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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주가전망] 오늘 나온 윗꼬리 이렇게 '예상' 합니다 "13일 '이가격' 주목" #lg전자 #lg전자주가전망 #타점대장

Today의주식 · 2026-08-12 · 유튜브 시청 3,48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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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코스피#엔비디아#골드만삭스#JP모건#카카오#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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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타점대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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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장중 급등해 21만2,500원 고점을 찍었다가 20만 원 위에서 거래 중이라고 주장. 세력이 바닥에서 2,300억 원 가량 매집했고 엔비디아 회동 재료와 880억 원 매수세가 들어왔다고 봄. 고점 윗꼬리는 물량 소화 과정으로 해석하고 지지선 18만5천~19만 원, 1차 저항 21.5만~24.5만, 목표 28만~30만, 전고점 35만~40만 원을 제시. 평단가 물타기(2차 매수) 및 문자 신호 구독을 유도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 우리 LG전자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타점대장입니다. 지금 촬영하고 있는 시간은 8월 12일 수요일 오후 2시 36분입니다. 오늘 LG전자가 장중에 11% 넘게 폭등했고, 한때 16.95%까지 오르면서 21만 2,500원 고점을 찍은 뒤 지금은 20만 원선 위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지지부진하던 주가가 불기둥을 뽑아 올리니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드셨을 겁니다. 그런데 21만 원을 찍고 윗꼬리를 달며 밀리니까, 세력이 도망가는 거 아니냐, 고점에 물린 거 아니냐며 불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제가 분명히 짚어 드리겠습니다.

02. 방금 수급과 창구 데이터를 뼈까지 발라보고 왔습니다. 오늘 윗꼬리는 세력이 털고 나간 자리가 아니라고 예상합니다. 오히려 위에서 쏟아지는 개인들의 본전 탈출 물량을 세력이 받아낸, 매물 소화 자리라고 봅니다. 털릴 자리가 아니니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03. 물론 30만 원 후반, 40만 원 꼭대기에 물려 계신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20만 원까지 올라와도 평단가까지는 한참 멀어서 마음껏 웃지도 못하고 계시겠죠. 그 답답한 심정 타점대장이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래서 오늘은 단순히 주가가 올랐다고 자랑하는 방송이 아니라, 30만 원 후반, 40만 원대에 물려 계셔도 계좌 전체를 플러스로 역전시킬 수 있는 시나리오를 준비해 왔습니다.

04. 시장 전체도 보겠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4% 가까이 폭등하며 6,500선 위에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에서만 4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매수를 퍼붓고 있고, 프로그램 매수도 9,300억 원 넘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거대 자본이 대형 주도주로 쏠리는 상방 장세입니다. LG전자 차트로 보더라도 하방은 18만 5,000원 부근에서 닫혀 있다고 예상합니다.

05. 영상 하단에 좋아요 버튼 한 번씩 부탁드리고, 처음 오신 분들은 분석이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도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에 "역전 가자", "대반등" 같은 힘나는 댓글도 하나씩 남겨 주세요.

06. 이제 기술적 데이터와 파동의 정석으로, 40만 원 물린 계좌를 구출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보겠습니다. 막연하게 "세력이 올릴 겁니다"라고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명확한 숫자와 마디가를 기억해 주세요. 40만 원까지 일직선으로 올라주기를 기다리고 계신 것은 알지만, 냉정하게 기술적으로 보면 그럴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현재 20만 원 구간에서 40만 원까지는 100%가 올라야 합니다.

07. 하지만 파동을 이용해 평단가를 조절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현재 18만 5,000원에서 19만 원 지지선 구간에서 1대1 비중으로 2차 매수를 집행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기존 39만~40만 원에 있던 평단가가 28만 7,500원 선으로 뚝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주가가 40만 원까지 갈 필요가 없습니다. 28만~30만 원 구간까지만 반등해도 계좌는 손실을 넘어 완벽한 플러스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08. 앞으로 파동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네 가지 마디가를 보겠습니다.

09. **1단계 지지선: 19만 원대** 오늘 터진 20만 원 돌파 갭과 전일 대비 네 배가 넘는 거래량 때문에, 어제까지 저항이었던 이 구간이 이제 세력이 지켜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지지선이 되었다고 봅니다. 주가가 윗꼬리를 달고 내려오더라도 눌릴 때 거래량이 바짝 말라붙는다면, 이 구간이 평단가를 28만 원대로 끌어내릴 최상의 물타기 자리가 됩니다.

10. **2단계 저항대: 21만 5,000원~24만 5,000원** 일봉상 과거에 물린 매물이 21%나 집중되어 있는 구간입니다. 오늘 고점 21만 2,500원이 이 벙커 턱라인을 건드렸습니다. 세력이 뉴스 재료와 대량의 거래대금을 퍼부어야 뚫릴 수 있는 자리이고, 여기에 안착하면 위로는 매물 공백 지대가 펼쳐질 수 있습니다.

