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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시장을 풀어내는 투자 인사이트 머니리포트 진행의 김지연입니다 지금과 같은 조정장이 왔을 때 본전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약간 안일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박병창 대표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박병창입니다 보다 어려웠을 텐데, 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할까 같이 한번 말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번 상반기에 상승장에서 주식 시작하신 분들이 정말 많으셨을 것 같은데 일단 대표님이 생각하시기에는요 좋은 종목을 선택하는 것 그리고 계좌 관리를 하는 것 각각의 중요성을 몇 대 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지금 질문을 그렇게 주셨는데 위험 관리나 계좌 관리에서 사전적으로 먼저 있어야 될 게 시황입니다 그래서 시황부터 판단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 건데 시황은 우리가 수익은 섹터와 종목으로 내는 거고 위험 관리와 계좌 관리는 시황으로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인 시황에서 그동안 달려왔던 시황이고 지금 조정장세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게 조정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하락이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긴 합니다 그런데 저는 조정이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황을 보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는 섹터나 종목을 보고 수익률이 더 중요하느냐 계좌 관리가 중요하냐라는 측면에서는 주식 투자에서 수익률은 아주 짧은 시간에 바짝 수익을 주고 그다음에 또 한동안 잠잠하고 등락을 하거나 이런 현상이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에서 바짝 수익을 내는 게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런 의미에서 보면 계좌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 계좌가 전체 자산에서 종목별로 몇 퍼센트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전체에서 마이너스 한 10%, 20% 안쪽으로 만약에 마이너스다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그냥 곧바로 금방 회복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그 이상의 하락폭인 경우예요 예를 들어서 지수 9,000포인트 물렸다 지수가 SK하이닉스 기준으로 298만 원인가 그랬죠, 고점이 NST에서 300만 원 가고 내가 270만 원에 있다 이런 분들이 고민인 거거든요 또는 개별 종목에서도 그동안에 계속 내려옴으로써 마이너스 50% 정도 나는 그런 분들이 있어요 이런 분들이 고민인데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저의 솔루션은 한 번에 올라가기가 어렵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트레이딩을 한다면 한 2단계 정도로 이번에는 한 번에 복구할 생각 말고 어느 정도까지만 내가 손실을 줄이고 그다음 단계에 두 번째로 가야 된다 이렇게 하는 전략이 하나가 있고요 또 하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이 결국 이번 시장에서 고점을 찍고 내려오면서 이런 상황이 좀 벌어지긴 했지만 이 기업이 고잉 컨선 결국 계속해서 사업의 영속성이 있고 이익의 성장성이 있는 부분이 있다 그런데 이번에 수급 쪽으로 오버슈팅한 부분 때문에 내려왔다라고 판단을 한다면 그런 종목들을 굳이 사고팔고 하면서 막 여기서 또 다른 쪽으로 가봐야지 이번에 반도체가 빠지니까 그럼 반도체 팔고 코스닥 가봐야지 이런 식으로 거래하다 보면 결국 나중에는 가만히 있는 것보다 나쁜 결과가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그 기업의 이익 성장에 대한 신뢰가 있다면 그냥 보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사람의 마음이 본전 오면 또 팔아야지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내가 기왕 기다린 김에 조금만 더 버텨서 수익을 내고 팔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본전에서 일단 좀 정리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수익을 기다려봐도 좋을까요? 그렇게 질문 주신 거는 당장 답답하신 분들이 질문을 주시겠지만 그 물음 자체에 오류가 있습니다 뭐냐 하면 기간을 내가 얼마나 설정할 거냐 내가 어떤 섹터에 어떤 종목을 가지고 있느냐에 좀 다르지 않습니까? 내가 기간을 설정을 했을 때 나는 5년, 10년 계속 가지고 갈 거다라고 했다면 그렇다면 내가 본전이 오든 좀 밀렸든 수익이 났든 난 그 기업을 계속 가져갈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고민거리 자체가 안 되는 거죠 그런데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분들이 우리의 역사적으로 볼 때 그렇게 계속해서 들고 가는 분들이 있긴 있지만 드물어요 드물고 거의 대부분은 중간에 큰 폭 하락하면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매도하거나 아니면 충분히 여윳돈이라서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겠지만 모두 다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거든요 여윳돈을 가지고 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때그때 주기마다 주기를 다 사이클을 타면서 주식 투자를 하는 건데 그래서 그냥 막연하게 기다리기는 좀 어려울 수 있다라고 생각은 들어요 그래서 이 돈이 내가 롱텀으로 계속 가져갈 수 있는 정말 여윳돈이라고 한다면 기다릴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내가 본전 와가지고 수익으로 간다고 해서 욕심을 막 내고 이러기보다는 한 번은 끊어주고 다시 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이건 기간의 문제이고 또 하나는 섹터와 종목의 문제입니다 섹터와 종목이라 하면 시장이 전반적으로 이번 시장은 한 축은 AI고 하나는 국가 주도의 정책으로 가는 거거든요 그 안에 속해 있는 섹터와 종목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설령 이번에 본전 이분이 됐어요 그랬다 좀 밀렸다 하더라도 다시 갈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거죠, 그런 종목들은 그런데 그렇지 않고 지금 말씀드린 AI 사이클하고 국가 주도의 정책 사이클 외의 것들 있잖아요 외의 섹터들은 연속성을 가지기는 좀 어려워요 그래서 그런 종목들은 한 템포씩 끊어주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사실 그냥 일반 종목에 손실이 났으면 그나마 괜찮을 것 같긴 한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에 물리신 분들은 이게 계속 음의 복리 효과 때문에 더 손실이 커지잖아요 이런 분들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일단 그거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당연히 우리나라가 반도체 지수가 돼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 전체 시장을 봐야죠 매크로 시황을 봐야 되고 시장을 볼 때 다시 9,000포인트를 넘어서 우리 상반기 내내 얘기를 했던 사람들이 얘기했던 10,000포인트를 갈 수 있느냐의 문제이지 않습니까? 10,000포인트 가더라도 아마도 손실 복구는 안 될 거예요 레버리지 같은 경우에는 말씀드린 대로 음의 복리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복구하는 게 아니고 손실을 줄여서 나오려고 하는 마음을 아마 대부분 지금 갖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지수가 그 위로 올라갈 수 있으려면 상반기에 있었던 것처럼 유동성의 풍부한 유동성이라는 오버슈팅이 좀 나와야 되는데 그걸 지금 정책 당국에서 규제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반도체 투톱에 대한 심리적인 요인들이 많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강력하게 상승하면서 올 하반기에 그렇게 돌파할 수 있을까? 