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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은 미국 빅텍한테 의존하면서 빅데이터만 쪽쪽 빨리고 우리가 그 ai에 대해서 뭔가 가이드라인에 대해서 뭔가 참여할 수 있는게 굉장히 제한적이에요. 그럼 굉장히 공포스럽지 않을까요. 자국의 파운데이션 ai를 가지고 있어야 되겠다라고 생각할 거예요. 그러면 미국 빅테크 못지않게이 정도의 플랫폼에서 개발할 수 있는 회사가 전 세계적으로 봐도 중국 빼면 뭐 정도밖에 없어요. 요즘에 최근 갑자기 네이버에 주가가 심상치가 않더라고요 그러면서 가만 보니까 이게 약간의 테마성으로 네이버가 8월 24일 날 하이퍼 클로버 x를 공개한다는 그 이슈로 네이버뿐만 아니라 또 네이버 관련된 AI 관련주들 이런 애들이 갑자기 순식간에 올라가는 현상이 나오더라고요 그만큼 네이버에 있어서 국내 유일한 파운데이션 AI 모델 이쪽에 모멘텀이 시장에서 좀 붙고 있는 거 같은데 그만큼 지금 시장 전반에서는 ai에 대한 관심도 높고 우리나라도 AI 누가 할 수 있냐 없냐 이렇게 찾아내던 중 그나마 네이버가 뭔가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거 같아요.
대표님 개인적으로 보셨을 때 과연이 하이퍼 클로버 X 우리가 기대를 걸어가도 되는 건가 네이버가 앞으로 일을 바탕으로 또 새로 구매를 맞이할 수 있을까 어떻게 보세요. 저는 파운데이션 AI 모델은 반도체하고 2차전지하고 똑같다고 봐요 단순한 경제논리가 아니에요. 안보논리에요. 그러니까 하이퍼 클로버 x의 성능이 어느만큼 나오는지가 되게 중요하긴 해요. 단기적으로는 그런데 우리나라 국가 차원에서이 하이퍼 클럽 x를 외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러니까 AI 혁명이 되면이 AI 혁명이 나중에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 두세 개의 아주 빅브라더가 생길 거예요.
근데 그 빅브라더는 각국의 정부나 기업들한테 아웃 오브 컨트롤이라는 거죠. 왜냐하면이 빅브라더에 대해서 뭔가 가이드라인을 주고 윤리를 주고 가치를 주는 것은 아주 소수 엘리트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글로벌 빅테크에 중에서도 그리고 오픈 ai도 처음에는 채팅 pt가 어떻게 구성이 되고 어떤 걸 가지고 학습을 했고 오픈을 타 있죠. gpt4부터 공개를 안 해요. a100을 얼마나 썼고 파라미터가 얼마고 이런 거 공개를 하세요. 뭐 가지고 학습했고 이야기를 안 하거든요. 이제 이미 개발 끝났다는 거죠. 그러면 나중에 전 세계가 우리가 영화 아이언맨의 자비스처럼 우리가 ai를 막 부리고 쓸 텐데 우리가 부리고 있지만 얘한테 빅데이터가 쪽쪽 빨리는 거고 그리고 뭔가 그 나라만의 가치관이 있잖아요.
그 나라반의 윤리가 있잖아요. 뭔가 상충되는 때 우리가 예전에 뭐 책에서 정의란 무엇인가 이야기할 때처럼 그런 것들을 누가 가이드라인을 준회하는 거죠. 그걸 온라인먼트라고 하거든요. 그거를 미국 빅테크가 결정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러면 각국은 미국 빅텍한테 의존하면서 빅데이터만 쪽쪽 빨고 우리가 그 ai에 대해서 뭔가 가이드라인에 대해서 뭔가 참여할 수 있는게 굉장히 제한적이에요. 그럼 굉장히 공포스럽지 않을까요. 국가라는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약해지는 거죠. 그러면 각국 입장에서는 자국에 맞게 자국 분리에 맞게 특히나 독재국가들을 더 심할 거고요 자국의 파운데이션 ai를 가지고 있어야 되겠다라고 생각할 거예요.
그러면 미국 빅테크 못지않게이 정도의 플랫폼에서 개발할 수 있는 회사가 전 세계적으로 봐도 중국 빼면 네이버 정도밖에 없어요. 저는 그거를 언제 좀 느꼈냐면 이번에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서 네이버가 큰 비중을 담당하더라고요 디지털 트윈으로 해서 뭐 우크라이나 신도시 재건하고 이런 거는 뭐 예상했던 건데 제일 재밌었던게 우크라이나 기반으로 제너럴티브 AI 모델을 공동 개발한다 지금 전쟁 중인 나라가 자기들도 파운데이션 AI 없으면 큰일 나겠다라고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사우디 내용 시티 거기에서도 네이버가 참여하는 거고 그러니까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미국 빅테크에 대해서 뭔가 견제심리가 있는데 이걸 해서 대체적으로 해서 개발할 수 있는 회사가 네이버 정도밖에 없어요.
