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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함께하는 경제일타법. 올해 코스피가 20년 만에 박스피를 돌파했습니다. 유동성 장세 속에서 올해 증시 전략 어떻게 짜야 현명할지 이분과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염승환 이사님이십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이사님 먼저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네. 올해 한국 증시는 사실 한국 증시가 늘 저평가돼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는데 정작 주가가 잘 움직이지는 않았잖아요. 근데 올해는 사상 처음 최근에 이제 4,600대까지 돌파를 하고 장중 사상 최고를 이제 찍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과거와는 조금 다른 신호로 봐도 될까요? 그러니까 이제 달라진게 어떻게 보면 가장 큰 건 두 가지 같아요.
그러니까 주익시장 올라간 이유 중에 하나가 돈을 좀 많이 풀잖아요. 전 세계가. 근데 뭐 과거에도 그런 적은 많이 있었죠. 20년 21년에도 뭐 코로나테 돈 풀어서 올라간 적이 있는데 이제 그래서 그건 달라진 거라고 보기는 어려운데 달라진게 첫 번째가 정부 정책에 좀 바뀌었잖아요. 이제 주익 시장에 뭐 상법 계정을 통해 가지고 한국의 좀 이게 코리아 디스카운트 좀 없애 보자. 예. 그게 그냥 말로만 했던게 아니라 진짜로 법을 바꿔 버렸기 때문에 그게 좀 컸던 거 같고 이제 그러면서 작년부터 외국계 증권사들에서도 이제 한국 증시에 대해서 좀 장기 투자해도 된다 이런 보고서들이 좀 나왔잖아요.
근데 근데 사실 그것만 가지고 이렇게 오르기는 어려웠고 이제 두 번째가 역시 반도체인데 반도체도 예전에도 좋았던 사이클은 몇 번 있었죠. 근데 과거랑 다르게이 사이클이 되게 오래 갈 것 같아요. 그니까 AI가 이렇게 그 수요가 늘면서 이런 이런 사이클 사실 지금 아마 누구도 본 적이 없을 거예요. 뭐 애널리스트 분도 되게 당황하시는 거 같고 추정치를 높게 썼는데도 그거보다 더 추정치가 지금 다 올라가니까 그러니까 지금 AI 시대가 지금 계속 2022년부터 이제 시작을 했는데 작년 하반기 이제 그 9월부터죠. 그때 이제부터 좀 우리나라 코스피가 한 단계 더 레벨업됐던 건 AI에서 제일 중요한게 갑자기 메모리로 바뀌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기존에 뭐 GPU가 중요했는데 메모리는 뭐 만드는 업체가 딱 3, 4밖에 없으니까. 근데 그게 이제 우리나라한테는 어떻게 보면 이제 우리나라 지수에 지금 시가 총액 한 38%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거든요. 그 정도로 막강하니까 메모리 시대가 열렸고 이게 옛날처럼 사이클 타는게 아니라 이게 사이클이 좀 장기가 될 거다. 이게 이제 과거랑은 또 되게 달라진 거죠. 그래서이 두 가지 요인들이 이제 결합이 돼서 어쨌든 주익 시장이 뭐 생각보다 굉장히 빠르게 지금 4,600까지 온 거 같습니다. 그럼 반도체를 포함해서 지금 그 한국 기업들의 기초 체력이 시장을 좀 설득할만큼 올라왔다고 볼 수 있을까요?
그게 이제 기초 체력이라는 건 우리나라 기업들의 이익이죠. 이익이고 뭐 흔히 자기 자본 이익률이라고도 많이 표현을 하는데 ROE죠. ROE 그러니까 그 자본 대비해서 얼마나 많이 버냐. 아, 근데 우리나라가 ROE가 10%가 항상 안 됐거든요. 계속 뭐 7%, 8% 그래서 이제 우리 한국은 구조적 저성장이 늪에 빠져서 그래서 보통 이제 PBR로 많이 계산을 하잖아요. 그래서 미국은 PBR이 4.5배나 되는데 한국은 막 0.8배 한 배도 안 되고 0.9배 그게 다른 이유보다 결국 ROE가 낮아서인데 ROE 높이는 방법은 밑에 분모를 줄이면 되거든요.
분모가 자기 자본이기 때문에 주식수 줄이면 돼요, 사실. 근데 우리 그동안 소각을 많이 못 했잖아요. 네. 근데 이제 이번 정부 들어서 그런 정책을 그니까 그게 이제 ROE를 분모를 낮추는 요인 중에 하나고 그럼 분자는 이익이니까 이익이 증가하면 당연히 또 ROE 느는데 뭐 아시겠지만이이 분자는 지금 반도체 되면 난리가 났잖아요. 막 추정치가 급격하게 올라가서 그래서 지금 최근에 나오는 자료 보니까 올해 예상이죠. 이제 올해 예상 실적 대비해서 우리나라 ROE가 13%가 넘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엄청난 거죠. 그러면 지금 PBR이 1.3배니까 딱 그냥 어떻게 보면 ROE로 따지면 1.3배면 거의 적정한 수준은 맞거든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이렇게 지수가 2,400부터 4,600 왔는데 그 밸류로 보면요. 이게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만큼 우리나라 이익이 많이 올라가고 자본 효율성이 이제 개선되면서 올라갔기 때문에 지금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이걸 고평가로 보기는 되게 좀 어려운 상황이고 그걸 이끌었던 건 정부 정책과 아까 말씀드린 1본 질문 그니까 첫 번째 질문과 똑같아요. 분모 줄여주고 분자는 어쨌든 물론 삼성 하이닉스가 정말 그 고생해서 잘한 것도 있지만 AI 사이클이 메모리가 터져 가지고 예익이 계속 내려 늘어나는 거. 근데 이게 계속 이어질지는 우리가 모르지만 지금 분위기상으로는 내년까지 반도체 실정은 계속 우상향할 거로 좀 보거든요.
그럼 ROE가 더 올라갈 수도 있는 거죠. 사실은. 그리고 소각을 더하면 또 올라가겠죠. 그래서 지금이 4,000선 지금 이제 4,600인데 4,선은 이제 완전히 싸 보이는 거죠. 어떻게 보면 만약에 내려간다면 그래서 일단 지금은 우리가 4, 4,선이 정당하냐 뭐 충분히 정당하다 보고 있고 여기서 만약에 이제 5,000선을 갈 수도 있는데 5천선 가도 비싼 건 아, 비싸다고 우리가 할 수 없는 거거든요. 물론 싼 건 아니지만. 네. 정게 지금 우리나라는 가치를 좀 받고 있다 이렇게 생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상순장에 이제 외국인들의 힘이 좀 컸는데 이렇게 외국인들이 태도를 받고 매수해 나선 이유가 아까 말씀하신 좀 전부의 기도가 바뀌어서 이런 영향이 클까요?
그니까 외국인들이 사는 요인은 되게 다양한 거 같아. 그러니까 이게 장기 투자하는 외국인도 있을 거고 정말 이제 흔히 해치펀드들은 그냥 잠깐 들어왔다 나가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이제 외국인들이 근데 우리나라 하는 경우는 장기 투자보다는 한국을 항상 그런 표현 많이 하죠. ATM 기기다. 여기 그지 뭐 위기 터지면 그냥 먼저 팔고 도망가고 그런게 되게 많아요. 그래서 사실 작년에 장 오를 때도요. 갑자기 미국에서 뭔가 이슈 터지면 막 하루에 1조씩 팔아 버리고 그런게 되게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외국인들의 그 습성이 바뀐 거 같진 않아요.
그래서 사실 작년에 보면 외국인들이 5월부터 주식 많이 산 걸로 아는데 11월 한 달에는 막 14조파라 그랬거든요. 11월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미국이 휘청거렸죠. 막 그때 오라클 터지고 막 AI 버블이다. 막 금리나는 안난이 많이 막 이러니까 한국이 아무 잘못도 없는데 그냥 다 던져 버린 거야. 그 정도로 한국 시장에 대해서는 약간 아직도 이제 미국 증시나 그 글로벌 매크로 환경 보고 그런 걸 보고 좀 팔 때 선재적으로 팔아버리고 그런 것들이 좀 강했는데 그래도 어쨌든 이제 외국인들이 지금 12월부터 또 다시 매수 기조이 좀 바뀌었는데 외국인들이 어쨌든 이게 그동안 우리나라를 선택하는 이유를 보면 일단 글로벌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좀 있긴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글로벌 경기가 보통 좋을 때 달러가 약해요. 근데 우리나라 원하는 약해도 분명한 건 작년에 달러도 약했거든요. 달러가 작년에 10% 이상 빠졌거든요. 굉장히 약한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 원화가 너무 약해서 우리가 이제 체감적으로는 달러가 강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전 세계적으로 보면 달러가 굉장히 약했던 거죠. 그 보통 그럴 때 외국인 주식을 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환 이렇게 올랐는데도 작년에 어쨌든 외국인이 5월부터 주식을 샀잖아요. 그런 걸 본다면 달러 약세 기조에 대한 그 부분이 올해도 만약에 이어진다.
그니까 외국인들이 봤을 때 여기서 달러가 만약에 오르고 막 이런 흐름으로 본다면 아마 주식을 팔 가능성이 높아요. 음. 근데 올해도 이제 많은 전문가분들이 분석한 거 보면 달로가 작년만큼 안 떨어져도 강해지긴 좀 어렵다. 이후로 이제 몇 거론하는 거 중에 하나가이 달러 가치가 보통 미국 금리에 연동이 되거든요. 근데 올해 또 금리 인하가 지금 예고가 돼 있죠. 한 두 번 정도. 그 요즘에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뭐 하고 있죠? 막 그 이제 11월 중간 선거 이기려고 그런지 몰랐는데 막 선신 퍼플리즘을 하고 있어요. 막 금리 떨어뜨려다.
그리고 오늘 이제 저희 촬영하는 시간 기준으로 제가 아침에 뉴스 보고 제가 좀 약간 이거 이거 무슨 가짜 뉴스인가 그랬는데 진짜더라고요. 파회장을 그 검찰이 아마 조사한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이건 누가 봐도 그냥 금리나 압박하는 요유소잖아요. 그러면은 미국이 보통 이렇게 어쨌든 정부가 나서서 금리 낮추고 베네수엘라 쳐 가지고 만약에 육걸 떨어뜨리고 이런 물가는 안 오르겠죠. 그러면 금리는 떨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럼 달러가 오르기가 되게 어려워요. 그리고 이런 지금 트럼프의 불확실한 정책들 갑자기 막 요즘에 그린란드부터 해 가지고 막 뭐 다 자기 거라 지금 주장하고 있는데 이거는 달러같이 훼손 요인이죠.
