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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환율 일반적으로 환율이 올라가는 건 일종의 망초처럼 해석이 되고 했었어요. 달러가 지금 어떤 얘기까지 나오냐면 킹 달러라는 얘기가 나와요 이걸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얘기죠. 지금의 환율을 들어있는 가장 큰 요인이 됩니다. 안녕하십니까 쩐에 관한 모든 썰 전설의 오근영입니다. 반갑습니다. 한아레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한길입니다. 오늘은 어떤 주제를 다뤄볼까요. 고르고 있잖아요. 확률이 뛴다는 이야기가 무색하지 않을 정도인데 1 400원 선을 넘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어제 1430원대를 넘어섰습니다. 조만간 1달러에 1,500원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환율이 왜 이렇게 빠르게 오르는지 좀 여쭤볼 수 있을까요. 아네 진짜 미친 환율 이제 사실 지금 손님들 뵙거나 하면 100% 질문이 다 환율이 왜 이러냐 환율이 미쳤냐 이제이 질문 진짜 많이 하세요. 제가 봐도 참 이게 굉장히 좀 독특한 그런 수준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원 달러 환율이 1,200원 위를 넘어서 이렇게 오랫동안 버틴 적이 없어요. 그리고 1300원을 넘은 거는 2009년도에 없었거든요. 너무 높으니까 금방 내려가겠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 계속 올라오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많은 분들이 좀 이게 어떻게 된 거냐 이런 생각을 좀 하실 수 있는데요.
일단 환율을 볼 때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미국 물가가 제일 중요합니다. 잠깐만 한번 보도록 할게요 아니 미국의 물가하고 환율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미국의 물가가 올라가게 되면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을 하게 됩니다. 그럼 미국의 금리는 올라가는데 한국의 금리 같은 경우는 그만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들이 생기게 되겠죠. 그러면 미군 금리는 높은데 한국의 금리 맞으면 미국 달러를 보유했었을 때 매력이 높아지게 때이기 때문에 달러의 수요가 올라가면서 달러가 강세가 됩니다. 그러면 이때는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환율이 상승을 하게 되겠죠.
그래서 1달러에 천원 하던게 1달러에 1,300원이 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뭐냐면 환율이 뛰어 올라가니까 결국에는 수입 물가가 올라가는 거죠. 왜냐하면 결국에는 해외에서 10달러짜리를 수입을 할 때 예전에는 10달러짜리를 살 때는 환율이 1000원일 때는 만원에 살 수 있었지만 이제는 13,000원에 사 와야 되잖아요. 그래서 환율이 오른다는 건 입고를 수입 물가가 올라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물가가 오를 거라는 부담감이 커지게 되면 당연히 한국은행 같은 경우도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대응을 할 수밖에 없겠죠. 우리나라 금리가 왜 오르나요.
미국 물가 때문에요. 약간 황당하게 들리실 수가 있어요. 아니 미국 물가가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근데 미국 물가가이 로직을 거쳐 가지고 우리나라 이야기를 들어 올리는 겁니다. 근데 우리나라 금리를 들어올리는이 로직의 가운데에는 환율이 오르면서 물가가 올라간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근데 환율이 올라가는 가장 큰 이유 결국에 미국과 한국의 금리차가 벌어지는게 가장 큰 겁니다. 금리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데 우리도 따라가면 되잖아 미국이 올리는 속도가 더 크고 더 빠르고 미국의 금리 올리는 폭이 더 클 것 같다라는게 지금의 환율을 들어올리는 가장 큰 요인이 됩니다.
여기에 이제 플러스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 달러와는 안전자산이에요. 최근에 보시면 금융시장이 굉장히 많이 흔들리고 있잖아요. 금융시장이 흔들릴 때는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게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안전자산 달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거죠. 그래서 금리차가 벌어진다는 것 안전자산에 대한 소화가 높아진다는 것 이게 최근에 환율이 상승을 설명할 수 있는 메이저 포인트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굉장히 그러면 사실 이렇게 확률이 좀 급작스럽게 오르는 상황들이 사실은 좀 안 좋은 증오라고 일반적으로 저희가 생각을 하잖아요. 좀 그런 상황들에 대해서 저희가 어떻게 해석을 하는게 좋을까요네 진짜 정확한 질문이에요.
왜냐하면 저도 이제 처음에 마켓 배울 때 환율이 뛰는게 결코 좋은게 아니야 이제이 생각을 되게 많이 해요. 환율이 오르면 우리는 수출이 잘 되니까 좋은 거 아니냐 이건데 앞서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안전자산 선호가 된다는 얘기는 전세계 경제가 무너지고 있다 보니까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환율이 오르는 거잖아요. 환율이는 우리는 더 싼 가격에 물건을 팔 수는 있지만 문제는 경기가 안 좋아지면 살 사람이 없어요. 물건은 싸지는데 살 사람이 없으면 무슨 의미가 있냔 얘기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환율이 올라가는 건 일종의 맘조처럼 해석이 되고 했었어요.
