극재 관련성도 있어 반반 분산이 좋다고 했다고 회고한다. 에코프로 계열은 개미 물림이 많다는 평가를 덧붙인다. [매매 루틴과 기법] 출근 후 8~10시 회의, 11시 이후 시세 확인, 12시 반과 3시 재확인, 퇴근 후 넥스트레이드 종가 베팅 계획을 소개한다. 종목 선별 기준으로 구독자 거래대금 1,000억 이상, 테마·뉴스 종목, 외국인·기관 수급, 5일선 위 종목 등을 나열하고, 비중은 대장주 30%·차선호주 20% 식의 예시를 든다. 매도 기준은 명확히 제시되지 않는다. [미국 증시 체크] 인베스팅닷컴, 네이버 증권의 미국 시세와 핀비즈 섹터맵 등을 활용한다고 소개하며, 팔란티어와 한국 코난테크놀로지의 유사 움직임 같은 사례를 든다. 블룸에너지 급등 때 수소주가 뛰었다는 회고도 있다. [리스크·한계] 출연자 본인이 YG플러스에서 1억 3천만원 손실을 봤다고 인정하면서도 현재는 종가 베팅으로 소액 수익을 낸다고 말한다. 매매 기록상 파란불(손실)이 거의 없다는 언급도 있으나 실제 수익률 자료는 제시되지 않는다. 포기하지 말고 최소 2년은 버티라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출연자 전망] 전력기기·원전 관련 대형주가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할 수 있다는 기대를 드러내지만, 가격 목표와 기간은 명시하지 않는다. 유료 구독(하루 1만원 수준) 홍보가 영상 후반부에 반복된다.
다듬은 글
근데 저번에 모임 왔을 때 질문을 했대 2차전지 업항이 좋아요. 너 질문한 것도 너무 기억도 안 나지. 포스코 퓨처이 좋을 거 같다고. 그래서 포스코 퓨처 만주님 사셨는지 궁금하네. 아 기억도 안다. 상대적으로 덜 물린 호스코 퓨처이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요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표정보다 귀엽지도 않. 자, 오늘은 멀리 대구에서 제자가 올라왔습니다.이 친구가 일을 하면서 요즘에 일정 재료 매매를 하는데 직장인도 충분히 공배나 단기 수윙으로 따라할 수 있고 근데 매매가 진짜 탄탄해. 하루에 지금 5만 원, 10만 원씩 벌고 있잖아.
월백씩 꾸준히 벌고 있는 거고 매매가 되게 탄탄해. 좀 꿀팁을 많이 좀 풀어 줘. 네가 진짜 실질적으로 휴대폰으로 어떤 종목을 보고 최근에 어떤 종목을 매매했는지 그런 관점을 한번 설명해 봐. 그리고 일정 재려면 어떻게 공부를 하는 건지. 최근에 있었던 그 미국의 AI 액션 그 행정 명령 발표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면 되는게 지금 너무 덥잖아요. 대구는 특히나 뭐 기본적인 온도가 36도 37도가 기본적이라서 저희 집은 아기가 있어서 에어컨을 24시간 들거든요. 아파트에 공문이 붙어요. 아이 전기 좀 아꼈어라. 전기가 이게 나갈 수가 있으니까 좀 아꼈어라라고 하니까 어 전력이 부족한가 약간 이런 생각이 들었고 AI 액션 플랜을 하면 얘들이 메타도 막 데이터 센터에 몇 조 투자한다고 하고 뭐 일로머스크도 투자를 한다고 하고 아 그러면 미국도 덥고 데이터 센터까지 돌리면 전력 부족하겠네라고 해서 제가 네프콘에 진짜 전력 관련 글을 일주일 내내 썼었어요.
