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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한수를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저희는 이제 반도체 소부장에 집중을 해 볼까 합니다. 대형주인 삼전닉스가 좀 쉬어가나 하는 찰라의 이제이 온기가 이제 아랫단으로 쫙 퍼지고 있는 분위기죠. 이번 주 내내 반도체 소부장단이 어 대체적으로 좋았고 조금 더 강한 쪽이 이제 보이고 다음은 또 이쪽 이제 바통을 이어받는 그런 분위기가 나타나는데요. 더 갈 수 있을까? 큰 그림은 분명 확실한데 이게 자칫 어 최근 들어서 좀 많이 달리니 내가 들어갔을 때 또 혹시 이제 단기 고점에 어 또 단기 고점을 자아 버리는 실수를 범하진 않을까 뭐 이런 우려들도 하시는 거 같아서요.
어 전반적으로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네 네, 안녕하세요. 네, 반도체 소부장 이야기를 이번 주 내 많이 하셨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오해장에서도 막 모든 종목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많은 종목이 이제 빨간 불을 켜면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 예, 특히 이제 소부장단에 대해서 어떤 말씀 최근에 주로 하셨나요? 최근이 아니라 8월부터 얘기하고 다녔는데 예. 아마 제 유튜브 찾아보시면 8월부터 아마 얘기를 하고 다녔을 텐데 지금 10월이니까요.
이제 어느더. 예. 네. 근데 그때는 아무도 관심이 없었어요. 음. 이제 반도체 소부장 가야 된다라고 하셨을 때. 7월 그렇죠. 7월 달에 많이 빠지고 나서 8월 달에 이제 돌릴 때 이제 보셨어야 되는데. 어. 지금 근데 지금 이제 오니까 이제 오늘 주제를 보고 제가 웃었죠. 예. 아 이제 많이 올라오니 또 얘기를 물어보 물어보고 예. 그럼 이제 지금은 사면 안 된다.라고 말씀 주실 거예요. 예. 지금 사면 안 되죠. 좀 눌리고 사야죠. 음. 예. 지금 쫓아가면 지금 보시면 뭐 PSK 홀딩스나 뭐 웬만한 종목들 지금 보면 이제 지금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은 거의 전고가 근처 같거나
그렇죠. 아니면은 신고가예요. 예. 그럼 신고가인 종목들을 보면은 밸루에이션이 생각보다 높지 않아요. 그니까 이제 그래서 지금 신고가를 더 치고 올라가는 건데 그런 종목을 그러면 더 갈 수 있지 않냐라고 샀는데 그럼 눌리면 어떡하죠? 그렇죠? 예. 그거 걱정하셨잖아요. 그 지금 만약에 내가 반도체 소 뭐 소부장이 하나도 없다. 네. 그러면 기다리시는 놓친 거라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음. 네. 물론 이제 이게 5년 사이클이에요. 그러면 더 가겠죠. 그렇죠. 근데 이제 그냥 가지 않습니다. 반도체 초보장이 항상 보면 되게 흔들면서 가기 때문에.
어, 지금은 조금 조정이 나올 때 매수한다고 생각하시고 공부를 좀 해 놓으시는게 좋을 것 같고 공부가 싫으시면 ETF에도 어떤게 좋은지 한번 잘 검색해 놨다가 예, 전공정, 후공정 나눠져 있는 ETF도 있고요. 전체로 다 들어와 있는 ETF들도 있으니까 어, ETF가 우리 이제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때문에 굉장히 지금 뭐 사실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데요. 그 그거 자체가 부정적인 것이 ETF는 원래 좋은 겁니다. 예. 여러 종목을 한 종목처럼 살 수 살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본인들이 공부 다 안 해도 알아서 메니저들이 공부해서 넣어 놓죠.
