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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분석은 기본의 재무제표도 봐야 돼도 그리고 아무튼 머리 겁나 써야 돼요 네 올 한해 주식 하락장에서이 대사처럼 머리 엄청 쓰신 분들 많으셨을 겁니다. 가장 속 태운 종목 중에 하나가 500만 주주들이 보유한 삼성전자 아닐까 싶습니다. 새해는 어떨까요. 내년 반도체 시장 전망 그리고 투자 전략 들어보겠습니다. 펀드매니저 출신 투자 전문가 김학주 한동대 교수 나오셨습니다네 교수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저는 주식 폐장일이 내일인 줄 알았는데 오늘이었더라고요네 결국 이제 삼성전자 주가는 마무리가 됐습니다. 5만 전자로 한때 닉네임이 뭐 9만 전자 10만 전자였는데 먼저 그것부터 여쭤볼게요 자 올초 대비해서 이렇게 또 지지난해 대비해서 급전 직화로 떨어지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가 대체 뭡니까 일단 뭐 실적이 실망스러웠죠.
코로나 때는 특수가 있었지 않습니까 비대면 활동이 있었으니까 근데 이제 올해 들어오면서 금리를 계속 거듭해서 올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은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고 그렇다고 뭐 그동안 이제 많이 좋아졌지 않습니까 스마트폰이 많이 기능이 향상된 거죠. 굳이 지금 그걸 갈아야 되나 이런 생각하면서 교체 주기가 길어진 것 그게 이제 수요 감소하고 쉽게 되는 거였었죠. 이미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적자로 돌아섰고요 삼성전자도 좀 실적이 위태위태한 상황인데 적자 전망이 좀 나오고 있습니까 내년도 sk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그 인텔에 랜드 플러스 메모리 디비전을 인수했었지 않습니까 별로 불운하게 또 인수하자마자 불경기 됐으니까 타격이 더 심한 거고 아마 내년 내내 적자 나올 거예요.
그럼 삼성전자는 아마 내년 3분기 한번 적자가 나왔다가 4분기부터 다시 회복하는 그런 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와이 tsmc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좀 여쭤볼게요 사실 우리 국내 삼성전자 주주들이 삼성전자의 기대했던 거는 물론 이게 한국의 대표하는 기업이고 글로벌 기업이기도 하지만 여기에 플러스 자체가 뭐였냐 하면은이 tsmc를 빠르게 따라잡아서 여기서 성과를 낼 것이다이 비메모리 분야에서 그럼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이재용 부회장께서도 2019년에 3년 내에 티센스를 따로 잡아서 비메모리 생산 쪽에서 뭐 1등을 차지하겠다 그랬는데 사실 그 tsmc의 점유율은 그냥 46%에서 56%로 오히려 더 확대가 됐죠.
따라잡지 못한 거죠. 잠시 보겠습니다. tsmc 56.1% 삼성전자 15.5% 너무 차이나는데요네 그렇죠. 아직 굉장히 좀 뭐라 그럴까요이 비메모리라는게이 기능성 반도체거든요. 근데 고객이 원하는 그 기능의 사양들이 다 틀릴 거 아니겠어요. 그런 것들을 tmss는 많이 그동안 맞춰 본 경험이 있는 거고 사실 삼성은 뭐 재원은 많이 있지만 그러나 그런 경험이 없기 때문에 한꺼번에 따라잡기는 굉장히 힘들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삼성전자가 한발 앞섰잖아요. 근데 tsmc가 이거를 6개월 만에 따라잡고이 영상에 들어갔다 이거 맞습니까 그거를 결국 생산을 해도 고객이 사줘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tsmc는 신뢰감이 있다는 거죠.
그동안 많이 그 사양들을 맞춰 봤으니까 그리고 똑같은 걸 만들어도이 tss는 약간 좀 불량이 덜나요. 삼성은 이제 분량이 많이 나는 거죠. 그러니까 원가 경쟁력 면에서도 차이가 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교수님으로 지금 학교에 몸을 담고 계시지만 그 이전에는 스타 애널리스트 출신이어서 제가 또 주가에 대한 질문을 여쭤보지 않을 수가 없는데 그러면이 삼성전자 주가는 언제까지 빠질 것이며 언제 반등할 것이냐 내년도 전망을 좀 여쭤볼게요 계속 사람들은 비관적으로 실적 전망을 내놓는데 그게 뒤바뀔 수도 있어요. 만약에 내년에 인플레가 완화되고 금리가 이제 좀 하락 기초로 바뀐다 그러면 얼마든지 바뀔 수가 있거든요.
