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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테슬라

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젠슨 황이 수요를 외쳐도 안 먹힌다!? 반도체는 대체 언제 살아날까? |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리서치센터장, 이정민 앵커

그로쓰리서치 · 2026-10-23 · 유튜브 시청 4,201 · Board Views 3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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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테슬라#마이크론#나스닥#팔란티어#금리#브로드컴#엔비디아#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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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업황의 단기 반등 가능성과 미국 AI 투자 우려가 교차하는 장세에서, 메모리 보유자는 버티되 11월 초 수급 반등 가능성을 노리는 관점. 결론: 단기적으로는 메모리 주식을 버티는 것이 현실적이며, 본격 반등은 중간선거·엔트로픽 상장 이후 수급 개선을 기다려야 한다는 입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 솔리다임 IPO 검토 중단 공시 이후 SK하이닉스 상승, 삼성전자 약세. 주주환원(자사주 매입·특별배당) 기대가 반영되는 흐름이며, 삼성은 6개월간 주가가 쉬었다가 최근 반등한 점을 언급. 외국인 수급: 외국인 반응은 오후 2시 이후 확인 필요하며, 당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 순매도가 나타남. 미국 AI 투자 관련: 메타는 투자계획 하단을 상향하며 무의결권 주식(클래스 C) 발행 소식으로 하락, 테슬라는 투자액 축소, 스페이스X는 컴퓨트 자원 수요 확대 언급. 오라클·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는 부채 부담으로 취약하다는 평가. 시장 구조: 미국 반도체·AI 관련주 전반 약세(엔비디아 약 4%, 마이크론 6%, SK하이닉스 ADR 7~8% 하락), 소프트웨어(IGV)·애플만 상대 강세. 미국 10년물 금리 5% 하회. 수급 악화 요인: 국내 예탁금 30조 원 하회, 엔트로픽 상장 가능성에 따른 기존 주식 매도 압력. 상장 이후 수급 개선 기대. 매크로 이벤트: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불확실성 해소 가능성,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다음 주 알파벳·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삼성·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주목. FOMC는 동결(매파적)이 컨센서스이나 큰 이슈는 아니라는 평가. 밸류에이션 논쟁: 80% 마진 가정 하 반도체 가격 하락 시 영업이익 급감 가능성 언급, PBR 1배 기준 삼성전자 약 20만원·SK하이닉스 약 110만원 시나리오 제시(출연자의 가정 기반 계산). 리스크: 실적 쇼크 시 하락 확대,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데이터센터 정책 변화, 유가 상승 등. 출연자 전망: 단기 관망·분할 매수 관점, 반도체 반등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럼 메모리 쪽 갖고 계신 분들은 이제 버티면 되는 거 지금 버텨야죠. 아까 지금 말씀하신 엔트로피라든지 그걸 지나가면 수급이 11월 초에 한 번 정도는 지금 파는 거보다는 혹시 팔고 싶어도 한번 튀울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는 생각을 가줄 수 있죠. 안녕하세요. 오늘 투자극장 어 유닛스토리 자산운영 김장렬 센터장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긴급 제가 뭐 띄우는 약 땀이 나네. 어 이게 또 시장이 이렇게 긴박하게 돌아갈 때는 또 센터장님 뷰를 또 안 들어볼 수가 없는데 그래도 지금 현재 시각 오늘 금요일이죠.

02. 1시 24분 저희 녹화 촬영을 기준 1시 14분 코스피가 1% 낙폭이 많이 줄었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특히 SK하이닉스가 열이를 하네요. 한 1, 2% 오르고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한 1, 2% 빠지나요? 0.8% 8% 빠지고 2% 올라갔고 두 가지인데요. 일단 하이닉스가 요즘 많이 화됐던 솔리다임의 상장을 철해라고 하 뭐하지만 일단 검토를 중단하기로 했죠. 정확히 얘기하면은 공시행은네 솔리다임은 프리 IPO 및 기업 공개 IPO 검토를 중단합니다. 아 IPO 검토를 중단한다. 네. 그니까 철해는 정확히 아니에요. 예. 예. 네.

03. 그니까 상황이 바뀌면은 이게 중단을 다시 할 수 있는 지어지는 완전히 100% 없애지는 않았어요. 아, 검토를 현재 여건 자본 시장 여건이 안 좋다. 안 좋잖아요. 그런 걸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검토를 중단 스톱한 거예요. 스톱하고 나서 1, 2개월만 다시 하진 않겠죠. 음. 그렇죠. 그렇죠. 네. 그래서 그나마 최악의 최악의 최악인데 향후에이 솔리다임을 어떻게 그 미국에서 공장 직고 할 때 자타본이 필요하잖아요. 네. 네. 이런 거는 자기 자체에 플로우를 할지 캐시 플로우로를 할지 이거는 확실치 않아요. 그런데 얘네가 뭐라는 그 이런게 이렇게 나오니까 시장에서는 대신에

04. 자사주 매이나 주주 환원 정책을 먼저 또 동반해서 하지 않을까 요런 기대가 살짝 지금 오전장 오후 들어가면서 반영되는 거 같은 느낌입니다. 왜냐면 애널리스트가요 리포요 저 공시 나오고 나서 그런 가능성을 또 내주는 [노래] 리포트가요 공식 나오고 바로 나왔어요. 아 그러면 어쨌건 주주들 입장에서는 좋 좋아할 만한 소식이 있네요. 예 맞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니까 다음 주에 화요일 날 삼성 하이닉스 실적 발표되고 목요일 날 삼성 발표되는데 그럼 하이닉스만 이런 식으로 전향적이 된다고 하면 이거 설발치면 안 되는데 삼성도 주주 환원을 할 수 있는게 특별 배당이나 자사지를 매입해 소각하는 거잖아요.

