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 조짐이 심상치 않다, 내일 아침 '이렇게' 될 겁니다 (김대준 대표, 이창대 대표 / 주식 특집)

신사임당 · 2026-07-12 · 유튜브 시청 41,258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마이크론#테슬라#금리#환율#엔비디아#나스닥#코스피#알테오젠

← 목록

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매출 170조, 영업이익 89조)은 매출 기준 마이크론 대비 아쉬우나, 삼성전자는 실적 발표 후 횡보하는 습성이 있어 당분간 28만~31만원 박스권 예상.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7월 또는 9월)과 한국 금리인상 전망을 언급하며 환율·외국인 수급 해석. 제약바이오와 화장품·항공·뷰티 섹터의 반등 가능성 강조, 하나오션·조선주는 조정 국면으로 평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삼성전자의 주가 특성이 잠정치 실적이 발표되고 나서 주가는 옆으로 좀 눕는다. 마이크로는 실적이 나오면 조정을 받는다. 요런 관점으로 과거 습성에 대한 부분으로 삼성전자에 대해서 평가를 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지난 분기에 반도체 부분에 매출이 80조였거든요. 이번 분기에 150조를 만들어야 마이크로하고 똑같은 위치에서의 성장이 나타난 겁니다. 네. 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7월 7일 굿모닝 인당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밖에 비가 와요. 대부분님 비가 오고 날씨는 사실 그렇게 막 좋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장마가 시작이 됐다라고 하는데 오늘 또 대망의 7월 7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도 있는 날이어서 비도 우는데 주식 시장은 좋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7월 7일.

02. 오늘 이분과 함께 또 여러 가지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준 대표님 나와 주셨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오늘 오시는데 괜찮으셨어요? 어 앞전에 우리가 방송 전에 맨 여러 가지 얘기 나눴었잖아요. 저는 시골 출신 해 가지고 이맘 때 꼭 비가 와야 됩니다. 그래서 장와 있을게요. 비가 와야 어 5월 6월에 심어 놓은 작물들이 7월 8월에 쑥쑥 큽니다. 그래서 저 비 오는게 좋습니다. 아 비 오는 걸 오히려 기다리셨죠? 일단 비는 오지만 그래도 또 오늘 주식 시장에는 여러 가지 또 햇빛이 들기를 기다리면서 일단 남강님 그리고 YKB 님, 찐우프로님, 율토리 님, 어 LTK님 오셨습니다.

03. 먼저 삼성전자부터 짧게 말씀을 드리면요. 매출이 170조, 영업 이익이 89조 정도 나왔다라고 하요. 어, 약간 실망스러운 수치입니다. 실망스러운 수치라기보다는 흡족하지 않아요. 이유를 알려 주세요. 지난 마이크론 실적부터 우리가 따져 들어가야 돼요. 마이크론 지난 실적 아 그니까 지난 분기 실적이 35조였어요. 예상은 45조였습니다. 발표된 건 65조였어요. 무슨 말이냐면 지난 분기 대비 마이크론 실적은 두 배 음 매출이 늘었어요. 그러면이 내용을 그대로 치환해서 삼성전자에 이입해서 판단을 해 보게 되면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분만 판단해 보게 되면 지난 분기에 80조였습니다.

04. 지난 분기 80조였. 네. 그러면 이번 분기에 어 마이크론과 비슷한 성장세가 이루어졌다라고 해석을 해 보게 되면 대략 한 150조 정도가 나와야 되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180조 170조라고 말씀 그 매출이 나왔잖아요. 휴대폰과 디스플레이와 하만 쪽이 한 50조 나와요. 네. 그러면 어 150조에 50조를 플러스 하면 200조가 나와야 아 마이크롱과 어항이 비슷한 상태에서의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을 만들었구나라고 시장에서는 해석을 하는 겁니다. 아 매출액을 기준으로 했을 때 일단 우리는 너무 영업 이익만 지금 집중을 했는데 매출액을 비교했을 때 마이크론 대비해서 지금 사실 조금 못 나온 거는

05. 네네 이익은 중요하지 않아요. 왜냐면 1년 전에 지난 그 2분기에 지난해 2분기에 어 여러분 잘 기억하실 겁니다. 실적이 안 좋았어요. 왜 안 좋았냐? 재고자산 평가 손실 충단금을 정립을 했거든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2분기에는 회성 비용들을 차감을 많이 합니다. 그 성과급도 주고요. 비용도 주기 때문에 이익은 중요하지 않아요. 이익은 줄을 수밖에 없습니다. 2분기는. 그때에 이번에는 매출이 굉장히 중요한 데이터적 그 내용에서의 판단 기준이었는데 어마어마하죠. 그전의 진방은 어 것인가라를 우리가 예상을 해보게 되면 제가 지난지 시간에 나와서 마이크론 실적 발표하고 일시적으로 발표 이후에 호실적이 나오더라도 가격 조정을 받았다라는 부분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06. 삼성전자는요 실적 발표하고 플래트하게 움직이는 경향성을 보여줍니다. 무슨 얘기냐면 제가 앞단에서 어 그림을 보시면서 한번 보시는게 좀 더 이해하시기 편하실 것 같기 때문에 앞단에서 그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했던 시점에서의 상황을 한번 제가 여러분 차트로의 흐름으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지난 분기 그리고 지재난 분기의 실적 발표가 있었을 때 언제였냐면 어 지난 분기 그 4월 초였죠. 요기였습니다. 여기요 여기 마킹이 안 되는데 어 요기가 4월 그 지난 1분기 실적 발표하고 호실적이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는 이날입니다. 4월 9일 날 발표됐는데

07. 9일 날 발표되고 옆으로 플랫하게 움직였어요. 그래서 실적 발표하고 나서 삼성전자는 주가가 좀 옆으로 눕는 경향성을 보인다라는 거고요. 1월에도 마찬가지입니다. 1월에도 요깁니다. 실적 발표 시점이. 그고 나서 실적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옆으로 이렇게 어 그러니까 삼성전자의 주가 특성이 잠정치 실적이 발표되고 나서 주가는 옆으로 좀 눕는다. 마이크로는 실적이 나오면 조정을 받는다. 요런 관점으로 과거 습성에 대한 부분으로 삼성전자에 대해서 평가를 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크게 빠지거나 크게 올라가는 올라가지 않았기 않기 때문에 좀 부담스럽지 옆으로 눕는 형태의 가격 진행이 되어질 거고 이전 단계에서 흐름들을 보면 옆으로 누웠다 올라가는 형태들이 많이 나왔죠.

08. 네. 그러면 당분간에서는 좀횡보면 흐름들이 가능성이 있겠구나 이렇게 판단해서 시장 접근도의 그 삼성전자의 대응적 차원에 그 매매로 진행하시면 될 거 같아요.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네. 일단 어 다소 매출 관련돼서는 마이크론과 대비했을 때 살짝 아쉬운 부분도 있긴 하지만 삼성전자 또 우리가 잘 살펴보면 일단 패턴이라는 걸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근데이 패턴 자체가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에 살짝 누웠던 그런 패턴을 보였고 그 이후에는 오히려 좋아졌기 때문에 오늘 주가 흐름이 혹시라도 쉬어간다 하더라도 크게 우려할 부분은 일단 없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09. 어, 일단 삼성전자 어쨌든 이벤트를 잘 소화를 했다라는게 중요할 거 같은데 삼성전자가 만약에 옆으로 누으면 SK 하이닉스 지금 ADR 일정 있잖아요. SK 하이닉스는 어떨까요? 네. 아, AIDR를 시장에서는 좀 확대 재생산에서 평가로에 해석이 되어지고 좋게 보고 [목을 가다듬음] 있잖아요. 아, 제가 시장에서 ADR 발행 관련 업무도 했었고요. 어, ADR 관련 일들을 좀 했었는데 어, ADR은 미국에서 발행되는 DR 예탁 증소이지 않습니까? 네. 그니까 ADR 있고 GDR이 있어요. GDR은 유럽 쪽에 발되는 그 예탁 증서이거든요.