맞아. 근데 쓰다가 보니까 아 이거 왠지 스승님이 또 그만 쓰라고 전화할 것 같은데라고 해가지고 제가 그만 쓰고 이틀 뒤부터 뭐 미친 듯이 오르기 시작하더라고요. 최근에 트럼프가 얘기를 한 것 중에 원전을 현재 대비해서 내 가까이 늘리겠다라고 하고 지금 딱 협상을 하기 시작했는데 또 하필 산업통상부 장관이 두산의 얼빌리티 사장이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면 왠지 우리 협상 관련해서 원전으로 한번 이렇게 협상을 할 수도 있겠는데라는 생각을 가지고 최근에 제가 어제 네프콘에 원전 관련 글을 조금 길게 썼어요. 근데 이게 길게 쓰면 돈도 얼마 못 보는게 글만 뒤딱 길게 길게 써 가지고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제가 쓰면서
근데 이게 시드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여러분 이게 5만 원 10만 원 꾸준히 매일 버는게 나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주 잘하고 있어. 그리고 네가 그 전력기 그럼 뭔 종목을 사지? 제가 산 거는 일단은 직장인 투자자기 때문에 어떤 종목이 오를지 제가 선택을 못 해요. 그래서 대장주인 HD 헌대 일렉트릭, LX 일렉트릭, 효성 중목 세 개를 나눠서 그냥 다 샀어요. 왜냐면 이쪽에 가면은 같이 가는 거고 하나가 급등하면은 얘들이이 예평균을 올려 주는 거니까 그렇게 종목을 다 같이 사요. 근데 그러면 그 대장주를 어떻게 하냐라고 아마 물으실 건데 증권사 자산 운용사들이 진짜 일을 열심히 해요.
그러면 ETF 종목에 누가 비중이 제일 많은지를 항상 제가 팔로버려요. 걔들이 주기적으로 그거를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에 제일 많은 비중이 세 개가 HD 현대 일렉트릭, 호성공업, LS 일렉트릭이었고 어 얘들이 너무 많이 올랐는데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다음 비중이 일진 전기더라고요. 그래서 일진 전기를 사서 조금 수익을 내고 제가 매도를 잘 못 하기 때문에 내가 팔면은 더 간다라는 생각이 있어요. 그럼 그때부터 글을 쓰면 제가 과거 2차전지 까볼 때부터이 데이터를 보면 한 2, 3주는 더 가더라고요. 그 시세가. 그래서 제가 포지션을 정리하고 글을 좀 일주일 내냈으니까 더 가더라고요.
아, 또 발매도 했네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리고 요즘에 네가 이제 주변 사람들이 챗 GPT라 불러. 아, 네. 동재야 어떻게 생각해? 머릿속에 AI 모델이 하나 있는 것처럼 모르는 정보가 없어서 이제 저희 멘토 카톡방이 있는데 저희 식구들 궁금한게 있으면 다 모든 사람이 다 대구남자한테 물어보거든요. 근데 신기한게 대구남자 멘토님이 답변을 거의 1분 만에 다 해 줘요. 근데 또 모르는 정보가 없고 그래서 아주 요인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도 신기할 정도로 네가 되게 이제 보기에는 조금 무식하게 생겼죠. 해고 되게 네가 엘리트에 안전 매력이 있는 거
좋게 봐주셔서 야 근데 진짜 대단하다. 요거 한번 와 오늘 오면서 제가 시장이나 뉴스나 이런 거 보고 정리를 한 거거든요. 예. 와 진짜 근데 남자 글씨가 그 진짜 이뻐.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냐? 대단하다. 사실이 데이터 수집하는 과정이 엄청나게 피곤하고 깨 있을 때는 풀과동되는 거라서 피곤하긴 하지만 이게 제 성격이라서 어쩔 수 없는 거고 두 번째는 어이 뉴스 여기도 있네. 여기도 있네라는 공통점이 있으면 전체적인 그 뉴스를 발행하는 언론사들이 이쪽을 주목하고 있다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주목이 되면 기관에서 또 수급이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스승님이 말씀해 주신 연기금이나 기관이나 금투나 이런 애들이 대장주의 수급이 붙었는지 아니면 시작된지를 보고 이제 관심 종목을 추여서 만약에 내가 직장 다니면서 일하고 있는데 못 보면은 패스를 하면 돼요. 왜 마이너스가 없냐라고 아까 동전 선생님이 질문하셨는데 누가 형이야? 제가 형 같지만 제가 그래도 좀 더 형인데. 그래. 몇 살이야? 저은 다섯입니다. 다섯 살지? 야 오랜만에 나보니까 내가 더 어려 보이지 않냐? 제가 몸무이 같다 높더라고요. 원래 수급단타 스승님의 제자 원칙이 있어. 몸무게를 따라잡아야 된다. 맞죠? 100kg는 돼야지.