음, 어떻게 보면 미국에 대한 좀 불안감이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본다면 달러는 올해도 저는 약해질 것 같고 작년만큼 원화가 더 약할 거 같진 않아요. 그런 걸 종합한다면 저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그니까 결론은 지금 반도체가 좋은데 반도체 실적이 예상하는 경로만 이탈하지 않는다면 뭐 이게 이탈할 수도 있잖아요. 뭐 어떤 이유가 생겨서 실적 경로만 잘 따라가 준다면 달러 약세라는 조건만 계속 이어지면 뭐 올해도 저는 매수하지 않겠냐? 예. 그래서 사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상법계정 보고 한국 증시 재평가 보고 사는 부분도 물론 있지만 그 부분보다는 제가 봤을 때는 외국인들 해치펀드가 워낙 많기 때문에 그 달러가 좀 저는 더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까 5,000도 높진 않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럼 5,000피 도달은 좀 언제쯤 가능할 것으로 보시는지 궁금하고 또 일각에서는 코스피 만도 얘기하더라고요. 여기서는 이사님은 혹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만은 너무 앞서간 거 아닌가요? 근데 5, 뭐 이제 얼마 안 남았죠. 한 8%인가요?이 정도 오르면 되니까 사실 뭐 1월 안 해도 갈 수 있고 저도 저는 한 1분기 예상은 했는데 그게 1월이라고는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근데 너무 빨라 가지고 저도 뭐 이게 왜냐면 이렇게 빨라진 이유가 연초 딱 되고 나서요. 메모리 반도체 이익 추정치가 또 급격히 올라가 버린 거예.
예. 지금 아예 물량 구하기가 너무 어렵나 봐요. 수요는 폭발하는데 그러다 보니까이 추정치를 사실 지금 주가가 반도체익 추정치를 못 따라가요. 그래서 이렇게 올랐는데요. PR이 떨어져 버렸어요. 아 주가 오르면 퍼가 올라야 되잖아요. 오히려이 더 떨어지고 있어요. 이익이 그만큼 증가하니까. 그래서 5천 넘는 것도 사실 좀 어렵진 않다. 생각보다 빨리 갈 수 있지만 뭐 제가 1월에 갈지 2월에 갈지 모르지만 지금 분위기로는 1분기에 한번 터치할 가능성은 저는 좀 충분히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근데 여기서 이익 추정치가 이렇게 올라가는데 만약에 5천을 가도 여기서 8% 정도 올라가는 거라 그래바야 11배 안 넘어요.
우리나라가 이제 보통 지난 5년 평균 PR이 한 10.8배 11배 정도 되거든요. 그냥 5년 평균 정도예요. 5천 가도.이 네이 말씀은 왜 드냐면 놀릴 건 아니라는 거예요. 그만큼 이익이 지금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충분히 갈 수 있다. 다만 이제 걱정되는 거는 항상 이게 너무 아무리 뭐 밸류가 낫다고 해도 너무 가파르게 오르면 늘 속도 조절 나오잖아요. 그래서 변동성이 이게 5천 가서 한번 조종받을지 뭐 지금 4,600 700에서 한번 좀 쉬어갈지 그건 모르지만 변동성이 나와도 이상한 건 아니니까 그 점은 유의하시고 그리고 조금 걱정되는 건 뭐냐면은 최근에 개인 투자분들이 사실 그동안은 이게 개인 투자분들을 제가 이렇게 뭐 무시하는게 아니라 그동안 개인 투자분들 삼성인제 엄청 파셨거든요.
책은 1주일간 거의 3조를 사신 거예요. 갑자기 순매수를 대량으로 하기 시작했어요. 근데 그게 이제 자기 현금 가지고 사는 건 좋은데이 레버리지도 많이 꼈어요. 신용이 좀 많이 붙었더라고요. 근데 그거는 조금 이제 우리가 이제 과거 데이터를 보면 좀 경계할 요소긴 한데 그래도 여전히 뭐 이익 추정치가 워낙 좋기 때문에 뭐 개인 투자분들이 엄청 사면 과거에는 보통 고점 짓고 끝나는 경우도 많았는데 지금은 그런 경우까지는 아니기 때문에 실적이 좋아서 예. 그렇지만 그런 너무 수급 쏠림 현상이 한쪽으로 딱 이렇게 집중돼서 주가가 만약에 오버시팅을 해 버리면 보통 거기서 고점이 많이 형성되니까 변동성이 나올 수 있는 부분은 좀 주의하자.
그래서 여기서 지금 삼성인자가 14, 15까지 왔는데 어차피 계속 20만 원 가겠지라는 그런 생각보다는 난 무조건 사야지. 이거보다는 항상 이제 그 순고르이 나올 수 있다는 거 염대해 두시고 예. 지금 좀 저는 추격하는 거는 조금 자제하자. 예. 뭐 기업마다 다르겠지만 지금이이 구간에서 반도체를 너무 뒤따라가는 건 조금 약간 좀 늦긴 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도 사실 변동성에 들어갈 텐데 올해 증시 상반기와 하반기 중에 좀 투자자가 조심해야 될 변수도 지금 짚어 주신 거 왜 또 뭘 좀 고려하면 될까요?
그 상반기에는 지금 이제 갑자기 원래 트럼프 대통령이 조금 조용할 줄 알았는데 지금 굉장히 정책들을 막 쏟아내고 베네수엘라 침공하고 거기다가 이제 포퓰리즘 정책들을 막 내놓고 누가 봐도 되게 어 트럼프가 되게 좀 조급해 보인다. 그리고 왜저 왜 저렇게 행동을 좀 할까? 이런 걸 종합해 보면 그 자체가 되게 불확실한 지금 상황이잖아요. 어떤 식의 정책을 할지도 모르고 연준을 압박을 할 거고 또 금리 인화를 위해서 지금 뭐 유가도 낮춰야 되는 지금 상황이고 거기에 모기지 금리도 낮추겠다. 되게 근데 물론 이제 그런게 주식 시장이 좋긴 하죠.
금리 낮추고 돈 푸는 거니까. 근데 이런 것들이 나중에 부메랑이 되긴 하거든요. 인플레를 자극시켜요. 돈이 풀리면. 그래서 우리가 코로나 때 엄청난 돈 푼 다음에 1년 후에 그 엄청난 물가 상승 우리 한번 경험해 봤잖아요. 그런 것처럼 물가가 튈 수 있다는 그런 우려감들이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어 돈 푸는 걸 또 마냥 우리가 그냥 긍정적으로만 또 볼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그리고 진짜로 그린란드를 좀 말로는 지금 막 친다는 얘기도 있는데 거기다가 지금 이란도 개입하겠다. 갑자기 또 지정업 리스크가 터질 가능성이 좀 있잖아요.
그까 금융 시장은 그런 걸 되게 싫어하고 또 한 가지가 관세 판결도 이제 곧 날 텐데 결론적으로 지금 어떻게 날지 모르지만 대법원에서 불법 판결 나면 우리 한국은 사실 오히려 호재죠. 한국 입장에서 우리 관세를 내야 되니까 미국 증시는 좋은 건 아니에요. 왜냐면 미국이 이제 관세를 토해 내야 되고 그다음에 미국 경제 어 그동안 어쨌든 관세에 적응해 왔는데 이게 뒤집어지니까 불확실성이 커지고 그렇다고 트럼프가 관세 그럼 포기할까요? 또 다른 방법으로 예하겠죠. 오히려 불확실성이 더 커져서 미국 증시에 또 불안정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저는 상반기는 큰 학진 없다고 봤는데 지금 지난주에 갑자기 트럼프의 그런 몇 가지 정책들을 보고는 아 트럼프의 정책 자체가 좀 약간 변동성을 키우겠다 그렇게 보고 있고 근데 이게 대세를 바꾸진 않을 거예요.이
자체가. 왜냐면 결론적으로 트럼프의 목적은 돈 풀어서 소비 부양하고 자기 중간 선거 이기고 싶다. 이거니까 시장에는 이렇게 보면 나쁜 요소는 아닌데 이제 변동성은 좀 키울 수 있다. 이렇게 보시고 하반기는 솔직히 좀 걱정되는게 이런 뭐 상반기 모멘텀들은 다 반영이 된 상황에서 그 반도체 업항도 그러니까 이익 증가율이나 이런 것도 상반기가 증가율이 더 높아요. 예. 하반기가 좀 꺾고요. 하반기도 증가하는데 율은 좀 떨어지는 거죠. 이제 그러다 보니까 모멘텀이 상반기가 더 좋은 거죠. 거기다가 하반기 제일 걱정되는게 이제 그거죠. 혹시 이제 이렇게 돈 풀면 물가 걱정 좀 되잖아요.
그 인플레 우료 하나랑 제일 걱정하는게 이제 스페이스 X 상장하는 거. 아, 그거는 저는 악재라고 보거든요. 이게 스페이스 X가 지금 우리 한국 돈으로 1100조에서 100조 얘기 나와요. 상장하고 오픈 AI가 지금 한국돈으로 800조이 나옵니다.이 둘이 거기다 엔트로픽이 500조.이 이 세 개가 연달아 상장할 가능성이 있거든요. 2천조가 넘어요. 2천조 넘는 회사들이 미국이 한 번에 상장한다. 아무리 미국이 시총이 커도 이게 충격을 안 받을 수 없고 거기에 돈들이 빨리 들어가 버리겠죠. 그러면 미국의 다른 기업들이 좀 공급 부담 때문에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21년도에 아마 기억하시게 21년도 미국장 되게 좋았잖아요.
한국은 되게 안 좋았습니다. 하반기에 그 이유가 그때 카카오 뱅크부터 상장을 되게 많이 했어요. 우리 한국 기업들이 큰 회사들이 LGN솔까지 네. 그래서 이제 주식 시장이 굉장히 힘들었던 제가 기억이 나거든요. 근데 미국에서도 그런 일이 또 발생하면 굉장히 좀 이제 공급 부담 때문에 좀 약간 시장이 부담을 줄 수 있어요. 공급 충격을. 그래서 하반기가 조금 불편한 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상반기가 훨씬 분위기는 더 저는 좀 좋을 거 같고 하반기가 물론 그런 요소들이 만약에 올해 하반기에 스페이스 X 상장이 안 되고 뭐 내년으로 연기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또 달라지지만. 음. 일단 만약에 스케줄대로 본다면 한 4분기는 조금 변동성 커지지 않겠냐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이제 시장을 볼 때 투자자들이이 정도면 좀 들어가도 되겠다 판단할 수 있는 매수 시그널이 좀 궁금하고 또 반대로 승고르기 신호다 이렇게 좀 알 수 있는 신호라면 뭐가 있을까요? 근데 이게 그동안 미국 시장이나 이제 한국 시장 이렇게 보면 중간중간 작년에도 이렇게 지수가 3,200 갔다가 3천 갔다가 다시 한 3,600 갔다가 좀 조정받고 그리고 4천 갔다 또 3,800 막 이랬잖아요. 그 과정들 보면 희하게 일치하는게 뭐냐면 미국의 그 금리 정책 있죠?