물론 어떤 모멘텀이 나오면 또 시장이 좀 달라지겠죠 예를 들어서 지금 지수가 지금 하단에 있지만 다시 올라가서 한 7,500, 8,000 갔다 그러면 또 막 떠들면서 분위기 몰고 또 신고가 난다라고 할 수는 있겠죠 그런데 그 모멘텀이 어떤 건지 지금 명확하지 않고 물론 미래는 언제나 명확하지 않지만 그때 가서 또 달라지겠지만 지금의 상황에서는 여기서 나는 끝까지 있으면서 올 하반기에 신고지수를 낼 것까지 기다리면서 가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유는 상반기에는 금리 인하를 프라이싱했고 하반기에는 금리 인상 쪽으로 전 세계가 프라이싱이 되고 있기 때문에 상반기처럼 그렇게 강력하게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에서 내가 한 번 좀 끊어줄지를 고민을 좀 해야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7,500에서 7,500을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그 정도 선에 됐을 때 내가 지금 손실이 난 것이 어느 정도에서 끝날지를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내가 조금만 노력해도 손에 닿는 정도까지는 가야 되는 게 중요한 거거든요 안 그러면 낙담하잖습니까? 결국은 그냥 손 놔버리고 그냥 주식을 놔버린다고요 그런데 내가 마이너스 한 40% 났다 그런데 그 정도 올라와가지고 마이너스 한 30%, 마이너스 25% 이렇게 났다 그러면 그다음은 희망이 보이고 뭔가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에서 내가 여기서 끊어줄지를 지금 여러분들이 미리 좀 고민을 하시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러면 이제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분명히 지금 이곳이 아니더라도 또 다른 곳에서는 기회를 찾아볼 수가 있잖아요 어제 같은 경우에도 SK하이닉스가 용인이랑 청주에 투자를 한다 이런 확정 발표가 나면서 장비주들이 좀 급등을 했었는데요 장비주 쪽으로 한번 투자를 해서 좀 손실이 난 걸 복구하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일단 섹터 자체는 지금은 P의 성장이 아니고 Q의 성장이라고 하죠 엔드 사이클로 갔기 때문에 증설이라면 당연히 전공정 장비가 가장 각광을 받는 거고 그래서 반도체 장비가 올라가는 건 당연한 건데 그런데 이번에 이게 확정 발표가 났지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전에 이렇게 하겠다고 얘기를 한 거잖아요 그때 반도체 전공정 장비가 폭등을 했죠 그때 폭등, 이미 폭등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만약에 거래를 했다면 그러면 이건 너무 무리하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릴 텐데 지금은 또 반토막 났어요, 또 다 그때 이후로 반토막 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지금쯤이면 이 정도 가격에서는 그때는 상당히 고평가였거든요 지금은 매수 접근 가능한 가격대는 돼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선별적으로 좀 들어가야겠죠 그래서 선별적이라 한다면 삼성향, SK하이닉스향에 어느 쪽이 더 수혜인가 마이크론 향도 있지만 이런 부분들을 좀 구분해내야 되는데 그건 종목의 얘기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 좀 어려운 부분이 좀 있겠지만 사실은 요즘에 어느 누구도 전문가분들이 그런 얘기 되게 많이 하잖아요 클로드라든지 아니면 챗GPT 물어보면 이게 쫙 나와요 다 중요한 건 뭐냐면 그런 종목을 몰라서 우리가 수익을 못 내는 건 아니에요 그런 종목들이 이렇게 쭉 추려가지고 한 대여섯 개가 나왔다 그러면 그 대여섯 개의 차트나 수급이나 사람들의 심리나 이런 것들을 보면서 또 주가의 위치를 보면서 얘가 위로 텀이 업사이드가 얼마큼 있을까라고 봤을 때 내가 손실이 30포인트다 그러면 50포인트 나면 내가 이븐으로 가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50포인트가 가능한 종목인지를 하나하나 체크해볼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어떤 섹터가 분명히 좋은 것은 분명히 있을 수는 있겠지만 무작정 나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번에 많이 경험을 하셨잖아요 그래서 종목별 접근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요즘에 뉴스 기사들 보면 개인들의 자금 여력이 없다 예탁금이 계속 줄고 있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돈이 없으신 분들은 그럼 지금 어떻게 해야 돼요? 총알이 전혀 없어요 현금만 갖고 있다 현금이 아예 없어요 이제 다 물려주신 그러니까 주식만 가지고 있다 주식만 가지고 있다라고 하면 일단 주식만 갖고 있는 분들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예를 들어서 저도 타 방송에서 제가 매일 방송하는 그 방송에서 6월에 한 번 팔았다가 그리고 6월 말부터 7월까지 나눠서 샀어요 그리고 나서 현금이 거의 소진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시장이 더 한 번 하락을 했어요 그러면 주식을 사고 싶은데 또는 소위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흔히 얘기하는 물타기, 평균 단가를 낮추는 이런 거 하고 싶은데 현금이 없다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때 해야 되는 게 소위 수평 이동, 가지치기를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좀 안 좋은 쪽에 있는 것들을 팔아서 더 좋은 쪽으로 빨리 갈 수 있는 거 그런데 제가 표현을 이렇게 하지만 들으시는 분이 오늘도 머니리포트에서 들으시는 분들이 알겠는데 이론적으로 맨날 그런 얘기하는데 뭐가 더 좋은지 모르니까 못 가는 거다 이렇게 설명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그거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돼요 그게 주식 투자를 하는 거고 주식 투자의 스킬이고 주식 투자의 우리가 공부를 하는 이유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가 더 좋은지는 늘상 이런 방송을 보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 거죠 애널리스트 자료들은 계속 나오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꾸준히 보면서 내가 여차하면 어느 종목이 더 좋은가를 판단하고 있어야 되는 거는 우리들의 몫입니다 그들은 그냥 계속 보고서를 내는 거고요 그래서 그런 수평 이동과 가지치기를 하는 게 현금이 없더라도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런 건 반대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5만 원인데 5만 원에 팔아서 4만 원까지 떨어졌고 주수를 늘리는 것도 돈 버는 거 아니냐 그런데 그거 되게 어려워요, 그거는요 정말 어렵습니다 주식을 한 번 팔면 그 주식을 다시 사기가 되게 어려워요 올라가도 어렵고 내려가도 어렵고 되게 어렵거든요 저는 그거보다는 종목이 코스피, 코스닥 합쳐가지고 몇 개입니까?
2,700개, 2,800개 됩니다 그럼 무수히 많은 종목들이 있으니 내가 꼭 그 종목만 고집하지 말자 좀 두루두루 다른 쪽을 좀 지켜보면서 하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현금이 없다고 해서 나는 낙담하고 그냥 아무것도 있는 상태가 아니고 그냥 가만히 있어야 되는 상황이 아니고 그러면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하고 다른 종목하고 지금의 시황에서 뭐가 올라갔는지를 끊임없이 계속해서 비교를 해야 되는 게 현금이 없으신 분들은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상반기 내내 주식시장이 많이 오르면서 아마 제 생각에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코스닥 가지고 있던 종목들을 다 매도해서 삼전하닉스를 많이 매수를 했을 거란 말이죠 그러면 대부분 삼전하닉스가 많다는 가정 하에 이거를 좀 비중 있게 포트에 담았다는 가정 하에 그럴 때는 그러면 가지치기가 가능한가요?