네. 그러니까 어 그걸 좀 활용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어 지금 이제 반도체 소부장이 먼저 올라오는 이유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끌어 올리기에는 지금 자금의 여력도 별로 없고 음 그리고 지금 이익의 상승폭이라 그니까 이익 그니까 영업 이익의 상승률이죠. 성장률이 조금 둔화된 것처럼 보이는 거죠, 지금. 그러니까 마이크론도 그렇게 호실적으로 발표했는데 3% 올라오는 거죠. 예. 근데 이제 우리나라 삼성자이닉스는 또 반응을 별로 안 해 주고 있어요. 그죠? 예. 하지만 이제이 종목들도 올라올 텐데 좀 느리다고 보면 그럼 좀 빠른 데가 어디냐라고 봤을 때 반도체 소부장으로 좀 집중이 된 걸로 보이고요.
네. 그건 눈에 보 너무 뻔하게 보였던 거예요. 8월부터 예전부터 다 그랬죠. 6월 달에도 이미 어 무슨 얘기가 나왔냐면 반도체 장비는 쇼티지다. 음 쇼티지가 날 수밖에 없다라고 이미 얘기를 했고 ASML이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나 뭐 그 이제 램리서치 같은 굵지의 이제 세계적인 그 장비 업체들도 다 증서를 얘기했었어요. 그러면 어 이번에 큰 조정이 있고 나서 7월 이후에 어 제가 꾸준히 하고 다녔던 말이 뭐였냐면 그런 거였어요.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좀 시간이 걸리니 한 10% 정도는 10에서 한 20% 정도는 반도체 소부장이 조금 담아 실어 보자.
네. 그래. 왜 그러냐면 이제 사이클은 결국엔 PS 사이클이 아니라 QS 사이클로 가는 거거든요. 음. 최근에 이제 마이크론의 이제 실적 발표에서도 말씀 말이 나왔지만 20 어 애널리스트들이 이제 연초만 하더라도요. 27년도 말이면 어 쇼티지가 해결될 것 같다. 뭐 이렇게 얘기했어요. 하반기가 되면. 근데 이제 28년 상반기까지도 쇼티지일 것 같다. 음. 지금은 대세가 뭐냐면 28년도 쇼티지. 음. 29년도도 쇼티지. 예. 예. 30년도 잘하면 쇼티지. 네. 예. 증서 아무리 해 봐야 HBM을 HBM을 만들면 어 세 배 정도의 디램을 잡아 먹어요.
그럼 디램은 계속 부족하다. 음. 음. 그 지금 이게 어 긍정적으로 보는 쪽에서 나누는 얘기들이고 그냥 보수적으로 보는 쪽에서는 이제 뭐 내년부터는 가격이 빠질 거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예. 그분들의 의견에는 어 동의를 못 하겠고 음 그러니까 대다수의 분들은 28년까지 쇼티지를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쇼티지 난 걸 어떻게 해야 돼요? 결국엔 공장을 지어야 되죠. 예. 지금 뭐 P4, P5 뭐 용인패 다 짓고 있죠. 근데 우린 요거만 생각하자. 우리나라만. 마이크로는요. 전 세계에 짓고 있어요. 히로시마, 대만. 그다음에 본인 나라의 이제 뉴욕주에도 짓고 있고
어 사이트들도 굉장히 다양히 많습니다. 싱가포에도 짓고 있고요. 우리나라도 보면 패키징 공장도 열심히 짓고 있고 그러면 이제 전공정이 좋냐, 후공정이 좋냐 이런 거 물어보시는 분도 있어요. 잘 모르시면서. 네. 예. 전우공 전우 공정도 잘 모르시면서 전공정 뭐 들어본 거 들어본 거 있어서 그럼요. 그럼요. 계속 방송 틀면 나온 거든요. 예. 물어보시죠. 네. 어, 우리나라의 전공정 장비는요. 사실은 증착 장비 몇 개밖에 없어요. 대부분은 다 그냥 어, 외국거 쓰는 거고요. 그러니까 원익, 뭐 유진테크, 조성 엔지니어링 이런 회사들이랑 뭐 일부 기업들 더 있는데
어, 주요 기업은 딱 그 세 개. 세 개입니다. 음. 나머지는 다 그냥 보조 정도 하는 장비들이고. 네. 보통 우린 패키징 장비가 더 많죠. 후공정 장비들이 많고. 어, 그래서 이제 하나 마이크론을 또 장비 주로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거기는 그냥 패키징 해 주는 됩니다. 음. 음. 그러니까 이제 이거 좀 구별을 좀 하실 필요는 있겠지만 이런 것들이 전후 전후 전공정이건 후공정이건 음 지금 다 필요하죠. 그죠? 예. 특히 이제 미국에 테라 짓는다고 하잖아요. 지금 일런 머스크가 테라을 어떻게 짓죠? 반도체 해 본 적도 없는 거의가 어떻게 지을까요?