그건 맞는데 이렇게 보시는게 좋아요. abcd라는 나라가 있어요. abc라는 나라는 모두 다 환율이 안정되어 있는데 특정 국가인 디나라의 환율만 폭등 그러니까이 나라 통화가치만 무너지고 있는 거죠. 이런 케이스는요이 디나라의 망쪼가들이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왜냐면이 나라에서만 다 괜찮은데 이쪽 나라에서만 사람이 엄청나게 빠져나가는 거예요이 나라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니까이 나라 통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나가다 보니까이 나라 통화가치가 무너져 버리면서 환율이 뛰어오르는 문제가 생기죠. 언제 그랬냐면 IMF 때 기억나실 거예요. IMF 때 우리나라 통화가 환율이요 2천원까지 올라가요 근데 다른 나라 통하는 멀쩡했거든요.
그럼 이런 걸 봤었을 때는 아 환율이 올라가는 건 망조가 되는구나 그럴 수가 있어요. 왜 어떤 때 우리나라만 환율이 뛴다면 근데 지금 보시면 어떤 말씀드리냐면 엔화는 98년 이후에 가장 약해요. 유로화는 사실상 달러보다 약해진 적이 거의 없었거든요. 20년 가까이 지금 달러보다 밑으로 내려왔어요. 전 세계 통화가 다 흔들리면서 달러가 지금 어떤 얘기까지 나오냐면 킹 달러라는 얘기가 나와요 그러면 킹 달러라는 얘기는 다른 나라 통화 대비로 달러가 강하다는 얘기죠. 그럼 이런 때 우리나라가 만약 달러보다 강하다 그러면 우리나라 통화가 일종의 절상 독박을 쓰는 거죠.
무슨 말씀이냐면 다른 나라 통화는 다 학생들이 우리만 강세면 수출이 안 되겠죠. 우리나라만 통화가 불안하면 이건 망초가 맞아요. 근데 다 같이 환율이 올라가면서 그 나라 통화 가치가 하락한다 이거는 망조라고 해석하는 것들보다는 달러 자체에서 그 시그널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다만 한 가지 말씀드리면 달러 자체가 또 너무 강해지는 것도 글로벌 경제 전체에는 굉장히 큰 부담을 줄 수가 있어요. 근데이 부분까지 말씀드리기는 너무 내용이 기니까요. 정도로 일단 마무리하죠. 그러시면 말씀하신 대로 이제 좀 유로나 엔화가 좀 극세라고 하셨는데 이제 이런 통화들도 결과적으로 좀 미국 금리인상 쪽이랑 좀 연결이 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정확하세요네 왜 그러냐면 잠깐 보시죠. 한국이 미국만큼 금리를 못 올리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릴 때 한국의 성장이 약하면서 가계부채가 많다라는 말씀을 드렸죠. 그죠. 그러다 보니까 한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미국을 못 따라가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환율이 올라가는 문제가 생겼던 거죠. 그럼 가장 큰 핵심은 뭐냐면 한미 금리차가 굉장히 큰 역할을 합니다. 지금 이제 어떤 나라를 물어보셨냐면 일본에 대해서 물어보셨고 유럽에 대해서도 물어보셨어요. 그럼이 나라들도 마찬가지로 미국하고의 금리차를 봐야 되겠죠. 근데 일본 같은 경우는 벌써 30년 넘게 디플레이션 압력에 놓여 있고 불황을 겪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일본 같은 경우도 국가부채도 엄청나게 많아요. 그리고 성장이 우리나라보다 약해요. 그러면 이럴 때 함부로 일본이 금리를 올린다 이걸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얘기죠. 그래서 일본은 아직까지도 많이 나서 금입니다. 미국은 금리를 4% 바라보고 있는데 일본은 마이너스 금이잖아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일본에서 자금이 빠져나오는 거죠. 그러면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애널을 팔고 달러를 많이 사다 보니까 엔화가 약세를 보이게 되겠죠. 그래서 결국에는이 미일 금리차가 굉장히 커지면서 미국 금리는 너무 높은데 일본 금리를 못 따라가잖아요.
그러면서 엔화가 약세를 보이는 겁니다. 그 두 번째는 유럽 같은 경우도 독일 경제는 나쁘지 않아요. 물론 독일 경제도 이제 침체라고 얘기하지만 가지고 있는 자체의 기초 체력이라는게 분명히 있어요. 문제는 뭐냐면 이탈리아나 그리스 같은 국가들은 유럽 재정위기의 산물이에요. 여전히 제정이 안 좋습니다. 재정이 안 좋다는 얘기는 국가부채가 어마어마해요. 이런 상태에서 금리를 함부로 올린다 아 이게 굉장히 어렵거든요. 이제 유럽도 금리를 올리기 시작했어요. 그러면 미국하고의 금리차가 굉장히 크겠죠. 그러다 보니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는 겁니다.
자 그러면 이제 오늘 한번 잠깐만 좀 말씀드리면 참 씁쓸한 결론이기도 합니다만 지금 같은 경우는 미국의 영향이 굉장히 크게 작용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참 씁쓸한 얘기지만 우리나라의 금리도 봐야죠. 우리나라 투자자들은 미국의 금리도 함께 봐야 되는 환율이라는 사이드에서 봤을 때도 그런 참 어려움에 처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네 오늘 강의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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