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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8시 43분 지나가고 있습니다. 프리장 전반적으로 밀리고 있는데요. 오늘도 두렵습니다. 그래도 개장 상황 함께 봐야겠죠. 이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업 공시 연구소의 변영인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지금 풀이장 분위기가 굉장히 위축이 되어 있습니다. 넥스트 트레이드 기준으로 등량률 4.9% 기록을 하면서 전반적으로 밀리고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상승하는 종목수 자체가 굉장히 적습니다. 오늘은 왜 이런 겁니까? 일단 어제 코스피 야간이 한 6%대 6%대 후반까지 좀 밀렸다가 한 종가 기준한 5% 정도 줄이긴 했는데 사실 어제 미국 시초 장세에서는 좀 상승 출발을 좀 했었거든요.
지수 흐름도 뭐 필라델피아의 반도체 지수가 뭐 국내 증시야 뭐 창신 메모리 영향을 좀 받았다고 하더라도 마이크로는 일단 옵션 만기 이후에 수급이 좀 붙으면서 상승 전환을 좀 했었고 다만 [콧방귀] 좀 굳이 좀 이유를 찾자면 일단 뭐 중국의 DUB 장비에 대한 개발 이슈가 좀 수급적인 노이즈가 좀 되지 않았나? 다만 우리가 해당된 노이즈에 대한 내용들을 보면 이미 2020년도에 로드맵이 나왔고이 부분에 대한 성과 부분들을 크게 확대해 속하지 않았어요. 어느 정도 예상이 됐던 부분인데 이게 지금 갑자기 어 개발이 완료가 됐다고 해서 시장이 큰 충격을 좀 줄 만한 이슈인가라는 부분을 해석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일단 뒤비 장비는 우리가 이렇게 알고 있는 것처럼 ASML의 이유비 장비가 있죠.
네. 을 통해서 웨이퍼의 이제 회로를 좀 그리고 있는 그려주는 그런 장비다라고 좀 보면 좋을 것 같은데는 이제 EUB 전 모델이에요. 그러니까 쉽게 보면 굵은 펜으로 회로를 좀 그리는게 이제 뒤 얇은 펜으로 미세하게 그리는게 이유비 장비이 두 가지에 좀 차이가 있는데 지금 2020년도에 대한 개발이 한 다섯대 정도 추진하고 2027년도 2028년도까지 한 20대까지 좀 만들겠다는 뜻이거든요. 근데 지금 개발이 됐다고 해서 이게 모든 뭐 양산품에 대한이 검사 장비에 일단이 듀비 장비가 전체적으로이 어 콜테스트라든가이 부분이 실질적으로 어떤이 신뢰성을 좀 기반한다던가 뭐 수율 요건들을 100% 좀 충족했다든가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지금 밝혀진게 없기 때문에 네
시장이 좀 다소 과도하게 좀 우려를 했다라고 좀 보면 좋을 것 같고 그 심지어는 이렇게까지 비교를 하더라고요. 지금 시 어 지금 뭐이 중국의 경우에는이 배터리 굴기가 선언되고 나서 뭐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가 이제 아무래도 이제 배터리가 좀 가다 보니까 배터리 맞는 것처럼 이제 반도체도 중국이 좀 무섭게 투자하고 집중 육성을 하면 이만큼 또 따라잡을 수 있는 것 아닌가? 근데 그 비교 원천이 좀 너무 다르죠. 그래서 저는 사실이 조정이 사실 오늘 하루 정도도 말이 안 된다고 좀 생각을 좀 하고 있지만네 지금이 부분에 대한 해석은 좀 너무 과도하다.