유동성. 요게 말라 버리면 꼭 빠지더라고요. 그니까 가장 가까웠던 애가 11월에 우리가 4,200 갔다가 11월부터 한 달 동안 3,800까지 하면 확 빠진 적이 있고 미국도 많이 빠졌죠. 그때 제일 컸던게 이제 셧다운이죠. 셧다운 그 금리인화 못 할 거다.이 루머가 돌아버렸죠. 근데 금리인화를 못 한다고 하니까 어 그럼 유동성이 좀 마르겠네. 그리고 셧다운이 계속 이어지니까 미국 정부가 이게 계좌가 동결돼 있잖아요. 이걸 빼서 못 썼잖아요. 아니 정부가 돈 써야 되는데 돈을 못 쓰니까 유동성이 갑자기 말라 버렸죠. 결국 이렇게 강세장에서 중간중간 조종받는 거는 그 유동성입니다.
유동성이 한 번씩 약간 긴축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조심해야 될 거는 혹시라도 지금은 미국 연준이 금리 인화를 하는 기조죠. 물론 이번 1월 달에는 동결할 거예요. 근데 그거 신경 안 씁니다. 어차피 할 거니까. 근데 만약에요. 어떤 뭐 이유가 뭐가 될지 모르지만 갑자기 미국에서 어 그러니까 뭐 주요 기관들에서 올해 금리나 한 번도 안 할 것 같다. 이런 전망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게 갑자기 대세가 되면 주가가 부러져 버릴 겁니다. 우리는 금리나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가장 이제 우리가 항상 그 주식 투자할 때 좀 조심해야 될 그런 신호 중에 하나는 강세장에서는 결국에는 그 유동성이 좀 약간 조일 수 있는 부분들 그런 걸 좀 조심하시면 될 거 같고 근데 이제 이거 그래도 강세장에서의 이런 유동성 조정은 어쨌든 기본적으로 이익이 증가하는 이상은 중간중간 단기 조정을 받고 가기 때문에 대세를 판하진 않아요.
유동성이 결국에 대세하락으로 가는 거는 기업들의 이익이 꺾여 버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제일 조심해야 될 거는 M7의 이익이 이제 훼손되거나 이제 M7이 너무 투자를 많이 해서 작년에 그래도 미국 M7이 주당 순익 증가율이 25%나 돼요. 돈을 그렇게 썼는데도. 근데 올해도 지금 한 S&P 500 기준으로 미국 기업들의 이익 증가율이 15% 정도 되거든요. 근데 그런게 유지되면 상관이 없어요. 뭐 중간에 유동성이 안 좋아져서 만약에 주가 지수가 한번 확 부러져요. 그럼 투자해도 됩니다. 기회가 되는 건데 이게 주가 지수가 빠지는데 이익 증가율이 훼손되고 아 기업들이 이제 투자를 AI에서 투자를 이제 번도보다 더 많이 해야 돼서 EPS가 훼손되는게 막 갑자기 보이기 시작하면
그러면 이제 이거는 이제 빠져나오기가 좀 쉽지 않거든요. 이제 조정이 되게 길어질 수 있어요. 이거는 우리도 똑같아요. 반도체도 지금 계속 조정 추정치가 상향되는데 이게 추정치가 이제 꺾여 버리거나 그러면 되게 아플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단기 조정은 어쨌든 그 유동성으로 좀 판단하시면 되고 중기 조정 같은 경우는 결국이 기업 이익 추정치다. 네. 그게 이제 뭐 일주일에 한 번이나 매울 나오니까 그런 것들 좀 잘 확인하셔서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보통 이제 이렇게 단기적으로 조정받을 때 이렇게 주가가 이렇게 빠지잖아요. 근데 그게 뭐 어느 시점에서 매수해야 된다 이런게 있는 건 아니고 제가 말씀드린이 조건이 두 가지잖아요.
하나는 유동성 때문에 빠지는 거. 그다음에 이익이 훼손돼서 빠지는 거. 위익이 훼손돼서 빠질 때는 그냥 기다려야죠. 그거는 뭐 내려온다고 매수할게 아니라 다시 이제 EPS를 봐야 되니까 기다리는 건데 유동성이 어쨌든 이게 그 매말라 가지고 11월처럼 빠질 때는 보통 고점에서 우리나라 증시가 보통 한 7, 8% 빠지는 거 같아요. 보통은. 그럴 때 그럼 이제 고점을 딱 설정하셔 가지고 이번에 거의 8% 빠졌을 때 3,830까지가 거의가 거의 7% 8%예요. 고점에서 거기 딱 찍고 갔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생각하실 거는 어떤 신호보다는 이거 유동성이 단기적으로 말라서 단기 조정이라고 생각하시면
고점 딱 나왔을 때 거기서 7에서 8%를 한번 계산해 보세요. 코스피 어느 정도 나오는지. 그럼 그 정도 오면은 너무 두려워할 필요 없이 이제 분할 매수하는 거죠. 뭐 더 빠질 수도 있으니까 그건 모르니까. 그래서 그런 이제 위치 레벨을 보고 투자하시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14만 전자 76만 닉스를 넘기면서 반도체 랠리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미 많이 오르긴 했는데 두 기업의 주가가 상반기에는 좀 그래도 여전히 위쪽으로 더 열려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물론 여기서 이제 막 그이 저는 가격은 더 열려 있다고 보는데 이게 투자하시는 분들 관점에서 새롭게 만약에 내가 이걸 해야 된다.
참 어렵긴 해요. 여기서 뭐 20% 오를 수도 있고 예. 근데 올랐는데 나중에 뭐 12, 13으로 또 빠질 수도 있는 거 그걸 우리가 알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되게 지금 어려운 상황은 맞는데 그러니까 올라도 좀 걱정이 여기서 얼마까지 오를 거냐. 근데 보통 저렇게 또 오르면 언제든지 또 급락 나오다 보니까 고민은 큰데 그래서 저도 함부로 얼마 간다고 얘기는 사실 이제 할 수는 없는 상황인데 다만 이거죠. 저도 고점은 모르지만이 사이클이 되게 오래는 갈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반도체 이렇게 좋았다가 너무 쉽게 무너지고이 사이클은 아니고 이게 오르고 나서 조정은 나오겠지만 일정한 조종 받고 또 우상향하는 요런 사이클로 좀 오래 가지 않겠냐.
왜냐면 지금 일단이 우리나라 기업도 마찬가지고 지금 마이크론도 거의 똑같은 얘기를 하는게 뭐냐면 결국엔 지금 그거거든요.이 공급이 너무 적어요. 공급은 적은데 늘리고 싶어도 늘리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공장을 지어야 되는데 지금 공장 지어도 28년에 완공. 그럼 2년 동안은 딱히 방법이 없어요. 삼성 하인스도 공급을 늘리고 싶을 거예요. 왜냐면 이렇게 가격 좋은데 하나라도 더 팔면 좋은데 뭐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 하고 얼마 전에 되게 좀 재밌단 표현이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 이원이 잘렸다고 하더라고요. 기사를 보니까 한국에 와서 반도체 구회오라고 딱 이렇게 가서 보내 놨더니 결국에 하이닉스한테 퇴차 맞아 가지고
왜냐면 주고 싶어도 못 주는 거죠. 이게 빅테크는 지금 급하고 삼성 하이닉스는 주고 싶어도 못 주고 지금 주면 우선 순위는 아마 엔비디아부터 할 텐데 값을 또 많이 쳐 주는 회사들 이런 회사로 가고 그리고 지금 HBM 수요도 좋은데 일반 범영드램까지 수요가 계속 늘어나니까 지금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지금 그 우리가 지금 내부가 아니니까 이게 도대체 얼마만큼 공 부정한지 명확히 모르잖아요. 근데 마이크론, CEO 인터뷰하는거나 기사들 보면은 미국에서 들려오는 외신보드 보면은 볼 때마다 깜짝 놀라는게 우리가 상상한 거 이상으로 수요가 너무 많은데
공급은 되게 부족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외국계 정권사가 막 삼성년자 올해 영업 이익 막 155조. 예. 메코리는 내년 삼성인제 순익 200조 얘기하다고. 이게 진짜 우리 진짜 머릿속으로 이게 말이 되나? 너무한 거 아니야? 막 이런 수도 있는데 근데 그들이 봤을 때는 그게 또 맞다고 생각하니까 쓴 거잖아요. 그러니까 감히 상상을 제 못 하는 거죠. 그래서 뭐 14만 전자, 20만 전자, 뭐 하이닉스 100만 전자 이거를 그냥 목표를 정하지 마시고 방법은 없어요. 그냥 그 CEO들의 인터뷰, 매분기, 엔비디아 젠슨이 무슨 얘기하고 이런 걸 보면서 우리가 계속 업데이트를 하는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이제 이번 달 말에 삼성과 하이닉스가 그 IR을 하잖아요. 실적. 네. 한번해고 거기서 그거 보고 아마 애널리스트분들이 추정치를 더올릴 수도 있고요. 어, 우리 생각보단 그렇게 우린 이미이 정도 될 걸 알았는데 어, 그 정도까진 아니네. 그러면 좀 밋밋하면 또 빠져 버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걸 보고 판단을 해야지 사실 뭐 제가 여기서 얘기하고 누가 얘기한다고 그걸 맞출 방법은 지금 없기 때문에 다만 일단 열어 놓자. 서 위는 열어 놓고 일단 저는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방금 전에 반도체가 좀 오래 갈 것 같다고 하셨는데 그 올해라는 걸 한 내년 3반기 정도까지는 봐도 될까요?
