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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렇지만 모든 기업은 인공지능을 도입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이런 예측이 지배적입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 칩을 구성하는 GPU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제조 기업들 그리고 데이터 센터를 먼저 짓고 기업들에게 임대를 해 주면서 기업들이 인공지능을 도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클라우드 기업들. 이런 기업들은 그동안 막대한 돈을 벌어들려 왔죠. 하지만 지금은 모든 기업은 인공지능을 도입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이 예측으로 막대한 돈을 투자하던이 기업들이 인공지능이 추가적인 수익을 만들어 내지 못하면서 예산이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뿐만 아니라 은행이라든가 다수 기관들과 같은 경우에는 인공지능을 클라우드 기업을 통해서 사용하기도 하지만 자체적으로 구동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GPU라든가 HBM 등 이런 메모리 반도체 등 하드웨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수요는 늘어나는데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사잭이 열풍이 불고 있죠. 그래서 하드웨어 가격이 취소 올랐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도 급등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로 지금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다수 기업들은 본업을 위해 써야 될 이런 자금을 빼서 하드웨어를 구입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인공지능 관련 하드웨어, GPU나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기업들의 주가는 더 많이 오르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겠지만 현재 주식 시장은 과열 이후에 미래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에 설명드리겠지만 TSMC는 기대를 뛰어넘는 호실 쪽에도 주가가 급락을 했고 삼성 하이닉스 주가는 호재에는 둔감하게 반응하고 악재는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주가가 크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주가는 사상 최대 실적과 확실한 수주 장고가 확인되는 경제의 호환기에서 먼저 고점을 찍고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뭐 6개월이나 1년 후 주가가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진이 이후에야 왜 떨어졌는지 그 이유가 세상에 알려졌었습니다. 우리 채널의 지난 영상들에서 지난 1950년대 이후 미국 주식 시장의 법과 붕괴의 역사를 분석해 드리는 내용을 계속 올려 드리면서 설명을 드려왔죠.
지금은 분명 실적 발표라든가 계약 사실 등 이런 사실을 대하는 투자자들의 반응이 분명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해도 좋은 호재가 나오면 주가가 엄청나게 급등을 하고 악재가 나와도 잘 떨어지지 않았던 불과 몇 달 전과 다르게 지금은 그게 반대로 바뀌었죠. 호재는 당연한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반면에 악재는 민감하게 반응해서 떨어지죠. 그래서 반복된 버블의 역사, 그 역사적 사실들과 겹쳐지는 내용들이 하나하나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 또한 과거 모든 버블의 붕괴의 시작점에 나타나는 그런 현상들과 겹쳐지는 시점은 아닌지 세밀하게 분석해 보는 내용입니다.
저 또한 신이 아닌 이상 미래를 정확히 맞출 수 없죠. 그래서 지금 다 팔아야 되냐 아니면 지금 다 사야 되냐 이게 아니라 주식과 현금 비중을 조절하는 포트폴리오 차원의 대응이 훨씬 더 중요한 시점이다. 과거 고점의 역사에 나타난 그런 현상들과 겹쳐 보이는 내용이 많다면 현금 비중을 좀씩 늘려가는 그런 포트폴리오적인 대응이 더 중요하지 뭐 다 팔고 다 사고 이건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좋은 선택은 아니라는 거 분명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2026년 7월 현재는 추가 투자 국면에서 잠식 투자로 국면이 전환되고 있다.이 부분을 먼저 설명을 드릴 텐데 IBM의 주가 급락 사태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7월 14일 밤에 IBM이 시장의 예상보다 한참 부족한 잠정 실적, 즉 2분기 실적을 기습적으로 발표했습니다. 발표 직후에 IBM의 주가는 하루 만에 25.2%나 2%나 폭락을 했습니다. 전래 없는 사태죠. 폭락 이후에도 여전히 IBM의 주가는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IBM의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는 투자자들에게 공식 서환을 보냈는데 인공지능 인프라 가격이 추가로 더 오르기 전에 자본 지출을 서버라든가 스토리지 메모리 반도체 등 이런 것들을 구매하는 쪽으로 급격하게 자금을 이쪽으로 배치했다. 부족한 예산을 그쪽으로 다 편성해 버리는 바람에 IBM의 소프트웨어 구매를 하지 못했다는 겁니다.이 예상치 못한 자금 제배치의 규모는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이렇게 IBM CEO가 투자자들에게 서한을 보냈습니다. 그렇다면 서버라든가 스토리지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 호실적이 당연히 나오고 주가도 더 높게 상승을 해야 할까요? 하지만 그런 현상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잠시 후 TSMC를 설명드리겠지만 서버, 스토리지, 메모리 업체들은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아주 우수한 호실적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히려 급락하는 기한 현상이 관측되고 있어요. 투자자들의 반응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는 거죠. 자, 우선 IBM의 어닝쇼크의 원인, 기업들의 예산이 한정적이라는 것에서 우리가 힌트를 찾아봐야 됩니다.