만약에 양산 장비를 양품을 만든다고 해도 다섯대 분량이라고 보면은 전체이 ASML의 비중으로 보면 지금 한 2% 추진도 안 되는 거거든요. 그니까이 2%가 ASML의 주가를 끌어낼 만큼에 대한 위협적인 요소인가? 그것도 EUB 공정 장비가 아니라 DUB 장비인데 그니까 이거에 대한 어떤 차이점에 대한 해석이 있었고 다만 이제 어제 창신 메모리 IPO 이후에 상장을 하고 나서 다시 이임어 전에 뭐 DUB 장비의 개발 이슈가 좀 같이 부각되다 보니까 이런 투시들이 어제 이제 반도체 섹터를 중심으로 특히나 이제 메모리 기업들에 대한 또 수급적인 좀 노이지가 좀 됐었고 오늘 시초에 삼성전자 SKNX의 이제 변동성을 좀 키우는 요인이 좀 되고 있지 않나라고 좀 보고 사실 우리가 좀 복귀를 해보면 더 이상 나올 만한 악재가 뭐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있어요.
그 이게 그만큼에 대한 시장 점유를 좀 위축시킬 만한 중국의이 듀비 공정 장비를 개발했다는 이슈 하나가 우리 국내이 메모리 기업들에 대한 잠재적인 요인들을 유혹할 만한 소지냐 그 다만 이제 시장이 좀 보고 있는 부분들은 일단 핵심 장비 웨이퍼를 좀 그리는 핵심 장비에 대한 개발을 중국이 했다. 그래서 중국이 창시 메모리 상장 이후에 공격적인 증설 투자, 공격적인 투자 기준을 좀 가져가다 보면 아무래도 지금 기술에 대한이 격차와 시장 점유율이 상당히 좀 좁혀지는 것이 아닌가? 그니까 중국의 반도체 굴기에 대한 우려감들을 너무 과도하게 좀 받아들이고 있는데 장기적 관점에서 위협의 요소는 되는 건 맞습니다.
근데 지금 시점에서 이게 당장이 좀 위협이 될 수 있는 요소는 아니다라고 보이고 어제 창신 메모리 상장하고 나서도 사실 그 시가총에 대한 갭이 [콧방귀] 삼성전자 SK인스 대비해서 뭐 그 할인율이 한 30에서 40%까지 좀 축소됐다. 그러니까이 이슈가 좀 위협에 요소가 됐는데 좀 냉정하게 보면 1분기 매출액이 창신 메모리가 7조밖에 안 돼요. 맞아요. 삼성전자 SK닉스 전체 매출액이 한 7% 수준도 안 되나? 음. 음. 그니까 7%도 좀 채 안 될 걸요. 참 이런 것들을 좀 감안해 보면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뭐 오늘 내일 있었던 이슈가 아니었는데 그이 부분에 대한 해석을 좀 다수 과도하겠다.
그니까 종국적으로는 메모리 기업들에 대한이 피크 논란 여기서부터 좀 시작됐던 내용들이 수급적인 노이즈가 그 민감도가 조금 더 더해지면서 중국의 반도체 굴기까지 조금 더 확산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어제 그리고 어제 반 미국 증시 영향 그다음에 오늘 시초 국내 증시의 영향을 좀 작용을 했는데 사실 뭐 제가 볼 때는 더 이상 나올 악재를 양성한다는 것은 사실 좀 다수 좀 무리가 있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올해 이번 주에 이제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방향성 기조로 인해서 수급의 방향성들이 좀 달라질 수 있는 측면들을 좀 고려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저는 좀 개인적으로 보면 오늘 저점이 이번 주 또는 단기적인 저점을 형성하고 난 이후에 어 더 밀릴 수 있는 구간은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개인적으로 좀 들거든요. 그렇죠. 네. 