일단 원래는 제가 작년 한 11월 12월에 이제 국내증권사 리포트 봤을 때는 공급이 아무리 빨리 늘어야 27년이라 그랬어요. 근데 외국계 정권사 이제 한 달 지났잖아요. 외국계 정권사 보고서들은요. 빨라야 28년이래. 1년이 더 연장 거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래서 이번 달 말에 삼성하이닉스 실적을 보면 보면 명확해져요. 좀 더. 근데 최소한 올해는 아니고 그리고 지금 외국계 증권사가 지금 저렇게 공격적으로 쓰는 거 보면 27년에도 늘기가 좀 되게 어려울 거 같아요. 지금 분위기상으로 공급을 늘리기가 되게 지금 어려운 상황이고 그 미국에서도 어떤 기업 CO가 이제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이제 AI를 그 이제 출론 AI가 요즘에 출론한다 그러죠. 기억을 해서 답변을 이제 거짓말하지 않고 이제 제대로 된 답변들을 많이 하는데 그럴 때마다 이제 메모리에 저장을 해야 되는데 그 수요가 계속 지금 폭발적으로 증가를 하고 있는데 문제는 GPU를 아무리 좋은 걸 갖다 놔도 메모리 용량이 증가를 안 하면 이거를 성능을 높일 방법이 없대요. 그래서 이제 메모리 벽이다. 벽이 생겼다.이 벽을 치우려면 메모리 용량을 증가시켜서 치워 줘야 성능이 나가는데 얘 때문에 막혀 버린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 현직에서 느끼는 그 메모리에 대한 공급 부족 강도가
지금 굉장히 심각한 거 같아요. 우리가 지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예. 근데 그게 최소한 이제 27년까지 이어진다고 하니까 예. 그러면은 결국엔 20 만약에 28년부터 공급이 요. 28년부터 주가는 6개월 선행하거든요. 그러면 27년 상반기까진 괜찮은 거죠. 만약 그렇게 계산을 하면. 그래서 그 정도로 본다면 적어도 올해 말 뭐 내년 상반기까지는 크게 이제 걱정 없는 사이클인데 다만 그런 건 있어요.이 기울기라는게 있으니까 기울기가 이익 증가할 기울기가 올해 상반기가 좋고 하반기 조금 약간 이렇게 되고 요런 분위기니까 아무래도 주가 상승률은 올해 상반기가 더 높지 않겠냐?
하반기에 급락한다는게 아니라 상반기에 뭐 만약에 50% 오르면 그 하반기는 좀 덜 오르는 거죠. 이제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점은 좀 염두해 두시면 좋을 것 지금이 반도체 랠리가 이어지는 이유가 HBM뿐만 아니라 말씀하신 대로 범용 기름도 이제 호황을 이루면서 이뤄지고 있잖아요. 삼성과 하이닉스 중에 이제 주가 측면에서 좀 더 유리한 측면이 있는 곳은 어디라고 생각하실까요? 사실 이익 추정치로 이렇게 대입해 보면 하이닉스가 더 싸요. PER 기준으로 하이닉스가 더 싼 거는 맞는데 근데 작년에는 하이닉스가 너무 성과가 좋았잖아요.
예. 그 삼성에 비해서 삼성이 못 올랐던 거는 HBM도 못 했는데 범용디램은 사실 그때만 해도 작년 9월 전만 해도요. 범용디램은 거의 AI 서버이는 별로 안 들어갔어요. 대부분 거기 PC나 스마트폰 그러니까 거기는 되게 안 좋았잖아요. 또 업항도. 근데 갑자기 이제 9월 달에 작년 9월이었죠. 제가 기억하기로 샘 알트만 오고 나서 갑자기 분위기가 달라졌죠. 범용 디램이 많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샘 알트만이 왜 저럴까 그때는 그랬는데 이제 그다음부터 마이크론 실적 발표하고 이런 것들 나오면서 보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AI 출론 수요가 폭발하면서 갑자기 범용 디램까지 같이 필요한 거지.
이거 저장을 해야 되니까. 근데 범형드램을 구매하려고 봤더니 여기는 아예 물량을 안 안 찍어내 가지고 물량이 없어요. 그 타대 HBM만 만들고 있어요. 여기 만드니까 여기는 공급 더 좋고 근데 여기 갑자기 수요가 폭발하니까 이제 이익률이 여기가 더 좋아요. 그러면 이거는 삼성한테 엄청난 오재죠. 하이닉스는 범형보다는 HBM이 비중이 높고 삼성은 범용이 높잖아요. 그래서 올해 들어와서 삼성이 훨씬 세요. 하이닉스보다 그죠. 예. 주가 상승률이 더 셌던게 그것 때문이죠. 그래서 지금 만약에 이제 만약에 삼성이나 하이닉스를 골라야 된다면 사실 다 각각 장단 장점은 있지만 지금 분위기로는 오히려 삼성자가 좀 분위기는 더 좋은 편이에요.
일단은 왜냐면 범용 쪽이 더 세 버리니까 그게 있고 그리고 삼성이 조금 더 공급할 수 있는 여유가 있대요. 예. 물량이 예. 그러니까 아무래도 그 수는 더 받을 거 같고 그리고 파운드리도 기대할 만하잖아요. 요새 막 퀄컴 수주 받았다 막 이러니까. 그러니까 옛날에 이제 여기는 정말 미운이 새끼 같은 약간 사업부죠. 예. 아팠죠. 맨날 적자 보고 이번에도 1.5조 가먹은 거 같은데. 근데 올해는 이제 적자 많이 줄이겠죠. 그리고 제가 삼성전자를 사실 메모리도 좋지만 저는 장기적으로 삼성전자를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가 뭐냐면 그 테슬라 밸류체인에 들어간 걸 되게 높게 평가해요.이 이 일런머스크가 제가 저번 주말에 이제 일런머스크가 미국에 어느 유명한 그 팟캐스트 나가서 한시간 반 동안 대담한게 이제 되게 이제 퍼졌더라고.
신문 기사도 나오고 막 이러는데 이걸 봤더니 거기서 했던 얘기 중에 일런 머스크 했던 얘기 중에 갑자기 듣다가 삼성전자가 떠오르는 게 로버드나 이런 자율 중에서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칩이다. 칩. 칩얘기를 했고 그 칩을 잘 설계하고 제조하는게 너무 중요하다. 설계 제조 근데 그 제조를 삼성한테 맡겼거든요. 그 2난노 그죠? 아시죠? AI6칩. 그거 보면서 아,이 삼성의 역할이 이제 진짜 중요해지겠구나.이 칩을 잘 만들어서 공급만 한다면 파운드이 밸류를 받아 버려요. TSMC가 엄청난 밸류 받아버렸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아직 우리가
지금 메모리만 받고 있지 그거 받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것까지 생각한다면 삼성한테 삼성이 조금 더 유리한 부분이 있지 않나? 다만 하이닉스는 미국의 그 ADR 상장하는 거요 모멘텀 또 있어요. 그러니까 하이닉스도 무시하면 안 돼요. 사실은 그거 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이건 또 수급으로 올릴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꼭 너무 저는 구분할 필요는 없지만 모멘텀은 실적이나 이런 성장성 모멘텀은 삼성이 좀 더 낮지만 수급 모멘텀은 하이닉스를 한번 기대해 볼 만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 같은 장에서 반도체 주에 투자할 때 이렇게 삼성이나 하이니스 같은 개별주에 투자를 하는게 좀 더 좋을지 아니면 반도체 ETF 쪽에 그냥 투자하는게 좋을지
사실은 이제 내 그 지금은 사실 삼성 하이닉스만 투자하는게 제일 결과 좋았죠. 그동안은이 둘만 가고 소부장이 좀 약했잖아요. 왜냐면 공급을 안 하는 사이클이니까 소부장이 가기가 좀 어려웠는데 근데 이제는 어쨌든 공급을 늘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장비 발주도 있을 거고 늘립니다. 옛날보다 뭐 폭은 적다 하더라도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삼성화이닉스도 물론 좋지만 지금 상황에서 장비 쪽이 좀 괜찮아 보여요. 왜냐면 이제 이들은 너무 많이 올라와 가지고 아무래도 반도체 소부장에서는 장비가 먼저 이제 그 선택을 받으니까 예 그래서 저는 그 수주 기대감 있는 반도체 그 장비 회사들을 한번 바라볼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 다만이
반도체 소부장이 너무 종목이 많아요. 뭐 찾아보시면 진짜 한 200개 가까이 되는 거 같아서 그거 공부하기 되게 어렵거든요. 그리고 뭐 장비도 뭐 증착 장비 뭐 식각 장비 되게 다양합니다. 뭐 이것도 내가 공부해야죠. 뭐 후공정 장비부터 해 가지고 진짜 복잡한데 근데 직장님들 공부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차라리 그럴 거면 그냥 ETF 하는 것도 그러니까 이거는 선택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뭐 정답이 아니라 내가 개별기업 공부하는 걸 되게 좋아해요. 나 하나 파보겠다 그러면 그냥 개별기업 하시면 돼요. 근데 대부분 직장님들은 그게 어려우니까 그럴 거면은 반도체 소부장 ETF 투자하시면
어떤 기업이 올라가면 그 기업 시청이 올라가면서 ETF 결국 따라가거든요. 그래서 최소한 중간은 가잖아요. ETF가 장점이. 그래서 저는 반도체 ETF를 투자하시는 것도 직장인 분들한테 오히려 더 좋은 선택 아닌가? 예. 왜냐면 개별 기업을 잘못 투자할 때 단점이요. 그 기업이 안 가는 경우도 있어요. 반도체가 가는데 안 가는 애들도 있단 말이에요. 그럼 진짜 낭패거든요. 왜 왜 다 반도체 수익? 나는 반도체 나는 왜 이러지? 그 잘못 고은게 한 거죠. 근데 ETF는 그런 실수는 없어요. 적어도 중간 이상 가니까. 그래서 오히려 저는 지금 약간 뭐이 투자 경험이 적으시거나 그 직장인분들한테 ETF가 더 낫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 장비 기업 쪽 얘기를 좀 해 주셨는데 그래도 조금 눈여겨 보고 있는 기업 있으실까요? 저는 이제 좀 증학장 그러니까 아니 그 전공정 장비라고 하는데 그 사실 지난 몇 년간 22년에 채치T 나오고 그 반도체 장비주가 안 간게 아니라요. 장비주 중에서 급등한 기업이 뭐냐? 한미 반도체 아시죠? 한 15배 올랐어요. 주가가. 왜 그랬죠? HBM 그 장비를 하이닉스에 독점 공급해 보자. HBM으로 둘이 같이 간 거예요. 이쪽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요새 한미 또 급등한 했으니까. 근데 이미 이미 주가는 많이 올라왔단 말이에요. 저점 대비해선 거의 한 15배 가까이 올라왔으니까 굉장히 이제 좀 부담되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상대적으로 지금 구간에선 그 전공정은 그렇게 많이 못 갔어요. 왜냐면 장비 투자를 안 하니까. HB 크게 그게 관 있는 건 또 아다 보니까 한미에 비해서는 이제 많이 약했던 이제 업종이 바로 반도체 전공정. 전공도 종류가 다양한게 뭐 증착, 증착은 이제 반도체 웨이퍼 동그란드에다가 거기다 이제 보통 가스 같은 걸 이용해서 소재를 입히는 거예요. 이제 옷을 입히는 거랑 비슷한데 그거 이제 증착 장비라고 하고요. 국내에서 증착 장비 대표적인 해서가 원니 IPS랑 테스랑 유진테크 뭐 전요 세 개 다 괜찮다고 보거든요. 각각 좀 장단점은 있는데 그래도 이제 그중에서는 저 개인적으로 유진테크가 좀 괜찮다고 보는 삼성 비중이 좀 높더라고요.