11. **3단계 목표: 28만~30만 원** 24만 5,000원 매물대를 넘으면 30만 원까지는 저항이 급격히 옅어질 수 있습니다. 1단계에서 물타기로 평단가를 28만 원대에 세팅해 두셨다면, 주가가 29만~30만 원에 도달하는 순간 계좌가 플러스로 뒤집히며 승리하실 수 있습니다.

12. **4단계 전고점 라인: 35만~40만 원** 진짜 대시세 피날레가 나와야 도달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 로봇, AI 데이터센터 냉각 장치 납품이 실제 실적으로 찍힌다면, 최종 파동으로 35만~40만 원대를 예상합니다.

13. 오늘 20만 원에서 안착해 주면 가장 좋겠지만, 주가가 조금 더 깨지고 장 후반 투매 물량이 쏟아져 윗꼬리가 더 길어지더라도 지금 구간의 윗꼬리에 겁먹기보다는 기회로 보셔야 한다고 강력하게 예상합니다. 이 자리에서 지금 투매하면, 이따가 수급 파트에서 보시겠지만 날아가는 차트를 보며 후회하실 자리입니다.

14. 이제 이 파동을 끌고 가는 메이저 수급의 실체를 보겠습니다. 과거 6월 2일과 4일, 주가가 최고점을 찍었던 날의 매도 창구를 보시면, 골드만삭스, CLS, JP모건,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자본이 고점에서 물량을 쏟아내고 완벽하게 엑시트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그때 매수 상위권에는 미래에셋, 토스, KB, NH, 키움, 카카오페이 같은 대형 증권사와 개인 투자자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개인들에게 물량을 털고 나간 것입니다.

15. 주가가 14만 원에서 16만 원대 바닥으로 떨어지자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7월부터 8월 12일 오늘까지 창구별 누적 매수세를 보면, 6월 고점에서 도망갔던 외국계 창구들이 바닥에서 싹 다시 나타났습니다. 메릴린치, 골드만삭스, UBS, 모건스탠리, CLS, 씨티, HSBC 등이 2,300억 원이 넘는 주식을 쓸어 담았습니다. 14만~16만 원대 바닥권에서 말입니다.

16. JP모건과 모건스탠리는 매수와 매도가 엇갈렸지만, 주가가 바닥을 치고 오르기 시작한 6월 5일부터 지금까지 누적을 보면 골드만삭스 73만 주, 모건스탠리 약 30만 주, JP모건 약 25만 주가 순매수 상태입니다. 즉 이들이 LG전자 주가를 박살 내 놓고 하단에서 다시 재매집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17. 오늘 수급은 어떨까요? 메릴린치, 한국투자증권, JP모건, 신한, 모건스탠리에서 매수를 받쳐 주고 있습니다. 매도 창구에서 주목할 것은 개인 물량입니다. 키움증권에서 13만 주가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20만 원을 넘는 폭등을 보여주자, 상단 대형 매물대에 물려 있던 개인들이 본전 탈출을 위해 너도나도 물량을 던지고 있다는 데이터입니다.

18. 매매 동향을 보면, 오후 2시 21분 기준 외국인이 380억 원을 담았습니다. 38억이 아니라 380억입니다. 기관도 540억 원 양매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바닥 구간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양매수를 한다는 것은 앞으로 주가를 강하게 밀어 올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개인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지만, 오늘 개인은 높은 확률로 매도세일 것입니다. 개인이 던지는 물량을 외국인과 기관이 빨아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투신은 400억 원 넘게 매수했고 연기금도 140억 원이 들어왔습니다.

19. 아까 보신 외국계 창구 세 곳도 매도가 거의 없고 순매수만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가가 21만 원을 찍고 윗꼬리를 달며 밀리는 와중에도 한 주도 팔지 않고 매수만 하고 있습니다. 오늘 나온 매도는 본전 탈출을 노린 개인 물량이고, 외국계와 국내 메이저는 아래에서 880억 원을 받아먹고 있었던 것입니다.