다 기술 있는 사람들 데려다 수 있겠죠? 예. 예. 그래서 우리나라 후공정 장비 회사들이 많이 끌려가 있습니다. 지금 접촉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왜 후공정부터 하냐면 본인들이 웨이퍼부터 만들면 힘들죠. 그니까 가져다가 마지막에 필요한 거 조립했었겠다는 거예요. 음. 그리고 이제 미국 내 암코어라든지 이런 이제 오사트 업체들도 증서를 지금 엄청나게 대규모로 하고 있고 음 뭐 마이크론 그다음에 후공 오사트 업체들 거기에 지금 TSMC 다 증설하고 있죠. 음. 반도체 역사상 이렇게 앞뒤 안 가리고 예, 파운드리가 됐든 그다음에 메모리가 됐든 전체적인 증설이 나오는 거는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음. 음. 예. 길게 보면 좋다는 얘기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길게 얘기한 겁니다. 그러면 지금 사지 말라는 얘기지. 음조오면 언제든지 살 준비는 하고 계셔야 된다. 그러니까 지금은 따라붙는데 집중하기보다는 뭘 살 건가를 고민하는 공부의 시간으로 좀 가져와야 한다라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네. 어, 우리 이제 뭐 그냥 반복적으로 방송에서 어, 소부장이 좋아요. 지금 오늘 소부장 가요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그 소부장이 소재 부품 장비잖아요. 어, 굳이 나눠서 보자면은 그래도 부품은 좀 덜갔다. 지금 장비만 달려간다.이 괴리를 괴리가 점점 벌어진다면 이제 물론 이제이 그 공정상에 이제 뭐 어, 수주 이제 진행 속도를 보면 장비가 먼저긴 하나 이제 나중에 되면 부품도 이제 갈 거다.
그러니까 여기 좀 담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그냥 그거는 예 장비를 장비가 먼저 가죠. 음. 예. 소재랑 부품은 이제 장비에 들어가는 부품이 있고요. 예. 예. 예. 보통 이제 장비에 들어가는 부품들 뭐 파츠들 이렇게 만든 회사들도 있는데 물론 좋습니다. 그쪽도 좋은데 당장은 모멘텀은 장비가 먼저 먼저 가는게 맞고요. 그다음에 소재 부품이 따라가는 겁니다. 결국엔 공장을 지어야 소재가 더 들어가죠. 그렇죠? 예. 예. 근데 지금 움직이는 거는 바닥권에서 기대감으로 돌리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죠. 음. 차라리 순서는 어차피 장비가 먼저 가야 되고요.
그다음에 소재 부품이 따라가는 형태가 맞기 때문에 지금 만약에 소재 부품 장비 중에 고른다고 하면 장비주를 사시는게 맞다. 그럼 여기에 조금 더 집중해 볼까요? 네. 뭐 이제 국내에서는 이제 어 장비에서 우리가 뭘 보고 기업을 좀 추일 건가? 이제 어 돈의 흐름이 이제 대형주는 쉬어가니까 이쪽에 이제 가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니 조금 덩치가 좀 작은 쪽으로 다만 이제 AI 뭐 반도체 관련한 쪽으로 이제 집중되는 거는 맞아서 다 이제 뭔가 분위기는 괜찮은데 지금은 다 같이 올라가더라도 나중에는 찐으로 진짜 연결 고리가 짙은 뭐이 빅테크 기업과 뭐 이런 종목들만 추여서 더 갈 가능성이 크다라는 거잖아요.