05. 그 1월 말까지 기다리지 말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약간 미치는 거지네. 아, 지금 요것이 생각에 미치는 것이 현실 안 되면 사실 또 그만큼 있죠. 근데 어쨌든 아, 시 시간이 자본 시장에 만만치 않구나는 걸 인식을 했고 그래서 어 중단을 한다면 검토를 중단한다면 행동에 있어서 사실은 순차적으로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가는게 맞거든요. 예. 그러면 그래 주가가 그동안 너무 빨리 받았으니까 좀 고압권에 갖다 놓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네. 이런 컨스가 오전에 빨리 빌 아니 그런데 왜 SK 하이닉스 지금 삼성전자 외국인들은 그럼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파는 거예요?

06. 외국인들 삼성전기까지 팔고 지금 외국인들 하이닉스에서는이 뉴스가 오늘 오전에 나왔잖아요. 오전 7시 반에 공시를 그러니까 외국인들 반응은 2시 이후부터 알지 음 홍콩에 있는 사람들은 어 그 점심 먹고나 생각 해 보고 그죠. 예 그래서 2시 이후에 진성한 승부가 나타난다. 아 그러면 오늘 지금 이제 1시 26분이니까 외국인 반응 모르는 거죠. 어, 외국인 반응이 들어가지 않은 거예요. 지금 거의 안 들어갔거나 뭐 일부 들어갈 수 있지만 예, 지금 당일 기준 외국인 순매도 금액을 제가 금액 기준으로 보니까 이렇게 나와 가지고 네. 네.

07. 네. 삼성도 별로 사진 않을 것 같은데. 순 매도. 그렇죠. 예. 삼성 전기는 관계 없잖아요. 근데 삼성 전기까지 순 매도. 그러니까 이거는 전반적으로 우리 시장에서 지금 팔고 있다. 이렇게 좀 그거는 미국장에서도 반도체가 여전히 안 좋았기 때문에 안 좋았잖아요. 예. 그러니까 오늘도 사실은 어저께 우리가 많이 빠졌기 때문에 어제 빠진 거 생각했을 때 선반년 된 측면이 있어. 오늘이 어제보다 더 빠질까 이게 두려웠게 시작한 건데. 맞아. 아침에 개장할 때 그랬었잖아요. 그렇죠. 더 빠질까? 많이 빠졌는데 그런데 요런 분위기가 좀 바꿔주면서 라지캡이 했는데 외국인들이 이걸 보고한게 아니고 아직 판단한 시간적 지이 없었기 때문에 요것이 외국인의 시각이 어떻게 바뀌었다 이거 이거 물어요.

08. 그건 조금 더 중요해요. 예. 그리고 미국장에서는 젠슨 미국장에서 메타가 폭락했죠. 테슬라도 폭락했죠. 웃긴 게 스페이스도 그렇고. 어. 그렇죠. 메타는요. 메타는 투자 계획을 하단을 높혔어요. 네. 위에는 그대로예요. 그래서 그날 그때는 뮤즈가 잘되고 해서 뭐 실적이 잘 나왔으니 주가가 올랐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얘네들이 무의결권 주식을 발행한대. 맞아. 클래스 C. 예. 클래스 C. A가 있는데 클래스 C를 발행을 하면서 무의결 걸리니까 알이 많이 활하더라도 우리 저커보그한테는 아무 관계가 없는 거죠. 집에 경영권은 괜찮죠. 그렇죠.

09. 그 무기권에 주식을 받잖아요. 그 자기는 또 그거 갖고 세금 어쩌 어쩌고 그런게 해결된다고 뭐 그러더라고요. 자금은 조달하고. 네. 자금 조달하고. 근데 문제는 자금을 조달하는 거 아니에요. 아 돈이 많이 필요하구나. 그러니까요. 지금 캐시플로우가 마이너스가 된 거는 새로운게 아니에요. [목을 가다듬음] 2,100만 불인가 이번에 캐시플로가 지난 분기에서 마이너스 되는데 사실 또 이거 갖다 붙이면 안 되고요. 캐시 마이너스는 원래 예측하는 거고 사람들은 한 8, 9천만 불 정도 1억 불 가까이가 캐시 마이너스 생각했는데 2,100만 불이니까 예상보다 적게 된 거예요.

10. 그건 나쁜 거 아니죠. 근데 또 갖다 붙이기 또 아 캐시 마이너스 되고 어 이거 저기 무결감 하는 거 보니까 엄청 자금이 많이 필요하구나. 그 나쁘게 해석한 건데 그 왜 자금이 많이 필요하다고 얘기했어요? 뮤즈에 대한게 잘해서 뮤즈 글로벌 목표가 10억 명이래요. 네네. 얘네들이 그 데일리 액티브 유저 그 메타에 여러 가지 거를 쓰는 사람들의 데일리 액티브 유저 수가 한 36억 명이거든요. 36억에 대충 3% 되는 사람까지 커버하려고 하니까 컴퓨트 자원이 더 많이 필요하겠죠. 예상되는 그래서 아 이런 무결하면서플로를 마이너스 걸 하면서 가겠다는 것을 보이니까 갑자기 또 그게 네거티브한 거고

11. 반면에 테슬라는 투자격을 줄였습니다. 맞아. 그거도 얘기가 많더라고요. 줄였어요. 근데 이번에 실적은 사실은 나쁘진 않았는데 뭐 내용적으로 보면 뭐 에너지가 안 좋고 뭐가 하니까 잘 모르겠다 그랬는데 케팩스는 줄었어요. 근데 또 그래서 또 빠졌는 거 같기도 하고 스페이스 X는 왜 통락했는가? 스페이스 정에는 엄청난 똑같은 얘기죠. 메타와 똑같이 컴퓨터 자원이 많이 필요하도 얘기했어요. 그래서 우리한테 좋은 건데 3GW 올해 준비하라는게 내년도에는 추가로 10GB에서 17GB 토탈에서 13에서 20GW를 할 수도 있다. 원래 시장에서는 10GW플러스 정도 되는데 그 30에서 100% 올라가는 거잖아요.