제가 이미 따라 잡았거든요. 근데 와 지금 들으면서 야 이거 편집 내가 하는데 이거 어떡하지? 영상도 글만큼 엄청 길다. 많은 분들이 이제 직장 생활을 하면서 트레이딩 하는 거 자체가 굉장히 좀 어려워하시는 분들 있잖아. 어느 시간에 매매를 해야 될지 방향도 못 잡으시고 또 어떤 매매를 해야 될지 고민이 많으신 분들도 있고 본인만의 그 업무 시간에 이제 어떻게 주식에 이렇게 할해할 수 있는지 그게 변동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갑자기 뭐 매매를 하고 싶은데 뭐 뜬금없이 뭐 회의가 잡힐 수도 있는 거고 뭐 어디 출장을 나갈 수도 있는 거고 근데 이제 대구남자 멘토님만의 본인만의 어떤 직장 생활을 하면서 그런 루틴 같은게 있어.
이제 보면 써 주는 글이나 어떤 매매하는 거 보면은 본인만의 좀 명확한 루틴이 이제 구성되어 있는 거 같거든. 일단은 제가 매매를 하는 시간을 말씀을 드리면 보통은 회사를 다니면 8시에서 9시 뭐 길게는 10시까지는 항상 회의를 하거나 그날에 약간 미팅하니 미팅을 하기 때문에 매매를 못 해요. 이제 10시가 조금 넘어간 시간부터 11시까지는 회의를 하기 때문에 좀 이제 커피를 한 잔하면 쉬어요. 그때 주식을 보통 보는데 뭐 11시부터 1시 점심 같이 먹으면서 이렇게 봐요. 저는 웬만하면 보면 거래량이 없을 때 보통 매매를 하는 편이거든요.
회의가 끝나고 11시 정도에 종목들이 이렇게 움직인 애를 보고 점심 먹고 난 12시 반에 한 번 더 체크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또 이제 일을 하다 보면 조금 쉬는 시간이 있잖아요. 그래서 3시 정도에 내가 오전에 봤던 뉴스나 관심 종목이나 얘들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체크를 하고 퇴근을 6시 하거든요. 그럼 거기에서 넥스트 트레이드에 종배 한번 해 볼까라는 계획을 가지죠. 내가 생각했던게 맞으면 종배를 하고 아니면은 내일 소자 다시 약간 이런 식으로 하루를 이렇게 계획을 하는 편입니다. 내가 생각한게 맞았다의 기준은 어떻게 보면 뭐 당일에 뉴스가 나오고 이제 매매 동향을 보는 거야.
뭐 외인 기간 수급이 들어오고 추세를 만들어 주는지 일단은 대장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는 거죠. 예를 들어서 로봇이면은 레인보우 로보틱스나 로보티나 이런 애들이 그렇게 잘 움직여 줬는지 보통 4시가 지나면은 수급이 찍히니까 외국인이나 기관이 어떻게 수급이 들어왔는지 아니면 나갔는지에 따라서 결정을 보통 하는 편이에요. 대장주가 어떻게 움직였는지에 따라 뭐 매매를 할지 결정하신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 네가 수치 데이터 이런 것도 보잖아. 그걸 누가 질문해 줬더라고. 그런 것도 보는 것도 한번 풀어 줘 봐. 수조립 데이터는 그 관광 통계청 거기는 이제 확정치 매달 15일에 발표를 하는데 뭘 얻을 수 있냐면 아 실적이 얘들이 잘 나오겠구나를 볼 수 있어요.
지금이 실적 시즌이기 때문에 뭐 미용 기기나 뭐 반도체나 2차전지 조선 이런 것들이 수출입 데이터 메인으로 나오거든요. 그런 거를 또 어떻게 대응을 할지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자세한 거는 네프콘에 제가 정리를 또 해 놨기 때문에 그 부분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게 왜냐면 내용이 너무 길어요. 근데 저번에 모임 왔을 때 질문을 했대. 2차전지 업항이 좋아요. 그래서 너 질문한 것도 너 기억도 안 나지. 포스코 필처이 좋을 거 같다고. 그래서 포스코 퓨처햄 만주님 사셨는지 궁금하대. 아 기억도 안다. 그때 아마 에코프로랑 에코프로 BM 요렇게 뭐 보고 있다고 하셨는데 걔들은 이미 과거에 대장주였기도 해서 개미들이 좀 많이 물려 있을 거다.