10.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GDR이 이미 발행돼 있어요. 영국 동일 싱가포에서 거래가 되고 있어요. ADR 미국에서 이제 자금 조달을 하기 위해서 아메리칸 DR을 발행을 하는 건데 어 ADR이 발행된 기업들 많이 있어요. 뭐 우리나라 시중은행은 다 발행돼 있고요. 통신사들 다 발행돼 있고요. 포스크 홀딩스 한 1천억의 기업이 ADR이 발행되 있습니다. 없네. 어 기존에 하던 형태에서 좀 확장된 내용으로 진행되어진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그리고 40조기 때문에 금액도 크지 않고요. 그리고 어 하이닉스가 이번에 ADR를 발행했는데 그럼 해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에 대해서 굉장히 선호도로에 접근하지 않을까라고 많이를 하시는데 기존에는 한국 주식을 매매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불편했어요.

11. 한국 어 출장소가 있는 증권사에 가서 또는 은행에 가서 한국 계좌를 개설하고 환전해서 절차대로에 매매를 해서 그다음에 주직을 사는 거였습니다. 네. 굉장히 불편해요. 그렇죠? 근데 통합계자라는게 5월부터 나왔잖아요. 우리가 해외 주식을 사는 거같니버스 계좌 형태로 누구나가 증권사의 계좌만 개설하면 해외 주식을 살 수 있는 통합계좌 시스템이 5월부터 어 시작이 됐어요. 그니까 굳이 DR을 거래할 필요 없이 그냥 본주를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이 지금 되었기 때문에 ADR이 주가 상향 어 그 저기 재료로서 작동하기는 시장에서 얘기하고 있는 내용과는 좀 괴리가 있다.

12. 이렇게 어 판단해 주시는게음 좀 현실적인 내용에서의 진행이 그 저기 상황이 아닐까? 그래서 ADR은음 많은 이제 다양한 어 접촉 루트에 대한 확장성 정도요 정도로 이해하시는게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퍼센테이지 상승률이 컸습니다. 이거는 어 차량 인도분 그러니까 유가가 상승하면서 2분기 차량 판매량이 늘었다라는 내용으로 테슬라가 한 6% 정도 상승했다는 부분이 부분이 주목할 내용에서의 흐름이었고요.음 음, 이외에도 뭐 AI 관련주들이 부분 2% 이상의 상승을 보였다는 점. 그리고 어, 채권 시장은 좀 안정적이고 그다음에 어, 통화 시장인 달러 인덱스가 101 이하로 내려왔다는 점.

13. 그래서 오늘 우리 원달러 시장에서의 상황 또한 비교적 1530원 전으로 해서 안정화될 것이다. 요런 부분들이 미국 시장의 전체 흐름이었고요. 크게 주요해서 판단할 대목에서의 내용은 별로 없었다. 그래서 소강 상태 국면에서의 시장이었다. 이렇게 판단하시는게 미국 시장의 전체적인 내용에서의 오늘 흐름이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지금 제 목소리는 잘 들리실까요? 아, 그러세요. 일단 그러면 정체적으로 미증시를 또 정리를 해 주셨으니까 이제부터 우린 또 우리나라 증시가 중요하잖아요. 우리나라 증시에 대해서 일단 프리마켓 상황 보면서 한번 또 궁금하신 분들 계실 것 같아서 한번 이야기 들어 볼게요.

14. 일단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었고 일단 2%대 하락을 하고 있는데 어 보시면 어떨까요? 어, 삼성전자는 31만 원 전후로 한 가격대가 벽입니다. 그럼 지금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보유 관점이 맞을지 그리고 오늘 같이 조정이 나오는 날 혹시 신규 접근하고 싶으신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신규는 좀 기다리셔야 될 것 같고 신규 기다려야 된다. 왜냐면 앞서서 말씀드렸을 내용이 실적 발표 이후에 삼성전자 주가 패턴은 비교적 플랫한 옆으로 횡보 과정에서 흐름들이 과거에 보여줬다. 그리고 이번 삼성전자 발표된 수치 자체가 시장에서 기대했던 흡족할 만한 성과도의 흐름이 아니었다.이 이 두 가지 관점을 판단해 보게 되면 옆으로 눕다가 한 차례 출렁이는 과정에서 흐름들이 어 이번 주 구간에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보유하신 부분들의 전략은 최근에서 박스권이죠.

15. 저점은 대략 한 28만 원, 9만 원 여기고요. 28만 원. 예. 8만 원, 9만 원 서준이 이제 저점으로 지켜주는 구간입니다. 고점은 여기 거래가 많이 됐던 구간이죠. 네. 31만 원 전후 가격이 또 고점라인입니다. 31만 원 구간이고 점라인이니까 당분간은 28만 원, 31만 원이 사이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흐름에서의 모습이 진행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보유하신 분들은 뭐 지금 30만 원 초반에서 28만 원이 저점 구간인데 한 7, 8% 버틸 수 있는 구간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네. 지금은 버티실 수 있 타고자 하는 분들은 지금 바로 J커브로의 터그라운드 시점이 아니니까 굳이 지금 살 필요 있을까요?

16. 주후반에 뭐 여러 가지 내용들이 나오고 그때 사도 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지금은 가지고 계신 분들 좀 홀딩하시고요. 사고자 하는 분들은 주후반에 상황 봐서 판단해서 접근하셔도 되지 않을까? 삼성전자에 대해서 요렇게 해석 판단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네. 일단 보여신 분들은 오늘 좀 폭등이 나오길 기대를 하셨겠지만 그래도 어쨌든 방향성 자체는 앞으로 우상향 기대는 하셔도 좋지만 시간이 조금은 걸릴 수 있다라는 거 염두해 두시면 좋을 거 같고요. 신규 접근 고민하시는 분들은 주후반을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또 중간중간 저희 채널을 통해서 같이 한번 체크하면서 우리 또 타이밍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7. 자, 그러면 아까 이제 의사록 관련돼서 또 공개가 돼요. FOMC 의사록이 공개가 되는데 어, 어떻게 나올까요? 일단 여기서 우리가 또 금리 관련된 긴장감 지속적으로 좀 가져야 될까요? 7월은 금리 관련한 이슈로 긴장감을 가져야 됩니다. 어 7월은 왜냐면 최근에 외국인이 매도하는 내용에서의 상황도 그렇고 최근 일본 시장에서의 흐름들을 보게 되더라도 지금 엔탈이 조금씩 나오고 있어요. 이게 조금씩 나오는 건 관계 없습니다. 시장의 영향도를 크게 안 줘요. 근데 갑자기 뱅크런처럼 한 번에 몰리게 되면 금융 시장의 작동 원리가 패닉 상태로의 흐름이 되기 때문에 시장이 어 축소 그러니까 그 하락 요인이 발생하는 겁니다.

18. 지금 앵캐리자금 이탈되고 있어요. 일본 금리가 올라가고 있고 일본 달러에는 161회에서 163 안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데 여기서 잘 볼게 뭐냐면 미국에서 FMC 회의록이 이번 어 이번 주에 발표가 되죠. 네. 그리고 7월 말에 회의가 있습니다. 8월에는 회의가 없어요. 9월에 있습니다. 그리고 어 11월에 없고 12월에 있어요. 그러면 저는 개인적으로 올해 내 한 번은 인상할 거 같아요. 어 미국 네요. 7월이냐 9월이냐 타이밍의 [콧방귀] 흐름이거든요. 그게 있어서 그게 있는데 중간 선거 있어도요? 아, 중간 선거 전에 한번 흔들림을 주고

19. 그리고 나서 트럼프가 올리는 형태로 진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위기를 한번 만들어 주는 과정이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일부러 위기를 만들고 극적으로 살려지면서 나의 힘이다. 그렇죠. 드라마틱한 상승으로의 고점 돌파 흐름이 나타나는 근데 시장을 흔들려면 인상을 해야 된다. 네. 지금은 뭐 전쟁 이슈도 나타날 수 없고 관세도 안 먹히고 금리가 가장 임팩트 있는 내용에서의 상황이거든요. 이번에 그 파월 아 그 연준장도 지난 22 그 포럼에 가서 아 물가 너무 높다. 요걸 계속 어필했어. 이거는 어 인상을 한 번 정도로 할 수 있다는 시그널이거든요.