12. 그런 얘기를 전전날 했기 때문에 우리나라 주가가 화당 올라온 거잖아요. GPU 들어가고 HPN 들어가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오늘은 또 뭐냐 똑같은 얘기해야 오늘 이제 코와이브가 다 10% 빠졌는데 얘네들도 빛이 많다. 아 부채 많죠. 스페이스 X도 스페이스 부채 많아요. 근데 얘네들은 캐시플로우가 아직 큰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내워지고 가는 건데 우와 그 엄청난 그러면은 투자를 하는 건 좋은데 빚이 많으니까 비용 많이 들겠네. 당분가 또 이러면서 그것도 빠졌어요. 분위기가 오늘도 미국장의 그 AI 쪽은 여전히 그적나 마찬가지로 안 좋은게 메타 마이크로 우리 다 됐고 오늘은 뭐 우리 그 오코와이브도 망가지고 어 메모리 주가도 하이닉스 ADR도 8%인가 7% 8% 빠지고

13. 마이크론도 6% 빠지고 뭐 다 빠진 거예요. 유일하게 안 빠진 건 미국에서는 완전하게 오늘 보면은 완전히 AI에서 도망가는 장세였어요. 다우만 플러스. 음. 그다음에이 [목을 가다듬음] SP하고 나스닥에서는 IGV라고 소프트웨어 주식만 보험. 그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팔란타 이런게 있는 거고 그 IG즈 말씀 IGV라고 했어요. IGV 소프트웨어주식 팔란티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 뭐 스노플레이크 이런 클라우드스 이거만 플 저기 보합이고 바우 플러스고 그리고 또 뭐가 플러스였냐면 아 애플 아 애플 좀 방어주인 느낌이죠. 네. 그리고 이제 아이폰 그 폴더블폰 있잖아요.

14. 잘 된대요. 네. 아 그 듀오네 듀오가 잘 된다고 또 한번 기상을 왔어. 저도 사전 예약 신청했어. 아 그래요? 이거 봐요. 그러니까 이거 봐요. 그거 AI 데이터 관계 없잖아 얘네들은. 그 관계 대에서 관계 없는 아 애플만 올라갔고 소프트웨어 관계 없잖아요. 예. 그러니까 다급 완전히음 방어적으로 바뀌었고 오늘 미국의 금리가 국채 금리가 많이 빠졌어요. 그러게 5% 밑으로 떨어져 가지고 이것도 이제 막 사람들이 오히려 원래는 그 전에 너무 덥다 해놓고 떨어지니까 너무 급하게 떨어졌다 이러고 그 떨어지는 거 해석을 이렇게 하면 안 좋지는 거죠.

15. 어 왜 안전 자산을 가려니까 채권을 향해서 갑자기 매력해서 그렇죠. 그러니까 주식시장에서 자금 빠지는 거다. 그렇지? 그지? 이렇게 얘기하고 또는 아 봐라 이젠 그 AI 그 태산다는 거잖아. 이렇게 압력과 시장의 자본 여건이 안 좋으면은 결국은 자정 작업으로 슬로우다운할 것이다. 케펙스 증가율이 떨어질 것이다. 그러면 회사치 발행이 적게 될 수도 있다. 그러면 국채 가격이 올라가고 국채 이자는 내려가고 [목을 가다듬음] 약간 그러니까 안전 자산 선호하고 요것까지 다 같이 섞어서 해석하니까 AI 쪽은 안 좋은 거고 그나마 살아남는 건 디펜시브 한 거고 채권이 좋고 이렇게 하는게 오늘 아침에 끝난 미국 장이에요.

16. 그러니까 어저께 우리가 많이 빠졌지만 이런 장애에서는 오늘도 스트라글링 한다고 보는게 맞는 거지. 그러네요. 그런데 하이닉스가 이렇게 얘기해서 회복이 됐는데 미국이 한국의 이런 액션을 지금 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이 지속인지 여부는 알 수 없고 오늘 미국 일본장 어때요? 일본 마이너스인가요? 아까 D니 D도 마이너스였어요. 마이너스죠. 그러면 우리 관련되는게 이비덴이라든지 물다라든지 아니면 키옥샵 보면은 아마 많이 나을 겁니다. 그러면 걔네들이 미국장을 그대로 받는 거예요. 그래도 일본도 좀 밑꼬리 달고 올라오긴 하네요. 네. 네.

17. 네. 그래서 그렇게 됐고요. 여기까지가 이제 상황이고 그 미국장에서 나쁜 거만 볼 것이냐 요거 오늘 중심인데 젠슨왕이 한 마디 했죠. 수요는 그 천장을 뚝 올라갈 정도로 좋다. 음 수요는 천장을 뚫고 있는데 주식 시장은 그 바닥 수면 밑으로 내려가고 있죠. 바닥을 뚫고 내려가고 있는 거. 바닥이 어딘지. 바닥은 땅 집면의 바닥인데 그걸 [목을 가다듬음] 뚫고 지하수로 가고 있어요. 수요는 치솟는다면서. 그래서 하는 얘기가 우리 수요는 이렇게 많고 나는 그렇게 해야 되고 그러니까 너 봐라. 저기 그 스페이스 X도 그렇게 우리 거 많이 쓴다고 3GB, 10GB, 13GB가 들는게 뭐 얘기예요?

18. GPU 얘기라고. 그러니까 M비디아 걸 쓰겠다는 거잖아요. 이렇게 수요 조는데 내가 거짓말 치는 거 아니다. 그런데 돈이 없네. 자, 그니까 자금이 문제다. 자금. 금융 시장에서 자금이 딸린다는 얘기는 내가 공감을 한다. 그 얘기 안 했지만 그 자기가 어떻게 이런 얘기란 말이에요. 하긴 그 얘기는 사실 그전에 브로드컴 그때 탄 탄 그런 얘기했었잖아요. 예. 맞아요. 그 다음 쇼티지는 메모리가 아니라 자금이다. 이게 또 붉어진 거죠. 또 불거진 거죠. 그래서 오늘도 해석하기 나름이었는데 오늘 어 그렇게 얘기하니까 미국의 엔비디아 주식은 버티다 버티다가 야 그래 수요가 많은데네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수단이 부족하니까 너네들도 결국 영향 있는 거 아니야.