아니면 어떻게 비중을 좀 줄여야 될까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80포인트 갖고 있다 전체 자산에 1억 8천만 원씩 여기 왕창 가지고 있다 다른 거는 조금 조금씩 갖고 있어가지고 이게 올라봤자 전체 도움도 안 되고 이런 경우를 말씀을 주시는 것 같은데 일단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현재 자리에서 위로 확률이 있을까요? 아래로 확률이 있을까요? 그리고 아래로 내려갈 때 얼마나 더 하락을 할까? 위로 올라가면 얼마나 더 상승하실까를 곱하는 거죠 그게 워렌 버핏이 늘 얘기하는 그 상황인데 저는 늘상 요즘에 얘기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재의 주가 위치는 아래보다 위쪽이 더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위로도 퍼센테이지가 예를 들어서 SK하이닉스가 지금 140만 원도 안 돼요 지금은 좀 오르고 있습니다 녹화 기준으로 140만 원 좀 넘었는데요 이게 불과 7월 24일 날이 200만 원인가 그랬어요 얼마 전이에요 2주 전에 2주 전이어서 200만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140만 원에서 200만 원 가려면 40% 넘게 올라가야 돼요 40포인트 되게 높은 수익률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해보면 지금의 가격에서 40포인트 위쪽을 바라보고 내가 좀 참아야 되느냐 아니면 여기서 팔고 딴 데 가야 되느냐의 입장에서는 저는 지금은 얘를 또 덜어서 코스닥 움직이니까 이쪽에서 수익률을 좀 내고 이렇게 하기보다는 지금은 좀 힘들더라도 보유하고 계셔서 손실을 줄이면서 그리고 나서 그쯤 가서 아까 질문하신 것처럼 더 가져가자고 있는 것보다는 그쯤 가서는 비중을 좀 줄여서 이번에 경험을 했으니까 그걸 가지고 다른 기회를 보는 게 현명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계좌 관리가 진짜 중요하긴 하네요 그럼 반대로 상승장에서 아예 주식을 계속 끝까지 안 하셨던 분들은 충분히 지금 이 시점이 매력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해도 되겠네요 저는 지수 자체가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수가 지금 6,376포인트인데요 지난번에 7월 말에 폭락했을 때 5,200포인트대까지 갔잖아요 5,200포인트대는요 올해 1월의 지수입니다 무슨 얘기냐면 이번 상승의 최초 가격까지 원위치한 거예요 올 상반기 올라간 거 몽땅 다 원위치한 거예요 그거는요 전부 다 올 1월인가 4월인가 아무튼 올해 오른 거 전부 다 원위치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새 출발이에요 거기서부터 그 정도까지 빠졌다라는 거거든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지금 기업이익의 체력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이익만 가지고 계속 얘기하는데 물론 절대적으로 우리가 숫자가 높기는 하지만 다른 산업 부분에서도 대부분 다 골고루 이익이 증가하고 있거든요 이러한 국내 체력으로 볼 때 우리나라 지수가 5,000포인트대 5,200이든 400이든 500이든 지금 현재 6,000 좀 넘었지만 6,000포인트대가 고평가이냐 아니면 이게 좀 무리한 지수이냐라고 볼 때는 저는 무리한 지수는 아니라고 생각을 좀 합니다 그리고 주식은 또 이런 게 있어요 저는 애널리스트분들은 이게 멀티플이 얼마고 PER이 얼마고 이런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또 기술적 분석으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디에 지지나 이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다른 각도로 한번 얘기해볼게요 주식시장은 얼마나 되게 웃기는 데냐면 만 원짜리 주식이 10만 원 가잖아요 극단적으로 말씀드려볼게요 10만 원 갔다가 5만 원 떨어지면 싸다고 얘기합니다 그렇죠 숫자만 봤을 때 그러는 거예요 만 원에서 5배는 올랐지만 10만 원에서 5만 원 오면 그건 싼 거예요 착시효과 같은 그렇게 항상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2,600에서 지수 얘기할 때 6,000포인트로는 2배나 올라온 거잖아요 그러나 9,300부터 내려온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지수는 이 정도 선에서 더 내려가기보다는 여기서 유지하면서 가든 아니면 위쪽으로 바라볼 개연성이 상당히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여기서부터 만약에 아래로 방향으로 간다면 더더욱 저는 매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의 상황에서 빨리 못 가고 있으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적극 매수는 아니고 여기서 폭락한다 그러면 적극 매수고 지난 말처럼 7월 말처럼 그런데 그렇지 않다면 분할 매수로 대응해도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수가 그렇다는 얘기는 지수 관련 대형주에서도 비슷하게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그렇다 하면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AI 사이클의 축에 들어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AI 사이클의 축에 들어가 있는 게 오늘 질문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뭐뭐가 들어가 있냐면요 반도체 들어가 있죠 기판 들어가 있죠 전력 에너지 전력 에너지라 하면 인프라라 하면 변압기 들어가 있고 송배전 들어가 있고 ESS 들어가 있고 이런 것 들어가 있잖아요 그리고 아직은 조금 시간이 남았지만 당장은 아니지만 그다음은 에이전틱 AI라고 얘기하는 것하고 피지컬 AI라고 얘기하는 것들 이게 AI의 축이에요 이쪽에 있는 종목들이 많이 빠졌다 그러면 땡큐죠 이런 것들은 사야 되는 게 분명히 맞는 거고요 그리고 또 하나의 축은 국가 주도의 정책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국가 주도의 정책이라고 하는 것은 미국의 제조업 부활 정책을 계속 얘기를 하는 건데요 미국의 제조업 부활을 위해서 AI를 통한 제조업 부활을 계속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거기에 들어가 있는 것들이 뭐냐면 원자력 르네상스 많이 들어보셨죠?
조선 르네상스, 전력망 현대화 이런 거 얘기하는 거거든요 이런 축에 들어가 있는 것들도 다들 기회가 있다고 생각해요 여기에 워딩에 들어가 있는 핵심 키워드에 있는 종목들이 급락을 한다 이런 종목 또는 지금 현재 상황에서 질문이 지금 사야 되냐 이런 질문 주셨으니까 그런 섹터에 있는 것들을 밑에서 분할 매수해서 내가 들고 간다 이거는 오케이라는 거죠 그런데 그렇지 않은 것들을 가지고 계속 기다린다라는 건 조금 어려울 수 있다 좀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도 분명히 저점이었을 때가 있잖아요 그때 샀으면 진짜 수익 많이 내셨을 거예요 마찬가지로 아까 순환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피지컬 AI 아니면 로봇주들 지금 많이 빠졌으니까 저점에서 아직 순환이 오지 않더라도 쭉 들고 가면 수익을 낼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이 전략은요 저는 그렇게 수익이 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항상 그 시점에서 고민하는 게 그거죠 지금 이 주식을 3년, 5년 언제 올라가는 건지는 모르잖아요 중간에 한 번씩은 올라가겠지만 진짜 제대로 자기 차례가 와가지고 제대로 수익이 나는 그런 해가 언제가 될지 지금 보고서에는 피지컬 AI는 2028년 이후로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지금 2026년이잖아요 그 사이에 시황 때문에 시장이 빠질 수도 있고 또 종목이 빠질 수도 있고 올라갈 수도 있고 이렇지 않습니까? 그거 무관하게 나는 들고 갈 수 있다라고 한다면 저는 들고 가도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공식적으로 얘기를 합니다 저는 퇴직을 올해 했어요 올해 5월에 퇴직을 해서 퇴직연금 가지고 있던 거에서 IRP로 바꿔져 있는데요 중간에 한 번 좀 팔았다가 지금은 사실은 솔직히 말해서 피지컬 AI를 사지는 않고 전력 인프라를 사고 있습니다 전력 인프라가 지금 당장 올라오고 이런 거 바라지 않아요 오래 들고 갈 거죠 그냥 어차피 저는 그냥 계속 살 겁니다 나는 계속 살 거고요 그리고 피지컬 AI도 사고 싶어요 그런데 결국은 걔네들은 나한테 수익을 줄 거거든요 왜냐하면 그 돈은 안 쓸 거예요 저는 그냥 퇴직연금으로 받을 거예요 그러면 그런 거를 5년, 10년 갖고 있으면 어차피 오를 건데 뭘 그거를 걱정을 하면서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저는 그런 의미에서 성장 섹터는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우리 젊은 친구들도 저는 그렇게 투자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주식을 꾸준히 매월 30만 원씩 50만 원씩 계속 넣는다 그러면 정말 정말 큰 돈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당장 빨리 벌고 싶어 하기 때문에 레버리지 쓰고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봅니다 그래서 사실 그것만이 투자의 답은 아니잖아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처럼 모두 다 그렇게 하라고 할 수는 없어요 그러면 첫 번째 별 재미도 없고 그냥 두는 거니까 그거는 별 재미도 없고 또는 답답하기도 하고 당장 수익도 안 나고 그리고 중간에 시장 빠질 때 걔도 빠져요 빠지면 평가액이 빠지면 기분 나쁘고 그런데 그런 게 없어야 된다라는 게 첫 번째인 거고 두 번째는 아까 질문 주셨을 때 답변을 좀 드렸지만 거기서 내가 선택을 할 때 기업의 지속 연속성, 고잉 컨선이라고 하죠 이게 되게 중요합니다 가다가 내가 선택한 기업이 가다가 기술이나 이런 데 뭐라 그럴까요?