어떤 걸 좀 위주로 봐야 되는 거예요? 음. 지금 제가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하이닉스양 하이닉스는 지금 증서율이 좀 어 용인패이 가동되면 좀 나오겠죠. 그거에 대한 기대감이 있을 거고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회사들은 하이닉스만 납품하니까 삼성은 지금 패키징 공장을 어 지금 저쪽 디램 관련된 일반 패키징 하는 것도 베트남에 지금 옮기고 있고요. 네. 디램 디램모델 공장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후공정하는데 하나 마이크럼도 베트남에 있죠.음 음. 그 지금 최근에 이제 불을 집힌 거는 베트남으로 이제 오양 공장에 있던 장비들 일부랑 신규 장비를 베트남으로 보내는게 기사가 나면서
어 삼성이대 이게 천몇여 대를 투자한다고 뭐 이렇게 얘기가 나온 거죠. 네. 근데 그럼은 뭐 할 거냐? 거의 HBM 패키징 만들 거거든요. 그럼 HBM 관련 장비들이 또 들어가겠죠. 음. 그러니까 PS PSK 홀딩스가 갑자기 막 올라가죠. 음. 그렇죠. 예. 그 이제 이런 것들처럼 이제 순서가 있는데 어 이걸 뭐 어떻게 어디에 들어간다, 어디냐 이런 걸 보고 사는 건 굉장히 어렵다. 음. 어, 왜 어렵냐면요. 지금 반도체 장소부장들이 장비주들이 특히 좋다고 하는데 공시가 [콧방귀] 안 나와요. 보셨어요? 그러네요. 여기서 브리핑할 때 캐스터분들이 하실 때 네네.
어느 장비 회사가 삼성전자에 납품을 했다 이런 거 못 보셨죠? 네. 그냥 이제 뭐 표면적으로 기사들, 언론 기사들 요런 거 보죠. 그죠? 공시 못 하게 하고 있어서 그래요. 음. 마이크론도 못 하게 하고 있습니다. 음. 3사가 서로 못 하게 하고 있어요. 네. 자율 공시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500억 미만은. 500억 미만으로 끊어서 주문을 내요. 어. 예. 대신에 공시하지 마. 이러고 있죠. 그러면 실정 나올 때까지 모릅니다. 깜깜히. 음. 근데 우리 추정하는 거죠. 그냥. 아, 공장 이렇게 지으니까 마이크론에 원래 납품했던 회사가 여기고.
어 그러면이 회사가 가겠네. 이렇게 이제 추측하는 거죠. 추측하는 거죠. 예. 예. 그러니까 이제 뭐 그럼 모르면 항상 뭘 사면 되죠? 제일 제일 [목을 가다듬음] 대장 사면 됩니다. 네. 그래서 후공정 대장은 어차피 한미 반도체 뭐 PSK 홀딩스 같은 회사들이고 그다음에 전공정 대장은 뭘까요? 원익 IPS 유진테크 뭐 이런 회사들이죠. 주성 엔지니어링. 예. 어차피 이게 가장 국산화가 잘 돼 있어서 유일하게 우리 공장 공정 중에 전공정에서 등착 공정만 우리 장비들이 발달돼 있어요. 음. 원래 이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가 주로 하던 장비인데
어 그래서 이제 이런 모르겠다 그러면 또 아이디어가 있죠. 음 미국의 반도체 장비주들만 담아 놓은 ETF도 있습니다. 음 아니면 모르면 거기도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사시면 돼요. 음. 예. 생각보다 미국 장비주들 전고점 근처까지 안 갔습니다. 어. 오. 예. 이제 막 움직이기 시작하고 여기도. 네. 네. 음. 다양한 아이디어들. 네. 이제 지금 이제 지금 단에서는 참 고민이 많이 되거든요. 아, 잘 가는데. 없어. 없는데 공부도 덜 됐고 모르겠고 하는 분들에 대한 네. 보통 잘 가는데 없으면요. 놓친 거예요. 그렇다고 인정을 해야 되는데.