19. 한 4% 빠진 거거든요. 그래도 어 엔비디아는 주봉상으로는 무너지지 않고 간당간당하게 버티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좋게 나쁘게 좋게 얘기하면 많은 나쁠 수 있는 그 가지수가 다 나왔어요. 아 그리고 또 나온게 어제 오늘 나온 거는 어 엔트로피 상자한다. 엔트로피 상장하면 어떻게 되죠? 지금부터 준비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자금 모아야죠. 그렇죠. 그 뭘 팔겠어요? 기존에 있던 것들 팔아가지고 기존에 있는 것도 어떤 거? 더 위험한 거. 더 변동심할 수 있는 거. 덜 위험한 거는 애플 아니면 마이크로소프트 뭐 알파벳 이런 거 덜 위험한 거

20. 그렇지. 그 마이크론 이건도 위험하고 한국의 하이닉스는 더 위험하고 일본의 키시아도 위험하고 그러니까 하드웨어 반도체적인 건 일단 제껴 놓고 전문에 말씀 해계모니 그 거꾸로 얘기하면 또 그쪽은 이미 수익을 많이 낸 거잖아요. 그지? 그니까 AI에서 완전히 익스포즈를 주였다기보다는 그래서 채권으로 다가기 위해서 국채 순위 떨어지기 더보다는 해치 펀드들이 아 이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좀 편안한 것을 가자. 스킨 엔트로픽의 상장도 있으니까 지금도 딸리잖아. 그 이후에 생각하자. 그러면 거꾸 생각하면 그게 많다면은 엔트로피 상장 이후에는 수급이 지금보다는

21. 다 빠지지 않겠죠. 오히려 지금이 또 저 자금을 모아야 되. 그렇죠. 그렇죠. 그게 있고 그다음에 오늘 반도체가 오금 합니다만 변기도 내려가고 2차전지도 안 2차전지도 내려가고 MLCC 뭐 기판이 다 떨어져요. 그렇지. 이거 근본적으로 그게 미국을 대표하는 지금 얘기인 거 이건데 그 이런 얘기가 있죠.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우리 그 저기 중간 선거 11월 3일 3일 이후에는 불어 불확실성이 좀 해소될 수 있죠. 거꾸는 그때까지는 불확실하다. 뭐가 불확실하죠? 민주당이 다 잡아버리면은 데이터 센터 이게 돈의 문제가 아니고 텍사스가 뭐 짓는 것을 뭐 저지 내지는 상당히 더 까다롭게 하고 법죄화시켜서 어 미국의 행정부의 그 푸시를 완전히 무무산시키겠다.

22. 그런 의도가 [목을 가다듬음] 있다는 그 우려가 중간거가 있기 전에 지금 녹아 들어가고 있다. 그런데 사실 민주당이 압승한다 하더라도 그건 쉽지 않은 거잖아요. 쉽지 않죠. 그런데 지금 분위기가 그렇게 몰아가니까 그렇죠. 그러면 아까 그 엔트로픽에 대한 물량에 대한 그거 [목을 가다듬음] 빼기 위한 그런 액션. 근데 그것이 이머직 마켓 특히나 한국 그다음에 아까 저기 중간 선거에 대한 거 그런 데이터 센터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면 모든 관련되는 거 AI 곁에 조금 묻은 거 다 빠지는 거죠. 네. 그러네요. 그러니까 장이 안 올라가는 거.

23. 어. 특히 우리 시장 보면은 아니 코스피가 0.7%하라 낙폭 많이 줄여고 있는데 코스닥은 또 보니까 더 두들게 맞는 모습이고 왜냐 낙폭 과대된게 코스피 큰게 많잖아요. 그 아울르기 아주 전망이 확 싫지 않잖아. 몇 주 사이에도. 그럼 어떻게 하죠? 튀어올 때도 많이 빠진게 이것도 싸거든. 소 그 삼성 자이니스가 버텨야 되는데 엊그적게도 이렇게 빠지면은 다른 거를 손이 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올라올 때도 대형주를 먼저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되죠? 대형주 잡기 위해서 조그만 거를 버려야 되는 거란 말이에요. 우리나라 시장이 지금 그 예탁자금이 80점 얼마지?

24. 지금 30조 밑으로 줄었어요. 그러니까 그러면 더 어려워진 거잖아요. 그럼 누가 새로운 자금이 안 들으면 뭔가 선택을 해야 돼. 많이 빠진 삼성하이닉스야. 변합기야. 소부장이야. 아니면 요즘 건설주 날아가는데 뭐 S 삼성 ENA가 엄청 잘하잖아요. 삼성 Ena 그런 잘하는 거죠. 똑같은 겁니다. 다른 건설자가 달라요. 삼성 EN는 뭐죠? 화공 플랜이니까 중동에 개발하면은 될 괜찮지 않죠. 중동이 뭐 화해 무드가 있다 그러면 화공 플랜트 되잖아요. 그런게 있는데 실제도 잘 나왔어. 그런데 예상 받고 안 하던 짓을 했네. 뭐 자사주 매입하는 거 뭐 7% 했 때는 그 주가가 어제가 15% 올라가고 오늘 또 올라가는 거죠.

25. 그렇죠. 근데 그거 주식 삼성이 6개월 동안 쉬었습니다. 아 쉬만큼 우리 6개월 동안 주가 난리 나갔고 쓸 때 가만히 있었어요. 네네 4만 원이해서 내가 아는 사람 5만 원 샀는데 오랫동안 8개월 동안 남들 장 올라갈 때 완전히 손가락 빨고 있었다가 이제 나와서 어저께 그 행동을 하니까 목표 주가가 7만6,000원 8만5,000원 확 오니까 돈이 그렇게 가는 거지. 음. 음. 그러니까 그렇게 아주 확실한 주식. 네. 아주 개별적이 확실한 주식 아니면은 지금 당장에 랠리 아니고 리커버리 하는 데는 속도가 순서가 다른 거예요. 그래요.

