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닥은 현 구간에서 조심스럽고 연속성이 부족해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 에코프로비엠 1.2조 유상증자가 2차전지 심리를 위축시켰고, 2차전지는 흑자전환 확인 전까지 불확실. 실적 턴어라운드는 빨라야 3~4분기로 전망, 2분기는 반도체 중심 흐름. 2차전지 보유자는 긴 호흡이, 신규 매수는 비추천 성향.
다듬은 글
아, 고스타 같은 경우가 상당히 좀 조심스럽습니다. 에코프로비M이 유상증화를 때렸죠. 주가 분위기 좋을 때 유상증을 때렸다라는 것이 수심을 급속도로 위축시킨 거 같습니다. 증권가의 시도에 차습니다. 유상증자라는 것이 그 기업의 주주들에게 돈을 빌려 달라는 거. 언제 건데라는 건데 거기에 대한 대답은 좀 모고한 거 같아요. 언제 줄지 모른다. 형편이 나와지면 줄게. 이거는 또 다른 개념이잖아요. 네. 네. 우리가이 전자닉스 반도체에만 집중을 했는데요. 이제 코스닥 시장 이야기도 좀 해 보겠습니다. 요즘 코스닥 시장이 사실 좋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그럼에도 우리가 관심을 가져본다면 어떤 섹터를 보는게 좋을까요? 아, 코스닥 같은 경우 상당히 좀 조심스럽습니다. 우리가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 이제 소회를 많이 당했고 또 자금 이동한다. 뭐 외군인들이 코스닥을 산다. 뭐 여러 얘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들이 지금 반응을 못 하고 있는 거 같아요. 특히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 양대 산맥이라고 보이는 이유는 이제 제약 바이오가 있고 2차엔지가 있는데 그 지진 한 번에 출연했을 때 2차엔지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말씀을 좀 드렸고 물론 삼성 SDI입니다만 이런 것들이 이제 에코프로 그룹주들에 대해서도 흑자 전환 뭐 이런 얘기들 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에코프로 그룹주간 에코프로 BM이 1.2조원 어 유상 증자를 했죠.
코스피이긴 합니다만 삼성 SDI나 LG엔솔 같은 경우도 올해 이제 보조금을 제외하면 어 아직은 흑자 전환이 좀 유원하다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부정적인 리포트들이 좀 나와요. 어 그러다 보니까 이제 2차현지가 좀 흔들리고 있는 상태죠. 그래서 이제 제약 바이오 혼자 떠받치고 있는데 물론 이제 그다음에 이제 3등이라고 불리는 소부장도 흔들리고 있는 상태고 그래서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는 좀 조심스럽습니다. 제가 요즘 이런 질문들을 좀 드리고 있는데 이거 굉장히 유용한 질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천만 원 있으면 3.6세4시겠습니까? 코스닥 사시겠습니까라는 질문이죠.
음. 음, 여기에 선뜻 지금 코스닥을 사겠다라고 대답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려워요. 오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 구간에서 우리가 코스닥을 산다라는 것은 쉽지 않아요. 물론 제약 바이오가 움직이는 합니다만 연속성이 그렇게 없어요. 연속성이 없다라는 측면도 놓고 보면 현 구간에서 우리가 코스닥을 좀 바라보기 위해서는 좀 시간이 필요하다. 더구나 이제 삼전직스가 조정을 받으면서 3전직스가 오히려 싸 보여요. 이런 느낌이 들기 때문에 코스닥과 관련해서는 어 개인투자분들이 관심을 좀 갖고 있습니다만 주식이라는게 결국 인기 투표다라는 얘기 들어보셨을 겁니다.
많은 분들이 여기 투표를 해 줘야 되는데 별로 지금 관심이 없어요. 투표는 어디로 하냐? 여전히 호스피 쪽으로 하고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좀 조심스럽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지금 좀 잘될 거 같은 거에 아무래도 관심을 두게 대답. 그렇죠. 당장 지금 이익 나는 기업들 어 그다음에 많은들이 사는 것들 근데 오히려 코스닥을 팔아서 지금 섬전직스를 사달라는 움직임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라고 하니 이런 부분들이 코스닥이 좀 조심스럽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방금이 보조금 재회 이야기 해 주셨는데요. 어제 LG 에너지 솔루션이 4%대 급락으로 맞췄습니다.
최근 2차전지 종목들이 급등락을 반복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데요. 가장 큰 이유가 어떻게 될까요? 어 일단은 실적이 좀 모호해진 상태에서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에코프로비M이 유상증자를 때렸죠. 어 주가 분위기 좋을 때 유상자 때렸다라는 것이 수심을 급속도로 위치시킨 거 같습니다. 아 좀 일주에 배신감 이런 것들이죠. 물론 이제 니켈 방산을 인수하겠다라는 어떤 긍정적인 부분들도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증권가의 시간 굉장히 차습니다. 이것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느냐라는 것들보다는 조금 어 조금 모하다라고 보는 시각들이 강한 거 같아요.