후퇴하는 기술 또는 재무제표 안 좋아서 망한다 이러면 안 되잖아요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ETF가 좋은 상품이긴 한 거예요 왜냐하면 ETF의 E는 앞에 있는 E는 에쿼티고 뒤에 있는 F가 펀드잖아요 펀드 매니저가 계속해서 좋은 종목을 바꿔서 리밸런싱하면서 계속 넣어주는 거거든요 그러면 내가 반도체다, 전력기기다 그러면 전력에너지다, 전력에너지 ETF를 사면 전력에너지 ETF를 계속 보면서 얘가 계속 바꿔주거든요 그러면 나는 어떤 섹터가 좋은지만 생각하면 돼요 그렇죠 그렇게 따지고 본다면 피지컬 AI 질문 주셨는데 피지컬 AI도 분명히 갈 섹터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그렇게 장기적 관점에서 봐야지 지금 지난번에 젠슨 황 CEO 왔을 때 오른다고 해가지고 거기서 다 물렸잖아요 그렇게 그러니까 지금 오를 주식은요 지금 오를 주식이 있는 거고 내년에 오를 주식이 있는 거고 내후년에 오를 주식이 따로따로 있는 거거든요 그걸 좀 구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또 반대로 최근에 코스피가 약간 조정을 받으면서 오히려 코스닥이 좀 더 많이 올랐었어요 중간중간 그러면서 약간 뉴스 기사도 코스닥에도 기회가 오나 이런 기사들이 좀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데 남은 하반기에도 코스피에 조금 더 상승 여력이 많을까요?
아니면 이제는 코스닥의 시대가 왔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먼저 이렇게 말씀을 드려볼게요 상반기에 코스피가 조금 조정 보일 때 코스닥이 조금씩 오를 때 반등을 조금씩 하고 조금씩 하고 할 때마다 보고서가 나왔어요 이제는 코스닥이다 이제는 바이오 시대다 양치기 논란도 아니고 그렇게 계속 그런데 계속 내려왔어요 그래서 이제 코스닥은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한 거잖아요 그런데 7월 이후에 반도체 투톱이 급락을 하면서 코스닥한테 기회가 온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차이점을 생각을 하셔야 돼요 지금 그러면 앞으로 코스닥만 갈 거냐 이제부터는 코스닥이야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건데 환경이 좀 달라진 겁니다 일단 코스닥이나 중소형주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여러분 다 아시지만 반도체가 멈춰줘야지만 갈 수 있는 거예요 오늘 반도체 투톱이 지금 반등하거든요 오늘 코스닥 마이너스 나잖아요 그러니까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치면 안 된다는 말씀을 첫 번째 드리는 거고요 그런데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는 코스닥이나 중소형주의 환경이 조금 더 좋아지는 건 맞아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반도체가 상반기처럼 막 쏠림 현상 나타나면서 반도체만 가는 환경이냐 그렇지 않잖아요 벌써 심리적으로도 그렇지 않고 수급적으로도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코스닥에 좀 더 환경이 생겼습니다 또 한 가지는 코스닥에 있는 종목들은 주로 성장주 위주로 많이 있고요 그래서 그동안에는 어떤 논리를 많이 폈냐면 금리 인상 기조로 많이 간단 말이에요 금리 인상 기조가 가고 그리고 자금 여력도 없고 이러면 무조건 선두만 가는 거예요 이 금리가 높아도 이길 수 있는 산업이 간다고요 그래서 반도체 위주로 간 거거든요 그런데 하반기 들어가면서 점차로 6월, 7월 되면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극대화되는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정도 금리 인상을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시장이 조금씩 적응을 하는 거죠 그러면서 코스닥에 있는 종목들이 조금씩 움직이는 부분이 또 한 가지가 있고요 그리고 정책적으로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나온다고 하는데 글쎄요 물론 그게 모멘텀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도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한마디로 표현하면 이번에 코스닥 올라가는 것도 반도체 투톱이 내려오니까 올라간 거거든요 수급적 요인이거든요 대표적으로 여러분 아시다시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하루 거래대금이 12조 13조씩 되던 게 지금 5천억뿐이 안 된다잖아요 그럼 11조를 어디 가버린 거예요?
11조의 거래대금은 다 어디 가버린 거예요? 그중에 아주 일부 아주 일부 11조 중에 단 10% 1조라도 코스닥으로 딱 들어와버리면 코스닥은 세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그런 현상이 벌어진 거거든요 그러니까 다분히 코스닥에 있는 종목들이 개별 이슈들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시황의 측면에서 보면 이것 역시도 수급적 측면이거든요 그러니까 한쪽에 쏠림이 계속 있을 것이냐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앞으로 하반기에는 쏠림일까요? 아니면 순환일까요? 아니면 확산일까요? 이걸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반기에는 일단 쏠림이었죠 쏠림이었습니다 하반기에는 제 바람은 확산이었으면 좋겠긴 하다 그게 가장 바람직한 거잖아요 가장 바람직한 확산이 되는 시장도 있긴 합니다 어떤 시장이냐면 이번에 우리가 이렇게 폭락하는 수급적 요인이 있었지 않습니까?
이것만 아니었으면 우리가 9,300 갔다가 한 7,500까지 떨어질 수 있어요 그건 자연스러운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5,000까지 떨어졌으니까 이건 이상했던 거고요 7,500, 8,000원 사이에서 왔다 갔다 했다 그러면 확산됐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수급이 막 확산된 왜냐하면 수급이 확산되는 건 왜 그러냐면요 그렇게 7,500, 8,000원에 계속 있다는 얘기는 반도체에서 폭락하면서 손실 나는 게 아니고 거기서도 수익 나고 바이오에서도 수익 나고 수익 난 사람들이 그러면 얘가 멈췄네 그럼 다른 수익을 내겠지 그리고 딴 데 가고 딴 데 가고 해서 확산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좋아지는 거예요 미국 시장이 그렇거든요 미국 시장이 그렇게 확산되는 흐름을 나타내고 있거든요 그건 유동성이 풍부할 때 그런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우리 현실은 확산이 아니고 순환의 모습이 좀 나타날 가능성이 있죠 저는 하반기에는 쏠림은 안 나타날 것 같아요 순환일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생각하는데 순환하는 건 왜 그러냐면 보세요 지금 아까 제가 수익을 낸 사람의 사례를 들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저만큼 올랐다가 반토막 났어요 수익 난 사람이 있어요? 거기서 위에 산 사람은 다 손실이잖아요 수익이 났어야지 딴 데 가서 딴 데 뭘 하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한된 유동성 가지고 수익을 내야 되기 때문에 이거는 여기 갔다가 팔고 여기 갔다가 팔고 이렇게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하반기에는 순환의 모습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다면 어느 한쪽으로 이것도 치우치면 안 되겠죠 그래서 아마도 왔다 갔다 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어느 한쪽으로 가기보다는 그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 상반기 때 사실 매수 사이드카, 매도 사이드카 이게 번갈아가면서 계속 변동성이 커졌던 이유가 쏠림과 또 레버리지 이런 문제가 없지 않아 있었잖아요 그러면 이번에 순환 장세로 바뀐다라고 한다면 하반기에는 상반기 같은 그런 극심한 변동성은 좀 잦아들 거라고 보시나요?