20. 그래서요 부분이 네. 그니까 최근 금이는 모습이 약간 부담스럽고 미국도 인상 가능성이 조은 있는 상황이고요. 우리 같은 경우도 7월 16일 날 금토이가 있습니다. 인상할 겁니다.이 우리는 거의 인상합니다. 기준 금리가 2.5%니까 올해 두 번을 하느냐 세 번을 하느냐가 우리 시장에서 가장 관심사 흐름입니다. 세 번 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좀 충 그 정도는 할 수 있어. 2.5니까 3%까지 올리는 건 괜찮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금리 문제가 이번 7월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문제, 핵심 이슈일 거 같기 때문에 미국에서 이번에 그 연준 의사로 분명히 연준 위원들이 물가 높다라는 뉘앙스의 얘기들을 계속 할 거예요.

21. 바람모리를 그쪽으로 할 것 같아서 저는 7월이냐 9월이냐이 시점에 대한 판단을 지금 미루고는 있는데 7월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7월에 한번 번 출렁이고 8월에 저점 찍고 9월부터 주가가 상승 턴에서 11월에 고점 돌파 흐름으로 진행되는 이런 시나리오에 시장 진행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죠. 네. 금을 잘 뭔가 드라마틱한 부분들이 만들어져야지 역전의 드라마 우리가 더 쫄깃하고 더 부강이 되는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이 오히려 중간 선거 전에 극적인 상황을 만들어서 중간 선거 직전에 시작을 쫙 끌어올리면서 마무리가 될 것이다.

22. 트럼프가 쓴 책이 있죠. 거래 기술. 거래 기술 핵심이 뭐냐면 그렇죠. 그분은 그렇죠. 상대를 압박해서 테이블로 끌어앉힌 뒤에 그리고 다시 협상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먼저 압박을 한다는 거예요. 네. 항상 전쟁에 할 때도 이제 협상할 때 그런 방식을 썼는데 시장도 아마 그렇게 할 것이다. 전형적인 방법. 예. 트럼프 거래 기술에 보면 요런 형태로 많이 진행하. 네. [콧방귀] 일단 금리 관련돼서 상당히 전 세계가 지금 주목을 하고 있는만큼 또 이번에 의사록도 한번 살펴봐야 될 거 같고요. 앞서서 금리 우리나라 금통이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23. 근데 많은 분들이 예전에는 금리 인상이라는이 키워드가 나오면 긴장부터 했는데 요즘은 어떤 반응이시냐면 환율 잡으려면 해야지 그래야지 외국인이 들어오지 이런 이야기로 많이 좀 하신단 말이에요. 대표님이 보시기에이 시나리오와 그리고 정말 외국인의 수급이 이로 인해서 유입될 수 있다라고 보는지 어떻게 보세요? 음. 이번에 신임총제가 딱 환율 때문에 금리인상을 하는 겁니다. 다른 이유보다 부동산이나 가게 대출이나 뭐 이런 내용보다도 환율을 잡기 위한 용도로 어 금리 인상을 추진하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질까 왜냐면 어 미국과 한국의 그 기준 금리 금리차가 지금 3.75 2.5니까 1.5가 차이 나거든요.

24. 그래서 환율차가 지금 상승 흐름이 나타나거든요. 그러면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환율이 조금은 안정될 겁니다. 그런데 환율을 계속 말씀하시는데 외국인은 환율 때문에 꼭 파는 건 아닙니다. 왜냐면 어 국내 환율이 지금 100 고권이긴 한데 대만 달러는 지금 사상 역대 그니까 최고가예요. 일본 달러엔도 지금 162 164로 고공권이 미국을 제외하면 전 세계 국가의 통화가 다 높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만 금리가 높아서 외국이 빠져나간다라고 볼 수 없고요. 이게 전세 글로벌리 이제 현상이기 때문에 어 그 우리 환율이 높다라고만 판단할 수는 없는 거고요.

25.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율을 좀 잡겠다는 의지의 정부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 한다는 측면으로 접근하면 되고 그럼 외국인은 왜 매도를 하냐 리밸런싱이라기보다는 어 일단 첫 번째 내용에서의 흐름은 좀 전로 말씀드렸던 엔캐리 자금의 부분적 이탈이 계속 되고 있는 상황에서의 흐름이고요. 두 번째는 어 미국 국채 수익률과 한국의 국채 수익률이 붙어 버렸어요. 4.4 4.2 이게 1년 전만 하도 1.5 차이가 났거든요. 1년 전에는 한국 10년 국제 최순률이 2.7 미국은 4%대 그래서 1한 3에서 1.5 차이가 났었거든요. 이게 한국 금리가 계속 국채이 올라가면서 지금 붙어 버렸어요.

26. 그러니까 어 해외 투자자 입장에서 볼 때는 한국 표시 채권이나 한국 투자 자산 매력도가 떨어진 겁니다. 미국 채권을 사실 한국 채권을 안 산단 말입니다. 그래서 한국 주식을 파는 이유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번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요 괴리가 좀 벌어질 거예요. 그러면 어환도 안정 실질적으로 외국인 매도가 조금은 다소 진정되는 형태의 모습도 나타날 수 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요인해 금리인상이 꼭 나쁜 것만 아닙니다. 그래서 어 이번에 금리인상 발표 이후에 기자 간담회가 있을 것 같은데요. 기자 간담에서 올해 두 번 하는 세 번 하는 요게 시장 충격 내용으로 전환되는 흐름으로 판단하시면 될 거 같아요.

27. 어, 근데 저희가 또 굉장히 중요한 시간에 오디오 문제가 살짝 있었기 때문에 아마 많은 분들이 지금 한 500분 가까이 들어와 계시는데 삼성전자 실적을 좀 더 자세히 다시 듣고 싶으신 분들 계실 거 같아요. 그래서 대표님 오늘 삼성전자 지금 현재 2.5% 정도 빠지고 있거든요. 어, 삼성전자 실적 어땠는지 대표님의 시각에서 삼성전자 리뷰 다시 한번 부탁드릴게요. 이익은 볼 필요 없다는 말씀드렸죠. 네. 왜냐면 2분기의 삼성전자는 어 2분기의 그 송 그 대사 그 손위 처리를 많이 해 버립니다. 그 지난 분기 지난해에도 그 재고자산 평가 손실 충단금이라고 해서 어 아마 2조 정도를 삼각시킨 예가 있습니다.

28. 그래서 2분기에는 어 그 성과급을 준다든가 대손을 한다든가 그 손익 처리를 많이 하는 주간이에요. 그래서 이익은 좀 줄은게 당연합니다. 그래서 이익은 89조가 나왔다라고 하는데 예상보다 작다 이렇게 판단하시지 마시고요. 아 줄일 거 줄이고 남을 거 남았다. 이렇게 판단하시면 되고요. 중요한 것은 매출입니다. 매출이 왜 중요하냐? 이번에 180조 정도 매출을 일으켰어요. 근데 여기 잘 봐야 될게 삼성전자는 반도체만의 회사가 아닙니다. 휴대폰, 디스플레이, 오디오까지 합쳐진 회사입니다. 그러면 반도체 제해하고 나머지 떼서 휴대폰, 디스플레이 오디오 쪽 매출이 분기당 한 50조 정도가 나옵니다.