26. 그럼 메모리 쪽 갖고 계신 분들은 이제 버티면 되는 거 지금 버텨야죠. 아까 지금 말씀하신 엔트로피라든지 그 아까 그 민주당 그거 그 얘기는 이제 나왔지 않습니까? 며칠 더 갈 수도 있고 다음 주까지 달 수 있고 다음 주에 빅테크도 있으니까 빅테크 뭐 새로운게 엄청게 나온다기보다는 그걸 지나가면 수급이 11월 초에 한 번 정도는 지금 파는 거보다는 혹시 팔고 싶어도 한번 울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줄 수 있죠. 어제까지 안 갔다가 오늘 가질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네. 아니 그도 뭐 해치 펀드들 공매도를 엄청 때렸다고 하더라고.

27. 이쪽으로 이제 역으로 조금만 좋은 소식 나오면은 쇼커버링 때 어디까지 갈 것이냐는 건 근본적인 어 자금의 문제를 어떻게 할 거할 것이냐우지 반대하는 텍사스포하면서 그런 민주당이 됐을 때 실제 어떻게 할 것이냐는 건데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잘 모르지만 사람들이 반대하는 거는 보세요. 여러분들이 우리 이제이 비유가 어떨지 모르겠는데 어느 집안에서 어느 장남이 공부 특기 잘해. 아 옛날 50년 전 얘기해. 근데 집안에서 과외도 시켜주고 뭐도 뭐 해주고 해갖고이 서울대만 들어가고 법대만 나오면 한 5 6년 처음면은 오른 긴가 엄청 돈을 벌 수 있는 출세가 더 달려요.

28. 그 뻔히 보여 아울리기 근데 안 될 수도 있지. 하다 보면 세상에 어떤 얘가 가다가 길거리 작아져 갖고 다치고 뭐 이렇게 그러면 안 되잖아요. 어 그런 아주 천재 집에 말고는 아울리게 보이면 좋 좋은 거잖아요. 이게 반도체 AI 수요라 봅시다. 수요가 좋다는 거죠. 근데 집에 돈이 없네. 애새끼들 한 다섯 명이야. 그럼 공부 잘하는 그 자기한테 집중적으로 그럼 나머지 그 애들은 그 서포터해야죠. 그니까 이렇게 가는게 안 좋죠. 안 좋은데 돈이 자금이 많으면 좋은데 자금이 없다면서 지금 시장이 그렇다는 거네요. 네. 그 작용 없으면은 코로이브, 네비우스, 오라클 빅테크들 있잖아요.

29. 그럼 어디가 가장 약하다고? 코리브가 약하다. 네오클라우드 쪽. 근데 코리브가 지금 5% 외점에서 죽으려 그러잖아요. 그 부채가 부채가 많아서. 그럼 이게 6% 6.5에서 멈친다 합시다. 그럼 얘가 죽는다 이거지. 그럼 그걸 두려워하는 거 아니에요? 이거를 안 죽는 세컨 워스트 워스트가 인수하면 되지 않아요? 그 얘기 많아요. 예. 어차피 뭐 거 장비 같은 거 있는 거 다 인수해 가면은 예. 그죠? 그럼 막 맞는 거잖아요. 잘 나가는 놈이 있으니까 아주 개 개 개떡이 된 거를 받으면 되잖아요. 근데 전제는이 자원이 컴퓨팅 자원이 토큰으로 생상되는데 문제가 없어야 되고 토큰의 수요가 있었는 거죠.

30. 토수 있다는 말씀드 있다고믿으면 그러면 금리를버티 하는 관성도 있는 거죠. 근데 못버 놈들이 생기겠지. 이거는 떨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경쟁자가 흡수하든 아니면 파트너 있죠? 마이크로소프트 M비되는 애가 10시 일반 도와줘서 그 생태가를 끌고 가고 노력하는데 이게 한 개에 무딪히면 결국은 골고루 조인트 벤처 뭐 하면 이렇게 흡수된다라고 봐이 맞죠. 근데 그런 것까지 생각을 했는데 지금 뭐 이젠 더 나간 거는 뭐 메타나 네. 막 알파벳 같은 걔네들의 캐시플로우드 문제라고 삼는 거지 않습니까? 어, 근데 사실은 안 죽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돈은 그렇게 되는 거고

31. 그러면 센터장님 그럼 미증시 쪽에서는 일단 뭐 다음 주에 뭐 알파벳이고 뭐 마이크포트 다 나오잖아요. 알아. 저 얘기했잖아요. 알아. 알아 맞아요. 알파벳 아마 그게 중요한 중요해. 네. 그러면은 그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 알파벳, 아마존 뭐 요쪽으로 좀 집중을 하고 메모리 쪽은 우리나라 투자자분들 메모리 쪽은 기다리고 기다려야 되는 거지. 그리고 아까 수급인 아까 선거 그다음에 엔트로피 상장되는 거 그때까지 기다려서 상황이 바뀌기를 매크로 포함해서 기다리는 것이 지금 이렇게 된 상태에서 그나마 현실적인 거 아니겠냐 생각이 드는 겁니다.이 모든게 제가 밤 잠시 먹으면서 늦었는데 해결할 때 얘기했어요.

32. 수요가 진짜 아니는데 수요가 수요가 약하다 그러면 지금 직금이 도망쳐야 돼.음 음 수는 떠안을 필요가 없다라는 생각을 1년 뒤에 가질 수 있다. 네비우스건 아니면 엔비디아 아니면 오라클 얘네가 생각이 바뀔 수 있다. 그래서 그 뭐죠? 수요예요. 수요? 수요 괜찮으면 근데 그 아까 그서 문제 데이터산 짓는데 반대 해 가지고 부지를 못하고 데이터산 못 찌어 돈을 어떻게 끓고가 그 데이터산 못 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데이터 센터 관련되는 업체들이 포기할까요? 아니요. 어떻게 할까요? 뭐 어떻게든 데이터 센터를 민주당이 모어서 뭐 못 짓게 한다 뭐 하는데 못 짓게 하는게 못 짓게 하는게 아니고 짓는데 주민들이 반대하니까 비용을 어떻게 뭐 뭐 어떻게 해야 되잖아요.

