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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전닉스 다음주 월요일부터 상상도 못한 주가 나옵니다 (차영주 소장/ 3부)

신사임당 · 2026-07-11 · 유튜브 시청 8,82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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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마이크론#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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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락 변동성은 7월 실적 발표(실적 모멘텀)로 진정될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 애플·중국 메모리 업체 접촉과 미국 디램 담합 소송은 펀더멘털 영향이 낮거나 아직 불확실하다고 봄. 노무라 목표가(삼성전자 67만원, SK하이닉스 500만원)는 하나의 의견으로 선을 그음. SK하이닉스 ADR 상장 시 재평가 가능성 언급. 실적이 늘고 영업이익률이 유지돼야 주가 상승이 지속된다는 전제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하락 변동성을 잠재울 수 있는 것은 뭐다? 이번에 삼전 닉스에 대한 실적 모멘텀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 HBM 같은 경우 올해 완판이고요. 애플이 안 가져간다. 그래서 지금 이제 없어서 못 파는 과정이기 때문에 A라는 기업이 안 사간다. 그래서 그럼 B라는 기업에 팔면 되잖아요. 어떤 이슈이지 직접적인 펀드멘탈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현재로선 낮다. 어 삼성 이제 실적이 잘 나왔어요. 근데 주가가 빠졌죠. 하이닉스 이야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미국 소비자들의 디램 가격 담합 소송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2.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에 좀 이게 영향을 미칠까요? 글쎄요. 이거는 좀 진행 여부를 좀 시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단기간에 어떤 끝난다라고 보기는 어렵고요. 어, 소송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아직은 좀 구체화 돼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결국은 어, 소송에서 이제 담화에 대한 얘기들을 한다 하더라도 어, 글쎄요. 아직 이제 두 기업이 여기에 대한 충단금을 잡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규모라든지 아니면 뭐 상황들이 어, 이제 시작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심리적으로 조금 영향을 좀 받을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제 우리가 가격 담합을 했다라는 구체적인 증거도 아직은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03.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우리가 예단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런데 자꾸 이런 부정적인 뉴스들이 나오는 것들이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이렇게 어 보는 것이 일단 팩트 체크일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상황들을 좀 놓고 보면 우리가 이와 관련해서 어떠한 부분들이 진행될지 어에 대해서는 조금 조심스럽게 어 판단해야 된다. 이것이 악재다 아니면 무시해도 된다. 이렇게 보기에는 아직은 좀 모한 거 같아요. 근데 이런 것들은 중요한 이슈임에는 분명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잘 체크를 해서 우리가 상황들을 조금 잘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4. 음. 요즘 이슈가 크든 작든 굉장히 변동성이 크게 반응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애플이 지금 중국 메모리 업체랑 가격산 가격을 이야기하고 있죠. 협상 중인데 이것이 지금 SK 하이닉스의 핵심 수입원인 HBM 시장 점유율이나 가격 결정력에 타격을 줄까요? 저는 그렇게 아직 보지는 않습니다. 이것이 이제 어 결국 이제 중국 관도체 굴기 이런 것들이 굉장히 어마무시하게 나타날 수 있겠고 근데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제 과연 어 미국 당국이이 부분을 허용할지 여부가 반건이 되는 거고요. 두 번째는 지금 이제 하니스 같은 경우 HBM 같은 경우 올해 완판이고요.

05. 상태이기 때문에 애플이 안 가져간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지금 이제 다른 기업들도 중국 기업들을과 접촉을 하고 있는지 모르기는 하겠습니다만 미국 정부가 막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쉽게 된다라는 건 아니죠. 더군다나 지금 이제 없어서 못 파는 과정이기 때문에 A라는 기업이 안 사간다. 그래서 그럼 B라는 기업에 팔면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현 구간에서 이거는 어 우리가 하나의 어떤 이슈이지 직접적인 펀드멘탈의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현재로선 낮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애플이 HBM을 가져가는 것이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많은 수장은 아니기 때문에 HBM에 더구나 또 HBM 우리가 메라 루빈으로 이제 진화하면서 어 우리가 이제 이런 부분들을 어 그니까 GPU가 진화하면서 이제 이런 부분들이 이제 어 더 이제 고도화된 HBM을 만들어 내겠다라는 거고 HBM 시장에서 우리가 또 볼 수 있는 것은 삼성전자도 HBM을 뭐 같이 납품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마이크론이 HBM 공장 짓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이 이 부분을 놓고 보면 앞으로이 시장에 대한 발전 가능성은 어마무시장이 커져 가고 있다.

