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서울경제TV · 한국인
요약 보기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반대표 두 장이 모두 인상을 주장했고, 12월 인상 확률은 90%에 가깝다. 워시 의장은 회의 횟수 조정과 장기 방향성 제시를 언급했으며, 호르무즈 해협과 미·이란 관계 등 대외 변수와 유가 안정이 향후 금리 방향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다듬은 글
시장 예상했던 대로 연준이 기존 금리를 동결하긴 했었죠. 그런데 어 분위기가 마냥 편하지만은 않았습니다. 반대표 두 장은 모두 인상 쪽이었고요. 그리고 워시의장은 아 최근 에너지 가격을 언급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다라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그나마 2년물 기준 금리는 또 결정치후에 4.77%까지 오르긴 했는데요. 아 워시장이 금리 결정 회의 횟수를 줄이겠다라고 밝히자 하락으로 돌아서기도 했습니다. 시장은 어떻게 보면이 대목을 좀 비둘기적인 신호로 받아들인 거 같습니다. 아, 그런데 여전히 12월 인상 확률 90%까지 가까이 좀 치솟고 있는 상황인데요.
12월 인상을 저희가 사실상 확정된 수순으로 바라봐야 될지 아니면은 앞으로 나온 물가라든가 또는 고용 지표에 따라서 어느 정도 좀 뒤집힐 여지가 남아 있다라고 봐야 될까요? [콧방귀] 예. 오늘 이제 금리 관련돼서 시 어 이제 패드에서 어 언급을 했고 결국에는 예상했던 대로 동결이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제 12월에는 그래도 이제 인상에 대한 확률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뭐 시장에서 물론 이제 악재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나 어찌됐건 이번에 이제 결정과 그리고 12월에 대한 앞으로 방향성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어느 정도 선반영된게 아닌가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시장 자체는 그렇게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면서 어 장 흘러가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아서 이번 금리 결정 자체적으로는 전체적인 악재나 호재보다는 그냥 그냥 전향한 그런 흐름으로 이어진게 아닌가라고 이제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앞으로 봐야 될 그럴 방향성 자체는 이제 우리가 이제 호르무지와 그리고 이제 미국과 이란에 대한 그런 이제 대외적인 변수에 추가적으로 금리에 대한 방향성이 결정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판단되고 있는데 이번에 이제 12월에 한 차례 인상된 것이 시장에서 앞으로 종결이냐라고 했을 때 그렇지가 않죠.
내년에도 추가적으로 인상에 대한 가능성은 열려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결국에 지금 가장 우려되고 있고 대두되고 있는 유가에 대한 안정성이 어느 정도 확보돼야지만 시장에서는 조금 더 환호하면서 안정성을 찾을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그 기조 자체가 이번에 케빈 워시 역시 이제 발언을 했습니다. 앞으로 8회에 대한 단기적인 그런 금리 방향성을 제시하기보다는 내년에는 이제 8회에서 7회 즉 한 차례는 이제 통화 정책 위주로 조금은 장기적인 방향성으로 그 가이던스를 제시하고자 한다라는 부분들과 내 후년에는 두 차례로 늘린다라고 했습니다.
그 말은 곧 앞으로 시장에서 나와 줄 수 있는 그런 매크로적인 이슈라던가 그리고 지표와 지수를 보고 조금 더 객관적으로 그리고 그때마다 상황에 맞춰서 평가하겠다라는 부분들과 조금 추가적인 장기적인 그런 방향성이 기존에 없었던 것을 추가한다라는 점에 있어서 이제는 우리가 과거에 파월 의장이 겪었었던 미리 이제 선 반영해서 앞으로 주가 방향성 어떻게 될 것이냐라고 이제 예측을 하면서 진행하기보다 다는 어 지표라든가 이런 중장기적인 흐름에 맞춰서 금리의 방향성이 결정된 가능성이 크다라는 부분들 결국 저는 이게 어떤 예측 미리 선반영에서 예측한 그런 지표들이 없기 때문에 악재가 아니냐라고 평가하기보다는 시장의 안정성을 조금 더 추구하는 그런 케빈시에의 케빈시 의장의 방영성이 깔려 있는게 아닌가라고 보여지고 있어서 이런 부분들은 주가 자체의 변동성은 앞으로 추가적으로 조금 확대보다는 안정화를 찾을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저는 이제 그렇게 바라봤습니다.