인정을 하는 거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리고 그럼 다음에 기회가 올 때를 좀 대비하시는게 맞다. 지금 그 최근에 이제 소보장단이 올라간게 이제 실적 시즌 다가오잖아요. 어. 아, 이제요 기업은 실적이 잘 나올 것이니까 지금 이만큼 올랐어도 더 갈 것이야. 이건 좀 무리 있는 생각이에요. 실적이 많이 나올까요, 지금? 아, 아직까지는 그게 아니라고 보. 그렇죠. 이제 막 스타트 공장 짓고 있는 거니까 아직 5년 장기 슈퍼사이클 이제 초입 이제 초입이잖아요. 그죠? 예. 그러면 이제 발주가 아마 용인도 클린룸 들어가기 전이니까 아마 내년 상반기나 돼야 나올 거고요.
예. 그리고 이제 그나마 지금 발주가 나오는 게 [콧방귀] 어 패키징 공장 관련된 후공정 장비들은 나올 거고 실적이 그다음에 전공정단은 아마 많이 빨리 나와 봐야 올해 뭐 한 4반기 요번 4분기 정도에 들어가지 않을까 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네. 음. 음. 조정시 봐라라는 말씀 주시잖아요. 그 그러면 실적이 발표하면 실적이 안 좋을 수 있죠. 어어 그렇겠죠. 예. 주성 엔지니어링 지금 실적 보셨어요? 음. 주성 엔지니어링 지난번에 적지 않았습니다. 2분기에 PR이 지금 100배가 넘어요. 주가 상황이 좋아 버리니까 그걸 생인지를 못 하고 있는 거.
안 보시는 거죠. 그죠? 습관적으로 보셔야 되는데. 그렇죠. 어, 하이닉스가 지금 발주가 제일 안 나오고 있는 3사 중에 제일 안 나오고 있어요. 음. 그 얘기는 어 뭐 용인패 때문에 조금 미루는 걸 수도 있는 거지만 지금 네 삼성향이 더 잘 가겠죠. 마이크론향이랑 마이크론는 어제 다 공개했습니다. 어디 짓고 있고 언제 완공되고 다 적어 놨어요. 다 27년 하반기 28년 상반기 중 뭐 29년 이렇게 몰려 있어요. 이제 거기 마이크론에 많이 납품했던 회사들 한번 찾아보시면 음 예 움직이겠죠. 맞습니다. 조정이라는 것은 대표님 어떤 의미예요?
이게 이제 어 오늘 많이 올랐어. 오늘 막 7, 8% 뭐 10% 이상 올랐어. 내일 내일 뭐 한 이틀간에 뭐 한 4% 3% 내려온 거를 조정이라고 봐야 될 것인지 아니면 좀 레벨이 좀 어느 정도 많이 더 낮아지는 것을 조정이라고 여겨야 될지 그러면 이제 보시면 제가 예를 들어 보면 삼성에 지금 여기 차트 한번 보여주시면 예. DI라는 종목 있잖아요. DI 많이 움직였죠? 이거 베트남 쪽으로 들어간다고 해서 많이 움직인 건데 어 [콧방귀] 검사 장비 만든 회사죠. 지금 이렇게 신고가인데 제 주봉 열어 놓은 거거든요. 네네. 예. 신고가인데
이제 차트 나올 거예요. 예. 신고가인데 쭉 갔죠. 여기 최근에 들어서. 그 이런 종목을 조정을 어디로 봐야 될까요? 조정이 나오면 추세가 깨지지 않는데 뭔가 주가가 내려오는 걸 얘기하겠죠. 그럼 최근에 어떤 조정을 받았냐면 요런 타이밍들이 원래 조정이죠. 지나고 나서 보니까 네가 그렇게 하는 얘기 아니냐라고 얘기하시는데 요런 데가 조정입니다. 이럴 때가 그죠. 이럴 때가 조정인데 쉬어가는 국면 이평선이 [콧방귀] 이격이 너무 벌어졌다가 모이는 구간이 나오죠. 네네. 예. 모일 때 사시는 거예요. 이게 보면 여기 공중 부양했죠, 지금.