29. 이거 꾸준해요. 45조에서 50조. 그러면 이번에 180조 나왔죠? 그럼 150조를 빼요. 빼면 130조 내외가 돼요. 네. 네. 뭐 120몇조가 되겠지만 그러면 시장에서 예상한 것은 130조 내외였어요. 그냥 기대 수준이었어요. 그럼 여기서 기대 수준만 가지고 주가가 움직이 아니에요. 우리가 삼성전자를 판단할 때 마이크론과 비교합니다. 마이크론 이번 실적이 어 65조였어요. 그럼이 마이크론의 이번 실적 65조가 얼마만큼의 변화했느냐? 지난 분기 실적이 35조였어요. 두 배입니다. 와, 마이크론이 놀랍기는 했습니다. 엄청나. 그래서 삼성전자의 눈높이가 지난 분기에 반도체 부분에 매출이 80조였거든요.

30. 이번 분께 150조를 만들어야 마이크로하고 똑같은 위치에서의 성장이 나타난 겁니다. HBM이나이 그 AI 반도체가 마이크론이나 삼성전자나 같이 성장하고 있구나 이렇게 해석하는 거예요. 근데 앞서 말씀드렸죠. 120조라고 130조라고. 그럼 기대 수준은 20조가 부족해요. 그렇죠. 그럼 여기서 우리가 무슨 판단하냐면 아 마이크로는 미국 기업이니까 트럼프가 기존에 예상한 것처럼 인텔 마이크론의 빅테크 회사들에게 얘네들한테 주문을 많이 줘라고 한게 먹기고 있구나라고 해석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 하이네스가 조금은 어 수주 경쟁에서 좀 밀릴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부분이 어 시장에 반영된 투영된 가격에 오늘 그 움직인 겁니다.

31. 어대 다 실인데 쭉 뻗어나지 못하는 이유가 이어 이고요.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하는 지난 4월 7일과 그리고 앞단에 1월 어 8일 9일 이때 흐름들을 보게 되면 이때도 실적 좋았어요. 완전 서프라이징이었습니다. 그런데 실적 발표하고 옆으로 누웠어요. 마이크로는 실적 발표하고 주가가 빠지는 습성을 보여주고 삼성자는 잠정치 실적 발표하고 옆으로 눕는 성향을 보여준다는 기본적인 습성이 있기 때문에 오늘 주가가 뭐 2, 3% 정도 하락하면서 올라가지 못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운전 주가에 반영되고 있어요. 당분간에 있어서 삼성전자는 좀 플래트하게 옆으로 어 눕는 형태 하단은 28만 원 상단은 31만 원이 딱 갇혀인 상태에서 최근 움직임의 박스권을 진행될 수 있다.

32. 요렇게 삼성전자 정리하시면 정확한 흐름에서의 내용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은 오늘 전반적으로 어쨌든 대장인 삼성전자가 옆으로 눕는다라는 가정을 해 봤을 때 또 장중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현재 모습과 또 대표님이 그동안 봐왔던 모습을 우리가 한번 가정을 해서 이야기를 해 보면 오늘 시장 삼성전자가 이렇게 되면 온기가 다른 쪽으로 확산될까요? 오늘 시장 분위기는 어떨까요? 어, 온기 확산입니다. 온기 확산. 어, 며칠 전부터 시장에서 중요한 내용에서의 흐름들이 감지되고 있잖아요. 뭐냐면 지난주까지 하더라도 하이닉스가 시장에서 전체 거래 대금에 어, 뭐 상당 부분 그니까 30조였어요.

33. 하이닉스가 지난주지만 하도 30조원의 거래 대금이었어요. 근데 어제 그제 거래 대금이 15조입니다. 네. 삼성전자는요. 지난주 지진난주만 하더라도 거래대금이 막 일어날 때 20조였어요. 지금 10조입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우리가 보통 수급이 들어온다, 수급이 나간다라고 많이 얘기하잖아요. 수급은 거래가 많이 빈번화가 일어난다는 얘기도 있겠지만 관심과 거래량을 수급이라고 합니다. 수급이 이동하고 있죠. 그럼 어디로 이동하느냐? 어제 주가가 좀 이렇게 플레 그 내려갔다 올라왔는데도 상승 종목은 400개했어요. 어 미국 시장도 러셀 2천 지수가 강합니다.

34. 그러면 중소형 종목으로 지금 수급 이동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쪽으로 매매 포커싱 되어진 형태의 진행을 해야 된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네. 일단 사실 삼성전자가 살짝 쉬어간다라고 한다면 좀 아쉬운 부분도 있겠지만 온기가 또 확산이 된다라고 한다면 우리나라 증시 기대를 하게 만듭니다. 일단이 부분 오늘 시장 기대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고요. 여러분, 요즘 같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한 달 커피값의 강의로 매일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실제로 -1억에서 + 13억으로 어 벌어들이면서 굉장한 수익률을 만드신 기 그 비법을 만드신 분이 어 초보분들 끌고 가시겠다라고 합니다.

35. 이번 달까지만 딱 한 정으로 한 달 커피값 8만 원으로이 모든 단타비법을 공유해 주신다고 하니까요. 관심 있으신 분들 고정 댓글과 더이란 확인해 주세요. 네. 네, 우리 신사임당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저는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라고 합니다. 자, 오늘 이제 시장 통해서 여러분들과 좀 공유할 수 있을 만한 내용들 같이 한번 살펴볼 거고요. 거기에 맞춰 가지고 좀 대응할 수 있을 만한 포인트들도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제 오늘 시장 통해서 여러분들 많이 느끼셨겠지만 뭐 봐야 될 만한 이벤트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36. 일단 시장 자체가 그다지 좀 좋지가 않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도 좀 얘기를 나눠 봐야 되겠지만 과연 이제 이게 지속될 것인지 여부를 좀 보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도 좀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이제 우리가 살펴봐야 될 만한 포인트들이 몇 가지 있는데요.음 음, 일단 이제 오팩플러스에서 네, 오팩플러스에서 제 원유 증산에 대한 합의가 이제 이루어졌고 거기에서 이제 한 5개월간 원유 증산한다라는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우리가 5개월이면은 지금 7월이니까 음, 올해 말까지 12월까지 이제 증산 합의가 이루어졌다라는 건데 그러면 우리가 이제 기본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지금도 이제 종전으로 인해서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이제 휴가가 안정이 됐는데 어원 원유 공급이 좀 과잉으로 갈 수 있을 것 같다.

37. 공급 과잉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음. 그렇게 되면은 이제 유가가 현 수준보다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가가 앞으로도 더 떨어질 것이고 유가가 떨어진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이제 물가 하락을 불러오거든요. 그럼 이제 거기에서 우리가 여태까지 이제 물가 상승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해야 한다라는 논지가 이제 약해지게 됩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WTIO 기준으로는 유가가 이제 고점 대비해서 상당히 많이 떨어졌어요. 뭐 이렇게 움직이던 유가가 이제 68불까지 떨어졌단 말이죠.

38. 근데 이제 여기서 올해 말까지 어 오펙플러스에서 [목을 가다듬음] 원유 공급이 더 늘어나게 되고 증산을 하게 되면 공급이 많아지니까 가격은 아마 이제 더 떨어질 겁니다. 심지어 이제 수요 자체도 공급이 늘어나는 거 대비해서 좀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보거든요. 경기 자체가 그렇게 이제 좋지 못한 상황으로 넘어갈 수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지금 고용 부분이 좀 흔들리고 있는 양상이에요. 미국 기준으로 그럼 고용이 흔들리고 있으면 당연히 소비가 흔들리겠죠. 그러면은 결국에 이제 수요가 줄 것이고 상품 수요가 줄게 되면 생산이 쫄고 그렇게 되면 결국에 원유 수요가 줄게 됩니다.