그러겠죠 당연히 그거는 지난 7월 있잖아요 7월에 사이드카 발동이 8일 연속 중 9일 연속 되고 그리고 서킷 브레이커도 몇 번 걸렸는지 저는 지금 생각이 안 나지만 아무튼 엄청나게 변동성을 줬지 않습니까? 제가 이렇게까지 표현합니다 제가 31년간 30년간 증권 매매 생활을 했습니다 지금은 그만뒀지만요 30년 동안 보지도 못했지만 앞으로 30년 제가 앞으로 30년 동안 살아있을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수가 폭등하거나 폭락하는 건 있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한 10년 주기로 우리 전체적으로 전 세계 시장이 한 폭등 폭락이 있습니다 반토막 나기도 하고 또 더블 가기도 하고 이런 게 있어요 그건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한 달에 사이드카가 서킷 브레이커가 그렇게 몇 번씩 일어나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없을 가능성이 높다 지금 막 주식 시작하신 분들은 원래 이런 건가 싶기도 하지만 저는 없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정부 규제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인 거고요 그래서 그런 변동성은 점차로 줄어드는 상황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지금 지수가 우리나라 시장이 막 이렇게 뭐라고 표현할까요?
우리 막 성에 안 차죠 막 올라가는 게 막 미적거리잖아요 이건 역시도 7월에 큰 변동성의 후유증을 겪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7월에 엄청난 강펀치를 한 대 맞았는데 어떻게 벌떡 일어나서 다시 섭니까? 그러니까 그런 후유증을 겪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 8월을 지금 겪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하반기에 그런 변동성이 어쩌다 한 번 왜냐하면 또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경험이 있었으니까 왜 주식은요 상한가 간 애가 상한가거든요 하한가 간 애가 하한가고 그러니까 우리는 변동성을 한 번 크게 줬기 때문에 하반기에 한두 번씩 그런 게 나올 수는 있겠지만 연속적으로 7월처럼 그런 변동성에서는 상당히 완화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어찌됐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에서 우리가 기대를 해봐야 되는 건 반도체 투톱을 또 빼놓고 얘기를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또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게 두 종목에 대한 주주 환원 물론 최근에 SK하이닉스가 375원이었나요?
이거에 대한 약간의 실망감을 나타내시는 분들도 있지만 삼성전자가 200조 원 추가적으로 SK하이닉스를 100조 원 추가적으로 환원할 것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혹시 이게 투톱의 상승 여력에 도움이 될 거라고 보시나요? 당연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보세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 의해서 급등하고 급락한 게 있었는데 걔는 빼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그래서 멀티플 했을 때 저평가다 이거 다 알잖아요 누구는 알고 누구는 몰라서 이거는 누구는 벌고 누구는 손해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다 알려져 있는 거고 AI 버블론 또는 AI 성장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어떤 걸 기억하고 어떻게 할 거다 대한민국 모두가 주식시장에서는 다 박사가 됐습니다 다 알아요 그런 부분들은요 그런 부분들 다 아는데 주식은 항상 이미 알려진 걸로 움직이는 게 아니에요 새로운 모멘텀을 갖고 새로운 걸 계속 줘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에서는 두 종목이 워낙에 급락을 하다 보니까 지푸라기를 잡아야죠 새로운 모멘텀을 찾는 거죠 그게 주주 환원인 거예요 그래서 이번 주주 환원이 만약에 된다면 분명히 모멘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지금 얘기하는 것처럼 증권사 애널리스트 보고서들에 보면 삼성전자가 100조에서 200조까지 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우리나라 기업이 주주 환원을 그렇게까지 할까라는 첫 번째 의심 두 번째 우리나라 기업들은 미국 기업처럼 성숙 단계에 있는 기업들보다는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성장을 계속해야 되는 기업들이에요 특히 반도체 메모리 섹터는 계속해서 신제품 개발이 있어야 되고 선단 공정으로 가야 되고 계속해서 투자가 필요한 쪽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뭐라고 표현할까요? 음식료 업종 이런 데들은 성장이 그렇게 크나요? 그런 데가 아니잖아요 그런 데는 주주 환원이 굉장히 필요합니다 주주 환원으로 주가가 많이 올라간 데가 어디냐면 애플이죠 애플 왜냐하면 애플은 큰 성장이 그렇게 있지 않았거든요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설명을 드릴게요 엔비디아 잘 보세요 엔비디아가 2023 년 1월부터 상승을 했어요 2022년 11월에 챗GPT가 발표되면서 2023년부터 2024년, 3년, 4년, 5년 3년간 내리 급등을 했죠 그렇죠?
그런데 작년 가을인가부터 급등 못하죠 그러니까 가만히 보면 엔비디아 나오면 사람들이 뭘 원해요? 주주 환원을 뭘 해야 되냐 자꾸 이런 걸 요구하잖아요 그런 걸 요구하잖아요 그러니까 성장이 막 있을 때는 주주 환원을 얘기하지 않아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은 지금 이제 성장 오케이 알았어 얼마큼 버는지 알았어 이제부터는 주주 환원을 얘기해야 돼 이렇게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시 돌아가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번 돈을 가지고 주주 환원 다 해버리면 성장을 뭘로 할 거예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시장이 바라는 만큼은 어렵지 않을까라고 저는 좀 100조, 200조까지는 저는 좀 회의적이거든요 그렇다 하더라도 주주 환원 정책은 빨리 나와야 돼요 왜냐하면 시장이 그걸 기다리고 있으니까 기다릴 때 나와야지 기다릴 때 안 나오면 지치고 지치고 그래서 팔고 질질질 내려가면 주가는 내려가거든요 주가가 10만 원에서 5만 원 내려왔는데 5만 원에서 빨리 뭔가 나와서 7만 원은 가줘야지 여기서 더 내려가서 3만 원 됐는데 뭐가 나온다 한들 가봤자 5만 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빨리 뭔가 나오기를 시장이 기다리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주주 환원 정책이 나오면 어느 정도 그게 효과가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 규모에 따라서 규모에 따라서 위로 얼마까지 반등을 할 수 있을까에는 차이가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기업이 그리고 당연히 성장 섹터이기 때문에 성장을 더 중요시 여기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요 사실 저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해서 잘 안 믿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빨리 못 가는 거거든요 그런 게 지배적인 것 같고요 그래서 제한적으로 주주 환원 정책이 나올 것 같고 그것으로 인해서 상승의 반등이 모멘텀은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렇지만 제한적일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이게 지금 증권사마다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의 목표 주가 편차가 되게 크더라고요 삼성전자가 30만 원부터 60만 원이 있고요 하이닉스는 148만 원부터 470만 원까지 400만 원 그렇죠 이게 편차가 너무 큰데 도대체 지금 증권가에서는 하이닉스에 대해서 무엇을 기대하고 무엇을 우려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건 기본적으로 그 차이점은 뭐냐면요 높게 보는 쪽은 반도체를 이번에는 뉴에라 새로운 구조적 성장을 하는 AI를 타고 간다 그래서 지속 성장할 거다 계속 이렇게 보는 쪽이고요 그렇지 않고 낮게 보는 쪽은 여전히 반도체는 사이클컬이야 그래서 일정 시점이 되면 다시 내려올 거야 이게 극명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대표님?