아무래도 삼성이 좀 더 투자를 많이 할 거기 때문에 그렇게 보고 있고 그다음에 그 우리나라가 되게 약한 분야가 식각 장비예요. 식각은 뭐냐면 우리 그냥 이렇게 깎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도체가 이게 막을 쌓고요. 그것 또 깎아 깎고 씻고 또 쌓고 깎고 씻고 막 이걸 무한 방법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반도체 소자를 만들어서 이제 키우는 건데 그 식각 장비는 미국 회사들이 거의 독점인데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국산하는 회사가 VM이라는 회사가 하나 있어요. 그 회사가 근데 그 회사는 하이닉스하고만 거래해요. 하이닉스 수혜를 그대로 받는 거고.
그리고 이제이 시각한 다음에 뭐여죠? 씻어야죠. 보통 이제 씻는 회사를 우리가 보통 그 하이닉스에 주로 공급하는 회사가 LTC라 기업이 있고 그다음 찌꺼기라든가 이런 거 이제 제거하는 회사 중에 하나가 PSK 요런 회사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생각나는 거는 그 정도인데 아무튼 그런 이제 전공정 장비 회사들이 반도체 철 설비 투자 들어갈 때 가장 먼저 수혜를 좀 받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쪽을 한번 공부해 보시면 어떨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반도체가 참 올해도 계속 우항이 이어질 것 같긴 한데 거풍론도 계속 나오거든요.
주가 수준 뭐 실적 대비해서 과도하다고 보시는 부분이 있을까요? 아 근데 이거는 제가 동의하기가 좀 어려워요. 그러니까 물론 AI 일부 기업은 있겠죠. 뭐 주가 많이 오은 기업은 아직 돈 못 벌고. 적어도 우리나라 메모리만 보면은 거품이 아닌게 그 이익 이익 올라가는 속도보다 주가 상승 속도가 늦어요. 그러니까 P이 자꾸 오히려 올라가는데도 떨어지는 게 그런 이유 때문이니까. 그래서 아직은 거품은 아니다. 밸류가 높진 않아요. 이익 대비해서는. 그러니까 걱정은 그거죠. 진짜이 이익이 나오는 거 맞냐? 올해 올해 삼성자가 155조 버나?
이거는 누구도 지금 모르잖아요. 아직가 보진 않았기 때문에. 데 그거를 미달하면 이제 어 이건 거품이 맞는 거죠. 근데 아직은 알 수 없고 이익은 이만큼 올랐는데 주가가 이걸 오버스팅해 가지고 막 날아간 정도까진 아니거든요. 예. 그거만큼 못 올랐기 때문에 아직은 거품으로 보기는 좀 어렵다. 그리고 AI도 이제 관련주들이 종류가 워낙 많은데 제일 걱정이 이제 미국에서는 뭐 오라클 같은 기업들이 돈도 못 버는데 투자만 많이 한다 막 이런 얘기가 있지만 물론 그 기업이 거품일 수도 있고 뭐 몇몇 기업은 거품일 수도 있지만 아직은 우리가 왜 판단을 못 하냐면요.
오라클만 예를 들면 오라클은 고객이 엄청 많아요. 지금 막 그 수주를 엄청 받아 놨거든요. 근데이는 그 수주를 매출로 바꾸고 싶어도 바꿀 지금 당장 방법이 없어요. 왜냐면 데이터 센터가 완공돼야 거기서 클라우드 같은 건 서비스 제공해서 매출화가 가능해요. 그니까 마치 이제 우리나라 조선가 지금 선박 수준 엄청 받았는데 받아서 그러면 이제 배를 원래이 회사가 50척만 만들 수 있는 공간이에요. 근데 100척을 받아 놨어요. 그럼 50척 더 만들기 위해서 증설 들어가야죠. 음 근데이 증는 기간이 또 걸리잖아요. 그럼 그게 끝나고 배를 만든 다음에 매출 잡히죠.
마치 오라클 지금 비슷한 상황이거든요. 데이터 센터가 27년에 끝나요. 완공이. 그때 가봐야 이게 매출화 될지 안 될지 알 수 있지. 지금 알 방법이 없어요. 근데 이제 미국에서는 이거 혹시 매출 안 되는 거 아닐까? 데이터 센터 자꾸 만드는 거 지연되는 거 같고 막 이러니까 걱정을 하는 거죠. 그래서 거품론의 치즈는 제가 이해는 하지만 주가 또 많이 오르기도 했으니까. 근데 섣불리 거품이라고 지금 우리가 100% 단정할 순 없다. 27년가 봐야 된다. 그리고 적어도 M7은 거품은 아니에요. M7은 아까도 이제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작년에 주당 순익 증가율이 25% 정도 되는데 PER은 오히려 떨어져 버렸어요.
이익은 증가하는데 그만큼 주가가 밸류 부담은 많이 떨어졌고 이익 기반으로 그냥 올라간 거예요. 그래서 부담없고 엄청난 그 AI 투자한 거 뭐 작년에 그래프 보신 분도 계시죠? 막 AI 지출 막 이거 너무 미친 거 아니냐 이렇게 하는데도 그 거의 붙습니다. 아마존이나 일부 이제 좀 채권 발행한 거 있지만 그 어떤 제가 데이터를 보니까 2022년부터 채치T 나오고 2025년까지 이제 자본 지출 한 거 중에 그 빅테크들이 한 거 중에 그 이게 부채를 부채 중가를 한번 이제 계산을 해 봤어요. 그게 2022년 대비 9% 정도 늘었대요. 부채가.
그러면 누가 봐도 이렇게 많이든 거 아니죠. 다컴버 때는 몇 %트였냐면 그게 130%였어요. 다 컨버 때 이렇게 부채 증가는 한 몇 년간 그거랑 비교하면은 지금 굉장히 건전하게 투자하는 거예요. 현금으로. 근데 그런데 거품이라고 하기 어렵고 또 작년에 M7 투자하신 분들은 조금 속으로 그러실 거예요. 아이 그냥 한국 할 거야. 왜냐면 M7 좋다고 해서 투자했는데 사실 성과 보면 나쁘다는게 아니라 구글 빼고는 생각보다 성과가 별로 안 좋았어요. 그죠? 구글만 좋았고 알파벳만 근데 한국에 그 조롱받던 삼성전자가 110% 올랐어요. 작년만.
그러니까 주가 또 많이 오른 것도 아니거든요. 근데 이런 상황에서 이제 거품이다. 이거는 저는 아직은 너무 이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엔비디아 그리고이 구글까지이 사업 개미들이 사랑하는 비테크 3인방의 주가 흐름 올해 어떻게 전망하고 계실까요? 저는 제가 예전에 다른 방송에서 한번 얘기하는데 제가 이제 이거 틀리면 욕 먹을 수도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알파벳이 시총 1등 될 거라고. 어. 그때 그 언제 그 얘기를 했냐면 그 알파벳이 이제 월론버핏이 투자했잖아요. 갑자기 은퇴전에. 그래서 그때 어 전 별로 알파벳 그렇게 관심을 갖진 않았거든요.
그 전만 해도. 근데 어 왜 왜 인수했지? 아니 왜 지분 투자했지? 그래서 좀 공부를 해 봤더니 답은 그거였어요. 아 워론 버핏도 일단 AI를 인정했구나 이제. 근데 왜 구글이야? 왜 알파벳이지? 봤더니 월론법핏이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일단 돈을 많이 벌어요. 음. 그리고 독점 기업이죠. 경제적 회자가 엄청나잖아요. 뭐 유튜브를 이길 방법도 없고 검색도 다 구글에서 하고 그죠? 데이터가 엄청 많죠. 클라우드도 잘하죠. 어 그래서 했구나. 근데 여기에 이제 재미나이가 있는데 제가 재미나이를 확신을 못 했어요. 그때만 해도 재미나이 아직 채피찌티 안 되는 거 아닌가?
근데 3.0 업데이트했잖아요. 그럼 제가 썼거든요. 그 후로 채치비틀 거의 안 써요. 저도 넘어가 버렸어요. 근데 그 후로 그래서 어 이거 진짜 약간 바뀌나 지금 분위기가.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채지T가 좀 불리해 보여요. 이유가 뭐냐면 재미나이는 구글에 그 수많은 데이터를 다 쓸 수가 있어요. 자기 데이터예요. 유튜브 동영상 데이터 다 가져올 수 있고 자기 거잖아요. 그 채치T는 남의 데이터를 긁고 가야 돼요. 이제 여기서이 편차가 일단 벌어질 수밖에 없고 그 상황에서 3.0 업데이트 됐는데 구글에 TPU로 이거를 학습한 거 보고 제가 깜짝 놀랐거든요.