39. 그럼 유가가 떨어질 것이고 거기에서 이제 시장이 균형을 찾아가는 이런 흐름이 이제 연출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유가를 이제 보시게 되면 지금 현재 수준에서는 한 68불 정도 수준에서 움직이는데 어 요게 이제 더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물가가 떨어지고 물가 떨어지면 사실 제가 봤을 때는 어 금리를 인상하기엔 굉장히 어려울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거의 이제 뭐 금리 인상 안 할 가능성이 꽤 높아지는 거죠. 그래서 이제 이번 주 15일 16일에 CPI PPI 발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 물가 지수와 생산자 물가 지수 발표가 있거든요.

40. 음. 어 다음 주죠. [목을 가다듬음] 7월 15일 16일. 어 이번 달 그러니까 다음 주에 이제 15일 16일 소비자 물가 지수 생산자 물가 지수 발표가 있을 거고 소비자 물가 지수 생산자 물가 지수 발표가 있다라고 하게 되면 이제 거기에서는 6월 달이 떨어진 유가를 반영한 물가 지표가 발표될 거기 때문에 아마 상당히 물가가 좀 안정되는 모습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리고 인제 7월 달 같은 경우에 낮아진 유가를 반영해서 8월 달에 발표되는 물가 지표는 더 떨어질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8월 정도 되잖아요. 어 8월 한 중순말 이제 한 9월 정도를 본다라고 했을 때는 지금 7월 초초니까 두 달 뒤죠.

41. 두 달 뒤에를 봤을 때는 금리 인상 확률이 현저히 줄어들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좀 보셔도 되겠습니다. 그럼 이제 금리 인상 확률이 상당히 이제 좀 줄어들어 있을 건데 그렇게 됐을 땐 시장이 이제 다시 어 지금까지는 강달러 기조로 가면서 달러 인덱스가 굉장히 많이 올라갔었거든요. 다시 이제 8월, 9월로 넘어가면서 슬슬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고 약 달러 기조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되면은 이제 환율 방어가 비교적 쉬워지겠죠. 특히 이제 다음 주 한국을 이제 기준 금리 결정을 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이제 기준 금리를 인상하지 않겠냐라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42. 그러면 이제 미국과 한국의 기준 금리 격차가 좁혀지고 미국의 금리 인상 확률이 떨어지고 오히려 뭐 금리 인하까진 아니더라도 이제 좀 완화적인 스탠스로 돌아서게 됐을 때 환율 방언은 훨씬 더 쉬워질 수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지금 이제 한국의 환율이 굉장히 높게 올라갔었는데 다시 안정이 되게 되면 뭐 안정이 될지는 좀 더 봐야 되겠지만 이전보다는 상황이 이제 좀 좋아질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이 연출된다라고 하면 어 기대감이 어 좀 불러 모아질 수 있다. 그리고 미국의 금리가 올라갈 걸로 예상되다 보니까 거기에 맞춰 가지고 이제 상당히 압박을 받았던 산업들이 있어요.

43. 금리에 민감한 산업들. 그리고 유가의 민감한 산업들. 일단 항공주들 같은 경우에 유가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가가 사실상 이제 올라가면서 항공주들은 좀 타격을 받을 수 있는데 유가가 떨어지게 되면 이제 항공주들이 다시 어 괜찮아질 수 있겠죠. 그러면서 이제 관광이나 여행 수요가 어 한류 열풍을 타고 이제 또 불어올 가능성이 있고요. 그렇게 됐을 때 화장품 관련된 종목들 APR이나 아모레퍼시픽 뭐 달바 글로벌 한국 콜마 그리고 뭐 코스맥스 코스메카 코리아 이런 종목들이 지난 달에 이제 빠지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다시 살아나고 있거든요.

44. 굉장히 강세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시점인데 이런 종목들이 이제 다시금 또 주가를 들어올릴 만한 트리거가 될 거로 봅니다. 거기에 이제 말씀드렸던 항공주들 뭐 대한항공이라든지 뭐 한국공항이라든지 이런 종목들 주가가 움직이고 있죠. 그래서 이런 종목들도 어 서서히 이제 움직임을 보여 줄 수 있겠다라는 거예요. 뭐 아시아 항공은 아직 추세가 돌려지진 않았지만 길게 보면 이제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있겠죠. 그리고 뭐 적가 항공사 뭐 트리니티 항공이나 진네어나 뭐 에어부산 이런 쪽 그리고 뭐 제주 항공 이런 쪽은 뭐 주가가 워낙에 이제 무너져 있는데 다시 이제 반등할 가능성도 있다고 봐요.

45. 근데 아무래도 이제 한국 공항이나 특히 뭐 대한항공이나 이런 기업들이 먼저 좀 반응이 나오지 않을까? 특히 대한항공이 아주 상징적이잖아요. 아시아 항공이랑. 그래서 이런 기업들의 이제 주가 방향성을 예의 주시하시는게 좀 중요할 것 같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러한 지점들을 잘 살펴보시기 바라겠고요. 음. 음. 그리고 제 좀 더 여러분들이 보셔야 될 만한 포인트 중에 하나 좀 보자면은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요러한 이제 섹터들도 물론음 중요하고 좋기는 한데 어 제가 보기에는 이제 항공이나 그다음에 화장품 또 백화전 같은 종목들도 움직임이 좀 나옵니다.

46. 관광객들의 이제 수요가 늘어나는 거죠. 현대 백화점이나 뭐 신세계나 이런 기업들 주가가 많이 올라왔고 외국인들도 정말 많이 사드렸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일단 백화점도 그렇고 화장품이나 이런 종목들 움직임이 계속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쪽을 좀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제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될게 오늘 다들 알고 계시다시피 어 가장 대표적으로 지금 꼽히고 있는 포인트 어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2분기 영업 이익이 89조 4천억으로 나왔고요. 엔비디아를 넘어서는 예 실적을 기록하면서 뭐 전 세계 지구상에 가장 높은 이익을 기록하는 그런 기업으로 발도듬해 나가고 있습니다.

47. 어 성가급 충단금을 제외하면 110조원에 육박하는 수준의 이익이 나왔고요. 어 성가급 충단금을 이제 좀 반영했을 때 89조 4천억까지 상당히 높은 수준이 이제 기록이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 연간 영업 이익이 한 370조원 정도를 전망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고 상향이 됐습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우리가 좀 고려를 해 봐야 될게 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실적 발표가 굉장히 좋게 나왔는데도 어 그 전으로 해서 조금 올라가긴 했지만 다시 주가가 조금씩 빠졌거든요. 지금 오늘 실적 발표를 하면서 삼성전자 오히려 7%대 주가 하락이 나오고 있습니다.

48. 그래서 어 어제지만 해도 주가 분위기가 그렇게 나쁘지 않았는데 이게 우리가 또 기적의 단어가 있죠. 어, 선반형 이미 뭐 선반형됐다라고 평가를 하면서 삼성전자 주가가 떨어지고 있고 SK이닉스도 덩달아서 주가가 좀 하락하고 있습니다. 어, 이번 그 7월 10일 미국 ADR 상장을 앞두고 있기도 한데 SK닉스랑 삼성전자가 호재거리가 꽤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어, 주가가 이제 굉장히 빠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점을 감안해 보면 지금 현재 창사일에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빠진다. 메모리 반도체 업항이 굉장히 좋은데도 불구하고 빠진다라는 것은 기존에 주가가 많이 올라간 거에 대한 피로감이 누적돼서 반영이 되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49. 이게 단순히 우리나라만 그런 것이 아니라 미국에서도 이러한 모습들이 연출돼서 그런 거 같습니다. 다오가 신고가를 쓰고 있고 나스닥이나 SMP 500도 좀 올라오긴 했는데 반도체 지수가 6월 중순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쉬고 있단 말이에요. 나스닥 SMP 500 쉴 때 다오도 뭐 그냥저냥 그럴 때 이제 반도체 지수는 계속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원래 좀 어려워야 될 때 어려워야 되는데 어려울 때도 계속 어거지로 막 어지로라는 표현이 그렇지만 워낙에 실적이 좋고 어항이 좋으니까 엄청나게 끌어 올리다 보니까 이제 6월 중순부터는 좀 순고르기가 들어가 버렸어요.