대표님 비유도 살짝 궁금한데 저는 그게 구조적 성장이냐 사이클컬이냐를 따지기보다는 그건 애널리스트의 몫이고 저는 투자자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저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를 어떻게 보냐면요 그래서 한쪽은 계속 올라가는 쪽을 보고 한쪽은 아직도 낮게 보지 않습니까? 저는 중간으로 봅니다 제가 뭐랄까, 뭐라고 표현할까요? 이런 걸 뭐라고 그러죠? 변명하기 위해서 그러는 게 아니고요 저의 판단은 그렇습니다 왜 그렇게 보냐면요 하나만 말씀드려볼게요 주가가 계속 올라가기 위해서는 P, 가격이 계속 올라서 이익이 계속 올라가는 방법이 하나가 있고 또는 Q, 증설하면서 막 물량 쟁이기 해서 많은 제품이 나와서 많은 매출이 이렇게 와서 올라가는 방법이 있고 두 가지의 방법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P로 왔고 앞으로는 Q로 가겠다고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걸림돌이 생긴 거예요 뭐예요? 소위 LTA, 장기 공급 계약이 생긴 겁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세미나에서 되게 자주 하는 편인데 생각을 해보세요 이번 SK하이닉스의 실제로 소위 평균 가격이 좀 생각보다 낮았다 이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앵커님이 저한테 물건을 사가는 사람이에요 저는 파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만 원, 그냥 예를 들어볼게요 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왔어 그런데 지금도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11만 원, 12만 원, 13만 원 올라가고 있어요 그런데 사는 사람이 내가 5년간 사줄게 그리고 내가 한 2년 치는 미리 선금까지 줄게 돈까지 줄게 그게 되게 중요한 겁니다 이자 수익도 얼마나 큰 거거든요 그래서 내가 선금까지 줄게 그리고 5년 동안 내가 계속 사줄게 그런데 10만 원에서 11만 원, 12만 원 올라가는데 그러면 12만 원에 사줄게 높은 데다가 그렇게 할까요?
아니요 당연히 그렇게 안 하겠죠 딜을 하겠죠 좋은 조건으로 내가 제시해줬는데 사주겠다고 하는데 파는 사람도 5년 동안 장기적으로 내가 이걸 팔 수 있는데 저 높은 가격에 그렇게 막 할까요? 서로 네고를 좀 하겠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10만 원이면 8만 원 정도 하지 않았을까? 조금 낮춰서 8만 원에 그러니까 이런 거죠 한마디로 표현하면 고속 성장을 포기하는 대신 양보하는 대신 포기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양보하는 대신 안정 성장을 얻어낸 거잖아요 그런 거지 않습니까? 그게 주가 아니겠어요? 주가는 잘 생각해보세요 주가는 영업이익률의 기울기입니다 계속해서 이익이 늘어나는 걸 올라가는 대로 만약에 계속해서 장사를 했다면 그렇다면 주가가 계속 그 기울기대로 올라가겠죠 그런데 장기 공급 계약 LTA를 50% 이상으로 지금 한다는 거잖아요 그럼 한 50% 정도는 지금 현재 가격보다 조금 낮게 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가격이 10만 원이 아니고 15만 원, 20만 원이 가도 이제 이 가격에서 계속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주가는 주가는 어떻게 됐어요?
계속 올라가지도 못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빠질까요? 저는 빠지지도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굉장히 안정적인 가격이 일정 가격이 아직까지는 정해지지 않았는데 그 가격이 SK하이닉스 기준으로 200만 원이 될지 250이 될지 180이 될지 그거는 이제 막 치고받고 하다가 이제 균형을 잡을 거예요 균형을 잡는 어떤 순간이 되고 나서는 그리고 나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소위 LTA 때문에 안정적으로 주가가 계속해서 횡보할 수 있는 박스권에 있을 개연성이 저는 상당히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래쪽으로 보는 것도 저는 투자자 입장에서 아니고 저 위로 보는 것도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일정 정도 가격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게 시황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요 만일 그런 일이 발생이 되면 그때 비로소 바이아웃으로 종목 장세가 벌어지는 거예요 순환장세가 그리고 확장장세가 그때 벌어지는 거지 지금은 아직 7월에 이 혼돈 속에서 벗어나지도 못했어요 그러니까 그런지 안 그런지를 지금 지켜보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만약에 순환장세가 오면 반도체 다음은 혹시 뭐라고 생각하세요?
그런데 저는 똑같이 말했는데 AI 사이클이 있고요 AI 사이클이 있고 그쪽에서 계속 정책 사이클이 있어서 이거는 계속 세상이 그쪽으로 가고 변함없이 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방향대로 계속 가는 건데요 그 방향에서 잘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엔비디아가 2023년 1월부터 상승을 했잖아요 그리고 나서 데이터 센터 계속 얘기하면서 처음에 계속 상승한 게 GPU잖아요 그래서 GPU에 HBM이었잖아요 HBM 들어가는 D램이었잖아요 그러다가 낸드 막 떴잖아요 그러다가 필요한 게 딥파이어에서 딥파 막 떴잖아요 그리고 다음은 CPU라고 막 얘기하죠 요즘에 CPU 얘기 많이 하잖아요 이렇게 그냥 발전해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발전해 AI가 발전해나가는 거거든요 젠슨 황 CEO가 대답을 해줬어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뭐라고 얘기했냐면 이거는 생성에서 추론으로 가고 지금 추론 단계잖아요 추론이 어느 정도 되면 에이전틱으로 간다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에어비앤비 실적 보셨어요?
어마어마하게 늘었습니다 이번에 뭐 때문에? AI의 에이전틱으로 수익이 났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안타까운 게 우리나라에 에이전틱 AI를 하는 기업을 별로 없어요 만약에 하려면 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데에서 해야 돼요 B2C 플랫폼이 있는 회사에서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런 대형 기업이 지금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다고요 그다음은 피지컬 AI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 길로 갈 거예요 그런데 이제 주가가 피지컬 AI 잘 생각해보면 거기 물리신 분 되게 많죠 걔네는 떴다가 다시 머리채고 떴다가 다시 머리채고 그러잖아요 왜요?
이익이 안 따라오니까 걔네 이익이 안 따라오니까 왜냐하면 지금이 아니야 걔는 미래 일이기 때문에 그걸 테마라고 합니다 실적이 따라주면서 올라가는 건 테마라고 안 해요 주도주라고 하고 그게 차이점이 있거든요 그렇지만 그 길은 가는 길이에요 그러니까 만약에 메모리 반도체가 쉰다 그러면 저는 분명히 그쪽으로 갈 거라고 생각해요 그쪽으로 그런데 그것도 한 축인 거죠 그 한 축의 이면에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해서 가는 게 있어요 계속해서 가는 계속해서 훌륭한 섹터가 하나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처음 시작했을 때 그건 반도체 D램하고 낸드는 요즘에 작년부터 얘기한 거고요 2024년부터 앞으로 2030년에서 35년이든 간에 전력?
