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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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 매수는 자제하고, 전월세 전환율 하락과 반전세 확산을 근거로 당분간 무리한 매수보다는 반전세 거주와 저축을 권하는 영상. 전세가 지나치게 오르자 집주인들이 반전세로 전환하며 서울 전월세 전환율이 약 2.8%까지 낮아졌고, 이는 주택담보대출 금리보다 낮은 수준이라 월세 거주가 과거처럼 불리한 선택이 아니라는 주장. 작년 대비 금리(고정금리 4% 이상)와 가격이 모두 올라 지금 매수는 불리하며, 절대 가격보다 소득 대비 가격과 금리 환경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 주거 안정을 위해 향후 3년 내 입주 물량이 쏟아지면 전세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봤으나, 집값 폭락은 아니라고 선을 그음. 금융위기가 없다면 단기 상승 여력도 있다고 언급. 출연자는 정책적으로 공급 확대를 기대하며, 상한제·가점제 폐지 등 청약 제도 변화 가능성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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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우리가 전월세 전환율이 4% 5% 이상 이었으니까 말도 안되는 월세 라고 분개하고 월세를 사는 사람들은 정말 소득이 너무 낮아서 어쩔 수 없이 거기서 하는거 였다면 이제는 아닌 거죠. 5 북남 채널의 왔으니까 부동산 좋아하시고 관심있는 분들 많이 계실 거라고 생각하고 써 편하게 얘기 좀 하자 면을 작년에도 집을 안 썼어요. 들 줄 아나요. 첫번째 돈이 없거나 4 두번째는 부동산 망한다 쪽 이거나 확인 작년에 그렇게 많이 올랐네 예 제가 뭐 온동네 다니면서 제발 좀 사라고 그러고 나니 게다가 작년 봄 짝지 난다 모터 이제 사자 소리 안 하잖아요.
왜냐하면 이제는 가격이 너무 심하게 오르면 그 저는 뭐 그 정도를 줄 몰랐구요 자 이 두 잣대를 보고서 첫번째 어 1년 사이에 돈을 많이 벌었다 하는 4조 근데 1년 3톤 번개 그대로인데 집을 살겠다 요 말려야 줘 억지로 지금 금융 이렇게 높아지는데 걸 산이라 그런지 위험하죠. 아 그러면 지금 그 만약에 전체가 높아진 상황이다 완전 생각하죠. 차라리 반드시 사회의 제헌 전월세 전환율이 3% 미 들어왔습니다. 3% 밑에꺼 예 그래서 굉장히 지금 월세 갔어요. 무슨 말이냐면 전세 가격 자체가 너무 지나치게 오르다 보니까 집주인들 도 전세로 그거 새로운 사람밖에 없다고 인정하고 또 아무래도 저금리 환경이 니까 어 반전세로 다 버리고 있나 예 근데 그 반전세 유리 서울이 얼마냐 하면 현재 2.8% 까지 내려 왔어요.
시장 급료는 오르는데 반전세 이유를 내려던 이걸 마저 4% 짠 알겠네 그만큼 반전세 유리 내렸다 라는건 몰드 타냐 면 전세를 주던 분들이 지금 최근에 반전세로 많이 공급이 돌고 있는 거에요. 따라서 반전 살을 좀 들어가고 열심히 악착같이 모아서 크자 가면 되는 거죠. 그리고 또 이 정도 이제 리라면 4 사실은 전세는 무이자로 집주인한테 대출해 주는 거잖아요. 그래요. 예 그 대출 금리가 제로 홈 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2000 8% 정도 반전세 로드 가는 거니까 그저 널 제일 잘한 일로 이전 8% 정도의 부담을 지고 서 월세를 내는 것은 그게 그렇게 정말 불이익이 냐 라고 말하게 어려워 옛날에는 우리나라 전월세 전환율이 4% 5% 이상 이었으니까 말도 안되는 월세 라고 붕괴하고 월세를 사는 사람들은 정말 소득이 너무 낮아서 어쩔 수 없이 거기 사는거 였다면 이제는 아닌 거죠.
권세가 없어지는 중인 거지 4 월세가 일반화되고 꼴 세율이 시장금리 에 비해서 얼마 높지 않은 수준까지 내려와 쓰면 월세로 가면서 일어가 깨물고 다음 사이클 머리는 거지 여기서 펜이 파일을 하려면 작년에 있어야 되는 거지 왜 펜이 빠 이렇게 늦게 아냐 이거죠. 20.2% 를 한해 땐 건 없고 래도 지금 보니까 0.8% 올랐던 데 그 j 이렇게 까지 오를 동안은 안하다가 지금 하겠다는 극에 나오는 건 오히려 고정 싫어하는 야 아 아 버티다 버티다 그럼요 이제 와서 이 분들까지 살려고 한다는 것 자체가 곳좀 시골 정신 하다 그래서 제가 북남 채널의 나만 이유가 그런 부분을 나올까봐 좀 많이 루나 근데 이제 이런 분들 입장에서는 어 끈도 결국 m5 반전 새 거기 월세를 내 라는 건데 그러면 은 월세를 내면서 계속 뭔가 도는 빠져나가고 하면 나는 투자 어떻게 언제 나는 집사 아냐 이런 걱정 때문에 사실 그걸 좀 주저하는 것도 근데 전 제가 돈이 없어서 짠 의미가 아마 그 두 종류의 사람들을 이야기 하잖아요.