50. 그래서 다른 지수나 이런 쪽들이 살아날 때 오히려 좀 쉬어가고 있다. 어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도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간밤이 좀 올라오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쉬어가는 분위기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추세적으로 봤을 때는 6월 중순 말 정도부터는 계속 빠지는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이제 니케이 같은 경우에도 오늘 그래서 빠지고 있고 대만은 이제 뭐음 좀 지켜봐야 되겠죠. 어 살짝 올라가 있는 강보합으로 스타트를 끊은 어 마감할 때까지 어떻게 되는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한국 같은 경우에도 오늘 코스닥 같은 경우에도 빠지고 코스피도 빠지고 양 시장 전부 다 빠지고 있거든요.

51. 특히 이제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거의 뭐 5% 가까이 빠지고 있는 상황이라 뭐 요즘 증시 분위기 아시죠? 뭐 워낙에 이제 그 등락 자체가 셉니다. 코스피가 5% 넘게 빠지고 있고. 근데도 이게 뭐 5% 넘게 빠지는 거 같지도 않아요. 그동안 변동이 너무 크고 워낙에 많이 올라와 가지고 이게 조정이 뭐 많이 나온다라고 잘 보여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코스닥 같은 경우에도 좀 빠지고 있는데 뭐 그나마 선방하고 있어요. 오늘 선물 시장 외국인들이 매도하고 있긴 한데 코스피도 매도하고 있거든요. 근데 코스닥 쪽으로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고 지금 기관들도 코스닥 쪽으로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52. 선물 시장에서도 지금 이제 어 기관은 들어오는데 외국인은 매도하고 있고 현물로 놓고 보면 외인 기관이 모두 코스닥을 매수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코스닥 쪽으로 자금이 어느 정도 오늘은 넘어가고 있는 단계고 그 안에서도 이제 화장품이 가장 두 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어, 지금 현재 시점을 놓고 본다라고 했을 때는 뭐 AP이라든지 뭐 아모레, 달바, 한국 콜마, 뭐 코스맥스, 코스메카 코리아 이런 화장품 대표격 종목들을 한번 살펴보시는 걸 권장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아, 말씀드렸던 이런 항공주들 뭐 한국 공항이나 대한항공이나 이런 종목들 좀 볼 만하고요.

53. 그리고 어 그 말씀드렸던 이제 백화점 신세계나 현대 백화점 어 다른 백화점도 있지 않아요 하실 수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백화점은 신세계랑 현대계가 예 투탑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데는 잘 안 봅니다. 그리고 실제로 실적도 그렇고요. 그래서 어 성과나 실적 인지도 뭐 저 방면으로 따져 봤을 때 어 신세계와 현대 백화점을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요쪽을 한번 살펴보시고 그리고 이제 반도체 약세와 더불어서 오늘 또 약세를 보이고 있는게 있는데 어젯밤에 이제 그 캐나다 잠수한 프로젝트에서 하나오션이 기대감을 많이 모으고 있었는데 이게 독일 업체가 선정되면서 하나오션이 실망감의 주가가 굉장히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54. 거의 23% 가까이 빠지고 있는데 이게 아무래도 그동안 이제 그 기대감 자체도 많이 불러모으고 있었는데 이게 제대로 안 되다 보니까 거기에 실망한 매물이 이제 많이 작용이 됐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하루 만에 주가도 굉장히 많이 빠지고 있는 상황이고 어 조선주가 이제 하나오션 악재로 보면서 떨망감에 떨어지는 건데 전반적으로 조선주가 다 같이 좀 실망감이 떨어지고 있어요. 저 삼성준공업이나 현대중공업 역시도 이제 추세가 깨지면서 사실상 이제 조선이나 방산이나 원전 이런 섹터들은 굉장히 장기간에 걸쳐서 봐야 하고 조정이 나올 때는 또 막 몇 년 조정이 나올 수도 있다.

55. 이런 식의 말씀을 드렸었는데 실제로 이제 조선주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좋게 보고 있긴 한데 어 조정이 좀 나오고 있는 단계를 접어드는 거 같습니다. 여태까지 이제 정말 많이 올라갔고 이제는 슬슬 꺾이는 단계로 가고 있는게 아닌가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을 이제 참고해 보시고 무엇보다 이제 우리가 그 제약 바이오 관련된 종목들을 좀 눈여겨 보셔야 된다라고 제가 여러 번 강조드리고 있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미국의 나스닥 생명 공학 지수는 반도체 지수나 뭐 다른 지수와 다르게 거의 뭐 독보적으로 지금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56. 뭐 약보합으로 끝나긴 했는데 여전히 이제 강세를 유지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미국에서의 이제 나스닥 생명공학 지수 상승 그로 인한 제약 바이오 산업의 성장을 기대해 보면 어 이제 그 산업 트렌드 자체가 제약 바이오 쪽으로의 낙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여기서 또 이제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될 게 그러면은 그냥 단순히 미국이 주도해서 미국에서 잘 나가니까 우리도 잘 나가냐? 그것도 어느 정도 맞는데 우리나라 이제 수출이 지금 굉장히 잘되고 있는 업종 중에 하나가 화장품. 뭐 기존의 조방원이나 반도체도 물론 이제 메인이겠지만 화장품과 특히 제약 바이오가 지금 수출 자체가 굉장히 크게 늘고 있는 단계입니다.

57. 그러다 보니까 어라 수출이 이제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네. 이렇게 볼 수 있는 시점이고요.이 수출이 이제 늘어나고 있는데 가장 많이 수출을 많이 하고 있는게 제약 바 쪽에서 미국입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제약 바는 이제 미국 진출이 가장 핵심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국 진출을 기반으로 해서 지금 미국에서도 나스닥 생명공학 지수 중심으로 제약 바이오 산업이 이제 뜨고 살아나고 있는 단계인데 한국이 이제 미국 수출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라는 것은 미국의 제약 바이오 성장의 수혜를 좀 기대해 볼 수 있다라고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58. 그래서 오늘도 이제 제약 바된 종목들이 많이 움직이는데 제약 바이오는 이제 굵직굵직한 종목들 아주 상징적인 기업들이 이제 움직이는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제약 바이오 기업들을 보게 되면 뭐 삼성 바이오로직스라든지 뭐 셀트리온 한미약품 뭐 SK 바이오팜 뭐 삼성 에피스 홀딩스도 있겠죠. 어, 그리고 뭐 유한양에 뭐 알테오젠, 리가캠, 뭐 ABL 바이오 그다음에 HK노의 녹씹자 뭐 ST팜, 오스코텍, LNC바이오, 뭐 클래시스, 파마 리서치, 휴젤, 그리고 뭐 DND 파마텍이나 뭐 패트론, 대웅제약, 동국 제약 어 이런 종목들이 이제 있는데 제가 이제 관심 있게 보는 종목들이거든요.