실제로 그 유럽 같은 데서는 미국 빅텍한테 이렇게 의존하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불편한 하거든요. 그래서 포털 검색엔진 유럽향 검색엔진 개발하는데 네이버하고 프랑스 정보 같이 공동 개발한 프로젝트가 있어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빅데이터가 빨리니까 ai도 마찬가지일 거라는 거죠. 아마 뭔가 미국 빅테크 못지않은 수준으로 개발할 수 있는 거는 이제 아마 파트너십을 하려면 네이버 정도밖에 없을거다 국내에서도 사실 네이버 밖에 없죠. 근데 이게 사실 반도체 시장은 지금까지는 우리가 ai를 주도적으로 얘기를 하긴 했지만 ai만 있는 건 아니잖아 솔직히 범용적인 반도체 스마트폰이라든지 아니면 서버시장 ai를 제외한 이런 분야도 PC 시장도 마찬가지고 아예 우리가 배제하고 모일 순 없는데이 시장도 어찌 보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감산 효과가 하반기 때부터 본격적으로 나오게 된다면 수요가 그래도 좀 살아나면서이 시장 역시도 우리가 좀 우리 하반기 내년에는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하거든요.
그렇게 된다면 지금까지는 후궁종 위주로 많이 북학 받아서 올라왔던 반도체 시장이 오히려 이제 메모리 전공정 이쪽으로도 수남매가 조금 넘어오지 않을까에 대한 생각도 좀 가져보게 되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떠세요네 정확하게 저는 동의해요. 실제로 올해가 d램이나 낸드 쪽이 캣펙스 투자가 전년 대비해서 거의 반토막 났거든요. 그러면 내년에는 아마 올해 대비해서 투자를 많이 해야 될 거예요. 지금 국제 반도체 제조협회라는 세미라는 데가 있는데 거기서 전망하는게 내년에 이제 전공 전 쪽 특히나 이제 딜렘하고 낸드플래시 쪽에 특히나 투자가 많이 일어날거다 내년이 올해 내비에서 60% 늘어날거다라고 전망을 했거든요.
전공정 쪽은 그러니까 이제 뭐 그렇게 보면 한 올 여발이나 내년 초에는 오히려 메모리 전공정을 봐야 되는 시점이 올 수도 있다고 봐요 근데 아직까지는 hdmb나 AI 반도체 쪽에 이제 따로 붙는게 맞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음 당장에는 아무래도 주도주가 원체 강한 흐름 보여주고 있다 보니까 계속해서 쇼티시 이야기 나올 때는 잘 안 꺾여요 2차전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쇼트지고 그리고 어드밴스드 패키지는 쇼티지에요. 최근에 amd.co 리사수 박사가 급하게 2.5d 구조 있잖아요. 그거 캡파 확 바르고 넘어갔잖아요. 근데 이게 최근에도 그 하이닉스가 감산을 더 늘린다라고 할 정도면 만약에 뭐 스마트폰 수요가 잘 붙어서 공급을 수요가 뛰어넘는 상황이 나오면서 혹이라도 메모리 쇼티지까지 나오게 된다면 그런 가능성도 우리가 배제할 수 없을 것 같거든요.
그렇죠. 일단 감산을 이번에 낸드플래시 같은 경우는 추가 감사를 이야기했어요. 삼성전자도 그랬고 sk하이닉스도 그랬고 그러니까 랜드 플래시든 생각보다 수요가 더 안 좋은 거예요. 지금은 그런데 그렇게 감상 왜냐하면 나중에 수요가 돌아왔을 때 또 증산을 하기가 되게 시간이 걸려요 반도체 공장이라는 건요 스위치 껐다가 바로 켤 수 있는게 아니에요. 한번 껐다가 재가동 하려면요 우리 그 철강 공조기 고로처럼 한번 끄면 이거를 다시 리프팅 하는데 뭐 9개월 1년 걸려요 이렇게 첨단 설비들은 그게 그냥 바로바로 갖다 쓸 수 있는게 아니에요.