전력 인프라예요 전력 인프라 전력 인프라는 계속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반도체에 막 정신 팔려서 사람들이 이러고 있는데 전력 인프라 쪽으로도 또 순환하면서 움직일 개연성이 있거든요 우리는 주식 투자는 항상 그 생각을 하는 거예요 다음에 뭐가 될까? 어떤 게 이루어질까라고 계속 생각하는 거거든요 그 부분을 보는 게 AI 쪽에는 굉장히 중요한 핵심 포인트고요 그리고 이쪽에 또 한 축은 저는 국가 주도의 정책이라고 해서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11월에 중간선거 있는데 성공형 정책들 계속 내놓을 거 아닙니까? 지금 미국에서 하는 소위 제조업의 부활 정책이 여섯 가지 정책이 있어요 거기에 보면 칩의 현대화도 있고요 전력망의 현대화도 있고 그리고 거기 보면 여러 가지들이 있는데 광물, 광물의 자급자족 이런 것도 들어 있고요 그리고 우주 항공도 들어 있고요 그리고 로봇들 여러 가지가 되게 있는데 그것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만든 게 아니고 이전 대통령부터 계속 있었던 거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이 끝나고 다음 대통령이 되더라도 계속 이어질 거예요 그러니까 그 섹터에 있는 종목들이 순차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그러니까 그 바운더리에 있는 것들로 찾아보시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전체적인 산업화 순환에 대해서 너무 이해를 잘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유동성이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지금 뉴스 기사라든지 여러 가지 영상들을 보면 V자 반등은 좀 힘들 것이고 워낙에 개인 투자자분들이 7천 선에서 한 8천 후반대에서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반등하면 본전에서 팔고 반등하면 본전에서 팔고 그러다 보니까 매물대가 강하게 있어서 좀 지루한 박스권이 좀 장기간 이어질 것이다 이런 시각들도 있으시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V자 반등이 올까요? 아니면 좀 지루한 박스권이 어느 정도 필요할까요? 올해 되게 안타까웠던 중에 하나가 뭐냐면 올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을 160조 원 정도 상반기에 팔았잖아요 정말 어마어마하게 한 겁니다 여태까지 우리나라 주식 역사상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을 1년 동안 쫙 사면 한 50조, 60조 싹 팔면 50조, 60조 그랬어요 반년 동안 160조를 팔았거든요 그런데 160조 동안 파는 동안 지수는 계속 올랐어요 왜 그랬을까요? 개인들이 사서 개인들의 ETF의 매수 자금이 올 초에 ETF 전체 운영 자금이 300조 원이었거든요 그런데 5월 말에 540조였어요 240조 원이 들어왔어요 그걸 그냥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외국인들은 그냥 계속 파는 걸 그냥 계속 밀어 넣으면서 그걸 다 사준 거예요 그걸 다 물린 거예요 일단 그때 산 거는 전부 다 물린 겁니다 이건 뭐 안타깝다 또는 우리가 뭘 잘못했다 이런 걸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주식시장은 역시 주식시장이 그런 데예요 역사적으로 그래왔습니다 냉정하죠 그래왔습니다 그런데 그걸 우리가 피해야 되느냐? 아니, 그렇지 않았어요 계속 그래왔습니다 반복적으로 그래왔거든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수급적 측면에서 그 위에서 산 ETF의 자금들이 거의 대부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포함된 ETF 위주로 많이 들어와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ETF 자금들의 속성상 레버리지 상품 말고는 거의 대부분 단기 자금이 아닐 가능성이 이번에 되게 높아요 200조 원 이상 들어온 자금이 그 자금들이 어디서 많이 들어왔죠?
은행, 신탁 은행에서 거래하신 분들 그리고 퇴직연금, 부동산 이런 데서 많이 들어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분들은 아마 제가 생각하기에는 은행 거래하셨던 분들 그리고 부동산 거래했던 분들, 퇴직연금에서 했던 분들 그거 바로 팔기 위해서 했던 분 아니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래서 올라가면서 그게 매물화되면서 시장을 막 짓누를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문제는 뭐냐? 그 사람들이 돈이 계속 끊임없이 있어서 계속 사주면 될 텐데 첫 번째 그럴 만큼 엄청나게 상반기에 샀다라는 거하고요 또는 여전히 아직도 돈이 많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감을 잃어버린 거죠 이제 이번에 6% 떨어진 걸 알면서 상반기에는 그냥 자신감 있게 막 샀는데 이제는 그런 자신감이 없는 거죠 그러다 보니 하반기에 강력하게 상승하면서 올라갈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제한적일 거라는 의견이 되게 많은 거고 그래서 제한적 만든 후에 그다음에는 좀 휴지기로 들어가지 않을까라는 의견들이 되게 많은 거죠 그러면 좀 어려운 질문일 수 있지만 다시 9천 포인트를 올해 안에 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좀 어렵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SK하이닉스 기준으로 200만 원 가면 40% 정도 좀 넘거든요 40% 되거든요 그럼 우리나라 지수의 지금 현재 따져가지고 40 우리나라 지수가 지금 아까 6300이었잖아요 9300 가려면 3000포인트 올라가야 되니까 거의 50% 가까이 돼요 그러면 8000 몇 포인트까지 올라갈 개연성은 있는 거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거기까지 가준다면 위로 올라준다면 이거 좀 답답해요 이 얘기를 하면 그러면 지수가 다시 9000 못 간다고 생각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이제 못 가네 그 중간까지 부분이 못 가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반대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그 위로 못 가면 지수도 못 가는 상황이 좀 되는 거지 않습니까?
저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또 일부 저도 방송 이것저것 하면서 많은 사람들한테 얘기를 해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어떤 전문가분들은 가능하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가능하다고 얘기하는 거의 근거를 말씀드려볼게요 제가 말씀드린 거하고 다 공감합니다 좀 어렵겠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런 거예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수가 한 7500, 8000 갔어요 다시 분위기 조성이 돼 분위기 다시 시작됐다 분위기 조성이 막 돼서 야, 우리 다시 한번 트라이 할 수 있어 이런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모멘텀이 뭔지는 모르지만 만약에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지면 그러면 불가능한 건 아니지 않냐?
그렇죠 우리 상반기 내내 얘기한 게 뭡니까?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올해 얼마라고 얘기를 한 거죠? 350조 그런데 350조가 불가능한 숫자가 아니거든요 52조에서 지난번에 89조 나왔죠 90조에 140조였으니까 300조가 나올 수 있다고요 이번에 3분기 100조 넘게 보고 있어요 110조 이렇게 그러니까 300조 좀 넘게 볼 수 있어요 그러면 300조에 멀티플 10배 그러면 3000조잖아요 그러니까 불가능한 숫자가 아니다라는 논리를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렇게 단순하게 얘기하면 지금 이런 얘기하면 또 저런 소리 하네 이럴 수 있는 여러분들이 들으시기에 그럴지 모르지만 상반기 논리가 그거였거든요 그런데 제가 무슨 말씀인지 아시면 주식시장은요 주식시장은 되게 분위기고 심리예요 그래서 한 또 7500 7500은 안 그럴 것 같고 8000을 만약에 넘어서면 분명히 또 그런 얘기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일단 목표는 한 7500이나 그 정도 생각해놓고 그때 가서 보자고요 그때 가서 이 분위기를 조성하는 모멘텀이 나오면 나도 편승을 한번 해보는 거고 그것도 아니다 그러면 난 욕심 내지 말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우리 구독자분들을 위해서 8월 어떻게 우리가 전략적으로 이 주식시장을 대응해야 될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는 이번에 이런 사건이 왜 벌어졌는가를 여러분들이 힘들어하시니까 경험을 오래 했던 사람이고 그리고 주식시장에 제가 굉장히 헌신됩니다 30년 증권맨으로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경험치를 가지고 말씀을 좀 드리면요 전체적인 매크로의 시황에 큰 변화가 생기지 않았어요 미국 3대 지수 역사 신고가잖아요 대만 폭락하지 않았어요 그러지 않았습니다 우리만 유독 이랬던 거거든요 그러니까 매크로의 전체적인 시황이 바뀐 게 아니에요 우리는 어떤 일이 발생된 거냐면 우리 먼 얘기는 여러분들이 잘 기억 안 나실 거니까 팬데믹 때 팬데믹 때 폭락했다가 1300 몇 퍼센트 했다가 3000포인트까지 막 그냥 막 폭등했잖아요 그랬다가 그 후유증으로 또 내려온 거지 않습니까?