IBM의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이 다수 일반 기업들의 전체 IT 예산은 한정돼 있습니다. 왜냐면 인공지능을 도입하긴 했는데 실제적으로 추가 수익을 크게 벌어 주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만약에 큰 돈이 벌어졌다 그러면 IT은 그대로 두고 인공지능에 대해서 새로 편성한 예산으로 투자를 했겠죠. 그런데 인공지능이 자금은 막대하게 투자가 됐는데 돈이 못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전체 IT 예산을 인공지능과 같이 편성을 하고 인공지능의 하드웨어를 많이 사느라고 써야 할 소프트웨어 예산을 사용하지 못하는 거죠. 그래서 IBM의 계약 체결을 뒤로 미룬 것이 어닝쇼크의 원인이다.
이것을 우리가 알 수 있는데 이게 바로 버블의 과열 증후에 나타나는 산업 생태계의 파괴 현상이에요. 초기 구간의 생성형 AI 인공지능 투자는 건강한 확장 단계였습니다. 기업들은 기존의 IT 예산과 별도로 추가로 자금을 조달해서 GPU, 뭐 서버, 메모리 반도체 등을 구매했고이 시기에는 인공지능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동시에 돌아가야 되는 산업이죠. 이게 공존하며 동반 성장을 했던게 초기 국면이에요. 자, 그런데 2026년 현재는 산업 생태계를 파괴시키고 있습니다.이 초대형 기업들조차 IT 예산 외에 인공지능의 추가 예산을 편성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역시나 초대형 기업들도 인공지능 도입으로 수익이 없어요. 그래서 기존 IT 예산으로 인공지능 투자를 하기 시작하면서 소프트웨어 및 이런 인프라 예산을 죽이는 자기 잠식 단계로 도입이 된 겁니다. 이게 바로 인공지능에 투자하느라고 다른 생태계를 다 파괴해 버리는 이런 현상이죠. 자, 그렇다면 이렇게 투자가 잠식 당하는이 단계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뭘까요? 총투자의 위축과 연쇄적으로 반응이 나타난다는 겁니다. 자, IBM과 동일한 현상이 다른 기업들에서도 연세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하면 문제가 커지는 건데요. IBM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은행이라든가 유통 이런 대형 고객사들이 IT산이 부족하다.
그렇다면 IBM뿐만 아니라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들에도 돈을 덜 쓸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그렇다면 다수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기업 등의 계약이 연기되고 취소되는 내용들이 앞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자, 그렇게 되면 이렇게 매출이 감소한 IBM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서비스웨어 기업들은 현금 보존을 위해서 자신들의 설비 투자라든가 기술 개발 비용을 줄이고 신규 채용을 줄이겠죠. 그리고 자체 하드웨어 인프라 발주를 축소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자, 이렇게 산업이 연결된 하드웨어 외에 다른 테크 산업 전반에 연쇄적으로 투자 감소가 나타나게 되면 결국에이 하드웨어를 구입하는 주체가 누굽니까?
바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입니다. 하드웨어 가격이 급등하면서 어닝 쇼크가 일어났던 IBM도 하드웨어를 구입해야 되는데 실적이 안 나오니까 투자를 못 하니까 하드웨어 구입을 줄이겠죠.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다 마찬가지로 하드웨어 가격이 너무 취소 올라서 실적이 떨어지는 그런 영향을 받고 하드웨어 구입을 줄이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거죠. 결국에 GPU부터 메모리 반도체까지 또 그걸 만드는 TSMC도 그렇고이 하드웨어 가격이 급격하게 올라가면 하드웨어를 구매해 주는 고객들을 죽이는 그래서 수요를 감소시키는 이렇게 자기 발등을 찍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실적 발표 때마다 관찰해야 될 중요한 사항은 IBM과 동종, 업종, 오라클, SAP, 서비스 나 시스코, 엑센츄어 등의 분기 실적 발표 및 경영징들의 코멘트를 모니터링해야 됩니다. 고객들이 인공지능 하드웨어 구매를 위해서 우리 지출을 줄이거나 미루고 있다. 이렇게 똑같은 발언이 확산되면 이게 인공지능 때문에이 테크 산업 전반의 구조적인 자기 자본 잠식, 자기 카니발라이징이 진행되고 있다는이 핵심 증후를 포착하는 겁니다. 자, 이쯤 되면 여러분 너무 과도하게 확대해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실 텐데 주식 시장은 이미 반영을 하고 있다는게 문제죠.