33. 그 뭐 트럼프가 얘기하듯이 뭐 디비덴 주든 아니면이 저기 전기료를 상담 부분을 이런 거지 말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전기료의 상담 부분을 80%를 얘네가 떠는 거야. 음. 음특안정될 때까지 이런 식으로 그렇게해볼데 그렇게도 [목을 가다듬음] 다 반대해서 뭐 미국에 있는 그 텍사스가 중요하니까 내년에 투자하라는게 100이 있는데 그니까 올해가 100이야. 내년에 140을 투자하기 되는데 플러스되는 40 중에서 예를 들어서 한 20%가 텍사스야. 그럼 8%가 영향을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영향을 받는 걸 냅둘까 아니면 비용을 들여서 끌고 가는게 나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겠죠.

34. 음한다고 그 경쟁력이 중국이나 따라오는 거에 경쟁력에서 따라잡힐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게요. 지금 사실 중국 같은 경우는 거의 미국하고 별개로 정부 주도화에 그렇게 되고 미국은 이제 민간 기업들 위주로 이제 그래서 트럼프가 얘기하는 거죠. 야 내가 얘기하는데 법적으로 지금 당장에 할 수 없지만 그렇게 해서 주민을 어떻게 해야 되지 않아? 너네가 일렉트리시티 전력을 전력 관련 비용을 네가 다 해. 음비든지 이렇게 설해라고 하는데 민주당이 하면은 그거저 못하게 하고 다해서 완전히 나라를 이렇게 할 것이냐 뭐 그렇다고 해서 뭐 데이라 센터를 갑자기 우주에 짓고 데이라 센터를 바다에 놓고 받죠.

35. 그런 식으로 데이라 센터를 다양화해서 기술적으로 하는 건 맞는데 그게 1년 2년 내에 주류가 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모형식으로 산다 엔비디아가 무슨 지수기술 플랫폼으로 해서 6개월 걸릴 거를 뭐 보름만에 근데 그거는 우리가 마찬가지로 어디 신도시는데 사람들 30만 가로 필요해 그죠 정상적으로 짓고 하려면 뭐 부지도하고 공원도지고 해야 되는데 사람 부족하다 자원 부족하다고 모듈 아파트만 지어 그럼 거기 그 모질 아파트에 30만 명 들어가요?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여러 가지 두는 모질이건 뭐 중국 미국 저기 뭐 하늘이건 바다고 짓는데 근본적 해결이 안 되는 겁니다.

36. 아니면 중국 따라 잡히든 아니면 그 설득을 시키든 아니면 인센티브를 주던 결국 인센트 줘서 끌어 안아야 된다고 보고 끌어앉는 것이 그 8% 내년도 그로스 40%에 20%면 한 뭐 8% 10% 10% 날아가게 하는 거보다 낫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금는약는 그래지고 나간다는 생각을 지금 주가가 100% 아니더라도 한 90% 반영한 거 아니라면은 기다려야 되는 거죠. 다만 여기서 이렇게 얘기하면서도 낙하지 않는 거는 마찬가지로 돈의 흐름이 뭐 그랬을 경우에 대라센터 적당히 대략센터 안 짓는 거 아니지? 적당히 지는데 이제 폭발적으로 짓기는 어렵잖아요.

37. 예를 들어서 그러면 그럼 적당히 적당히 그로스를 하면 하는 데이터 센터 관련되는 미국에 그 관련되는 빅테크나 이런 걸 살지 여전히 메모리가 너무 싸졌으니까이 메모리하고 데이터 센터 개별 졸기 위해서 해치퍼트 도낸 부부가 다시 이렇게 이동할지 그거 그렇게 될 거 같은데 그게 금방될지 해를 넘길지 이것까지 모른단 말이에요. 아 그러네요. 진짜 메모리 반도체 관련 기업들 주가는 사실 마이크론도 달러를 환산하게 되면은 지금 우리나라 SK니스 삼성전자만큼 빠진 거잖아요. 그러면은 역으로 싸니까 또 이렇게 들어올지 우리보다는 비싼데 그게 싼게 비싼게 뭐 열배 여덟 배이 차이가 열배 일곱 배면 열배보다 일곱 배가 싸다고 이렇게 어느 순간 완전히 떨어져 갖고 다섯 배 세 배 하면은 이게 눈에 안 보이고 다섯 배 세 배 떨어질 때 리스크를 보기 때문에 그러면 미국에 있는 주식을 리스크를 덜 보는 거지.

38. 음. 그러면 삼성 뭐 해야 돼요? TSMC 키시아는 다른 걸 해야 돼. 자사주 매입이라든지 그니까 안 했잖아요. 그렇게 해서 뭔가 이제 투자자들한테 좀 매력적으로 보여 그게 있어야 되. 그렇죠. 이게 끝단에 가서 쏠리다 준다. 요거 얘기한 거기 때문에 이거 가지고 주가를 팍팍 올리기는 안 되고 바닥을 해 주는 거고 아 더 빠지는 건 말이 안 돼. 이걸 해 주는 거지. 근데 그나마 그게 다행이죠. 오늘 만약에 장이 뭐 한 3% 받았다. 그러게요. 지금 어찌됐건 그나마 지금 타이밍적으로 이제 그 네. 최악의 최악에서 솔리다임 IPO를 하겠다고 하는 검 그 검토를 처한다.

39. 아 뭐 이거는 좋은 소식인 거고 결과적으로 다음 주까지도 좀 봐야 되는 거고 다음 주 빅테크가 알라가 있으니까 예예. 알파 마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 알파벳하고 아마저예. 그 삼성 하이닉스도 있죠. 예. 맞아. 합창 실적 나오고 삼성 하이닉스는 화일 삼성전자는 목일. 그 앞뒤로 해갖고 알아. 네. 그거를 지금 더 나쁠 거라 보고 기다릴 것인지 그래도 혹시 바뀔지도 모르니까 안 바뀌면 그때 완전 포기하고 버릴 것인지 그거 잘 지나갔다면은 11월 들어가갖고 중간 선거 볼 것인지 그거 지나면 11월 중순에 엔트로피 상장되는 거까지 그니까 길게 보면 3주가 남은 거고 어 그 시간이 감문 갈수록 이게 수급이 더 악화될까 이미 발생한 거기 때문에 그래만 좀 개선되지 않을까 이런 눈치 싸움과 머리 싸움이다라고 주가는 많이 빠졌지