그래서 현 구간에서 우리가 2차지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실망감을 느낀 거 같아요. 실망감을 느끼고 어 차라리 이럴 바에는 다른 걸 좀 봐야 되는 거 아닌가? 이제는 만한 희망의 트리거가 좀 사라졌다라는 부분들이 좀 나타나면서 어 불안정한 모습들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뭐 지금 전체 근데 이제 2천지 부분에 있어서는 최근에 리포트들을 좀 보면이가 좀 많이 늘어났다라기보다는 EV는 좀 유력적이 좀 늘어났습니다만 ESS에 대한 매출이 좀 늘어나고 있습니다만 어 조금 시간을 좀 두고 지켜보자라는 식으로 차분하게 분위기가 바뀐 것이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음 음 그러면은 차분하게 지켜봐야 하는데이 월말에 또 2차전지 쪽에 대거 실적 발표가 예정이 되어 있잖아요.
2차전지의 상승 흐름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 시점 언제쯤으로 보세요? 어 결국 그 흑자가 보조금 말고 AMPC 말고 어 보조금 말고 흑자 전환되는 시기까지 좀 나타내야 됩니다. 많은 기업들이 돈을 벌어야 되는 거죠. 적자인 기업을 누가 투자합니까? 그렇기 때문에 흑자가 나타나는 것들이 나타나는데 이번 길은 아닌 거 같아. 이번 길은 일부 기업들은 이제 AMPC를 받은 거 같고. 어, 그리고 이제 유상증자가 에코프로 비이 끝나야 되고 그러고 나서 보면 빨라야 한 3, 4분기 뭐 이런 정도 될 거 같아요. 일단 2분기는 어, 반도시 중심으로 움직일 거 같고 이러한 흐름들이 조금 조심스럽게 움직인 다음에 어, 다음 순위를 밀릴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2차인지를 지금 보유하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뭐다 조금 긴 인내와 긴 호흡이 필요할 거 같고요. 그렇지 않고 신규 매수는 뭐 여러분들도 그럴 거예요. 굳이 내가 이걸 살 필요가 있을까? 구진한 단어가 썼습니다만 반도체를 차라리 사서 단기간에 아니면 어 소비자를 사서 수익을내는 것이 낫지 굳이 내가 2차지에 지금 들어갈 필요가 있을까라는 관점으로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그렇게 들 수가 있겠습니다. 네. 지금 반도체가 워낙에 매력적이라서 굳이 2차 전지를 보기가 힘들 것 같다. 빨라도 3, 4분기부터 시작될 것 같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어, 지금 에코프로비M의 일정 규모 유상증자 발표로 분위기가 나빠졌잖아요. 그럼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어, 저는 원래 유상증자라는 것이 그 기업의 주주들에게 돈을 빌려 달라는 거거든요. 어, 그래서 이제 말씀드린게 있죠. 돈을 우리가 친구가 돈을 빌려 달라 그러면 왜 어디에다 쓸 건데라고 물어보고 그다음에 언제 줄 건데라고 물어보죠. 근데 지금 왜 어디에다 쓸 건데라고 보니까 이게 니켈 강선 인수하고 또 운영 자금 쓰겠다라는 거예요. 언제 줄 건데라는 건데 거기에 대한 대답은 좀 모할 것 같아요. 그나마 니켈 광사는 인수하겠다라는 것은 조금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죠.
근데 언제 줄지는 모르는 거죠. 니켈 관상 가격에 따라서 봐서 줄게 지금 이런 거잖아요. 그거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일 거니까 봐서 준다라는 것 때문에이 부분이 상당히 좀 모호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유상증자를 다들 주저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대답을 보통 뭐 우리가 어 내가 뭐 친구가 그런 거잖아요. 돈을 빌려줘라고 하는데 내가 만약에 뭘 하는데 잠깐 돈이 모 잘라 그럼 빌려줄 수 있지만 카드 값이 모 잘라 그럼 돈 빌러주나요? 저는 아니죠. 이런 거기 때문에 상식선에 접근하시면 될 거 같아요. 언제 줄지 모른다. 그리고 돈을 빌려 주는데 뭐 잠깐 한 일주일만 쓰고 줄게라고 하면 빌려줄 수 있겠지만 내가 사편이 나와지면 줄게.
이거는 또 다른 개념이잖아요. 그래서 직금 구간에 있어서는요 해석이 조금 어 증권가에서도 조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면이 좀 약하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네. 사실 유상 증자한다고 무조건 주가가 내려오는 건 또 아니거든요.이 사업학장이라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고 어 그런데 돈을 언제 돌려받을 수 있지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그 모호함 때문에 지금 어렵다라고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아요. 어 그러면은 2차전지를 만약에 좀 매력 있게 본다면 지금 사야 한다고 치면이 저점이기 때문일까요? 아니면은 실적 개선의 근거가 있을까요?
어, 근데 그 시점을 지금은 저는 뭐 조금 더 여유롭게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2차지는 차라리 돌다리 두죽여 가면서 밀렸다라고 사는 것이 아니라 2차지 같은 경우는 오히려 실적이 잘 나오고 그러면 아니 그럼 저쪽 놓치는 거 아니겠습니까? 차라리 그게 낫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