그래서 오늘 저점을 좀 잘 활용하면 이번 주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삼성전자 SKN닉스의 확정 실적 발표한 컨퍼런스 코를 좀 계기로 해서 하반기의 방향성들이 다 그 리스크인들을 좀 완충시킬 수 있는 영향들이 일부 좀 부각이 좀 되면 추세를 조금 되돌릴 수 있는 전환점은 좀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이 점도 좀 잘 참고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들으면서 굉장히 동의를 못 하시고 계시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니, DUV 하고 있었던 거고 그냥 보도가 하나 나왔을 뿐인데 이렇게까지 흔들릴 일이냐? 이거는 수급적인 그냥 이슈다. CXMT 창신 메모리 같은 경우도 뭐 시장 점율 물론 중국 보도 시장에서 지금 시가 총에 1위를 하긴 했습니다만 전체적인 메모리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봐라. 이런 말씀을 해 주십니다. 지금 오늘의 하락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기 힘들다라는 말씀 함께 들어봤고요. 결국에는 코스피 사이드카가 걸리는군요. 교가 증권 시장 매도 사이드카 발동이 되면서 현재 현물 지수 같은 경우는 5.6%대 하락, 외국인의 매도, 코스피 시장에서는 3,700억 원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르는 종목도 113개뿐인 코스피 시장이기 때문에 오늘 부담스럽게 흘러가고 있다.이 지점 함께 보면 좋을 거 같고요. 계속해서 말씀드립니다만 삼성 바이로틱스 셀트리온 버티고 있고 알테오젠도 버텨내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이 지점 우리가 좀 눈여겨서 보면 좋을 거 같고요.음 제가 대표님께 궁금한 건 그겁니다. 우리가 AI 업항이 커진다.이 시장 자체가 커진다. 오케이. 반도체 커진다. 매출액 많이 늘어난다. 다 오케이가 된 상황인 거 같아요. 근데 수급적인 이슈 자꾸 확인하려는 그것 때문에 흔들리고 있는데 그렇다면 반도체 주는 매수의 관점으로 보는 건 맞는데 언제 살 수 있어?
이게 문제인 거 같거든요. 반도체 주의 바닥을 감히 논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어떻게 보세요? 가격적인 [콧방귀] 측면들 보면 뭐 SK넥스도 굉장히 좀 크게 밀 거예요. 뭐 삼성전자 마찬가지죠. 지금 네. 일단 가격적인 이점만 좀 보고 고려를 하기에는 일단 단순하게 숫자만 보면 진입은 가능한 구간인데 아무래도 이게 저점이라고 생각했던 구간이 그 이후에서 반등이 좀 나오고 있지만 다시 그 이전 저점을 좀 깨다 보니까 이게 또 무서운 거죠. 그니까 저도 사실 이게 이런 추세를 좀 지켜주지 못한 가장 큰 원인이 수급입니다. 수급. 그니까 수급이 받쳐주지 못하다 보니까 일단 삼성전자 SK넥스의 일단 단기 저점이 더 깨지는 형국들인데 일단 이번 주에 뭐 빅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 그다음에 뭐 삼성전자 SK닉스의 확정 실적 발표 뭐 컨들 다 이렇게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들이죠.
그래서 지난주보다 이번 주를 좀 기대했던 것이 구글의 실적 발표에서 확인됐던 케팩스 투자 기조에 대한 상향 유지. 그런데도 그게 그다음날 금요일 날 뭐 딥시크가 저비용 AI 모델에 관련된 이슈가 또 불가 붉어지다 보니까 이게 고사양 칩에 대한 수요가 더 둔화될 수 있겠다. 여기에 대해서 이제 창시 메모리 상장 DB 공정 장비의 개발까지 좀 이어지면서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지금 전체적으로 또 메모리 기업들의 수급적인 노이지가 좀 되는데 반면에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보면 중국이 반도체 굴기라고 해서 그럼 중국이 지금 공격적인 증서를 한 이유가 뭐죠?