40. 오히려 그러면은 다음 주c는 크게 어 FMC는 금리를 올리면 안 좋겠는데 시장 시장의 지금 컨센서스는 어쨌건 이번 동결이라고 보는 거잖아요. 그죠? 우리나라 비슷한 거 같죠. 근데 동결을 하더라도 이게 뭐 완화적 동결은 아니겠죠. 우리나라 신적 요번에 매파적 동결 그렇죠. 이거 똑같을 것 같아요. 그니까 똑같은데 금리가 인상이 안 되더라도 어 전쟁이 의미 있게 완화되는게 아니면 수요발이 아니 그런 그 비용발 그 코스트 문제는 아직 해결 안 됐다고 느끼고 갈 거기 때문에 FMC 자체가 크게 이슈가 된 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이거는 뭐 점도표라지 이번에 주는게 아니거든요.

41. 점도표는 12월에 주는 거니까 그 여유가 있어서 10월 달 FMC보다는 다른 일정들 3전 직사 실적이 훨씬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 이거 얼마 전에 아, 얼마 전에 제가 아침에 본 건가? 그 파이낸셜 타임스 보도인데 오픈 AI 그 기업 가치를 더 낮췄다는 얘기가 있어요. 1조 2,500 갔다. 네. 원래 1조 5,억 정도였는데 이거는 그러면 괜찮 사실 안 좋은 내용이네요. 안 좋은 내용 반영돼 있죠. 주가 아, 반영이 됐다. 네. 그래서 지금 상장을 이제 늘었으니까 300억 달러 별도 자금 줬다라는 근데 또이 이후로 엔트로픽도 좀 다운됐죠.

42. 2조 달러가 아니고 지금 1조 5, 넣고 예. 그 반영이 된 거죠. 다 그 반영이 되. 시장에서 지금 다 반영이 되고 있다. 그럼 시장에서 지금 어떻게 보면 호재라고는 없는 상황인 거고 그러니까이 모양이 되죠. 그럼 결과적으로 더 나빠질 구간은 아니라는 거 더 나빠질게 건지가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보는 거죠. 생각해 봐야 되네. 유가가 100달러 WTI 브랜드는 좀 놀라가고 이게 더 취소을까네. 아니면 실적이 의외로 네거티브하게 나면 이런 한국의 실적이 미스하면 아작이 나는 겁니다. 실적이 좋게 나와도 움직이지 않아요. 웨스턴 디지털 스토리지 있죠?

43. 오늘 아침에 실 잘 나왔거든요. 장이 안 좋으니까 3% 빠지고 시간에 또 4% 빠졌어. 참 심리가 중요한 거 같아. 심리가 중요하죠. 심리가 그니까 실적 빌미 주면 안 돼. 그 빌미준게 있으면 전체적으로 빨리 안 가는 거죠. 음. 그럼 그런 거 말고 우리가 모르는 악제 매크로적인 거 금리가 내려갔는데 그걸 또 그렇게 해석해서 금리 내려가고 좋게 해석 안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게 안전 자산을 선호하는 거다. 이렇게 해석을 해 버리니까. 그렇죠. 그러면 금리가 여기서 이제 더 더 빨리 내려가면 안 좋게 해석할 것이냐 뭐 그게 정도가 있을 수 있죠.

44. 새로운 거리는 없잖아요. 상장이 늦어지고 뭐 이렇게 하고 부채가 많아서 코와 그래 또 빠지고 뭐 그러면 메타도 무무결 걸 한다니까 그것도 부채 문제 부채는 아니지만 조달 그렇죠 자금은 그렇게 많이 필요하거나 지속적으로 그렇게 해석하는 거 나쁜 그러니까 웬만해서 나쁘게 해석하는 거죠. 지금 그러니까 그전에는 케텍스 투자 규모가 줄지 않아야 된다는 것도 있었고 그다음에는 이제 지금 뭐 FCF 나오고 잉여 현금 흐름 나오고 이제 자금 조달 이슈 나오고 또 그 이전에 또 센님 그 얘기하셨잖아요. 실적도 중요하지만 그 백로그 수주 장고에다가 실제로 돈을 벌어드는데 수익성으로 가는 기간이 어느 정도 될 것인지 그거를 또 제시를 해 줘야 되는 그 얘기는 안 했죠.

45. 예들 백로그보다는 어 그냥시플로가 근데 아까 캐시플과 마이너스 정도가 급하게 되지 않았어요. 그냥 뮤즈가 잘된다. 그걸 맞추기 위해서 컴퓨터 잘하다 얘기했는데 하루 자고 나니까 그 시간에서가 아니고이 다른 식으로 해석을 한 거잖아요. 그리고 아까 잘 회수하는 거 그 좋은 얘기 하나 나왔죠. 음. 누가? 스페이스엑가. 맞아요. 스페이스 X 1년 내수된다고. 굉장 스페이스엑스는 이제 개별적으로 봤을 때는 이제 그 락업 물량, OS 물량, 해제 그것 때문에 약간 수 있. 맞. 그 주가는 그럴 수 있어요. 근데 그 얘기한 거 중에서 스페이스 XAI가 해서 나온 컴퓨트 자원이 많이 필요하고 회수가 1년 내 된다.

46. 이건 좋은 거죠. 그렇죠. 아마존이 3년. 그렇지. 근데 그 반응했잖아요. 그저께. 근데 다음날 보니까 걔네 집가도 빠지고 다 빠지니까 지금 이제 웬만해서는 영어로는 웬만하면 좋게 봐주는 거. 그 정이 좋을 수밖에 없다면 이게 of다이거든요. 다웃이 있지만 베너핏을 줘가지고 좋게 생각하는 건데 이거 반대말이 뭔지 영어 찾아 안 나와요. 이거 완전히 웬만하면은 나쁘게 보는 거지. 지금 웬만하면 웬만하면 나쁘게 보는 거예요. 그죠? 그게 정 우리 우리 속담으로 보면은 울고 싶은데 뺨 맞은 기억이다고 뺨을 한 번에 아니고 세 번 때를 지금 많이 정신을 못이죠.