첫 번째 점은 여러 운동이 없어서 집으로 샀던거 두번째 분은 채택하게 빠질 거라고 패팅 하신분들이 잖아요. 4 첫번째 무료 2분들은 그럼 그 전에는 게 줄이 없었어요. 전세자금 대출도 어떻게 추리 해요. 예 주택 구입 자금 또 대출 해요. 그렇다고 자비 대출 인데 뭐 전월세 전환율이 오히려 부동산담보대출 져 이율 보다 좀 나타난 거예요. 오히려 월세 사는 게 그렇게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된 시장 환경도 보시라는 거죠. 꼭 걸쇠를 사라 라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전세자금 대출 받는 금리보다 월세 전환율이 도 싸 랑 좀 외곽은 월세 공급이 늘어나고 있어서 그냥 아 그러면 그 지금 어쨌든 또 유선 10 정부에서는 생애최초 나 해서 좀 ltv 를 좀 그래도 좀 풀어 주겠다고 하는 것들이 있는데 지금 사람은 너무 좀 늦었다 그러니까 이민 작년에 많이 올라 버렸기 때문에 그 또 있고 급류 도 4 또 올라 작년 문 위에 창녀 4 30년 관계의 고정금리 대출 하면 1 2% 후 반도 가능했는데 지금 제 4% 5개 30년 만기 고정금리 대출 모르지 u 보금자리론 의한 4% 찍더라구요 그런데 당해 라 조금 니가 우리 1% 이상 됐습니까 대출도 꿈이 더 이상 돼야죠.
작년 이맘때 더 낮은 가격에 더 좋은 금리로 대출 받아 살 수 있었던 분한테 더 높은 가격에 더 높은 금리로 지금 사도 돼 라고 말하려면 굉장히 거는 그 사람의 소득수준 또는 그 사람이 사고 있는 집에 어떤 미래가 지름 걸 다 따져서 케이스 바이 케이스 문제이지 그냥 살아라 건 말 못하는 거죠. 그러면은 결국에 안 사하게 닦아 뭐 못사는 분들은 어쩔수 없는거니까 그처럼 분 들어줄 수 없고 매번 선발 한 사람만 사겠다 ok 그만 사야지 라고 생각하며 는 전제 조건은 결국에는 지금 가격보다는 뭐 최소 한 번 내려가면 에 어떤 요것 여지가 조만간 온다는 게 있어야지 사실 안 살 수 있잖아 이 근데 그 분한테 제가 아까 드리고 싶은게 그래프 행랑 님하고 제가 이야기 했던게 3년 20% 올랐는데 우리의 소득은 요크 올라서 14% 버블이 에 얘기겠죠.
4 똑같은 거에요. 명목 가격에 집착하지 않으면 살 수 있게 되요 또 각각의 2014년 부동산 시장의 최 바닥에서 서울의 강남 에서 평당 3000만원 때 분양가 들이 나오고 있었어요. 근데 지금 한 평의 3천만원이 말이 돼 이렇게 해 가신 분들이 제주 보니 되게 많았어요. 제가 연금의 있을 때 구내염이 있을 때 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말씀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절대적인 가격 3,000 만원 비싸다 금대 맞는데 강남의 요 몇 개 나오고 있는 제금 쭉 딴짓 을 제외하고 나면 앞으로 강단에 새 아파트가 나오지 않는 희소성을 생각한다면 이게 그렇게 많이 비싼가 더 나가서 2007년 버블세븐 이후에 7년이 지내서 물가가 그 같은 기간에 한 십 몇 퍼센트 20% 올라 안써 그때의 고 전보다 같은 물 깔아 하더라도 실질적인 가격은 물가 상승과 소득 증가를 생각하면 굉장히 내려간 가격이니 이건 저평가 됐다 라고 생각한 그렇게 합리적으로 생각한 사람들은 그때 분양을 받아서 지금 어 집을 어떻게 할까 세금 떼고 미룬 이런 이야기를 하실 수 있는건데 5 그때가 와 됐는데 언니 서울의 아파트가 평균 부동산 가격의 5천만원 이란 게 말이 돼 지금 소울 평일 오전 합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왜 년 뒤에도 또 할거라면 부동산을 영혼의 않아 씬이 나좀 왜 그런 나라가 말할 때 못사요 서울의 평균 아파트 가격이 지금 5천만원 이잖아요. 1000만원이 4000만원 됐다 절대 못 합니다. 그 사람 왜 너라고 곧 나올거 같은데 뭐 를 사게 됩니다. 하니까 부동산이 떨어질 땐 그게 보통 금융위기는 i5 내리막에 본 영상의 떨어지는 다양한데 저축 은행 위기가 터졌던 2010년 97년에 우리나라 대부분의 시중은행이 문 닫아도 97년 이 두 번이 우리나라 절대 가볍게 좀 빠졌다 두 번인데 이 두 번 다 경제 위기가 왔을 때 잖아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후에 저축은행 버블 붕괴의 끄다 외환은행 회가 뭐여 니오 벌어졌던 것으로 끝 저축 제외한 은행은 그건 아니지만 어떤 그건 그 전에는 카드 이기옥 아무튼 이런 사례들에서 우리가 쭉 놓고 보면 부동산가격이 절대 가격이 지금보다 엄청 많이 빠질 것이냐 이렇게 물으면 조금 빠질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게 5천이 4000 된다는건 20% 빠진다면 되겠나 1 보인다 그럼 뭐 어떻게 생각해 되냐면 연어 에서 6% 정도 당신의 소득이 즉 난다 라면 그렇게 꾸준히 증가하는 소득대비 집값은 서울 5천만 형 나 5천만 원이 못 박혀 있다면 당신 소득기준 에서 사실은 말이야 그렇다면 사랑 거지 절대 가격에 너무 명을 되면 안 된다 4 그 절대 이 가격에 못 살아 라고 하시는 분들도 똑같이 이건 잘못 된거죠.