M비디어 GPU보다 훨씬 싸게 한 거예요. 근데 그 TPU 성능도 10년 전부터 이제 미리 준비해 온 건데 그게 이제 빛되기 시작한 거예요. 그것도 되게 놀랍다. 전혀 생각을 못 했던 부분인데 심지어 밸류도 그렇게 비싼 편도 아니었고 최근에 채치 점유율이 76%에서 64%까지 떨어졌고 그 구글 재미나이가 11에서 24까지 갔어. 21인가 아마 그 정도 갔을 거예요. 이게 이제 이게 급격히 좁혀지는 거예요. 이러면은 이제 우리 보통 이런 곡선 보면은 1등이 이렇게 떨어지고 2등이 치고 가면 나중에 붙는 경우들 되게 많거든요. 물론 그럴지 제가 모르지만
그걸 보면서도 아 알파벳의 시대가 오나 보다. 워낙 경제적 회자도 좋은데 그래서 저는 일단 알파벳의 그런 부분들을 약진을 보고 예 좀 아 이제는 엔비디어 시청도 좀 한번 이길 수 있지 않겠냐? 시가 총이 1등 왜냐면 지금 일단 애플은 이겨 버렸잖아요. 그리고 물론 아직 조금 격차 있는데 엔비디아가 물론 뭐 1등을 계속 유지할 수도 있지만 어쨌든 저는 알파벳이 계속 도전장 내미지 않겠냐. 음, 그리고 비디아가 여전히 되게 좋은 건 맞는데 갑자기 경쟁이 좀 심해지죠. 요즘에 뭐 아시겠지만 자체침 만드는 기업들이 너무 많이 나오니까 되게 불편해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CS26에서도 되게 좋은 내용들 많은데 주가 빠져 버리더라고요. 오히려. 예. 그래서 피지컬 AI 하겠다고 지금 계속 발표도 하는데 네. 근데 피지컬에는 좀 시간이 걸리거든요. 당장 성과가 나오는 건 아니고 엔비디아가 뭐 나쁘다가 아니라 엔비디아는 유지는 계속 할 거 같은데 여기서 뭐 시총이 또 그런 5조 달러, 6조 달러 가기는 또 지금이 경쟁이 만만치 않아서 저는 엔비디아는 그냥 왔다 갔다 할 거 같아요. 뭐 내려간인다, 올라간다보다 좀 유지하면서 모멘텀을 좀 기다리지 않겠냐. 근데 피지컬 AI에서 뭔가 엔비디아가 뭔가를 보여주면 또 한번 레벨업 할 수 있겠죠.
근데 그건 좀 시간이 걸리고 이제 테슬라는 이제 우리 개인 투자분들이 가장 많이 들고 있죠. 있는데 그래도 여전히 뭐 주가는 견조하긴 한데 참 이게 기대도 되지만 걱정도 되는게 일단은 본업이 잘 안 돼서 그죠. 지금 전기차가 너무 안 되니까. 그래서 펀더멘탈은 약해요. 이건 단점인데 근데 이제 피지컬 AI 시대가 오긴 오잖아요. 근데이 회사보다 잘할 회사가 보이진 않아요. 그죠? 앞으로 우리 자율 주행 타고 다닐 거고 로봇도 집집마다 한 대씩 언젠가 놀 텐데 그 거기서 누가 봐도 스마트폰 1등한 애플과 테슬라가 자꾸 이제 겹쳐 보이는 거예요.
애플이 스마트폰 1등했고 그다음에 지금 테슬라는 로봇에서 1등 할 거 같고 이런 이제 그림이 그려지다 보니까 근데 그걸 너무 빨리 반영해서 이제 지금 PR이 막 200배 되니까 좀 비싼 좀 단점은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저는 테슬라는 계속 변동성은 클 거 이거 고민이죠. 기대값으로 올랐다가 또 야, 너 왜 돈 못 벌어? 그래서 한번 또 뺄 거고 이런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테슬라는 저는 이걸 오히려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미래를 테슬라 일론머스크의 발언이나 이런 걸 많이 보면서 느낀 게 아,이 사람은 진짜 보통 사람은 아니구나.
세상을 바꾸긴 하겠다. 예. 그래서 장기 투장 괜찮겠다 생각은 하지만 예. 기본적으로 비싸고 펀드멘탈이 약하니까 급갈 때 한 번씩 모으시면 어떨까? 테슬라는 반대로 이렇게 지금 좀 올랐잖아요. 이럴 때는 그냥 가만히 기다리셨다가 뭐 악재 나오 한 번씩 나오거든요. 그때 밑에서 좀 저점에서 그걸 끌고 가시고 오를 때는 좀 주의하자. 주가 막 이렇게 기대값으로 오를 때 그땐 이게 왜 테슬라가 변동이 자꾸 크냐면요. 실적으로 이렇게 올라가면 되게 단단해요. 엔비디아나 알파벳은 실적으로 이렇게 계단식으로 가는데 테슬라는 실적으로 가는 회사가 아니잖아요.
기대로 가니까 기대가 소멸되면요 갑자기 또 빠져 버려요. 예. 그 변동성을 이해하셔야 돼요. 주가 흐름을. 그러기 때문에 오를 때 쫓아가면 물려버려요. 그래서 테슬라는 철저하게 좀 급나간다. 옆에 누가 이제 테슬라 조롱한다 그러면 투자하셔야 되고 막 이제 테슬라 찬양한다. 오히려 좀 조심하고 약간 저는 그렇게 투자하면 또 성공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 말씀드립니다. 이선님은 그럼 엔비디아 다음 타자를 뭐 구글 알파벳 봐도 괜찮을까? 저는 알파벳이 M7 중에서는 일단 지금은 아까 뭐 자세히 설명드렸지만 그 아무리 생각해도 이제 AI가 결국에 이제 우리 생활로 들어왔는데
뭘 봐도 데이터 싸움이에요. 결국엔 데이터예요. 데이터가 이게 많고 자기 데이터야 돼요. 그래야 거짓말도 안 하고 완벽한 답을 줄 수가 있고. 근데 구글은 M비디아 GPU를 많이 안 쓰고도 자기 칩으로이 성과를 낸 거예요. 그럼 비용은 많이 안 들어가요. 또 그러기 때문에 거기다가 구글도 지금 이번에 현대차랑 협업하잖아요. 구글의 딥마인드를 현대차의 그 로봇에 넣겠다 했기 때문에 피지컬 AI로도 확산할 수도 있고 확산도 가능하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유튜브, 구글 이런 검색이라든가이 성과 성이 너무 근고해요. 이걸 그 누구도 깰 수가 없어요.
지금은 방법이 없어요. 왜 여기서 AI까지 붙여서 성장하니까 더 당단해질 수밖에 없지 않나? 그래서 재미나이의 그 성능도 그렇고 저는 구글 그니까 M7 중에 아무리 생각해도 딱히 구글을 지금 당장 모멘텀 면에서 이길 기업은 이게 딱히 보이진 않아서 저는 구글이 가장 그러니까 알파벳이 가장 예 이렇게 생각합니다. 반도체가 사실 시장이 여전한 중심이긴 한데 투자자들은 사실 또 넥스트를 좀 찾잖아요. 반도체 이후 좀 고민해야 할 단계일까요? 지금 어떻게 보세요? 네. 이게 반도체만 갈 순 없어요. 어떤 장이든 이제 물론 이제 주도주가 있기 때문에이 주도주에 쏠림 현상은 있지만 강세장이 좀 오래 가려면 주도주 혼자 가는게 아니라 항상 파트너가 좀 있긴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파트너로 보는 거 중에 하나가 바이오죠. 예. 시총이 두 번째로 큰 업종이니까. 바이오도 요즘에 좋죠. 뭐 충분히 자격도 있으니까. 그래서 바이오가 잘 움직여 준다면 반도체가 좀 쉬어가도요. 시장 계속 레벨업해 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반도체 이후 당연히 고민해야 되고 그 첫 번째 주자는 저는 바이오죠 이렇게 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고민되는게 지난 우리나라에선 그래도 요즘에는 뭐 관심들은 없지만 흔히 시크리컬이라 그러죠. 경기 민감중 뭐 대표적 철강 뭐 석유화 뭐 이런 지금 얘기만 해도 사람들이 그냥 아 그런 업종을 뭐 하러 막 아마 굳이 왜 AI 시대 공급과행에다가 근데 예전에 아마 기억하시겠지만이 산업이 시총 엄청 컸어요.
옛날에 뭐 차화정 장세도 있었고 이게 중국 때문에 이제 힘들어져서 이렇게 시청 쪼그라들고 돈도 못 벌어서 그렇지. 근데 우리나라는 제조국이에요.이 시크리컬도 되게 중요한 기관 산업입니다. 작년에 막 여천실C가 뭐 부도난이 막 이랬지만 결국엔 어쨌든 이제 경구가 살렸죠. 살렸고 지금 유럽, 미국 일본 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석유학 철광회사들이 많이 감산도하고 구조중 들어갔거든요. 예. 그런 걸 본다면 여기서 이들이 주도주가 된다는게 아니라 이런 시크리클 업정이 만약에 이제 사이클이 돌아버리잖아요. 한국 중심 한 단계 또 레벨업해요. 음.
전통 산업까지 받쳐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국내 증시에도 반도체에 쏠렸던 부분들이 요런 걸 확산이 되면서 되게 단단해질 수 있는 거죠. 우리가 우리 경제에서 제일 좀 약간 취약점 중에 하나가 중국과 경쟁에서 이제 위축된 부분들이 있잖아요. 이게 시크리컬이거든요. 네. 반도체는 그런 거 없잖아요. 그래서 이것만 된다면 이제 우리나라 제조업도 당연히 경기가 개선되고 뭐 국내 내수도 좋아지겠죠. 고용도 괜찮아지고 설비 투자도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일단 예 넥스트는 바이오 쪽하고 그다음에 시크리컬 관련주들이 이제 좀 올해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회복을 하는 거.
예. 뭐 건설주도 마찬가지예요. 건설주도 왜 중요하냐면 건설 경기가 좋아야 내수가 살거든요. 작년에 우리나라 건설 투자가 9.5% 줄었대요. 굉장히 많이 줄었죠. 예. 근데 올해는 아마 증가할 거라고 하더라고요. 건설 투자까지 늘어난다면 여기도 시크리클이지만 우리나라 전통 산업이 이제 진짜 부활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전통 산업의 부활도 이제 나쁘게만 볼게 아니라 아니 이렇게 안 좋은데 더 나쁘게 볼게 있냐 이거죠. 오히려 여기서 저는 기회를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봅니다. 말씀하신 철강 석유화학이나 건설은 사실 조정이 계속 길었는데 뭐 2차 전지도 마찬가지고요.