그래 상대적으로 덜 물린 호스코 퓨처이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요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표정 많아. 귀엽다. 안 야 나한테나 얘기하지. 아 포스코 표체 살 걸라도. 근데 그때 말했던게 지금 뉴스가 나왔던 거랑 똑같았던게 포스코 표체이 양극제하는 것뿐만 아니라 응극제도 같이 해서 혹시나 얘를 그 부분으로 엮어 줄 수도 있다. 그리고 트럼프가 자꾸 하도 중국을 많이 때리니까 혹시나 그렇게 엮겨줄 수도 있으니까 어 반반 약간 양념 체킨 같이 해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근데 그게 뭐 운이었죠. 맞췄다라는 건 아니고 여러 가지를 생각하면서 이렇게 하나가 얻어 걸릴 수도 있다.
스윙도 다 세복이야. 뭐가 갈지 몰라 요즘에. 네. 항상 느끼는게 똑똑한 분들은 지식이 너무 많으니까 풀어 줄 때 방대해 가지고 내가 궁금한 건 매매를 딱 어떻게 하느냐가 궁금하거든. 이제 어떤 섹터별로 나눠 가지고 대장주를 필두로 수급과 이제 추세를 보면서 이제 거기에서 매수를 할지 뭐 매도를 할지 결정을 한다라고 했는데 뭐 예를 들어 전력을 내가 하고 싶어. 그럼 대충 뭐 HD 현대일렉 뭐 LS 일렉트릭 뭐 이런 식으로 뭐 개잡자면은 제일 일렉트릭 이런 식으로 떠오르는 종목들이 있잖아. 그럼 내가 생각할 때 이제 뭐가 갈지 모르니까 비중을 나눈다고 했는데 그 비중도 뭐 금액별로 이제 대장주 뭐 30% 그다음 종 좋 좋게 생각하는 종목 뭐 20% 이런 식으로 나누고 어떤 비중 조절이나 몇 %부터 매도를 하는지라던 간단한 정말 기법 같은 기준점들이 있을 거잖아.
왜냐면은 두 달 동안 지금 거의 한 3개월 동안 매매일지를 보면은 이제 나도 매일 보니까 확인을 하니까 이제 어 좀 신기한 거야. 파란불이 거의 없더라고. 근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제도 이제 직장 다니는 친구와 전업 다니는 친구랑 같이 저녁을 먹었는데 전업 투자자 하는 친구한테만 잔소리를 엄청했거든요. 직장인한테는 아무 말도 나눠 그냥 만 원 2만 원 버세요. 왜냐면 그래야 본인이 자신의 삶에 집중을 하고 삶이 망가지지 않지. 어떻게 보면 이제 대구남자 멘토님처럼 매매하는게 나는 옳다라고 생각을 하거든. 그렇게 하다가 이제 승률이 올라가면 거기서 비중만 좀 더 올리면 되는 거잖아.
그러면 수익금이 커지기 때문에 어떻게 그렇게 승률이랑 좀 안정감이 있는 매매를 구현할 수 있는지 본인만의 딱 명확한 기법 이런 거 좋아해 구독자 거래 1천억 이상 종목 테마가 형성된 종목 뉴스가 나온 종목 외국인 기간 수급이 들어온 종목 시황에 부합한 종목 5일선 위에 있는 종목 막 다 갖다 묻히기 나름이야 진짜 제가 이걸 잘 못하지만 쉽게 말씀을 드리면 제가 퇴근하고 딱 보는 거는 두 가지가 있어요. 프로그램 순매수 상위, 거래대금 상위 거기에 어떤 섹터가 있는지를 가장 먼저 체크를 해요. 그리고 일정이 뭐 예를 들어서 당장 내일 입박한 거 말고 한 일주일 정도 남은 거.
그중에서 프로그램 순매수상이나 거래 대금 상에 있는 종목을 보통 관심 종목에 제일 먼저 넣는 편이에요. 야, 이거 너무 많이 빠졌는데라고 했을 때는 이거 일정이 있나라는 부분부터 다시 처음부터 돌아가서 매매를 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 너 미국 증시도 장 끝나는 거 다 확인하지. 예를 들어서 네가 최근에 블로 에너지 글을 썼잖아. 그때 대체에서 수소 관련주 엄청 급등했어. 그럼 미국 증시 확인할 때는 어떤 걸 사용해? 어디 웹사이트라든가 뭐 증강서풀이라든가 쉽게 보면 네이버에 핀비제닷컴이라고 치면 SNP 맵이라는게 나와요. 그러면 거기에 상승한 거는 파란색, 하락한 거는 빨간색으로 뜨거든요.