06. 그래서 단순히 애플 중국 기업과 접촉한다라는 것이 어 일단 좀 신경 쓰이는 부분이긴 해요. 어 그렇긴 하지만 결정타가 되기는 조금 부족하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어 그리고 또 지금 해외 증권사에서 굉장히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전망을 좋게 제시를 하고 있는데요. 노무라 증권에서 제시한 삼성전자의 67만 원. SK 하이닉스의 무 500만 원의 목표가 어떻게 보세요? 하나 의견이죠. 뭐 근데 이런 것들은 뭐 우리가 이제 여기서 시청자분들이 조심해야 될게 이것이 하나의 의견이니까 이렇게 간다. 우리가 이제 믿고 싶은 거만 믿는 거죠.

07. 갖고 계신 분들은 진짜 67만 원, 500만 원 아 뭐 못 간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저도 갔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너무 여기에 이제 폭 빠져들 필요는 없겠죠. 하나의 의견입니다. 반면에 뭐 일본 증권사에서는 이거보다 목표가를 혹시 낮추는 또 어 증권사들도 있지 않습니까? 여러 의견이 혼재돼 있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만의 기준점을 좀 갖고 계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난번에 제시해 드린 전략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우리가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누군가 계속 주식을 사 줘야 되잖아요. 근데 한편으로 놓고 보면 지금은 변동성 상태에서 삼성자를 팔아야 됩니까라는 어 생각들 갖고 있는데 67만 원 간다면 당연히 지금 덥썩덥썩 사야죠.

08. 어 팔 필요가 없는 거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혼돈만 좀 가득한데 나름대로 어 40만 원, 300만 원에 대한 그 기준가를 삼아서 일단 한번 상황을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 지금 상황에서는 한편으로 보면 올라갈 때는 67만 원 갈 것 같고 떨어지면 8 될 거 같고 하는 것들이 아니라 일단 실적이 어떻게 계속 나오느냐 이것이 간다라는 전제는 뭐다? 실제이 계속 늘어나야 된다. 실적이 늘어나야 되는 거고 영업 이익률이 계속해서 늘어나야 된다라는 전제가 있습니다.이 전제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어떻게 된다? 주가는 가다가 멈춘다. 이런 것들을 어 시청자 여러분들이 잘 체크하셔야 되고 그런 것들을 도와주는게 바로 신사임당 같은 역할을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9. 그런 거기 때문에 어 이러한 역할들을 어 우리가 여러분들 잘 보시고 체크를 하시고 여러 가지 균형적인 감각을 키워가는 것도 현구에서 도움이 된다. 못 간다라는 것이 아닙니다. 안 간다라는 것이 아니라 각한 전제 조건 우리가 이제 이게 주식이라는 것이 무턱되고 간다라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전제 조건을 잘 충족시켰을 때 간다.요 점을 명확히 이해하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근데 주가는 빠지는데 어쨌든 증권사들이 목표를 대부분 올리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원래 그 이런 거죠. 주가가 항상 우상만 하는 건 아닙니다. 주가라는 것은 변동성을 나타낼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그 유명한 우화가 나타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10. 주인과 산책하는 강아지. 결국 우리가 강아지는 그 주인은 실적이고요. 실적은 우상향하지만 강아지는 앞서건이 뒷서관이 하는 거예요. 그게 주가의 특성이죠. 그것을 잘 이용해서 그러니까 월에 또 우울증과 조울증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우울증일 때 주식을 사고 조울증일 때 주식을 팔아라고 얘기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결국 주가라는 것은 실적을 기준으로 움직이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이제 우리가 체크해야 되는 것이 우리의 심리는 결국 주가에 따라서 움직이는 거고 주가에 따라서 심리가 움직이는 과정에 있어서 심리를 다 잡을 수 있는 방법은 결국 뭐다?