내가 같은 가격 10억이 유지 된다 하더라도 4 인플레가 매년 올해 처럼 4% 5% 씩 맺는다면 앉은 자리에서 계속 가격이 떨어진 거죠. 가격은 그대로지만 물가가 상승하면 출루 가격 앉도록 해 줘 실제 그런데 소금 만드는 이 지금이 아니면 영원히 가격에 살 수 없어 그럴 수 있죠. 그러나 인플레를 감안하면 가격도 떨어질 수도 있는 거죠. 예 현실은 그런 인플레 금리 이런 것들을 보고 판단해야 되는 것에 자꾸 절대 가격에 집중하면 이번에도 챙겨야 또 다음에 더 늦출 수 있다 하면 항상 우리가 염두 해야 되는 것은 나의 소득대비 소득 전망 대비 시장이 장을 들면서 시 값이 싼 야 비싼 약을 판단해야 되는 거지 절대 가격 분양 까고 천이 되 게 말이 되냐 4001 말이 되냐 이렇게 약을 해버리면 이야기를 할 수 없어 그건 종리 하면은 어쨌든 지금 금융위기 같은 것들이 오지 않으면 당 자 는 뭐 지금은 뭐 상황이 오케 상승 쪽으로 좀 무리가 이 택해 선거 때문에 에 6월 1일 성공해서 상태 그런데 이제 이 3년 안쪽으로도 얹어주는 상승 여력도 있을 수 있지만 안그랬으면 좋겠다 라는 게 사실은 후버 우리 나라를 위해서라도 나를 위해서 9 또 윤석렬 정부가 제대로 된 정책을 쓰면 좋겠다 공급을 화끈하게 속전 시킬 수 있는 그런 대책들을 세우고 또 이게 국회가 어깨에 해서 예 어 정말 1 강남이 또는 저 강북 2 그냥 타워크레인의 숲으로 돼가고 3년만 지나면 입주물량 쏟아지면서 전세 가격 폭락 알 거다 하면 전세 값 폭락 않는 것일까 폭로하는 것은 아니에요.
으 알죠. 우리가 그러나 전세가격이 또 뚝 떨어지는 입주식 장에는 전세값 떨어 주잖아요. 그 입주 장의 전세가격 떨어지는 시기가 오게 되면 음 정말 좋은 이라며 서로가 주거안정 독에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뭐 새로 또 새 아파트 들어가시면 서 흉도 음정도 빠질거 고 집값 상승도 어째 되지 않겠습니까 그 전월세 만한 올라가도 사실 그럼 오늘 주거안정 은 되는건데요 좋을 생활 일단 그렇게 아 누르니까 지금 그런 쟁 그 절대 가격은 올랐어요. 그랬는데 제 말한 전월세 전환율 전세에서 월세로 갈아탔는데 따른 직접적 부담은 옛날보다 느려서 달리 정말 다행이다 4 이렇게 볼 수 있습니까 너무 박스까지 작년까지 참은 분들이 지금 와서 너무 추격 매수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얘기는 반전세 를 올려 주면서 그리고 결 보는 게 좋겠구나 빚을 졌으니 까 반전세 도피 잖아요.
예 악착같이 저축해서 4 통계를 누리고 또 어 가점제 가 완전 폐지 되지 않을까 해요. 청약 가점제 가지 100% 온 데에는 뭐 아마 부분 추첨제 로 할 거 아네요. 예 꾸준히 더 청장 놓는것도 방법 c5 어차피 오픈 할까 상한제 같이 폐지된다고 해서 주변 시세보다 훨씬 더 비싼 값에 신규 분양에 나오게 는 그런 것도 쉽지 않으니까 4 어쨌든 지금 이제 공급을 좀 풀어줘서 아 좀 미래에는 좀 공급이 확실히 되는 것을 보여줘야 조금 시작한 정의 올 수 있을 것 같다 복구 얘기를 해 주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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