주식 시장은 현실이 아니라 미래를 보니까요. TSMC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를 했습니다. 실적이 매우 좋은데 주가는 폭락했어요. 7월 16일 TSMC의 2분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77.4% % 급증을 했고 연간 설비 투자도 가이드라인이 최대 600억에서 640억 달러로 기존 컨센서스 대비해서 크게 상향 조정을 발표했습니다. 자, 이렇게 역대급의 호실적이 나오고 강력한 미래 전망 그리고 투자 전망에도 불구하고 실적 발표 후 주가는 7.29% 29% 급락을 했습니다. 이게 바로 앞선 예측을 주식 시장이 반응하고 있는 건데요. 인공지능 하드웨어, TSMC, 엔비디아, 삼성, 하이닉스 등이 기업들은 현재 풀가동 중이지만 정작 이런 하드웨어를 도입하고 이걸 통해서 기업들이 매출과 그 수익을 늘리는 속도는 지금 매우 느리다는 거죠.
분명히 초기에는 투자 자금을 편성해서 인공지능 투자를 했는데 지금은 IT 예상까지 쪼개서 쓴다. 이런 기형적인 구조는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다. 주식시장 투자자들이 이렇게 평가를 한 겁니다. 자, 그래서 장기적으로 이런 투자가 계속되지 않으면 당연히 하드웨어에서도 뭔가 성장성이 둔화되겠구나이 판단을 내리는 거죠. 지금 당장은 그런 소식이 없지만 분명 조만간 어느 순간 빅테크들의 자금줄이 막히거나 투자가 축소되는 AI 캐팩스 절벽 장기적으로 투자는 늘어나겠지만 일시적으로 투자가 확 줄어드는 이런 상태가 분명히 나타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고요.
이제 투자자들은 이제 하드웨어의 단기적인 피크 아웃 리스크를 선재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케팩스 투자가 계속되겠지만 닷컴 버블을 때 일시적으로 케펙스 투자의 절벽 캐짐이 발생했을 때 주가가 10분의토막이 나는 기업들이 비비제했었으니까 그 두려움이 지금 반영이 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인공지능 기업들 또 하드웨어 기업들도 IT 법을 때처럼토막 10분토막 나을 수도 있겠다. 이런 공포가 지배하는 겁니다. 특히나 TSMC 같은 경우에는이 기대감이 굉장히 높고 별것도 아닌데 실망 요인이 작용한다는 거 이게 중요합니다.
TSMC의 2분기 순익 중에서 약 20억 달러 정도는 자회사 지분 처분 및 시가 평가예요. 그래서 일회성 이익입니다. 하지만이를 제외하고도 성장률이 65%나 됩니다. 그런데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너무 높다 보니까이 65% 성장으로 만족을 못 하는 겁니다. 그리고 TSMC의 3분기 총 맞은 전망치가 65에서 67%예요. 근데 시장 예상치가 70%입니다. 이렇게 무지막지한 성장을 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아 당연히 그 정도 성장해야지. 지금 주가가 얼마데?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의 극단적인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에는 웬만한 수치가 나와서는 지금 부족한 상태입니다.
자, 이렇게 우리가 하드웨어 기업들의 실적이 당장 사상 최대가 나오고 1년 2년 후까지도 좋을 거다. 이런 현상이 아닌 그 이유 미래를 예측하는 이유는 뭘까요?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장기 계약, 사상 최대 실적, 공급 부족 이후를 보기 시작했어요. 물론 주식 시장이 이게 일시적인 하락일 수도 있습니다. 이건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저도 맞출 수 없어요. 그렇지만 지금 주식 시장은 데이비드 드레먼이 말하는 모두가 열광하는 주식의 실적이 발표될 때 그때 나타나는 투자자들의 반응과 굉장히 유사하기 때문에 이건 우리가 확인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데이비드 드래머는 뭐라고 했냐? 고평가된 주식의 특징. 이건 과거 역사적인 사실을 통해서 연구 결과로 입증을 했는데 일단 그렇게 고평가된 주식들은 전문가들의 예상치의 중간값인 컨센서스 있죠?이 이 컨센선스 대비 높은 실적이 발표돼도 시장의 반응은 뜻 미지근하거나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컨센서스 대비 조금만 실적이 미달해서 발표되면 크게 실망해서 주가가 하락합니다. 분명히 엄청나게 성장을 하는 거고 사상 최대 실적이 맞는데도 조금만 미달해도 난리가 난다는 거죠. 그리고 만약에 아예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망스러운 실적이 발표되는 순간 주가는 예외없이 폭락세로 이어지고 그게 굉장히 장기 기간이 이어질 수 있다는 거죠.
그게 데이비드레먼이 연구한 과거 역사적인 고평가 주식들에서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이런 유사한 현상들이 지금 주식 시장에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투자자들은 우려할 만하다 이거죠. 이렇게 전체적인 흐름과 각 산업과 기업의 역사적인 흐름을 읽는 눈이 중요한 시점이죠. 산업과 기업의 흐름을 읽는 매크로 사이클 투자의 자료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스터디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영상 설명란과 고정 댓글에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공동 구매가 들어왔는데요. 크린바 나노 코팅 스프레이 원래가 17,900원에 계당 판매가 되는데 공동 구매로 들어오시면 한 계당 9,900원에 구입할 수 있게 엄청난 혜택으로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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