11. 실적이다. 실적을 체크하고 실적이 좋으면 주식을 다잡을 수 있는 거고 만약에 실적마저 흔들리게 된다라면 결국은 어 주식을 우리가 보유하는 어떤 어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이유가 사라지는 거죠. 녹화 기준으로 놓고 보면 어 삼성자 실적이 잘 나왔어요. 근데 주가가 빠졌죠. ; 어 녹화 전날 근데 지금 녹화 기준 들어오면 선수자 다시 올라요. 그러니까 결국 펀드멘탈이 살아 있으면 주가는 올라가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제만 하더라도 주식이 실적 발표 나왔는데 주가 왜 이래? 역시 K증시 안 되었다가 아 어제 살 걸 또 오늘 또 이렇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2. 펀드멘탈이 살아 있으면 주가는 올라가게 되는 겁니다. 이런 기준점들을 명확하게 우리 그 신사임당 시청자 여러분들이 잡아 나가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크고 작은 이슈들이 있고 모건 스탠리는 피크라고 하고 또 증권사들을 올려잡고 이런저런 잡음들이 있는데 그래도 펀더멘탈이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마음을 다 잡으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지금 하이닉스 이야기를 하니까 ADR 이야기를 빼 놓을 수가 없겠는데요. 어 이게 ADR 상장하면은 마이크론 정도의 밸루에이션이 나올까요? 그런 것은 우리가 조금 조심스럽게 좀 봐야 될 것 같아.

13. 근데 어찌 됐든 우리가 현재보다는 좀 높아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게 어떤 메커니이냐면 톰이라는 투자자하고 존슨이라는 투자자 예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ADR을 상장하게 되면 원래 기존에 이제 하인수를 사기 위해서는 토미라 투자자는 어 한국의 계좌 개설을 하고 달러를 려와서 원화로 환전한 다음에 하인스 주식을 사야 되죠. 네. 미국에서 직접 할 수 있기 때문에 토미라는 투자자가 투자할만큼 투자금이 안 들어올 수 있는 거죠. 반면에 존슨이란 투자자는 미국에도 계좌가 있고 한국에도 계좌가 있습니다. 그러면 두 가격이 괴리가 발생하면이 한쪽을 팔고 한쪽을 삼으로써이 괴리를 좁는 역할 할 거예요.

14. 그 역할을 하는 것이 이제 그 준순이나 투자자가 할 건데 그렇게 되면 결국 한쪽 시장으로 주가가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컨디멘탈에 기반하겠죠. 근데 우리가 이제 TSMC 사례를 보면 ADR이 상장된 다음에 어 TSMC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졌거든요. 그래서 어 결국 우리가 그런 농담도 과거에 많이 했습니다. 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 상장됐었다라면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훼손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얘기하는 것처럼 이제 하이스가 미국 시장에 상장되는 거잖아요. 미국 시장이 어 물론 AR이긴 하겠지만 상장과 같은 효과니까 상장되고 나면 어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 같아요.

15. 그럼 ADR각이 올라가면 곤주가 따라가겠죠. 따라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하이닉스에 대한 어재평가가 나타나겠죠. 마이크만큼 밸류를 받을 것이냐 이거는 조금 다르겠죠. 아무도 본사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비교할 수 없긴 하겠습니다만 현재 구간보다는 조금 다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가능성도 되지할 수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어요. 그러면은 지금 7월에 예정된 삼성전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이 코스피 주가에 전환점이 될 수 있을까요? 어, 저는 전환점이 될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제 변동성을 잠 수 있는 것은 결국 실적이잖아요.

16. 어,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결국 실적이 좋네. 그러면이 변동성이 좀 잦아들겠네. 앞으로 이런 것들이 좀 움직이겠네. 이런 부분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편 구간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거는 뭐다? 결국 실적이고요. 실적이 잘 나와 준다라면 어, 우리가 긍정적인 모멘텀에 따라서 어, 우리가 안정적으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하나의 계획인 거죠. 우리가 어떤 방향을 틀려면 강력한 힘이 있어야 됩니다. 방향을 틀려면 강력한 힘이 있어야 되는데 그 힘 자체가 실적이 된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하락 변동성을 잠재울 수 있는 것은 뭐다? 이번에 섬전 닉스에 대한 실적 모멘텀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결국에 펀더멘탈이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다가오는 실적들도 잘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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