20. 세력이 바닥에서 2,300억 원을 주워 담았고, 오늘 880억 원을 추가로 쏟아부은 이유가 뭘까요? 오후 1시 40분에 기사가 떴습니다. 구광모 회장과 젠슨 황 CEO의 엔비디아 2차 회동 소식입니다. 이전부터 만난다는 얘기는 있었는데 오늘 다시 뉴스가 나왔고, 피지컬 AI 로봇 공동 개발과 AI 데이터센터 냉각 장치 공급이라는 이슈가 붙었습니다. 세력은 이런 일정을 미리 알고 바닥에서 매집을 끝내 두었다고 예상합니다. 바닥에서 산 물량을 고점에서 비싸게 팔기 위해서, 엔비디아 재료를 삼아 주가를 25만 원, 30만 원 이상으로 강제로 펌핑시킬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21. 그러니 지금 이 자리에서 파신다면, 올라가는 주가를 보며 땅을 치고 후회하실 자리라고 강력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차트와 수급이라는 근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22. 정리하면, 바닥 매집이 들어왔고, 엔비디아 회동이라는 명분이 있으며, 20만 원을 돈으로 뚫어냈습니다. 주가는 18만 5,000원 지지선을 발판 삼아 24만 원, 30만 원을 향해 2차 펌핑을 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 20만 원 자리는 개인이 팔고 외국인과 기관이 양매수로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제가 보기엔 물을 탈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수 있습니다.

23. 다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차트와 수급을 아무리 보여 드려도 장중에 주가가 또 조정을 받아서 내일 시초에 18만 5,000원까지 털린다면, 그 공포감 속에서 물타기 버튼을 누르실 수 있는 분은 거의 없을 겁니다. 그런데 반대로 주가가 25만 원, 30만 원으로 올라가면 개인들은 또 삽니다. 외국인, 기관과 개인의 심리가 항상 이 구간에서 엇갈립니다.

24. 바쁜 일상 속에서 스마트폰 하나로 고점에서 쏟아지는 물량을 실시간으로 잡아내는 건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시고, 제가 수급 내비게이션 역할을 해 드리겠습니다. 연구실에 모니터 여섯 대를 띄워 두고, 세력 창고를 24시간 감시하고 있습니다. 18만 5,000원에서 19만 원 지지선에서 세력이 밑꼬리를 달며 방어하는 양매수 자리가 오면, 지체 없이 비중을 나눠 평단가를 28만 원대로 떨어뜨릴 수 있도록 긴급 2차 물타기 문자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25. 그리고 주가가 28만~30만 원까지 올라가 외국계 타자들이 매수 스위치를 끄고 매도세로 전환하며 아까 본 창구에서 수급이 쏟아질 때, 전략 매도 타점 문자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세력 이탈이 시작됐습니다. 지금 당장 시장가로 던지고 엑시트하십시오"라는 메시지가 갈 것입니다.

26. 그러니 불안해서 뇌동매매는 하지 마시고, 화면에 보이는 번호로 "LG전자"라고 문자 한 통 남겨 주세요. 미리 등록해 두셔야 LG전자 주주 리스트에 한 분 한 분 등록될 수 있습니다. 문자가 들어갈 때마다 기계적으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27. 지금 말씀드린 18만 5,000원에서 19만 원대 조정과 양매수 유입이 확인되는 순간, 막상 손가락이 올라가는 분은 거의 없을 겁니다. 제가 100% 맞춘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자리가 버텨야 할 콘크리트 바닥인지, 무너질 바닥인지, 과감하게 물을 탈 자리인지, 익절해야 할 자리인지 판단하는 데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20만 원 위에서 안착해 추가 하락 없이 계속 올라간다면, 그때도 분봉을 보며 맥점이 왔을 때 물타기 타점과 매도 타점을 보내 드릴 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문자를 저장해 두세요. 불안해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본업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28. 한 가지 당부드리겠습니다. 상단의 번호는 꼭 저장해 주세요. 물타기면 물타기, 매도면 매도 타점이 딱딱 들어가는데, 다른 010 번호 문자가 섞이면 대응하실 수 없습니다. 타이밍을 놓치고 나중에 대응해 달라고 하셔도 해 드릴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꼭 저장하시고, 문자가 올 때마다 기계적으로 대응만 잘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29. 오늘 브리핑을 요약하겠습니다. 7월에 14만 원대 지옥문까지 열렸지만, 개인 물량을 털어내기 위한 세력의 더치가 오늘 확인됐습니다. 세력은 바닥권에서 2,300억 원을 쓸어 담았고, 오늘은 엔비디아 본사 회동이라는 호재와 880억 원의 현금을 투입해 20만 원을 뚫어냈습니다. 장 마감까지 20만 원 안착을 확인하시고, 하방은 18만 5,000원 콘크리트로 닫아 두시면 됩니다. 평단가를 제대로 세팅해 두면, 바닥 매집 세력이 쏘아 올리는 2차 대파동에서 계좌를 역전시킬 기회가 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30. 폭락장 속에서도 털리지 않고 버텨 오신 여러분의 깡과 인내가 드디어 결실을 보기 시작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승리할 자격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주식 타이밍과 엑시트 걱정은 제게 내려놓으시고, 화면의 번호로 "LG전자" 문자 한 통 남겨 두시고, 오늘은 시원하게 웃으면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31. 저는 세력의 수급이 움직이는 찰나의 순간, 타점 문자 신호와 함께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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