그럼 올해는 가격 메리트가 생겼다 이렇게 조금 봐도 되 가격만 싸다고 투자하면 안 되고요. 왜냐면 이제 업항이 계속 안 좋아지는데 주가 빠지면 싸 보이긴 하지만 업항이 더 안 좋으면 더 빠지는 거잖아요. 그게 이제 석유학부터 그런 사이클인데 적어도 올해는 일단 업항은 돌릴 거라 보는데 수요가 많이 늘어서는 아닌데 일단 공급은 준단 말이에요. 철강도 감사한 작년부터 좀 했죠. 석유학은 전 세계가 다 똑같이 하거든요. 거기다 석유학이 좀 좋아지는 점이 육가가 좀 떨어지잖아요.이 원유를 기본으로 해서 이제 원재료를 쓰니까 유가 떨어지면 우리나라 이제 석유화학 회사들은 당연히 좀 긍정적일 수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거의 진짜 힘들었죠. 다. 예.이 이 보리꽃이 지나서 이제 살아날 좀 저는 가능성이 높다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기본적으로 제가 요즘에 이제 뭐 아까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선심성책을 굉장히 많이 쓰고 있잖아요. 결국 그게 뭐냐면 소비하란 얘기거든요. 미국 소비 경기 별로 안 좋았죠. 근데 그렇게 돈 풀면 사람들이 일단은 뭐 세금 깎아, 세금도 깎아 주고요. 환급해 주죠. 거기다 관세로 받은 거 돌려 준다는 얘기도 있고. 그리고 금리 깎아주죠. 막 이런 거 종합해 보면 휘발 가격도 떨어뜨릴 거 같고 그러면 일단이 가처분 소득이 들어요.
그럼 사람은 소비하거든요. 그 소비가 늘면 일단 기본적으로 석유학 소비이 소비가 늘니다. 왜냐면 그런 이제 그 소비 쪽에서 들어가는 제품들이 보통 이제 석유학 제품으로 다 만드니까 기반이 우리 코로나 때 그래서 석유학주들 엄청 한번 오른 적이 있었어요. 그 수요 때문에. 그래서 트럼프의 그 정책은 결국엔 지금은 뭐 우리가 생각하기 좀 어렵다 하더라도 어느 시점에선 석유학 소비도 좀 그니까 수요도 늘리게 하지 않을까 공급은 줄 거고 그래서 한번 저는 기대해 볼 만하다. 그래서 일단 모멘텀은 기대가 되기 때문에 그런 좀 시크리커를 한번 저는 주도주로 편입하라는게 아니라 내포트의 일정 부분 워낙 지금 비어 있는 쪽이니까 부담없이 저는 접근할 수 있는 업종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조방원 이쪽은 조금 어떻게 전망하세요? 조방원은 작년에 너무 좋았죠. 예. 너무 좋았고 트럼프 지지율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데 사실 지금 트럼프 지지율 트럼프가 지금 이런 것도 지지율로 올리기 위해서 되게 막 여러 지금 정책들을 하는데 그래서 베네수엘라도 친 거 같고 전통적으로 이렇게 뭔가 전쟁 이슈가 터지면 일단 지지율이 올라가더라고요. 예. 어디랑 막 싸운다 그러면 그래서 일본의 다카이시 총리도 막 중국 때렸잖아요. 지지율이 엄청 올라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이제 트럼프도 알겠죠. 예. 그러다 보니까 자기 지지층을 결집하려는 목적도 좀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런 거는 우리나라 조방한테 너무 좋은 이슈죠. 사실은 사실 이렇게 하면 안 되지만 조선 방송 지금 올라가는 거는 갑자기 지난주부터 베네수엘라 치면서 막 그린랜드 얘기 나오고 콜롬비아 멕시코도 치겠다 이러니까 전쟁 이슈 터지니 방산주 긍정적이고 그다음에 트럼프가 그 국방 예산 지금 9,7 9,억 달러 되는데 내년에 1조 1.5조 달러로 늘리자 이래 버리니까 거기에 군함도 포함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조선주도 같이가 버리고 그래서 트럼프의 정책에 의해서이 섹터는 움직입니다. 조방원은 원전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결국 주도주가 올해도 저는 될 거 같아요.
올해도 되지만 작년만큼은 못 올라요. 아, 작년에는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주도주에서 벗어날 것 같진 않고 저는 근데 이제 이것도 되게 논란이 있는게 그럼이 셋 중에 뭐가 잘 났냐? 저는 원전으로 좀 보고 있는게 조선 왜냐 원전이 왜 저는 좀 괜찮냐고 보냐면 조선 방사는 이미 수주가 많이 나왔죠. 작년에도. 근데 원전은 아직 미국 수주가 안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올해 나올 것 같거든요. 그니까 새로운 수주 기대감이 원전이 좀 큰 거 같아서 원전을 개인적으로 좀 보고 있고 다만 원전은 주의하실게 약간 지금 아직은 돈을 버는 업종 아니에요.
예. 이게 사이클이 너무 길다 보니까. 그래서 변동성이 크다는 건 좀 단점인데 원전주를 좀 저는 개인적으로 올해는 좀 괜찮게 보고 있다. 다만 리스크 요인이 하나 있습니다. 트럼프 지지율이 꺾여 버리면 올라가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12월에 되게 약했어요.이 섹터들이네. 그 지지율이 많이 떨어졌을 때 요새 지지율 다시 올라고. 예. 그래서 올해 중간 선거가 진짜 중요하죠. 중간 선거에서 혹시 트럼프가지는 쪽으로 방향이 잡히잖아요. 그러면 이제이 섹터들은 좀 음 크게 휘청일 가능성이 높아요. 대신에 2차 전지가 급등하겠죠. 그때는.
그래서 중간 선거 결과가 너무나 좀 중요하긴 하다. 이렇게 좀 보고 자동차 쪽도 한번 여쭤 볼게요. 현대차 포함해서 국내 자동차 기업의 밸류에이션 뭐 글로벌 경쟁사들과 비교했을 때 좀 지나치게 낫다는 평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 맞습니다. 예. 굉장히 낮았고요. 전 세계 완성차 중에 꼴찌였어요. P이 다섯 배로. 일본에 도요타가 한 10열배 받았으니까. 심지어 혼다보다 우리가 돈을 더 잘 버는 걸 아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밸류가 낮았죠. 근데 한국 자동차를 인정을 안 해 준 거죠. 사실상. 근데 이제 지금 최근에 이제 주가 올라와서 PER이 한 여덟 배까지 와서 이제는 이제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 한 중간 정도는 왔어요.
상단은 아닌데. 그러니까 이제는 완전히 싼 건 아니죠. 예. 지금 저점에서 많이 올라왔으니까 그래도 배가 안 되니까 비싼 것도 아니죠. 그래서 경쟁 글로벌 경쟁사들과 비교하면 지나치게 낮았는데 이제는 얼추 좀 맞춰가고 있다. 근데 그 이유는 뭐 아시겠지만 그 실적보다도 로봇 로봇이죠. 예. 거기서 워낙 아틀라스가 인기를 많이 끌어서 어 한번 로봇 기대해 볼 만 하지 않을까? 그게 이제 PER을 올려 줘서 지금 이렇게 올라왔다. 근데 로봇주들 PER PER 계산도 안 됩니다. 로봇주들은 적절한 PER로 계산을 안 해요. 굉장히 고평가돼 있는 건 맞는데 어쨌든 현대차는 자동차가 본업이니까 그래도 여덟 배인데 여기에 로봇 모멘텀 붙었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아직도 저는 좀 싼 거 아닌가? 예.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럼 지금 좀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근데 물론 이제 좀 단기에 너무 올랐으니까 조종 나올 거예요. 나올 텐데 그때 뭐 너무 두려워하지 마시고 다만 이제 올해 현대차가 보여준이 그림들 그 로봇에 대한 부분들이 이제 그 성과가 좀 어쨌든 이게 그 스케줄대로 좀 잘 나와야 될 거 같고 28년부터 버스턴 다이네믹스가 양산 들어간다고 하니까 올해 일부 시험 모델을 그 현대차 공장에 이제 투입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뉴스화 되면서 한 번씩 저는 움직일 가능성이 좀 있지 않나 이렇게 보고 거기다가 지금 보스턴 다이네믹스가 상장한다는 얘기도 있긴 있거든요.
28년도에 그 이슈가 뭐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계속해서 저는 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서 현대차는 여전히 좀 긍정적이다. 그리고 엔비디아 GPU 5만 장 받기로 했으니까 그게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어요. 이미 받았다는 얘기도 있고 일부 이제 드올 준비하고 있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이제 그걸 받아서 학습을 해서 그런 데이터들이 또 나올 거거든요. 그래서 올해 현대차는 실적은 뭐 올해는 좋아요. 좋은 편인데 여기서 이제 주가 결정하는 거는 약간 테슬라 비슷하죠. 로봇 기대감을 얼마나 이제 잘 심어 주느냐. 그게 주가의 이제 그 위를 좀 결정하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어서 뭐 조종 나온다면 저는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좀 언급해 주시지 않은 것 중에 이사님이 보시기에 올해 다코스가 될 수 있는 업종 또 뭐가 있을까요? 저는 뭐 꼭 이게 다코스라기보다는 이제 일단 엔터죠. 엔터. 엔터를 좀게 보고 있고 특히 이제 BTS가 이제 컴백을 3월 20일 날 하니까게 있고 1월 20일인가 그 콘서트 일정이 나온대요. 이제 그거 몇 해 하느냐가 중요해요. 지금 시장은 65회 한다고 예상을 하는데 진짜로 65회를 할지 그래서 그게 이제 스케줄이 나오면 그거에 따라서 또 시장의 반응이 달라지긴 하하겠지만 올해는 괜찮을 것 같고 또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가서 이제 시진핑 주석과 정상에 했는데 아쉬운게 한령을 이거 해제한 건지 안 한 건지 되게 좀 애매하게 결론이 나와서
근데 대통령 발언을 보면 해제는 한 거는 같아요. 근데 단계적으로 천천히 한 번에 하는게 아니고 얘가 좀 느리게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하는 거는 맞는 거는 같아요. 근데 우리가 지금 결과물은 나온 건 아직은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 어떤 우리나라의 K팝 아티스트 한 그룹이 중국에서 천석 규모에 단독 콘서트를 열어야 된대요. 그게 조건이라고. 그게 되면 그걸 허용해 주면 이제 한령이 해제된 건 맞아요. 그래서 그 뉴스가 올해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진짜로 열리는 거죠. 중국 시장은 너무 우리가 상상하는 거 이상의 시장이에요.
거기 콘서트 하면은 없는 매출이 붙어 버리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되게 중요한 이슈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올해 어느 시점에서 전 열릴 거라 보기 때문에 엔토주 뭐 이거 다 아는 내용 아니야.이 이 이런 거보다도 아직은 지금 여기에 대해서는 저는 반영은 안 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한령 해제 계속 기대를 해 보자.이 말씀드리고 싶고 또 한 가지 이제 다코어스는 이것도 뭐 중국과 연결될 수 있지만 호텔 사업 호텔주들을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게 한일령이 되게 클 거 같아요. 한일령 때려 가지고 이번에 어쨌든 되게 빠른 시간에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갔단 말이에요.