주식시장은 항상 쏠림이 일어나면 후유증이 발생이 되거든요 이번 쏠림은 ETF발 쏠림이에요 아까 말씀드렸죠 1월부터 5월 말까지 5개월 동안 240조 원이 들어왔어요 240조 원이 그냥 끌어올린 겁니다 일종의 이 얘기를 들으시는 여러분들이 우리 누구를 탓하지 말자고요 저도 그렇고 모두 다 투자자들은 우리가 잘못한 부분은 뭐냐면 포모가 있었던 거예요 솔직히 포모가 있었던 겁니다 ETF발 포모가 있었던 거예요 너나 나나 다 했던 거라고요 그게 그래서 계속해서 제가 걱정스러운 거는 아니 부동산에서 또는 퇴직연금에서 또는 은행 예금을 갖다가 했다 이런 거 좀 기다릴 수 있잖아요 어떤 사람들이 문제인 거냐면 마이너스 통장 만들어가지고 했던 사람들이나 신용 쓰신 분들 신용 쓰신 분들이 이제 다 아웃되는 거예요 그런 아픔을 겪은 거라고 이 포모 때문에요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쏠림 포모로 형성된 쏠림 현상에 후유증을 겪는 거거든요 또 한 가지 말씀드려볼게요 여러분들이 좀 이걸 이해하시게 하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누구 잘잘못이 아니에요 이렇게 얘기를 하면 우리가 잘못했네 자기는 전문가라고 이렇게 생각하실까 봐 제가 이런 자꾸 얘기를 토를 다는 건데요 저는 95년 12월에 사령장 받고 96년 1월 4일 날 증권 5급 사원으로 해서 사령장 받고 증권맨으로 입사를 해서 있었는데 곧바로 97년도에 외환위기 맞았어요 1000포인트에서 266포인트까지 갔었습니다 98년 가을에 그리고 추석 지나고 나서 곧바로 뛰기 시작해서 1년 만에 다시 1000포인트 갔어요 한 300에서 1000포인트 갔었거든요 한 3배 정도 그때 올랐습니다 그다음에 IT 버블 붕괴가 있었을 때 1000에서 500까지 떨어졌어요 그래서 500에서 다시 1000 갔습니다 그다음 해 딱 더블 됐죠 글로벌 금융위기 때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미국의 부동산 붕괴예요 리먼이 부도나는 어마어마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때 우리나라 지수가 2000포인트에서 890포인트 저점 찍고 다시 2000을 갔어요 2배 됐죠 2배 됐지 않습니까?
그리고 팬데믹 때 팬데믹은 사실 여기 시스템 위기가 아니니까 그냥 빼야 되는데 아무튼 지금 외환위기 때 3배 됐고 나머지 글로벌 금융위기 생기고 어마어마한 사건이 터졌을 때도 빠졌고 반토막 났다가 다시 올라온 게 2배 됐거든요 이번에 위기가 없었지 않습니까? 2025년 6월 1일 날 5월 말에 우리나라 지수가 2600이었어요 맞아요 2600에서 올해 고점이 9300포인트였습니다 그럼 몇 배 뛴 거예요? 3배 3배도 더 뛰었잖아요 외환위기 때보다 더 뛰었어요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더 많이 뛰었어요 위기도 아닌데 과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포모가 맞네요 예 과하게 뛰었습니다 그 과하게 뛴 거의 마지막 피날레를 뭘로 했죠?
레버리지 레버리지로 레버리지로 피날레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7월에 이런 현상이 벌어졌고 그 후유증을 8월에 겪고 있는 거거든요 분명히 이번 사건으로 우리가 배울 점이 진짜 많긴 하네요 그런데 상처를 입으면서 배워야 되니까 그게 힘든 건데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이거는 아주 특이하게 포모 현상이나 쏠림 현상에 의한 특이한 현상이 일어난 거지 전체 흐름을 이걸 갖고 계속 해석을 하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 우리 시장이 여기서 또 폭락해서 반토막 나고 3000포인트 갖고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건 이제 완전히 시스템 위기 발생하고 여기서 다시 한번 위기가 발생이 돼야 되는 거고 이미 시장은 고점으로부터 엄청나게 많이 빠졌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이 있다면 지금의 우리가 8월을 지나면서 생각해야 되는 부분은 뭐냐면 우리가 과하게 올라온 부분에 대한 후유증을 겪었구나 7월에 그리고 그 후유증에 이제 강펀치 맞았는데 벌떡 일어나서 또 싸울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8월에 그런 과정이 있을 수도 있겠구나 그리고 9월 지나고 10월 지나면서 그러면 이제 변동성도 좀 줄어들고 그러면서 이제 그러면 얘는 왜 이렇게 과하게 빠졌어? 얘는 가치는 이거는 아닌데 너무 저평가된 거 아니야? 지금 얘기해봤자 잘 안 먹히는 거고 그때 가서 이제는 얘는 저 사람은 왜 이러는 거야? 이런 얘기들이 나오기 시작할 때는 시장에서는 그게 먹힐 가능성이 높아요 그걸 쳐다보고 이번 8월을 넘어가야지 급락했는데 왜 빨리 안 올라라고 하기에는 우리는 너무 심한 고통을 겪어왔습니다 그 상처가 아무는 시간이 조금은 필요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8월 말에 잭슨홀 미팅이 있어요 그리고 8월 말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그리고 9월 15일, 16일이 FOMC 회의가 있습니다 그거 끝나고 나서 미국은 이제 중간 선거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이런 전체적인 흐름을 봤을 때는 중간 선거 전에 미국은 좀 약한 면이 좀 있긴 해요 그러다가 나중에 다시 오르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정황을 봐서는 만일 이 8월에 떠버리잖아요 그러면 다시 빠질 개연성이 훨씬 높아요 그런데 이러한 일정이 있는 상태에서 8월에 이 후유증에 어느 정도 우리가 내성을 갖는 그런 기간을 지나면 그러면 시장은 위쪽으로 바라볼 개연성이 있기 때문에 그때 나는 무슨 주식을 가지고 어떻게 지금 내가 포트폴리오를 예쁘게 만들어서 가져갈 건가를 준비하는 게 8월에 중요한 거지 내가 7월에 이만큼 손실 났는데 나 8월에 빨리 복구해야 되는데 서두르면 좀 안 되는 거거든요 우리 이번에 힘드신 분들 되게 많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트레이더로 한참 있었을 때도 그 얘기를 되게 많이 했는데요 우리 인생사도 그렇지만 주식 투자에서 제가 믿는 거 하나가 있습니다 뭐냐면 천천히 가는 사람이 나중에 결과론적으로 더 목적지에 빨리 가고요 그리고 자기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혼자서 스스로 빨리 극복하려고 그러면 구덩이에 많이 빠졌어요 구덩이에서 나오려고 막 구덩이 파면 구덩이만 깊어져요 그러면 기다리든지 누군가 나의 동아줄을 잡고 누군가 손을 내밀어 주는 걸 기다리든지 이런 시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지금 혹시 이번에 손실이 커서 낙담하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지금 8월에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좀 정신을 맑게 하고 그리고 다음을 준비하는 게 좀 맞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또 감동적인 메시지까지 같이 남겨주셔서 오늘 진짜 영상 보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 도움과 인사이트가 되셨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병창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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