그러면 갖다 대면 어이 섹터가 어떤 섹터인지 뜨기 때문에 어이 섹터가 오늘 움직일 수도 있겠네. 한국의 일정이 있나라는 부분을 보면서 이렇게 연결해서 본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방금 말해 준 곳에 그 섹터의 종목도 다 같이 정보 제공이 되는 거야. 그렇죠. 종목들이 갖다 되면 예를 들어비아다, 팔란티어다 이런 종목들이 다 나오기 때문에 뭐 예를 들어서 팔란티어는 예를 들어 한국의 코난 테크놀로지랑 같이 비슷한 움직임을 가진다. 요런 식으로 그런 과거 데이터를 참고해 보는 편이에요. 네. 나는 나도 똑같이 보는데 나는 어떻게 보냐면은 미국 증시 끝나잖아.
그럼 그냥 인베스팅 닷컴 들어가서 하나씩 난 다 클릭해. SMR이나 오클로나 엔비디아나 테슬라나. 그다음에 네이버 증권에 뉴욕 증시 치면은 거기 보면은 오늘 뭐 노보노디스크 20%나 이렇게 특징주가 다 와 그러면 그것도 내가 직접 확인하고 뭐 요런 식으로 좀 쉽게 풀어 봐. 승질네 이거 뭐 이렇게 어렵게 말해. 저는 어떻게 준비하냐면 저희 네프콘에 아침마다 만주 선배님이 만주 매매 전략이라고 이제 올려 주시는데 거기에 보면 이제 미국 증기시에서 어떤 종목이 오르고 내렸는지 다 정리해서 올려 주시기 때문에 그거 보고 이제 낼름 늦게 일어나도 그냥 어 내가 놓친 거 있으면 늘름 이제 그래서 아침마다 선배님 매매 전략 언제 올라오지 이러면서 출근길에 이제 쓱 보면서 어 그 오케이 오케이 이러면 다 추가해 놓고 그렇게 이제 매매를 를해서 수익을 낼 때가 정말 많은데 저희 하루 단돈 만 원이면 이렇게 초고스 트레이더들의 매매일지와 당일 시황 정리가 된 모든 정보 제공을 혜택을 받으실 수 있다.
만 원을 투자하셔서 2만 원을 벌면 개이득이다. 야 그래. 네가 약파는게 낫다. 요즘에 이제 포기하는 성공이 분들이 많은데 아 왜 포기하는지 모르겠어. 포기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해? 만주야. 포기하지 않고 이제 다른 거 하겠다고 가는 경우가 많죠. 예를 들어 국장하다가 안 되면 미장 가고 안 되면 또 코인 가고 이런 느낌. 근데 뭐 그게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 안 하는데 그렇게 계속 도는 사람은 평생 그렇게 돌다가 투자 쪽에서도 이제 태출이 되실 확률이 높아서 저는 그래도 빨리 한 곳에 정착해서 그거 하나를 좀 열심히 파셨으면 좋겠어요.
어디든 한 가지 매매만 파도 나는 좋다고 생각하거든. 예를 들어서 미장 가도 좋고 코인도 가도 좋고 부동산 투자도 좋고 뭐 사업해도 좋고 다 좋아. 근데이 매매 기법 여러분들이 지금 시중에 유튜브에 엄청 많아 매매 기법이. 근데 저는 요즘에 장중 배팅은 버리고 종배 대책을 해서 단기 수익만 하는데 뭐 저도 이제 YG플러스 1억 3천 날리고 회복이 안 됩니다. 그래도 요즘에 두 종목 매일 존부해서 아침에 1, 200신 먹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근데 이렇게 큰 손실이 났었을 때 모든 주식쟁이들이 다 포기하거든. 왜? 아, 국장 안 되는구나.