59. 근데 이제 제약 바이오에 있어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과거에는 우리가 제약 바이오 하면은 뭐 기대감으로 가는 거다. 임상 성공하면 대박 아니면 쪽박 이런 좀 이미지가 있었는데 많이 달라졌습니다. 제약 바이오라는이 산업의 케파도 그렇지만은음 과거처럼 이제 실효성이라고 해야 될까요? 실질적으로 사업이 제대로 0이 되고 돈을 잘 벌고 있는 기업이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근데 이제 많이 바뀌었죠. 어, 실적 자체도 그렇고 돈을 이제 제대로 벌고 있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의 제약 바이오가. 이게 의미하는 거는 결국에 이제 과거랑은 다르게 실적 기대감으로 움직일 수 있을 만한 지점으로 한국의 제약 바이오 산업이 성장하고 있다라고 보면 되는 것이고 과거랑은 다르게 실정 모멘텀이 생겨나고 있다는 겁니다.

60. 그래서 이번에 전쟁이 터지면서 물가 올라가고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가다 보니까 금리에 민감한 제약 바이오가 엄청난 타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5월, 6월 두 달 동안 코스닥도 엄청나게 무너졌지만 제약 바이오 뭐 2차전지 이런 종목들 타격이 컸거든요. 특히 그 안에서 제약 바이오 타격이 좀 심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5월, 6월 두 달 동안 제약 바이오는 과매도 구간으로 넘어갔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요. 항상 주식 투자를 할 때 제가 뭐라 말씀드리죠? 비정상은 정상으로 돌아간다. 우리가 투자하는 기업 뒤에 주식 뒤에는 기업이 있고 그 기업 뒤에는 실적이 있습니다.

61. 법인의 존재 목적은 최대 이익을 추구하는게 기업의 존재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를 전개해 나가신다라고 했을 때는 이러한 부분들을 꼭음 체크해 보시기를 바라고요. 그렇게 이제 우리가 살펴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 종목들이 어떻게 이제 우리가 전개되는지를 보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이제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어 그다음에 이제 셀트리온 한미약품 어 이러한 부분들 우리가 이제 [콧방귀] 어 눈여겨 볼 만한 실적이 잘 성장하고 있는 기업들이거든요. 한 눈에 보기에 이제 좋은게 어 주가가 올라가지 못했거나 주가가 떨어졌는데 이익은 꾸준히 늘고 있는 기업들입니다.

62. 지금 보시다시피 한미약품 같은 경우에도 2029년까지 영업 이익이고 이게 순이익이거든요. 계속 증가하고 있는 단계인데 주가가 잘 가다가 꺾였어요. 왜 꺾였을까요? 그렇죠. 예. 다들 알고 계시는 미국이란 전쟁으로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가다 보니까 꺾인 거거든요. 올해 초부터. 이거는 다시 이제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왜? 실적이 있기 때문에. 앞서 말씀드렸죠. 금리 인상 확률이 다시 떨어질 거라고. 그 마찬가지 한미약품만 그럴까요? 셀트리온 바이오시밀 셀트리온도 찔끔 가다가 다시 떨어졌습니다. 근데 실적은 이번에 2분기 실적 발표 나왔는데 역대 최대 실적 나왔고요.

63. 그리고 삼성 바이올로직스. 삼성 바이로직스 같은 경우에는 CDM으로서 미국의 생물 보안법 과정에서 어 미국의 우시 어 미국에서 이제 중국 우시 그룹이 퇴출당하는 그런 수순을 받는 걸로 이제 본 있기 때문에 어 CDMO에 있어서 그 우시 그룹의 그 물량을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어 케파가 되는 거는 또 많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삼성 바이러직스가 대표적인 반사 이익을 볼 걸로 기대되는 것이고 CDMO 특징상 아무래도 이제 장기간에 걸쳐서 실적이 꾸준하게 우상향합니다. 그래서 제조업이라고도 볼 수 있을 정도로 꾸준한 우상향을 보여주는 산업이라 저는 이제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상징적으로 또 어 안정감을 갖추면서 주가를 올릴 거라 보고 있고 올해 초에 또 주가가 떨어진만큼 다시 또 들어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64. 3월부터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조정이 나왔던 구간은 잠시 스쳐가는 바람, 잠시 있었던 위기, 어 조정 그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대세의 지장이 있을 거로 보지 않는다. 실적이 탄탄하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셀트리온이나 한미약품 같은 경우에도 그렇지만 SK 바이오팜 역시도 바닥에서부터 이제 영업 이익과 순위익이 장기간에 걸쳐서 우상향하고 있죠. 그런데 주가는 예, 올해 2026년 들어서면서 그다지 이제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까지가 딱 좋았어요. 근데 요거는 과연 계속 이럴 것인가 실적이 좋게 나오는데도 그럴 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65.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뭐 HK노엔이나 이런 기업들도 보시면 이익은 장기간에 걸쳐서 계속 올라가는데 주가는 못 올라가고 있죠. 정확히는이 종목 역시도 작년 말까지는 주가를 올리고 있었는데 오래 들어서면서 꺾였죠. 그 이게 다 과매도 구간으로 가고 있다는 겁니다. 실적이 좋게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빠지는 것들. 녹십자. 역시 마찬가지. 미국에 이제 알리걸로 수출하면서 어 성가를 기대해 보고 있는 기업인데 주가 이익은 이렇게 늘어나는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예 오히려 떨어지고 있는 모습. 이게 대회적인 변수 때문에 다 이런 거거든요.

66. 그 삼성 바이로직스처럼 CDMO 사업을 영의하고 있는 ST파. 주가 역시도 지금 현재음 지속적으로 이제 장기간에 걸쳐서 우상향하고 있는데 주가는 물론 신고가를 쓰긴 했었지만 조정이 나왔죠. 이런 것들이 다 기회다. 오스코텍 마찬가지. 오스코텍 이제 렉라자 기술 수출 관련해 어 유한양행의 그 렉라자 리브리반트 병행료법 존슨 앤 존슨이랑 이제 어 협업 관련된 과정에서 어 항암제 시장에서 상당히 속도감 있게 성장하고 있는 지금 이런 성장에 대비해서 오스코텍 주가는 오래 들어서 너무나도음 아쉽다. 충분히 더 올라갈 수 있을 만한 기억 지금의 이제 조정은 어 많이 아쉽다라고 봅니다.

67. 왜 그러냐면 이게 조정이 사실 이렇게까지 나올 건 아닌데 너무 과하게 나왔어요. 결국 똑같죠. 3월부 3월 달부터 이제 시작된 전쟁 전쟁 이후에 이제 좀 조정이 좀 컸죠. 3월 달부터 이제 시작된 전쟁 전쟁 이후에 이제 좀 조정이 좀 컸죠.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뭐 대응 제약 같은 경우에도이 케파가 이제 올해는 조금 주춤할 거로 보거든요. 내년부터 또 이제 바로 드라이브가 걸릴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뭐 대용 제약 같은 경우에도 실적 성장을 본다라고 했을 때는 복합체 개발도 이제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단계라 어 29년 28년 29년 이제 본다라고 했을 때 실적 성장을 기대해 보면 지금 주가는 상당히 좀 싸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68. 보통 제약 바연은 프리미엄을 더 부유해 주는데 오히려 프리미엄을 잃었죠. 동국 제약 같은 경우에도 한 차례 급등했다가 다시 빠지고 다시 올라오죠. 근데 이제 동국 제약 같은 경우에는 제약 바이오긴 한데 어 좀 뷰티 성향으로 많이 넘어갔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이게 왜 그러냐면은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가 이제 그 동국제약 같은 경우가 이제 화장품 관련된 모멘텀으로 많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사실상 이제 제약 바요는 한데 어 지금 뷰티 시장에 진출하면서 이익을 끌어올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동국 지약 같은 기업들은 성장 모멘텀이 굉장히 센 기업이라고 봅니다.