종국적으로 수요죠? 수요? 네. 수요가 많으니까. 그렇죠. 중국 자체에 수요가 됐던 글로벌 수요가 됐던 수요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그 수요 기조가 위협을 받을 수 있는 시점을 어느 시점으로 보고 어떻게 좀 대응을 할 것인가? 당장 지금 1분기 매출 7조밖에 창신 메모리가 지금 증설 투자를 해 가지고 마이크론넷의 시장 조묘율을 위업할 수 있는 수준까지 따라붙는다.이 논리가 좀 형성되려면 최소 5년이에요. 이게 정말 수율 요건 좀 잘 잡고 빠르게 좀 간다고 하더라도 비 공정 장비의 경우에도 이미 EU 공정 장비 이전 모델인데 그래서 중국이 지금 갈 수 있는 최적지는 HBM3 정도 수준 미만 정도의 반도체 [콧방귀] 칩에 대한 개발 성과를 타겟을 좀 하고 있는 거고 이게 삼성전자 아무래도 1분기에 28% 정도가 중국 매출 SK넥스가 이제 35% 정도 중국 매출 비중이 좀 있다 보니까 나중에 이게 중국 자체의이 메모리 기업들이 들이 해당된 시장 부분들을 좀 독식할 경우에는 삼성전자와 SK닉스가 그 금액만큼에 대한이 중국 시장 조율이 위축될 수 있는 요인이죠.
그래서 상대적으로 SKX의 주가가 더 빠지는 게 지금 중국에 대한 매출 비중이 삼성전자보다 더 높기 때문에 오늘 하락폭에서는 2% 정도 더 하락하고 있지 않나라 좀 보여지는게 맞고요. 다만 우리가 이런 것들을 좀 차치하더라도 중국을 보고 우리가 타겟을 산 건 아니었죠. 지금 수요의 기반 부분들은 레거시 부분에 대한 가격 상승 기조가 레거시 부분에 대한 수요 때문에 가격 상승 기조가 나왔던게 아니라 AI 수요 기조 고사향 칩에 대한 집중도가 커지니까 상대적으로 레거십시 부분에 대한 집발에 여기에 대한 증설 투자가 좀 늦어지면서 같이 가격적인 어떤 이점들이 동조가 좀 된 겁니다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상반기까지는 가격 논란을 좀 논하기 어려웠던게 수요도 탄탄했고 가격도 가팔났는데 하반기점에서 보니까 가격이 완만하게 좀 떨어질 수 있고 수요가 좀 둔화될 수 있다. 지금까지는 가격 상승이 수요보다 더 높은 기준에서 증액을 이끈다라는 후기 사이클에 대한 경고를 좀 한 건데 이것도 지금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우리가 7월 달 수출 데이터 보면 7월 1일부터 20일까지에 추정 데이터를 봤을 때 [콧방귀] 지금 월간 데이터도 6월보다 더 좋은게 또 7월입니다. 네. 그죠. 그러니까 그렇다는 것은 우리가 또 6월 달에 또 핑계 잡을게 없으니까 수출 판가가 좀 떨어진 건 아닌가?
수출 총량이 좀 떨어진 것 아닌가? 그래서 피크를 논내야 되는 거 아닌가? 7월 달에 수출 판가 회복했고 수출 정령도 또 늘어났습니다네. 그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해석점들에 대한 시장이 과도한 오류가 지금 투심이 위축된 상태에서 계속해서 차익 실현에 빌미가 좀 되거나 또는 노이즈로 인한 공포 심리가 더 크게 좀 반응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냉정하게는 반도체의 비중이 없다면 지금 구간에도 저는 분할 매수를 하는게 좀 맞다라고 봐요. 반도체 투업의 경우에는 그런데 이제 이미 보유를 하고 있는 분들이 추가적인 매수를 통해서 평단을 좀 낮추는 전략을 좀 가고 싶다면 적어도 저는 삼성전자와 SK릭스의 이제 활 확정 실적 발표의 컨퍼 컨에 대한 내용을 좀 내
보고 좀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저는 지난주지만 해도 흐름이 구글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보면 저는 이제는 좀 매수를 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는데 이게 하다 못해도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또 발목을 잡는 형이 좀 되다 보니까 수급적인 기조 단기적인 바닥에 대한 확인 여부가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봐 가지고 저는 삼성전자 SK넥스 이제 컨퍼런스 콜에 대한 내용까지 어 체크를 좀 하고 나서 좀 대응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라고 판단해 있습니다. 그니까 뭐 볼 내용들이 지금 남았고 그게 코앞피인데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컨을 좀 보고 결정을 하자라는 말씀을 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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