47. 지금 네. 이런 그롭기 상태에까지 밀렸다. 이것도 아직 클리어된 거 아닙니다. 다음 주까지 이런 측면에서는 일단 나올 거리를 나눴다. 아, 악제는 다 그렇지. 근데이 악재의 그 강도가 열대를 맞아야 되는데 우리가 11대 맞은 건지 여덟대 맞아서 두 대가 다 맞았는지 이런 정도의 차이는 친화가 봐야 하는 거니까. 똑같은 얘긴데 저번에 말한 것처럼 죽고 싶을 때 나눠서 사는 없어요. 안 죽고 나 나눠 나눠서 사고 진짜 모든게 다 확인되면 수요가 안 되면 그때 죽다 뭐 이런 거지. 그니까 지금 아직은 아니다. 한 열 번 나눠사고 수원 나눠서 사고 이렇게 해서도 또 물린다.

48. 그거는 아까 수요가 괜찮다고 하는 MBDF 포함해서 얘네들이잖아. 구루들이 진짜 허상이었다. 음. 그럼 센터님은 지금 결국에는 지금 나오는 순환매적인 자금 흐름은 일시적일 거다라고 보시는 거. 일시가 큰 거지. 왜? 돈이 우리한테 우리가 덜 매월적 맞잖아요. 그렇죠. 아까 다 좋더라도 메모리가 아니고 한국이 아니고 미국 메모리고 다시 하드웨어도 TSMC가 있고 네 그다음에 빅테크가 있고 소프트웨어가 있다고요. 이게 다 AI라고요. 이 그니까 우리는 지금 한참 우선 순위에서 지금 밀려 있는 거예요. 어순이 채권은 뭐냐? 망하지 않는다.

49. 망하면 여러가지 걱수니까 그죠. 근데 껍데기가 아니니까 채권인 거죠. 그거예요 지금. 응. 근데 그게 6월 달 7월 달도 있었어. 지금 삼성전 자식하스 후순위 채권 후순위 채권 왜 아는데 80% 마진 그 대충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그 디랭 기준 마진 합시다.이 마진이 80%요? 네 그 1년 정도 뒤에 딜랭 가격이 80% 디행 가격이 90% 빠지면 어떻게 되죠? 80% 마진인데 1년대 방 가격이 90% 빠지면 어떻게 돼요? 마진이 엄청 아니 80% 마진인데 영업 이익률이 가격이 0.1이 되면 10%가 남으면 어떻게 돼요? 가격이 90% 빠지면 -10%잖아요.

50. 예. 실제는 프로덕트 미스가 바뀌고 뭐 코스트 하니까 가격이 90% 빠지더라도 적자가 아닐 수도 있지만 그죠. 맞지는음 충분히 적자 가능성을 내포하고 약간의 흑장을 날 거 아닙니까? 이렇게 되면은 하이닉스의 영업 하이닉스의 ROE가 한 5% 2% 나옵니다. 자기 자본 이익률이밖에 안 나온다. 네. 지금 50% 60%가 10분에 주는 겁니다. 그러면 옛날에 금융익할 때 PER이 0.700점이세요. 700 적이 있어요. 삼성하이닉스. 그 0.700을 갖다 붙이면 삼성전자 10만 원, 하이닉스 40만 원이 나옵니다. 아 0.7을 붙여야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51. 아 제가 얘기하는데 반도체 가격이 향후 1년 내로 50에서 70%잖아요. 그래도 ROE는 10% 넘게 나와요. 그래서 PBR이 1변을 치면은 삼성전자 20만 원, 하이닉스 110만 원이 나옵니다. 음. 이제 이해했어요. 네네. 그러니까 그런 걸 가지고 얘기하자는 거지. 근데이 예측이 저가 틀릴 수도 있어. 1년에 코스가 어떻게 모 이거는 이렇게 50% 그대로 받는다는 얘기는 냐면 LTA가 완전히 무용지물이라는 얘기죠. LT면 가격이 50%도 너네 가는 거는 20% 이상 안 뺀다 뭐 이런게 있을 거 아닙니까? 근데 그게 얼마가 프로택션 그걸 모를 뿐이지 그게 있을 거니까 LT 하는 거 아니에요.

52. 근데 어떻게 가격이 80% 90% 빠져서 묵밸류가 1배도 안 되는 시츄에이션을 탄용한 그런 가격 이하로까지 빠질 염도까지 우리 갖는가? 음 수요는 적이 있는데 수요를 맞출 수 있는 뭐 자극이 부족하다고 힘들다고 이거는 그거 말고도 수급적인 측면과 우리가 아까 해계모니스하면서 완전히 이렇게 됐다는 거를 완전히 100% 이어가는 해치펀드 포함해서 미국의 그런 수급 그럼 걔네들이 안 들어오면은 우리가 받칠 수 있는 우리 내부적인 수급은 더더욱 없고 이제는 있었잖아요. 예전에는 140조 갔었어요. 근데 지금은 80몇밖에 없어. 그까 돈이 그만큼 없는 거죠.

53. 그다 예년에 한 33% 5% 올라갈게 1, 2% 올라가고 끝나는 거야. 그것이 바로 바뀔 가능성은 상당히 없지 않습니까? 그게 그래서 나눠서 사야 되는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거열 불라. 20만 원, 7만 원 때문에 회사에서 이걸 똑같이 똑같이 얘기했다고 50% 70% 빠져도요. 20만 원, 110만 원 깨지면은 만약 그렇게 깨지고 수요가 진짜 나중에 확었다. 제가 왜 그때 그 접종 주가 질문을 했을까요? 아주 스타했어요. 스타스 어디 만나면 이정면 안 선님 많이 물어봐요. 저한테도. 아, 어떤 사람인지. 아, 반응이 끝내졌다고.

54. 반응이 딱 하는 순간에 두 분이 두 분이 뻥 하는 그 반응을 그래요. 오늘 보내 드려야겠네요. 오늘 내용 잘 들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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