예를 들어서 뭐 돌파매면 상다면 상따, 눌림 춤면 눌림 치매. 종배면 종배. 딱 실패하면지가 딱 열받아서 퍽 때렸다가 손절하고 에이 안 되는 거다. 이렇게 포기하는데 이거를 한 가지 매매 종배나 상태나 돌파나 눌림이나 스윙이나 최소 저는 2년은 해야 된다고 봐요. 근데 몇 달 좀 해보고 장 좋을 때 벌다가 장안 좋을 때 다토해 놓고 아이 국장 힘들어 이러는데 저는 좀 인내심을 갖고 끈기 있게 성실하게 부지런하게 최소한 2년 이상은 좀 파고들어야 되지 않나 좀 많이 안타까워요. 왜냐하면은 제 주변에 저 내년이면은 20년 투자자잔자인데 제 주변에 10년 이상 된 투자자는 월천 트레이더부터 워럭 트레이더 많거든요.
근데 이제 얼마나 공부하셨다고 아 몇 번 해보고 안 되고 포기하고 그러면은 인생이 모든게 다 포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좀 버티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동주님 보세요. 요즘에 금붕어에서 돌고리 돼서 내가 동준 님이라 부르잖아. 오늘 금붕어 손절에서 또 욕 뒤지기 한번 먹고 왔는데 카메라가 도니까 역시 아 감사합니다. 아니 줄 누가 알았습니까?이 친구 진짜 깡통을 쳐 갖고 600에서 이번 달도 월천 찍었지. 네가 산 증인이잖아. 네가 이제 포기하시는 분한테 한번 시원하게 질러 줘 봐. 아, 이게 많은 분들이 그 과정이란게 있는데 과정을 무시하고 돈만 바라보니까 뭐랄까 본인의 과정이 쌓이기 전에 돈을 다 잃어버리는 거죠.
그래서 포기를 하게 되고 그 한 4개월 정에 제가 못 했었던 당시와 지금 딱 하나 변 변했다면 크게 변한게 하나 있는데 항상 배우려고 해요. 매일매일. 그리고 제가 이상한 짓을 해도 바로 인정을 하고 받아들이고 다시 이제 제가 롤모델로 바라보는 이제 수급단 스승님이나 이제 만주 스승님한테 계속 질문하고 물어보고 배우면서 제가 못하는 부분을 해결을 하고 근데 이제 포기하시거나 좀 헤매는 많은 분들을 보면은 어떻게 보면 슬럼프가 오신 분들을 보면 무식하게 혼자 해결을 하려고 해요. 왜냐면 제 앞에 먼저 내가 겪은 모든 상황을 겪어 본 사람이 나를 지도해 주는데 그대로만 따라해도 8, 90%는 비슷하게 내가 해결을 할 수 있는데 본인의 어떤 아집, 고집 이런 것 때문에 헤매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 가지고 뭐랄까 믿음이 있어야 된다 생각을 하는데 본인의 배움, 본인의 노력에 대한 믿음을 좀 굳건히 가지시고 진득하게 좀 버텨 나가시는 분들은 아마 좀 큰 성취가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네. 내 또 말 좀 말을 좀 이상하게 한 거 같은데. 오늘 월천 꾸준히 하면은 인정이야. 너한테 뭐라 잔 소리 안 하잖아. 네. 아 왜 내가 언제 잔소리 했어? 제 주변에서 제일 무식한 친구인 모카도 해냈기 때문에 가쁜 사람 없어. 저놈이 N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거거든요. 할 수 있습니다. 제 회사 다니면서 제일 좋아한 그 문장이 있거든요. 드라마 중에 하난데 포기하는 순간 핑계를 찾고 어 하려고 하는 순간 방법을 찾는데 어 저는 웬만하면 방법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직장인 분들 뭐 하루에 만 원 2만 원 벌어서 뭐 하냐라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 월급이 있잖아요.
직장이는 그 전업 투자자가 아니기 때문에 월급이 있어서 제가 오히려 덜 급하게 매매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해서 주위에 나 일 그만두고 주식 투자나 해 볼까라는 분들은 진짜 말리고 싶고 직장인 투자자 하루에 5,000원 만 원씩 벌어도 되니까 하루에 만 원이면 네프콘을 구독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기하지 말고 주식 투자로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하나 둘 셋 성공력 가자. 안대 대표님이 무식한 목화도 할 수 있다고 포기하지 말라고 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저 정도면 똑똑한 겁니다. 일부시키 이제 성격이 안 맞아가 주식이랑 되게 힘든데 성격이 안 맞는 사람도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으시면.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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