69. 그래서 영업 이익과 순위익도 장기간에 걸쳐서 성장하고 있고 요즘 뷰티나 화장품 산업이 너무 좋기 때문에 제약 바이오 쪽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런 뷰티 산업 성장은 진출을 놓고 보아서도 그렇고 뭐 PR밴드에 11.7% 7% 9%이 정도 마진율이면 굉장히 준수하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제약 바이오들 종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종목들이 어떻다? 예. 뭐 한 5월, 6월 특히이 두 달 동안 너무 타격이 컸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올해 2026년 들어서면서 어가를 좀 많이 당했다. 타격이 좀 컸다. 이게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어 유가 상승, 물가 상승, 기준 금리 인상 확률 상승이 메커니즘에서 금리에 민감한 제약 바가 무너진 건데 사실상 그 문제가 이제 해결됐죠.

70. 종전합의 호로무주회업 정상화 유가 하락 물가 안정 기준 금리 인상 확률 하락 요런 기조로 가게 되면 다시 이제 제약 바이오가 정상화 구조로 갈 거라고 봅니다. 제약 바이오가 그동안 과하게 무너졌고 실적을 잘 내는데도 불구하고 어 과매도 구간에 들어간 이런 종목들은 다시 정상화가 되면서 자기 주가를 찾아갈 것이고 그렇게 됐을 때에 지금 주가에서 이제 우리가 투자를 고려한다라고 했을 때는 어떻게 볼 수 있겠어요? 그렇죠. 이제 다음 달, 다다음 달, 특히 9월 정도 들어서면서부터는 제약 바이오들이 또다시 한번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71. 그래서 제가 거듭 강조드리지만 뭐 SK 아닉스 삼성전자 반도체 좋아요. 근데 지금 현재 구간에서 제약 바이오를 미리미리 담는 전략이 굉장히 유효하다. 그리고 2차전지 담는 거 중요하다. 거기에다가 화장품 같은 거, 뷰티 같은 거 담아서 진행을 하신다면 뭐 항공주들도 그렇고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아무 제약 바이오나 사는게 아니라 어 어떤 제약 바이오를 사는 거를 좀 권장을 드리냐면 실적이 그래도 어느 정도 갖춰진 기업들. 제가 방금 보여 드린 기업들이 다 실적이 우상향하고 있고 어 전망도 우상향할 걸로 기대되는 기업들이잖아요.

72. 매출 영업 이익 순위익이 우상향할 걸로 보고 어 영업 이익률이랑 순위익률도 올라갈 걸로 보고 그다음에 PER이 너무 과하지 않은 그런 기업들 위주로 보신다면은 충분히 이제 좋은 결과가 있을 걸로 봅니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 기업들은 그러한 점들을 잘 이제 고려하면서 보시는 거를 어 권장을 드리고 그리고 제약 바이오 안에서도 이제 제약 바이오긴 한데 뷰티가 연결된 제약 바이오들이 있어요. 의료 뷰티 쪽으로 가는 기업들 뭐 보톡스나 스킨 부스터나 뭐 동국제약도 이제 화장품으로 넘어갔듯이 LNC 바이오도 바이오인데 얘가 이제 리투라는 스킨 부스터를 이제 출시하면서 실적이 굉장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73. 이게 지금 완전 리토가 품절 대란으로 넘어가고 있는 단계라 실적 전망도 좋고 시장에서는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요. 원래 스킨 부스터 하면은 파마리서치의 리주란 요런 쪽이 이제 가장 또 유명했는데 경쟁자가 나타난 거죠. 그리고 제 뭐 클래시스의 슈링크 어 워낙에 유명하잖아요. 제가 봤을 때 슈링크는 이제는 거의 뭐 클래식이 돼 버린 거 같아요. 한 2018년 19년 막 이때부터도 워낙에 성장을 강력하게 하고 있었는데 뭐 그 이유라도 이후로도 지금 성장 자체가 굉장히 강력하게 드러나고 있는게 클래시스입니다. 그래서 주가를 안 그래도 많이 올렸는데 더 올릴 가능성이 높다.

74. [목을 가다듬음] 길게 봤을 때는 파마리 서치도 솔직히 이익이 정말 잘 나오는 기업인데 좀 과하게 떨어졌다고 생각을 해요. 음. 이것도 리즈란으로 유명하죠. 리즈란의 파마리서치. 그다음에 슈링크의 클래시스 그다음에 보톨늄 톡신이랑 그다음에 그 어 히알로로 산 필러 어 필러랑 보톡스죠. 거기에 이제 유명한 휴젤. 요런 기업들이 이익 성장을 여전히 갖추고 있는데 작년 중순에서 말 지음은부터 요런 이제 의료 뷰티북과 관련된 종목들이 좀 빠졌습니다. 근데 제가 봤을 때 이런 애들은 지금 물론 워낙에 많이 올라갔으니까 빠지는 거는 이해를 하는데 빠지고 나서 지금 좀 그 지지를 바치고 있는 구간이잖아요.

75. 요런 구간에서 이제 다시 올릴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이라고 봅니다. 일정 정도 조정 이후에 바닥 따지기도 했고 지금 오래 들어서면서 거의 한 5, 6개월 정도 바닥 지지하면서 횡보했잖아요. 휴젤도 파마리 서치 같은 경우에도 꽤 많이 빠지고 지금 한 4, 5개월 정도 어 지지라인 구축하면서 횡보하고 있거든요. 이제 이런 애들은 실적이 워낙에 좋게 나오기 때문에 또 실적 발표할 때마다 조금씩 다시 올릴 거라고 봐요. 이제 클래시스는 좀 최근에 많이 빠지고 바닥 따지기 한지 얼마 안 되기는 했는데 워낙에 실적이 좋게 나오니까 기대해 볼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76. LNC바이오 같은 경우에도 길게 본다라고 하면 이제 이익을 늘리고 있고 기술적으로도 차트가 이제는 박스권을 그리면서 차트를 형성하고 있는 단계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요런 종목들 한번 좀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생각을 합니다. 물론 DND 파마텍이나 펩트론 같은 기업들도 좋기는 한데 조금 제가 이제 우려를 하는 건 뭐냐면 이제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뭐가 조금 우려가 되냐면 실적이 아직 안 나오고 있어서 우려가 돼요. 근데 패트론 DND 파마텍을 좀 본다라고 했을 때 DND 펌마텍은 이번에 또 호재도 한번 뜨지 않았습니까?

77. 예. 이제 계약 소식도 그 있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DND 퍼마텍은 하방 지지를 훨씬 더 잘 해 줄 거라고 보기는 해요. 음. 그래서 그걸 이제 기대해 본다라고 하면 뭐 아무래도 어 우리가 이제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포인트는 예 충분히 있다고 보는데음 이제 펩트론이나 DND 파운트 모두 아직 실적이 제대로 나오고 있는 단계는 아니라서 좀 더 지켜볼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미국 이상 성공도 이제 했고 기술 수출 기대감도 계속 올라가고 있는 단계니까 뭐 이러한 [콧방귀] 부분들 우리가 이제 기대해 볼 수 있겠죠. 어, GLP 계열의 이제 그 비만 치료제나 어, 이러한 윌라릴리 노보노 디스크 중심의 시장 형성이 강력하게 되고 있는만큼 DND 팜마한테 펩트로는 계속 강세는 보일 수 있다고 보는데 조심은 해야 될 거 같다.

78. 어, 그렇게 이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요렇게 이제 제약 바이어를 간략하게 이제 좀 정리하는 시간 가져봤는데 어 여러분들 아무쪼로 요즘 좀 제약 바이오가 다시 살아나고 그다음에 화장품이나 여행 항공 그리고 뭐 뷰티 어 이런 쪽이 이제 또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어, 그렇기 때문에 어, 투자를 하실 때 아무쪼로 이제 너무 반도체 쪽으로만 치우치지 마시고 요렇게 분산 투자가 잘 이루어지는 전략을 잘 갖추시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였고요. 어, 우리 신사임당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 오늘도 수고 많으셨. 지금까지 주식장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마이크론#테슬라#금리#환율#엔비디아#나스닥#코스피#알테오젠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