완전 네. 띄엄띄엄이네요. 그렇죠. 5일선 여기 근데 여기 여기도 공중 부양했다가 5일선 닫고 올리죠. 음. 그러니까 이제 5일선 10일선 조정받으면서 가는게 이제 추세적인 거고 이게 만약에 20일선을 깨면 조정이 아니에요. 이거는 이제 추세 전환. 아. 예. 예. 그 20일선을 깨고 내려간다는 거는 이제 이건 조정이 아니라 단기 하락일 수도 있죠. 예. 물론 이제 조정이 깁의 차인데 우리가 그런 거를 노릴 수 없으니까 그때는 지켜보는 거죠. 돌아설 때를 또 예. 그렇게 이제 뭐 눌림목이 어디냐 뭐 이거 참 예 이런게 눌림목입니다.
이런게 이런게 조정이고 그러니까 이평선이 추세는 무너지지 않지만 그래도 이제 과하게 오은 부분들이 붙을 때를 어 예 조정이라고 봐야 되고요.이 보시면 PSK 홀딩스 이런 거 사실 수 있으시겠어요? 이런 거 그죠? 무섭죠. 예. 근데 이제 주춤할 때는 또 그때는 또 못 사. 예. 그때 사야 됐었. 그러니까 기준을 정하셔야 되는 거예요. 주춤하는게 어디까지를 한번 보셔야 되고. 그러니까 이제 지금 이런 거 못 사니까 바닥에 있는 종목들을 막 올리죠. 그럼 이런 걸 따라갈 거냐? 음. 바닥에서 이렇게 올리는 거를 지금 따라갈 거냐? 벌써 근데 여기서 최근에 한 4, 50% 올랐어요.
네요. 네. 네. 예. 그러면 이런 것들이 만약에 여기서 한 눌려 주면 또 들어가 볼 수도 있는 거겠지만 그래서 제가 지금은 조금 부담스럽다라고 말씀을 드린 거예요. 지금 중장기로는 좋은데 어 조금 예. 내가 5% 1% 먹고 나올 거 아니면 네네. 예. 조금 지켜보자. 그렇다고 지금 보유하고 계신 분들 급하게 다 뭐 수익시를 하세요. 그거 절대 아니라는 것도 그러니까 이제 항상 주식이라는게 오르락 내락 하면서 내가 내릴 때 자신있게 사실란 얘기예요. 음. 예. 그 자신감을 늘 갖지 못셔서 뒤돌아서면 그때 아 그때 또 놓쳤어. 이런 얘기를 하게 되는 거.
매일 경제 10년 나오고 있는데 근데 이 하이닉스 예전에 20만 원, 30만 원 할 때부터 제가 빠지면 사라 그러셨어요. 빠지면 제발 좀 빠지면 그냥 자신있게 사세요. 안 사시. 예. 올라갈 때 꼭 사. 그러게요. 올라가고 나서야 이제 대표님을 이제 모시고 아 이제 타이틀을 더 갈까 이렇게 이제 뽑으면서 저희가 또 이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요. 지금은 이제 워워해야 할 단계 조금 더 이제 공부해야 되는 시간을 갖자. 어떤 거를 봐야 되느냐에 대한 어 말씀을 주셨는데요. 그런 부분들 한번 하나씩 한번 챙겨 봐야 되겠습니다. 시장수였고요. 위지웨이브 이권힐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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