근데 옆에 좀 안전하게 봤을 때 얘는 하반기에는 그래도 삼성전자도 이제 턴어라운드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4분기 정도 3분기 3분기 한 말 정도에는 돌아설 수 있을 왜냐하면 항상 이런 변동성이 심한 주식 같은 경우에는 실적이 굉장히 안 좋아질 때 적자가 막 날 때 그때부터 매집을 시작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3분기부터는 아마 공격적으로 더 이상 나빠질게 없으니까 바닥을 보면서 매집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주가가 크게 상승할 때는 항상 새로운 수요차가 나타나지 않습니까 최근에는 뭐 서버가 있었고요 근데 기존에 우리가 PC 뭐 스마트폰 서버 이거 외에 뭔가 좀 새로운 수요차가 있다고 하면은 지금이 주가를 견딜만 할 텐데 그런게 보이신가요 그러니까 뭐 많은 사람들이 인텔의 기대를 많이 했었죠.
뭐 사파이어 레즈라고 래피즈라고 그런 것들이 이제 차세대 CPU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고기능의 d램 같은 것도 장착이 가능하다 그러니까 삼성전자 반도체의 가치를 한 단계 올려 줄 것이다 뭐 이런 생각을 했던 거죠. 반도체 수요가 많이 들어가는 사파이어인 lpg를 내놓을 거라고 했는데 왜 안 내놓습니까 지금 인텔이 하는 얘기는 한 2 3월 정도면 나오지 않을까라고 얘기는 해요. 근데 안 믿는 사람이 없죠. 지난 12월 12개월 동안에 계속 지연이 됐었으니까 근데 인텔도 사장이 바뀌었어요. 그리고 이제 그 비대한 조직이 좀 반성을 각성을 하는 거죠.
일각에서는 삼성전자 이익을 줄이기 위해서 일부러 지연시키는거다 뭐 이런 얘기도 있던데요 글쎄요 그럼 약간 좀 음모론 비슷해서 그런 걸 믿을 수는 없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그 수요가 뭐 증가해서 주가가 반등할 거라는 데는 다른 분들도 큰 의견은 없을 것 같은데 문제는 중국도 지금 자체 생산 라인을 구축을 한다고 하고요 반도체 유럽도 그렇고 근데이 중국과 유럽에서 이렇게 자체 생산 기질을 구축을 하면 수요가 아무리 많아진다고 한들 삼성전자가 가져가는 파이는 그만큼 적어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뭐 그 삼성전자의 어떤 그런 핵심 경쟁력이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안심을 했었는데 사실 중국도 메모리를 따라잡기 위해서 5년 내 5년 내에 28개의 생산시설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뭐 미국은 중국으로 중국의 그런 어떤 신기술이라든가 그 다음에 뭐 핵심 장비 같은 거 안 주지 않습니까 근데 핵심 장비의 기술을 알고 있는 사람이 넘어가면 미국이 길가를 막을 수 있냐는 거죠. 그래서 중국이 예전에는 그래도 좀 양심이 있어서 한두 명씩 빼갔어요. 근데 지금은 한 팀씩 빼 가는 거죠. 아마 대만의 반도체 인력주가 20%는 넘어간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도 뭐 긴장을 해야 되는 거죠. 미국과 중국이라는 거대한 양국의 싸움 틈 사이에서 과연이 삼성전자가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이냐 제가 드라마 대사를 조금 이용을 하면 개발진 막내한테 최근에 유행했던 드라마잖아요.
새우 몸집을 키워야 한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이 터지지 않도록 근데이 삼성전자가이 몸집을 키우기 위해서는 뭔가 지금 우리가 기대하는 건 이상의 혁신이 나와줘야 하는데 그게 있을까요. 삼성전자가 그 순현금으로 백종원 이상 있지 않습니까 그걸로 뭐 예를 들어서 암이라든가 AMD 같은 업체를 그러니까이 비메모리 설계 업체 아니겠습니까 아주 정상권인 업체 있죠. 그런 것 중에 하나를 인수를 해서 한꺼번에 따라잡을 수 있는 뭐 그런 전기를 마련한다든가 요즘에는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 저부가로 많이 인지가 됐지만 나노 소재가 장착이 되면서 앞으로 고급화가 될 가능성도 있어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여기서 어떤 기술적 진보를 이루었거든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어차피 결국 전기차를 해야 될 거예요. 여기서 이제 자동차 할부금이라든가 리스 그 다음에 자동차 공유 서비스 이런 쪽에서 새로운 수익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기차 같은 거에 진출을 하면 아무래도 거기서 또 반도체 새로운 수요가 많이 생기니까 예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23년 우리 투자자들이 투자를함에 있어서 좀 가장 좀 눈여겨 봐야 할 거라든지 아니면 교수님도 직접 투자를 하시니까 투자할 때 어떤 걸 많이 보십니까 저는 이제 디지털의 세상은 바야흐로 왔다고 생각해요.
인류가 이제 빠르게 바뀌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 이제 워렌 버핏도 tsmc를 산 거고요 사실 반도체 설명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샀다는 얘기는 디스타일이시다가 이제 도래했다 그렇다면 이제 그 초고속통신이라든가 그리고 로버틱 사드예요. 그 다음에 사이버 보안 이런 쪽은 여러분들이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하셔야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내년 토끼의 토끼는 이렇게 달리지 않고 점프하잖아요. 우리 뭐 반도체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산업에서 그런 좀 점프 도약한 한 해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오늘 순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학주 교수님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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