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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오늘은 다니엘 노메로라는 분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분석을 했던데요. 지금 시총이 너무 낮다는 거죠. 지금 시청보다 두 배는 가야 된다. 그러니까 한국 돈으로 280조 이상이 가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더라고요. 쭉 숫자를 이렇게 표를 만들었습니다. 이게 보면 디레 매출이요. 지금 이제 210억 달러 단위는 10억 달러인데요. 25년에는 210억 달러인데 요건 HBM하고 낸 뺀 거예요. 주 증가하죠. 이게 증가율을 이걸 6%를 잡았더라고요. 연 증가율을. 그래서 2033년 가면 이게 330억불 매출이 된다 이겁니다.
생각보다는 많지 않게 해 놨고요. 랜드 매출도 이렇게 쭉 16% 증가했게 되는데 HBM은 어떻게 되느냐? 2025년 올해는 50억 달러의 매출이 예상이 되고 내년 26년에 60억 달러 그리고 2033년 가면 300억 달러가 될 거라는 거죠. 그래서이 세 개를 다한 토탈 매출액이 25년에는 330억 달러인데 2033년에는 750억 달러 두 배 이상 증가하니까 재평가돼 있다는 겁니다. 이게 굉장히 저는 보수적이로 보이는데 요것만 해도 시총이 두 배로 가야 된다는 거죠. 이때 2033년에 HBM 시장 점유율이 얼마냐? 23%로 예상을 해 놓았어요.
지금은 얼마냐면 10%죠. 삼성이 이제 디크리싱 되고 HBM 관련해서 마이크로는 계속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이다 이렇게 전반적으로 써 놓고 있고요. 가장 이제 획기적인 어떤 문구는 뭐냐면 엔비디아의 최신 렉 있지 않습니까? MVL 72 거기서 메인으로 작동하는게 GB 200이거든요. 그리고 곧 GB 300이 나오잖아요. 1분기 엔비디아 실적이 엄청 좋은게 H20의 중국항 매출이 좀 지장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GB 200, GB300에 렉 매출이 잘 된다는 거잖아요. 근데 프라이머리 소스라는 말을 썼습니다. 주된 공급처라는 이야기겠죠.
주 공급처를 마이크롬 테크놀로지로 언급을 해 놓았어요.이 다니엘 노메로가요. 애널리스트인데 자신의 분석 같은 거를 이렇게 SNS 또는 이제 외부 사이트를 통해서 올려 놓는 그런 친구인 것 같습니다.이 글은 굉장히 심플하게 써놓어 놓았는데 숫자를 보수적으로 잡아도 시총이 두 배로 가야 되고 HBM만 하면 2033년에 23%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 놓고 있거든요. 그래서 마이크론의 경쟁력은 뭐냐? 미국 내 생산을 한다는 것 하고요. 경쟁사 대비해서 에너지 효율이 20% 좋은 HBM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훨씬 더 잘 만들기 때문에 엔비디아로부터 선택을 받았다는 건데 사실 이제 제가 이런 분석에 대해서 어 말을 하고 싶은 거는이 분석 수치조차도 굉장히 재평가되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하느냐? 이번에 싱가포르에서 뭐 전시 쇼가 열렸잖아요. 그때 마이크론이 주변 관계자들한테 슬쩍슬쩍 정보를 줬는데 이게 어마어마한 야심이 있습니다. 27년에 싱가풀 우드랜드 공장이 이제 가동을 하고요. 내년에는 타이완에는 공장이 가동을 하잖아요. 그래서 HBM으로 전용되는 웨이퍼의 대수가 어마어마합니다. 제가 들었는데 굉장히 길을 의심할 정도로 어 야심이 크더라고요. 27년 말에 지금 발표한 케파의 증설이 모두 끝나면 28년 초부터 풀케파로 들어갔을 때 월별 HBM6 웨이퍼 생산이 25만 장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올해 SK 하이닉스 전체 HBM 웨이퍼 생산량이요. 어 1년 내내 한 155 60만 장 되거든요. 원래는 저도 한 260만 장 된다고 야심차게 이야기했다가 올 1월 달에 갑자기 브레이크가 걸렸죠. 제가 그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어쨌든 마이크론의 생산 계획은 요것보다 훨씬 큽니다. 아닌게 아니라 다니엘 로메로도요.이 수체를 내놓으면서 이거는 보수적으로 추정한 거다. 어 로봇에 등장. 그다음에 AI의 브레이크트루 이런 것들이 과셔하면 자기도 어느 정도까지 늘어날지 잘 모르겠다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도회시하고 가장 기본적인 분석을 했을 때 이렇다는 겁니다.
저는 이제이 23% 숫자도 더 올라간다고 보는 거죠. 올해 예상했던게 6대 2대 2였지 않습니까? 60%가 SK 하이닉스. 그리고 20% 20%가 마이크로하고 삼성전자의 시장 점률 이렇게 예상했는데 요거는 203년에 23%를 이야기했거든요. 굉장히 헌불한 겸손한 수치고요. 아마 내년쯤 되면 마이크로이 HBM 시장에서 차지하는 점유율이 거의 뭐 27% 8%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하면 30%도 될 수 있는데 어 이런 시장 점률 말고도이 수익성이 굉장히 좋겠죠. 경제사 대비해서 어쨌든 다니엘 노메로의 분석도 다른 애널리스트나 국내 애널리스트에 비해서 굉장히 낙천적으로 나온 겁니다.
그런데 이것마저도 제가 생각하는 수채는 못 미칩니다. 본인도 그걸 인정을 하고 있고요. 돌발 변수가 생길 때는 이것보다 더 봐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뭐 280조까지 갈 수 있다. 세일즈 프라이스 레이시오를 도입을 해서 그런 식으로 추정을 하고 있는데요. 저는 뭐 가격 추정은 잘 모르지만 지금 상황은 국내 디램 업체들이 마이크론한테 역전을 당할 수 있는 그런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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