이렇게 빨리 갈 거라고 생각 못했죠. 경주에서 만난지 얼마 안 됐는데 저는 다분히 이제 중국에서는 일본 견제 목적도 있는 거 같아요. 일본을 약간 팽시키고 한국과 좀 이제 협력하자. 예. 그래서 그게 좀 굉장히 이제 강하게 보이기 때문에 그러면 한일령이 쉽게 안 풀리겠죠. 일본을 이제 일본 가지 마라. 그중에 일부 일부가 한국에 올 수밖에 없어요. 중국인들이 원래는 중국 사람들이 제일 많이 가는 도시가 방콕 두 번째가 도쿄인데 3위가 서울이었대요.이 순서가 뒤집히겠죠. 예. 그래서 그 효과를 우리나라 이제 저는 호텔 기업들이 왜 호텔도 똑같죠.
반도체 비슷해요. 수요는 갑자기 지금 외국인들 와서 폭발하는데 이게 없어요. 만 호텔을 줄였거든요. 그때 코로나 때 너무 힘들어 가지고 만성적으로 공급 부족으로 지금 바뀌어 버렸어요. 지금 객실 단가가 많이 오를 것 같아서 그래서 약간 저는 다코스는 이제 그쪽 예 엔터랑 예 호텔 쪽 서울 괜찮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장세를 좀 대형주 중심으로 봐야 할까요? 아니면 중소형주 확산을 좀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실까요? 현재까지는 대용주 장세인 거 같아요. 아직은 중소용주들이 그냥 코스닥 활성화될 때에 한번 올랐다가 또 흐지부지되고 막 이런게 많은데 그래도 정부가 이제 1월 중에 코스닥 활성화 대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게 구체적으로 나오면
어쨌든 저는 코스닥도 간다고 보고 지금 워낙 코스피가 세지만 과거에도 그랬거든요. 코스피가 이렇게 강한 다음에 코스닥의 뭔가 정책이나 개인들의 관심이 그쪽으로 쏠리면 코스닥도 굉장히 무섭게 올라가는 경우들이 과거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코스닥이 지금 예열 구간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코스피 다음에 확산은 될 수 있다. 그 시점은 그렇게 뭐 오래 남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월 중에 한번 코스닥 중소형주로 매기 확산이 있을 수 있으니까 뭐 코스닥 내가 갖고 있다. 아, 근데 코스피만 좋으니까 답답하신 분들은뭐 그렇다고 저는 교체하진 마시고 한번 좀 기다리시면 좋은 기회가 올 거 같고 특히 이제 코스닥에서는 그래도 대장주는 바이오고 그다음에 로봇, 반도체, 소부장 이런 섹터들이 좀 이끌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아까 환율 얘기를 조금 해 주셨는데 올해는 조금 환율이 작년에 비해서는 달러가 조금 약세일 것 같고 워낙가 좀 강세가 될 거 같다고 하셨는데 그럼 1,400원대이 환율이 이제 뉴 노멀로 좀 받아들여진 지금 시대에 올해는 조금 환율 변동성 어떻게 예상하고 계신지. 근데 이제 작년에는 환율이 뭐 이렇게 예상보다 훨씬 높았죠. 예. 높았던 이유가 근데 과거랑 너무 다른게 이제 너무들 다들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개인 투자분들이나 기업 또 우리나라 정부가 이제 내국인이라 그러죠. 이걸 다 합쳐서. 내국인 매수가 너무 많았어요. 해외 주식.
해외 주식뿐만 아니라 채권까지. 네. 그 요즘에 그 퇴직 연금에서도 해외 채권도 그니까 우리나라에 상장돼 있지만 이제 해외 ETF 이런 것들 많이 투자들 하실 텐데 기본적으로 뭐 SMP 500 ETF 뭐 아니면 미국의 그 30년물 뭐 해외 채권 뭐 미국 채권 이런 것들을 기본적으로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근데 그런 수요가 이제 과거보다 뭐 1등이 늘어나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결국엔이 환율이 좀 올라간 건데 작년에 사실은 우리들이 미국 주식을 그냥 옛날처럼 샀으면 환율은 떨어졌어요. 사실은. 근데 작년 시험부터 너무 많이 산 거예요. 갑자기 폭발하더라고요.
그 경상수지 흑자가 이렇게 많은데도 그 나가는 돈이 너무 많아 버리니까 그걸 이제 감당하지 못했던 거고. 또 한 가지가 그거였죠. 이거는 우리만 그런게 아니라 대만 일본 이제 공통 사항인데이이 나라들이요. 달러 대비 다 약했어요. 우리만 약한게 아니에요. 되게 이상하더라고요. 어 저 일본은 우리보다 더 약했고 대만도 비슷해요. 근데 공통점은 뭐죠? 우리나라랑 이제 우리나라가 이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대마는 미국의 제조 파트너예요. 근데 트럼프가 관세로 협박했죠. 미국의 투자해라. 다 거기 속한 기업 나라들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기업들이 돈 투자해야 되니까 환율이 약할 수밖에 없었던 거죠.
환이. 예. 그니까 약간 이제 미국의 파트너가 된 대가라고 저는 좀 생각을 하거든요. 오히려 그 대가 때문에 원화 가치, 엔하 가치, 대만 달러 가치가 다 같이 떨어진 거 아닌가? 그러니까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이건 또 아니었던 거죠. 근데 이런 걸 보면 이게 환율 올라간게 우리나라 국가 경쟁력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잖아요. 오히려 미국 파트너가 됐다는 건 또 좋은 얘기거든요. 예. 그래서 저는 오히려 고한율인데 주가이 주가가 올라간게 이게 바뀌이 트렌드가 바뀌어서 그런 거 아닌가? 그래서 환율 오르면 이제 주가 빠진다는 이제 더 이상 안 맞는 공식이 저는 됐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 대회 순 자산도 이제 많아졌잖아요.
그리고 이런 걱정도 하세요. 아 그러다 진짜 외한 보이고 없어서 위기 터지면 어떡하냐 환율 올라서. 근데 보통은 이제 그런 걱정들 하시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위기가 터지면 이제 여러분들이요 비비디어 팔아 버리시면 돼요. 팔고 현금해서 우리나라 원화로 바꾸시면 됩니다. 그니까 왜냐면 우리는 이제 빚이 많은 국가가 아니에요. 해외 자산이 많아요. 그걸 처분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미국인들이 자기네 뭔가 위기 터지면 옛날에 기억하시겠지만 금융위익이 코로나 때 우리나라 자산 다 던져 버렸잖아요. 이게 약간 그런 케이스죠. 그래서 우리 한국의 외한 이기가 올 가능성은 지금으로선 우리나라가 정말 뭐 반도체가 적전하지 않는 이상 아 그럴 가능성 없기 때문에 위기로 보지 마시고 다만 이제 작년에 그 높았던 환율이 이제 올해는 조금 그래도 좀 낮아진다고 보는게 올해는 경상수지 흑자가 더 많을 거예요.
반도체익이 역대급일 거고 그리고 이제 4월부터 세계 채권 지수 들어갈 거고 그러면 이제 아무래도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채권은 일단 편입은 해야 되거든요. 달러가 일단 들어올 거고 거기다 MSCI 지금 선진 지수 편입하려고 외한 시장도 24시간 지금 이제 아예 개방하겠다 이거 발표를 했죠. 그래서 만약에 올해 6월에 그 관찰 대상국에 편입이 되면 그게 만약에 되면 이제 선진 지수 될 확률이 되게 높잖아요. 1년 후에 결정되지만 그러면 외국인들이 미리 들어오는 경우도 있어요. 어, 이거 되겠다 싶어서 돈을 미리 놓는 거죠. 물론 이제 나가는 돈도 있을 수 있지만 그래서 그런 걸 본다면 환율은 오히려 좀 올해는 약간 봄을 좀 지나면
저는 좀 이게 하향 안정화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좀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 투자자들이 국내 뭐 주도주와 미국 AI 관련주 비중 이상적인 포트폴리오 전략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네. 자기 이제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죽어도 미국만 하시는 분도 계세요. 뭐 그런 분들한테 뭐 한국 아무리 좋아요 얘기해 봐야 그럼 이제 그거죠. 그런 분들 입장에서 미국에서 뭐가 좋을까? 음근이 알파벳 기드지만 알파벳이 성공할지 안할지 저도 모니다. 저 그냥 제가 공부하고 M7을 분석하고 또 재미나이도 써보고 채치피트도 써보고 월론법핏의 생각도 들어보고
지금 1년에 이런 CEO들이 인터뷰 본 결과 아 데이터 시대구나. 데이터 장악관에서는 오 구글이네. 알파벳이네. 재미나이 써 보니까 채치피트보다 나은데 다시 굳이 돌아갈 이유가 없네. 이런 거 이제 제가 느껴본 거거든요. 그러니까 투자를 하실 때도 그러니까 어차피 상대 평가거든요. M7을 추정하는 ETF를 하셔도 좋고 기업의 뭔가 엣지를 찾고 싶으면 그런 식으로 분석을 해서 골라내시라는 거예요. 그니까 남이 좋다고 해서 사는게 아니라 본인이 이제 직접 써 보기도 하면 하고서 그런 결론을 내서 그게 실패하더라도 저는 그게 맞다고 보고 다만 지금 이제 전반적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할 때 정부에서도 지금 이제 환율 때문에 되도록이면 한국 투자라고 좀 권유를 하잖아요.
뭐 세금도 깎아 주겠다는 뭐 그런 RIA 계좌도 이제 만들어 주겠다고 하니까 정부 정책에 전 맞설 필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일부 뭐 고민되신 분도 계시겠지만 올해는 저는 그래요. 어쨌든 한국 비중이 높은게 더 좋다. 비중으로 따진다면 내가 1천만 원 갖고 있으면 어쨌든 6, 600에서 700 정도는 한국하고 나머지 한 3, 400 정도는 미국으로 그니까 미국을 100% 하는 거보다는 한국이 좀 높은게 그렇다고 무조건 한국만 할 필요는 없고요. 일정 부분 섞어 가면서. 왜냐면 이게 미국 주식의 좋은 점이 달러를 갖고 가니까 그건 또 되게 매력 있잖아요.
그래서 일단 포트폴리오를 그렇게 좀 구성하셔서 그 안에서 좀 엣지 있는 기업으로 잘 구성하시면 좀 좋을 것 오늘은 코스피 4,600시대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단과 그 이후 대응 전략까지 짚어봤습니다. 이사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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