네. 이렇게 금리 경로가 어떻게 보면 시장의 큰 그림이라고 봤을 때 그 안에서 기술조의 향방을 가를 수 있는 건 결국엔 빅테크들의 실적이겠죠. 저희가 두 번째 줄에 적어 놓은 알파벳 실적이 또 간밤에 나오게 됐습니다. 적어 놓은 것처럼 사실 예상한 것보다 좀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됨에 따라서 발목을 잡히고 말았는데요. 구체적인 내용 간단하게 좀 살펴보겠습니다. 매출은 25% 늘어났고요. 아, 그리고 클라우드도 두 배 넘게 성장했지만 순 이익이 오히려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사실 2분기의 실적을 이끌어 줬었던 스페이스 X라던가 엔스로픽의 지분 평가 이익이 이번에는 오히려도 손실로 돌아서게 됐고요.
여기다가 주력이라고 할 수 있었던 검색 매출까지도 예상치에 미치지 못하게 된 건데요. 잉여 현금 흐름까지도 좀 적자가 더 깊어진 상황이죠. 결국에 시장이 지금 묻는 거는요.이 이만큼 쏟아 부었는데 언제쯤 돈이 될 수 있을 것인가라는 부분일 거 같아요. 그렇다 이번 실적이 AI 투자 회의론을 다시 불러오게 될 어떤 계기가 될까요, 대표님? 어, 매출 우리가 이제 예정했던 대로, 예상했던 대로 상당히 잘 나왔습니다. 이제 앞서 언급 주셨던 대로 어 선분기 어 12,276억 달러 그 전년 동기 대비해서 25% 이제 증가했고 클라우드 매출 역시도 이제 307억 달러로 103% 늘어났는데 그 구글 검색 광고 관련된 매출이 이제 어 q오큐 대비해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눈높이에는 미치지 못했다라는 그런 이제 어닝 조금 이제 미스가 나와 준 부분들이 악재로 반영이 됐고 역시나 이제 메타 이제 최근에 이제 시작 발표했죠.
그니까 인형 현금 흐름이 말라가고 있고 950억 달러 추가적인 자금 그런 증자 이슈까지도 시장에서 대두가 된만큼 이번에 알파벳 역시나 이제 잉여 현금 흐름 자체가 어 90억 7천만 달러 적자를 이제 기록했기 때문에 이런 빅테크들의 투자 자체가 앞으로 추가적으로 더 여력이 있을 것인가 설령 가능하다 하더라도 그게 수익성으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냐라는 그런 시장의 우려감들은 메타에이어서 오늘 알파벳도 그렇게 반영된게 아닌가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실적 발표가 나왔는데 지금 현재 가격 대비해서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는 탄탄하게 자리를 유지해 주고 있는 반면 알파벳 같은 경우는 7에서 8% 정도 급락이 나와주고 있는 이런 부분들은 결국 우리가 이제 바라보고 있었던 실적은 예상됐고 눈높이에 어느 정도 충족이 되는 것은 부족하다.
이제는 잉여 현금 흐름을 가지고 그리고 앞으로 추가 조달하는 그런 자금을 가지고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할 것인가, 그 투자가 잘 나와 줄 것인가에 대한 부분까지도 시장에서는 바라보고 있는 그런 눈높이가 한층 더 상향된 것이 아닌가라고 판단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이런 이제 현금 흐름에 우려가 있어서 투자를 줄이겠다라고 하면은 어떨지 생각해 본다라고 하면은 오히려 주가는 더 하락할 가능성 더 크게 급락할 가능성이 있는 현재 시장입니다. 그니까 아직 우리가 이런 이제 빅테크들에 대한 투자 방향성과 AI가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는 사실 시장에서는 모르긴 하나 이런 이제 각 기업들의 투자 방향성은 결국에는 긍정적인 방향과 시장의 확대 정책은 옳다라는 방향으로 현재 투자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앞으로에 대한 실적 그니까 이번 실적뿐만 아니라 다음 실적과 다다음 실적에서 나와줄 그런 컨퍼런스 콜에서에 대한 언급들 계속 증명하면서 확인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인데 다만 저는 이제 투자를 오히려 줄이기보다는 이렇게 늘려 나가는 것이 오히려 성장성적인 면에 있어서 당연히 해야 될 그럴 일이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어제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나왔습니다.이 이 메모리 쇼티지 이슈가 단기적으로 올해와 내년뿐만 아니라 내 후년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라는 그런 장기적인 성장성을 전망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오늘 알파벳의 실적 발표와 그리고 잉여 현금 흐름이 말라가고 있다는 분 부분과 일맥 성통하다라는 부분들 같이 체크해 보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오늘 이런 이제 알파벳에 대한 주가 하락, 실적 발표에 의한 주가 하락은 단기적인 노이즈와 악재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나 결국 조금 더 긴 사이클로 본다라고 하면은 옳은 판단이며 결국엔 수익성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다라고 저는 판단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조금은 더 긍정적인 방향성으로 바라보자 그렇게 정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