만약에 수요가 뒷받침만 되신다면은 오히려 반도체 업황의 이런 좋은 흐름이 좀 더 생각보다 길게 이어질 수도 있겠네요. 왜냐면 그만큼 생산량을 많이 줄여놨으니까 이제 뭐 조심스럽게 다지만 또 슈퍼사이클이 한번 이야기가 될 수도 있죠. 이제 AI 혁명과 이제 메모리가 또 숏티지가 생긴다 그러면 그런 관점으로 대표님께서 보시는 좀 하반기 반도체 전망도 어떠신지도 궁금하거든요네 하반기 전망은 좋게 봐요 근데 좋게 보는데 일단 단기적으로 보면 AI 말고는 기대할 거는 별로 없어요. 근데 이제 하 넘어서 가을 늦가을쯤으로 가면 매년 메모리나 이런 부분 우리 어떤 전통 내구 소비자 스마트폰 pc 그리고 이제 일반 서버에 대한 수요에 대한 그런 긍정적인 이슈들이 나올 거라고 생각해요.
가을이 돼도 안 된다 그러면 이건 정말 문제가 있는 건데 아마 그렇지는 않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 그러면 hbm쪽에 빠지고 이쪽에 올라간다 이런게 아니라요 둘 다 좋아지는 거예요. 둘 다 좋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그 그렇거든요. hbm AI 서버가 많아지면 결국 ddr5 많이 써야 되고요 그리고 SSD 스토리지 더 많이 써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 이쪽에 뭐 이쪽이 전통 수요가 올란다고 해서 AI 수요가 빠지는게 아니에요. 같이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은 AI 수요만 좋은 건데 AI 수요타 계속 좋은데다가 전통 수요도 올라오는 거기 때문에 이거를 뭐 그렇게 약간 트레이드 오프 관계를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2차전지랑 반도체랑 계속 희소 게임을 하는듯한 느낌을 돈이 코로나 때처럼 많이 없어요. 코로나 때처럼 돈이 엄청 많을 때는 둘 다 밀어 올릴 수 있는데 지금은 제한된 수급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2차전지 쪽에서 좀 빠져서 반도체 쪽으로 또 왔다가 반도체 쪽도 빠져서 그나마 얘 둘은 나은데 나머지 그 섹터들은 처참하죠. 그래서 한동안은 2000원이랑 반도체 좀 주도주 장세가 계속 좀 이어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그렇죠. 중요한 그 트렌드 두 개가 결국 AI 혁명과 에너지 전환이죠. 그 두 가지 테마 트렌드이기 때문에 그렇죠.
그 두 개의 이제 반도체 섹터하고 이제 그 2차 전적 붙어 있는 거 만약에 우리가 hbm이 없었다 그러면 AI 반도체에서도 소요됐을 수도 있어요. 끔찍하죠. 메모리 쪽에서 우리 그때 봤잖아요. tsmc 슈퍼 사이클 할 때 메모리 조금 형편없었잖아요. 그런 상황이 돼 버리는 거죠. 이번에도 원래였더라면 사실 메모리가 비메모리 이런 AI 쪽에 수혜를 직접적으로 바뀌는 어려웠었잖아요. 그렇죠. 삼성 파운드리가 이제 잘 하면 되는데 삼성 파운드리가 그동안 너무 못했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어쨌든 hbm 수혜가 있고 여기에 또 한 단계 더 또 기대할 만한게 삼성 파운드리 수요일도 좋아지고 있고 그리고 이제 tsmc 쪽에 번호표 뽑고 기다리다가 못 견뎌가지고 삼성으로 오는 AMD mvd야 말로는 수율이 올라오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 이게 전공정수율은 놀랐지만 후궁정 쪽에서는 아직도 경쟁력에서 격차가 많이 벌어져 있고 그만큼 전반적인 수율이 있어서는 아직 삼성전자가 tsmc랑 비교할게 못 되는데 이미 좀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분야가 차량용 반도체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테슬라 일론 머스크랑도 같이 협력을 구조를 맺으면서 차량용 반도체 시장 내에 빅3 업체랑 다 고객사를 가지고 오는 효과도 냈는데 차량용 반도체 시장이 근데 사실 전체 반도체 시장 내에서는 그렇게 중요한 시장은 아니었잖아요.
워낙 또 저분과 같이 제품이었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까지 시장에서 큰 관심도 못 받고 있는데 근데 뭐 전기차 시장이 커져가면은 차량용 반도체 시장 역시도 같이 커져갈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이 시장을 아예 우리가 무시하고 볼 수는 없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차량 반도체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뭉뚱그려서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두 가지 계열이 있다고 봐야 돼요 그러니까 전통 차량 반도체가 있고요 새로 뜨는 차량 반도체가 있는데 전통 반도체는 보통 45나노 이상급 레거시 반도체고요 이게 이제 기존 전통 자동차 적용되는게 한 2~300개 들어가는 거고 전기차에는 한 100개 불구하고 자율주행차 되거나 테슬라 가는 방식은 중앙집중형이에요.
그러니까 기존 자동차 업체들은 분산형이고요 중앙집중형은 아주 고성능의 ap를 한 3개 정도 써요 그러면 그 ap라는게 우리 스마트폰에 두뇌 칩 하는 ap하고 비슷한 거예요. 그래서 시스템 원칙으로 구현을 하는 거고요 그게 지금 테슬라가는 fsd가 그런 칩입니다. 그래서 뭐 지금 뭐 nsp나 인피니어 르네상스가 하는 그런 레거시 칩하고이 테슬라의 ap 촬영 반도체 칩은 다른 거예요. 바로 파운드리 쪽에서 지금 수주하려고 하는 것은 중앙집중형 fst 칩 같은 거예요. 왜냐하면 여기 칩을 확보를 해야지 자율주행차 시대에서 또 이게 헤게몬을 가져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약간 둘이 약간 그 같은 촬영 만도체지만 기능은 같은 걸 하지만 약간 시스템적으로 다른 제품이라고 봐야 됩니다. 요즘에는 이와 관련해서 또 디자인하우스 관련 설계했던 이런 애들의 주가도 괜찮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삼성 현실적으로 수주가 많이 오잖아요. 그러면 tsmc에 있는 설계도 그대로 갖다 주면 삼성이 만들 수 있는게 아니에요. 둘이 펩이 달라요 그러니까 사나노 공정이라고 해도 펩이 완전히 다르고 그 패배 최적화해서 설계를 또 해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이제 ip나 DSP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스가 많이 일을 해야 돼요 그래야지 삼성 공장의 최적화해서 할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삼성이 그동안에 어떻게 보면 파운드리 서비스를 많이 했던 것들은 lp라고 해서 로우 파워쪽이에요.
그래서 모바일 ap쪽이나 자율주행차 쪽 칩도 lp쪽 계열이라고 보시면 되는 거고요 근데 지금 이제 AI 반도체 칩을 수주하는 쪽은 그거는 그 hpc라고 해서 하이퍼포먼스 컴퓨팅 쪽이에요. x86 계열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쪽은 암코어 계열이고 이쪽은 x86쪽이기 때문에 삼성은 hpc 쪽으로는 경험이 없어요. 그래서 이제 이런 쪽으로 많이 경험을 키워야 되고 그래서 최근에 sf4x는 전용 라인 그 사나노 그 hpc를 생산할 수 있는 전용 라인을 셋업을 한 거고요 거기를 이제 열어 준 거죠. 그래서 이제 amd하고 엔비디아 들어와라 이러고 있는데 이제 그러면 전공정에서도 그 속죄를 풀어야 되고 후궁정에서도 숙제를 풀어야 되는 거죠.
좀 어렵긴 한데 어쨌든 기회는 있다 그거를 이제 실현 가능하게 만들면 새로운 시장에서의 조각을 나타낼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렇죠. 이제 그런데 이제 그동안에는 이제 팰리스 업체들 글로벌 미국 팹리스 업체들 입장에서는 그래야 니네들도 한번 잘해봐 우리가 갖다 쓸게 이런 정도였다 그러면 이게 또 지정한 리스크가 얽혀 들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뭐 대만이 tsmc가 우리 실리콘 쉴드라고 뭐 이러고 있으니까 미국 줄을 사회에서는 이게 잘못하다가 대만하고 중국 전쟁에 끌려들어갈 판이잖아요. 지금은 이제는 어떻게 보면 또 이게 안 보이게 대상으로 삼성을 키울 수밖에 없는 니즈가 있어요.
그러니까 예전에는 그냥 한번 이혼을 해봐이 정도였다 그러면 이제는 자기네들 공정 엔지니어 파견해서 빨리 이혼을 해야 되는 미지가 생긴 거예요. 안 키우면 큰일나요. 대만전쟁이 끌려 들어갈 수 있어요. 이렇게 오늘 it의 신 이영수 대표님 모시고 또 반도체에 대한 다양한 얘기 나누면서 앞으로 또 하반기 내년 반도체 투자에 있어서 우리가 어떠한 방향성을 좀 봐야 될지에 대한 방향성을 가지고 들어봤는데요. 여러분들도 분명 되셨을 거라 생각하고요 대비해서 또 시청자분들께 간단하게 마지막으로 좀 강조하고 싶은 말 해주신다면요 너무 이렇게 주가에 이렇게 휘둘리다 보면요 이게 결국 우리가 생각하는 어떤 트렌드를 놓치는 우를 범할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너무 휩쓸려 가지고 탐욕 때문에 트렌드를 놓치는 그런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겠고요 지금은 변동성이 크니까 좀 이제 조심하면서 투자를 하는 그런 기회를 삼아야 될 것 같고요 어쨌든 제가 보는 뷰로 보면 8월까지는 조금 이제 조정이 이어질 수 있는데 그때를 또 교회로 잘 활용하시는 현명한 투자자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랍니다네 그럼 하반기에도 우리 여러분들의 또 성공적인 투자를 응원하면서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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